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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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0회 제6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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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4개 부서에 대한 감사와 결산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금일 보건소 감사는 업무의 유사성과 질의 중복성을 고려하여 보건소 4개 부서에 대해 일괄 감사를 실시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적으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지역보건과, 보건지소를 일괄적으로 질의 답변하려고 하는데 괜찮으십니까? 무슨 과 몇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일괄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보건행정과 26-6페이지에요. 전년도 사고 명시이월 사업 집행내역 명시이월 올라와 있는 부분들 설명 부탁드립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서점석입니다. 감염병관리시설 및 장비확충사업인데, 2015년도 12월 연말에 국비사업인데, 늦게 내려온 관계로 이월됐습니다. 이 사업은 1억 7천만원인데, 구급차 구입하는데 1억 1천 예산에서 9천여만원 집행했고요. 감염병 관리 장비를 구입한 것이 6천여만원에서 5,500여만원 지급했습니다. 구급차하고 감염병 관리장비에서는 결핵균 자동염색기라든지, 클린 파티션, 에어텐트, 태블릿 PC를 구입했습니다.

김숙희위원

저희 계양구 자체 구급차가 한대 등록이 된 거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 한대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2016년도 7월 29일자에 등록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몇 번 정도 하셨어요? 구급차 사용.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일상적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각종 행사에 지원 나가고요. 저희들이 환자수송이 주목적인데, 특별히 SOS 해서 나간 거는 드물지만 지원 쪽으로 많이 나가고, 소방훈련이나 안전 훈련할 때 합동훈련에 대응하기 위해서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환자수송은 몇 번이나 하셨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환자수송이 전문인데,

김숙희위원

119에 전화를 하면 계양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건소로 연계가 안 되고 병원으로 연계가 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소방서로 많이 가지요.

김숙희위원

소방서에 하면,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는 주로 감염병 차원에서 새로 구입을 했고, 옵션도 감염병 메르스 사태 이후 보건소에 그런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전문적으로 수송할, 지난번 사태에 자료를 봐서 공부를 해 보니까 메르스 환자가 보건소에 있을 때 환자수송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이거에요. 응급차량이 있잖아요. 본청에 보건소가 같이 있어요. 감염병이 생겼다. 본청 전부 다 차단할 겁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 관계도,

김숙희위원

일의 순서가 맞지 않는다는 거를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제가 청장님한테도 건의했지만 보건소가 빠른시일 내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본청하고 같이 있는 것이 잘못된 거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공감합니다.

김숙희위원

그거에 대해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시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계속 예산팀에도 말씀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보건소 직원들 지금 현재 54명 돼 있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정원이 58명입니다.

김숙희위원

58명인데 54명으로 되어 있지요. 기간제가 더 많고요. 정원 부분도 좀 더 돼야 되겠다. 4명 정도 더 추가가 돼야 되는 부분이고, 보건소도 밖으로 나와야 되는 상황이고, 작은 게 급한 게 아니라요. 어떤 건물 큰 틀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그 안에 것을 채워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청장님께 보고 드렸고, 등기소 관련해서 부지....., 되면서 청장님께 보고도 드렸고, 그 다음에 등기소 건물이라든지 부지를 활용해서 보건소 건축안 할 때 소요예산은 어느 정도 들고 이런 것을 기초자료를 조사해서 보고는 드렸습니다. 아직 구에서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최종적인 안이 아직 결정이 안된 상태고.

김숙희위원

청장님도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심각성을 가지고 보셔야 되는데, 다들 심각하게 보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본청 안에서 업무를 보는 것과 보건소는 별개라는 거지요. 따로 분리돼서 빨리 나와야 되는 부분이고,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손민호 위원님이 늦게 오셨는데, 보건소는 업무 유사성과 질의 중복성이 있어서 4개과 장기보건지소까지 해서 일괄적으로 질문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자료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보건소 업무가 전반적으로 보면 주민들에게 양질의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 부서인데, 자칫 어떤 전문성이라고 그러나 이런 것 때문에 결국에는 그런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 불친절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어요. 보건행정과장님,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민원을 한다고 그러나 그런 분들의 교육은 어떻게 시키고 있어요. 친절교육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평소에 인문학 강의라든지 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 자체 내는 없고요. 구 자체 내 친절교육이 있고, 본인들 도 각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전문분야 자격증이 있고요. 자격증과 관련돼서 질병관리본부라든지 보건환경연구원 이런 데서 수시로 교육을 많이 할 기회가 있습니다. 교육은 보건소장님께서도 계속 지시를 하시고, 항상 기꺼이 보내주시고요. 저희들이 친절 문제에 대해서는 매년 연말이면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하는데, 친절 항목이 있습니다. 친절 항목에서 2016년도도 저희들이 평가한 결과 10점 만점에서 2015년은 9.1점에서 9.3점, 매우 친절하다가 64%, 친절하다가 32%, 보통이 16명 해서 전반적으로 보건소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그렇게 나왔고, 친절 마일리지는 저희 건강증진과 1등, 보건행정과가 2등, 장기보건지소가 3등 그 다음에 새올민원이라든지 고객의 소리함에 보건소 친절하다 칭찬해 달라,

고영훈위원

고객의 소리함은 어디에 설치돼 있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고객의 소리함은 보건소라든지 동사무소나 행정기관에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보건행정과 26-7에 보면 위탁방역 계약이 있는데, 야간에만 연막을 하는 건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위탁방역은 야간전문입니다. 모기활동 시간에 맞춰서 밤8시부터 10시 반까지.

고영훈위원

예산이 적은 건 아닌데, 4,4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도 경쟁입찰로 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우리가 보통 보니까 해달라는데 안 해 준다. 요구가 많은데도 실제로 안 해줘가지고 불편하다는 주민들이 많은데, 일괄적으로 방역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많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위탁방역은 취약지를 120군데 선정한 곳이 있는데, 각동별로 선정된 방역취약지 4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2틀에 한번 꼴로 방역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보건소 방역이 있습니다. 보건소 방역은 위탁방역에서 커버하지 못한데 벌말이나 계양구 둑실동 외곽지역을 중점적으로 방역을 하게 되고.

고영훈위원

사람이 들고 다니는 것은,
서점

서점보건행정과장

석 자율방역입니다. 각동에 분포되어 있는 자율방역대에서는 차량이 이동하기 불편한데라든지 민원 취약지역 그런 데를 주로 방역을 하게 되고, 낮에는 동 방역단이 보건소 방역단에서 민원이라든지 취약지역이라든지 물이 고인지역을 수시로 방역을 해서 카바를 해가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지역보건과에 제가 이것은 지금 현재 우리한테 보고된 내용과 관계없이 하나 여쭤볼게요. 구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치매주간보호센터 있는데요. 거기는 만약에 수요자가 현장에 방문해야만 치매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본인이 직접 와야 되는 건가요. 우리가 방문하는 것은 없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주간보호센터에는 방문간호사가 있습니다. 그쪽에 검사를 의뢰하신다면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연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고영훈위원

네, 거동이 불편하고 현재 치매인데, 그분을 모시고 가서 하려니까 일반인으로는 접근이 어렵잖아요. 그럴 때는 방문이 가능하다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주간보호센터에서는 방문간호사가 각 한명씩,

고영훈위원

통합에서는 안돼도 주간보호센터에서는 가능하다. 계양에 있는 것이 효성동까지도 올 수 있다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작전동에 있고요. 계양에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감정이 가능하면 그때부터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적당하게 가이드를 해 줄 수 있겠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이번에 새로 지침이 바뀌어서요.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등급이 1, 2, 3등급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저희가 정보는 제공하지만 장기요양기관이나 이런 데를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고요. 저희가 주간보호센터는 향후 등급외자나 5등급 환자 중심으로 이용할 계획입니다.

김숙희위원

고영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역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방역사업하는데 있어서 권역별이나 동별로 차별화된 방역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간선수로 지역은 유독 더 많아요. 모기 매체가, 그렇기도 하고 그 다음에 계양초등학교들 민원이 작년에도 발생된 부분이거든요. 초등학교 도심지보다는 좀 더 농촌에 가깝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지역을 고려해 주셔 가지고 지역적인 배분을 좀 더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지 않나.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서부간선수로 쪽에 방역이 민원이 많습니다. 야간에 한번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물이 있고, 두 번째 수로 양쪽에 잡풀이 많고, 방역을 손으로 차량으로 하다 보니까 도로에서 하다 보면 수로쪽까지 도로 폭이 너무 멉니다.

김숙희위원

문제점이 뭐냐면요. 차량으로 지나가잖아요.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부느냐에 따라서 간다는 겁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서부간선수로 차도에서 반영을 하게 되니까 바람이 동쪽으로 불게 되면 수로 쪽으로 넘어오는데, 거기 가보면 길에 녹지림 있지 그다음에 둑길이 있지, 그런데 보도 폭이 너무 멉니다. 그래서 반대편에 둑방에서 하게 되고 그 다음에 사람이 다니는 길은 막아놨기 때문에 차가 다닐 수도 없고, 그래서 고민을 했습니다. 1차적으로 서식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풀제거도 중요하고, 이번에 봤더니 지역경제과에서 수풀제거 작업을 일부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지역경제과에 전화를 했어요. 똑같은 지역인데, 서부간선수로가 경계선이잖아요. 계양하고 부평하고 경계선, 그쪽 지역에 주민들한테 여쭤보니까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왜 거기는 모기가 덜 있을까, 똑같이 방역을 하는데, 직접 한번 걸어서 가보니까 잡풀 제거가 안 돼 있는 거야, 더 많이 살 수 밖에 없어요. 환경 자체가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역경제과에 협조해서 제거를 해라, 방역만 하는 거 가지고는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과끼리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여름 내 문제가 될 것 같아요. 민원이 가장 많은 부분이고, 서운고등학교 뒤쪽 그쪽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고등학교도 야간에 아이들이 있는데 모기 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기가 많다는 겁니다. 그쪽 지역도 많이 돌아주셔야 되는 부분이고, 계양 지역도 마찬 가지입니다. 도심 쪽은 그나마 괜찮아요. 그쪽을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에는 마지막으로 감염병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26-23 페이지인데, 이 내용하고는 상관이 없이 지금 어린이집이나 수족구병이 굉장히 많이 유행을 하고 있거든요. 입 안에 혀 물집 생기고 손 물집 생기는 병인데요. 전염성이 강하지요. 이것을 예방할 수 있는 차원은 없었나요. 아이들 예방 접종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 없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수족구는 현재 예방접종은 없고요. 서로 청결하게 하고, 수족구가 걸리면 어린이집을 보내지 말도록 하시는 것이 우선적인 방법입니다.

김숙희위원

어린이집에서 이미 발진이 된 상태에서 확인이 되니까 바로 전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린이집들하고 연계해서 소독이나 위생 부분을 강화시켜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5월에서 6월 넘어갈 때 수족구가 가장 많이 발병하는 것 같아요. 민원이 들어온 부분이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건소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소독약을 투입한다거나 이런 방법을 일치된 방법은 어려울 거고요. 면역하고 바이러스 유행하는데 집단생활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기에 조치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아서 그런 분들이 유행한다고 하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공문을 해서 실제로 주의하실 수 있도록,

김숙희위원

홍보를 1차적으로 해 주시면 낫다는 거지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주기적으로 챙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가정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거든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경옥위원

26-25쪽에 보면 보건행정과 위에 보면 의료기관 지도 점검해 가지고 유통기한 경과, 이런 것도 병원에서 유통기한 경과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입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마약입니다. 정신과 의원에서 마약 변질, 부패, 오염 등 파손되거나 사용기간, 판매하거나 사용해서는 안 되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업무정지 대신 과징금 처분하는 겁니다.

김경옥위원

여기에 관한 거라고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지만 건강증진과장님한테는 얘기는 했어요. 우리 구에 어느 병원이 어느 의원이라고는 공개하지 않겠는데, 정형외과 이거는 알아봐 달라고 했더니 의 사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얘기는 하지만 정형외과같은 경우 물리치료 이런 거는 의사의 권한이기 전에 통원치료 문제는 거의 똑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반 병원이나 의원이나 물리치료를 갔을 때 처음에 의사 선생님 만나서 상태를 보고 x-ray나 이런 것을 찍고, 며칠 물리치료 받아야 겠다 하면 의사 선생님 면담을 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병원은 갔더니 거기는 매번 갈 때 마다 의사선생님을 만나야 된다는 거야, 물리치료 받으면서 서비스로 봐주면 감사하겠지만 진료비를 계속 내잖아요. 일반 병원에서는 2,500원을 내야 되면 거기는 의사선생님 상담료까지 해서 5천원을 내야 되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처음 겪었거든요. 병원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이 병원은 이래서 안 오겠구나 하지만 계속 고정적으로 어쩔 수 없이 가야 되는 분들은 그게 진행이 그렇게 돼야 되나보다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은 의사협회 한다든가 그럴 때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소장님 그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겁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확인을 정확하게 하고요. 위원님 생각하시는 대로 무리가 있지 않느냐 판단되면 의사협회하고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의약관리팀장 권경회입니다. 그 사항을 과장님으로부터 들어서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물리치료도 의사처방이 매번 있어야지 하는 것이 맞는데, 환자 편의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확인을 했는데, 의원급하고 병원급하고 다른 점이 있더라고요. 의원은 반드시 의사를 보고 물리치료 처방을 받고 들어가야지 청구하는 과정이 다르답니다. 청구하는데, 처음에는 병원에서도 선생님 한번 보고 처방을 냈는데, 그 다음부터는 보험료가 깎이더래요. 그래서 왜 그런가 확인을 했더니 그 관계가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계양구에 있는 정형외과 선생님들끼리 다 모여서 이야기를 하시고 다 같이 처방을 반드시 하는 게 맞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고 계양구에 있는 정형외과는 그렇게 진행을 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김경옥위원

언제부터 그렇게 한데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그거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병원급 같은 경우에는 처방이 50%를, 의사선생님 만난 날하고 그 다음에 처방으로 그대로 가서 물리치료 받는 것은 청구가 50%만 하게 된다고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거는 병원 입장이고,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계양구에 정형외과가 몇 개예요. 정형외과를 많이 다니기 때문에 아는데, 10개 중에 9개가 그런다면 그건 잘못된 거지요. 그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맞는 거예요. 갈 때마다 의사선생님 처방을 받아서 하는 것이 맞는데, 10개 중에 9개는 처음에 봐가지고 몇 번 물리치료를 해서 그래도 낫지 않으면 또다시 의사선생님 만나서 하는데, 거기 같은 경운는 매번 갈 때 마다 선생님을 봐야 된다는 거야, 단순한 염좌인데도,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틀린 것은 없는데, 왜 그러면 다른 병원은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왜 이 병원만 이렇게 하냐, 그랬더니 거기에 간호사분들 하시는 말씀이 다른데 그렇게 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거야. 그러면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똑같이 그게 불법이면 계양구에 모든 정형외과가 똑같이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큰 병원도 그분처럼 그렇게 진행을 하지 않아요. 그러면 말 그대로 그것 잘못된 거면 일괄적으로 갈 때마다 선생님을 봬야지.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어떤 연유로 그렇게 하게 되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의료 이런 거는 거의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통일해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진짜 바빠가지고 그런데도 그러면 선생님이 열의를 가지고 하시는구나 이렇게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여기는 좀 그래서 이렇게 하나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생기잖아요. 한번 뵙고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했더니, 의사선생님의 고유의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지는 못하지만 협회가 있으니까 일괄적으로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간담회를 이달 중에 실시할 겁니다. 의사협회, 약사협회, 한의사 다 오니까 그 대 안건으로 해서 토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건강증진과장님, 우선 27-3에 국가필수예방접종관리에서 예산액을 2억 7천만원 정도 반납을 했어요. 할 게 없어서 그런 건지 설명해 주세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김청해입니다. 국가필수예방접종 중에 HPV라고 인유두종 바이러스라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016년에 신규로 지정이 돼서 6월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1인당 82,000원 정도 들어갑니다. 상당히 고가고, 하반기에 지정이 돼서 내려오다 보니까 기간도 짧았고, 두 번째가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라고 밝혀졌는데, 서울대 병원에 산부인과 선생님이 올린 글을 봤어요. 자궁경부암이 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도 90% 이상이 2년 정도 되면 자연소멸된다. 대상이 만11세에서 12세 여아들입니다. 부모들이 꼭 맞춰야 된다 이런 것이,

고영훈위원

내년에 예산이 삭감될 수도 있겠네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렇지는 않을 거 같고요. 국가예방접종위원회에서 심의해서 국가적으로 선택을 해서,

고영훈위원

원하는 사람은 다해 줬다는 거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렇지요. 대부분 50% 미만 접종이 되다 보니까 반납액이 많이 있었습니다.

고영훈위원

27-8에 보면, 공개채용 특별채용 현황이 나와 있는데, 보통 보면 무기계약직으로 못 가니까 기간제로 많이 뽑았는데, 이분들이 이렇게 수요가 많으면 대책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계속 뽑았다가 계약하고, 이분들이 2년이 되면 자동으로 무기계약직 되고, 이걸 막기 위해서 이렇게 계약을 하는 거잖아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오기 전에도 홍순민 실장하고 같이 오면서 얘기를 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들께서 여쭤보셨다고 하는데요. 보건소 58명 정원인데 54명이 있고, 육아휴직이라든가 장기교육자들이 9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당분간 이분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저희 스스로 결정할 사항은 아닌 거 같고요. 구청 전체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고려돼야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고영훈위원

이분들이 연령이 보통 보면 90년생도 있고, 82년생도 있고 젊기 때문에 결국에는 기간제로 2년이상 하게 되면 무기계약직으로 채용을 해야 되잖아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대안으로 시간선택제라고 하는데요. 2년에서 매1년씩 연장을 해서 최장 5년 동안 할 수 있게끔 됐습니다. 이분들도 시간제로 바뀌길 희망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의원님들께서 우려하시듯이 저희도 그런 점은.

고영훈위원

이렇게 많은 인원이 들락날락 한다는 것이 사실은 내가 볼 때는 소속감도 없을 거 같고, 서비스 질도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이번 정부 때 연말 안에 15,000명, 특히 보건의료 쪽에 확충한다고 하니까요.

고영훈위원

그 다음에 27-10하고, 11쪽에 보시면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이것도 보니까 집행이 이월 됐어요. 이것도 설명해 주세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것도 인플루엔자다 보니까 간절기 가을철에 많이 맞기 때문에 2015년도 예산인데, 2016년 동절기에도 예방접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한 사람도 접종을 못했다는 거예요. 집행액이 하나도 없는데요.
이미 올해는 집행이 됐겠네요?
노인 인플루엔자하고 독감 그런 것을 보면 시중의 여론으로써는 독감 예방이 꼭 필요해서 해야 된다. 그런데 실제로 수요 파악이나 몇% 정도 예방접종을 하는지 이런 거는 파악이 되어 있나요?
그럼 우리 어르신 대상자에 몇% 정도 됩니까?
대상포진도 예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별도로 예산 세워서 가능한가요?
한번 접종으로 가능한지 매년 해야 되는 건가요?
그런 것에 대한, 우리가 유인물이나 그런 것을 보건소에 비치해 놨다가, 왜냐면 참 좋은 건데,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으면 안 해도 되는 건데, 우리 구에서는 안 해 주지, 해 주는 구도 있나 봐요. 그래서 그런 것이 완벽한 접종이 아니고, 그런 설명도 필요할 것 같아서, 왜냐면 왜 비용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필요한 사람만 해도 되지 발병률이 많지는 않은데, 요즘 보니까 대상포진이 많이 걸렸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옥위원

제가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의사선생님을 내진을 해서 하면은 의료보험공단에 신청할 때 100%가 나오면 의사 선생님 진료를 안 받고 물리치료만 받으면 50%라고 그러잖아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의원 쪽은 그게 안 된다고 합니다. 50% 청구하는 게 안 되고 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100%를 하는 겁니다.

김경옥위원

의사선생님 처방받을 때는 처음에 가서 의사선생님 만나서 물리치료를 가잖아요. 한번만 처방을 받고 두 번, 세번 갈 때는 선생님을 면담을 안 하고 물리치료만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인정이 안 된다는 겁니다. 인정이 안 된다고 하니까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고서 해야지 의원은 그렇지 않으니까 그 다음에는 의사선생님 안 만난 것으로 되니까 병원급에서는 50% 청구 가능한데, 의원급에서는 그것이 안 되니까 깎더라는 거예요.

김경옥위원

매번 갈 때마다 선생님을 만나야 되는데 안 뵙고 그냥.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선생님 안 만난 것으로 하고 처방을 하고 들어가니까 깎이더라는 거예요. 왜 그런가 했더니 선생님 안만 것 때문에 깎여서 그것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연200만원이상 차이가 나더라고, 삭감이 되면 그것으로 인해서 병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잘못 처방한 것으로 남아있으면 감사거리도 되니까 확인해서 안 되겠다. 의사선생님 만나고 가는 것으로 하자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김경옥위원

제가 말한 데는 그렇다 치고 그렇지 않은 의원 같은 경우 그렇게 깎이고 문제가 발생이 되고, 그렇게 계속 그러면 그렇게 진행하는 거예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관내 정형외과는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그렇게 진행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김경옥위원

만약에 제가 두 군데를 갔잖아요. 한 군데는 원칙적으로 하는 곳, 한 군데는 아닌 쪽,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의료보험공단에 청구를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 정상적인 데는 이해했어, 약간 그런데는 의료보험청구를 했는데, 내가 갔어 가서 열흘을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처음에 미팅했고, 그 다음부터는 물리치료 2,500원만 내고 받으러 갔어, 그러면 그쪽에 의료보험공단에 내가 진료 받은 기간 동안에 여기서 어떻게 청구를 해서 그것을 받아 갔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그 부분은 공단에 확인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청구할 때는 제대로 하잖아요. 한 대로 청구를 하는데, 공단에서는 어떻게 내려오는지 그 관계고, 병원에서 청구를 어떻게 청구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고.

김경옥위원

제가 가서 직접 공단에 내가 어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어떻게 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경회

권경회의약관리팀장

그거는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삭감되는 부분이 나오는지는 그 부분까지는 확실히 알 수는 없고요. 그것은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김경옥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영훈위원

29-15에 보시면 구강보건사업 추진실적이 있는데, 목표를 너무 낮게 세워서 그런지 추진율이 100%가 넘어요. 이것도 그렇고 한꺼번에 물어 볼게요. 29-17도 그런데 여기 보면 재활보건사업 이것도 보면 이렇게 되면 예산이 부족한건 아닌지 말씀해 보세요. 전부 100%가 넘어서 목표를 너무 낮게 한 거 아닙니까?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우선 재활보건사업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물리치료 4,148명 한 것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거동이 가능한 그런 장애인들이 내소해서 받은 재활운동 운영이 702건입니다. 이것도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목표는 600명 잡았는데, 그다음에 우리가 물리치료사가 두 분이 계신데, 한분의 방문해서 재활치료를 담당 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600건인데, 600건 한 거고요. 어떻게 600건인데 어떻게 딱 600건이냐 해서 그거를 제가 검토를 해 봤는데, 담당자하고 확인했는데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 이것도 적은 숫자는 아닌 것 같고요. 거기에 프로그램 재활복원사업해서 뇌졸중 자조교실이나 어린이 안전 장애예방교실, 인혜학교 재활 이거는 인계학교 나가서 하는 사업이고, 경로당 재활운동교실 이런 사업 자체가 지소에서 하는 사업으로 절대 적게 잡은 숫자는 아닙니다.

고영훈위원

많이 잡았는데도 오버가 됐다.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영훈위원

목표를 상향 조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올해도 이정도 했나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상향 조정은 한 사람 한 거기 때문에 더 상향 조정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계양 1, 2, 3동만 담당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장애인의 인원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나온 거기 때문에 상향 조정할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요. 구강보건도 그렇습니다. 치아홈메우기 사업 간은 경우 의원급에서 도 하기 때문에 전에는 200명 잡았었는데 목표를 150명 잡았고, 실적은 160명이고, 노인불소도포는 스켈링 사업도 200명인데 299명, 이거는 실제로 경로당 방문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대상자를 지소에 와서 일주일에 한번 본소에서 나오는 치과의사 선생님이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적게 잡은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유아구강 보건사업이나 지역특수학교 구강, 이거는 인혜학교 나가서 하는 사업인데, 화요일 마다합니다. 이것이 30회 실적은 31회에 438명을 했습니다. 이것도 그렇게 적게 잡아서 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드립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 제가 여기 실제로 실적이 앞에 현황이 앞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현재 장기보건소 근무인원은 어떻게 형성되어 있습니까?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정규직이 8분이고요. 물리치료사 시간제 계약직,

고영훈위원

정규직 8분이 소장님하고 또 누구세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2분 팀장님 계시고, 물리치료사 있고, 육아휴직 들어가 있는 구강보건 치위생사.

고영훈위원

그분 대신에 기간제가 들어온다는 거지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그렇지요. 그분이 육아휴직 들어갔기 때문에 이번에 기간제로 해서 채용을,

고영훈위원

전반적인 가정의학 비슷하게 모든 진료를 다 보고 계신 거지요?지 o 장기보건지소장 이승진 네.
구강은 치과의사 선생님은 안 계시는데 치위생사가 보는 거예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치위생사가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것만 당당을 하고.

고영훈위원

치아홈메우기는 의사가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그거는 목요일 날 출장 나오시는,

고영훈위원

그분이 하시는 것이 160명을 했다. 치과의사 선생님은 안 계신 것 같은데, 목요일 마다 나오시는 군요. 알겠습니다.

손민호위원

보건행정과 방역업무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방역과 관련해서 매년 지적사항이 나오더라고요. 방역은 1년 12개월 계속하는 거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방역용역은 5월부터 10월, 자체방역은 계속합니다.

손민호위원

자체방역은 어떤 식으로 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집중기간 중에는 차량을 이용한 연막방역을 하는 것이고, 민원지역 1, 2월 민원 해충이 발생했다 든지,

손민호위원

여기서 말하는 해빙기 방역이라든지 동절기 위생해충 구제방역 이런 것들은 민원이 생길 때 하시는 그런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네.

손민호위원

방역의 주 대상이 뭐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모기입니다. 같이 방역을 하고 있는 산림녹지팀에서는 미국산 흰나방이라든지 나무에서 발생하는 것이 별도로 하고,

손민호위원

그거는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거고, 그러면 모기가 주대상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방역차가 도는 거 연무소독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효과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효과가 없으면 굳이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손민호위원

민원은 계속 나오는 거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분석해 봤더니, 연막 방역을 하게 되면 연기하고 경유성 기름이 바람을 타고 가는데, 상가, 주택가 이런데 환경문제 이런 것 때문에 싫어하는 분이 계시고, 연무방역을 하게 되면 왜 소리만 내고 방역도 안 하고 지나가느냐 이런 민원이 있고요. 방역을 안 하면 해 달라고 하고, 저희 방역이 세가지 체계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작년에 연막은 78회 했다고 보고하셨고, 분무가 1,285회 했다고 보고 하셨어요. 맞아요? 26-10쪽, 행감 조치결과 1년간 하셨던 거 지금 보고하시는 거 아니에요. 주민자율방역단에서 하는 것은 연막이에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연막입니다.

손민호위원

위탁방역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연무 있는데요. 주민자율방역단도 차량용으로 하는 방역이 있고, 휴대로 하는 방역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보건소에서 하는 거하고, 주민자율방역단 위탁방역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누가 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저희 직원이 하고 있고, 기간제 인력 2명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하절기는 계약에 의해서 하신다면서요. 주민자율방역단하고 위탁방역단에서 하는 거 이게 하절기 집중해서 하는 거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하절기 집중방역 하는 것이 위탁방역하고 주민자율방역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때도 같이 보건소도 같이, 유충 이런 것들하고 있습니까?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공 백지역을 커버해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서부간선수로 주변에 김숙희 위원 얘기하셨는데, 거기도 계속 매주 유충구제하고 주간분무 이런 것들 하고 계세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위탁방역도 서부간선수로 권역이 맡은 데가 있고요. 거기서 하고 민원 발생되면 직접 나가서도 하고, 서부간서수로는 작전 서운동이.

손민호위원

그 도로 주변으로 지나가셨다는 거지 거기 서부간선수로 자체에 하지는 않았다는 얘기에요. 조금 전에 답변하신 것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양쪽 제방으로도 달리면서도 하고요. 큰 도로 쪽에서도 하고.

손민호위원

유충구제제도 투여하고, 주변에 주간 분무도 하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호수 끌어가 가지고 분무도 합니다.

손민호위원

그런데도 잘 안 된다는 거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그래서 거기를 숲풀 제거 작업을, 삼산동하고 경계지역인데, 삼산동은 잔디공원처럼,

손민호위원

거기에 공원조성을 했어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거기에 구간이 짧아서 그런지 멋지긴 한데, 저희는 해당화에 갈대에 온갖 잡풀이 엉켜 있어서 수풀제거작업이 쉬운 공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우리는 하천이라고 안하고 수로라고 그래서 관리 안 하는 거고, 한국농수로 그쪽에서 관리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 관리를 안 하는 거고, 부평 쪽은 구가 관리를 하는 거지요. 그 차이예요. 생각이 여기가 우리가 관리해야 될 데냐 아니냐 이 차이예요. 우리가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부평구처럼 할 수 있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제초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손민호위원

관내 다세대주택들 이런 데들 관리자들, 아파트 관리소장이나 이런 분들 대상으로 해서 방역과 관련된 교육을 하나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아파트는 의무소독 대상 시설이기 때문에 보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관리가 되고, 그다음에 다세대 소규모 세대는 의무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최근에도 그렇지만 개미가 많이 발생했다든가 이 지역에 쓰레기 취약지역이라 벌레가 많으니까 방역 요청이 오면 그때그때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근원지가 있잖아요. 근원지를 없애는 게 문제잖아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방역취약지로 선정되면 그런데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약품이라든지 이런 것들 지원하거나 교육하거나 그런 것은 따로 없고,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자율방역단은 집합해서 교육을 합니다.

손민호위원

통장님들 대상으로 하기는 어려운가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자율방역단 구성이 12개 조직이 있는데.

손민호위원

자율방역단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적으로 매년 나오고 그다음에 이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모기 이런 거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이것을 그런 식의 지금 하는 방역체계가 커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방역체계를 바꿔봐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문제제기를 하는 거예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위탁방역과 자율방역과 보건소에서 하는 보안방역 그리고 올해부터 시행해 보는 것이 휴대용 분무기라든지 그다음에 5키로짜리 어깨에 메고 농약하듯이 하는 것을 10개를 구입했습니다. 분무기 대여사업을 해 보자, 우리 손길이 못 미치는 곳은 사회단체나 기관이나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인이 그 분무기를 빌리면 일주일간 빌려주고 약도 주고 집중적으로 방역하게끔 그런 제도를 해보자 해서 시행 중에 있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커버 안되는 지역은 대여사업을 통해서 커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주민자치센터 통해서 홍보를 하시고, 주민자치센터 별로 거기서 필요한 데들은 바로바로 가서 본인들이 할 수 있게 하면 조금 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나가면서 방역하는 거 차 지나가는 거 보면서 저거 가지고 되나 하는 의구심을 가질 때가 많거든요.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모기가 돼 보면 알겠지요.

손민호위원

그렇게 지나가는데도 불구하고 모기가 있어서 내성이 생긴 것이 아닌가. 하여튼 효과는 있다고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계속 민원은 있고 이러냐.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제가 분석해 봤습니다. 도대체 차가 어디를 다니길래 우리 골목에는 차가 안 오느냐 그래서 봤더니, 일개 권역이 범위가 넓습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다 하지 못하고 오늘은 A권역 쪽으로 돌고 내일은 B 권역으로 돌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격일제로 가는 현상이, 공휴일 이나 주말이나 비 오는 날이면 건너뛰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더 확보해서 5개 권역으로 한다든지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방역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내년도 행감 자료에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에 방역이 또 들어가요. 4년 연속 들어가 있는 겁니다.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방역은 얼마든지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여기 안 나와야지, 여기 들어가지 말아야지.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어쩔 수 없는 현상요인이라, 하루에 다 커버할 수 도 없는 문제고요.

손민호위원

주오염원을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지 않겠나.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4개 권역으로 해서 4개조가 출동을 하는데, 8개로 배로 늘려서 매일 가보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팀장하고 의논해 봤더니, 그러면 웽웽 소리 때문에 민원이 더 많다는 겁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이 답변도 재밌게 잘 하시네요. 손민호 위원님이 정확히 지적하신 것은, 부평구하고 계양구하고 다른 이유는 지역경제과에서도 많은 토론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농어촌공사하고 서부간선수로에, 우리 구하고 밀접한 관계가 없습니다. 경남아너스빌에 사는데, 야간방역, 주간방역 잘하는데, 경남아너스빌 욕조에도 보면 날파리가 많이 들어오고, 하수구에 많이 들어오는데, 거기에서 냄새가 많이 나고, 벌레들이 많지 않습니까, 공사하는 중에도 서부간선수로에 잡풀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는 치우고 있고 지역경제과에서도 협의해서 하고 있는데, 그거를 농어촌공사에서 하지 않으면 방역은 하나마나 인 것 같습니다. 그 지역이 서분간선수로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데, 농어촌 공사하고 미루다 보니까, 우리 구도 지역경제과에서도 인정을 했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해야 되는데, 농어촌공사도 계양구를 밀고 서로 밀다 보니까 이런 모기, 나무에 해충이 많이 발생하지 안나, 지역경제과에서도 많은 토론을 했지만 보건행정과에서도 같이 연계해서 이 문제는 다 같이 함께, 모기는 말을 못 하잖아요. 내년도에는 이런 방역문제가 또 나오겠지요. 나오긴 나오는데.
점석

서점석보건행정과장

열심히 해서 최소화 시키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소 일괄적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위원

28-1페이지요. 정신보건법이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완이나 삭제된 부분이 있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동안 정신질환자가 같이 경제적 문화적 생활을 같이 영위해야 된다고 그래서 인권문제가 돼서 개선이 됐거든요. 보호자가 한 명이 입원하는 것을 두 명 전문의가 한명 하는 것을 두 명으로 강화되었습니다.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주거지 문제라든가 그런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고 추경이 확보돼서 재활용 프로그램을 다 할거고 국비를 더 요청할 생각입니다.

김숙희위원

인권 때문에 정신보건법이 개정이 됐다고 하는데 환자들에 의해서 일반인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것에 대한 복안을 가지고 계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매스컴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환자들이 일반 환자들보다 범죄율은 낮다고 나타나고 있고, 일반인들에 대한 것은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숙희위원

관리도 필요합니다. 언론에서 방영을 하다 보니 언론 때문에 됐다고 말하는 분도 계세요. 숨어있는 것들이 언론화돼서 기정사실화 됐다는, 이분들에 대한 인권이 있다면 일반인들에 대한 보호 차원이 있어야 된다고, 그렇다면 관리체계가 필요합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20만에 한 명이지만 추가로 설치도 가능하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추가로 설치를 해서 정신질환자를 치료하고 관리하고 이렇게 해서 강화해서 일반주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초등학교에 가면 일반 아이들만 다니는 것이 아니고, 지체장애 정신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친구들이 어느 정도 선생님의 지도하에 되는데, 안 되고 일반인 친구들이 보는 피해는 그 피해는 당연시 돼야 된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제도권적인 것이 양쪽 손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소리를 내는 거지요. 그 부분을 여쭤보고, 28-25페이지로 넘어가서요. 정신건강증진센터 있지요. 관련해서 같이 여쭤보겠습니다. 구민이 가서 상담을 하고 싶다 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센터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시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센터에서는 예약을 잡아서 의사선생님이 오는 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오시는 날 몇 분이, 두 분한테 받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 한번 올해 한번 전화를 했데요. 본인 스스로가 정신과 진료를 받고 약을 먹고 있는데 상담을 했으면 좋겠다. 여자분이신데 그렇게 전화를 드렸더니 등급이 있나 봐요. 약을 먹는 것에 따라서,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낫습니다. 이렇게 유도를 하셨다는 겁니다. 센터가 있으면 한번쯤은 상담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은 관리 어떻게 하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정을 합니다. 앞으로 상담이 오는 경우 가능한한 내소해서 아니면 상담해서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전화 받으시는 분은 선생님은 아니라는 거지요. 선생님이 언제 오시니까 그날 오시면 상담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정을 잡아서 구민이 오셔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일차적인 겁니다. 본인이 의사도 아닌데 약을 몇 년 동안 먹었느냐, 몇 알 드시냐 이 정도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된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1차 해서 2차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이런 문제는 민원이 야기 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상담을 하고 가능한한 의사 선생님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라고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331명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전체가 33만이니까 331명 1% 정도 되겠지요. 331명이면 너무 적다고 생각해요. 뒷면에 아이들에 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정신장애를 갖지 않은 분들은 불면증 관련된 것 이런 상담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이 센터가 아닌가 생각하는 겁니다. 이 센터를 만들 때 취지는 뭐였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등록 상담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하는데요. 문제는 이분들이 전화 상담 같은 경우는 3,520건으로 많이 했는데, 오셔서 등록 관리는,

김숙희위원

자료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앉아서 전화로 응대한 것만 실질적으로 내방을 해서 이분들이 상담을 받은 내용은 이렇게 많지 않다는 겁니다. 예산 투여한 부분에 대해서 적다 그 부분이 많아져야 된다는 겁니다.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향후 조금 추가로 그런 문제가 있어서 더 필요할 것 같다는 부분을 인정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저희 관내에 정신과 병원하고 알코올 중독 병원이 몇 개 정도 돼있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정신과 병원은 4군데 있고 알코올 중독은 전문 하나 있고, 중독센터가 하나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알코올 중독은 보람병원만 있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 안에 환자들 분포도 이런 것은 알고 계시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보건법이 제정이 되면서 파악을 하려고 했는데, 법이 개정이 되면서 민원도 많이 들어왔고, 그래서 아직 파악은 담당자가 바빠서 못했는데, 추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보건소에서 파악을 못하고, 이 자료를 모르시면 어떻게 히요. 팀장님 말씀해 보세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가 병원급으로는 3개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고요. 의원급으로 입원시설이 있는 의료기관은 한 곳이 있습니다. 입원시설이 있는 곳은 4개소가 있는데, 그 중에 알콜로 들어가시는 분들이 70%이상이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되어 있고요. 정신 환자들은 30% 정도.

김숙희위원

전체가 다 계양구민인가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계양구민은 전체라고 볼 수는 없고요. 각 지역에서 부산부터 시작해서 각 지역에서,

김숙희위원

제가 어디서 보니까 강제 입원을 시켜서 환자를 6개월에 한번씩 돌린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저희가 심판위원회라고 개정되기 전에 정신보건법에서는 6개월에 한번씩 보호자 동의라던가 행정 입원이라고 하지요. 구청장에 의한 가족들이 없는 입원을 할 경우에는 6개월에 한번씩 심판위원회를 열어서 그분들의 퇴원이나 이런 것들을 계속 입원을 할지 퇴원을 할지 조정을 하는데, 운영을 미숙하게 하는 병원들이나 이런 데서는 그거를 하기 전에 환자들을 돌리는 그런 사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런 사항을 다 파악하고 계신다는 건가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그런 사항을 알고는 있지만,

김숙희위원

파악은 안돼 있다.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그렇지요. 그분들이 퇴원을 하시면 저희한테는 심판에 대한 청구나 이런 것들이 안 들어오면 그런 부분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김숙희위원

일부 관내에 있는 병원들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셔야 되는 부분인 거 같아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그런 부분은 하는데, 저희가 심판이나 이런 것을 보면 많이들 심판위원회로 들어오기 때문에,

김숙희위원

알겠습니다. 시비나 구비 매칭으로 받아서 하는 병원은 없는 거지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관내에는 없습니다.

김숙희위원

한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28-13페이지예요. 치매통합지원센터 추진사항에 대해서 치매파트너는 어떤 활동을 하는 거예요. 파트너 플러스하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현재 파트너가 있고 플러스가 있는데, 파트너인 경우 교육을 받고 교육만 받아도 인식개선이 되잖아요. 교육을 받는 사람이고요. 교육을 받은 사람이 자원 봉사로 활동을 한다든가 이런 분들은 한단계 업돼서 플러스라고 합니다. 플러스 같은 경우는 토요일날 독거노인 찾아가서 2명씩 짝을 이뤄서 치매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봉사자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치매통합지원센터가 관내에 계신 치매.....,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겠고, 테스트를 해서 치매로 판정이 난분도 계실 거고, 치매 정도 차이가 있잖아요. 초기단계냐 중기로 넘어 갔냐 그분들에 대한 처우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이 작년에 질의해 주신 게 있잖아요. 사실은 그것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인식 개선하시는 분,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분들이 900여명 되거든요. 그분들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조기검진을 해서 치료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하고 있고 그리고 이분들이 부양이 어렵고 집에서 돌볼 수 없는 경우 주간보호센터에의뢰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주간보호센터가 2곳이 지정되어 있는데 28분씩 들어가잖아요. 이미 다 차 있는 상태인데, 자리가 있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장기지소 같은 경우는 한두명인데, 저희가 그런 문제 때문에 시에서 환자는 늘어나고 있고, 자리는 확보가 안 된 상태라서 이분들이 기존에 있던 분들을 중증이나 이런 분들은 주야간보호센터로 보내고,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인지기능이 떨어진 900명에 대한 재활치료는 어떤 것들을 하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원예요법도 하고 있고요. 음악치료요법도 하고 있고, 우크렐라도 하고 있고, 웃음치료도 하고 있고, 그리고 워크북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하고 있고요. 사례로 보면 우크렐라 하시던 분이 너무 처음에는 우울감도 심했던 분이 나중에 정상으로 회복되는 경우 도 봤습니다. 그런 분들은 나중에 자원봉사로 활동을 해서 해 볼까 합니다.

김숙희위원

일본에서 치매에 대한 교육이 저희보다 앞서 있잖아요. 그쪽에서 했던 부분을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데, 인지학습이라는 부분도 있어요. 치매는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야 되니까 종이접기, 그림 그리기를 하고 있는데, 저도 치매인지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들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런 거는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데, 문제는 장소가 부족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경로당에 일부 시범적으로 인지프로그램을 방문간호사하고 나가서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하시면 어떠세요. 어르신들 많이 좋아하시지요. 어린 시절에 못해 보신 것들을 하는 설렘으로 다가오시더라고요. 저도 3년 그런 것을 해봤었는데, 이런 것이 확대가 많이 돼야 됩니다. 보상차원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민호위원

정신보건 관련해 가지고, 28-26페이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상담이 701명 돼 있는데, 이건 어떤 친구들 대상으로 실시하는 거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학교에 정신보건요원들이 학교에 방문을 합니다. 방문 나가면 그쪽에 가서 상담을 하고, 학부모 같은 경우도 교육을 하거든요.

손민호위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상담 703명, 학교에서 어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초등학생들을 하면 그쪽에서 의뢰를 한분들입니다.

손민호위원

학교에서 어떤 친구들이 의뢰를 하게 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우울감이 있다거나 예를 들어서 산만하다거나 그런 분들입니다.

손민호위원

학교폭력,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학교폭력도 포함됩니다.

손민호위원

거기 가면 학폭위 가면은 결론이 대부분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을, 그런 쪽으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다른 것으로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런데 정신보건센터에서 그렇게 명령이 나는 친구들에 대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제가 알기로는 집단프로그램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다들 연수구로 가던데요. 우리 지역에서는 이거를 안 하나, 거기서 그런 의문이 생겼었는데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연수구로 가는 이유를 제가.....,

손민호위원

교육청하고 되어 있는 것인지, 돼 있어서 어떤 특정한 병원이 지 정이 돼서 그리로 가게 되는 건지. 우리 지역에.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제가 추측하건데, 차지연 선생님이 연수구에,

손민호위원

그거 아닙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프로그램을 말하는 건가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래서 지역의 학폭위가 한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정도는 열리는 것 같아요. 거기에서 나오는 학생들이 상담할 거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지금 청소년 쉼터라든지 이런데서 보호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린 아직 청소년 쉼터라든지 이런 것이 우리 구에 마련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다른 쪽으로 보내게 되는데, 최소한 거기에서 나오는 대상 청소년들에 대해서 개별 병원으로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센터에서 그것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지역에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서 지역정신보건센터가 관장을 하는 학교하고, 한번 해보면 홍보해 보고 하면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지 않겠어요. 확인 부탁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김경옥위원

27-20쪽에 보면 모자보건사업에서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의료비 지원 63건이 있잖아요. 많은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청소년 산모 임신이?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매년 평균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이런 경우에는 출산의료비만 지원해 주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일단 진료비만 지원하는 겁니다.

김경옥위원

이것도 보건소에 온 사람들에 한해서 하는 거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네, 아무래도 보건소를 거치지 않고 의료비 지원을 꺼리는 경우 도 많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김경옥위원

청소년 산모들은 제가 보니까 주변에 이런 경우는 안 겪어봐서 모르는데, 드라마 같은 데서 보면 부모들한테도 배척당하고 이런 경우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출산의료비 말고도 다른 것으로 지원해 주고 이런 방법은 없는 거예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상담이나 정신 쪽이나 건강 상태도 많이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면 출산을 했는데 갈 곳이 없다면 연계해 주고, 뭐 있는 것 같은데요. 63건이면 많다고 해야 될지.

손민호위원

본인이 와서 신청해야 주는 시스템이에요?
보통 임신인지 이런 것들이, 병원에 가서 상담할 때 병원에서 이런 것을 안내해 주나요?
병원에서 설명해 주냐는 거지요. 본인들이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신청하게 하면 안 되나요? 병원에서 처리해 주고, 신청을 병원에서 하게.
병원에 가서 낳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돈이 없거나 그런 상황에서 어디를 통해서 도움을 받아야 될지를 모르고 있을 때 그 때 어떤 도움의 절차가 있다는 것이 누가 얘기를 해 주는 것이 제일 좋으냐, 그게 병원이 아니겠는가, 그거를 얘기해 주기 제일 좋은 곳에서 얘기를 해주고, 신청도하고 이렇게 시스템을, 생리대 신청하고 보내주는 것도 처음에 문제돼서 개선하자고 했듯이 이것도 시스템을 바뀌 보면.

고영훈위원

병원에서 의무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산모에 대해서는 구에 통보하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거 하면서, 이분은 보호를 요한다는 것만 우리한테 정보를 주면 될 것 같은데, 산모 등록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 시스템을 이용하면 될 거 같은데요.

김경옥위원

산모 등록은 하는데, 산모 등록은 되지만 그것을 여기서 일일이 체크를 하기가,

고영훈위원

병원에서 조금만 해 주면 된다고.

김경옥위원

병원에서 청소년 산모 같은 경우 우리가 분만을 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 나가는 경우가 있으니까, 손민호 위원님께서 얘기 하는 것이 병원에 다 공문을 보내서 그런 경우에는 일단은 그것으로 인해서 힘들지 않도록 해줘라 하는 의도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네분의 위원님께서 보건소에 대해서 행정감사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보건소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강을 잘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보건행정과장님도 보건행정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건강증진과도 말 그대로 건강증진과에서는 특히 구민을 위한 금연이라든지 출산 장려, 특히 예방접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건강증진과 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건강증진과는 업무가 많아서 지역보건과로 분리하고 있는데, 전순희 과장님이 아시다시피 이번에 위원님들이 2회 추경 때 치매관리, 치매주간보호센터로 치매통합관리를 효성동에다 거기에 46억에 대한 막대한 순수한 구비를 효성동 치매통합관리센터를 위원님들이 의결을 해 줬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진행사항을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보고를 해 주시고, 운영 관리를 잘 해주실 것을, 그때 당시에 지원액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의문점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했고, 전순희 과장님이 마음적으로도 애를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보건소에서는 특히 치매가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통합관리센터가 효성동에 위치하는 것만큼 전순희 과장님이 지역보건과장으로서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고 치매관리통합센터를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우리 이승진 장기보건소장님께서도 오늘 바쁘신데 나오셨지만 제가 지역구 의원이라서가 아니라 장기동이나 동사무소 가서 보면 거기 장기건강증진센터가 있었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전반기 때 같이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원스톱 건강이라든가 아니면 100세 건강프로그램이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저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석 팀장님도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고생 많이 하시고 열심히 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지소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팀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지역보건과장님, 장기보건지소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는 2016년 회계연도 결산안 승인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50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