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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0회 제7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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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늘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회계연도 결산승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동안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결산안에 대하여 추가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주로 행정사무감사만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는데, 손민호 결산대표 위원님이 세분의 위원님 하고 2016년도 결산을 했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때 빠트린 심사가 있으면 질의하여 주기 바랍니다.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감사 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마지막 총평하기 전에, 총평 들어가기 전에 이번 감사를 하면서 결산과 관련된 부분은 제가 크게 말씀드리지는 않았어요. 지난번 의원 워크숍에서 대략적으로 결산과 관련된 어떤 부분들을 이야기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크게 결산 관련해서 말씀드린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 결산검사 의견서는 사실 대부분의 결산검사 자료는 다 집행부에서 제공하는 거고, 우리가 결산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제출하게 되는 서류는 결산검사 의견서라고 80페이지 하나 제출하고 마는 건데, 작년까지는 집행부에서는 3년치를 제공을 하고, 결산검사는 2년 치에 대해서 비교, 전전년도 것을 비교하면서 전년도 결산검사를 한 형식으로 레포팅이 됐었어요. 결산검사의견서를 과실에서 검토하고 보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번 결산검사의견서에는 5년치를 검사를 했다기보다는 통계를 내는 방식으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이 의견서를 이런 식으로 작성을 하게 된 이유는 지난 5년간 계양구의 전체 예산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거의 80% 육박하게 예산이 늘었거든요. 그런 와중에 각 분야별 예산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사회복지분야가 예산이 계속 늘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지요. 그래서 사회복지예산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는 유지를 하고 있어요. 거의 비슷하게 5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시면 교육분야 예산이 %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비율이, 그래서 예산부서에서는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형평성 있게 이런 것들이 반영됐으면 좋겠다. 교육예산과 관련해서 계속 말씀드리는데, 교육은 교육청에서 해야지요. 이런 답변을 많이 들어요. 그런데 물론 교육청에서 하지요. 교육청에서 학교 관련된 예산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예산에 대한 어린이집이라든지 유아기에는 큰 금액들이 내려와서 우리가 집행하지 않습니까, 여성보육과를 통해서, 학생 청소년들에게 조금 더 전체 예산이 늘어난 비중만큼은 학생들에게 구가 예산을 투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아쉬운 거는 이것을 하면서 아쉬웠던 거는, 성과보고서가 채택이 돼서 제출을 하게 돼서 여러 과실에서 제가 성과보고서 관련해서는 과장님들 다 개인면담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일이 여기서 과실에 대해서 얘기는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예산 투여한 것에 대해서는 검사가 가능한데요. 그 결과에 대해서는 검사가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각 분야별로 예산이 이렇게 투여됐는데, 그 결과가 어땠느냐, 앞으로 우리는 내년도 예산을 어떤 식으로 반영해야 되느냐 잘한 데는 어떻게 더 잘 준거냐, 아니면 잘못한데는 어떻게 페널티를 줄 거냐 아니면 어떻게 보완을 할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5년치를 보는데, 5년치 성과를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되는가, 판단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지방의회가 열악한 의원활동에 보조, 전문위원님 세분 계신데, 이런 환경 속에서 그런 것까지 해내기는 역량이 부족했다. 그런 생각도 들고, 그런데 성과보고서가 쌓이면 이렇게 결산에서 예산에 관련된 것들을 5년치 추계를 볼 수 있듯이 성과보고가 쌓이면 성과보고서에 대한 것들도 이런 식으로 검증을 해 볼 수 있지 않겠는가. 1년치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중장기적인 성과를 보면서 방향을 잡아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해 볼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과장님을 다 모시고 올 연말에 성과보고서를 내실 때 성과보고서에 대해서 지표를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이거는 의원님들한테도 계속 말씀 드리지만 의회가 이거를 가지고 꼬투리를 잡고 지적을 하려고 하면 이거는 더 위축시키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 바로 올해 가시적인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것들, 이렇게 밖에 지표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이것을 어떤 질타를 하고 꼬투리를 잡는 것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이것이 누적이 돼서 좋은 지표들로, 중장기적으로 우리 구를 내다볼 수 있는 지표로 잘 좀 선정이 돼서 이것들이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하면서 데이터가 축적이 됐을 때 그다음에 5년 지나서는 예산을 세우는데 있어서 정말 이런 부분들은 보완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겠다.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거든요. 얘기 하다 보니까 총평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아무튼 결산 딱히 어느 부서를 해서 지적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결산검사의견서를 참고하셔서 기획예산부서에서는 올 연말 예산 편성할 때 각 분야 별로 예산이 골고루 분포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과 그 다음에 각과실은 성과보고서의 지표에 관해서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표로서의 선정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고, 지금은 결산감사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말씀을 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평은 따로 시간이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결산검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말씀,

고영훈위원

2년 정도는 제가 자치도시상임위원회 있다가 작년에 여기 와서 행정감사라고 제대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거 같은데요. 하자 끝이 나는 것 같은데, 우리가 그렇습니다. 저도 공직생활 오래 했지만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디테일하게 어느 부서가 뭘 잘못했고, 이런 것보다는 지금 현재 여기 계신 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분이시잖아요. 각과에 의사를 결정하고 전체적인 국가의사도 결정하는 당상관이지요. 행정사무관이지요. 관은 의사를 결정하고 집행하고 결정하는 분이잖아요. 그랬을 때 그분들이 조금이라도 나아져야겠다. 아니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 이런 방향이 중요하다. 그래서 여러분들 개개인이 저도 삶의 목표가 직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나한테 주어진 일을 정말 제대로 하고 있는가, 그런데 저는 참 많이 부족했는데, 저는 특히 우리가 복지, 주민생활지원 이런 부분이 방향이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의 의식이라고 그럴까요. 사명감이 그래 내가 이 보건행정을 맡았다, 그러면 이것을 현재보다 조금이라도 낫게끔 어떤 주민에게 생활의 편익을 주고 또 복지 쪽에 어떤 서비스를 할 것인가 하는 그런 마음의 자세 이것이 중요하지 않았나, 저는 디테일하게 법도 연구를 많이 못했고, 어찌 보면 게으른 거지요. 앞으로 제가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철저하게 공부를 해야겠다 해서 방향이 잘 가는 분한테는 잘 가게끔 하고 못 가는 분한테는 방향을 설정해 줘야 되는 그런 책무를 더 성실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자책하면서 제가 주민생활 쪽에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라든지 시설관리공단은 전문분야가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요. 주민생활은요. 우리가 뭐든지 법대로 한다, 과장님도 그런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우리가 공직 생활하면서 규정이나 법대로 하면 정말 쉽지요. 어떻게 보면 쉬워요. 공무원이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겁니다. 법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경찰관만 있든지 법을 지키나 안 지키나 그러나 제가 생각할 때 주민생활을 지원한다는 쪽에서 보면요. 반드시 주민의 입장에서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잖아요. 내가 주민이었다면 이럴 때 어떻게 해 주는 것이, 우리가 속된 말로 이런 것이 있어요. 경찰관 중에 형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이 잡아넣는 사람이 유능한 형사인가요. 그게 아니에요. 들어갈 사람을 안 들어가게끔 그러면서 그 사람이 개선되게끔 하는 것이 진정한 형사라는 겁니다. 그게 정말 우리 사회에 필요한 또 아니면 우리 경찰 조직에, 우리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하면서도 그렇게 안 되거든요. 어떻게든 죄 없는 사람도 잡아넣으려고 하는, 우리도 똑같은 겁니다. 주민생활지원도 이것이 법대로 하면서 안될 수 있지만 어떻게든 법에 정말 저촉이 안된다면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만큼 해 줘야 된다. 그런 쪽에서 생각하시면 지금 보다 훨씬 많은 지원도 할 수 있고, 주민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제가 저도 밖에 있을 때 저희 집에서 하는 일이 학생복이라서 학생복 같은 것을 지원할 때가 있었어요. 지원할 때 보면 어떤 과장님은 그것을 받아가지고 어떻게든 물건을 만들어가지고 학생들한테 나누어주려고 하는 분이 계세요. 그런데 어떤 분은 귀찮아하는 거야, 이거 왜 가져와서 안 가져와도 되는 것을 왜 가지고 와 가지고 이거를 나누어주라고 하냐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어요. 그거는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은 그런 분이 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장님의 마인드가 직원들한테 그대로 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하늘에서 주신 훌륭한 직분이다. 이 직분을 감사하면서 나한테 오는 이런 과제나 이런 것을 주민의 편에 서서 일을 해야겠다.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제가 볼 때는 주민을 도와주는 일을 하다가 규정을 어겼다. 법을 어겼다. 이거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나 주민들이 질타할 일은 없을 겁니다. 되도록이면 주민의 편에 서서 주민생활지원 업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번 감사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뭐가 잘못됐다 이거는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많이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윗사람의 눈치를 본다거나 또는 아니면 시키는 일만 한다거나 또는 아니면 내가 귀찮으니까 법대로 규정대로 하려고 한다거나, 또 아니면 실적위주로 한다거나 이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지금은 결산검사에 대해서 진행했을 때 부족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 총평은 잠시 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결산검사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써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산검사의견서를 검토 해보니까 손민호 위원님이 20일 동안 대표 검사로서 2015년도 회계연도 까지는 전년도만 했는데 5년치를 항목 별로 해서 나열을 해서 알기 쉽게 한 것 같습니다. 올해 처음 5년치를 하다 보니까 전년도 5년치를 여러 가지로 분석해서 항목별로 나열한 것은 잘했다 말씀드리고요. 제가 늘 결산검사 때 말씀드리는 것이 순세계잉여금에 대해서 의 견서를 보니까 순세계잉여금은 아시다시피 당해 연도에 지출을 만료하고 다음 연도에 이월되는 명시이월 이라든지 사고이월 이라든가 국시비보조금을 집행한 나머지 순수한 금액이 순세계잉여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늘 해 마다 말씀드리는 것은 잉여금이 매년 늘어나더라고요. 늘어나는 이유는 제가 늘 언급하지만 우리 예산을 할 때 좀 더 과도하게 잡는 거 아니냐 개인적으로 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집행부에서도 여러 가지 결산검사를 보고 난 다음에도 다음 연도에 11월에도 예산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비교해서 잘 편성하는데, 매년 잉여금이 늘어난 이유는 과도한 예산편성을 한다. 짜임새 있고 효율적인 예산편성을 각실과에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세출보다는 세입을 강조를 합니다. 세출은 아시다시피 국시비보조사업으로 인해서 67%를 그 정도 세입을 잡고 있는데, 제가 세입을 왜 강조를 하느냐면 세입에는 세외수입이 있지 않습니까, 세외수입에 보면 과태료나 과징금, 순수한 국시비 보조비를 빼놓고 구에서 순수한 금액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과태료 과징금이 이렇게 못걷어 들이니까 결손액이 2015년도, 2016년도 보니까 20억이 넘었더라고요. 이런 말씀은 결손처분하다 보면 시효소멸이라는 것이 있지요. 시효소멸을 보니까 열심히 징수도 하고 과징도 하고 그러지만 이런 게 20억 정도가 넘는 이유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태료를 못 걷어 들이면 연도수가 갈수록 결손처분이 되고 시효소멸이 돼서 5년이 넘어가면 자연적으로 시효소멸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세입에 대해서는 우리 국과장님들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좀 더 세입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수입, 세외수입에 대해서 좀 더 강력한 조치를 하고, 납세태만도 거의 80%가 넘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어떤 법 조항을 개정한다든가 조례를 바꿔서라도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결산감사에서 느낀 점 몇 가지를 집행부에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시간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가결이나 부결 등 의견을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손민호위원

원안가결 동의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 여러분께서 가결 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셨습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6년도 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5일부터 시작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하여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느끼시고, 지적하신 사항을 종합하여 위원들 간 총평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곧바로 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소감 및 집행부에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신 위원들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때 느낀 점을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제가 느낀 점하고, 혹시 여러분들 앞으로 업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말씀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총평을 나름대로 준비하려고 책을 하나 봤는데요. 요즘 우리가 노래방 가면 노래방 가사가 다 있고, 핸드폰도 전화번호가 다 입력이 돼 있어서, 컴퓨터 세대는 머리를 안쓴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네거티브 아니냐,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가 컴퓨터에 글을 쓰거나 이러면 지우고 반복해서 다시 쓰잖아요. 다시 쓸 때 사람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화번호 같은 거 암기하고 이런 머리는 쇠퇴했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머리가 발달해서 우리는 창의적으로 나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보다 퇴보했다는 그런 증거는 하나도 없답니다. 그래서 인간은 속성상 창의적이어야 되고 나아져야 된다. 그것이 우리 종교에서도 거룩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현재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랍니다. 여러분들은 컴퓨터 세대지 않습니까, 여러분 후배들도 그렇고, 우리가 하면서 부족한 것을 배우는 이런 것도 창의적인 것이고요.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다시 새롭게 하는 것도 창의적인 거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는 작업들이 결코 내가 잘못했으니까 거기에 매몰되지 마시고 지적된 것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는 올해부터 보다 나은 그런 분들이 됐으면 좋겠고, 그런 과가 됐으면 좋겠고 그런 주무관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부하 직원에게도 우리 이번에 이러한 것을 지적받았지만 다음에 다시 지적받지 않도록 노력하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시면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거지요. 그 다음에 제가 직분이라는 얘기를 했는데요. 여러분이 지금 맡고 있는 주민생활지원에 관한 직분은 정말 숭고하다고 할까요. 이렇게 구분 했어요. 치안행정 또는 아니면 소방, 보육행정 이렇게 했지만 우리 집행부를 조장행정이라고 합니다. 조장이라는 말은 뭐냐면 도와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행정에 7개과에 보면 주민복지, 노인, 장애, 여성보육, 환경, 위생, 청소, 지역경제 주민을 도와주기 위해서 있는 그런 조직입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조장을 해 줘야 돼요. 어떻게 하면 주민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뭘까 이것을 고민해야 된다. 그래서 물론 기본적으로 바르게 살아야 된다든지 청렴은 기본이고요. 그거는 본인이 범죄를 하겠다고 작정하지 않는 한은 시스템상 잘 안 될 겁니다. 그런 것은 논할 가치 자체도 없고, 앞으로 방향 얘기도 했지만 방향을 주민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 것이냐, 여기 보건소도 마찬가지고 시설 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요. 결과적으로는 주민을 돕는 일이겠지만, 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어찌 보면 집행부가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외부조직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개념으로 보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것은 어떻게 하면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조직이 될까에 대해서 특히 여러분들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고, 중요한 직분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은 그런 자세로 방향으로 바꿔주시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 계양구가 좋지 않을까, 행정의 원리도 그렇습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번에 또다시 이런 기회가 올지 몰라도 여러분들께 한 말씀 드리면요. 오늘 아침에 봤던 책 중에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이겼다고 교만하거나 나태하면 더 큰 나쁜 일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나 졌다고 분노하거나 또 아니면 분발하지 않으면 더 큰 나쁜 일이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특히 이런 점검을 하거나 체크했을 때 내가 덜 평가를 받았다, 아니면 잘 받았다, 이랬을 때 겸손한 마음으로 분발하시면 더 좋은 결과가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승진도 마찬가지겠지요, 승진에서 경쟁을 하다가 누구는 이기고 누구는 지지 않습니까, 진 사람이 졌지만 겸손하게 받아들이면 분발하면 다음에 반드시 진급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내가 왜 저 사람보다 못해 잘못된 인사야 하고 분노하고 오히려 그것을 교만하게 하면 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나쁜 일도 따라온다는 거지요.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어찌보면 인생의 선배이기도 하고 공직생활 선배 입장에서 오늘의 결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항상 겸허하게 받아들이시고, 그 결과에 대해서 부족한 것은 분발하시고, 또 잘한 것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여러분들이 개개인도 발전하시고, 우리 구도 발전하셔서 우리 계양구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옥위원

감사기간 동안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보니까 처음 의회 들어와서 저하고 세번 감사를 같이 하신 분이 계시고 중간에 바뀌셔서 오신 분도 계시고, 이번이 저희 회기로는 마지막 감사라고 생각해서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잘해 보려고 했는데 부족한 점은 많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느낀 것은 처음에 감사할 때 총평, 그때는 저도 처음에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총평을 할 때 누가 지적을 하고 누가 그런 것을 하고 같이 고민해서 갔으면 좋겠다. 몇 번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서로가 그런 분위기 까지는 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좋다고 할 수도 있고 안 좋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생각을 그렇게 했어요. 우리 집에서도 자식을 봤을 때 잘해도 잘했다 소리 안 하고 더 잘하게 하기 위해서 채찍질을 하면 위축돼서 자기의 영향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무원분들 도 물론 열심히 행정 하시지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감사기간에 뭘 잘못한 것을 찍어서 당혹감을 주고 이래야 제대로 된 의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쪽에서 잘못하고 잘 모르는 부분을 우리 의원들이 밖에서 봤을 때 방법도 같이 공유하고 모색해야만이 계양구가 발전된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 쪽으로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너무 윈윈한 건지, 사실 집행부도 의원들이 마땅하지 않은 일을 하라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본인들의 주장도 내세워서 의원들을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네, 알았습니다. 잘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사실 우리 의원들도 잘못된 겁니다. 알았습니다. 잘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잘해 볼 것인가 그것을 논의하고 해야 되는데, 그것으로 끝나 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크게 발전이 됐을까, 우리가 윈윈은 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여기에 계신 분들이 한 분이 오실지 안 오실지 모르지만 혹시 다음에 오는 위원님들이 오셔서 되지도 않는 사업을 하라고 하면 소신껏 본인의 의사를 펼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감사할 때 어떻게 보면 몇 년씩 보니까 가족 같은 생각도 들기도 했어요. 홍순민 실장님도 이번에 감사 마지막이네요. 안타깝게 아쉽고 그래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저는 제가 의도하고 생각했던 집행부하고 서로 소통하고 같이 어려운 부분은 서로 풀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했던 게 이번에는 조금 와 닿았던 거 같고요. 또 하나 제가 생각한 거는....., 어쨌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손민호위원

주민생활지원국장님, 계양구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인수

김인수주민생활지원국장

구민입니다.

손민호위원

구청장님 캐치프레이즈도 그거지요. 3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제가 지켜본 바에 의하면 계양구의 주인은 계양구 공무원들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몇 차례 한 적이 있었는데요. 계양구가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아질 것인가, 계양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향상시킬 것인가, 이런 것을 늘 고민하시고, 계양구에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달려가고 하는 것들이 우리 직원들인 것을 잘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양구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인으로써의 역할들을 계속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아쉬움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더 꼼꼼하게 이 사업들에 대해서, 각부서의 사업들에 대해서 이야 기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갈등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산검사에 마음을 담아서 여러분들에게 전달했듯이 성과보고서 또는 결산검사 자료 의견서가 구정에 반영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환경이 지방자치 환경이 급격하게 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기획홍보실장님, 기획예산실장님, 혹시 우리 지금 하고자 하는 사업들 중에 예산이 부족해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갑자기 그렇게 물으시니까 저도, 딱히 크게 생각나는 부분이 없는데요. 말씀하신 중에 교육적인 예산이 예전에 비해서 줄어들고 있다고 5년치를 가지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각 회계마다 보면 늘 의회와 의회 와서 검사를 받고 결산을 받고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그 환경에 맞는 예산이 세워졌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사실 매년 보면 거기에 대한 이유거리는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생각나는 것은 없지만 저희가 계양구가 앞으로 세수가 부족한 점이 많은 부분도 있고 하니까, 세수 확충을 위해서는 서운산단 이런 부분이나 이런 것이 확실히 발전적이고 성공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세수 확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올해 이번 추경을 하면서 치매센터 관련해서 지금 보건소에서 갑작스런 예산이 올라와서 사업을 진행했단 말이지요. 예산이 계속 많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이 많아요. 각 부서에서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 지금 비예산 사업들 적은 예산으로 하는 사업들을 구성하시거든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정해져 있어요. 각 부서에서 예산이 동반되는 10억 이상 예산이 동반되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시고, 예산 사업의 순서를 준비하셔야 돼요. 각부서 별로, 그래야 순세계잉여도 많이 남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으면 그래서 각부서는 예산이 동반되는 큰 예산이 동반되는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순서를 정해서 하실, 정해 놓으실 필요가 있다. 급격하게 수년 내에 예산이 막 쏟아져 내려와서 뭘 해야 되지 이럴 가능이 높아요.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사용하게 될 가능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청장 공약사항 중에도 대부분의 사업들이 거의 완료단계에 들어갔을 텐데요. 건축과에서 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국이 아니라서 제가 심 도있게 얘기는 못하지만 기획예산실에서는 건축과의 주거지 관리사업이 있어요. 계속 추진이 못되고 지지부진하고 한데, 구비를 가지고 라도 해야 됩니다. 실제로 시에서 예산을 가지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구에서 요청이 없기 때문에 진행되지 않고 있는 사업들도 있어요. 주거지 관련 관리사업과 같은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들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들을 굵직하게 추진하시는 것을 기획예산실에서는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얘기를 정리하면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저희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요.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립서비스가 아니길 바라고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정사무감사가 마지막이니까 의원 생활 3년 동안 제가 느낀 것은, 제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과장님들이나 직원들이 항상 의원으로서 존중해주고, 그 다음에 제안한 내용들에 대해서 성의껏 답변서를 가지고 오고 설명해 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존중은 저를 향한 것이 아니라 저를 뽑아주신 구민들을 향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민원인도 여러 가지 민원인들이 있지요. 복지대상자들도 있고 단속대상자들도 있고 하지만 그분들도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똑같은 계양구의 주인들입니다. 그래서 행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한사람 한사람이 다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 임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계양구의 주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옥위원

제가 이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하면서 노인장애복지과하고 여성보육과 이쪽에 시정이나 경고가 제일 많잖아요. 여기에 보면 위탁업체가 많아서 이런 것이 많이 나갔을 거예요. 그런데 왜 저희들이 우리 집행부에서 할 수 없는 것을 의원들이 나름 힘을 실어주려고 했던 거는 페널티 주라는 그런 부분은 사실 집행부는 거의 보면 법적으로 적용하지 않으면 못하는 부분을 저희 의원들이 한 부분이니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하셔서 위탁업체들 관리하실 때 잘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한 것은, 집행부가 일하는 것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의원들도 집행부의 어려운 점을 보완하고 서로 부둥켜안고 가고 싶은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 거 아실 겁니다. 우리 의원들이 공부를 많이 하셨지만 강하게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장님, 3년치 감사를 받으신 분도 계시고 새로 오셔서 처음 기주복에 오셔서 감사를 받으신 분도 계시고 하니까 소감을 들으면 어떨까요?

고영훈위원

전체 한말씀씩 다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요. 제가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앞으로 사람을 적게 낳으면서 유아정책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보육교사가 많이 늘어날 수도 있 것 같아요. 세명씩 관리하던 것을 두 명씩 관리한다든지 꼭 OECD 기준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바뀔 것 같고, 노인에 대한 경향도 지금까지 보다는 예산도 여유있게 나가고 하면 이런 것을 선제적으로 해 주면 좋겠다. 추경에 반영하고 하지 마시고, 본예산에 세워서 어떤 노인들이 대접받는다는 그런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의원들이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해하시고 설득시켜서 이거는 노인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절대, 그 대신 김경옥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그런 돈을 주거나 위탁을 하는데서는 일벌백계로 돈에 관한 문제는 그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분들한테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번에 제가 행정감사를 하면서 내가 볼 때는 김인수 국장님께서 무조건 잘 하겠다 그래라 아니면 시정하겠습니다, 그러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맞습니다. 잘하겠습니다. 답변을 하시는데, 우리가 위탁주거나 공적자금 나가는 그런 기관에 대해서 시설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해야 되지만 일벌백계로 하기 전에 교육이 충분히 돼야 된다. 이 돈은 당신 돈이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돌아가야 될 돈이지 이거를 어떻게 해서 기간 지난 음료수를 줘서 돈을 남긴다든지 이런 치사한 일들은 하지 못하게끔, 사전교육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고요. 앞으로 청소행정과도 있고, 보건 쪽에도 있는데, 단순노동 이런 분들이 앞으로 정규직으로 많이 전환이 될 겁니다. 그런 것에 대한 대비도 많이 해 주시고, 그분들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것이 어떠냐하면요. 그런 분들을 무기직으로 해 놓으니까 완전히 더 나태해지고 엉망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교육이 안돼서 그래요. 보수교육이라든지 승진하면 가는 그런 교육이라도 이분들을 정직원으로 채용하면 반드시 일정기간은 교육을 시켜서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됩니다. 정부가 바뀌어서 좋은 제도가 생겼으니까 여러분들은 무기직으로 정규직으로 가세요, 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을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그 선까지 정규직의 자질까지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전환시켜놓으니까 일도 안 하고 정년만 보장 받는다 이런 불평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안 되면 교육하고 해서 수준을 만들어서 거기에 적합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손민호 위원님께서도 앞으로의 행정환경이 바뀌는 것에 대한 대비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 자리에 더 있다면 어떤 사업을 하나, 예산이 갑자기 많이 내려오면 어떻게 쓸 것인가, 이런 것도 고민하시고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여러 가지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계양구민의 행복이 달려있다. 그런 사명 감고 가지고 일하시면, 여러분들도 보람있고 내가 이때 과장할 때 이런 사업을 해서, 저도 그런 일들이 많아요. 제가 경찰학교 교수를 할 때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해서 제가 직접 만들어서 단속하는 것을 가르쳤어요. 그때 처음으로 우리가 우리 경찰관들이 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교육을 시킨 적이 있거든요. 그것이 지금까지 이루어져요. 교통경찰관들이 차를 세우면 교통 위반한 사항을 알려주고, 신분증을 제시 받고, 처음에는 무조건 신분증 내놓으라고 했었어요. 그런 것들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해서 교육프로그램을 넣었더니 지금도 그거를 하고 있거든요. 경찰학교 가면 모형차를 만들어놓고 역할연기를 해요. 한 사람은 운전자가 돼보고 한 사람은 경찰관이 돼 보고, 이런 교육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거를 가지고 공무원 중앙공무원연수원에 가서 연찬대회 나가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적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컴퓨터세대라고 해서 창의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반복이나 지우고 다시 하는 것도 창의적인거고,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도 창의적인거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하시면 여러분들 정말 좋은 과장 좋은 국장님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고영훈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김경옥 위원님, 실과장님들 인사 말씀을 하시자고 했는데, 앞에 계신 세분만 해서 이사장님, 소장님, 국장님 세분만 그동안 감사를 하면서 위원님들하고 소통하면서 간단하게, 박광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이사장으로 취임해서 올해 세번째 행정사무감사를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위원장님이하 위원님들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설립목적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목적이 있습니다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구민들에게 보다 업그레이드된 문화를 제공하고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직원이 140명이 있는데, 계양구 구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말씀하신 대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한영란 보건소장님 간단하게 한 말씀 해주세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행정사무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신 지적사항이나 고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심사숙고하고 노력해서 그런 부분들이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내실 있는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는데,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추경심사를 하시면서 적절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신,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주민의 입장을 반영해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보건소도 주민들과 좀 더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의원님들과도 더 소통을 하면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관심 가지시고 보건행정서비스에 대해서 배려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김인수 주민생활지원국장님 간단하게 한 말씀 해주세요.
인수

김인수주민생활지원국장

지난 일주일 동안 의원님들께서 지도 편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의원님 한분 한분이 주민의 대표 민의기관 입장으로써 주민시각에서 지적을 해 주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집행부에서 앞으로 행정을 수행할 때 좀 더 숙고하고 고민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특별하게 한분만, 다 아실 겁니다. 이달 말일자로, 홍순민 기획예산실장으로 있으면서 오랫동안 같이 하면서 씩씩하고 당당하고 설명도 잘해 주시고, 모든 실과장님, 국장님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솔직한 대답을 하셨습니다. 거기에 만족하고 아닌 것은 아니고 솔직한 대답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는 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에 우리 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신 홍순민 실장님이 이달 말로 떠나시는 것 같은데 소감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민

홍순민기획예산실장

먼저, 민윤홍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도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저도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총평하는 귀한 시간을 인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기획예산실에서 직무를 하면서 의회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저희 큰 직무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럼에도 많이 미흡했고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족한 부분을 이해와 수긍으로 받아서 감싸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동안 의회와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결산 이런 보고를 드리면서 많은 얘기를 해 주신 거, 가능하면 정책에 반영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우리 박광순 이사장님이나 국장님, 여러 실과장님들도 저와 함께 하시고, 늘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일 협조해 주셔서 이 자리에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의원님들께서 오늘보다는 내일 발전되시기를 저 나름대로 기원드리면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위원장으로 1년 동안 했지만, 우리 세분의 위원님들도 훌륭하시지요. 합리적인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집행부하고 소통하고 신뢰하고 그러는데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고 음성을 약간 높인 점은 우리가 1년 남았습니다만 앞으로도 집행부 실과장님하고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고 존중하는 그런 모습을 같이 상생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제가 시작하기 전에 언성을 높인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시고, 다 같이 잘해 보자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뒤에 계신 실과장님들, 시간 관계상 인사말씀을 들어야 도는데 이해를 해 주시고, 다음 기회에 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신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위원장인 제가 감사기간 동안 느낀 점을 총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번 행정사무감사 중 헌신적으로 감사활동을 펼치신 기획 주민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수감에 애쓰신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보건소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임직원 여러분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난 6월 5일부터 6월 13일까지 16개 실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면밀한 감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면 제가 집행부 국실과장님께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에 대해서는 언급을 했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고, 손민호 위원님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성과예산제, 성과보고서 계획서를 제출해서 TF를 구성해서 우리 의회와 협력해서 함께 논의하고 고민하자는 이런 말씀을 참고로 알아두시고요. 중요한 부분이 주민생활지원국에 3개과가 있지요. 민간위탁시설,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이런데 포함한 센터장이나 기관장에 대한 문제점이 발견이 됐다, 이런 것을 알아두시고. 그리고 구정홍보도 비전을 가지고 홍보활동을 열심히 하자 그리고 긴급복지지원사업에 예산을 많이 투여하고 있는데, 복지 사각지대를 새롭게 발굴해 가지고 철저하게 지원을 아끼지 말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인문화센터나 노인복지관 용역 발주를 세밀하게 검토한 후에 용역발주를 해 주시고, 특히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후원금이라든가 성품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환경과지요. 분뇨처리비용이 인상이 많이 돼가지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환경업체에다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허가 접객업소의 현장검증을 철저히 하자, 미신고 업소에 대한 과태료 과징금이 아니라 강력한 제재조치 필요시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구에 서부간선수로에 모기가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자, 또 전순희 과장님께서는 이번 추경 때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46억 정도 효성동 치매관리센터에 예산을 했는데 앞으로 진행 과정에 대해서 좀 더 우리 위원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느낀 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매년 비슷합니다. 답변도 비슷하고 진취적인 행정 구현을 위해서 좀 더 새로운 사업을 강구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7월이 되면 의원님들도 한가한 달이라고 보는데,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지적된 부분이 노인장애인, 노인장애인 한춘금 과장님 그리고 여성보육과, 위생과, 위탁시설 장애인시설을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7월 달 중에 2018년도 예산에 앞서서 1차, 2차로 해서 각과장님들하고 위원님들하고 현장방문을 불시에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보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시간적으로 부족한 일정 가운데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 여러분께서 성실하게 감사활동을 펼친 결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은 남습니다. 좀 더 효율적인 감사를 할 수 없었는지 위원님들의 감사 진행과 직 원분들의 답변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하는 반성도 해봅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과 토론을 거쳐 보다 더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고민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삶의 현장, 생활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얼굴을 맞대고 일하고 있는 공무원 여러분들이야말로 주민복지의 최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점을 명심하시어 계획을 세우고 집행하는 사업들이 실제로 구민들에게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항상 점검하며, 당초 계획과 집행에 있어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새롭게 대책을 강구하고 보완하여 구민을 위한 투명하고 형평성 있는 행정을 펼치는데 역량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을 발전시켜나가는 힘의 뿌리는 주민의 복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회와 집행부가 다양한 의견과 서로 다른 주장들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배려하는 태도라고 봅니다. 모쪼록 금번 감사에서 제기된 시정요구 및 지적사항 등에 대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입장에서 조속히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매번 감사 시 반복되는 지적과 사례에 대해서는 특히 더 성실하고 철저한 업무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모든 사례들은 널리 전파하여 구정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는 구정이 주민을 위해 어떤 사업을 우선으로 하고 어떤 부분이 미흡한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과 개선할 점을, 앞으로 예산안 심사 등에 참고하여 참된 주민복지를 이뤄낼 수 있는 예산편성을 효율적으로 편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민들의 불편사항이 무엇이며,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여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계양, 투명한 계양을 위한 열린의정, 열린행정을 펼치는데 모두 협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별도로 통보되는 감사결과와 지적사항에 대하여 조속히 시정하고 조치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집행부 공무원 퇴장

11시 2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결과보고서를 보시면서 추가하시거나 삭제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금까지 내용을 토대로 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한 자구정리와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오는 6월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4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