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낙삼 의원 발언

209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6-01-20

최낙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진섭 위원장께서 의정활동 관계로 정읍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어제에 이어 안전도시국 소관 건설과, 건축과,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등 4개부서와 농업기술센터 소관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등 2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안전도시국 소관 4개부서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도시국장 이건식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2016년도 안전도시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부서는 건설과, 건축과, 교통과, 상하수도사업소 4개과로 직제순에 따라서 건설과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지방도 708호선 확 포장 지원입니다. ㈜다원시스와 철도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트레일러 등 대형 수송차량 증가에 대비하고, 협소한 도로폭의 확장으로 교통사고가 빈발한 도로를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입암교차로에서 ㈜다원시스 부지에 이르는 1.5km 구간을 4차선으로 포장하는데 2016년부터 17년까지 총 60억 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전라북도에서 진출입로 확장 및 실시설계를 6월까지 완료를 하면, 우리 시가 위탁받아서 토지보상을 7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며, 10월 착공하여 17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3쪽, 농촌활력을 위한 도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우리 시 도로 포장률은 시군도 60.6%, 농어촌도로 28.8%로 평균 36.1%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시군, 농어촌도로 확포장 및 시책사업 22개 노선, 2.8km에 35억 9천5백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시군도 10개 노선 2km에 농어촌도로 4개노선 0.8km 및 토지매입 등 민원해결에 최선을 다하여 연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농어촌도로 사업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지방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지방하천은 총 78개소에 329km이며, 금년에 45억 9백만 원을 투자해서 산외면 평사리천을 정비할 계획이며, 감곡면 석정천과 옹동면 용오천 2개소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은 금년말까지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 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금년 소하천 정비사업은 5개소 7.68km이며, 35억 8천8백만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3개소는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공사 추진중인 오금천과 연월 소하천은 기한내에 정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섬진강댐운영 정상화사업입니다. 섬진강댐 하천구역 변경 결정에 따른 산내면 소재지 이주 및 수몰지 지장물 보상으로 댐 운영 정상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현재 추진중인 황토섬 연결도로 개설공사를 3월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산내소재지 이주건물 철거를 5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12쪽, 한해대비 농업용수 확보 대책사업입니다. 관정개발, 저수지 정비 등 5개 분야에 62억 3천4백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금년 3월까지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에 모든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14쪽, 농업기반시설 현대화입니다. 용배수로 정비 및 농로포장 108개소에 24억 6천5백만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2월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발주해서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15쪽, 용배수로 정비사업 내역과 농로정비사업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9쪽, 사전재해 예방을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입니다. 금년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은 저수지 제방 보수, 보강 등 15개소에 12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6월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수리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해서 재해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0쪽, 영농편익을 위한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입니다. 금년도에는 33km에 40억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1월중 전라북도 기본계획 승인을 득한 후에 조기 발주하여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22쪽,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입니다. 금년 사업은, 총 19건 3.9km에 24억 7천만 원을 투자해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4쪽, 도로 유지관리 사업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쪽, 주민 밀착형 지역개발사업 조기추진입니다. 우리 시 소규모 시설의 개발과 지역의 균형발전 및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여 생활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는 216건에 39억 2백만 원을 투자해서 마을진입로, 안길 확포장 및 배수로, 모정 등을 정비하여 지역주민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쪽부터 31쪽까지 지역개발사업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2쪽,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 자체운영입니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및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설계하여 조기발주하는 사업으로써, 금년도에는 304건 26억 6천4백만 원의 사업을 1월말까지 모두 설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농촌지역에 융자를 지원하는 주택개량 사업과 보조금을 지원하는 빈집정비사업입니다. 주택개량 사업은 60억 원의 농협 융자금으로 100동의 주택을, 빈집정비 사업은 3억 원의 사업비로 120동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량과 대상자를 2월까지 선정하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쪽, 새뜰마을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17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9억 3천만 원을 투자해서 산외면 평사리 일원에 마을경관정비, 주택정비 등의 사업을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 사업발주를 해서 17년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5쪽, 도심 빈집정비 사업입니다. 도심지역에 빈집을 철거한 후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4천만 원의 사업비로 주택 2동을 정비하겠습니다. 3월까지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에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6쪽,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입니다.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서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에 시설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4개 단지에 3억 8천만 원을 투자해서 9월에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8쪽,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불량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써, 2억 8천만 원으로 70세대의 지붕계량, 벽체보수, 보일러교체 등 주거 안정을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소외계층 주거시설 안전점검 및 보수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읍면동장이 추천한 불우소외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써, 9천1백만 원 사업비로 400세대에 대하여 전기, 난방, 가스시설 등 주거시설 안전점검 및 보수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생활 불편을 겪는 노후 불량주택 소유자에 대한 보수지원 사업으로, 5천6백만 원의 사업비로 15세대의 지붕계량,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13쪽,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저소득층의 소득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53억 7천만 원의 사업비로 4,686세대에 임차료 및 주택개량 비용 등을 지급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입니다. 1쪽, 대중교통 활성화 및 경영안정 추진입니다. 대중교통을 활성화하여 시민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내버스 승강장 신규설치 등 대중교통 시설개선 및 재정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써, 총사업비 33억 3천9백만 원을 투입해서 대중교통 활성화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3쪽, 정읍시 브랜드 택시 구축사업입니다.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친절서비스와 편익을 제공하고 운수종사자들의 재정여건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5억 5천5백만 원을 투자해서 콜택시 구축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쪽, 농촌 복지택시 운영입니다. 대중교통의 사각지역에 있는 농촌지역의 노인 등 교통약자 배려를 위하여 사업비 9천6백만 원으로 복지택시를 운영하여 농촌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7쪽, 택시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택시업계의 경영개선과 택시 운수종사자의 복지증진, 택시운송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 사업비 7억 4천4백만 원으로, 택시외부 광고사업 등을 통하여 택시의 경영안정 지원에 노력하겠습니다. 9쪽, 효율적인 교통지도 및 질서 확립입니다. 불법 주정차 및 사업용 차량의 운송 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위해서 지도차량 3대, CCTV 12대, 차량탑재용 CCTV 2대를 투입하여 시내 주요 주차금지 구역인 62개 노선에 40.4km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해서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11쪽, 교통약자 개선사업입니다. 교통사고 및 각종 범죄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억 6천4백만 원을 투자하여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와 노인보호구역 2개소에 보호휀스, 방범용 CCTV 등 교통안전 시설개선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교통안전시설 체계적인 유지 관리입니다. 신호기 및 교통안전 시설물의 신속한 정비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8억 8천5백만 원으로 신속한 시설물 유지보수와 시설물의 적재적소 설치,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서 시민의 교통편의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5쪽,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입니다. 화물자동차의 주택가 이면도로 밤샘주차로 주민 불편 해소 및 화물차 운전자의 편의시설 제공과 물류산업 수송여건 개선 등을 위해서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금년 9월 완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7쪽,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도심지 주차난 완화사업으로 7억 원을 투입해서 주차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8쪽, 버스전용차선 및 노상주차장 확보입니다. 수성택지개발지구 원룸, 상가, 생활주택주변 도로변 갓길주차로 인한 시민 및 차량통행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상 주차장을 확충하고 시민불편 해소 및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입니다. 1쪽, 상하수도 급수관 포설공사입니다. 상수도 미공급지역의 안정적인 물공급을 위하여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 8억 원을 확보해서 8개 마을 92세대에 급수관 7.2㎞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민생활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쪽,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입니다. 간이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의 급수시설 개량 사업으로 금년 3억 6천6백만 원을 투자해서 노후관 교체 및 정수장치 등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 생활이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4쪽,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상 하수도관로 연결공사입니다. 영장류자원지원센터 건립에 따라서 전용 상수도관을 구축하고 오수처리 및 공공수역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7억 원을 확보해서 상수관로 1.7㎞, 오수관로 1㎞, 중계펌프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5쪽, 정읍처리구역 1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입니다. 덕천, 정우, 농소동 일원 46개 마을에 302억 1천만 원을 투자해서 관로 45.63㎞, 맨홀펌프장 25개소, 배수설비 1,946가구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15억 9천만 원을 투자하여 관로 2.03km, 배수설비 331가구에 2차분 공사를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정읍처리구역 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입니다. 2014년부터 4년간 입암, 북면, 칠보, 산외, 수성, 상교, 내장상동 일원에 273억 1천3백만 원을 투자하여 관로 42.68㎞, 맨홀펌프장 4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5년 공사를 발주하였으며, 금년에 57억 3천3백만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7쪽, 농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입니다. 소성면 보화리 등 14개 마을에 총사업비 112억 4천만 원을 투자하여 관로 29.5㎞, 하수처리시설 1개소와 중계펌프 20개소, 배수설비 639가구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15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으며, 금년에는 30억 9천9백만 원을 투자해서 차질없이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건설과 등 4개 부서에 대한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자세하게 보고드리지 못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해서 자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기호종 건설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병신년 한 해 뜻대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부탁드리면서 우리 직원님들과 같이 정읍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사업이 도비사업으로 하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전체예산이 시에서 들어가는 건 없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금년에....

정병선위원

시 예산은 없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금년도 10억 예산은 확보되어 있어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10억은 확보돼 있고요. 설계가 완료돼야 편의토지가 나오기 때문에 설계후에 토지매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정병선위원

국장님께 포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로에 각종 시설물을 해빙기 이전에 일제조사를 해 가지고 정비를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도로에 보면 안내표시판같은 거, 가로보안등도 있죠? 가로보안등도 있고, 인도볼라드, 교통안전시설, 얼마 되지 않은 소방도로같은 거 낸 데가 물고임 현상이 많아요, 지금. 그래가지고 겨울철같은 때는 물이 안빠져가지고 빙판사고가 날 우려가 있고 여름철같은 장마시에는 물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이 시민들이 많은 피해 예상이 되고 있어요. 건설과나 각 실과에서 전체적으로 물량을 조사하기는 힘들고 읍면동에라도 지시를 하셔가지고 도로에 있는 각종 시설물, 교통과도 있겠죠. 지금 현재 파손되고 노후된 것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교통안내표시판, 도로안내표시판들이 도벽이 되었어요. 기울어졌어요. 보기 흉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물론 시외지역은 잘 안보이겠지만 거기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일제조사를 한번 하셔가지고, 전반적인 시설물입니다. 도로상에 있는 전반적인 시설물. 건설과 소관뿐이 아니에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일제조사를 해 가지고 해빙기 이전에 마무리해 가지고 해빙이 끝나면 바로 정비가 될 수 있도록....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일제조사를 한번 실시하도록 그렇게 해서....

정병선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정병선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인데요. 지금 정읍에 보면 사랑병원에 주차장있죠? 거기를 비롯해서 몇 군데 주차장이 비포장으로 된 주차장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겨울이 되면 자갈이나 모래를 가지고 나옵니다, 도로로. 제가 몇 군데 보는데 사고를 여러번 봤어요. 그래서 전체포장은 안 되더라고 진입로포장은 3m를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거기를 낮게 파서 도로에 자갈이 유출이 안 되게끔 해야겠더라고요. 겨울에 제가 여러번 봤는데 사고를. 시간나는대로 정비를 해 주셨으면 하겠고요. 그리고 금방 정병선 위원님께서 말씀주셨지만 구시장을 비롯해서 지금 굉장히 눈이 많이 와가지고 차량소통이 안 되는데 도로에 상가들이 불법으로 여러 가지를 내놓고 있어요. 이런 기회에 단속을 해 줬으면 하는데,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어려운 걸 알고 있는데 아무튼 이런 문제가 기본적으로 사고에 취약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돌아오는데 상당히 차 비키기가 힘들어요. 상당히, 도로에 나와있고 하면. 도시과에서 노력하겠지만 건설과에서도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아까 방금 말씀드린 비포장주차장,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교통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최낙삼위원

교통과입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후자에 말씀드린 것도 교통과에서 조치해야 할....

최낙삼위원

아니죠. 제 말은 그 자갈이 지금 도로로....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주차장 관리를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교통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가 해야 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최낙삼위원

제 얘기는 지금 도로로 자갈이나 모래가 올라오잖아요. 단속을 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그것이 저희가 할 사항이 아니고....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해당과에다가 제가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교통과에서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최낙삼위원

여하튼 제가 도시과에서도 얘기했어요, 똑같이. 같이 협조해 주시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낙삼위원

아까 구시장이나 그런 데도 도로에 점유해 가지고 상가가 있는 건 건설과 소관 아닙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맞습니다.

최낙삼위원

도로 점유해서, 쉽게 말해서 상가에 모든 적재물을 갖고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도시과하고 협력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도시과장님하시다 또 건설과장하니 새롭습니다. 농촌문제는 건설과 소관이 많아요, 사실은.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거의 그렇죠.
재오

김재오위원

거의 90%이상 됩니다. 도시과는 도시쪽에 사업이 있고, 어떻게 되었든간에 건설과 왔으니까 건설과 소관에서 열심히 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최선을 다할 겁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지금 이렇게 보니까 708 확포장 지원사업, 도비라고 했잖아요. 우리 내시온 것은 내시로 왔으니까 예산서에는 없어요. 정읍시청 2016년 예산서에는 없어.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없습니다. 농지 매입이 시작되면 도에서 배정을 해 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니까요,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고 우리 의회에서는 예산이 없는데 예산서가 없는데 내시라도 했다면 모르지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지방비 확포장하는데 용지보상비는 우리 예산서에 타는 게 아니고 도에서 그 때 그 때 배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그 돈갖고 용지매입을 하는 것이고, 우리가 지방도는 전부 다 용지매입을 하거든요. 공사는 도에서 할지언정.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면 뭔 얘기하냐면 다원시스부지를 1.5km 가는데 60억갖고 도비갖고 한다고 해요. 사실은 도비도 우리 시비나 똑같은 거예요, 알고 보면. 도비라고 공중에 떠오는 것이 아니에요. 정읍시에 오는 돈 목속에서 온 부분이 많습니다. 그니까 큰 틀을 보면 정읍시에 오는 돈이 도비가 한정이 됐어요. 예를 들어서 100억이면 100억을 놓고 나눠주는 거지....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그건 아닙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것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원칙적으로 위치가 그럽니다. 분명히 법적으로 그것은 아닌데 어떤 시군이든지 조금 더 가져가고 덜 가져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비도. 중앙도 마찬가지고 경상도, 경남은 더 가져가고 우리도 그런 것이 있어요. 딱 못은 박혀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과장님 말씀드린 것 같이. 근데 원칙적으로 그 목속에 들어있다. 어쩌요. 이해갑니까, 이해안갑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이해갑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어쩌요. 이해가요, 안가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이해가죠.
재오

김재오위원

그 목속에 있습니다. 어쨌든 그 기준에 딱 목을 봐서 어디로 가라는 것은 아니지만 대개 보면 지방자치속에서 뭐뭐 해 가지고 100여가지 여건이 있습니다. 중앙에서 돈을 줄 때, 그 규정에 맞게끔 돈을 주는데 천상 그 규정안에 벗어나면 안 되는 것이고.... 정읍시도 60억도 언젠가는 도비를 가져오면 다른 부분에서 더 이상 못가져옵니다.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 논리갖고 따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자꾸 도비 도비하면 공짜로 온 도비같이 생각하시니까 내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현재 10억도 ...,했는데 아직 없어. 근데 이렇게 봤을 때 다원시스 1.5km 가는데 60억 들고, 우리 농촌 활성화를 위한 도로확포장공사는 몇건이냐, 35건하는데 35억밖에 안들어갔어. 예를 들어서, 보세요. 군도사업에 10개노선에 2km 20억, 농어촌 4개노선 해 갖고 0.8km 8억. 이정도해서 30억밖에 안했는데 일개 회사 다원시스, 본 위원은 생각할 때 길내는데 60억을 도비로 갖다 쏟아부었어요. 과연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할 부분이 있는가. 반대하는 것은 아닌데요, 한번 해야 할 부분이 있는가 생각을 해 봐야 한단 말이에요. 농촌지역은 활성화사업에 1년내 기껏 해 봐야 35억 투자하고 있는데 여기는 1년만에 60억을 투자해 버려. 다원시스, 지금 물론 공장을 짓고 여건을 한다고 하는데 물건이 나갈 때 길이 적어서 당장 필요합니까, 그 길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아무래도 큰 차가 다녀야 하고 ...,이 다녀야 하기 때문에.... 2차선도로하고 4차선도로는 사업비 자체가 틀려요.
재오

김재오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2차비, 4차비, 돈 얼마 들어가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정도는 알고 있으니까. 근데 꼭 거기가 4차도로가 필요한가, 다원시스 회사가 오면서 얼마나 거창하게 와갖고 60억이란 돈을 들여가지고 꼭 필요한가. 타당성조사는 한번 해 봤어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다원시스 처음에 입주할 때 그런 서로 조건이 이걸 해 달라는 조건이 다 있었어요. 그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 도로는 우리 시에서 내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직접 시공을 하고 직접 합니다. 우리한테 도비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전라북도지사가 발주를 해서 전라북도지사가 시행을 해요. 다만, 용지보상을 하는데 보상은 우리 시장보고 대행해서 해 달라, 그런 뜻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가 우리 사업으로 잡기는 잡았지만 실질적으로는 도에서 직영을 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도에서 직영하든 도에서 뭣을 하든 우리 시에 관련입니다. 분명히 얘기해서. 2015년도 우리가 사업비가 384건 했는데 중앙에 지적한 것은 34건밖에 안 되고 나머지 350건은 공모해서 요청해서 한 사업들이에요. 시비가 됐든 뭐가 됐든, 어차피 그속에는 도비도 마찬가지고 시에 관련된 시비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생각할 때 공모사업이라고 해 갖고 과에서 무조건 사업해 갖고 한다고, 도비니까 중앙비니까 아무 거시기가 없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알고 보면. 여기서 논리갖고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고, 이렇게 보면 농어촌은 이정도 지금 현재 현실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하려고 해요. 여기서 따지고 질타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어째서 그냐면 여기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우리 국과장님들, 직원들도 아셔야 한다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한번 짚어가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있고, 지금 아까 정병선 위원장님, 최낙삼 위원님이 지금 해빙기 겨울철에 해서 여러 가지 도로가 파괴되고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면 석산가는 산길입니다. 이거 보세요. 얼마나 파여버렸는가. 이게 2015년 12월 25일날, 발목까지 들어가는 사항이에요. 이렇게 지금 현재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건설과 소관이, 물론 아까 교통과하고 다 틀리지만 애매한 부분이, 이쪽 약간 도로 나오면 교통과, 이쪽에 건설과, 그런 부분도 있어요. 못을 딱 박아서 건설과, 교통과해야 할 부분이 아니고 파괴되면 이런 부분은 어차피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건설과 소관이 아니지만 도시과 소관이면 도시과 소관에 연락해 갖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것을 빨리 해 주십사 하는 나름대로 공문을 보내든가 뭣을 하든가 해야 할 부분이지 않냐 하는 생각가져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이것은 지금 현재 볼 때 석산이 30톤이상이 하루에 천여대 차가 다니고 있는 자리입니다. 20년동안 다닌 자리예요. 정말로 이렇게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건설과 소관에, 또 너무 건설과 소관에만 얘기하면 시민과 대화 처리, 과장님, 이렇게 보면 3년째 자료를 받아봤어요. 198건 요구했고만요? 2013년도에 완료가 131건, 추진중이 14건, 금후추진이 9건, 추진불가 44건이예요. 2014년도에는 253건을 건의를 했어요. 완료가 149건, 추진중이 20건, 금후추진이 35건, 49건이 추진불가, 이렇게 썼어요. 2015년도는 어떻게 됐는가 많이 다운이 됐는데 107건, 완료가 33건, 추진중이 32건, 금후추진이 28건이 돼있어요. 추진불가 14건. 거의 90%가 건설과 소관입니다. 복지여성과, 시설과 다 있어요. 자료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확인을 해 보니까 3년치 자료를 보니까 90%가 건설과인데 용배수로 포장, 이런 건입니다. 왜 이 얘기하려고 하냐면 지금 포장이 안 된 자리도 있는데 포장이 안 되어 갖고 발목이 푹푹 빠지는 자리도 있는데 지금 재포장을 하고 있는 자리도 많다고요. 아스콘으로 깔끔히 재포장을 하고 있어요. 물론 재포장하면 좋죠. 당연히 해야겠죠. 포장이 벌써 새마을사업할 때 거의 30년, 20년되다 보니까 그 때만 해도 제대로 않다 보니까 굴곡이 심한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만 있으면 재포장해서 다 해야겠죠. 그리고 문제점이 뭐가 있냐면 시민과 대화속에 나와갖고 손이라도 들고 얘기하는 사람이 우선권이야. 이게 우선권 하다 보니까 안해야 할 자리도 해 버려요. 본 위원이 현지에 가서 확인하고 역할을 해 보니까. 정말로 왜 행정이 이렇게 가는가 모르겠어요. 행정은 밑에서 이장님부터 건의를 받아서 면장, 동장님한테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에서 건설과 오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물론 지방자치속에서 시장님하다 보니까 와서 시장님한테 건의하는 거, 문제있다고 보는 것 아닙니다. 근데 그것을 좀 걸러서 읍면동에 해서 올라오게 만드셔야지. 시민들과 대화속에서 포장해 달라, 아스콘 깔아달라는 것이 이것이 우선이 되어선 안 되겠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그 문제는 철저히 조사해서 판단을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정말로 건설과 소관이 농어촌문제는 어쨌든 환경을 잘 만들어놔야 귀농귀촌이 오는 거예요. 지금 대단히 잘못된 부분이 우리 정읍시가 대단히 잘못된 부분이 뭐냐면 농어촌을 환경개선을 해 줘야 귀농귀촌이 올 거 아닙니까. 어쩌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맞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농어촌 환경정비가 중요하죠.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지금 농어촌인구가 적다보니까 전혀 농어촌 예산은 자꾸 가면 갈수록 줄고 있어요. 예를 들어 95년도에 시와 군 통합하면서 뭐라고 한지 알아요? 1년에 108억 예산 절감해서 면단위에다 7억내지 8억씩 사업비 한다고 했어요. 자료가 다 있습니다. 어쨌든 20년전 얘기지만 그런 부분, 농어촌문제가 간단하게 생각해서 농어촌이 피폐되면 도시도 다 피폐되요. 지금 정읍시민들 미안치만 농어촌 주민들이 시내에 와서 안나오면 거의 사업이 안 됩니다. 농어촌이 활성화되어 가지고 좌우지간 귀농귀촌이라도 해서, 사람이 와서 하여튼 활성화가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말이 자꾸 많아져서 미안합니다만 정말로 건설과 과장님으로서 소신껏 해 줘야 할 부분이 있어요. 물론 도시과 소관에서 잘 하셨으니까 건설과에서도 잘할 걸로 믿습니다만 이런 부분, 나름대로 소신있게 해서 체크할 것은 하고, 할 것은 해야 할 부분이에요. 농어촌은 지금 진짜 30년동안 군도 하나 3.3km짜리 못내가지고 쩔쩔매고 있는데, 물론 다원시스 오니까 회사 오니까 당연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반대는 안합니다. 그렇지만 1년에 60억씩 투자해 버리고 30년동안 돈 30억도 투자못하면 이게 형평성이 맞습니까? 내가 이렇게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어째서 그러냐면 이부분은 정확히 아셔야 한다는 생각가져서 하는 것이에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쭐게요. 금년도 봄농사 대비 농업용수관계는 걱정없습니까? 저수지 평균저수량이 얼마나 됩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정읍시 평균 저수율이 69%고요. 우리 시가 관리하는 저수지가 66%,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가 72%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정병선위원

그러면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66%는 저수지가 크고 작고 하느냐에 따라서 큰 것에 많이 있으면 프로테이지가 올라가겠죠, 평균은? 그런데 예를 들자면 물이 안찬 데가, 최저로 저수율 있는 데는 몇%나 됩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지금 물이 없는데는 준설끝난 데, 거기 빼놓고는 거의 물이....

정병선위원

괜찮겠어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문제없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봄비가 또 오니까.

정병선위원

그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잘해 주실 걸로 알고 있지만 한해가 왔을 때 급히 하는 것보다도 미리서 파악하고 대처해 놓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한해대책 보면 지금까지 보면 양수기, 관정파는 것이 한해대책이에요. 정읍시 행정을 보면. 저수지 준설도 있고 보 설치도 있고 빗물 보관하는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관정보다도 영구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금년에 혹시 영구적인 대책으로 하는 사업 있습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금년에는 관정개발 외에는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없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중형관정 40공 개발하는 거....

정병선위원

항구적으로 대책강구를 해야 되니까, 그전에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도 여러 가지 대안을 말씀드렸어요. 그런 부분도 한번 해 나가야지, 딱 당해 가지고 하려고 하면 안 되요. 물론 과장님 오셨기 때문에 잘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상당한 파워를 갖고 계신다는 걸 알고 있는데 무엇인가 금년도에 계획이 안 돼있다면 내년도부터라도 할 수 있는 항구적인 한해대책, 시설물을 한번 정읍시도 보유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대책강구를 해 주시고, 지금 섬진강댐 운영 정상화사업에서 수몰지 생기는 것은 도로를 격상시켰기 때문에 그렇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5m 올렸기 때문에.

정병선위원

그러면 5m를 올림으로 인해서 정읍시에서, 섬진강댐은 농업용수도 있고 상수도용도 있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정병선위원

농업용수는 얼마나 우리가 활용을 합니까?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정병선위원

그것도 한번 파악을 해 보셔가지고....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제가 알고 있기는 주가 용업용수인데 거기서 일부 흘러오는 물을 우리가 담수해서 취수해서 정수해서 공급하잖아요. 주는 농업용수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죠? 그래서 제가 수몰지를 보다 보니까 격상을 했기 때문에 정읍시에서 연간 사용하는 농업용수는 얼만데 그것을 격상시킴으로써 만에 한해가 있을 때도 우리가 얼마정도는 안심할 수 있다, 이런 것도 우리가 자료를 갖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니까요. 아직 파악이 안됐다면 그부분도 과장님께서 검토하셔가지고 그럴 필요가 있다, 자료수집을 해 주셔서 저한테 보내주시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항구대책, 한해대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소하천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아마 지금 보통 천이 과장님, 전부 다 수로가 이렇게 돼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죠? 근데 물이 흘러가는데 쉽게 말해서 이런 식으로 정체가 돼있는데 이걸 물이 흘러가다가 뭐하면 이쪽으로 진입이 다시 돼가지고 물이 안나간다고 해요. 그래서 수로를 직선이 아니고 하면 물이 흐름에 따라서 물이 내려가더라 하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혹시 그게 무슨 천인지 알고 계십니까?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어느 천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앞으로 천 흐름을 좋게 하려면 이런 식으로 꺾어서 물이 흐름이 좋을 수 있도록 한번 구상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릴게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과장님, 너무나도 잘 아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아마 지난번에도 도시과에 계실 때 위원님들간에 굉장히 언쟁이 오고가고 하는 모습을 우리 과장님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금년 건설과 예산이 345억이고만요?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345억.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저는 그렇습니다. 의원들간에, 물론 자기 서로 앞에 큰 걸 놓기 위해서 서로 다툼하고 하는 것은 굉장히 보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들간에도 또 집행부와의 관계도 굉장히 껄끄럽고 의원들간에도 골만 생기고 저 역시도 그런 쪽에 굉장히 아쉬움을 많이 남기고 있는 사람인데, 좀 그 예산을 어느 한 곳에 몰입하지 말고 지역별로 균등하게 배려를 해서 의원님들간에 서로 언쟁이 오고가고 낯을 붉히는 일이 없도록 과장님께서 충분히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호종

기호종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과 기호종 건설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기호종 건설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임병택 건축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낙삼위원

고생 많이 하십니다, 과장님.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한교 임대아파트 추진현황에 대해서 어렵고 또 어려운 것인지 압니다. 그러나 해결해야 할 문제점은 분명히 해결은 해야겠죠. 현재까지 복안과 추진현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실래요?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저도 임대아파트에 대해서 상당히, 옆에 국장님 계시지만 너무나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지난번에도 위원님께서 5분발언하시고 그 뒤로도 여러 루트로 연결해 봤었어요. 몇분 더 만나기도 하고, 그랬지만 어떻게 잘 안풀리더라고요. 심지어 오늘 아침에 전민일보를 신문을 보면 빈집정비 철거라 해 갖고 공고된 게 하나 있더라고요. 이걸가지고 오전내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계속 인터넷을 뒤졌어요. 혹시 그것하고 연관되지 않았는가. 그 때 마침 의장님이 호출하시더라고요. 내려가서 봤더만 의장님 역시 이것하고 연관되지 않았는가 해서 혹시 연관되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지금 아직 내부과정이지만 아직 커다란 진전은 없습니다. 여러 가지, 중앙하고도 얘기를 하고 있고 도하고도 실무부서하고 상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 정도 약간 진척이 되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낙삼위원

저도 정치권하고 나름대로 알아보고 있거든요.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또 어려운 일이라 해서 방치하면 안 되고, 꾸준히 추진중이니까 더욱더 고생하셔서, 금년내에 안 되면 연차적으로라도 해서 해결이 꼭 됐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최대한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최낙삼위원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과장님, 농촌빈집 환경개선사업있죠?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슬레이트 120동 250만 원씩. 어제도 환경관리과하고 그 얘기했는데 환경관리과에서는 슬레이트만 걷어내고 여기는 어쨌든 빈집까지 정비를 다 해 주잖아요. 여기는 건축과 소관을 하다 보면 사업이 깔끔히 잘되는데 환경관리과는 슬레이트만 하다 보니까 흉물스럽게 남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저번에 사적으로 만나서 과장님한테 말씀 한번 드린 적도 있죠,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어쨌든 우리 정읍시에 환경관리과하고 건축하고 두 개, 어떻게 보면 슬레이트사업을 하고 있는데 건축과는 완벽히 정리가 되니까 다행인 부분이 있고 환경관리과는 슬레이트만 제거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는 소지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본 위원이 어떻게 하라고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겠지만 환경과하고 건축과하고 상의를 해서 환경과 예산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210동 슬레이트 제거해 주는데 밑에 정비까지 다 하는 방법으로 국장님, 그것은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중앙지침이 어떻게 내려왔는가는 모르겠지만, 그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저도 위원님하고 같은, 동감입니다. 왜냐하면 슬레이트만 걷어놓으면 일단 미관상에도 좋지 않고 그게 그대로 방치하다 보면 다음에 비오고 뭐하고 하면 붕괴위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 시비를, 이게 보조사업이거든요. 우리 시비를 거기에 더 보태더라도 완전히 철거까지 마무리를 해야 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래서 저는 국장님한테 환경관리과 소관도 시비를 좀 보태서 추경에 예산이라도 세워서 보태서 완벽하게 해 줘야 어차피, 차라리 슬레이트 그대로 있으면 건물이 있으면, 물론 흉물스럽지만 그래도 좀 낫다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또 붕괴위험도 있고 혹시나 그런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추경에 예산이라도 확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국장님 소관이기 때문에. 그리고 새뜰마을사업이요, 평사리 산외면. 과장님,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사업이?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지금 이것이 기본계획고시까지 다 됐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엊그저께 주민과 공청회도 하더만요?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 사업이 과장님 소관이기 때문에 잘 진행하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택

임병택건축과장

예.
재오

김재오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과 임병택 건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임병택 건축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3분 정회

11시 0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백준수 교통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이번에 적설량이 얼마나 되던가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내린 적설량이요?

정병선위원

예.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한 15cm.

정병선위원

이번 눈으로 인해서 교통, 시내버스같은 게 안간 데 있습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몇 군데 있는데요.

정병선위원

어디 어디입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전화가 오기는 북면에서 온 것 같고....

정병선위원

전화가 와야 합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옹동에서 온 것 같고 그런데요....

정병선위원

시스템이, 어떻게 신속히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안 됩니까? 돈이라도 들고 만듭시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상교동, 감곡, 이렇게 왔습니다.

정병선위원

입암도 안들어갔는데....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더러 눈이 오면....

정병선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안들어간 것 갖고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소통이 안됐을 때 빨리 알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아침에 눈이 오잖아요. 그러면 대한여객 영업소에서 교통과로 결행된 코스를 전화로 해서 메모로 해서 보내줘요. 백과장님이 아침에 파악이 안됐는가봐요.

정병선위원

그건 좋은데 시내버스도 얘기하지만 예를 들어서 마을단위로 행정시스템, 저기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구축을.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검토해서....

정병선위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국장님, 시내버스 회사에서 와야 우리가 안다, 이런 말씀하시는데 그보다도 행정시스템이 있지 않습니까. 다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연구 한번 해 보세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왜냐하면 어저께 입암에 시민과의 대화가 있었어요. 시내버스가 들어오들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셔요. 왜 안들어오냐, 원인을 잘 몰라. 사실은 결과적으로 도로가 안좋다는 결론이에요. 좁고 미끄럽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항구적으로 어떻게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인가, 혹시라도 1등 과장님이시란 걸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한번 대책강구를 해 보셔가지고 눈이 왔을 때 우리가 시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버스가 안들어간단 말입니다. 그럼 들어가게끔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사전에 눈왔을 때보다도 눈이 오기 전에 그런 시스템 구축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 파악을 눈 몇cm이상 왔을 때 시내버스 못들어오는 지역 파악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일제조사를 한번 하셔가지고 그에 대한 대책이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급히 어디를 가야 하는데 차가 안나간다? 웃기는 거 아닙니까, 산간지방도 아닌데. 그런 부분들을 훌륭하신 과장님께서 연구를 하셔가지고 연락시스템, 또 차가 못갔을 때 사전대책, 그부분을 한번 조사를 하셔가지고 저한테 자료 한번 주시죠.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잘 검토해서....

정병선위원

언제까지 할 수 있겠어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바로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바로는 안 될 거예요. 그렇게 바로 안 되요. 거짓말하면 안 되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신속하니 해서 분석 잘해 가지고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2월중까지 계획을 한번 수립해 보세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금방 한다면 거짓말이 될 수도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우리가 눈이 쌓였을 때 사전대책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후대책 아닙니까. 눈이 쌓였을 때 하면 그 때 가서 치우는 건 사후대책 아닙니까. 눈이 안왔을 때 해 가지고 눈와도 아무런 상관없이 다닐 수 있도록, 취약지역같은 데 예를 들자면 재설기도 배치할 수 있는 그런 마을에는 재설기를 의무적으로 배치를 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섬세하게 계획을 수립해서 정읍시 교통행정 그런 것까지도 한다라고 신문 한번 내게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여기 보니까 브랜드 콜명이 내장산콜로 돼있고만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지금 원콜, 정읍시콜, 단풍콜 3사가 이야기가 소통이 잘돼서 내장산콜 하나로 묶어지는 것이 죠? 그러죠?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지금 저희들 기존에 콜 3사는 현재 원콜을 제외하고 정읍시콜과 단풍사랑콜은 내장산콜로 전부 다 가입 신청이 돼있고요. 원콜은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종교적인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조금 아직까지는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그러면 원콜을 제외한 나머지 정읍시 택시가 전체가 다 포함됩니까?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전체 600대 중에서 지금 현재 내장산 브랜드콜로 가입 신청되어져 있는 가입자 수가 533대고요. 나머지 67대는 그 전부터 콜을 장착하지 않고 그냥 무콜로 다녔던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기존 콜 3사 있을 때는 127대가 있었습니다. 그분들도 많이 흡수가 되었고, 제가 볼 때 현재 원콜은 한 35대정도가 남아있는 상태고요. 나머지 32대는 무콜로 그냥 자기 의사에 따라서 운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원콜은 한 35대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이렇게 좀해 주세요. 지금 32대는 무콜이라고 하셨는데 그분들도 될 수 있으면 흡수를 하세요. 왜그러냐면 이분들이 잘못하면 우리 내장산콜이라는 브랜드를 안좋게 이야기를 하고 다닐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부분을 충분히 대화를 하셔서 이분들도 흡수를 하시는 게 나는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잠깐 브랜드콜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저희들이 당초에 12월 1일날 브랜드콜 출범과 관련해 가지고 의견조사를 운수종사자들하고 했는데 거기에서 88.9%가 찬성의견이 나왔었고요. 12월 4일날 우리 브랜드콜 추진 관련해 가지고 추진위원회를 13명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택시관계자들하고 또 외부인사로 해 가지고 대학교수 그다음에 변호사, 세무사, 이렇게 해서 13분이 구성을 해서 5차회의까지 1월 6일날, 2016년 1월 6일날 5차회의까지 마쳤고요. 거기에서 여러 가지 사항들이 결정이 되었는데 아까 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우리 내장산콜이라는 명칭을 달았고 또 거기에 운영규정을 만들었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콜 번호가 531-1000번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지고 여러 가지 많은 조언도 해 주고 그래서 현재는 구축사업자 입찰공고를 어저께 마감을 했는데 2개업체 이상이 참여를 해야 하는데 1개업체가 해서 유찰이 된 상태고요. 긴급 입찰해서 3일간 입찰공고 내가지고 다시 진행을 할건데 저희들이 당초에 2월말에 출범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착하는 기간이, 완제품을 갖다 장착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저희들이 기능이나 프로그램을 갖다 입력을 해 가지고 다시 제작을 해야기 때문에 짧게는 60일, 길기는 90일정도 소요되는 관계로 당초 2월말에 출범을 하려다가 한달 연장을 해서 3월말에 533대가 현재 가입신청이 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해 주신대로 32대정도 되는 무콜 관계분들은 저희들이 계속 그런 부분들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콜에 관계되는 것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다니는 분들이고 반대하고 거기에 다른 얘기하는 그런 분들은 아니거든요. 현재 가입된 분들은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분들은 전부 533대속에 다 들어와있습니다, 현재. 어려움은 없고요. 원콜의 관계만 남아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같이 협의도 하고 얘기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될지 그것은 원콜부분에서 정해야 할 그런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그리고 무콜로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 정읍시내에서 뛰시는 분들은 거의 다 됐고 신태인이랄지 외곽지역, 면지역에 있는 분들은 사실 콜에 가입할 필요가 없거든요. 거기에 상주해 가지고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그런 분들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잘 알겠고요. 콜, 어차피 내장산콜로 해 가지고 533대가 아마 정읍시를 누비고 다니실텐데 그분들의 복장이라든가 이런 문제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어느 지역을 가보면 정말로 그분들이 깔끔하게 옷입고 하시는 거 보면 너무도 부럽더라고요. 부러운데, 정읍시 아마 택시 533대가 단정한 복장으로 운행을 하게 되면 타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을 하러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렇게 하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그런 부분을 저희들 콜택시 운영규정에 다 담아서 정말로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 관계되는 불친철이랄지 이런 부분이 없어야 한다 해서 아마 철저하니 운영해 나갈 겁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잘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수

백준수교통과장

예.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과 백준수 교통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백준수 교통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송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병선위원

과장님, 금년들어 모든 일들이 과장님 뜻대로 다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상수도 보급률이 정읍시가 몇%예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상수도 보급률이 97.98%입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보면 미공급지역이 9개마을뿐이 없습니까, 정읍시에? 됐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지금 옥정호, 상수원 물쓰고 있죠?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상수원보호구역. 지금 현재 저수율이 21%정도 됩니다.

정병선위원

금년도에 우리 시민들, 물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식수는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 우기철에 비가 얼마나 오냐에 따라서 영농기때 영농급수가 문제지, 식수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병선위원

영농이라고 식수가 부족하다면 영농을 못하게끔 못할 것 아닙니까. 어느 정도 맞춰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에 대한 대책도 우리가 수립을 해 놔야 할 것 같아요, 미리서. 수립하셔가지고 21%면 엄청난, 앞으로 걱정이 되어요. 이에 따른 과장님께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지만 자율적으로 잘해 주시지만 절수운동에 따른 팜플렛도 제작해 가지고 다 시민들한테 보급을 해 주셨더만요. 그렇죠?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런데 지적도 지적이지만 시민들 의식이 자율적으로 참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 시청에서부터 제가 세면실 가보면 컵을 안갖고다녀요. 계속 틀어놓고 쓰는 거예요. 강력히 제재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까? 국장님, 이걸 강력히, 시민의식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청 공무원들부터 무엇인가 확고하게 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상당히 물 때문에 난리날 겁니다, 앞으로. 있을 때 우리가 아껴야 한단 말입니다. 우리가 계속 물을 흘려내림으로 인해서 옥정호 저수지 물도 줄어든다는 결론이에요. 그러죠? 여기서 우리 수도꼭지 틀어놓고 한 5분간, 얼마 아닌 것 같지만 우리 1,400여 공무원들 계속 그렇게 틀어놓고 있다고 봅시다, 한 5분동안. 어떻게 했으면 하겠어요. 나 걱정이 되어요, 걱정. 진짜 걱정이 되어요. 저 아무리 저기해도 컵갖고 다니면서 이빨 닦습니다. 양치질 합니다. 차도 저 위에다 받쳐놓고. 저도 여기다 차 받쳐놓을 수 있어요, 날마다. 내가부터 지켜야 하기 때문에 공무원들 지키라고 하는 소리예요. 계속 틀어놔, 세면실 가면. 줄줄줄 흘러요, 물이 그냥. 좀 강력히, 예를 들자면 근무성적평정하는데도 들키면 가산점 안줄 수 있도록 그런 방안도 강구 한번 해 보세요. 우리부터 먼저 지키고 시민들보고도 절수운동 나가야지, 시에서는 물을 팡팡쓰고 시민들보고만 절수하라고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굉장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적은 것부터 우리가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물 때문에 난리날 겁니다. 물값이 휘발유값보다 비싸요, 물값이. 예를 들자면. 과장님, 굉장히 열심히 해 주시는지 아는데 이건 나 하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에요. 특단의 대책을 한번 강구를 해 주십시오.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 1~2분 수도꼭지 틀어놓고 물 계속 흐르는 것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가 목욕탕에 가면서도 미안하더라고, 틀어놓는 게. 근데 목욕탕까지 가서 얘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컵갖고 다니면서 양치합시다라고 할 순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으면 공무원들 컵을 하나 양치용으로 해 갖고 써가지고 컵을 하나 다 나눠줄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물 새는 거면 하루치 새는 거면 컵 하나 사고도 남아요. 신중합니다. 국장님!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저 웃고 있어요. 웃고 있는데, 상당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상당히 심각한 문제예요. 부탁드립니다. 컵 하나씩 살 수 있도록, 양치용 컵이라고 크게 써가지고 책상 앞에 놓고 쓸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세요.
건식

이건식안전도시국장

관련과하고도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조그마한 것부터 우리가 지켜나가야지, 저수율이 큰 구멍..., 그것이 중요한 거 아니에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소장님, 우리 상수도요. 관 포설 설치후에 보면 3m도로라든가 5m도로라든가 중앙선 짤라가지고 공사를 하죠?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최낙삼위원

그렇게 되면 도로도 갈라져버리더라고, 차가 많이 다니면. 근데 그게 그리고 나서 하고 포장을 하죠? 대부분 제가 알고 있기로는 와이어메시 철근을 안넣고 그냥 포설하더라고. 그래가지고 이게 망가지고 문제가 많이 되요. 그리고 또 마무리도 매끄럽지 않아가지고 엉망이에요, 공사만 끝나면. 준공을 안내줘야 된다고 완벽하게 안하면. 짤라가지고 거기에 제가 알고 있기는, 그냥 우리 도로에는 거시기를 넣죠? 와이어메시를 넣어가지고 포장하죠?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최낙삼위원

몇번선, 몇번선 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공사하는데 보면 거의 안넣고 되메기하고 매끄럽게 해 버려. 그걸 어느 부서에서 감독해야 해?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도로굴착 심의는 6m이상 되는 것은 저희들이 도로굴착 심의받을 때 반차선 저희들이 포장하는 걸로 저기하고 3m미만은 전구간 포장을 합니다. 콘크리트 포장인 경우에는 저희들이 거기에 맞게끔 와이어메시를 넣도록 전부 다 해서 저희들이 감독을 통해서 보면 와이어메시를 다 넣고 있거든요.

최낙삼위원

넣고 있어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위원님 어디 하시면서 그런 저기를 봤는가 모르지만 저희들이, 직원이 전체 그걸 감독하는데 미치지를 못하는가는 모르지만 전부 다 설계에 반영을 해서 와이어메시를 넣도록 다 돼있습니다.

최낙삼위원

제가 봤어요. 거기 서서 들어갔는가 하고. 저도 옛날에 오래전에 건설업을 좀 했어요. 한 30년전에. 감독좀 철저히 해 주시고, 거기 가서 현장가서 우리가 파볼 수도 없는 문제고 앞으로 감독 잘해 주시고....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최낙삼위원

그다음에 포장, 마무리 매끄럽게 해서 문제가 안 되게, 거의 보세요. 쭉 다니다 보면 상수도 해 놓은 이후에 보면 거의 울퉁불퉁해요. 매끄럽게 해 줘야지. 한번 감독좀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재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소규모 수도시설, 간이상수도 문제는 우리 수도가 98%이상 되었다 보니까 큰 문제는 없지만 간이상수도가 제일 문제인데 계획서를 쭉 보면 원칙적으로 큰 목만 있다 보니까 세부적인 것은 잘 모르기 때문에, 산내면 구복마을 24개소 해 갖고 예산이 서있는데 지금 작년 여름에 2015년도 가뭄때 구복마을같은 경우는 물이 없어가지고 간이상수도 물이 말라가지고 못먹는 부분이 있었어요. 지역주민이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여기는 보다 보니까 간이상수도가 아니다, 옛날 기반공사로 판 것이다, 해서 서로 떠넘기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어쨌든 농가에서 현재 먹고 있으니까 간이상수도로 봐야지 않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그전에 건설과에서 농촌용수개발사업을 개발해서 간이상수도로 등록이 안 된 것이 일부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규정에 맞게끔 해 줘야 되는데 규정에 맞지 않아요. 그러면 그 규정에 맞춰서 저희들한테 인계를 해 주면 저희들이 관리를 하거든요. 근데 규정에 안맞아요. 규정에 맞춰서 주면 저희들이 인계받아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니까 소장님, 정말로 간이상수도 먹는 양반들은 최고 지역에 영세, 어쨌든 상수도가 들어갈 수 있는 높은 고지대, 자연부락 속에서 몇가구 안 되는 부락단위의 간이상수도를 먹고 있어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그러다 보니까 산내가 최고 많습니다. 우리 지역에 산내가 최고 많아요. 산내 구복마을도 현재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은 지금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하신 소장님같이 양쪽에서 공을 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공을 쳐요. 그래서 누가 되었든간에 지역주민이 어려움이 있으면,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수도과의 소관이기 때문에 그것을 규정에 맞게끔 만들어서 지원하면 되는데 예산은 여기에 상수도과에 있잖아요. 간이상수도 예산이 있잖아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간이상수도는 일반회계로 돼있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로 있지만, 물론 법규상 어려움이 있는데 일단은 날이 가물어갖고 물을 못먹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거지로 법규안맞는 것은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는 뭐냐, 정말 지역주민이 불편하지 않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지방자치제 아닙니까. 어떻게 되었든간에. 법규갖고만 자꾸 따지고 한다면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어요. 어쨌든 상수도 물만큼은 상수도과 소관 아닙니까. 그래요, 안그래요, 소장님?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식수는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무조건 입력에 그렇게 돼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쨌든 검토해 가지고, 법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제가 법규갖고 일일히 따질 수는 없겠지만 문제가 있다고 해서 돌려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간이상수도 33군데가 제일로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최고 영세농가, 최고 어려운 사람들,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지역에 여건상 높은 고지대에 살고 자연부락 떨어지다 보니까 수돗물 못먹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먹고 싶어도 수돗물을 여건상 못먹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이 문제는 정읍시 예산갖고 시비라도 더 투자해서 과감히 해야 한다고 봐요. 수도 보급률도 중요하지만 간이상수도 여건이 지금 작년, 2015년도 같으면 날이 가물어갖고 물을 식수를 못해서 저 밑에까지 길어다 먹고 소방차가 와서 갖다주고 이런 부분이 어려움이 많이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소장님이 잘 검토해서 법규에 틀린 것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알았습니다. 좌우간 관리대상이 아닌 것을 관련부서에서 개발하는 것을 같이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적법한 절차를 갖춰서 저희들이 관리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간이상수도가 지하수를 파서 먹는 사람들도 있고 그 동네가 있고 관이 위에서 자연히 내려와서 먹는 동네도 있고 그러잖아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은 거의 다 지하수를 사용하지, 지표수나 계곡수 사용하는 데는 없습니다.
재오

김재오위원

산외에 있는데? 산외면에 있잖아요. 없어요? 엊그저께도 간이상수도 먹어가지고 작년에도 문제.... 하여튼 있든 없든간에 그걸 따지자는 것이 아니야,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날이 가물다 보니까 기반조성해서 판 지하수가 물이 고갈된 거예요. 근데 아까 얘기한 어떻게 보면 식수는 우리 상수도과인데 상수도과에서, 관정을 팔 예산이 없다 보니까 미루고 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어쨌든 물문제 만큼은 수도과에서 원위치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 않냐 하는 생각갖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재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소장님, 김재오 위원님이 발언하신데 대해서 보충으로 조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간이상수도를 쓰고 있는 자연부락이 몇 개정도 되는가요?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33개소가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아직도 많이 해소가 덜됐네요.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 사시면서 간이상수도를 먹는다 하는 것은 오지, 굉장히 오지죠. 자연스럽게 수돗물이 들어가지 않는 오지인데 이분들이 잘못하면 여름철같으면 이질이 오고 뭐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소장님께서 아마 철저하니 소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수돗물 먹고 누가 이질걸렸네, 뭐걸렸네 하는 이야기는 안나오는데 간이상수도 물을 먹고 이런 병에 감염이 돼가지고 신문방송에 나오면 정읍시 전체가 나와버리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사소한 것부터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 부분이다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한테 그거 하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선

송재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소독약은 구입해서 정기적으로 줘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과 송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식 안전도시국장, 송재선 상하수도사업소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5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기술지원과, 자원개발과 등 2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소관 소장의 일괄 업무보고 후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개 부서에 대하여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입니다. 정읍농업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이만재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병신년 새 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의 건강하심과 아울러 소망하시는 일들의 성취와 훌륭하신 의정활동으로 많은 족적을 남기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5년도 주요성과, 2016년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기구 및 정원은 2개과 9팀 45명으로 기술지원과는 4개팀 16개 상담소 27명이, 자원개발과는 5팀에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본현황은 보고 자료로 가름하겠습니다. 다음 금년도 세출예산 현황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농촌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위원님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속에 100억 4천6백만 원을 확보하여, 농업인에게 삶의 질 향상과 농업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다음은 201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기술지원과는 농촌진흥청과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공모하여 고소득 지역특색 벤처농업 육성사업, 도라지 가공상품화 사업 등 4억 원을 확보하여 3개소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농업인 전문기술 향상과 학습단체 육성을 위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단풍미인대학, 품목별연구회 전문기술교육 등 전문교육을 실시하였고, 정읍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단풍미인 쇼핑몰에 104개 업체 873개 상품이 입점되어 8,100여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농업인 교육과 전자상거래 농업기반구축을 추진하였습니다. 활력있는 농촌생활과 안전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농작업 편이장비 보급, 농촌생활문화 기술교육, 농촌자원 연구회를 육성하였고, 농식품 가공 소득원 육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지역농업특성화 드라이푸드 가공 체험 9개소를 육성하였으며 농식품 가공 우수제품, 쌀 가공식품 상품화 등 3개소를 육성하였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기계 영농활동 지원으로 6천4백여 농가를 임대하여 1억 2천만 원을 세입처리 하였으며 농업인의 수요가 많은 임대·훈련 농기계 9종 30대를 구입하였고 서남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축하여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지마을 순회 및 내방정비 교육, 신기종 보유농가 사용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이 모여서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원개발과 소관으로 과채류 육성기반 조성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억 원의 사업비로 수박 탑 과채 생산시범단지를 조성하여, 씨없는 수박 총 25톤을 일본에 수출하였으며, 국가연구기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실증시험 연구사업 등 지역농업 발전에 노력하였으며, 고품질 쌀 생산과 병해충 방제지원 안전망 구축사업으로 흰잎마름병 방제사업과 농업연계 떡산업 육성 시범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우량종자 생산기반 및 공급 사업은 벼 보급종 채종생산단지 14개소 324ha, 고구마 우량종순 7만 2천주를 생산 보급하였습니다. 베리산업 기반구축사업은 2015년부터 17년까지 “베리굿 소스사업 육성사업”이 선정되어 6억 2천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은 생산자 조직화와 역량강화에 5천만 원, 공동이용공간 구축사업으로 4억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2015년 수상내역으로는 최고품질 과채 시범사업 우수단지 대통령상과 정읍시 수박연구회 명인 이석변회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어서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로 고소득 지역특색 벤처농업 육성과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등 9개 사업으로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고소득 지역특색 벤처농업 육성입니다. 2015년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된 「간편 “혼합 채소볼” 사업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기존 틀을 탈피, 신기술과 아이디어로 고부가가치 창출과 틈새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쪽, 강소농 경영체 육성은 농가의 비전과 방향성을 설정하고 경영분석을 통한 목표선정을 위한 기본, 심화, 후속, 현장교육 등 교육 사업과 선도 농업경영체 우수 모델화사업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율모임체 육성과 정밀컨설팅 등으로 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쪽, 창조적 농업인재 양성입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14개 교육장에서 1,500명에 대해 계획에 실시하고 있으며, 단풍미인대학 3개과정, 품목별 전문교육 20회, 농산물 우수관리인증교육, 귀농귀촌 영농정착기술 교육 등 현장실습 교육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쪽, 지역농업 선도하는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농촌지도자회 우량품종 증식포운영, 신기술 접목 창조농업 젊은 영농인 육성 등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4-H 등 학습단체를 육성하고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 전진대회를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온라인 직거래 e-비즈니스 농업육성입니다. “단풍미인쇼핑몰”을 전자상거래 거점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웹페이지 전면개편과 5월 가정의 달 기념상품 개발, 팜파티, 파워블로거 팸투어, 농식품 박람회 홍보와 쇼핑몰 입점상품 품질관리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아울러 전자상거래 농업인 육성과 홈페이지, 포장재, 디자인 개발지원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농산물 종합가공 기술지원입니다. 지역농산물 가공기술의 전진기지로 육성하여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술투자가 어려운 소규모 농가를 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농식품 가공을 위한 종합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년은 가공시설 신축, 가공장비 구축설계 및 컨설팅, 전문가 지역협의회 구성을 추진하겠습니다. 13쪽, 농산물 소규모 가공소득원 육성입니다. 농촌의 다양한 부존자원을 이용한 가공창업 활성화와 품목 다양화를 통한 농외 소득증진으로 도농간 소득격차 해소하고 소비트랜드에 부응한 가공제품의 간편 소량화와 위생성 향상 위한 사업으로 농식품 가공 우수제품 상품화, 발아귀리와 과일을 이용한 기능성 간편 떡류 개발, 쌀 등 지역농산물 이용 농업인 가공창업 지원 및 교육 등으로 농업인에게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농업기계 이용률 향상 영농활동 지원강화입니다. 본소와 북부, 서남권 등 임대사업을 통한 농작업 적기 추진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상시 출고를 위한 농업기계 정비, 점검 및 임차인의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으며, 운송수단이 없는 영세농과 귀농·귀촌인에게 운반대행 서비스와 영농현장을 순회하여 농기계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신개발 기종 운전조작 등 농기계 안전사용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영농활동 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로 정읍대표 특화품목 육성과 베리산업 생산·유통시설 기반구축 등 10개 사업으로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정읍대표 특화품목 육성 사업입니다 2014년부터 18년도까지 지황, 귀리, 여주, 고추를 집중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9천2백만 원이며, 쌀귀리 춘파 재배기술 현장실증 시범사업과 고추 다수확 재배기술 시범, 품종전시포 운영, 고추 친환경재배 실증시험, 지황·다강 등 신품종 지역적응 실증시험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쪽, 지역 농산물 브랜드 향상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3억 9천만 원으로 소득원화 발굴을 위한 가능작물 지역적응 실증시험, 전시회, 페스티벌, 품평회와 고품질 소득작물 경쟁력 강화, 홍보, 판매, 교육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소득원화 발굴과 신기술보급, 홍보, 판매로 지역 브랜드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쪽, 농업환경 분석과 축산기술 보급사업입니다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하여 토양과 축분액비 정밀검정을 통한 맞춤형 양분관리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보급 사업으로 주요작물 재배지와 농가의뢰 토양검정 등 축분액비 시비처방과 흑염소 품질 고급화 생산기술 보급시범 등 4개사업에 2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축산 새기술을 농가에 보급하여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힘쓰겠습니다. 6쪽,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우량종자 공급 사업입니다. 흰잎마름병 방제와 벼·맥류 등 정부 보급종 채종단지 조성과 우량종자 공급을 통한 농산물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흰잎마름병 방제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병해충 예찰강화를 위하여 무인공중포충망 예찰 시스템 구축과 우량종자 생산·공급을 통한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쪽, 과수 경쟁력 강화시범 사업입니다. 과수산업 육성을 위해 사과, 배, 복숭아, 체리, 아열대 과수 등에 5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배 국내육성품종 보급, 사과,배 화상병사전방제, 체리 생력화시범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겠으며, 아열대작목 번식방법 실증시험,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생육조사와 병해충예찰, 품질조사와 수확후 관리 기술 보급을 위한 시험연구사업 등 과수 전반에 걸쳐 고품질 생산 등 소득 증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0쪽, 베리산업 생산.유통시설 기반구축사업으로 베리산업 생산 유통시설 기반구축사업은 6개사업에 8억 2천만 원으로 베리류 유통활성화를 위해 유통과 저장 상자를 보급하고 있으며, 고품질 상품을 저장할 수 있는 급속냉동저장고 지원과 블루베리 친환경재배 사업을 통하여 베리류 상품의 질 고급화에 노력겠습니다. 다음 11쪽, 블랙베리 지역특성화작목 육성입니다. 블랙베리 지역특성화작목 육성을 목표로 판매활성화를 위한 홍보지원, 냉동저장고 지원, 고품질 블랙베리 생산을 위한 간이 비가림 시설과 농자재 지원,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베리굿 소스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여 블랙베리 판매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지속가능한 6차산업 수익모델 구축입니다. 6차산업 수익모델 구축사업은 생산 가공 유통 외식 체험기술로 기반구축과, 체험상품개발, 홍보마케팅을 통한 상품개발 등을 추진하여 사업성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수출농업 활성화 기반조성입니다. 지역전략작목의 수출 촉진을 위한 생산, 유통, 기반조성으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씨없는 칼라수박 단지 조성과 수출 토마토 안정생산 시범, 신선농산물 수출 판촉전을 추진하여 수출농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쪽, 중앙연구기관과 공동 실증시험 연구사업입니다. 고구마 신품종 실증시험과 시범단지 보급 3개소와 쌀귀리 춘파재배기술, 씨없는 수박 주년생산, 수출토마토 고품질생산, 체리 조기낙엽 및 신초고사 해결, 블루베리 소규모 관개시스템 기술 등 국가연구기관과의 공동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과 연구기관과의 기술, 정보 교류와 결과분석, 평가회 등을 통해 우리 정읍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도록 하겠으며,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자원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소장님 오시는데 눈 다 녹았던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낙삼위원

지금 우리 현재 현원이 27명, 18분 해 가지고 45분이라 했죠? 직원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현원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지도관이 3명이 있고 연구사하고 지도사하고 전체적으로 36명이 근무하고 있고 기계운영직으로는 지금 2명, 그다음에 지난번에 농기계 수리요원들을 정규직화 해 가지고 전체 4명에 4명, 그래서 총 정원은 45명에 45명이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는 현실이 되겠습니다.

최낙삼위원

이게 정원하고 현원하고 같습니까? 결원은 없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같습니다.

최낙삼위원

정원은 어떻게 선정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전체 조직진단을 통해서 각 부서별로 인원이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승인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낙삼위원

지금 결원은 없다, 이말씀이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낙삼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금년에 모든 일이 다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부탁드리면서 기원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할게요. 고소득 지역특색 벤처농업 육성인데 신규사업으로 국고보조 받아서 하는 사업이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이 건립은 되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상교동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금년도에 혼합채소볼사업은 금년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요. 조금자, 채소잡곡이라고 해서 이분이 전에 2014년도가 되겠는데 전라북도 농식품가공콘테스트에서 최우수 가공상품으로 수상을 받아서 사업을 했습니다. 이거는 2인분으로 해 가지고 6g씩 우리가 콩을 넣어서 먹듯이 이 잡곡을 그대로 밥에다 넣으면 영양밥이 됩니다. 이번에 사업하는 것은 혼합채소볼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잡곡으로 해서 이와 같이 깍뚝썰기로 해서 건조를 한 것입니다. 혼합채소볼은 채썰기를 해서 말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채썰기를 해서 말려서 우리가 화과자를 개인, 조그마한 곽에 넣듯이 볼을 만들어가지고 납품을 판매를 하는 거예요.

정병선위원

채소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정병선위원

볼이라는 게 뭡니까? 영어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그랗게 만들어서 화과자 곽안에 넣어가지고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거든요.

정병선위원

기 생산하고 있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것은 채소잡곡으로 2014년도 사업이고요. 이번에 하는 혼합채소볼은 금년도 사업입니다. 아직 시작 안했습니다.

정병선위원

채소라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9가지....

정병선위원

2페이지 보면 오디부터 무까지 그거죠, 지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걸가지고 원자재를 가지고 만든다, 이거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볼같이 동그랗게 해 가지고 이 팩에다 담는다, 이거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볼에다가 따로. 이것은 잡곡은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그거는 화과자 상자처럼 네모난 상자에다가, 저희가 그거를 준비를 못했는데 금년도 시제품 나오면 저희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아직 가공은 안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직 시작 못했습니다. 금년도 사업입니다.

정병선위원

이게 상평동에 있고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정병선위원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채소농가 1년에 소비가 얼마나, 자체 재배해 가지고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농가들 계약재배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연간 채소 소비량은 대략 얼마정도 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채소 건조능력을 봤을 때는 2톤을 잡는다고 하면 거기까지는....

정병선위원

여기 보면 농지가 5천평 소유, 가공제품 원재료를 직접생산하는 것으로 돼있는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직접 생산하는 것도 있지만....

정병선위원

본인이 5천평가지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다 못합니다. 처음에는 소량으로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임방송이라고 공영방송이 있습니다. 그쪽하고 유통을 마케팅을 뚫었습니다. 하루에 잘 나가면 한번씩 방송 나왔을 때 한 2,600개도 매진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6g인데 10개가 조그마한 소포장 상자로 되어 있고 4개가 한 박스로 해 가지고 세트가나갑니다. 그게 지금 현재 방송에서 39,900원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채소볼을 이번에 생산을 하면 이거하고 그 채소볼하고 혼합해 가지고 59,900원을 지금 시판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이게 식품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식품허가를 안받아도 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이부분은 다 받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날채소같은 것을 먹을 필요가 없겠네요, 구태여. 이것만 다 먹어버리면 영양분이 있으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래도 비타민C가 파괴되고 하니까 날채소는 날채소대로 또 건조한 것은 건조한 것대로 상품화해서 저희가....

정병선위원

설명을 해 주셔야죠. 날채소 안먹어도 이것가지고 충분하다, 설명을 해 줘야 갖고 다니면서 먹기도 하고, 그것도 연구 한번 해 보세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부분은 잡곡밥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잡곡입니다, 이를테면.

정병선위원

잡곡으로 들어간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리고 이번에 저희가 채소볼로 만드는 것은 부식으로 해서 그것을 불려가지고 전을 만들어도 되고 예를 들어서 잡채를 만들어도 되고 볶음을 만들어도 되고 여러 가지....

정병선위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되어 가지고 정읍시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잘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관심이 가는 사업이 하나 있어서 질문 한번 드릴게요.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에 농산물 종합가공 기술지원이라고 나와있네요. 이것만 봐가지고는 잘 모를 것 같아서 설명 한번 해 주십사하고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 사업은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서 농예소득사업을 지원을 하는데 저희 농업기술센터내에다가 농산물 가공시설을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기술투자가 어려운 소규모 농가를 위해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농식품 가공을 위해서 저희 시에서 종합기술지원 서비스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여기에 보면 지금 가공을 한다고 했는데 특별하니 어떠한 품목이 정해지지 않았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일단 지역농특산물인 복분자나 오디, 블렉베리, 블루베리, 여주, 지황, 자생차, 귀리, 그런 주력품목으로 해서 다양한 가공품목을 생산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을 시키는 것이 저희 첫 번째 목적이고요. 두 번째는 다수의 농업인이 활용가능한 그런 다품목 소형가공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는 고령농이나 소농이나 여성농 위주로 해서 연중 가동이 가능한 그런 품목을 저희가 가공할 그런 계획으로 방향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여주나 복분자는 가공공장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사실 농산물로 판매하는 것보다도 농산물을 생산해서 가공해서 파는 것이 훨씬 부가가치가 높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 농촌도 농산물을 생산만 할 게 아니라 가공쪽에 관심을 가지고 또 마케팅을 해서 그렇게 변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사업같아서 질문드렸는데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그러한 품목들은 공장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처음, 이번에 올해부터 처음 신규사업으로 하실 거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금년하고 내년하고 2년간 해서 건물을 신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소규모 농가들이 하지 못하는 시설을 지원해 줘가지고 농촌이 잘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과 문채련 기술지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 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 자원개발과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병선위원

과장님, 16페이지에 있는 수출농업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이 신규사업입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금년도에 저희들이 시책사업 일환으로 처음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옛날부터 2014년도부터 수출은 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수출품목이 씨없는 수박, 토마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배가 있습니다. 파프리카, 작목은 네가지 작목이 주력상품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지금 이 상품들이 작년에 몇개국으로 얼마나 수출이 됐는지 자료 있습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지금 수박은 일본으로 저희들이 15톤을 수출을 했고요. 그다음에 배가 작년에 캐나다로, 대만하고 캐나다로 약145톤, 그다음에 파프리카가 60톤, 그렇게 수출을 했고 저희들이 토마토가 작년에 나가다가 일부 크레임이 걸려가지고 못나가고 있었습니다. 왜그러냐면 저희들이, 토마토를 전용으로 선별하는 컨베인벨트가 없습니다. 다른 작목을 하다 보니까 토마토에 농약 잔류량이 나왔어요. 그래서 6톤밖에 수출을 못하고 크레임이 걸린 상태입니다.

정병선위원

정읍시에서 인증을 해 줍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다시 한 번....

정병선위원

상품에 대해서.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저희들이요?

정병선위원

정읍시 시장이....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을 통해서 나가기 때문에....

정병선위원

개인도 중요하지만 정읍시에서 인증할 수 있는 제도가....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지금 배는 정일과수영농조합법인에서 수출을 하고요. 파프리카는 전북무역을 통해서 수출을 하고 그다음에 수박하고 토마토는 저희 AP센터를 통해서 수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상품....

정병선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다른 것이 아니고 작년에 토마토가 농약 잔류가 있어가지고 스톱됐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사전에 우리가 검사해 가지고 해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토마토 자체에서 농약 잔류량이 나온 것은 아니고요. 다른 작목을 선별하면서 선별기에서 묻어나온 겁니다. 거기까진 저희들이 못하고 다른 작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농약 잔류량 검사라든가 전부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예산을 들여가지고 생산자들이 수출을 할 때에는 소득도 중요하지만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시에서도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 한번 해 봄직도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낙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위원

자원개발과 얘기하니까 마음이 상당히 무겁습니다. 지난 한 해는 우리가 근래 유례없는 가뭄을 이겨내고 대풍을 맞이했음에도 농산물 가격이 많이는 30%까지 떨어져가지고 우리 농민들이 가장 우울한 한 해 였습니다. 따져보면 농사를 흉년이 들었으면 그 때부터 기대를 않는데 가을까지 가지고 풍요속에 빈곤함을 적시하는 한 해를 보냈고 금년 한 해 만큼은 재해가 없고 농산물 가격이 안정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대표품목이 4가지로 돼있는데 여기 외에 더 품목 있습니까, 대표품목이?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본 사업은 공약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이 4가지 품목 외에도 아까 정병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한 수박이나 토마토나 배, 이런 것들이 전부 저희들 대표품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낙삼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여주도 한 2년전까지는 잘 소화시키고 판로가 잘되다가 작년부터 더디지 않는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가격이 50% 다운된 상태입니다. 재배면적이 전국적으로 100ha정도 되고요. 저희 정읍도 한 15ha내외로 재배가 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인도네시아, 중국, 이런 데서 건여주로 수입하는 물량 자체가 157...,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주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태고요.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생여주는 50%가 다운이 됐는데 건여주는 그런데로 kg당 5만 원에서 7만 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낙삼위원

이게 과거에 가격이 하락된 게 아니라 거품이에요, 이 가격이. 너무 고소득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수요와 공급조절이 안맞아가지고 하락이 되는데 이런 건 예측할 수 없지만 노력해 주시고, 귀리 문제도 마찬가지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귀리는 저희들이 영하15도 어떤 곳에는 17도정도 오늘 아침 날씨가 떨어졌는데 저희들도 쌀귀리쪽에서는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한파에 대비해서 작물이 재배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지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최낙삼위원

귀리의 약점이 겨울에는 얼어서 죽고 밭에서 심었을 때 가뭄의 어려움을 느끼고 그러죠? 소득이 불균형하더라고요. 많이 권장할 사업은 아니더라고요. 지황은 어때요? 지황도 상당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지황은 저희 정읍에 30ha 140여농가가 재배를 해서 1년에 8억 2천만 원정도....

최낙삼위원

옹동에서 하고 있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 지황이 금산쪽에 상당히 많이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황도 작년수준의 3분의 2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고요. 상당히 어려운 상태고 특히 케이티엔지에서 상품만 공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최낙삼위원

고급화가 필요하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가공하고 고급화가 꼭 필요합니다.

최낙삼위원

이것은 연작의 문제는 없습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가장 시장님께서도 계속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가장 까다로운 작목이 지황입니다. 연작장애도 많이 나오고요. 가장 까다로운 작목중에 하나가 지황입니다.

최낙삼위원

연작이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고 하더라고요. 농가들한테 교육시킬 때 철저히 연작하지 않게끔 하고, 고추는 그런데로 시세를 맞추지 않는가 생각하는데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제가 지도사업을 36년동안 해 왔었는데요. 작목 중에서 가장 어려운 작목이라 하면 고추를 뽑겠습니다. 가장 일손이 많이 들어가는 작목이 고추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고추가 한 근당 15,000원내외 가야 농가소득이 정확하게 올라옵니다. 지금은 그래도 예년에 비해서 반당 고추가 300근내에서 350근정도 수확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로 버텨나가는데 앞으로 고추가격이, 금년에 작년 12월달에 8,000원에서 8,500원정도 거래가 됐습니다. 그보다는 배가 높은 15,000원정도 가야 농가들도 가장 안정적인 소득을 기할 것이라고 저희들이 보고요. 특히 고추가격이, 고추가 그전에 저희들까지 2천년도까지만 해도 1,900ha에서 2,000ha정도 해서 전국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갔습니다. 작년 재배면적이 726ha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3분의 1로 줄었습니다.

최낙삼위원

노동력에 의해서 인건비가 안나오니까 자동으로 할 수밖에 없어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고령화되기 때문에....

최낙삼위원

고추는 외국인력을 써도 적자거든요? 하여튼 농촌에서 현재 씨없는 수박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데 제2의 씨없는 수박같은 그런 품목을 개발해야 할 겁니다. 작년 한 해는 엄청 가물었지 않습니까. 농사짓느라고 고생하셨는데 결국은 어려운 환경이 됐고, 그다음에 흰빛잎마름병이 상당히 오래 되어요, 나온 지가.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최낙삼위원

이게 신개발약품이 없습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계속 신개발약품은 있죠. 그런데 흰빛마름병 자체가 쌀에 입맛을 돋우는 아미로스 함량을 적게 하기 위한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도열병이나 흰빛잎마름병이 멸구약에 약한 그런 쪽에 상당히 많이 품종들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히 흰빛잎마름병이 번지게 되면 전국적인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이 방제약같은 것을 공급을 안했을 경우에는 특히 미질이 상당히 떨어지고 발상됐을 때....

최낙삼위원

이게 모자리, 시범포에다 뿌렸을 때 예방했을 때 본답에서는 안나타납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그러죠.

최낙삼위원

예방만 하면 되겠네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이왕 할 때 주는 약재기 때문에 한번만 해도 90%까지는 충분히 방제가 가능하고 특히 흰빛잎마름병뿐만이 아니라 도열병이나 멸규약까지 같이 첨가가 돼있기 때문에 상당히 경제적으로 농가들쪽에서....

최낙삼위원

모자리 1차로 예방 방제로 합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그렇죠.

최낙삼위원

작년에 발생면적은 얼마나 됐습니까, 정읍시에?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지난번 업무보고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일부 지방, 칠보에 0.5ha정도 나오고요. 신태인 고가교 밑쪽으로 조금 나오고, 면적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발생을 했습니다.

최낙삼위원

발생률이 보면 침수, 비가 많이 왔을 때 많이 번지고요. 거름을 많이 사용했을 때도 번질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좋은 약이 있네요. 예방해서 모자리 1차방제만 잘하게 되면 90%이상 효과가 있다고 보네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그러죠. 그리고 후기때 태풍이 오냐 안오냐, 바람이 세개 부냐 안부냐에 따라서 결론적으로 질수질비료로 가용했을 때 그럴 때도 상당히 영향을 줄 수가 있는데 대체적으로는 1차방제를 충분하니 방제를 할 수 있다....

최낙삼위원

모든 벼농사가 고품질일수록 병충해가 더 심하죠? 그러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최낙삼위원

고품질로 갈수록 방제하기가 힘든고 하는데 예방작업을 철저히 해서 금년에는 풍요속에 농산물 가격이 안정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최낙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자원개발과에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사용하는 농산물 품목이 몇 가지나 되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수박, 토마토, 현재....
철수

김철수위원

자원개발과에서 2가지 뿐이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금 이쪽에 기술지원과에서도 쓰는 품목있는가요? 단풍미인 브랜드를?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쇼핑몰만 사용을 하고 있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이쪽에 브랜드 홍보에는 얼마나 들어갑니까?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전반적으로요?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단풍미인 브랜드, 농산물 브랜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들어가요?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저희들쪽에서는 단풍미인 홍보에 대한,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를 2004년부터 쓰게 되었죠?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얘기를 꺼내느냐면, 단풍미인 브랜드가 썩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 브랜드라는 것은 그 지역이나 어떠한 물건을 쉽게 사람들의 머리에 박히고 마음에 와닿아야 되는데 이게 전혀 안오는 것 같아서 제가 이 문제를 꺼내놓는 거예요. 그래서 쉽지 않은 문제인데 우리 단풍미인 브랜드를 보면 우리 내장에 단풍과 쌀미자를 써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소장님, 잘 아시는가요? 브랜드 탄생배경에 대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조금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아시는 대로 설명해 주실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 브랜드가 민선3기때 단풍미인 브랜드로 해서 그 때 사실상은 쌀미자로 해서 출발을 했고요. 김철수 전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는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읍의 대표 브랜드가 단풍미인이어야 하냐, 또 외부에서 보는 시각은 단풍미인하면 알들 못합니다. 근데 지금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민선3기때부터 단풍미인 브랜드를 제고시키기 위해서 투자한 금액은 막대한 예산입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단풍미인하면 정읍, 이렇게 해서 홍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자체가 뜨질 안하고도 있다. 단풍하면 다 설악산도 단풍있고 정읍도 단풍있고 내장산 정읍쌀 하면, 내장산있으면 정읍에서 나왔는가 보다 하는데 브랜드쪽에서도 지난번에 정책토론도 저희들 간부들이 모여서 일부 했었어요. 시장님께서도 단풍미인갖고 너무나 시간도 사용을 많이 했고 국민들이 전체적으로 볼 때 인지도도 낮고 하기 때문에 한번 제고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도 했었고 저희들 내부 토의에서도 단풍미인 브랜드 가지고 3,4,5,6기를 거쳐오면서도 그 단풍미인 아마 설문조사를 해 본다고 하더라도 민선3기때 출발해서 이미지를 알고 있지만 요즘에 쇼핑몰도 홍보도 하고 있고 온라인, 오프라인상에서도 홍보가 되고 있지만 투자금액보다도 실리도, 인지도는 극히 낮다. 그런 쪽 측면에서 이제 그야말로 브랜드를 브랜드 이름을 제고시킬 때가 되었다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 시민들이나 학계나 언론인들도 모아서 집약을 해서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단풍미인 브랜드가 너무 시간도 많이 지났고 이런 시점에서 한번정도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서 나가는 것이 좋겠다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브랜드라는 것은 일반소비자가 다수의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쉽게 와닿아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 단풍미인은 그게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민선3기,4기,5기, 5대의회때도 아마 이 문제를 의원들이 여러번 지적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과연 단풍미인이라는 건 우리 농산물의 어떠한 이미지를 심어주느냐, 여기에 답변좀 해 봐라라는 질문을 저도 여러 차례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지역이 홍보되는 것도 아니고 농산물이 홍보가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걸 한번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서라든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도 다니면서 지역에 브랜드를 맘에 와닿는 걸 말씀드리라면 우리 지역에서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장수, 지역명 그대로 쓰면서 소비자들한테 다가가는 게 있어요. 장수한우, 장수라면 오래사는,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오래산다는 장수한다는 그러한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장수라는 지역명도 심어주면서 농산물의 어떠한 가치도 올려준단 말입니다. 장수한우, 장수사과, 참 알기도 쉽고 한우먹으면 건강해 질까? 사과먹으면 이뻐질까? 이런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듭니다. 그런데 우리 단풍미인은 그게 없어요. 또 경기도에 가면 안성마춤이라고 그 지역에 지명도를 이용하면서 딱맞게 우리 전해 내려오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단어에 맞게끔 안성마춤, 딱 해서 우리 이미지를 지역의 이미지, 농산물 이미지를 쉽게 전달이 가거든요. 우리 단풍미인은 전혀 그런 것들이 없어요. 그래서 물론 그동안 투자한 것도 있고 홍보한 것도 아깝겠지만 그렇다고 계속해서 뜨지 않는 브랜드,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이런 브랜드를 계속 갖고 갈 것이냐, 말씀 한번 드려봤습니다. 저도 어느 것이 옳은가, 여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나름대로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아까 소장님 잠깐 말했지만 차라리 단풍이라고 할 게 아니라 내장산한우, 내장산토마토 예를 들어서, 이러면 정읍에 내장산, 정읍에서 생산되는 쌀인가보다. 이런 것도 나올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라고 흔히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건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나름대로 생각해 보면 동학농민쌀, 동학농민한우, 이런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쯤은 이걸 제고를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쪽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인데요. 그전에 동학과 관련해 가지고 막걸리가 있었던가요? 투쟁적이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 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저는 같이 동감은 합니다만 지역명이 들어간 횡성한우, 장수한우, 안성마춤, 이런 데 잘 뜨는 데도 있는데 브랜드가지고 연구하는 학자들은 지역명이 들어가면 지역갈등요인을 초래하면서 예를 들면 영남지방같은 데에서도 호남지방같은 것을 잘 먹어주겠느냐, 일부 학자들이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물론 있겠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뭐하면 바로 지역도 생각이 나고 그 대표 브랜드가 속해져 있는 특산물이 생각이 나야 된다라고 하는 측에서 김철수 위원님하고 동감을 하고 있고요. 하나 더 나아가서 고민을 해 보면 농특산물만 대표 브랜드로 갈 게 아니라 정읍에서 생산하고 있는 모든 공산품을 포함한 모든 것이 거기까지 대형 브랜드로 가야 맞다. 그렇게 하고 공산품, 정읍대표 브랜드는 뭣이다,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도 뭐다, 이렇게 자꾸 박자를 이뤄서 나가는 것이 홍보 이미지가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우리 예를 들어 농산물인데 단풍이 들어가고, 물론 쌀미자가 들어갔다라곤 하지만 농산물 브랜드하고 거리가 먼 것 같아요. 전라북도만 보더라도 고창같은 경우에 황토배기라고 했고만요. 황토에서 나온 쌀이라든가 황토땅에서 나온, 생산된 복분자라든가,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우리는 그런 이미지도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그렇다고 해서 지역적인 이미지도 부족하고. 그래서 뭔가를 연구해서 다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 개인의 의견으로 해서 될 일은 지금부터 다시 여기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또 예를 들어 내장산은 이미, 사실은 경상도를 가나 정읍이라면 사실 모릅니다. 그러나 내장산이라고 하면 다 압니다. 내장산이 있는 정읍입니다, 정읍에 내장산이 있습니다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더 쉽게 소비자한테 전달도 될 것 같고 또 요즘 우리 시에서 만든 내장산이라는 가요도 있지 않습니까. 김용림 가수가 불러가지고 요즘 가끔 보면 자주 나오더만요. 연계해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조심스럽게 말씀 한번 드려봤습니다. 검토하실 의향 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래야 되고 농생명전략사업추진단, 의회, 또 이렇게 해서 보편적으로 공론화해서 때가 됐다. 그리고 아까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요즘 힐링, 헬스, 이런 쪽에 같이 맞춰서 그런 이름도 이쁘게 지어서, 다만 브랜드지어 가지고 한 20년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브랜드를 정할 때가 되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사실은 기술센터보다도 아까 말한 농업정책과때라도 말씀을 드려보려 했어요. 여기에도 사용하는 브랜드가 있길래 소장님이 잘 아실 것 같아서 제 의견을 내놔봤습니다. 검토 한번 해 가지고 공론화시켜봤으면 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정엽

김정엽자원개발과장

참고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과에서 가공상품으로 개발돼서 판매되고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블랙베리하고 도라진데요. 지금 상표는 내장산 블랙베리, 내상잔 도라지로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쉬우니까 가장 쉽게 와닿는 게 사실은 좋거든요? 소비자들 인식이 잊어버리지 않는 거, 내장산 블랙베리, 내장산 밑에 어디서 만드는 것 같다. 내장산 지역에서 나오는 것인갑다. 내장산은 우선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까? 아름답고 아직까진 청정하다고 다수의, 우리가 축산업은 많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알고 있으니까 그러한 이미지로 심어줄 수 있고 또 때마침 우리 정읍에 유행가 가요, 유행되는 가요 내장산도 있고 하니까 내장산을 모태해 가지고 좋은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만재위원장 직무대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김정엽 자원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게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봉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 자원개발과장,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 회의는 1월 21일 10시에 개회하여 농생명전략사업단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