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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2회 제3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10-24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천18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안전총괄실,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안전총괄실장 라재현입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안전총괄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전기획 구온회 팀장입니다. 재난관리 김성구 팀장입니다. 복구지원 김장일 팀장입니다. 민방위 김상기 팀장입니다. 올 한해에도 구민의 꿈과 활력이 넘치는 계양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3쪽부터 4-6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 CCTV 관제센터 운영입니다. CCTV는 10월1일 기준 방범용 602대, 행정업무용 136대 등 총 738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통합관제센터는 경찰 3명, 모니터링요원 12명 총 15명이 24시간 감시체제로 운영하면서 영상활용실적 60건의 절도와 폭력 범죄를 적발하였습니다. 이는 2014년부터 노후 CCTV교체 및 우범지역에 CCTV 집중설치로 다양한 형태의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사고는 물론 각종 범죄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 스마트 안전도시 모델사업에 따른 벤치마킹을 위한 타시도 견학 및 시, 경찰청 등과 업무협력을 추진하였으며, 어려운 가정의 어린들을 위한 키즈폰 보급 지원사업에 128명이 지원하였으며, 특히 금년 연차별 교체계획 마무리에 따른 노후 CCTV교체 및 신규 설치사업과 통합관제센터 월모니터 교체는 현재 진행 중으로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으로 통합관제센터 운영예산은 모니터링요원의 최저임금 16.4%인상 등으로 5,900만원이 증액된 4억 4,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방범취약지역 CCTV 신규설치와 인천지방경찰청에서 이관되는 노후CCTV 교체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보조카메라 설치 등에 6억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내년 2월에 국토교통부의 방범, 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연계․활용하는 스마트 씨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가 있어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또한 기 운영 중인 안전관리 앱을 고도화 하고 어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계양가드앱 구축 등을 추진하여 도시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시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9쪽 재난예방 관리 능력 강화입니다. 올해의 비상근무는 대설주의보 3회, 호우주의보 13회 실시하였으며, 피해상황으로는 풍수해로 인한 일문주택 소상공인 및 빌라일부가 침수 피해가 있었습니다. 재난대비 예․경보시스템 현황으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은 각 동주민센터, 상야경로당, 평동교 등 14개소에 설치하여 재난 발생시 주민들에게 문자발송 및 방송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재난안전상황실에 자동강우량시스템과 지진가속도 계측기를 설치되어 자연재난인 호우와 지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당직실 및 재난안전상황실에 상습 침수 및 제설 취약구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CCTV를 구축하여 재난대처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 금년에도 여름철 풍수해와 겨울철 설해대비를 위해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을 운영하면서, 호우 및 폭설시 각종 재해장비 사용법에 대한 직원방재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지진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재해취약지역, 내진설계 건축물 등 재난안전지도를 상세히 보완하고 150부 제작하여 학교, 금융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였으며, 특히 올 여름은 이상고온으로 폭염이 지속되어 안전성 있는 폭염대비 그늘막 2개소에 설치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이 예측되어 여름철 풍수해와 겨울철 설해대비위해 양수기 및 제설기 사용 등 직원 방재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자연재난 사전 대비하여 주민들의 풍수해 보험에 가입토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겠습니다. 또한 대로변 횡단보도, 교통섬 6개소에 무더위 쉼터 그늘막을 추가 설치하여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폭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DB구축한 관내 반지하 공동주택 535세대를 우기철 침수 예방하고자 개인하수처리 시설을 사전점검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11쪽 재난재해 대비 훈련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 재난발생시 주민 스스로 대처하기 위한 주민참여 재난 안전체험에 204명이,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에 27개 학교 8,577명이, 특히 호기심이 왕성한 유아기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상황 인형극 공연에 25개소 어린집 유아 70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안전한국훈련은 금년 5월 대선으로 인해 다음주 10월30일부터 11월3일까지 연기되어 실시예정입니다. 내년에도 시 국가재난대응 종합훈련 기본계획 하달시 실제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로 전년도와 같이 재난에 취약한 주민참여 재난체험과 찾아가는 안전체험 캠프를 연중 상시 훈련체계를 유지하고, 2분기 안전한국훈련은 온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종합훈련으로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매년 5월 셋째주에 5일간 실시하며, 3분기는 계양소방서와 연계한 각종 재난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11월에 실시하고, 겨울철 4분기는 폭설을 대비한 사전대비 도상훈련을 통한 재난대비 태세를 갖추어 신속 원할한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3쪽 재해 대비 안전점검 및 정비입니다.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의 교량 및 육교 17개소, 건축물 728개소 총 745개소에 대하여 각 시설별 안전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상반기 정기점검 결과 굴포교 외 52개소에서 총 78건의 지적사항이 발생하였으며, 14건은 조치 완료하였으며, 14건에 대하여는 향후 예산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조치할 예정입니다. 금년에도 특정관리 대상시설 관리는 재난관리부서, 시설관리부서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 5명이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토목, 건축, 전기, 가스, 기계분야에 중점을 두고 상·하반기 정기 및 수시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겠으며, 특히 C ․ D등급 82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보수 보강완료시까지 지속 관리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5쪽 재난지원금 지원사항입니다. 금년은 7월 폭우로 인한 주택침수 5건이 침수되어 5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그 이후 더 이상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았으나 내년에도 3천만원의 예산으로 자연재해 피해 발생시 지원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16쪽 수방장비 등 유지 보수입니다. 보유한 수방장비는 양수기 35대, 수중펌프 310대중 279대가 동 주민센터에 배치하였으며, 금년 전진 배치한 수중펌프 142대는 11월에 회수하여 철저히 정비보관 하겠으며, 내년에도 여름철 집중호우가 발생하기 전 수방장비를 추가구입 및 점검 수리하여 상습침수 예상 지역에 전진 배치시켜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다음, 4-17쪽 민방위 교육훈련 활성화입니다. 민방위 대원은 총 21,525명이며, 비상급수시설 37개소, 비상대피시설 68개소, 경보시설 6개소, 방독면은 소요량 대비 29%인 5,27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 금년부터 처음 실시한 민방위 5년차 이상 대원의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실시하여 9월말 현재 전체대원의 44%에 해당하는 5,331명이 이수하였으며, 현재 하반기 교육이 진행되어 이수율이 높아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계양1동 주민센터외 3개소에 생활민방위교실을 운영하여 115명에게 심폐소생술과 방독면 사용법을 교육했으며, 비상급수 시설에 대해서는 수질검사 음용수 9개소 2회와 물탱크 및 음수대 소독 2회, 시설보수 4회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일반방독면 788개를 구입하였습니다. 특히 2017 을지연습시 참관인의 다변화로 매일 150명씩 3회 총 450여명이 참여하여 구민의 안전의식 고취에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에도 민방위 비상보충소집훈련과 상·하반기 집합교육 및 사이버 교육을 실시하여 비상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겠으며, 비상급수시설 중 음·용수 및 생활용수 15개소에 대하여 수질검사와 물탱크 및 음수대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급수시설 수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또한 기존 화생방 장비 방독면을 일제점검하여 유효경과 방독면은 교육용으로 전환하고, 특히 구민참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을지연습시 참관인의 다변화 및 청소년 민방위 교실확대 운영하는 등 비상시 대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0쪽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입니다. 2017년 10월 1일 기준 사회복무요원은 각 실과소동 및 사회복지시설 포함 총179명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 금년도 93명의 신규 사회복무요원을 배치하였으며, 또한 사회복무요원의 소양교육과 직무교육 등 총 27회 실시와 모범사회복무요원 20명에 대해 사기진작과 격무시설 근무를 위로하고자 표창 및 특별휴가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복무에 어려움 겪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고충상담 14회 실시 및 신규복무요원 50명에 대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연계하여 금년 8월에 인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사회복무요원의 보수가 전년도 대비 87% 인상되어 9,200만원 증감된 4억 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부서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모범사회복무요원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사기를 진작시키며,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실태에 대한 특별복무 점검과 사회복무요원 전체가 참석하는 집합식 교육 및 친절 민원 응대요령과 주요 민원불만 사례를 알려주어 복무에 도움이 되는 부서의 직무교육실시와 고충심사 처리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인별 고충 및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특히 신규 배치되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는 내년에도 정신건강 집합교육은 계양구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개별상담은 계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분할 연계하여 한층 더 집중 관리하여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사전면담과 관찰 등을 통해 근무가 곤란한 경우 병무청 재검요청을 하여 부적합자 소집해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복무부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업무보조자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4-22쪽, 끝으로 특수시책 사업 안전행정 지원 스마트 치매파트너입니다. 24시간 CCTV 통합관제 업무 활용하여 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실종예방을 지원하고자 관내 인지장애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태그를 지급하여 집밖으로 혼자 이동하는 경우 CCTV 위치 신호를 감지하여 보호자에게 해당상황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달하고, 실종신고 발생시 위치 검색으로 이동경로 및 현재위치를 확인하는 등 인지장애 어른신의 보호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소요예산은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24쪽 동주민센터 재난행동요령 래핑 홍보입니다. 재난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각동 주민센터 승강기에 반영구적인 래핑 작업을 실시하여 주민홍보에 철저를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안전총괄실장님, 사업별로 안전과 재난관리를 위해서 업무고보고를 잘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재난관리팀장님이 김성구 팀장님인데, 언제 오셨죠?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올 2월달에 왔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재난관리팀장으로서 열심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안전총괄실도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국시비 보조사업 4-4쪽부터 4-5, 4-6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고 이렇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만 여쭤볼께요. 지금 4-5에보면 지역자율방재단 214명인데 이건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고, 현재 이 분들 예산은 전처럼 500만원, 그것으로 계속 가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예산은 50만원이고요. 현재 각동에 단장들이 있습니다. 그 이하에, 다 합쳐서 214명 정도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한 번씩 교육도 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활동으로, 그런데 거의 나오는 것은 아니고요.

고영훈위원

임종건씨라는 분 있잖아요. 그 분이 전체 단장이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단장입니다.

고영훈위원

그 분이 자꾸 예산이 부족하다, 자기 차를 사용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은 많이 해소된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만 지원할 수 있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활동하면서 들어가는 유류비, 식대, 홍보물도 있고요.

고영훈위원

그 500만원 범위 내에서 하시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그것, 넉넉하지는 않더라도 불만이 없도록 한 번씩 점검을,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자금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자금관리하는 것은 좋은데 적정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줘야 돼요. 어차피 유류비를 제공해야 된다면 확실하게 하고, 자기 사비를 들였다는 경우도 있고 하던데 그렇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4-7쪽 CCTV 관제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관제센터에 이번에 근무자들 교체할 시기가 됐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2월 31일 기준입니다.

고영훈위원

지금까지는 모니터 요원들이 전부 여성이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여성입니다.

고영훈위원

남자는 못 들어가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작년에 한 번 남성을 했었는데요. 포기를 했습니다.

고영훈위원

아, 본인이 못 견뎌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왜냐하면 여성분들이라,

고영훈위원

아, 같이 어울려 있기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그런데 남자들도 지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제가 보기에 어찌 보면 양성평등에 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개방은 되어 있죠? 남자도 응시할 수 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했는데요. 작년에 전직 경찰하셨던 분인데, 처음에는 할 의욕이 되게 강하셨는데 포기하시더라고요.

고영훈위원

그래요? 그러면 모집 있을 때 응시는 할 수 있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가능은 하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홈 사업 관련돼서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것은 국토교통부에서 2009년도부터 2013년까지 5개년 동안 통합플랫폼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개발을 했는데 교통부에서 선정하는 내용이 뭐냐면 112나 119가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긴급 상황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골든타임을 놓치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축하고 있는 CCTV 영상을 제공해 주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내년도 시범사업 선정을 하거든요. 1월 달에, 그래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 기반이 구축이 되어 있어서 거기 선정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도 내년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국비 6억을 가져올 수 있고,

손민호위원

현재 채택된 것은 아니고 공모에 참여하겠다는 얘기이신 거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기반이 어느 정도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요.

민윤홍위원장

연계해서 실장님, 지난번 성립전 경비를 시비로 한 것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지난번 성립전 경비 때 보니까 스마트 키즈폰‘바다라’라고 해서 쓴 적 있죠? 이것과는 맥락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것은 시에서 하고 있어서요. 강압적으로, 솔직히 저희들은 키즈폰 보다는,

민윤홍위원장

시에서 하는 거지만 성립전 경비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해서 저희들이 실적을 올리긴 올리는데, 우리가 지금 계약하고 있는 것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연계를 좀 시켜서, 먼저 시에서 하는 바람에 저희들이 놓친 부분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취약계층에 대해서 안전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취약계층에는 무료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시비로 전액 지원되고요. 시범적으로 계양구와 남구, 몇 개 구가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그리고 CCTV 하나, 지난번에 계양산 정비로 30대 설치한다는데 어떻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 담당자가 헬기로 자재 옮기고 있습니다. 11월말까지 다 설치완료 할 겁니다.

고영훈위원

천마산도 마찬가지인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천마산은 아닙니다. 계양산 철탑에 다는 거기 때문에요.

민윤홍위원장

그리고 이 보조카메라 설치 200대가, 근 6억 1천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카메라가 보통 한 방향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사건이 뒤쪽에서 일어나면 볼 수가 없어서요.

민윤홍위원장

앞으로 200대는 예산은 어디에서 어떻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우리 구비로,

민윤홍위원장

구비인데 지금 예산이 안 서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내년인데요. 아직 지금 예산실과 얘기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올해 아니고 내년으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올해는 못 하고요. 내년에,

민윤홍위원장

알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0억 확보된 것 중에서 저희들이 4억 솔루션 개발하는데 쓰고요. 50대를 내년에 신규 설치하는 겁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CCTV 관련해서 얼마짜리 설치하고 있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보통 한 대 설치하면 천만원 들어갑니다.

손민호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것 꼭 이렇게 비싼 것으로 해야 돼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어쩔 수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왜 그게 어쩔 수가 없죠? 통신사들과 하는 것들 있잖아요. 일반 상점들에서 쓰는 것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 그 카메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손민호위원

그 카메라 갖고 안 되다니, 우리가 컴퓨터 모니터에서 볼 수도 있고, 요즘은 집의 것도 다 휴대폰으로 전송돼서 볼 수 있고, 시스템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꼭 이 CCTV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00만화소 이상은,

손민호위원

요즘 휴대폰 영상이 200만 화소만 되나요? 훨씬 더 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일반 이 조그마한 카메라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IOT 사업이라고 해서 연계사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그게 지금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되게 화질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잖아요. 실제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데 카메라 생산하는 것은, 그것 갖다가 활용하는 거지, 카메라 생산하는 것은,

손민호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국토교통부나 저기에 주민제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내용들 잘 모르세요? 우리가 이런 형태의 CCTV만 고집할 것이 아닌데? 요즘은 회선이라고 하나, 이런 망들이 얼마나 잘 구축이 되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카메라 한 대만은 한 400만원 갑니다. 나머지는 회선료며, 이런 것이 들어가는 비용이지, 카메라 한 대는 400만원밖에 안 됩니다.

손민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세콤이나 이런 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 있잖아요? 그런 데에서 가게나 할 때 방범용이라고 해야 되나, 금은방 같은 데에 그런 것 하잖아요. CCTV 카메라 여러 개 해 놓고 앉아서 입구 쪽에 들어오는 것 보고, 노래방 같은 데 가면 그 시스템이 다 되어 있잖아요. 그것 하는데는 그렇게 비용이 많이 안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한 대 하는 것은요. 카메라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따른,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그런 솔루션들을, 지금 말씀드린 이런 데들이 제공하는 솔루션들은 가져오는 데들이 없어요? 제안하는 데들이 없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카메라를 구입하는데 다른 데에서 그 카메라를 갖고 있다고 했던 거예요. 비콘 카메라를 장착을 해서, 그런데 그게 솔루션과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를 못 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올해 2월부터 비콘카메라를 개발했기 때문에 저희들 솔루션에 맞춰서 그 카메라를 구입해야만 우리가 원하는 사업 12가지를 할 수가 있거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른 전자상가 가서 사다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카메라에 맞게, 우리 사업에 맞게 개발해 놨기 때문에 그 카메라가 꼭 있어야 됩니다.

손민호위원

잘 이해가 안 가요.

고영훈위원

두 분 말씀 중에 끼어들어서 죄송한데, 지금 우리 실장님이 하시는 솔루션 방법은 아마 종전에 외부용 CCTV라고 해서 일체형을 많이 써요. 그런데 지금 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뭐냐면, 지금 현재 각 통신사에 보면 회선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다고요. 자기들 회선을 이용해서 지금 솔루션이 다시 개발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야외용에도 적합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그건 모르겠는데, 그게 적합하다면 그만큼 좋은 시스템은,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현재 12가지 프로그램도 다 수용할 수 있어요. 통신사 것은, 그게 실내였다면, 저는 바깥은 모르겠는데, 그래서 생각을 전환해서 지금까지 있는 것은 그대로 유지를 할 수 없이 하더라도, 앞으로 되는 것은 비용도 절감하고 기능이 훨씬 뛰어나다는 거지, 그래서 그런 것도 과감히 생각을 바꿀 필요는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KT같은 데에서는 일체형이라고 해서 비상벨,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특수시책으로 나오는 치매노인 알림서비스, 또 출동서비스까지 가능하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이제는 굳이 우리가 자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지 마시고 KT나 SK나, CJ 같은 데에서도 하고 있어요. 그러면 하나의 점포뿐만 아니라 내 가정까지, 내 자신까지 다 통보 가도록 알림,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계양구에서 하시고자 하는 12개 사업도 충분히 들어가고, 만약에 설치만 가능하다면 그게 충분히 들어가고, 카메라의 기능은 현재 아마 200만 화소보다도 더 좋은 화소, 지금 보통 보면 3천만 화소, 이렇게 얘기해요. 오히려 점까지도 다 볼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전환이 되어 있다고요. 그래서 외부용으로도 적합한지는, 그건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게 가능하다면 그게 오히려 더 어제 효과, 효율성을 얘기했는데, 효율성이 훨씬 클 거예요. 비용도 적게 들고, 그래서 한 번 생각의 전환도 필요하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KT의 선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런데 선비용이 워낙 비싸요. KT는 87,000원 달라고 하고요. 회선당, 그리고 우리가 쓰는 것은 53,000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회사 것을 못 쓰고, 우리가 쓰는 CJ망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가격 차이가, 그 이하로는 가격이 못 들어옵니다. 카메라 한 대당 회선 하나씩 들어오기 때문에 53,000원씩 냅니다. 그리고 카메라 생산한 대수가 많아요. 많은데, 저희들이 하는 사업에, 솔루션 개발을 해야 되는데, 보통 카메라를 놓고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개발을 하는 거거든요. 카메라는 많습니다. 좋은 것도 많고,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300만화소, 그런데 저희들이 보는 보안등은 200만 화소가 적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카메라를 활용하고 있고, 일반 상가에서 파는, 물론 소형카메라도 있지만 실제 우리가 넓은 야외에다가 설치했을 때는, 안에서 설치하는 것과 밖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안전총괄실의 CCTV 설치가 해마다 계속 늘잖아요. 안전적인 것을 생각해서, 여기도 보면 교체, 신규, 계속 발생이 되는데, 교체야 어차피 노후돼서 교체할 수 있는 건데, 신규 설치할 때 방범용이든 사각지대든 각 동에다가 협조도 구하고, 필요한 데가 있는지 그런 것도 확인해서 같이 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저희들이 수시로 받고요. 설치하기 전에 경찰서 입회하에, 경찰서에서도 적정성을 따집니다. 여기에 맞는지 아닌지, 그런 것을 해서 같이 나가서 확인하고 설치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각 동을 다 수렴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4-9쪽부터 재난예방, 재난재해, 재난대비, 재난지원금, 4-15쪽까지 일괄적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설명을 너무 자세하게 해 주셔서 여기 관련해서 따로 질의드릴 것은 없는데, 요즘 우리가 재난안전 관련해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이번 추석 선물로,

고영훈위원

전쟁 났을 때 구호가방,

손민호위원

그게 유행을 했다고 나오는데, 그런 것에 대한 내용은 없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은 없습니다.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라,

손민호위원

여기에 여러 가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홈 구축 등 여러 가지도 있고 한데, 예를 들어서 앱 같은 것을 하나 개발해서, 계양구에 내가 어디에 위치해서 그 앱을 켰을 때 대피 장소가, 내 지역에서 반경 몇 미터 안에 대피장소가 어디에 있는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 개발했습니다. 다 나와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CCTV가 어디 설치되어 있고, 동의 장비가 뭐뭐 있고, 눈이 왔을 때 멀리 찾지 말고, 빨리 누르면 동에 뭐뭐가 있으니까 갖다 활용하라고 저희가 앱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손민호위원

대피장소, 이런 것도 다 나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 사이트가 뭐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재난관리 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받으면 됩니다. 동별로 보면 CCTV 설치한 것도 자세히 나옵니다. 어린이놀이터도 보험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다 확인됩니다.

손민호위원

계양구 재난관리 앱이에요? 명칭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회의 끝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그늘막 설치, 8개 추가로 더 하신다고 했는데, 어디어디 하실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작전역 지금 2개소만 했는데요. 반대편 2개소와 작전사거리 4개소,

김경옥위원

왜 작전동에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도로 폭이 넓고 건너는 시간이 길고, 나무 그늘이 없고, 햇빛을 오래 받는 장소입니다.

김경옥위원

이것을 보니까 이번에 워낙 폭염이 심해서 위원님들도 타구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얘기를 했잖아요? 제가 거기를 계속 다니면서 느끼는 게, 어쨌든 더울 때, 비올 때, 눈 올 때 쓰려고 이런 것을 설치는 하는데, 위치가 사실 애매모호하게 서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눈 오고, 비올 때를 위해서 하기는 했어도 좀 떨어져 있다고 할까, 그런 생각 안 하셨어요? 위치상,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잘 되어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작전역,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하나가 조금 뒤로 간 이유는 밑에 기반시설이 있어서 그게 도저히 세울 수가 없어서 조금 비틀었습니다. 한 쪽은,

김경옥위원

그러니까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실 어차피 한여름 폭염 때만 서있는 것보다는 서 있을 때 위치가 맞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나무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작전역 맞은편에 두 개, 작전사거리 한샘자리, 그러면 4개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6개입니다. 여기 두 개, 거기 네 개,

김경옥위원

지금 8개소 한다고 한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개는 현장 가서 봤더니 설치가 불가해서, 나무 그늘도 있고 해서 취소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6개만 잡았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면 여기에 쓰지를 말아야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죄송합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요즘 화두가 전쟁 났을 때 어떻게 대비하느냐, 재난이 일반 재난은 우리가 그동안 실제로 겪어보지 않았더라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봐요. 그런데 전쟁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민방위 훈련 홍보할 때, 여기 보니까 전쟁이 났을 때 부탄가스, 라디오, 생수, 양초, 뭐 이런 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게 한꺼번에 준비, 전쟁 났을 때 준비물 가방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한 번, 누구한테 나누어주거나 할 수는 없지만 민방위교육 같은 것 할 때 이런 것이 있으면 필요하다 라는 경각심을 위해서 해 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그것은 큰 예산 안 들어가는 거니까 몇 개라도 구입해서 교육 때 어떻게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 해서, 지금 국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대피소 위치는 재난안전 앱으로 됐고, 대피소도 한 번씩 점검을 하시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수시로 점검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23개소는 폐쇄시켰습니다. 24시간 개방이 안 되고 시설이 미비한 데는,

고영훈위원

지금 아파트 같은 데는, 우리 아파트 자체에 있더라고요. 지하에, 그런 데도 점검을 해 주나요? 아니면 아파트 측에 얘기해서 점검하라고 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파트 측에 방송시설 같은 것을 보완해 달라고 건의를 합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AM 라디오 설치라든지 그런 것도 점검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이 가방을 몇 개라도 구입해서 교육 때 이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드리고, 또 홍보를 하면 훨씬 더 대비해서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내년부터 교육에 참고하고요. 샘플을 갖다놓고, 장비함에 샘플을 넣고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우리가 막상 맞닥뜨리면 당황하고, 뭘 준비해야 될지 모르잖아요. 제가 일본여행 가면서 민방위를 딱 해 봤는데, 그 사람들은 지진에 대해서 주로 많이 하더라고요. 보니까 애들부터 시작해서, 거기는 훈련인데 실제처럼 하는데, 책상 밑에 숨는 것을 그 때 봤거든요. 10년 전에 갔을 때도, 그러니까 우리처럼 우왕좌왕하고, 대충 하는 것이 없더라고요. 우리 국민들도 많이 성숙해졌으니까 이런 것을 미리미리 대비해 놓으면 만사불여튼튼이라고, 미리미리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내년에는 철저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아까 개발된 앱 관련해서는 문자 보내잖아요? 폭염이나 이럴 때 문자 보내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문자로 한 번 앱을 쫙 보내는 것을 하시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저도 모르는데, 잘 모를 것 같은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각 동 평가에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보급하는,

손민호위원

동은 그런데,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한 번 그렇게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리고 재난안전기금 있잖아요? 그것은 예방적인 일을 하는 데는 쓸 수가 없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금 그늘막 같은 것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4-16쪽부터 21쪽까지, 수방장비 유지보수, 민방위 훈련, 사회복무관리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급수시설 관련해서, 지하수 관련해서 한 번 말씀드린 적 있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지하수 수량관리 하는 것,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민방위 급수는 저희들이 하는데요. 지하수는 건설과 하수팀에서 합니다.

손민호위원

방독면 현황 해서 확보율 29% 되어 있는데, 확보율 29%면 적정 확보율인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4회 추경에 올렸습니다.

손민호위원

얼마나 확보해야 되는 거예요? 소요량만큼 확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원래는 그 만큼 있어야, 민방위대원 수만큼 갖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100% 갖고 있는 데는 없고요. 이번에 남동구가 많이 확보했습니다. 70% 정도,

손민호위원

이것도 가지고 있는 것도 오래되고 해서 못 쓰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다 10년인데요. 지난 것은 다 폐기했습니다. 저희들은 없습니다. 올해는 도래된 게 없어서 폐기를 안 했고요.

손민호위원

그럼 4회 추경 때는 얼마나 확보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4회 추경 때 1천 개 확보하려고 예산,

손민호위원

그래도 턱없이 부족하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내년에도 조금, 국비 내려오고 하면,

손민호위원

이런 것을 기금으로 할 수는 없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기금으로 할 수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이런 것 왜 기금으로 못 하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재난이 아니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민방위교육, 이것은 지나간 얘기인데, 제가 해야 될까 말까 생각하다가 합니다. 실장님, 전년도 업무보고 할 때 민방위교육장 매입하는 것, 사실 민방위교육장으로 해서 계속설명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변경이 됐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변경되면서 보건행정과에서, 보건소 하는 것으로 됐는데 사실 서점석 과장님만 보고를 제때 안 한다고 엄청 우리 위원님들한테 혼났어요. 그런데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원 취지는 안전총괄실에서 민방위교육장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변경이 됐거나 어떤 게 있었으면 우리 실장님도 저희들에게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야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죄송합니다. 일단 교육장은 4층에 한다고 하길래 체험관만 저희가 활용 못 하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극적으로 대처한 것 같습니다.

김경옥위원

업무보고 때 이런 것들을 보고하시고, 우리 실장님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과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업무보고 하시다가 그게 변경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변경된 그 팀에서만 와서, 원래 계획은 여기에서 했는데 거기서 변경돼서 그리 가버린 거잖아요. 그럼 거기도 사실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저희들은 받을 때는 그 쪽에만 얘기하는데, 원래 이게 바뀌면 계획했던 분들도 의회 와서 보고를 해 주시고, 알려주셔야 저번 같은 그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해서, 우리 실장님께 꼭 말씀드려야 되겠다 싶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아닌 게 아니라 보건소 보건행정과 서점석 과장님이 몇 번씩 의회에 와서 했는데, 이것 사실 2월 업무보고 때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하여튼 저도 더 이상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김경옥 위원님이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그런 것을 철저하게, 와서 사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에 대해서, 4-22쪽, 4-24쪽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인지장애 노인치매로 해서 웨어러블, 100명으로 선정했는데 보통 우리 구에는 몇 명 정도 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527명 정도가 있는데요. 보건소에 확인해 봤더니, 그 중에서 100명만 일단 선정해서요.

고영훈위원

목에 걸고 있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목걸이를 하던, 팔찌를 하던 태그를 정해서,

민윤홍위원장

안전 쪽으로는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연계적으로 추진을 계속 해야 되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 카메라를 저희들이 이번에 개발한 겁니다. 한화테크윈과 비콘카메라라고 해서요.

민윤홍위원장

어디에서 개발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한화테크윈하고 손잡고 2월부터 개발해서 올해 7월에, 지금 특허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고영훈위원

그 시스템을 한 번 얘기해 주시죠. 목걸이를 차고 있는 사람이 CCTV 쪽으로 가면 비춰준다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만약에 그 앱을 받아서요. 자녀들이, 우리 어머니가 어디 가셨는데 알 수가 없을 때 우리가 CCTV를 다 동원해서 위치추적을 하는 겁니다. 카메라 있는 곳은 다 확인을,

고영훈위원

아, 차고 있는 사람을 추적하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신호가 가기 때문에요. 동선에 따라서 추적을 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라재현 안전총괄실장님이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자료를 아주 조목조목 세밀하게, 구민의 안전과 재난 등을 투명하게 잘 설명도 해 주시고, 자료로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그것을 이해하시고 간단하게 질의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이런 주민에 대한 안전, 재난관리, 또 민방위 등에 대해서 좀더 세밀하고 투명하게 올바른 사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안전총괄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정회

11시 0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실에 이어서 홍보미디어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재직 휴가 관계로 부재 중인 홍비미디어실장을 대신하여 홍보팀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홍보미디어실 홍보팀장 임현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운철 미디어팀장입니다. 성춘자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연일 구정 업무에 고생이 많으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홍보미디어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3쪽과 4쪽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5-5쪽의 구정홍보활동 지원사항입니다. 계양에 비전과 발전 전략을 홍보하고,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구정신문인 계양산메아리를 12명의 명예기자를 운영하여 참신한 내용으로 발행하고자 합니다. 2018년도에는 지면 신문뿐만 아니라 모바일 소식지를 제작하여 구정 신문의 접근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소식지 배부를 위해 소식지 배부처를 정비하여 발행 부수를 6만부에서 5만부로 조정하고자 합니다. 신문보도 관리에 있어서는 행사뿐만 아니라 구정의 주요사업에 대해 주기적인 보도자료 제공으로 언론사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행정광고는 사업별로 적시에 지면 및 배너 광고로 개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쪽,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 확대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구정 주간뉴스 제작, 영세형 매체를 통한 홍보,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홍보, 그리고 계양구 테마지도 공모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를 홍보해 왔습니다. 다음은 5-8쪽 추진계획으로 매주 주간뉴스와 정책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하고, 공익캠페인과 구의 중요 행사는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지하철 멀티비젼 등을 통해 확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의 다양한 소식을 리포터로 전하는 지금은계양시대는 월 2회로 제작하여 CJ 헬로비전을 통해 매일 송출하고, 구의 주요시책에 대한 홍보영상과 기록영상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4기 신비블로그 기자단을 구성하여 소셜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에 행정정보시스템 운영사항입니다. 행정업무 처리의 근간이 되는 공통기반 등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관리를 위하여 보안 및 네트워크 장비를 구입 교체하고자 합니다. 사업 예산은 총 1억 6,500만원이 소요되며, 방화벽 및 L4스위치 각 1식을 구입하여 내부망 방화벽의 이중화를 구축하고, 내구 연수가 초과되어 노후된 네트워크 장비 및 홈페이지, 웹방화벽을 상반기에 교체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10쪽,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사업입니다. 최신 정보통신 장비의 신규 도입 및 노후 장비 교체 등 정보통신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대상은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정보통신시설이며, 사업예산은 1억 7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먼저 노후 정보통신시스템 교체로 청사보안용 CCTV 15대, 통신장비실 항온항습기 교체, 실시간 회의방송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정보통신시설 공사로 본청 3개 과에 대한 랜 케이블을 교체하여 행정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합니다. 2018년도에도 홍보미디어실에서는 구정에 대한 정책이나 시책을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들에게 전달하여 구정에 대한 구민의 이해와 신뢰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홍보팀장님, 아주 업무보고를, 참 목소리가 탁 트인 게, 선명하고 투명하게 잘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도 5-3쪽, 4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 구정홍보활동 지원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실장님도 안 계시는데 팀장님들 자료준비하고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구정활동 지원 만족도 조사라는 것이 있죠? 각 동에서 하는 것,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구정신문에 대한 만족도조사가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구정신문에 대해서 하는 거예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주로 구정신문, 계양산메아리에 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고영훈위원

우리 동사무소 보니까 동사무소 모니터 밑에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던데, 그게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몇 명 정도 참여를, 집계 같은 것은 하고 있나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저희가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서, 집계해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1일간 해서, 주민 1,400명 정도 해서,

고영훈위원

그래요? 결과는 어떻게 나왔어요? 업무보고에 넣어줘야 되는 것 아닌가? 굉장히 홍보에서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다음에 넣겠습니다. 일단 아직 올해 것은 안 나왔기 때문에 작년 만족도 조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구정의 관심도, 구정의 인지도, 그리고 인지경로, 어떻게 인지가 됐는지의 방법과 계양산계아리 인지도, 계양산메아리 만족도, 그렇게 항목을 나누어서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구정의 만족도 같은 경우에는, 작년 같은 경우 89.5% 정도 나왔고요. 인지도는 83.2%, 그리고 인지 경로는, 그래도 계양산메아리가 제일 많았고요. 그리고 홈페이지, 그리고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알게 됐다는 경로가 많았습니다. 계양산메아리 인지도는 전년도, 작년에는 좀 떨어졌는데, 전년도에 80%에서 79.9% 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양산메아리 만족도는 전년도보다 조금 올랐는데 92.4%에서 93.5%로 집계됐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을 주민에게 알리는 방법은 어떤 거예요? 홍보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만족도조사에 참여하는 방법,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일단 동에 설문으로, 동을 통해서 설문지를 받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동에 오시는 분을 대상으로?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고영훈위원

그런데 그렇게 좋은 만족도가 나왔어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그렇게 집계가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피드백 할 필요 없을 정도로, 제가 볼 때는 너무 선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면조사를 하니까 그러는 것 아니에요? 제 생각에는 계양산메아리 같은 데에다가, 예를 들어서 응모권 같은 것 비슷하게, 하나의 제안인데,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제안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이것을 참고하는 건데, 계양산메아리 한 면을 할애해서 구정홍보에 대한 만족도조사나 아니면 구민들의 아이디어 같은 것을 해서, 그러면 거기에서 포상을 한다든지 하면 계양산메아리를 많이 볼 것 같은데, 제 아이디어 괜찮지 않아요? 저는 늘 그 생각을 했어요. 이것 그냥 만족도조사, 동사무소 오는 분들 하면 금방 일 보고, 또 바쁘니까, 가야 되니까 그냥 좋다좋다 하고 가는 것 아니냐, 주로 방법이 매우만족, 만족, 이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아무래도 항목이 매우만족, 만족, 보통,

고영훈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나쁘다 하기가 쉽지 않다고요.‘보통’은 많이 하겠지만, 그럼‘보통’을 만족도에서는 어떻게 보는 겁니까? 우량으로 보는 겁니까?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그런데 그런 면에서 저희 입장에서,

고영훈위원

냉정하게 보면‘보통’은 아니에요.‘보통’은 사실 만족하지 않는 거예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올해는 만족도조사를 좀 바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께서 전에 결산하실 때 건의를 해 주셨는데, 그것을 반영해서 몇 % 이상은 만족, 이것보다 점수제로 하는 게 좋겠다 하셔서 저희가 올해부터는 항목에 점수를 부여해서 몇 점 기준해서, 점수제로 환산하는 것으로,

고영훈위원

위원들 생각이 비슷할 거예요. 그렇게 하고, 실질적으로 하라 이거죠. 그렇게 하는데, 그것을 계양산메아리 지면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래서 조그마한 상이라도 주면, 그건 아마 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 구청장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홍보하는 차원에서, 우리구를 알리는 차원에서 구의 상징물을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진짜 구민의 관심도를 유발할 수 있는 것도 되잖아요. 그것 한 번 연구를 해 보세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올해는 사실 만족도 조사가 기존 방법으로 실시되고 있는 거고요. 내년에는 말씀하신 그런 방법을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모바일소식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지금 구정신문이 지면으로 동을 통해서, 동 통장님을 통해서 구민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많이 지적을 받고 있는데, 배부가 잘 되지 않는 점도 있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면뿐만 아니라 좀더 구민들이 접근할 수 있게, 요새는 사실 모바일,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지면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젊은층, 주민들이 더 많이 접할 수 있는 모바일을 통해서 저희가 신문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한 번 도입해 보고자 합니다.

고영훈위원

앱을 사용하나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저희가 구정신문을 모바일 핸드폰에 최적화 되게 편집을 따로 해서 카톡이나 문자로 발송해 드리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본인 원하는 사람이 앱을 다운 받으면,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저희가 발송해 드리는 겁니다. 지금 처음 도입단계이기 때문에 세련되게는 못 해도, 일단 지면으로 가져와서 보는 것과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직접,

고영훈위원

직접 네이버처럼 찾아들어가는 방법으로 할 거냐, 아니면 앱만 다운 받으면 볼 수 있는지,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카톡이나 문자로 받는 것을 동의해 주시면 저희가 모바일 신문을 전송해 드리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본인이 요청을 해야 되는 거네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그렇죠.

고영훈위원

내가 이 모바일 소식지를 보겠다,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고영훈위원

그것을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게 하나요? 전화로 신청하는 겁니까? 아니면 홈페이지에,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홈페이지에서도 저희가 접수를 받을 거고,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받을 거고,

고영훈위원

그러면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말고 차라리 앱을 하나 개발하면 앱만 다운 받으면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안 나아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일단은 찾아들어간다는 것 자체의 한 단계라도 생략되는 것을 구민들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홈페이지에도 사실 PDF 파일이 계양산메아리가 있습니다. 들어오셔서 만약 필요하시면 PDF 파일을 열어보시거나 다운받아서 보실 수 있는데,

고영훈위원

지금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앱은 할 수 없고,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그렇죠. 바로 받아서 열어보시는 게 제일 접근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실장님이 계셔야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고영훈 부의장님이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구정홍보에 많은 위원님들이 계양산메아리에 대해 지적도 많이 나오는데, 계양산메아리가 16면으로 되어 있죠?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민윤홍위원장

홍보에 대해서는 예산도 그렇고 3억 천만원, 미디어 매체는 한 1억 천만원 정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6면 중에 솔직히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조그마한 한 곳에만 나오죠?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런 생각을 늘 해 봤는데,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16면 중에 한 면 정도는 우리구 의회 의정활동을 계양산메아리에 넣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지금 의회 면이 한 면이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전체 칸 한 면이에요? 아니잖아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내용이 많을 때는 저희가 전면으로 들어가기는 어렵고,

민윤홍위원장

보면 예산도 많다면 많은 거지만, 의정활동을 많이들 하는데, 솔직히 구청장님 활동은 거의 다 들어가고, 우리 의회 활동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지 않아서, 제가 개인적으로 보면 우리 의회도 홍보팀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까지도 해 봤는데, 앞으로는 그런 획기적인 방안을 가지고 우리 의정활동을 지면에 늘릴 수 있는 것은 없을까요? 계획이,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일단은 의회면이 있는데, 저희가 홍보사항이 행정사항이나 많으면 하단에 다른 소식도 넣는데, 의회면은 그러면 고유의 의정활동 면으로 저희가,

민윤홍위원장

우리도 임기가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 그런 것은 계양산메아리에, 너무 우리 의정활동 소식이 적다, 그것도 참고하셔서 다음에 할 때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알겠습니다.

고영훈위원

추가해서, 지금 계양산메아리에 나온 의회면은 보니까 일반적인 사항만 해요. 구민이 알아야 될, 예를 들어서 조례가 뭐다, 회기가 언제다, 이런 것만 나오잖아요. 그런 게 아니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의원들의 활동사항, 물론 그것이 하나의 홍보도 될 수 있고, 아니면 개인적인 홍보도 되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런 것을 발굴해서, 기자가 한 번 우리 의회를 취재를 해서, 예를 들어서 이번 달에 특별히 행사를 있었다든지, 아니면 누가 조례를 냈다든지, 조례를 발의했다든지, 이런 것이 심층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단지 의회를 홍보하는 것밖에 안 나와요.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일단 지금 현재 메아리의 의회면은 의회에서 받는 자료를 저희가 게재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아, 그렇게 있는 거예요? 그럼 운영위원장이 제대로 하셔야 되네요.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이것을 직원, 의회사무국도 홍보팀은 아니더라도 홍보를 할 수 있는 직원 하나를 전반적으로 둬서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도 그것을 참고하셔서, 아, 전달을 받는 내용대로만 올리는 거죠?
현희

임현희홍보팀장

예.

고영훈위원

그러면 저희가 의회에 얘기를 해서, 이번에 우리가 골목형시장 같은 것 잘 했잖아요. 그런 것을 선정했다, 그러면 어떤 의원이 해서 앞으로 골목시장은 앞으로 간판을 바꾸고, 어떻게 해서 골목시장이 달라질 것이라는, 그게 바로 진짜 살아있는 홍보거든요. 우리 구의원들이 도대체 뭐 하느냐고 맨날 그래요. 그건 실제로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 구청장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맞아요. 어차피 그렇게 가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그러나 같이 가는, 이것도 필요하다 이거죠.

민윤홍위원장

병방시장, 골목형 시장이 지역경제과에서 했지 않습니까? 지역경제과 상임위원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 구민들에게도 와닿는 홍보가 되지 않을까, 그런 것을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고, 우리 운영위원장님이 계시니까 운영위원회에서 의회사무국에 전달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5-7쪽, 미디어 매체, 똑같은 홍보지만 병행해서 질의하신 거죠? 그리고 다음은 5-9쪽 행정정보시스템 운영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테마지도 공모전이 있잖아요. 어떻게 하시는 건지 설명해 주십시오.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미디어팀장 이운철입니다. 테마지도 공모전은 올해 했었고요. 올해 우리 각 계양구에 자신만의 특별한 지도를 만들어서 공모를 받는 그런 것을 이번에 개최했고요. 그래서 총 8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블로그에도 한 번 게재를 했었고, 앞으로 관광지도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블로그에서 개인들이 특별한 코스들을 만들어서 지도를 제작해 줬기 때문에 그 코스대로 블로그 기자를 보내서, 취지를 해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이런 식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면 테마지도 공모전을 하셨으니까 결과물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우리 위원들에게 알려주시면 우리들이 의정활동 할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고, 지방에 가니까, 우리 이번에 세미나 갔을 때도 몇 경 몇 경이 있잖아요? 우리 계양에 9경이라고,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계양9경은 우리가 홍보영상을 저희 자체적으로, 이것은 구민들에게 선정을 받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외부에 알릴만한 것들 9개를 저희가 선정해서 홍보영상을, 각 개별로 1분짜리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시기적절하게 홍보를 하려고 만들었고요. 그 9개는 우리가 계양산과 부평향교, 도호부청사. 아라뱃길, 황어장터 기념탑, 그리고 계양산국악제, 장미원, 천마산과 어린이과학관까지, 이렇게 9개를 선정해서 각 1분씩 영상을 만들어서 홈페이지에다가,

김경옥위원

하실 계획이죠?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지금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2편 정도 띄웠고, 향후에는 3.1절이 왔다 하면 황어장터 기념탑 만들었던 것을 중점적으로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띄우고, 그리고 장미의 계절이다 하면 장미원 영상을 중점적으로 띄우고, 이런 식으로 계속 앞으로 활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행정정보시스템 운영을 질의해 주십시오.

손민호위원

계양9경 구경 오시라, 그것 만든다고 했던 것 하신 건가요?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예.

손민호위원

행정정보시스템 관련해서 의회에도 방화벽이 되어 있나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정보화팀장 성춘자입니다, 의회는 방화벽은 안 타고 나갑니다. 저희 시스템의 서버 쪽에 들어오는 것은 방화벽을 당연히 타고 들어오는 건데 인터넷으로 나가는 부분은 시로 바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외부망이라는 거잖아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예.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시를 통해서 나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얼마 전에도 내부적으로 얘기해서, 해킹이 됐다고 해서 PC 다시 포맷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회는 어떻게, 그냥 할 수가 없는 건가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그 부분은 의회사무국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것은 시를 통해서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이 되는데요. 저번에 의원님들은 별도로 LDS 쪽으로, 그렇게 하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예. 그러니까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개념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그냥 개인이 알아서 잘 조심할 수밖에 없네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일단은 그런 부분이 몇 대 안 되다 보니까, 의회 같은 경우에는, 의원사무실에 있는 PC는 외부로 별도로 신청이 되는 부분이라서, 그 부분에는 방화벽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손민호위원

제가 전화 받은 바에 의하면 의원들, 선출직 의원들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시도들이 있대요. 계속, 북한이나 이런 데에서 선출직들 계정을 정기적으로 계속 한대요. 국정원에서 전화가 와서 거기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그러면 이것도 뭐가 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그것은, 계정관리를 잘 하셔야 되는 부분은, 그 부분은 방화벽을 해도 별 해당이 없고요. 계정관리 다음이나 메일 쓰시는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정을 특수문자 해서 길게 하신다거나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CCTV 교체하는 것 있잖아요? 청사보완용 CCTV 교체하는 것, 청사 CCTV가 총 몇 대가 있어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 지금 한 70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매년 일부 교체를,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하고, 일부 교체하는 겁니까?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지금 교체대상이 70대인데요. 200만 화소 교체한 게 40대 정도 되고요. 한 30대 정도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42만 화소,

손민호위원

작년에도 교체를 했는데 또 잡혀 있어서 여쭤본 겁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5-10쪽,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본청과 주민센터와 랜을 설치하는 건가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그게 아니고요. 시설공사 랜 교체공사는요. 사무실 내부에 있는 랜 케이블이 노후화 돼서, 습기 먹고 해서 인터넷이 끊기는 게 많거든요. 그것을 교체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현재 있는 것이 노후돼서,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교체해 주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그리고 주민센터는 거의 다 됐나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주민센터는 다 됐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 그 랜이 무인발급기 있잖아요. 그것과 관련되어 있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거기도 랜이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런데 가끔 야간에 그게 작동이 안 돼서, 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그럴 수도 있고요. 장비 쪽에 끊기는 현상도 있고요. 또 렉이 걸리는 사항도 있거든요. 그래서 리셋을 시킨다거나,

고영훈위원

다시 껐다 켜면 된다 이거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본청은 뭐 자기들 일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문제없는데, 주민센터도 다 그렇게 랜이 깔려있다는 거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올해 수행한 사업 중에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하는 것 지금 설치 다 완료됐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올해는 설치 다 완료됐고요. 내년도에 공원시설 40개소와 올해 설치 못 했던 버스정류장10개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손민호위원

올해 원래 하기로 했던 게 버스정류장 106개소와 공공시설 7개소 하기로 했는데, 그것 다 하지는 못 하신 모양이네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그것은 다 완료됐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것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서버접속 현황을 보면 하루에 1만 건, 만 명 정도가 접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40개소 더 설치하면 굉장히 많은 효과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실장님이 안 계신 가운데에서도 홍보, 미디어, 정보, 통신팀장님들이 참 훌륭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임현희 홍보팀장님이 업무보고 한 내용대로 팀장님들과 함께 올해도 마지막 마무리를 구민들의 홍보를 위해서, 또 미디어 매체를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홍보미디어실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