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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3회 제4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7-12-05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총괄실,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실장 라재현입니다. 34만 계양구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열의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안전총괄실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 본예산 총 재정규모는 42억 6,254만 5천원 중 세입은 8억 1,405만 6천원이며, 세출은 34억 4,848만 9천원입니다. 먼저 세입은 총 8억 1,405만 6천원으로 전년 대비 6억 7,961만 2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입 증가 주요사항은 사회복무요원 인건비가 2017년 대비 87% 인상되었으며, 사회복지분야 근무자의 인건비가 보건복지부에서 매 분기 예산이 교부되던 것이 내년부터 국고보조금으로 교부되어 기존에 없던 보조금 항목으로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전년도 대비 8,990만원이 증가한 34억 4,848만 9천원 중 국비만 7억 221만원, 시비는 1억 884만 6천원으로 국․시비는 대부분 구비와 매칭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총 세출예산 34억 4,848만 9천원을 5개 정책사업과 6개의 단위사업, 28개의 세부사업으로 편성하여 전체 일반회계 중 0.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책사업별로는 안전행정 역량강화에 11억 5,620만 5천원, 재난안전관리 체제 구축에 4억 3,373만원, 민방위 운영에 14억 160만 2천원, 행정운영경비에 1,305만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4억 4,400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위 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43, 44페이지 CCTV 상황실 운영관리입니다. 2017년도 11월말 현재 우리구에서 관리하는 CCTV는 보조카메라 185대를 포함하여 총 940대로서, 총 11억 5,610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CCTV 회선 사용료 요금이 신규 회선 증가로 7,260만원, 통합관제센터 운영 예산이 모니터링요원의 최저임금 16.4% 인상 등으로 5,900만원 증액된 4억 4,492만 5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44페이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은 재난 현장확인에 필요한 관련 담당자 등에 대한 안전화 및 우의 등 구입에 618만원, 또한 각종 재난에 대한 알림문자발송 요금에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예산안설명서 46페이지부터 48페이지, 재난안전관리는 재난 예․경보시스템 및 지진 가속도 계측 시스템 유지보수비에 2,070만원, 동절기 트랙터 제설작업반 운영에 따른 유류 지원비 200만원,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에 6,310만원, 특히 동 주민센터 대기농도 전광판 설치에 1억 7,261만 2천원을 계상하여 매년 증가하는 황사, 미세먼지, 오존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대기오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행정요령을 신속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48, 49페이지, 재해 대비 안전점검 및 정비는 풍수해 사전대비 수방장비 구입 및 자재 소모품 구입에 400만원, 응급복구장비 임차료 500만원, 수방장비 구입 및 유지보수에 800만원, 특히 금년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경미하였지만 내년에도 재난지원금 3천만원을 계상하여 재난예방 및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50페이지, 풍수해 대비 보험관리는 풍수해 보험료 700만원을 계상하여 자연재난으로 발생한 사유재산 피해 주민들을 조기에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재난재해대비 훈련을 위해 450만원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에 2,160만원, 특히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우리아이 안전을 위한 상황 인형극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자 600만원을 계상하여 유아기 아동들의 안전에 관한 흥미를 유발하여 안전의식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53페이지, 지역 자율방재단 활동을 위하여 유류 및 공공요금 등 지원에 500만원을, 특히 실제 재난에 대비한 현장 종합훈련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행사 운영비 570만원을 계상하는 등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53페이지부터 59페이지 민방위관리사업입니다. 민방위는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민방위 훈련 및 교육에 필요한 예산 3,488만 3천원을 계상하였으며, 또한 우리구 관내 총 15개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전기요금 및 비상급수시설 유지비 등으로 4,610만원, 화생방 방독면 신규 구입에 4,200만원, 중․고등학생 및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활 민방위교실 심폐소생술 실습에 225만원, 특히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운영비를 3,212만원을 계상하여 비상시 대처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예산안설명서 60페이지부터 62페이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로 2017년 11월말 기준 181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근무 중으로, 사회복무요원의 보수 87% 인상분 포함 6억 8,291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안설명서 63페이지 재난관리기금 전출금으로 전년도 대비 2,223만 3천원이 증가한 4억 4,400만 2천원의 기금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경상적 경비 절감과 구정업무 추진의 필수적인 사항에 한하여 편성하였으므로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배려 속에 원안가결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안전총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실 세입 부분은 자료를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 43쪽, 요즘 CCTV 관제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관제센터 운영하는데, 지금 CCTV 회선이 전년도에는 780대에서 900대로 늘었잖아요? 이 회선 사용료는 많이 증액됐는데, 관제센터 장비 유지보수비는 전년도에 비해 좀 삭감이 됐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300만원 정도 감소됐습니다.

김경옥위원

감소된 이유는 뭐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운영해 보니까요. 그 정도 예산으로 감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김경옥위원

회선은 늘었어도 유지보수비는 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요즘 기술력이 좋아서요. 고장율이 적더라고요.

김경옥위원

그리고 CCTV 모니터링을 보니까, 비교증감 한 것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최저임금이 인상돼서 올라간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그러면 용역비는 월별로 나누어서 주나요? 업체 입찰을 하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용역업체에서 월별로 인건비와 나누어서 청구됩니다.

김경옥위원

매달,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김경옥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추가질의 할께요. 관제센터 모니터링, 위탁업체가 어디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인천 남동구에 있는 휴먼링크입니다. 주식회사,

손민호위원

그럼 이 회사가 하는 일이 뭐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거의 인건비, 인원 관리하고요. 크게 하는 역할은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단순히 사람 채용해서 보내주는 것만 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거의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사업들을 민간위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운영을 했는데요. 저희들이 외부용역을 줄 때는 사실상 예산절감 차원이 제일 컸던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이런 관제센터 같은 경우는 보안사업이고, 지난번에 고영훈 위원님이 경찰, 이런 분도 고용해서 쓰라고 하셨는데, 개인의 사생활, 이런 것들이 오픈되는, 볼 수 있는 그런 거잖아 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런 것을 민간에 이전해서 하는 게 맞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도 고민 많이 했었고, 집행부에서도 고민하는 부분이, 용역보다는 직영으로 한 번 가보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진행하려고 하는데, 사실 저도 자료를 찾아봤는데, 전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나왔던 사항인데, 관제센터 요원의 임무가 주로 범죄예방이나 증거수집 활동임을 감안할 때 민간에 이런 권한을 위탁하는 것은 국민의 프라이버시 침해 및 개인 사생활 유출 문제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크므로 민간에 위탁할 수 없도록 하는 제한 규정이 있더라고요.

손민호위원

민간에 위탁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을 위탁한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위탁할 수는 있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그런 입장인데, 제가 봤을 때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손민호위원

직영을 검토하고 있다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런데 왜 예산을 민간위탁을 올렸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 지금 그런 생각 중인데, 위원님들 생각도 그렇게 되면 저희도 그것을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내년부터는 직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예산안 683쪽, 제출하신 자료에 보면 재정분석 및 재정진단 내용에 행정자치부가 우리 단체에 통보한 내용이 있어요. 거기 보면 재정분석 결과에 민간위탁금 비교 증감율 해서 나오는 게 있는데, 행자부에서 뭐라고 얘기하느냐면, 계양구는 지방보조금 비율을 낮추려는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년간 미흡한 지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민간이전사업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분석과 검토를 통해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될 거다, 이런 권고를 하고 있어요. 도대체 이 민간이전사업 중에서 이걸 줄일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나를 쭉 보고 있는데, 다른 것은 예를 들어서, 건물을 우리가 민간위탁을 하면 건물을 짓는다든지, 그 사람들이, 건물을 짓고 그 사업을, 예를 들어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다 하면 본인들이 건물 임차하고, 운영비와 인건비를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 민간이전사업인데, 아니, 이 사업은 시설도 우리가 다 해 놓고, 사람만, 그럼 이 용역업체는 인건비에서 마진을 가져가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렇죠. 이윤 남기고.

손민호위원

그런 사업을 민간에 이전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도대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영하다 보면 인건비가 더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물론 당연히 우리가 직영을 하면 인건비가 올라가겠지만, 운영비를 거기에 주느니 차라리 그 사람들 인건비를 올려주는 게 낫지, 인력만 공급하는 업체에, 그리고 지금 이 정부의 가는 방향도 그런, 중간에서 임금을 착취하는, 착취한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임금을 떼어가는 이런 것들을 없애라는 거잖아요. 이런 구조를 없애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자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 입장에서 저희도 직영하려고 하는 부분이, 거기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o 위원 손민호 하여튼 이 부분은 예산이 민간위탁으로 올라왔는데, 검토를 해 보세요.
예. 이번에 하셔도 됩니다. 목간 전용 가능하고요.

민윤홍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아마 고영훈 위원님이 말씀하셨을 거예요. 4회 추경 때도 생활안전 TV 설치로 해서 특별교부세 10억을 받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940대, 손민호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셨는데 4억 4천만원을 들여서 민간위탁금으로 주는 게 이해가 안 가지만, 또 이것을 우리가 기간제로 전환해서 할 수도 있죠? 직영으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지금 CCTV 연계사업이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늘어나는데 남동구인가요? 용역업체 주는 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2019년부터는 무기직으로 전환이 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2018년도 한 해는 우리 구에서도 직영으로 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용역비를 이렇게 4억 3천씩 줘서, 그래서 지금 생활안전TV 설치로 10억도 특별교부세를 받았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 CCTV 통합플랫폼, 이런 식으로 추진한다고 업무보고 때 했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이렇게 업무보고를 했으면 이것을, 어떤 인력보강이나 계획도 있지만 우리가 직영으로 전환해서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저도 이렇게 과감하게 주장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가능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아니, 가능한 게 아니라, 직영으로 했을 때는 왜 직영이 필요한지를 실장님이 아셔야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직영으로 하면, 기존 인력을 계속 활용하다 보면 전문성도 강화되고, 또 김숙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보고 있는 내용을 바깥에서 발설하는 이런 문제의 보안교육이라든가, 철저히 관리감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영이 우리 입장에서는 유리하다고 봅니다. 근무자도 복지급여가 인상됨으로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 부분도 있는 거고요.

민윤홍위원장

그리고 해당업체와도 보이지 않는 마찰도 있을 테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렇습니다. 부실한 업체가 걸리면, 지난번 2월달에 임금이 늦게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넣어주는 것으로 다시 계약서를 변경해서 미연에 방지한 사례도 있거든요.

민윤홍위원장

1년에 한 번씩 계약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1년에 한 번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좀 번거로운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번거로움도 있고 해서 지속적으로 하려면,

민윤홍위원장

제 생각은 그래요.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 봐야 되겠지만, 민간이전으로 본예산에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민간위탁금도 우리가 기간제로 전환한다는 것도, 바꿔서 하는 것도 우리가 의논해서 할 수는 있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아무튼 행정적으로 봤을 때는 CCTV 전담반을 신설해서, 플랫폼 같은 것에 행자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CCTV 예산도 많이 올라오고, 이것은 우리가 새로운 전담반을 구축해서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사실 인원도 12명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한 달에 한 번 보는 카메라 대수가 270대거든요. 정부 가이드라인은 50대인데, 전국 평균이 또 140대가 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인원이,

손민호위원

예산안을 이렇게 올려놓고 그런 얘기를 하시면 안 되고요. 하여튼 지금 얘기들이 쭉 나오니까 다시 검토를 하세요.

김경옥위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계약이 12월까지가 마지막이잖아요. 우리가 직영을 하는 것도 좋다, 그런데 사실 예산을 이렇게 올려놓고, 직영을 한다 해도 준비과정이 있어야 되잖아요. 구청에서도,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가 만약 용역을 주면 벌써 공고가 나가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안 내 보냈습니다. 직영하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김경옥위원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아니,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올리셨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 막판에 상황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그게 공감이 돼서 하게 됐습니다.

민윤홍위원장

통합플랫폼을 추진한다고 받아서 제가 검토를 해 봤어요. 여기 보니까 111 출동이라든가 재난 같은 것도 상시에 관제탑에서 육성으로 보내줄 수 있는 그런 통합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좋은 방안인데, 훌륭하신 실장님이 계시니까 직영으로, 이런 것도 먼저 고영훈 위원님이 지적을 해서, 왜 자꾸 위탁을 주느냐, 우리가 직영을 해 봐야지 했던 생각이 나거든요. 이것을 한 번 우리 위원들끼리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44페이지 밑에 보면 방범용 CCTV를 설명해 주세요.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건 시에서 매년 시비로 보조해 주는 겁니다. CCTV 신규 설치 8대에 대해서,

고영훈위원

그런데 왜 줄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은 전체 예산의 전년도 대비해서, 올해는 교체비가 10억 있었는데 교체비가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아, 이번에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만 한다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44쪽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47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훈위원

47페이지에 그늘막, 이것도 설계용역까지 해야 되는 상황인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017년도에는 조달청에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요. 그 업체에서 설계를 했던 부분이고, 그것이 2018년 3월부터 조달 등록이 된다고 합니다. 조달등록이 되면 설계비는 안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고영훈위원

천막식으로 설치만 하면 되겠던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47페이지에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요. 지난해 올렸던 예산과 올해 예산과 차이가 왜 나는 거죠? 왜 금액 차이가 났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금년에 부정담합으로 해서 제재 받는 업체로 돼서, 신규 업체에 견적 금액을 받아봤더니 그 정도 금액이면 가능하다고 해서 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김숙희위원

어떤 사업이나 어떤 것에 있어서 몇 개 업체 정도를 받아보세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두 개 업체 정도 받아봅니다.

김숙희위원

비교할 수 있는 업체를 두 개 정도만 받아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이런 데는 크게 많지 않기 때문에요.

김숙희위원

그런데 가격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부분이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숙희위원

똑같이, 65만원에 12개월인데, 작년에는 78만 6천원에 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이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앞으로는 업체 견적을 더 받아서요.

김숙희위원

견적을 여러 군데 받아서 비교하셔서 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진 가속도 계측시스템은 우리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 우리가 거기에 맞춰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손민호위원

그게 뭐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진이 발생됐을 때 그것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손민호위원

이 지진가속도 계측이라는 게, 이것을 설명해 줘보세요. 지진가속도라는 것이 뭐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우리 지역에 설치한 지점이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24시간 진자가 움직이는데, 만약에 진도 3, 4 하면, 이번에 포항에서 나온 5도 저희는 3으로 기록이 됩니다. 그것까지 다 측정이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얼마 전에 인천 앞바다 쪽에서 지진이 두 번 있던 것으로 나오는데, 그런 것도 잡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 것은 잘 안 잡힙니다.

손민호위원

왜 안 잡혀요? 더 가까운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건 진동이 크지 않아서요.

손민호위원

담당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에 대해서,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일단 지진가속도 계측시는 저희 청사에 계측 장소가 지하부터 옥상까지 해서 계측 장소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번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계측 시스템이 감지를 해서, 포항에서는 아마 규모 몇으로 나올 겁니다. 규모 5.4 이런 식으로, 그러면 저희가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정도를, 우리나라는 12단계로 구분해 놨더라고요. 저희가 느낄 수 있는 것 1단계, 2단계, 3단계 해서, 저희는 이번에 2단계 정도, 그러니까 포항 지진이 우리 계양구에 미치는 정도를 실시간으로 감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게 지금 계양구청에 설치되어 있는 거예요?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예. 구청에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구청 건물이 어느 정도 느끼느냐를 나타내는,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예.

손민호위원

계양구에는 이것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것이 그렇게 해서 나왔어요. 그럼 그걸 어떻게 활용해요?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만약에 포항지진이 저희에게 미치는 감도가 6, 7 정도 된다면 저희가 대피도 할 수 있고, 거기에 따라서,

손민호위원

몇이면 대피를 하게 돼요?
성구

김성구재난관리팀장

저희가 한 6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말도 안 돼,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 그 지진 6이 아니고요. 계측기에 나타나는 1, 2, 3, 4, 5, 6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있다면 그 단계별로 대처요령이라든지 행동지침 등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매뉴얼은 있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주민들에게 메시지도 통보하고 하는 상황이고요. 이게 저희만 갖고 있는 자료가 아니라 저희 것을 계측하면,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것 하시겠다고 여기에 갖다 놓으신 것 같은데, 그럼 이런 시스템에서 되는 것들이 전광판을 연동해서 갈 수 있고, 그런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만약 거기에서 계측이 되면 전광판에 저희가 띄워주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연동되는 거예요? 아니면 사람들이 입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입력해야 되는 사항이죠. 연동은 안 됩니다. 거기서 지진 대피요령, 행동요령, 이런 것을 저희들이 통보하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여기의‘매우나쁨’, 이런 것들도 사람이 입력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그것은 자동으로 뜨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이건 연동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연동시킬 수가 없는 거예요? 어려워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만약에 가능하다면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확인은 안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것을 연동시킬 수 있다면 이것도 연동 안 될 이유가 없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것은 계측해서 중앙에서 모아서 판단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연동시켜서,

손민호위원

지금 전광판에 보여주는 이 수치는 우리 구에 설치되어 있는 진단, 거기에서 측정값을 보여주는 거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이게 중앙에 있는 것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지금 이것 하는 목적이 실제로 일기예보에는‘나쁨’나왔는데, 우리는‘양호’로 나올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실 계측값을 넣겠다는 거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도 연동시킬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은 한 번, 프로그램 관계 때문에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유지보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지진가속도 계측시스템이 있으면, 실제로 우리 주민들이 궁금해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포항 지진 있었을 때 느낀 사람들도 있어요. 예민한 사람들은, 건물 흔들리는 것을, 그리고 인천앞바다에서 있던 것들도 예민한 사람들은 느낀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도가 되게 높잖아요. 우리가 이런 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게 있으면 이런 데이터는 내보내 줄 수 있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 부분은, 진도가 막 움직이는 것은 캡처해서 띄울 수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48쪽 재난재해부터 53쪽 민방위관리 전까지 질의해 주십시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재난관리기금 성과분석 보고서 낸 것 있죠? 자료 가지고 계시나요? 이게 매년 세워만 놓고 기금운영에 대한, 우리가 이것은 적립금이 100% 되어 있다, 이것만 보고된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사실 재난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희가 기금이 적립된 부분이고요. 전에 쓴 것은 AI나 메르스 발견됐을 때, 그 때는 쓸 수 있거든요. 그 때 지출한 부분 빼놓고는 거의 적립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지출하고 나머지 다시 또 보충했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매년 저희가 1%를 적립하기 때문에, 계속 적립되는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혹시 올해도 쓴 게 있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올해도 1% 4억 4천 서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서 있기는 서 있는데, 사용실적이 있느냐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올해는 그늘막 설치한 것 빼놓고는 없습니다.

고영훈위원

크게 문제는 없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목적이나 유효성에 대해서 항상 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전년도 강우량 현판, 자산취득비 해서 올라왔었는데 삭감됐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동사무소 설치,

김경옥위원

그래서 이게 좀 업그레이드 돼서 올라온 것 같은데, 여기에는 비, 이런 것도 다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거기에 더 보충시킨 겁니다.

김경옥위원

그런데 10개소를 다 설치를 하시겠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일시적으로 권역별로 한 번씩 설치를 해 보고 필요하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주민자치센터 건물 내에, 벽에 붙이거나 동사무소 앞 지주,

김경옥위원

다른 지역에도 이것 설치한 데가 많이 있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없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일괄적으로 좋아서 설치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선적으로 권역별로 한 번 해 보고, 정말 시스템이 좋다고 하면 다음 해에 더 보완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할 때는 아예 10개소를 해서, 나머지 두 군데는 재건축되거나 신축될 때 다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빠져 있는 부분이거든요.

김경옥위원

다른 데는 설치되지 않고 우리 구에서 하니까 장단점이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사실 저희가 대기오염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대책이 없습니다. 보이는 부분의 재난시설에 대해서는 우리가 준비하고, 다 대응할 수 있는데, 사실 대기오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히 방치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저희가 대기오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인터넷 검색이나 하고, TV 일기예보를 통해서 알게 되는데, 그것도 정확하지 않아서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사항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2006년부터 계양도서관 내에 측정장비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을 하나도 못 하고 있던 상황이에요. 지금까지, 그러다 보니까 이 내용을, 미세먼지나 일산화탄소, 오존,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의 대기오염 농도를 실시간으로 구민들에게 알려줌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수치로 나타내 주면 주민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우리말로‘좋음’,'보통’,‘주의’,‘나쁨’,‘매우나쁨’,'위험’, 이런 식으로 알기 쉽게 표현한 방법입니다.

김경옥위원

실장님 말씀하신 의도는 제가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다 하고 싶다는 거죠.

김경옥위원

다 하고 싶은데, 제 얘기는 이 기계 설치한 곳이 많이 없다면서요? 그러다 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것을 감안해서 권역별로 해 보고, 이 시스템 자체가 정말 좋고 문제가 없다면 그 후에 전체를 해도 좋지 않나 하는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실장님, 계양3동 동청사가 준공이 얼마 안 남았거든요. 거기에 전광판이 포함이 돼서 들어갔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미리 벌써 그게 다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적으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49페이지 자산물품취득비 중에 소방장비 구입, 각 동에 수중펌프 있죠? 그것을 경량화 시키겠다는 뜻인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3분의 1짜리 가벼운 것 있죠? 수중펌프, 여직원들도 들고 다닐 수 있는 것, 그것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김숙희위원

각 동에 하나씩 전부 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올해 11대 구입해서 배부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런데 경량화 된 것으로 또 하나를,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똑같은 것을 더 구입해서요.

김숙희위원

항상 침수지역 발생하는 곳,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전진배치 하고 있습니다. 올해 회수했습니다. 또 수리해야 되고, 우리가 보관하고 있다가 내년 3월이나 4월에 전진배치 시킵니다.

김숙희위원

항상 비가 많이 왔을 때 고생하시는 부분도 있고, 각 동에서 수중펌프 때문에 여기저기서 빌리고 하더라고요. 필요한 부분이니까, 이런 것들은 갖추어져야 되니까 말씀드린 거고요. 50페이지에, 강사료가 대체적으로 다 올랐습니까? 이번에,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안 올랐습니다.

김숙희위원

행사지원 강사료, 우리 아이 안전을 위한 상황 인형극, 강사료가 작년에 35만원 올라왔었는데, 40만원 올라왔네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도 80만원 27회로 되어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건 줄었습니다. 하다 보니까 가격을 낮출 수 있어서, 우리가 계속 거기를 이용하니까 업체에서도 가격을 할인해 준 부분이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아니, 35만원에 15회 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거기 말고,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은 그래서 줄어들었고요. 27개 학교 다 하는 거거든요. 매년,

김숙희위원

행사지원 강사료 5만원이 인상된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인상된 것 같습니다.

김숙희위원

여기도 하는 단체가 정해져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이것 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요. 그 업체와 계속 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김숙희위원

한 업체에다가만 계속 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인건비 주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행사지원 강사료는 어떤 거예요? 어떤 행사하는데 80만원이에요? 27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은 학교마다 찾아가서요. 5개 부스가 있습니다. 음주 체험하는 것, 자전거, 전기, 소방, 그리고 심폐소생, 이렇게 5개 분야를 전 학생이 전부 체험하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순수한 강사료로 예산을 세운 거예요? 아니면 별도로 들어가는 게 따로 있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다른 것은 없고 인건비입니다.

김숙희위원

인건비만, 강사료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숙희위원

2017년도에 했던 현황을 제출해 주십시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7개 초등학교 다 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 자료를 주세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실장님, 안전 앱, 이것을 이용해서 환경전광판, 이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래서 거기에 그것도 띄워보려고 합니다.

고영훈위원

띄우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시설물 지도도 있고, 안전신고도 가능하고 하기 때문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홍보하려고 합니다.

고영훈위원

재난에 대해서는 이것만 열면 되도록,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53쪽부터 59쪽까지 민방위에 대해서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민방위 가로기 항상 구입하는 게 작년에도 올라오고, 올해도 올라오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게 몇 개 정도 보유하고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440개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올해 650개 구입했습니다. 제가 확인해 봤더니 훼손된 게 800개입니다.

김숙희위원

그렇게 훼손이 잘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색이 바랜 게 200개가 있고요. 한 번에 게시할 때 900개를 게시하더라고요. 그래서 내년까지만 교체하면 아마 교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민방위 질의해 주십시오. 안 계시면 59쪽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2페이지까지입니다. 고영훈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고영훈위원

군인들 급여와 연동해서 올라가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같이 되는 겁니다.

고영훈위원

우리 구비가 반영되는 것은 거의 없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중식비만,

고영훈위원

중식비도 좀 올랐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매년 똑같습니다. 6천원 곱하기 20일 주는 거기 때문에,

고영훈위원

정신건강 강사수당도 있고,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정신건강 체크하는 프로그램은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여기에 올라있는 것은요. 신규 배치 받으면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정신건강 교육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고영훈위원

현재 우리 요원 중에 문제가 있거나 한 친구는 없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몇 명이나 돼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한 6명 정도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그 친구들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계속 저희가 집중 상담도 하고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건 우리가 하나의 화약이라고 생각하고, 언제든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고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병무청에 의무제대도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는,

고영훈위원

하여튼 제가 볼 때 그런 친구는 관리가 가능한 부서에, 오히려 내치지 말고, 그렇게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래서 저희가 잘 해서, 2년 연속 우리가 우수기관입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지나갔는데요. 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민방위교육 사이버로 하신다고 올라와 있거든요.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올해 시행을 했는데요. 아직 전파가 덜 됐는지, 그래도 현재까지 52%가 사이버로 수강했더라고요. 내년에는 더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숙희위원

그럼 본인들이 클릭해서 하시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인증 받고 들어가는 부분이고, 또 인증 못 받는 경우는 업체에 연락하면 원격조정 해서 하게 해 주고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본인인증 가능해야 되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숙희위원

홍보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왜냐 하면 통장님들이 민방위교육 용지 전달 때문에 애로사항이 컸던 점이거든요. 이게 잘 되면 그런 문제도 없어질 것 같아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계양산메아리에도 홍보를 하시고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재난관리기금까지, 안전총괄실에 대해서 전반적인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재난관리기금과 관련해서 지출이 1,850만원, 뭐라고 하셨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늘막 설치입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어떤 근거로 그늘막 설치를 기금에서 사용하신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용도 보시면 재난 및 안전관리는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에 대해서 사용한 건데요. 저희들이 폭염이 지속적으로 되다 보니까 우리가 일시적으로 설치하는 것보다는 고정적으로,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재난발생 예상지역에 대한 사전대비사업으로 진행하신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런데 왜 이번에 예산사업으로 편성하셨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본예산에 한 번 반영해서 일반예산으로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손민호위원

아니, 일반예산으로 할 이유가 없잖아요. 기금으로 하시면 되죠. 기금이 집행할 데가 없어요. 지금 재난발생 예상지역이 어디가 있어요? 우리구에,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항상 도사리고 있는데 어디라고 강력하게, 우리가 위험지역을 관리하고 있는데,

손민호위원

그럼 재난발생 예상지역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을 하라고 되어 있는데, 기금으로, 그런 사업이 왜 없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지금은 크게 할 게 없기 때문에,

손민호위원

아니,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면서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하고 있는데요. 재난기금을 활용할 정도는 아니고요.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단속점검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손민호위원

기금이 4억 4,400 되어 있는데요. 최근 3년간 보통세 수입 평균액이 1%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작년에 기금 전출금액이 4억 2,176만 9천원이에요. 보통세 수입 평균액의 1%라고 되어 있는 것은 예산기준입니까? 결산기준입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결산액 평균입니다.

손민호위원

결산 기준이죠? 그러면 3년간 보통세 수입 평균액의 1%를 해서 연초에 그러면 전입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연초에 합니다.

손민호위원

연초에 전입하고 떠는 겁니까? 이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그래서 보통예금으로, 금리가 높은 부분에 적립을 시킵니다.

손민호위원

3년간 평균 세입이 440억 밖에 안 돼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건 세무과에서 나와있는 것 가지고 저희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손민호위원

아, 세외수입이 빠지는구나,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보통세 하면 주민세하고,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록세, 면허세, 이것의 평균입니다.

손민호위원

아, 지방세만 들어가는구나, 그러니까 올해 걷힌 세수가 아니라 3년간 하니까 오케이, 그것은 결산기준으로 한다, 그러면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재난안전 관련 예비비도 10억을 편성하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예비비도 10억이 편성되어 있고, 기금도 지금 32억이 전입이 되는데, 기금에서 사업을 좀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금을 적립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예방사업, 물론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응급 대처하고 해야 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 재난안전 예비비도 10억을 편성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일반 예비비에서도 긴급하면 쓸 수 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벌써 30 몇 억이 준비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일단 기금, 기금은 적립 목표 금액이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게 없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데 10개 구군 비교해서 했을 때 우리가 조금 떨어질 때, 목표액은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목표금액을 물어보는 것은,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기금 같은 경우는 10억 미만이면 쓸 수 가 없어요. 10억을 넘어야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건 그런 건 아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쓸 수 있는 거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기금을 활용한 재난안전 예방활동에 대한 사업을 좀 세우실 필요가 있다, 순차적으로라도,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데 재난기금은 예산을 세울 수 없는, 예측하지 않는 것에 쓰는,

손민호위원

말씀드리잖아요. 그늘막 설치 하셨잖아요. 뭐에 쓰신 거예요. 재난 예방활동 사업에 쓰신 거잖아요. 그렇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재난 발생 예상지역은 가지고 계시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시급한 부분들은 조금씩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한번 세워봤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은 기금이니까 전출시켜 버리고 말고 할 게 아니라, 그리고 그늘막 설치도 굳이 예산 가지고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이것은 재난이 일어났을 때 쓰려고 비축한 기금이라,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예산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반영한 겁니다. 그래서 3월달에 미리,

손민호위원

무슨 큰 금액도 아니고 6천만원 정도인데,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안전총괄실 일괄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실장님께, CCTV 모니터링 요원에 대해서 기간제로 직영을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직영을 했을 경우에 우리 구에서는 행정적으로도 갑자기 하다 보니까 전담반도 신설해야 되고, 계획예산실에 대한 예산 전용도 있는 것 같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손민호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이 부분은 총괄실에서 민간위탁 한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우리가 그걸 가지고 왈가왈부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것은 검토를 해서 다시 보고를 하세요.

민윤홍위원장

제 얘기는 이게 민간위탁으로 올라왔는데, 아까 실장님도 민간위탁으로 주면 괜찮은데 기간제로 직영도 할 수 있다, 이렇게 실장님이 얘기했기 때문에, 그럼 기간제로 할 수 있으면 행정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느냐를 묻는 거죠.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상임위에서 토론하셔서,

손민호위원

상임위에서 토론할 게 아니라 지금 집행부는 민간위탁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 만약에 위원회에서,

손민호위원

민간위탁이 아니라 그럼 이걸, 사실은 이건 직영하는 게 맞아요.

민윤홍위원장

직영을 하는 게 맞다고 하고, 실장님이 직영을 했으면 하는 뉘앙스를 줬기 때문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이것을 검토를 해서, 일단 민간위탁으로 올라왔지만 그럼 기간제로 돌릴 수 있느냐, 변경할 수 있는지, 그걸 우리 상임위에서 논의를 한 번 하자는 거죠. 다시 한 번 행정적으로도 이상이 없으면 상임위에서 논의해서 바꿀 수도 있는 것을,

손민호위원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검토를 해서 가져오세요.

민윤홍위원장

제 얘기가 그것입니다. 오늘 상임위에서 검토를 한 다음에 계수조정 전까지 이것을 행정적으로 문제없는 것을 올려주면 우리 5명의 위원들이, 그러면 이건 기간제로 바꿀 수 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럼 저희들이 세부적인 것은 청장님까지 결재 받아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실장님, 그것을 기간제로 할 수가 있다고 하니까, 제가 정확하게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나 없나를 물어보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김숙희 위원이 요구한 2017년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훈련 행사지원 강사료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1분 정회

11시 0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안전총괄실에 이어서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실장 김유동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현희 홍보팀장입니다. 이운철 미디어팀장입니다. 성춘자 정보화 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먼저 평소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홍보미디어실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설명서 67쪽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시군구 공통기반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비용으로 841만 7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68쪽 세출예산입니다. 홍보미디어실 총 예산규모는 전년도 대비 3,517만 1천원이 증가한 총 18억 6,989만 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공익캠페인 및 미디어매체 광고료 3천만원, 노후 전산장비 교체 1억 6,270만원, 유무선 통신관리 7,464만원이 증가되었고, 기타사업은 연속사업으로 큰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설명서 68쪽에 구정신문 제작발간은 제작부수 조정과 공공요금 상승으로 2,056만 8천원이 증가한 2억 2,191만 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69쪽, 70쪽에 구정홍보활동 지원예산으로는 2,859만 8천원이 감소한 1억 2,453만 3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감소요인으로는 격년제로 제작하는 홍보책자 3천만원 미편성 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1쪽,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확대 예산은 금년도와 큰 변동이 없으며, 신규로 편집프로그램 사용료 330만원 포함, 소요예산은 2,98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72쪽, 영상홍보물 제작은 금년 대비 1천만원이 감소한 9,600만원으로, 주요 사유는 공익캠페인 및 미디어매체 광고료 3천만원 증가와, 격년제로 제작하는 구정 홍보영상 4천만원 미편성 사항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72, 73쪽, 소셜미디어 운영예산은 77만 4천원이 증가한 2,059만원으로 금년도와 같이 이벤트 및 공모전을 통해 구민과 함께 하는 구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3, 74쪽에 정보화 수행지원 예산으로는 소프트웨어 구입비 200만원이 증가한 2,142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4쪽, 홈페이지 운영관리 예산은 대부분 공공요금으로 261만 3천원이 증가한 3,990만 3천원으로 예산이 반영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75, 76쪽의 행정정보화시스템 운영으로 1,613만 8천원이 증가한 5억 2,174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감사유는 공통기반시스템 유지보수 및 새올행정시스템 운영비 2,074만 6천원 감소, 노후 전산장비 교체 9,600만원과 정보 보안 강화 및 노후장비 교체 1억 6,45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금년도 구입한 시군구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비 1억 3,700만원을 미편성 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77쪽, 구민정보화 교육은 금년도보다 160만원 증가한 1,08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설명서 77쪽에 자치단체 공통기반 노후장비 교체 지원사업인 임차료 3,669만 9천원은 국비 보조사업으로 전국 공통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7, 78쪽, 유무선 통신관리 예산은 대부분 공공요금으로 7,464만원이 증가한 3억 9,980만 6천원으로, 이는 신규사업인 전화기 소독 용역비와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따른 전용회선 통신요금 비용이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78, 79쪽, 정보통신망 관리예산입니다. 금년 대비 501만 6천원이 증가한 1억 1만 6천원의 신규사업인 공공 와이파이 유지보수 용역이 증가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79쪽, 정보통신 관리 예산은 금년도와 동일하게 1,32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설명서 80쪽, 정보통신기반시설 구축 예산으로는 3,180만 6천원이 감소한 1억 7,225만원으로, 이는 공공 와이파이 설치사업 축소에 따른 감소 요인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서 80, 81쪽, 부서운영경비와 기본경비 6,117만 6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홍보미디어실 2018년도 예산은 행정지원업무 수행에 필요한 사업 위주로 편성하였으며, 연일 고생하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 속에 홍보미디어실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각 부서의 행정지원 업무 수행시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홍보미디어실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 역시 67쪽 세입 부분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 세출부분 68쪽, 69쪽,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구정신문, 구정홍보활동 지원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지난해 본예산에 세운 것과 추경 포함해서 쓰시고 남은 잔액이 얼마 정도 남아있나요? 12월 집행하실 것 빼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 예산은 준비를 안해 왔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모바일, 계양산메아리 제작하는 것은 SNS를 강화시켜라 하니까 새로 만드시는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숙희위원

계양산메아리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계양산메아리는 지면으로 각 세대에 배부하는 거고요. 모바일로 새로 하고자 하는 것은, 젊은 계층은 지면보다는 핸드폰을 많이 활용하다 보니까. 핸드폰으로 직접 구정신문 내용을 쏴줘서 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제도로 모바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구정신문 양을 줄여야 되지 않을까요? 모바일로 다시 만든다고 하면, 젊은 층을 겨냥해서 모바일을 만드시면 지면을 통해서 나가는 계양산메아리를 줄여야 되죠. 계양산메아리의 문제점, 3년 동안 부르짖었던 부분이에요. 우편으로 발송해서 오는 부분이 항상 시정되지 않았고요. 지금까지도, 시정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검토해 보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늘 똑같은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도 시정되지 않고 있어요. 본 위원이 우편물을 받고 있는 게, 항상 통장님들이 아파트 계단에 갖다놓는 것보다 3~4일이 늦습니다. 어떻게 우편료 주면서 우편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시정이 안 되는데, 모바일을 또 하시겠다고 하세요? 그럼 하나를 축소하셔야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기존에 계양산메아리를 우리가 6만부를 제작했었는데 이번은 1만부 줄여서 5만부로, 수량을 좀 줄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1만부 줄이시면 그 줄이는 것은 어느 상대를 1만부 줄이신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전체적으로 줄였고, 모바일로 대체하면서, 일부가 모바일로도 흡수가 될 수 있을 것을 예상하고,

김숙희위원

좀더 줄여야 된다고 생각 안 하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너무 갑자기 확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 사실 6만부에서 1만부 줄인 것은 상당히 많은 양을 줄이는 거거든요.

김숙희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참 적극적이지 않다 라고 평가를 해요. 계양산메아리 배부가 잘 돼서 홍보가 잘 되면 좋을 텐데. 그냥 방치되어 있는 거예요. 항상 그 때 뿐이에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할 때, 상임위 때마다 저희가 강조해서, 그 시기 일주일 간격, 그 달에만 좀 시정이 되고, 그 다음 달에 가면 또 똑같은 일이 반복이 되고 있어요. 각 동도 마찬가지지만, 각 동에서도 업무 보기도 바쁘신데, 이것 홍보까지 못해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계양산메아리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청취 하는 것 있죠? 한 장짜리, 설문지 조사하시는 것, 그냥 방치되어 있습니다. 제가 동사무소 세 군데를 돌면서 느꼈던 부분은 만들어져서 그냥 탁자 위에 올려져 있는 거예요. 직원들도 몰라요. 이것, 낭비성이에요. 3년 동안 강조한 부분이잖아요. 그럼 3년 동안 어떤 해결점이 제시가 되던지, 변화가 되어야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동안 사실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하신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내년에 신규로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 모바일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사실 기존 6만부를 제작해서 DM 발송으로 1만부 정도가 그쪽으로 가게 되면, 실제로 5만부만 각 동을 통해서 지원이 되는 부분인데, 이번 같은 경우 1만부를 줄이게 되면 사실 전체 세대당 따지게 되면 거의 30% 정도를 동에 배부해서 계양산메아리를 배포하는 사항이 되겠는데요. 사실 이것보다 더 줄인다고 하면, 일부 통에서는 전체 다 배분을 못하다 보니까 모자라다고 하는 부분도 있는데, 예전에는 우편함에 꽂아놨던 사항도 있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필요치 않은 사항인데 왜 꽂아놓느냐는 항의도 들어온 게 있어서, 그렇다 보니까 아파트 입구에 내놓고 있는데, 사실 전체 세대 30% 정도면 그렇게 많은 부수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분들이 그것을 일일이 보던 안 보던, 그래도 기존 30% 정도는 비치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모바일로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에요. 요즘 페이스북이나 SNS로 보고, 신문도, 중앙지 같은 경우도 지금 신문 가정에서 안 보잖아요. 다 핸드폰으로 뉴스까지 청취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다면 지면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일부 많이 줄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편으로 발송되는 부분도 정말 본인들이 원해서 우편발송을 요구하시는 분들 외에는 우편발송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늦게 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아파트 앞에 들어온 것 제가 일부 다 보고 나면 3~4일 지난 뒤에 우편으로 또 들어옵니다. 한심스러워요. 3년 동안 한 번도 개선된 적이 없습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런데 사실 우편이,

김숙희위원

그러니까 방법을 찾으셔야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25일자로 하는데 미리 보낼 수가 없는 게요. 우리가 사실 심사를 해서 거의 24일, 빠르면 23일 날 제작 완료가 되거든요.

김숙희위원

그러니까 방법을 찾자고요. 그럼 우편으로 보내 달라고 하시는 독자들에게만 보내 주시고, 다른 분들에게는 그냥 지면으로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시자고요. 그런 방법 어떠세요? 사회단체에 계신 분들 다 보내시잖아요. 통장으로 계신 분들 우편으로 다 발송하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그분들에게 동의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저희가 모바일 쪽으로 많이 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분들도,

김숙희위원

계양산메아리 자체가 주축이 뭡니까? 뭘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신문이에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구정 전반적인 사항을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홍보용으로 쓰시기 위해서 하신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계양산메아리에 계양구의회는 어떻게 나옵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지금 12면 한 면에 나오고 있는데, 사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본회의나 3차 추경이나 이런 것 있을 때 나오더라고요. 기획적으로, 그런데 그런 것을 탈피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계양구의원들이 어떤 활동을, 의정활동을 하시는 부분도 취재를 해서 실을 수도 있는 거고, 어느 당,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전체적인 면을 실어주시면 좋겠다는 거예요. 너무 딱딱한 면이에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런데 계양산메아리, 우리가 계양산메아리를 직접 취재하면서 제작하는 면도 있겠지만, 사실 거의 각 부서도 그렇고, 홍보해 달라고 우리에게 만약 오게 되면 우리가 그 지면을, 그런 란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의회에도 한 면을 할애해서 의회소식을 만들 고 있지만, 우리가 의회를 취재해서 싣기에는, 우리 직원도 사실 그것을 할 수 있는 직원은 없습니다. 어차피 의회에서도 그런 사항을, 각종 홍보할 수 있는 사항을 미리미리 우리에게 내용을 전해 주시면 우리가 싣는데 수월한 면도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러면 실장님 말씀은 우리 의회에서 직원이 중간 역할을 못해 줬기 때문에 싣지 못한다는 얘기인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내용을 많이 주시면 우리가 많이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되는데,

김숙희위원

그럼 자료를 드리면 항상 실어주시겠다는 얘기이신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죠. 내용을 주시면, 만약 내용이 너무 많다면, 우리가 지면에 다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의회와 얘기해서 내용을 추릴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풍부하게 내용을 주신다면 더 많은 의회 소식이, 사실 먼저번에 신문의 내용을 한 번 봤는데 의회학교라고 해서 신문에 나왔더라고요.

김숙희위원

그렇죠.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의회에 직접 와서 아이들이 해 보는 거예요. 견학도 하시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죠. 그러면 모집 같은 것 하게 되면 그것 할 때 미리 의회에서 이런 것을 하겠다 라는 것을 우리에게 통지해 주시면 우리가 메아리에다가, 몇 달 전에 미리 실어서 주민들이 의회에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김숙희위원

그럼 소통이 되지 않아서 싣지 못 했다는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의회에서 세부적으로 일어나는 내용은 우리 구에서 알 수 없는 사항도 있으니까. 의회에서도 미리미리, 의회에서 벌어지는 사항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메아리 작성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면이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의원들 입장에서는 서운함이 좀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에서 늘 필요한 것, 기자재들 구입하고 할 때 소통하는 것도 그렇지만, 구의회가 있음으로서 예산편성도 해 드리는 거고, 집행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계양구의회라는 부분도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계양구청에 들어가 보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계양구의회라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열두 달 것을 다 돌려보니까 구정뉴스에 단 한 토막, 글자 하나도 나와 있는 게 없어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우리가 하면서 일부러 의회란을 빼는 것은 아니고요.

김숙희위원

아니, 구에서 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본회의장에서 하는 것 같이 실어서, 같이 나가도 되는 거잖아요. 왜 그런 것은 취재해서 안 실어주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계양산메아리에 사실 우리 직원이 일일이 취재해서 싣기는 어렵습니다.

김숙희위원

계양산메아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말씀을 드리는 예요. 홍보미디어실에서 하고 있는 것, 전체적으로, 모든 행사에 나가서 사진을 찍는 것도 그래요. 청장님만 혼자 계신 사진이에요. 의원들 다 참석해서 사진을 찍어도 그 사진만 올라와 있어요. 신문 기사된 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저도 이쪽 업무 시스템을 잘 모르다 보니까,

김숙희위원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파악을 못 하셨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좀더 지켜보면서, 우리도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예산만 세워달라고 말씀하지 마시고, 구의회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에 관심도 가져주시고, 홍보도 같이 해 주셔야죠. 그럼 구의회 홍보실이 따로 있어야 되나요?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실장님이 처음 오셔서 여러 가지로 고생 많이 하시지만, 뒤에 계신 팀장님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 번 지적도 당해 봤고 했는데, 많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홍보팀을 하나 구성하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홍보미디어실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사실 말을 듣다 보니까 우리 의회에서 뭐가 있으면 홍보팀과 같이 연계해서 소통을 해서 실어달라, 이런 것도 사실 의회사무국에서도 부족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것을 많이 참고하셔서,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지금 계양산메아리가 DB 용역비도 인상되고, DM 발송요금도 계속 인상되잖아요? 이런 것을 감안해서 모바일, 이런 것도 같이 하시는 것 같은데, 인상되는 부분도 고민을 많이 하셔요. 그리고 공동주택, 우리가 계속 계양산메아리를 얘기하다 보니까 전 실장님도 이래저래 고민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우리가 계양산메아리를 계단에 놓고 그런다고 하니까 함도 놔보고 그러셨는데, 그 함을, 그래도 나름대로 잘 했다고 하니까 거기에 휴지를 집어넣고 한다고 다 떼어버렸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아파트를 보니까, 이게 공동주택에서만 가능하긴 한데 아직까지도 계양산메아리 함을 비치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럼 그것을 꽂아놓으면, 사실 모바일은 젊은 층을 상대로 하는 거지만, 우리 50대 후반, 이런 분들은 직접 보는 것을 더 관심을 갖잖아요. 저번에 잘 했다고 했더니 그걸 다 없애버렸더라고요. 그런 아이디어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2017년도 예산에서 보니까 명예기자 지원감소가 있어서 예산을 다 못 쓴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런 것은 기사거리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명예기자와 블로그기자를 하는데, 사실 원고료가 명예기자에게 나가는 원고료인데, 1인 한정해서 예산을 편성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그런 원고가 많이 채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면 지급을 못해 주거든요. 남는 경우는 거의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김경옥위원

이게 항상 남았었어요? 아니면 이번에만 남은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항상 조금씩은 다 남습니다. 원고가 1인 100% 다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 예산을 미리 예상해서 줄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경옥위원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원고를 채택하시는 분에게는 폭넓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많은 예산도 아닌데 이렇게 400만원씩 남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우리는 구정 홍보가 잘 되고 있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홍보라고 하는 것이 어떤 성과가 금방금방 나오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잘 되고 있다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손민호위원

홍보미디어실이 생긴 지가 얼마나 됐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작년도에 처음 기획홍보실에서 별도로 분리가 된 거죠.

손민호위원

홍보실이 없었던 건 아니죠? 계속 업무를 하시던 것을 분리해서 나오신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손민호위원

실로 만들었으니까 구정 홍보가 좀더 잘 되어야 되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구정홍보가 잘 되고 있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저희는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어떤 부분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동안 홍보는 계양산메아리라든가 홍보가 한정되었지만, 지금 미디어팀이 새로 생기면서, 전문 홍보요원도 충원을 해서,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각종 홍보자료나 영상자료도 만들고 있고,

손민호위원

평가를 어떻게 해요? 어떤 지표가 좋아지면 구정홍보가 잘 됐다고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구 행정에 대해서 구민들이 많이 접하고, 알고 있는 내용이 많다고 하면 홍보가 잘 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손민호위원

지방재정공시자료는 조회수가 몇 건이에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구정이라고 하면, 뭘 구정이라고 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전체적으로 구에서 펼치고 있는 모든 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구에서 펼치는 행정이라면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들이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어떤 사업이 어떤 예산에 쓰이고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몇 명이나 들어와서 조회를 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것까지는 확인 못 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런 것이 공시되고 있다 라는 것도 주민들이 알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많은 인원들은 사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손민호위원

그러면 구정 홍보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아직 저도 공시자료나 홈페이지에 얼마나 많이 접속해서 보는 건지는 아직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다시 여쭤볼께요. 뭐가 잘 되면 구정홍보가 잘 되는 겁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 구 행정에 대해서 우리 구민들이 많이 알고 있으면,

손민호위원

구 행정이라는 것은 라면 어떤 사업에 어떤 예산이 어떻게 투입되는가를 얘기하는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그런 자료에 접근한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건 아직 확인 못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런데 어떻게 구정홍보가 잘 되고 있다고 얘기하실 수 있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구정홍보가 잘 될 수 있게끔 직원들이 그만큼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손민호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 안 하시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것은 제가 미처 확인까지는 못 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홍보미디어실의 역할이 뭡니까? 구정을 홍보하는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손민호위원

다시 물을께요. 구정이라는 게 뭐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구 전반적인 행정을 말합니다.

손민호위원

이것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누가 뭘하러 다니는지, 무슨 행사를 있었는지, 이런 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에요. 주민들이 정말 구정에 대해서 쉽게,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주민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런 것이 구정에 대한 홍보예요. 그런 사업들을 안 하시잖아요. 우리 구에 비치되어 있는 행정게시대가 몇 개 있습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것 확인 못해 봤습니다.

손민호위원

행정게시대를 이용해서 이런 부분들 홍보해 주셔야 돼요. 재정공시를 어디에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어떻게 공시되어 있다, 그리고 공공 데이터가 어디에 가면 어떻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지난번에 전산교육 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성춘자 팀장님.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까?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정보화팀장 성춘자입니다. 지금 구민정보화교육 할 때 15분 가량 홈페이지 쪽 안내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접근할 수 있는 것도 교육하고 있어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여기에 접속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죠?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사이트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손민호위원

확인이 가능하죠? 이것 사이트별로 얼마나 접속했는지 자료 제출하세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예. 그런데 공공데이터 같은 경우는 우리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서, 그 부분은 빼고 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공공 데이터 관리하는 부분도 우리 지역에서 접속한 횟수를 조회할 수 없나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그것은 일단 그쪽에서 총괄로 나오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확인해 보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홍보하는 것들도 제가 볼 때 교육도 문제지만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요. 과별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행정게시대를 어떻게 활용해서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의 부분에 대한 것도 홍보미디어실에서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어떤 카메라라든지 기기들을 이용해서, 잘 보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구정이라는 것을 홍보한다는 것은 주민들이 그만큼 구 행정에 관심도를 높이고, 직접 참여하게 하고 하려는데 목표가 있는 겁니다. 지금 홍보미디어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가야 할지, 어떤 것들을 홍보하는데 포커스들 두고 가야 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구정홍보 미디어까지 다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는데요. 제가 볼 때 물론 다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신문도 발행하고 있고, 여러 가지 미디어 쪽에도 새로 콘텐츠를 발견해서 하고 있다는데, 이게 반드시 피드백이 되어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하면 얼마나 더 홍보가 되었는지에 대한 계량화 같은 게 부족하다, 그래서 앞으로, 물론 방향은 다 되어 있죠. 방향은 우리 계양구를 알린다고 하는 방향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조금이라도 계량화해서, 이렇게 했더니 이런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새로운 계양을 알리는 방법이 개발이 되었다, 그랬더니 결과물이 있다는 것을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의회에 대한 얘기를 왜 여기에서 하느냐 하는 얘기를 하는데, 의회가 뭐하는 데입니까? 결국은 주민이잖아요. 우리도, 의회도 주민의 대표예요. 우리한테 구에 대한 행정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하는 일도 구정의 일부라고 봐요. 물론 우리 구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보도자료라든지 홍보시스템이 좀 부족하다 하더라도, 하여튼 우리가 주는 자료라도 잘 내고, 또 아까 계양산메아리에도 보니까요. 기관소개라든지, 아니면 업무소개 정도, 용어해설 정도로 자꾸 그렇게 가요. 쉽게, 그러지 마시고 거기에 내용을 실어달라는 요구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실제 활동하고 있는 것을, 1면을 준다고 하니까 그 1면 중에 한 절반 정도는 활동하는 것도,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취재할 수 없습니다 하시는 것은 좋은데, 하여튼 우리도 다시, 여기 운영위원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우리도 다시 개선이 되겠지만, 그런 자료를 받으면 그냥 잘라먹지 말고 좀 해서 실질적인 그런 의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런 부족한 것을 해 주시고, 그리고 제가 여기 보니까 미디어 쪽으로 많이 갔잖아요? 미디어 쪽으로 많이 갔는데, 미디어 쪽으로 가면 미디어 쪽에 새로운, 예를 들어서 혹시 라디오 같은 것 보시면 요즘 각 군․구 소개하는 그런 게 많아요. 직접 홍보하는, 저는 용인군수입니다, 용인군은 어떻게 하겠습니다, 아니면 성남시는 어떻게 하겠습니다, 요즘 서울시도 보면 TV에서 광고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비용 때문에 그렇게는 못한다 할지라도, 예를 들어서 각 주민센터 있는 데에도 실을 수 있는 그런 홍보미디어 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 또 그것만 해서 그냥 뿌리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피드백을 해서 이것을 했더니 몇 사람 정도가 봤다, 아니면 어떤 결과물이 있는지,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피드백도 필요해서, 그래서 사실 예산을 쓰고도, 왜냐하면 이건 무형이잖아요. 다른 것처럼 예산 쓰면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있을 거예요. 몇 사람이 봤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담당공무원들이 많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새로운 것 해서, 전광판 같은 데, 안전 전광판, 그런 데에서도 자꾸 계양을 알릴 수 있도록 새로운 것을 개발하시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콘텐츠를, 실장님이 맡으신지 얼마 안 되시고, 또 홍보미디어실이 별도로 분리된 지도 얼마 안 되고 했으니까 지금부터 진짜 제대로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이 공공 와이파이 설치가 홍보미디어실에서 올해 했던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올해는 추가 설치 안 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올해도 추가설치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예산이 어디에 있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설명서 80쪽인데요. 정보통신 기반 구축사업 해서, 우리가 6,500만원 편성되어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공원 40개소와 버스정류소 미설치 된 곳 10개소 해서, 50개소 설치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 예산은 일반예산 잡으신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공공 와이파이 확대로 주민참여예산제에서 8,500만원 추가로 세우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 왜 예산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이게 주민참여예산에서 확보된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표기를 그렇게 해 놓으셔야죠. 지금 안전총괄실 보면 방범용 CCTV를 14대를 설치하는데, 8대는 일반 시 보조금으로 하고, 6천만원 6대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한단 말이에요. 이렇게 따로 따로 명기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하니까 제가 계속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신뢰를 잃는 거예요. 그냥 일반예산이야, 그냥 일반예산으로 하면 되는 것을 주민참여예산이라고 이름만 붙여놨어, 그러니까 별도로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 별도로 예산편성 안 하고, 기획실에서 사실은 예산편성이 별도로 되어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과에서 이런 계획 세우고, 거기에다가 추가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더 하게 해야 되는데, 그럼 주민참여예산이나 일반예산 사업이나 뭐가 다르냐는 거죠.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에서 8,500만원 예산 승인되어 있는데, 여기는 왜 6,500만원이에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8,500만원은 금년도 예산이 8,500만원 가지고,

손민호위원

이것 내년도 사업이에요. 2018년도 본예산 반영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황, 3번 공공 와이파이 확대 8,500만원,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설치예산은 6,500만원이고요. 공공요금에 보면 2천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몇 페이지에 있어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79쪽에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구내 통신유지관리비 얘기하시는 거예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공공운영비인데요. 예. 유무선 통신관리, 일반운영비 쪽에 있습니다. 하단에 보면 공공 와이파이 통신이용요금 해서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게 총 금액이 얼마예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공공요금은 2천만원이고요. 교체공사는 6,500만원 잡혀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아니, 공공 와이파이 통신이용요금을 왜 주민참여예산제로 해요? 일반예산 편성해야지,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주민참여예산에 보면,

손민호위원

자, 이것 주민참여예산으로 안 왔어도 할 사업이죠? 원래 하기로 되어 있던 사업이잖아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동에서 올라온 사업이라,

손민호위원

아니, 동에서 올라온 사업 아니고, 공공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구축 해서 공원 쪽에 내년에 확대하겠다고 이미 얘기하셨던 거잖아요. 그렇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럼 이게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와서 부서에 와서 검토 받으러 왔었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래서 승인하신 거죠?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손민호위원

아니, 이것 예산사업으로 한다고 하고, 아니라고 돌려보냈어야죠. 이것 예산사업으로 할 것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하시면 어떡해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그때 어떻게 왔느냐면요. 거리에 다 설치하는 것으로 올라왔었습니다. 우리가 당초 계획잡은 게,

손민호위원

지금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다른 사업이 추가로 선정될 수 있었는데 이 사업 때문에 선정이 안 됐단 말이에요. 문제는, 공원에 구축하려는 사업은 우리가 당초에 작년 예산심의 할 때도 올해 이렇게 하고, 2017년은 그렇게 하고, 2018년도에는 또 확대하고, 이런 얘기들 이미 나누었던 얘기들이잖아요?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건 다 예산사업으로 편성하는 내용들이지 않습니까?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예.

손민호위원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이것을 하겠다고 왔는데 오케이 하시면 어떻게 해요? 예산사업에 편성되어 있으니까 다른 것 하시라고 해야지, 그러니까 이 얘기는 뭐냐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인지가, 우리 집행부의 담당하시는 분들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인지가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정확하게, 다른 사업이 편성될 수 있었는데 못한 거예요. 그리고 일반예산으로 할 사업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을 한 겁니다. 일단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다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팀장께서는 맨 처음에는 자기 소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민호 위원님이 80쪽의 공공 정보통신 기반구축을 질의하셨는데, 그 앞의 유무선 통신관리부터 거기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71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자체 영상제작에 따른 아나운서 더빙 및 음원 구입, 작년 예산 대비 증감이 됐는데,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작년에 100만원씩 4회 해서 400만원 올라왔었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김숙희위원

그런데 올해는 왜 150만원씩이에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아나운서 더빙 비용이 사실,

김숙희위원

그럼 50만원이나 올랐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등급이 다 있습니다. 백만원부터 70만원까지 등급이 있는데, S, A, B등급이 있는데 우리가 중간등급을 기준 잡아서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아나운서의 등급 대비해서 사실 더빙할 때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것은 성우 더빙은 A급으로 해서 70만원 기준으로 잡았고요. 여기에다가 사운드 미싱이 5분 이내로 하게 되면 30만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여기에 음원 사용료 포함해서 150만원 잡았습니다.

김숙희위원

작년에 세워 준 예산 가지고 올해 집행하시면서 문제 되는 것 있었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그쪽에다가 할 때 사실 그 가격으로는, 그 똑같은 경우라도 등급 기준으로 해서 하급으로 하게 되면 음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내용의 품질이 떨어지다 보니까, 우리가 중간 레벨로 해서 요청을 한 사항입니다.

김숙희위원

그 더빙하는데, 아주 세부적인 것,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보지 않으면 그걸 느끼지 못할 텐데요? 완전 전문성 있는 것으로 쓰시겠다는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런데 S, A급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한 사람당 150만원 정도 들어가요. 그런데 우리가 그 정도는 못하더라도, A급 정도가 70만원 정도거든요.

김숙희위원

편집 프로그램 사용료 어도비(adobe)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이것은 기존에 우리가 편집 프로그램을 다른 프로그램으로 활용을 했었는데, 그게 옛날 프로그램이라서 거의 사양화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그런 음원으로 구입을, 이것은 구입이 아니고 사용료입니다. 사용료를 내고 우리가 활용을 하는 겁니다.

김숙희위원

바로 아래 공공운영비 중에 TS장비 있죠? 터치스크린, 각 동에 있는 것, 작년에도 이것 가지고 위원님들이 말들을 많이 하셨는데, 점검을 해 보셨나요? 어느 정도 사용하고 계시는지, 그때 점검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행감 때도 지적한 부분이라,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이것은 우리 동사무소와 구청에 있는 건데, 동사무소에 있는 것도 터치를 하게 되어 있는데, 사실 민원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터치보다는 나온 영상을 그대로 보는 위주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영상을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나올 수 있게끔 설치를 해 놨거든요. 그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래서 영상이 자동적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영상이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나와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제가 의원이지만, 답답한 게 그런 것 같아요. 그 수많은 예산을 투여해서 만들어 놓고 설치를 해 놨는데, 활용을 해야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데,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다 라는 거예요. 몇 사람이나 볼까요? 주민의 몇 %가 거기 가서 볼 수 있을까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동에 민원으로 오시는 분들은 대기하면서 앞에 있는 크게 TV 영상이 나와 있으니까 그걸 무의식중에 보고 있는 거죠. 터치하면서 본다는 것보다는,

김숙희위원

실장님, 그냥 제 생각은 그래요. 이걸 정확하게 판단하는 방법은 뭐냐면, 일주일 정도 동에 나가서 보세요. 팀장님들, 하루에 몇 분 정도 그 앞에 서 계시는지, 지금 사람들이 굉장히 바삐 살아요. 너무 바삐 살아서 잠깐 기다리는 것을 기다리지 못 해서 그냥 가버리시는 분도 많아요. 어르신들 몇 분 거기에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보시는 건 있어요. 답답한 거예요. 저는, 이 수많은 예산을 들여서 구입하시고, 유지비 이만큼씩 들어가면서 1년 쓰시는데, 활용을 하셔야죠. 어떻게 활용하시려고, 그것도 의원들이 얘기해서 회전해서 방영되게끔 해 놓으신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김숙희위원

그 다음 장 72페이지, 공익 캠페인 및 미디어매체 광고하시는데, 작년 예산보다 굉장히 많이 증감됐습니다. 사유를 말씀해 주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작년보다 증감된 부분이 3천만원인데요. 우리가 그동안은 전철이라든가 영상으로서 했는데, 내년에 새로 늘어난 부분이 라디오 방송이 있습니다. 경인방송과 TBN 라디오 방송이 있는데, 그쪽에 홍보영상을 보내줘서 수시로 구정홍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그 예산이 3천만원 늘어난 부분입니다.

김숙희위원

더 추가해서 하시겠다는 것은 좋은 의사인데요. 부천 쪽에 가는 버스들 보면, 특히 88번 버스를 타면 운전기사 뒤쪽에 화면이 나오면서 밑에 경기도권 관련된 구정이라든가 각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서면으로 쭉 방송하면서 지나가는 게 있어요. 그런 것도 한 번 방법을 찾아보라는 얘기를 드렸던 것 같아요. 그건 확인 안 해 보셨나요? 계양구를 지나가는 버스들에 대해서,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인천버스도 영상화면은 다 있습니다.

김숙희위원

그런 것을 확인해 보시라고 했거든요. 팀장님, 확인해 보셨나요?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미디어팀장 이운철입니다. 작년에 한 번 예산을 그 쪽에서 받아봤었는데,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상버스에다가 영상을 하는 것은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서,

김숙희위원

얼마 정도 들어가나요?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정확히 제가 지금 기억은 못 하는데요. 라디오방송이나 이런 것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들어서, 버스에다가 그림이나 사진을 하는 것들도 꽤 돈이 많이 들어가서,

김숙희위원

그림, 사진이 들어가지 않고, 글자로만 하단에 돌아가게끔 되어 있어요. 우리 계양산박물관 착공을 시작했다라든가, 안내가 계속 나가는 거예요. 계양구에 관련된 게, 출산지원금을 더 지원해 준다, 다른 구보다. 이런 내용들이 계속 나오니까 구민들이 볼 수밖에 없어요.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에,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영상에 대해서는,

김숙희위원

영상이 아니라 그 글자가 나온다고요. 하단에, 그것으로만 제가 확인해 달라고 했죠. 왜냐 하면 북인천방송도 일부 보시는 분만 보시죠. 다 보지는 않아요. 교통방송도 운전하시면서 듣는 분들이, 택시기사님들이 많이 듣겠죠. 일반 시민이 가장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은 버스예요. 그 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거죠. 구정홍보 하는데 있어서 이런 쪽에 예산을 투여하셔야 되는 거죠.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그건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지난번에도 확인 하신다고 하고 그걸로 끝났는데,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그 때는 영상을,

김숙희위원

답변만 하지 마시고, 자료를 딱 만들어서 가지고 오시라는 거예요. 효과적인 홍보를 해 보자는 거죠.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그 때는 영상 쪽을 확인하라고 얘기를 하셔서 영상 쪽을 확인했었는데, 자막은 솔직히 제가 있는지는 이번 처음 위원님께 말씀을 들었고요.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자막으로만 나옵니다. 하루 종일 똑같은 게 계속 나오는 게 아니고요. 주간이 있나 봐요.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이런 부분도 확인해 보겠는데요. 경기도버스면 경기도버스 전체에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버스만 지정을 해서 계약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김숙희 위원님 질의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전철은 어때요? 지하철,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지하철은 교통공사에서 하는 거니까 공공기관에서 하면, 협의를 할 수 있지 싶네요.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내부보다는 사람들이 오가다 볼 수 있는 스크린이 다 계양구 작전역이나 계양역 등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는 데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는 하려고 올해도 해 봤고요. 내년에도 같이 해 보려고 예산을 편성했고요.

손민호위원

지하철은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TS장비, 우리 김유동 실장님이 동에 근무하셨으니까 잘 아실 것 아니에요? 어디에 계셨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계양2동에 있었습니다.

손민호위원

계양2동에는 이 TS장비가 어디에 놓여있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민원실에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민원실 어디쯤에 있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창가쪽 들어가면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보통은 민원인들이 앉아서 창구 쪽을 바라보게 되잖아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러면 창구 쪽에 뭔가 전광판이 있으면 보게 되지만, 대부분 출입구 쪽이나 작성대 옆쪽, 아니면 음료대 옆에 놓여 있잖아요. 보통 가면, 그러니까 일부러 가서, 서서 터치하는 사람 아니면 안 보게 되는 거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죠. 터치하는 것보다는 나오는 영상을,

손민호위원

나오는 영상도 거기에 가서 일부러 서지 않으면 안 보게 되는 거라는 거죠. 처음에 할 때도 이런 지적들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안전총괄실에서 뭐 한다고 가져왔는데, 동 주민센터에 전광판을 설치한다고 안전총괄실에서 사업계획서를 가져왔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전광판에다가 이런 것들 다 내 보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TS,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없어도 되는 것 같아요. 이것 굳이 계속 유지비 들여서 운영하느니 다 없애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일단 설치비가 있으니까, 사실 유지비가 금년도 같은 경우 메인보드 교체하는 것 일부가 들어갔는데요. 일단 우리가 내년도에도 300만원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했는데, 만약에 그 이후로 많이, 과다하게 들어간다고 하면 그 때 가서 한 번 검토해 볼 사항이지, 지금 당장 없애기는. 설치비도 있기 때문에 유지를 해 나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아니, 유지를 해 나가는데 용도가 별로 없으니까, 용도가 없는데 10원이라도 들이는 게 이상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래도 많은 비용을 들여서 했는데, 계양2동 같은 경우는 워낙 민원인이, 대기하는 곳이 많다 보니까, 다른 동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계양2동은 거의 20~30명씩은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손민호위원

청장님이 소극장도 지으시려다가 그게 부적정하다고 해서 취소하셨는데, 취소하시고 다시 진행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것 잘못 설치한 거면 잘못했다고 그러고 그냥 폐기하는 게 맞지 않아요? 계속 유지비 넣는 것보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300만원 정도 1년 예산 들여서,

손민호위원

이 300만원 예산 들이면, 유지보수 한다는 거죠? 프로그램 바꾸고, 교체하고 이런 것을 정기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지금 메인모드 같은 경우가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 혹시 수리할 때 필요한 비용이지, 프로그램을 다시 구축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손민호위원

이것 설치한 지 얼마나 된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2014년도 하반기에 설치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올해는 유지보수비가 안 들어갔었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당초에 우리가 900만원 올렸었는데 450만원 편성이 돼서, 실질적으로 150만원 정도 유지비로 사용했습니다.

손민호위원

메인보드나 이런 것 나가는 게 보증기간이 없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보증기간은 이미 지났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한 1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메인보드에 대한 기간이,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일괄적으로 홍보미디어실에 대해 전체적으로 질의 받겠습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예산설명서 77쪽 맨 상단에 전산교육 교재 구입이 있는데, 어떤 교재를 구입하는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전산 교육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교재를 만드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교재를 만드는 거예요? 아니면 구입하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구입하는 겁니다.

손민호위원

어떤 교재를 구입해요? 책 제목을 얘기해 보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구체적인 것은 팀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정보화팀장 성춘자입니다. 인터넷 기초반은 인터넷 기초 관련한 것 구입이고요. 그리고 엑셀이나 한글2000, 14, 10, 이런 교재입니다.

손민호위원

이것은 교재 구입해서 교육을 받으면 가져가는 거예요? 나눠주는 거예요?
춘자

성춘자정보화팀장

교재를 나누어주지는 않고요. 1년 간 그 교재를 사용하고, 끝나면 반납하고, 그리고 맨 마지막 기수까지 하다 보면, 여러 사람이 쓰다 보면 교재가 낡고 해서 매해 한 권씩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미디어실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우리 네 분의 위원님이 오늘 내년도 본예산을 가지고 의회와 집행부 간의 홍보, 미디어, 이런 문제로 질의를 많이 했는데, 실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그래도 임현희 팀장님과 이운철 팀장님이 오래 있었잖아요?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구정 홍보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고, 많은 참작을 하셨죠? 저도 일간신문 보도를 11월 하루 것을 쭉 뽑아봤어요. 그런데 이 신문사가 수십 개 신문사가 되는데, 이 면이 한 10개 이상의 면이 되는데, 솔직히 구의회는 아예 하나도 없어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그래도 우리가, 나름대로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또 행사에도 구청장님과도 참여를 하는데, 거의 다 집행부에 대한 것이지 의회는 하나도 없다는 것을 저도 뽑아 봤거든요. 그래서 훌륭하신 팀장님들이 계시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홍보미디어실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2018년도의 질의를 다 잘 마치셨는데, 모바일 계양산메아리 같은 것은 참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계양산메아리에도 우리 의회의 의정활동을 잘 넣으셔서, 우리가 4년차 하는데 매번 홍보미디어실에서는 의회 구정활동 홍보에 많은 지적을 당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잘 해서, 또 우리 의회사무국과 집행부가 소통이 안 된다고 했으니까 제가 또 의회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얘기해서 미디어실 팀장님들과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서 앞으로도 이런 부족한 부분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에서도요. 그 점을 많이 양해해 주시고, 실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셨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손민호 위원님이 요구한 지방재정공시 등 구정관련 홍보 사이트 검색인원 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의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0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