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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4회 제3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8-02-05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안전총괄실,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실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안전총괄실장 라재현입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안전총괄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전기획 구온회 팀장입니다. 재난관리 김성구 팀장입니다. 복구지원 김장일 팀장입니다. 민방위 김상기 팀장입니다. 지난 한 해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해도 구민의 꿈과 활력이 넘치는 계양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3쪽부터 4-6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 재난과 범죄 없는 스마트 안전도시 기반구축입니다. 현재 CCTV는 방범용 1,140대, 행정업무용 211대 총 1,35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통합관제센터는 금년부터 운영방식을 위탁에서 직영으로 변경하여 경찰 3명, 모니터링요원 20명 등 총 23명이 4개조 3교대 24시간 감시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CCTV 교체를 마무리하여 성능개선을 완료하였으며, 방범취약지역과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 설치시 지능화된 스마트 센서기능을 도입하여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여러 방향 감시가 가능하도록 관제의 효과성을 높이고, 특히 금년 2월에 국토교통부의 방범, 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연계․활용하는 스마트 씨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가 있어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기 운영중인 안전관리 앱을 고도화 하고 어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계양가드앱 구축 등을 추진하여 도시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시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9쪽 재난대비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최근 큰 재난은 발생되지 않았으나, 금년은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이 예측되어, 여름철 풍수해와 겨울철 설해대비위해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을 운영하면서 재난관리시스템, 양수기 및 제설기 사용 등 직원 방재교육을 실시하고, 태풍, 호우, 강풍 등 재난에 구 특성에 맞는 행동 매뉴얼 개선 및 재난대응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또한 대기농도 및 재난문자 전광판을 설치하여 미세먼지 농도, 각종 재난 행동요령 등을 제공하여 알권리 및 주민피해 최소화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대로변 횡단보도, 교통섬에 무더위 쉼터 그늘막을 추가 설치하여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폭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12쪽 현장중심의 재난대비 훈련실시입니다. 시 국가재난대응 종합훈련 기본계획 하달시 실제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로 전년도와 같이 재난에 취약한 주민참여 재난체험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캠프를 연중 훈련에 중점을 두고, 2분기는 5일간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분기는 유관기관인 계양소방서와 연계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훈련, 4분기는 폭설을 대비한 겨울철 사전대비 도상훈련을 통한 상시훈련 체제를 구축하여 신속 원활한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4쪽 재난 위험 시설물 안전관리입니다.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의 교량 및 육교 17개소, 건축물 727개소, 총 744개소에 대하여 각 시설별 안전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특정관리 대상시설 관리는 재난관리부서, 시설관리부서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 5명이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토목, 건축, 전기, 가스, 기계분야에 중점을 두고 상·하반기 정기 및 수시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겠으며, 특히 C · D등급 89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보수 보강완료시까지 지속관리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6쪽 재난지원금 지원사항입니다. 2017년은 7.22일 폭우로 인한 공동주택이 5세대가 침수되어 500만원을 지급한건 외에는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았으나 금년에도 3천만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자연재해 피해 발생시 지원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17쪽 방재물자 비축관리입니다. 보유한 수방장비는 양수기 35대, 수중펌프 310대중 279대가 동주민센터에 배치하였으며, 작년 우기시 전진 배치한 수중펌프 142대를 작년11월에 회수 정비보관 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여름철 집중호우가 발생하기 전 수방장비를 구입 및 점검 수리하여 상습침수예상 지역에 전진 배치시켜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다음, 4-18쪽 민방위 실무능력 함양 및 시설관리 효율화입니다. 민방위대원은 총 22,078명이며, 비상급수시설 37개소, 비상대피시설 68개소, 경보시설 6개소, 방독면은 소요량 대비 40%인 7,260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시범사업시 구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따라 2016년부터 확대하여 구민과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실시한 재난 안전체험 및 심폐소생술 실습에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였으나 전년도에 비해 참여도가 떨어져 금년부터는 주민참여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방위 비상보충소집훈련과 상·하반기 집합교육을 실시하여 비상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겠으며, 비상급수시설 중 음·용수 및 생활용수 15개소에 대하여 수질검사와 물탱크 및 음수대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급수시설 수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또한 기존 화생방 장비 방독면을 일제 점검하여 유효경과 및 부적합품 방독면은 폐기하고 새로 1,000개 구입하고, 특히 구민참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을지연습시 참관인의 다변화 및 청소년 민방위 교실확대 운영하여, 비상시 대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1쪽 사회복무요원의 건강한 복무분위기 조성입니다. 1월 1일 기준 사회복무요원은 각 실과소동 및 사회복지시설 포함 총171명입니다. 금년에도 부서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모범사회복무요원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사기를 진작시키며,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실태에 대한 특별복무 점검과 사회복무요원 전체가 참석하는 집합식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또한 친절 민원 응대요령과 주요 민원불만 사례를 알려주어 복무에 도움이 되는 부서의 직무교육실시와 고충심사 처리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개인별 고충 및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올해에도 정신건강 집합교육은 계양구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개별상담은 계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분할 연계하여 한층 더 집중관리하여 진행하겠습니다. 특히, 신규 배치되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는 사전면담과 관찰 등을 통해 근무가 곤란한 경우 병무청 재검요청을 하여 부적합자 소집해제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복무부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업무보조자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4-23쪽 특수시책 사업인 CCTV 안전행정 지원 스마트 치매파트너입니다. 24시간 CCTV 통합관제 업무 활용하여 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실종예방을 지원하고자 관내 인지장애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태그를 지급하여 집밖으로 혼자 이동하는 경우 CCTV 위치 신호를 감지하여 보호자에게 해당상황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달하고 실종신고 발생시 위치 검색으로 이동경로 및 현재위치를 확인하게 됩니다. 사업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되겠습니다. 다음, 4-25쪽 동주민센터 재난행동요령 래핑(홍보)입니다. 재난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각동 주민센터 승강기에 반영구적인 래핑 작업을 실시하여 주민홍보에 철저를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라재현 안전총괄실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안전총괄실은 예산에 비해 업무분장과 사업이 많은 것 같아요. 예산이 약 67억 정도 되는데,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하시는 사업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실 역시 4-3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부터 4-6쪽, 예산 현황, 국․시비 보조사업, 위원회 현황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자료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다음은 4-7쪽부터가 재난에 대해서만 업무보고가 있는데, 4-16쪽까지 재난대비, 재난대비 훈련, 재난 ․위험물 안전관리, 재난지원금까지 일괄, 재난에 대해서 4-16쪽까지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4-7쪽부터 재난에 대해서 안전총괄실의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지난번에 CCTV 관제센터가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꿨죠?

「예」하는 위원 있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언제부터 시행이 되는 건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월 1일자로 바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시행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표면적으로 느낄 정도는, 직영을 했을 때 보완될 거나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것은 아직 없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직까지는 없었고요. 지금까지 저희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키고, 또 직영하다 보니까 저희가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저희가 직접 전달도 하고, 옷도 조끼로 해서 다 맞춰줬고요. 이름카드도 달고 있고,

민윤홍위원장

조끼도 새로, 일괄적으로 통일해서, 명찰도 달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교통민원과 주정차 단속하시는 분까지 똑같이, 일괄적으로 맞췄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언제 통합관제실도 한 번 방문을 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이번에 모니터링요원 모집할 때 경쟁률이 굉장히 셌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60명이 넘게 왔습니다.

김경옥위원

이걸 어떤 기준으로 모집했는지, 그런 기준이 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가 공고를 냈기 때문에요. 인천시 전체로 해서 공고를 냈습니다.

김경옥위원

공고문에 맞춰서 모집을 하신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그 자료를 주십시오. 공고문 나간 것,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올해 CCTV 신규 설치는 몇 대 정도 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올해는 저희들이 현재 예산은 64대분을 예산에 세워놨습니다.

손민호위원

신규 64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리고 IOT, 이번에 하신다고 한 것 있잖아요? 그것은 언제쯤 하실 예정인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바로 시행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국토교통부 2월 9일까지 저희가 응모를 해야 되거든요. 그 작업 진행되면서 바로 할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건 그 공모에 선정되어야 진행하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그것 같이 해서 하려고 합니다.

손민호위원

아직 선정될지 안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확률은 저희들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기반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1년 고생했고, 6억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매칭사업으로 하는,

손민호위원

신규 설치는 언제쯤 하실 계획이세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신규도 바로 할 겁니다.

손민호위원

2월 달에 하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주민참여예산이 있어서요. 바로 설치할 겁니다.

손민호위원

64대 전체를 2월 달에 진행하실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14대를 먼저 하고요. IOT는 같이 하기 때문에 조금,

손민호위원

IOT 말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14대거든요. 지금 예산으로 바로 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주민참여예산 정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바로,

손민호위원

신규 64대라고 하셨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IOT 50대 포함해서요.

손민호위원

그러면 CCTV만은 14대인 거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IOT 하는 것도 일단 어쨌든 CCTV 기능을 하는 거라는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똑같은 겁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면 이 50대에 대해서는, 그게 공모가 된다고 했을 때, 우리가 매칭하는 거니까 될 확률이 높다, 그러면 이것은 언제 시행하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바로 할 겁니다. 이것도,

손민호위원

그럼 2월 9일날 하면 2월내에 선정이 돼서 3월쯤 진행이 되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3월 달에 아마 그 결과가 나올 겁니다.

손민호위원

3월 달에 결과가 나와서 우리가 진행을 하면, 그러면 4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런데 CCTV는 먼저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저는 몇 월쯤 하실 거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2월 달에 바로 실행합니다.

손민호위원

그럼 CCTV 50대 하는 것도 2월에 할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지금 신청 받은 게 많아서요.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모니터요원 뽑을 때 계양구에 거주하시는 분들 우선권을 주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일단 공고는 인천시 전체로 나갔기 때문에요. 접수는 다 받았고,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인천 계양구 주민 위주로,

고영훈위원

그러니까요. 보니까 대부분 계양구 사람들이 된 것 같아서,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거의 다 계양구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렇죠? 가점을 주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저희들이 할 때 될 수 있으면 우리 계양구민을 위해서,

고영훈위원

한 60명 오신 분 중에 몇 %가 계양구 분이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한 50명 정도,

고영훈위원

거의 계양구 분들이 신청했고, 그 중에서 뽑았군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이번에 남자도 두 명 뽑았습니다.

고영훈위원

특별히 기준을 정하거나 그런 것은 있나요? 남자들은 경찰관 출신들이나 그렇지는 않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굳이 경찰관이라고 해서는 안 받고요. 일정 나이에서 거주, 이런 것만 했기 때문에요. 직업은 아닙니다.

고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저희가 작년 여름에 폭염이 심해서 우리가 그늘막에 관심이 많았잖아요. 그런데 또 올해 한파가 심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김경옥위원

그래서 안전총괄실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는데, 이번에 한파에 대한 것은 우리 계양구가 많이 늦었죠? 바람막이,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텐트를 치는 것을 했는데, 그게 도시 미관에도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같고, 일회성 같아서 저희가 안 했습니다.

김경옥위원

충청도에서 벌써부터 해서 그게 이슈화가 됐는데, 서구 쪽에 넘어가니까 거기도 다 설치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계양구는 언제쯤 할까 쭉 지켜봤는데 안 하시다가 끝마무리에 그것을 설치를 하셨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정류장에 차라리 유리 같은 것을 끼워서 하는 것이 도시미관에 더 좋을 것 같고, 여름 되면 덥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고민하다가 저희가 아직 정확하게,

김경옥위원

지금 몇 개나 했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 홍보는 우리가 한 게 아니고,

김경옥위원

어디에서 한 거예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작전서운동에서 아마,

김경옥위원

아, 그 이마트 앞에 있는 것,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거기에서 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아예 손을 안 댔거든요.

김경옥위원

이마트에 되어 있기에 뒤늦게 했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작전서운동 단체에서 한 것 같습니다.

김경옥위원

가정동 그 쪽 넘어가니까 우리 같이, 거기마다 하는데, 사실 이것 어떻게 보면 걷었다, 했다,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붙박이같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닌데, 어쨌든 이번처럼 한파가, 얘기를 들어보면 일시적으로 오는 것 같지는 않고 앞으로 계속 여기도 계절이 바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래서 저희는 정류장의 시설물을 보완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해서 영구시설로 가야지, 단지 천막만 갖다가 하다 보면 그렇고 해서, 저희는 그런 쪽으로 생각했습니다.

김경옥위원

정류장에 칸막이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있는데, 유리가 없어서 바람이 통해서 춥거든요. 그것을 막아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셨군요. 저는 이마트 것만 보고 뒤늦게 하셨네 했는데, 그런지는 몰랐어요. 아무튼 한파에 대해서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김숙희 위원님,

김숙희위원

김숙희 위원입니다. 한파와 관련돼서 지금 천막으로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데 지자체 것을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충청북도 영동에서 시범사업으로 했던 게, 버스정류장에, 영동지역 자체가 노인 분들이 많다 보니까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태양열을 이용해서 앉는 의자가 열선처럼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반응이 되게 좋더라고요. 예산도 투여가 많이 안 들어가고, 그것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어떤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제가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숙희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재난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4-15쪽에 재난위험시설물 안전관리라고 해서 특정관리대상 시설로 되어 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거기에 교량이 다섯 군데인데, 특정관리대상시설이. 이 다섯 군데 중에 선주지동 교량이 혹시 포함되어 있나 궁금해서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없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왜냐하면 환경과에서 지난번에 공항피해 소음지역이라고 해서 10 몇 억이 내려왔는데, 그 중에 노후된 교량이 선주지동 것이 다섯 군데에 포함됐는가 했는데, 포함이 안 된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알겠습니다. 재난에 대해서 안 계시면, 4-17쪽 방재물자 비축관리, 민방위 실무능력 함양 및 시설관리 효율화, 4-20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재난위험시설물 안전관리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짚고 갈께요. 특정관리대상시설 C, D등급 시설물들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해빙기 전에 이것도 점검 계획이 있나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지금 3월말까지 국가안전 대진단 실시하기 때문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1,261개를 3월말까지 저희가 진단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국가안전 대진단, 이번 화재 때문에 하는 것?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2천15년부터 세월호 사건 이후로 매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또 화재로 인해서 더 강력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올해는 한파가 심해서 해빙기에 노후 건축물들, 담벼락이라든가 위험한 데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4-21쪽, 사회복무요원의 건강한 복무분위기 조성,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 없는 것 같은데, 동사무소에 미세먼지 모니터 설치하는 것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것 언제 합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3월 중에 설치됩니다.

손민호위원

지금 우리 미세먼지 측정기가 구청에 있다고 했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아니요. 계양도서관 있는 데, 계산고등학교 도서관 내에,

손민호위원

위치가 부적절한 것 같지 않아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그것을 한 번 제가 환경부와 한 번 해서,

손민호위원

이번에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하고, 이런 것 관련해서 측정기들이 너무 고도가 높다던가, 숲 쪽에 있다던가, 이런 지적사항들 나오던데, 실질적으로 높이가 조금만 차이가 나더라도 미세먼지를 우리가 현재 체감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지적들이 많이 나오던데, 위치를 옮길 수 있는 건물, 실질적으로 호흡하는 위치로 맞춰줘서 그 전광판에 표시될 수 있게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한 곳밖에 없어서요. 하나 더 하려고, 다른 곳도 하나 더 설치해서, 이번에 미세먼지 전광판 설치할 때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그것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실제로 미세먼지 많은 날에 거기에서 나오는 측정치수와 실제 우리가 도보로 걸어가는 찻길 옆이라든지 그런 데들은 더 높다고들 하니까, 실질적인 것들이 주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사회복무요원 4-21쪽,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사회복무요원이 많이 늘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조금 늘었습니다. 자원이 많아서요. 더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보니까 지난 연도에는 사회복무요원 예산이 약 4~5억 정도가 됐었는데, 올해는 12억 정도가,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급여가 89%가 인상이 돼서요. 많이 올랐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저는 복무요원이 얼마나 늘었는데 이렇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급여가 89% 올랐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굉장히 많이 올랐네요. 교육도 많이 늘어난 거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정신교육도 많이 시키고요. 소양교육도 두 번 시키고,

민윤홍위원장

그러면 국비도 많이 내려온 거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그래서 지난 연도에 4억 정도였는데 12억 정도가 되니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병장 봉급이 40만원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보니까 국비가 많이 내려왔네요. 그렇군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안 계시면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4-23쪽, CCTV 안전행정 지원에 대한 스마트 치매파트너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관내 치매환자가 몇 분 정도라고 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저희들이 알아봤을 때는 한 500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가 일단 1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그렇죠? 한 527명 정도인데 100명 정도만 시범으로 하신다고 지난 번 10월 달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 거 같은데,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국토교통부에 하는 통합플랫폼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고 해서요.

손민호위원

태그 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태그 비용은 만원 이내로 들어갑니다.

손민호위원

그러니까 인프라만 구축하고 나면 태그 하는 것은 크게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닌 거죠?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손민호위원

그럼 이것 인프라만 구축하면 내년에는 전 인원에 대해서, 신청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다 받아서 할 수 있는 게 되겠네요?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예.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사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특수시책 4-25쪽까지 병행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실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지난 2017년도 10월 달에도 업무보고를 잘 받았지 않습니까? 위원님들이 그것을 참고로 하고, 또 실장님이 업무보고를 잘해 주셨고, 업무보고는 업무보고다, 이렇게 이해를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를 받은 만큼 2018년 상반기 때 이런 사업을 하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우리 구의 안전이라든가 재난관리, 이 업무보고 내용대로 잘 실천하고, 사업을 잘 하셔서 6월 달에 있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이 안 되도록 실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이해를 해 주시고, 질의를 안 한 게 아니라, 업무보고는 업무보고인 만큼 그것을 참고하셔서 이해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현

라재현안전총괄실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안전총괄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김경옥 위원님이 요구한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채용 공고문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29분 정회

10시 4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홍보미디어실장 김유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현희 홍보팀장입니다. 이운철 미디어팀장입니다. 성춘자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연일 구정 업무에 고생이 많으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8년도 홍보미디어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3쪽. 4쪽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5쪽. 전략적 홍보활동 추진입니다 계양의 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하여 구체적인 홍보계획을 수립,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계양산 메아리 제작 사항입니다.12명의 명예기자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매월 5만부를 발행, 다양한 정보를 구민에게 전달 하고자 하며, 금년도에는 새롭게 모바일 계양산메아리를 제작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록사진 촬영입니다. 변화하는 우리구의 주요 사업지역, 건물 등에 대한 주기적 촬영으로 각종 사진 기록물을 생성 보존함으로써 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5-6쪽 미디어를 통한 홍보활동 사항입니다. 영상매체 소셜미디어 등 구정홍보 채널을 다양화하여 구정의 주요홍보에 적극적으로 대처 하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계양주간뉴스와 정책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해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하고,‘지금은 계양시대’는 월 2회 제작해서 CJ헬로비전을 통해 매일 2회씩 송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의 기록이 필요한 영상은 지속적으로 촬영하여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익캠페인 및 주민 홍보가 필요한 구의 중요 행사는 TV와 라디오, 지하철 역사 등을 통해서 홍보하고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한 소셜미디어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7쪽.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사항입니다. 행정업무 처리의 근간이 되는 안정적 정보시스템과 업무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공통기반 및 온-나라 시스템 유지보수 등 안정적 운영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또한 방화벽 이중화 및 웹 방화벽 서버팜 노후교체, 노후 전산장비 교체를 통하여, 앞으로 직원들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8 쪽. 정보통신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입니다. 최신 정보통신장비 신규 도입 및 노후장비교체 등 정보통신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한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CCTV교체 및 추가 설치와 통신 장비실 노후 항온항습기 교체 실시간 회의방송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실시하겠으며, 정보통신 시설공사로 기획예산실, 자치행정과, 재무경영과 3개 부서에 대한 LAN케이블 교체공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년도에 이어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공원시설 40개소, 버스정류장 10개소에 대하여 확대 설치함으로써 구민의 통신비 절약과 생활편익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5-9 쪽. 특수시책 사업으로‘모바일 구정신문 제작을 통한 홍보 확대’사항입니다. 모바일시대에 맞춰, 구정신문의 구독방법을 확대하여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들이 구정신문을 볼 수 있도록 모바일 구정신문을 제작하겠습니다. 모바일신문은 구정신문을 모바일에서 볼 수 있도록 최적화하여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구민에게 발송하는 것으로 소요예산은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시스템 구축과 시범 운영을 하고 4월부터 모바일 신문을 제작 전송하여 구정신문의 구독층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 역시 5-3쪽 일반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실장님께서는 이번에 업무보고를 처음 하시는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민윤홍위원장

우리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홍보미디어실은 말 그대로 홍보, 미디어, 정보, 이런 부분이 구민에게 얼마만큼 홍보를 잘 하고, 또 효율적으로 얼마만큼 사업을 잘 하느냐가 홍보미디어 실의 연례 반복되는 위원님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것을 참고하셔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5쪽 전략적 홍보활동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명예기자 운영하시잖아요? 이분들은 열두 분이 계속 하는 것은 아니죠? 명예기자들은 어떻게 돼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현재는 우리가 교체도 하긴 하는데, 거의 12명이, 신규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요. 없다 보니까 오래도록 하는 사람도 있고, 중간에 교체되는 사람도 있고, 실적이 많은 없던 사람들은 교체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이게 직업은 아니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럼 봉사 개념도 있는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원고를, 한 번 취재를 하게 되면 취재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경옥위원

그럼 이 명예기자 분들 명단을 주십시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10월 업무보고 때 실장님은 안 계셨지만 그 때 업무보고와 중복이 되는데, 이운철 팀장님, 그 때 솔직히 말해서 집행부 홍보실과 의회와의 소통, 그런 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홍보미디어 쪽에서 의원들의 활동은 게시판이라든가 이런 게 적다, 구청장님만, 이런 말씀을 하셨죠? 그래서 우리 7대 의원들은 얼마 안 남았지만, 오죽하면 의회사무국에 홍보팀을 하나 만들자는 얘기도 나왔지 않습니까? 이운철 팀장님, 그동안 몇 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까?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최근에 계양산메아리에도 의회를 집중적으로 다루려고 하고, 계속해서 홍보팀에서도 관심을 두고, 미디어팀에서도 이번에 출산정책 관련해서 간담회 하셔서 우리 주간뉴스에 반영하려고, 이번 중에 하려고 하는데,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가끔 간담회도 열어서, 홍보미디어 쪽에도 많은, 앞으로도 그런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손민호 위원님,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홍보하고 하는 것들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잖아요. 활자도 하고, 영상도 만들고, 이번에 인천시가‘서인부대’, 이것 홍보 많이 하고 있어요.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이렇게 간다, 이게 뭐냐면, 뭘 홍보해야 될 지에 대해서 인천시 홍보 쪽에서는 올해 타깃을 딱 해서 가는 거거든요. 계양구는 그런 게 별로 안 보이는 거죠. 매월 정기적으로 간행하는 것들, 또 만드는 것들, 이런 거잖아요. 홍보가 사실 되게 제일 중요하죠. 여러 부서들이 업무를 하는데 구민들이 어디에서 뭐하는지 잘 몰라,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홍보가 될 건지, 그리고 국가시책 중에서도 홍보되어야 될 것이 많이 있잖아요? 제가 주민들과 얘기하다 보면 잘 모르는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왜 그런 것을 그렇게 알기 쉽게 설명하지 않느냐 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요. 국가시책 중에 그런 것들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최저임금 관련된 것이라든가 이런 것도, 그런 구정에서 홍보해야 될 것들, 또 국정에 관련된 홍보도, 지자체에서 국정에 관한 홍보도 일부 책임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전략적으로 어떻게 생산해 내고, 전달할 건가 하는 그런 것에 대한 대응을 좀 하시나요? 여기 우리가 업무보고만 봐서는, 루틴한 업무만 나오니까 그것을 보는데, 너무 어려운 얘기인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저희도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알리는 방법은‘알쓸계모’라고 해서 그냥 일괄적으로 뉴스 방식으로 보내는 것보다는 대화 형식으로 해서 영상을 보내는 것을 작년서부터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올해도‘알쓸계모’라고 해서 대화 형식으로 해서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나 홈페이지에 띄우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너무 뉴스 형식으로 하게 되면 딱딱한 면이 있고, 도외시 하는 느낌이 있는데,‘알쓸계모’식으로 하다 보니까 받아들이는 느낌이 부드럽고 좋은 것 같습니다.

손민호위원

부서들이 하는 여러 가지 업무들 중에 제가 얘기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기획홍보실에다가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사업 설명회를 해라, 두 가지인데, 한 10억 정도 예산편성 해 주고 주민들이 신청하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설명도 있고, 계양구 전체 전 예산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설명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해 보라고 하면 뭐라고 하느냐면 사람들이 잘 안 온다는 거예요. 해 봐야, 그런 홍보, 그런 홍보는 사실 우리 홍보실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영상도 만들고 해서, 각 부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보활동에 대한 것들은, 또 어떻게 홍보미디어실이 같이 협업을 할 수 없을까, 그런 생각도 좀 해 보거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앞으로 그런 쪽으로, 우리가‘알쓸계모’도 있지만‘계양톡톡’도 취재 형식으로 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과․소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그때 그 때 홍보시기에 맞춰서 그런 영상을 담아서 홍보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손민호위원

모바일 구정신문 해서 하신다는 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잠깐 우리가 유튜브를 봤지만, 만들어 놓고 들어와서 보는 방식은 어려운 거예요. 푸시 방식이 되어야 되잖아요. 어떻게 푸시 방식으로 이것을 해 줄 거냐, 그 구축을, 그러니까 그 전달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건가, 모바일 맵, 이게 좀 되면, 모바일 구정신문이 되면 그런 게 좀더 잘 되겠네요? 카카오톡이라든지 문자메시지를 어떤 것을 통해서 어떻게 구민에게 전달할 거냐, 이것을 통해서 지금 만들어 낸 여러 가지 콘텐츠들 다 이런 방식으로 푸시하면 되잖아요? 그게 구축이 되면, 푸시하는 방식이 구축이 되면 여기에 다른 과들의 홍보사항들도 그 시스템을 통해서 보내면 되니까, 이것을 잘 구축하고, 그리고 다른 타 과의 그런 것들도 같이 전달될 수 있게, 거기까지 가면서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계양산메아리 제작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 효성 1, 2동에서 마을신문 만드는 것 하다가 지금은 제가 동사무소 쪽으로 다 넘겼거든요. 올해부터는 효성 1, 2동 주민자치센터 이름으로 마을신문이 발행이 되는데, 이것도 홍보미디어실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서, 이게 전 지역에서 마을신문들이, 권역별로 마을신문이 나온다고 하면 이것도 또한 구정홍보의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민들이 직접 신문을 만드는데 참여하기 때문에 계양산메아리보다도 더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깊이 있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거든요. 지역뉴스를 가지고 하니까, 그렇게 되면 제작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주민자치센터에서 어느 정도 부담해서 하면 되니까 기자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한 번 모색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민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고영훈 위원입니다. 자료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고요. 특수시책에 보면 사업 예산이 2천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 사업 내용이 뭔지 설명해 주십시오. 2천만원을 어디어디에 쓰는 거예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모바일 신문을 구축하는데 들어가는 총 비용입니다.

고영훈위원

그렇게 막연하게 얘기하지 마시고, 구축을 어떤 식으로 하고, 어디에 어떻게 돈이 쓰여지는지, 2천만원을 했을 때는 뭔가 계획이 세워져 있을 것 아닙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처음에 2천만원 예산 편성한 것이, 실질적으로 현재 모바일 신문을 하고 있는 구가, 중구가 지금 하고 있어요. 그 쪽의 비용 추계를 잡아서 2천만원을 한 거고, 지금 업체와도 계속 사업 추진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구축비용입니다.

고영훈위원

그것을 얘기해 주셔야죠. 중구에서 있던 것을 그대로, 중구에서 2천만원 책정해 놨으니까 우리도 2천만원 책정하자,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 정도면 될 것으로 예상해서 업체와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앱 구축비용이라는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고영훈위원

저도 선거를 하면서 이런 홍보에 대해서 제가 많이 관심을 가지고 해 보니까요. 절대 남의 것 본떠서 하면 별로 의미가 없어요. 홍보는 창의력이에요. 그러니까 한 번도 안 해 본 그런 일들을 해 봐야 돼요. 내가 2천만원 가지면 어디 공모를 한다든지, 아니면 특별하게 이것을 하는 데에 용역을 맡겨서, 아까 손민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인천의‘서인부대’같은, 그런 로고를 따온다든지 해서, 정말 딱 들으면 계양이, 아, 계양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구나, 아니면 계양은 이런 데구나, 아니면 계양은 무엇을 하려고 하는구나 그런, 정말 팀장님들이, 정말 여러분들이 무형의, 제가 이런 얘기하면 허황된 얘기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무형의 이미지 구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 온 그런 방식, 또는 다른 데에서 하니까 그냥 따라가는 이런 것은 해 봐야 한 발 늦어요. 그래서 아까 유튜브 얘기도 하셨는데, 유튜브에도 처음 보는 것, 기발한 것 하니까 유튜브를 보고, 댓글 달고 하니까 그 사람이 스타가 되는 거거든요. 그것처럼 고민하셔야 돼요. 홍보는 특히 창의성이 제일 기본입니다. 그래서 돈을 더 쓰더라도, 한 5천만원 쓰더라도 아이디어 공모도 하시고, 이럴 때, 이게 특수시책이잖아요? 그래서 좀 그런 쪽으로 해서, 요즘 이런 것 하는 대학에 가면요. 이런 홍보만, 저에게도 몇 군데 지금, 선거 때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특별하게 여러 가지 하려고 하는데요. 자동차 같은 것, 이런 데에도 보니까, 자동차도 특별한 자동차가 있더라고요. 요새 나오는 자동차가, 그런 것을 가지고 또 홍보하는, 차에 유튜브를 틀어주고 하는 것도 있고, 하여튼 제가 볼 때 참신성이 떨어지거나 창의성이 떨어지는 것은 돈만 들어간다, 그리고 남 하는 것 따라 하면 그것은 진짜 안 한만 못하다, 특히 이런 홍보에 대한 것은, 업무보고니까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대학의 광고학과 같은 데에 의뢰하시면 정말 계양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한 번 과감하게 해 보세요. 다른 구에서 그렇게 안 하는데요 라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우리 계양구만이라도 전문 광고회사 같은 데에 맡겨서 한 번 계양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팀장님들이 과감하게 하세요. 그래서 실장님도 설득시키고, 청장님도 설득시켜서 예산 편성하고, 또 우리 의회 와서 승인 내려주도록 설득하고,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는 하나의 계양구라고 하는 작은 정부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작은 정부는 이것을 잘 경영했을 때 주민이 행복해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 사는 데에 자부심도 있고, 요즘 말 그대로‘서인부대’하면, 아, 인천이 부산보다 앞서는 도시구나 하는 것 때문에 엄청 사람들이 업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 계양에 대해서도 이런 기회에, 그냥 중구에서 하니까 합니다 라고 답변하면 너무 궁색하고, 그런 쪽으로 하면 연구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양산메아리를 자꾸 얘기하시는데, 그 지면 내용도 보시면요. 전부 주민들, 천편일률적인, 틀에 박힌 것만 얘기하려고 해요. 그러지 마시고 정말 숨은 사례 같은 것을 발굴하시고, 아마 많이 있을 겁니다. 그렇게 해서, 야, 여기 계양산메아리를 보니까 정말 재미도 있고, 특히 재미가 없으면 안 돼요. 재미있도록 만들어 줘야 돼요. 신문을, 그렇게 해서 유머란도 하나 만들고, 그림도 좀 넣고, 아니면 정말 우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정보도 알차게 하나 넣어주시고 해서 그런 고민들을 앞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일괄적으로 질의 받겠습니다. 김경옥 위원님,

김경옥위원

공공 와이파이, 지금 이렇게 하면 거의 다 설치가 되는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지금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는, 버스정보시스템이 되어 있는 곳은 다 설치가 되어 있고요. 올해 공원시설까지 하게 되면 공공시설은 거의 다 설치되게 됩니다.

김경옥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훈 위원님,

고영훈위원

와이파이에 대해 제가 물어볼께요. 와이파이를요. 지금 현재 공원까지 한다면 그 이상은 안할 거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추가로 검토를 해 봐서 더 할 곳이 발생되면 추가로 설치 할 겁니다.

고영훈위원

지금 실장님, 혹시 핸드폰 가지고 계시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예. 있습니다.

고영훈위원

그럼 와이파이 쓰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버스정류장에 가면 자동적으로,

고영훈위원

자동적으로 되는데, 지금 와이파이를 쓰시느냐구요. 지금 보면 데이터로 다 해결이 돼요. 무제한으로 많이, 왜냐하면 전화기가 비싸다 보니까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가요. 그러면 굳이 와이파이를 안 써도 되는데, 이것도 지금 늦었다고요. 와이파이를 하려면, 진짜 와이파이를 쓸 수밖에 없는 청소년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는 필요하겠지만, 이걸 더 많이, 공급 확대할 필요는 없다, 어느 정도 하고, 학생들이나 젊은 층들, 요금 걱정되는 그런 친구들에게만 공공와이파이가 필요한 거지, 지금 현재 대부분, 아마 갤럭시노트8 정도 쓰는 사람들은 공공와이파이 의미가 하나도 없어요. 물론 외국에 나가서는 필요할지 몰라, 그 때는 또 갖고 나가야 되잖아요. 갖고 가든지 아니면 그쪽에 가서 써야 되는데, 그것도 위에서 시킨다고 해서 그냥 하지 말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현실을 파악해서, 청장님 됐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됐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다른 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라고 해야지, 지금 또 하고, 또 하고 해 봐야, 지금 공무원부터 조사해 보세요. 여기 와이파이에 대해서 나한테 설명을 해 보시라고요. 왜 필요한지. 지금 그거요. 중학생, 고등학생 정도만 와이파이를 쓰지, 아마 팀장님들 전화기 열어보라고요. 와이파이 쓸 필요가 있는지, 거의 없어요. 그것은 의미가 하나도 없는 일을 지금 계양구가 하고 있다고요. 진짜 이것 자꾸 하면 나 문제 삼을 거예요. 왜냐 하면 주민들의 그것도 없이, 나는 이것 것 했다, 치적만 내려는 것 아니냐는 거예요. 필요 없는 것을 계속 하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사실 와이파이 설치를 하고 있지만 하루에 현재 접속률을 보면 평균 12,000 정도 되거든요?

고영훈위원

34만 중에 12,000건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하루에 12,000이면 상당히 큰 거고, 요즘 무제한으로 쓰는 것 보다는, 저도 무제한이 아니고, 저도 450매가짜리거든요. 평상시에는 꺼놓거든요. 버스정류장 같은 데, 버스 타고 다니면서 봤을 때, 제가 서구인데,

고영훈위원

필요한 것은 맞는데, 필요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예요. 수요 파악을 해서 확대할 건지 안 할 건지를 해야지, 그냥 하라니까 계속 하는 것 아니냐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것은 아니고, 위에서 하라는 것보다도 사실 저희들이 보면서,

고영훈위원

실장님, 그게 누구 아이디어예요? 누구의 아이디어냐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이게 처음에 청소년들도 사실 많이 요청이 왔던 사항입니다.

손민호위원

손민호 위원입니다. 고영훈 위원님, 그것은 예산심의 하실 때 얘기하셨어야죠. 예산 다 통과시킨 다음에 얘기하시면 어떻게 해요?

고영훈위원

확대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손민호위원

그게 아니라, 이건 예산 통과시켜서 통과시킨 예산 가지고 이것 하는 것 얘기하는 거잖아요. 와이파이, 계양구 관내에서만 하는 거잖아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와이파이 접속 처음 할 때 팝업창 못 띄우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지금 띄우고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어떤 것 띄워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 구 관내 홍보사항 있죠? 그 시기 적절하게 맞춰서, 그걸 클릭을 해야만 넘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손민호위원

알겠습니다.

김경옥위원

우리가 예산심의 할 때 사실 공공 와이파이 심도 있게 많이 얘기했잖아요? 우리 고영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도 저도 똑같이 얘기한 것 같아요. 와이파이를 사실 많이 쓰는 애들은 개인 와이파이를 사서 가지고 다니더라고요. 우리 애들도 보면, 어차피 우리가 예산을 통과해 줬고, 공원이나 버스정류장은 세워주고 나서 보니까, 공원이나 버스정류장은 필요할 수 있어요. 그런데 더 추가적으로 이것을 한다는 것은, 고영훈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실장님, 팀장님들, 우리 위원님들이,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홍보미디어실은 하시는 일이 거의 비슷한데,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것은 업무를 어느 정도 효율성을 갖고, 또 다양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 내고, 창의력을 가지고 홍보를, 또 미디어, 또 정보를 할 수 있나, 이런 중요한 말씀들을 오늘 하신 것 같아요. 그동안에는 일괄적으로 홍보, 미디어, 정보, 이렇게 일괄적으로 얘기했는데 오늘은 좀더 우리 위원들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서 우리 구민들에게 알리고, 또 우리 이운철 팀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저출산 고령화에 대해서 간담회 했지 않습니까? 사실 이런 부분도 우리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도 다양하게 홍보를 해 주시고, 또 영상도 해 주시고, 그런데 동사무소를 가끔 가보면요. 사실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시는데 구청장님 홍보활동만 항상, 100%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의장님도 안 들어가 있어요. 구의원들은 열 한 명 중에 한 사람도 안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계양3동이 개청을 했는데, 제가 거기 가끔 들러서 게시판을 보면 이런 게 소통이 되더라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말씀하신 게, 홍보미디어실이 중요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창의력을 가지고 홍보를 해야 된다,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말씀들을 하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그리고 항상 동사무소 게시판에도, 지난번 10월 달에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도 다시 지적을 하시는 것 같으니까 그것도 다양하게 위원님들도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아시겠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홍보미디어실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김경옥 위원님이 요구한 계양산메아리 명예기자단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20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