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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박해진 의원 발언

206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8-04-04

박해진 의원 프로필 보기 →

해진

박해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의안건은 2018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사전에 나누어드린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저는 설명서에서 궁금한 사항들을 부서별로 간단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자료에 보니까 직장동호회 활성화라고 해서 동호회운영지원으로 1천만원 예산을 추경에 편성을 하셨는데, 보면 계양구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제6조라고 했는데, 이 조례가 언제 제정이 된 거예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017년 12월 29일자로,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에....., 그래서 처음으로 올해 운영지원을 해 주신다는 거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니까 취미 동호회수가 8개인데, 1천만원 가지고 8개 동호회에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주로 사용용도는, 지원하는데 사용 용도는 어느 쪽으로.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동호회 잡비로 사용을 하게 되고요. 그리고 전국대회라든가 시 대회 나가는 동호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보조를 해줄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운영비로 쓰라고 준다는 거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지금 아트갤러리 리모델링으로 해서 2,900만원하고 실시설계 용역비 290만원하고 3,190만원이 리모델링비로 올라왔는데요. 어떤 식으로, 1층 로비를 얘기하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청사1층에 기존에 아트갤러리가 있는데,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 천정 쪽이 뻥 뚫려 있어서 관람하는데 집중도 안 되고 그리고 조명도 어둡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에다 지붕을 전체 덮는 것이 아니고, 알루미늄으로 프레임을 설치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명을 새로 바꾸고 모서리도 예술적인 감각이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층 로비에 아트갤러리 쪽에 보면 미술전시회나 사진전시회 등을 많이 하는데, 제가 보면 위에가 뚫려서 계단 2층 3층에서 내려오는 것이 다 보이더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둡고 그거를 위에 천장을 해서 갤러리시설을 하신다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천장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높아 가지고 2층, 3층에서 내려오는 것이 다 보이더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미술협회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견적을 잘 뽑아서 거기에 맞춘 금액이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과장님, 지금 현재 보이지 않도록 다 막는 건가요? 아니면 행거 식으로 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전문용어로 알루미늄 프레임이라고 해서 중간 중간 기둥 같은 것을 대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물망도 아니고 위에는 보이고 밑에 조명 달고 하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산성박물관이 몇% 정도 진행이 됐어요. 건립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현재 공정률이 38%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하반기에 준공하는 것은 문제가 없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6월까지는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전시분야는 잘 준비해서 9월달에 개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산성박물관 건립비로 4억 9천만원 부족분 반영이라고 하는데 설계변경이 된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계변경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낙찰차액이 7억 2천만원정도 발생을 했는데 차액가지고 전기공사를 3억 9천만원을 발주하고, 나머지 차액가지고 다른 사업으로 조경이라든지 음향이라든지 할 계획이었는데, 당초에 예산을 계상할 때 조금 부족하게 계상이 됐습니다. 이번에 자세히 검토를 해 보니까 예산이 부족할 거 같아서 이번에 반영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전시분야라고만 얘기를 했는데요. 전시분야라고 하면 박물관 주목적이 전시관인데, 설계할 때 전시부분이 충분히 들어갔을 것으로 보이는데, 전시분야부족분이라고 하면 공간을 얘기하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수장고가 사업비 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관하는데요. 잘 알겠고요. 그러면 6월달에 준공이 되게 되면 안내시설요원들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지금 안내요원을 몇 명으로 한 거예요. 한명인가요? 5명으로 되어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명이 필요한가요? 첫해 운영하면 안내요원 5명씩 필요한가 여쭤보는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타시도 유사박물관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최소 인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에 보면 관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사무요원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전체 몇 명으로 운영이 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직개편이 원안대로 통과가 되면 박물관팀을 신설해서 물론, 문화재 업무도 같이 보겠지만 팀장은 관장을 별도로 임용하지 않고 박물관팀에서 운영하는 그런 인력운영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많은 인원이 들어간다고 봐야 되겠네요. 한팀이 구성이 된다면, 잘 알겠고요. 그 뒷장에 보면 지금 생활체육아카데미에서 생활체육교실 시설 사용료라고 그래서 1,157만원이, 이것이 사설교실에 따른 시설사용료인데, 영광탁구장 이거는 무슨 얘기지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7330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왔는데, 작년까지는 박○○ 탁구클럽이라고 개인이 운영하는 탁구장인데, 본인이 지도자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가 강좌를 개설해서 운영했는데, 그 분이 못하겠다고 그래서 저희가 물색하다보니까 영광탁구장이 사설입니다. 강좌를 개설하게 됐고, 본의 아니게 영업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실비로 영업 피해보는 부분을 보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89회면 굉장히 많은 회수인데, 우리가 각 탁구동호회가 있잖아요. 고양골이든 효성문화체육관이든 다 있는데 사설을 이용을 해야 되는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역별로 운영하는 구민들이 원거리를 가서 한다는 것은 불편할 거 같아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영광은 효성동 쪽에 있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치가 효성JC공원에서 부평고가도로 가는데 거기에 영광탁구장이 위치하고 있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효성체육관이 있잖아요. 별도로 운영을 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도 이것이 불합리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내년부터는 계양노인 복지관에서 탁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두 개 강좌를 운영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체육관을 현실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설 탁구장이나 이런 것을 별도로 운영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시설을 최대한 많이 이용을 해야지, 예산을 보니까 적은 것도 아닌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정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건설과장님, 예산안설명서에 보면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거리만들기 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약4억정도가 금년도에 들어 가는데, 부족분 2억을 더 편성한 거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시비, 작년 말에요. 시 1억, 구 1억 본 예산에 세웠었는데 세우는 과정에서 이한구 시의원님이 계양1, 2, 3동에 추가로 해줘라 해서 시비 1억이 확보가 됐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까지 계양구에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거리 만들기가 추진은 어느 정도 됐나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해 가지고 계속 말만 나왔던 거고, 예산은 이번에 처음 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금년도에 4억 가지고, 그러면 올해 계획은 어떤 식으로,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작전동, 효성동하고, 계양1, 2, 3동 하고, 계산동은 지금 빠져 있거든요. 그거는 내년에 다시 계획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작전, 효성, 계산1, 2, 3동 거기까지 다 가능해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그렇다고 완전하게 다 바뀌는 거는 아니고요.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두운데 빌라밀집이라든가 밤에 밤거리 다니면서 대로변이 아닌 가로등이 많지 않은 골목에,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LED로 바꾸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지하차도 교체공사 시설비 LED 터널기구 등 교체한다는 거지요? 1억 7,500만원이.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작년에 한쪽은 했는데요. 올해 나머지 한쪽하는 거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밤에 다니다 보니까, 들어가 보니까 밝더라고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한데가 밝은 거고, 반대쪽은 어둡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임학동에서 부평 쪽으로 진입을 해 보니까 대낮처럼 밝더라고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바꾸고 나서 그렇습니다. 임학지하차도도 마찬가지고, 한쪽은 작년에 했고.
병학

이병학위원

남은 한쪽을 더 하시겠다는 거예요. 너무 밝으면 어떻게 해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사고 안 나고, 이게 뭐냐면 전기요금이 절약되는 부분입니다. 임학지하차도 같은 경우 작년에 저희가 8개월을 운영을 해 봤어요. 그게 한달에 100만원정도 절약 효과가 있더라고요. 8개월 동안 802만원이 절약이 됐는데.
병학

이병학위원

절약은 되지만 사업비가 한쪽에 1억 7천.....,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양쪽 두 군데 하면 1년에 4,800만원정도 그렇게 절약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밝기도 하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투자대비 괜찮지 않느냐.
병학

이병학위원

수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수명까지는 확인 못했는데 오래간다고.
병학

이병학위원

한쪽방향은 교체가 됐고 나머지 한쪽방향을 하시겠다는 거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가보니까 밝더라고요. 알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계양경기장 꽃단지 조성하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고생한 부분이 많이 들어나는데, 한동안 그거를 가지고 간다고 해서 마음고생을 하셨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난주에 이거와 관련해서 도시개발공사 출자와 관련된 긴박한 상황에서 모든 의원님들께서 결집된 힘을 보여주셔서 이 자리에서 감사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나마 제척이 돼서 다행인데, 오늘 신문을 보니까 남동하고 선학하고 안하겠다고 발표 했더라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내용까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도시공사, 현물출자 국장님 안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순흥

추순흥도시개발국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이거를 183억인가 매입을 더 해야 된다면서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금액이 있어 가지고 일단 시에서 당초에 공시지가에 의한 추정을 한 것 같습니다. 하게 되면 저희들이 매입을 한다고 봤을 때는 감정평가에 의한 어떤 협상자체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라서 금액 부분은 상당히 유동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인천시와 이번 협의가 인천시와 계양구 협의에 따라서 계양구에 수의계약 매각하는 것으로 수정을 했단 말입니다. 시의회에서 그랬는데, 수의계약 시에 재원지원도 적극 검토한다. 이것까지 들어가 있어야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70% 정도얘기가 나오는데, 혹시 그 얘기 들었어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얘기는 들었는데 수치적인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문서화된 부분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수정해서 가결을 했는데,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우리가 이렇게 됐으니까 그것을 시에서도 재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면 우리가 어떤 수의계약을 해서라도 우리 재산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렇게 해서 우리 구에서 체육구조를 활용하던 아니면 또 다른 수익사업을 하든, 아니면 당장 하고 있는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든 이런 방법을 찾아볼 필요는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나마 다행인데, 고생해서 조성해 놓은 건데, 유채꽃이 싹이 나왔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도 차질없이 잘 살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보면 계산동 보수 쌈지숲 디자인 개선사업으로 5천만원 매칭으로 했는데, 계산동 보수면 어디를 얘기하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계산1동에 보면 쉼터가 하나 있습니다. 쉼터 안에 느티나무 아주 오래된 고목 보호수가 있습니다. 일단 쉼터가 상당히 공간도 협소하면서 조성된 지 오래된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정비하는 차원에서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에서 실시설계까지도 마무리를 하고 다음 주 중이면 실시설계 마무리 돼서,
병학

이병학위원

나무를 중심으로 해서 디자인 시범사업이라고 했는데, 쉼터 조성을 하는데 깨끗하게 정비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 나무를 중심으로 해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쉼터위주로 주변지역까지 정비할 계획에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위치는 어디에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이묘 바로 주변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는 저쪽인데, 작전동 쪽인데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쪽 라인에 보면 쉼터가 하나 있거든요.
병학

이병학위원

무슨 나무에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보호수 느티나무입니다. 550여년 정도 된 나무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옆에 보면 추경에 산불감시원은 20명을 증원해서 운영하겠다고 했는데요. 현재 30명이 산불감시를 하고 있는데 20명을 증원해서 50명으로 산불감시운영을 한다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지금 전체 45명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몇 명이 그만둬 가지고 40명 여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체 예산으로 30명, 국·시비보조사업으로 해서 15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시비보조는 5월 15일이 되게 되면 그 사업이 종료가 되게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몇 월부터 몇 월까지가 집중,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법정 산불 집중기간인데 저희 계양구는 지역특성상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12달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 부분은 관리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그렇지만 우천 시라든가 이럴 때는 어디가 계세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산불진화 장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우천 시에는 일부 인력이 나와서 진화장비 정비를 하고요. 대부분 인력을 그날은 휴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원이 많으면 그만큼 관리하기가 어렵고 로스가 많은데, 그런 부분을 잘 관리하셔가지고, 자꾸 인원만 많이 증원해 가지고 운영하기보다는 최소 운영할 수 있는 인원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황원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이병학 위원하고 중복된 부분도 있는데, 제가 궁금한 사항 좀 질의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요. 이병학 위원님도 질의한 내용인데, 59쪽 하단에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이요. 이게 박물관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후 유지·관리가 저는....., 이 박물관에 유치 존재에 대해서 걱정이 많아요. 지자체에서 이런 공공시설 같은 것을 지어놓고 판단 잘못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그런 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어려운 데는 애물단지지요. 그 때도 남동구인가 타워식으로 해 가지고, 국장님 그런 적이 있지요? 한번도 써 먹지 못하고 예산 수십억 들여서 철거하는데도 몇 억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판단 한번 잘못하면 개인사업자는 망하는 겁니다. 단, 이런 관이니까 그저 국민 세금 가지고 매우니까 이런 출혈이 적게 보이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제 생각은 그때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박물관팀이 구성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섣부른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공직자들이 팀이 나가서 상주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박물관이 유치가 되면, 사실 거기는 오시는 분들이 거의 산을 좋아해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일부러 이 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하는 박물관도 아니고, 세계유산으로 하는 박물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산에 오시는 분들은 제 생각으로는 1년 안에 거의 다 왔다 가실 분들입니다. 1년은 길게 잡은 겁니다. 반년 6개월 아니면 오셔가지고 박물관 다 둘러보실 분들인데, 그분들이 몇 달 전에 박물관을 둘러봤는데 또 둘러보지는 않을 것이고, 새로운 상품이 없을 것이고, 그렇게 한정 돼 있을 것인데요. 이 부분은 조직개편에서 박물관팀을 유치하는 것은 심사숙고해 주세요. 일단은 기관제로 해서 운영을 해 보시고, 발전성이 있다 했을 때는 다시 하시더라도 조직개편해서 유치해 놓고 몇 달 안가서 해체시키는 것도 모양새가 안 좋으니까요. 과장님, 제 말 뜻 잘 아시겠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황원길위원

다음 장에 61쪽에 하단이요. 어제 많은 얘기가 있었는데, 설계비 용역비가 2억 3,500만원이 책정이 됐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감리비하고 어제 말씀이 계셨습니다.

황원길위원

감리비는 그 밑에 7천만원이 또 있고, 설계비 및 용역비 2억 3,500만원이 있어요. 농지전용부담금은 법적인 공적인 예산이기 때문에 말할 것도 없고, 설계비 및 용역비가 2억 3,500만원인데, 대지 900평에 연건평 450평을 짓는데 설계비 및 용역비가 이렇게 많이 책정되는 이유가 뭐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예산을 산출할 때는 국토계획표준품셈이라고 하는 그런 모델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작성을 했고요. 저희가 기존 산출내역하고 표준요율하고 적용을 해 봤을 때 감리비는 오히려 1천만원 정도 절감이 됐고 설계실시용역은 2천만원 정도 조금 과다하게 책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설계비 및 용역비가 예를 들어서 악산이든 어떤 구조상 지형구조상 그렇다면 토목설계비라든가 용역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우리 계양구에 그린벨트에 지을 건데, 계양산 중턱 악산에 지을 것도 아닌데, 설계비 및 용역비가 왜 이렇게, 설계용역비하고 감리비하고 기타부대비하면 사실 3억 몇 천만원 나와요. 이 돈 가지고 건물을, 제가 지으면 지을 거 같아요. 체육관을 어떻게 지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제가 위원 생활하면서 돈에 대한 개념이 머릿속에서 지워졌어요. 몇 억은 돈 같지 않으니까, 과장님도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장님이 일반적으로 해서 설계용역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씀대로 법에 의해서 이렇게 한 거니까 뭐라 말씀 드릴 수 없는데, 이런 것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우리 공직자분들이잖아요. 주민의 일을 대행하시는 공직자분들이니까 주민 편에 서서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상급기관에 가서 1인 시위도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사업할 때는 우리 사업비가 과다 계상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위원님 궁금하신 사항은 제가 세부내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각 부서장님들이 무슨 일을 하실 때 예산이 법적으로 정해진 것이 1억이다. 어떻게 하면 몇 푼이라도 절감해 볼까 그런 생각들을 가지셔야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심각한 사항인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공원녹지과장님, 우리가 계양유휴부지 꽃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의회하고 많이 충돌도 있었고, 물론 과장님이 멋있게 설치를 해서 계양구를 많이 알리려고 하는 그런 의욕은 잘 알고 있고요. 사업장에 가서 보니까 과장님이 허허벌판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까 저희 의원들도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동안 마음고생도 많이 하셨고, 그런데 어찌됐든 마음 편하게 일할 수는 있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열심히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황원길위원

2년 안에, 5년 안에 자리 잡고 많은 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뺏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은 해소된 겁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열심히 해야 될 거 같습니다.

황원길위원

어차피 정해진 예산에서 일을 추진하는데 일이 광범위하게 3만평 넘는 부지에 하다보니까 저도 동종업종에 일하던 사람이다 보니까 구석구석에 많은 것이 눈에 보이라고요. 과장님이 아껴서 멋있게 잘했다는 소리 듣게끔 해 주시고, 아치형은 나무로 하겠다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밑에 기초는 H빔으로 해 가지고 하고 위에 표면시공은 나무목재를 해서 시공이 되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제가 노파심에 말씀드리는 건데, 매입하면 우리 거 되는 거니까 기초공사하실 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저도 계양산 올라다니면서 보니까 임학동 그쪽에 많은 공사를 해 놨어요. 밑에 기초공사하는 거보니까 아쉬운 점이 있어요. 장마지고 물 쓸려 내려가면 보니까 H빔을 기초공사한 곳에 얹어 놨더라고요. 그랬을 때는, 또 밑에 기초공사 콘크리트 공사를 잡아놓은 거보니까 너무나 애들 장난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항상 장마 때 물 쓸려 내려가면 토사가 유출 되거든요. H빔하고 콘크리트 덩어리만 달랑 매달려있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 많이 보거든, 밑에 기초를 잘하셔야 된다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잘 챙기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우리 것이 됐으니까 하실 때 제대로 하시라고요. 아치형 목교도 마찬가지에요. 상상은 돼요. 아치식으로 해서 나무로 하시겠다는 건데, 그 밑에도 땅이 지반이 약하다고, 밑에 기초공사를 제대로 하셔 가지고 어차피 하실 거면 제대로 하시고, 멋있는 계양구를 조성하는데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성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곽성구위원

곽성구 위원입니다. 제206회 회기를 마지막으로 7대 의원의 회기를 마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있었던, 4년간 있었던 우리 계양구의회와 계양구청간에 상당한 일을 많이 했다. 구민의 숙원사업도 4월 중순부터는 72개 공장이 들어온다. 구민의 편익을 위해서 사업들을 많이 하고 또 없는 자들을 위해서 사업도 많이 했습니다. 공무원 여러분들의 희생적인 청렴도도 4년 연속 1위를 했습니다. 국정수행능력도 우수하게 잘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 드립니다. 금년 들어 첫 추경인데, 우리가 약220억을 가지고 추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회계를 볼 때 200억은 일반회계입니다. 특별회계 보조를 받는 다는 것이 약15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미진했던 사업들을 이 금액 가지고 지금 하겠다고 찢어 발랐습니다. 크게 지적하고 삭감하는 문제는 제 생각으로는 안겠습니다. 그러나 다소 미비한 사항을 말씀드린다면 특별회계를 왜 확보를 못하는지, 여러분들은 하려고 하는데 그 위에 구민이 뽑아줬던 의원들이 잘못하는 건지, 조금 전에 이한구 의원이 1억을 가지고 어두운길 밤길을 뭐한다. 그런데 보니까 계산동은 빠질 수밖에 없어요. 이한구 그분은 계양라 지구니까 그쪽부터 해야 지요. 거기에 대해서는 설명 안하겠습니다. 여기서 과장님들이니까 제가 질문한대로 생각나는 대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한구 시의원님은 우리 계양구를 위해서, 우리 계양구에 추진한 사업 말고 확보를 해서 계양구에 했던 사업들이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1억은 내가 들어서 알고, 바로 생각 안 나면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용범 시의원은 얼마를 확보했습니까? 여기도 입을 딱 다물고 계시네요. 조계자 시의원은 얼마 했습니까? 홍성화 시의원은 얼마 했습니까? 시의원들 역할을 전혀 할 줄 모르네요. 우리 계양구 집행부와 의회에서 뭘 가지고 연구해서 사업을 만들어놓으면 시비 조금, 당연히 주는 시비에요. 자기가 가지고 왔다고 떠들고, 외욕질이 나와요. 우리 구청에 공무원 과장급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여기서 그런 속내를 밝힐 수는 없을 겁니다. 나나 되니까 이런 말도 합니다. 구의원이니까. 어째 됐든 바짓가랑이를 잡아주기를 원하는 시의원이 있다면 그것은 아주 권위주의이고, 심하게 말하면 다른 나라에서 뭐한 그런 사람입니다. 자발적으로 계양구에 와서 무엇이 하고 싶습니까?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물어보고 자기들 힘으로 돈을 따와야 되는데, 구청에서 우리 의회에서 시비 확보하십시오, 해서 올려놓은 것을 시에서 주는 것을 자기들이 따왔다고 하는 겁니다. 잘못 된 거 아닙니까? 이런 것은 출입기자들이 절대 쓰지를 않아요. 뭐 어째서 그런 건지, 정말로 저는 206회 회기로 7대 의원님과 계양구 집행부 간에 엄청난 일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자부합니다. 자부감을 갖습니다. 우리 구민을 위해서 작은 추경, 금액만보더라도 의회에 있는 의원들이 소홀히 하는 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찌됐든 가난한 살림을 가지고 이 추경도 성공적으로 여러분들이 사업에 한치의 오차가 없도록 잘 이끌어줄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곽성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사 말씀드리려고 했더니 먼저 다 하셨네요. 윤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환

윤환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4년이 훌쩍 갔습니다. 상임위 마지막 활동을 하는 건데, 여러분들도 계양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그런 시간이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늘 마지막 상임위활동을 하면서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계양2동 작은도서관 건립사업 부분에 약15억 4천만원 정도 편성돼 있네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작년에 공유재산 심의회를 거쳐서 20억을 신청했는데 15억 4천만원 정도 된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20억 신청했는데, 15억 4천만원이, 그러면 나머지 사업부분은 어떻게 준비하시는 겁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지금 의원님들도 잘아시다시피 작년 10월달에 공유재산심의회 때 리모델링보다는 증축이나 신축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조건부 승인이 났습니다. 청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올해 예산이 내려와 가지고 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 새로운 방침을 받았습니다. 신축을 하는 것으로 방침을 받아가지고 우선 15억 4천만원에 대해서 계양농협 임학지소를 우선 이번 예산으로 매입만하고, 나머지 부족분에 대해서는 다시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심의를 해 가지고,
윤환

윤환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15억 4천만원이 부지매입비 입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5억 4천만원이 전액 부지매입비로만 사업비로 책정이 된 거예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정확하게 답 해 주세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계양도서관 건립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선 15억 4천만원에 대한 세입을 잡아가지고 세출을 편성을 시켰고요. 토지매입비 11억 2천만원 정도 감정 평가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5억 4천만원이 부지매입비, 건물 매입비 얼마 나머지는 어떤 그런 구체적인 설명이 있어야 되는 거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나머지 건물, 건축이나 매입 이런 것에 대해서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계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우선.....,
윤환

윤환위원

나머지 부족분에 대해서 구비로 대책을 세워야 된다든지 계획이 있어야지 여기 설명서에 기술이 돼 있지 않더라도 그런 답변은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무턱대고 예산 배정 받았다고 해서 이렇게 계획성없이 하시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우선 토지매입이 끝나고 나면요.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심의를 거쳐 가지고 신축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이 나오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윤환

윤환위원

토지매입비가 얼마 구체적으로 기술이 되어 있어야 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부족분은 건축 신축할 때 구비로 하겠다든지 시비를 추가로 하겠다든지 이런 설명이 필요한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15억 4천만원인데 땅을 사겠다는 건지 내용이 전혀 없잖아요. 어떻게 쓰겠다는 것인지 의회에서 의원들이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15억 4천만원 땅을 사는데 얼마 쓸 것인지 알아야 승인을 해 드리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용도로 써야 되는지.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윤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는데, 인재양성과에서는 자치국 조정교부금으로 15억 4천만원이 내려오다 보니까 세입으로 잡으면 나머지 금액을 구비로 확보해야 되는데 안 해 놓고 있다 보니까 이거를 토지매입부터 시행하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총 금액으로 해서 토지매입비 얼마, 건축비 얼마, 용역비 얼마 이렇게 세분화 돼서 나와야 되는데 일단은 토지매입부터 진행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윤환

윤환위원

설명은 저희들한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15억 4천만원을 어떻게 쓰겠다 설명을 들어야지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15억 4천만원이 내려온 데에 대해서 11억 2천만원 정도는 토지매입을 하고 나머지 4억정도 남는데 우리가 신축으로 했을 경우에 우리가 17억 2,400만원정도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우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부족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이 끝나고 나면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윤환

윤환위원

토지매입비는 감정가입니까? 감정을 하긴 한 거예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농협에서 한 거 있고, 우리가 탁상감정 한 것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근거가 있잖아요. 그 설명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요. 우리가 알아야 승인해 드리는 거지요. 자료 잘 가지고 오셨으면 답변을 그렇게 하세요.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가 지금 구 농협 건물인데요. 거기서 매각을 계속 추진하는 거 같은데, 관공서에서 관에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빨리 준비해 주시면 좋겠고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59쪽입니다. 아트갤러리 리모델링 사업을 하시겠다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떤 사업을 진행하시겠다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주요사업 내용을 말씀드리면 천장에 알루미늄 프레임을 설치하고 프레임 내에 LED 30개를 새롭게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모서리가 투박하게 되어 있는데 날개벽을 설치해서 미적 감각을 살리고, 마지막으로 기타 보험료라든지 폐기물처리비 등 해서 총3,190만원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너무 호화스러워지는 거 아니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도 몇 번 현장을 봤지만 너무 어두컴컴합니다. 그래서 조금 밝게 해야만 작품을 감상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년에 몇 번이나 하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상시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쉬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관광공사가 너무 호화스러운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계양구가 국화꽃 전시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굉장히 다른 구 보다 아름답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사실은 예산도 많이 투입이 되고 있어요. 너무 그쪽에,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손색이 없거든요. 너무 호화롭게 편성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분의 생각이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추경에 예산을 요구하게 된 계기는 계양구 미협에서 여러 차례 찾아와서 해 달라 요구를 했기 때문에,
윤환

윤환위원

그분들의 요구지요. 이거는 우리 집행부에서 냉정하게 판단을 하셔야 될 문제입니다. 전시하시는 분들이 전시관을 꾸미듯이 꾸며서는,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행정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돼야지 여기가 마치 전시관이 돼서는 안 되는 겁니다. 냉정하게 판단하셔야지요. LED 조명으로 해서 공연 무대처럼 하겠다는 내용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실질적으로 행정을 보면 공간으로써는 합당치 않다, 전시관이 되는 느낌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시행할 때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런 사업, 더군다나 추경 할 때는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내 돈 아니라고 해 달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62쪽에 야영장 물탱크 교체하고 긴급 방송시설 설치하시겠다는 건데, 캠핑장이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갑자기 하게 된 이유가 뭐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에 있는 야영장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청을 했는데, 선정이 돼서 국비로 내려왔기 때문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두리캠핑장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귤현동에 있습니다. 라벤더 하는데 그 옆에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거지요? 이관이 됐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수자원공사에서 하겠다는 건가요? 시비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에 하는 것은 국비 지원이 되기 때문에,
윤환

윤환위원

국비가 왜 들어가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를 지원할 때, 광역시, 기초 매칭 비율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관도 안 받았는데 저희 돈을 투자해서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주로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해서 안전하게,
윤환

윤환위원

과장님 그거 제가 그것을 확인하려고 계양구민이 몇 명이나 이용하는지 그 자료 요청을 했더니 자리도 안주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계양구민이 몇 명 이용하시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에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기 때문에 자료를 달라 그래서 의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농번기철 되면 농민들 죽을상입니다. 삼겹살 구워먹고 난리들치고 낚시하고, 농번기 때 모내기철에 벼 배기 수확 철에 트랙터가 다닐 수가 없어요. 이런 근본적인 것부터 해결해 주셔야지, 두리캠핑장에 우리 계양구민이 몇 명이 가서 야영을 하고 여가를 즐기겠어요. 다 외지분들입니다.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담당부서에 건의를 하셔서 해결책을 마련해 주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부작용은 없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왜 우리 구비를 들여서 해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79쪽에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남동 역골로 사업부분인데, 1단계 사업은 사업비가 완성이 됐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지금 착공 들어가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2단계를 마무리하시겠다는 건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2단계 사업비를 반영하는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사업비가 승인이 나면 2단계까지 해서 청룡정까지 마저 다 개설하겠다는 건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교부세가 7억이고 구비가 24억 9,700만원인데, 돈이 1회 추경인데25억 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있었어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예산과정을 저희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정도는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작년에 본예산에 세우셨어야지요. 얼마나 됐다고, 여유자금이 있는데 이거를 1회 추경에 25억씩 세워서 연도 말도 아니고.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특별교부세가 오다 보니까 그것만 가지고는 7억 가지고는 사업 자체가 안 되니까.
윤환

윤환위원

송영길 의원님이 많은 노력을 해서 7억을 받아오신 것은 알고 있는데, 우리 구비가 25억씩이나 1회 추경에 세울 수 있다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교부금이나 교부세나 계속 요구해서 조금씩 가져올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다보면 사업이 너무 늘어지고 하다보니까 1단계는 빨리 끝나는데 2단계 지지부진하면 또 민원도 생길 거 같고.
윤환

윤환위원

이것 때문에 민원이 발생 됐어요. 저는 제가 지역구의원입니다. 누구보다도 제가 먼저 나서서 해 달라고 요구해야 될 사람이긴 해요. 그런데 냉정하게 판단을 하면, 데모하고 시위하면 해 주는 거냐 이렇게 오해 할 수 있어요. 25억씩이나 되는 돈이 대모하고 시위하고 막하니까 이게 선행돼야 된다. 문제가 있어요. 이런 시각으로,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대모하고 시위해서 편성했다기보다,
윤환

윤환위원

만약에 이런 여유자금이 있었다면 본예산에 애초에 편성이 되는 것이 옳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교부세가 안 왔으면 이번에도 못 세웠을 수 있었지만 교부세가 세워지는 바람에 7억 가지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일부분 보상하고 마니까 결국은 마무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이번에 해서 마무리겠다는 취지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찌됐든 알겠습니다. 예산편성 과정을 말씀드리는 거지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러면 좀 더 노력해서 애초에 마무리될 수 있는 본예산에 편성이 됐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 페이지 80쪽에 보면 소음피해 지역주민지원 사업인데, 올해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소음피해가 총 얼마가 저희 계양구에 배정이 됐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전체 예산은 확인 못했고요. 환경과에서 총괄을 하다 보니까 전체 예산 파악은 안하고 저희 부서 것만 가지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래도 전체 몇%가 건설과에 배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15억 정도가 편성이 됐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건설과로 많이 배정이 된 거네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윤환

윤환위원

지금 농로포장이나 이런 거는 이 사업 완료하시면 비포장농로는 없어지나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비포장이 남아있기는 있을 겁니다. 어떤 경우가 있느냐면, 비포장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농로 포장했던 부분도 재포장해 줘야 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다니다 보니까.
윤환

윤환위원

문제가 뭐냐면 매립공사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화물덤프트럭 있잖아요. 매립을 하고 그 무거운 중량을 싣고 달리다보니까 농로가 농기계만 다니면 100년 다녀도 안 깨집니다. 이게 다니면서 다 파손을 시켜 놓는 거예요. 도시정비과장님하고 협의를 좀 하세요. 철저하게 단속해야 됩니다.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결국은 이렇게 해서 파손되는 거 우리 세금으로 다 해 주고 있는 겁니다. 이거 방치해 놓으니까 계속 해 주니까 막 다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배수구 문제도 문제가 있습니다. 2미터, 3미터씩 해 놓으니까 도로가 다 저수지 돼 있잖아요. 다닐 수가 없어요. 배수구 확보를 못하고 준공을 해주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제가 이찬규 과장 시절부터 계속 지적을 해 왔거든요. 매립하는 거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배수로 확보를 해야된다. 도로하고 인접이 되어 있습니다. 비만 오면 물이 차서 다닐 수 없어서 다시 높여서 포장을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대로 지금은 도시정비과장하고 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도로이상 높이 형질변경 나가는 것은 해당 부서에서도 많이 단속을 하겠다고 서로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1년에 50전이하는 허가를 득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도로이상 높이 올라오는 것은 50전도 안 된다고, 도로위로 올라오면 도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고요. 도시정비과장님하고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고가에 농기계가 다니다보니까 포장이 안 된 도로는 비가 오면 다닐 수가 없습니다. 비포장도로를 확인해서 계양구 관내에는 비포장 도로는 없도록, 최소한 콘크리트 타설은 돼있도록 준비 좀 해 주세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건축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관리사업 부분에 지원자가 많이 들어오는 모양이지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지금 저희가 어제까지 접수를 받았습니다. 118건이 지금,
윤환

윤환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1억 증액시키는 겁니까?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저도 다니다보면 정말 답답할 정도로 주택이 노후돼서 문제가 심각한 가구들이 많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부담 비율이 있어서 지원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지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어려운 단지가 있어서, 자부담 문제가 있는데요. 사업을 무한대로 많이 제공하면 혜택이 적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기존에 세웠던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제한이 없으면 한건에 2천만원도 생기고 3천만원 짜리도 발생하거든요. 10건 정도 밖에 안 되고, 그 다음에 이거는 100% 지원하면 서로 경쟁이 돼가지고 의원님들께도 부담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뭐냐면, 못 받으신 분들은 능력이 없는 분이 되시고 뭐 이렇게 하면 저희 판단인데, 액수가 어느정도 되면 자부담이 있다는 의무감으로 해서 큰 액수보다는 소액으로 사업범위를 축소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약간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역으로 하지 말아야 될 곳도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계산동 지역을 가보면 담장 설치한 공사를 보면 계산2동인가 황원길 위원님 아파트 거기가 몇 동인가요? 제가 계양산을 가다보니까 위험성이 없어, 도대체 이 공사를 공동주택지원비로 했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로 휀스를 설치를 해 줬다고요. 방수가 안돼서 주택들이 비만 오면 누수가 돼서 방수가 안된다든지, 탱크가 터져서 공동 관리가 안 된다든지 이런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런데 잘돼있는 정원에 휀스를 쳐놨더라고요. 이런 것은 잘 판단을 해 주셔야 되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현장을 더 철저히 점검을 해서 혜택줄 수 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공동주택관리 2017년도에 사업하신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황원길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윤환 위원님이 좋은 지적하셨는데요. 올해 3년차 공동주택지원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제 생각은 그래요. 말 그대로 우리가 다가구공동주택에 대해서 어려운 데를 지원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현장에 가면 처절할 정도입니다. 조금 금액이 높다보니까 자부담비율이 있어요. 그런데 하고 싶어도 그거 때문에 못한다는 겁니다. 제 생각은 수선충당금이 갹출되는 그런 아파트단지 있지요. 300세대이상이라든가 그런데는 사실 충당금이 많거든요. 매월 충당금을 걷는다고, 그런데는 윤환 위원이 지적한 부분이 우리 동네 아파트입니다. 그 아파트 돈 많아요. 우리 동네 있는 아파트 가서 그런 발언했다가 동네아파트인데 그랬다고 하는데, 저는 냉정하게 판단하는데 그런 데는 배제시켜야 됩니다. 돈 많은 계산지구 그런데 수억씩 있는 데를 왜 해 주느냐고요. 작은 데 갈증을 호소하는데 그런데 지원해 줘야 뜻있는 사업이지요. 과장님이 과감하게 이번에도 제 생각은 충당금이 넉넉한 그런데도 많이 지원했을 거라는 판단이 들어요. 그런데는 과감하게 심의위원회에서 배척하셔가지고 어려운 데를 많이 도와주셔서 그분들이 계양구에서 이렇게 어려운 데를 도와주는 구나 그런 마음을 갖도록 해야 지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심의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하고요. 지금 사업비 이번에 신청한 것이 118건에 신청액이 7억 8,400이 되고 있습니다. 1억 예산해야 3억인데, 불가피하게 4억 정도는 그분들을,
윤환

윤환위원

제가 이것을 이 사업비를 1억 증액시킨 것을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해주지 말아야 될 데를 해줌으로 인해서 정말 해 줘야 될 곳을 못해 주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것을 철저하게 위원회에서 검증을 하시라는 겁니다.

황원길위원

118건 중에 대단위아파트 단지라든가 관리사무소 주체가 있는 데는 몇 건이나 되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저희가 합산을 해 봤는데 대단위아파트는 연립주택하고 다세대가 많이 들어왔고요. 아파트가 15건 정도 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다세대가 76개,

황원길위원

큰 아파트는, 아파트가 몇 세대이상을 큰 아파트라고 지칭하는 겁니까?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큰 아파트가 아니라 의무관리가 있고 비의무관리가 있지요. 204개 단지가 있습니다. 의무관리가 되는 곳이 300세대이상이 100세대, 나머지가 비의무관리인데요. 저희가 일단은 20년이상 경과된 아파트 기준이니까 최근에 준공된 것은 해당이 안 되고요. 나머지를 빼서 보면 크다 적다는 것보다는 저희가 소규모아파트를 보는 것은 300세대미만에 의무관리대상이 안 되는 것은 소규모로 보고 그 이상은 대단위아파트로 분류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황원길위원

의무관리대상 비관리대상으로 지칭하시는데, 300세대이하 100세대이상도 자체충당금이 많아요.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150세대 이상도 의무관리대상입니다.

황원길위원

그런 것을 세밀히 검증해 달라는 겁니다.
승호

고승호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공원녹지과장님, 지금 갈현체육공원 조성 사업을 준비하고 계신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어디까지 준비하고 계신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기본계획수립을 진행 중에 있고요. 기본 구상안은 결정단계에 있습니다. 바로 그린벨트 협의 관련된 도로교통부에 신청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기초계획은 나와 있지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실 수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당초에 조성하려고 했던 면적은 33,500제곱미터에 98억 정도 추정액으로 잡았었습니다. 지금 현재 안을 결정하는 단계에서는 지적경계선에 대한 완만하게 하고, 소요시설물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면적이 추가 소요되는 부분이 있어서 전체 4만 2,939제곱미터, 9,300제곱미터가 더 늘어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금액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98억에서 126억 정도 그렇게 추정이 되고 있어서 28억여원 정도는 증액이 되리라고 봐집니다.
윤환

윤환위원

대규모 공원조성 사업이잖아요. 야구장겸 하는 사업인데 이왕 할 때 제대로 경기장이 들어서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면밀히 검토하셔서 변경되고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한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서운산업단지 관련해서 위원회 참석수당이 있는데 개최하고 있나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현재는 개최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앞으로는 위원회 개최를 하겠다. 구성은 되어 있어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구성은 되어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구성은 언제 했어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지역경제과에서 구성된 것을 저희가 인계 받았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거는 분양심의위원회?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똑같은 겁니다. 산업단지심의위원회입니다.
윤환

윤환위원

그때 당시에는 분양을 하기 위한 심의위원회였잖아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맞습니다. 분양뿐만 아니라 주요사업정책 결정도 하게 되는데요.
윤환

윤환위원

그 위원회가 연속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까? 그 구성원들이? 다시 구성하는 것이 아니고?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아닙니다.
윤환

윤환위원

이거는 심의위원회가 2차 심의위원회 심의를 하는 건가요? 2차 서운산단에 대해서.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아닙니다. 1단계에 대한 겁니다.
윤환

윤환위원

금년도에 심의위원회에 건수가 왜 필요한가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아직까지 확정된 건수는 없는데요. 혹시 불가피하게 되는 사항이 있을까봐 3회 정도 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애초에 본예산에 편성이 됐어야지 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데 애초에 편성이 돼 있어야지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위원님 말씀대로 본예산에 편성했어야 하는데,
윤환

윤환위원

심의위원이 구성돼 있으면 당연히 심의위원회가 개최 될 예상은 했어야 되는 것이고, 또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것이 TF팀이 구성되어 있지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서운산단에 돼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언제 회의를 개최했는지 기억 하시나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제 기억으로는 2016년도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서운산단이 종료가 돼 가요. 그런데 왜 자문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팀장님 의견을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자문위원회 성격은 주요사업 결정을 하기 위해서 공무원뿐만이 아니라 타전문기관이나 구의회 의견청취를 들어서 최종 사업결정을 하기 위해서,
윤환

윤환위원

자문을 받는 기구지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맞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2년이 넘도록 중요한 사업이 하나도 없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우선은 저희가 중요한 결정이라고 하면 2015년 2월 9일에 산업단지 계획승인을 받은 이후에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하긴 했는데요. 중요한 결정이라고 한 사건은 크게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자문을 받을 일은 없었다?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자문을 받아야 된다는 것은 저희가 결정하는 사항은,
윤환

윤환위원

김대표 이사가 오신 후로 한번도 안 했어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위원

옳다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대표이사님께 몇 번 건의를 드렸습니다. 산업단지계획 변경이 중대하고 안 중대하고는 우리가 결정하는 사항이 아니고 전체적인 의 견을 통해서 도출되는 사항인데 그 쪽에서는 경미하다고 판단해서 자문위원회를,
윤환

윤환위원

제가 보기에는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답답한 노릇입니다. 최소한 1년에 두 번 정도 보고 형식이라도 개최가 됐어야 되는 겁니다. 뭐가 무서워서 자문위원회를 개최를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운산업단지에 새로운 조직이 구성이 됐으니까 앞으로 2단계 사업이 진행이 되니까 이런 부분은 철저히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하

이용하산업단지관리팀장

알겠습니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질의 답변하시느라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한 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7대구청장 취임식행사 운영비를 추경에 세우시는 건가요. 이때 선거 때 되면 본예산에 세우지 않나 보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예비비로 했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예비비로 했는데, 지금 추경에 세웠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예비비 성격보다는 예산에 세워서 지출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예비비보다는 예산을 세우는 것이 좋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도 어차피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추경보다는 본예산이 낫다는 생각이 들고요. 작전1동에 환경미화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컨테이너 박스가 있어요. 작전1동, 작전서운동, 작전1동도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하나요. 작전서운동 아닌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이번에 작전1동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로 공간은 없었고요. 이번에 컨테이너 박스를 더 설치하는 계획으로.....,
해진

박해진위원장

작전1동은 지금까지 환경미화원 휴식공간이 없었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2층 부녀회 사무실이나,
해진

박해진위원장

거기를 사용했다. 그런데 작전1동에 어디에 놓겠다는 얘기인지 지금 주차장도 협소하고 컨테이너 박스 놓을 만한 자리가 없거든요. 어디다 놓겠다는 건가요? 거기에 주차면이 몇 면이 안 되는데요. 거기에 몇 미터짜리 컨테이너 박스를 놓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놔버리면 주차할 공간이 없거든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뒤쪽에 컨테이너 박스 작은 것이 있었습니다. 노후 됐기 때문에 교체를 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해진

박해진위원장

몇 미터짜리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그것이.....,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모르시면 놔두시고요. 그렇다면 그 컨테이너 박스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것을 없애버리고 새로 구입해서 거기에 놓겠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3미터, 6미터입니다. 건축과에 가설건축물 신고 완료를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3미터, 6미터면 현재 주차장 있는 것까지 먹고 들어오는데, 내가 알기로는 기존에 있는 것이 3미터, 3미터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6미터면 거기에 작은 주차장이 하나 있어요. 소형주차장이 있는데, 거기까지 다 침범을 하게 되는데, 민원인들이 주차할 데가 없어서 골목에 대 놓고 다니는데,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 컨테이너 박스를 놔서 주차장을 없앤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어디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내에 공간은 없나요? 휴식할 수 있는 공간들이.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녀회 사무실을 공용으로 썼었는데 요.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작전1동장하고 통화를,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것을 검토하시고 확인해 보세요. 민원인들이 주차장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데, 거기 컨테이너 박스를 놓으면, 더군다나 6미터면 엄청 큰 컨테이너 박스인데, 미화원들을 청사 내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지 컨테이너 박스가 추워요. 여름에는 덥고 해서 환경도 열악하다고 보는데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과장

정확한 위치는 건물 좌측 뒤편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렇게 해 주세요. 인재양성과장님, 교육경비지원보조금 있잖아요? 계산공고에 다목적광장 신축지원에 2억 8천만원 정도를 지원해 줬나요? 혹시 이번 사례 말고 전 사례도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있습니다. 2017년도에 임학중학교하고 명현중학교를 해 줬고, 2016년도에 계양초등학교를 해 줬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교육경비로 해 준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거는 교육경비로만 해 줄 수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투자 10%를 우리가 보조해 주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거는 교육경비지원보조금으로 해 준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런데 인천광역시 계양구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보면 보조사업의 범위가 있어요. 여기 어디에 해당이 되는 겁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재정교부금법에 되어 있습니다. 특별교부금의 교부대상 및 교부방법에 나와 있습니다. 법으로 따지면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나와 있는 겁니다. 지원근거가.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조례안에 세세하게 안 돼 있는 것은 법에 있는 것은 법에 맞춰서,
해진

박해진위원장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가 상위법에 나와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놓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례개정을 한번 했지요. 불필요한 것들을 삭제하고, 새로 해 놓은 건데, 여기에 보면 보조사업의 범위가 학교교육정보화사업, 학교교육과정운영의 지원에 관한 사업,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과정개발 및 운영에 관한 사업, 학교교육과 연계하고 학교에 설치되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공간설치사업, 그밖에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학교교육의 여건 개선사업인데, 혹시 이중에 어떤 항목이 들어가는지.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시설.....,
해진

박해진위원장

시설 문화공간설치 사업에 준한다고 보면 되나요?
성옥

박성옥인재양성과장

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도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그러니까 그거를 지원해 주기로 되어 있는데, 교육경비보조금에서 꼭 지원을 해야 되는지를 묻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 대부분 학교들이 뭔가를 하고 싶은데, 이 법이 보조사업 범위 내에서만 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지원사업이 미진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업들을 보면 보통 2천만원 미만짜리 사업밖에 지원이 안됐어요. 그 때 당시 금액이 14억 정도로 돼 있었으니까 그렇겠지만 이제 22억 정도로 범위를 넓혔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좀 더 큰 어떤 범주 안에 들지만 큰 사업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크게 2억씩 빠져 나가는 사업을 함으로써 그 분들이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막고 있지는 않은가 이것이 염려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 줄 수는 없는 건지, 꼭 이 교육경비보조금으로만 해야 되는 건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산편성과목은 교육경비보조금으로 돼 있지만 이것을 학교에서 이런 다목적강당이나 시설 지을 때 대형투자를 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해서 교육비에 신청을 합니다. 교육비에서 확정이 돼서 내려오면 법으로는 우리가 강제조항은 아닙니다. 대형투자 조건을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구청장이나 구청에 방침이 가급적이면 교육시설 개선이나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그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이 한꺼번에 많이 투자를 하면 안 되지 않느냐 그런 의미인데요. 학교별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국비지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받는 거에서 10% 대형투자를 자치단체에서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그런 것을 감안해서 앞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해진

박해진위원장

제가 물어보는 것은 대형투자비용을 굳이 교육적경비에서 해야 될 필요가 있느냐 그것을 묻는 겁니다. 다른 데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없느냐.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예산편성 과목에 교육경비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장

잘 알았고요.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들 상호간에 충분히 논의하시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여 부위원장님께서 안을 발의하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2분 정회

11시 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가결이나 수정가결 등 의견을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길위원

원안가결을 제안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원길 위원님께서 원안가결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토론시간 및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합의하신 내용대로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의결된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올해 7대 마지막 회기인데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한마디씩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학

이병학위원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7대 의회에 들어와서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또 각자의 위치에서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상임위 활동 하는 중에 서로 예의를 갖추고 잘한다고는 했습니다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으리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은 이해해 주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206회 임시회를 끝으로 7대 의회가 마무리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지난 세월동안 각자 부서에서 열심히 구 발전을 위해서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황원길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황원길위원

4년이라는 세월이 후딱 간 것 같아요. 영원할 줄 알았는데, 아쉬움도 있고 우리 공직자분들한테도 부족한 제가 많이 배웠고요. 단지제가 우리 부서장님들이나 국장님들한테 개인적인 감정이 뭐 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보면 친구고 선후배고 그런 마음인데, 저는 구민의 대표자로서 이 자리에 앉다보니까 제 의사와 상관없이 여러분들한테도 안 좋은 모습 보였던 것도 있었을 것이고, 단지 그것을 우리공직자들이시니까 구민을 대변해서 한 얘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저희도 그렇지만 우리 국장, 과장님들 이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는 다 아실 거고, 앞으로도 공직생활 떠나실 때 까지도 내 일 같이 내 살림같이 하신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보다 더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문화관광과장님하고 공원녹지과장님께 업무상 질타를 했는데,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계양구, 제가 앞으로 두 달 후에 이 자리에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계양구를 위해서 힘써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고맙고 계양구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국장, 과장님들 사랑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황원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윤환 위원님.
윤환

윤환위원

아쉽기도 하고 홀가분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선출직에 나오다 보니까 4년이 정말 잘 가요. 4년이 빠르게 갑니다. 선출직에, 어찌됐던 제가 농협이사도 몇 번하다 보니까 농협이사도 임기가 4년이라서 4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나 부서장님들, 제가 워낙 성격이 강성이라서 많이 저를 싫어하셨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사실은 우리 집행부에서 보는 행정하고 저희가 현장에서 보는 행정은 틀림없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사실은 접목이 잘돼야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간혹 대립되는 부분도 있고, 언성이 높아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해해 주시고, 혹시 저로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이라도 감정이 있었거나 그런 것은 정말 없었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 가슴에 남아 있으셨다면 다 풀어 주시고요. 저는 진심으로 구민을 대변하는 대변자 역할이었었다, 개인으로 봐주시지 마시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그동안 제가 너무 발언을 강성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 용서와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계양구민들을 위해서 국장님들, 과장님들 고생 많으신데, 건강하고 강성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장

윤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자치도시위원장으로써 상당히 책임감이 컸고, 어깨도 무거웠고, 그러다보니까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잘 끌고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제가 똑똑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바보여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묻는 사람과 답변하는 사람은 분명히 차이는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똑똑하신데 그런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던 겁니다. 사실 계양구를 이끌고 가시는 분들은 우리 계양구 주민들이겠지만 거기 일선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공무원들입니다. 여러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계양구가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 역시도, 특히 우리 자치행정과장님께 굉장히 미안했던 부분들이 자치도시위원장을 하면서 부딪치게 되는데 개인감정은 없고, 그동안 자치행정과에 보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제가 한번 해 보자 하는 과정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졌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지만 개인감정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들 4년 동안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그렇습니다. 다음에도 어떤 위원님들이 오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계양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요청이 있네요. 우리 건축과장님께서는 윤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관련해서 보조금지원 세부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