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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07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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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김홍종입니다. 먼저 제8대 계양구 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되신 이병학 부의장님, 조성환 위원장님, 김숙의 위원님, 김유순 위원님, 조양희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팀 최윤선 팀장입니다. 체육관광팀 안정익 팀장입니다. 박물관팀 정경철 팀장입니다. 문화재 체육시설팀 하태남 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6페이지부터 17페이지까지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화합 한마당입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로 전 구민이 소통하는 화합한마당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 9월 28일 열린 가을음악회는 의원님들을 비롯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으로 3만여명의 많은 구민이 함께 한 흥겨운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처럼 해가 갈수록 구민의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에도 모든 구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출연진을 섭외하여 모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품격있는 가을 음악회를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7페이지, 계양산 국악제입니다. 2017년 국악제 개최 결과 길놀이 행렬로 구간과 규모를 확대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좋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국악제 및 길놀이로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계양구의 대표 예술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길놀이 퍼레이드를 확대함은 물론 유명국악인 초청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대상을 문화체육장관상으로 추진하는 등 전국대회의 규모에 걸맞게 개최 하도록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6.13 지방동시 선거 관계로 매년 봄에 개최하던 국악제를 하반기인 10월 20일 개최할 예정임을 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4-8페이지,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입니다. 일명 스쿨 락 콘서트 공연이 되겠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학생들 및 학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5년 5개교를 대상으로 출발한 이래 2016년 10개교, 2017년은 15개교, 2018년에는 20개교로 확대 운영하고, 출연팀도 다양한 장르로 구성하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문화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시민으로 양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인 계양구 남자양궁 선수단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구의 위상을 제고시킨 종목으로, 각종 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다양한 입상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향후에도 기술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0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은 19개 종목 예정으로 소요예산은 9,500만원이며,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교류대회는 올 하반기에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영월군과 매년 상호 초청 방문형식으로 진행하며, 금년에는 우리 계양구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1,500만원이고, 일자는 8월 17, 18, 양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동호인 화합한마당은 올 9월 관내 22개 종목별협회 및 스포츠클럽 동호인이 참여하며, 소요예산은 2,500만원입니다.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올 10월에 줄다리기, 계주 및 8개 생활체육종목 등 군•구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소요예산은 3,400만원입니다. 위원님들도 함께 참석을 하시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각종 체육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음 4-11페이지, 주민생활 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죄송하지만 자료 작성시 숫자가 오타가 있어서 별도 배부해 드린 수정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 체육 활성화 추진사업은 7330 생활체육아카데미 등 4개의 사업이며, 총 21개 종목 59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 및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참여자의 요구반영을 통해 주민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2페이지, 계양 산성박물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입니다. 상설전시실・기획전시실・수장고 등 박물관 운영에 필수적인 시설물을 제작・설치하는 사업으로, 설계를 마치고 당초 15억 6천만원에서 20억 8,500만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하여 현장 설치공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3페이지, 계양산성 박물관 개관 및 운영입니다. 박물관 건립공사 완료 후 개관 및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개관과 운영경비 등을 포함한 금년 사업비는 2억 5,400만원입니다. 개관식 개최와 상설전시 운영, 기획전시회 개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유물관리, 시설관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개관 전 제정할 예정인『박물관 운영조례』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4-14페이지, 계양산성 박물관 건립입니다. 현재 공정율은 55%입니다. 소요예산은 99억 9천만원으로, 먼저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작년 6월 공사를 착공하여, 터파기, 지하1층, 지상1층, 지상2층 골조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건축 조적, 토목 구조물, 내부설비 공사 중에 있습니다. 금년 9월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공립박물관 등록 및 시험 운영 등을 거쳐 10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우리 계양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4-15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입니다.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로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장기 추진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으로 조속한 지정을 위하여 2월 연구용역을 시행하였고, 지난 5월 종합정비 기본계획 및 3D스캔 정밀실측 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현재 민묘 이장 지역 잔디식재 등 탐방로 정비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며,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의 방향 및 시기, 구체화된 사업비 예측을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및 3D스캔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북동쪽 치․성벽 정비공사를 통해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을 일부 가시화 할 예정이고, 탐방로 조성 사업을 통하여 계양산성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 및 발굴 유적지에 대한 전통 교육의 장소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구한 역사의 근간인 계양산성의 옛 모습 복원정비를 통해 계양의 역사문화 정체성 확보 및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16페이지 계양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방축동 3-12번지 일원에 배드민턴장 8면 등을 설치하는 사항으로, 작년 9월 개발제한구역 입지 심사 완료하였고, 올해 5월 구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을 말씀드리면 올해 하반기 실시계획 인가, 실시 설계용역 발주 및 보상 실시 등 제반절차를 거쳐 공사를 착공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7페이지,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건립사업입니다. 방축동 102번지 일원 어린이 과학관 인근에 유소년 축구장 2면과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79억 4,100만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올해 2월 개발제한구역 입지 심사를 완료하였고, 3월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하였으며, 4월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을 착수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하반기에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계획 인가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하여 보상 및 공사를 착공 할 예정입니다. 다음, 4-17페이지 계양야구장 건립 추진입니다. 귤현동 23-2번지 일원 두리생태공원 내 야구장 1면과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15억원입니다. 5월 계양야구장 건립계획 수립, 10월에는 기본설계용역 시행하고, 국토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귤현동 장기 공동묘지 내 야구장 건립사업은 갈현체육공원 조성을 통해 공원녹지과에서 별도 추진 할 계획입니다.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을 통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계양산성박물관 건립이 중점적으로 추진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팀이, 박물관팀이 구성이 됐어요. 10월달 개관인데, 약 5개월 동안은 준비를 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5월 4일날 박물관팀이 신설이 돼서 직원 3명으로 계획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개월 동안에 개관 준비를 하기 위해서 팀을 구성됐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속히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설계변경이 돼서, 설계 변경이 약 5억 4천만원 정도 추가가 됐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은 어디를 변경하는데 이렇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박물관은 한 번 지으면 거의 준영구적으로 가는 건물이기 때문에, 당초에 저희가 설계할 때는 외벽을, 그냥 일반 평범한 것으로 구상을 했었는데, 청장님이나 우리가 공사 마무리를 앞두고 생각해 보니까 그것은 아니다 해서, 그래서 외벽 치장성을 좀 고급스럽게,
병학

이병학위원

원래 우리가 설계도면을 공모를 해서 선정을 한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설계가 참 박물관 치고는 아름답게 설계가 된 건데, 나중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그런 미비점이 나온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경관을 좀 계양산과 같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잘 만들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박물관, 사실 계양산성 박물관이 어떻게 보면 우리 계양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는데, 여기에 사실 유물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전시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전시할 수 있는 것은 충분합니까? 계속 보완을 해야 되는 거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3차까지, 우리 계양구는 물론, 옛날에 계양이 부평, 시흥, 김포, 부천까지 같이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해당 자치단체에 문서를 보내서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것을 저희에게 접수하면 저희가 위원회를 개최해서 실물 평가를 하는 구입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산성박물관, 산성을 발굴하면서 나온 것들이 좀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약 1,200점 정도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특이하게 정말, 글쎄, 모르겠어요. 제가 거기까지는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귀한 그런 것이 나온 것은 없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 욕심 같아서는, 보물이나 국보급 등 그런 유물은 출토가 되지 않았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발굴할 때 목간이라는 게 있었거든요. 목간과, 또 주부토라는 기와, 그게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주부토가 삼국시대 때 우리 계양의 고유명칭이었던,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 두 가지는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이라든가, 이런 것은 광고 내지는 홍보를 해서 신청을 받을 것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신청을 받으면 심의위원회가, 견문이 있는 분들로 구성이 돼서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매입을 하려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도 여러 분이 계셔야만 평균치에 의한 가격이 매겨지지 않겠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전문가로 구성했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 전 관장님이신데, 그 관장님과 시립박물관 학회 연구자들, 그렇게 전문가들로 구성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유물이 있으면, 개인이 소장했다거나 그런 것이 있으면 감정평가를 해서 금액을 매기는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저희가 실물을 접수해서 위원회를 개최해서 그분들이 직접 보시고 평가하는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도 꽤 많이 들어갈 수 있다고 봐야 되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약 1억 정도 세워놨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하여튼 박물관이 준공되고 나면, 사실 예산도 많이 들어가요. 거의 백억이 넘게 들어갔는데, 잘 운영이 되어야 되죠. 그리고 우리 산성복원정비사업에 보면, 여기에 탐방로 공사를 5억을 들여서 탐방로 공사를 6월달에 75% 공정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어디에 조성을 한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 올라가시면 팔각정 있지 않습니까? 그 오른쪽에 공동묘지 자리를 다 이장을 하고, 그 자리를 잔디를 다 식재했습니다. 그리고 수령이 한 20년 되는 소나무를 40주를 충청도 태안 가서 직접 사 와서 식재를 해 놨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나무 같은 것 식재해 놓고 숲을 만들어 놓은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잔디 식재한 데에 소나무를 심어놨기 때문에 경관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올해는 가끔씩 비가 와서 잔디가 잘 활착이 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계양산성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우리가 신청을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완자료, 이런 것들이 미비해서 지금 지정이 아직 보류가 되고 있는 건데, 왜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10월달에 전문가들이 현장을 나왔는데, 핵심이 그것입니다. 과연 계앙산성 축조 연대가 언제냐, 삼국시대냐, 조선시대냐, 그 의견이 학계가 분분하기 때문에, 일단 그것부터 정리를 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저희가 그에 대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정으로 되는 것은 확실히 가능한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타 시도 사례를 봤을 때는 한 번에 지정되는 경우는 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의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을 용역을 통해서 완벽하게 준비를 해서, 금년 하반기에는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용역비도 꽤 들어가는 것 같은데? 용역비도 많이 들어가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천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차피 우리가 국가지정문화재로 빨리 지정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구민의 날 기념화합한마당에서, 작년에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이것을 하면서 얘기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그렇죠? 저는 그 전에도 보긴 봤는데, 글씨를 읽다 보면 내용을 잘 모르겠고, 또 측면이라든가 정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불편했다 라는 것, 보고 나온 분들의 얘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걸 이번에는 보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우리 문화회관이 건립이 된 지가 약 30년이 도래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건물이나 시설 자체에 좀 문제가 있어서, 위원님들이 협조해 주셔서 시설보강공사 약 15억원 예산으로 이동식 무대라든가 조명 등 하기 때문에, 금년 9월에 다시 개관할 예정입니다. 아마 그러면 올해는 작년에 있었던 문제가 해소되고,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금년 같은 경우는‘돈 조반니’, 이게 오페라 제목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작년 피가로의 결혼처럼‘돈 조반니’라고,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은 여러 군데 접수를 받아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한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캐스트는 저희가 공모를 해서, 1차로 희망하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또 테스트를 했습니다. 실기심사를 해서 그 분들 중에 일부는 발탁을 하고, 실력이 안 되는 분은 함석헌 예술감독이 국내 유명인사를 섭외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몇 개팀에서 심사를 해서 선정하신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저희가 심사위원회를 해서, 캐스트는 어느 정도 확정이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고요. 계양산 국악제가 계양구에서 문화 쪽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향토문화 쪽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사실 금년에는 선거 때문에 가을로 미뤄진 거고, 예산이 작년 같은 경우는 시에서 보조를 하다 보니까 예산 1억 8천, 구비를 매칭해서, 그 정도로 했는데, 금년에는 1억 정도로 하면, 그 부분이 보완이 되나요? 못 해도 그 전년도 수준보다는 나아져야 되는데, 지금 예산으로 봐서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회 때는 4천만원으로 시작해서 2회 때는 7천만원으로 증액이 되고, 작년에는 시에서 9천만원을 보조해서, 저희 9천만원 매칭해서 1억 8천으로 했는데, 시에서 그게 사실은 1회성 지원이라서 저희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예산으로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우리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는 향토문화 차원에서 보면 계속적으로 거기에서 지원을 해 달라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옳으신 말씀인데요. 사실 작년 같은 경우도 저희가 계속 지원을 해 준다면 저희도 계획을 세워서 하는 건데, 1회성으로 딱 끝나다 보니까, 그 때도 저희가 그것을 감안해서 각 동에 지원해 주고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게, 계양산성이 만약 국가 사적으로 지정이 되고, 이런 국악제 축제 같은 게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된다면 앞으로 더 좋지 않을까, 그런데 그 이전에 우리구 자체에서도 해 나가는데 더 짜임새 있게, 또 예산도 조금 더 증액될 수 있는 여건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도 더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보면 각 동 주민센터에다가 지원을 해 줬잖아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준비하고 소품이라든가, 그런데 금년에도 지원이 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산은 쉽지 않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동 자체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대회의 격상을 높인다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상향토록 한다고 하는데, 진행은 협의가 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부상 수상 요건에 보면, 일단 지방에 있는 문화예술 행사는 3년 이상 개최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일단 요건은 충족이 됐는데,
병학

이병학위원

올해가 4회 째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전제조건이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가 나와서 실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사실 누락이 돼서, 저희가 노력은 해 보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금년에는 쉽지 않다고 봐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우리 구비가 6억 정도 들어가는데, 다행히 그래도 시에서 1억 받다가 1억이 증가가 됐어요. 그렇죠? 지난번에 인천 군구 의장단, 거기에서 강력히 요구를 해서 1억 증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우리 구비가 매칭이 많아요. 그렇죠? 지금 전세를 올려줬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3억으로 올려줬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선수가 5명인데, 2017년도의 대회 성적을 보면 주로 한우탁, 박주영, 김종호, 그렇죠? 김종호가 지난번에 1등 해서 현수막도 걸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세 명의 선수가 그대로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군대 갔다 오고, 다 제대하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한 명은 입영 중에 있고요. 김종호 선수가 사실 국가대표였는데, 지난 3월인가 대표선발전에서 떨어져서 현재는 국가대표는 아닙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직장경기 양궁을 보면, 사실 우리 계양구 소속이지만 대외적으로 나가게 되면 인천을 대표하는 거죠. 인천시, 인천을 대표하는데, 타 구에도 구마다 종목들이 하나씩 거의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시를 빛내주는 건데, 그렇죠? 그런 게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들이 유소년축구장과 계양야구장 건립사업 부분이 있는데, 지금 축구전용구장 건립에서, 언젠가 제가 한 번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시비가 4억 2천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70, 80억 정도 소요예산을 하는 사업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협의가 좀더 안 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비 지원하는 조건에 토지 매입비라든가 이런 것도 지원이 안 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서는 자꾸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시의회 의장님도 우리 이용범 의장님이 되셨기 때문에 시의원님을 통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은 어느 정도, 구비가 55억인데 시비 4억 2천 준다면,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사실 그게 이렇습니다. 일반 동청사나 건물을 지으면 건물 짓는 금액에 지원해 주는 비율이 있거든요. 유소년축구장 같은 경우는 땅 면적은 넓은데, 예를 들어서 탈의실이라든가 관리동 등 건물이 작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되다보니까 그렇고요. 우리 과장님도 설명드렸지만 특별교부금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야구장 건립사업도 마찬가지로 문제점이 있어요. 그렇죠? 두리생태공원 내에 건립하는 건데, 승인이 필요하다고 나왔잖아요? 하천관리청,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땅 관할이 K-water(한국수자원공사)이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를 받아야 될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은 15억이 순수 구비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승인 받는 것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실무자들은 저희가 같이 업무 미팅을 해 보면 호의적인데, 그 쪽에서는 아라뱃길 주변에 시설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수자원공사, 인천시에서 이관해 가라, 그러면 인천시에서는 그러면 운영비를 관리하는 관리비를 달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게 지지부진한데, 그것을 자꾸 이유를 내겁니다. 그것을 인천시에서 이관하면 야구장 건립도 협조해 주겠다 하는데, 하여튼 저희가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풀어나가서, 한 가지 더 여쭤볼께요. 부평초등학교 내에 있는 부평도호부청사, 거기에 전시실이 되어 있는데, 지금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수시로, 미리 예약은 해야 되지만, 자주 와서 현장학습도 하고, 생생문화지라고, 그것도 하고, 여러 가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재 해설자도 운영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부평향교와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미리 학교나 유치원에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로 견학하겠다고 연락을 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관람을 하고, 조금 전에 얘기한 생생문화체험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공모해서 학생들과 학부모도 같이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해설사가 쭉 해설을 해 주고, 간단한 이벤트 수업도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이 거기를, 시간을 계속 오픈을 시켜놓는 건지, 아니면 누구나 가서 관람할 수가 있나요? 전시실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도호부청사가 문제가 있는데, 학교 내에 있기 때문에 그 땅 소유주가 교육청이다 보니까 교장 선생님이 상당히 사고가 경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야간에도 수시로 구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해 달라고 하는데, 학생들이 요즘 자꾸 범죄가 일어나다 보니까 자꾸 통제를 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예약을 해야 되고, 두 번째는 문을, 저희는 학교 정문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한데, 도로 쪽에 쪽문을 내달라고 합니다. 쪽문을 내서 그 쪽으로 출입을 해라, 그런데 그게 문화재이다 보니까, 문화재위원회를 하면 문화재의 품격을 떨어뜨린다, 왜 쪽문으로 관람을 하느냐, 상당히 저희가 고민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체육관광과장님께 여쭤볼께요. 각 지역에 있는 학교들을 보면 다목적 강당이 있는데, 물론 우리 구에서 강력하게 요구할 사항은 아닌데 협조사항으로는 아마 가능할 것 같아요. 지역에 보면 각 학교에 다목적 강당이 있는데 그것을 거의 주민들이 운동을 한다거나, 가서 얘기해 보면 전혀 안 해 준다고 하거든요. 그런 것은 협조사항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개방을 해 줄 수 있는 것은 할 수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교육청 소관이고, 사립학교는 재단인데, 저희도 어떤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절대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학교에서 그런 오픈된 마인드로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양희위원

반갑습니다. 계양1, 2, 3동 구의원 조양희 의원입니다. 이병학 위원님에 이어서 축구장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축구장이 방축동 102번지 일원에 두 면을 하겠다고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규격이 성인용으로 지어지는 건지, 유소년 규격으로 지어지는 건지 묻고 싶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칭 그대로 유소년입니다. 유소년 규격으로 지어집니다.

조양희위원

그게 유소년의 국제규격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68×47 해서, 유소년 규격에 맞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다음은 야구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구청장배를 하더라도 송도LNG에 가서 구청장배를 실시하고 있는데, 인천 계양구에도 야구 인프라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 야구 동호인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야구장 한 면을 짓는다고 하는데, 그 한 면 가지고 구청장배를 수여할 수 있는 건지, 답변을 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 일요일 날 송도LNG 기지에서 제6회 계양구청장기 야구대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갔지만, 여기에서 거기가 40킬로입니다. 저도 담당과장으로 야구동호인들을 봤을 때는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계양구에는 약 1,200명의 야구동호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한 면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야구협회에서도 최소한 두 면 이상을 요구하는데, 저희가 그린벨트는 많은데 야구장을 지을만한 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 계양경기장에 보면 야구장이 한 면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건 시유지고, 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것도 시와 협의해서, 거기가 민원 야기도 없고, 기존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주차장, 그 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보충적으로, 장기동 공동묘지 아시나요? 거기 공원녹지과에서 공원겸 그 안에 야구장을 하나 넣는 것으로 추가로 계획을 구청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조양희위원

그런 것들이 아쉬움이 있는데, 과장님이 말씀했듯이 6회까지, 저도 갔다 왔습니다만 40키로 정도 나오더라고요. 불편함이 있고, 또 송도 LNG 야구장 빌리는 것도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구청장배를 우리가 6회까지 꼭 송도에 가서, 남의 동네에 가서 잔치를 해야 되나, 안타까운 현실이 너무나, 이런 것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두 면 정도는 지어야만 구청장배도 우리 구 관내에서 소화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해서, 그런 부분도 관심 있게 지켜 봐 주시고, 추진해서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4-12, 14쪽 박물관에 대해서, 우리나라 역사를 보든가 세계 여행을 가고 관광을 가더라도 박물관을 제일 먼저 찾아가지 않습니까? 그 박물관 하나만 보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인데, 우리 계양구도 새로운 박물관을 지어서 우리 계양구의 역사와 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고,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계양구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점이나 유물들을 계양구가 부천, 김포 이런 데 해서 광고를 내든가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계양구의 역사와 문화가 한 눈에 살아 숨쉬는 그런 것들을 발굴해 내고, 광고를 내서라도, 이렇게 하면 심사관들이 가격을 책정하겠지만, 우리가 몇 점을, 아까 계양산에서 1,200점을 발굴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신석기시대, 구석기시대, 고려시대, 이렇게 나오겠지만 그런 것들을 신경 써서 하시고요. 두 번째는, 이 박물관을 보존하고 하는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조도라든가 온도, 습도 등, 이런 것들이 다 삼위일체가 되어야만 훼손이 안 되고, 변질이 안 되고, 탈색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시고, 어차피 지금 공사가 시작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나중에 가서 그런 것들이 변질되고, 탈색되면 또 추가 예산을 해서 하는 것보다는, 지금 공사 시작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포커스를 잘 맞춰서, 공사감독하고,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지금 계양산에 편백나무라든가 과장님이 아까 나무를 심었다고 했는데요. 저도 계양산을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 특별한 일이 없으면 계양산을 찾아오는데, 또 인천의 명산이고, 전국 수도권에서는 거의 계양산을 많이 찾아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림녹화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안타까운 것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편백나무나 소나무를 심는데 간격이 너무 좁아요. 지금 시점에서는, 제가 자로 재보지는 않았지만, 지금 나무가 몇 년 생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형태로서는 그 공간이 맞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미래를 보고 심잖아요? 백년, 200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공기를 정화하고, 산소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 편백나무를 심는 건데, 제가 볼 때는 공간이 너무 좁아요. 형식이 그치지 않느냐, 그리고 나무를 심을 때도 그 옆에, 어차피 돈이 좀 들어가겠죠. 그런데 이런 잡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제거를 하고 심으면 나무도 생태 자라는 것도 발육이 빨리 될 것 같고, 우리가 비료도 주고 퇴비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잡풀들이 많다 보면 실질적으로 흡수하는 양이, 골고루 잡풀들까지, 최소한도로 잡풀을 제초제를 뿌려서라도 제거하고 나무를 심으면 더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산림녹화사업을 하시더라도 그런 데에 관심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체육시설에 대해서, 야외공연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박물관 옆에 야외공연장을, 토요일, 일요일날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연을 하다 보면 등산객들이 불우이웃돕기도 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밑의 주민들은, 제가 거기가 지역구, 선거구이다 보니까 민원사항이 많이 접수가 되어 있어요. 지금은 주 5일 근무다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에 집에서 쉴 수 있고, 또 야간근무 하고 힘들고 해서 토요일날 쉬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소음으로 인해서, 또 환자도 있어서, 심하지는 않은데 평일 5일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토요일, 일요일은 집에서 치료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쉬고 있다고 하는데, 소음으로 인해서, 그래서 그런 소음대책이, 아마 구청에도 민원을 몇 번 넣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음을 어떻게 할 건지, 또 다른 데로, 장미공원이나 이런 데로 이동해서, 주민들이 없는 공간으로 이동해서 할 수 있는 의향은 있는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 야외공연장과 작전야외공연장, 서운야외공연장 세 군데의 야외공연장이 있는데요. 주로 공연을 희망하는 데가 계양산 야외공연장인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주택가와 인접하다 보니까 음향을 산 쪽으로 해도 이게 반사가 돼서, 특히 하절기에는 창문을 열어놓고 있기 때문에 저희에게 민원이 자주 들어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인위적으로 음향 차단 설치벽을 하는 것도 한계도 있고 해서 항상 공연하는 주죄측에 음향을 최대한 낮춰서 공연을 해 달라, 현재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공연장을 다른 데로 옮긴다는 것도 사실 접근성이라든지, 계양산 입지조건 때문에 등산객들 대상으로 공연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하여튼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4-10쪽,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지원이 있는데요. 킥복식까지 해서 19개 종목을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이 9,500만원인데, 제가 과장님께 질문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원을 해 주잖아요? 구청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해 주는 선정기준이, 저도 생활체육회 축구도 하고, 족구도 하는데, 그런 데 가는 데마다 자조 섞인 불만들이 많더라고요. 예산이 충분해서 자기네들 서클에서 원하는 대로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기준들이 명백해야만, 또 우리도 물어보면 알려줄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데, 예산을 지원해 주는 선정기준이, 예를 들어서 나쁜 말로 표현하면 구청장님에게 잘 보이고, 자치행정국장에게 잘 보이고, 문화체육관광과장에게 잘 보이면 예산이 더 나가고, 이런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그런 것들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인원에 의해서 하는 건지, 종목별로 우리가 국민생활체육이 많이 발달하는 쪽으로 지원을 많이 해 주는 건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은 종목별 회원수가 제일 큰 평가 기준이 되겠고요. 그리고 종목별 특수성도 기준이 되고, 그리고 저희 부서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안을 만들어서 체육회 임원회에 상정을 합니다. 체육회 임원들이 난상토론을 해서 최종 지원 금액을 결정하는 시스템입니다.

조양희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4-8쪽에 보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이 있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는데, 우리 관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몇 개 있는지 알 수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히 숫자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총 52개입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보면 2018년도 기준으로 보면 초등학교 3회, 고등학교 1회, 2017년도를 보더라도 초등학교 8회, 중학교 3회, 고등학교 3회, 특수학교 1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제가 선정기준을, 우리가 찾아가는 콘서트를 하잖아요. 선정기준을 학교에 의뢰해서 하는 건지, 구청에서 임의적으로 선정하는 건지,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우리가 처음에 했을 때는 학교의 신청을 받았었습니다. 처음 에는 하니까 학교가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니까 이런 설명을 드렸는데, 처음에는 5개 학교가, 학교가 몇 군데 신청을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첫 해를 하고 보니까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다른 학교도 소문이 났겠죠. 계속 신청이 들어오는 거죠. 그런데 했던 학교는 그 다음에 제외를 합니다. 순서를 돌아가면서 하는 거죠. 그리고 특수학교는 인혜학교라고 하는 장기동의 학교는 매년 계속 넣어서 그렇게 진행합니다. 그래서 골고루 갈 수 있도록 선택을 하는 사항입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연초에 관내에 있는 학교에다가 문서를 다 보냅니다. 보내서 희망하는 학교를 일단 접수하고, 기준에 의해서, 전년도에 한 학교는 배제를 하고, 격년제로 한 번씩, 20개교를 선정하니까 2년에 한 번씩은 개최하게 됩니다. 저희가 개최하고 나면 학생들에게 설문을 받는데, 호응이 아주 좋습니다. 한 번 위원님들도 기회 되시면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은 좀더 확대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계속 혜택만 보는 학교는 격년제로, 우리 예산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 공연해 달라는 학교 수에 맞춰서 해 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다 공문을 보내신 것은 좋은 아이디어고요. 또 특히나 특수학교, 지적장애인이라든가 소외된 계층의 학교는 필수적으로, 그런 데는 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숙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입니다. 각종 체육행사 지원 확대에서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에서 예산이 9,500으로 나왔는데, 여기에서 종목이 하나가 늘었네요? 킥복싱에서 종목 늘어서 예산이 500이 올라갔는데, 혹시 종목 오를 때마다 예산이 500씩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위원님들이, 아까 조양희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각 종목별 회장들이나 회원들을 만나보면 구청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너무 적다, 더 확대해 달라는 측면에서 하는 거고, 종목이 늘어난다고, 물론 예산도 어느 정도 늘어나겠지만 꼭 그런 측면은 아니고 저희가 지원을 현실화 시킨다는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에서, 이게 좋은 추진이라고 생각하고요. 어르신들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운영을 한다고 하셨는데 종목이 14개, 46개 교실인데, 운영 장소가 관내 노인정과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인데, 노인정이나 경로당 지역아동센터가 지정되어 있나요? 아니면 각 동별로 하시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운영하는 장소는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혹시 어디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어느 사업명을,

김숙의위원

관내 노인정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장소라고 하셨는데, 4-11쪽,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노인건강체조교실 같은 경우는 계양구청 7층 생활체육교실에서 운영하고요.

김숙의위원

경로당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대아파트 경로당입니다.

김숙의위원

거기 하나로 딱 지정되어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고양골체육관과 계산현대아파트 노인정, ㈜소망요양원, 또 화천초등학교, 서운초등학교 본 교실 등 학교와 경로당 여러 군데의 장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양야구장 건립사업에서, 두리생태공원 내에 이것을 건립한다고 하셨는데, 생태공원이라면 그 자체가 자연이잖아요? 그런데 자연을 파괴한다, 생태공원 내에 한다는, 혹시 환경단체에서 반대는 없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 지역과는 조금 비켜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환경단체에서 환경파괴를 이유로 사업을 반대하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다음은 김유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순

김유순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는 거의 사업부서라 사업계획, 효율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부서보다는 더욱 힘이 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 두 가지 정도만 질의드릴께요. 4-5쪽에 보시면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에 있어서, 계양구에서 야영장을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나 되나요? 위치가 어디에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두리야영장이라고 한 군데, 생태공원 옆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거기 안전시설을 개․보수 한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시설을 할 계획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야영장 중에 시설보수가 필요한 야영장을 신청을 하라고 해서 저희가 두리생태공원, 수자원공사에서 운영하거든요. 결국 선정이 돼서 여러 가지 화장실이라든지 샤워장, 이런 시설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구비가 들어가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구비도 일정 지원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4-14쪽에 보시면,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고, 우리 계양구에 산성박물관은 처음으로 건립이 되고, 타 시도에 보면 계양산성박물관이 서른 개 넘는, 영월군에도 있더라고요. 저희는 처음으로 건립이 되는데, 사실 처음이다 보니까 사업 변경도 있고 한데, 약간 미진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할 때 제대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보면 국가지정이 보류가 되었잖아요? 그런 부분도 우리가 어쨌든 예산을 받으려면 국가지정이 되어야만 예산을 많이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사실 계양산성박물관을 건립해 놓으면 추후로도 예산이 아마 많이 들어갈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운영비가 꽤 들어갑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게 조금 염려되고 하는데, 우리 구는 예산이 적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효율적으로 예산을 받아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 박물관 층별 계획에 보면 야외카페도 있어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위탁을 줄 것인지, 그런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사항은 내부적으로 안을 저희가 3개를 만들었습니다. 장애인 단체에 줄 것인지, 아니면 사회적기업에 줄 것인지, 아니면 공모를 해서 경쟁입찰 해서 일반에게 할 것인지, 그건 저희가 장단점을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결정하실 때도 우리 구의원들과 상의를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체험실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영상으로 해서, 산성을 본인이 직접 올라가는 그런 효과가 있도록 그렇게, 관람하는 사람들이 본인은 서있지만 내가 산성을 올라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프로그램도 잘 생각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세요. 우리 계양구에는 이런 34만 주민이 산성박물관 건립이 잘 되도록 기대를 하고 있어요.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더욱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7페이지 역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유소년 축구 전용구장 건립에 있어서, 우리 유소년 축구하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 되나요? 대상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소년 학생수가 26만 9천이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우리 계양구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2,000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구에 32,000명이나 된다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12개 팀에 450명입니다. 제가 자료를 잘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타구에도 유소년 전용축구장이 거의 되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천 시내에는 유소년 전용축구장은 우리 계양구가,
유순

김유순위원

남구에도 있지 않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유소년 축구 하는 학생들이 다 어디에서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편법으로, 학교라든지 성인 축구장에서 이동식 골대를 놓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편법으로 450여명이, 그럼 눈치를 봐가면서 축구를 하고 있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저도 그런 민원을 많이 받았는데, 학생들이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학생이 450명 정도 되는데, 유소년이 몇 학년에서 몇 학년까지입니까?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 학생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3세에서 13세까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3세에서 13세? 14세가 아니고요?
태남

하태남문화재체육시설팀장

14세도 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3세는 조금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니까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80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이 부분도 하다 보면 예산이 추가로 들 수가 있어요. 우리 계양구에 3세에서 13세까지의 학생들이 어느 정도 인원인지 파악은 잘 안 되고 있잖아요? 이것도 또한 홍보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우리 계양구의 유소년들이 맘껏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생겼는데, 홍보를 많이, 우리 학생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이 필요한 것 같고요. 또한 이 부분에 있어서도 이병학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시비가 너무 약해요. 4억 2천밖에 안 되니까, 이런 부분도 소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80억의 막대한 예산이 드는데, 우리 구에 55억 2천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이 부분도 특별교부금, 우리 관내에 국회의원 두 분이 계시잖아요? 그 분들의 활용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국비를 좀더 효율적으로 받아오셔서, 구비가 좀 덜 들어가더라도 효율성있게 야구장 건립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심하고 잘 추진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좀전에 갈현동 체육공원겸 야구장이 건립된다고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동묘지 자리에,
유순

김유순위원

관내에 1,200명 야구동호회 분들이 계신다고 하는데, 이 분들이 마찬가지로 타구 연수구나 서구는 야구장 건립이 되어 있잖아요? 우리 야구동호회 분들이 우리 계양구에 없다 보니까 눈치를 봐가면서 타구로 가는 것을 보니까 마음이 아팠어요. 야구장 건립을 하면 면수가 갈현동에 몇 면 정도가 나오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획은 한 면 정도,
유순

김유순위원

거기도 한 면밖에 안 나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야구장은 워낙 시설 자체가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와 같이 경유해서 하는 거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거기는 공동묘지와 그 주변을 공원으로 지정해서, 공원 안의 체육시설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완공이 언제 될 것 같아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것은 나중에 공원녹지과 하실 때,
유순

김유순위원

이게 소통이 되셔야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022년 정도, 다 이장을 해야 되고,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아마 앞으로도 첩첩산중일 거예요. 이전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적으로도 많이 들 것 같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래도 다행인 것은 거기가 구유지예요. 청장님이 쭉 찾아보시다가 발견한 거죠.
유순

김유순위원

이전비, 이런 것만 해도 상당히 많이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문제는 예산이에요. 우리 주민들이 즐기고 정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예산을 많이, 투여보다도 국비나 시비를 효율적으로 잘 활용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구비가 정말 얼마 되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효성1동 보면 현대1차아파트 뒤쪽에 담비교회, 교대 후문 쪽에 보면, 이번에 족구팀이 있고, 배드민턴 팀이 있는데 낙석 예방공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소관이 공원녹지과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3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이헌탁입니다. 새롭게 출범한 제8대 계양구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32만 계양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숙의 부위원장님, 김유순 위원님, 이병학 위원님, 조양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먼저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정한 민원팀장입니다. 이희경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신범식 여권팀장입니다. 홍은숙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는 일반현황, 그리고 주요업무계획으로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주민생활 편익을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처리,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및 관리, 중요기록물 이중보존사업 추진, 특수시책으로 도란도란 북카페 운영활성화 순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3쪽, 일반현황에서 민원여권과는 정원 23명에 현원 21명이며, 분장사무로 민원팀은 주민등록, 인감, 인허가 접수, 무인민원발급기, 각종민원시책을, 가족관계등록팀은 일명 호적사항인 법원소관 가족관련 업무를 인천지방법원에서 사무위임 받아 각종 신고 등 처리, 결격사유조회 처리를, 여권팀은 외교부 여권업무를 대행사무로 지정 받아 일반여권 및 관용여권 신청처리를, 기록물관리팀은 일명 공문서인 계양구 기록물에 대한 총괄지도관리, 이관폐기, 이중보존사업, 행정자료, 기록관리시스템운영, 정보공개 제도 운영을 분장처리하고 있습니다. 5-4쪽, 세출예산은 5억 1,600만원이며, 계양구 민원처리 전체 현황은 2018년 7월 1일 기준으로 민원창구, 무인발급기, 민원24, 어디서나민원 등 제증명 발급이 85만 5,179건, 인허가 신고는 새올시스템 민원, 창구민원 등 30만 9,898건 처리하였습니다. 5-5쪽,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과 날로 다양해지는 민원인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민원편의 시책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올해 상반기 전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였으며, 9월 중으로 하반기 전직원 친절교육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구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청내 아침방송을 통해 업무 시작 전 공무원들의 친절 의지를 고취하였으며 올해부터는 구민들뿐만 아니라, 신규 공무원들도 참여하여 아침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에 운영하는 야간민원 이용율도 증가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민원서류를 배달해 주는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도 지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계양구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는 7월에 새로 제작하여 각 동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민원실 작은음악회는 분기별 1회 개최하고 있으며 하모니카, 기타 등의 악기 연주를 통해 민원인들로 하여금 서류 발급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민원관련 담당공무원의 친절도 향상과 민원편의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7쪽, 주민생활 편익을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입니다. 2018년 7월 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31만 6,744명으로, 남자 15만 8,183명, 여자 15만 8,561명이며, 1인 가구는 3만 7,144세대입니다. 1/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2018년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하여 허위전입과 무단전출 등 일제정리 하였습니다. 주민등록 관련 민원처리는 2018년 7월 1일 기준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무인민원발급, 어디서나 등 제증명 발급이 50만 5,219건 처리하였고, 주민등록 전입, 정정, 거주불명, 주민등록증, 외국인 체류지변경 등 신고사항은 3만 16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22대로 구청 등 관공서 17곳, 지하철 3곳, 기타 2곳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1대는 법원소관으로 구청사 로비에 설치하여 부동산 등기부등본, 법인 등기부등본, 법인 인감증명서를 24,974건 발급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양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던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편의를 도모코자 2018년 5월 25일 어린이과학관으로 이전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철저로 행정업무 효율성지원 및 민원창구운영, 민원시책의 민원편의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5-9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신고 처리 및 증명발급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하여 신고처리 결과를 문자로 알려드리고 국적취득자들에게 성·본 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1일자 우리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현황은 12만 5,413명으로 남자는 6만 294명, 여자는 6만 5,119명입니다. 가족관계 민원처리 실적으로는 2018년 7월 1일 기준 출생, 사망, 혼인, 이혼, 개명 등 신고사항이 4,162건 처리하였고,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등 증명발급이 15만 583건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동주민센터 지도점검과 교육, 접수서류 검토 통보, 성본창설 절차안내, 신고처리결과 안내 등 지속추진 할 계획입니다. 5-10쪽,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처리입니다. 2018년 7월 1일 기준 여권발급은 15,377건으로 신청자 98%인 15,066명이 복수여권을 희망하였으며, 발급사유는 분실 등이 2~3%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이 신규발급입니다. 발급에 따른 수수료 수입은 약 5억 1,200만원이며, 이중 22%에 해당하는 1억 1,200만원이 여권발급 대행기관인 우리 계양구 수입입니다. 매주 목요일 밤에 실시하는 우리구 야간 여권민원은 접수 595건, 교부 795건 처리하며 주민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좀 더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에도 실무직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여권발급 실적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5-12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및 관리입니다. 계양구에서 관리하는 기록물에 대하여 생산, 보존, 활용 등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2014년 12월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저장공간 확보를 위한“스토리지 용량증설”저작권 해결을 위한“한글소프터웨어 라이선스 구입”등 원활한 시스템 운영관리를 통해 기록물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14쪽, 중요기록물 이중보존 사업 추진입니다. 공공기록물은 전자기록물, 비전자기록물, 간행물, 시청각물, 행정박물이며, 이중에서 종이문서인 비전자기록물로 보존기간이 영구, 준영구에 해당하는 중요기록물이 이중보존대상입니다. 중요기록물을 디지털화하여 공공기록물에 대한 안전한 보존 및 활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이중보존 사업대상은 3만 8,825권에서 우선 기록관 내 준영구 이상 기록물 24,307권을 이중 보존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6월 1일 기준 17,543권을 이중보존사업 작업완료 상태입니다. 올해 3월 공정관리프로그램을 신규 구입하여 이중보존사업의 마지막 공정인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업로드를 위해 2016년도 2017년에 재편철 작업을 완료한 미업로드 기록물 1,349권을 기록관리 시스템에 일괄 업로드 진행 준비 중이며, 금년 이중 보존작업은 1,200권을 목표로 작업을 추진하여 중요기록물의 보존성 및 열람서비스를 향상코자 합니다. 향후 과제는 현 기록관 장소 301m는 보존공간부족, 작업공간부족 등 협소문제로 중장기적으로 적극 검토 보건소신축 이전후 구청사무실 재배치시 구체적으로 현장소 2배 확장과 작업인력 2배 확보하여 계양구 중요기록물의 적정보존과 더불어 이중보존사업으로“기록물관리의 안전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5-16쪽, 도란도란 북카페 운영 활성화입니다. 민원여권과 내 위치한 북카페는 2012년 11월 개소하였으며, 현 보유 도서는 총 4,568권이며, 북카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신간 도서 77권을 구입하였고, 작전도서관과 도서기증 협약을 맺어 270권을 기증받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작전도서관의 도서를 추가로 기증받아 북카페에 비치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김숙의 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장님, 팀장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5-7쪽에 무인민원발급기를 동양도서관에서 어린이과학관으로 이전 설치하셨다고 하는데, 사실 이쪽에는 어린이과학관은 아동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가는 곳인데, 이쪽에 무인발급기 설치하시면, 그 전에 주민들과 대화를 하거나, 아니면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들어왔거나 했습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동양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있었고, 나중에 계양3동이 분동이 돼서 설치가 되면서 그쪽에는 거리가 가깝다 보니까 계양3동을 사용하고, 이 쪽 방축동에 있는 어린이과학관에는 어린이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데, 그 이용자등이 사용상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서 혼자 못 가니까 부모와 대동했을 때 주민등록등본으로 신분 확인이 필요해서 그런 사항을 이전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생겨서 이전하게 됐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동양도서관에 있던 데는 전에 청사가 따로 있었거든요. 그런데 가까이 동청사가 개청이 되다 보니까, 또 무인민원발급기도 생기고 하니까, 그래서 그것을 그냥 뒀던 차였는데 마침 어린이과학관에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니까, 꼭 아이와 부모 관계를 확인하게 되어 있나 봐요. 그런 게 되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많이 발생했던 거죠.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양희위원

계산 1, 2, 3동 구의원 조양희 의원입니다. 5-7쪽,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해서 관내에 21대, 발급 민원이 87종이라고 하는데요. 무인발급기에서 안 되는 증명서류가 있습니까? 민원발급 처리를 못하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계속 확대를 해 나가고 있는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주민등록 관련과, 처리 형태를 말씀드리면, 현재까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된 것이 21만 5천 건인데, 주민등록이 14만건, 가족관계가 한 5만 6천, 나머지가 국세 증명 7천 건, 교육관련 증명이 2,600, 기타가 8,000여건 해서 발급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또 한 가지는요. 무인발급기 설치하는 가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기계가 2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조양희위원

한 대당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참고로 저희가 22대로 인천에서 두 번째로 설치량이 많습니다. 남동구가 27대, 저희가 22대, 다른 데는 10여대에서 적게는 몇 대 정도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5-10쪽 보면요. 여권이 단수여권이 있고, 복수여권은 5년, 10년인데요. 우리가 면허증이라든가 보험을 들더라도 만기가 되면 ARS로 온다거나 문자로 오는데, 여권이 만기 가 되면 그냥 놓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재발급 받게 되고, 어차피 앞에 보면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라고 하는데, 우리가 캐치플레이즈에 맞게 하려면 그런 것들도 생각을 안 해 보셨는지, 제 이야기는 만기가 되면 최소한 2~3개월 전에 여권 만기가 됐습니다, 5년짜리가 됐던 10년짜리가 됐던, 이렇게 구민을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지금 여권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거의 10년 만기로 발급을 받고 있고, 찾아가는, 수령하는 것으로 봤을 때 6개월 동안 보관하다가 찾아가지 않을 경우 우리가 폐기를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10건 정도, 재작년에 8건, 이 정도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검토를 해서, 6개월 전, 8개월 전 등 만기가 다 되어가니까, 다시 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이게 외교부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데, 그런 사항이 가능한지를 외교부와 연결해서 중앙에 건의해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가 면허증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 프로그램에 의해서 되는데, 이것도 연결이 가능한 건지를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지금 6개월 이상 나와야 가능하지, 두세 달 남게 되면 출국할 때 애로사항이 있어서, 저희는 다시 발급 받으라고 안내를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자문을 받아서, 원하는 분도 있고, 원치 않는 분도 있고,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5-14쪽, 우리가 중요 기록물을 보면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게 있고, 준영구가 있는데, 영구와 준영구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는 기록물을 DB로 해서 보관을 하잖아요? 중앙정부, 청와대 같으면 대통령 기록물을 안기부에 보관한다거나, 1급 문서들은 이렇게, 10년이면 10년, 이렇게 하잖아요? 이번에도 여러 가지 기록물 보관 유출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 있었는데, 영구 보존하는 1급에서 몇 급까지인지, 그리고 준영구 보관은 몇 급에서 몇 년까지 보관하는 건지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국가기록원이 있습니다. 중앙기관으로, 거기에서 공공기록물에 관한 법에 의해서 기간, 문서를 보존할 때는 분류를 해서, 분류를 해 놨으면 큰 틀로 해서, 전체적으로 하나하나 집어서는 못 하고, 이런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영구로 해라, 이것은 준영구로 해라, 이렇게 해서 영구, 준영구, 30년, 10년, 5년, 3년, 1년, 이렇게 분류가 나오게 되면, 거기에 준해서 저희가 각 처리과에서, 즉 일명 부서마다, 동마다, 보건소, 이렇게 해서, 그 내용에 어느 정도 판단이 서게 되면 취합해서 보존기간을 요청을 합니다. 기록물 과제 등록을, 그러면 저희가 취합해서 국가기록원에 신청을 하게 됩니다. 승인을 받는 거죠. 이런 사항으로 해서 이것은 영구로 하겠다, 준영구로 하겠다 라고 올려서 내려오게 되면, 이렇게 승인이 났으니까 건강에 대한 거라든가 이런 것은 영구로 해라, 5년으로 해라, 이렇게 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보존기간이 지나게 되면 평가를 해서, 심사 거쳐서 폐기합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보관 장소는 어디에다가 보관합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보관 장소는 5층에, 옛날에 중앙문서고라고 기록관이 있는데, 실지 지금 반 정도, 전체 기록물 중에서 영구, 준영구 문서를 전부 다 올려서 보존해야 되고, 그 안에 항온항습기로 관리가 되는데, 공간이 좀 여의치 않고, 각 동이나 그런 데에 보관하는 것을, 아까 개략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장기적으로 확대해서 소실될 수 있는 종이문서를 기록관에 다 보존하고, 또 중요한 종이문서는 스캔을 떠서 이중보존작업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금방 될 사항도 아니고, 말씀드렸지만 나중에 보건소가 나오고, 재배치 됐을 때는 장기적으로 봐서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기에 40% 정도 보관하고, 나머지는 부서마다 모아놨습니다. 건축물대장은 건축과에 있고, 토지대장은 토지정보과, 주민등록 관계는 동사무소에 보관하고, 옛날 등본들, 그리고 나머지 서류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영구, 준영구는 기록관으로 해서 하는 게 합리적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 문서를 보존하는 게 부서마다 문서고가 있는데, 거기에다가 항온항습기를 설치해서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장기적인 과제로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토지대장이라든가 건축물대장이라든가 열람을 하려면 몇 년까지 가능합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열람은 발급을 해야 가능한데, 사실 주민등록이나 토지대장이나 이런 것은 100% 전산화가 돼서 그건 이중 보존작업은 안 하는데, 기존에 있던 것은 계속 보존을 합니다. 그런데 그 여건이, 온도와 습도, 그렇다 보니까 각 부서에 별도로 되어 있는 그 공간에 보관하고 있는 사정입니다. 그런 것도 보관할 수 있을 때까지 보관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사항들은 현재 다 전산화돼서 현재 주민들에게 발급되는 것은 전산화 된 게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족관계, 제적등본을 뗐을 때 옛날에 수기로 썼던 것이 다 스캔을 떠서 전산화가 됐죠. 그게 1차고, 또 하나는 하나하나 다 쳐서, 컴퓨터로 쳐서 나오는 것, 주민등록이든 가족관계든 토지대장이든, 그런 상황으로 지금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부연해서 설명 드리면, 우리가 주민등록을 보시면, 옛날에는 노란카드, 세대별 카드를 보고 썼던 것이 다 입력이 돼서 전산화되어 있는 것이 있고, 노란카드는 어디에 가 있는지, 그건 각 동에 보관하고 있다는 거죠. 우리 과장님이 설명드린 것은 앞으로 이런 것도 우리가 문서고를 확장을 해서 다 구에, 관리의 일원화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게 과제라는 거죠. 그렇게 나가야 될 것입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 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관리하는 것도 있고, 일원화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스템을 한 군데에서 관리해야만 관리 보존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일원화 시켜서 한 군데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다음은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저는 타 위원이 질의하신 것에 추가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여권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단수여권과 복수여권으로 나누는데, 단수여권이 유효기간이 1년으로 되어 있어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년으로 되어 있는데, 1회, 한 번 밖에 사용이 안 되는 겁니까? 1년 기간 내에 여러 번 갈 수가 없는 거예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한 번 사용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런 것을 하는 분들은, 수수료 차이가 많이 나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수수료는 1년 단수가 2만원입니다. 자주 나가는 사람은 뒤에 추가로 해서 뒤에 추가로 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2만원이면 싼 것도 아닌데, 복수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닌데, 이걸 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죠? 1회용으로 쓰는 것은, 여권이라는 게 한 번 발급하면 대부분 몇 년 쓰는데, 그런데 1회용으로 하고, 또 할 때마다 하나요? 비용이 2만원이면 싼 게 아닌데,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부득이하게 나가는 사람이 극소수로 해서, 잠깐 나가는 사람들이 사용할 때 그렇게,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도 복수여권과 발급기관은 거의 같을 것 아닙니까? 발급기관이 4일 걸릴 게 3일 걸리고, 이런 것은 아니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그 기간은 똑같습니다. 저희가 신청 받아서 우편물로 가고 오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지금은 조폐공사로, 일과가 끝나면 바로 전송을 합니다. 그럼 거기에서 밤 12시가 넘어가게 되면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민원발급 업무를 보는 직원이 몇 분이 하고 있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는 창구에 10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권발급은,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여권에는 5명 나가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원이 많네요. 보면 외교부에서 수입이 국고로 귀속되는데, 우리 구 수입은 22%, 이게 옛날부터, 처음 여권 발급할 때부터 22%잖아요? 인상이 안 되고 있어요. 우리가 보면 인건비도 매년 상승하고 있는데 여권 발급 수입은 22%로 딱 정해 놓고, 그렇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여권 발급량이 부평이 제일 많고, 연수구와 서구와 저희가 비슷하게 나가는데, 일단 22%로 정해졌는데, 5만원에 대해서 다 22% 주는 게 아니고, 국제교류기금으로 15,000원 빼고 35,000원에 대해서 22%는 대행기관이, 나머지 78%는 가져가는데, 국제교류기금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많이 가져가는 게 잘못된 거 아니냐,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리고 대행수수료에 저희가 3천만원 정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적으니까 저희도 지속적으로 비용을 좀더,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에서 얘기는 하고 있어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건의는 하는데도 시정이 안 되고 있네요. 타구, 부평 같은 데 수입이 많으면 이런 것은 프로티지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나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지금은 덜하지만 얼마 전에는 다 아시지만 계양구에 파병부대 평화유지단이 있어서, 처음에는 전국에서 차출된 군인들이 계양구로 다 몰려들어서, 돈은 한 푼도 못 받는데 고생만 해서 문제가 있다 하다 보니까 외교부에서도 부평과 서구와 시청, 계양으로 분산해서 그런 사항이 있고,
병학

이병학위원

한 때는 서구에서도 이쪽으로 여권 발급하러 왔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맨 처음에는 계양구로 다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한 것은, 사실 관용여권은 무료이기 때문에 저희는 득이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속적으로 요청을 하기 바라고요. 우리 민원여권과는 사실 친절이에요. 고객만족을 위한 친절인데, 우리구의 얼굴이고, 그런데 민원실에 작은 음악회를 분기별로 개최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느 분들이 와서 하는 거예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문화공보실에서 로비에서 하는 공연이 있고, 저희는 대기시간이라든가 이런 분위기를 하기 위해서 동사무소에 자치 프로그램 하는 사람들이 기타나 여러 가지 악기, 하모니카 등을 하게 되면 그 분들이 동아리 형태의 모임으로 구성이 돼서 재능 기부로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아무래도 그 때가,
병학

이병학위원

점심시간에는 사실 민원이 많지는 않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저희는 비슷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민원인들도 점심시간은 가능한 한 피해서 가는데, 그럼 우리 직원 분들과 민원인들과 관람객들이 한 번 음악회를 열 때 어느 정도 관객이 있어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관객이 많을 때는 20~30명도 되고, 적을 때는 10여명 정도,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참고적으로, 거기가 아모르카페 있는 옆에서 하거든요. 오카리나나 하모니카나,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식사하고 와서, 거기 커피를 같이 먹고, 그렇게 해서 거의 직원들이 많이 듣고, 일반인들도 있을 때는 많이 오고 있습니다. 11시 40분부터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이게 어차피 비예산이잖아요. 예산이 안 들어가고, 각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동아리들이 하는 거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준비해서 그 시간에 오는데, 그래도 많이 왔으면 좋을 것 아닙니까? 어차피 공연하는데, 그런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꼭 분기별보다는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늘리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 분이 와서 공연한다는 것은 자부심이거든요. 자랑이고, 할 수 있다면,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각 동 주민센터에 한 번 협조를 받아서 어느 정도 가능한지 검토해서 확대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하겠다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니니까,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보면, 지금 2018년 1월 1일 기준과 6월 1일 기준, 그러면 6개월 정도에서 지금 인구가 약 6,300명 정도, 6개월간에, 월 약 천 명 정도가 줄었다는 거거든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급격히 주는 거거든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다니시면서 보시면 특별히 저희가 철거가 돼서, 그런 것은 없는데 아마 1인 가구 세대로 가고, 또 지하에 공실이 생기면서 그렇게 외부로 유출되고, 지금 주민등록은 천 몇 백명 줄어들고, 가족관계는 약간씩 늘어나는, 그리고 인구가 주는 것은 출생아도 감소가 되고, 이쪽의 건물들이 노후되고,
병학

이병학위원

이번에 주민등록증, 1분기에 조사를 한 거잖아요. 한 인원인데, 2017년 12월말 기준이죠. 32만 3,784명이었던 것이 6월에 32만, 32만도 무너졌어요. 월 천명이면 상당히 많은 거예요. 그렇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저희가 2011년도에 34만 5천 명 정도 되다가 계속 줄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31만 6천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보충답변 드리면, 특히 계산2동 같은 경우는 한우리아파트가 완전히 재개발해서 나가고, 또 서운동 지구, 그리고 작전동, 계양1구역,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부 나가는 지역이 많고요. 우리 과장님이 설명드렸듯이 가정이 많은 가정이 가고, 1인 가구가 들어오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 우리구가 청라 쪽으로 많이, 새로운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받아 간 사람이 있고 그런데, 앞으로 서운지역이라든가 한우리아파트라든가 이런 데가 지어지면 오히려 그 다음부터는 늘어나는 지역으로 돌아설 것으로 저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마 일시적인 현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다음은 김유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저는 업무보고 들은 것으로 갈음하는 것으로 하고, 한 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 제가 5대 때, 개원할 때 보면 거의 35만 정도 됐어요. 항상 35만 계양구민 여러분,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31만 7천정도로 되어 있어요. 정말 안타까운 실정인데, 그 이유를 집행부나 우리 의원들이 많이 생각하셔서 인구 유입을 하는 그런 정책을 펼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재개발, 재건축 부분도 있지만, 그건 추후 몇 년 정도 걸리잖아요? 정말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서구나 남동구나 이런 데는 50만이 훨씬 넘어서 인구 유입이 많이 되고 있는데 그런 정책을 발의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입자가 어느 정도 돼요? 작년,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금년 6월달까지 만여 명 되는데 나간 사람은 조금 더 많은 거죠. 전입보다 전출이,
유순

김유순위원

관내 보면, 택지도 보면 20년 정도 됐잖아요? 20년이 넘었잖아요. 1997년도에 돼서 지금 20년이 넘다 보니까 거의 노후된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신규로 된 아파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송도 신도시나 청라지역 쪽으로 많이 전출하는 것 같은데, 진짜 걱정이에요. 인구 유입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나 우리 의원들도 많은 생각을 해서 좋은 정책이 있는지 고민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재무과, 세무 1, 2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