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08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8-09-10

조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과와 민원여권과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7-11쪽 연번 6번에 보면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지원에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강좌 지원을 한다고 국․시비 해서 1억 9,700이네요. 보조금 현황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여기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스포츠, 학원비를 지원해 주는 건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태권도장이라든지 헬스장이라든지, 다양한 7개 종류의 학원에 대상자가 6개월 이상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김숙의위원

문화교실 이용권도 혹시 지원해 주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교실은 여기에서는 지원이 안 됩니다.

김숙의위원

학원비만 지원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숙의위원

대상자를 잘 선정하셔서 유․청소년들에게 혜택이 많이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7-12쪽 어르신들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에서요. 지도자 인건비가 국, 시, 구비 해서 8,400인데, 이게 반납액이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도자 선생 중에 한 분이 육아를 가서, 그 기간이 인건비가 집행이 안 돼서 반납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럼 다른 분으로 지도자를 대체할 수는 없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문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강좌이기 때문에 몇 개월 동안은 불가피하게 공백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숙의위원

국․시비는 힘들게 받아오는 건데 반납 안 할 수 있도록,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는 바로 대체 지도자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7-26쪽에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락 콘서트, 작년에 총 15회가 있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내용이 성악, K-pop, 사물놀이, 스포츠댄스, 미술 등, 1회 공연할 때 이 분들이 다 같이 공연을 실시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서 하는 사업인데요. 학생들 수준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마술도 저희가 추가하고,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소프라노나, 이렇게 학생들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올해 추경 올라왔을 때 보면 앙코르공연 5회 해서 예산 올리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예산을 보니까 5,575만원이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 집행액이 5,575만원입니다.

김숙의위원

이 정도 예산이면 앙코르 같은 경우는 무료로 해서 공연했으면 합니다. 그것도 한 번 짚어보시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획사에 한 번 부탁을 해 보겠습니다.

김숙의위원

7-28쪽에 계양역사 문화탐방 해서 참여 인원이 230명, 매주 주말에 이루어졌네요? 관내초등학교 1학년~4학년 및 보호자 해서, 영신군 이이묘, 부평도호부 청사, 황어장터 등 유적지 탐방행사인데, 초등학교는 보통 초등학교 6년 동안 관내 학생들 보면 거의 우리 계양구관내 역사 탐방은 현장학습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을 들여서 주말에, 보호자까지 동원해서 이런 것을 꼭 해야 하는 사업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사업은 교실에서 학생들이 책으로만 수업 받는 것보다는 우리 문화재 현장을 직접 가서 전문 문화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또 이벤트로 놀이도 하고 해서 우리 계양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제 말씀은, 관내 초등학교는 계양구 내에 있는 역사탐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파악하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사업 말고 생생문화재라고 또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같이 여기에 포함된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학생 대상이 좀 다릅니다. 여기는 저학년이고, 생생문화재는 4, 5, 6학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제가 말씀드린 계양문화 역사탐방에 대해서 한 번 파악하셔서, 초등학교가 관내 현장학습을 실시하는지 안 하는지 파악하시고, 이 사업내용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는 관내 현장학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7-51쪽에 노래연습장 행정처분 조치결과를 보면 불법업소가 주류판매 하면서 걸린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위반업소가 많이 있네요? 과징금, 영업정지, 쭉 나와 있어요. 행정처분당한 것이 업소마다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노래연습장 정기교육이 1년에 두 번 있는 거죠? 정기교육과 보충교육이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1회 교육을 하는데, 혹시 사장이 불참한 사람은 보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영업자 준수사항, 불법영업이 없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앞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각별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7-100쪽에요. 사색길 해설가 양성교육이 있는데, 한국역사문화 전반에 대해 학습하고 계양의 문화유산을 토대로 계양학(學)을 정립하여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로 해서 사색길 해설가 양성교육인데, 교육 받은 해설가분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도호부청사나 향교 같은 데,

김숙의위원

그 분들 교육 받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께요. 9월 15일날 인천 바둑 승단급 심사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계양문화원, 거기에서 승단급 심사대회를 하기로 했는데 얼마 전에 급하게 구청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연락이 왔대요. 대회를 구청 장소를 제공해 줄 테니까 그쪽으로 해 달라고 하는데, 저도 사실 바둑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계양구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대회 열 장소가 없어서, 체육회에 등록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타 구나 다른 지역에 가서 대회를 열고 있어요. 방과후 바둑교실 하는 학생들이, 그리고 영재교육 받은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 같은 경우는 정말 교육에 열의가 넘치고, 계양구의 꿈나무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회가 구 자체에서 없기 때문에 타 지역 가서 하는 것이 아주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바둑대회를 열려고 하는 과정에 보니까, 관내 장소를 찾다가 선정을 못 했어요. 그런데 체육회 등록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장소를 제공할 수 없다고 얘기를 했대요. 방과후 선생님들이 발로 뛰어다니면서 장소를 선정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승단급 심사는 인천시에서, 관내가 아닌데 아는 분들을 구청 내 자리를 제공해 주는데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대회를 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제공을 안 해 주는 이유가 뭔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그 사항은 인지를 못한 사항인데요. 아마 9월 15일은 우리 오페라 공연을 문화회관에서 하기 때문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같은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승단심사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구청에 대강당도 있고, 여러 가지 시설이 있으니까 최대한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승단급 심사는 인천시 전체에 계신 분들이 대회하는 거고, 제가 말씀드린 걸 잘 인지를 못 하시는데, 계양구에 있는 학생들 있잖아요? 거의 방과후교실 초등학생들입니다. 전체 계양구 전체 학생들인데, 그 학생들이 대회를 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11월 달 대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과후 선생님이 발로 뛰어서 준비하기 때문에, 이건 타 지역 가서 보는 것보다는 우리 관내에서 하는 것이 좋다 해서 사실 이번에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양구청에도 몇 번 찾아뵙고 해서 장소를 섭외하려고 했는데 체육회 등록이 안 됐기 때문에 제공해 줄 수 없다는 얘기가 나와서, 갔다가 험하게 다시 나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아마 이런 것 같습니다. 구청 대강당이나 회의실은 사용조례가 있거든요. 체육회에 등록되어 있으면 무료가 되고. 그런 측면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것은 우리 과장님님이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자치행정과와 협의를 해 보고요. 문화회관 같은 경우는 과장님 말씀대로 그 날에 오페라가 있으니까 안 되는 것으로 된 것 같고, 그런 사항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대관을 하게 되면 대관료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그런 것 같은데, 체육회에 등록이 되어 있고, 단체가 되면 아마 감면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대관료는 지불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안 된다고 하셨다고,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래요? 그럼 아마 그 날짜에 다른 것이 잡혀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은 다시 확인해 보고,

김숙의위원

잡혀 있지 않았는데도 등록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제공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대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그건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숙의위원

확인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국장님, 저번에도 한 번 말이 나온 건데, 말씀하실 때는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 주시고, 꼭 필요하시다면 저에게 발언권을 얻어서 하시고, 되도록이면 과정님이 발언하시고, 필요하다면 저에게 발언권을 얻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요.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양희 위원입니다. 7-3쪽 봐 주십시오. 구립예술단 운영위원회 위원인데요. 4명이 해촉이 됐네요? 4명 해촉 됐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해촉 되신 분을 대신해서 위촉이 되신 분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분들은 임기가 만료돼서 저희가 새로운 분으로 재위촉을 했고요. 현재 우리 계양구 구립예술단 운영이 18명이 있습니다. 의회에서는 김숙의 의원님과 황순남 의원님이 들어와 있습니다. 명단은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명단은 여기에 되어 있고,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과장님께서 임기가 만료돼서 해촉했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해촉 사유가 임기 만료라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본인이 대부분 고사하는 경우입니다.

조양희위원

해촉된 부분은 채워져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다 재위촉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7-7쪽, 경상적 세외수입에 있어서 재산 임대수입이 있습니다. 2017년도 징수율이 좀 올라갔는데요. 올라온 요인이 임대료 인상 요인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변상금, 임시적 세외수입 밑에 보면 변상금이 있는데 한 건, 2016년도에는 없었는데 2017년도에 한 건 발생했어요. 그 발생 요인이 뭡니까? 67만 5천원이 발생했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것은 자료를 세부적으로 확인하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변상금이 설명이 안 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7-16쪽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해서 귤현체육시설 1개소 우레탄 재포장, 그리고 귤현 체육시설 서운족구장, 이게 명시이월 됐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명시이월 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시기가, 예를 들어서 연말에 편중되다 보니까 당해 연도에 사업을 못 하고 명시이월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서운동 족구장은 고가도로 밑에 족구장이 되어 있잖아요? 옆에 쓰레기 중고매매상 옆인데, 실지로 제가 알기로, 제가 족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데 그 쪽 족구연합회에서, 원래는 인조잔디구장으로 구에서 하려고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족구연합회에서 요청이 서운산업단지 족구장 5면이 들어서면 거기에 인조잔디를 깔아달라고 해서 이월된 것 같은데, 그 사실이 맞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주된 사유는 우레탄 바닥이 인체에 유해하다 해서 시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그걸 다 걷어내고 마사토로 할 계획이고, 그것은 저도 그쪽 서운산단에 그런 체육시설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듣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명시이월 된 1억 7,237만원, 국비와 구비로 매칭한 사업인데요. 집행액 3,563만원은 뭐 하는데 집행한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 사항은 담당팀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담당팀장 하태남입니다. 우레탄이 기준치가 오버돼서요. 저희가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 귤현 체육시설은 귤현동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부에 있는 데를 공사를 했고요. 서운족구장은 건설과의 하수팀에서 서운간이 빗물펌프장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료가 안 돼서 그 공사로 인해서 사업을 못 해서 이월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레탄에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해서 교체한 거죠? 그런데 교체한 것이 아니고 이것은 시설이 안 되어 있는 데에다가 우레탄 포장을 하라고 내려온 거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아니요. 있던 데에다가, 귤현체육시설은 새로운, 환경 기준치가 넘는 것으로 포장을 했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서운동족구장도?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아니, 서운간이체육관은 아직, 서운간이 빗물펌프장 공사를 하고 있어서 못 했는데 저희가 철거하려고,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는 그 때 당시 사용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이미 우리 조양희 위원님께서도 그 족구 구장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족구협회에서 시합하고, 이럴 때만 사용을 하던데, 그래서 그 우레탄을 포장할 필요가 없다 해서 공사를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서운족구장이 7면이다 보니까 구청장기 대회를 거기에서 합니다. 조양희 위원님이 잘 아시는 것처럼 옆에 환경시설이 있어서 저희는 족구협회랑 철거를 해서 실질적으로 도로공사에 반납을 협의를 했었는데, 족구 구청장기 대회라든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았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계획은 우레탄을 철거를 하고, 어차피 철거를 해서 도로공사에 반납할 때는 원상복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사토로 정리를 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현장에 나가봤더니 그 옆에 폐기물 업체가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미세먼지라든가, 잘 사용을 안 하다 보니까 쌓여있어요. 그래서 족구하시는 분들이 공이 떨어질 때마다 먼지가 나고 하다 보니까 그 족구 구장을 기피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마사토로 다시 공사를 해서 반납하겠다는 거예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일단 원상복구를 해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철거는 해야 된다는 얘기네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조양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족구협회와 협의를 해서 필요없다 라고 하면 마사토로까지 공사는 안 하고, 원상복구만 해서 도로공사에 반납을 한다든가, 그 부분은 협의를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 구장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거기에다가 다시 공사를 해서 도로공사에 반납을 하느니, 그 우레탄만 철거를 하고 비포장, 흙 상태에서 반납을 하는 것이 맞는 거지, 공사를 해서 반납한다는 것은 예산낭비가 되지 않겠어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저희가 우레탄 포장했을 때는 한 30센티 정도 밑에 잡석까지 있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흙만 채워주면 되죠. 그렇게 반납하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그것은 족구협회와 협의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건 심도있게 의논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겁니다. 거기에 돈을 들일 필요는 없잖아요? 또 서운산단에 족구장이 생긴다고 본다면 그 분들이 간이체육관과 거기를 이용하면 되지, 거기 에 또 사업비를 들여서 반납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그 부분은 이병학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담당 팀장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효율성을 높여야 되잖아요. 공무원들 판단보다도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팀들이, 족구연합회에서 불편이 없고, 또 사용하는 용도를 늘일 수 있게끔 족구연합회 회장과 족구인들과 상의해서 그 부분을 처리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일방적으로 처리하지 않고 꼭 상의 드려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7-23쪽, 9번에 계양산성 제9차 시․발굴조사가 있어서 2억 3,300만원 정도 수의계약을 했네요? 꼭 수의계약으로 해야 될 사정이 있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재 발굴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성 있고, 조달청, 여기에서는 우리가 한 게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이라고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업체인데, 수의계약 할 만한 법적 근거가 있어서 했습니다. 우리가 9차 시굴한 이유는, 8차 발굴할 때 9차까지 꼭 한 번 해 봐야 되겠다, 이게 축조연대가 언제인지, 뭐가 나오는지, 그래서 하게 됐고, 수의계약 사유는 이 업체가 독창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수의계약을 한 겁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1차부터 9차까지 그 업체가 계속 발굴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이 책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방종합엔지니어링도 했고,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도 했고, 여러 군데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봤을 때는 우리 판단은 겨레문화유산연구원에서 하는 것이 제일 적정하다, 그래서 우리가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달리 생각하고 있는데요. 유적지 발굴조사라는 것을 1차부터 9차까지 해 왔잖아요? 그럼 지금 과장님이 말씀했듯이 9차에서 한 업체가 제일 타당성 있고, 하신다고 하는데, 유물이라는 게, 1차부터 9차까지 해 왔는데, 어떤 한 업체가 연속성을 가지고 발굴하다 보면, 이 시점에서는 중단해야 되겠구나, 아, 이 부분에서는 더 이상 안 나오겠구나, 어떤 연속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업체가 바뀌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런 연속성이 떨어지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가 9차까지 발굴을 했는데, 발굴 위치가 한 곳에 집중된 게 아니고 여러 군데, 어떤 데는 치, 나머지는 성벽, 여기는 건물터, 집수정을 우리가 9차 발굴에서 하게 됐는데, 구역이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꼭 한 업체가 계속해서 해야 될 그런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예를 들어서 집터가 발견이 됐다 하면 그 근처에 뭐가 발견되겠다, 한 업체가 하면 이런 연속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떨어지지 않겠나 생각되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잘 검토해서 앞으로 하게 되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9차는 다 마무리 됐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마무리 됐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1차부터 9차까지 하셨다는데, 유물이 몇 점이나 발견되고, 중요한 유물이 발견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200여점이 발굴이 됐고요. 주로 토기, 그리고 기와, 그리고 목관도 나왔습니다. 백제시대로 추정되는 목관도 나오고, 하여튼 주가 도자기와 기와, 그런 종류입니다.

조양희위원

주로 백제시대 때 유물이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국가사적을 지정받으려고 추진하고 있는데, 축조 연대가 학술이 백제시대냐 신라시대냐, 통일신라시대냐 해서 지난 7월 30일 날 학술대회를 했습니다. 우리가 용역도 주고 해서, 그래서 지금 학술적으로 의견은 신라 말이다, 이렇게 접근이 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현재 박물관이 완공이 안 됐잖아요? 이렇게 많이 출토가 됐잖아요? 그 관리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립박물관에도 있고요. 국립중앙박물관에도 있고, 법에 출토가 되면 보관을 그쪽에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890점은 우리 계양산성박물관이 개관이 되면 우리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도록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890점은 다시 계양산 박물관이 완공되면 가져온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물적인 가치가 있는 것은,

조양희위원

박물관이 개관이 되면, 유물을 발굴하는 것도 좋지만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원래대로 보존이 잘 안 되겠지만 그래도 보존하는데 포커스를 맞춰서 관리를 잘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7-25쪽 가을음악회 및 불꽃놀이 해서 예산이 2억 6천이네요? 이것 어디에다가 사용했나요? 실질적으로 불꽃놀이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불꽃놀이 만 발을 저희가 가을음악회에, 유명가수들 공연이 끝나면 바로 연계해서 불꽃을 만 발 정도 쏩니다.

조양희위원

부평도호부청사 7-37쪽, 부평도호부청사 소화전 설치인데요. 부평도호부청사가 부평초등학교 내에 있는 것이 맞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학교 안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먼저 과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박물관이 완공되면 그 쪽으로 이전할 계획은 없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도호부청사는 이전계획은 없고요. 오히려 그 자리를 운동장까지 전면적으로 한 번 발굴해 볼까, 문화원에 지금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답변서를 보면요. 실질적으로 초등학생, 중고생, 성인 해서 1년에 387명이 관람을 했네요. 학교 내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어차피 박물관이 지어졌으면 예산 부분도 있고, 관리 측면도 있고, 이중으로 관리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박물관이 없는 상태에서 거기에서 했기 때문에 박물관이 지어지면 우리 계양구의 관내 유적지나 이것을 하나로 통일해서, 정말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과장님 판단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물론 관람객들 편의를 위해서 박물관에서, 우리 계양구에 10개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한 눈에 다 보는 것도 좋지만, 부평도호부청사는 옛날에 안남도호부, 그 자리가 중요합니다. 어느 자리에 있다는 게, 그리고 그것을 원형 그대로 산성 박물관에 옮기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고요. 사실 문화재는 우리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나무를 하나 자르더라도 시 문화재위원회에 심의를 받아야 되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저희가 검토할 사항이라고 판단됩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우리가 박물관이 지어져 있기 때문에 계양구의 문화유적지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변상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산성박물관을 건립할 때 박물관 정면으로 봤을 때 왼쪽에 초원의집이라고 무허가 영양탕집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계속 무허가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서 저희가 변상금을 부과해서 변상금을 징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김숙의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추가적으로 하겠습니다. 7-58쪽, 2012년 겨울 철 재난대비 노래연습장업 현장안전점검 해서 일시가 2017년 10월 18일부터 2017년 12월 27일, 한 10일 정도 했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가 공공시설을, 제천에서도 큰 화재가 났고, 저번에도 동작동에 유치원, 큰일 날 뻔 했죠. 학생들이 있을 때 붕괴됐으면 큰 인재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수고를 하시고,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재난시설, 이런 부분은 공공시설, 예를 들어서 목욕탕이라든가 노래방이라든가, 호텔이라든가 유흥업소, 거기까지 관장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게 인명피해가 사실상 크잖아요? 도서관도 마찬가지고,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불법으로 도우미를 썼다, 이런 포커스보다도 실질적으로 안전점검을 하게 되면 비상구가 있나 없나, 또 비상구 등이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또 소화기가 있나 없나, 소화기가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제가 공원녹지과 할 때 얘기하겠지만 계양산에도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작동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점검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저희가 안전총괄실과 건축과와 해서 수시로 점검하고 있는데, 좀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위탁을 준 게 6가지 있더라고요. 효성체육문화센터, 계산고양골체육관, 장기황어체육관, 계양테니스장, 서운간이체육관, 계양아트갤러리, 이렇게 위탁 주신 것 맞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위탁 줬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데 위탁 기간이요. 다 틀리더라고요. 틀린 이유를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공체육시설은 준공 연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개관부터 저희가 직영을 하다가 그 기간이 종료되다 보니까 체육회에다가 저희가 위탁하다 보니까 똑같지는 않습니다. 차이가 납니다.

조양희위원

여기 보면 효성체육문화센터는 3년으로 되어 있고요. 계산고양골체육관은 1년 8개월 정도, 날짜도 다 틀려요. 딱 8개월로 맞아떨어지지도 않고, 장기황어체육관 2년, 그리고 계양테니스장 약 1년, 서운간이체육관이 약 3년, 계양아트갤리리가 약 1년으로 되어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계약 기간이 위원님 말씀대로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똑같아야 되는데 1년 6개월이면 어느 단체에서 하던 잔여기간을 계약했는지, 그 내용은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본 위원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사항 있으시면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7-15쪽, 생생문화재 사업에 대해서, 이게 문화재청으로 부터 우리구가 선정돼서 하는 사업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니까 2017년 9월 달에 선정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선정되기 전에 이 사업을 시작했나요? 선정이 됐으니까 국비가 내려왔을 것 아니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 전에는 사업을 못 했습니다.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선정이 9월 달에 됐는데, 이 사업을 언제쯤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에는 저희가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문화재청에 올려서 국비 신청을 한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016년도에 문화재청에서 공모했을 때 우리가 신청해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사업하게 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재청으로 선정된 게 2017년 9월 18일로 되어 있는데요? 그럼 그 전에 이 사업을 했다는 얘기네요? 하태남 팀장님, 설명해 주실래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을 2017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고요. 2016년에도, 2015년에도 저희가 신청은 했었는데, 저희가 도호부청사 전시실이 되면서 2017년도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에 1차를 했고, 올해 2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017년 9월 달에는 2차 것 공모에 대한 내용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2017년도에 처음 시작했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2016년도부터 문화재청에 신청을 했는데 그때는 지정이 안 됐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2016년 말에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2017년도에는 그냥 시작했네요? 그러면 국비 2천만원이 내려온 시점은 언제쯤이에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저희 사업하기 전에 내려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2017년에는 실제 4월 10일부터 행사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4월 10일부터 행사를 했는데 그 전에 국비가 내려왔다는 거예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문화재청에서 선정한 기간이 그 이후에 선정이 됐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그것은, 2017년 9월 것은 2018년도 것에 대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익년도 사업을 공모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아까 김숙의 위원께서 질문하신 생생문화재 사업이라는 것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탐방과 연계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초등학교 4, 5학년 위주로 하는 건데, 그것과 이것의 차이는 뭐죠? 문화탐방과 생생문화재 사업의 차이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 대상이 문화탐방은 1, 2, 3학년의 저학년을 상대로 하고요. 생생은 4, 5, 6학년,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도 버스를 대절해서 투어를 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사항이 우리가 도호부청사, 향교, 계양산성, 이렇게 3개 문화재에 대해서 하는데, 부평도호부청사는 왜 계양에 있을까 이런 테마로,
병학

이병학위원

현장에 직접 가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이 적은 것은 아니에요. 문화탐방보다는 굉장히, 약 5천만원 정도 예산인데, 국비, 구비 해서, 국․시비까지 다 매칭이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 같은 경우 1,200 정도 남았는데, 이건 집행을 다 못 하신 거고,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은 이유는 뭐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작년도에는 집행잔액이 주로 발생한 게 일반수용비, 행사운영비, 그러니까 예산을 절감한 차원에서 필요한 것만 집행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2018년도는 예산이 좀 줄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천만원 삭감이 됐습니다. 국비가,
병학

이병학위원

효율적으로 예산에 맞게끔 편성을 하셨다는 얘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7-29쪽 소극장 건립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계양아트홀은 어느 정도, 어떤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작전동 이마트 옆, 그게 기존에 체육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에 인천시 도시관리변경계획 심의를 받았는데, 체육공원을 문화공원으로 저희가 변경해 달라고 심의 요청을 했는데, 원안대로 수용이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공원부지가 문화부지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문화공원으로 조성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공원조성계획 공람 공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투융자 심사라든지 행정적인 절차를 밟고, 또 이것도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고 국비나 시비를 지원받으려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우리가 도시계획 입안 공고를 냈잖아요? 그리고 공원조성입안 계획도 공고 내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일단 용역이나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들어가 있는 상태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계양아트홀 소극장이 아마 2012년부터 추진이 되다가 사업변경, 그러니까 사업추진 절차상에 공원부지의 층수 제한을 생각하지 않고 처음에 사업계획을 세웠다가, 그렇죠? 이게 층수 제한을 받다보니까 지하2층, 지상2층의 계획을 사업변경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비가 당초보다 굉장히 증가가 되고, 그래서 사실 사업추진 절차에 대해서 검토가 소홀하다고 지적도 받은 사항이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일단 제3공영주차장에다가 한다는 것은 무효가 된 거죠? 없어진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현재 상태는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현재는 공원부지에서 문화부지로 변경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추진하겠다는 거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지난번 같이 사업추진 절차 검토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끔 철저하게 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소극장, 이런 부분을 원하고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꼭 필요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구 같은 경우는 문화회관에서 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사실 문화회관이 접근성이 좋지는 않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도심 쪽에 하나 그런 것이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도 가지고 있고요. 그 때 당시 국․시비를 반납을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반납을 하면 몇 년간 같은 사업에 대해서 국비를 받을 수 없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몇 년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국․시비 반납된 것은 2016년 5월에 반납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3년이 지나면 또 받을 수 있죠? 노력만 한다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가능하다는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열심히 저희가 노력해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내년에는 국비를 지원 받아서, 주민들 문화공간, 소극장을 검토를 잘 해서, 처음부터, 하다보면 사업비가 자꾸, 설계변경에 의해서 자꾸 사업비가 증가가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이번에 경험했으니까 처음 사업검토 할 때 제대로 해서 그런 설계변경이 많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25쪽을 한 번 보겠습니다. 구민의 날 기념화합한마당에서 가을음악회를 하고, 구민의 날처럼 계양구민들이 많이 밖으로 나와서 하나가 되는 것이 구민의 날뿐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매년 가을음악회라든가 불꽃놀이에 예산이 항상 증가가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 예산을 2억 6천정도 집행했고, 금년도 같은 경우 3억, 오페라까지 하면 약 3억 3,400만원 정도, 상당히 큰 폭으로 증가가 됐는데, 오페라 한 번 하던 건데 두 번 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 계양구에서 북인천 헬로TV, 거기에서 위탁을 해서 행사를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기획사가 CJ헬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에서 출연하는 연예인까지, 가수들까지 거기에서 섭외를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떤 가수들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폼을 줍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매년 연초에 계양구 홈페이지에 이번 가을음악회에는 누가 출연하면 좋겠냐는 설문조사를 하고요. 거기는 기대치가 엄청 높은 가수도 있는데 그것은 안 되고, 예산범위에서 가능한 사람들을 섭외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실지로 지금 2015년, 2016년, 2017년까지 쭉 보면, 우리가 직접 거기에다가 계약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계양문화원을 거쳐서 계약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계양문화원은 세탁하듯이, 사실 실질적인 권한도 없으면서, 지금 그렇게 해 왔다는 게 지적사항으로 나오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 감사에 지적을 받았는데, 어떻게 보면 또 계양문화원의 고유사업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역할이 없단 말이에요.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주관하는 거지, 계양문화원에서, 그냥 이름만 빌려주는, 계약상 이름만 빌려주는 거지, 그분들이 사실 섭외하고, 그쪽에 가서 계약하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적이 나왔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계약하실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직접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또 계양문화원을 설립했지만 계양문화원도 일을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줘야 됩니다. 그런 취지에서, 또 문화원 설립 목적에도 부합하고 해서 준 거고요. 그리고 CJ헬로는 우리가 2015년 계양정명 800주년부터 이렇게 유명가수들을 불러서 공연하다 보니까 대외적으로 아주 유명한 행사로 자리매김 했고요. 일부 어떤 면에서는 공개 수의계약이 맞냐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실력이 검증됐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지금 인천시 감사에서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및 인천시 계양구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를 위반했다, 그래서 주의를 줬단 말이에요. 그럼 위반을 했다고 하는데 그대로 진행하신다? 이것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저희가 예산 과목을 바꿔서 CJ와 직접 계약을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걸 여쭤본 거예요. 그러니까 올해는 직접 할 거냐, 또 계양문화원을 거쳐서 할 거냐를 여쭤본 거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직접 저희가 할 겁니다. 시정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해서 지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고, 또 지적이 나오는 게, 정말 많은 분들이 그 날 한꺼번에 나오잖아요? 가을음악회 할 때 보면 굉장히 흥겹고,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데, 많은 분들이 오다 보니까 화장실이 앞쪽으로, 지난번에 과장님께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뒤쪽에 앉는 분들은 화장실 거리가 멀다 보니까 뒤쪽에서 대충 방뇨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뒤쪽도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올해 같은 경우는. 보기도 안 좋지만 뒤쪽에 하는 것은 미관상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들이니까 그런 부분도 차분하게 준비를 하시고, 이게 참 큰 행사잖아요? 그러니까 문화체육관광과에서는 이런 준비에 많은 인원이 들어가고, 엊그제 과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시던데, 꼭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계양구 전 공무원이 하는 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진행이라든가 보조에 전 공무원들이 다 나와서 열심히 하는 것을 봤습니다. 올해도 풍성한 가을음악회가 되도록 수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은 잘 반영해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다음은 52쪽, 서화미술대전, 계양구에서 예산을 보조해서 2천만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저도 가보면 1층 갤러리에 쭉 전시를 해 놓고, 저희는 잘 모릅니다만 작품이 많이 있고, 예전에 보면 도록 같은 것도 만들어서 보관하고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보니까 관리가 미흡하다 라는 것이 나와요 시정하라고 하는데, 미술품 관리규정 제정과 미술품 관리대장 등재 자료와 현 보유실태 등, 이런 지적을 시정하라고 한 부분들은 다 보완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보완했습니다. 미술품 관리규정도 저희가 제정을 했고, 그리고 일부 조명이 어둡다는 지적에 대해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아주, 서울의 인사동 못지않은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에 구 예산 세워서 조명을 하기로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드립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이런 지적 받고, 시정 주의 받는 부분들은 해서, 사실 어떻게 보면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인데 잘 관리해서 그런 것이 나오지 않게 해 주시고요. 55쪽, 계양 구 구립예술단 운영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풍물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이렇게 3개의 구립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얘기 들어보면 이 조례상에는, 계양구 구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는 이 단원들에 대해서 지역제한, 그런 것은 없어요. 지역을 제한하고 그런 것은 없는데, 지금 풍물단이나 이런 데는 꼭 계양구에 거주하는 분들로만 단원모집을 하다보니까 모집이 잘 안 된다, 실질적으로 여기 보면 단원이, 풍물단 같은 경우 34명이지만 실지로 나와서 활동하는 분들은 20명 정도만 활동하고, 그래서 폭넓게 단원들을 모집을 해서, 빠지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모집을 하려고 해도 타 지역분들은 모집을 안 하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제가 조례를 확인을 해 봤어요. 확인해 보니까 어떤 지역이라든가 이런 제한은 없는데, 자격과 위촉 같은 데 보면 단원은 해당하는 각 예술단 분야에 대한 지식과 예능을 갖춘 자 중에서 예술단원 전형위원회 공개전형을 거쳐 구청장이 위촉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이런 부분이 얘기가 나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풍물단, 저도 작년에 와보니까 내부적으로 단원들끼리 갈등도 있고 해서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가 단원들은, 원래는 계양구 거주자만 됐는데 작년에 와서 계양구 거주자 및 계양구에 직장이 있는 분들도, 그렇게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가 수시로 모집하고 있는데 단원 수는 계속 증가가 있고, 지금 분위기도 좋고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우리 구에서 보면 정기연주회, 로비음악회, 찾아가는 행복놀이음악회, 주로 구 행사를 하는데, 이 분들에 대한 예산이 매년 2억 넘게 구 예산을 집행을 하고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감독부터 해서 반주자, 쭉 하고 있는데, 이 분들을 앞으로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각종 문화행사,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보면 풍물단 따로, 여성합창단 따로, 소년소녀합창단 따로, 공연을 다 다르게 하잖아요? 우리가 찾아가는 스쿨락이나 이런 부분에도 이 분들은 많이 참여시켜 주고,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20회 하던 것을 좀더, 스쿨락 같은 경우 390만원이면, 물론 그쪽에서 초청하는 분들에 대한 비용, 이런 것을 한두 분 줄여서라도 횟수를 더 늘릴 수가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참가시켜 주면, 어차피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분들의 활용도를 높였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말씀이고요. 여성합창단 같은 경우는, 소년소녀합창단도 마찬가지고, 로비음악회에 가끔씩 출연도 하고, 9월 15일 날 공연 예정인 오페라에도 같이 출연합니다. 그리고 전국대회라든지 인천합창대전이라든지, 이런 데에도 저희가 출전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이 세 개 단체를, 풍물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이 협연을, 단원들이 모여서 연주하고, 그런 것도 만들어서, 올해부터는 각자보다는, 그런 것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산은 많이 증가가 되고, 단원이 늘어갈수록, 단복이나 이런 것도 여기에서 지원해 주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예술단을 효율적으로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아까 조양희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부분인데, 도호부청사 전시관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조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이용 현황이 너무 저조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월별로 보면 20 몇 명, 7월달 70명, 굉장히 적은데, 우리 사업비가 연 2천만원정도 들어가잖아요? 4월에서 12월까지 운영을 하면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누적 관람객이라든가 1일 평균 약 42명 정도 되어 있는데, 이걸 활성화시켜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지난번에도 보니까 방제시스템 구축으로 해서 조그마한 소화전을 설치하는데 4,122만원이 들어갔는데, 소화전은 어떤 것을 했기에 4천만원이 넘는 소화전 방제시스템이 들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재이기 때문에 방염시설도 되어 있고, 소화전 같은 경우는 최신 기종으로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어떤 것인데 4천만원이 넘는 소화전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자료를 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부평도호부 소화전 설치는 작년 1월 13일 계약 의뢰가 됐고요. 4월달에 시 문화재위원회에 심의를 맡았습니다. 공사는 5월부터 7월까지 했는데, 급수공사 분담금이 2,600만원이 또 소요가 됩니다. 왜냐 하면 상수도 새로운 관을 묻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호스틸 소화전 한 실하고, 설계비가 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단순하게 소화기 자체만 말씀하시는데, 여기에 급수공사비, 분담금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재다보니까 그런 관리를, 일반적으로 보면 우리가 소화전 설치하는데 4천만원 넘게 들어간다고 하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순수하게 소화전만이 아니고,
병학

이병학위원

CCTV도 2개, 800만원 들여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설치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한 개 가지고 커버가 안 돼서 2개를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사각지대가 있어서 새롭게 보완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보면 전시해설사, 문화관광 해설사가 있잖아요? 상주 해설을 한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지금 상주해서는 안 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상주는 하지 않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에서 관람하겠다고 통보가게 되면 나가서 하고, 그 분들 예산도 보면 거의 600만원, 700만원, 두 가지로 나눠지던데, 기간제근로자가 뭡니까? 인건비가 약 720만원 나가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문화재별로 관리원이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사람들로 해서, 산성은 두 분, 향교 한 분, 도호부청사 한 분 해서 그분들의 인건비입니다. 명예관리요원,
병학

이병학위원

전시실 기간제근로자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분이 거기에서 뭐하는 건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7-102쪽 말씀하시는 겁니까?
병학

이병학위원

예. 102쪽, 103쪽, 2,076만원 중에 1년 예산, 도호부청사 운영비 중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720만원 정도가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소모품 구입비, 홍보물 제작비 공공요금이 710만원 정도 있고, 집기, 팩스, 전화기가 약 3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 이 기간제는 어떤 사람을 기간제로 해서 여기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위원님이 자료의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기간제는 배치되어 있지 않은데요? 우리가 학생들 도호부청사 탐방할 때마다 문화해설사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명예관리요원, 그렇게만 인건비가 지출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도호부청사 들어가는 총 사업비가 얼마나 돼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2014년부터 장기적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사업비는 현재까지 8억 정도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게 아니고 1년에, 2017년도 부평 도호부청사 관리 운영비가 얼마냐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예산 집행하는 것은 공공시설유지보수비 해서, 그게 꼭 부평도호부만 되어 있는 게 아니고 문화재 보수시설비 해서 향교라든지 도호부청사, 이런 데에 수리사항이생기면 수리하고 있습니다. 부평도호부만 특정해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만 없나요? 있겠죠.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운영이라든가 해설사 인건비라든가, 이게 있겠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장님, 이 사항은 팀장님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말씀해 주십시오.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본예산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기간제근로자 상주시켜서 상시 운영을 하려고 했다가 추경에 700여만원은 감액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맞죠? 일단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로 세웠었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예. 본예산에 세웠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운영을 안 했어요? 기간제가 필요 없죠?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학교 교장선생님도 바뀌시고요. 그 전까지 교장선생님과는 상시 개방하는 것으로 저희가 협의를 했었고요. 도호부청사 전시실을 조성할 때 저희가 도호부청사 주변정비 때 그 옆에 문을 내는 것을 시 문화재위원회에 올렸다가요. 시 문화재위원회에서는 문화재에 쪽문을 내는 게 타당하지 않다 라고 해서 그 부분이 부결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영을 못 했고, 그래서 내년에 별도로 공간구획을 하고, 정문 쪽으로 일반 문을 내는 것을 시 예산에 신청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상시개방을 하도록, 그 부분은 얼마 전에도 부평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문화원과 다 협의를 했고요. 그 사업비를 확보해서 상시 개방하도록 노력하려고 예산신청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어차피 예산 세웠다가 삭감했다니까 이해했고요. 어차피 계양산성박물관이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이 도호부청사 전시실은 과장님이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문제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다면 이 전시실을 만들어 놓고 이용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너무 미흡하다 보니까, 이게 금방 그쪽으로 갈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돼요. 가보면 운동장 학교 관리하는 경비아저씨가 문 맨날 잠가놓고, 밖에 있는 철문까지도 잠가놨잖아요. 들어가지 못 하게 하고, 그래서 제가 몇 번 갔다가 한 번도 보지를 못했어요. 문을 잠가놓고 개방을 안 시켜줘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제는, 전시실 목적에 맞게끔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사항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문화재는 우리 구민들이 본인이 보고 싶을 때 수시로 가서 보는 게 맞는데, 학교라는 특수한 시설 안에 있기 때문에, 핵심은 그것이었습니다. 원인을 분석해 보니까 전의 교장선생님은 오픈된 마인드여서 상시개방을 해 주셨는데, 지금 오신 교장선생님은 우리 문화원장과 제가 가서 면담해 봤는데,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와서 보니까 상시 개방해 놓으니까 걸인들이 와서 낮에도 술 먹고, 고성방가하고, 학생들의 학생권도 침해되고, 학생들 안전도 위협이 되고, 그래서 자기는 도저히 그 사항을 두고 못 보겠다, 학교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또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다 폐쇄를 했다, 그래서 이 상태로 계속 가는 것은 부적정하다고 판단이 돼서 별도로 휀스를 설치하고 현문을 낼 겁니다. 문화재위원회에서는 문화재에 왜 쪽문을 내느냐, 이런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데, 어쨌든 학교는 오케이 했기 때문에 도호부청사 정문 옆에 현문을 내서 우리 구민들이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그렇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 그렇게 해서 많이 구민들이 볼 수 있게 해 주시고요. 7-72쪽을 봐주십시오. 계양구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현황, 사실 많이 얘기하고 싶습니다만 늘 해 왔던 얘기고 해서 그 분들에 대해서는 많은 얘기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이 8억이 넘게 하고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 전세금 다 인상해 줬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직장경기부 양궁팀이 있고, 또 청룡정이 활쏘는 국궁장이 있고, 또 연무정에서 활을 쏘시던 분들이 계셨는데 그 분들이 이번에 산성박물관을 지으면서 고양골체육관으로 이전을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청룡정 같은 데 매년 보니까 보수비, 체육시설 개보수비가 보통 1,500, 2천만원 정도 발생이 되고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청룡정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은 시설이라고 보여지고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넓게 잘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구로 봐서는 많이 보존해야 되고, 개보수 등 해서 유지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청룡정 회원과 실제 와서 운동하시는 분들의 차이는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거기에 얼마나 회원이 있다고 보고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60명 정도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60명 정도 되는데, 현재 1일 이용 회원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하태남 팀장님이 이 업무를 해 왔으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 청룡정이 회원은 약 60명 되는데요. 상시 와서 쓰시는 분은 평일은 10명 정도 되시고요. 주말에는 20명에서 30명 왔다갔다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등록되어 있는 60명 중에 우리 계양구에 거주하시는 분은 어느 정도 됩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약 30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평일 이용객을 10명 정도 잡았을 때 우리 계양구 회원은 반으로 보면 한 5명, 6명,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아니요. 평일 상시 이용하시고 주말에 이용하시는 분 대부분 80~90%는 계양구 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도 10명 이내네요? 그리고 연무정, 그 분들은 회원이 몇 명입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거기도 약 60명 정도인데요. 실제 단체계약 되신 분은 40명,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도 우리 계양구민은 얼마나 됩니까?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거기는 80%에서 90%는 계양구 분이고요. 40명 단체계약 하신 분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 1일 이용하시는 분들은,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월로, 단체로 20명씩 두 타임으로 내시기 때문에요. 비용은 40명분을 내시고요. 실제 와서 저녁에 쏘시고 낮에 쏘시는 분은 20명 정도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비용이야 회비로 인원 보전받기 위해서 하는 거고, 실지로 이용하는 분들은 1일 6, 7명 오셔서, 끝나고 거기에서 술도 한 잔씩 드시고, 그렇게 그 좋은 공간을 활용하고 있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평일은 그 정도 하고요. 지금 위원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인천시 궁도가 거의 돈을 받는 데가 없습니다. 우리 계양구는 연무정 고양골체육관은 받는데, 인건비까지 보조해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청룡정 같은 경우도 시설 자체가, 사로가 24로 정도 되죠? 청룡정도,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7사로씩 3조대 해서 21개 사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항상 여유가 있잖아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양궁 계양경기장에서 쓰고 있는 양궁장 사무실, 또 양궁장비 보관하는 창고, 또 활을 쏘는 운동장, 이것을 다 임대료를 내고 쓰고 있죠? 그건 과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임대료 감면받는 것도 있고요. 운동장은 80% 감면 받고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사무실과 창고를 내는 게 임대료가 550만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창고는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사무실만 유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게 얼마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07만원 정도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운동장 사용하는 것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운동장은 평일에는 시간당 24,000원, 주말에는 36.000원, 그렇게 차등으로,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도 사용료가 500만원이 넘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우리가 좋은 시설을 놔두고 그것을 일반 친목회, 그걸 뭐라고 하죠? 고양골에 사용하는 연무정 팀을 뭐라고 부르죠? 연무정 회원이라고 부르나요?
태남

하태남문화체육시설팀장

궁도는 연무정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계산고양골체육관인데,
병학

이병학위원

궁도 동호인이라고 해야 되겠네요. 그 동호인들에게 시설을 넘겨주고, 우리는 저 밑에 가서 임대료를 내고 그걸 사용한다는 게, 이게 맞지 않다, 궁도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청룡정이라는 좋은 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돈 주고 쓰고, 그걸 동호인들에게 내 준다, 이것은 한 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현황을 파악해 보니까 96년도에 계산 배수지에서 양궁선수단이 훈련을 하다가 청룡정, 고양골, 그리고 아시아드양궁장으로 갔는데, 저 담당 과장 의견은 그렇습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는데요. 만약 고양골 연무정을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양궁선수들이 하면 일반 어르신들 동호인들은 사용하기 상당히 불편하고, 또 선수들 경기력 향상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 체제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고, 저희가 시에 사용료를 면제해 달라고 건의를 하고 있고, 조만간 우리가 사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왜냐하면, 지금 어르신들 불편하고 그보다는, 지금은 차 가지고 가잖아요. 청룡정 같은 경우 주차장도 좋고, 차 가지고 가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여지고요. 만약에 그렇게 하더라도, 면제가 돼서 우리 양궁팀들이 거기를 사용하더라도 사실 고양골, 지금 포화상태예요. 탁구라든가 배드민턴, 지금 포화상태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탁구 한 번 치려면 기다려야 되고, 그러면 그 분들, 지금 보니까 연무정이라는 옛날부터 내려온 그 분들과 청룡정 그 분들이 맥락을 지키기 위해서 서로 알력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다면 거기에, 우리구가 같이 맞춰서 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그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뭔가 하나는 정리를, 좀 아픔이 있더라도 해야 되고, 깔끔하게, 지금 회원들도 많이 늘어나지 않고 있더라고요. 정체가 되고 있고, 그렇다면 한 번 정리를 해서 그분들을 하나로, 청룡정으로 몰고, 계양양궁장이 만약에 시에서 그런 임대료 면제를 받게 되더라도 지금 고양골 이용하는 탁구동호인이라든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2층을 개보수해서 구민들에게 폭넓은, 일부 몇 명에 국한돼서 그런 공간을 내주는 것보다는 많은 구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연무정과 청룡정이, 제 생각에도 합치는 게 맞습니다. 통합해야 되는데, 기존 기득권이랄까, 그것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두 단체가 합쳐서 청룡정에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득권, 거기에 구가 휘둘려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만큼 지원도 해 주고 하는데, 시설이 없다면 모르지만 청룡정을 최대한 활용해서 그 공간을 구민들에게 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양희위원

양궁장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선수가 7명이네요. 총감독 해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리원까지 다 합하면 9명입니다.

조양희위원

선수만 7명 중에서 두 명은 퇴사를 했고, 한 명은 휴직계를 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휴직 1명이고,

조양희위원

지금 선수가 4명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5명입니다.

조양희위원

한 명은 휴직계 냈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한 명이 얼마 전에 군 입대 했다가 복직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5명 가지고 운영하는 데는 시합 나가는데 차질이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원수가 적어서 차질 있는 것은 없는데, 관건은 우수선수가 얼마나 있느냐 그게 대회 성적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구에서 100% 운영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시에서 2억 지원 받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별도로 스폰서, 이런 것은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공식적으로 스폰을 주는 데는 없고, 우리 계양구에 활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엔케이코리아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물품을 원가로 제공해서 저희가 상당히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시합 나가면 우리 계양구청 마크를 달고, 스폰 받는 데가 없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공직선거법이라든지 관계 법률에 저촉되기 때문에 그것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인천유나이티드나, 스폰서가, 옛날에 한국지엠이 잘 나갈 때는 거기에서 몇 백억, 몇 천억씩 스폰을 하고 했었는데, 실지 마크만, 등 뒤에 한국지엠을 단다든가, 이런 것은 선거법에 전혀 지장이 없는, 다른 구에도 구별로 수영선수라든가 육상팀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계양구만 없는 것 같은데, 다른 구는 정확하게 파악은 안 됐지만, 우리 자체적으로도 예산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선거법에 저촉 안 되고, 우리 선수들이 나가면 말씀대로 가슴이라든지 뒤에 계양 표시를 하고 경기에 임하는데, 만약에 스폰을 받으면 뒤에 특정업체 홍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라든지, 신장하게 검토해서,

조양희위원

이런 일반 프로야구도 10개팀이 있지만 전부 스폰 받아서, 인천 SK지만 모자에다가 국민이면 국민, 자기 계열사 것, 계열사 아니라도 다 하고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아까 이병학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시비로 양궁장을 사용하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 계양구가 모든 것이 열악한데, 이런 기반조성도 힘들고 한데, 이건 당연히 빠른 시일 내에 협의해서 운동선수들이 마음 놓고 기량을 펼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9분 감사중지

11시 47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감사할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계양산국악제 세부집행 내역을 저희들에게 답변서를 주셨잖아요. 거기 보면 심사위원 수당과 숙박비 해서 882만원 정도, 24명 지출되어 있는데 심사위원이 꼭 외부에서 몇 명 왔습니까? 심사위원 수당 및 숙박비라고 되어 있어요. 숙박비라는 것은 심사위원들이 숙박했다는 내용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심사위원이 외부 어디에서 몇 명이 왔는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 계양국악제 때 총 24명 심사위원 위촉이 됐는데, 지역별로는 표기가 안 되어 있는데 천안시립풍물단 안무자, 천안시립풍물단 예술감독, 원거리에서 오신 분들은 저희가 숙박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드리고 싶어요. 수도권 내에도 심사위원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꼭 외부 심사위원을 쓰는 것도 좋지만 장거리에서 와서, 숙박비까지 지출해 가면서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고요. 되도록이면 수도권 내, 인천이든, 서울이든, 부천, 안양, 수원 등에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라도 이런 부분은 절감해서, 우리 관내에도 많은 개인들이나 예술을 좋아하는 분들 지원비가 상당히 부족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세이빙해서 그런 쪽으로 지원을 아낌없이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두 번째는, 그 밑에 연결해서 몇 가지 하겠습니다. 길놀이 보면 12개동 길놀이 비용 지원 해서 1,881만 8,400원이 되어 있거든요. 동별 100만원이라고 비고란에 되어 있는데, 동별로 12개동이면 1,200만원 지출이 되어야 되는데 적게 지출이 됐어요. 기준이 있나요? 일괄적으로 100만원이 아니고 인원수 동원 비례로 지급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기준은 12개동에, 동별 100만원씩 재배정 한다고 되어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1,200만원이 되어야 되는데 1,181만 8천원에 대해서는 확인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확인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보상금 보면 초청팀, 국악인팀 출연료 해서 3,044만원에 8개팀 해서 지출이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한 개팀에 350만원 정도 지출되어 있는데, 그 정도로 지출이 많이 되어야 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 조통달이라고 유명한 분이 있습니다. 가수도 불렀습니다. 조관우씨, 그렇게 부르다 보니까 그렇게 예산이 위원님 생각에는 과다하게 책정되지 않았나 하는데, 이것도 올해부터는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초청팀 진행요원 중식이라고 되어 있어요. 793만 8천원, 초청팀 전원에게 중식 제공한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전원 중식제공 한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꼭 그분들만 오는 게 아니고, 차량이면 차량 운전기사도 있고, 옆에 보조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전체 중식비가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중식비는 한 끼에 얼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8천원 정도 계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밑에 보면 행사용품 등 제작 해서 이것도 831만 7,500원이 지급되어 있는데, 식권은 어떤 식권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우리 직원들이 행사에 동원되기 때문에,

조양희위원

직원 식권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리고 그 밑에 기타란에 보면 보험료, 영상촬영, 장소 사용료, 이것도 385만 1,100원이 집행됐네요. 제가 봤을 때는 보험료와 영상촬영, 영상촬영은 비디오 촬영이라고 생각이 되고, 장소는 체육공원 사용료 말씀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게 있고, 또 학교시설을 사용하기 때문에, 계산고등학교, 그런 데에 저희가 사용료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행사할 때 계산고등학교와 체육공원, 두 군데에서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도 하고, 여러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거기에 대한 사용료라고 규정해도 되겠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보험료와 영상촬영, 보험료는 어떤 명목으로 보험을 들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하다 보면 예기치 않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사고를 대비해서 단체보험, 상해보험을 들어놓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 그런 안전을 위해서 보험을 당일 하는 것도 타당성 있다고 판단하는데, 실비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국민들이 90% 이상 다 들었거든요. 실비는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해서 두 군데에서 지급이 안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안전을 대비해서 들어주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다 보험료를 들려면 최소한도 이름과 주민번호를 삽입해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행사에 대해서, 우리가 최대 모일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냐, 거기에 따른 보험 상품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혜택 받는 것이 뭐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만약 본인이 행사에 참여해서 어디가 골절이 됐다 하면 혜택을 받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골절이 됐다 하면 진단비가 나갈 것 아닙니까? 담보가 백만원, 천만원, 500만원 있을 것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가 보험료 최대 받을 수 있는 것이 1억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혹시 인명사고라든지 그런 것까지 대비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사망했을 때 1억이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작년만 해도 총 사업비가 1억 4,940만 9,160원이 소요됐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여기에서 일일이 따지고 싶지는 않은데, 이런 부분도, 제가 자료를 보고 판단했을 때 여기에서 상당히 아낄 부분이 있다, 조금만 우리가 노력하고, 조금만 집중적으로 보면 예산을 아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또 내년 예산도 이렇게 추가로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집행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유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도 계양산국악제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산국악제의 취지가 뭐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정명 800주년을 맞이해서, 이게 개최하게 된 계기가 계양산이라는 천혜의 자연조건도 있고, 옛날에 정조대왕이라든가 국악 관련해서 유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지○○ 선생님이 그것을 제안해서 개최하게 됐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좋은 취지라고 생각은 들어요. 그 취지에 맞게끔 행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계양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국적으로, 이건 계양구의 행사지만 우리 대한민국 누구나 초청 팀이 원활하게 참여하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생각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시비도, 작년에는 시비를 받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시비 9천만원 받았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는 구비로만 행사가 치러지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전년 같은 경우도 시장 상급이 얼마 나갔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장님 상금은 아니고 상장만,
유순

김유순위원

무슨 상장만 나갔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총 상금은 2천만원이 지출이 됐는데, 시장상은 몇 개팀에서 얼마 수상했는지를 확인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단체명과 상금만 나와서,
유순

김유순위원

아니, 시상이 어찌 됐던, 시장상과 구청장상과 의장상이 나갔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부분을 설명을 하시라고요. 무슨 2천만원이 나갔어요. 예산이 2,6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지출을 2천만원 말씀드린 거고요. 제가 자료 가지고 있는 것은 대상, 최우수, 우수, 어느 팀에서 수상했는지 그렇게만 되어 있고,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 자료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라고 했어요? 이 계양산국악제 취지에 맞는 상을, 어떤 상을 부여했는지, 시상하셨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시라고 했잖아요. 제가 자료 보고 뭘 하라고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죄송합니다. 그 자료는 제가 없어서요.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가 아니라 인지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계양 전통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행사를 치른다고 하시는데, 1년에 한 번 뿐인 큰 행사잖아요. 그런데 대상이 나가고, 최우수상, 우수상, 다 나가 있는데, 예산이 지출이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왜 인지를 못 하시는지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장상도 본 위원 생각에 상품으로 1,270만원이, 이것대로라면 집행이 됐고, 최우수상도 있고, 우수상도 나가있고, 장려상도 나가 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상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시장상이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시 예산이 금년에 없다는 거죠. 그런 부분을 지적하려는 거고요. 또 전체적으로 보면 계양산국악제 취지에 맞게끔, 대한민국 어느 단체가 올 수 있는 그런 예산이 서있어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예산이 미흡한 점이 많다는 거예요. 이 부분을 보면, 어쨌든 길놀이 퍼레이드 공연팀 출연료, 길놀이 의상용품 임차, 우리 집행부 800여 공직자들이 그날 정말 하루 종일 고생을 하고 계세요. 이런 부분도 행사를 하기 위해서 길을 막고 길놀이 퍼레이드를 하는데, 이런 예산들을 보면 구체적인 예산들이 행사에 있어서 좀더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행사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또 국비도 들어와야 돼요. 국비도 매칭이 되고, 시비도 매칭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대한민국 전체 행사를 치르는데 어떻게 구비만 돼요? 미흡하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조양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줄이시고, 예를 들어서 상품이나 이런 부분은 좀 부각을 해서, 정말 우리 계양구에 문화체육부 장관상이라든가, 여기에 장관상이 있다 라고 홍보를 널리 알리면 이런 교통비를 안주더라도 스스로 참여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교통비까지 줘가면서 참여해 주십시오,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조양희 위원님 질의하신 대로 심사위원들을 그런 교통비가 지출이 안 되는 수도권에 있는 분들로 위촉을 해서, 그런 예산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심사위원 수당이나 숙박비는 멀리서 오시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교통비까지는 그런 것 같아요. 우리 계양구가 예를 들어서 양궁선수단이 전국으로 갈 때 교통비를 줘요? 안 주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출전비라고 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디에서 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예산에서 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우리 예산에서 주지만 그쪽 초청하는 팀에서는 안 주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장상이 나가잖아요. 시비가 당연히 매칭이 되어야 되죠. 상품이 이렇게 많이 나가는데 구 예산으로 나가잖아요.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여기 보면 교통비거 나가 있잖아요. 원거리 참가팀 교통비 지원,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정말 계양구의 행사에 스스로 참여하게끔 만들어줘야지 우리가 교통비까지 주면서 참여해 주십시오 라고 하는 것은 취지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무슨 얘긴지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도 4회째 국악제를 하시는데 체계적으로 계획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세울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벌써 4회째잖아요. 예산이 들더라도 제대로 해야 된다는 거죠. 우리 계양구의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 홍보도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연구를 해 보세요. 막연히 시장상, 구청장상, 구의장상, 이 부분만 있으니까 참여가 저조할 수도 있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과장님께서 예산 증액을 전용으로 하셨잖아요? 급양비와 교통비를 850만원을 전용으로 하시고, 반납은 3천만원씩 하시고, 이런 부분은 잘못됐다고 지적을 드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급양비, 교통비 등 계획을 정말 잘 짜셔서 금년에도 국악제가 4회째 이루어지는데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부서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전 직원이 다 나오고, 계양구 주민들이 거의 나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데, 정말 미진한 부분들은 보완을 하셔서, 잘된 점은 더 효율적으로 하시고, 그런 부분들은 체크해 주세요. 보니까 거의 다 막연하게 해 놓으셨어요. 기타 수용비, 신문광고 리후렛, 초청장 650만원, 이런 식으로, 무대음향조명 1,700만원, 시상금 2,600만원, 길놀이 의상용품 임차, 이것도 400이나 되네요. 길놀이 퍼레이드 공연팀 출연료, 이런 부분도 다른 계획으로 효율적으로 하는 그런 시스템을 연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분명히 시장님, 이번에도 표창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시장님 표창도 있고 한데 시비를 받아야 되죠. 당연히,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예산도 분명히 잘 계획을 짜서 효율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7-1쪽을 보면요. 구립예술단 운영위원에 있어서, 운영위원장은 어떤 분이 되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장님은 당연직으로 부구청장님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우리 예술단들이 효율적으로 원활하게 우리 계양구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거의 보면 서면심의예요. 세 번 다, 작년 같은 경우 세 번 다 서면심의인데, 이런 부분도 세 번이면 한두 번은 대면으로 해서, 여러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분들이 모이잖아요. 토론을 해서 좀더 심도 있는 그런 회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말씀이고요. 올해부터는 하게 되면 정식으로 위원회를 개최해서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전부 서면심의니까, 집행부가 찾아가서 서면으로 받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떻게 설명하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왜 서면심의로 하는지의 취지도 말씀드리고, 여러 가지 백 자료를 가지고 가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정말 서면으로 받을 것도 당연히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대면으로, 심의위원들이 15명 정도 되시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8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참석은 15명 하시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보니까 전문성 있는 분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이 토의를 하시면서 다 같이 대면으로 하는 심의도 있었으면 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계양구 구립풍물단 예술감독 위촉에 있어서 원안가결을 하셨는데, 지○○ 감독님에서 어떤 분으로 바뀌셨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감독님이라고, 서구 구립풍물단 단장님도 하시고, 열성적으로 잘 하고 계십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위촉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감독은 작년 10월 12일날 위촉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 감독님은 해촉 된 사유가 어떤 사유입니까? 오랫동안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본인이 고사하겠다, 그만 하겠다 해서 그만둔 거고, 그 이면에는 단원들끼리 반목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풍물단 예술감독님을 계속 지○○ 감독님으로 알고 있었어요. 어쨌든 바뀌었어요. 바뀌시면 그래도 저희가 길거리에서 그분, 이○○ 감독님을 보면 모르잖아요. 우리가, 그런 부분을 의원들한테, 같은 계양구에 살면서, 또 감독님으로 위촉되셨으면 저희에게도 인사도 시켜주고, 소통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새롭게 위촉되면 상임위원회에 와서 인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위원들은 그래도 같이 알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분이 어떤 일을 하셨고, 어디에 사시다가 우리 감독님이 되셨는지, 그 정도는 알아야 인사 정도도 하고 그렇잖아요? 조금 이런 부분에 소통이 미흡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양궁, 이병학 위원님이나 조양희 위원님이 충분한 말씀을 하시고 대안도 제시하고, 건의도 하셨는데, 양궁이라면 계양구, 인천시를 떠나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알리는 그런 양궁이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정말 유명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활동도 많이 하시고, 개인이나 단체도 보면 우승도 잘 하시고,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훌륭한 선수들을 잘 보필을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시비가 30%밖에 안 돼요. 시비가 2억이고, 구비가 6억 정도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을 전년도 인천광역시 의장단에서도 건의를 했어요. 이런 부분은 시에서 50%는 지원을 해 줘야 된다, 그리고 계양구에서 어쨌든 출전을 한다고 하지만 인천시의 자랑이기 도 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인천시 대표입니다. 전국체전 나가면 인천시 대표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예산을 보면 시에서 30%밖에 안 된다는 것이 미흡하다는 점에서 저도 다시 한 번 건의를 드릴께요.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그 부분을 부각을 시켜서, 최소한 50%는 줘야 되지 않느냐, 70%도 저희가 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훌륭한 선수들을 키우고 보필하려면, 어쨌든 인천시도 자랑이고, 계양구도 자랑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짚어서 건의를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7-45쪽 보시면요. 전년도에도 보면 국악제나 오페라 공연에 있어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산 전용을 쓰지 말라고 얘기를 한 바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데 금년에도 또 이렇게 예산전용을 하셨어요. 국악제에 대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라고요. 하단에 보시면 문화원 특정감사 결과 사업비 환수 관련해서 진행이라고 아직까지 되어 있는데, 지도점검 정산검사 보조금 평가를 통해 문화원 예산집행 과정에 불법 부당사항 예방, 사업비 환수를 다 하셨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부 못 해서 저희가 지금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떻게 정리하실 건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 내용에도 나왔다시피 지적사항에 구상권을 첨부해서 환수하는 방법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지금 1년이 다 됐는데 아직 진행이라서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질의하는 겁니다. 성의가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사항은 우리가 다시 징수할 금액이 구상권을 청구해서 받을 금액이 있는지, 완납이 됐는지, 지금 현재 560만원을 환수해야 되는데 조속히 환수토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년이 됐는데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의견차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공적으로 사용을 했지,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라는 의견이 좀 있어서,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이 보실 때는 어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 지적사항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떻게 지적사항이 나와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적이 아닌 사적인 용도도 썼기 때문에 환수를 해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환수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데도 1년이 걸렸으니까, 아직 진행 중이라고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각별히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저도 한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7-15쪽 구민의 날 기념화합한마당에서, 아까 이병학 위원님, 조양희 위원님 등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셨고, 과장님도 답변을 잘해 주셔서 이해가 됐고요. 민간위탁 수탁기관 선정방법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건 말씀하신 거라 넘어가고요.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가 있는데, 위원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시 지적을 받았더라고요. 선정방법에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가을음악회 말씀이시죠?

조성환위원장

예.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이병학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을 왜 문화원을 통해서,

조성환위원장

그게 아니라,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둬야 되잖아요? 선정방법에서, 구민의 날 기념화합한마당 하면 선정을 하잖아요? 선정방법에 대해서 시 지적사항이 있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 주관사 선정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성환위원장

예. 애인락 콘서트나 구민의날 기념화합한마당 선정할 때 선정방법에서 지적사항을 받으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시 감사에서 지적받은 것은, 가을음악회는 우리가 직접 계약을 하지 않고 문화원을 통해서 CJ와 계약한 것에 대해서 예산편성에 적정치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데 심사위원회를 두라고 해서 시 지적이 나오지 않았어요? 제가 알기로는 심사위원회를 두라고 지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파악을 하고 왔기 때문에요. 그것은 잘 확인을 보시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건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7-11쪽, 김숙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 이게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스포츠체험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기초생활수급 과정에 유소년 및 청소년 강좌이용권 카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지급, 전국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정시설 이용시 강좌비를 일정 부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복지사업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우리 계양구에서 청소년들이 몇 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017년도에는 258명이 수혜를 받았고요. 올해는 8월 말 현재 368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정시설, 몇 군데 정도 되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용하는 대상이 78개소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학생들이 그쪽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석 체크나, 이런 것은 정확히 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월 단위로 저희가 8만원씩 지원을 하는데, 연속해서, 두 달 동안 사용을 안 하면 취소시킵니다. 그리고 대기자를 다시 선임해서 혜택을 줍니다.

조성환위원장

제가 봤더니, 다른 분들이 말씀하실 때 보면 이용시설 지정 받는 그것을 너무 몰라요. 홍보가 잘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이나 시설을 지정받을 때 어떻게 해야 받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으니까 이 분들에게 많이 홍보를 해서, 또 지금 보면 태권도장으로 많이 국한된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 쪽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한 70%가 태권도장에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이용시설 지정을 홍보를 할 수 있게 해서 여러 분들이 많이 지정을 받아서 청소년들이 여러 곳으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그런 요건만 되면 시설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양희위원

우리가 선서를 하잖아요? 사실 그대로 성의 있게 답변한다고 하시는데 대부분, 문화체육관광과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며칠째 하는 것을 보면 너무 불성실하다, 이런 판단이 들고요. 앞으로는 과장님이 심도 있게 공부를 해 오시던가 해서 과장님이 집중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꼭 필요성이 있어서 팀장님이나 국장님이 하실 때가 있으면 보면 너무 불성실하다는 판단이 들고요. 앞으로라고 잘 하시고요. 두 번째는 비고란에 표시해 놨잖아요? 아까 청소년이용, 이런 것도 명수를 비고란에 적어놓으시면 이런 불필요한 질문이 안 나올 수도 있다, 다른 것들은 비고란에 명시이월, 이월,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데, 좀 자료를 보셔서 이런 명수, 대상은 87개소로 운영, 이런 코멘트를 달아주면 우리 위원들이 이해하는데 쉽지 않나 판단됩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이런 것이 시정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지막 질문을 드렸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4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두 가지 정도만 하겠습니다. 8-5쪽에 보면 무인발급기 유지보수 수의계약 되어 있고, 계약금 3천만원, 이건 업체가 한정되어 있어서 수의계약 하는 겁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아닙니다. 이 사항은 2017년도 무인발급기 유지보수 계약을 재무경영과에 의뢰했는데 두 번이나 유찰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의계약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발급기에 대한 부품점검이나 하자 보수,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유지보수 내용은 저희가 장애처리, 정기점검을 월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품교체라든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된 사항을 유지보수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이것이 1년에 78건이라는 겁니까? 8-5쪽 용역결과를 보면 기술지원에 78건이라고 하는데, 연으로 해서 78건입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8-16쪽, 친절공무원 및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지급내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센티브제 해서 포상금 제도가 있네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저희가 친절공무원들에 대해서 친절 마일리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김숙의위원

민원처리 공무원들입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계양구 전체 직원 대상입니다.

김숙의위원

민원 대상 직원분들에게 드리는 게 아니라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전체, 6급 이하 대부분의 직원이 해당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인센티브제는 각 동이라든가 구청의 민원처리 창구 있지 않습니까? 그 공무원분들에게 혜택이 많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구민들 앞에서 민원사항을 처리하기 때문에, 사실 요즘 온라인과 무인발급기가 있기 때문에 사실 이용을 많이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 발급이나 무인발급기로만 발급받기 때문에, 보면 공무원분들이 힘든 점도 많이 있으실 거예요. 구민들과 상대하다 보면, 그런 인센티브제를 잘 책정하셔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민원창구를 보면 구민을 위한 서비스나 마찬가지거든요. 교육이라든가 그런 것을 잘 하셔서 구민들에게 밝은 얼굴, 저도 그 전에 등본이나 떼러 갈 때 보면 친절한 분들도 많이 계시긴 한데 개인적인 것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인상을 굳어있다거나 자기 감정적인 표현을 하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잘 검토하시고 교육도 철저히 하셔서 구민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친절서비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위원님께서 친절공무원, 동사무소 직원들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작년에 우수공무원을, 직원들 5명 중에 3명의 동사무소 직원을 선정해서 친절공무원을 유공 수상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민원과장님이 안 계셔서 팀장님이 나오셨는데, 민원과는 우리 구 민원의 얼굴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친절, 친절이 우리 구를 찾는 민원인들에 대한 첫인상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하고요. 김숙의 위원님이 포상금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부서 포상금과 공무원 포상금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최우수, 우수, 장려, 그런데 부서 포상금이 최우수 부서가 약 30만원 정도 포상금액이 되어 있는데, 부서 같은 경우는 최우수 친절 부서로 선정됐다 그러면, 포상금을 받았다 하면 직원들도 부서 회식 한 번 정도는 할 수 있는 금액이면 좋지 않겠나, 너무 적지 않나 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위원님 말씀이 나름대로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친절봉사, 계양구 전체의 얼굴이라고 하는 민원여권과에서 직원들 친절봉사공무원을 시상하고 있는데, 기존의 금액이 변화되지 않는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 금액을 상향조정해서 다음부터 예산편성 할 때 조정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죠. 좀 상향편성해서, 그래도 여러 부서 중에서 친절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하면 그 상금 가지고, 개인이 쓰는 게 아니니까 부서 회식 정도는 할 수 있는 금액이면 좋겠다고 보여지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록물평가심의 위원장이 자치행정국장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 보면 2017년 10월 18일날, 심의안건이 2017년 기준 보존기한이 만료된 비전자기록물 가치평가 심의를 했습니다. 8-1쪽에, 내용에 보면 평가대상 기록물 21,099권, 그런데 내용으로 보면 폐기가 13,088, 보류가 3,699권, 재책정 4,312권을 심의했는데, 이 안건의 평가대상은 미리 폐기, 보류, 재책정을 정해 놓고 심의위원회에서 가결시키고, 부결시키고, 이러는 건가요?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폐기 절차는 맨 처음에, 그러니까 생산부서에 일단 의견조회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저희기록물 전문요원의 심사를 거쳐서, 그러고 나서 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선정되게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맨 마지막에 평가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준다, 그러면 폐기할 것은 폐기하고, 폐기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폐기는 폐기업체를 저희가 선정을, 무상으로 계약하게 됩니다.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무상으로 폐기업체를 선정해서 구청에서 하루 날을 잡아서, 작년 같은 경우 11월 22일에 남측광장에서 실시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폐기를 시키는 거죠? 파쇄하는 거죠?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그렇죠. 파쇄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파쇄된 용지는 그 사람들이 무료로 가져가서 재활용할 수 있겠네요?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 보면 보류나, 재책정이 굉장히 많아요. 숫자가, 보류라는 것은 주로 어떤 기록물을 보존으로 분류를 하게 되죠?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저희가 보류 같은 경우는 일단 1년간 심사를 유예하는 건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 기록물철 제목이 실물 내용의 중요도 파악이 어려워서 도시개발국과 동사무소의 주민등록 일제정리라든지 정정신고, 인감증명 발급대장, 이런 게 아마 분류가 제대로 안 돼서 이걸 보류한 바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류기간은 보통 얼마나,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1년 정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심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재책정도 비슷한 얘기인가요?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재책정 같은 경우는 개별 법령에 의해서 보존기간이 변경된 경우에, 그 시기에 맞춰서 보존기간을 변경하는 케이스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우리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는, 지금은 각 동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전체적으로 보급이 됐잖아요? 다 되어 있고. 일부 구청사라든가 지하철역 청사, 추경에 박촌역에 하나, 그래서 지금 전체 총 무인민원발급기가 몇 대나 설치되어 있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법원에서 운영하는 것까지 합쳐서 22대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고장율은 어떻습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무인민원발급기가 내구 연수가 5년입니다. 지역마다 발급량이 천차만별이어서, 발급량과 내구연수가 많이 된 데는 교체하고,
병학

이병학위원

내구연수가 짧은 거네요? 가격에 비해서, 가격이 대당 어느 정도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대당 2천만원 정도, 사양에 따라서 다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년이면 좀 짧다는 생각이 들고, 박촌에 다시 교체한다는 것은 굉장히 오래 된 건데,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죠. 박촌에 있는 것은 2007년 2월 7일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죠. 10년이 넘은 거죠. 내구연한을 상태를 봐서 더 쓸 수 있으면 이것 같이, 수리비가 많이 들어간다거나 하면 교체를 해야 되겠지만 사용상 크게 문제가 없는 데는, 간단한 수리를 요하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는데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해서 교체한다거나 이런 것은 지양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각 동주민센터라든가 보면 용지를 많이 사용하는 부분들이 나오죠? 어느 동 주민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는 얼마나 발급을 하는지가 대략 나오죠? 가장 많이 나오는 데가 어디예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계산2동이 인구수 대비해서 상당히 발급량이 많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는 인구가 별로 안 되는데,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계산2동이 33,140건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는 왜 그럴까요? 계양산 가고 하는 사람들이 들러서 떼고 가고 하는 거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발급서류 중에 무료가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이 무인민원발급기가 전체 발급량의,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등록이 9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을 무료로 주민들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두 번째는 어디입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두 번째는 동사무소는 계양2동,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2동은 인구가 많아서 그럴 겁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2동은 인구가 많고, 계산2동은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럴 겁니다. 하여튼 불필요하게, 약간 정신적인 이상이 있는 사람이 어느 동에 있어서 그 사람이 자기와 관계없는데, 필요한 서류가 아닌데 그냥 장난삼아 무인민원발급기 속에 들어가서 출력하고, 혹시 그런 것은 발견된 것 없습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아직까지는 저희가 그런 민원 접수를 접해 보지 못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간혹 그게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누구나 쉽게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또 여름 같은 경우, 올해 유난히 폭염이 심했는데, 사실 거기 민원발급기 같은 경우는 에어컨이 조금 나오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나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시원하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 들어가 있다가 장난삼아 출력하는 경우도 있고, 또 약간 정신적으로 그런 분들이 불필요하게 그런 것들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모 주민센터에서는 민원창구에서 그런 현상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거기가 AS 기간은 다 끝났을 거예요. 무인민원발급기 기존 것은,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AS가 구입 후 1년까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요. 1년도 사실은 짧다고 얘기했던 건데, 2년 정도, 그래도 2천만원짜리 기계에 AS가 2년은 가야 되지 않느냐 했는데 아마 법률적으로 1년으로 되어 있는 알고 있는데, 어쨌든 관리를 잘하셔서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명심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지금 동료위원 질문에 이어서 추가로, 무인발급기가 서비스 보증기간이 1년이라고 하셨잖아요? 보증기간 AS 기간이 전체적으로 다, 어떤 분포든 간에 1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자동차 됐든, TV가 됐던 간에 브라운관은 2년, 자동차 엔진은 10년, 이렇게 나오잖아요? 엔진은 10년 동안 무보수로 보상해 준다, 이것도 부품에 따라서 AS 기간이 틀린 건지, 전체적으로 1년인 건지,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보편적으로, 고의적으로 고장 내지 않는 한은, 기계가 고장 났을 때, 그 정도에 한해서 AS 1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안의 부품들이 여러 개가 있을 거고, 수만 개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전체적으로 AS 기간이 1년이라고 하는 겁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기계에 한해서요.

조양희위원

그리고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우리 계양구에 22대가 설치됐다고 하셨는데, 거기 보면 잉크도 들어가 있어야 될 거고, A4 용지도 들어가 있어야 될 거고, 여러 가지 소모품들이 있잖아요? 그 관리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나요? 우리 민원여권과에서 하나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유지보수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지보수업체에서 부품 고장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발생하면 저희가 연락을 취해서,

조양희위원

고장 났을 때는 그렇게 처리하는데요. A4 용지가 떨어질 수도 있고, 잉크가 소진될 수도 있잖아요? 잉크가 소진되면 안 나온다던가 인식 자체가 아예 안 나오거나 희미하게 나오잖아요? 그런 관리시스템을 누가 하느냐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가까이, 동사무소 직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가까이 있으니까 즉시 가능하고요. 직원들이 할 수 없는 사항들은 AS업체에 연락을 취해서,

조양희위원

제 취지를 잘 모르시는데요. 예를 들어 용지가 떨어지면 사전에, 우리가 발급하다 보면 에러가 뜨잖아요? 용지 부족, 잉크부족 등 에러가 뜰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전에 사전에 하루에 한 번 점검을 하느냐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죄송합니다. 점검은 저희가 가끔 한 번씩 순찰해서 점검도 하고, 그리고 관할 동사무소 담당자들이 있습니다. 담당자들이 사전에 파악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이것을 주문하고 싶어요. 각 거의 주민센터 앞에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일과가 시작되면 점검한다거나, 그렇지 않으면 일과 끝나기 전에 점검을 하는 시스템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야지, 하루 정도만 점검하더라도 용지 용량이, 그 기계를 제일 많이 쓰는 데가 계산2동이라고 했는데, 거기는 아까 말씀처럼 계양산을 많이 찾아오시는 분들이 이용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런 조그마한 것이지만 주민들이 할 때 불편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신경을 써서 해 주십사 하는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8-1쪽, 기록물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보통 보면 기록물이 급수에 따라서 1급, 2급, 3급 해서 영구보존 하는 것도 있을 거고, 3년 안에 폐기하는 것도 있을 거고, 5년 안에 폐기하는 것도 있고, 법 근거에 의해서 당해연도에 폐기하는 것도 있을 거라 판단되는데, 장기적으로 보관하는 기록물에 대해서는 CD로 구워서 보관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그 자체로 보관하는 겁니까?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준영구나 영구 기록물의 경우는 종이문서로 된 것을 1차로 보관하고요. 2차로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기록관리시스템에 올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서 이중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보관은 1급 같은 것은 금고에 보관하나요?
은숙

홍은숙기록물관리팀장

기록관이 있습니다. 우리구 기록관이 설치되어서 기록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구청 5층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8-16쪽, 이것도 동료 위원님이 질의한 것인데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최우수 부서 한 개 부서, 우수부서 2개, 장려 2개 부서, 이렇게 되어 있고, 개인 포상도 있잖아요? 부서를 선정할 때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나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정합니까? 부서가 됐던 공무원이 됐던 간에, 공무원도 최우수 한 명, 우수 2명, 장려가 5명으로 되어 있잖아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위원님께서 친절 마일리지 포상금을 지금 말씀하셨습니다. 친절 마일리지 선정은 최우수 한 개 부서, 우수 2개 부서, 장려 2개 부서인데, 선정기준은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친절 유공공무원 포창 수상이 있는지, 그리고 온라인상에 친절제보, 칭찬합시다, 이런 것이 몇 건 있는지, 그리고 고객의 소리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리함에 친절, 불친절 건수가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언론보도, 친절 관련된 언론보도가 얼마나 있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해서, 그 부서 직원이 얼마나 마일리지를 쌓았는지에 대해서 총점 합계를 내서 민원여권과에서 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민원여권과에서 단독적으로 그런 것을 수거해서 판단을 해서 선정한다는 거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8-21쪽, 우리가 여권을 발급해 주잖아요? 그럼 여권이 기간이 몇 년이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여권은 여권팀장에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성인 10년입니다. 유효기간이 10년입니다.

조양희위원

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우리 구민들이나 고객들에게 서비스 해 주는 게 있습니까?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과거에 SMS 문자서비스를 시행했었는데요. 외교부에서 지방대행기관에서 별로 실효성이 없다고 해서 제안을 해서 지금은 문자서비스라든가 사전에 알림서비스 하는 것이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어느 기관에서요?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대행기관이나 지자체에 업무 대행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 전국 시도나 지방자치단체 대행기관에서 알림서비스 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여권이 만기가 된지 모르고 다시 재발급을 받고 한 사례가 있었는데, 저도 두 번이나 있었어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운전면허라든가 이런 부분은, 생일달 기준으로 해서 하잖아요? 그래서 3개월±, 이런 식으로 여유를 줘서 하게 되는데, 그것도 안 되면 벌금을 물어서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잘 챙기겠지만, 우리처럼 가끔 가다가 해외에 나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기억이 잘 안 되잖아요? 갈 때 되면 여권이 만기 됐나 안 됐나 확인하고, 어떤 때는 기간이 남아있고, 어떤 때는 기간이 지나버린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3개월 전에 서비스로 해 주면 그분들이, 여행 갈 계획이 없다면 포기하는 거고, 앞으로 여행계획이 있다면 여권을 재연장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나, 대행기관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자체적으로 그런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은 안 되어 있나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그것은 외교부에서요. 지난 상반기 4월에 법 시행령, 시행규칙으로 개정안을 사전 법제처에 개정요구를 해서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은 고객들을 위해서, 여권소지자를 위해서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알림서비스를 시행하기로 됐거든요. 발의를 해서 지금 법제처 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여권과 담당 사정관에 전화 드리고 확인한 결과 오는 10월부터 시행령이 개정돼서 유효기간 만료 사전알림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외교부에서 그렇다니까, 상위 사항이니까 그렇고요. 8-26쪽, 민원 만족도조사 결과 및 조치현황 해서 조사 결과 비교, 이렇게 쭉 되어 있어요. 15년과 17년을 비교해 놨네요. 2015년과 2017년을 비교했을 때 고객만족도라든가 쾌적성, 편리성, 친절성, 신속성, 전문성, 공정성, 적극성, 전반적인 만족도 해서 상당히, 이 자료를 보게 되면 우리 구민들에게 친절도나 만족도가 상당히 A+ 정도, A++ 정도, 제가 판단했을 때 85.7이면 A++ 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팀장님이 봤을 때 우리 공무원들에게 구민들에게 친절도를 봤을 때 이 정도로 피부로 느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지금 민원여권과 직원들뿐만 아니라 계양구 전 800여 공직자들은 계양구민을 위해서 나름대로 친절봉사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친절도 향상을 위해서 아침에 친절방송도 운영하고 있고요. 나름대로 민원인들을 위해서 작은음악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원인들과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배달제, 이런 사항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하나하나 그런 것들이 인센티브 식으로 누적되다 보니까 새로 들어온 직원들도 나름대로 친절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그런 인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친절교육을 1년에 몇 년 정도 합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상반기에 한 번 하고요. 하반기에 한 번 해서 2회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시간은 어떻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시간은 반기마다 2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계양구청 전공무원을 상대로 하고 있습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자체교육입니까?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하는 겁니까?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 자료를 보면 강사료가 지급될 텐데,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강사비는 백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회당 50만원으로 해서 이틀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만원으로 합니다.

조양희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어요.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표현이 다 디를 수 있기 때문에, 저도 구청 3층은 제 관련된 사무실이 있어서 1층부터 3층까지 걸어갈 때도 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경우도 있습니다만, 저는 의원이 되고 나서 한 5번을 민원처리를 하려고 몇 개과를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제가 찾아갈 때마다, 저는 의원 배지를 달고 갔어요. 의아하게, 제가 느끼는 감정이 그래선지 모르지만 찾아가는 곳마다 공무원들이 먼저 어떻게 오셨습니까 라는 말을 한 번도 못 들었고요. 5개 과를 갔는데도, 이런 일처리를 하는데 어느 과를 가야 됩니까, 어느 팀장님을 만나야 됩니까, 저리로 가세요, 이리로 가세요, 또 저리로 가면 이쪽으로 가세요, 저쪽으로 가세요, 무슨 과는 두 번을 제가 왔다갔다 했어요. 상당히 불쾌하더라고요. 제가 의원 배지를 달고, 의원인데도 이렇게 하는데 일반 계양구민을 얼마나 불친절하게 대할까, 또 우리 구민들이 이런 서비스를 보고 어떻게 평가할까, 제 나름대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야, 내가 어떻게 질의를 해서 어떻게 친절도를 높일까, 이런 것을 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 질문도 친절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소양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우연한 기회에 전라남도 한 개 군도 빠짐없이 다 군을 갔고, 의회를 갔고, 군수를 다 만나뵙고 했어요. 전라북도는 절반 정도만 제가 순회를 했고 다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전라남도 군은 가는 데마다, 복도를 가던, 어디 가든 한 번을 만나던, 두 번을 만나던, 저는 그 때 배지를 안 달았어요. 어느 때는 배지를 달고 가고, 배지를 달아서 이렇게 인사하는구나, 속으로는 그렇게 느꼈어요. 그런데 일반 구민들이 올 때 마다 다 이렇게 인사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미소를 지으면서 하는 모습이, 야, 정말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우리 계양구와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차이점이 많이 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저는 이 88.7%가 호의적으로 2015년도에 비해서 2017년도의 만족도 88.7%라니까 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느껴요. 이 데이터를 보면 이 정도 A++ 정도면 우리 친절에 대해서는 계양구민이 만족을 느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느끼는 감정은 아까 제가 5개 부서 갔다고 했는데, 전혀 이 점수와는 상반된 관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친절교육을 하신다고 하니까 정말 우리 구민들이, 아, 우리 계양구민이 내 집 같이 친절하게 들락날락 해도 정말 친절하구나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더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사항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도 안 계신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여러 동료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도 하고, 건의도 드렸습니다. 중복되는 질의 두 가지 정도만 하겠습니다. 우리 민원여권과는 아시다시피 친절이 가장 우선적인 데라고 생각되고요. 누구나 다 공무원들도 친절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교육도 필요 없다고 생각돼요. 공무원들의 마인드는 친절이 가장 기본이고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실적에 있어서, 8-20쪽인데, 저희 계양구 주민들의 편의에 의해서 이 무인발급기를 설치하셨잖아요? 이게 몇 년도에 도입된 거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최초 계양구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 데가 2001년 12월 20일로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오래됐네요. 우리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21대가 설치되었는데 24시간 설치하는 곳이 몇 군데 정도 되나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지금 저희가 22대 중에서 북인천세무서와 어린이과학관, 그 두 군데만 6시까지 운영하고요. 나머지는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팀장님이 담당이에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동사무소는 24시간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유지보수는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갔죠? 전년도에,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저희가 작년도 유지보수 단가계약 맺은 게 3,372만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내구연수가 얼마나 되는데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5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유지보수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몇 년차에 AS가 많이 들어와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지금 박촌, 이번에 추경에 올린 것 보니까요. 박촌이 2007년도인데, 지금 10년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6년 이상부터 부속이 많이 고장 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요. 무인민원발급기 외부에 있는 것들은, 우리 집에 있는 기계라면 우리가 수월하게 다룰 수 있는데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인들이 직접, 기계 앞에서 동작을 하다보니까 고장이 안날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에 철저히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내 물건처럼 사용하라는 문구가 있던지 해야 될 것 같아요. 유지비가 3,370이면 상당한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민의 편리를 위해서 설치를 한 거잖아요. 참 좋은 제도인데, 유지보수비가 많이 나가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을 주민들이나 각 동 통장님들을 비롯해서 주민자치위원회라든가 많이 홍보해서, 그런 하자보수가 적게끔 많이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법이 상위법이에요? AS기간이 1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느 법에 나와 있어요? 1년이면 AS기간이 너무 짧은 것 아닌가 싶어서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추후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아까 조양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인데, 여권 있잖아요? 아까 정말 좋은 건의를 하셨는데, 정말 1년짜리 단수가 있고, 그리고 복수가 있는 거죠?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1년짜리 정도면 어느 정도 돼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1년짜리 단수여권 말씀하시는 겁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예.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1년짜리 단수여권은 5% 미만으로, 발급신청은 많지 않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라는 게 어느 정도의 기준에서 5%라는 거죠?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전체 발급신청 기준으로 봤을 때요.
유순

김유순위원

1년짜리 단수여권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아주 급한 상황이나 이럴 때만 하는 건가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단수여권은 1회에 한해서 한 번만 사용하고 그냥 소멸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친구들도 그런 것을 일부러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복수여권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되나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복수여권 같은 경우는 1년 복수여권의 경우도,
유순

김유순위원

아니, 복수라는 게 5년짜리잖아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5년과 10년짜리가 있는데요. 아니, 5년짜리가 없고, 5년짜리는 24세 미만 병역 의무자가 포함된 사항 때문에 만 24세 이하 되는 그런 분들이 신청하는 게 만 5년 미만이고, 미성년자 유효기간이 5년 미만인데요. 거기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담당팀장님인데 그걸 모르세요? 어쨌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숙지를 하세요. 왜 질의를 하느냐면, 서비스 차원에서, 조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유효기간이 5년이나 10년 정도 되면 잊혀지고 있어요. 알림서비스라든가 그런 부분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서 건의를 드린 겁니다.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하시기 바라고요. 분실되는 것은 어느 정도 돼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분실은 2017년 기준으로 559건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많네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는데, 고등학생들이 만 18세인가 주민등록증을 만들잖아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학교로 찾아간 게 전년도에 어느 정도 실적이 있나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주민등록증은 학생들이 만 17세가 되는 달에 발급 통지를 하고요. 통지한 다음에 1년 후에, 1년까지 신분증을 만들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건 어느 정도 돼요? 그것도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학생들이 공부하다 보면 몇 시간 조퇴한다든가 해서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구청에서 서비스 차원에서 고등학생들을 찾아가서 하는 제도가 좋은 것 같아요. 몇 건인지는 모르시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자료가,
유순

김유순위원

다음에는 꼭 파악을 하고 오세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두 가지 정도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고요. 8-4쪽 가족관계등록 사무지원 여권사무 대행, 두 가지 업무처리를 해 주고 있는데, 인건비로 국비에서 받는 금액이 있나요? 인건비조로,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7번 사항의 가족관계등록, 여권사항은 저희가 국비 지원사항이기 때문에요. 전액 인건비 보조사항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거기에 몇 명의 근무자 있습니까? 이 두 가지 업무에,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가족관계가 5명 있고요. 여권팀이 시간제 직원까지 포함해서 5명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몇 % 정도 받는 겁니까? 인건비로,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여권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외교부로부터 대행기관 수수료 22%를 국고 보조로 받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는 3,042만원 전액 인건비,

조성환위원장

다섯 분 인건비가 다 들어간 건가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그런데 그것을 저희 부서에서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요. 자치행정과에서 급여예산으로 집행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은 전액 집행됐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제가 대신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조성환위원장

예.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아까 팀장이 말씀드렸는데, 외교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을 총 100이라고 봤을 때 22%를 지원해 준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건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외교부에 저희가 요구해서 여권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100% 지원은 될 수 없는, 5명이면 이 금액 가지고는 안 되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국고 귀속액으로 얼마 들어가잖아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78%는 국고로 들어갑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말씀하신 그게 아니고, 지금 우리 여권발급수수료가 국고로 들어가면 그 여권 금액의 22%를 내려준다는 것 아닌가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것 가지고 인건비를 준다는 거잖아요?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맞습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예. 그런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수수료의 22%,
범식

신범식여권팀장

예.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8-20쪽, 무인발급 민원사항에서요. 역전 쪽에 보면 박촌역, 작전역, 그쪽에 보면 무인발급 건수가 많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박촌역은 좀 적은데요.

조성환위원장

역쪽 근처가 많지 않나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박촌역 같은 경우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고장이 잦아서 발급 건수가 적고요. 올해 들어서, 그래서 작전역이나 계양역, 작전역은 참고로 17,235건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역전 쪽에 많이 이용하다 보면 고장도 잦을 수 있겠네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일부 고장사항도 있는데요. 그때마다 저희가 대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건 특별히 관리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그건 유지보수업체가 있기 때문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유지보수 업체에 연락을 취해서 에러사항 발생할 때 조치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침방송, 우리가 일찍 와서 준비를 하다 보면 아침방송이 나오는데, 방송 들으시면서 내용 파악하고 계신 분 계세요? 멘트가 나오는데, 멘트가 워낙 조용하고, 작게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내용을 들으면서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너무 볼륨이 작다고 생각되고,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글쎄요. 의회는 한 번 제가 확인해 보겠고요. 현재 구청 같은 경우는 소리가 적정하게 잘 나와서 저희가 다 내용을 듣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아, 거리가 있어서 그런가, 볼륨이 작고, 차라리 제가 볼 때는 음악을 조용히 틀어주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 번 해 봤습니다. 그것은 생각을 안 해 보셨나,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저희가 아침방송은, 특히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게, 신규자들이 일단 발령 받았을 경우 친절의 강도를 주지시키기 위해서 신규직원들의 멘트를 받아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일 부 주민들, 각동의 단체 주민들 신청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음악도 필요하다고 하면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10시부터 인재양성과,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9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