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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8회 제7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8-09-17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금일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4개 부서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금일 보건소 감사는 업무의 유사성과 질의 중복성을 고려하여 2개 부서로 나누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점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일정에 따라 먼저,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 공통사항, 개별사항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에 대하여 감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29-19페이지요. 약품구입 및 사용현황을 봐주세요. 약품들이 재고가 많이 남더라고요. 전에도 재고가 많아서,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콤씨 같은 경우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2년 정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년 동안 재고량이 1,900개 정도가 있었단 말입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다시 1,200개정도 남았는데, 그 중에 폐기시키고 그런 것들은 없었나 봐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비콤씨 같은 경우에는 폐기 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피리독신 같은 경우는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피리독신 같은 경우 부족한 부분은 폐기시키기보다는 다른 보건소에서 돈 안 들이고 받은 사항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아이나가 뭐에 먹는 약이에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결핵치료약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6년도에 몇 명입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13명입니다. 계속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알고 있고요. 이 부분은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2012년부터 저희가 구입을 했는데요. 이 부분이 정책이 바뀌다보니까, 결핵관리 정책이 바뀌다보니까 그전에는, 박해진 위원님 기획주민복지위원회 계셨다가 도시국으로 가시기 전에도 말씀하셨던 부분을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정책이 사실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고 계속 업무보고 하다 보면 잠복결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잠복결핵이 결핵환자를 미리 차단하고자 해서 검사해서 결핵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결핵치료를, 미리 결핵약을 먹여서 그 균을 없애는 그런 치료를 계획 해오는 거거든요. 그것이 2012년부터 해서 계속 잠복결핵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하자해서 계속 그 사업을 하던 겁니다. 보건소에서 약을 줬던 부분이라서 아이나나 에탐부톨, 피라진아미드 이런 거는 계속 구입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모자라면 안 되니까 계속 구입하고, 앞으로 사업할 거 미리 사업비를 국비로 내려주다 보니까 미리 사 놓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책이 바뀐 겁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주다가 병원에서 치료하게끔, 결핵치료도 그렇고 잠복결핵도 병원에서 치료하게끔 계속 바뀌다 보니까 그 약이 계속 진행이 되는 겁니다. 위원님 계셨을 때도 그 약이 계속 있는데, 유통기한이 지날까봐 저희가 바꾸어 놓고,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그거를 끌고 오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소장님께서 저한테 답변했던 사항이 뭐냐면, 유통기한이 긴 것에 대해서는 도매를 해서 적절하게 반품도 하고 해서 하신다고 답변하신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아이나 같은 경우는 유통기한이 2년 정도.....,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3년 정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라팜핀하고 아이나 처방율이 그때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고 했었는데요. 내가 기억하기로는 아이나 4알 정도에 평균적으로 라팜핀 150미리 같은 경우 2알정도, 중증환자는 더 처방도 하고 이런 식으로 많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결핵환자가 2016년도, 2017년에 잠복결핵환자까지 포함시킨다면 어느 정도 흐름을 보면 그 약에 대한, 보건소 재고량이라든가 여러 가지 약에 대한 추계가 가능했을 텐데, 이번에도 12,000개정도 폐기를 시켰어요. 왜 이런 것들이, 특히 아이나만 더 유혹 그래요? 왜 이런 것을 예측을 못할까, 물론 약을 많이 가져다 놓고, 결핵 환자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해 놓을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결핵환자라는 것이 그 흐름을 보면 이 정도면 되겠다고 충분히 예측 가능할 건데, 그것이 지금도 안 잡히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뭐에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과장님도 일부 말씀하셨듯이, 2012년, 2013년도에 학교에서 결핵환자가 발생하면 아이들을 다 조사해서 그 중에 잠복결핵이 있는 아이들을 아이나 이런 것을 먹이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나가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때 제가 판단하기로는 학교에서 많이 있었습니다. 잠복결핵 아이들이, 그래서 약이 많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연말에 예산으로 그 약을 많이 구매를 해 놓은 것으로 이해를 했고요. 그 다음에는 없었습니다. 결핵환자 학교발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잠복결핵도 없고, 그러면서 결핵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 보니까 병원에서 주로 저희 간호사를 병원에 배치해서 결핵환자를 상담하고 관리하게 되고, 그 사이에 보건소에 오면 수수료만 내고 무료로 주던 것이 병원에서 처방하면 무료로 약을 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결핵환자가 점점, 2016년에 10여명이었으면 그 이후에는 2017년 3명, 현재까지 1명 이렇습니다. 실제 보건소는 결핵약을 투여하기가 어렵고, 잠복결핵이 발생하면, 직장이나 학교에서, 그렇다고 하면 저희가 그때는 약을 투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런 예측을 조금 더 그런데, 조금 더 과했던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렇지만 약이 모자라면, 그 당시 약을 구입해서 나누어줘야 되니까 약 구입하기가 어렵겠다고 예측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기존에 있던 것을 도매상에 협조해 요청해서 해주면 좋겠지만 도매상에서도 저희한테 했던 것을 유효기간 바꿔주는 것도 거의 재량범위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부탁을 드려보는 거고, 그래서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가능한 폐기 안 하도록 노력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폐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재고량이 8만개 정도 있었는데, 이것은 언제 사 놓은 거예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2012년 12월달에 최종적으로 구입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2018년도 인데, 유효기간이 3년인데. 2012년도면 말도 안 되는 거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도매상에도 부탁을 했고,
해진

박해진위원

잠깐만요. 2012년도에 사놨던 약을 유통기한이 도래되면 바꾸고, 바꾸고 해서 예산이 안 들어갔네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안 들어갔습니다. 아이나 부분요.
해진

박해진위원

2016년 이전에는 결핵환자가 있었고, 2016년 이후에는 결핵환자가 있더라도 작은 인원이었다고 했는데, 그 때 당시 8만개 가량을 사 놓았다가 지금까지 계속 유지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면 되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 전에 많이 사놨던 거 계속 조금씩 해놨던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내가 얘기한 거, 재고량 8만개를 가장 많이 샀던 때가 언제냐?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2012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5년도에,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 때 말씀하신 것이 그겁니다. 계속 이어지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13만개에서 줄어서 8만개 정도 있다는 건가요? 확실하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계속 말씀하시는데요. 그래도 다 버리지 않고, 도매상에서 바꿀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다른 약으로 바꿀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이것이 전국적인 사항이다 보니까 안받아주려고 해요. 그래서 곤란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나름 이렇게 저렇게 다른 보건소하고 바꾸기도 했었고요. 2015년도, 16년 그때는 다른 보건소 있는데 많이 안남은 데 있으면 바꾸고 그렇게 이어왔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 때 당시 정확한 개수는 모르겠지만 13만개 정도 됐다고 하면 그 때도 계속 폐기하고.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때는 폐기 안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번만 하는 거예요. 폐기는 거의 없네요? 바꾼 거네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동안에는 폐기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게 됐다하면 다행이고,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은 잘....., 그렇게 됐다고 하면 이루어진 거예요. 약에 대한 재고부분이 유효기간이 도래해서 교환하고 지금까지 그것을 유지했다고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약이 개선이 안 되고 있나 해서 질의했던 건데,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염려하실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부분은 잘된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이 약 뿐만 아니라 다른 약도 그런 약들까지도 그런 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이번에 12,000개는 왜 교환이 안 되고 폐기를 시켰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사실은 이거는요. 담당자가 바뀌고 그 사이에 그 부분이 연결이, 그 부분을 놓친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담당자한테도 협조를 하게 해야 되고, 업무가 바뀌면 인수를 잘하게 해야 되는 거잖아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9-23쪽, 방역약품인데, 로얄크림 이것이 재고가 상당히 많이 남았네요? 디페노알파유제라든가 로얄크림 이것이 재고가 상당히 많이 남아요. 이것이 언제 사 놓은 건데, 구입일자나 업체명이 없어요? 로얄 크림.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2016년에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입일자가 없습니다. 유효기간이 있나요? 몇 년인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유통기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3년 맞아요? 2018년도면 앞으로 2년 남았네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살균소독약품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여기에 보면 구입현황이 나와 있어야 되잖아요. 전우살균크린에서 벅클린파워유제까지는 전혀 그런 것이 없어요. 언제 어디서 사서 언제 쓰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없어서요. 앞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넣어주시기 바라고, 사용율이 적은 이유가 뭐예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벅클린파워유제같은 경우에는 털진드기 살충제입니다. 살충제도 위쪽에 디페노파워유제부터 해서 에스에스5유제까지 살충제라서 같은 살충제 인데, 진드기하고 같이 죽일 수 있는 것 아니면 바퀴벌레가 잘 죽는 약 이런 식으로 해서 구입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 중에 벅클린 같은 경우에는 다 사용을 했고, 그 다음에 로얄크린같은 경우는 살균제입니다. 밑에 전우살균제 같은 경우에는 다 쓰니까 사용은 안 한 거고, 다시 구입을 안한 사항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디페노알파유제 사긴 샀는데 하나도 쓰지를 않았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우선은 다른 거 있으니까 사용을 하고,
해진

박해진위원

디테노알파유제는 뭐에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살충제입니다. 모기나 파리 소독할 때 쓰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입이 17년 구입했네요? 모기가 보통 나오는 시기가 언제에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여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전에 재고가 있었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이 부분은 재고가 없고요? 작년에,
해진

박해진위원

없었는데, 살충제를 사려면 모기 나오는 시기 이전에 구입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데 10월달에 구입해서 하나도 쓰지 않으면서 왜 10월달에 구입했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예산이 있으니까,
해진

박해진위원

예산이 있으니까 소진시키려고,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것도 있지만 다음 해 2월이나 3월 해빙기에도 사용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구입한 것으로,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는 왜 사용을 안 했어요? 2017년 10월 17일이면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올해 9월인데, 이미 여름에도 사용을 해야 되는데 사용을 하나도 안 했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2017년 자료니까 올해 사용한 거는,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는 사용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올해 사용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다 사용 했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올해 사용 자료는 제가,
해진

박해진위원

팀장님 말씀해 주세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올해 취약지하고, 우리 보건소 취약지에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파액 안 됐나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반 이상 썼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율방역단에 이 약을 주는 건가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자율방역단에 준 것이 에스에스유제하고 벅클린을 나누어 줬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율방역단에 약품 제공해서 방역을 실시하게 했으면 그 약이 어느 정도 사용했고, 재고가 어느 정도 남았다는 것을 파악하고 있는 거지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저희가 4월달, 5월달에 각 동별로 3병씩 나누어 줬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거를 다 사용을 했데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월별로 추진 실적을 받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약품사용량하고 추진실적을 받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거를 줬는데, 다 사용했습니까?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작전1동이나 다른 데서는 계양1동 같은 경우에는 다 사용하고 다시 요구하는 데도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하이락스는 뭐에요?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살균소독제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살균소독제는 어디에 사용하는 겁니까?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화장실 같은데 사용하는 건데요.
해진

박해진위원

수시로 사용 가능한 거네요. 누가하는 겁니까? 나누어주는 겁니까?
명애

백명애감염병관리팀장

보통 보면 감염병에 걸린 학교에, 수두나 백일해가 걸렸다고 하면 그쪽에 나누어주고요. 올해도 많이 썼는데 수해가 발생한 30여개소 개인집에 나눠 줬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말씀을 들어보면 약품구입이 필요한 곳에서 샀겠지만 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보면 어떤 위탁업체에 이것을 줬다, 아니면 자율방역단에 그 약을 줬다하는데, 그 약이 어느 정도 사용했고, 어느 정도 남았다는 것들이, 우리 팀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본위원이 믿을 수 있겠구나 할 정도의 신뢰는 떨어진다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것들을 잘 좀 관리를 해 달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24페이지도 그런 것이 있어요. 약을 사놓고도 하나도 사용을 안했는데, 이약이 무슨 약인지 모르겠어요. 페스트라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유충구제제입니다. 이것도 올해 다니면서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우리 감염병 예방 대책이 있는데, 감염병에 1군 부터 5군까지 어떤 병이 있는지 알려 주시겠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1군은 식품이나 물로 인한 수인성매개질환이 있고요. 6종이 있습니다. 2군에는 예방접종 관련해서 질환이 있는데, 12종이 있습니다. 3군은 쯔쯔가무시나 말라리아 같은 매개체감염병으로 해서 22종이 있고요. 4군에는 20종으로 뎅기열 라임병 외부에서 들어오는 거고요. 5군 같은 경우 종합의료관련 감염병이나 이런 종류가 있습니다. 6종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1군에서 4군까지는 감염병환자가 생기면 바로 보건소로 보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표범감시의료기관이 몇 군데나 됩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9개소 있습니다. 보건소까지요.
해진

박해진위원

표범감시의료기관을 제외한 나머지 병원에서 이런 감염환자가 발생했을 때도 보건소로 바로 보고가 되는지,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감염병 종류가 정해서 있어서 그것은 표본으로 볼 수 있는 거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 감염병들은 다 보건소로 보고하게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1군이나 2군 해서 그것에 따라서 즉시 보고하든지 아니면 일주일 내에 보고하든지 정해져있는 감염병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다 병원도 그렇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어느 병원이나 보고할 수도록,
해진

박해진위원

의료기관이라는 것이 어디에 감염환자가 있어서 보건소로 연락하면, 국가시스템 차원이잖아요. 이런 질병들이 감염병이 생겨서 그것을 표본을 잡아서 통계를 내서 국가든 보건소든 거기에 맞춰서 치료를 하고 그런 것이 있잖아요. 자칫 잘못하면 우리 표본감시의료기관이 있긴 있지만 그 외 병원들이 감염병 환자를 고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거거든요. 표본감시의료기관 같으면 자기책임을 잘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놓칠 수도 있다. 그래서 감염병 환자를 확산시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표본감시의료 부분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우리 계양구에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는 병의원에 홍보를 많이 해서 감염환자나 나타났을 때 즉시 보고해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감염병 치료는 했는데 보고가 안됐다고 하면 시스템에 들어가서 나중에 위에서 내려옵니다. 보고 안 돼 있다고, 페널티가 주어질 수 있어서 병의원에서는 많이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더 많이 홍보를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건행정과, 황순남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안녕하세요? 황순남입니다. 29-4쪽을 봐 주세요. 임시적세입 2017년도 부과액이 2건이지 않습니까? 어떤 겁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과징금 같은 경우 2016년 거하고 2017년 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위반이 있었고요. 하나는 허위광고해서 관내 병원에서 과대광고를 해서 과징금 부과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과태료 같은 경우에는 진단용 발생장치 그거를 기한을 넘겨서 했다는 경우로 해서 과태료가 100만원인데, 20% 감경해서 제때내면 80만원으로 된 사항입니다.

황순남위원

한건 미징수 된 것은 어떻게 징수를 하시는 거예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미징수 된 것은 징수했습니다. 올 초에 징수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연말이라서 빨리 못 내서 기간은 지났습니다. 3% 가산금해서 징수한 사항입니다.

황순남위원

마약 얘기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마약 대장은 잘 관리하고 계시는 건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점검 나가면 병원이나 이런데 점검 나가면 그 부분은 항상 점검합니다.

황순남위원

의원급에서도 마약을 취급하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취급하는데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의원급은 거의 없잖아요. 거의 병원급, 준종합 병원, 수술방 있는 데다 많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런 데가 많지요. 수술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황순남위원

마약대장 잘 관리 해 주세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잘 아시겠지만 매스컴에도 나오잖아요. 소모품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수술하고 어시스트하고 그러잖아요. 계양구에 많습니다. 잘 관리하세요. 제가 알고 있는데 드릴 수는 없고,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이쪽에 오래 있었는데요. 사무장이 가서 수술을 해요. 봉합하는 거 하고 다 합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쫓아가서 버티고 있진 않으면, 아니면 CCTV로 확인하기 전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요. 그거는 수사기관이나 이런 데 해서 그쪽에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관리는 잘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충호위원

박해진 위원님께서 약품구입 및 사용현환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충분히 필요한 지적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작년 2017년 자료지 않습니까? 작년에 사용현황을 보면 작년에 1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계가 있고요. 현재 재고량이 있는데, 재고량이 부족한 경우가 있는데, 작년에 이만큼 썼으면 올해도 재료량은 이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야 평균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돌발상황이 벌어지면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평균적인 의약품은 1년 정도 쓰는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올해 재고량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거든요. 비콤씨 같은 경우도 작년에 2,100개 사용했는데 올해 1,200개 재고가 있는 상황이고, 이 서류상에는, 물론 그 이후에 중간 중간 추계를 통해서 구입을 할 텐데요. 혹시나 부족하게 될 상황에 대해서 남는 것도 문제지만 부족한 것은 더 큰 문제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더 써달라는 말씀을 하고 싶어서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부족하지는 않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서 보건소 청사부지하고, 인원충원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청사는 다들 알고 있다시피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고, 인원이 아직도 이 기준으로 4명 결원으로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이 됐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현재는 간호 인력이 다시 충원이 돼서 현재 인원은 63명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 생략하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치매안심센터 하려면 지역보건과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많이 더 필요한 부분인데, 지금 현재는 정원이 그렇게 돼있는 상태라서 돼 있고요. 다시 요청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바로 바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해야 원만한 행정서비스, 보건서비스가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을 특히 신경써서 주민들이 충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충호위원

30페이지에 보면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주민자율방역단에 대해서 나오는데,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 활동비지원 내역이 있는데, 어느 동은 활동비 지원을 받고, 어느 동은 안 받고 이 부분이 궁금해서 확인하려고 질의드리는 겁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예산은 똑같이 나누어주거든요. 어느 동은 직원들이 하는 경우가 있고요. 그렇지 않고 자율방역단이 열심히 활동하는 동이 있습니다. 저희도 돈이 여기는 나가고, 여기는 안 나갔는지 확인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어보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직원들이 한곳은 안 나간 거고, 자율방역단이 한 곳은 나간 거예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활동을 열심히 하는 곳이 있고, 직원들이 나름 열심히 하는 동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이런 부분은 약품도 자율방역단에 나누어주시고 하신다고 하셨는데, 방역 이런 부분들을 공무원분들이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우리 공무원 조직이 부족한 부분, 일손이 부족한 부분에서 특히 동 일선에서는 그런 부분을 많이 보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민간부분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함께 할 수 있도록 틀을 잘 만들어주시고, 그것이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운영의 묘라고 생각됩니다. 지원비가 책정이 되어 있다면 이것을 통해서 자율방역단이 활동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하는 것이 더 나을 거라고 보고요. 이런 부분들이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런 편차가 없도록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신정숙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숙위원

29-27쪽입니다. 현재 추석명절이 다가오는데요. 여자들이 음식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의료기관을 많이 방문하리라 예상하고 있는데요.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보건소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시는지 궁금하고요. 의료기관, 약국을 지정을 하고 계시는지 여쭤봅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추석 연휴 때는 의료기관이 우선은 응급의료기관이 있고요. 24시간내지는 늦게까지 운영하는 의료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정된 의료기관이 각 일 별로 해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저희가 안내도 하고, 보건소 직원들이 오전, 오후로 나와 가지고 안내사항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안내 할 수 있도록, 119에서 안내할 수 있도록 시스템에 올려놓은 상태고요. 홈페이지에도 올려놓은 상태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에서 26일날 비상진료를 합니다. 보건소에서 진료하고, 약국 같은 경우 당번약국을 정해서 각각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약국을 저희가 찾아가려면 힘들더라고요. 열은 곳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제일 찾기 쉬운 방법이,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 전화하시면 어느 동에 약국이 있다고 알려드립니다. 전화번호, 약국 이름까지 다 알려드립니다.

신정숙위원

보건소에 전화하기보다는, 계양구민들이 보건소에 전화해야 겠다는 이런 방법은 많이 알고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응급의료정보센터나 홈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구 뿐만 아니라 자료가 다 올라가 있습니다. 그 쪽 해당되는 곳을 찾으시면 가까운 곳을 찾기가 수월하실 거고요. 저희가 나름 약국에도 휴무이면 그 주변에 어디가 휴무 안하는지 안내문을 붙이라고 말씀은 드리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젊은 사람들은 가능한데요. 네이버나 이런데 찾아보면 뜨더라고요. 젊은 사람들한테 한정되어 있는데, 나이드신 분들은 한계가 있잖아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그래서 연세드신 분들 때문에 홈페이지 찾아보시란 말씀은 제가 안 드렸던 거고요. 마트에 여는 날은 다 약국이 열기 때문에, 요즘은 마트에 다 약국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시면 가장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신정숙위원

연휴기간에 그런 일이 발생 안 했으면 좋겠고요. 예방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신정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약국, 명절 때는 현관문에 안내문을 써놓으세요. 그러면 왔다 갔다 볼 수 있잖아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안내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근래에 자주 듣는 얘기가, 요즘 방역을 하지 않는 것 같더라는 그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연막으로 했던 때와 지금은 무연으로 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주민들이 연막보다가 갑자기 연막이 없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제 귀에도 들리긴 들려요. 모터 소리가 들리긴 들리는데, 큰 길로 일방으로 가요. 이쪽은 안와, 그러니까 어떤 방역이 과거에 비해서 과거에 주민들이 했을 때와 비교해서 구석구석 되지는 않는다. 그것을 현재 자율방역단이 대신 해 주고 있는데, 위탁해서 하는 방역단이지요? 만간위탁방역사업하시는 분들한테도 얘기를 해서 일방으로 갈 것이 아니고, 갔으면 다른 도로로 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한쪽만 가니까 이쪽은 전혀 안 돼요. 특히, 민원이 가장 많이 왔던 곳이 서운동 태화아파트 주변 거기가 서부간선수로까지 있다 보니까 모기가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공원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모기들이 다른 데 비해서 많다고 하는데, 거기를 제가 민원을 몇 번 넣었는데도 계속 전화가 옵니다. 안 해 준다고. 비단 거기뿐만이 아닐 거라는 얘기가 들려요. 앞으로 민간위탁사업자들한테 얘기를 해서 그분들한테 골목 구석구석 다니지는 못할망정 큰도로라도 다니려면 이면도로든 어디든 간에 제대로 하고 다녀달라, 이것을 주민을 할게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연막같은 경우에는 큰 도로에서는 교통에 방해가 되니까 큰도로에서는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연무 같은 경우에도 연기는 나지 않으니까 교통에 방해는 안 되지만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런 부분은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거든요. 약을 뒤집어 쓸 수 있으니까, 큰 도로는 아마, 수풀이 많은 데를 하는 것이지 사람이 다니는 곳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녀본 바로도 그랬었고요. 방역을 제대로 하는 지는 감염병팀장이 매일 쫓아다닙니다. 쫓아다니면 확인하느라고 쫓아다닙니다. 소문 안내고 다닙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해 보고 싶었던 것이 지금 어디쯤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시더라고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어디쯤에 있는지 보고 그 위치 가서 기다리고, 제때, 제시간에 오는지 까지 확인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저도 확인 차 한번 갔었습니다. 어디에 대기하고 있다 보니까 거기 오긴 오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지금 얘기가 아니고, 몇 년 전 얘기니까 정확히 그 시간대에 오긴 와요. 한참 뒤를 밟아봤는데, 물론 잘한다고는 해요. 그러나 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정도가 안 된다는 거지요. 구민의 욕구는 이정도인데,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 정도 밖에 안 돼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올 여름 같은 경우는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까 모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거든요.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겨울철에 하수구라든가 이런데도 여름에만 할 것이 아니라 거기에 모기유충들이 많이 있을 수도 있고, 하수구도 따뜻한 곳들도 많이 방역을 해야 된다, 이런 것을 드리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의료기관 지도·점검 및 행정처분을 했는데, 한건 정도가 있는데, 요양병원인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요양병원입니다. 의사가 해야 될 것을 간호사가 해서 저희가 복지부에 질의해서 확인까지 해서 의료법 위반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까지 해서 확인하고 처분한 사항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거는 당연히, 병원이라는 자체는 의사가 모든 진료를 해야 되고, 요양원은 간호사가 있더라도 하지를 못하는 부분이잖아요. 병원과 요양원이 다른 부분이 그거지요. 요양원에서는 수액 맞추는 것도 안 되지요? 그것은 되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의사가 처방을, 촉탁의가 있습니다. 촉탁의가 와서 처방을 내고 그러면 할 수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요양원은 어떤 의료행위가 안 돼요. 그 다음 요양병원은 되는 것이 의사가 있어서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의사는 의료 행위를 하라고 있는 것이지 맡기라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요즘 그런 사고들이 많이 나잖아요. 이번에도 사고 난 것이, 사람이 죽은 이유가 다른 사람이 마취를 하고, 의사는 나오고, 약품판매 도매하는 사람이 마취를 해서 죽은 사례도 있는데, 이런 병원들은 과태료가 아니고 최고 무거운 행정조치를 해야 된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거기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계양구에는 있습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현재는 발견 못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다행입니다. 29-28쪽에 에이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분들 추적은 다 되는 거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추적은 다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분들이 이동을 한다, 이런 것까지는 추적이 안 되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전출 말씀하시는 거예요?
해진

박해진위원

여행을 간다든가,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외국 가는 것은 확인을 못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지역에서 있는 거 그 정도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본인이 이야기하거나 그러면 보내줍니다. 저희가 관리를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쪽으로 통보를 하는 겁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쪽으로 통보를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물론 모든 병이 사회적 문제입니다. 국민의 보건하고 관련된, 특히 감염, 전염 이런 것들은 굉장히 예민한 사항들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추적 관리가 잘돼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폐의약품, 청소행정과에서 자료가 왔는데, 거점약국에서 약을 가져가서 폐기물집하장에 두었다가 소각을 한다고 그러는데요. 폐의약품 관리를 하는 이유가 뭐에요? 관리하는 이유.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아무 데나 함부로 버리지 않게 해서 잘 관리하면 환경오염을 막기 위함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것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오·남용 예방,
해진

박해진위원

그래서 바로 우리가 가정, 수거하기 좋은 아파트 이런데서 관리가 어렵다, 혹시 그 약을 남용할까봐 그것이 어렵기 때문에 폐의약품을 걷어 들이는 건데, 이것을 집하소에 보관했다가 한꺼번에 가지고 가서 소각을 하는데요. 거기서는 문제없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집하장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일단은 해서 박스에 담아서 묶어서 보내니까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문제없을 거가 아니라 문제없어야 됩니다.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곳을 가보셨습니까?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로 방문해 보셨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12개는 아니고요. 약국에 모아 놓으시는 지는 제가 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일반 약국에 폐의약통을 놓게 되어 있는데, 가보신 약국 있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통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가 다닌 곳만 없나요? 약국을 다녀보면 폐의약품 통을 찾기가 어려워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통을 못 보셨어요?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물어보거든요. 폐약을 어디에 둡니까? 약사님한테 드리면, 폐의약품을 어디에 놓냐면 약 조제하는데 거기 어디 뒤에 놓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거기다 놓는다고 하는데, 폐의약품 통이 없다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폐약품 통이 약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일반인 같은 경우는 통도 없고, 홍보도 안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 약을 어디에 버리나 그래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전부터 계속 이어왔던 건데,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하고 과장님 다녀 보실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저도 나누어드리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여기다 놔 주세요. 확인한 적도 있고, 어디는 저희가 나누어 드리기 전에 쓰레기통에 담으세요, 해 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것들이 계도가 안 돼서 그런지 왜 약통을 조제실에 놔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정책이 폐의약을 수거를 해야 돼요. 아무 데나 버리면 환경오염이 되고 지하수로 흘러 들어가면 안 좋은데, 그것이 정책인데, 그것을 감춰놓는다는 것은 폐의약품을 걷어 들이려는 의지가 없다. 저는 이렇게 밖에 볼 수 없고, 우리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보건소는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많은 계도를 해야 되고, 홍보를 해야 되고 약사한테, 만약에 그런 것을 어겼을 때는 어떤 조치를 취해 된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협조사항이라서요.
해진

박해진위원

말로라도 해 보세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한 가지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나들이병원 행정심판 했었잖아요. 이런 사례가, 혹시 이런 경우가 행정소송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럴 것이다 하는 것이 많이 있나요? 가능성이 있는 것이 많이 있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부분은 비공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속기사는 속기를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사는 속기를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3분 속기중지

10시 55분 속기시작

해진

박해진위원

앞으로 어떤 사무를 처리할 때 법률에 근거해서 사무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저도 박해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무위임 조례를 할 때 놀란 것이,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박해진 위원님이 먼저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게 참고를 하시고, 비록 보건소뿐만 아니라 우리 행정이 전반적으로, 인사이동이나 정원조례에 보면 인사를 계속하다보니까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업무에 깊숙이 들어갈 줄 알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건행정과는 저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감염병관리 백명해 팀장님이시지요? 계양1, 2, 3동 현장에 오셔서 진드기, 바퀴벌레를 손수 나누어 주시면 앞에 나와서 마이크 들고 교육도 하시더라고요. 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충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보건소 신축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우리 보건소 190억 들여서 하는데, 여러 가지로 보니까 보건소 신축에 대해서 기본계획 수립이 잘못됐다 그래서 7대 때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지요? 공유재산관리 재정투융자심사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줘가지고 구민들이 하루 빨리건강에 대한 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사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특별교부세가 늦어진다고 했는데, 그때는 하루빨리 한다고 해서 민방위교육장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까? 못 받는 건가요? 20억 정도의 특별교부금이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교부금은 연말에도 일단은 사업이 착수가 돼야 돈을 준다고 합니다. 연말 전에라도, 교부금은 늦게 준다고 하더라고요. 20억은 되도록이면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지난번에 시 의원님을 뵈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내년에도 신청을 하면 그렇게 도와줄테니까 신청을 필요할 때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추가로 해 보려고 합니다. 교부금하고 교부세는.

민윤홍위원장

서점석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셨는데, 시나 행안부 이쪽으로 해 가지고 여러 가지로 방문한 것을 알고 있었는데요. 하루빨리 우리가 신축할 때 동반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청사관련해서 비교시찰도 한번 한다고, 타구 그 쪽도 다녀오셨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저는 못 갔고요. 김청해 과장님이 단장으로 해서 카니발 한 대로 4군데 정도 다녀왔습니다. 가 가지고 다른 보건소는 잘 지었는지 그런 부분, 어느 부분에 중점을 뒀는지 보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빨리 짓고 싶습니다. 메르스가 터지니까 불안해 지기 시작해서요. 빨리 짓고 싶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소 신축이 독립적으로 나가서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행정과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김청해 과장님이 계셔야 되는데, 팀장님께서 이희주 팀장님께서 답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진

박해진위원

30-26쪽 봐주시겠어요? 출산장려지원 사업 실적입니다. 계양구에2016년도 임산부가 몇 명인지 파악이 됐습니까?
희주

이희주건강증진팀장

죄송한데요. 제가 온지 얼마 안돼서 담당 팀장님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모자보건팀장 주홍숙입니다. 2016년도 임산부 현황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자료에 근거하면 2016년도 임산부 등록자는 2,343명입니다. 2017년 2,045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8년도 현재는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2018년도는 8월 기준으로 1,274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6년도에 임산부 등록자가 2,434명이었는데, 철분제를 투여하신 분들이 2,691명인데,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겁니까? 임산부외에도 철분제를 준 숫자인가요? 2017년도구나, 2017년도가 2,045명이라고 했나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데 철분제는 2,691명으로 되어 있는데, 600여명 정도 철분제를 더 드렸는데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2016년도 하반기 때 임신 했을 때 연장해서, 초기에 4개월에서 10개월까지 철분제를 나누어드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때 몇 개월, 16년도에 가지고 간 사람이 2017년도에 아기를 낳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17년부터 아기 낳을 때까지.
해진

박해진위원

누적된 인원 인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5년도에 산모가 2016년도에 출산하면서 또 약을 복용한,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그렇지요. 임신이 유지되고 있으니까.
해진

박해진위원

엽산제가 뭐에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임신 초기에 먹는 영양제입입니다. 선천성 심장질환을 막기 위해서 임산부 초기 때 엽산제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등록하신 분들한테는 엽산제를 다주는 겁니까? 아니면 달라고 하시는 분들 아니면 보건소에 찾아오시는 분만,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현황을 보게 되면 거의 98% 이상은 다가지고 가십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7년도 2,045명 정도가 엽산제를 받아 가야되는 사람인데, 여기는 1,199명 정도 밖에 안 되는데요. 임신 초기라 하면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임신 초기자들한테 다 해당되는 인원 같은데, 소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2,045명 정도가 2017년 임산부 등록자라고 했는데요. 98%가 다 받는다고 했는데, 여기는 1,199명정도 밖에 안 되는데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보통 임신 초기 때 보통 오는 것이, 3개월 이내에 주는 약입니다. 임산부들이 3개월 넘어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철분제 받으러 오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다음에 다른 지원 같은 것도 받고, 문의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임신초기에 1, 2개월, 3개월 때는 보통 입덧이 심하고 하다보니까 바로 임산부 등록하러 오지는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등록인원은 거의,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등록인원은 4개월에 왔어도 임산부 등록이 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등록인원에 98% 정도는 받는다고 하는데요. 등록인원 2,045명이면 98%면 몇 명인지 아세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철분제를 받고 등록한다는 얘기고요. 엽산제는 조금 빠질 수는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엽산제는 빠질 수 있다.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3개월 이전까지만 줄 수 있는 거라서요. 그렇게 되니까요. 임신1개월, 2개월, 3개월에 오게 되면 4개월에 와도 임산부 등록은 되고 철분제는 나갈 수 있지만 엽산제 같은 경우는 덜 나갈 수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엽산제 지원이 2018년도에는 그렇게 계획을 잡았는데요. 8월달 기준으로 1천 몇 명이라 했잖아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1,264명 임산부 등록이요?
해진

박해진위원

이런 추세라면 엽산제는 많이 잡아놓은 거네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엽산제 같은 경우는 임신초기에 먹거나 임신 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구비사업으로 임신계획을 한 임산부한테 엽산제를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엽산제를 좀 더 많이 구입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산모들한테 엽산제가 중요한 거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중요해서 임신 전,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한테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산모들이 초기가 중요한 시기인데,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보건소에서 홍보를 많이 해서 전체 인원이 다 가져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우리가 출산율도 낮아요. 계양구에 이것이 확인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유산율 또한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출산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하면 충분한 홍보를 해서라도 그분들한테 이런 것들을 받아서 복용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우리 출산장려지원사업 관련해서 모유, 수유시설 설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모유시설 설치운영 및 모자건강증진에 관한 조례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지방자치단체 청사, 보건소, 동주민센터, 행정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우리 동에 모자수유센터가 있나요? 새로 짓는 곳이든 짓지 않는 곳이든.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현재 저희가 5월달에도 이 시설에 대해서 파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공기관이라고 그래서 지하철역사라든가 기타 그런 큰 대형시설 같은 데는 모유수유시설이 완비는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사무소에는 따로 있는 것은 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파악이 안 된 거예요? 없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조례가 언제됐는지 정확하게....., 2012년도 1월 9일날 제정 됐어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그때까지 모유수유시설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고, 만들라고 돼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권유사항으로 있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국가 현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인구입니다. 사람이 있어야 산업도 발달이 되거든요. 나라를 끌고 가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사람입니다. 출산율이 낮아서 100년 후면 우리나라에 한국인은 없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실정인데, 이 조례가 의무적인 사안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이 조례가 탄생할 때는 분명하게 출산에 필요하기 때문에 이 조례가 탄생되는 거거든요. 이 법이 생겼다면 그 법에 맞게 시설을 갖추어야 되는 겁니다. 2012년도에 이 법이 만들어졌는데, 새로 짓는 동사무소 가 보셨어요? 있나요? 새로 짓는 동사무소에 수유시설이 있나요? 새로 짓는 동사무사도 설계를 하게 해서 모유시설을 갖추도록 해야 된다는 겁니다. 민원인들이 거기서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꼭 사용해야 될 때 모유수유를 못하게 된다면, 주민자치센터로서의 기능을 잃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관공서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산업시설도 그렇고 지하철, 약국은 어려울 수 있어요. 장소가 너무 좁다 보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장려해서 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 관공서 이런 곳에도 안 만들어졌다면, 하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법은 만들어졌는데 왜 거기에 행정력은 따라 가지 못하나, 그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은 계속 앞으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앞으로 점검해 보시고 이런 것이 없다면 모유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신정숙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숙위원

신정숙입니다. 30-5쪽을 봐주세요. 10번에 보면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이 있잖아요. 집행액이 많이 남았고, 어떤 사업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은 작년 7월달에 시에서 100% 시비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보통 2017년도에 7월 1일 출생자부터 아이 낳은 경우에 한해서 본인부담금을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산파도우미를 신청하게 되면 보통 그 분 수준이 소득 80% 이하 되시는 분들한테 산모도우미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이 사업을 이용할 때 본인부담금을 내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에 표준을 보게 되면 39만 1천원 정도는 내게 됩니다. 그러면 시에서 이분들한테 15만원정도 내외로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산모도우미를 이용하게 되면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고, 거기에 대해서 시에서 15만원 내외로 해서 다시 본인한테 돌려주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이 작년 7월달에 시행했기 때문에 기간이 너무 짧아서 예산이 남았던 사항이고요.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정숙위원

보조금보다 자비부담이 너무 많은데 이것도 시행하는 그런 방법은 없나요? 본인부담금이 너무 많잖아요. 보조해 주는 것보다.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39만원 정도 하니까 본인부담금이 있으니까 보통하게 되면 본인부담금이 24만원정도 본인이 내게 되는 겁니다.

신정숙위원

시에서는 15만원 정도 부담하는데,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15만원 주고, 전체적으로 본인이 내는 것이 39만 1천원 정도인데, 거기서 15만원정도 시에서 보조해 주니까, 순수하게 자기가 내는 것은 24만원정도 내게 됩니다.

신정숙위원

그렇게 내고 이용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반대로 돼야 이용을 할 것 같습니다. 시정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국가에서 전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보통 62만 9천원 정도 되고, 24만원정도 비싸다면 시에서 증액을 해 주거나 그런 방향이 있어야 됩니다.

신정숙위원

저도 이런 방법이 있는지 이번에 공부하면서 처음 알았는데요. 보건소에서도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고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오시는 분들한테는 거의 100% 다 이용하셨으면 100% 다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안녕하세요? 황순남입니다.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 사업이 맞나요? 2017년도 예산은 전혀 없네요? 안 나와 있네요?
희주

이희주건강증진팀장

2017년에 1억 2,684만 1천원입니다. 2017년 예산입니다.

황순남위원

대상자모집은 어떻게 이루어지지요?
희주

이희주건강증진팀장

대상자는 첫번째가 저희 구에 거주를 하셔야 되고요. 주민등록이 있으신 분에 대해서, 그 다음에 대상분류, 소득기준, 영양위험 요소 등 자격기준에 모두 부합하여야만 되고요. 선정되시면 최소 6개월 기간 지속이 되고 재검사를 해서 지원하기 전에 영양검사를 하는데 그 후에 6개월 후에 재검사 평가를 합니다.

황순남위원

그 중에 한 가지가 안 되면 안 되는 거네요?
희주

이희주건강증진팀장

기준에 의해서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것은 12개월입니다.

황순남위원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잖아요? 사업에 신경 써 주시고, 누락자가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주

이희주건강증진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금연클리닉이요? 보면 많이 제약을 하잖아요. 금연을 해 가지고, 저희는 금연한 경우 보건소에서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금연만성질환팀장 이영석입니다. 금연환경사업에 환경 조성을 위해서, 우선 치료 분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연 흡연행위 지도단속반으로 해서 가지고 2개반 1개소 3명씩 해서 2개반이 금연시설 전체가 시설 지정된 곳하고, 7,341개소 정도 인데, 시설대상으로 해서 주로 민원발생 지역 위주로 해서 야간에 18시부터 23시까지 4시간씩 야간에 돌면서 단속하고 있고, 금연사업 담당자로 팀장하고 한명이 있습니다. 단속을 하고 있고, 모니터링이 4명이 있습니다. 금연구역 시설로 해서 순찰하면서 계도활동, 홍보물도 붙이고 활동하고 있고, 금연구역 4명이 있습니다. 4명이 초중고등학교 내에 가가지고 금연상담하고, 흡연을 유도하고 교육 홍보하고 있고, 일반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교육하고, 그런 부분을 하고, 전문적으로 금연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사업장에도 신청자를 받아서 나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지도단속하고, 홍보하고, 교육하고, 내소자 상담해 가지고 교육하고, 원하는 사람들 있으면 나가서 교육하고, 캠페인도 하고 있고요. 우리 내부에 노인경로당 이런 데도 하고, 문회회관 교육 같은 거 있으면 배부하고 있습니다. 캠페인도 하면서 같이 홍보교육을 하고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많이 하고 있는데 성과는 좋은가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금연성과는 괜찮은 편입니다. 위반자는 과태료부과하고 특히, 교육 같은 거는 잘 인식시키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고.

신정숙위원

흡연구역 아닌 데서 흡연을 하면 과태료는 얼마정도 인가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PC방이나 공동이용시설 그런데서 흡연하다 적발돼서 하면 과태료 10만원 부과되고요.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 출입구, 공원은 조례로 해서 지정된 곳이거든요. 그런데서 적발되면 5만원 과태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금연구역지정하고 장소 안내표지판은 저희구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 한 개도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공원 등.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공원에 다 설치하고 홍보물스티커도 붙여 놓게끔 돼 있어요. 버스정류장에도 있고,

신정숙위원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 기둥 위쪽에 붙여놓고, 지하철 같은 데는 바닥에 붙여놓고,

신정숙위원

다른 지역에 가 보면 눈에 확 뛰게 해 놨더라고요. 우리는 볼 수 가 없는 것 같아서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다른 구하고 비슷합니다.

신정숙위원

제가 확인을 못한 건가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버스정류장에도 다 붙어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저희 남편도 보면 페치를 붙이던데요. 열심히 시도를 하는데 계속실패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몇 번 안 됐을 때는 자기부담금이 있더라고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없습니다. 병의원 같은데 가면 30% 부담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계양구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황순남위원

신정수 위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에 지적한 내용이 있더라고요. 청소년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방안과 모색에 대해서,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나요?
영석

이영석금연만성질환팀장

청소년금연에 대해서 미취학어린이들 대상으로 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 2,667명에 대해서 8월까지 한 건데요. 2,667명에 대해서 금연동영상하고 담배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나 피해 등해서 어린이유치원에 가서 교육을 실시했고요. 청소년 흡연예방교육으로 해서 초중고등학교 17개소 5,455명 상대로 해서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금연교실이라고 해서 교육을 하고 그중에서 흡연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상담도 받고 금연보조제를 받아서 하는 금연교실을 운영하는데, 하루에 40명 실시했고요. 이동금연클리닉은 성인대상으로 신청자 받아가지고 하는 건데요. 관내사업장, 다중이용시설 상대로 해서 4회 25에 대해서 실시했습니다. 이 내용이 주1회 4주 운영으로 교육, 상담, 잘되고 있는지 검사하고 해 가지고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제가 나중에 개인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하나도 안 들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준비를 많이 해오셨는데, 개인적으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25페이지 보면 계양구에 출산현황이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2년도부터 작년까지 2천명까지 줄어들고 있는데, 출산 문제는 국가적인 문제고 전세계적인 문제이기도 한데, 우리 구에서 좀 전에 신위원님 질문이나 다른 위원님들 질문에서 답변이 나왔듯이 중위소득 80%이하에 몰려있고, 보편적이지 않고 선택적으로 가고 있는데요. 물론 법률에 정해졌거나 아니면 시나 정부에서 재정이 내려올 때 그런 기준을 가지고 내려온다고 보는데, 산모 신생아 본인부담같은 경우도 본인부담금이 많아서 참여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 거라는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질문에 답하실 때 중위소득 80%이하라고 들었는데요. 시에서 내려올 때 시비로 내려왔지만 참여율이 저조할 거 같으면 구비를 같이 해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바꿔도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하 고민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4페이지에 6번, 7번 같은 경우도 보면 제가 이번 사무감사 때 지적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세워진 예산은 최대한 집행하자 거든요?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에 6번, 7번 같은 경우는 국·시비 같은 사업이라 어느정도 예상이 된 부분이 충분히 집행이 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생각했던 출생아 수가 줄어들다보니까 집행하지 못한 부분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을 좀 더 어떻게 해야 주민들이 좀 더 보건서비스를 잘 받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모신생아 부분도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보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 번 주문 드리고요. 우리 구에 산후조리원이 몇 개가 있나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4곳이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4곳에서 다 소화가 되는 건가요? 산후조리원에 안가시고 자체적으로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건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산후조리원 가 보면 작년까지 6곳이 있었고, 2곳이 폐원이 됐습니다.

이충호위원

신생아수가 적다 보니까 영업이 안 되는 부분이네요. 우리 구에서는 산후조리 관련된 부분에서 조리원에 들어가는 부분에 대한 지원 같은 거는 없는 건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없습니다.

이충호위원

총체적으로 출산 관련된 종합적인 플랜은 가지고 있나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출산지원팀하고 연계해서, 출산지원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산모위주로 해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복지부에서나 시에서 총체적으로 하는 거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충호위원

영양제나 국·시비 관련된 사업들이 있고, 건강 관련된 사업인데, 제한돼서 많이 있는데, 사실은 출생에 관련된 것은 보건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젊은 신혼부부들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 결혼 연령자체가 늦어지는 사회적 현상들이 총망라해서 풀어져야 될 부분인데, 우리 구에서도 심각한데, 2018년도까지 봤을 때는 우리 구는 우리국가의 평균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 구 자체 내에서도 종합적인 플랜을 갖춰야 되지 않나, 보건소가 주축이 돼야 되겠지만 기타 구의 주거상황이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총망라해서 어떤 식으로 대응할 만한 주체를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보건소에서 주도적으로 담론을 내고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누가 책임지라는 부분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의회에서도 같이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리고 싶은 거고요. 추후 다른 자리를 통해서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보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해 왔습니다. 이제 다들 말씀하셨지만 보건행정과나 건강증진과는 구민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애를 많이 쓰시는데, 구민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보건소 신축을 빨리해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 보건소는 많이 한 얘기가, 감염병 예방 대책을 하루 빨리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고생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의약품관리 남용하는 것, 약품 폐기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 같습니다. 방역도 철저히 하셔야 되고, 예방에는 우선적으로 감염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각 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약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3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지소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지소 소관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지금은 지역보건과하고 장기보건지소를 같이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지소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과 인가요? 한방진료약품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경방도인승기탕이 스테미너를 강화하고, 자양강장제 역할을 하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변비하고 소화불량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변비약도 들어가고 자연강장제 역할을 하더라고요. 경방승기탕이도인승기탕인데, 경방회사에서 나오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경방도인승기탕이라고 따로 있습니다. 경방갈근해기탕이 있고, 경방도인승기탕이 있는데요.
해진

박해진위원

경방이라는 제조회사가 있는 거 같은데, 그거하고는 다른 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경방도인승기탕이라고 되어 있는데, 업체는 다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중간업체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경방도인승기탕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해당품목 업무정지 3개월 받은 적이 있습니다. 처분기간이 2017년 2월 27일에서 5월 26일인데, 위반 내용은 품질 부적합하다 해서 받았는데, 구입이 언제 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방도인승기탕이 이 내용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업무정지 내렸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업무정비 3개월을 받았던 품목이에요. 이 품목이, 그런데 정지기간에 이것을 구입했다고 하면 잘못된 거 아닌가요? 보면서 업체명이 다린이기 때문에 다른가 하고 물어보는 건데, 그래서 경방도인승기탕이 있습니다. 경방에서 나온 거 말고 다른 곳에서 나온 도인승기탕이 나오는데, 경방도인승기탕을 잘못 기입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만약에 경방도인승기탕이라면 이 업체가 이 제품을 만들어서 정지 기간에 이것을 구입했다고 보는데, 그러면 파악도 안하고 무조건 구입했나 궁금한 사항이,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업무정지 된 것은 처음 듣고요. 아마 그런 업무정지가 된 물품이라면 중간도매업체에서 안했을 거라고 파악을 합니다만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처분기간이 2017년 2월 27일에서 5월 26일로 나와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건데, 위반내용이 뭐냐면 재료의 시험에서 부적합으로 나왔는데, 경방도인승기탕이 부적합을 받았다고 보는데요. 부적합한 약이 우리가 구입한 거 아닌가 이렇게 보고 과장님한테 질의하는 겁니다. 이 부분은 파악이 안 됐다니까 파악해 보시고, 제 정보가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다시 한 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입고는 1,800개 정도 됐는데, 재고량이 1,395개가 남았는데요. 어르신들한테 처방되는 약들 인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한방진료실 이용자 대부분이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제품 자체가 경방팔물탕하고 같이 처방을 하게 되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같이....., 승기탕 같은 경우 변비나 소화불량에 쓰는 거고요. 팔물탕 같은 것은 소모성질환이나 기력이 없다거나 그런데 쓰이는 거기 때문에 아마 증상이 있는 경우는 두 개 줄 수도 있지만 증상에 따라 의사 처방에 하나 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약품 구입할 때 약품구입이 제대로 정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해서 잘 구입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얘기한 것이 100% 맞다고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과장님이 확신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저한테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정우갈근탕, 정우생맥산이 있는데요. 이것을 구입을 하고 나서는 하나도 안 썼습니다. 우리 몸에 대사를 관여하는 질환에 쓰는 약품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구입해서 한번도 안 썼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물품이 저희가 수의 계약을 하는데, 한 업체를 계속 쓰는 것이 아니라 의사선생님이 돌아가면서 쓰십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017년 3월 9일날 구입했는데, 작년에 구입해서 하나도 안 썼습니다. 여기 보면 재고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생맥산이 경방생맥산으로 아마,
해진

박해진위원

경방생맥산을 쓰다가 바꿨다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한신생맥산으로 사용한 겁니다. 정우생막산을 한신생맥산으로 바꾸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경방생맥산은 어디에 있어요? 2017년도에는 경방생맥산도 하나도 없는데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패독산을 말하는 건가요?
해진

박해진위원

정우갈근탕하고 정우생맥산이 2017년도 3월 17일날 구입을 해 놓고 한번도 안 썼는데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한신생맥산으로 바꿨습니다.
정희

안정희재활진료팀장

재활진료팀장 안정희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신생맥산을 먼저 사용을 했고요. 한신생맥산을 다 사용하고 나서 정우생맥산으로 대체 사용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작년에 한신갈근탕하고 한신생맥산을 다 썼다고 보면 되나요?
정희

안정희재활진료팀장

네, 다 썼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작년에 구입해서, 그러면 정우갈근탕과 정우생맥산은 2018년도에 사용하게 되나요?
정희

안정희재활진료팀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행감자료를 보면 물어서 이해하는 경우가 있고, 비고란에 그런 내용을 조금이라도 적어놓으면 우리가 불필요하게 질문하는 이유가 없거든요. 없다 보니까 결국은 질의하게 되고 서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생겨요. 앞으로 이런 것은 의회에서 집행부에 얘기해서라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기초정신건강심사위원회 보면 차지현 위원이 계시는데,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신데요. 이름만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라고 하면 우리 계양구 산하기관일 거 같은데, 이 부분을 명확하게, 이름만 이런 건가요. 우리 구하고 관련이 없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건강복지센터에 비상임으로 있는 센터장입니다.

이충호위원

일반적으로 우리 구와 직접적으로 관여가 돼서 거기에서 직무를 하시는 분들은 이런 위원회 참석하시더라도 수당을 받지 않는데, 이분은 다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확인 차 질의드린 겁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제가 질의한 바로는, 저도 된다는 것으로 알고 준 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이분이 한번 오게 되어 있거든요. 한번 오는 것으로 주게 되어 있는데, 이 분이 안 오는 날 회의를 한다든가 그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상임같은 경우 주면 안 되는데, 비상임이기 때문에 별도로 회의에 참석해야 돼서 지급된다는 거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7페이지에 보면 시비보조금사업에 보면 국가암관리 지자체 지원사업 되어 있고요. 뒤에 보면 40페이지에 보면 암환자의료비 지원사업 현황 및 추진실적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건강보험센터에서 바로 되는 건지 아니면 따로 신청을 해야 되는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보건소나 지역보건소에서 안내가 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서 암진단 받으면 행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 같지는 않는데, 우리 지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안내가 있어야 이런 부분을 해당되시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서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국가암검진사업을 홍보하면서 암검진으로 나올 경우 의료비지원이 됩니다. 하고 같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5%만 부담하면 되는 거를,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일반주민들은 5%만 중증환자들이 부담하고 있고,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인 사람은 암검진을 위한 인센티브로 주는 거거든요. 본인부담금하고 치료비를 주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검진도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런 부분에 대한 홍보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 사실 많이 모르는 부분 같거든요. 2년에 한번씩 국가에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 조차도 안 받는 경우도 많이 있고, 사실적으로 11월, 12월 몰아서 독촉하니까 받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본인들 건강을 챙기고 이상이 생겼을 때 어떻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행정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들이 좀 더 됐으면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한번 주문을 드리는 거고요. 41페이지에 보면 희귀난치성 질환자가 7명이 있는데, 이분들은 다 나으신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질병마다 한두 명씩 해 가지고 7명이 퇴록이 됐다고 표시되어 있는데, 이유가 부정적인 건가요? 전출로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네.

이충호위원

34페이지, 자살예방 관련된 내용이 있거든요. 우리 계양구에 그런 사례가 있나요? 여기에는 그런 내용이 없더라고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계양구가 해마다 자살사망률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그런데 연간 79명, 작년 같은 경우 79명이 사망을 했는데, 이중에 남자가 56명, 여자 23명이 자살을 했고, 대부분 40대에서 49세가 29명, 50에서 59세가 1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저희가 청장년층을 위한 자살예방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직이나 취업으로요.

이충호위원

국가적인 출산 관련된 것도 국가적인 큰 부분이지만 자살 관련해서도 아주 중요한 문제고, 우리 구에도 해마다 80여명 정도 그런 상황이 있다면 좀 더 집중해서 뭔가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다가가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정숙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숙위원

저희가 치매가 국가적인 돌봄 차원으로 하잖아요. 추정 인구가 계양구는 얼마고, 보건소 치매등록자수는 몇 명이 있는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추정환자는 10%로 봐서 3천명 정도 되고요. 실적은 자료를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9,626명이 검사를 해 가지고 선별검사를 인지저하 787명, 진담검사가 7월 30일 현재입니다. 43명, 혈관성치매가 5명 이거는 확진해서 발견한 환자수고요. 등록자수는 700명 정도 됩니다. 1,020명 맞습니다.

신정숙위원

계양구가 3,200명인데, 등록수가 1천명정도 인데, 나머지 2천명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75세이상 주민 명단은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고요. 그리고 캠페인을 통해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방문간호사가 방문 나가서 하고, 경로당에 나가서 치매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활동하시는 분은 괜찮고, 활동안하고 집에 계시는 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방문도 못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하는 방법, 보건소나 방문해서 하는 방법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방문간호사 분들 대부분이 독거노인이나 부부세대, 취약계층을 방문을 하는데요. 그분들 방문을 다해서 간이검사를 해서 이상이 있으면 통합센터 연계해서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그 사람들을 부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힘을 덜어 주를 위해서 보건소에서 홍보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위원

31-25쪽을 봐주시겠습니까? 진료실 운영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내과 환자가 23,000명이고, 한방이 500명인데요. 보건소가 지역주민건강을 위해서 치과나 한방물리치료실 등 양질의 보건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아직 까지 홍보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상대적으로 보건소 진료 인원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많은 편에 속하고 있고요. 진료라고 하면 대부분 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환자를 보게 되어 있고, 다른 질환은 전문기관으로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치매환자가 늘어나고 있지요? 우리 구에도 치매통합지원센터가 생겼는데, 거기는 보니까 모든 사업이 국·시비보조사업이 많은데, 시비하고 구비만 있고 국비는 지원이 안 되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통합지원센터 같은 경우 올해부터 국비 80% 지원해 주고 있고요.

민윤홍위원장

그전부터 했어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올해요. 국가안심센터 하면서, 올해부터요.

민윤홍위원장

올해부터요. 알겠습니다. 우리 이승진 소장님 오셨는데, 제가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건강증진센터가 동사무소 2층에 있는데, 여러 번 가보면 보건소 정원이 8명 정도 되지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네, 8명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소장님이 오래됐는데, 내과를 잘 보시고 계속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진료실을 운영하면서 보건소 내부는 한정이 되어 있는데, 문제점이나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제가 10년째 있습니다. 2008년도 7월 1일날 지소가 개소를 했는데요. 이 지역이 의료 취약지역입니다. 계양1동인 경우에는 병의원이 한군데 밖에 없지요. 그래서 사실 이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이 지역이 의료취약지역이기 때문에 보건지소가 생기면서 도농복합지역에 의료취약점을 해소시켜 주십사 하는 염원에서 10년만에 된 겁니다. 제가 지나면서 여러 가지 저는 지역에 특수성 때문에 일주일 한번 씩 수요일날 한방진료 나오시기 때문에 저는 방문진료를 10년째하고 있습니다. 의료취약계층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몸이 불편하거나 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장애인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동안 진료를 했습니다. 제가 우리 위원장님 질의사항에 대해서 건의드리고 싶은 거는, 방문보건사업이라는 것이 있지요. 방문보건사업이 우리 보건소 핵심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중요한 사업인데, 방문간호사들이 기간제이기 때문에 2년 정도 지나면 단절이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취약계층 어르신들하고의 신뢰관계라든가 이런 것이 단절이 되고 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알겠습니다. 좋으신 말씀해 주셨는데요. 상임위원과 함께 해서, 방문보건사업이 보건소에서는 큰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도 계양3동이 생기면서 특색사업으로 찾아가는 의료방문 해서 부스도 설치하고, 홍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소장님께서 열심히 일해 주시고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들을 발굴해서 해 주시고, 방문사업이 핵심사업인 만큼 기간제근로자를 의원님들과 논의해서 앞으로 더 나아 갈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층에 건강증진센터에 운동기구가 있지 않습니까? 몇 년 됐습니까?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2014년도 4월 15일날 개소했습니다. 4년 조금 넘었지요. 7종입니다. 현재까지는 괜찮습니다.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관리가 잘되고 깨끗하더라고요. 소장님, 바쁘신데 나오셔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충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지금 앞에 의약품 관리에 관련된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앞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서 폐기한 건인데, 장기보건지소에서는 오염으로 인해서 폐기가 된 건이 몇 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주로 예방접종하는 경우에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요. 어린 아이들하고 오거나 하면 아이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이다 보면 액이 샐 수도 있고, 도저히 자기는 못 맞겠다 하면 아기 엄마들이 나중에 맞겠습니다. 그런 경우를 일괄적으로 해서 오염으로 넣었습니다. 한 가지는 어르신들 독감예방 접종 경우 술 한잔하고 오셔가지고, 그런 경우를 전체적으로 오염으로 넣은 겁니다.

이충호위원

보관상의 이상 문제는 아니고, 처치하는 과정 중에서의 문제라는 거지요?
승진

이승진장기보건지소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살예방사업 추진실적을 보니까, 사례관리에 가정방문이 2017년도에 519건, 전화상담이 1,065건, 내소상담 170여건 해서 2016년도에 비해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2018년도에는 더 높게 잡았는데, 1인당 몇 건 정도로 잡으면 되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동안 자살 담당자가 한명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자살사례관리를 상담을 많이 할수록 가정방문을 할수록 자살 재시도율이 떨어집니다. 작년에 자살예방을 위한 위탁기관에 인원을 보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주하고 있기는 한데요. 자주하면 할수록 자살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519건이라고 하면 519건이 한사람이 적용되는 것은 아닐 테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네, 자살을 처음에는 2016년에 한사람이 하던 것을 세 사람이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사례관리가 대상자를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일단 자살상담을 전화상담을 하거나 자살을 한 가족이 있거나 하면 저희가 가정방문을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가정방문한 건수가 자살예방을 하지 못하도록 교육시키는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대상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대상자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519명건 중에 519명은 아닐테고, 1인당 몇 건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평균 1.9건에서 2. 몇 건으로 했다고 보고는 받았는데요. 자세한 것은.
해진

박해진위원

자살고위험군을 보면 128명 정도 되거든요. 여기에 다 합한 것이 고위험군에 들어가는 건가요? 고위험군은 따로 빼놓은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게이트키퍼 교육은 일반 통반장님들한테 자살한 사람이 주위에서 자살의도가 있는 사람을 발견해서 센터에 의뢰하는 것이 게이트키퍼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게이트키퍼라는 것이 자살위험이 있는 사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닙니다.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해진

박해진위원

게이트키퍼라는 것이 자살위험이 있는 사람을 전문기관이라든가 이런데 의뢰해서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게이트키퍼 아닌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일반 주민이 누구나가 게이트키퍼 교육을 받으면 주위에도 많을 거 아니에요. 이런 것을 대응하는 훈련이나 그런 것을 역할을 해 주는 거고, 아무나 게이트키퍼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그 부분은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신치매팀장 김미희입니다. 게이트키퍼는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을 주위에서 도와줄 수 있도록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서 양성을 하는 겁니다. 자살시도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분들을 양성하는 부분인 거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일반인을 상담해서 자살할 거 같은 데가 아니라 자살위험군에 빠져있는 위험군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지요. 그런 사람들을 예방차원에서 전문기관이라 이런데 해서 자살을 못하도록 예방차원에서 치료를 해 줄 수 있는 교육인데, 지금 내가 왜 물어보느냐면 건수로 보면 엄청 많아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사례관리 건수는 등록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여러 번 중복해서 나갈 수 있는데요. 그런 전체 건수를 말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한 건에, 한 사람이 3건도 될 수 있고, 4건도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가정방문을 하면, 그러면 가정방문, 전화상담, 내소상담, 지역방문 이것이 전부 다르잖아요. 건건마다 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러면 이 사례관리를 보면 우리가 자살을 할 것이다, 이 사람이 자살을 하려고 마음을 한번이라도 먹은 사람, 통장이나 주변에서 이 사람 이상해 한번 가봐, 이런 사람들이 여기에 다 속해 있는데, 거기에서 중점 관리하고 있는 것이 가정방문이고, 이런 식으로 나누어지는 겁니까?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우선 자살을 시도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급성기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더 집중해서 여러 번 방문을 나가고 그리고 그분들이 그런 생각이나 병원치료를 받으시면서 자살 생각이 낮아지면 집중관리를 해서 월별관리라든가 분기별 관리로 좋아지는 것을 봐가면서 나가는 회수를 조정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전체 사례관리대상은 몇 명 정도 되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등록자수를 보면 자살로 등록돼 있으신 분들은 78명 정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78명하고, 128명에 대해서 가정방문이나 지역방문, 전화상담, 내소상담을 한다는 거예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전화상담은 더 많으신 분들이 전화로 문의를 하시거나 이런 분들은 상담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다면 상당히 많은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206명 정도를 전화상담도 하고, 가정방문도 하고, 내소상담, 지역방문을 다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전화상담 같은 경우 자살담당자 한명 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있는 여러 직원들이 같이해서 하고 있는 부분들이고요. 집중관리 부분은 자살담당자가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게이트키퍼 자살예방 이런 것도 그 범주에 들어 가 있나요?
미희

김미희정신치매팀장

이런 홍보부분들은 다른 인력을 동원해서 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살비율이 줄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만 자살을 할 수 있는 장소 이런 곳도 계양구에서 많이 차단하고 있잖아요. 이런 교육도 많이 하고 있어서 자살률이 줄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살예방사업에 위탁교육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위탁도 주고 그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센터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저희가 위탁을 준거고요. 센터직원이 나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수치를 보니까 엄청 많이 한 거 같아서요. 한사람당 사례관리를 한다면 참 잘되고 있다. 여기에 나는 전체 명수가 고위험군과 발굴등록 사항 이 사람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된 줄 알고 물어보는 겁니다. 이렇게 자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이 많나 해서 질의했던 건데, 이 안에 포함되어 있다 하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많지 않는 숫자 이렇게 많은 상담해 주고해서 그런 노력이 많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런데 비고란에 좋은 것이 많은데, 여기에 같이 들어가 있었다면 이런 질의를 내가 안 해도 되는데, 내가 몰라서 질의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행정사무감사가 보건소를 마지막으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박해진 위원님을 비롯한 이충호 부위원장님, 황순남 위원님, 신정숙 위원님께서 세밀하게 검토하고 판단해서 집행부 행정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논의를 했습니다. 감사를 드리고요.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지소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관계 공직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오전 10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총평 및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2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