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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09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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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김홍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항상 문화, 체육, 관광분야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0월 5일 가을음악회 행사에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구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해 주셔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팀 최윤선 팀장입니다. 체육관광팀 안정익 팀장입니다. 박물관팀 정경철 팀장입니다. 문화재 체육시설팀 하태남 팀장입니다. 일반현황 중 정원은 지난 10월 15일자 1명이 도시정비과로 전출이 되어 정원 20명 대비 1명이 결원인 19명이며, 나머지 자료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6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입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로 전 구민이 소통하는 화합한마당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5일 개최된 가을음악회는 의원님들을 비롯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으로 비가 오는 어려운 기상여건 속에서도 연인원 약 3만여 명의 많은 구민이 함께하는 흥겨운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처럼 해가 갈수록 구민의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내년에도 수준 높은 출연진을 섭외하여 모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을 음악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제5회 계양산 국악제 개최입니다. 작년도 국악제 개최시 길놀이 행렬의 구간과 규모를 확대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계양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길놀이 퍼레이드를 확대함은 물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유명국악인 초청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등 전국대회 규모에 걸맞게 개최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아라천 문화예술 체험마당 운영입니다. 아라천을 배경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구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마당 및 디자인 큐브 및 전시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은 다음달까지 디자인 큐브 및 미디어아트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도 2월에 시험 운영기간을 거쳐서, 내년 3월에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민들이 주말 등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미술작품 관람, 공예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1페이지,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사업은 7330 생활체육아카데미 등 4개의 사업이며, 총 23개 종목 71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 시간을 제공하고, 체력증진을 도모하여 참여구민들의 건의사항 등 요구반영을 수용해서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13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 지원은 19개 종목에 1억원을 지원 예정으로 있습니다.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은 관내 22개 종목별 협회 및 스포츠클럽 동호인이 한자리에 함께 하는 행사로, 소요예산은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생활체육대회는 매년 10월에 인천시 주최 행사로 줄다리기, 계주, 단체줄넘기 등 군•구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예산은 3,400만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함께 참여하시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는 지난 2015년 3월 11일 강원도 영월군과 체결된 자매도시 결연 우호협력 사업으로, 매년 상호 초청 방문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8월 17일에서 18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영월군에서 약 100여 분의 구민들이 우리 계양구를 방문하여 축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친선경기를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였으며, 내년도 6월에는 우리 계양구에서 강원도 영월군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 지원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14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인 우리 계양구 남자 양궁선수단은 지난 1996년 4월 25일 창단이 되었으며, 현재 서거원 총감독, 박성수 감독, 선수 6명, 조리사 1명 등 총 9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종 국내외 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계양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기술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5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입니다. 상설 전시실・기획전시실・수장고, 교육장 등 박물관 운영에 필수적인 시설을 제작・설치하는 사업으로, 설계를 완료하고, 사업비로 당초 15억 6천만원에서 5억 2천만원을 증액하여 20억 8천만원으로 현재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6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개관 및 운영입니다. 박물관 건립공사 완료 후 개관 및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개관과 운영경비 등을 포함한 내년도 사업비는 총 6억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개관식 개최와 상설전시 운영, 기획전시회 개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유물관리, 시설관리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구민들이 계양산성박물관을 통해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17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건립입니다. 현재 공정율은 82%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106억 9천만원으로, 먼저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작년 6월 공사 착공하여 터파기, 지하1층, 지상1층, 지상2층 골조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건축 내·외장재 마감, 각종 설비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준공시까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 우리 계양구민들의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 함은 물론, 우리 계양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4-18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입니다. 계양산성의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장기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의 조속한 지정을 위하여 지난 9월에 보완자료을 문화재청에 제출하였으며, 또한 지난 6월 종합정비기본계획 및 정밀실측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민묘 이장 지역에 잔디 및 교목 식재 등 탐방로 정비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치·성벽 보수·정비공사를 10월부터 착공하여 성곽의 모습을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말에 국가지정 사적으로 지정되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의 방향 및 시기, 구체화 된 사업비 예측을 위한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및 3D스캔 용역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구한 역사의 근간인 계양산성의 복원정비를 통해 우리 계양의 역사문화의 정체성 확보 및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9페이지 문화재 정비사업입니다. 부평도호부 및 부평향교 등 우리 계양구 문화재를 정비하여 구민들 및 학생들에게 역사와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을 2016년부터 개방하여 현재 총 2,900여명이 관람을 하였고, 부평향교 주변지역 정비사업으로 고물상 10개소, 주택 1개소를 금년 6월에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2019년 부평도호부청사 전시실 상시개방을 위한 공간 조성사업으로 협문, 휀스 및 담장 등을 설치하여 부평도호부청사를 정비할 계획이며, 부평향교는 고물상 이전지역에 철제 휀스를 철거하고 문화재 휀스를 설치하는 등 경관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부평향교 안전경비인력 배치, 이찰·이율형제 정려각 외 1개소에 CCTV 설치, 문화재 안내판 설치, 시 지정 문화재 10개소에 방재시스템 구축 등 문화재 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0페이지, 계양2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방축동 3-12번지 일원에 배드민턴장 8면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중기 지방재정계획,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국·시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금년 10월에 인천시에서 특별교부금 15억을 확보하여 우리구의 재정적인 부담을 일부 해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실시계획 인가, 실시계획 설계용역 발주 및 보상 실시 등 제반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여 연말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1페이지,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건립사업입니다. 방축동 102번지 일원 어린이 과학관 인근에 유소년 축구장 2면과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약 96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올해 3월 개발제한구역 입지심사 완료 및 중앙정부에서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하였으며, 9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 공람공고 및 관계부서 협의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계획 인가, 토지보상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하여 2019년도 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2페이지, 계양야구장 건립 추진입니다. 귤현동 23-2번지 일원 두리생태공원 내 저류지에 야구장 1면과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약 15억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9월에 기본설계 용역비 5,200만원을 제2회 추경에 반영하였으며, 현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적극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23페이지,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동양동 213-1번지 일원에 배드민턴장 7면의 규모의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약 90억원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 지난 9월 7일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이 시민소통의 날 행사시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비 전액에 대한 시비지원 및 인천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을 요청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20년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21년 내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24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 특수시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4-24페이지 계양구청장기 전국 남녀 실업양궁대회 개최입니다. 우리 계양구는 남자 양궁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는 자치단체로서 계양구를 양궁의 메카로 발전시키고자 계양구청장기 제1회 전국 남녀 실업양궁대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5월 개최를 목표로 대회는 한국실업연맹 주관으로 개최하고, 아시아 양궁연맹의 협조를 받아서 국제 오픈대회도 동시에 개최하고, 북한 양궁선수단 참가도 추진하여 남북 스포츠 교류에도 기여하도록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25페이지 박물관 옥상공간 교육장으로의 활용입니다. 계양산성박물관 내 야외 옥상공간을 유적지 발굴체험 교육장으로 이용하고자 합니다. 관내 초등학생 및 동반가족 등을 대상으로 유적, 유물 발굴 및 실측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리 계양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고, 재미있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을 통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구민의 날 행사에 비도 오고 하는데 고생 많이 하셨고요. 10월달에는 행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제일 행사가 많은 문화체육관광과가 고생이 제일 많으신 것 같고,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보면 내년 사업계획에 소요 예산이 6,300 정도 올랐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6,900 정도 증액요구 된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추진계획에 보면 작년에 영화관람 공연이 있었는데 그 공연이 빠진 이유가 혹시 관람객이 많이 없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해 보니까 예산 대비 관람객이 적어서, 그리고 저는 과장으로서 CGV하고 협약을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야외이기 때문에 날씨 영향도 많이 받는데 CGV와 협약이 되면 오히려 구민들이 원하는 날짜에 관람하는 방안도 좋겠다 해서 일단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김숙의위원

이건 아예 빼신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숙의위원

그리고 증액한 것을 보니까 인기가수 공연에서 6천이 증액이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가수팀이 올해 보니까 8팀이었는데 팀이 늘어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아니고, 저희는 가수도 A급이 있고, B급이 있는데, 내년도에는 이선희라든지 이문세, 또 이미자도 한 번 공연을 했지만 구민들의 호응이 좋았기 때문에 그런 수준 높은 분들을 섭외할 계획으로 예산을 증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국악제가 이번 주 토요일 날 하게 되는데, 준비는 다 하신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준비해서 카운트다운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단체별로도 보니까 인원동원 하느라고 준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각 동별로 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악제 같은 경우는 사실 계양에, 항상 생각은 하지만 이게 4회 째, 올해 4회 째 열리고 있는데,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한 번 제가 잘 지켜보겠습니다. 준비 잘 하셔서 4회 째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리고 계양산성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준공이 얼마 안 남았는데, 4.-17쪽에 보면 지상2층에 카페가 있는데, 혹시 카페를 위탁을 맡길 예정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공모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사회적기업이라든지 공익성 있는 단체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건축 내외장재 마감 설비공사 중인데, 공정율이 82%, 혹시 과장님도 현장에 자주 가 보시는 편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어제도 다녀왔습니다.

김숙의위원

사실 외장, 내장 마감할 때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감재 선택할 때 안의 내장재 같은 경우는, 또 우리 계양산성박물관, 계양구 역사의 박물관이기 때문에 내장재 선택할 때 고려하셔서, 딱 들어갔을 때 역사박물관이다 라는 것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끔 그런 것을 고려하셔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특수시책에 보면 실업양궁대회를 개최 준비 중이신데, 추진계획을 보면 북한 양궁선수단 초청 추진계획이 있어요. 그런데 대회가 1월달로 되어 있네요? 추운 겨울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시기에 초청을 우리가 하겠다는 타임 스케줄입니다.

김숙의위원

아, 대회가 아니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대회는 내년 5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이번 전국체전에서 계양구 실업 양궁선수 중에서 박주영 선수가 이번에 금메달 땄던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에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계양구가 총 14개의 메달을 땄는데, 금메달이 7개입니다. 우리 계양구립 양궁선수단의 박주영 선수가 개인전 70미터에서 금메달 땄고, 단체전에서 동메달 땄습니다. 그리고 관내 안남초등학교 사격부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계산공고 복싱에서도 금메달 따고, 작년 대비해서 성적이 좋습니다.

김숙의위원

성적이 좋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업 양궁선수들 보면 예산이 사실 구에서 많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시에다가도 예산을 많이 증액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고, 앞으로 계양구 종목 하면 양궁을 메카로 할 수 있는, 앞으로 많이 발전할 수 있게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우리구 예산에 비해서 양궁선수들 보면 대회 나가서 실적율이 많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국가대표 선수도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고,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양희 위원입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과는 10월달에 행사가 집중되어 있고, 또 구민의 날 행사도 10월 5일 날 세팅되어 있어서 행사 치르는데 수고 많이 하셨고요.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민의 날에 대해 김숙의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가수들이 오잖아요? A그룹, B그룹, C그룹, 이렇게 초청하신다고 했는데, A그룹 정도 초청하면 1인당 비용을 얼마 정도 지출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조용필을 한 번 초청하려고 했더니 4억을 달라고 해서 아예 엄두를 못 냈고요. 이문세나 이선희 같은 경우는 한 5천정도 합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도 한국GM에서 노사간 체육대회를 하면서 그런 유명가수 초청을 해 봤는데요. 나훈아나, 이런 그룹들이 A그룹인데, 하루에 4억씩이라고 하는데 제가 1998년도에 초청해 봤고, 1995년도에 초청을 했었는데, 그 때만 해도 유명가수들, 태진아, 이런 분들도 다 A그룹인데, 두 곡 와서 불러주는데 3천만원씩 했었거든요. 제가 지금 4억이라니까 어이가 없는데, 억소리가 나는데, 그 정도로 많이 들어가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용필은 특수성이 있는 게, 전부 다, 음향, 조명까지 자기가 다 가지고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것 빼면 1억 정도에도 섭외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모든 장비와 인원을 본인이 다 같이 가져오기 때문에 그 정도의 출연료를 달라고 요구합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가 2부 행사가 있잖아요? 그럼 2부에서 본행사, 메인행사를 치러야 되고, 1부 행사 정도는 우리 계양구의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계양구에 제가 알기로도 가수로 등록돼서 가수활동 하시는 분들도 몇 사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구민의 날이고, 구민을 위한 축제라면 최소한도 우리 구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1부 행사는 그런 행사 시스템으로 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올해도 효성동에 4인조 걸그룹 홀릭스라고 있답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무대에 올리려고 고민을 해 봤는데, 올해는, 메인무대는 사실 우리가 격을 높이기 위해서 곤란하지만 오프닝 행사라든지 그런 데에 올리려고 고민해 봤는데 안 된 데에 저 개인적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내년부터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유명가수들 출연하기 전에 오프닝 개념으로 해서 몇 팀이라도 공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것들이 본 행사, 오프닝 행사 때, 그래도 우리 계양구민들이고, 구민들과 문화공간을 함께 하는 예술단들이 많이 있잖아요? 계양구에 등록된 예술단들, 그런 분들도 같이 함께 어울리면서 축제마당을,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또 우리 계양구에도 가수들도 있기 때문에, 유명한 가수는 아니지만 우리 스스로가 그런 가수들을 키워줌으로서 우리 계양구의 인재를 발굴하는 거고, 그런 부분에 포커스를 맞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가수라는 게 처음부터 유명한 가수가 아니잖아요? 우리 스스로가 계양구민의 아들딸들인데, 그런 아들딸들을 구민의 날에 띄워주고, 키워줄 수 있는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해서, 예비행사 때라도 그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서 행사를, 어차피 행사를 하잖아요? 그럼 오프닝 행사 때 그런 부분에 참여를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도에는 저도 그렇게 꼭 반영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4-7쪽, 그간 추진상황에서요. 2016넌 4월 23일 제2회 계양산국악제를 했잖아요? 그 때는 75개 팀이 참여해서 349명이 참가를 했네요. 작년에는 2017년 6월 3일날 제3회 계양산국악제를 했어요. 그런데 65개팀이 참여해서 414명이 참가를 했고요. 맞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데 한 10개 팀이 적게 참가한 이유가 있나요? 홍보부족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국악은 전국적으로 봄, 가을에 동시에 대회를 개최하다 보니까 본인들이 선호하는 대회에 참석하다 보니까 이렇게 편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올해는 6.13 지방동시선거 때문에 하반기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행사를 다 미뤘기 때문에 저희가 준비하는 데도 경연대회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올해는 몇 개 팀이 참가 예정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48개팀이 지금 접수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이런 국악제를 운영하는 것도, 우리 계양구에 국악인들이 몇 명 정도 활동하고 있나요? 몇 개 팀 정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정확한 숫자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도 계속 계승해 나가야 되잖아요? 우리 젊은 사람들이 거의 이런 것을 기피현상으로 해서, 잘 이어받아서, 승계 받아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밀리고 있잖아요? 안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우리 계양구도 이런 행사도 중요하지만 미래 꿈나무들이 풍악이라든가 국악, 가야금, 이런 악기들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고, 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저도 100% 공감하고요. 일부에서는 국악 합창단을 만들면 어떻나, 그런 제안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계양산국악제를 개최하고 있기 때문에, 또 우리 지역에도 최숙희 선생님이라든지 계양구에도 지운하 감독님 등 유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기관에서, 구청 차원에서 이것을 어떻게 진흥시킬 방법이 없는지 여러 가지 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구에서는 몇 개 팀이 참여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정확히 접수된 리스트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계양구 자체에 몇 개 팀이 참가하는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8개 팀이 현재 접수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아니, 우리 계양구에 몇 개 팀이 참여하느냐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자료를 보고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0개 팀이 참여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관내에서 참가하는 팀이 몇 개 팀인지도 파악이 안 됐다는 거예요? 내일모레 행사인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풍물이라든지 분야별로만 파악을 했고, 우리 계양구의 어느 국악팀이 몇 개인지는 제가 자료를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양희위원

4-9쪽, 아라천 문화예술 체험마당 운영인데요. 이게 2018년 7~9월에 아라천 문화예술 체험마당 조성사업 실시설계 협의,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민간위탁을 주게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사업자 선정의 기준이 마련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사업자 선정기준을 내부적으로 만들었는데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우리 계양구 지역의 단체로 국한을 했고요. 지역사회 공헌활동 실적이라든지, 기여도, 그리고 전시예술분야의 운영 능력이 있는지, 조직하고 재정이라든지 전반적인 사무운영능력, 그리고 사업계획을 우리가 볼 예정입니다. 제안을 하면,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사항을 평가해서 민간위탁 단체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우리 관내에 예술분야에 식견이 있고, 그런 분야에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이런 분들이 위탁을 받아서 당연히 운영해야 되고, 그 분야에 적성이 맞는 분들이 해야지, 거기에 전혀 관련 없는 분들이 하게 되면 운영시스템에 문제가 있잖아요? 그런 분야에 있는 분들이 운영을 하다 보면 보완해야 될 문제점이라든가, 과장님도 신경을 쓰시겠지만, 그래서 이 질문을 드린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심해서 사업자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13쪽, 네 번째에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 작년보다 예산이 500만원이 증액이 됐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특별한 증액사유가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영월군에서 우리 계양구를 방문했기 때문에 예산이, 우리가 영월군 가는 것과 대비했을 때 절약이 된 사항이라서, 그리고 올해 저희가 영월군과 교류행사를 해 보니까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500만원을 증액해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한 가지 더 곁들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매결연 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2015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말씀하셨는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2015년 3월 11일날,

조양희위원

지금 3년 정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운영하면서 영월군과 우리 계양구와 매칭된 부분, 장단점, 좋은 점이 있고, 미비한 점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자치단체 소재지가, 우리 계양구는 도심에 위치하고 있고, 영월군은 농촌이다 보니까, 저희가 나름대로 벤치마킹 할 부분도 있고, 우리가 매주 금요일마다 구청 광장에서 지역농산물 판매할 때도 영월군 특산물 코너를 마련해서 팔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고요. 제가 갑자기 생각은 안 나는데,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4-17쪽, 계양산성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원래는 8월 31일까지 완공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일요일날 그 앞으로 가서 관심 있게 지켜봤는데, 휀스는 다 제거를 했더라고요. 지금은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2~3개월, 제가 봤을 때는 여기 10월 31일 완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10월 31일까지는 어렵다고 판단이 되는데, 어쩔 수 없는 건데, 늦어진 큰 이유가 뭐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절대 공기가 부족했습니다. 비가 온다든지, 동절기에 영하로 내려가면 공사가 안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저희도 공기를 연장 안해 주려도 여러 가지를 검토했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법적으로도, 그래서 건축 공사가 당초 계획 대비 2~3개월이 연기가 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공사기간이 연장됨으로서 추가 비용은 얼마 정도 발생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추가 비용은 발생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초 예산 범위 내에서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4-18쪽, 추진계획에 보게 되면, 두 번째에 계양산성 복원․정비 전체사업 기본설계 수립용역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용역결과가 지금 나왔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건 2019년도 사업계획입니다. 시비를 지원받아서 추진할 사업입니다.

조양희위원

4-19쪽, 추진계획에 보면 부평향교 안전정비인력 배치 2,500만원, 두 명, 그러면 1년에 한 명당 2,250만원이 들어가잖아요? 월로 따지면 한 사람당 104만원 정도 되는데, 지금 최저생계비가 안 되잖아요? 두 분을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상시에 근무하는 게 아니고,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저희가 지정해서 가끔, 항시 화재라든지 이런 위험요소로부터 관리를 하는 개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상시에 그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개념은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주로 야간에 인력을 배치하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주․야간, 그것은 구분이 없고, 24시간 이 분이 부평향교에 대한, 문화재에 대한 위험요소로부터 미리 예방하는 차원으로 근무를 하게 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질문을 드리냐면, 최저생계비가 안 되잖아요? 한 사람이 월 104만원 정도 되는데, 최저생계비가 안 되는데, 그런 법률적인 문제가 뒤따르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것은,

조양희위원

시간도 안 정해져 있지, 그냥 인력만 두 명이라고 단순하게 표기가 됐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잖아요. 최저생계비가 안 되기 때문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도 계양산성이라든지 도호부청사 같은 데에 명예관리원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최저생계비하고,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성한 겁니다.

조양희위원

과장님이 최저생계비에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니까, 4-22쪽, 야구장 건립이 계획되어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 는 상당히 어렵게 진행되어가고 있고, 야구 회장님께서 계양구 내에 서명을 받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추진하는데 걸림돌이 무슨 문제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두리생태공원 내 저류지에 설치할 예정인데요. 이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하천 점용허가는 해주겠다,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 어떻게 위원님한테 전달됐는지 모르지만, 그런데 거기에다가 점용허가는 받지만 우리가 시설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난제가 있습니다. 사업 중복결정이라든지 비관리청 사업허가를 해줘야 되는데 거기에서 조금,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조금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역구 기관장님들과 여러 가지로 해서,

조양희위원

지금 말씀대로 국토관리청에서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데, 어떤 면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무엇 때문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핵심이, 그 지역이 그린벨트 지역입니다. 그린벨트 지역이다 보니까 법적으로 제약받는 요인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하겠다는 그런 식으로, 그런데 당초에는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저희가 여러 번 찾아가서 협의한 결과 지금은 긍정적인 태도로 변화가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언제쯤 공사가 들어갈 수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행정적인 절차를 내년도 2~3월까지는 완료하고, 4월경에는 공사를 가능하면 실행할까,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서구 같은 경우는 지리적인 조건이나 여건이 다르겠지만, 서구는 매립지가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3면 정도 있고, 지금 현재도 또 2면인가 추진하는 것이 있거든요. 우리 계양구는 한 면도 없잖아요? 그래서 우선 서구청과도 그런 것을 맺어서, 협상을 해서, 서구에서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저쪽 LNG, 송도까지 가잖아요? 거리상도 멀고, 우선 여기 완공되기 전까지 서구에서라도 매칭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야구협회 회장님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서구 자체도 어떤 사용하고자 하는 게 포화상태라서, 자기들도 다 소화를 못 하고 있답니다. 동호인들, 그래서 도저히 빌려줄 여력이 안 된다고 합니다.

조양희위원

서구는 3면, 5면, 이렇게 되는데, 우리 계양구는 한 면도 없는데, 한 면 가지고 계양구가 다 야구 운영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갈현동 공동묘지 자리도 공원녹지과에서 야구장 건립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다음은 4-24쪽, 계양구 양궁, 인천에서는 우리 계양구밖에 없는데, 이번에도 전국체전에서 개인 금메달을 따고, 5월달에 전국대회를 실시한다고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몇 개 팀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한 40개 팀, 120명 정도 참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40개팀, 129명이라면, 그분들의 숙박시설이라든가 편의시설, 이런 것들도 다 준비를 미리 사전에 해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관내에 호텔도 있고 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대회 참석하는 숙소 문제는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120명이기 때문에 안 되면 인근의 부평이라든지 그런 데도 숙소가 있기 때문에,

조양희위원

지금 관내 호텔이라고 하시는데, 지금 카리스호텔이 있는데, 카리스호텔도 증축을 해서 호실은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항공 해서 주로 승무원들이 주로 쓰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편의시설이 일단, 우리 관내에서 호텔이 됐던 여관이 됐던 이런 부분들이 편의시설이 불편 없이 되어야지, 대회를 치렀는데 편의시설이 엉망이더라, 숙박시설도 개판이더라, 그리고 부평, 저쪽 송도까지 가서 버스로 오면, 그럼 편의시설이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사전에, 5월달에 치르신다니까, 그런 것도 사전에 포커스를 맞춰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준비에 차질 없도록 하셔야 되고요. 두 번째는 북한 양궁선수를 초청한다고 하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참 바람직하고, 또 우리가 체육교류를 통해서 통일의 기간도 앞당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것은 아시아연맹에만 요청해서 한다고 했잖아요? 제가 알기로 는 통일부 허가도 내야 되고, 아시아 양궁연맹에서 다 주관해서, 업무를 관장해서 도움을 요청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셔서. 그런 것들에 통일부 협조가 안 되고 하면 우리가 방북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하셔서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우리 서거원 총감독님이 국내외적으로 워낙 유명하시다 보니까 직간접적으로 북한쪽 양궁선수단들과 교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서류가 따라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은 우리 구청에서 통일부라든지 방북 문제를 당연히 처리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에 박물관 옥상공간 야외교육장 활용이 있는데요. 전부 학생들, 30명 한 팀당 30명씩 교육을 시킨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지하나 지상1층이나, 지하가 됐던 간에 홍보실은 없나요? 슬라이드를 촬영하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층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데 옥상에서, 홍보영상실도 없는데 옥상에서 교육이 가능한가요? 지금 전부 외부강사로만 강연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강사비용이 어차피 지출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검단 선사박물관을 가보시면 유적을 어떻게 해서 발굴했는지, 그런 모형도 해 놓고, 모래나 이런 것을 가지고 학생들이 발굴하는 그런 체험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가 벤치마킹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수고하셨고요. 본 위원은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는 10월달 거의 전 직원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행사가 워낙 많다 보니까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1년에 한 번 우리 구민들의 관심을 가지고 구민의 잔치인 구민의 날 행사, 정말 우중에도 성대하게 잘 치렀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셨고요. 책자 중심으로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27일 날 계양산국악제, 준비는 거의 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준비는 다 됐고요. 세부적으로 차질이 없도록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국악제를 보면 참가하시는 분들이 금년도 48개 팀이 신청을 하셨다고 했는데, 매년 보면 65개팀에서 75개 팀들이 참가를 해서 경연을 벌이고 있는데, 이분들은 전국적인 국악제 행사만 다니는 분들입니까? 중복되지 않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만약에 전년도에 대상을 탔다 하면 일단 배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등용문 식으로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입상을 1회, 2회, 3회까지 했잖아요? 입상을 지난해에, 경연은 했는데 입상하지 못한 분들이 금년도에 또 다시 참가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실 이게 전국 국악경연대회잖아요. 전국적인,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대한민국, 전국에 계신 국악을 하시는 분들만 사실 관심이 있고, 국악제가 다른 분들한테는 국악제를 여는 취지가 정확하게 홍보가 될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국악방송에도 지금 홍보가 되고 있고요. 또 국악제 중에 경연대회만 하면 구민들 호응도도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작전역부터 약 2.5키로구간, 계양산, 계산체육공원까지 길놀이 퍼레이드 하고, 그래서 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전국적으로도 우리 계양산국악제는 국악대회 중에서도 상당히 상위 레벨에 올라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동료 조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계양산국악제를 개최하면서, 매년 물론 질은 좋아지겠죠. 해가 갈도록 좋아질 텐데, 우리 계양구에 있는 주민들 중에서, 그분들에 대한 국악에 관심을 가지고 그 분들을 길러야 되는 그런 노력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꼭 전국적으로 이 분들을 위한 잔치가 아니라 우리 계양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또 이런 국악에 대한 경연에, 별도로 해야 되겠죠. 이 분들은 아주 뛰어나신 분들일 테고, 전국에 오시는 분들은. 우리 구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경연을 하면 자연히 구에 맞는, 행사 취지에 맞는 것이 되지 않을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우리가 예산을 증액했는데, 그 예산이 만약 편성되면 동별 경연대회를 한다든지, 그런 것도 검토할 수 있고, 또 지역에서 국악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분들에 대한 지원책도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도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스쿨락 콘서트,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을 안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올해는 지금 위원님들한테 주요업무만 보고를 드리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 업무를 구분했을 때 스쿨락은,
병학

이병학위원

매년 하기 때문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스쿨락은 그렇게,
병학

이병학위원

자료에 보니까 그 내용이 빠져있길래,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예년대로 그대로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보면 사업이 내년도에는 많이 증가가 됐어요. 종목도 증가가 됐고, 교실 수도 증가가 됐고,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많이 증가가 됐는데, 이런 부분들이 계양구체육회 생활체육 지도자들 배치를 해서 운영하는데, 지금 인력이 부족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까? 늘어난 것에 비해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력은 부족하다는 것은 아닌데, 이게 급여가 적다 보니까 수시로 퇴사하고, 또 뽑고 하는 부작용은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이 분들이 얼마씩 수당이 나가요? 실비수당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 분들 한 달에 240만원 정도 수령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체육수당이 봉급이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보험료라든가 이런 것 하면 한 200만원 정도,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몇 분이나 운영하고 있어요? 생활체육지도자가 몇 명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0명입니다. 일반 7명이고, 어르신들 위한 프로그램에 3명 해서 총 10명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0명이서 71개 교실을 다 운영한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자매결연 영월군 생활체육 교류대회가 있는데, 한 번은, 금년도 같은 경우는 영월에서 우리 계양구로, 계양구가 초청을 해서 행사를 치렀고, 저도 참여를 했습니다만, 내년도2019년도는 영월군에서 우리 계양구 체육인들을 초청해서, 우리가 가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랬을 때, 만약 영월에서 올해 같은 경우 왔을 때 숙박이라든가 이것은 초청한 데에서 다 지불하는 거죠? 숙박이나 숙식,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우리 계양구에서 부담했습니다. 손님을 맞이한다는 측면에서,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죠. 그럼 우리가 내년에 가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영월에서 하겠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영월도 가면 좋은 게 있습니다. 영월군에서 지은,
병학

이병학위원

그 숙식을 다 그쪽에서, 초청한 군에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다 보면 예산이 덜 들지 않아요? 갈 때와 우리가 초청할 때와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는 1,500만원으로 행사를 했는데 내년도에는 500만원이 증액된 2천만원을,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그쪽의 초청을 받아서 가는 건데,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동하는 데 따른 제반경비도 있고,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병학

이병학위원

갈 때 우리 구 버스 가지고 가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관광버스로 갑니다. 그리고 보험도 들어야 되고,
병학

이병학위원

버스야 두 대 해 봐야 얼마 되겠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우리 참여하는 분들의 복장이라든지, 그래서 그게 좀, 올해 해 보니까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양궁은 계양구가 요즘 경기 실적도 좋아지고, 수상도 많이 하고, 이번 99회 전국체전에서도 1등, 단체 3등,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뒀어요. 이번에는 인천 대표로 나간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우리 인천시 내에는 실업 양궁팀이 남자는 우리 계양구청밖에 없기 때문에 항상 인천시 대표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내년부터 구청장배 전국남녀 실업 양궁대회를 개최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자연히 우리 계양구는 양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이런 것은 어차피 시작한 것, 구를 알리는데 있어서는 좋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좋지만, 일단 이런 준비를 처음 하는 만큼, 하다 보면 시행착오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예산도 1억 정도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들을 점검을 잘 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그 분들이 참여하는, 실업 양궁팀이 40개 팀이 참여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 분들 숙식이나 이런 것은 자체적으로 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자비로 해결합니다. 그래서 저도 호텔만 카리스호텔을 말씀드렸는데, 우리 지역에 깨끗한 모텔이 많기 때문에 숙소는,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그건 그 분들이 알아서 해야 될 문제고, 우리가 신경 쓸 것은 아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자체 해결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제가 말씀드립니다만, 연무정 관계가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일주일 전에 연무정에서 연무정 사두들과 청룡정 사두들과 저와 우리 팀장과 체육회 김춘한 사무국장과 간담회를 했는데, 아주 완고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이게 너무 이용객도 좋고, 구민들의 구비 지원 대비 봐서는 너무 활용도가 낮다, 통합하는 게 어떻겠느냐 했더니, 뭐, 아주 옛날이야기부터 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옛날이야기가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어차피 우리 계양구 시설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시설을 개인적인 양궁의 소유물로 생각해서 자꾸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고양골은 체육관이지 않습니까? 고양골체육관은 우리 구민들에게 돌려줘야 돼요. 그 분들한테 그걸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완강하더라도 양궁만큼은 청룡정으로 합쳐야 맞고, 만약에 이름이 연무정, 청룡정이라는 그 이름 때문에 문제가 된다면 이름을 바꿔서라도, 계양구 궁도장이라든가 이렇게 이름을 바꿔서라도 그 분들에 대한 통합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돼요. 그래서 고양골은 좀 돌려줘야, 거기가 포화 상태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속적인 대화를 통해서 해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설득해서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개관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계양산성박물관, 지금 유물 구입을 8점을 했다고 하셨는데, 기증한 것은 얼마나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까지 기증받은 것은 없고요. 저희가 유물 확보가 상당히 어려워서 11월 6일날 KBS 1TV에 진품명품 녹화를 합니다. 6층 대회의실에서, 그래서 지금 78명이 288점을 감정 의뢰해서, 그 중에서 우리가 계양산성박물관에 전시할 만한 작품이 있으면 그것을 구매할 계획에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8점을 구입했다고 하는데, 그 8점은 주로 어느 내용의,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주로 고지도입니다. 우리 계양의 안남도호부 관할이라든지 그런 내용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유물 같은 것은 없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주로 책자,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산성박물관이 건립되고 나면 사실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에 갔을 때 그래도 뭔가 신기하다, 특이하다 하는, 이게 계양산성에서 나왔다든가, 그런 메리트가 있어야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박물관이라고 근사하게 지어놓고 박물 유물이 없다면 그것도 언밸런스 아닌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계양산성을 1차부터 9차까지 발굴을 완료했는데요. 그 유물이 1,226점이 발굴이 됐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가 전시할 만한 유물이 802점이나 됩니다. 이것도 동시에 전시가 안 되고, 몇 회에 걸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구민들이 박물관 와서 보셨을 때는 전시물품이 빈약해서 실망을 한다든지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일산에 수장고에 우리 것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 것은 시립박물관, 국립박물관, 그런 데에 산재돼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관하고, 그 날 다 이리로 오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중에서 값어치가 있는 것만 이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특수시책에 박물관 옥상공간을 야외교육장으로 활용한다고 했는데, 1,600만원은 행사운영비예요. 그렇죠? 그러면 옥상이 3층이 되겠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하1층이 밖에서 보면 1층으로 보입니다. 위치가 경사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2층 옥상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거기를 어떤 식으로 교육장으로 활용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활용도 때문에 공간을 비워둘 수는 없고 해서 검단 선사박물관, 용종박물관, 여러 군데를 갔습니다. 갔더니 검단 선사박물관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벤치마킹해서 하려고 예산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옥상인데, 만약에 눈, 비가 오게 되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그걸 모래식으로 된 것, 요새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쫙 깔아놓고, 그 안에 뭘 숨겨놓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보고 파서 발굴하게 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눈, 비 맞지 않게끔 조치를 해야 되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준비를 해서,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주로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한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어르신들은 동반하는 보호자가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소요예산은 행사운영비 정도, 1년 예산 1,600만원 잡은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600만원 범위 내에서 그런 체험교육장으로 활용하신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과는 6.13 지방선거로 인하여 하반기에 사업이 많이 몰려있고, 행사도 많이 밀려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쪽 3번 란에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조성지원사업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떤 사업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전액 시비가 지원되고, 공모사업으로 추진이 됐는데, 우리 계양구에서 총 4개 단체가 선정돼서 사업비 4,970만원을 지원받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건이 자부담 10%를 해야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개 단체가 어느 단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산동에 있는 카페 바달로나, 그리고 몬스터 레코드라고 우리 스쿨락하고 토요문화한마당 오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산동에 더불어사람, 그리고 문화갤러리 포엘, 이렇게 해서 4개 단체,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4개 단체에서 함께 같이 하는 사업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개별적으로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예산은 어떻게 돼요. 4,790만원이면 4개 업체에 동등하게 나누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말씀드리면, 카페 바달로나는 1,070만원, 몬스터레코드는 1,400만원, 단체별로 공모했을 때 사업내용을 보고 시에서 차등을 두고 지원을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이 행사 개최는 언제쯤 할 예정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연간 자기가 지원 받으면 계획서에 1월부터 12월도 있고, 아니면 3월부터 8월도 있고, 그건 업체에서 선정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선정된 업체에서 다시 또 선정해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업체에서, 시 공모에서 됐기 때문에,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4개 업체에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직접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직접 하는 건데, 좀전에 또 공모를 한다고 하셔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시에서 공모한 사업에,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하는 사업이면 4개 업체가 선정돼서 각 단체별로 행사를 추진한다는 그런 사항이라고 얘기하시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데 제목이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조성사업이라는 것이, 이 메리트는 어떻게 된 거죠? 사업명칭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에서 전임 시장님이 인천을 문화적으로 융성한 도시로 만들겠다 해서 천개의 오아시스, 이런 식으로 타이틀을 거창하게 붙였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타구도 거의 다 그렇겠네요? 비슷한 사업이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8번란에 생생문화재 사업도 있어요. 이 생생문화재 사업은 우리 문화재 사업이긴 하지만 어떤 사업을 말씀하시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생생문화재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에 우리가 응모를 해서 선정이 돼서 국비와 시비와 우리,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면, 도호부청사에서‘가자 조선탐험대’, 향교에서는‘꼬마선비의 탐정도전기’, 산성에서는‘ 꿈을 담은 계양산성 걷기; 이렇게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고요. 14쪽,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이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번에도 전국체전에서 박주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을 했고, 또 인천시 대표로 나갔고, 계양구에 우리 직장운동경기 양궁은 정말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양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시비가 2억이고, 구비가 6억 500정도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을 당연히 시에 건의하셔서,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인천시의 대표로 나갔잖아 요? 이게 매칭이 50대 50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꾸준히 이 부분을 건의를 한 번 해 보세요. 저도 나름대로 건의를 해 보겠지만, 과장님이 충분히 건의를 하셔서 매칭사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인건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감독 한 명, 선수 6명, 조리사 1명이 되는데, 인건비는 어떻게 나가고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급여를 말씀드리면 서거원 총감독은 40호봉입니다. 맥시멈입니다. 연봉으로 말씀드리면 8,100만원, 박성수 감독이 7,200만원, 선수들은 많은 경우에는 6,500, 적으면 4,300, 평균 5천 정도는 연봉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감독, 선수 다 해서 이렇게 나간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내년도에 인상 1.8% 정도 인상하겠다는 측면이고, 여기에 또 조리사가 한 명 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숙소에 조리사가, 무기계약직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분은 얼마 정도 나가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한 달에 200만원 정도 수령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매일 출근하시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매일 출근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숙소가 임광그대가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43평 3억원에 선수 숙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세,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그 숙소에 청소하고 하시는 분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리사가 사실은 음식만 해야 되는데 자기 자식 같고 하기 때문에 빨래도 해 주시고, 운동화도 빨아주고 해서 선수들이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고요. 양궁 실업경기, 그리고 양궁선수인 만큼 우리구에서도 어쨌든 선수들 뒷바라지랄까, 서포트를 잘 해 줘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을 시와 매칭해서, 서포트를 잘해 줘서 정말 우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국,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예산인 것 같아요.이런 훌륭한 분들이 더 메달을 딸 수 있도록 활기차고 활발하게,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도록 많이 뒷받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을 시에 건의를 꼭 해 보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문서로도 하고, 만날 때마다 계속 요구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23쪽에 보시면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에 있어서, 얼마 전에 정무부시장, 허정식 부시장님 오셔서 주민간담회 설명회가 개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액 시비라고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아직 확보된 것도 하나도 없는 상태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획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2동 실내체육시설과 부지 면적은 똑같아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도, 계양3동에는 문화시설이나 체육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주민들이 소외되고 혜택을 못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시에 충분한 건의를 하셔서 사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소년소녀합창단, 정말 아름다운 공연이었다고 생각되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우린 소년소녀합창단이 설립된 지 얼마나 됐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5년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년 됐나요? 5년 치고는 정말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진 그런 소년소녀합창단이라고 생각하는데, 활동범위가 많잖아요. 그리고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도 자식을 서포트 해 주듯이 우리 소년소녀합창단을 구에서도 많은 관심과 서포트를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월 1일 삼일절도 보면 추운데 공연하는데 의상, 이런 부분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상도 계절에 맞게끔 준비를 해 주시고, 감독 한 분으로 충당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 보조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도 필요할 것 같은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5년이 지나서 수준은 상당히 높이 올랐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런 감독의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바식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부감독 체제로 할 것인지, 그건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내년에 제주도 초청을 받아서 공연을 하게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도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서 우리 계양구 소년소녀합창단이 전국에서 최고인 그런 합창단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해 주셨고, 과장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10월 5일이었죠? 비오는 와중에도 13,000여명의 구민들께서 자리를 안 뜨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 주셔서 정말 볼거리가 그런 행사를 치르지 않았나 생각되고요. 아까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대로 구민 중에서 가수들이 있다면 그 분들의 출연기회를 많이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혹시 계양구에 가수분들이 몇 분이나 되는지 파악을 됐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무명가수들은 파악을 못 하고 있고요.

조성환위원장

가수로 등록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한국연예인협회, 가수협회에 확인해 봐야 되는데 그런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 분들도 많이 출연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계양산국악제에도 제4회 계양산국악제는 사업 예산이 1억이죠? 2019년 사업비가 1억 7천이네요? 그러면 7천만원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사유와 시비 지원을 받을 수 없는지, 계양산국악제는 전국인 행사로 치르는 만큼 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비 지원은 작년도에 저희가 9천만원을 지원을 받았다가 올해는 못 받아서 저도 상당히 아쉽게 생각해서, 시 담당부서가 문화재과인데, 문화재과에다가 1억 5천을 지원해 달라고 문서를 발송했고요. 저희가 우리구 출신 의원님들도 조만간에 만나서 협조를 요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최선을 다 해서 받았으면 좋겠고요. 길놀이행사는 교통혼잡이 유발되는데, 사전대책이나 홍보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어제 경찰, 소방, 우리 구청, 유관기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나름대로 협조를 잘 해 준다고 했지만 어제 부구청장님 인솔 하에 각 부서 과장들이 다 작전역부터 계산체육공원 다 걸어가면서 점검을 했고요, 문제가 경인교대역에 지하역사에 공사하는데, 두 개 차로를 막고 있습니다. 그것도 반대편 차선, 한 차로는 경찰 협조를 받아서 조치를 했고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경찰하고 해서 359명을 안전요원으로 발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거리 곳곳에 배치해서 구민들이 일상생활 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안전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우연히 생활하다가 만나게 된 분인데, 이쪽에서 장애인올림픽으로 2연패 하신 분이 있더라고요. 탁구대회에서, 김광진 선수라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국 장애인 체전에 출전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 분들은, 2연패가 쉽지 않은데, 성적도 좋고 한데, 그런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탁구팀을 만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애인 탁구팀요?

조성환위원장

예.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 훌륭하신 분도 있고 한데 많이 활용해서 했으면 하는, 탁구팀을 하나 만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계양아시아드 양궁장, 우리 선수들이 쓰고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번에 전국체전에서도 우리가 인천시 대표로 해서 우수한 성적을 냈고, 우리가 운동장 사용료라든가 사무실 사용료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 쉬워지지 않았을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전국체전에서 인천시 대표로 출전해서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기 때문에 감면해 달라는 데에 탄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죠? 그래서 내년에 서울에서 100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우리 식구잖아요? 인천시를 대표하는 식구들한테 사용료를, 사무실, 운동장 사용료를 받는다는 것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그런 것을 감면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9분 정회

11시 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이헌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숙의 부위원장님, 이병학 위원님, 조양희 위원님, 김유순 위원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담당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정한 민원팀장입니다. 이희경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신범식 여권팀장입니다. 홍은숙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계획 순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3쪽, 일반현황입니다. 민원여권과는 정원 23명에 현원 22명이며, 분장사무로 민원팀은 주민등록, 인감, 인허가 접수, 무인민원발급기, 각종민원시책을, 가족관계등록팀은 일명 호적사항인 법원소관 가족관련 업무를 인천지방법원에서 사무위임 받아 각종 신고 등 처리, 결격사유조회 처리를, 여권팀은 외교부 여권업무를 대행사무로 지정 받아 일반여권 및 관용여권 신청처리를, 기록물관리팀은 일명 공문서인 계양구 기록물에 대한 총괄지도관리, 이관폐기, 이중보존사업, 행정자료, 기록관리시스템 운영, 정보공개 제도 운영을 분장처리하고 있습니다. 이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5쪽,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본 사업은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과 날로 다양해지는 민원인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민원편의 시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올해 상․하반기 전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 친절마인드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구민과 공무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청내 친절다짐 아침방송을 통해 업무 시작 전 공무원들의 친절 의지를 고취하였습니다. 그리고 민원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 9시까지 여권, 주민등록, 가족관계 등의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민원서류를 배달해 주는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도 지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민원실 작은음악회는 분기별 1회 점심시간에 개최하고 있으며, 하모니카․기타 등의 악기 동호회의 재능기부로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들이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보면서 서류발급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양구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5,000부 제작하여 각 동에 배부하여 전입자 분들이 계양구에 대하여 좀 더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 중인 격년제로 실시하는“친절도조사”에서 고객만족도 조사는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 직접 설문 조사를 할 계획이며, 전화친절도 조사는 전직원 대상 전화응대 모니터링을 실시 할 예정입니다. 외부기관의 객관적인 조사로 현재 계양구의 친절도와 민원행정 서비스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홈페이지 공개 및 개선사항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도 민원부서 담당공무원의 친절도 향상과 민원편의 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7쪽, 주민생활 편익을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입니다. 2018.9.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31만 5,324명으로 남자 15만 7,405명, 여자 15만 7,919명이며, 1인 가구는 3만 7,360세대입니다. 30.04%입니다. 민원창구에서의 제증명 발급은 2018년 9월 1일 기준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 어디서나 민원 등 증명 발급이 48만 9,417건, 무인민원발급 28만 1,223건 발급 하였습니다. 주민등록 및 인감 신고사항은 5만 6,759건 처리, 주민등록증이 1만 2,743건 신청발급 처리 되었습니다. 1/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2018년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하였으며, 2/4분기는 6.13 동시지방선거로 미실시,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2018년 8월 6일부터 9월 28까지 실시하여 허위전입과 무단전출 등 일제정리 하였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22대로 관공서 13곳, 지하철 3곳, 기타 3곳 등 22대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1대는 법원소관으로 구청사 로비에 설치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금년도 제도변경 사항으로 2018년 8월말부터 전국 시도청사, 시군구청사, 읍면동 청사에 소재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시간이 근무시간 발급에서 24시간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참고로 동양도서관에 운영 중이던 무인민원발급기는 계양3동청사 신축에 따라 민원편의를 도모코자, 2018.5.25일 어린이과학관으로 이전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박촌역 무인민원 발급기를 비롯한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교체하여 잦은 용지걸림 등의 문제를 해소코자 합니다. 2012년 12월 인감 대체 방안으로 시행된 본인서명 사실 확인제도를 제고하고자, 우리 구에서는 전직원 체험 운영의 날을 운영하여 100% 직원 체험을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본인서명 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민등록 등 행정업무 효율성지원 및 민원창구운영, 민원시책 편의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5-8쪽, 노후화된 무인민원 발급기 교체입니다. 운영 중인 우리구 소관 관내 무인민원 발급기 21대 중 내구연한 경과 및 노후상태가 심한 계양구청 내 2대, 어린이 과학관 1대를 2019년 교체예정으로 발급율이 가장 높은 계양구청 2대는 잦은 용지걸림, 인증기 오류 등으로 대기하는 줄이 길어 민원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상태이며, 주말 발급율이 높은 어린이 과학관 1대는 주말 가족나들이객의 발급량이 일일 100건 이상이며, 내구년수 초과 등 제반 상황을 두루 고려하여 내년에 신규 교체하고자 합니다. 5-9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신고 처리 및 증명발급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하여 신고처리 결과를 문자로 알려드리고 국적취득자들에게 성·본 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 1일자 우리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현황은 12만 5,558명으로 남자 6만 365명, 여자 6만 5,193명입니다. 가족관계 민원처리 실적으로는 2018년 9월 1일 기준 출생, 사망, 혼인, 이혼, 개명 등 신고사항이 5,485건 처리하였고,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등 증명발급이 19만 6,627건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동주민센터 지도점검과 교육, 접수서류 검토 통보, 성본창설 절차안내, 신고처리결과 안내 등 지속추진 할 계획입니다. 5-10쪽,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처리입니다. 2018년 9월 1일 기준 여권발급은 2만 78건으로 신청자 98%인 1만 9,754명이 복수여권을 희망하였으며, 발급사유는 분실 등이 2~3% 정도이고 나머지 대부분이 신규발급입니다. 발급에 따른 수수료 수입은 약 6억 7천만원이며, 이중 22%인 1억 4,700만원이 여권발급 대행기관인 우리 계양구 수입입니다. 매주 목요일 밤에 실시하는 우리구 야간 여권민원은 접수 802건, 교부 1,148건을 처리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10월부터 외교부에서 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일반 복수 전자여권 소지자를 대상로 유효기간 만료 6개월 전에 국내 이동통신사의 가입자에게 수신에 대한 개인정보 사전 동의 및 가입신청 여부를 사전 확인하고 문자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2019년부터는 유효기간 만료 6개월 전과 3개월 전 각 1회 발송예정이라 합니다.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좀 더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으며 향후에도 실무직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여권발급 실적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5-12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및 관리입니다. 계양구에서 관리하는 기록물에 대하여 생산, 보존, 활용 등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해 2014년 12월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저작권의 해결을 위한“한글소프터웨어 라이선스 구입”등 원활한 시스템 운영관리를 통해 기록물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양희 위원입니다. 5-10쪽, 여권발급 교부 현황 수수료를 보니까 1억 4,754만 9천원 정도 되고요. 2017년도에는 2억 2,834만 6천원, 2018년도에는 2억 7천원이잖아요? 그런데 2017년에 상당히 늘어났어요. 수입료가 22%인가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대부분이 복수 여권을 신청하는데 수수료가 5만원이고, 그 중에 15,000원은 국제교류기금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35,000원 중에 22%, 그러니까 한 건에 7,700원 됩니다. 그 수입이 주고, 나머지는 기간에 따라서 하니까 통계수치가 말씀하신 대로 신청사항이 표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작년에 비해서 줄어들었잖아요? 1억 천만원 정도 줄어들었는데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특별한 사항은 없고, 경기라든가 해외 나가는 신청하는 사항이 주민등록, 이런 것과는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도 홍보하기 위해서 배너 같은 것도 설치해서, 계양구에 와서 여권을 발급 받으라고 하고 있는데, 어쨌든 오는 사람에 한해서 발급할 때 수수료가 들어오는데, 정확히 줄어든 사항은 아니고, 약간 감소하지 않을까, 그리고 현재 나온 사항은, 현재 9월 1일이니까 8월 30일자고, 9월 달에는 1억 5,900 정도, 연말까지 가면 2억 정도로 작년보다는 약간 감소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외교부에서 나머지는 국고, 외교부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외교부에서 여권발급에 대한 홍보지원은 없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저희가 현재 여기 수입은 우리 수입으로 잡고, 대행사무 지원으로 해서 보조금 형태로 일부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교부에서 점검을 나오게 되면, 우리 같은 경우 효성동에 파병부대가 있어서 관용여권이 발급되는데 대체로 무료로 나가는 입장이고, 그리고 파병부대 나가는 게 계양구에만 오다 보니까 일반 여권자에게 불편도 있고, 또 우리 수입에도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시청에 얘기해서, 외교부에서 분산해서 시청이나 서구, 부평으로 가는 것도 있고 해서, 그런 것도 고려를 해서 해 달라, 그리고 일부 사무기기 같은 것도 지원하지만 운영이 되게 현실화 시켜주는 게 좋겠다는 건의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조양희위원

실질적으로 우리가 대행기관이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대행기관에서 최소한도 행정적인 절차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판단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지원이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22%의 기준이라는 것이 전국적으로 다 똑같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외교부에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개선할 부분이 필요로 하는데, 우리 구에서 개선할 여지는 없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구 자체적으로는 어떻게 개선은 어렵고,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일단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면서 5만원 중에 15,000원 가져가면 너무 많이 가져가고, 우리는 고생하고 그 반밖에 못 받는데 너무한 것 아니냐, 그러면 원가산정을 전문용역기관에 줘서 제대로 분산해야 되는데 그런 것 해야 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외교부의 담당하시는 분은 법적인 문제니까 그런 사항도 얘기하고, 어떻든 저희도 그것을 전국에 의견수렴해서 좀더 현실화, 올려달라고 건의를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개선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에서 입법화가 된다면 지역의 국회의원에게 얘기해서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지, 실질적으로 대행기관에서 업무는 다 하는데, 자기네들은 안 하면서 대행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수입료를 더 많이 가져가고, 조건 자체가 악조건이잖아요? 잘못된 조건이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외교부에서 가져가는 것도 그렇고, 국제교류기금 가져가는 사항은 국제교류기금 관련법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있고, 외교부에서는 35,000원 중에 78% 가져가는데, 이것도 제작하는 조폐공사 관련도 있지만 어떻든 그런 것을 면밀하게 해서 대행하는 기관에 도움이 되게 늘려달라고 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5-6쪽, 민원편의시책 추진 해서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 연중으로 되어 있잖아요? 어떤 체계로 운영을 하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실제 동사무소에서 각 동 주민센터에서 65세 노인분이라든가 중증장애인이 신청하게 되면 직원들이 출장 갈 때 그 신청 받은 사람에 대해서 배달을, 장애인 같은 경우에 카드라든가 주민등록, 또는 가족관계 사항이 있을 때, 그건 구청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고, 동에서 해서, 저희는 집계해서 그 사항을 보고 드리는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거네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실제는 그렇습니다. 우리구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등록을 저희가 총괄 지도를 하다 보니까 동에서 하는 것을 동사무소까지 포함해서 총괄적인 보고를 드린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거동 불편하신 분들이 주민자치센터로 전화를 해서 이번에 인감을 발급해야 되겠다 하면, 인감은 실질적으로 지문을 채취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런 것은 실지 어렵고, 대부분 주민등록이나, 장애인 쪽이 많이 있습니다. 내용에 나와있다시피 장애인에 대해서 서류 같은 것이 되고, 인감 같은 것은 본인이 와서 해야 되거나 위임에 의한, 또 인감법에 따르게 해야 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오는 것은 발급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사고 나면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조양희위원

사고의 위험성이 뒤따를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실지로 좋은 제도잖아요? 그런데 이용하는 측면에서 나쁜 사람들이 개중에 한두 사람 악용할 소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후자 쪽으로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용하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것은 복지와 연계되다 보니까 동사무소의 의견을 수렴해서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5-8쪽, 노후화 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해서 내구 연한이 5년이고, 구입 연도, 제가 판단했을 때는 계양구청 본청에 있는 것은 많은 구민들이 사용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지금 7년을 사용했고, 어린이과학관은 9년 정도 됐고, 그 밑에 추진상황에 보면 2007년 2월 7일 구입 박촌역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이건 11년 정도 사용하다가 교체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조양희위원

기계 회사는 다 똑같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아니, 2개 회사 것을 저희가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많이 하는 것이 아무래도 노후화가 빠른데, 발급량이 많은 것을 보면 계양구청과 계산2동, 계산2동이 유동인구가 많아서 발급량이 2만 여 건 정도 됩니다.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마모가 되는 것 같고, 말씀하신 연도로 봤을 때는 내구연한을 따지지만 박촌에 있는 것은 옛날 계양역에 설치했던 것이 이동을 하고, 그러니까 저희가 기계 상태가 조금 노후화 된 것은 발급량이 적은 쪽으로 갖다가 배치를 하고, 발급량이 많은 데는 새 기계를 해서 하는 것이 주민들에게 더 편의를 제공하는 측면이니까 그런 방향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두 개 회사를 사용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2개 회사 다 내구연한이 5년인가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무인민원발급기 자체는 내구연한이 5년인데, 우리가 컴퓨터도 개인들이 쓰는 게 4년이지만, 실제 쓰는 것은 4~5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기계를 사용하는 내구연한은 그렇지만 수리해서 쓰는 상태고,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2007년도 것이 아까 말씀드린 박촌 것이 하나 있고, 어린이과학관 것이 2009년도, 그리고 2011년도 것이 4대가 있는데, 지금 작전역 것도 2011년도인데,

조양희위원

됐어요. 그럼 AS 기간은 몇 년입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1년입니다.

조양희위원

두 개 회사가 다 똑같습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똑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주로 AS 기간 내에 발생 확률이 몇 % 정도 돼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AS 기간에 발생하는 것은 그쪽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와서 바로 조치하는데,

조양희위원

우리 계양구에 기계 20 몇 대가 운행하고 있잖아요? AS 기간에 발생한 프로티지가 몇 % 정도 발생합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AS 기간에 발생하는 것은 초기 때 프로그램 작동하는 것이 약간 그렇고, 열흘이나 1, 2주 지나고 나면 안정권에 들어가서 그 때는 거의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AS 기간에는 거의 고장률이 없다는 거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주로 부품,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들, AS 기간을 늘릴, 우리가 자체적인 회사가 있겠지만, 우리 계양구도 많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개수를, 그러면 그 쪽 회사와 협상해서 자체 기간을, AS 기간을, 제품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자동차도, 쉽게 말하면 제가 자동차 예를 잠깐 드리면, 엔진은 10년, 미션은 5년, 그 부위별로 다 다르잖아요? 타이어 같은 경우는 1년, 이렇게 부품에 따라서 이것은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장기간 두는 거고, 내구성이 약하고 잘 마모되는 것은 약하게 주잖아요? 그런 제안을 드려 보는 거예요. 가능할지 안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가능하다면, AS 기간을 제가 물어본 이유가, 1년 안에는 거의 AS 받을 확률이 없잖아요? 프로그램 자체가 약간 문제가 생기면 AS를 받는 건데, 기계 소모성에 대한 AS는 거의 없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럼 그런 것도 AS 기간을 15개월로 하던가, 24개월로 하던가, 늘릴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만 말씀해 주십시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AS에 대한 것은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고, 전자 관련해서 보면 기계 자체에 대한 것이 하드웨어 쪽은 유지보수 쪽으로 봤을 때 비용을 산출하는 게, 하드웨어 쪽은 한 7% 정도 보고, 소프트웨어가 약 9%, 그리고 다른 부품이 15%, 이런 것이 있으니까 AS 기간에 대한 것은 말씀하신 대로 1년에서 한두 달이나 두세 달 검토하든가,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데에서 하나 더 얘기 드리는 것은, 주로 제가 얘기하는 게 소모품에 인증기라든가 동전교환, 출력, 이쪽에 부품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가지를 검토해서 지금 여기 올라왔듯이 그 기간에 대한 것, 기계 전체로 보는 것이 아니고 종이가 출력되는 프린터 내지는 인증, 고장이 잦은 것에 대한 것은 소모품이 많이 들어가니까 거기에 대한 기간을, 첫째는 기계 전체에 대한 기간을 1년이 아니고 조금 더 늘려달라, 둘째는 자주 들어가는 소모품에 대한 것을 2년 정도 해 달라는 타협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무인발급기를 신청한 지가 10년이 좀 넘었잖아요? 그럼 어느 정도의 고장률이, 한두 대가 아니기 때문에 기계마다 약간 특성이 있겠지만 사용하다 보면 뭐가 제일 많이 고장나더라, 이게 다 모니터링 되어 있을 거라고 저는 판단이 돼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AS 기간을 늘려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두 가지 같이 놓고 보겠습니다. 기계 전체 내지는 주요 부품에 대한 것을,

조양희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민원여권과는 민원처리 하느라 고생 많으실 텐데, 친절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서 민원업무 보시는 구민들에게 차질 없도록 부탁드리고요. 지금 인터넷 발급하고 무인발급기로 인해서 사실 민원 발급하는 분들이 많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친절을 부탁드리겠고요. 제가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혹시 앞으로의 계획이 가족관계증명서나 인감증명서는 인터넷발급이나 무인발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인감은 사고 우려나 개인 재산이 염려가 돼서 향후에도 아마 인터넷발급은 불가능할 겁니다. 그리고 가족관계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족관계를 종전에는 구청 근무시간 안에, 그러니까 법원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위임사무다 보니까 제한을 했는데 작년, 올해 거쳐서 법원 행정처와 행안부하고 가족관계 예규를 바꿔서 올해 8월부터 그것은 보안 때문에 전국에 있는 시청, 도청, 그리고 시군구청, 읍면동까지, 그것은 24시간 개방을 해서, 가족관계는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등기부등본에 대한 것은 구청에 항상 시스템이 되다 보니까 이쪽에 와서 발급받는 것은, 저희가 법원 소관 무인민원발급기가 있고, 구청 소관이 있기 때문에, 또 인감에 대한 것은 아까도 설명드 렸지만, 인감이 어떤 계약이나 개인 재산 관련이 많다 보니까 현재 본인 서명을 하라고 저희가 굉장히 권장하는데도 어렵고, 예를 들어서 등기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직접 등기를 안 하고 법무사에 위임을 합니다. 또는 변호사에 위임을 하다 보니까 본인 서명을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은행도 저희가 찾아가서 얘기하고, 그렇다 보니까 인감은 어렵고, 나머지 주민등록이나 가족관계는 무인민원발급기나 전국24, 민원24에서 인터넷 발급이 가능합니다.

김숙의위원

본인이 발급하는 거라 지문으로 하든가 인터넷발급은 공인인증서를 쓰고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게 안 되네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러니까 기계로 되는 것은 가능합니다. 지문발급이나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은,

김숙의위원

아니 인감증명서, 사실 그게 되게 불편하더라고요. 떼려면 동사무로나 구청 가야 되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인감은 대리발급도 나가고, 저희가 10여년 전에 계양구도 그런 인감발급 건으로 해서 몇 년 동안, 그 돈 몇 백원 하고 나갔는데 그걸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사기꾼이 와서 발급 받았는데, 나중에 검찰에서 수사도 했지만 돈을 빌려준 저축은행은 75%, 그 용지 발급한 계양구는 25% 해서 몇 억 배상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인감은 직원들도 꺼려하고, 아마도 우리 문화로 봤을 때는 두 가지 다는, 본인 서명이나 인감을 열어놨는데도 주민들은 거의 다 인감을 쓰고 있고,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현재로서는 어렵지 않느냐,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권발급 하는 데에 대해서 민원처리 업무에서, 지금도 안내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민원상담관이 있었는데, 그 분이 지병으로 관두시고, 현재는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열 분을 추천을 받아서 하루에 두 분씩,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해서 그 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열심히 나름대로 봉사는 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는 그 분들도 힘들어하고, 저희도 어렵다 보니까 내년부터는 행정 업무에 경험이 있는 사람을 위촉해서 전문상담인을 앉힐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왜냐하면 민원여권 발급에 대해서는 사실 국제적인 신분증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이걸 신청할 때 보면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고 그것에 대해서 상세히 알 수 있는 봉사자를 선택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내년도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교체한다고 하셨는데, 어린이과학관이 5월에 어디에서 이전을 한 거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동양도서관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있었고. 그 사항이 계양3동 신축되면서 가까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이쪽에 수요가 있어서 이쪽으로 옮겨서 하는, 그래서 이전만 했던 사항입니다. 금년 5월에,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구입연도는 꽤 오래됐는데, 구청사에 있는 것보다는 발급 건수, 이런 것은 많이 따라가지 못 하겠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저희가 발급 현황을 말씀드리면, 계양구청에 있는 것과 계산2동이 2만 건 이상이고, 동사무소 동 주민센터가 만여 건, 나머지는 약 몇 천 건인데, 그쪽은 발급량이 적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하게 되면 새 기계를 놓잖아요? 교체되는 민원발급기는 폐기를 시키나요? 아니면 보상을 받나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내구연수가 지난 것도 있고, 중고품으로 갖다 사용하게 되면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불용품 조회를 하면 가져가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견적 받아서 폐기 처리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민원발급기 설치하는 업체에서 가져가지 않나요? 부품하고 간단한 것을 수리해서 중고로 팔기도 하고 할 텐데, 보상 받고 거기에 주면,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폐기하는 것은 저희가 관련 업체와 그런 것을 한 번 견적을 받아서, 말씀하신 대로 계양구 수입이 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주민등록인구 현황을 보면 9월 1일 기준에 31만 5,921명으로 되어 있는데, 2018년 1월 1일 기준에 보면 32만 3,784명이었어요. 9개월에 감소된 것이, 인구가 감소된 것이 약 8,460명, 큰 폭으로 감소됐단 말이에요. 그 감소의 요인이 과장님이 생각할 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저희들이 보고 있는데, 통계자료를 작성하는데 1인 가구가 10년 전에도 한 12만 가구, 인구 34만 할 때, 지금도 12만 세대, 가구수는 비슷한데 1인 가구가 증가된 것이, 고령층도 그렇고, 젊은 사람들도 혼자 나와 있고, 이런 1인 세대가 늘어나는 것이 있고, 주거환경에 의해서 지하층 같은 데는 거주를 안 한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지역에 재건축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공실이 나타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조금씩 감소가 돼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1년에 수천 명씩 돼서 현재 이런 현황이 나타나고 있고, 향후에 서운산단이 되고, 서운동 아파트나 재건축이 되면 조금 낫지 않을까,
병학

이병학위원

1인 가구가 상당히 증가되고 있어요. 30% 넘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지금 현재 37,000 세대가 1인 가구입니다. 30%,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인구감소의 요인이 될 것 같고, 타구에 이런 1인 가구 현황은 모르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타구는 별도로 파악을 안 했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날 겁니다. 일반적으로 3분의 1 정도 보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많은 숫자예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우리 계산1동 같은 경우는 40%가 넘고, 어디는 20 몇 %, 그래서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실 1인 가구는 우리 구에서도 그런 제도가 있던데, 복지과 쪽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위험으로부터 방지하기 위해서 방문해서 확인하는 것이 있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방문해서 확인하고,
병학

이병학위원

이 분들은 혼자 있다 돌아가시면 누군가 발견하기가 어렵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그래서 동 주민센터에서 반찬을 나눠준다거나 요구르트 배달하고 확인하는 것은 건강차원에서 하는 거고,
병학

이병학위원

민원여권과 늘 수고 많이 하시고요. 금년도 거의 업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데, 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저도 간단하게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만족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는 잘 운영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요. 특히 목요일에 야간민원실 운영하고, 또 거동불편인에게 민원서류 배달제, 작은음악회, 그런 것은 민원인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것 같은데요. 아직도 전화에 대한 응답은 예전에 비해 좋아지긴 했는데 불만족스럽다는 의견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따로 전화교육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전화만 교육하는 게 아니고,

조성환위원장

그게 세 번 울리면 받고, 그런 것도 있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전화응대에 대한 것을 저희가 통보도 하고, 친절교육 할 때 불친절에 대한 피드백을 해서 예시를 들어서 전문강사가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전화에 대한 친절은 일단 각 실과소동으로 공문을 보내서 하도록 하고, 내년도에 친절도에 대한 것이 직접 설문조사하고 전화 모니터링도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시일이 걸리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전화 친절은 각 실과로 공문 보내고, 내년도에 설문조사 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5-11쪽, 여권발급 수수료 현황을 조양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인데. 구 수입이 22%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거기에서 여권발급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가 있죠?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보면 여권안내 홍보문 17회 배부 및 구정홍보지 등 미디어 홍보, 안내문 홍보 실시, 여성회관, 시설관리공단, 이쪽에도 많이 홍보하고 있는데, 홍보활동을 하게 되면 예산이 발생되잖아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예산은 조금 발생되는데, 이렇게 팸플릿을 제작해서 구청에 비치해 놓기도 하고, 직원이 사진관이라든가 어학관이라든가, 이런 데 가서, 구청에 와서 여권을 발급해 달라, 그런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인물 제작할 때 일부 들어가는 거고, 나머지는 나가서 일하면 출장여비 지급하고, 그러니까 별다른 예산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래도 그 구 수입의 22%에서 홍보활동 예산을 지출해야 되겠네요?
헌탁

이헌탁민원여권과장

일단 세입은 세입대로, 세출은 세출대로 나가다 보니까 세출예산 때 여비라든가 전반적인 사무용품 구입하는데 일부 들어가다 보니까, 그 홍보활동 하는 데는 크게 안 해도 되고, 저희가 다양한 방법으로 계양구청 와서 발급을 많이 받으면 조금 수입이 되니까 그 방향으로 홍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재무과, 세무1, 2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