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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09회 제8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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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8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보건소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의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권경회입니다. 평소 감염병 예방과 공공보건의료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과 이충호, 박해진, 황순남, 신정숙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건행정과 2018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9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인선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신연옥 의약관리팀장입니다. 백명애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3쪽부터 5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대치하겠습니다. 보고서 15-6쪽, 보건소 신축 건입니다. 위치는 계양문화로 59번 길이 계양등기소 부지로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6,868제곱미터 규모로 사업기간 2017년도부터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요예산 192억 4,500만원 구비 100%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은 15-7쪽,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월에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을 신청하여 특별교부금 20억이 확정 교부되어 제3회 추경시 보건소 신축 및 시설비로 계상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보건소 신축업무는 2018년 5월 4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제8조 개정 사항에 따라 재무과로 이관된 상태로 앞으로 진행될 설계 공모 등 보건소 신축을 위한 업무는 재무과에서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2019년 상반기에 특별교부세 신청 및 특별교부금 추가신청을 할 계획이며, 각 층별, 실별로 설치되어야 하는 시설 등 사업진행에 따라 미리 살펴 준비하는 등 보건소 신축공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15-8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지원입니다. 먼저, 설치현황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 법정의무대상 시설인 구비의무 기관과 다중이용시설에는 56대를, 비의무대상 시설인 학교 등에는 119대를 설치하여 현재 총175대를 설치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입니다. 올해는 국·시비 400만원과 장비 2대를 확보하여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1개소에 설치 완료하고, 그 외 3개소에는 최근 예산이 지원되어 구입 설치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계양소방서 협조로 500세대이상 공동주택관리 책임자 교육을 2회 33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2019년에도 국·시비 400만원을 확보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1개소에 설치하고, 관리실태 점검과 사용방법 응급처치교육을 연계하는 등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15-9쪽, 의약업소 안전체계 강화는 비예산사업입니다. 일상적인 업무인 관계로 보고서로 대치하고자 합니다. 15-10쪽, 지역재난 현장 출동의료팀 운영 지원입니다. 우리 구에는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시 신속 적정한 재난의료 지원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한림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세종병원에 응급실 2개소와 응급의료인력 12명과 특수구급차 1대, 일반구급차 2대로 구성된 재난의료지원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 보건소에는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을 대비하여 재난현장 응급의료서 설치 훈련을 하고 있으며, 보건소장을 현장응급의료소장으로 구성한 신속대응반 1개 반을 구성하여 올해는 3회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후반기에 2회 추가훈련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5회 이상 운영할 계획입니다. 15-11쪽에서 12쪽, 약물오·남용예방 사업입니다. 계양구 약사회 협조로 약물 사용빈도가 높은 노인복지시설 어르신 및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9월 1일 현재 69회 4,653명에 대해 약물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구비 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예방교육을 80회 이상, 부정·불량의약품 사용예방 교육과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이용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불용의약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수거 및 홍보를 통해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15-13에서 14쪽, 급만성감염병 관리입니다. 제1군에서 5군까지 66종의 감염병 중 지난해 우리 구에는 784명의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였는데, 이중 제2군 수두환자가 가장 398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금년 또한 현재까지 발생한 감염병 469건 중 수두가 225명으로 49%나 차지한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감염병 발생에 대한 조치사항으로는 하절기 설사환자 발생대비 비상근무를 5월에서 9월까지 실시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 편성운영,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대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소요예산은 기금 및 국·시비 포함 2억 1,565만 5천원이며, 내년 10월에는 특별히 국·시비 900만원 지원으로 생물테러 대규모 훈련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올바른 손 씻기, 상설체험장 운영과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성매개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검사와 관리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의 조기차단과 예방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15에서 16쪽, 보건소 결핵관리 사업입니다. 올해 우리 구 결핵신환자는 의료기관 관리 환자 포함하여 9월 1일 현재 107명이며, 이중 보건소에서는 신환자 1명과 잠복결핵 감염 치료자 26명을 포함, 현재 관리환자는 27명입니다. 2019년도에도 국·시비포함 1억 5,099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결핵환자 발견을 위한 37,000명 검사를 실시하고, 소집단 결핵환자 발생 시 접촉자 조사, 다제내성 환자 입원치료비 지원, 취약시설 방사선 이동검진 등 환자의 조기발견과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사업을 통해 결핵 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15-17쪽, 방역사업 전개입니다. 말라리아 모기 매개로 인한 감염병 환자가 지난해에는 3명이 발생하였는데, 금년 9월 1일 현재는 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지난해 동기간대비 18.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제활동을 연중 전개하고자 사업비 2억 639만 1천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방역취약지를 130개소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9월 1일 현재 방역취약지에 대한 소독을 1,558회 실시하였고, 금년에는 위탁방역 4개 권역을 5개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총500회를 목표로 하고 9월 1일 현재는 341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자율방역단 구성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5-18쪽, 추진계획입니다. 장비보강 계획으로 2004년 3월에 구입한 보건사업 및 방역소독차량 화물 1톤 트럭이 노후되어 잦은 고장과 성능저하로 지속적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1대를 대체 구입하고자 3천만원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차량용 연무연막기 고장 시 대처 할 장비 한 대와 서부간선수로 산책로에는 기피제 자동분사함 한대를 설치하여 산책로 이용객들의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자세하게 업무보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청해입니다. 평소 계양구민들의 복리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하여 불철주야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충호 부위원장님, 박해진 위원님, 황순남 위원님 그리고 신정숙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9년도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희주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영석 금연만성질환팀장입니다. 주홍숙 모자보강팀장입니다. 황희정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입니다. 보고서 16-3쪽부터 16-5쪽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만, 보고 드리기에 앞서 먼저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보고서에 표기된 소요예산은 확정된 예산이 아니고 2019년도 국·시비보조금 가내시된 금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예산임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먼저 16-7쪽 및 16-7쪽,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 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5억 3,800만원으로 국시 50%, 시비와 구비가 각25% 편성되어 있으며, 금년대비 2,500만원 정도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증가내역은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인상분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그동안 15개 사업을 각 사업 별로 추진하여 오던 것을 2014년부터 통합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16-7쪽,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건강100세 활기찬 계양만들기 사업과 꿈나무 건강습관 가꾸기 사업, 엄마와 아기의 건강나누기 사업,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더하기 사업 등 크게 4개 사업으로 분류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별 주요 세부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첫 번째, 건강100세 활기찬 계양만들기 사업은 중장년층 및 노년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대상주민들을 건강군, 건강위험군 및 질환군으로 세분화하여 만성질환자 등록 대사증후군 관리센터 운영, 어르신구강건강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통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두 번째로 꿈나무건강습관 가꾸기 사업은 아동청소년 및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튼튼쑥쑥 건강교실, 어린이 불소도포 프로그램, 특수학교 장애학생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번째로 엄마와 아기의 건강나누기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임산부 요가교실, 모유수유 클리닉 운영, 영양플러스 대상자 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 번째로 더불어 함께하는 건강더하기 사업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장애인 등록관리, 장애인 방문재활치료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세부사업별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업은 내년 복지부 평가를 통하여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에 대하여 각각 1천만원 내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우리 구는 2014년 평가를 시작한 이래 2016년을 제외한 금년 포함 총 4회에 거쳐 최우수 및 우수상을 시상한 바 있습니다. 2019년에는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하여 체육회 및 걷기동아리 등 시민단체와 각종 동아리 등과 연계해서 권역별 건강걷기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건강증진 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6-8쪽,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 서비스 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3억 2,400만원으로 국비 50%, 시비, 구비 각 25% 편성되어 있으며, 금년대비 3,500만원 정도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증액사유는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인상분 1,700만원, 사무관리비 증액분 1,700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역시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도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기 바라며, 그동안 금연클리닉과 금연시설 지도 단속 등 흡연자들에 대한 금연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2019년에는 비흡연자들에 대한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환경 조성 사업에 중점을 두고 실시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국민건강증진법과 동 시행규칙의 개정으로 2018년 12월 31일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부터 직선거리 10미터 이내는 금연시설로 관리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16-9쪽 및 16-10쪽, 취약계층 건강검진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7,100만원으로 국비 80%, 시비와 구비 각10%로 편성되어 있으며, 금년대비 3천만원정도 증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증액사유는 일반건강검진비 위탁비용 증가분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현황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의료급여수급자 일반건강검진사업과 생애전환기건강검진사업, 영유아건강검진사업 등 크게 3개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건강검진을 독려하는 전화 및 문자전송 등 지속적으로 검진을 독려하였음에도 3가지 항목 모두 검진실적이 전국 및 인천시 평균을 밑돌고 있는 관계로 남은 기간 동안 1대 1 전화상담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검진을 독려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2019년에는 건강검진 독려를 전담하는 청년인턴 1명을 확보하는 등 검진률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6-11쪽 및 12쪽, 모자건강관리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11억 5,100만원으로, 국비 44%, 시비 38%, 구비 18%로 편성되어 있으며, 금년대비 2억 3천만원 정도 감액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감소내용은 난임부부시술비 5,300만원,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비 3,300만원, 체외수정시술비 4,900만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1,500만원 등이며, 감액사유는 지금 말씀드린 지원비용의 대부분이 금년 10월부터 국민건강 보험 적용을 받게 됨에 따른 것입니다. 본 사업은 16-12쪽,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산모건강관리사업 과 아이맘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 등 크게 3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별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에는 예비맘부터 출산이후 까지 각 단계별로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1대 1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통하여 산모 및 신생아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13쪽 및 16-14쪽 국가예방접종 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총38억 300만원으로 국비 50%, 시비, 구비 각25% 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년대비 4억 3,900만원 정도 감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감소 사유는 어린이예방 접종으로써 감액사유는 지속적인 신생아수의 감소와 통합백신 개발로 인한 백신 비용 절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 됩니다. 참고로 16-13쪽 하단에 예방접종실 운영비 6,600만원은 100% 구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AI 현장대응 요원 등대상으로 하는 무료독감접종비 1,200만원, 장애 1, 3등급 무료독감접종비 3,450만원 등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이들 접종사업은 우리구만의 특색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각 항목별 접종실종 및 계획은 16-14쪽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15쪽 및 16쪽, 구강보건실 운영 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4,300만원으로 100% 구비사업이며, 사업예산은 금년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16-16쪽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17쪽 및 18쪽,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2019년도 사업예산 요구액은 1억 1,100만원으로 100% 구비사업이며, 금년대비 2,100만원 증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증감 내역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인상분 1,300만원, 일반운영비 감소분 3,500만원 등이며, 주요 증감사유는 그동안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를 민간 소유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다가 2019년부터는 현재 신축 중인 효성평생건강센터로 이전함에 따른 것으로 효성평생건강센터 운영비 5,200만원은 별도 예산항목으로 편성 요구 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국가 예방 접종을 제외하고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별 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은 16-18쪽 도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019년도 특수시책 및 신규사업으로 몸 만들고! 맘 다스리고!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보건소에서 추진하여 고혈압, 당뇨, 비만, 심내혈관 관리 등 신체활동 및 신체질환 이외에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하여 스트레스, 산후우울증 등 정신건강 측면을 원스톱시스템으로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6-20쪽을 보시면 본 사업에 소요예산이 구비 3,800만원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만 이중 기간제 인건비 2,800만원을 제외하고, 스트레스 검사장비 구입비 990만원만 계상하는 것으로 예산팀과 협의 조정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보건소를 이용하는 구민들에 대하여 각종 신체 질환과 함께 스트레스 저항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상담을 실시함으로써 구민들의 정신질환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증진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권경회 과장님께서 주요업무보고를 잘 해 주셨는데, 늘 말씀드리지만 보건행정과는 보건행정, 의약관리, 감염병 관리가 주요사업인데, 207회 주요업무보고 때도 주요사업이 흡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점을 참고하셔서 보건행정과 일반현황 15-3쪽부터 국·시비보조사업, 위원회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207회 업무보고 때 하고 거의 비슷해서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계양구 보건소 신축 15-6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지원, 비 예산으로 올려진 의약업소 안전체계 강화, 지역재난현장 출동의료팀 운영 지원, 약물오·남용 예방사업, 급·만성감염병 관리, 보건소 결핵관리 사업, 방역사업 전개까지 보건행정과 일괄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온라인 민원상담에 올라왔던 사항인데요. 아실지 모르겠네요. 효성중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 한 건데, 도서관 같은 데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자동심장충격기는 4년 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부분인데, 앞으로 4년 동안 많이 보급해 놓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의무대상이든 비의무대상이든 간에 사실 자동심장충격기는 필요한 거거든요. 우리 구비가 들어가지 않고 결국은 국비나 시비로 하는 것 같은데, 우리 구비를 투입하더라도 자동심장충격기는 의무대상지가 아니더라도 설치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 학생이 요구하는 것은 효성동에 위치한 도서관 등에 안 돼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시설에는 꼭 해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도서관뿐만 아니라 우리 구민들, 학생들, 어르신들이 많이 모인 데는 이런 것을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원상담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확인하시고, 어린 학생이 관심을 가졌다는 것에 대해서 보건소에서도 학생들도 이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거는 담당팀장이 얘기를 해서 알고 있었는데요. 국비가 400만원이 내려옵니다. 처음에는 1,200만원 내려오다가 올해부터 예산이 삭감이 돼서 3분의 1 토막이 나서 3분의 1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두 대를 설치하고, 왜 두 대만 주느냐 우리가 요청한 것이 많았는데, 의무대상 이설 이외에도 비의무대상 시설에도 설치할 계획으로 해서 6대를 사실은 올렸었습니다. 그랬는데 잘려서 두 대로 내려오고, 그래서 저희가 요청한 것이 많으니까 가지고 있는 것을 두 대 더 준다고 해서 현물로 두 대를 받고 예산으로 두 대 분을 받은 겁니다. 올해는 4대를 설치했는데, 내년에는 그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400만원 내려온 것으로 해서 예산은 올려놨습니다. 지금 다른데 설치하려고 계획은 있는데, 의원님 관심 많으신 것도 알고 있는데, 저희 구 예산이 충분치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차츰 차츰 의무대상 시설은 끝났으니까 차츰 도서관이나 이런 데 늘려가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것처럼 관심 갖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사회기반시설 보충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사람이 중요한 겁니다. 사람이 있어야 필요한 거거든요. 구 예산을 보면 추경 때 300억씩 들어와요. 그런 비용이 많이 있는데, 한 대당 170만원 인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180만원 정도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꼭 국·시비에 의존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우리 구민의 건강 그런 것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우리 구비라도 들여야 된다. 구비 편성하세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내년 추경에, 올해 본예산에는 2019년 본예산에는 굉장히 타이트하게 잡혀서 저희가 어렵더라고요. 내년 추경에 올리겠습니다. 추경에 올릴테니까 꼭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왜 꼭 추경에만 올리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추경에 남은 돈 미리 예산에 편성하면 안 되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추경에 세우려고 만들어놓고, 본예산에 할 필요가 있는 것은 빼고 나중에 남으면 추경에, 이런 식의 행정이 문제인데,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사업은 꾸준하게 해야 된다. 그래서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에, 장소에 설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심 많이 가지세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박해진 위원님 질의에 동의하고요.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면, 물론 설치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학생들이나 어르신들도 많이 모르시고 계시는 것 같고,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여기 의원님들 계시지만 사용방법 알고 계시나요?
해진

박해진위원

네.

「웃음소리」있음

황순남위원

우리 의원들도 교육시켜 주시고요. 연에 한번 교육합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저희 보건소 뿐만이 아니라 안전총괄실에서 일반인들 대상으로 교육을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종병원에서도 동으로 다니면서 저희한테 얘기를 하셨어요. 동으로 다니면서 교육을 해도 되겠느냐 동으로 다니면서 주민들을 모아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500세대이상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을 하셨다고 하는데, 500세대 이상 관리자는 대상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경비하시는 분들이나 관리사무소에 계시는 분들이 우선 위치도 아셔야 되잖아요. 아파트에 설치돼 있는 위치도 아셔야 되니까 그 부분 잘 아시게끔 하고 소방에서 실제 마네킹 놓고 하는 교육하고 자동심장충격기 놓고 하는 교육을 같이 병행을 했습니다. 2시간 정도.

황순남위원

관리자 책임자시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황순남위원

좋은 사업이니까 홍보도 부탁드리고요. 170만원 정도 인데, 무용지물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제가 의 용소방대 방호부장으로 수십년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를 많이 해 봤습니다. 예산도 많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소방서하고 협조해서, 자동충격기 보급을 소방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나요? 제가 한번 얘기해 볼까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오히려 돈 없다고 저희한테 지원 요청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간부회의 때도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려보고, 소장님과 과장님하고도 소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이번 구민의 날 행사 때도 의용소방대에서 오셔서 자동심장충격기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같이 해 주셨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정숙위원

신정숙입니다. 15-6페이지요. 보건소 신축 소요예산에서 특별교부세 미확보로 되어 있는데, 확보하는데 이상은 없는지요? 작은 돈이 아닌데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올해 초에 올라가서 신청을 했는데 그것보다 더 급한 것이 있다고 해서 그것은 안 된 겁니다. 올해 신축, 뭔가가 진행이 됐으면 쫓아 올라가겠는데, 올해 진행된 것은 없었습니다. 준비단계까지 하고 업무가 재무과로 이관이 되고 재무과에서 공모 준비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특별히 신축을 진행하거나 이런 것이 없어서 내년에 다시 요청하고자 합니다.

신정숙위원

이거보다 급한 게 뭐가 있었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재무과에서는 다른 공사 중인 사항이 많으니까 그 부분이 진행이 돼야 되니까 저희 것은 아직 시작 안된 상태이니까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15-11페이지,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수거현황에서 2015년 400킬로, 2016년에 1,800킬로를 수거했는데, 2017년에 3,310킬로를 수거했는데, 갑자기 늘어난 이유가 있습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이유 있습니다. 김숙희 위원님이 발의하셔서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해서 저희도 홍보예산도 세우고 해서 다각적으로 홍보를 했습니다. 약국에 수거함이나 이런 것들을 옛날에 있었는데 확인해 보니까 없는데도 있어서 다시 제작을 했고요. 밖에 수거하는 것이 있다고 포스터를 붙일 수 있도록 자그만하게, 약국에 크게 붙이기는 죄송스럽더라고요. 홍보차원에서 문에 붙일 수 있도록 부착물을 만들어서 부착하고, 동에 수거함을 나누어주고 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많이 수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제일 빠른 것이 약사가 약을 지을 때 말을 해 주는 것이 제일 빠르지 않을까요? 한번도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다시 한 번 홍보를 더 하겠습니다.

신정숙위원

노인 분들은 먹다만 것을 쓰레기통에 넣잖아요. 제가 약국을 다니다보면 딱 한군데 보이게 해놨더라고요. 다른 데는 큰 데는 전혀 그런 것이 안 보이더라고요. 말씀하신 문구나 그런 것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더라고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박해진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다시 돌았습니다. 다 돌아서 다시 눈에 보이는데 놔주십사 부탁드리고, 부착 안 된 데는 부착하시게끔 하고, 담당 팀장이 한바퀴 돌고 그렇게 했거든요. 조금 나아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신정숙위원

제일 빠른 것이 약사 분들이 약 지으면서 약사분들이 말씀 해 주시는 것이 제일 빠를 것 같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약사회에 다시 한 번 협조 요청을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10페이지에 우리 관내에 한림병원과 세종병원이 크게 있는데, 한림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되어 있고요. 세종병원은 지역응급 의료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차이점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인력이나 장비나 이런 부분이 센터로 인가 나거나 아니면 응급의 료 기관으로 인가나거나 그 부분이 차이가 있습니다. 장비나 인력으로 해서요.

이충호위원

이것을 질의한 이유가 일반적으로 계양구 관내에서 119로 응급호송이 될 때 특별하게 어디로 가주세요, 하지 않으면 다 한림병원으로 가는 것이, 우리 구 지정 응급의료센터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바로 앞 뒤에 있잖아요? 세종병원하고 한림병원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여기 응급구조사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으로 센터와 기관으로 나뉘는 것 같은데, 두 곳, 세 곳 여러 곳이 있다면 구민들 입장에서는 높은 질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세종병원에 좀 더 협조를 구해서 센터로 격상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가능한지, 한 곳만 지역별로 권역별로 한 곳만 센터로 지정되게 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가능하다면 세종병원도 규모가, 겉으로 봤을 때는 규모가 돼 보이니까 센터로 등록이 되면 구민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은 질이 더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이 진행될 수 있으면 그렇게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세종병원에서도 센터로 하고 싶어서 그 부분은 뭐가 필요하냐 문의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거든요. 자세한 기억이 안 나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센터가 너무 많은 것도....., 그거는 아니라고 그래서 정비를 하더라고요. 시에서도 중앙의료센터에서 정비를 해서 질적으로 높이려고 노력하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제가 확인을 해야 되겠지만 질적으로 다져나가려고 기관하고 센터하고 해 놓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보시면, 센터가 3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복지부지정이고,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시도지사 지정입니다. 응급의료기관은 보건부에서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응급의료센터가 인천시에 6개가 있는데, 시행규칙에 보면 100만명당 1개소가 적정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에서 아시안게임이나 여러 가지 행사를 하면서 하나씩 늘려서 6개가 됐는데, 그것도 페널티가 나옵니다. 적정 개수를 초과하면, 응급의료기금을 교부하면서 페널티를 먹기 때문에 오히려 줄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 소방이라든가 의약계라든가 관련 학교나 기관에서 응급의료 법률을 개정해서 권역센터 하나 하고 응급의료기관을 없애고, 최근 시설장비들이 월등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센터수를 늘려서 권역별로 배치시키면 오히려 더 효과가 높지 않느냐 그렇게 계속 개정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이 부분은 잘 알았고요. 중요한 것은 우리 구민들이 응급상황이 됐을 때 심장제세동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얼마만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느냐의 문제에 초점을 맞춰서 센터가 됐든, 기관이 됐든 행정적인 부분까지도 같이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문을 드린 겁니다. 15페이지에 보면 결핵관리 사업을 하고 계신데, 우리 구에 107명의 결핵환자가 있는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보건소에서는 27명만 직접 관리하시는 건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예전에는 보건소에서 약주고 다 했는데요. 지금은 병원에서 검사하고 병원에서 발견이 되면 병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보건소에서 발견한 사람은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겠다하면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환자분 한명이고, 나머지는 잠복결핵 환자, 저희가 검사를 통해서 발견한 사람 관리하는 것이 26명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충호위원

결핵이라는 것은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전염병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리가 필요한 거고요. 그렇다면 보건소에서 전체적인 관리는 총괄해서 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것은 하고 있고요. 시스템에 의해서 관리는 하고 있고요. 병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약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거나 그러면 보건소에서도 확인하고 약을 계속 먹게끔 관리하고 있고, 병원 관리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충호위원

전체적으로 관리와 치료는 되고 있지만 보건소에서 직접적으로 약을 드리는, 직접적으로 어떤 식으로 활동을 하고 계신지, 케어하는 분들이 이정도 라는 거지요. 다른 분들은 병원에서 하고 있고, 그 관리는 보고를 받고 계신 거고,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이충호위원

17페이지 보면 방역차들도 무연으로 많이 다니는 것을 많이 봐요. 제가 좀 아쉬운 것이 물론 도로, 관내에 돌아다니고 하천이나 이런 곳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사실 요즘 모기는 밖에서 물리는 것보다 건물 안에서 물리는 것이 많거든요. 의회에서도 엘리베이터만 타도 두 세 마리씩 늘 보이고, 지하주차장에서도 보이고, 오히려 건물에 대한 방역이 얼마나 되고 있는지, 그마나 공공시설은 신경이 쓰여지는 것 같기는 한데, 한 두 번씩 하는 것이 보이니까, 그런데 개인시설들은 애매하긴 한 거 같아요. 구에서 하기가, 그렇지만 다중이용시설 같은 경우는 자체 방역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한다거나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요즘 모기들은, 우리가 난방을 하고 살다보니까 겨울에도 있잖아요. 집안에, 건물 안에는, 이런 부분까지 방역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다중이용시설이나 이런 데는 소독의무대상해서 시설로 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소독을 하게끔 법에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같은 데도 마찬가지로 각자 방역을 할 수있도록 돼 있거든요. 저희 아파트도 보면 요즘은 날씨 추우니까 안으로 들어와서 모기가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 근래 들어서 모기가 많다는 민원도 많습니다. 그것까지 보건소에서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소독의무 대상시설 이런 데는 각자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부족하다 하면 홍보를 더해서 소독을 잘할 수 있도록,

이충호위원

의무대상시설에서 소독을 하지 않았을 때 페널티가 있습니까?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그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전달되고, 페널티 뿐만 아니라 위생부분에서 자체 방역이 되도록, 저희들이 저녁에 가는 음식점이나 술집,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피시방에 가 보면 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독을 해야 된다는 이 부분들을 주인들한테 강요할 수 있는가, 소독을 해야 된다는 부분을 의무를 지어줄 수 있느냐는 부분에서 질의를 드린 거고, 만약에 그렇게 해야 되는 시설들이라면 그거를 꼭 해야 된다는 부분에서 홍보를 해 주고, 거기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나 이런 것이 필요하면 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 구민들의 삶이 모기에서 해방 될 수 있도록 안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신문에 난 내용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약국면허가 없으신 분이 약국을 열어서 운영하다 적발이 됐잖아요? 병원도 그런 사무장 병원이 있다고 하는데, 약국도....., 이러한 약국이 몇 년 동안 계속하면서 굉장히 많은 이득을 취득했는데, 이번에 건강보험공단에서 알고 경찰에 수사의뢰 한 사건인데, 보건소에서 약국허가를 내주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에서 하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런 것들을 잡아내기 어렵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저희한테 신고는 약사면허증하고 가지고 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나가서 보면 실제로 근무는 하니까 그런 부분은 운영을 하는 사람, 당연히 아닌 사람이 고용을 했다고 저희는 확인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돈 들어가고 나오고, 그 돈 관리가 어떻게 돼 있는지 공단에서는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적발된 약국이 약사면허를 가지고 계신 것을 가지고 가서 허가를 냈을 거 아닙니까? 약사면허증을 가지신 분이 허가를,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같이 와서 등록을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약국은 누구 앞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약국도 그 사람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면허소지자 앞으로,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등록할 때 약사가 등록을 하게끔 되어 있으니까 올 때는 같이 오지요.
해진

박해진위원

허가 내줄 때는 약사면허증을 가지신 분 앞으로 허가가 나가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그렇게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돈은 약사면허증 없는 분이 돈은 대고 허가만 그렇게 하고, 그만뒀을 때 다시 변경해야 되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그렇지요.
해진

박해진위원

이 약국 같은 경우 변경 없이 해 왔던 건가요? 월급약사가 2분이고, 거기에 또 한 분이 계시더라고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한사람은 D씨는 잘못 된 거고,
해진

박해진위원

B씨하고 C씨가 문제네요. B씨 앞으로 되어 있던 건가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처음에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그분이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간 거지요. 형식은 그렇게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사장은 그대로 있고, 약사만 바뀌었던 거네요. 허가도 바뀌었고, 이것이 잡아내기가 어려운가 보네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수사권도 없고 이상하다 해도 저희가 아닌가 가서 보면 아닌 것 같고, 저희로서는 잡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민윤홍 위원장 지역인데, 좋은 약 많이 드셨겠습니다. 계양구에 이런 약국이 더 있을 수도 있거든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돈 가지고 할 수 있겠다. 약사들이 넘쳐 나니까, 졸업한 약사들이 많잖아요. 가능하겠다 했는데, 결국은 이런 건이 터졌단 말입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약사회에서 이상하다 싶으면 말씀해 주시고 하는데요.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 주시면 가서 확인을 합니다. 가서 보면 약사님 계시니까 다른 방법으로 확인할 수 없고, 그런 경우 경찰이나 공단이나 이런 쪽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약사님께 여쭤보던가, 진짜 맞아요? 의원님들도 관심있게 지켜보시고 그런 분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이런 부분은 없어져야 되잖아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네, 세심히 살펴보겠습니다.

황순남위원

박해진 위원님 말씀에 제가 몇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매스컴이나 경찰관을 통해서 단속이 심하다 보니까 현저하게 줄은 겁니다. 예전에는 병원이나 약국 브로커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브로커가 있어요. 그 브로커들이 누구냐, 약국은 약사들이 해요. 병원은 병원 사무장들이 많이 하셨는데, 지금도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그리고 약사가 아닌데 조제를 할 수가 있나요?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아니지요. 어디 있으면 말씀을.....,

황순남위원

약사가 아닌 분이 조제를 하더라고요. CCTV가 있는데도, 약사가 아닌데, 부인이 약사에요. 부인이 약사고 남편이 조제를 해요. 작전서운동입니다. 의원님 지역구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제가 끝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회

권경회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건강증진과 역시 보건정과와 업무가 유사하지만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금연이나, 국가예방접종, 만성질환, 영유아관리로 열심히 해 주시는데, 207회 임시회하고 똑같은 사업인 만큼 참고해서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 16-3쪽부터 16-5쪽, 국시비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중심금연지원서비스, 취약계층 건강검진 사업, 모자건강관리사업, 국가예방접종실시, 구강보건실 운영,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위원

11-9쪽을 봐 주세요.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는데, 의료급여수급자 건강검진수급 현황을 보면 현저하게 낮잖아요. 이유가 있나요? 홍보가 안 된 건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계속해서 저희가 의회 열릴 때 마다 지적사항이 그거고, 제가 건강증진과장으로 와서도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인데, 사실 검진률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검진률을 높일 수 있을까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대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특정병원하고 얘기하면은 의료법에 저촉이 되니까 차라리 권역별로 예를 들어 대상자가 1,900명정도 되는데, 10개 병원에 10분의 1씩 해서 명단을 해서 직접 차량으로 모시고 가서 검진할까 생각도 많이 해 봤는데, 의료법상 저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화로 하던가 방문해서 검진 받으십시오, 하면 다들 그러십니다. 내가 살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검진하면 뭐하느냐, 그렇다고 100% 정부에서 고쳐주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많은데요. 좋은 방안이 있으면,

황순남위원

검진을 안 받으면 불이익이 오고 그런 것은 없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암 발생했을 때 암검진을 안 받으면 혜택도 없다고 그동안 홍보해서 다들 잘 아시는 데도,

황순남위원

홍보를 더 해 보시고, 아이디어를 찾아보시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기간제 한명을 채용해서 4시간씩이라도 전화로 전담마크를 하겠다고 했는데, 구청 차원에서 기간제를 정리하는 추세라 쉽지가 않습니다. 최소한의 확보 방안으로 보고 드렸지만 청년인턴사원이라도 해서 그것만 전담을 시켜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신정숙위원

16-11페이지요. 모자건강관리사업에서 미숙아 발생률이 점점 늘어나가고 있는데, 높아지는 이유가 있습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제가 판단하기로는 결혼연령대가 늦어지고 하는 부분이 큰 이유가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정확한 자료는 나중에 별도로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정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 하셨나요? 끝나면 이상입니다, 해 주세요.

신정숙위원

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5페이지에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죄송합니다. 저도 올해 건강검진을 못 받았습니다. 가야지 하면서 시간 뺀다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이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적인 비율에서 보면, 검진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당장 급하다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도 11월달에는 꼭 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고 11월, 12월에 몰린다고 하더라고요. 해가 넘어가기 전에 받아야지 하면서, 정신없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연초부터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더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고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방안들도 현실적으로는 도움이 많이 될 거 같기는 한데, 법이라는 공평성의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보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에 난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14%인데, 병원비는 40%가 더 넘게 쓰는 부분들이, 물론 연로하신 분들이 병원을 자주 가는 부분이 일반적인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큰 병을 늦게 발견하는 부분이 많이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검진사업을 국가적으로 하는 이유가 그런 부분일거라고 생각하고요. 꾸준히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해서 건강을 증진하는데 있어서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에 보면 모자건강관리 사업에 보건소 등록률이 100% 상외해요. 100%를 상외한다는 것이 있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등록을 다 하면 100%인데, 102% 나온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를 들어 계양구 주민들 뿐만 아니라 다른 인근에서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충호위원

관내 지역 아닌 분들이 오시면 보건소에서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통계자료로 올해 임산부가 있으며, 우리가 목표를 잡았는데 초과가 되는 거지요.

이충호위원

%를 낸 거 보니까 출생아수에서 임산부등록자수를 나눈 것이 %로 나온 것 같은데요. 아직 출산하지 않은 임산부들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겪어야 될 일들이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많습니다만 자료를 봤을 때 어쨌든 구 차원이든 국가적인 차원이든 잘 지원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무조건 보건소부터 가야 겠구나 이런 상황이 되면 그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에 해당되는 분들을 봤더니 잘 알고 있더라고요. 엽산제도 그렇고 철분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 홍보도 오래전부터 했던 사업이다 보니까 많이 알고 있어서 지원을 앞으로도 꾸준히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겠습니다. 구강보건실 관련돼서 지난번 7월달에 말씀 나누고 했던, 주치의 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그 이후로 저도 신경을 못 쓴 부분이 있습니다만 내년 추진사업으로 잡히지 않은 것을 보니까 어려움이 많은 모양이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시 홈페이지 들어가서 시정계획 5개년계획을 봤습니다. 출력을 해서 왔는데, 보건의료 쪽에 추가된 사업이 학교주치의 사업입니다. 시장 공약사항에는 포함이 되어 있고요.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인천시 관내 4학년 대상으로 전체 4만원씩 지원해서 1년에 한번 씩 정밀구강검진이 공약사항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요. 내년 예산부터는, 내년 예산이 확정이 안 됐으니까 2020년부터 확정이 돼서 내려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충호위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니까, 알겠습니다. 시에서 진행될 때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추경에 반영해서 어렸을 때부터 구강 문제에 있어서 틀을 확고하게 잡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모자건강관리 사업에 모유수유 현황을 보면 2017년도 하고, 2017년도가 저조하게 나온단 말에요. 모유수유를 하느냐 안하느냐 조사만하는 것이 지원도 되고 그러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특별한 지원은 없고요. 관공서에 모유수유실 확장해 나가는 부분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해진

박해진위원

결국은 모유수유 하냐 안하느냐 실태조사만 하는 거지 다른 거는 없네요? 인공수유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조사만해서 올리는 거잖아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모자구강팀 주홍숙입니다. 일단은 모유수유하는 것이 아기나 산모한테 좋은 거기 때문에 저희는 매주 수요일마다 모유수유 직접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를 권장하면 저희가 임신 전부터 보건소를 이용하고 있으니까 항상 그때부터 말씀드립니다. 모유수유가 중요하다는 것은 어느 산모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것에 대해서 하고 싶으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은 사실 첫째 아이나 그런 분들은 모유수유 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저희가 매주 수요일날 아기하고 같이 옵니다. 전문가 모유수유 강사님이 오셔서 모유수유 하는 방법을 같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계양구에 출산모가 그런 교육을 받는 것이 몇%나 됩니까?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모유사랑교실을 하고 있는데, 보통 연중 매주 수요일 날 하기 때문에 445명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올 9월까지는 33회 208명이 오셔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전체 출산에 비하면 많지는 않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출산 후에 교육도 중요하지만 출산 전에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교육을 시키든 아니면 홍보를 하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출산 후는 이미 출산하면서 결정이 나요. 인공수유냐 모유수유냐, 그러니까 출산 전에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출산 전에도 임산부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그 인원이, 계양구의 산모들이 그것을 받고 있느냐 얘기하는 건데, 받는 분만 받고 그렇지 않는 분은 받고 있지 않다는 것인데, 산모들한테 홍보책자를 보내든 어떤 방법으로 해서 모유수유를 유도를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혼합수유라고 되어 있는데, 아이가 처음부터 모유수유를 하면 인공으로 못 먹어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산후조리원에 가시고 하다보니 거기에서 그런 것을 강조해 주시고 하셔야 되는데, 어떤 이유로 안하게 되면 아이가 아무래도 모유를 하는 것 보다는 인공수유를 하면 모유를 안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몇 개월만이라도 해야 되는데, 사회적인 문화적인 부분이 많이 관여를 하는 부분이 있고, 여성들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래서 직장에서 모유수유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해 주고, 아이가 엄마하고 같이 있으면서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해 주고 이런 부분이 강화가 돼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보건소에서 하지만 모든 분들이 보건소에 오셔서 하기 어렵기 때문에, 산부인과에서도 교육은 많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홍보를 해도 여건이 안돼서, 그런 쪽으로 강화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혼합수유를 하든 모유수유를 하든 높게 나오긴 해요. 아이를 키워본지 오래돼서 모르겠습니다만 모유수유를 하다 인공수유를 하면 잘 안 먹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잘 먹는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어찌됐든 모유수유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모유수유를 해야 되는 부분, 인공수유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해라. 거기에 대한 어떤 약간의 인센티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물론 자기 아이를 위해서 하는 거지만 뭐가 있으면 좋겠다.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우선 아이 건강을 생각했다 해도 또 한가지가 생각이 나는데. 이런 것도 있었지 그래서 그것을 유도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뒤에 보면 그간 추진상황 및 2019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난임부부 지원이 있어요. 2018년 9월 1일 현재 70건 목표는 70건이었지만 실적은 저조해서 24건밖에 안 되는데, 2019년도에도 70건을 똑같이 잡아놨습니다. 이렇게 낮은데, 이것이 실적이 안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9월 1일 실적이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다 할 수 있습니까? 9월 1일 현재 실적이 24건 정도인데,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10월 현재 지난주 금요일까지 52건으로 돼 있고요. 10월말까지 신청되어 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12월 되면 80%는 할 수 있겠네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난임부부 지원에 관해서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은 그전에는 중위소득 지금 현재는 만44세 이하 중위소득 130% 이하 주민에게 체외수정이라고 해서 신생아 배아하는 경우 임신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작년까지는 건강보험료가 적용이 안 됐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갔는데요. 작년 10월부터는 건강보험료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많은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그 전까지는 실적이 많았었는데, 난임부부가 작년까지만 해도 500건이 넘었는데요. 의료보험이 적용되다 보니까 병원에서 많은 혜택을 받게 돼서 올해부터는 실적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계양구에 난임부부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안 나오지요?
홍숙

주홍숙모자구강팀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몇 년도에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의사 협회하고, 난임부부에 대한 협약을 맺어서 한의사협회에서 침도 놔두고 그랬다는데요. 그분들 얘기가 그렇게 해서 많은 효과를 봤다. 난임부부 이런 부분이 어려운 부분인데, 거기에서 어느 정도 지원해서 한 두명이라도 결과치가 좋았다고 하면 굉장히 큰 소득을 얻은 거거든요. 그래서 혹시 여러 가지로 방법을 생각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지원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그 때 왜 하다가 안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금년 10월부터 의료보험 적용을 받기 때문에요. 본인부담금이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처럼 국가비 지원 금액이 70%나 80% 정도 되고, 본인부담금이 10%나 20% 정도 될거라고 보는데, 산모신생아 지원도 국비 80% 제외하고 본인부담금을 시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마찬가지로 난임부부 지원도 예를 들어 사회보장협의를 받아야 되겠지만 국비가 30% 정도 지원된다고 하면 20% 정도는 소득기준에 따라서 시비로 지원할 수도 있고, 시구 매칭으로 지원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듭니다. 금년 10월부터 새로 적용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목표수치도 500건이상 잡았다가 70%로 잡은 거고, 물론 금년 10월까지 52건을 실시했습니다만 11월, 12월 되면 70건은 확보될 거 같고요. 금년 추세를 봐서 내년에는, 저도 난임부부에 대해서 지원사업하는 것이 출산율에도 기여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출산율얘기를 많이 하는데, 보건의료 쪽에서는 난임부부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조금이나마 출산율 높이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나이들이 들고, 노산이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도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열망이 크지요. 이런 것 하나하나를 이분들한테 그러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것이 정신건강에도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이 깔려 있을 겁니다. 그런 것도 생각해 보시고, 우리 국가적인 현안이잖아요. 계양구뿐만 아니라, 어떤 출산율에 대한 기대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신규사업 몸 만들고! 마음 다스리고! 까지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몸 만들고! 마음 다스리고! 참 좋아요.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좋은 건데, 왜 이렇게 스트레스가, 왜 이렇게 많데요? 계양구가 좀 많이, 2017년도에 많이 줄기는 줄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인천에서 27.6%를 차지한다는 건가요? 여기 보면 경제적 문제, 대인관계, 가족 문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타 40.3%가 되는데, 이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 주는 역할 같은데,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잖아요. 그렇다면 측정 결과에 따라서 상담한다고 되어 있는데, 상당은 누가하는 겁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거기 근무하는, o 위원 박해진 상담사가 따로 있나요?
네. o 위원 박해진 측정치가 높게 나왔어요. 그런 사람들은 상담만 해서는 안 돼요. 그 다음은 어떻게 해요?
연계를 시켜주고 있습니다. 의원이든 병원이든 의료기관하고 연계를 해 주든지 아니면, 우울증 이런 부분 진단이 안 나온 상태에서 측정을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수치가 높게 나왔으면 비정상적으로 나왔으면 권유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우울증이라든가 스트레스 상담 받아보세요. 할 수도 있고 저희가 직접 의사 분 모셔다 상담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저희도 내년부터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기존 이미 스트레스 측정 장비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운영하는 것을 밴치마킹도 하고, 앞으로 홍보가 되면 많은 분들이 하지 않을까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과연 측정장비를 해서 결과를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지역의료기관들 하고, 그런데 또 상담 받으라 하면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거 정신병자냐 하고.
해진

박해진위원

결국은 별게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없으면 사람이 살지를 못해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높다보니까 우울증도 오고 자살률도 높아지고 여러 가지 범죄가 나타나는 건데요. 이 사람들한테 당신 스트레스 이거를 받아봐 하면 신경정신과하고 연결된다고 보는데요. 자기 건강이 이러니까 한번 받아보자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 권유에 의해서 하면 정신병자냐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여기 스트레스 인지율을 보면 직접 가서는 하지 않았을 거 같고, 신경정신과라든가 이런 데서 온 수치를 가지고, 설마 그것은 아니겠지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조사 출처를 보시면요. 지역사회건강조사라고 매년 인하대병원하고 협약을 해서 900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어떤 방식으로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복지부사업인데요. 국·시비보조사업인데, 내년 임의 프로그램을 돌려서 900명을 선정을 합니다. 경제적인 측면이라든가 가정적인 측면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임의 선정해서 조사원들을 6명정도 고용해서 6개월동안 다니면서, 설문지가 250문항이 있는데, 맨투맨으로 상담하고 설명하고 설문조사를 합니다.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그 자료가 매년 2013년으로 알고 있는데 누적이 되어 있습니다. 각 구 별로, 저희 계양구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해진

박해진위원

결과치가 어느 정도 돼야 병원상담 아니면 이 사람은 운동치료, 이렇게 어떤 대안이 돼 있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저희 생각은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도 스트레스 인지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가, 왔다 갔다 하기는 하는데요. 그런 것이 있고, 우울감 경험율이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조사하거든요. 그리고 자살률 이런 것도 높았다가 떨어지는 추세이긴 한데요. 어차피 현대 사회가 계속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고, 정신적인, 신체적인 영향을 미치고도 있고, 대인관계도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는데, 이번에 저희가 지역보건 의료계획 나중에 보고를 드릴텐데, 그거를 하기 위해서 주민설문조사를 하다보니까 거기에서도 신체적인 관심도 있지만 다 스트레스 관련, 중독 관련 이런 부분에 대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요구도 있으세요. 그래서 크게 느끼는 것과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지금 저희가 건강증진센터 하면 신체적인 것을 많이 해 왔는데,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정신센터나 그야말로 정신과, 여기로 가기 전까지는 그거를 해결해 드리는 부분이 없는 겁니다. 금연, 음주 마찬가지인데, 그것도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인력이나 그런 것들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장비라는 것은 체성분도, 운동 하세요? 이것 보다는 체성분을 함으로써 근육양이 어떻고 지방이 어떻고 몸무게가 이렇고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면 동기부여가 많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스트레스 측정 장비가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런 것들로 인해서 본인이 느끼는 것과 측정을 했을 때 심박수라든가 맥박수 이런 것들을 보는 장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중에 일부를 같이 하고, 상담이 전문성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사실 센터가 기간제 분들로 하다보니까 연속성도 없고, 그것이 고민입니다. 일단 그렇다 하더라도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서 상담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완화 할 방법, 운동이 됐든 명상이 됐든 다른 방법이 됐든 필요하다면 그런 것들을 하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과도기는 정신센터가 있으니까 정신건강센터에 직원이 파견이 되든 아니면 의뢰를 하든 하고, 거기에서 우울증이나 이런 것이 조심스럽다 하면 그쪽에 우울증이나 이런 것은 그쪽 영력에서 관리하는 것이 나으니까 그렇게 연계해서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차원에서 건강증진과에서 그런 아이디어를 내고 주민서비스를, 정신적인 영력에서 시도를 하려고 저희가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잘 하신 겁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제가 조언을 하자면 일단 기계 한 대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조사를 해서 스트레스 수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하는 건데, 나는 뭐냐면 그것을 받고 나서 어느정도 이 사람이 운동이든 뭐든 아니면 노래든 이런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 소할 수 있는 범위 안에 드는 사람은 그것을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어디 가서 할 겁니까, 노래방을 보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헬스장 보낼 수도 없고, 산에 가봐라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그런 것까지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거를 할 때는 당신 얼마 나왔어 할 것이 아니라 향후 계획까지 짜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좋은 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특별한 건 아니고요. 업무보고 받고 질의 응답을 하는 중에 나왔던 단어들 중에 제가 여성보육과 때도 이야기 했던 부분인데요. 출산률, 출생률 여러 가지 단어들이 혼합돼서 사용되고 있는데, 출생률이 맞는 거고, 아이들이 출생하는 개념으로, 출산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쓰지 않아야 되는 단어라는 것은 다들 인지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아직 입에 안 붙다 보니까 그런 부분인데, 공식적인 자리에서만이라도 신경써서 출생이라는 단어로 확고하게 굳혀나가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보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만 시간도 그렇고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해 주셔서, 보건행정과장님께서는 보건소 신축 특별교부세 조직 개편을 위해서 재무과로 이전했다고 해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현황하고 국·시비보조사업에 보니까 단위에 대해서는 제가 끝난 다음에, 지역보건과하고 보니까 백만단위가 콤마로 되어 있고 국·시비보조사업은 점으로 되어 있는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 다른 실과하고 단위는 맞출 필요성이 있다. 시간관계상 끝난 다음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8분 정회

11시 3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지소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전순희입니다.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은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미숙 노인건강팀장입니다. 김미희 정신치매팀장님은 워크숍 관계로 정은경 주무관님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안정희 방문재활팀장입니다. 그러면 2019년도 주요업무 실적 및 내년도 사업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예산현황은 총57억 6,700만원으로 보조금사업이 47억 6,300만원입니다. 각 사업별 편성내용과 민간위탁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7-6쪽입니다.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65세 이상의 의 료비를 절감하고 건강한 경로당을 조성하기 위하여 우리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 의료비, 진료비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내년에도 심뇌혈관 질환 등 만성퇴행성질환과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근골격계 질환과 치매선별검사, 우울검사, 고위험군 관리를 시행하여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치매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등 한방주치의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7-8쪽입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건강행태를 유지 개선하고자 합니다. 건강관리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건강기초조사와 등록 관리하여 평생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행태 개선은 물론 만성질환예방과 관리 등을 실시하고, 보건 문제 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7-10쪽입니다. 희귀난치성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높은 휘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보험가입자 중 산정특례등록자로 하여금 진료요양비, 본인부담금, 간병비, 보장구입비, 기침유발기 등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총7억 5,236만원입니다. 17-11쪽, 암환자 의료비 및 재가암관리 지원 사업입니다. 암환자의료비와 재가암환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권자와 건강보험 하위 50%이하인자로서 국가암검진 사업에 의해 발견된 암환자 의료비 지원과 재가암환자를 위하여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증상 관리와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완화하고, 경제적 부담과 치료율 제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7-13쪽입니다. 국가암관리 지자체 지원 사업입니다. 국가 5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으로 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가족과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암 조기발견을 목표로 하여 긍국적으로는 개인 고통은 물론 사회적 부담을 최소화 하는데 있습니다. 암환자 발생과 암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암수급율 향상을 제고하고, 민간 병의원과 협력하여 서비스와 교육 홍보 등을 강화하여 검진률을 높이고자 합니다. 17-15쪽, 치매안심센터 운영입니다. 치매유병률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고, 치매추종 환자수는 3,243명으로 현재 32.3%인 1,049명이 치매환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국가책임제가 실시됨에 따라 국가치매지원서비스를 안내하고 노인의 인지 건강상태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과 가족 부양 부담의 경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안심센터는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개선지역과 효성지역 두 개의 권역으로 시행하고, 인지기능이 낮은 어르신의 예방과 관리, 보건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치매등록 조기발견과 의료비 지원 실종 예방사업 등을 실시하고, 쉼터에서는 장기요양서비스 이용대기자를 대상으로 인지자극프로그램 운영 등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안정교육,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가족지원사업으로는 상담과 교육, 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등 정보제공 등과 카페를 운영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도서 등을 비치하여 가족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양부담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사례관리 의료비 지원 등을 실시하여 환자와 가족이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의료복지서비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이나 중증치매환자 75세 이상 노인부부 세대 등은 민간 자원과 연계하고 공공후견인제 등을 실시하여 건강관리와 일상생활관리, 안전관리,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7-17쪽, 권역별 인지재활센터 운영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치매노인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 부담과 가족의 정서적,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매환자의 돌봄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중대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에서 특색으로 운영됐든 주간돌봄센터는 인지재활센터라고 명칭으로 경증치매환자를 중심으로 치매어르신의 신체기능, 인지기능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가족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작전과 장기인지재활센터는 시 방침에 따라 내년도에 5등급까지 보호하고, 효성동 인지재활센터는 장기요양등급으로 전화하여 2등급까지 수급자 등에 대해서 주간보호서비스와 기능상태에 따라 맞춤형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작전 장기효성 권역을 전문적으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써 치매질환 악화방지 등 투약관리, 가족 부양경감, 고통 경감에 같이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7-20쪽, 정신건강증진 사업입니다. 우리 계양구의 정신건강형태는 전년도 대비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감율은 많이 좋아져서 인천시 평균보다 낮은 편입니다. 자살 사망률 역시 3년간 감소 추세에 있지만 알콜사용장애와 음주, 고위험군은 인천시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 알콜, 인터넷, 도박 등 건강 문제는 가족과 개인 갈등은 물론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중독관리사업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주 화요일에 집단치료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회원이 현재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내년에도 중독통합관리센터와 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재활기관 등과 협력하여 중독, 정신상담, 우울, 자살위험도를 평가하고 사례관리에 대한 대상자와 고시원 사업 등은 확대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7-24쪽,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통합을 달성하기 위하여 장애인 자신과 가족,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통합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지난해 평가결과 민간부분과 기관, 개인부분 등 3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하였고, 인천시 리더기관으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도 장애인의 능력, 자립능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2, 3차 장애를 최소화하고자 운동과 방문재활서비스를 그리고, 작업치료서비스를 운영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사회복귀를 도모하고자 취미교실, 나들이 행사, 작품전시회를 장애인의 재활과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키고 편견을 해소하고자 장애인 어울림문화 행사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장애 발생을 최소화하고, 2차, 3차 장애발생이 감소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7-26쪽,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보건소는 1차 의료기관으로써 의료취약 계층에 대한 질적이고 친절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고혈압 당뇨 등 근골격계 질환 환자와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건강증진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의 건강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8-28쪽, 한의학 공공보건사업입니다. 한방진료실 운영과 가정방문진료와 갱년기 증진을 위한 한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인지건강을 위한 명상프로그램과 신체활동을 위한 기체조 교실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7-30쪽, 특수시책입니다. 생생지락 5060건강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계양구의 인구구조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골다공증이 증가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검진과 치료인식은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골다공증 관절염은 일상생활에 장해를 초래하고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질환이지만 초기에 자각증상이 없어 방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다공증에 취약한 50대부터 골다공증, 관절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는 조기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5060세대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을 발굴하여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를 하도록 하여 노인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지역보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한영란 보건소장님이 1시에 구청에서 공공보건의료 포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승진 소장님도 진료로 인해서 팀장님이 나오셨지만, 장기보건지소 업무보고는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소 같이 일괄적으로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경로당 방문관리 사업부터 마지막 특수시책 생생지락 5060건강프로그램 확대 운영, 장기보건지소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호 위원님,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일반현황에서 팀장님들 소개하실 때 팀명을 재활진료팀이 아니라 방문팀으로 소개를 하신 것 같은데, 팀장님이 바뀌었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정신치매팀하고요.

이충호위원

노인건강팀, 정신치매팀, 재활진료팀인데, 방문재활팀으로 들어가지고요. 팀명이 바뀐 건지 확인하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바뀌지 않은 거라면 넘어가고요. 28페이지, 한의학 공공보건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방, 한국 사람들이 양방에 많이 다니지만 저 같은 경우도 허리가 안 좋다거나 하면 침을 많이 맞으러 가는 데요. 여기 공공보건사업 같은 경우 많이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시비가 없는 것도 아니고, 구 자체사업도 아니고, 지금까지 다른 과의 모든 사업들을 봤을 때 이런 비율은 처음 보거든요. 국비 4%, 12%에 나머지 94%가 구비인 경우인데, 국·시비 사업은 아닌 거 같고, 자체 사업 비율이 큰 거 같은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시비 비율을 높여서 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일단은 마이크를 잡은 겁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좋은 지적이고요. 저희가 한의학 건강증진사업비가 통합보건사업에 일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기공체조교실을 시범적으로 해서 그 사업비가 들어갔고, 구비 사업비는 다른.....,

이충호위원

기공체조가 6% 정도 되는 거고, 나머지는 구 자체 사업 개념으로 하나로 묶어서 나온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네, 그렇게 됐습니다. 조금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확대 됐으면 하는 바람에, 구비가 많이 반영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시비를 좀 더 다른 사업을 통해서 한의학에 익숙한, 어르신들 같은 경우 더더욱 한의학에 익숙하지 않습니까? 친근한 부분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앞서 건강증진과 여러 가지로 지역보건과, 보건소에 대한 행정 업무는 구민을 위한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자료로 갈음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충호위원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효성동에 인지재활센터에 대해서 잘되고 있다는 얘기는 듣고 있는데, 올해 개소가 될 예정인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진행율은 52%로 되어 있고요. 지금 현재 석재공사를 시작해서 11월말까지 완료 될 것 같고, 창호가 4, 5일 걸리고, 유리접착 일주일정도로 내부 마감하면, 저희가 12월말까지 하려고 했는데, 준공공사도 있고, 친환경 인증을 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설치 기간이 길답니다. 그것이 완료돼야 준공검사하고 친환경검사 해서 다소 늦어질 것 같습니다.

이충호위원

건설을 하는데, 건축을 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으로 관여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아니면 재무과나 다른 과에서,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예산집행이나 민원처리를 하고 있고요, 총감독을 하고 있는데, 재무과에서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계양산성도 그렇고 공공건물들이 지어지고 있는데, 대부분 계획에 대비해서 몇 개월씩 완공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차질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고, 재무과하고 협조해서 계획대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박해진 위원입니다. 장기보건지소 노진숙 팀장님? 치매예방 및 뇌 건강 관리 교육이 있는데, 2018년도에 32회라고 했는데, 9월부터 운영 예정이면 32가 아니고 숫자를 줄여놓지 왜 32회로 해 놨어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보건사업팀장 노진숙입니다. 제가 올해 2월에 발령이 나 가지고요. 계획은 전팀장님이 하고 가셨는데, 조정을 하기는 예산 문제도 있고 해서요. 그리고 치매프로그램 원하시는 분들이 작년에도 32회를 했는데, 줄이면 섭섭해 하실 거 같아서 9월달부터 일주일에 4회로, 프로그램은 각자 다르게요. 화요일 2개 프로그램, 수요일 날 2개 프로그램해서 11월 21일 까지 그렇게 32회를 계획하고.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 2018년 32회 다 할 건가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작년에도 했던 사업인가요? 상반기 때는 하나도 안 했어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작년에도 9월부터 11월까지 32회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는 연중으로 해서 32회를 할 생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까지 안하고 있다 몰아치기로 32회를 하네요? 대상자는 정해 졌나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이 정도할 수 있으면 내년도에는 늘리시지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내년에는 조금 더 내실있게 하려고 연중으로 해서 32회로 잡았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는 내실이 없었나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올해는 너무 짧은 기간에 명수를 제한했습니다. 제가 20명 선착순으로 했는데, 솔직히 연중으로 하면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내년에는 제가 32회로 하되 대상자는 1회에 15명으로 해서 3회기로 할 생각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질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해 주고 싶다.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짧게 32회를 하다보니까 부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내년에는 조금 더 인원도 늘리고,
해진

박해진위원

내실있게 운영해 주시기 바라고, 성과가 좋고 하면 더 늘려서라도 하세요. 몰아쳐서 3개월 만에 32회도 하는데, 1년이면 60회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의원님? 예산이 부족해서요.
해진

박해진위원

내가 얘기 했잖아, 구민건강을 위한 예산이라면 아끼지 말고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다. 길거리 가다 교량하나 끊기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지만 구민건강이 무너지면 아무 필요 없습니다.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지역보건과장님, 팀장님, 장기보건소 팀장님들 위원님들이 짧게 한 것은 과장님, 팀장님들을 믿고, 주요업무보고 한대로 사업을 잘해서 내년도 보고에서 지적을 안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충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와 장기보건지소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09회 계양구의회임시회 제8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