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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익규 의원 5분자유발언

214회 제1본회의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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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규

우천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제214회 임시회에 대한 의회사무국장의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진

이경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경진입니다. 제214회 임시회 집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제214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최낙삼 의원 외 5명의 의원으로부터 집회 요구되어 2016년 6월 29일 집회 공고하고 오늘 회의가 개의되었습니다. 금번 회기는 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2일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회기중에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제7대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회의가 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의장,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선거에 입후보 하고자 소견발표 신청서를 제출하신 의원님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 선거에 입후보 하신 의원님은 유진섭 의원님, 이익규 의원님이 되겠으며 부의장 선거에 입후보 하신 의원님은 최낙삼 의원님, 김재오 의원님, 이복형 의원님, 박일 의원님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운영위원장 선거에 입후보 하신 의원님은 황혜숙 의원님과 이도형 의원님이 되겠으며, 자치행정위원장 선거에 입후보 하신 의원님은 고경윤 의원님과 조상중 의원님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제건설위원장 선거에 입후보 하신 의원님은 이만재 의원님과 안길만 의원님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경진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1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이경진 의사국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자 개의하게 되었으며 금번 회기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2일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21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 제1항에 따라 순번에 의거 조상중 의원과 배정자 의원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단 선거에 앞서 회의 공개여부에 대하여 의원님들과 협의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 정읍시 의회의 모든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65조 제1항에 따라 공개 진행하고 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하여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진행되는 금번 임시 회의는 후반기 의장단 선거와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을 선출하는 회의로써 우리 의회의 내부적인 사항이므로,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자치법 제65조 제1항 단서 규정에 따라 비공개 회의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를 묻고자 합니다. 방금 의장단 회의에서 공개는 하되, 인터넷 방송만 금하고 여기는 자유로운 출입과 평상시의 진행을 하기로 했다는 보고의 말씀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말씀한 대로 하시죠.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거를 하기에 앞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5항에 따라 의장 선거에 입후보 하고자 소견발표 신청을 하신 유진섭 의원, 이익규 의원의 발언을 허가합니다. 소견발표 순서는 신청서 접수순에 따라 유진섭 의원, 이익규 의원 순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소견발표를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소견발표 시간은 5분 이내로 규정되어 있어 발언대 마이크가 5분이 경과되면 사전 예고없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시간이 설정되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유진섭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평소 존경하는 우천규 의장님과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의장직에 입후보한 유진섭 의원입니다. 의정활동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면 수많은 감정이 생열합니다. 의원으로서 시정을 대할 때 어떤 때는 절벽 아래 서서 절벽 위를 쳐다 보는 갑갑함과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가끔은 동료 의원이 힘이 되고 희망이 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함께 했고, 함께 왔기에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의원간 관계는 가족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사이이고 관계입니다. 그러기에 서로간에 책임감과 신뢰규칙이 무엇보다 중요해야 합니다. 의원은 정읍의 밝은 미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역할을 분담하고 뜻을 도모하고 그 결과와 함께 책임지는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마치 4년을 함께 뛰는 단체 마라톤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사람의 낙오 없이 17명의 의원은 함께 가야 합니다. 지치고 힘들 때 또 도움을 청할 때, 경쟁자라고 생각해 발목을 잡기보다는 손을 내밀어서 손목을 잡아 다시 일으켜세운 후 함께 가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들의 역량과 활동사항을 시민에게 제대로 보여주기 위한 기능이 보강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홍보 기능을 강화해 17분의 의원들이 대시민 노출빈도와 호감도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5대 전반기때 의회내에 홍보팀을 신설하는데 앞장섰습니다. 그 이유는 17명 의원 모두가 선출직이기 때문이고 의정활동 홍보에 가치와 비중을 누구보다 잘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케이블 TV를 활용하는 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로 시정토론회에 전체 의원 또는 위원회별 의원들이 참여하는 계획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회 의원 모두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전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내 것을 그대로 실천하자는 것도 고정불변을 법칙을 찾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변화된 환경에 최적의 대안을 고민하고 제시하는, 그래서 주도적 리더쉽이 있는 의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전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의회에 들어와서 선배 의원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지만 뭔가 부족하고 아쉬운 것을 느끼며 의정활동을 해 왔습니다. ..., 미숙하고 힘들었던 것을 초선 몇몇 의원에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도움이 되고자 해서 했던 일입니다.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의회의 창조적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초, 재선때 솔직히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외롭지 않습니다. 제 앞에 있는 의원님들이 있기에 이제는 행복합니다. 동료 의원들이 힘들어할 때 발목이 아닌 손목을 잡아주는 17명의 의원들의 동반자 의식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말을 신뢰합니다. 천시불여지리요, 지리불여인화라는 말을. 의원간 화합과 협력이 우리 의회에 최고 경쟁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유발하기보다는 치유하고 조정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간 경쟁보다는 협력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막중한 역할과 소중한 만남속에서 의원님들이 좌절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꿋꿋하고 당당하게 의정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냉철한 이성으로 시정을 판단하여 정읍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시다. 의회의 고유함, 집행부 견제와 감시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공적 업무에 개인적 친소관계가 장애물이 되거나 기준이 될 순 없습니다. 협력과 견제, 칭찬과 비판이 적절히 조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념과 책임이 충돌할 때 신념을 선택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의회의 대외적 위상을 높여주고 역동적 활동을 펼쳐주시는 우천규 의장님과 박일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는 김승범, 김철수 두 전직 의장님, 맏형으로써 듬직하게 기둥역할을 해 주신 정병선, 이익규 위원장님,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정읍시의회를 더 멋진, 더 알찬, 더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어느덧 10년의 의정활동이 저를 뼛속까지 정읍시 의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무거운 짐이지만 회피하지 않고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며 하류가 되고자 합니다. 계곡이 되고자 합니다. 혼자가는 의회가 아닌 함께 가는 의회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유진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익규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의원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모든 면에서 부족한 이 사람이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정읍시의회 발전에 일임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오늘의 정읍시의회가 있기까지 기틀을 마련해 주신 역대 선배 의원님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7대 의회에서 의정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6대 의장을 역임한 두 분의 전 의장님과 7대 의장을 성실히 수행한 우천규 의장님, 세 분의 의장님들께서 선진화된 정읍시의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를 하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후반기 의장이 된다면 선임 의장님들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선진 의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더불어서 저보다 모든 면에서 훌륭한 의원님이 계심에도 후보자의 기회를 주신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의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바라며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가 의장이 되고자 하는 것은 그동안 사회 단체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의원님들께서 의욕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집약된 의견을 원만하게 운영할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중책을 맡겨주신다면 첫째,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구현을 하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산실인 시의회의 모든 힘은 구성원으로부터 나온다는 원론에 충실하면서 현행 법령에 부여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내의 모든 결정사안에 대하여 의원간에 신뢰와 화합이 가장 중요하기에 간담회 또는 의회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에 실행을 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치하는 의회로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셋째, 상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정읍시의회의 이상임을 중시하여 비회기중에도 각 상임위원회의 생산적이고 독립적인 현장활동을 실천하고 주제에 맞는 공청회 및 세미나를 개최해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속활동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특히, 의정활동 홍보는 의장 중심의 홍보보다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사항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홍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설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동감하시겠지만 예산안 심사를 하다 보면 상임위원회와의 소통 부재로 갈등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평소 예산을 연구해 온 의원님들이 예산안 심사 및 결산 감사에 참여함으로써 합리적인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당정치가 아닌 시민정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대외기관으로써 상임위원회별 시민단체와의 간담회뿐만 아니라 읍면동별 협의체와 지역구 의원이 지역내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소통으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의정이라는 직분이 결코 개인의 감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장의 직분은 동료 의원들로부터 부여받은 직책이요, 역할이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가슴을 열고 함께 나아가는 의장이 되겠다는 저의 다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뜨거운 성원을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하여 우리 정읍시 관내에 많은 피해가 있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피해입은 정읍시민 여러분, 피해없는 정읍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익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장선거에 입후보한 두 분 의원의 소견발표를 마치고,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의장선거 투표방법에 대해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 제1항 및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 투표방법은 기표용구를 활용하여 투표용지에 표시된 지지 후보자의 성명 옆 기표란에 기표하면 되겠습니다. 기표하실 때에는 불명확한 투표로 무효가 되거나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표란 안쪽으로 정확하게 기표할 수 있도록 부탁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당선자 결정은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결선투표에서는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가 당선되겠습니다. 그러면,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42조에 따라 오늘 투.개표 상황을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이도형 의원, 안길만 의원 이상 두 분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지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를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검결과 이상이 없습니까? 기표소 등 점검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의장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는 의사담당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설명을 듣고난 후 호명 순서대로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담당은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과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가 끝났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17명 출석에,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매 중 유진섭 의원 9표, 이익규 의원 8표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유진섭 의원께서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유진섭 의원께서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전체 의원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낙선하신 이익규 의원님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의장으로 당선되신 유진섭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동료 의원 17분의 의원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제 어깨에 지워진 이 무거운 짐,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지지를 했던 지지하지 않았던 17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정읍시의회 후반기 2년을 화합하고 정읍시민에게 봉사하는 그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저의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은 이미 드렸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후반기 2년동안 충실하게 의정활동 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정읍시의회가 생긴지 이제 7대니까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선배 의원이 후배 의원에게 본인이 갖고 있던 여러 가지 의정 노하우나 경험, 새로운 의정의 선진 기술들을 후배들에게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그동안에는 적극적으로 강구되지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후반기 2년, 이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검토해서 의원님들이 다음 선거에 재선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와 경합을 하신 이익규 자치행정위원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또 이번 선거가 17명의 의원들이 경합은 하지만 그래도 외부에서 볼 때 우리 의원님들이 참 좋은 방식으로 건전한 방식으로 여러 가지 불협화음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해 준 것은 12분의 출마자와 5분의 비출마자들이 우리 의회의 위상을 끝까지 잘 지켜줬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고 의원님들, 열심히 의회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의장선거를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마치고 바로 이어서, 부의장 선거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거를 하기에 앞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5항에 따라 부의장 선거에 입후보하고자 소견발표 신청을 하신 최낙삼 의원, 김재오 의원, 이복형 의원, 박일 의원의 발언을 허가합니다. 소견발표 순서는 의장선거와 같이 신청서 접수순에 의하여 최낙삼 의원, 김재오 의원, 이복형 의원, 박일 의원 순으로 하겠습니다. 소견발표를 하시는 의원님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소견발표 시간이 5분 이내로 규정되어 있어 발언대 마이크가 5분이 경과되면 사전 예고없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시간이 설정되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낙삼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의원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에 입후보한 최낙삼 의원입니다. 먼저 조금전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신 유진섭 의원님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낙선하신 이익규 의원님에게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전반기 우천규 의장님과 박일 부의장님, 정병선 운영위원장님, 이익규 자치행정위원장님, 유진섭 경제건설위원장님과 각 상임위 부위원장을 훌륭히 수행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전반기 2년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사랑하고 내고장 정읍을 살기 좋은 명품 복지도시로 발전시키려 의정활동에 헌신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제 자신이 비록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후반기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의원님들과 함께 정읍시의회의 의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보겠다는 일념과 열정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부탁드리면서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 ...,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풀뿌리 민주주의의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어느 덧 4반세기가 지났습니다. 4반세기를 거쳐오면서 우리 지방도 많은 발전과 성숙이 한층 더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성장과 더불어 우리 지방의회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도 시민들의 삶속에 깊숙히 파고들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4.13총선에서 우리 국민들은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하라고 정치권에 대하여 냉엄한 심판과 주문이 있었습니다. 저를 후반기 부의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지난 총선에서 보았듯이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정읍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과 세대간의 중추역할을 할 수 있는 주역은 역시 추진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 중장년세대라 생각합니다. 저는 재선으로써 3선이상 의원님과 초선 의원님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의원님들의 뜻이 의장에게 잘 전달되게 하여 우리 정읍시의회가 불통이 아닌 소통의정, 열린의회, 화합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부의장의 역할을 철저히 수행하겠다는 약속 또한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선거에 출마하시는 의원님과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 모두가 훌륭한 능력과 풍부한 경륜, 높으신 덕망으로 입후보 자질이 충분한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저 최낙삼 후보는 이렇게 덕망있고 훌륭한 동료 의원 여러분을 모시고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이라는 직책과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동료 의원 여러분의 대표 심부름꾼으로 중간 매개체 역할을 자임하고자 이렇게 아름다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최낙삼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최낙삼을 한 번 믿어주시고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부탁드리면서 출마의 표현을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최낙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오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오

김재오의원

김재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7대 정읍시의회가 출범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또한 2년동안 소통과 신뢰속에 함께 하는 선진 의회를 만들고자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우천규 의장님, 박일 부의장님, 운영위원회 정병선 위원장님, 자치행정위원회 이익규 위원장님, 경제건설위원회 유진섭 위원장님, 2014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고경윤 위원장님, 2015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도형 위원장님,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이복형 위원장님, 김승범 전 의장님, 김철수 전 의장님, 최낙삼 의원님, 안길만 의원님, 조상중 의원님, 이만재 의원님, 배정자 의원님, 황혜숙 의원님, 존경하는 사랑하며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모든 것이 부족한 제가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의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목표를 향해 소통하고 화합하여 의원님들 의욕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집약된 의견을 앞장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하겠습니다. 옛 속담에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솟대에 넣어야 짜다고 합니다. 항상 눈으론 바라볼 것이고 가슴으로 안을 것이고 발로는 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더 하겠습니다. 여기서 어떤 일을 하겠다는 약속보다도 평소에 김재오를 봐왔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들! 저한테 한 표 한 표 모아주셔서 만약에 부의장이 된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정읍시의회가 선진의회가 되게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김재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복형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의원

먼저 전반기 의장으로서 막중한 역할을 책임감있게 사력을 다해 주신 우천규 의장님과 의장단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본인의 자리에서 정읍시의회에 최선을 다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또한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신 유진섭 의장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아쉽게 낙선하신 이익규 의원님께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7대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에 입후보한 이복형 의원입니다. 우리 정읍시는 역사의 고비마다 언제나 현명한 판단을 해 왔었습니다. 특히, 만민평등과 민주사회, 인류 평화를 염원한 동학농민혁명은 프랑스 대혁명에 비견된다고도 합니다. 그와 같이 현명한 정읍시민들의 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시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기관으로써 올바르고 합리적인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감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헤아리는 정책들을 개발하고 현실에 반영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정 전반에 대해 견제와 감시역할을 그동안 톡톡히 해 오신 선배 의원님들과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다가 시민의 부름을 받고 등원하신 초선 의원님들, 저 이복형은 원칙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 또 합리적인 이해와 타협, 협조가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의장의 자격조건을 완벽하게 만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제가 부족한 부분은 공부하고 연구하며 끊임없는 연찬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하며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위한 연구모임, 특별위원회 구성 등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이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사무처와 의장단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와 의회라는 수레의 양 바퀴가 소통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연결축이 되어 상생과 협력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모든 정책에 사람이 중심이라는 생각을 두고 시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행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회의 합리적인 답을 찾도록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보살피겠습니다. 또한,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정책간담회를 비롯한 주민의 의견수렴 창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혼자 가지 않겠습니다. 항상 선배 동료 의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열정을 가진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보태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복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박일 의원 나오셔서 소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박일입니다. 지난 2년간 전라북도 의장 협의회장과 전국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정읍시의회의 위상과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다하신 우천규 의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밑거름으로 지방자치를 한층 더 발전시킬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의회, 소신있고 강한 의회,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로 거듭 발전하는 의회로 변화시키고자 부의장 선거에 출마를 하였습니다. 제7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후반기는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정책의회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다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대외적으로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과 의원간에 소통이 안 되면 불필요한 잡음이 발생하고 원만한 의정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시민과 집행부간에 가교역할을 하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시민의 소리를 귀담아 들을 수 없고 집행부와 의회간의 갈등으로 업무추진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해소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의원님들간에 화합을 최우선에 두고 의원님들과 적극 논의하고 협조하면서 전체 의원님들이 바라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중계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의원님들이 주도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필요한 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의원으로서 소신을 잃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의정활동의 경험으로 의회 운영에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아 성숙한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의원간 상호 협력과 화합을 이루는데는 부의장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과 함께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는데 저의 열정과 정성을 다 바치겠으며, 12만 시민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선배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면서 화합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저의 이러한 소신을 펼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박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의장 선거에 입후보한 네 분 의원의 소견발표를 마치고, 제7대 후반기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도 의장선거의 예에 준하여 지방자치법 제48조 1항 및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 투표방법은 기표용구를 활용하여 투표용지에 표시된 지지 후보자의 성명 옆 기표란에 기표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당선자 결정 또한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이 결정되겠습니다. 다만, 1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결선투표는 2차 투표에서 최고득표자가 1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투표를 실시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는 연장자가 당선되겠습니다. 그러면, 부의장 선거 상황을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의장선거에서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이도형 의원, 안길만 의원께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부의장 선거 감표위원으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표위원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를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검결과 이상 없습니까? 기표소 등 점검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담당은 투표방법 설명과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투표는 다 하셨습니까? 투표가 끝났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17명 출석에,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매 중 최낙삼 의원 4표, 김재오 의원 3표, 이복형 의원 4표, 박일 의원 5표, 기권 1표로 1차 투표결과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바로 이어서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2차 투표도 1차 투표와 같은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나오셔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표위원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를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검결과 이상 없습니까? 기표소 등 점검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제2차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담당은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가 끝났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확인 결과 17명 출석에, 명패수는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매 중 최낙삼 의원 8표, 김재오 의원 1표, 이복형 의원 2표, 박일 의원 6표로 2차 투표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므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바로 이어서 결선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결선 투표는 2차 투표에서 8표를 득표하신 최낙삼 의원과 2차 투표에서 6표를 득표하신 박일 의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하겠습니다. 결선 투표에서는 다수득표자가 부의장으로 당선되겠으며, 만약 득표수가 같을 때는 연장자가 당선됨을 알려드립니다. 결선 투표도 1차 투표와 같은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표위원께서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를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검결과 이상 없습니까? 기표소 등 점검결과 이상이 없으므로 결선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담당은 투표하실 의원을 호명하기 바랍니다.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가 끝났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확인 결과 17명 출석에, 명패수는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 중 안내올리겠습니다.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사실 저도 원고가 없습니다.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컴퓨터에 내장된 것을 기록에 남기면서 하기 때문에 좀 더딘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매 중 최낙삼 의원 10표, 박일 의원 7표로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 다수 득표자인 최낙삼 의원께서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최낙삼 의원께서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전체 의원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낙선하신 의원님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최낙삼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삼의원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라고 엄명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제7대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신 유진섭 의원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전반기 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의 노고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비록 제가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모든 면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을 모시고 우리 정읍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과 소통의 정, 열린 의회, 화합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재선 의원으로써 3선이상 의원님과 초선 의원님들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재삼 약속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장

이것으로, 제7대 정읍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의장단 선거를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오늘 의장으로 선출되신 유진섭 의원님, 그리고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최낙삼 의원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께서는 더욱더 성숙된 정읍시의회를 이끌어가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전반기 의장으로서 시민에게 마지막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7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의장직을 잘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정읍시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부의장님과 상임위원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의사국장을 포함한 전체 직원들 감사합니다. 또한, 정론직필 범주내의 의정활동 홍보를 너무도 많이 도와주셨던 관내 언론사 임직원 모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취임당시 소통의정 열린의회를 강조하고 정읍시의 정통인화를 만들자고 자임했습니다. 또한, 고정관념의 사고에서 머물지 않고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 필요한 분야에 대하여 개선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부족함도 있었을 것입니다. 혹, 부족함에 대한 해용을 구합니다. 허나, 정읍시의회는 최선을 다해서 업무를 추진한 결과 국가에 건의한 국가보조사업 개선방안 마련, 내장산 국립공원구역 제척기준 완화, 동학기념일 제정 촉구 건의 등 3건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말씀과 전북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장으로서 전북의 당면한 업무에 대해 21회에 걸쳐 46건의 안건을 채택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부처에 건의했으며, 정읍시의회 의장으로서 19회에 걸쳐 338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최선을 다해 일해 왔습니다. 또한, 7대의회 전반기에 정읍시의회와 남양주시의회, 광명시의회간 우호도시결연 및 상호방문 등 많은 일들을 했으며 정읍의 미래 먹거리인 문화관광 기반구축을 위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후반기도 미래의 먹거리 창출과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강구해야 하며, 시민들의 손발이 되어 더욱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부족한 저에게 무한신뢰를 해 주신 지난 2년 동안 시민의 대표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시민 곁에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정활동을 약속합니다. 돌이켜보면 정읍시의회 의장직과 전라북도 시군의회 협의회장과 전국 시군구 기초의회 사무총장으로 숨가쁘게 뛰었습니다. 부족한 것들은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더 노력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유진섭 의장님의 사회로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 선거를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