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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12회 제3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9-02-14

민윤홍 의원 프로필 보기 →

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우리 홍보미디어실도 김유동 실장님이하 팀장님들이 지난번에 다 뵀는데, 새해를 맞이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새해 인사를 지난번에 했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새해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고, 올 한해 집행부 홍보미디어실장으로써 간단하게 위원님들께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안녕하십니까?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의정활동하시느라 고생 많으신데,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저희들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계양구를 위해서, 계양구의 구정이나 계양구의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 대내외적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우리가 홍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업무의 근간이 되는 통신하고 정보화가 있습니다. 현 디지털시대에 맞게 장비도 현대화해야 되고, 급변하는 현대 생활 속에서 변화가 많이 있는 쪽인데, 의원님들께서도 통신이나 정보화 쪽으로 많이 신경써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실장님이 올 한해 바람직한 다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홍보 뿐만이 아니라 행정업무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급변하는 변화에 따라서 정책을 잘 말씀해 주셨는데, 훌륭하신 팀장님들과 함께 2019년도 우리 구의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홍보미디어실, 복지정책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미디어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홍보미디어실장 김유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현희 홍보팀장입니다. 이운철 미디어팀장입니다. 성춘자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9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위한 홍보미디어실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4-3쪽, 4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5쪽, 구정 홍보활동 지원입니다. 계양의 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하여 구체적인 홍보계획을 수립 시행하므로서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2019년 업무추진 계획입니다. 계양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홍보하고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구정신문인 계양산메아리를 12명의 명예기자로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참신한 내용으로 발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정신문 배부율 제고를 위해 수요조사를 통한 배부처를 정비하고 모바일 소식지 제작을 통해 전달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기록사진 촬영입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우리구의 주요 사업지역, 건물 등에 대한 주기적 촬영으로 각종 기록물을 생성, 보존함으로써 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4-6쪽,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활대 사항입니다. 영상매체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서 구정을 홍보하는 사항입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으로 먼저, 한주 간의 주요 뉴스를 매주1회 제작하고, 시기별로 중요한 주요정책, 행사 등을 알리기 위해 제작하고 있는 정책홍보 영상, 알·쓸·계·모는 월1회 제작, 홈페이지에 유투브를 통화 홍보하고, CJ헬로비전을 통해 제작하고 있는 지금은 계양시대와 국악제, 구민의 날 각종 캠페인 및 구 이미지 광고 등 구민에게 상세하게 알리고 싶은 행사나 주요시책, 시설 등을 홍보하기 위해 각종 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TV, 지하철, 멀티비전과 라디오 매체 등을 통해서 직접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설미디어를 통한 홍보활동은 제5기 신비블로그 기자단을 4월 새롭게 모집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 행정정보 및 정보보완 강화 추진 사항입니다. 행정업무처리에 근간이 되는 공통기반 등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관리로 원활한 행정업무 처리 지원 및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공통기반 및 온나라시스템 유지 보수 및 안정적시스템 운영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신규 구축사업으로 개인정보처리 오·남용 및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상반기내 구축하여 개인정보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구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사업예산은 시스템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포함 6,7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또한 노후 된 홈페이지 웹서버를 교체하고, 백업시스템을 구축하여 홈페이지의 안정적 운영 및 자료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6,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20년 1월 14일부터 윈도우7 운영체제 보안지원 중단 예정에 따라 PC 보안취약점 및 해킹사고 방지를 위해 윈도우10으로 전면 교체추진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내구연한이 만료되는 윈도우7 PC는 912대이며, 이번 본예산에 2억 4,500만원이 반영되어 219대 정도를 우선 구입하겠으며, 앞으로 추경예산에 단계별로 반영 추진하고자 합니다. 4-9쪽, 정보통신시설의 현대화사업 추진입니다. 최신 정보통신장비의 신규도입 및 노후장비 교체 등 정보통신 시설의 기반 구축을 통해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추진계획으로 노후 정보통신시스템 교체 및 신설하는 사업으로 구청사 시스템의 보완카메라 추가 설치와 컬러링시스템 교체, IP전화기 신규구입, 청내 L2스위치 교체 등으로 총1억 4,147만 5천원이 소요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시설공사 사업인 2019년 제3차 공공무선인터넷 구축사업으로 신규 조성되는 공원이나 공공시설, 전통시장 등과 기 설치된 공원에 대한 추가설치를 하겠으며, 사업비는 2,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추진에 따른 구민의 주민생활 편의 증대 및 최신 정보통신시스템 구축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4-10쪽, 특수시책 사업으로 소설미디어를 통한 구민여론 수집 사항으로 그동안 소셜미디어 정책 고객 증가를 위해 활용되던 이벤트를 확대 실시하여 각종 구정행사 등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계층 및 연령대의 여론수렴을 통하여 구민의 친화적인 구정운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상 홍보미디어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은 항상 주요업무보고나 추경이나 본예산이나 보면 홍보, 미디어, 정보, 통신 항상 명백하게 나누어져있는데, 지난 업무보고 때와 흡사한 우리 구를 위한 홍보, 미디어, 정보, 통신에 대한 것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점을 감안하셔서 지금부터는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홍보미디어실 일반현황 4-3쪽부터 4-4쪽, 예산현황까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황, 일반현황 없으시지요? 그러면 4-5쪽, 구정홍보 활동 지원부터 특수시책 전까지 4-9쪽, 정보통신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까지 일괄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4-5쪽, 4-9쪽까지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진

박해진위원

질의라기보다는 몇 가지 확인만 하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홍보미디어실에서 계양구를 홍보하는 매체가 몇 개 정도 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개수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언론보도도 있지만 CJ헬로비전을 통해서도 할 수 있고, 경인방송이라든가,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미디어도 그렇고 여러 가지 기구를, 물건을 매입해서 홍보를 하는 그런 거는 몇 개 정도 되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매입해서 하는 것보다는 비용을 들여서 하는 홍보라고 하면 CJ쪽에 영상홍보 부분이 있고요. 지금은 계양시대가 그쪽에서 제작을 해서 각종 구정 뉴스사항, 이벤트 사항을 뉴스형식으로 그쪽에 송출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매월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 외에는 경인방송, 라디오 방송 같은데, 구민의 날이라든가 국악제 같은 큰 행사가 있으면 그런 부분을 별도로 홍보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매체를 통해서 하는 거는.
해진

박해진위원

홍보 매체가 상당히 많은데, 각 매체 별로 홍보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시는지, 그것만 얘기해 보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필요한 부분만 예산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미흡하다는 부분은 홍보매체로 활용 안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금액이 과다하거나 홍보 효과가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저희들도 홍보를 굳이 그쪽 매체를 통해서 하지는 않고요. 요즘은 블로그라든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홍보가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비용을 들여서 홍보를 하는데 잘 되고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는 거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홍보라는 것이 그래요. 구정홍보인데, 사업하는 사람도 제품을 만들 때는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제품을 만든단 말에요. 홍보도 마찬가지에요.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민의 입장에서 홍보를 했을 때 질이 높아질 수도 있고, 또 구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을 신경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스크랩 얘기를 가끔 하는데, 스크랩을 보면 참 일관성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보면 하나 같이 외울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보도 자료만 계속 나오거든요. 우리 신문에 보면 다양하게 정보가 나오는데, 보도 자료가 나오는데,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것만 할 수 있을까, 한 장만 봐도 되는 것을 그렇게 똑같은 것을 그렇게 많이 스크랩을 할 수 있는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 가지 다양한 보도자료를 스크랩을 해서 내주시기 바랍니다. 구정홍보는 한 두개 정도면 되요. 언론사 별로 많이 있기 때문에 언론사 별로 다 실어준다고 스크랩을 한다.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그거를 보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A라는 신문사에서 이런 보도가 나왔으면 B라는 신문사에서는 다른 보도다 있을 수 있단 말에요. 그런 것들을 스크랩을 해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좋은 것도 스크랩을 할 필요가 있지만 좋지 않은 것도 실을 필요는 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보도라는 것은 어떤 정보를 얻고자 하는 거잖아요. 일일이 다 신문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다양성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는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보충적으로 답변을 드리면요. 저희들이 언론에 나오는 신문매체는 지면신문으로 나오는 사항은 전체 다 우리 구정사항에서, 우리 계양구를 상대로 나오는 부분은 다 스크랩을 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말씀대로 똑같은 부분이 여러 신문에 계속 나오는 것이 있는데, 일부러 스크랩해서 보여주는 것은 해당 부서에서는 스크랩 내용에 대한 홍보사항에 대해서 별도로 부서에서 관리하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일일이 스크랩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일괄적으로 해서 띄워주는 부분이 있고, 그것 말고도 그 이외에 다른 부분은 없어요. 우리가 나오는 부분은 전부 스크랩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선별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계양구 이미지나 의회 이미지를 훼손하는 부분은 굳이 스크랩하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판단해서.
해진

박해진위원

그 얘기는 공감을 하지만 스크랩을 4년 동안 지켜봤는데, 내용이 다 똑같아요. 복사하듯이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왜 굳이 봐야 되는지 돈 들여서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보도자료를 작성해서 주면 언론사에서는 취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준 자료를 계속 실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

그거는 아는데, 내가 얘기하는 것은 언론사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보도를 스크랩에 한꺼번에 넣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구에 홍보할 수 있는 아니면 구정에 대한 기사가 나왔을 때는 몇 개 정도만 실어도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고, 사실 위에 하나만 보면 다 나와요. 더 이상 볼 것도 없어, 그런데 왜 그런 것들을, 이것도 돈은 들어가지요. 돈 안 들어갑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돈은 안 들어갑니다. 신문을 스크랩 하는 비용은 이미 포함이 된 거기 때문에 그 경우는 안 들어갑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거를 스크랩 해오면 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스크랩 내용도 볼거리가 필요하다.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인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스크랩이 두 세장 밖에 할 내용이 없습니다. 해당부서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

어찌됐든 고민 좀 하세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실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황순남 위원입니다. 4-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추진계획 보시면 다 알겠는데, 맨 밑에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원고 채택 보상금이 1천만원 올라왔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명예기자가 12명이 있는데요. 계양산메아리를 발행하고 있는데, 거기에 기자 투고사항을 취재해서 하게 되면 그분들한테 원고료를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명예기자가 12명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주는 내용입니다.

황순남위원

보상금을 1천만원을 12분한테 드린다는 말씀이시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 사람들이 12명이 전체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12명이 한건 정도 하는 것으로 계산해서 예산을 편성한 거고, 실질적으로 7, 8건 매월 취재를 하게 되면 원고료를 다주고 있습니다. 7만원씩입니다.

황순남위원

잘 알았고요. 그 다음에 4-9쪽, 정보통신 현대화사업 추진을 보시면 추진계획이 우리가 209회차 때 노후정비시스템 교체 거의 똑같아요. 그런데 6층 대강당 LED전광판 1억 200만원 올라왔었잖아요. 그거 다 된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이번에는 반영이 안 됐습니다. 추경에 올리고 있고, 단계적으로 PC를 구입해야 되는데, 단계적으로 추경에 반영요청을 할 사항이고요. 구 전체적인 예산 사항은 반영을 못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4-8쪽이요. 윈도우 PC교체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윈도우7 운영체제가 바뀌지 않습니까? 교체대상이 912대 중 219대만 교체하고 있는데, 나머지는 언제 교체 할 계획인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계속 추경에, 이번 3월에도 추경에 반영해서 단계적으로 구입할 계획이고요. 3월 추경이 있는데 그 때 다 반영이 된다면 그 때 구입하겠지만 전체 구 예산 사항이 여의치 않아서 반영 못한다고 하면 다음 추경에 반영해서, 2020년 1월 14일날 윈도우7이 중단되기 때문에 그 안에는 다 구입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신정숙위원

지금 본체만 바꾸는 건가요. 아니면 전체를 다 바꾸는 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모니터하고 본체하고 한 세트를 다 바꿔야 합니다.

신정숙위원

대당 얼마를.....,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100여만원 예산을, 110만원 올리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바뀌고 5년 썼잖아요. 모니터까지 바꿀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모니터도 오래 쓰게 되면 망가지기 때문에 바꿔야 되는 거고, PC나 모니터도 바꾸게 되면 사용이 불능한 것은 폐기처분하겠지만 사용 가능한 부분은 인천시에서 모아서 시에서 저소득층이나 이런 쪽에 무상 지급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시에서 수거하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소프트웨어는 깔아줘야 되는데 몇 십만원씩 들어가거든요. 시에서 일괄적으로 각 구에 있는 것을 수거해서 백업하고 할 것은 하고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는 해 주고 해서 저소득층이나 이런 쪽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저도 알아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비용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취약계층에 많이 보내더라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인천시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충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질문을 해 주셨는데, 앞에서부터 말씀드릴게요. 계양산메아리 모바일로 제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초기전파를, 제작이 되면 바로 쏴서 바로 받을 수 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십니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현재 1,200명 정도가 가입돼서 하고 있고요.

이충호위원

저도 그 중에 한명이긴 한데, 이거를 모바일로 확대하려면 초기 받고 계속해서 전달되는 식으로 확대가 돼야 되는데, 초기 전달자들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거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제가 몇 번에 걸쳐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기자단교육, 어제 평생학습팀에 말씀드렸는데, 기자교육 자체를 개설하겠다고 했는데, 커리귤럼을 마련해 보겠다 했는데요. 그쪽에서 하게 되면 신비블로그, 메아리 명예기자단들이 다 같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이수해야만이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전제를 깔아서 참여율을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기존에 명예기자가 지속적으로 해 왔는데, 물론 기자출신도 한분 계시고, 몇 분들은 잘 쓰시는 분 들도 있고 그래서 이분들한테 그런 기준을 주기는 곤란하지만 평생교육센터에 얘기해서 글쓰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안내해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판단하셨을 때 일정이상의 수준이 있는 분한테 까지 그런 것을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겠지만 제가 지난번에 질의드렸을 때 대부분 수정을 해야 되는 수준으로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경우에는 안내해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네.

이충호위원

다른 것은 다 하셨으니까 넘어가고요. PC 관련돼서 작년에 예산을 세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PC 교체하는 거 이런 것들이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매년 교체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같은 경우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바뀌다 보니까,

이충호위원

운영체계만 이번에 바꾸는 것으로 말씀하신 거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 외에도 내구연한이 지난 것은 연차적으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바꾸고 있는데 그것은 늘상하시는 업무라서 보고를 안하신건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여기에 같이 포함이 된 겁니다. 윈도우7 PC교체 부분에 그 부분까지 같이 포함이 된 부분이고요. 2014년식이 사실 912대가 필요한데그것을 그전에는 2014년도보다는 그 전에 것부터 단계적으로 했는데,

이충호위원

말씀드리자면 2013년식 414대 중에 219대를 우선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통째로 바꾸신다는 개념이군요. 저는 소프트웨어만 바꾸는 줄 알고,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전체 다 바꾸는 겁니다.

이충호위원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바꿔가시는 건가요.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내년 1월 14일까지 완료돼야 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근래 구매한 컴퓨터 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만 바꿔도 되는 형태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전부 다 바꿔야 되나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소프트웨어는 이미 구입할 때 같이 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이거는 어차피 PC 전체를,

이충호위원

그러니까요. 6년 정도에 17년 정도에 구매한 거라면 10이 깔려있는 경우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경우는 아닌 거고, 그렇지 않은 경우만?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2015년 이후로는 우리가 업그래드 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 해도 되고요.

이충호위원

그 이전에 13년, 14년 것을 우선적으로,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고, 앞서 서두에도 우리 홍보미디어실은 매년 임현희 팀장님, 이운철 팀장님, 성춘자 팀장님, 김종기 팀장님들이 오랫동안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는데, 제가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급변하는 시대에 맞추어서 정보화시대를 좀 더 행정적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하시는데 팀장님들이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어떤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우리 구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행정시스템을 우리 팀장님들이 노력을 좀 더 하셔서 열심히 하시고 계십니다만 제가 그 부분만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리고, 매번 홍보미디어실장님도 새로 오셔가지고 화합이 잘돼서 2019년도에도 어떤 추경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이런 사업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충호위원

특수시책 관련해서 여쭤보려고요. 제가 계양산메아리 푸시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봤잖아요. 그리고 알·쓸·신·잡이나 여러 가지 하는데, SNS상으로 처음 푸시 되는 숫자가 다 비슷한 숫자인가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페이스북으로 해서 하는 것은 6,400명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하는 식의 푸시가 먼저 가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그 숫자가 페이스북 같은 경우 6,400명이고요.

이충호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자동으로 나중에 랜덤하게 되는 부분들이 6,400명한테는 뜬다는 거고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이런 거 했으니까 알려주는 개념, ‘좋아요. 눌러주세요’ 라고 푸시를 하면 6,400명 중에서 푸시한 사람들한테 내가 굳이 랜덤에 노출이 안됐는데도 떠요. 구청에서 뭐가 왔네 하고 볼 수가 있는 형태거든요. 우연히 보면, 팔로우가 돼있기 때문에 우연히 한번씩 뜨는 개념이아니라 능동적으로 푸시를 요청해서 구에서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는 형태의 것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저도 계양산메아리도 그렇고 계양구청도 팔로우를 하고 있지만 어쩌다 한번씩 떠요. 이런 부분들이 그런데, 제 친구 회사나 관련된 계양구 사회적기업 몇 곳은 계속해서 저한테 그런 알림을 보내줘요. 그러면 자기들이 어떤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저한테 노출이 되는 거지요. 구청에서도 그런 역할까지, 그런 부분까지 신경써서 단순히 SNS에 올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좀 더 적절하게 노출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이벤트를 종종 하시잖아요. 설문조사도 하고 하는데, 제가 그것을 보면서 늘 아쉬웠던 것이, 상품이 꼭 스타벅스 커피더라고요. 물론 스타벅스가 그만큼 인지도도 있고 한데, 우리 계양구에 스타벅스가 몇 군데가 있는지, 작전동에 있는 것은 압니다만 다른 쪽에는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거든요.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롯데마트 쪽에,

이충호위원

몇 개 안되는 곳인데, 굳이 스타벅스의 상품을 걸 필요가 있나, 차라리 이건 제 생각입니다. 전통문화상품권을 건다거나, 물론 이것이 비용이 좀 더 쌔긴 쌥니다. 스타벅스 커피한잔 보다는 전통문화 상품권이 쌘데, 그런 형태로 돌리는 것이 훨씬 더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효율성보다는 좀 더, 구의 역할로서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모바일로 가능한지 검토해서 모바일로 가능하다고 하면 그런 쪽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충호위원

모바일 전통시장 쿠폰도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요. 요즘에는 바코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다 할 수 있는 개념이니까 우리 문화상품권도 그런 식으로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으면 해주십사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유동

김유동홍보미디어실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실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1분 정회

10시 4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실에 이어 복지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업무보고에 앞서서 이헌탁 국장님은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처음에 민원여권과에 있었고, 교통행정과, 교통민원과 등 자치도시위원회에서 과장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하시고, 주민복지국장님으로 오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오신 것을 환영하고, 2019년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상임위원들하고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박해진 위원님부터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국장님, 승진 축하드리고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자리까지 올라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주민복지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주민복지쪽이 일이 많아요. 복지 쪽에 엄청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사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려우신 분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사석에서 여러 번 인사는 드렸습니다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일단, 우리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오셔가지고 함께 일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요. 능력을 인정받으셔서 승진하신 거고, 역할을 충실히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도 언제나처럼 열심히 해 주실 거라 믿고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황순남위원

네, 황순남입니다. 이헌탁 국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복지를 위해서 힘 많이 써주시고, 팀장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톡 친구로 맺었습니다. 좋은 시 보내주신다고 소문났는데, 보내주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헌탁

이헌탁주민복지국장

좋은 글 열심히 보내겠습니다.

신정숙위원

고맙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그 멘트는 제가 하려고 했었는데, 하셨네요. 아무튼 톡 멘트를 위원님들한테 잘 해주시고 해서 감사를 드리고, 다시 한 번 오신 것에 대해서 축하하고, 환영하면서 우리 국장님이 올 한해 2019년도 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게 됐는데, 소감 한마디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헌탁

이헌탁주민복지국장

부족한 제가 승진된 것은 의원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도와주시고 해서 국장으로 승진 된 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아시겠지만 제가 6월말에 공로연수를 들어가다 보니까 업무를 파악해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직접적으로 업무를 파악해서 들어가는 데는 한계가 있더라도 경험이나 느낌으로 해서 이렇게 하면 좋지 않겠냐 정확하게 알고 접근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다 보니까 그 시간이 저한테 주어진 것은 아니고, 그동안에 경험으로 해서 직원들하고 팀장님들, 과장님들하고 소통해서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국장님께서 과장님이하 팀장님들과 소통하면서 주민복지국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래도 우리 서점석 복지정책과장님 한 말씀해 주십시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셔서, 어느 고장이고 그 지역이 살기 좋은 고장이라고 평가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복지정책과는 복지에 가장 중심에 있고, 기획을 하고 집행하고 살피는 부서입니다. 지난해에도 위원님과 위원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저희구가 중앙부처로부터 상도 5개를 수상했습니다. 금년도에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고양하도록 하고, 우리의 이웃이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서 다함께 잘사는 계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힘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

안 시켰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웃음소리 있음

민윤홍위원장

보니까 한마디 하셔야 될 거 같더라고요. 열심히 잘 하시니까요. 그래도 우리 상임위원회는 배기호 전문위원님이 함께 해 주시고, 새로 오신 김기범 주사님도 같이 1년 동안 고생을 하고, 임상미 속기사님도 올 한해 기주복을 위해서 한자리에 모여서 2019년도 사업을 가지고 다 함께 갈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복지정책과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서점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영식 복지자원팀장입니다. 조미경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차은진 자활지원팀장입니다. 박수연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자원봉사센터를 대표해서 허명화 팀장이 오셨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가치를 누리는 행복한 도시계양을 위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민윤홍 위원장님과 이충호 부위원장님, 박해진, 황순남, 신정숙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3에서 5페이지, 일반현황과 기타 자료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과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6에서부터 7페이지입니다. 희망복지지원사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안전, 건강, 경제 등 다양한 욕구가 있는 취약가구에 복합적 욕구에 필요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서 연간 2억 5,600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832건의 사례관리 가구에 대해 4,258건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4,288건에 사각지대를 발굴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통합사례관리를 연중 실시하고, 동 맞춤형 복지업무 지원, 동 사례별 슈퍼비전과 피어코칭을 실시하고, 민간 사례관리 우수사례 발표회를 6월에, 담당자 워크숍을 5월에 개최하고, 업무담당자 역량강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체감도 향상에 부족함에 없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8에서 9페이지, 저소득층 자활기반확충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근로빈곤층에 대해 취업, 창업지원, 근로보상을 결합한 자활근로사업과 희망키움통장 등으로 자산 형성을 통해 탈빈곤 촉진을 위한 복지정책사업으로서 사업비는 37억 4,800만원입니다. 지난해에는 계양지역자활센터에서 시장진입형 사업 9개 사업에 17억 800만원을 복지도우미 외 3개 사업인 구 직접사업에 6억 5,100만원 지원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자산형성사업에는 희망키움Ⅰ, Ⅱ, 내일키움통장과 청년희망키움통장 지원 사업에 10억 2,6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위탁사업에 111명을 배치하고, 구 직접사업에 72명을 배치하여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또한 자산형성지원 사업을 통한 탈빈곤 촉진을 위해 통장가입자들의 중간탈퇴 예방과 신규 가입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10에서 12페이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건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은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8개 실무분과와 동보장협의체와 동보장연합회로 구성되어 427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구 보장협의체에서는 광주서구청과, 전남 단양군 벤치마킹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고, 실무 분과별 지역네트워크 사업과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동 보장협의체에서는 동별 지역복지사업과 보듬지킴이 사업을 연중 실시하면서 3월 역량강화 교육과 11월 워크숍 등을 통해 협의체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금년도에는 1월에서부터 8월까지 동협의체와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를 재구성하여 지역사회복지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복지아카데미, 상·하반기를 실시하여 역량강화 교육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에서 14페이지, 자원봉사활동 지원 건입니다. 우리 구 자원봉사자 등록현황은 7만 45명이고, 1회이상 활동인원 19,024명입니다. 자원봉사활동 확대와 프로그램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한 사업으로 구비 5억 200만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프로그램 활성화 추진을 위해 사랑의집 고치기 사업 등 12개 사업과 우수자원봉사자 양성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아카데미 등 7개 사업과 청소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동·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등 5개 사업을 연중 수시로 추진하여 생활 속에서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5-15페이지에 사업복지시설 지원입니다. 사회복지사업법,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회복지시설 지도·점검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으로서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운용과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한편, 시설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사 지원위원회 운영과 모범종사자 표창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운영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보조금 운영에 투명성과 공명성을 확보하고, 사회취약계층인 노숙인 입소자와 쪽방거주자에 대해 보호사업인 건강검진과 자활사업, 임시주거사업과 심리재활사업 등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자긍심 함량과 처우개선을 위한 표창과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사기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16에서 17페이지,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의 지원 건입니다. 본 사업은 영세부터 만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하여 지역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발단 단계별 아동은 266명입니다. 지난해 신규발굴 81건,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42개에 8,531명이 참여하였으며, 복지자원은 1,826명에 9,706만 8천원 상당을 발굴하고 연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2008년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아동을 발굴하고 전인적발달 지원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사회관리대상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사례점검 회의를 매주 실시하고, 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를 위한 슈퍼비전과 관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정보공유와 서비스연계 조정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아동중심의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5-18에서 19페이지, 보훈선양 정책 활성화입니다. 독립, 국가, 참전유공자 등 보훈회원의 복지향상 및 보훈선양을 위한 각종 사업추진에 34억 6,900만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보훈수당지원 등 보훈복지강화와 현충시설과 연계한 보훈기념일 행사 추진 등 보훈사업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향상을 기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보훈회관 시설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 공사와 냉장고와 냉·난방기 등 노후물품을 교체하여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교체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5-21에서 22페이지입니다. 황어장터3·1만세운동 100주년기념행사 건입니다. 금년도에는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인천지역 만세운동에 시발점이 된 황어장터 만세운동을 나라사랑으로 승화시켜 민족의식을 고양시키고자 전문가를 초빙한 황어장터의 만세운동에 역사적 이의를 고취하기 위한 교육과 태극기 그리기와 태극단의 조성으로 기억하는 100년의 역사의 주인공으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3·1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은 1일 황어장터에서 참배행사를 하고, 문화회관에서 기념식과 기념공연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만세운동 재현을 위한 거리행진은 2일 오후 2시 장기동 황어장터일원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보훈처에서 실시하는 독립횟불 전국릴레이 봉송행사와 연계하여 실시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5-22쪽, 특수시책으로 계양가치발전소 프로젝트 건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자원 조사와 자원발굴을 통해 서비스지원 협약을 추진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에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보장증진 사업입니다. 인천마디병원과는 인공관절수술, 연세손치과 틀니와 인플란드 지원, 한길재단과 안과 질환, 무료시술을 지원하는 등 의료혜택 사업을 금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신규사업으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 개·보수, 인천치과협회와 치과치료, 한국학원연합회 학원 지원, 인테리어 협회와 주택 개·보수, 택시신우회와 어르신 관광지원을 추진하는 등 신규자원발굴을 통해 취약계층 서비스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복지정책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는 예산이 125억 중 구비는 19억 정도 나머지는 국시비보조사업으로서 복지정책에 대한 사업입니다. 이 점을 참고해 주시고, 일반현황 5-3쪽부터 5-5쪽인데, 우리 팀장님들 소개할 때, 노영석 과장님이 복지지원팀장이지요? 복지기획팀장님은?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전문위원님께서 위원장께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6·25 참전용사 안보결의대회가 11시에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얘기는 했는데, 소개할 때 빠트린 거 같아서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일반현황, 국·시비 보조사업, 위원회 현황은 자료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복지정책과 5-6쪽, 희망복지지원사업부터 5-20쪽, 황어장터 100주년기념행사까지 복지정책과 일괄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충호 위원님?

「네」하는 위원 있음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5-8페이지를 먼저 보겠습니다. 이건으로 과장님하고 자주 통화를 합니다만 자산형성지원 사업 관련해서 청년희망키움통장 같은 경우, 요즘에는 일의 다양성이라고 할까요. 직업이 다양해 지다보니까 4대 보험이나 이런 쪽에 포함되지 못하는 일들이 아직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쪽에서 일하는 청년들, 특히 그런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이 이런 제도권 내로 들어올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더 강구해야 될 필요성은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배달을 하는 청년들 같은 경우 일단 케디나 보험설계사나 이런 개념처럼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사업자 개념으로 해서 지금 보험설계사나 케디는 그런 혜택을 받습니다만 아직 제도권 내로 들어가지 못한 직업들이 새로 생겨나기도 하고,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런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런 복지 쪽에 관련돼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주변에 보면 이런 것을 제가 소개를 시켜주면 이런 것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데, 4대 보험이나 이런 부분들, 그런데 4대 보험을 본인이 하고 싶어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 행정이라는 부분이 직접적으로 다가가 보면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 고요. 이것을 조금 더 쉽게 상담을 받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또는 현재는 제도권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포함시킬 수 있는 형태의 제안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4개의 자산형성사업은 이미 제도권에 들어와 있는 수급자, 교육,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80%,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자로 제한적으로 운영 되어 있고, 이런 사람들이 목돈을 마련하는, 그래서 탈·빈곤을 촉진하는 제도권이고,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경기도나 성남시에서 하는 청년희망이라든가 청년희망일자리 이런 것을 하는 사업인데, 그런 사업은 인천시에서도 청년과 관련해서 창업이라든지 일자리, 여러 가지 수당 등을 제도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정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충호위원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가, 이런 부분이 우리 계양구가 예산적인 부분에서 힘들다 보니까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찾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한계성을 느껴서 늘 안타까운 생각이듭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인천시나 다른 곳 에서 하는 것들도 찾아볼 수 있겠지만 우리 구 자체 내에서, 그리고 현재 우리 시스템이 계양구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의 어떠한 틀이 너무 타이트하다 거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은 더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많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제도개선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에서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부서니까 그런 부분에서 제한을 중앙부서나 이런 쪽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더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충호위원

민간위탁계양지역자활센터가 카페하고 공방 등 이렇게 해서 몇 개가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공공무역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진입형 카페들, 사회서비스형 관련해 가지고도 같이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사회적 가치 부분, 이것이 현재 시작은 저소득층 자활기반으로써 시작이 되고 있는 거긴 하지만 이것 또한 우리가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함께 잘살 수 있는 기반으로서 시작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공정무역 관련돼서 우리가, 단지 우리가 계양구 뿐만 아니라 우리보다 좀 더 열악한 지역에, 비단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그곳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필요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개념을 같이 매칭시켜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5-14페이지에 보면, 자원봉사센터 관련된 건데요. 자원봉사센터에서 활성화추진 사업으로 집 고쳐주기나 추석 명절 때 온정 나누기 프로그램을 12개 정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작년 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을 잠깐 다뤘습니다만 특별하게 예산적인 부분에서 더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서요. 집 고쳐주기를 한다면 물론 거기에 대해서 기술이 있는 분들이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건데, 있는 집에서 기술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라는 것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을 원활하게 하시려면 여기에 맞는 충분한 재원이 필요할 거 같은데, 작년에 예산 올라올 때 보니까 통으로 올라왔어요. 이 프로그램으로 활성화 추진해서 통으로 올라와서 제가 각 사업별로 얼마의 예산이 어떻게 책정됐는지는 제가 깊이 보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를 하는 상황이니까 이 부분이 추진하는데 있어서 크게 예산적으로 더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더 확인하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작년에 집 고쳐주기 사업은 10세대 224만원 정도 재료비가 든 것 같고요. 금년도 목표가 10세대에 300만원 정도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1년에 10세대 정도 하신 건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이충호위원

한달이 아니고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전체 예산, 자원봉사 차원에서 예산을 한 것이고, 같이 민간자원과 연계해서 하고, 그 외에도 수시로 외부에서 협약하는 단체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동에서 간혹, 동 새마을회나 이런 데서 또는 보장협의체나 이런 곳에서 집 고쳐주기 행사들을 합니다. 그 행사들이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결이 돼서 하는 건지,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그건 별개입니다.

이충호위원

별개로 하는 것이고, 자원봉사센터에서 별도로 집 고쳐주기를 한다는 거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이충호위원

주거 환경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 우리 계양구가 원도심 지역에 수선이 필요한 집들이 많다 보니까 이런 자원봉사는 확대 됐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센터에서 여유가 된다면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예산 심의 할 때 제가 들어가는데요. 이쪽을 증액하는 쪽으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충호위원

21페이지에 보면 31만세운동 퍼레이드가 3월 24일이네요. 전국적으로 릴레이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잡힌 건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만세운동이 일어난 날이 3월 24일입니다. 올해 첫 번째로 시작해서 연례적으로 해 보자, 100주년을 맞이해서, 새롭게 100년을 기억하는 의미에서 해보자 해서 3월 24일 기억을 해서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국가보훈처에서 전국봉송릴레이를 하는 겁니다. 독립횟불 봉송릴레이를 하는데, 파고다공원에서 3·1만세운동이 처음으로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4월 11일이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입니다. 이 기간 내에 3월 1일부터 4월 11일 사이에 전국에 만세운동이 일어난 지역을 독립횟불을 가지고 봉송을 하는 겁니다. 릴레이 봉송을, 성화처럼, 그래서 그 첫 번째 방문지역이 계양구입니다. 그래서 서울탑골공원에서 계양구 황어장터를 먼저 오고, 1일날 거기서 하고, 그 다음에 2일날 저희 계양구로 오고, 우리 계양구에서 있다가 바로 끝나면 춘천으로 가고, 강원도 고성으로 가고, 대구로 가고, 부산으로 가고 그래서 전국을 돌고 4월 11일날 파고다 공원으로 옵니다. 이 행사는 이 행사대로 고, 또 가냐, 그렇게 되면 여러 사람들이 힘들고 그래서, 보훈처하고 협의해서 그러면 같이 하자, 같이 하는데 2일은 보훈처주관으로 변할 수 없는 날짜기 때문에 횟불이 부산 갔다 다시 올라올 수는 없으니까 24일을 2일로 조정을 올해만하고 내년부터는 24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날짜는 조정이 됐습니다.
헌탁

이헌탁주민복지국장

조금 부연설명을 하면요. 3월 1일날 행사하는 것은 아침에 헌화참배로 황어장터에서 합니다. 복지정책과 주관으로, 그리고 10시에는 문화회관에서 자치행정과 주관으로 기념식 행사를 합니다. 2일날 하는 것은 당초 계획했던 것을 과장님 얘기하신 대로 보훈처하고 협의해서 한번에 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알겠습니다. 먼저 보고 작성을 했는데, 보훈처와 협의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는 거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황어장터에 대해서 건의를 한번 해 보려고요. 거기 해설사가 계십니까?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거기에 상주는 하지 않고요. 거기에 근무요원이 두 명이 있습니다. 공익요원 한 분하고, 관리인이 있는데, 금년도에는 관리인을 면접 채용과정에서 교사경력이 있고 브리핑도 할 수 있는, 단순한 청소나 관리 측면이 아니라 아이들이 오면 교육도 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분을, 다행히도 이번에 오신 분은 그런 역량이 있습니다. 교사자격증이 있습니다. 중등교사자격증도 있고 그래서요. 3·1만세운동에 대해서 공부시키고, 문화원에서 평생교육도 있고 하니까 공부 좀 해서 어느 정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올해는 교통교육원에서 각 유치원, 어린이집 일정 잡아서 강의하듯이 각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공문을 보내서 일정을 조정해서 거기에서 강의도 하고 해설이 필요하다만 문화원에 문화해설사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할 때는 하고, 2월 23일날 SBS에서 사는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인연이라는 프로 작가한테 연락이 왔는데, 언제 한번 오겠답니다. 어린이들 데리고 와서 촬영해서 방송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한번씩 방송이 되고 하면 많이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신정숙위원

학교나 단체나 황어장터를 많이 찾아오게끔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신정숙위원

신청은 많이 들어오고 있나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이 선생님이 공부를 한 다음에, 개학하게 되면 천천히 시작하겠습니다.

신정숙위원

제가 그거를 건의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제가 미리 읽었지요?

신정숙위원

네, 그렇네요. 그러면 계속해서 5-13쪽을 할게요. 자원봉사자 중에서 등록인원이 7만명이 되는데, 1만 9천명만 활동하고 계시는데, 적은 이유가 있나요? 등록 인원이 많은데, 활동인원이 저조한 이유.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등록인원은 누적인원이고요. 1회 활동 이원은 1년에 한번씩하는데, 실질적으로 적극적인 참여자는 이보다 더 적습니다. 연간 상해 보험 가입한 인원이 1만 3천명 수준이니까, 한번이라도 활동했던 사람 기준으로 최근 1년 이내에 그런 사람들이 상해보험 적용대상이다 보니까 그 사람이 1만 3천명 정도 수준이니까요.

신정숙위원

봉사활동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황순남위원

신정숙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자원봉사자는 계속 늘어 있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황순남위원

뒷장에 보니까 상해보험은 2019년도에는 예산이 2018년보다 적게 잡혀 있어요? 그 이유는 뭐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상해보험이 작년에 계약한 것이 금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4월 30일까지 1,296만 9천원이 지금....., 적게 잡혔다고요? 그러면 보험단가가 계속, 이것은 삼성화재보험으로 하는 건데, 우리만 한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같이 한 겁니다.

황순남위원

궁금해서 여쭤봤는데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팀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자원봉사센터팀장 허명화입니다.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시비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국시비가 작년보다 조금 적게 내려왔고요. 보험인원은 저희가 명단으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인원으로 가입하기 때문에 인원이 줄어든다 해도 상해보장 받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금액하고 상관이 없다, 이 말씀이시네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저희가 명단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인원으로 가입을 하고 있어요.

황순남위원

그러니까 인원은 계속 늘고 있는데, 가입자가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보험료가 올라서 그런 건가요?
명화

허명화자원봉사센터팀장

저희가 명단을 낸다면 그 명단안에서만 상해보장이 되겠지만 저희가 인원으로 하기 때문에, 명단을 바꿔치기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황순남위원

알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전화를 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복지정책과,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자료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지역보장협의체를 봐 주실래요? 보장협의체 위원회 참석수당이 지급이 되잖아요? 전에는 주민자치위원회도 처음에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그랬었거든요. 수당지급이, 앞으로 보장협의체 수당지급 과정에서도 그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라고, 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가 1월달에 다 끝났나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동보장협의체는 1월달에 끝났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총 몇 분 정도가 현재,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13분이 신규 위촉되고 46분이 해촉되고, 전체 235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우리 예산 세운 거 보면 310명으로 예산을 세웠잖아요. 인원이 물론 30명이 다 차지 않으니까 이 정도 세운 거 같은데, 보통 30명 기준으로 잡으면 360명 정도 예산을 세워야 맞는 거거든요. 20명 정도로 하면 240명 정도 세워놨는데, 중간을 잡은 거 같아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평균 한동에 20명 내외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외?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17, 18, 22, 24 이 수준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성인원을 보면 각동별 20명에서 30명이하 20명이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동별 인원 구성인원을 20명을 넣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조례에 되어 있는 건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조례 상위법에는 사회보장법 시행규칙에는 동보장협의체는 10명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20명, 30명으로 강화시켜놨는데, 그것이 일부 동에서는 상위법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명, 30명으로 강화시켜놨냐 위법 아니냐, 이의를 제기한 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5분의 변호사님께 자문을 구해 봤어요. 그랬더니 위법소지가 없다는 거지요. 지역특성에 맞게끔 조례라는 것이, 규칙이라는 것이 특성에 맞게끔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위법소지는 없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금년 평균 20명 내외에 플러스, 마이너스 하는 수준인데요.
해진

박해진위원

위헌소지가 없는데 실제 운영을 하는 것을 보면 20명 내외 있는 동보장협의체가 상당히 많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20명 이상으로 해 놓고 실제적인 운영은 20명이하가 많은데 모순이 있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20명이라는 것을. 30명이하면 30명이하로 해 놓으면 17명이 하든 25명이 하든 상관이 없겠는데, 20명이상 30명 이하로 해놓고 실제적인 운영은 17명, 19명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모순이 있다 이거를 얘기하는 겁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초기에 활성화 차원에서 동장님들이 인원수를....., 그래서 20명으로 했는데.
해진

박해진위원

물론 정해 놓으면 20명이상으로 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운영자체는 그렇게 안 되고 있는데, 못을 박아놓고, 20명이상이면 20명 안 되는 데는 안 되는 거잖아요. 조례로 돼 있다고 한다면, 내가 조례를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렇다면 동보장협의체 운영이 안 되는 거지요. 조례로 그렇게 돼 있는데 20명이 안됐으면, 그래서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 부분이 고쳐야 될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보훈회관 공사 들어갔지요?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시작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꼭 필요했던 사업인데, 잘 하신 거 같고,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공사 진행상황은 지켜봤는데요. 보훈단체 위원장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하는 김에 필요한 거 몇 가지 지원해 드리니까 다들 만족해하십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특수시책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복지정책과장님이 오셔가지고 주민복지를 위해서 여러 가지로 일들을 많이 하시고, 팀장님들도 많이 하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저소득층지원 발굴,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사각지대 발굴해서 명백하게 해달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박수연 팀장님이 계양3동에 있다가 드림스타트 팀장으로 오신 거 같은데, 저도 보면은 어쩌다 한번 방문을 하는데, 밑에 층에 있어도, 그래서 앞으로 드림스타트에 관심을 가지고 취약계층 아동서비스로 아동, 어린이들을 발굴해서 네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내려가서 상담도 하고 그렇게 해 볼 계획입니다. 위원님들도 차 한잔 마시러 내려가서 아동서비스 취약계층에 대해서 통합사례관리 같은 것도 있고, 드림스타트에 대해서 팀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이헌탁 국장님 서두에 말씀하신 대로 팀장님과 과장님과 소통을 해서 복지정책이나 복지사업을 위해서 올 한해 고생을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점석

서점석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헌탁

이헌탁주민복지국장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면요. 이 자리가 금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데, 위원장님도 말씀하시고, 현재도 잘하고 계신데, 아마도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담당자고 팀장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장의 답변보다는 팀장님들이 자유롭게 해 가지고 위원님들이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고, 현지에 나갔을 때 주민들하고 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답변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참고로 들으시고, 앞으로 팀장님들이 말씀하실 기회도 드리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국장님, 복지정책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