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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12회 제8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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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8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의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청소행정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청소행정과의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라재현입니다. 계양구 발전과 복리민복을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주요업무 보고 설명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해동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이두연 음식물자원화팀장입니다. 김양원 청결지도팀장입니다. 곽승국 폐기물재활용팀장입니다. 그럼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계획, 특수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14-3쪽, 직원현황으로 정원 22명에 1명이 결원이며, 현원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분장사무 등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4-8쪽,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입니다. 변화를 선도하는 계양 희망을 선사하는 계양,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킨십 행정만족도 달성을 위하여 취약지역 및 일반지역 청소를 1인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살수차 및 노면청소차의 운행 횟수를 늘려 비산먼지 등을 제거하는 가로 물 청소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새봄맞이 대청소, 클린업데이, 수도권매립지 현장 견학, 청소대행업체 평가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청소체계를 구축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및 클린도시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4-10쪽, 생활쓰레기 성상개선 및 감량추진입니다. 취약지역생활쓰레기 배출감소 및 성상개선, 상습 무단투기 및 추적 단속강화를 위하여 청결지킴이 단속반을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속반은 구청 단속은 2개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동 청소담당 및 환경미화원으로 구성하여 주택가 및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점 단속을 하고 특히, 관내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불법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하여 직원, 단속원, 대행업체 관계자에게 실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구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전단지, 계양산메아리, 지역 방송 등을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4-11쪽, 음식물쓰레기 개별 종량제 실시입니다. 정부시책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사업에 부응하지 않는 공동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독려하여 약3천세대에 종량제기기 40대를 신규 설치하여 금년 6월부터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함으로써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배출자 부담원칙을 통하여 형평성 제고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감소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4-12쪽,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관내 상습 투기지역 95개소에 설치된 119대에 무단투기 카메라를 부서에서 실시간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통합관제실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상습무단투기지역 41개소를 지정하여 육성방송 시스템을 3월말까지 구축 완료하여, 경고 방송함으로써 무단투기 예방효과 및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상시 무단투기단속반을 2인 1개조로 2개조를 편성하여 무단투기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 야간시간에 5, 6월달, 9, 11월달 월2회 야간단속을 철저히 실시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점을 개기하겠습니다. 다음 14-14쪽, 폐기물재활용 추진입니다. 폐자원의 분리배출생활화로 자원의 재활용률을 향상시키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 확대를 위한 각동별 우리 동네 소규모 벼룩시장을 연1회 운영하고, 또한 대형마트, 병원, 학교 등을 대상으로 폐자원 집중 수거캠페인 및 재활용쓰레기 배출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주민홍보를 실시하여 폐자원의 안전 수거 운반체계 구축 및 자원의 재활용률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15쪽, 재활용 동네마당 확대설치 운영입니다. 쓰레기분리수거를 통해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고, 단독주택 및 연립 빌라 밀집지역에 재활용 거점수거 장소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재활용품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추경에 재원을 확보하여 재활용동네마당 11곳을 확대 설치 운영함과 동시에 현장 거주인 전담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나타내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14-16쪽, 특색시책으로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동참의식 고취와 생활쓰레기 분류의 습관화 정립을 위하여 주민공감! 에코인프라 견학 및 체험교실 운영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구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수도권매립지, 청라자원센터, 폐기물적환장, 재활용선발업체 등 청소관련 에코인프라 견학프로그램과 미추홀구 소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자원순환 관련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 발생 억제 및 자원재활용률 활성화 인식 제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올 한해에도 청소행정과에서는 청소 체계적인 수거 및 관리시스템을 개선하고, 구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서비스를 실시하여 계양구민은 물론, 국내외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에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라재현 청소행정과장님 업무보고 잘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단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청소행정과는 2019년도 예산이 270억 정도의 국·시비가 11억, 12억 정도 나머지는 대부분 구비로 예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청소행정과는 늘 강조하는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쓰레기 단속 CCTV 설치, 폐기물 하는 일이 대부분 정해져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점을 참고하셔가지고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 역시 14-3쪽 일반현황, 14-7쪽 종량제봉투, 생활쓰레기, 쓰레기 단속 CCTV 설치까지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국·시비보조사업, 쓰레기발생처리 일괄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신정숙 위원입니다. 14-5쪽 보시면요. 쓰레기발생 및 처리, 발생량에서 감소를 해야 되는데 생활쓰레기에서 증가를 했더라고요. 611톤 정도 그리고 음식물폐기물은 감소하였는데, 감소한 이유와 늘어난 이유가 있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매년 인천시에 작년에는 1.5% 감량을 하겠다고 추진했었는데 실제로 12월이 됐는데, 2.1%가 늘었습니다. 생활폐기물이, 그래도 다른 구에 비해서는 최저로 늘은 거고요. 다른 구는 보통 10%이상 늘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이 줄게 된 이유는 저희들이 RFID라고 해서 이 기계를 설치함으로써 음식물을 배출할 때 수분을 제거하고 나오니까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기를 설치하는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줄어든 겁니다.

신정숙위원

생활쓰레기는 다른 구에 비해서 인구가 적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갑자기 늘게 된 사유가, 재개발지구 이런데서 쓰레기가 대량으로 나오기 때문에요. 11월, 12월에 많이 늘게 된 겁니다.

신정숙위원

알겠고요. 그 밑에 보시면 처리비용 단가가 있는데, 송도, 청라 지원시설에 다 해 줄 수는 없는 건가요? 단가가 싼데 다른 데 비해서.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구 별로 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구만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신정숙위원

다른 방법은 없고, 계속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시에서 정해 줍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들어가고 나머지는 민간자원시설로 보내지게 됩니다.

신정숙위원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충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이충호입니다. 보고해 주신 거 잘 들었고요. 종량제 봉투를 판매하는 데 있어서 소매점에서 주민들한테 카드로 살 수 있도록 허용되어 있나요. 아니면 현금으로만 살 수 있게 돼 있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구청에서 와서 사는 것은 카드결재가 되고요. 저희들이 직접 배달하는 것은 올해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이충호위원

제가 질의드린 것은 그게 아니라, 슈퍼에서 봉투를 팔잖아요. 슈퍼에서는 마진율이 없다 보니까 카드를 안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슈퍼에서 카는 받는 것은 상관이 없고요.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저희들이 소매점까지 배달하는데 그때 카드를 못 받고 있거든요. 나머지는 다 카드가 되는 겁니다. 소매점에서는 됩니다.

이충호위원

제가 질의 드리는 것은, 소매점에서는 카드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사장님들이 마진이 안 남는다는 이유로 현금을 고집한다는 건데요. 그런 규제나 규칙은 없는 거지요. 현금으로만 해야 된다는 것은 없는 거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없습니다.

이충호위원

마진율이 적다는 이유로 카드결재하면 남는 것이 없다느니 손해를 본다고 하면서 카드결재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쓰레기봉투에 한해서, 그래서 그거를 확인하려고, 혹시라도 그런 체계가 있는가 싶어서 확인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14-8쪽, 깨끗한 거리환경조성부터 특수시책 전 재활용 동네마당 확대설치 운영, 14-15쪽까지 청소행정과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황순남위원

황순남 위원입니다. 13-10쪽, 생활쓰레기 감량추진에 보시면 생활쓰레기가 2018년도 대비 1% 감량목표를 제시하셨잖아요. 계양구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낮게 잡으신 건 아닌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시에서 1.5% 감량 목표를 세우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1.5% 감량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사실 쓰레기는요. 우리 경제활동하고도 연계되었다고 볼 수 있거든요. 쓰레기가 안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활동이 위축됐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거 보다는, 생활쓰레기보다는 재활용률이 높아야 되는 거거든요. 경제활동이 잘 돼서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데 그것을 재활용을 많이 선별을 해줘야 되는데, 우리가 실상 쓰레기를 버릴 때는 그런 거 상관없이 버리니까, 이 생활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사실 교육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봅니다. 감량하는 것은 목표치를 잡지만 이행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황순남위원

잘 알았고요. 감소만 할 수 있다면 교육이든, 홍보든 철저하게 좀.....,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홍보 쪽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황순남위원

그리고 14-11쪽에 보시면 음식물 개별종량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보시면 2015, 16, 17년도에 비해서 2018년도에 실적이 저조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요. 이유가 있습니까?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자발적으로 신청해 주는 공동주택에 한해서 설치해 주고 있거든요. 이것을 안 하는 공동주택들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2018년도까지 보급률이 43%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는 거부하는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직접 저희들이 찾아가서 설득을 시켜서 정부시책에 호응 좀 해 달라고 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공문을 보내서 받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많습니까? 동조를 안 해 주는 주택이?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총 65,000세대거든요. 공동주택이, 절반입니다.

황순남위원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14-9쪽을 보시면요. 청소대행업체 평가관리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현장평가단 운영에서 저희도 해 봤잖아요. 그런데 개선할 문제를 제기했는데, 개선할 방법을 생각한 것이 있으신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때 평가를 1회만 하지 말고 2회 이상 하라고 해서 상반기, 하반기 한번씩해서 합산하려고 합니다.

신정숙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나갈 때만 깨끗하더라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래서 불시에, 일정을 안주고 저희들이 불시에 다니면서 하려고 합니다.

신정숙위원

크게 체크를 해 주셔가지고 우리 왔다 갔습니다, 하고 체크를 해 주셔 가지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한 곳에 가면 소문이 나 가지고 바로 전파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나가고 한참 있다 나가고, 언제 나가는지 모르게 그런 방법으로 개선할 겁니다.

신정숙위원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업체 인센티브 지원 및 부진업체 페널티 부여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기준이 있는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점수에 따라서 90점 이상이면 잘했기 때문에 인센티브로 대행료를 1천만원 인상해 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 80점 미만으로 받았을 때는 페널티로 대행료를 삭감하는 거 이런 제도입니다.

신정숙위원

평가기준은 누가 하는 거예요? 현장 평가단 운영에서?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네, 거기에서 나온 것을 가지고,

신정숙위원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열심히 해야 될 거 같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페널티 부여된 업체는 그 만큼 일을 못하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대행료가 삭감되는,
해진

박해진위원

대행료가 삭감된다는 것은 결국은 일이 줄어드는 역할이 되는 거 아닙니까?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일은 상관이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대행료가 줄면 뭐가 문제가 되는 겁니까?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수익이 줄어드는 거지요.
해진

박해진위원

수익이 줄었다는 거는 뭐예요? 그만큼,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일은 했지만 그만큼의 대가를 덜 받았다는 겁니다. 양은 상관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인센티브를 받는 업체는 대행료가 그만큼 올라가기 때문에 수익이 높아지는 거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렇지요. 보상해 주는 거지요.
해진

박해진위원

작년 같은 경우 인센티브 받은 업체와 페널티 받은 업체가 구분되어 있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페널티 받은 업체는 없고요. 인센티브 받은 업체도 없습니다. 사실은 90점 넘기가 쉽지 않아 가지고요. 주민들이 보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요. 90점 넘기는 어렵습니다. 상금만 100만원 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현상 유지 정도로 보면 되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거의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질의 해 주십시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우리가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것이 월, 화, 수, 목, 금, 토 까지 인가요? 일요일은 해 가는 건가요. 안 해 가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토요일은 배출을 안 하고, 배출을 제외하고 그 외에는 다 됩니다.

이충호위원

주민 입장에서 토요일날 저녁에 쓰레기를 내놓지 말아야 되나요. 일요일날 저녁에 쓰레기를 내놓지 말아야 되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토요일만 배출을 제외합니다.

이충호위원

토요일날 밤에 내놓지 말라는 거지요. 일요일날 일을 안 하시는 거니까, 일요일 밤에 내놔도 되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네, 오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배출하는 겁니다.

이충호위원

이 부분들이 명확하게 주민들한테 인지가 안 돼 있는 거 같아요. 토요일날 오후에도 많이 있고, 일요일도 그렇고, 저도 헛갈렸거든요. 저도 신혼살림 차려서 나가는데 쓰레기를 내놓으라는데, 오늘 일요일이라 내 놓으면 안되, 오늘 안 치워 하고 대답을 하기도 했는데, 그래서 제가 명확하게 확인을 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쓰레기 줄이는 것도 마찬가지고, 계속해서 홍보를 하셔야 된다. 주민들이 인식을 하셔야 된다고 하는데, 배출하는 거, 분리수거 하는 거 이런 것들이 명확하게 인지가 잘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청소해주는 분들이 쉬시는 날이기 때문에 하루는 집에 놔두고 일요일날 저녁에 내놓아야 된다, 이런 식의 인식들이 명확하게 가고, 그런 교육이나 홍보들이 돼 가지고 잘 쓰레기나 이런 것들을 내놓은 것부터 잘 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네.

이충호위원

과장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거 있잖아요. 경고 방송하는 거, 진행 중입니까?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긴 들었는데.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1차적으로 119대를 볼 수 있도록 안전총괄실하고 연계를 해서 구축이 완료돼서 지난주부터 119 곳을 보고 있습니다. 카메라 있는 곳은 확실히 깨끗합니다. 제가 봤을 때, 육성 나오는 것은 추진하고 있는데, 알람에 오류가 있어서 업체하고 개선 중에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민원이 들어온 것이 있어서요. 계속해서 똑같은 말이 반복된다는 말이 있어서요.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보고 직접 마이크 잡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2개 시범설치해서 보고 있는데요. 전화기가 있어서 벨이 울립니다. 바로 하면 동작이 늦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개선 중에 있습니다. 그보다 빨리 알려줘라, 육성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업체에 의뢰했습니다.

이충호위원

혁신적으로 하시는 사업이다 보니까 효과가 많이 있도록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재활용 동네마당 확대 설치하는 부분에서 지금 현재 11개소가 운영 중에 있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3개소입니다.

이충호위원

3개소인데, 11개까지 늘리겠다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각동에 하나씩은 저희들이 대상지를 받았는데, 이번에 예산이 5개소로 줄었습니다.

이충호위원

동네에서 보면 무단투기하는 곳, 특히나 규모있게 무단투기가 되는 것들 같은 경우 주변 주민들이 이런 거라도 설치를 해 달라, 우리가 관리를 하겠다, 관리는 우리가 할테니 설치라도 해달라. 그러면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런 수요나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파악해서 다시 한 번 필요한 부분이니까 예산을 신청하셔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제가 현장을 가봐서 필요한 곳은 설치해 주려고 합니다.

이충호위원

필요하면 저희들한테, 각 지역 의원님들이시니까 의원님들 힘을 빌려서라도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네.

이충호위원

그리고 우리 동네 벼룩시장 운영 관련돼서 작년까지는 없었던 사업 같은데, 있었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없었습니다. 올해 신규로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있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얘기 중에 있는데요. 각 동에서 부녀회바자회가 매년 열리니까 겸해서 확대해서 실시하자 해서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동에서 연1회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우신다고요. 효성동 같은 경우 이런 비슷한 사업을 3월부터 10월까지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가지고 다른 지역에서도 확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14-10쪽, 생활쓰레기 성상개선 및 감량 추진에 보면요. 생활쓰레기 감량 목표를 2018년 대비 1%를 잡았어요. 제가 보니까 너무 낮게 잡았던가 아니면 잘못 잡았던가 둘 중에 하나인 거 같은데, 보고할 때는 작년에 생활쓰레기가 늘었다는데 왜 늘었느냐 했더니 재개발지역에서 나온 쓰레기가 많아서 늘었다. 올해는 재개발지역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생활쓰레기가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1%를 줄이겠다는 건데, 목표는 좋아요. 목표를 1% 가지고 2%나 더 낮게 잡으면 좋을 텐데, 이것을 낮게 잡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조금 전 말씀대로 한다면 오르면 오르지 낮게 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런 목표를 잡아야 열심히 하지요. 그런 목적을 두고, 정부에서는 1%대로 줄이라고 요구를 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정부에서는 1%대로 줄이라 해서 이 목표를 제시한 거 같은데, 연말에 가서 지켜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겨서 물어보는 겁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래도 저희들은 재활용률 높이려고요. 일반생활폐기물보다는 재활용률을 높이자, 그것이 피드백이 되는 것이고, 다시 자원으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동네한마당도 확대하는 방안도 재활용률을 높이려고 방향을 바꾼 거거든요.
해진

박해진위원

주민들 의식도 필요 할 것이고, 그만큼 일손이 많이 늘어나야 될 거 같은데, 어찌됐든 조금 지켜볼게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달성을 한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리고 전에 민원이 들어온 거 있었지요? 폐기물스티커 시스템 개선, 민원 알고 계세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오래전에도 얘기들이 많이 나온 거 같은데, 스티커를 사서 여기에 붙였는데, 이거를 띠어서 다른 데 붙이고 그거를 가져가, 이거잖아요. 이것이 가능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거를 인지해서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간부회의 때 토론회를 했었습니다. 각 실과장님들하고 해서 이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좋은 안건이 뭔지 토론하자 해서 심도있게 토론해 가지고 결론을 냈는데, 사실 저희 담당하는 부서에서도 이미 그거를, 제가 작년 6월달에 와서 인지를 했습니다. 왜냐면, 무단투기 되는 지역에 가면 반드시 대형폐기물이 있습니다. 대형폐기물이 있는 곳에는 무조건 버려요. 쓰레기가 없는 데는 절대 안 버리고요. 그래서 대형폐기물의 개선점이 있어야 되겠다 했는데, 스티커를 사가지고 주민들이 배출을 하는데, 수거하는 업체에서 판매소 가서 접수한 것을 가지고 순서대로 가야 되는데, 14일이상 걸리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체계가 잘못됐구나 해서 그거를 개선해 보고자 시설관리공단하고 얘기는 오고 가고 있거든요. 결정지은 부분은 없지만 사실은 저희들이 직접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14일씩 걸리는 것보다는 바로 사서 배출하는, 사는 것보다는 요즘에는 아이티 시대기 때문에 패드나 이런 거하면 바로 연락이 오잖아요. 스티커를 사면 바로 연락 오는 시스템 이런 부분의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도 하고 있고요. 각 동에 8개 팀이 있으니까 각동에 한명씩 내보내서 문전수거를 하느냐 이것도 생각 중에 있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말씀 도중에 청장님하고 같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의논을 했다고 했는데 그 때 도출된 내용들이 뭐에요? 결과가 나온 건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답은 못 얻었고요. 자체적으로 생각했던 답이 따로 있기 때문에, 콜센터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 3가지 방법으로 시설관리공단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빨리 수거를 해 가면 괜찮아요. 붙였는데 하루 이틀 사이에 수거해 가면 그런 일은 많이 줄어든단 말에요. 우리도 지켜보지만 어떤 거는 일주일 정도 도로에 방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잘못 붙여놓으면 바람에 떨어질 경우도 있고 다른 사람이 갖다놓으면 먼지 때문에 접착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보면 그것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있고, 남의 것을 띠어서 붙이는 경우도 있고, 결국은 빨리 제때 수거 안 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가 이거잖아요? 권역별로는 한다고 하지만 인력 얘기도 많이 나오고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보통 주민들이 스티커를 살 때, 나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스티커를 사면 청소행정과든 시설관리공단이든, 그 스티커를 사면 붙일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전송이 되면 어디에 어떤 쓰레기가 있겠구나 바로 수거해 가는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제도는 어떤지.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작년에 배출 건수가 31,000건이에요. 저희들이 민원보고 분석을 해 봤는데, 수거소요기간이 1일에서 3일이 16,000건을 수거하고요. 그 다음에 4일에서 7일이 8,500건, 8일에서 13일이 4,800건이고, 14일 이상 걸리는 것이 1,700건이더라고요. 8조가 하는데 1에서 3조는 두 명씩 다니고요. 나머지는 한명씩 다닙니다. 3팀은 공동주택만 들어가는데, 공동주택은 잘 모아져 있기 때문에 수거가 잘 되는데, 그 외 지역이 빌라나 단독주택이라 판매소가 198개소입니다. 거기에 일일이 가서 이분들이 접수현황을 봐야 되요. 그것을 보고순서를 정하다보니까 늦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시대가 디지털시대인데, 아날로그로 가네요. 그것을 사서 확인하고 다시 거기 가서,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래서 그거를 개선하려고 바로 바로 올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개선하려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바로 오는 것은 판매소에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거든요. 판매소에서 팔면 우리한테 집계가 돼야 되거든요. 이런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고 이거를 사야 되잖아요. 개발을 해야 되고, 이런 복합적인 문제가 있어서요.
해진

박해진위원

이런 것들을 쌓아놓을 수 있는, 각동네 거기에 버릴 수 있는 곳을 지도 같은 것을 만들어서 여러 권역을 만드는 거예요. 그 쪽에 버리게 되면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누구든지 가서 쉽게 찾아볼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고 자기 집 앞에 내놓고 하다보니까 이거를 일일이 다 찾으러 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작전1동이다 그러면 작전1동에 3, 4군데 정도, 4군데도 좋고, 5군데도 좋습니다만 그 정도로 해서 쓰레기를 가져다놓는 그런 장소를 만들어주면 그분들이 거리가 있더라도, 100미터라도 걸어가서 거기다 놔두면 쉽게 찾을 수 있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동네한마당 설치하는 곳도 어렵거든요. 공간 확보하는 것 자체가 빌라 밀집지역 그런데 가면 공간 자체를 뺄 데가 없어요. 계산2동 같은 데 가보면요. 동네마당 설치하려고 제가 갔었거든요. 담벼락에 하고 하면 서로 좋아 할 사람이 없어요. 그거를 설치하면 무단투기 되니까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어려운 거예요. 통장 승낙을 받아가지고 와라, 설치하게끔 주민들하고 화합해 가지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중요 거점 만들기는 어렵고,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한 것이 뭐냐면 직접 가지고 올 때는 할인율을 적용하려고, 5만원이면 10% 할인해 준다, 직접 적환장에 가지고 올 경우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려고 연구 중에 있습니다. 반드시 나올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빌라라든지 주택을 보면 어떤 돈은 빌라 한쪽에 가져다 놓은 것도 있고, 그런 것은 굉장히 오래가요. 누가 찾아오지 못하니까, 그러니까 그 스티커가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떤 것은 퇴색된 것도 있더라고요. 변색이 됐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지난번 토론할 때 동장님들한테 제가 부탁을 했어요. 순찰을 강화해서 그런 것이 있으면 빨리 연락을 달라, 그러면 우리 기동반 차를 운영하든 할 테니까.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빌라 들어가는 입주 쪽에 유도를 하고, 단독주택은 단독주택 한 쪽에 위치를 정해 준다면 수거하기도 좋고, 주민들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것도 모색을 해 보세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민원이 무단삭제 됐다고 하는데, 그런 얘기들이 자주 들려요. 고질적인 민원인들이 있을 수는 있거든요. 민원인들은 사실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는 말도 들려요. 이분은 그런 류에 속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왜 무단삭제가 됐냐 까지도 적어놨더라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 내용 봤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왜 그런 것들이 무단삭제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이 내용은 나쁜 내용은 아니거든요. 이런 식으로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도 들어가 있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저희도 경각심을 줬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만약에 무단삭제 됐다고 하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세올은요. 청장님도 보시기 때문에 지우기는 어렵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용이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동 삭제되지는 않았을 거고, 본인이 지우지 않았으면 이쪽에서 했다는 거 아닌가요? 그런 내용이 있다고 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RFID 그런 거는 그렇지 않겠는데, 일반음식물 쓰레기통은 그거를 수거해 가는 업체 측에서 관리를 잘해 달라는 말씀을 해 주세요. 그것이 자주 깨진다고 합니다. 그것을 버리고 집어던지고 고압으로 세척을 하니까 쉽게 깨지는데 그것을 살려면 돈이잖아요. 앞으로 청소업체에 얘기를 해서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특수시책까지 일괄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특수시책은 업무보고 받았던 거라서 특별하게 질의할 거는 아니고요. 조금 전에 답변하시다가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판매하는 곳이 69개소요. 종량제봉투 판매하는 곳에서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받습니까?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 중에서 69개소,

이충호위원

그 중에서 원하는 곳만 하는 형태예요? 그러면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동별로 5, 6곳,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판매소는 672개소인데요.

이충호위원

스티커 판매하는 곳이 너무 적은 거 아닌가 해서요. 동마다 많아야 6, 7개정도 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저는 판매소보다는 주민들이 빨리 배출해서 빨리 저거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수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을 개선하려하니까 일단 이것이 먼저 같아요. 저희들이 조만 간에 나올 겁니다.

이충호위원

과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서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을 거 같고요. 일단 계획한대로 빨리 진행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마지막으로 청소행정과 정리 좀 하겠습니다. 라재현 과장님이 안전총괄실에 계셨다 오셨는데요. CCTV에 관해서도 잘 알고 계시고, 안전총괄실과 연계해서 불법쓰레기 단속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라재현 과장님이 여러 가지로 일을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위원장으로서 늘 말씀하시는 것이 예산이 260억 중에 국시비는 12억, 나머지는 구비인데, 거기 들어가는 비용이,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시겠지요.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료, 위탁대행료, 생활쓰레기소각장 청라와 송내로 가는 처리비가 연간 80억에서 90억 정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한테 홍보하고 있는 음식물종량제는S 버린 만큼 부담하는 제도 아닙니까? 이런 것을 홍보나 계도를 통해서 예산을 절감할 필요성이 있다, 우리는 과장님, 팀장님들이 숙지를 해 가지고 예산절감을 해서 구비가 들어가는, 타구로 가는 것이 아깝더라고요. 더 이상 소각장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하고, 청소행정과에서는 하는 일이 구민들에 대한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데, 음식물처리비용을 박해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생활쓰레기 감량을 1%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목표를 가지고 2019년도 연말에는 청소행정과가 예산절감, 구민들을 위한 깨끗한 거리조성을 할 수 있는 그런 면모를 다시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청소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9분 정회

10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청소행정과에 이어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보고 받기 전에, 경제환경국에 공원녹지과로 처음, 남상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이하 기획주민복지위원회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공원녹지과가 업무도 많고, 구에 대한 사업도 많은데, 남상근 과장님께서 2019년도 새해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인 만큼 우리 위원님들 앞에서 개인적인 인사말씀을 간단히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 받은 공원녹지과장 남상근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공원녹지과에서 올해 해야 할 사업들이 상당히 많고, 보고를 드리게 되겠지만 예산과 관련된 사업만도 45개 정도 되는, 상당히 많은 사업을 하게 되는데요. 이 모든 사업들이 계양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있어서 큰 일조를 한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팀장님, 직원들까지도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보고에 앞서서 앞에 판넬은 좀 더 현장감 있는 상황 설명을 드리를 위해서 판넬을 준비했으니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잘하셨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남상근입니다. 계양산과 천마산 등의 소중한 산림자원과 공원녹지 및 계양꽃마루 등 수도권 제1의 휴양공간이 용트림하는 건강도시 계양에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회장님과 이충호 부위원장님, 박해진 위원님, 황순남 위원님, 신정숙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난 12월 조직개편에 따라 저희 공원녹지과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속이 되고, 또한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함께 구정발전과 구민들의 행복추구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공원녹지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심지내 가로수와 가로녹지 쉼터 등을 담당하고 녹지조경팀 정철수 팀장입니다. 계양산과 천마산 등 관내 모든 산림과 산림휴양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산림보호팀 정유영 팀장입니다. 갈현체육공원과 상야2지구 어린이공원 등 각종 공원조성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류경석 팀장입니다. 관내 53개소 공원과 37개소 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공원관리팀 정현자 팀장입니다. 그러면 공원지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서상에 주요업무 중 특별히 관심이 많은 현안사업 위주로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5-3페이지, 2019년도 공원녹지과 예산현황은 세입 17억 8,500만원이며, 세출은 120억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5-5페이지, 계양꽃마루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계양꽃마루는 서운동에 계양경기장 유휴부지에 있는 시유지와 국유지, 사유지를 포함한 12만 3천여제곱미터의 토지를 2017년도 무상으로 임대 계약 체결하여 대단지 꽃밭으로 조성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며, 계양꽃마루는 전년도 이미 봄꽃인 유채화와 가을꽃인 코스모스로 화려한 장식을 하여 모든 이용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고, 올해에도 5월에 황홀한 유채꽃의 장관을 펼치기 위하여 지난 11월에 유채꽃 파종 완료하였으며, 인건비 위주의 2억 2,300만원의 예산으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쾌적하고 편안한 녹색환경 도시에 부응하는 전국에 제일 가는 대단지 꽃밭으로 조성 유지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8쪽, 도시녹지내 가로수 정비와 15-9쪽, 푸른 계양글쓰기 대회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5-10쪽,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은 일자리분야에 국·시비보조 8개 사업과 사업분야 국·시비보조 11개 사업 등 총32억 9,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산불예방과 산림휴양시설 조성 및 유지·관리 그리고 산림보호 등의 각종사업을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으로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3쪽, 계양구 삼림욕장 2단계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산림욕장은 임학동 임학어린이공원과 계양산성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017년에 조성한 10단계 삼림욕장과 연계해 금년에는 임학5거리까지의 무장애길 연장 설치 및 주변정비와 정자 설치를 주 공정으로 국비 9억원을 포함한 10억원을 투입, 보행 약자인 휠체어 이용자, 유모차, 어른들도 함께 산림휴양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누가나 산림치유를 통한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조성관리에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5-15페이지, 갈현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갈현체육공원은 아라뱃길 북측에 위치한 갈현동에 공동묘지가 집단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역으로써 전체 계획면적은 44,778제곱미터이고, 총 사업비는 1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현재 국토부 그린벨트 협의회와 인천시 중기지방재정계획심의를 마무리하였고, 각종 국·시비 확보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구비 35억 5,500만원을 확보하여 기본계획수립 및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수립과 실시계획인가 등 각종 용역을 동시에 변경 추진하여 행정절차를 최대한 짧은 기간에 마무리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1,192기에 분묘 중 64%인 766기가 유연고로서 최조 확인된 유연고 622기에 대하여는 감정을 완료하고 현재 개장을 통한 보상을 진행되고 하고 있으며, 21일인 어제 일자로 31기가 개장상태로서 금년 4월이면 상당수의 분묘가 개장 및 보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묘 및 토지 등의 보상을 조성 마무리와 필요 예산의 국·시비 등 다방면의 초과확보로 구민들의 생활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17쪽, 상야2지구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입니다. 2016년에 도시관리계획 공원조성 계획이 결정된 상야2지구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은 전년도에 김포공항 소음대책 주민지원사업으로 총3억 2,000만원의 설계비와 조성비를 확보하여 현재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등의 용역과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있고, 특별교부세 및 특별교부금 등 전체 소요예산 27억원이 모두 확보된 상태로서 신속한 토지보상과 행정절차 이행으로 금년 중에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8페이지부터 15-30페이지까지 전반적인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면서 공원녹지과에 다양한 사업들에 대하여 앞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 마다 의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복지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남상근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소개도 다른과 하고는 다르게 팀장 사업별로 이렇게 업무를 맡고 있다는 팀장 소개도 잘 하셨고요.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는 처음 상임위원회 업무보고를 하는 시간으로 사업별로 한가지씩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원녹지과 일반현황 15-3쪽부터 15-4쪽, 국시비보조 사업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갈음해도 되겠지요? 없습니까? 그러면 먼저, 15-5쪽 계양꽃마루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진

박해진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계양꽃마루 조성 유지·관리 사업이, 그 땅이 시 땅이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시에서 가지고 있는 땅이 몇 개 되는데, 2019년 말까지 연장을 시켜줬어요. 2019년도에 기한이 끝나는 것을 19년 말까지 연장을 시켜줬는데, 금액을 보니까 공시지가 179억정도 되요. 계양구에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2018년도 시에서 도시공사로 출자하려고 한 이러한 부분이 있었고요. 저희 구의회 의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고, 시의원님들도 도와주시면서 일단 출자하는 부분을 중지시키고 매입을 하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공시지가는 200여억원이 안되지만 탁상감정 금액이 400억대에 달하는 그런 사항으로 지금현재로서는 구에서 토지를 매입하기는 어렵지 않나 판단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에서 토지를 매입을 해야 되는데, 시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70%를 시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30% 정도를 구에서 부담하라, 그거는 교부세로 내려주든 어떤 절차를 밟든 간에 그런 방식을 택한다고 얘기는 들었었거든요. 지금도 유효한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최종적으로 결론 난 부분은 없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토지를 매입한다고 하는데 있어서는 시에서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에는 변함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매입 조건은 뭐에요? 공시지가에요. 아니면 실거래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정확한 기준은 없겠습니다만 실제적으로 과거에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서 토지 매입했던 기초금액이 당초에도 감정평가로 매입한 부분이 있는데요. 시에서는 그 부분에 있어서 기초금액을 무시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기초단체 그 땅을 매입하도록 하려면 어느 정도 조건이 맞춰줘야 될 거 같은데, 지금까지 공시지가로 매도하거나 이런 것은 거의 없지요. 감정평가를 하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감정평가가 이루어져서 지자체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면 교부금을 내려 보내서 하는 방식을 택하든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은데, 이것을 시에 맡겨 놓으면 시에서는 나름 그 쪽에서 자기들 필요한 것을 이 땅에 지으려고 할 거란 말에요. 그러면 우리 구는 어쩔 수 없이 구하고 이해관계가 맞을 수밖에 없고, 충돌이 될 수밖에 없는 사항인데, 가급적이면 구가 이거를 어떤 조건이 맞다면 매입을 하는 것이 낫겠다. 이것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도 꽃마루는 계속하시는 거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보고 드렸듯이 유체를 파종해서 발화되고요. 5월달에 유채꽃밭을 받을 개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황순남 위원님?

황순남위원

황순남 위원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는 옷을.....,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 공원녹지과는 특별히 하는 업무들이 있어서요. 일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항상 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업무보고 때 이런 것도 좋아요. 좋습니다. 꽃마루 조성사업 유지 사업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봤을 때 작년 가을에 조성으로 해서 많은 구민들이 찾아오고 있지 않습니까? 좋다고 생각하고요. 자료를 보면 계양구민 주민 외 방문이 51.15%로 되어 있어요? 참 좋습니다. 이것을 좀 더 올릴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에 있어서 결과치를 보게 되면 전년도 코스모스 개장을 하고, 2천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면서 물론 호응도라든가 여러 가지 질문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했었는데요. 거의 2천명 중에서 1,999명은 아주 양호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고, 그 중에 한분은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100%가 다 좋은 공원으로 인정을 해 주셨고요. 그리고 계양구민 보다도 계양구민 외 이용자들이 50%이상이 됐다고 하는 것 자체도 저희 계양구청에서는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판단이 됐었습니다. 또한 작년 봄에 유채꽃을 할 때는 언론보도라든가 홍보를 많이 한 부분도 있고요. 자체 홈페이지에도 홍보자료가 올라가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상태는 가을의 경우만 하더라도 굳이 저희가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이용자들이 블로그에 의해서 전국단위로 자동적으로 홍보가 되는 효과가 크더라고요. 이 부분은 이미 인터넷상에서도 계양구 꽃마루만 치게 되면 유채꽃이라든가 코스모스가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계양구 인가가 많이 줄었는데, 꽃마루로 해서 타구에서 계양구가 너무 잘 사는 동네 아닌가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이사도 많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보고해 주신 거 잘 들었고요. 보고해 주실 때 계양꽃마루에 토지가 시유지, 구유지, 사유지까지 포함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사유지 부분에서의 계약은 무상으로 하고 있는데, 평생 무상은 아닌 것 같고, 구체적으로 계약이 어느 정도까지 되어 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재계약 해야 되는 시점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 사유지 면적이 1,600평정도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 계약하기를 2년으로 계약을 했고요. 2년을 계약하면서 시유지 경우도 무상으로 계약한 상태에 있고, 그래서 올해 다시 재계약 연장을 진행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올해 언제쯤 인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올해 5월에.....,

이충호위원

올해 5월에 계약을 해야 되는데, 이미 유채꽃은 파종을 하셨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지금 이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을 한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토지소유자 의도에 있어서도 본인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땅이 아니고, 저희 구청에서, 원래 조성되기 전에 굉장히 보기가 안 좋았던 지형을 저희들이 다 정리를 하고 했기 때문에 관리 자체에 있어서는 구청에서 하면 좋겠다는 의사는 표현이 됐었고요. 저희다 대신 사용함에 있어서 재산세 부분을 감면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 있어서 저희가 사용함에 있어서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처음 시작은 그렇게 했더라도 이 부분이 중간에 사용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어쨌든 이 부분이 핫플레이스가 되고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토지주가 어떤 판단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특히 사유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유지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면밀하게 구입을 해야 되는 상황인지를 우선적으로 판단을 하셔서 나중에 토지 이용문제 때문에 계양구에서 조성한 공간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황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계양구 주민이 아닌 분들이 51.15%나 방문을 하셨는데, 표현하자면 우리 구민이 다른 지역 주민들이오시면 좋은 이유가 뭔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일단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효과가 있다고 봐지고, 계양구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좋은 이미지로 방문하기 때문에 구전에 의한, 계양구의 이미지는 상승되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충호위원

동의합니다. 계양산도 마찬가지고, 꽃마루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계양구에 공원이나 계양산이나 조성이 잘 되어 있는 것은 대부분 인정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동의하고,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먼저 과장님께서 첫 번째 말씀하셨던 경제적인 효과 면에서 상당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계양구 이미지 제고는 좋습니다만 계양산도 그렇고 천마산도 그렇고 꽃마루도 그렇고 장미원까지도 공원은 정말 잘되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부가적으로 창출될 수 있는 부가가치 부분에서는 이미지 제고를 제외하고는 투자대비 기대수익을 낼만한 부분들이 아직 인프라나 이런 것들이 미진하다고 보거든요. 저희는 일자리정책과에서 올해 꽃마루 쪽에 몇 개 부스를 설치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지난번에 보고를 받았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조금씩 진행을 할거라고 보여지는데, 서울이나 이런데 낙산공원을 가봤었을 때 대학로 위쪽에 있는 곳이다 보니까 카페를 비롯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와서 경제 소비를 할 수 있는 형태의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계양산에도 그렇고, 천마산도 그렇고, 꽃마루에도 그렇고, 장미원에도 그렇고 특별하게 소비할 만한 인프라가 구축이 전혀 안 돼 있습니다. 공원을 조성함에 있어서 그런 부분까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신문에 난 것을 발췌를 해 봤는데요. 꽃마루, 작년에 10월 25일날 발행된 경인일보 기사하나 알려드릴게요. 이달 초 인천시와 각 기초단체 부구청장 회의를 통해 매입의사를 확인하고 땅값은 시가, 그러니까 감정평가지요. 10년에 걸쳐 나누어 내기로 했다. 그러면 10월달에 나온 신문이니까, 10월 초경에 협의를 했다는 건데, 과장님께서는 아직 특별하게 뭐가 없다고 했었잖아요. 정해진 것이 없었다고 했는데, 부구청장하고 시하고 협의를 했다고 하는데, 그거는 어떤 내용인가요? 신문이 잘못 나온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시하고 협의 내용 진행 과정에 있어서 그 사항이 보도가 된 내용인 거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협의라는 것은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결정을 하기 위한 진행과정이었던 협의 이런 사항으로 보시면 될 것 갚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10년에 걸쳐서 나누어내기로 했다고 하면 그렇게 협의를 했다고 한다면 구하고 시는 구체적인 협의 등 절차에 대해서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내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그렇게 하자 의견만 교환한 건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실무협의에 있어서 부구청장님으로 하여금 좀 더 비중이 높은, 직급이 높으신 분들로 하여금 다시 협의한 내용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인천시 관계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구청장하고 협의를 했으면 그 이후에 협의한 내용을 토대로 해서 협의 내용을 진척시켜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은 없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후에 금액이 400억정도 시에서 제시된 금액이 400억 정도 제시가 됨으로 인한, 이 정도로 해서 자체적으로 구입은 불가능하다는 의사표현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시에서도 매각할 거 같으면 지원을 해 줘야겠다. 이러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런 내용들이 전체적으로 구체화 돼야 되잖아요. 10년 동안 나누어내려고 한 돈이 어떤 돈인지, 말씀하신 대로 일부분을 지원해 주고 나머지에 대한 것을 얘기하는 것인지, 그런 것 또한 협의가 되지 않았을까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최종적인 부분은 계약서에 의해서 확정될 부분이고요. 계약서가 만들어지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에, 과정에 의해서 토지 매입을 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일시납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10년 분납으로 가자 라고 하는 실무진에서의 검토 사항들이,
해진

박해진위원

시와 부구청장이 만나서 협의했다고 한다면 크게 복잡하거나 그런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얘기가 나왔을 거 같고, 그 전에 말씀드렸던 그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하게 힘들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시에서도 이 토지는 구청장에게 매도하지 않기 위한 이러한 부정적인 견해는 전혀 안 가지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구청장이 매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으로, 또한 시청의 담당자들도 긍정적으로 최대한 협조를 하려고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15-8쪽, 도시녹지대 및 가로수정비, 15-9쪽, 푸른계양산 글쓰기 대회까지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푸른계양 글쓰기 대회, 전에도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한 것이 맞냐 했더니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서 이렇게 한 거 같은데 해 보니까 어떻습니까? 맞는 것 같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어린이들에게 상당히 좋은, 야외체험 겸해서 글쓰기대회로 호응도가 높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부분이 인재양성과에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말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일단 공원녹지과에서 해 보고 그것이 맞다 하면, 아니다하면 인재양성과로 넘기겠다고 했는데, 계속하시는 거 보니까 맞나 봐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해도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장소가 장미공원에서 하다보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다. 전에 한번 가 보니까 잘되고 있는 거 같아서 큰 무리는 없는 것 같은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박해진 위원님이 글쓰기 대회 말씀하셨으니까 이거부터 할게요. 무대공연도 하고 학생이 2천여명, 참가자가 1,700여명인데, 학부모들까지 같이 오시면 엄청난 숫자가 올 거라고 보여 지는데, 잘 아시다시피 주차장이나 이런 부분이 협소하지 않습니까? 행사할 때 그런 부분들은 어떤 식으로 조치를 취하시려고 하시는 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행사를 함에 있어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집결이 되는 이러한 문제로 인한 안전사고가 문제가 되겠고요. 물론, 안전사고는 요인이 교통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양쪽에 도로 큰 대로변 양쪽 도로를 징매이고개 터널까지 주차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했고요. 그리고 앞에 교통연수원 주차장이 넓습니다. 거기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했고, 그것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보면 식당들이 가지고 있는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개인주차장들까지도 사용 협조를 받아서 아마 근접한 거리로 가기 위한 차량 소유주들은 불편할 수 있겠지만 주차장이 부족해서 이용에 큰 부리는 없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보다 보니까 저는 몇 번 가 봤는데, 주차장이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렇게까지 확인 하셨고, 가능하다면 셔틀버스 형태로 수송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로수정비하는 부분에서 감나무 교체 비용이 올해는 예산이 줄었네요? 작년보다도.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올해 교체하는 공사는 지금까지 3년차 걸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안마무 교체는 전체 다 교체되는 것이 아니라 버스정류장 부분만,

이충호위원

지역 의원님들 중에, 지역 의원님들이 가장 많이 받는 민원 중에 하나가 은행나무에 은행이거든요. 가을쯤 되면, 이 부분이 우선적으로 가로수 정비하는데 있어서 돼야 되지 않을까, 암나무를 배어버리는 것은 아니고 옮겨 심고 보식을 하는 형태로 가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효성동에 보면 가로수 대부분이 은행나무, 노선별 은행나무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노선별로 해서 통일성을 무시 못 합니다. 그 지역에서는 은행나무를 없애고 다른 나무로 식재하기는 무리가 있고요. 노설별로 해서 수종을 갱신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아파트 재개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도로 확장되면서 하는 부분은 은행나무가 아닌 다른 나무로 식재를 하도록 하고 있고요. 도심지내에서 보면 택지 이쪽에도 은행나무도 있고, 다른 나무들이 있는데, 결주지가 발생돼서 보식을 할 때마다 다른 수종으로 변경해서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어쨌든 줄었단 말이지요. 저희 쪽에서 하기 전에 자도쪽에서 결정된 부분이라서 질의드린 겁니다. 이 부분에 예산이 줄은 이유가 따로 있나요? 오히려 늘면 늘어야 될 거 같은데, 왜 줄었는지 궁금해서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나무 식재 수량 자체가 줄어서.

이충호위원

버스정류장 인근부터 하신다고 하셨는데, 버스정류장이 마무리가 되면 다른 상가지역이나 민원이 많은 쪽을 해야 될 거 같은데, 효성동은 대부분 은행나무인데요. 대단히 민원이 많은 곳 중에 하나일거라고 봐요. 그런데 예산이 줄었다는 것이 그쪽에 사업 진행되기 어렵다는 부분으로 파악이 돼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조금 전에 설명드렸듯이 버스정류장에 있는 은행나무 숫자 자체가 올해 사업을 함으로 해서 마무리가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른 노선에는 수종을 갱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노선별로 해서 전체 물량을 갱신하지 않는 한은 한그루 두 그루씩 가게 앞에 라고 해서 수종을 갱신했을 경우 이거는 노선에 대한 경감된 측면도 상당히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종을 갱신할 부분은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민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열매가 있기 전부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물론 그런 작업들 하시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있는 은행들이 있어요. 안 떨어지고, 그것이 지금도 떨어져서 밟히면 냄새가 나고 이런 것이 은행나무의 가장 큰 단점인데, 그 부분 상가 앞에 몇 개만 빼서 바꿀 수 없다는 말씀 때문에 제가 이해는 했습니다만 같은 은행나무로 라도 수나무로 라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해 보던가, 과거에 암수 구별을 못할 상황에서 은행나무가 공해에 강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일괄적으로 가로수로 했던, 그 때 당시에 잘못 됐다기 보다도 그 때 당시에 판단에 의해서 지금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 한 거지 않습니까? 이것을 적극적으로 바꿔내야 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대응 방안들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민원을 최소화시키기 위하여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여름 좀 넘어가면 제가 많은 전화를 드릴 것 같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산림 쪽으로 보겠습니다. 15-10쪽, 건강한 산림자원15-13쪽, 삼림욕장 2단계 조성사업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10페이지에 보면요. 산불 산림보호원 감시원해서 활동하시는 분들, 보니까 기간들이 1년이 안 되는 거 보니까 기간제로 뽑으시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구청에서 면접들 하시는 것을 봤는데요. 2월에서 12월, 3월에서 12월, 2월에서 11월 이렇거든요. 보통 그러면 여기에 빠진 달들은 산불이 가장 적은 달인가요? 시점을 따로 잡으신 이유가 있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산불조심기간이라고 하는 법정기간이 있습니다. 법정기간은 매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그리고 가을에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동절기 같은 경우 습도도 있기 때문에 산불발생 빈도가 많이 낮은 부분이 있고, 여름철 같은 경우 녹음이 우거지기 때문에 빈도가 낮은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기상 이변으로 과거의 논리자체가 희석이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 계양구 같은 경우 계양산이 있기 때문에 계양산을 보존을 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중 12개월을 모든 인력을 가동시키기에는 예산부분도 있고, 먼저 말씀드렸던 그런 요인으로 인한 그나마 발생빈도가 낮기 때문에 그런 계적에는 인력을 덜 채용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2월에서 12월, 이거는 집중적으로 되는 부분이고, 여기 써지지 않은 달 같은 경우도 최소 인원은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봐야 되겠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가꾸는데 10년, 100년이고 태우는데 금방인 거니까 예방이 중요한 거고, 이 부분에 있어서 늘 신경을 잘 써 주실거라 믿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11페이지에 보면 유아숲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이 개념을 잘 몰라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유아숲 운영은 전년도부터 국·시비보조로 운영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연체험학습 그런 부분에서 운영하면서 민간에 예산을 지원을 해줘서 민간으로 하여금 운영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그러면 유아숲 운영이라는 것이 숲이 아니라 유아 활동하는, 숲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석해도 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만들기도 하고,

이충호위원

숲에 관련돼서 아이들이 같이 활동할 수 있는 형태의 사업 프로그램이라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자격증을 보유한 선생님이 두 명씩 항상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유아숲이라고 해서 숲인데 아이들 전용으로 만들어 높은 숲이 있나 실어서 질의 드린 건데요. 답변 들으니까 어떤 사업인지 알거 같습니다. 사방시설이 우리 구에 12개가 있다고 그러는데, 저는 계양산을 오가면서 사방댐이나 이런 시설을 못 본 거 같은데 어디어디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사방시설은 일반 등산로 주변이 아닌 계류부분에 집중된 시설이 되겠습니다. 저희 계양구에는 산사태 위험지구라고 지정된 곳이 31개소가 별도로 있고요. 그리고 연차적으로 계속 진행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계양구, 여러 가지 사고예방을 위한 경미한 부분이라도 사전에 예방을 하자, 그래서 지방에 있는 이러한 정도의....., 되지 않더라도 저희들이 봐서 산이 훼손되거나 유실되는 부분은 사방사업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요. 계곡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등산을 하시면서 보시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계양산 목상동 이쪽에 집중돼서 시설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제가 계양산을 자주 가다 보면요. 다남동 지역에 음식점 들어가기 전에 쓰레기가 많은데,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도 어려운 부분인데요. 저희가 산에 있는 쓰레기들은 인부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산불감시도 하지만 산지정화도 병행해서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고요. 이분들로 하여금 산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해서 내려와서 모으게 되면 청소행정과 협조를 받아서,

신정숙위원

거기 들어가다 보면 약간 깊이 파여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어린이 과학관을 통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니까 컴퓨터도 있고, 여행가방도 있고, 트럭으로 두 대 분량은 있는 거 같더라고요. 확인 안 해 보셨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위치 아시면 산림 내에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신정숙위원

사진까지 찍었거든요. 너무 많아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정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황순남위원

계양구산림욕장 2단계 조성사업 보세요. 사업개요 보시면 부족예산이라고 있는데요. 11억 5,400만원 전액구비해서, 추경에 반영하신다고 되어 있는데요. 큰 금액인데, 본예산 때 세워야 되는 거 아닌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본 예산에 편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는데요. 재정규모 자체가 여의치 않아서 추경에 추진하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1회 추경에 작업은 하고 있지만 1회 추경에서도 재정이 여의치 않아서 무리가 있을 거 같고요. 11억 5,400만원이라는 부분은 삼림욕장 2단계 사업에 있어서 연장노선이 어린이공원에서 보면 흔들 주름다리가 있고, 정상까지는 연결이 안 돼 있는 부분에서 현장에서 위치로 임학5거리라고 명칭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연장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확보된 부분이고, 임학5거리에서부터 계양산성까지도 연장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소요예산 필요금액하고, 토지보상을 토지매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치는 어린이공원 바로 위에 가장 중앙 부분에 있는 땅들이 되겠습니다. 토지주들은 매도의사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재정여건이 여의치 못해서 추경에도 어려운 이러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황순남위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알겠습니다. 내년부터 라도,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처음부터 이 계획이 1억 5,400만원 정도 소요되는 사업이었던 거 같은데, 처음부터 그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까? 아니면 하다보니까 연장해야 되겠다 해서 11억 5,400만원을 세운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임학오거리까지 연장계획이 있었던 거고요. 당초에 1차에 토지매입을 하고 2차 공사를 진행하면서 28억 9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입이 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진

박해진위원

본예산 편성할 때 그 때 계획이 21억 5,400만원 소요되는 사업이었는데, 11억 5,400만원이 편성이 안됐다는 건가요? 아니면 10억 가지고 그 사업을 하려했는데 하려다 보니까 연장이 더 필요하더라.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별개의 개념으로 추진됐던 부분이고요. 10억에 확보한 부분은 무장애길만 조성하기 위해서 국비 9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1억에 대한 매칭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무장애길 연장만을 위한 10억이 필요했던 부분이고, 11억 5,400만원은 추가연장을 하기 위한 필요예산하고요. 중간에 있는 땅을 매입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매입을 해야 되는 땅이기 때문에 추진한 별개의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토지보상비 같은 경우는 무장애 길 주변 그 분들이 땅을 팔 때, 무장애 길을 가로질러 갈 수도 있고, 어느 한쪽을 비켜갈 수도 있는데, 주변에 땅을 다 사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무장애 길 한군데만 사게 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위치에서 임학어린이공원을 기준으로 해서 임학공원을 등을 졌을 때 등지고 보이는 면은 대부분 매입을 해야 될 토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임학배드민턴장도 사유지잖아요. 그것도 매입해야 되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매입을 해야 될 대상토지고요. 배드민턴장 소유자인 모씩께서도 두 필지 중에 한 필지는 저희한테 매도를 했고, 2만 2천평방미터가 아직 개인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가격이 혹시 거기에 들어가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매도의사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일부는 우리가 매입을 했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많이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나머지 군데 군데 땅을 매입하는 금액이 여기 들어가 있는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위치는 하단 공원하고 경계라인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 부지 가운데 라인 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다면 11억 5,400만원이 추경에 예산이 반영이 안 되면 사업이 어렵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별개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별개로 추진하니까 관계는 없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후에 토지를 매입하게 되면 예산이 좀 더 지출되는 부분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체육공원 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갈현체육공원, 상야어린이공원, 갈개,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까지 15-19쪽까지 공원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갈현체육공원 조성에, 그 전에 제가 인터뷰 때도 이런 얘기를 했는데, 수도매립지 특별회계가 있어요. 몇 백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양장기지구 그쪽에 특별회계로 해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분들이 그동안 많은 피해를 봤고, 앞으로도 보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서 보면 구비, 시비, 국비란 말예요, 매립지특별회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재원확보로 인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17년도부터 무단으로 점유되어 진 묘지가 1,192기가 있고요. 그중에서도 70%가 구유지가 되고, 나머지는 국유지, 사유지도 있는데, 가장 관건은 재원확보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구 재정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저희가 국토교통부로 하여금 행정절차 진행을 해 왔었고, 재정확보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중기지방재정계획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는 시장의 승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도 마무리를 한 상태가 되겠고요. 그리고 타기관, 중앙부처 예산을 확보해 오기 위한 행정절차 첫 번째는 도시계획시설결정이라고 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저희 자체 예산을 확보해서 이러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행정행위기 때문에 3월달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리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면 이미 특별회계 부분은 해당 부서로 직접 방문하고 설명하고, 최대 한 국·시비를 확보하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일단 구두상이기 합니다만 지원을 해 주시는 것으로 약속을 받았고요. 또한 체육진흥 야구장 체육시설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체육시설 방문을 해서 최대한 지원을 받고, 확답을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투자사업으로 해서 작년 9월달에는 66억 정도 예산을 요청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 당시 대통령께서 사업에 대한 발표를 하시면서 바로 저희들이 즉시 신청을 하게 되겠고요. 이런 일련의 모든 국시비사업으로 해서 신청된 건이 거의 10개 정도 신청한 상태에 있습니다. 물론, 이 중에서 결정된 부분은 전혀 없는 상태가 되겠고요. 내부적인 행정절차를 빨리 마무리를 하면서 최대한 발품을 팔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는 우리 계양구에 많은 돈을 줘야 되요. 그 만큼 돈을 많이 축적을 해 놨거든요. 내가 알기로는 700억이상 있다고 말을 들었는데, 그거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거기에 계양구민이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많은 지원을 해 줄 필요는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소요예산은 130억 정도로 되어 있지만 분묘이장하고 그런 부분들이 더 들어 갈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언제나 이런 것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이 예산 가지고는 안 맞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쪽에 힘을 기울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갈개근린공원 15-18쪽에 갈개근린공원을 교육대 총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기들이 둘레길을 하겠다고 한다고 하면 그 쪽이 사유지잖아요. 그래서 그 길을 만들을 수 있도록 협의를 해 주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2단계 조성이 어디어디로 해서 조성이 되는지 설명해 주실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현황은 대충 아시기 때문에 구조상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갈개근린공원은 1단계 조성이 완료된 지역이 있고요. 묘역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묘역 있는 부분 그 뒤에 산림부분까지 전부다 갈개근린공원,
해진

박해진위원

어디 묘를 얘기하는 거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영신군이이묘, 교대 밑에 조성 되어진 곳이 1단계로 조성 완료됐고요. 2단계 지역이 남은 지역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처음에 공원 조성 할 때 산1번지라고 거기까지 조성계획이 있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그런데 영신군이이묘 거기가 사유지다 보니까 사실 사용허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이 안 됐지요. 그러다보니까 소규모로 근린공원으로 조성하게 됐고, 처음에는 관리동까지 짓기로 했던 거 였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없어지고 화장실조차 없는 공원이 됐습니다. 지을 수 없다고 해서 그렇게 됐는데, 그러면 그 사유지에 대해서는 사용허가를 받는 거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원칙적으로는 토지를 매입해서 조성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 지역이 전체면적이 2만 8천평방미터 정도, 26,262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7,900평정도 이것을 탁상감정에 의해서 매입을 했을 경우에는 200억 정도 들어가는 겁니다. 또한 영신군이이묘 중종회에서도 이 땅이 공원으로 남아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공원이 아니고 공원에서 해제가 되게 되면 이후에 후손들이 팔게 될까봐 우려를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영신군이이묘 중종회하고 몇 번 협의를 하고 했었습니다만 중종회에서도 땅을 영구히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하는 전체적인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는 상태고요. 영신군이이묘 중종회에서는 우리가 종실하고 회의실하고 두개공간을 100여평 정도 만들어서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 계약체결까지는 되지 않았었고요. 저희 구청 입장에서 봤을 때 200억정도 소요되는, 건물을 지어서 영구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판단을 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거기에 어디 지을 데가 있어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밑에 보면 삼각형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거기까지 재개발로 되어 있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공원구역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매입을 하겠다는 곳은 어디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7천평정도.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매입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니고 무상사용으로 해서 영구사용하기 위한,
해진

박해진위원

공원을 만들게 되면 공원으로 되어 있는 거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공원으로만 진행돼 있지, 조성되어 있다 보시면.
해진

박해진위원

사유지다보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만약에 그거를 사용을 하게 되면 그것도 공원으로 만들어놨는데 영구 사용이 돼야 되는데, 만약에 사용 못하게 되면.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협의 진행 중에 있고요. 영신군이이묘 중종회에서도 긍정적으로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어르신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의견들이 분분한데요. 결론이 나지 않고.
해진

박해진위원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가능하겠어요? 내년인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용역을 추진하기 위한 시비를 확보했고요. 지금 용역 발주를 하고 업체까지 선정됐습니다. 조성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까지는 올해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경인대학교대하고 협의를 해 보세요. 이왕 하는 거 넓게 잡으면 좋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지금 갈개도 그렇고 이촌도 그렇고 작년 말에 있던 예산을 안 쓰고 올해로 넘어온 거지요? 사업자체가 작년 추경 때 빠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원래 있었던 사업이었는데 작년 추경 때 전액 삭감됐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올해로 넘어온 거지 않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작년에 하려고 하다가 시에서 해 주지 않아서 올해 본예산에 다시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충호위원

갈개도 그렇지만 이촌근린공원 같은 경우 일몰을 일단 피하기 위한 방식으로 진행이 된 거 같아요. 갈개근린공원은 영신군이이묘 일대다 보니까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공원화시켜서 시설만 하면 되는 거라서 크게 추가되는 비용이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이촌근린공원 같은 경우는 토지수용을 놓고 보면 예산이 쉽게 내기가 어려울 거 같거든요. 이촌근린공원에서 어디까지 확장을 할 수 있을지, 밑에도 추진계획이 향후 구 재정여건을 고려해야 된다는 부분이 사실 언제 될지 모릅니다, 라는 내용으로 읽히거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에 있어서도 시하고 구체적으로 협의를 진행 중에 있고요. 이 부분은 저희 계양구 뿐만 아니라 전국에 이러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장기 미집행 공원에 대한. 오늘도 시에서 시장님께서 주재하시는 장기미집행 공원에 대한 각부단체장님들하고 해서 지금도 회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이런 상황으로 돼 있겠고요. 이촌근린공원에 있어서는 전체면적이 12만 5천평방미터 중에 2만 2천평방미터는 조성되어져 있는 상태가 되겠고요. 태산아파트 뒷쪽으로 해서 등산로 하단부까지는 공원구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재정적인 이러한 부분 때문에 능선부분이 공원이긴 하지만 굳이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더라도 사유화돼서 다른 용도로 개발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재정여건을 고려한, 밑에 라인을 내려 가지고 위에 부분은 공원에서 해제가 된다고 해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그래서 밑에 필요한 부분만 조성을 하자라고 해서 이 부분 역시도 조성계획 및 실시계획인가 용역을 업체까지 선정되어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현재 이촌근린공원에서 효성중학교 뒤로 돌아가 가지고 태산아파트까지 연결되는 거라고 보면 되나요? 효성도시개발 위쪽으로 해 가지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이촌근린공원에서 방향을 봤을 때 동측 방향이 되겠지요. 교대 후문 방향 쪽으로.

이충호위원

태산아파트를 다른 아파트하고 착각을 한 거 같은데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태산아파트, 이촌근린공원은.

이충호위원

그쪽에 공원이 있고, 이쪽에도 공원이 있는데, 태산이라고 표현하셔서 그렇게 합쳐지나 싶어서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효성도시개발에서 부지 안에 이촌근린공원이 있고요. 이촌근린공원은,

이충호위원

현재 있는 이촌근린공원?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이충호위원

영광유치원 뒤쪽에 있는 교대초교 밑에 있는 거기에서 교대 쪽으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이충호위원

태산아파트라고 해서 헛갈려가지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이충호위원

게이트볼장 있는 데까지 가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과거에 보면 배드민턴도하고 게이트볼도 하고 있는 이러한 부지까지는 조성을 하려고.

이충호위원

거기까지 계획이 되어 있는 거고, 거기에 대한 용역이 들어간 거 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거기까지 뭔가 시설 정비를 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방금 얘기가 나온 김에, 태산아파트 뒤로도, 그쪽 공원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만 그쪽도 예정이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규모에 따라서 시에서 추진하는 공원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삶의 행복도 부분에서 주변에 공원이 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부분이라는 거는 다들 아시는 거고, 그래서 공원들을 많이 지으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토지 매입비용이 너무 비싸다 보니까 이 사업들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몰지역도 많이 생기는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좀 더 여러 가지 형태로 아이디어를 내셔서 공원들이 작은 규모들이라도 우리 주변에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갈현체육공원 조성에서 19-6페이지요. 묘지 612개 사항은 끝난 거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제 시작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나머지 많이 남았는데, 착공은 2020년 7월에 하신다고 하셨는데, 가능한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의지를 가지고 하고자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실제 착공까지는 보고드렸던 부분에 있어서 재정확보도 문제가 되고 있고요. 보상부분, 토지부분도 보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특히 무연고묘 경우에 있어서 권고절차에 의해서 일정기간 지나면 처리할 수 있는데, 유연고 같은 경우는 보상협의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기간이 많이 소요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묘지들이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은 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묘지가 제일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숫자가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실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조금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보면 사무실에 개장신고 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열심히 해 주세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저도 갈현체육공원 그 지역이 제 고향입니다만 장기동 공동묘지가 구유지가 50% 있어서 장례식장을 하면 어떨까 해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우리 계양1동 주민들이 장기공동묘지에 이전되고 체육시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좋은 의견을 내신 거 같습니다. 점차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요. 상야지구 어린이공원 조성은 환경과에서 공항피해지원 사업이 있지요. 공항공사에서 도 환경과에서 6억 5천만원 중에 4억 8천만원 정도를 공항지원금으로 받았는데, 2억 4천만원이 환경과에서 주민피해지원 사업으로 받은 거를,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그 예산이 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알겠습니다. 참고로 알고 있고요. 다음은 15-20, 도시공원시설물관리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23쪽까지, 도시공원 시설물 관리 및 정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임학공원, 공원 어린이시설 조합놀이대 정비공사, 공원내 조경시설 파고라 정비공사, 특수시책인 계양산자락 야생화길 조성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진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진

박해진위원

공원 나오니까 업무보고에 없는 내용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공원녹지과 남상진 과장님 아니면 공원녹지과는 못하겠어요. 워낙 사업도 많고 공원이나 산 쪽을 많이 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일들을 해 내고 계시는데, 업무 등 여러 가지 잘 답변해 주시고 해서 감사드립니다. 임학공원 화장실 개축공사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할게요. 매번 얘기가 나옵니다만 공원에 한옥형태로 짓다 보니까 가격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가격을 보면 평당 2,500만원정도 들어가는 건축물인데, 사실 건축물이 2,500만원 들어가는 건축물이라면 상당한 건축물이거든요. 설계 용역비까지 포함하면 그 정도 들어가는 거 같아요. 14평 정도인데요. 효성동 규모 정도 되나요? 효성JC체육공원.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효성동이 규모가 좀 작겠습니다. 작전어린이공원이 조금 크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추경에 올리겠다는 건데, 효성동 체육공원 화장실 예쁘게 잘 지어졌어요.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때도 논쟁이 많았던 거잖아요? 그 때 당시 그 비용 가지고 예쁘게 잘 지었는데, 이번에 또 올라온 거 보니까 3억 5천만원 올라왔네요. 이 부분은 추경 때 다시 한 번 얘기하겠지만,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많은 구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임학어린이 공원에 있어서 이 유인물에도 당초 3억 5천만원으로 했었는데요.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실시설계를 하면서 기존 정화조를 확인한 바 이 정화조는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구나 판단을 했어요. 실제 이번에 편성되어 지는 예산은 3억으로 조정해서 편성한 것으로, 꼭 챙겨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잘 해서 의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원 얘기가 나왔으니까, 서운산단 내에 공원이 있는데 축구장 관리는 누가 하는 거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아직 인수는 받지 않았는데요. 서운산단 관련된 모든 공원 녹지 부분은 저희들이 인수를 받게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사실 천연잔디다 보니까 축구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저희들이 볼 때도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임대를 해 줄 수 있겠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잔디구장은 축구화를 신고 몇 번 뛰고 나면 잔디구장은 엉망이 되는데요. 그거를 복구하려면 일주일이 넘게 공을 못 차요. 그런데 체육인들이, 축구 동호인들이 이용할 수 있겠냐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예산을 들여가면서 왜 이렇게 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나중에, 언제 한번 청장님께서 그러셨다고 해요. 이거 쓰다가 정 안되면 인조잔디로 바꾸든가 하자고 말씀을 하셨다고는 합니다만 어찌됐든 그런 기획이나 이런 것에서부터 철저하게 사업준비를 했으면 좋았을 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계양구가 천연구장이 없다 보니까 꼭 하나는 필요해요. 필요한데 조기축구 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매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부분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 행사 이런 거는 가능하겠지만 보통 일주일에 3팀 정도 뛰게 되는데, 한달이면 다 절단 날텐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잔디 훼손 부분에 있어서는 실제적으로 일반인들이 천연 잔디 구장을 사용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인천시 요소요소에 보면 천연 잔디 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천연 잔디 사용자체는 사용료 자체도 고가가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적인 운동장 사용빈도가 낮음으로 인한 부분과 복원 부분도 있고, 관리자체도 철저히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동호인들이 빌리기는 비용도 그렇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얘기를 하고요. 관내 어린이놀이터가 많이 있지요? 몇 개소가 있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어린이놀이터 41개소가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모래로 돼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모래도 있고요. 탄성포장으로 해서 고무 이런 쪽으로 돼 있는 것도 있고, 모래가 12개소, 탄성이 31개소가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탄성이 많네요? 모래는 소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모래소독은 환경보전법에 있어서 매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약품오존수라고 하는 환경 유해하지 않는, 약품처리를 해서 약품을 전체적으로 섞어서 하는 방법으로 해 왔었고요. 작년도 같은 경우 가스주입 개념으로, 스팀으로 해서 살균하는 그러한 쪽으로 소독을 하기도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스팀소독에 살균제가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살균의 효과가 있다고.....,
해진

박해진위원

스팀온도가 몇 도 인지 모르시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모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살균이 되려면 살균제가 들어가야 되는데, 사실 스팀이 모래 속 깊숙이까지 침투하기는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유는 뭐냐면 모래를 스팀을 투과해서 긁고 갈 거 아닙니까, 긁고 가는데, 너무 깊이 들어가면 겉쪽이 소독이 안 되고 너무 깊이 들어가면 분사가 얼마나 강한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4, 5센티 정도 밖에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연 스팀으로 소독이 되겠는가 그리고 스팀이라는 것은 물이라는 것은 거기에서 나올 때는 뜨거울지 모르겠지만 깊이 들어 갈수록 온도가 약해진단 말에요. 그럼 거기에 있는 유충이나 그런 것들이 과연 그 스팀에 의해서 살균이 되겠나 이런 의문도 된단 말에요. 그래서 그전에는 뭐로, 모래를 엎어서 하는 건데, 그것과 어떤 것이 더 효율성이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비용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스팀살균이 저렴한 것으로,
해진

박해진위원

비용을 말할 것은 아닌 거 같고,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것이니까 어린이들에게 감염이 되면 안 되니까 비용보다는 소독이 철저히 돼야 되겠지요. 그것이 낫다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그러나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스팀이 아무리 분사를 잘한다 해도 사실 고압이라 한다고 해도 퍼지지를 않아요. 모래 속이 들어가면 거기에서 멈추지 그렇게 퍼져서 가지 않으니까, 100%는 되지 않겠다, 그리고 시료채취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정하게 100그람이면 100그람 500그람이면 500그람만 채취해서 그것이 과연 제대로 된 시료가 되겠느냐 이런 의문점도 들기는 듭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번 이것하고 이것, 어떤 것이 나은지를 판단해 주시고요. 탄성이 31군데라고 했는데, 앞으로 계속 탄성으로 바뀌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탄성화 되어가는 모래 부분에 있어서 오물들이 많이 투입이 되는 이러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요즘 보면 애완견에 의한 분비물, 이런 문제들도 있고요. 그래서 탄성화로 바꿔가는 부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탄성, 포장 매트 이런 것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래되면 그 안에 균열이 많이 되는데, 그 안에 좋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것들 또한 세척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세척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나요? 탄성 성분에 있어서는 세척개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표면 청소개념으로,
그래서 표면에만 해서 과연 오염물질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 정리가 되겠는가 이런 생각이듭니다. 그 안에는 여러 가지 오염물질들이 까매서 때도 많이 끼고 하는데, 그 위에 소독만 한단 말에요. 거기에서 아이들이 놀고 넘어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부분도 1년에 두 번이라도 세척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래소독과 탄성매트 소독이 비용 차이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압차도 많이 있고 한데, 그것으로 한번만 해 줘도 괜찮겠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탄성 부분은 포장 재료거든요. 포장재료로서 아스팔트 포장한 것 같이 쿠션이 있는 그런 재료이기 때문에 그 재료에 대한 소독개념은 아니고요. 소독은 모래 부분에 대해서만.
해진

박해진위원

모래 소독은 하고 탄성은 어떤 식으로 하느냐,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소독 개념이 아니라.
해진

박해진위원

오염 같은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세척을 해 줬으면 좋겠다. 고압으로 한번 해 주면 깨끗하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고생 많이 하십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공원 쪽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조금 전에 어린이공원이 41개라 그러셨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어린이놀이터가 41개, 어린이공원은 36개입니다.

이충호위원

어린이공원 중에 효성어린이체육공원처럼 운동장이나 축구장이 있는 공원들이 많이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작전에 있는 공원도 어린이 공원이고요. 어린이 공원이면서 면적이 어느 정도 되다 보니까 축구장이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공원 중에 어린이공원이라고 붙는 개념이 따로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공원을 결정함에 있어서 기준이 있는데, 소공원으로 분류되고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으로 분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면적개념에서 소규모 작은 면적들 소공원, 조금 더 큰 면적은 어린이공원 규모에 따라 근린공원까지 올라가게 되겠고요. 또한 거주지역하고의 이동거리 이런 부분이 같이 복합적으로 이름이 결정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공원들에 있는 체육시설에 있어서의 활용도, 효성어린이 공원 같은 경우는 축구장이 있어서 주말 또는 아침에 축구동호인들이 계속해서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얘기 들어 보면 한달에 한번씩 예약을 한다고 하는데, 전체 동호인들이 모여서 컴퓨터 앞에서 클릭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치열하다고 하는데요. 구민이 구에 있는 단체가 아니더라도 다른 단체에서도 쓸 수 있는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지 않고, 일단 축구동호회라도 명단을 접수를 하게 되는데, 동호회에서 계양구 주민으로 일정 인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래야 계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접근이 가능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평일 아침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말,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개방을 어떻게 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일반주민들에게는 축구장 자체만으로 해서는 이용자가 있을 때 정상적으로 계약을 하고 요금을 내는 그래서 그분들이 사용을 하는 경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 일반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구에서 축구장을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활용하게 하겠다고 하는 기준이 점심 때 까지 인지, 하루 종일인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하루 종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효성어린이 체육공원으로 정확한 명칭을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 여기는 효성어린이공원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정확한 이름은 효성어린이 공원입니다.

이충호위원

그러면 더더군다나 효성어린이공원인데, 그 지역 아파트 주민 분들의 가장 큰 불만이 어린이들이 쓰지 못하는 어린이공원이다 거든요. 늘 축구하는 아저씨들이 축구장을 독점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구 입장에서는 체육인들이 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줘야 되는 것이 맞는데, 하루 종일 축구동호회에서 쓰겠다고 돈만내면 쓸 수 있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그럼 우리 아이들은 어디 가서 뛰어 노느냐 라고 민원이 들어와요. 이름이 체육공원이라면 체육이 우선이라면 다른 데 효성어린이공원이다. 이름에 있듯이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포커스를 맞춰놨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여기 농구장 인근에 있는 놀이터 그네 몇 개 제외하고는 전체 면적 중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운동장에는 대부분 평일 아침에는 조기축구회하는 것까지는, 어린이들이 그 때 뛰어 놀 거는 아니니까 그런데 주말마저도 하루종일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못하게는 못할 거고, 시간을 정해서 오전이든 주말 오전만 그런 식으로 축구동호인들한테 오픈하고 오후는 지역 주민들이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오픈하든지 이런 형태의 운영 방법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답변하기 어려운 부분인데요. 공원의 분류에 있어서 규모와 거리 이 관계로 해서 어린이공원이라고 하는 기준에 그 부분이 적합하다 보니까 어린이공원이라고 하는 이름 붙게 된 거거든요. 또한 어린이공원이라고 해서 어린이들만 이용하는 공원은 아니거든요. 지역 주민 누구나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인데.

이충호위원

말씀처럼 불특정다수인이 사용을 해야 되는데, 운동장을 돈을 받고 구에서 사업을 하는 관계로 얼마 안 되는 사용료 5만원씩 인가를 받는다는 것 때문에 불특정 다수 주민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시설별 기능별에 대한 유지·관리를 위한 이러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고,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뛰어 놀아야 되는데, 어린이들 욕구 자체를 여기만이 아니라 주변에 학교운동장도 많이 있으니까, 학교 운동장은 개방이 되는 시설들이니까, 아무튼 100% 충족을 해 드릴 수 있는 없지만 최대한 노력은 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축구동호인들도 뛰어야 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또한 현명한 방법은 아니라고 보고, 그렇지만 그 인근에 지역 주민들이 아침 일찍부터 축구하는 소리 때문에 잠도 못자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계신 분들이잖아요. 정작 본인들의 자녀들이 뛰어놀고 싶은데 뛰어놀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절충점을 찾아서 그런 불만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충호위원

공원 내 효성어린이 공원에 파고라 정비 공사가 3천만원으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제가 기억하기에는 작년 연말에 예산에서 감액이 됐지요? 1천만원인가 감액돼서 2천만원으로 책정이 됐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임학어린이공원 내에 있는 화장실 설계 부분에 있어서,

이충호위원

감액돼서 3천만원으로 나와 있는데, 작년 말에 예산심의 할 때 일부 감액돼서 2천만원으로 된 거 맞지요? 감액돼서 3천인 건가요?
경석

류경석공원조성팀장

지금 확보된 예산이 3천만원 되겠습니다.

이충호위원

3천만원으로 소기에 목적되었던 7미터, 7미터짜리 파고라가 잘 지어질 수 있을까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조달 등록되어져 있는 제품으로 선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규격 상품화되어 있는 것으로 가기 때문에 가능하리라고 봐집니다.

이충호위원

노후 돼서 바꿔야 되는 부분, 앞에도 놀이대 같은 경우도 바꾼다고 올라와 있긴 한데, 적재적소에 바로 바로 고쳐지고, 새로 만들어지고 해서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안 생기고, 또 공원에 오시는 분들이 충분히 쉴 수 있을 만한 공간들이 늘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공원녹지과 2019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잘 받고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몇 가지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만 업무보고인 것만큼 자료로 참고하고, 위원장으로써 위원님들이 질의 답변을 하셨는데, 앞으로 우리가 공원녹지과하고 예산도 세우고 업무보고도 받고, 추경, 행정사무감사, 본예산 다 앞으로 남상근 공원녹지과장님이 답변을 잘 해 주셨는데, 오늘 보니까 황순남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복장과 조감도를 앞에 준비해 놓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하는 것을 보니까, 첫 이미지가 상당히 고맙고 이미지가 좋은 시간이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20억 중에 전년도 비해서 56억인가 늘어났지요? 대부분 어린이공원, 체육시설, 2단계 조성 삼림욕장 사업이 대부분 늘어난 거 같은데, 특별교부세를 신청해서 추경예산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들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 추진을 바라겠습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인다고 하셨는데요. 녹지나 산림 공원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공원정비공사도 철저히 하셔가지고 앞으로 상임위원회에서 활발한 업무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다음은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들도 좋고 필요한 사업으로 생각이 되요. 적극 지지하고 다만, 저는 우리 계양산도 있지만 천마산도 있거든요. 천마산도 관내 중요한 산이고, 우리 주민들이 많이 등산을 하는 산입니다. 천마산에도 등산로가, 주 등산로가 몇 개 있는데, 일단 계양산, 천마산 관련된 공원사업을 보면, 산 쪽에 사업을 보면 대부분 계양산에만 집중되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사업들, 계양산자락 또는 진입로에 야생화 하는 사업들 같은 경우에는 천마산 쪽에 있는 입구에도 해 보시고 호응이 좋으면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그리고 청사초롱 달았던 것도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우리 효성산에도 할 수 있도록, 죄송합니다. 효성산이 아니라 우리는 뒷산이라고, 효성산이라고 부르다 보니까 이렇게 나오는 건데, 천마산에도 공식적으로 있는 진입로에 같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상임위원회하고 같이 사업을 서로 연계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님, 공원녹지과장님 이하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지소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관계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1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8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