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경윤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산서 91쪽, 명인·명무 춤판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예산이 500 증액되어서 올라온 것 같은데,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되는데 가치에 비해서 시민들의 반응은 좀 동떨어진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관람객들의 반응은 어떻고, 시민들의 의견수렴 사항은 좀 했습니까? 시민들의 의견수렴 사항? 잘 알았고요.
문인협회 전국대표자 대회 있죠? 문인협회, 91쪽 예산서. 이 사업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예, 예산서 91쪽이요. 한국 문인협회 전국대표자 대회. 그러면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자산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이분들이 와서 돈을 쓰고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경로당 신축사업 하고 계시죠? 예산이 얼마인가요?
초산동이요. 그런데 이 지역에 9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세워진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그러면 부지는 지금 시유지인가요, 주민들이 매입을 했는가요?
시유지예요? 그러면 타지역 경로당 신축하고 형평성이 있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설계비 700 빼고 나면 그놈 가지고 경로당 짓는다고 생각 드십니까?
그런데 부지도 또 다 사야 돼요, 면단위는. 왜 시내는 특혜를 주는 겁니까? 그러면 특혜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앞으로 경로당 지을 때 면단위도 이렇게 돈을 주셔요.
그러면 되잖아요. 형평성 있게. 그러면 되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하실래요? 자부담은 시내나 시골이나 똑같아요. 시골사람들은 고추농사 지어가지고 다 허리 꼬부라져서 그 양반들이 내서 짓고 있는데 시내라고 이렇게 부지 매입해 주고 사업비 더 주고 하면 이게 형평성이 맞습니까?
그리고 예산서 116쪽에 여성문화관 리모델링사업하고 계시죠? 이번 예산에 3600만 원 올라온 것 같은데, 사업내용 설명 좀 해 주세요. 예산서 116쪽이요.
여성문화관 리모델링사업이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배정자 위원하고 같은 맥락인데요.
상교동 작은도서관이 2014년 12월에 개관해서 리모델링을 했죠? 그런데 2년도 채 안 돼서 다시 사업비 2000만 원이 올라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 수는 몇 개나 되는가요?
그러면 타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이용자 감소 등 많은 운영상 애로사항이 있는데, 우리 시도 이 같은 비슷한 사례가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도서문화사업소장 김평섭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도 작은도서관이 지나치게 많이 지어지지 않느냐 해서 앞으로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용자의 이용편의를 위한 소프트웨어. 알차게 운영되는 게 더 바람직하다.
이런 정부 방향이 있어서 저희 시도 앞으로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프로그램을 좀 더 알차게 운영해서 시민들의 이용도를 높이는 데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개수를 안 늘리는데, 어떻게 이번에 책향기 작은도서관 신규 조성사업이 올라왔는가요? 2014년도부터 진행한 것 같은데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건물을 짓는 것도 좋은데 운영비가 또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