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에는 별일 없습니까?
재원 마련을 위해서 고생하셨는데 지금 순세계잉여금 58억 중에 대다수 내용이 뭐예요, 지금? 사용잔액? 집행잔액만 들어가 있어요?
아니면 사업미불금, 다시 말해서 착수 못한 것도 이 안에 넣어줬나요? 그리고 세출 72쪽에, 내가 지금 회의를 오랜만에 들어와 가지고 맨 마지막 내부유보금, 이거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내부유보금에 넣어놨다가 다음 본예산이나 추경에 사용토록 권한을 주는 것인가요?
명기만 해 놓고 쓰임새는 옛날 예비비에서 빼쓰는 것과 똑같이 적용…… 이제는 예비비는 손대지 못하고 내부유보금 내에서 플러스해서 사용하라 이 말이죠, 차기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도형 위원님 보충질문 성격 먼저 말씀 좀 드릴게요. 혹시 귀 과에서 용역과업지시서를 만들어 놨나요, 지금? 무슨 말이에요?
용역 준다며요. 용역 하겠다고 지금 2000만 원 올라온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을 돈 2000만 원 하고 무엇무엇을 일을 시키겠다는 과업지시서가 지금 마련이 됐냐고요.
그러니까 과업지시서가 만들어져야 2000이든, 3000이든, 5000이든 내일 일할 것이 잔디를 깎을 것인가, 농약을 할 것인가 알아야 단가가 나오죠. 과업지시서 가지고 있냐고요. 전년도 그대로 지금 못한 것을 여기에 계상해서 한다는 거예요?
과장님, 그렇게 말하면 유감이고 앞으로는 우리 공직자들도 책임성이 따르기 때문에 용역이 지난 십수년 동안 많이 늘었어요. 늘었는데, 용역을 의원으로서 하지 말라는 소리는 못하지만 과업지시서가 원,투,쓰리라든가 텐이라든가, 투웬티라든가 정확히 나와서 그것을 들이내놓고 용역값이 결정나야 되고, 그것을 위주로 용역 발주를 해야 되죠. 그렇잖아요.
가능한 또 중복된 것은 피하고. 그렇잖아요. 이걸 아무튼 우리 과장님이 타 부서도 마찬가지로 한번 감사를 해 주세요.
예? 본인 과도 해야 되고 지금 다른 과도 문제가 많아요. 무엇무엇을 일을 시키지 않고 돈만 1000만 원도 따라가고, 5000까지 따라나가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짜깁기 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내가 누누이 봤어요. 재고의 가치가 없는 것. 짜깁기를 해 왔는데 철 지난 것.
우리는 9경이 바뀐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옛날 9경. 옛날 서류가 짜깁기해서 들어와요. 그러면 현장조사도 안 해 봤다는 것이거든.
옛날 것 짜깁기해 놓은 것이지. 타 시군하고 짜깁기하는 것은 어느 정도 있을 것인데, 우리 것까지 짜깁기하는 것을 우리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 아니에요? 타 과도 해 주시고.
이거 오시면 용역 발주가 있고, 발주는 요구하는 대로 과업지시서가 충분히 되어야 하고. 그놈을 상대로 오면 제가 의원하는데 지금 서류가 안 들어와요. 우리 조례상 오게끔 되어 있는데 많은 것이 안 와.
타 부서에 공문화 시켜 가지고 용역이나 모든 과에서 생산되는 모든 인쇄물은 우리 의원님들한테 보내주라고 공문 하나 발송해 주세요. 아니면 감사하시고요. 그리고 석연한데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을 하면 기간제근로자도 다음부터는 총무과에서 협의해서 총무과에 티오를 넣겠다고 답변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계속 이렇게 쓰실 거예요, 매년? 제가 얘기하는 것은 기간제근로자. 파트타임이 됐든, 롱타임이 됐든 총무과의 계획에 의해서 들어가 주는 것이 맞지.
그렇잖아요. 내일부터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이 있어요.
출연금. 이거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돈이? 1500?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시상금으로 받았다, 1500만 원을? 그러면 원래 국정시책을 잘했다고 인센티브를 줄 때는 다른 시군은 어떻게 쓰이는가요, 모범사례가? 아무튼 뜻은 좋아서 더 이상은 제가 얘기 않겠는데요.
지금 국정시책을 잘 받았다 해 가지고 인센티브 준 것은 몇 명이 잘해서 받은 거예요? 몇 명이나 잘해 가지고? 80명한테 다 물어봤어요? 80% 이거 내도 되냐고.
더 잘해 가지고 매년 좀 더 받아다가 여러분들의 자가발전을 위해서 써야 되는 것 아닌가요? 혹시 다 물어봤냐고, 80여명한테. 과장님 생각 아니에요, 이거? 750만 원만 80명을 위해서 쓰고, 나머지 돈은 정읍시 예비비로 넣으라는 규정이 있는 모양이죠?
우천규 위원입니다. 김승범 위원님 보충질문이 되어 버렸네요,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메모 한번 해보세요.
지금 동네 CCTV로 많은 문제가 있고, 우리 시비가 낭비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니까요. 우선 화소를 정해야 돼요, 화소. 우리 만에 하나에 대비하는 건데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데 차번호도 구분을 못해요.
그래서 화소를 정해야 된다, 화소. 시에서 가능한 전문가들 모셔가지고 한 서너분 해 가지고 정해주셔요. 화소를 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거리가 다 다르거든요? 카메라 있는 곳을 녹화되는 데까지 50m냐, 200m냐에 따라서 케이블값이 비싸요. 그래서 50미만은 얼마, 150미만은 얼마, 250미만은 얼마 이렇게 해서 시에서 정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시계도 요즘 360에서 180, 60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과 전체 180도가 보이는 것과 회전식 360도가 있으니까 세 번째 그것도 정해주시고, 시가. 그다음에 주간용이냐, 야간용이냐에 따라서 한 3~4배 차이가 나요.
주야간이 틀립니다, 값이. 네 번째, 하여튼 주야간용 구분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정할 때는 주간용이다, 야간용이다 분명히 정하면 되잖아요.
조견표를 딱 만들어서. 그러면 야간에 잘보이는 용은 300이라면 주간용은 100만 원 미만일 테니까 이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고요. 다섯 번째가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시간입니다.
녹화량이 얼마나 되느냐. 7일 동안 되면 계속 없어지고 지워지고 다시 녹화되는 것도 있고요. 30일 동안 기록이 남는 게 있습니다. 365 사건이 있어야 열어보잖아요.
그런데 열어봤는데 이미 지나가 버렸어요. 또 새로운 것이 녹화되어 버렸어. 큰 수사라면 복원이 가능하지만 고추 몇 개 잃어버려 가지고 지금 복원하면 고추값보다 더 나오거든요.
그래서 녹화시간도 보름 것인가, 한 달 것인가, 두 달 것인가 이것 좀 정해서요. 그러면 지금 비싸네, 싸네 소리는 안 나올 것 같아요. 과장님 이것 좀 부탁 좀 합시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CCTV 관련해 가지고 지금 정읍시에서 2억 주고 설치한 곳, 7000만 원 주고 설치한 곳, 5000 주고 설치한 곳, 2000 주고 설치한 곳 지금 쭉 있잖아요, 과거에. 이 업무 많이 보신 계장님 잘 들어 보세요.
지금 우리 정읍시에서 CCTV가 대략 몇 개 있죠? 대략적으로? 54개는 합법적인 것을 갖춘 것이고, 동네 어귀에 누구네 집 출입문 앞에 거치해 놓은 것은 합법적인 것을 갖추지 못했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지금 많은 관심이 있는데 제일 시끄러운 것이 이거예요. 저는 한때나마 모 의원이 이것은 설치를 안 해 주는 쪽으로 마인드컨트롤 갖고 계신 분이 있었어요. 이거 불법이다 해 가지고.
논쟁은 끊임없이 있는데 우선순위로 한다면 해 줘야 되는 쪽으로 가는데, 이것 관계자께서 빠른 시간에 구분 좀 해 가지고 와야지. 의원님이 “비싼 걸 깎아드릴까요, 싼 것을 올려드릴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아무런 대답을 못하고 계시는데, 거기에 대한 준비를 얼른 좀 해 주세요. 저한테 좀 보내십시오.
대략적으로 연지아트홀 건을 얘기하자면 시에서는 반신반의로 시작해서 오늘까지 왔는데, 위원님들 지적사항대로 40억에서 80억대까지 올라온 거예요. 여러 차례에 걸쳐서. 옆에 국장님은 잘 들으셔야 돼요.
생산적인 의회에 집행부가 힘을 실어주시고 정읍시 개선요구 되려면 집행부에서는 의회에 와가지고 2번, 3번, 4번, 5번 증액을 할 때는 증액을 한다는 것은 저번에 잘못됐든, 이번에 잘못됐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전부 의원님들한테 시간만 낭비하고, 의원님들 말에 동의하시려면서 “저번에 이게 빠졌습니다. 음향 준비는 했는데 와트수가 좀 낮았습니다.
더 좋은 음향을 위해서 이번에 올리는데 선처를 부탁합니다” 이렇게 해서 과거에 체크 못하고 넘어간 것에 대해서 먼저 하시라고 해도 왜 않는 거예요? 나는 거기에 대해서 당연한 것인가…… 룰이 있나요, 이거 답변하는 것도? 기록이 있으면 옛날에 잘못했다는 것을 얘기하면 안 되는가요?
그러면 되는 것이지. 뭐 그리 길어가지고…… “저번에 계상을 잘했으면 되는데 잘못했습니다. 이 시간 이후로 이런 것이 없겠습니다” 해야 되는 것이고.
다음에 다시 바꿀망정 나는 그런 답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이제 그것을 맨 말미에 하고자 한 얘기였는데 정말 실행 좀 해 주십시오. 저도 회의는 한 2년만에 들어왔지만 의장생활하면서 늘 방향을 보면 대화의 논조가 평행이야, 평행.
사실 구상권 청구하는 의원님 한 분도 안 계셨잖아요. 개선을 하면 되는데 보호만 하려다 보니까 시간은 없고 서로 팽팽하다 끝나 버리고, 얼굴 붉히고 그러는데 저는 개선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국장님이 해 주셔요, 국장님이.
그렇게 전문가가 있습니까? 예술회관 짓고 다니는 사람 여기 있었습니까, 의원이나 집행부에? 다 없지.
저는 욕심이 많아서 수백명 있는 데에 마이크 잡고 정읍의 재산은 문화다, 문화. 문화예술이다. 1년에 100억씩…… 여기 지금 기록이 되고 있어요. 1년에 100억씩 5년 정도나 7년 정도를 꾸준히 투자해야 전라북도에서 1등 할 것이다.
전라북도에서 1등 해야 전라북도를 찾는 외국 관광객 포함 5000만 인구가 정읍을 찾을 것이다. 그래서 다니다 보면 밥도 먹고, 주무시기도 하고, 선물도 사갈 것이다. 저는 변함없습니다.
너무도 많은 것이 있어서 흥망성쇠라고 우리가 흥하다가 이제는 떨어져 가지고 망했는데 지금도 손보고 부족한 것을 채워서 앞으로 미래에 먹거리 10년 후, 20년 후 먹거리가 문화 쪽에 다 있다고 보는 거예요. 100가지가 넘는 문화재 있는 곳이 없어요. 아마 금방 전라북도 내에서는 남원이 제일 많은데 남원 역전시킬 거예요.
남원이 우리보다 한두 가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문인협회 건도 이 일이 생기기 전에 상춘곡 관이나 신경숙 관이나 등등 있다면 남원하고 무슨 키재기하고 있습니까? 전부 우리 것이지, 공모사업도.
나는 이런 것도 아쉽고. 연지아트홀도 정말 국장님! 짓고 있으니까 운영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나와야 돼요.
운영의 조정시간이라는 말이에요. 내년 이맘 때부터는 버젓이 해야 되잖아요. 운영을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운영계획 짤 때 한번 시간나시는 의원님들 참여해 가지고 회의도 해야지, 이제. 운영한다고 해서 운영계획서를 놓으면 의원님들하고 또 티격태격 할 것 같아요. 지금 해야죠.
주체를 예총을 주든, 문화원을 주든 해서 짜오라고 하고, 수정하고 이렇게 해서 일주일에 이틀이나 3일은 시가, 이삼일은 문화원이나 예총이, 하루이틀은 대학교 포함 학생들이나 교회나 이렇게 해서 단체. 이렇게 해서 나는 실질적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잘하자고 많은 돈 투자하는데.
그리고 저는 시간이 되면 문화를 찾는데요. 지금 오늘 이 시간에 말씀하신 곳 다 다녀왔어요. 고생들 하시더라고.
예를 들어 국장님, 잘 들으셔야 돼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한다고 분리는 됐지만 우리 1년 동안 워터파크에서 공연하는 것이 수십번 해요. 과장님, 그러시죠?
수십번 할 때마다 한번에 60, 70만 원씩을 전부 광주나 전주로 갖다줘야 돼요. 분명히 전기가 들어오는데 전기를 쓰지를 못하게 해. 이게 말이 됩니까?
아끼자고 의회도 있는 것인데, 얘기를 하면 들어야 하는데. 발전기 돌아가요, 발전기. 그리고 무대가 적어.
시가 실컷 돈 주면 무대설치비가 또 한 1000만 원 또 들어가 버리는 거야. 앞에 달아내. 폭 2.5m 해 가지고 길이 7m 해 가지고 달아내는 거예요.
벽돌 좀 쌓아가지고 콘크리트 쳐버리면 되는데, 그 적은 걸 다 알아요. 삼척동자도 알아요. 옷 하나 갈아입을 데 없고, 화장실 하나 가릴 데 없어.
해 주면 되잖아요. 1년에 1번 쓰는 거 아니고 여러 번 쓰니까. 과 불문하고 과장님이 신경 한번 딱 써가지고 완성을 했다기 보다는 최소한도는 공연장을 해줘야 된다.
그리고 하는데 지붕 좀 쳐가지고 한 100명, 200명이라도 비와도 걱정 않게끔 해야지. 전부 비 맞고 설치를 하더만, 가보니까. 제가 몇 번 봤어요.
비를 맞고 설치를 해요. 그 비 철철 맞고. 그리고 날씨가 개면 좋고.
또 다 해 놓고 비오면 뚫고 나가야 돼요. 옮겨, 예술회관으로. 돈 7000억 살림살이에서 몇 억 넣으면 지붕도 좀 할 수 있는데 나는 그런 것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000만 원 투자해 가지고 공연하는데 1000명 오면 1만 원짜리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100만 원 투자해 가지고 1명 오면 100만 원짜리 공연 보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가 지금 먹고 사는 데에서 그런 문화 쪽으로 가줘야 된다. 먹고 사는 문제를 포함하는 것이니까.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은선리는 국가문화재 지정을 신청했고 옛날에 심판관들이 왔다 가셨어요. 점수를 얼마나 받았다든가 하는 거 전혀 몰라.
내가 보고 받은 바가 없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시는데요. 10년 전에 의회를 정회하고 전체 의원님들이 돌방무덤을 한번도 보신 분들이 없어 가지고 그때 당시 전부 봉고차로 가서 보시고 와 가지고…… 지금까지 쓰여진 것이 한 4억 정도 그 동네 그 시설물에 지금 쓰여졌어요. 7, 8개의 시설물을 밖으로 빼서 불법적인 요소는 있지만 복원이 아니라 준복원이라는 이름으로 볼 수 있게 잘해 놓으셨는데, 우리 정읍은 이런 문화재가 너무나 큰 거잖아요.
고인돌 같은 것은 우리 정읍시 7, 8개가 있고, 고창에 많다고 유네스코에 등록된 것 아니에요. 많다고, 한 240개가 있다고. 파주도 80개가 있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대동소이해요. 그렇지만 돌방무넘 같은 것은 없잖아요. 대한민국 어디 있다는 소리 들어 봤습니까?
우리가 지금 270기 발견해 놨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값진 유산을 우리가 지금 아무리 돈이 없다고 그래도 이것을 홍보하는 데 게을리해서는 안 되고, 국가문화재 지정 받는 데 나는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정말 고생들 하시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정읍시의 장점을 정읍시민이 모른다는 생각을 나는 좀 해요. 장점이 너무나 많은 것이 문화 쪽입니다. 문화역사 쪽.
그래서 가슴이 아프고. 연지아트홀과 관련해서는 늘 소리나는 것 들을 기회가 있으니까. 또는 연주하는 기회가 있으니까 1400년 전의 정읍사를 포함한 한반도의 노래의 고향 그리고 연주의 고향, 연주.
이런 것들을 많이 표현 좀 했으면 좋겠고. 미협에서 그러시더라고. 그림을 건다고 그러는데, 아마 외부인들이 많이 오실 거예요.
외부 손님 오면 우리도 이제 식사라도 하고 공연을 보러 갈 텐데, 직지 이야기라든가 대한민국 최초만 골라도 우리 정읍에 많잖아요. 거기에서 그런 역할 좀 해 주시고, 정촌현 복원사업에 정읍사 관을 옮긴다든가 여기에서 코드만 좀 알려주고 가서 상세한 것을 체험을 해 보게 한다든가 이런 역할을 연지아트홀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100만 원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가 협조를 구할 만한 학교 같은 데에도 좀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한테만 보내주는 게 아니고. 그리고 이도형 위원 추가질문 성격인데요. 상황과는 좀 다르지만 우리 솔직히 한 5, 6만 호가 사는데 불도 나고, 누구네 집도 쓰러지고 그러잖아요.
화재도 나고, 물난리도 나고. 그랬을 때 지금 시는 어떻게 하죠? 말만 긴급지원이지 모포하고, 먹을 것하고 이런 것 막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잘 데도 없는데. 갖다 놓을 데도 없는데. 들고 있을 수도 없고.
제가 10년 전부터 한 얘기가 있어요. 삼육자리 콘테이너, 전기하고 수돗물만 들어가면 우선 쓸 수 있는 것을 시가 놔뒀다가 대여해 줘야 합니다. 법이 없다고 못하는데 무슨 놈의 법이 필요합니까, 그게?
돈 없으면 제가 돈은 내놓을게요. 의원재량사업비라도. 아니, 집이 없는 사람을 주무시게 해 줘야지.
정말 피곤할 것 아니에요. 집이 없어져 버렸으니까. 노인정으로 가시라는데 노인정도 낮에는 사람이 오세요.
누누이 우리 지역구에서 물난리 나면 집이 떠내려가 버리면 집이 없는데 어떻게 해. 동네 전체 주민이 난민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여튼 국장님이 협의해서 한번 우리 시가 먼저 나가보세요.
법은 없지만. 삼육자리 콘테이너속에 화장실도 넣어져 있고, 식당도 넣어져 있고, 양초도 좀 들어가 있고 기본적인 것을 지금 긴급구호품 줄 바에는 거기에 넣어놨다가 콘테이너 하나 들어다 주면 한 2,3개월 또는 5,6개월 집 새로 지을 때까지는 사실 수 있잖아요. 검토는 10년 전부터 하면 되지 무슨 놈의 검토가 필요하냐고.
사회적으로 나이도 먹고 위치도 있는데. 국장님, 합시다! 예?
못하게 하는 법은 없는데, 하면 되는 것이지. 검토만 10년째 해. 그 자리에 계신 분들 계속 검토해요.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잘 몰라요. 백정기의사 청소 인부임인데 백정기의사 기념관에 지금 몇 분이 급료를 받고 계시는가요, 대략? 세 분이에요, 네 분이에요?
세 분 중에 영원 분이 계시는가요? 지금 예를 들어서 내장상동에 워터파크에는 마을 먹고 살라고 해 주는데, 인건비 있으면 청소부라도 영원면민 좀 시켜주면 쓰겠다고. 기름떼고 멀리서 왔다 갔다…… 저는 영원이어서가 아니고 이평도 좋고 가능한 그 지역 사시는 분이 하면 밤낮없이 다니면서 지켜져요.
휴일도 없습니다. 자전거 타고 다니다 보면 지켜지는데, 외부인이 거기를 옹동 분이나 상동 분이 가시려면 또 버스타고 다녀야 되고 자기 차 타고 다녀야 되는데 그것 좀 해 주셔요. 감액을 시켜야 돼요?
거기 추경 사유가 나와요. 뭐예요? 아니, 그 페이지 아니에요.
사업조서 6쪽, 추경사유. 이게 지금 본예산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뒤에서 알려주세요, 계장님들!
작년 본예산에는 뭐했어요, 이거 넣어놔야지? 작년 본예산에는 없어요? 지금 세외수입도 사업조서를 이렇게 다 해 놓는가요, 지금?
수입이잖아, 수입. 자, 추경사유 한번 봐요. 추경사유 없나요?
우리한테 자료만 주고 지금? 그래요. 국장님도 계시니까 제가 시장님하고 한 가지 정읍시 업무로 토론한 바가 있습니다.
동네별로 전부 가면 에어컨을 가동하는 동네도 있고, 않는 동네가 있어요. 싸움도 합니다. 80 넘으신 어르신들은 추워요.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스웨터 입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60대 우리 어머니들이 고추밭이라도 갔다 오면 땀이 뻘뻘나요. 그러면 에어컨을 트는 거예요.
삼사백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 에어컨은 사주면서 선풍기가 없어요. 부채도 없고요. 그런데 그걸 어디 법도 없는데 적은 것 안 해 준다고 공개적으로 8개, 9개를 룰을 정하는데 우리가 바꿔야 되는 것 아닌가요, 과장님?
에어컨 안 틀어도 되는데 에어컨 틀라는 거예요. 선풍기만 틀어도 충분한데 선풍기 틀라고 하는데, 선풍기는 없고. 부채도 없고.
이거 무조건 바꾸면 되는데, 동네에 선풍기 하나. 단풍미인이라든가 브랜드 진하게 좀 써가지고 인쇄해서 나눠줘도 PR도 되고. 수제천을 광고하든, 정읍사를 광고하든 누가 보는 사람이 우리 정읍시 부채에 써서 나눠주더만요.
그런 식으로 나는 좀…… 이게 마을잔치 때는 그것이 가 가지고 잔치도 좀 하고, 모정에 걸고 이렇게 할 때가 됐지 않는가. 이거 전기료가 얼마인데 지금…… 나는 적지만 크게 생각하고 시장님하고 토의를 했더니 그렇게 하자는 거예요. 시달릴 걸로 시달려야지.
이런 것은 단체로 사면 5만 원이 뭡니까, 2만 5000원이면 살 것 같은데. 그리고 끝으로 시각장애인협회 국유지매수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전체가 국유지예요?
아니면 시유지 반, 국유지 반이 있어요? 서류를 봐도 모르겠어. 그런데 지금 국유지라고 생각하고요.
국유지를 쓰는데 뭐 문제가 있나요? 다시 지어주려고 그러는가요, 지금? 그런데 그 두 단체가 별로 사이가 안 좋아가지고 1층으로 가라, 지하로 가라 서로 그러고 있는데 해결책 없을까요?
어느 단체는 지하로 가야 하고, 어느 단체는 1층에 사느냐. 1년씩 교체해 줄 용의도 없고. 그건 연구 한번 해보시고.
떨어져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론적으로. 그리고 국장님도 계시니까 시각장애인 전용, 농아장애인 전용. 우리 지금 마을회관이 600개, 700개 되잖아요.
그분들 전용 회관이 없습니다. 노인회관이 없어요, 사실상. 협회사무실이고.
눈이 안 보이는 사람, 귀가 안 들리는 사람을 위해서 나는 정읍시가 다만 5억이나 7억 들여서 노인정 하나는 해야 한다. 그리고 시내에 성공하면 신태인 하나 가고, 동부 가고, 서부 가고 해서 동서남북에 저는 하나씩은 있어야 된다는데…… 그렇죠. 장애인, 그러니까 눈이 안 보이니까 오디오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 뭐가 있고 이게 다 설명이 되는 것이죠. 점자하고. 지금은 문턱도 있고 다 있습니다.
우리 시설하고 똑같은 데예요. 시각장애인협회 가면 똑같습니다. 누가 그래서 콜을 안 해 주면 몰라요.
그래서 오시는 분들만 옵니다. 그 근처 분만. 적어도 그분들한테 큰돈 쓰라는 게 아니고 정읍에 우선 시내에 하나 하고, 신태인 가고, 동부로 가고, 서부로 가고, 북부로 가가지고…… 많아요, 인구가.
지금 대상이 많습니다. 몇십명이 아니고 1000명이 넘어요, 1000명이. 그래서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만약에 손대게 된다면 편안하게 오디오나 비디오 시스템이 되게끔 좀 해 주세요.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사업조서 6쪽 보시면 시기동 게이트볼 대회인데요. 이건 무슨 대회예요, 이게? 수성동, 내장상동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거 아닌가요?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지금 혹시 기억나는가 모르는데 정읍에 게이트볼장이 몇 개나 있어요?
대략적으로? 뒤에서 좀 알려주셔요, 아시는 분은. 읍면동 다 하면 10개밖에 안 돼요?
면단위 다 있어요, 지금. 그건 중요한 것 아니고요. 우리 과장님, 잘 들어봐요.
우리가 게이트볼장 토지를 사놓고 토목작업까지 다 해 놨어. 그런데 지금 마감포장만 안 돼. 그거 언제 해줄 거예요?
안 들려요? 자, 정읍시에 게이트볼장이 30개 있다고 치고 그 중에 하나는 숫자만 들어가고 포장도 안 되어 있어요, 아무것도. 그거 언제 해 주셔야지.
차이피일 미뤄. 뭐할 거예요, 그거? 없애든가 갖다가 다른 걸 써주시든가, 놓아두려면 포장이라도 해서 어르신들 쉬게 해 주시든지 둘 중에 하나 해 줘야죠.
그러세요. 게이트볼대회도 거기로 주던가, 시설이라고 해서. 저는 잘잘못을 떠나서 십수년을 방치해 놓은 걸 국장님 들으시라고 그러는 거예요, 국장님.
국장님이 지금 알고 계셔. 상교동, 상교동. 그거 전부 여러 사람이 욕먹어요, 여러 사람이.
가보시라고. 다 그대로 있어요. 이상입니다.
우천규 위원입니다. 씨름단 훈련장 신축 공정률이 몇 %나 돼요, 지금? 그래요.
알았고요. 국장님 계시니까 또, 장학숙 관련 지금 대략 100여명 들어갈 수 있는데 한 40여명 들어가 산다며요. 그런데 한 60여명이 지금 비어 있어.
들어갈 공간이 돼. 그거 차후계획은 혹시 있으신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정읍 출신의 아이들 외에는 60여명을 올 하반기 때 6명이 들어오든, 12명이 들어오든 받아주기로 하고, 나머지 빈 공간에서는 전혀 계획이 없으시다는 말씀이죠?
저는 이런 제안을 해 봤어요. 과장님은 제가 말씀을 드렸고, 부시장님한테 말씀드린 사항 알잖아요. 적어도 공공기관에서, 특히 그 동네의 좋은 대학에서 석사과정 학생들이 이번에 들어온 사람만 해도 한 20여명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가 에이전트를 좋은 뜻으로 맺고, 한 명 또는 두 명 멘토를 설정해 가지고 원어민교사를 충분히 하게끔 해 주겠다고 총장한테 얘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또 저번 주 일요일날 그 문제를 다시 확인했더니 새로 들어오는 학생이 15명 지금 들어왔다. 그분들이 결정하기 전까지만 시에서 알려주면 방향성을 틀어주겠다.
그리고 학교에 이미 입금이 됐기 때문에 금액은, 페이는 안양대학교에서도 지불하겠다. 그냥 쓰자는 게 아니라. 좋은 의미로 가자는데 얘기를 해도 답이 없어요.
한 달도 넘었는데. 어떻게, 그거 토론해 봤습니까? 국장님 들어보셨어요, 그 얘기?
아니, 그러니까 96명이 다 들어가도 1명당 육칠백만 원씩 들어가는데, 지금 같아서는 한 천사오백만 원씩이 지금 집행되는 셈이에요. 학생 1명당. 아깝잖아요.
그리고 들어오겠다는 사람들이 사회인도 아니고, 우리 그래도 미국 본토에서 한국으로 석사과정을 받으러 왔으니까 나는 같이 윈윈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고민만 하다가 귀한 시간 한두달씩 다 보내 버리면 어느 때 기회를 얻느냐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봐요. 제가 제안을 했고, 학교에서도 받아들여서 제가 그 학교는 개인적으로 MOU도 가져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충분한 신뢰가 있는 거고.
그분 역시 고향이 전북이에요. 그래서 애정이 많아요. 그래서 국장님 타협 한번 해 주셔 가지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통보해 주고 우리는 할 일 없다라고 알려줘야 맞죠.
예, 거기도 지금 두 가지 방법을 안양에서 학생들 방을 얻어주느냐, 우리 장학숙이든간에 얻어줘서 명분을 가지고 희망자에 한해서 1대1로 멘티·멘토링을 해 주느냐 이것의 기로에 섰거든요? 빨리 답변 좀 주세요, 국장님.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업조서 6쪽에 종합체육관 4만 5000㎡라고 그랬죠, 대략적으로? 거기가 지금 현재 국채건물.
큰 길 건너서 반대편 언덕산 그 일대인가요? 옛날에 에어리어는 반대예요. 남쪽이에요, 남쪽.
바로 체육센터 길 건너서지, 북쪽은…… 국민체육센터 가려면 길로 쭉 가다가 좌측으로 들어가잖아요. 반듯이 가면 이리 나오는데. 해야 되죠, 이것도.
해야 되고. 우리가 지금 목표를 500억짜리 한다면 우리가 한 100억이나 150억 들고 열심히 노력해서 300억이나 400억 따오는 테크니컬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여기 지금 실내체육관도 수리하기로 했다면서요?
없애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저쪽으로 넘어간다면? 재원을 다하면 한 30억이라도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도 천수를 다했어요. 40년 넘었어요, 지금. 주차시설은 영구사용료를 시가 가지고 있게 주면 되는 거지.
판단 한번 해 주시고, 그 문제도. 저는 옛날부터 매각을 해서 기본자원을 좀 만들고 2,3년차로 해 가지고 해마다 70억씩 해서 우리가 150억이나 200억 만들면 한 500억 가서 크게 하는 것을 지금까지 6대에서부터 해 왔잖아요, 얘기를. 적으면 150억짜리가 아니고 적어도 국제게임에서 중계도 할 만 해야 정읍이 좀 나오죠.
ENG카메라 각도가 나와야 되니까 커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 수리도 고민 한번 해 봐야 되는데, 넘어갑니다. 4쪽, 장애인 테니스장 비가림 설치공사.
이거 지금 공모하셨어요? 그래요. 우리 과장님은 거기 다니시면서 장애인 테니스 하는 것 봤습니까?
저는 지역구고 매일 다녔는데 아무도 치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앞으로 열심히 쳐버릴지는 모르겠어요. 아니, 다시 말해볼게요.
우리 국장님 잘 아실 거예요. 그걸 지금 맨바닥을 포장해 가지고 하드너 깔아가지고 전부 장애인들이 쓰게끔 해 놨어요. 사용 한번도 안 하고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저는 공모까지 해 가지고 적지 않은 돈을 타와 가지고 만약에 하시게 된다면, 실내테니스장 개념으로 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토록 해야지. 장애인 저변이 없는데. 그런데 이제 한번 거기에 간판 걸고 어떻게 하면 장애인들이 들으면 어쩌실지 모르는데, 저도 의원의 한 사람으로 혼날 일이지, 제가 이런 발언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그런데 정읍시로 봐서는 7억 넘는 것이 적은 돈이 아니니까 때로는 실내행사라든가 여기에서 다용도로 하지 않으면 이거 않는 게 나아요. 다용도로 하실 수 있어요, 국과장님들? 다용도로, 향후.
딱 못 박아가지고 테니스코트 외는 못 들어간다 하면 법이 우선이니까 못 들어가버려요, 이거. 그러니까 장애인도 쓰고 비장애인도 쓰고 다용도로 안 가면 할 것이 없다고, 이거. 제가 그 동네 의원이에요.
오죽 다녀봤겠냐고요. 한번도 못 봤어. 봤으면 내가 악수해 드리고 가서 인사하고 왔지.
한번을 보질 못했어요. 어디 혹시 있어요? 뒤에, 누구 있어요?
공개적으로 하세요, 크게. 제가 권한드릴게요, 크게. 거기에서 테니스 하시는 분들.
뒤에 지금 설명하는고만. 계장님! 누구 있냐고, 혹시.
사용자가 없는 테니스장을 지어주고 있어, 지금. 대답 좀 해보셔. 알면 혹시 홍길동이라고.
내가 전화해 볼 테니까. 아니, 공모에 고생하셨다고 했잖아요. 혹시 있냐고.
누구 아는 사람 있냐고. 없으면 없고, 있으면 있고 이렇게 대답해 줘야지. 나는 못 봤으니까요.
의원님들 본 사람 손들어 보시라고 하고. 우리 직원님도 본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손 한번 들어봐 주세요.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들 없죠? 이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장애인단체한테는 양해를 구해서 지금 비가림, 해가림이 되는 실내체육관 개념으로 해가림 테니스장으로 쓴다고 처음부터 하고 해야지.
꿈과 희망만 많이 줘놔버리면 안 되죠, 그분들한테. 꼭 그렇게 해 주시라고. 이것도 장애인 안 쓴다 하면…… 만약 하게 된다면 의원님들의 생각에 따르겠지만 중요한 얘기고.
우리가 의원님들끼리 식중이나 휴식시간에 늘상 얘기하는 것이 필요없는 데에 국도비가 들어왔다 해서 우리가 매칭해 주는 자체가 좀 정리해야 된다는데, 제가 표면적으로 볼 때는 이게 대표적인 것이고요. 아니면 함께 쓰는 것이라면 나는 지금 거기도 부족해요. 우리 테니스시설이 비장애인들은.
그래서 공조 안 하면 않고, 공조하면 하시기로 시원하게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통과가 안 될 것 같아요, 내가 봐서는. 시원하게 선언적 의미가 있어야지.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거기 상대할 사람이 없다니까. 알려주시라고.
누구하고 상의하냐고, 않는데. 테니스 하시는 분이 없는데. 테니스 하시는 분 아니지만 그냥 장애인협회에 얘기해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쓸 수 있게 하겠다?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교육 받았는데 말이 어려워요. 그렇게 합시다. 꼭 그렇게 하셔야 해요.
이거 지금 5억 막 주는 것은 아닌데, 고생을 하셨는데 앞으로 그렇게 씁시다, 돈을. 이상입니다.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하시네요. 서남권 지역응급센터 구축 건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가 5억 9000정도 들여가지고 아산병원과 의료센터를 구축한다고 지금 사업비를 투입하고 있어요.
더 쉽게 물어볼게요. 국가가 인증하는 응급의료센터예요? 그러면 대형병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국가지역응급센터라고 인정하나요?
이 정도 해 놓으면? 5가지 중에 한 가지도 충족을 못 시키는데 우리 정읍이 어떻게 되냐고. 뭐가 바뀌냐고.
지금 병원에서 뭘로 바뀌냐고. 의사가 응급의사가 1명이 오는가, 평수를 응급실을 현재 100평에서 300평으로 넓히는가. 뭐예요?
사업내용에 그냥 서남권 응급센터 구축만 있지. 내용이 없어, 내용이. 자, 지금 앞으로 바뀔 것이 예를 들어서 첫 번째가…… 지금 의사 선생님을 응급실에는 1명만 대기했는데 앞으로는 4명이니까…… 4명 계시면 맨날 근무 못하니까 8시간씩 3교대 한다고 그래도 1명 추가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10명이 근무를 한다고요? 아니면 10명 중에 3명만 근무한다고요? 응급실은 24시간이니까 30명 해야 10명이잖아요, 근무자는.
아니, 그러니까 나는 답답한 게 지금 가도 응급실은 24시간 근무해요. 그런데 12시에 문을 닫는다고요? 24시간 해요.
왜 종합병원인데 안 해요. 당직 의사가 계시고, 그 당직의사의 과가 틀리면 응급상황만 해결하고 그다음 날 아침에 출근하시면 배당을 받아요. 당연한 것인데.
지금 변동이, 저는 5억 9000 가지고 다른 데에서는 100억, 200억이 필요한 일을 해 버린다고 하니까 나는 이게 지금 국가가 정한 국가기준을 맞추는 것이냐. 아니면 그냥 이름만 이것인가 궁금해서 그래요. 지금 무엇을 어떻게 바꿔주면 이거 될 수 있느냐고.
의사가 1명 늘어나고, 간호사가 3명 있는데 2명 더 근무하면 되고 있을 것 아니에요, 조건이? 그럼 다시 쉽게 물어볼게요. 대한민국에서 몇 개나 있죠, 이게?
그러면 남원하고 군산이야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이니까 맞췄다고 치고, 그러면 별도로 지금 전주 빼고는 정읍이 처음인가요? 지금 이런 데도 남원이나 군산이나 예수병원이나 전주병원도 시설추가를 5억, 6억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얼마를 받아서 얼마를 넣어줘야 하는 거예요, 병원에?
시간 아끼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한번 뽑아줘요. 나는 지금 어떻게 오륙억 보태 가지고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만드는가에 대해서 아이러니 했고. 20억 정도 나온다고 하면…… 총 사업비는 써놔야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