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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3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9-03-20

조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성환위원장

회의에 앞서 방청인 여러분께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21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 회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지켜주셔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80조의 규정에 의거, 방청인이 회의장 안으로 진입하는 행위, 모자, 외투를 착용하는 행위, 회의와 관계없는 물품을 휴대하거나 반입하는 행위, 음식물 섭취나 흡연행위, 신문, 기타 서적류를 보는 행위, 위원장의 허가 없는 녹음, 녹화, 촬영행위, 회의장 내 발언에 대하여 공공연하게 가부를 표명하거나 박수를 치는 행위, 기타 소란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회의 등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방청인 여러분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의 사항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심의안건은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사전에 나누어 드린 자료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2019년도 제1회 추경은 지난 연도에 비해서 국가 시책에, 조기집행이라는 국․시비 보조금 내시로 인해서 빨리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예산 편성 심의한 지가 3개월 만에 1회 추경을 하는데, 저는 1회 추경에 선심성이라든가 일회성, 낭비성의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이 됐는지, 이런 부분들을 몇 가지만 집중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장님, 이번에 보니까 수정예산안이 하나 늦게 올라온 것이 있어요. 국제교류 활성화에서 중국 충칭시 사핑바구 교류추진에 따른 공무 국외여비 추가 반영이라고 1,300만원 올라왔거든요. 왜 이렇게 늦게 편성을 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 2차 정례회 때 김유순 위원님께서 국제도시를 추가로 하나 더 제안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검토하고, 동에서 1월달에 충칭시 외사공판실에 우호교류 추천, 사핑바구 추천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3월 13일날 거기에서 사핑바구를 추천해서 왔습니다.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답변서를 어제 일단 보냈습니다. 그래서 하다 보면 우리가 방문해야 되는 시기가, 2차 추경이 9월 정도에 있다고 하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일단은 이번 수정예산안으로 제출하게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물론 거기에서 늦게 추천, 유선 통보로 와서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편성을 늦게 하신 거고, 지금 우리가 또 국제 우호도시와 다시 자매결연을 맺 는 부분들이, 그동안 몇 년 전에도 염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잖아요. 그렇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국제 우호도시를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모든 게 지지부진하고, 거기에서 여기를 방문하기로, 우리는 방문을 두 번인가 했는데, 거기에서는 방문하기로 했는데 아마 취소하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우리한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의 자매결연을 자꾸 맺는 것이 중요한 건지, 아니면 기존에 도시 교류를 했던 데와 서로의 도움을 주고 받는, 이런 쪽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염성시와는, 그 쪽에서도 계속 답방을 했었고요. 저희들도 가고 오고를 계속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염성시에서 지난 2016년 5월 22일과 5월 26일날 주급명 비서장이 계양구를 방문했었고요, 이렇게 교류가 뜸하게 된 건 사드 때문에 그랬던 거고요. 염성시와는 그 관계를 계속해서, 지금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아니고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들을 계속 해서 나중에 자매열연을 맺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충칭시, 이 부분도 보면 공무원들의 국제 기준에 맞는 환경변화에 맞춰서 그런 것도 있고, 또 우리가 서운산단도 되면 공단의 해외개척 판로, 이런 차원에서,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염성시와 앞으로 계속 우호교류 증진을 하고, 충칭시 사핑바구, 여기와도 추가로 해서 국제 우호도시로 교류를 하겠다는 말씀이시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충칭시 산하 사핑바구 같은 데는 우리와의 어떤 부분이 맞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충칭시가 역사도시의 면모와, 일단 보면 거기에 연구소가 65개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종사하는 과학 종사자들이 8만 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유럽 국제철도 시발점이 충칭시에 있기도 하고, 그런 발전적인 면들이 저희들과의 교류로 인해서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을 추진을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에 우려했던 부분들이, 염성시와 우리 계양구와의 국제 우호교류를 맺을 당시에 보면, 뭐랄까, 중국이 대륙이다 보니까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보면 우리 계양구 같은 경우는 어느 하나의 조그마한, 자기네 읍면동 정도로 밖에 여기지 않는다, 그래서 너무 편차가 크다 보니까 조금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지 않나 하는 것이 우려가 됐던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 충칭시 사핑바구는 어떻습니까? 우리 구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의 규모,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인구는 83만 5천명으로 우리 구의 2.7배 정도 되고요. 면적은 한 8배 정도 넓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396.2 킬로제곱미터인데요. 인구 면이나 이런 측면에서 보면 충칭시 밑에 있는 산하 구를 우리가 추천받은 것은, 염성시는 규모가 크지만 여기는 우리 구 단위와 교류할 수 있는 규모 정도 되는 도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지금 이게 참, 계양산성박물관 건립, 예상을 하셨죠? 워낙 지지부진하게 공사가 되지도 않고 있고, 지금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 12월 21일날 조직개편에 따라서 공공시설과가 신설이 되면서 이 박물관 마무리 공사는 업무소관이 공공시설과로 이관이 됐기 때문에 공공시설과에서 답변드리는 게 적정한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과정은, 그래도 시작은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개략적인 것을 말씀드리면,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2017년 6월 23일날 착공을 했고, 그 다음에 이게 원래는 2018년 8월달이 준공 목표였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018년 12월 10일이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지금 계속 공사도 되지 않고, 처음에 이게 국․시비, 구비 해서 예산이 사업비가 95억이었어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 86억 8,400이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입찰 낙찰차액 때문에, 차액 때문에 지금 그렇게 83억으로 내려간 거고, 그렇죠? 그러면 그 이후에, 작년 2018년 1월 1회 추경을 작년 4월달에 했는데, 그 때 건립 공사비 부족분으로 해서 5억 예산을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억 9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4억 9천, 약 5억을 1회 추경에 했고, 그리고 2회 추경에서, 2회 추경은 작년 10월인가 그렇죠? 10월달에 건립공사비 부족분으로 7억을 또 편성을 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이 내용을 보면 우리가 그동안 착공을 해서 2017년 12월달부터 2019년 2월 19일까지 설계변경이 8번이나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계변경을 총 7회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제가 받은 자료에는 8번으로 나와 있고, 그리고 사업비 증가가,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비 증액이 7억 1,800인데, 지금 실질적으로 작년 1회 추경에 4억 9천, 그 5억과 2회에 7억하고, 이번에 4억 1,300, 그러면 16억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금액으로,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이 설계변경 하면서 사업비 증액된 부분은 8번 변경하고, 증액되고, 감소되고 한 부분이 7억 1,800이에요. 그런데 왜 16억이나 증액해서 아직도 마무리를 못하고 지금 이번에 또 이번에 4억 1,300이라는, 공사비 부족분으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먼저 박물관을 총괄하는 과장으로서 현재 공사가 중단돼서 이런 상황이 돼서 저도 상당히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고요. 여러 모로 지금 공사재개를 도모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2018년 1회 추경 4억 9천은 전시 분야 사업비가 당초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기 때문에 그 미반영분을 증액한 거고요. 2회 추경에서는 7억을 반영했는데, 물가변동에 의한 그런 공사비 증감을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위원님이 갖고 계신 자료와 저와 조금 다른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설계변경을 총 7회를 했는데, 설계변경을 한다고 전부 다 공사비를 증액시켜 준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 증액해 준 것은 3회고, 감한 것은 4회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마지막, 과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자료에는 마지막 2월 19일 날 변경한 것이 빠진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2월 19일날 설계변경하고, 이 공사비가 증액된 게 2억 1,900이 증액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 맞는데, 실질적으로는 8번 변경하면서 7억 1,800이 증액이 됐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7억 1,800 증액 됐고, 최초의 공사 계약금액이, 아까 80 몇 억이라고 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86억 8,400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되면 금액이 100억이 안 되는데, 100억이 안되는데 실제로 지금 보면 세 번의 추경에 나누어서 증액된 부분이 16억이란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중간에 금액 자체가 전혀 맞지 않고 있고, 그리고 이 대룡건설과 계양구청에 누가,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제가 대룡건설 대표를 한 번 만나보려고, 누가, 뭐가 문제가 있는지, 문제가 있으면 얘기를 잘 해서, 풀어서, 어쨌든 어렵게 시작한 이 산성 박물관 완공시키는 것이 목적 아닙니까? 완공시켜서 어쨌든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 양반도 피하고 있더라고요. 왜 피하는지를 제가 모르겠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대충, 정확히는 아니지만 알고 있는 상황으로는 원청이 대룡인데 자금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대룡에서 또 하청을 주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구에서 기성금을 주더라도 전액 다 하청으로 가야 되는데, 또 회사 사정에 의해서 일부가 안 가다 보니까 또 하청업체에서 공사가 못 하겠다, 원청과 불신이 생기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물론 처음에 잘못 꼬여졌어요. 잘못 꼬여졌는데, 사실 엄격하게 따지면 우리가 공사 지체상환금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혀 그러지 못 하고, 지금 이 4억 1,300, 이것 추경에 편성한 부분도, 이것이 있어야 마무리를 해 준다,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 배짱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보면 끌려가는 입장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에 와서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회 추경에 요구한 4억 1,300만원은 그런 사항이 아니고요. 건축하고 조경, 전기, 소방 분야인데, 카페테리아 안전 좌석이라든가, 박물관 후면에 등산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테크로 연결하는 공사,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이 부분이, 우리가 예전에 계양산성박물관을 공모를 했잖아요? 그렇죠? 설계공모,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여러 개 업체가 참여를 해서, 그 중에서 정말 이것은 잘 됐다, 엄격하게 심사를 해서, 그래서 선정을 해서 이 사업을 시작한 거잖아요? 그리고 그 설계에 당선된 거기에 당선된 금액을 드렸고, 그렇죠? 그러면 애초에 공모해서 우리가 선정한 대로 설계를 정확하게 했으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물론 몇 차례, 서너 차례 어떤 설계 변경은 뭐든지 사업을 하다보면, 건립을 하다 보면 있을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8번째 해 가면서, 계속 건립비 부족, 건립비 부족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자꾸 사업비 증가 요청을 하는 것은, 지금 이렇게 된 것은 잘 수습을 해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은 정말 문제가 있어요. 사실은, 그것을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좀더 세밀하게, 계약과정부터 입찰 계약과정부터, 물론 적격심사는 하죠. 계약할 때, 적격심사를 하지만 적격심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서류 가지고 하다 보니까 조금 놓치는 부분들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하지만 좀더 앞으로는, 낙찰을 받아서 하도급을 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적격심사 할 때 조금 빼놓고, 정확하지 못 했다는 얘기예요. 직접 시공하지 못하고 이것을 조그마한 데에 하도급을 줘서 이 사업을, 건축을 한다는 게, 그런 부분을 앞으로 참고해 주시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조양희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대룡건설이 부도난 시점이, 언제 부도가 났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부도는 나지 않았습니다. 회사 자금 사정이 어려울 뿐이지, 부도난 것은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자금 사정 때문에 지금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핵심이,

조양희위원

그럼 그 자금 사정이 언제부터 나빠진 시기, 언제부터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 작년 12월 10일날 공사 준공을 목표로 했는데, 사실 작년 연말부터 회사,

조양희위원

자꾸 작년 12월달 말 준공 목표로 했다고 하시는데, 제가 표지판, 우리가 안내 공고문을 붙이잖아요? 건물을 어떤 형태로 짓고, 몇 층, 제가 계양산을 가면서 봤는데, 7월 30일날 준공 목표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공사가 작년에 폭염으로, 날씨가 폭염 관계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될 수도 있었고 한데, 지금 자꾸 과장님은 12월 30일 준공 목표로 하셨다고 하는데, 그 공사 안내 표지판에는 7월 30일로 표지판이 되어 있었고요. 그 시점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동료 이병학 위원님도 질문했지만, 기본적으로 100억 공사가 넘고, 그러면 아무리 관급 공사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공모를 할 때, 이렇게 박물관을 지은 경력이, 건설회사가 있었다 라는 것을 참조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100억 공사 이상의 한 경력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도 철두철미하게 따졌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리고 지금 설계변경을 8번에 걸쳐서 했어요. 자꾸 과장님은 7번이라고 하는데, 7번 했고, 감액은 4억 4천정도 감액했고요. 그리고 증액이 이번 추경 빼고 11억 6,200만원 정도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증액이 됐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도 사전에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감지하고, 우리 구에서 어떤 형태로 박물관을 지어야 되겠다 라는 청사진이 그려졌을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이 미비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부도가 안 났다고 하는데, 하청업체가 지금 일을 안 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대룡건설과 직접 하지 않고, 지금 남은 공정이 한 10% 정도 남아 있잖아요? 그러면 그 하청업체와 직불금을 바로 줘서, 우리 구가. 그래서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지, 지금도 계속 인도에다가 자재를 쌓아놓고 있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지금 언제 공사를 재개한다는 기약이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지금 하여튼 공사를 재개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고요. 위원님이 아까 지적하신 우리 공기 부분에서 설명을 드리면, 총 저희가 5번을 공기 연장을 해 줬습니다. 동절기 절대공기 부족으로 연장을 해 줬고요. 설계변경, 그래서 총 171일을 공기연장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는 당초에 계획된 일정에 따라서 박물관이 준공이 되고 개관이 됐어야 되는데, 어쨌든 그 중간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금 준공을 못 하고, 현 상황까지 온 것에 대해서 담당과장으로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어쨌든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오히려 대룡건설한테 공사 지연금을 받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체상금은 저희가 계산해서, 정산할 때 계산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지금 추경에 4억 천이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4억 1천만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분야가 건축과 조경과 전기, 소방 분야에 대해서 4억 1,300만원을 요구했는데요. 건축은 포세린 타일이라고 석재 마감부분입니다. 박물관 외벽에 붙이는, 그리고 칸막이 자재와 조립식 가설 울타리를 당초 계획보다 고급 재질로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조경은 옥상 카페테리아의 안전벽 연식 의자를 목재로 된 것을 설치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박물관 후면에 계양산 등산로와 같이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연결 테크를 저희가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실외기 자체 휀스도 설치할 예정이고, 마지막으로 전기 소방 쪽은 가로등을, 재질을 바꿀 예정인데, 당초에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구상을 했다가, 박물관 미관과 부합되지 않는다 해서 미관용 주철 가로등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좀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원래 대리석, 돌로 쌓으려고 박아놨잖아요? 공사가 안 됐지만, 돌을 붙이게끔 파이프로 되어 있더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조양희위원

원래 계획은 돌을 안 붙이고 뭐로 하려고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원래 석재로 마감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 석재 재질을 고급화 시키는 겁니다. 화강석이었는데, 제가 잠깐 생각이 안 나는데, 그것을 박물관 미관과 부합되는 재질로,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과장님께서 교육 중이라서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양희 위원님께서 궁금하신 것, 박물관 외관은 최초 설계 때는 전면은 점토 벽돌로 구성되어 있었고요. 일부 구간은 수성 페인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검토하다 보니까 박물관 외관과는 안 맞는 것 같아서 저희가 화광석하고, 또 검은색 부분은 마천석 마감을 그렇게 설계변경을 해서 시공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예산설명서 68쪽을 봐주십시오. 우리 서운간이체육관 조명등 교체공사가 있는데, 지금 서운간이체육관, 이게 한국도로공사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약을 언제까지 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매년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데요. 도로공사에서는 화재 위험이 없다는 것을 요구해서 저희가 인천대학교에다가 용역을 의뢰해서, 안전결과를 다시 첨부해서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하면 다시 연장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보니까 메탈등, 수명이 짧아서 교체를 LED 등으로 한다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 길이가 어느 정도라고 과장님은 알고 계시나요? 체육관 길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그것을 봤더니 지금 메탈등이 달려있는 것이 한 1미터 간격으로 해서 14개 정도, 양쪽 28개 정도 달려 있더라고요. 그런데 한 쪽ㅇ[ 20개씩을 LED 등으로 교체를 하신다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그렇게 됐을 때, 지금 좀 어둡다고, 제가 가보니까 어둡긴 어두운데, 여기에다가 40개의 LED 등을 달았을 때, 제가 볼 때는 엄청나게, 규모에 비해서 너무 많은 양의 전등을 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우리 담당이 팀장이랑 직접 현장 나가서,
병학

이병학위원

설계한 것을 봤는데, 설계는 담당이 했나 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시설팀에서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 설계상에는 LED 200와트짜리 40대를 단다고 되어 있고, 철거비, 설치비, 케이블 설치비 해서 예산이 5,200만원 정도 편성이 됐는데, 가서 보면 아마 적절하게 공사할 때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져요. 그런 것을 잘 참고하셔서 설치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예산 낭비요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제가 확인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 다음 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여기 추경에 8천만원 증액 요청을 하신 거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천만원은 시비가, 순수하게 5천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구비는 5천이 되겠죠. 그런데 우리가 1억을 처음에 세웠잖아요? 본예산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본예산에 1억을 세워서 시비가 3천이 내시가 됐고, 그래서 1억 3천이 됐는데, 그 때 당시 우리가 1억 본예산 세울 때의 용도는, 금액은 대회 운영비, 시설 대여비, 홍보비 중계료 였단 말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ㅣ.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이게 어쨌든 본예산 대비 8천만원이 증액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이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남녀 양궁대회 전체적인 것을 보면, 우리가 대통령기 남녀 양궁대회가 있고, 그리고 양궁 회장기 전국대학 실업 양궁대회가 있고, 그리고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 대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에 보면 경북 도지사 남녀 양궁대회가 있어요. 크게 나누어 보면, 그런데 어떻게 보면 대통령기란 말이에요. 대통령기에 1년 대회를 치르는 데의 비용이 7천만원 들어가요. 그리고 전국 대학실업 양궁대회 9천만원, 또 전국 남녀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9천만원, 그런데 여기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35회, 50회 동안 해 왔던 이런 양궁선수권 대회입니다. 우리 계양구는 이제 올해 첫 1회를 해 보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산이 우리는 1억 8천, 다른 데는 7천에서 9천 사이인데, 그 내용을 보면, 지금 시상도 보면 전국 양궁선수권대회 1 위가 200만원, 또 실업 양궁대회 같은 경우 1위가 백만원, 2위가 70만원, 이런 상태거든요. 전부 보면, 그런데 우리는 천만원이에요. 1위가, 2위가 500만원, 이것은 누가 봐도, 이게 예산을 적절하게 편성했다고 보여집니까? 어떻게 처음 시작하면서, 지금 30년, 50년 동안 이어왔던 양궁대회가 1 위 시상금이 백만원 선인데, 우리는 이제 시작하면서 천만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시상을 한다는 게, 이것 어떻게,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계양구 양궁선수단을 계양구에서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또 계양경기장이라는 좋은 경기장도 있고 하기 때문에 구청장기 양궁대회를 계획하게 됐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대통령기, 여기는 사실은 어떤 상금보다는 영예, 그런 쪽에서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저희는 처음 시작하는 대회고, 유명한 우수선수들이,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많이 참여해야만 대회 성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선수들의 참가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우리구청장기라면 대통령기와 처음이다 보니까 어떤 인지도라든지 이런 면에서 많이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상금을 위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처음이기 때문에 한 번 하면서, 하다 보면 시행착오가 있을 거고, 또 문제가 되는 것은 조금씩 보완해서, 2회에는 1회보다 좀더 낫게, 2회보다 3회는 좀더 낫게, 이게 점차적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우리 대통령배보다 도지사, 경북 도지사배 보다 우리 계양구청장배가 더 큽니까? 비중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이 생각을 그런 쪽으로 하시는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걸맞게 해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왜냐하면 처음 시작을 제대로 해야지 2회, 3회도,
병학

이병학위원

이건 시작을 제대로, 홍보를 제대로 하고, 기획 제대로 하고, 운영 제대로 하고, 그리고 준비를 철저히 하고, 그러면 시작 잘 되는 거예요. 꼭 예산만 많이, 다른 데 지금까지 몇 수 십년 해 왔던 대회보다 예산만 배로 증가해서, 시상금만 대폭 준다고, 백만원짜리 시상금 다른 데는 주는데 우리는 천만원 준다고 이 대회가 과연 정말 좋다고, 잘 됐다고 보여질까요? 준비를 잘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모든 준비를 저희가 잘 하겠고요. 그리고 핵심이 시상금입니다. 그래서 예산 확정이안 됐지만, 지금 우리 국내 양궁계에서는 계양구 대단하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으로 시상금도 걸고, 지상파 중계까지 계획한다는 것은 상당히 대단하다, 그래서 꼭 예산이 과도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예산을 그만큼 우리가 투입한 이상의 효과가 분명히 저희가 나타납니다. 지상파에서 중계도 하면,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몇 배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다른 데 보면, 다른 데들은 대통령기라든가 회장기, 이런 데들은 그 효과를 내지 않기 위해서 중계를 안 하고, 그렇게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계양구민의 세금이에요. 이것, 우리 구민들의 세금, 구민들의 삶의 질에 필요한, 우리 구민들에게 돌려줘야 되는 세금을 가지고, 정말 전국 각지의 일부 선수들을 위해서 이런 예산을 낭비를 해야 되는가 하는 의심이 있습니다. 이게 구민들을 위한 거라면 괜찮겠어요. 한두 번 대회를 위해서 준비해서 전국에 있는 선수들이 와서 결국은 이런 많은, 천만원, 500만원, 이런 상금을 가지고 가면 과연 구민들에게, 이것 구민들에게 써야 될 돈이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도, 우리가 대회를 개최하면, 우리가 5일 동안 대회 개최 예정인데,
병학

이병학위원

저는 사실 지난번에 구청장배 한다고 할 때, 본예산 1억 할 때 한마디 말씀 안 드렸어요. 자, 이것 1억 정도 가지고 올해 시작해 보면, 그러면 내년에 구 홍보를 위해서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 드리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끝이 없지 않습니까? 시작을 하면서, 이 8천만원에 대한 게, 물론 시비 3천만원이 들어왔지만, 그 범위 내에서 해야죠. 추경이 뭡니까? 정말 그 목적에 맞게끔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리고 선수단이 저희가 예상할 때 400명이 우리 계양구에 5박 6일 동안 체류를 합니다. 그 부가적인,
병학

이병학위원

이 상금을 이렇게 주지 않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참가 동기를 유발하려고 하면 상금이 다른 대회보다 좀 높아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다른 대회와 형평성에 맞게끔 다시 검토해 주시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긍정적으로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추가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어떤 돈으로 이런 대회를 치러서 개인 상금이, 개인 시상이 우승해서 천만원, 저는 진짜 우리 계양구가 천만원을 줘서 얼마만큼의 우리 계양구에 발전이 되고, 또 우리 계양구에 홍보가 되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 사람, 받는 사람은 1억 받으면 더 좋죠. 선수 입장에서는, 그런데 대통령배도 지금 티비에 다 중계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저도 양궁 가끔 티비를 보고 있는데, 대통령배도 중계를 해서, 대통령배도 개인 백만원,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차량들도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 에쿠스를 타면 그 밑의 실장들은 에쿠스를 못 타고 다니잖아요. 그런 것을 비교해서, 우리가 대통령배도 개인 시상을 백만원 주는데, 우리 계양구 재정자립도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높은 것도 아닌데, 꼭 이렇게 상금을 천만원씩 줘서 대회를 유치해서 얼마만큼의 계양구에 홍보가 업이 되고, 다운이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을 심도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이병학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우리가 최초에 1억 하는 것도 북한 선수들도 유치를 하고, 이런 좋은 측면에서 1억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런데 시비가 3천 들어오고, 5천 추경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상금 부분만 해도 5천만원, 추경 삭제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천만원, 700만원, 500만원, 나는 진짜 우리 계양구가 상금 면에서는 너무 후한 것 같아요. 이 예산과 관계는 없지만, 길거리 국악, 그것도 말씀했지만, 여기와는 관련 없지만, 어떻게 참 계양구가 이렇게 상금, 개인의 상금 면에서 후하게 주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사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하는 대회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계양구청장기 양궁대회를 하면서 3류 대회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일류 대회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선결 조건이 시상금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거원 양궁 총감독이나 박성수 감독과 여러 번 미팅을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계양구청장기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냐, 여러 가지 고민한 끝에, 일단 첫 번째는 일류대회가 되려면 시상금을 높여 놓으면 많은 선수들이 온다, 우수한 선수들이,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가 계양구라는 어떤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긍정적으로, 그런 면을 이해해 주시고,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한 4~500명의 임원들이나 선수들이 계양구에 4박 5일 동안 체류를 합니다. 그 경제적인 파급효과도 계산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데 4박 5일 체류하고, 경제적 효과는 당연히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상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우수한 선수가 많이 오고, 또 상금을 적게 준다고 해서, 그러면 대통령배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양궁선수를 육성하는 양궁선수들이 2류, 3류만 참여하겠네요? 그건 아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금액보다는 영예적인 그런 면이 있고요. 협회장기나 대통령기는 처음부터 이렇게 기존에 계속 전통 있는 대회고, 저희는 그런 전통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획기적으로 뭔가 성공적으로,

조양희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의 논리로 말씀하면 2회, 3회, 횟수 갈수록 상금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조양희위원

과장님의 논리라면, 왜, 1회 대회에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치렀으면, 과장님의 논리라면 1,200만원, 1,300만원, 계속 증액해서 인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아직 대회는 안 치렀어요. 4월, 5월에 치르는데, 지금 그 상금으로 인해서 우리 계양구의 대회가 성공적이고, 상금을 예를 들어서 500만원, 예를 들어 1등을 500만원 준다고 해서 그 대회가 저하되고, 저는 절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

조성환위원장

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학

최승학자치행정국장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것은 저희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첫 대회를 하다 보니까, 사실은 전국 226개 자치단체에서 어떤 축제나 뭘 하나 만들려면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이 와야 되는 거거든요. 일례로 부산 국제영화제에 브래드피트가 왔다 하면 굉장히 영화제가 잘 됐다, 또 인파가 많이 몰리듯이, 우수한 선수, 유명한 선수를 오게 만들려면 그게 뭘까, 그 고민을 한 겁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시상금을 많이 올리면 이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례에 그런 사례가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 일단 한 거니까 위원님들께서도 이해해 주시고, 첫 해를 잘 테이프를 잘 끊어야 앞으로 2회, 3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첫 해를 치러보면서 다음 해가 만약 어떻게 될까는 그 때 그 때 가면서 보완하면 되니까, 그런 식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축제들이. 지방자치제가 생기면서 많은 축제들이 일회성에 그친다, 그리고 너무나 소비성이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에 언론 기사도 제가 봤어요. 그러면 스포츠가 꼭 돈으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를 못 하겠고요. 처음 대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원래 스포츠 정신이 이렇게 우수한 선수들에게 1등을, 우수한 선수 본인 입장에서는 1억 주면 좋겠죠. 많이 오겠죠. 그렇지만 스포츠 정신에 저는 위배가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대통령배라든가 이런 역사 깊은, 전통적으로 하는 대회도, 지금 30회, 45회 나가잖아요? 그런 대회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예산도 1억 한 데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래도 그나마 우리 계양구가 첫 대회이기 때문에 1억을 편성했는데, 이유야 어떻든 간에 시비 3천, 구비 5천, 그래서 8천이 증액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도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열정이 대단하신데, 어쨌든 4월달에는 저희가 전국 국악제 대회가 또 개최가 되죠? 1박 2일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한 달 뒤 5월달에도 양궁 전국대회가 개최가 된다고 하니까, 사실은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힘은 들 거예요. 그런데 축제다운 축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전에도 몇 번씩 얘기했지만, 우리 계양구 32만 구민이 거의 다 참석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그런 제안을 제가 한 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아시아드 경기장 유휴단지에 보면 가을에 코스모스 축제라든가 유채꽃 축제라든가, 유채꽃도 심잖아요? 그렇죠? 그런 축제다운 축제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양궁대회도 물론 인천하면 우리 계양구에 양궁, 유명한 선수들도 많고 한데, 이런 개최를 함으로서 어쨌든 홍보도 많이 필요하겠고, 처음에는 저희가 국악제가 상금이 조금이었어요. 몇 백, 이렇게 가다가 많게는 800, 이런 식으로 올라갔는데,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과다하다, 이런 측면인데, 과장님의 열정은 대단하시나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 재정을 생각해서 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양궁대회가 행사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에 속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행사면 재정심사를 맡으셨어요? 재정심사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자체심사는 맡고, 3억이 넘으면 시 심사를 맡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우리 자체 심사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재정심사 언제 하셨어요? 재정법에 1억 이상은 하게 되어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언제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월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건 정확히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확인을 한 번 해 보세요. 이게 1억에서 3억 미만이면 지방재정법에 분명히 재정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2월달이면 한 달도 안 됐는데 기억이 안 나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분명히 확인하고, 절차를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동료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진짜 검토를 투명하게 잘 하셔서 추후에, 내일 예결위가 있잖아요? 그 때 다시 한번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에 대해서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금으로 우수한 선수들을 유치한다는 생각보다 우리 계양구에 서거원 총감독님이 계시잖아요. 또 우리나라 양궁협회의 중역을 또 맡고 계시고, 이런 분들이 전국적인 우수선수들의 리스트를 다 알고 계시고, 또 단체도 알고 있고, 그러면 서거원, 참 좋잖아요. 우리 계양구의 총감독이니까, 이런 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좀 부탁을 해서, 마음만 먹으면 우수한 선수, 상금이 아니라 정말 얼마든지 유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이런 부분들을 잘 대회를, 첫 대회이니만큼 잘, 원만하게 치러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께요. 물론 고생 많이 하시죠. 이런 대회를 치르려면 거기 에 따른 실무적인 부분들에 전 직원이 다 고생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뭐든지 돈 가지고, 상금 가지고만 하려고 하지 마시고, 감독님한테도 의논해서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을 유치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 이것 민간위탁 하실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직접 할 겁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 내용에도 우리 공무원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국내 양궁대회를 잘 운영했던 인력 두 명 정도 저희가 확보해서 대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한 가지 더, 공공시설과 과장님이 지금 안 계시죠? 주무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예산안설명서 116쪽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해서 4억 6,400, 여기에 보면 1억 6,400의 구청사 대강당 무대조명 개선공사, 이것은 조명을 교체하는 거예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교체하는 거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그 밑에 보면 구청사 소방시설 화재 수신기 중계기 배전함 노후화에 따른 개선공사예요. 이걸 작년에 소방점검을 받았어요. 조치 및 지적사항으로, 보면 고장이 났다, 교체해라 이런 내용보다는, 이게 고장 난 것은 아니죠?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고장은 안 났지만 노후화가 많이 진행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하는 건데, 지금 이게 3억입니다. 이 예산편성을 어떻게, 누가 뽑은 겁니까?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저희과 설비팀에서 소방관련 내역을 뽑아서 산정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지적사항 보면, 자동화 화재 탐지 설비 수신기상 배연창 동작 정비, 2층에서 7층 정비요망, 이건 점검을 하라는 얘기고, 그리고 거실 통로 유도등 설치 요망, 그리고 위험물 옥내 탱크 저장소, 위험표시 및 게시판을 정비하라 는 거예요. 그리고 저장소 내 감지기, 방폭형 감지기로 교체요망, 그런데 이런 부품들을 보면 단가 자체가, 자, 거실통로 유도등 같은 경우는 10와트짜리를 5개, 2층에서 7층까지, 개당 45,000원짜리예요. 그리고 방폭형 감지기, 이게 20개 정도가 계양구청에 들어갔는데, 개당 15만원이에요. 그래야 300만원 정도, 그런데 어떻게 이 3억이라는 예산이 나왔는지, 혹시 복합 알형 수신기, 이게 제일 큰 거죠?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이 단가가 어느 정도로, 몇 회로입니까?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그것까지는, 전문적인 것이라서 파악을,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 계양구청이 300회로짜리입니다. 이 단가가 3천만원이에요. 그래서 전체 제가 뽑아보고, 그리고 노무비를 제가 160공을 잡아왔어요. 160명을, 전 공을, 그리고 조공도 160명, 그리고 기계 설치공을 6명 잡아서, 이렇게 재료비, 노무비 경비를 뽑아보니까, 부과세 포함해서 1억 3,070만원 나와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뽑았길래 3억이 나옵니까?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중에 추가로, 우리 구청사가 지어진 지 약 18년 이후로 됐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많이 지났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알형 수신기 외에도 수신기까지 연결되는 중계기도 이번에 교체를 해야 되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중계기 교체해야죠? 중계기가 우리가 몇 개가 있느냐면 120개가 있습니다. 중계기 단가가 하나에 8만원이에요. 그러면 960만원, 그것을 다 포함해서, 재료비 포함하니까 4,400만원, 그리고 노무비, 노무비를 제가 여유있게 했다고 했잖아요? 160명, 160명, 6명 해서 326명, 이게 5천만원이에요. 그리고 경비를 제가 뽑아보니까, 경비가 약 800만원 정도, 기업 이윤 다 놓고 해도 1억 3,070만원 정도 나오는데, 누가 이렇게 뽑아서 예산실에 주나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제가 한 가지 더 추가 말씀 드릴 것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 외에도 청사가 오래됐고,
병학

이병학위원

청사가 오래된 건 알죠. 고장이 난 게 아닌데 설치한 지가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되다 보니까 이것을 교체하는 거예요. 염려스러워서 교체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사용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거고, 가서 점검을 해 봤어요. 전문가 데려다가, 제가 가서 전문가 데려다가 실제로 확인했는데 전혀 사용상에 문제는 없는데, 단지 오래됐다는 염려 때문에 교체해야 된다고 보면, 지금 이 정도 금액이면, 1억 3천만원 정도면 이 전체를 다 교체를 할 수가 있어요. 중계기, 유도등, 위험물 표지판, 방화 도어체크까지,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터무니없는 예산을 3억씩이나 올려놨느냐 이거예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추가 말씀드린 것은요. 저희 청사가 오래되다 보니까 그동안 사무실 칸막이 공사를 많이 했었어요. 그러면서 가스 소화설비 같은, CO2로 화재를 진압하는 게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공간인 통신실이라든가 전산실에 일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화재가 발생될 경우에는 인명 사고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같이 교체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은 어떤 내용이죠?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예를 들어서 장비 같은 경우에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는 가스 소화설비를 쓰게 되어 있는데요. 통신실이나 전산실 같은 경우는 사람이 같이, 팀이 들어가서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가스설비로 인해서 소화 화재 진압을 하게 되면 실 안에 있는 직원들이,
병학

이병학위원

그걸 교체하는데 비용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말씀하신 내용 중에 일부가 소화설비와 스프링클러 설비 하는 것에 포함이 돼서 저희가 3억에 산정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포함되어 있잖아요. 지금 내선공사, 내선 조공, 전공, 기계설치, 다 집어넣었잖아요. 같이 공사하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앞으로 예산할 때 정확하게, 어느 정도 이해가 갈 수 있게끔 예산을 편성해서, 정말로 예산의 적정성, 낭비되는 이런 부분들이 없도록 해 주세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저희가 충분히 반영해서 면밀하게 검토한 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도시재TOD 뉴딜사업이 센터장하고 활동 코디, 다 채용이 끝났죠?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예. 센터장 한 명에 선임 코디네이터 한 명, 부 코디네이터 한 명 해서 3월 25일자로 선임 코디네이터는 출근을 하게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센터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것 같은데,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3월 27일날 개소식을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3명이 근무를 하게 되네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여기 보면 총괄 코디네이터 활동비가 2,647만원이 올라왔어요. 몇 개월치인가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8개월치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월 300이 넘네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지금 코디네이터가 센터장과 코디네이터 두 명이 도시재생센터에서 근무를 하게 되는데요. 도시재생센터는 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행정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상근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번에 뽑는 인원은 총괄 코디네이터와 활동 코디를 뽑는 거거든요. 새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지침 가이드라인에 보시면 활동 코디네이터와 총괄 코디네이터를 뽑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하는 인력이 뭐냐면, 우리가 도시재생센터가 개소가 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초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 활동비를 말씀드리는데,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수당제로 받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활동비라는 것은 우리구나 의회로 보면 업무추진비 개념입니까? 봉급 외에,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이게 그분들이 받는 것이 아니고요. 새로 뽑아야 되는 인원입니다. 총괄 코디네이터 한 분이 대학교수 등을 초빙해서 우리들한테 전문적인 것을 알려주는,
병학

이병학위원

한 명을 뽑는다는 것은,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새로 뽑아야 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활동비가 뽑는다는 거예요? 그 인건비예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수당을 줘야 되는 사항이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여기 내용에 써놓은 것은 코디네이터 활동비 하면 누가 봐도 업무추진비,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활동가라는 것은 지역주민들 살고 계신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을 한 4명 정도 뽑습니다. 뽑아서 의견수렴이라든지, 현장에서 뛰는 분들을 활동코디라고 하거든요. 그런 분들 4명을 채용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이게 법적인, 아니면 여기 도시재생 자문센터에 대한 근거가 지금 있나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예. 근거가 국토부 사업 시행 가이드라인에 제시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국토부 사업시행 가이드라인에 보면 총괄 코디네이터, 엠피라고 하거든요. 그 분을 한 명 뽑고요. 그리고 활동 코디,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역주민을 방문을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그럼 코디 네 분을 뽑거든요.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수당,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예. 수당제입니다. 그러니까 이 분들은 상근인력이 아니고요. 주 2회 정도, 우리가 필요시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 내용만 보면, 총괄 코디네이터 활동비 2,600만원, 활동 코디 활동비 4,300만원, 이러니까 그 분들 활동비로밖에 볼 수가 없잖아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예. 그러니까 예산상에 보시면 그렇게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요. 우리가 센터장과 선임 코디네이터와 부 코디네이터를 별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분들은 재생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행정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분들운 우리가 수시로 불러서, 일주일에 2회 정도 불러서 자문을 받고, 또 우리가 지시를 하면 지역 주민들을 만나러 다니고, 그런 활동 코디네이터가 되겠습니다. 그 분들이 네 분 정도 되십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추가로, 도시재생에서 산업박람회 홍보 부스를 하잖아요? 원래 홍보 제작비가 220만원이었어요. 그런데 700만원으로 증액이 됐더라고요.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저희가 산업박람회를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4일간 운영을 하거든요. 운영을 하다 보면 이게 전국에서 도시재생에 관련된 어떤 사례라든지 지역에 대한 자기네들 도시재생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다들 모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인천시에서, 국토부에서 주관이 됐고요. 인천시에서 도와주는데, 지금 각 구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구도 각 구당 2개 부스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왜냐 하면 이것을 안 들어주면 시비라든가 국비 지원을 받는데 애로사항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이것은 넣어줄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요. 그래서 2개소가 설치가 되면, 우리 도시재생사업이 서쪽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이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것을 홍보를 하고, 그리고 우리구의 산단이라든지, 테크노밸리라든지, 우리 구에서 잘 하던 그런 것들에 대해서 같이 홍보를 하려고 두 개 부스를 만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개소당 약 258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고요. 홍보물을 오시면 그냥 관람하시는 분들을 돌려보낼 수가 없으니까 아주머니들 시장 갈 때 들고 다니시는 가방도, 천으로 만든 것도 만들고요. 그리고 팸플릿 같은 것도 만들어서 홍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게 700만원 정도 됩니다.

조양희위원

프로티지로 보면 318% 정도가 본예산보다 증액이 되어 있어서,
창수

한창수도시재생과장

우리가 지금 국비와 시비와, 저번에도 본예산 세울 때 제가 설명 드렸듯이, 일단은 저희가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용역이 끝나면 그 예산을 어떻게 쓸 건지 추경 때 예산에 반영을 하겠습니다 라고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미리 예산을 수정이 되는 사항인 것으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신규사업인데, 생활문화센터 조성 일반운영비 해서 시비 100%네요. 시비 75만원, 그리고 구비가 75만원,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리모델링 시설비 해서 761만 4천원, 그리고 생활문화센터 기자재 구입에서 합계가 1억 500 정도 되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업무보고때 저희들에게 보고를 안 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때는 저희가 공모를 했는데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보고를 못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들도 실질적으로 시비도 있고, 국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의원들에게 사전에 인지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이 미약하지 않나 판단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는, 저희 입장에서는 혹시 공모하는데 공모에 선정 안 됐을 경우에는 위원님들께 괜히 부정한 내용을 드릴 것 같아서, 앞으로는 미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부분은, 이렇게 책자를 만들어졌잖아요? 그럼 우리 위원들에게 보고를 해서, 우리 위원들도 같이 공유하고 인지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 미흡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민원여권과, 무인발급기를 새마을금고 현금인출기가 있는 실외에 설치를 하겠다고 했잖아요? 실내인가요, 실외인가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실외 옥외 설치를 합니다. 옥외 부스를 별도로 설치하고, 거기에 설치하게 됩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실내에는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안 되나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새마을금고 안에는 협소해서, 장소가 부족하고요. 24시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은행 안에다가는 설치가 곤란합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그 쪽 새마을금고 조합원들은 몇 명 정도 파악되고 있습니까? 새마을금고 밖에 부스를 설치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민원인이 거기에 많이 왕래하기 때문에 설치한다는 거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조합원을 위해서 설치하는 것은 아니고요. 귤현동 주민들을 위해서 설치하게 되는데요. 주민들이 주민센터나 많은 통로로 거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예전부터 설치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해 왔습니다. 옥외에 설치하는 부분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귤현동 주민들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거고요. 귤현동의 인구를 보면 거의 만 명이 넘거든요. 그 분들을 위한 설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일반 기업인들도 예를 들어서 수동에서 자동으로 만들고 하면 인원이 줄어들잖아요? 동사무소나 주민자치센터, 주민자치센터에서 등본이라든가 초본, 인감, 이런 것들을 그 기계를 설치함으로서 업무가 좀 줄어든다고 판단 안 되세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아마 일부는 있다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런 기계를 계속 구입해서 배치를 해도 지금의 인력은 다른 데로 배치하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사실 주민센터를, 위원님께서 한 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민등록 파트에 지금 인원이 3명 정도 보통 배치가 되어 있는데, 지금 직원들 사실 점심 교대도 힘들 정도로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놀고 있다는 게 아니고, 저도 주민자치센터 1동, 2동, 3동을 방문해 보는데요. 사실상 열심히 일하고 계시더라고요. 구민들도 계속 서류,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부분이, 왜냐햐면 기계를 잘 다룰 줄 몰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기계는 구민이 없는데도 동 주민자치센터에는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3동이나 2동은 다 앞에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항상 민원인들이 많이 오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오해가 있을까봐 그런데, 그런 기계를 자꾸 설치함으로 인해서 자동화 시스템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인력 부분이 여유가 있어서 다른 데로 배치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본 겁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김숙의위원

추가로 묻겠습니다. 과장님, 장소 선정하는 것에 대해서 혹시 유동인구라든가 그런 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장소를 선정하신 건지,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장소 선정은 저희가 이것을 설치를 사유지에다가 하게 되면 사용료도 내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계산 새마을금고 귤현지점 주변에 보면 센트레빌이라든가 주민들이 많이, 아파트 단지들이 있기 때문에 이용율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숙의위원

제가 여기 사는 동네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데요. 이 새마을금고 쪽에 사실 유동인구가 거의 없어요. 마을금고 이용하는 고객 외에는 중간, 귤현교회라든가 홈플러스 쪽에 보면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지역이 있는데, 사실 장소 선정이 약간 부족한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것에 대해서 한 번만 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새마을금고는 무료로 하는 겁니까?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예. 무료로 하게 되고요. 그쪽 귤현동이 사실은 관공서도 없고, 문화센터도 부족하고,

김숙의위원

불편한 점이 많긴 한데,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그런 부분에, 새마을금고에 문화센터라든가 이런 부분도 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보다는,

김숙의위원

설치하는 것은 좋은데 일단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설치하면 더 나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건데, 귤현교회 쪽에도 한 번 생각을 해 봐서,
희수

김희수민원여권과장

교회 쪽도 저희가 살펴는 봤는데요. 이게 면적을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옥외에 설치해야 돼서 별로 타당치가 않더라고요.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리고 자치행정과, 예산안 92페이지 보면 귤현동 북카페 운영 인건비, 2,057만원, 북카페 운영비 341만 8천원, 귤현동 북카페 450만원, 그리고 귤현동 리모델링 시설비 3천만원,이렇게 해서 쭉 귤현동 북카페 관련해서 합계가 1억 11,00만원 정도, 신규사업이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양희위원

이것도 저희들에게 업무보고 한 사실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것은 당초 계획보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귤현동에 북카페를 신규로 설치하는 건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민원여권과에서 과장님이 답변하신 것처럼 거기에 무인민원발급기도 설치하지만, 작년도에 정부에서 방과후 아이돌봄 수요조사를 했었어요. 그런데 귤현초등학교 전교생이 781명인데, 그 중에서 방과후 아이돌봄이 필요하다고 답변한 학생수가 199명이었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1, 2학년들이 138명이고요. 귤현초에서 운영하면서 75명을 아이돌봄센터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귤현 북카페를 조성하면서 아이돌봄센터도 같이 거기에다가 조성을 20평 정도로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하고 아이돌봄센터가 있다 보니까 거기에 북카페도 같이 설치하면, 또 귤현지역이 동양동과 멀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하나 정도 운영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렇게 계획하게 된 거고요. 당초 연초계획보다는 민원 때문에 신규로 설치하게 된 겁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민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민원 몇 분이 어떻게 민원을 요청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귤현동에 그림책 마을 동아리가 있습니다. 그 분들이 청장님께 면담을 신청했었고요. 아이돌봄센터가 없다고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민원도 계속해서 올라왔었고요. 그런 것 때문에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북카페를 신규로 설치하게 된 겁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아까 문화체육관광과에도 얘기했지만, 업무보고 때도 보고 안 된 사항이잖아요? 그럼 이런 신규사업들은 우리 위원들과 공유가 되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혀 공유가 안 되고,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혀 인지를 못 하고 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위원님 간담회 할 때 저희가 자료로 넣기는 했어요. 그래서 설명을 드릴까 하다가 그 때 설명을 못 드렸었습니다. 그 때 간담회 자료로 넣기는 했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들만 보더라도 진짜 저희들이 너무나, 집행부에서 의원들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 않느냐 판단이 되거든요. 앞으로 이런 신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은 사전에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귤현동 북카페 조성에 있어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물론 민원도 많이 들어왔지만, 귤현동이 동양동과 많이 떨어져 있잖아요? 계양1동도 마찬가지고, 그게 민원을 떠나서 정말 필요해요. 북카페 조성이 필요하고, 그리고 돌봄센터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거기에는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조금 아쉬운 것이, 꼭 필요한 것을 해 주는데 과연 이렇게 추경 때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본예산 때 이것을 게재했으면 좋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가능하면 추경은 신규사업이 아니고, 정말 필요한 사업을 하다가 예산이 부족할 때, 그럴 때 예산을 세우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은 전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여기 계신 과장님들께서도 신규사업은 가능한 한 지양하시고, 본예산 때 꼭 세워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본 위원은 마지막으로 재무과 질의하겠습니다. 승합차 구입이 2,815만원이고 화물차가 3대 해서 6,069만원, 맞죠?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예.

조양희위원

승합차는 어떤 차를 바꾸려고 하는 겁니까?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이번에 스타렉스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조양희위원

7인승인가요?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11인승입니다.

조양희위원

2,815만원이 조달가격인가요?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조달단가로는 2,650만원 되고요. 거기에 저희가 옵션이 포함이 되고요. 차량 도색도 해야 되고, 구 차량 마크도 해야 되고, 내비게이션 설치, 이런 부대비용이 추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관공서 차들은 조달가격으로 구매를 하잖아요?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일반 가격과 조달가격과 얼마 정도 차이가 나나요?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10에서 15% 정도 차이가 납니다.

조양희위원

차종에 따라서 약간 다르죠?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예.

조양희위원

화물차는 지금 어떤 용도로 바꾸려고 합니까?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동 주민센터, 효성1동과 계산4동, 계양2동에서 사용하는 차량들인데요. 이게 204년 식입니다. 그리고 변속기도 수동이라 차량 기사가 부재시에는 직원들이 운행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고요. 또 차량이 노후화 돼서, 이번에 차량을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화물차는 1톤 차입니까?
석훈

장석훈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정회

11시 2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두세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동 주민센터에서 행사 참여자 실비보상에서 보면, 12개 동에서 공통적으로 동일하게 75만원씩 예산을 반영했는데, 계양 1, 2, 3동은 50만원씩 증액이 되어있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o 자치행정과장 한수복 3월 2일날 독립의 횃불 릴레이 만세 재연운동 하면서 계양 1, 2, 3동 주민들이 많이 동원이 됐습니다. 그 때 오신 분들을 동에서 간식, 이런 것을 하다보니까 거기 예산이 부족해서 계양 1, 2, 3동만 추가로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설명서 67쪽에 보시면, 각종 체육행사 개최에 보면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이 있어요.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 예산을 보면 본예산이 2,500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예산 과목을 변경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행사운영비로 편성했다가 민간행사 사업보조로 예산을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추가로 2,500을 예산을 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닙니다. 예산과목을 변경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공공시설과,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에 대해서, 업무보고 때 90억 전액을 시비로 예산 에 반영한다고 했었거든요. 이번에 보니까 추경에 올라와 있어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지금 추경에 올라간 것은 계양3동 체육시설이 아니라요. 방축동 계양2동 체육시설입니다.

김숙의위원

밑에 보시면 유소년 축구전용장 건립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방축동 102번지인데, 유소년 축구, 업무보고 때 24억 4,300만원에 대한, 추경을 39억 4,300 증액을 하셨어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24억 교부금을 신청한다고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거든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그때 특별교부금 15억이 현재 우리한테 배정을 받아서 구비로 편성하려고 이번에 세입조치 추경 때 요구를 했고요. 그 외에 이번에 24억 구비로 추가로 세출예산을 잡은 거라서, 그것 말씀드린 겁니다.

김숙의위원

업무보고 때 24억을 교부금으로 신청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교부금 같은 경우는, 유소년 축구전용구장은 교부금 15억을 저번에 작년 12월달에 받아서, 그것을 이번에 구에 편입시킨 거고요. 방축동 체육시설 같은 경우를, 여기가 30억 정도교부금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이것을 혹시 말씀하시는 건지,

김숙의위원

24억을 신청한다고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상열

김상열공공시설팀장

글쎄요.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같은 경우 중앙정부로부터 국민체육진흥기금과 교부세 해서 총 28억을 받았고요. 그리고 시에 특별조정교부금 15억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추가로 더 요청할 것은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건설과장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95쪽에 보면 장기미집행 시설부지 매수에 대해서, 미불용지 매수가 천만원이 추경에 올라온 게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고양골체육관에 보면 도로개설을 몇 년 전에 했는데요. 그 당시에 토지소유자 확인이 안 돼서 보상을 못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타나서, 그 때는 우리가 수용을 못 하고, 그런 토지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타나서 감정해 보니까 970 얼마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편성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평수가 몇 평 정도,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정확히 면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체적으로 추경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미비한 부분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실 16쪽을 보시면 우리구의 재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해서 예산을 어느 정도 받으셨나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저희가 5억 받아서요. 지금 추경에 반영된 대로 2억 4천만원,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여기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해서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하고, 도심열섬화 저감 시범사업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저희가 도심 열섬화 사업이라는 게 뭐냐면, 옥상부분에다가 저희가 페인트,
유순

김유순위원

어느 옥상을 얘기하는 거죠?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주로 경로당이라든가, 그러니까 재난 취약계층 대상으로 해서 경로당이나 어린이집이나 노인문화센터 등의 최상층에, 1층이나 최상층에 노인 분이나 취약계층이 거기에서 생활한다거나 다른 문화시설을 이용할 경우에 거기에다가 열감, 그것을 저희가 칠하면 실제 외부에서 측정할 때의 온도가 10도 정도 낮아집니다. 작년에 작전서운동 까치경로당에 저희가 설치했는데요. 그게 효과가 있어서 올해 좀더, 10개소 정도 더 늘려서 설치해 보고, 그게 잘 되면 시에서도 그 계획안을 보내달라고 해서, 이게 잘 되면 시에 보내 줄 계획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금년에 몇 군데 정도 하실 계획이에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지금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데 열 군데 정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선정은 어떻게 하죠?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일단 노인장애인복지과에 의뢰를 했고요. 저희가 1차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우리 관내에 노인정, 문화센터. 어린이집 옥상이면 상당히 대상이 많잖아요. 그런 데에 선정을 잘 하셔야 되겠네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을 잘 하시기 바라고요. 그늘막 설치는 우리 관내에 몇 군데가 전년도에 설치되어 있었죠? 개당 얼마였죠?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천만원 정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많이 들어가네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고정형이다 보니까, 그리고 조달로 구입하다 보니까 천 만원 정도 들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몇 군데 했었어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7군데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해 놓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작년에 상당히 폭염이 자주 일어나서, 그러면 금년에도 그것을 쓸 예정이죠?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올해도 11개소 설치할 계획에 있고요. 그래서 현재 장소도 저희가 선정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수요조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범사업인 만큼 처음이니까 잘 하셔야 되겠네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과 64쪽 보시면 계양생활문화센터에서, 이게 신규사업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질의할 때 공모해서 선정된 사업이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공모는 언제쯤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 3월달에 저희가 공모를 신청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선정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선정은 국비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작년 10월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작년 10월에 했으면 본예산에 올렸어도 되는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 내시가 늦게 와서 지금 추경에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선정이 작년 10월에 됐으면 충분히 업무보고 때 들어갔어도 되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데 왜 아까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내용을 확인해 보니까, 작년, 저는 올 2월경에 우리에게 통보 온 줄 알았는데 작년 10월에 대상으로 선정이 됐고요. 예산이 늦게 내려오다 보니까 본예산에 편성을 못 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본예산에 편성을 놓쳤으면 업무보고 때라도 게재가 되었어야죠. 동료 위원이 아까 질의할 때, 업무보고 때도 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산 확정 내시가 안 내려왔기 때문에 못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쨌든 선정이 되었으니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는 그런 것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이라 것이 뭔가 하면, 지역의 유휴공간이라든지, 기존 문화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문화회관에다가 한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우리는 그 쪽을 대상지로 선정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공간이 비어있는 데가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사용을 하고 있지만 거기를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다목적홀, 특성화시설 해서 저희가 그렇게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사업 예산이 3억 6천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국비, 시비, 구비로 매칭되어 있는데 리모델링 예산을 빼고, 나머지 예산은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운영을 하려면 연간 운영비가 약 1억 정도 소요가 되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또 인건비라든가 교육자재 같은 것, 그리고 경상적 경비, 이런 것으로 예산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여기 동아리방도 만들 것이고 한데, 그러면 계양문화센터에서, 거기도 동아리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복합되지 않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어떤 문화시설을 이용을 하려는 수요 대비 공급이 절대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목적으로 하고, 동아리 연습실을 4개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지금 문화시설을 이용 못 해서 활동을 지금 못 하고 있는 동아리에 적극적으로 문호를 개방할 예정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과장님, 그러면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었다고 했는데, 그럼 과장님 아이디어예요? 선정할 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있을 때 저와 실무자와 같이, 이게 좋은 사업이니까 우리가 할 것이 없느냐 하다가 그쪽을,
유순

김유순위원

인천시 어디 어디가 선정이 되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작년에 처음 됐고,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천시 생활문화센터로 지정돼서 운영하는 데가 총 8곳이 있는데, 중구 2곳, 동구 1, 미추홀구 1, 연수구 1, 부평 1, 옹진이 2곳, 이렇게 지정이 안 돼서 운영을 못 하는 구도 꽤 여러 구가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생활문화 동호회 지원사업도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생활문화지원센터 리모델링을 위해서 앞으로 운영할 계획이 있는데, 프로그램을 안내를 드리면,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프로그램하고, 문화축제 주민문화 참여 및 교류행사, 그리고 주민재능 프로그램, 그리고 문화강좌형 프로그램, 이렇게 크게 4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그 프로그램에 의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건데, 그 예산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반할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1, 2년 동안은 직접 직영으로 운영을 하고요. 그 다음에는,
유순

김유순위원

직영 운영이 가능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에 인력을 저희가 채용해야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또 채용해야 되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획 운영하고, 자원봉사 해서 3명 정도,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이것보다 훨씬 더 예산이 많이 늘어나겠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연간 운영비가, 저희가 예측했을 때 1억 정도 소요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문화원이나 이쪽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아니면 이게 원래 취지가 주민자치 동아리에서 운영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게요. 비슷하네요. 그럼 모집은 어떻게 해요? 주민센터에 동아리가 다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구 홈페이지라든지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하고요. 그리고 운영조례를 저희가 제정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당연히 조례가 있어야죠. 근거가 있어야죠. 제가 궁금해서 사업지원을 보니까, 거의 동아리에도 예산을 지원을 해 주겠다 라고 했는데, 어떤 근거로 지원해 주겠다는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 취지가, 우리 지역에 있는 동아리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이기 때문에,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런 부분도 조례가 수반되어야, 법적 근거가 되어야 그 예산이 나갈 수 있는 거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부분을 조례에 그렇게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정말 검토를 세밀하게 해서, 처음 하는 사업인 만큼, 예산도 많이 수반되잖아요. 또한 공모해서 선정이 어렵게 됐으니까 과장님도 이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를 하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법적인 것도, 동호회 지원 같은 것도 과장님이 그냥 구두상 하시지 말고 근거, 정말 예산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시고 예산을 지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 빠진 것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한두 가지 궁금한 것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실 설명서 14페이지, 방범용 CCTV 설치 고정형이 있고, 이동형이 있고 3억 2천, 4,600,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방범용 CCTV 고정형과 사양이 차이점이 많이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차이점이, 이동용 같은 경우는 청소 무단투기라든가, 아니면 주민이 일시적으로 CCTV를 설치 요구하는 수요가 있을 때 그 해소되는 시점에서 다른 장소로, 신규 수요가 되는 데에 이전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사양은 약간 다릅니다. 카메라 성능은 똑같은데 거치대라든가, 이런 게 약간 달라서 이동형이 좀더 쌉니다.

조성환위원장

지금 CCTV가 타구에 비해서 저희가 대수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데, 더 설치를 하시려는 겁니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이것은 시비 보조금으로 내려온 거고요. 저희가 현재 1,450대 정도 있고, 지금 공사 중인 게 6월말이면 완공되는 시점이 240대 정도 있어서, 저희 같은 경우 1,680대 정도 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이 타구보다 적정하게 CCTV가 있고, 향후에는 CCTV를 증설하는 것보다는 말씀드린 대로 옮긴다거나 더 기능을 보강한다거나, 이런 쪽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재난감시 CCTV, 그것은 설치장소를 어디에 설치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지하차도라든가 산불위험이라든가, 침수위험지역, 이런 데에 중점적으로 설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쿨링포그, 폭염에 대처하기 위해서 설치하는데, 타 도에도 많이 설치되어 있는 상황입니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인천에는 쿨링포그가 있는 데가 현재는 없고요. 서울 같은 경우는 광화문 같은 데도 있고, 강남 같은 데에 있는데, 이 쿨링포그가 뭐나면 물안개를 만드는 건데요. 동남아 같은 데는 옛날부터 발전되어 있었는데, 우리 구도 폭염이 장기화 되다 보니까, 사실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물안개를 분사 시켜서 주변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주는 겁니다. 현재로는 1,500만원 가지고는 아직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수량이 적기는 한데, 이게 잘 되면 내년에 확대할 방침에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설치 장소는 어디를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현재 저희가 결정한 데는 없고요. 수요처를 찾고 있는데, 계양 등산로 쪽과 계양구청 쪽 문화로 쪽 두 군데를 저희는 생각하고 있는데, 수요를 주민에게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성환위원장

1,500이면 충분히 설치가 가능합니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짧게 설치해서 효과를 보고 내년에 확대할 방침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민방위교육장을 여성회관. 그 쪽을 사용하고 있죠?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예.

조성환위원장

계속 그 쪽을 사용하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광석

김광석안전총괄실장

보건소에, 아직은 저희 과의 내용인데요. 청장님도 그렇게, 지금 의논 중에 있는 건데, 보건소에 큰 강당이 생기면 그쪽으로 옮길 마음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 협의된 것은 없습니다.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미확정이기 때문에 확정될 때까지는 현재는 여성회관을 써야 될 처지에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자치행정과에도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그게 격년제로 항상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그런데 본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 올린 이유가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때 시에서, 이게 올해 개최가 불투명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에서 올해 개최를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바람에 저희도 이번에 불가피하게 추경에 반영하게 된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건설과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서 96쪽에 보면 효성동 소로 3-1호선 도로개설공사 해서 16억인데, 시비, 구비 8억, 8억으로 이 되어 있는데, 제가 거기를 한 번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지금 현재 상태가 양호한 상태고, 오히려 다른 쪽에 보면 상태가 안 좋은 부분이 많이 있던데, 혹시 여론조사나 현장에 가셔서 확인을 하셨습니까?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저희가 미개설 도로가 그동안 계속 추진했던 것이 그린벨트 해제지역 위주로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구도심권에서는 미개설도로가 효성동에 일부 남아있고, 나머지는 재개발 지역이고 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효성동 같은 경우 작년 말에 제가 업무보고 할 때도 이 부분이 넣었던 부분인데, 시에서는 도로개설 하게 되면 50% 지원해 주고, 우리 50% 하는데, 올해에는 본예산에 들어온 것이 없었습니다. 시에서도 우리가 다남동 쪽과 이것과 두 건을 올렸는데 시 판단에는 이쪽이 주민 수요도가 훨씬 높다 해서 시에서 이쪽을 선정하고, 우리도 이 부분이 수요도 면에서는 더 크지 않느냐 해서 결정하게 된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다남동과 두 군데 올렸는데 효성동이 된 건가요?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예.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비 보조금에서 집행잔액 반납분이 굉장히 많아요. 지방하천 유지관리에서 540, 골목길 불밝혀 안전한거리 만들기에서 230,
소영

이소영건설과장

이 부분은 거의 낙찰차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비 받은 것 중에서 공사하고 남은 돈 반납을 하는데, 원래는 딱 끝나는 시점에 반납하면 이것보다 더 적을 수 있는데 이자분이 반영이 돼서, 그것까지 포함이 돼서 그런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집행잔액이 제로가 돼서, 그 남은 잔액 가지고 다른 사업 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들 상호 간에 충분히 논의하시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여 부위원장님께서 안을 발의하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4분 정회

12시 4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정회시간에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김숙의 위원님께서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김숙의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 중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128쪽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행사 운영비 구비 5천만원 삭감, 공공시설과 소관 예산안 159쪽 청사시설 유지보수 관리 소방시설 개선공사 2억 8,500만원 삭감하고, 1,500만원은 청사시설 유지보수 관리 용역비로 반영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할 것으로 발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김숙의 위원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본 건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의결된 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46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