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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황순남 의원 발언

21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21

황순남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순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과정에서 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를 들은 후 전체적인 세부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조양희 위원님께서는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조양희 위원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9년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18일 의회사무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의 전원 동의 하에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상과 같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장

조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도시위원회 조성환 위원님께서는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위원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치도시위원회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 중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128쪽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 행사운영비 구비 5천만원 삭감, 공공시설과 소관 예산안 159쪽 청사시설 유지보수 관리 소방시설 개선공사 3억 중 2억 8,500만원 삭감하고, 1,500만원은 소방시설 개선공사 설계용역 실시하여 추후 소방시설 개선공사 하는 조건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제213회 임시회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민윤홍 위원님께서는 심사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위원

안녕하십니까?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 민윤홍 위원입니다. 2019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수조정 사항입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 242페이지 공정무역 사업추진 사업 중 홍보물 제작 등 글로벌 공정무역도시 계양 선포식 및 공정무역 서포터즈 발대식,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운영 각 100만원씩 삭감,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256페이지 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 중 임학공원 화장실 개축공사 4천만원 삭감하는 안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심사한 내용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이것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장

민윤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세부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다 결정돼서 올라온 것이긴 한데,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에 공정무역 사업추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공정무역 사업추진이 계양구에 처음 시작하는 거잖아요?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예.

김숙의위원

공정무역 인증도시 벤치마킹 출장을 한다고 나와 있어요. 출장 목적지가 혹시 있는 건가요?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본 사업은 전국 자치구 중에 최초로 저희가 국제공정무역 도시 인증을 받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하는 거고요. 최근에 서울시와 경기도, 또 인천시가 인증을 받아서 저희가 예산이 확정되면 서울시의 기본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최근에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 관련해서 업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공정무역 사업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덮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그동안에 공정무역센터를 운영하고, 여러 모델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서울시와 서울시 성북구를 대상으로 벤치마킹을 계획으로 예산과 그동안 향후 12월까지 사업추진에 따른 출장여비를 예산에 반영한 내용입니다.

김숙의위원

공정무역 진행하고 있는 서울 쪽으로 출장을 가게 되는 거네요?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예.

김숙의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고학력 미취업자에게 일시적 일자리를 주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건데요. 혹시 서포터즈 선발하는 학생 수가 몇 명 정도 되나요?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는 인원은 20명이고요. 우리 관내 경인여대와 경인교대 재학생 및 휴학생을 포함해서 뽑을 예정이고,

김숙의위원

관내에 있는 대학생을 뽑는 거네요?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예.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도 지금 뽑을 예정이고, 4월에 모집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고요. 다음은 공원녹지과,

조양희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황순남위원장

예.

조양희위원

탈시설장애인 자립정착 생계비 지원 해서 시비 519만 5천원 정도로 되어 있는데요.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주

강명주사회적경제팀장

2 그것은 노인장애인복지과입니다.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노인장애인복지과장 김회선입니다. 수정예산안 말씀하시는 거죠?

조양희위원

예.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액 시비로 되어 있는데요. 시설퇴소 이후에 생계비 부담으로 시설 퇴소를 꺼리는 비수급 장애인을 위해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신규잖아요? 이전에는 이런 사업이 없었고, 신규로 편성하는데, 선정과정은 어떻게 실시할 계획입니까?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선정과정은 저희가 소득이나 재산규모를 봐서 그 기준에 맞는, 그런 조건들을 충족하는 장애인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9년의 주민소득 95% 이하라든지, 금융재산 500만 원이라라든지, 재산기준이 1억 8,800만원 이하라든지, 그런 기준에 맞는 대상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선정하게 되면 1인당 얼마 정도 지급할 예정입니까?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저희가 1인당 월 44만 1,900원 정도를 지원하는데요. 최장 기간은 2년 정도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탈시설을 해서 자기가 자립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마련되지 않아서 거기에 대한 최소 비용을 저희가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1년에 519만원이잖아요? 예산이, 그럼 우리 관내 장애인이 몇 명이나 등록되어 있죠?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관내 장애인 등록인원은 약 14,000명 정도 됩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수혜자가 45만원 잡고라도 20명,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전체 장애인에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조양희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은행이라든가 재산 관련해서 기준이 우리 노인 최저생계 보장하듯이 그런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맞습니다. 그런데 체험홈이라든지 자립주택이라든지, 그런 시설에서 생활하던 분들이 그 시설을 퇴소할 때, 당장 자기가 경제적으로 여유 없다거나 하게 되면 나가서 적용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 대한 최소 비용으로 월 44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이 지금 재활을 받고 있는 분이 몇 명이나 돼요? 그 분들이 퇴소하면 생계를,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아,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학생들이나 사회에 나가기 전에,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체험하는, 사회생활을 대비해서 체험하는 체험홈이 있는데, 거기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약 7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이 전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설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들을 전체적으로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들도 우리 학생들이 취업하기 전까지 정착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선

김회선노인장애인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공원녹지과장님, 임학공원 화장실 개축공사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실시설계 용역비가 2천만원 들어갔더라고요. 노후화가 많이 되긴 했는데 개축공사 비용 보니까, 어제 상임위원회를 보니까 이번 추경에 4천만원 해서 2억 6천 올라왔는데, 총사업비가 본예산과 해서 3억 5,300이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본예산에 편성된 금액은 3억으로 됐습니다.

김숙의위원

삭감해서 2억 6천인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건축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벽돌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위에,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철근 콘크리트가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지붕을 뭘로 하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기와지붕으로 하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겁니까? 평수에 비해 비용 계산해 봤을 때 상당히 건축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요. 이것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일단 저희가 이미 작전어린이공원, 효성어린이공원, 최근에 화장실 개축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과 비교해서 말씀드리게 되면, 2017년 당시 작전어린이공원 설계되어진 금액으로 전체 49 평방미터 중에서 3억 2천정도 소요되는 부분이 되겠고요.

김숙의위원

중간에 혹시 설계변경이 있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설계변경 부분이 수반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몇 번 정도 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 했습니다. 효성어린이공원은 작년에 한 부분인데 전체 33.8 제곱미터에 2억 5천 투자가 됐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임학어린이공원은 46.5 제곱미터에 실제적으로 3억을 편성하긴 했습니다만, 어제 계수조정에서 4천만원이 삭감됨으로 인한 2억 6천이 돼서, 2억 6천 가지고 46.5 제곱미터의 화장실을 개축하기는 사실 불가능하다 라고 보여집니다.

김숙의위원

과장님, 신축으로 개축하는 거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김숙의위원

개축하는 건데, 혹시 냉․난방이 들어가는 건지,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들어갑니다.

김숙의위원

혹시 기존에 있는 공원화장실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일단 지금 현재 화장실은 경량 철골조 형태가 되겠고요. 그러다 보니까 수명이 상당히 짧은 건축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지붕이 기와지붕으로, 그리고 계양산성이 있고, 산성박물관, 또한 산림욕장 등으로 인한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규모는 지금 현재와 같은 규모가 되겠지만 건축 양식은 현대 양식의 기능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기존에 있는 일반 공원 화장실과는 약간 다른 거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간단하게 한두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259쪽 보시면 당직 유기동물 및 사체 민원처리사업 해서 2,800이 되어 있는데요. 당직을 서면서 민원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처리를 하는 거죠?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평일은 유기동물 처리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휴일이나 야간에 발생했을 경우에 당직원들이 가서 그걸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당직원들 같은 경우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도로변에 사체가 교통사고로 인해서 죽을 경우, 그럴 때 도로변을 치우고 하다 보니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도 있고요. 지금 보면 저희구가 올해 처음 시작을 하고 있지만요. 인천 시내에서도 연수구나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는 이미 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2년 전부터 요구한 사항이고요. 계속 미루어 오다가 필요한 것 같아서 실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조성환위원

그럼 당직 서는 것과 야간, 공휴일에 처리하는 곳이 다르고, 또 본예산에 보니까 9천만원이 세워져 있어요. 유기동물 보호 처리비로 해서, 9천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그럼 처리하는 곳이 서로 다른 곳에 있는 것입니까?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지금 유기동물 처리하는 곳은 신영재 동물병원에서 하고 있고요. 이것은 추경에 확정이 되면 업체를 선정해야죠.

조성환위원

그럼 야간과 공휴일, 당직 처리하는 곳은 다른 곳이고, 또 일반적으로 평일에 처리하는 곳이 다른 곳이고, 그런 사항입니까?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같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입찰을 선정할 때 신영재 동물병원이 들어온다거나 인천수의사협회에서 들어온다거나 하면, 신영재 동물병원이 할 수도 있고요. 그것은 같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이런 것은 본예산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그대로 이어서 해도 될 것 같은데 굳이 추경을 세워서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신정숙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보시면 월정액으로 딱 정해져 있잖아요? 그러면 동물이 한두 마리가 없어도 월정액으로 나가는 금액이 아닌가 싶은데,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2017년도에도 보면 294마리 정도가 발생했고요. 2018년도도 한 315마리 발생했기 때문에 월별 평균적으로 따져보니까 그렇게 됩니다.

신정숙위원

그런데 제가 어제 할 때 자료요청을 했는데, 한 개도 주신 게 없더라고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그것은, 그렇지 않아도 제가 사무실에 가서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가, 의회에서 저희에게 요구자료가 와야 드리거든요.

신정숙위원

아니, 제가 어제 말씀드렸는데,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문서로 오거든요. 그래서 준비는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정숙위원

그런데 가지고 오셨어야죠. 오늘인데, 본예산에도 120만원이라는 금액을 증액을 하셨는데 굳이 추경에 올리신 이유가 또 있는지,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본예산에 9천만원 세웠는데요?

신정숙위원

8,880만원에서 120을 증액한 금액이,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그 이유는 원래 한 마리의 유기견이 발생했을 경우에 열흘 간 유기견 보호소에서 가지고 있다가 분양이 안 되면 안락사 시키고 하는 그런 처리비용인데, 감가상각비라든가 금액이 오르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신정숙위원

월정 금액이 그러면 많든 적든 금액이 나가는 거잖아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2017년, 2018년도 연도 대비 발생 건수를 봐서 그렇게 한 겁니다.

신정숙위원

굳이 그런데 월정액으로 해 놓은 이유가 있어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저희가 파악해 보니까 월별 발생 건수로 해서,

신정숙위원

그런데 지금 그 통계자료가 없지 않습니까?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통계자료를 지금 작성해 놓고 제출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고요. 그동안 저희 직원들이 당직을 4명이 서게 됩니다. 그러면 야간이나 주말 중에 일어나는 유기견 부분에 대해서는 차량과 당직원이 같이 출장을 나가게 되는 사항이죠. 어려움과 위험을 항상 가지고, 그동안 3년 동안 노조에서도 요청했던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향적으로 직원들의 안전도 지켜줘야 되는 사항이고 해서,

신정숙위원

그 전에도 계속 민간위탁금으로,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민간위탁금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시간 내에 해당되는 것을 처리해 왔던 거고요. 나머지 그 외 시간은 직원들이 처리했던 부분입니다.

신정숙위원

그전에도 그렇게 계속 하고 있었던, 직원들까지 같이 주말에,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직원들이 계속 해 왔던 내용입니다.

신정숙위원

이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월정액 부분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기간제를 채용해서 이걸 처리할 것인가, 아니면 건당 처리를 할 것인가, 건당 처리를 하게 되면 건당 20만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월정액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서 계상한 사항입니다.

신정숙위원

그러면 20만원씩 계산해서 월정액으로 계산하면 계산이 나옵니까?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보통 월별 3~40마리 발생이 되는데요. 그럼 20마리면 500만원 이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1년 위탁 계약을 함으로서, 그 업체와 예산을,

신정숙위원

저희가 지금 자료가 전혀 확인이 안 되잖아요. 이 자료만 보고 하는 거잖아요.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그래서 답변을 드리는 거잖아요.

신정숙위원

저희는 문서를 보고 싶다는 얘기예요. 답변보다는, 저희가 어제 요청을 했는데 전혀 온 것도 없고, 언제 저희가 문서로 해서 답으로 왔습니까? 여기에서 저희가 질의했으면 그 답변이 오는 거지,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기획예산실을 통해서 자료요청 서류가 와야 제출을 하게 됩니다.

신정숙위원

그럼 어제 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 아닌가요?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그래서 그 자료를,

신정숙위원

저희가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그 자료가 하나도 안 온 것은,
내순

이내순경제환경국장

그러니까 그 자료를 토대로 저희 과장이나 제가, 그동안 추경에 반영하기까지 검토된 자료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 자료와 동일하다고 보여집니다.

신정숙위원

월정액에 대해서 과장님, 확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위탁비용이잖아요? 그러면 계속 매년 해 왔다고 했는데. 1년이면 315마리, 270마리 이런데, 동료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한 마리당 치우는데, 당직자들이 치우는 게 아니잖아요? 당직자들은 우리 구민으로부터, 그렇지 않으면 운전하시는 분들이 사고위험이 도발되고 하기 때문에 당직실로 전화 오는 거잖아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예.

조양희위원

우리 당직자가 가서 그것을 치우는 것이 아니잖아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당직자가 치웠죠. 여태까지,

조양희위원

이제껏 당직자가 치웠는데,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당직자가 가져와서, 당직실 보건소 옆에 철창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관하고 있다가 월요일에 유기견 보호센터에 넘기고,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처리비용이 월정으로 했잖아요? 당직자가 갖다 놓으면 그것을 치우는 월정직을 채용하겠다는 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아니죠. 여태까지 당직자가 그런 식으로 해서 유기견 보호소로 넘어갔는데, 이제부터는, 추경에 확정이 되면 공휴일이나 일요일이나 야간에 발생하는 것은 다른 업체를 선정해서 처리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업체를 선정해서, 예를 들어서 30마리를 주든, 20마리를 주든, 그 업체를 선정해서 월정액으로 하는 것보다 업체에 마리 수로 계산해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실질적으로 마리당 계산하면 돈이 더 나갑니다. 월정액으로 하는 것이 저희에게는 더 이득입니다.

조양희위원

마리당 많이 나간다는 것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많이 나간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마리당 20만원 정도로 파악을 하게 되면 상당한 비용이 지출됩니다. 그래서 아예 월정액을 정해서 하는 게 저희에게는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좀 이해가 안 돼서, 상임위가 틀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당직자가 야간에 민원을 신고 받고, 그것을 수거해서 당직실 옆에 철창에 놓고 있는데요. 여기 추경이 통과되면 업체가, A업체가 됐던, B 업체가 됐던 선정되면 그 업체가, 살아있는 것은 가고, 죽은 것은 화장실로 가야 되잖아요? 동물병원으로 가서, 그러면 동물병원 위탁기관이 부평구가 됐던, 서구가 됐던 근접해 있잖아요? 그러면 그걸 한 마리가 됐던 두 마리가 됐던, 예를 들어서 그날 1일 발생이 두 마리가 됐던, 한 마리가 됐던, 발생이 안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비용들이 그렇게 20만원, 30만원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되거든요. 어차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데, 일당 곱하기 기름값, 차량유지비를 따져도 그렇게 20만원 이상, 그렇게 수거하는데 비용이 필요하나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한 마리가 발생해서 수거 비용이 아니라 10일 동안 보관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산 개 같은 경우는,

조양희위원

10일 동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기준으로 10일 동안이라는 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10일 동안 보관을 해야 돼요. 유기견이 발생하게 되면, 그러면 사료도 먹이고, 질병이면 예방접종도 해야 되고,

조양희위원

그러면 살아있는 개는 구에서 공기총이라든가 해서, 총으로 체포하는 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아니잖아요. 대부분 이런 것들은 119에서, 소방서에서 119에 신고 가면 119에서 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로가에서 죽어서 방치된 것이라든가, 교통의 장애라든가, 이런 것만 우리 구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포획을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포획도 하신다면서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포획도 하죠.

조양희위원

그러면 119에 의뢰해서 하는 게 안 낫나요? 119는 가스총이 있어서, 우리 구에는 그런 가스총이 없잖아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총으로 쏘면, 지금 안 됩니다.

조양희위원

마취총, 사살하라는 게 아니고, 그건 당연히 동물보호법에 걸리죠.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마취총도 한 번 쏘는데 금액이 있기 때문에요. 마취총으로 안 되고요. 실은 당직자가,

조양희위원

그럼 포획을 당직자가 하는데, 어떤 식으로 포획을 하는 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당직자가 잡죠.

조양희위원

어떤 식으로, 그물로 잡느냐, 잡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니까요.

조성환위원

대부분 민원 부탁하는 분들이 포획을 한 상태에서,

조양희위원

포획을 할 것 아니에요. 개인데, 개가 사나울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산에 멧돼지가 내려왔다 이거예요. 신고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포획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포획을 하느냐 이거예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야생일 경우에는,

조양희위원

개만 가지고,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지금 야생으로 막 돌아다니는 것은 상당히 포획이 어렵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마취총 같은 것으로 하는데, 가정에서 기르던 것을 버렸다거나 나온 개들은 사람이 가서 포획할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니까 조그마한 애완견은 당연히 포획할 수 있어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거의 그런 겁니다.

조양희위원

길거리에 꼭 애완견만 있는 것이 아니고 큰 개도 있을 수 있잖아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야생 개들은 거의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광견병 예상 주사 접종이 안 된 것으로, 길거리로 나올 경우에는, 그럼 우리 공무원들이 야간 당직을 하다가, 포획하다가 물렸을 때 어떤 대책이 있어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려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니까 포획을 어떻게 하고 있었냐고요.
성빈

어성빈지역경제과장

포획은, 야생으로 돌아다니는 개들은 마취총 같은 것으로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야간에 발생하고 이런 것들은 경제가 어려우니까 버려진 것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가서 충분히 포획할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그런 부분도 심도있게 해야 될 부분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

인재양성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서 237쪽에 보면 도서관 운영에서 구립도서관 냉․난방기 세척이 있네요. 759만원 올라와 있는데요. 실내기가 113대, 실외기 32대 해서 꽤 많은 실외기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다 세척한다는 거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인재양성과장 이길배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립도서관 4개소에 실내기가 113대, 실외기가 32개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체 다 파악한 겁니다.

조성환위원

전체적으로 세척한다는 거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예.

조성환위원

그게 759만원이라는 거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예.

조성환위원

그러면 구입시기가 전체적으로 다 다를 테고, 또 구입한 지 얼마 안 되는 것은 굳이 세척을 안 해도 되는 상황 아닌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가 실외기, 도서관에 설치된 냉․난방기가, 주로 작전도서관 같은 경우 개관일이 2011년도거든요. 그 때 설치한 거고요. 개관과 동시에 거의 냉․난방기가 설치됐는데, 2016년도부터, 2017년, 2018년, 쭉 실외기 냉․난방기가 고장 나서, 수리비용을 저희가 파악해 본 결과 2016년에는 280만원, 2017년에는 720만원, 2018년도에는 1,8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담당자에게 근본적인 대책을 해야 된다 해서 조사를 해 보니까, 일반 필터 같은 경우에는 담당 직원들이 세척을 1년에 한두 번씩 하는데, 냉각핀이나 에어핀이라든가 이런 것은 세척을 못하기 때문에 수리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번 세척을 해서 수리비용을 줄여보자 해서 올린 겁니다.

조성환위원

관리는 각 도서관에서 합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도서관에서 관리합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윤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윤홍 위원입니다. 국, 실과장님들,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9년도 1회 추경은 아시다시피 국․시비 보조사업 변경 내시에 따른 증가분인데, 자치도시와 기획주민복지위 합이 약 437억 정도가 돼서 우리 계양구도 5천억 예산의 시대가 열렸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는 먼저 자치도시위원회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해서,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전국 양궁대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서 심도있게 하셨을 텐데, 그 전에 세입 부분이 있습니다. 61페이지, 문화체육관광과 양궁대회를 보니까 세입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기타수입이라는 것이 있죠?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민간위탁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이 5군데가 있는데, 그 외 수입에 보면 효성문화센터 민간위탁금 정산 잔액이 6,200만원, 계양고양골 3,200만원 등 쭉 5군데가 있는데, 이게 보면 그 외 수입으로 잡았는데, 기타수입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2019년도 본예산에 보니까 4억 8천정도가 올라왔는데, 정산 잔액은 6,200인데 또 4,200이 증가해서 본예산에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이 1억 5천에 대한 예산이 결산 때 충분히 검토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정산잔액으로 인해서 그 외 수입으로 잡았단 말이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이것을 따지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결산잔액의 편성을,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본예산에 적절하게, 지금도 재정이 상당히 어려운 상태어서 이런 것을 감안해서 앞으로 문화체육관광과 역시, 다른 과도, 본예산에는 충분한 결산에 대한 정산을 보고, 잔액을 보고서 앞으로 본예산에 참고로 예산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리고 69쪽,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제1회 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를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셨는데, 제가 봐도 우리 계양구는 양궁의 중심지로 발탁하기 위해서 1회 양궁대회를 마련하는 계기로 한 것 같은데, 5천만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삭감내용을 보니까, 다른 구나 전국대회를 보면 여러 가지 예산이 우리 구보다 상당히 비용이 적게 들어갔다고 보는데, 우리구는 운영비, 시설비, 중계료, 이런 것이 상당히 예산이 많이 증가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계양구청장기 양궁대회를 기획한 의도는 우리가 1996년도에 계양구 양궁선수단이 창단이 돼서 올림픽에서 금메달도 따고, 국내대회에서도 아주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 계양경기장 보면 양궁장이 아시안게임 때도 활용했지만 훌륭한 시설이 있어서 기획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처음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나, 그것을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양궁선수단 서거원 총감독과 여러 번 저희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첫 대회다 보니까 인지도도 부족하고 해서 이것을 극복하고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상금을 다른 데보다 조금 높게 책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목표는 딱 그것입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서 시상금을 높였고요. 추가로 제가 설명을 드리면, 회장기나 협회장기 보면, 거기는 고등부 1등 200, 대학부 200, 실업 200, 이렇게 600만원을 줍니다. 그런데 우리는 고등부, 대학부, 실업부를 통틀어서 1등한테만 천만원을 준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비교했을 경우에 크게 시상금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윤홍위원

아무튼 계양구를 양궁 중심지로 할 수 있는 것은 이해가 가고, 출전이나 선수들 규모를 보면 다른 단체 양궁보다도 인원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런데 계양산국악제가 4월달에 있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월 27, 28일, 이틀간 개최 예정입니다.

민윤홍위원

예산이 1억 3~4천정도 들어가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억 500입니다.

민윤홍위원

3억 500이면 순수 우리 구비로 들어갑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5대 5 매칭입니다.

민윤홍위원

시기도 제가 볼 때 4월달에 전국 국악제를 실시하는데, 5월달에도 계속해서, 저는 양궁대회가 바람직하게 개최가 된다는 것도 찬성을 합니다만, 시기적으로 너무 중복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대회 일정은 올해 대한양궁협회에서 총 48개 대회가 개최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으로 제1회 계양구청장기 양궁대회를 하다 보니까 그 비는 공간에 일정을 잡다보니까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그렇게 일정이 확정된 사항입니다.

민윤홍위원

잘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고, 다음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기획주민복지위원회가 저희 소관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 238쪽을 보시면, 작은 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지금 추진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지금 설계용역 중이고요. 설계는 4월 12일 날 준공 예정일이고요. 어제 BF와 녹색건축, 어제 심의를 받았습니다. 아마 빠르면 3월 말경에 저희가 일상감사를 의뢰해서 예산이 확정되면 4월에 발주하려고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거기에 지하는 안 들어가고, 지상1층에서 지상5층이라고 했잖아요? 1층에는 주차장이 들어간다고 했어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예. 주차장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1층에 주차장이고요. 2층, 3층, 4층이 열람실, 그런 식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직영으로 한다고 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예. 아직 계획은 안 잡았는데요. 개관은 저희가 하고요. 개관과 더불어 검토를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명칭이 계양2동 작은도서관으로 확정이 됐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아닙니다. 일단 사업명이고요.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명칭은 추후에 정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명칭이 정해지면 말씀해 주시고요. 설계과정에 있어서 성인과 아동과 분리를 하라고 했는데 과정은 어떻게 됐습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그 때 위원님들과 간담회 할 때 건의사항이 몇 가지 있었는데요. 저희가 검토한 결과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성인과 아동이 같이 있는 그게 우려스럽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검토했는데, 그 자료실을 북카페 형태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와 같이 오는 공간이기 때문에 성범죄라든가 그런 것은 우려가 없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만일에 있을 경우에는 좀 혼란스럽지 않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그래서 저희가 북카페 형태로, 부모들과 같이 오는,
유순

김유순위원

부모가 같이 오는 분들도 계시지만 같이 안 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구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찌됐던 계양2동에는 도서관이 없어요. 주민들의 많은 요구사항이고 해서,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잘 조율을 하셔서 마무리까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청소과 279쪽, 재활용 동네마당 운영에 있어서, 설치가 세 군데 정도 되어 있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기존에 세 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거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본예산 할 때는 이게 다 시비였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데 구비로, 예산을 시비를 안 받고 다 구비로 책정된 이유는 어떤 이유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시비는 5천만원 있는 거고요. 거기에 추가로 구비가 7,500만원,
유순

김유순위원

시비로 했었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시비 현재 살아있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살아있는데, 구비로 또 증액이 되었잖아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추가로 세 곳을 설치하려고 해서 구비가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설치장소가 어디어디인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효성 1동, 2동에 있고요. 작전1동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앞으로는 어디어디에 설치할 계획입니까?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장소는 다 되어 있는데요. 예산확보가 아직 안 돼서, 장소는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장소도 안배를 했으면 좋겠어요. 아파트 같은 경우 수거함이 다 되어 있잖아요. 빌라나 다가구주택, 그런 데에 설치하는 거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수거 일자는 어떻게 되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재활용품 수거하는 날짜에 거기도 같이 수거를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날짜가 정해서,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아니요. 그 동 수거하는 날 같이 수거를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업체에서 다 같이 수거를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아파트하고는 다른 거죠?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이게 설치비용인가요? 수거를 해 가면 인건비도 나가는 건가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인건비는 노인일자리 차원에서 한 명씩 배치되어 있고요. 설치만 되어 있고 나머지 처리비용은 하나도 안 들어가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단지 설치비용인 거네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현재는 저희들이 각 동에 하나씩 설치하려고 조사는 되어 있는데, 예산이 뒷받침이 안 되니까 일단 3개소를 먼저 하고, 나머지 5개소는 특별교부세로 현재 시청에 요구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수조사가 다 되어 있어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예. 일단 각 동에 하나씩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래요. 동에도 안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양희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에 제가 제안이라면 제안이고요. 제가 호주는 아픈 기억이 있는데, 1일밖에 안 갔다 왔지만, 호주 가니까 도로변에, 도로변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함이 다, 3개씩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 계양구 길거리 보면, 특히 동네도 마찬가지지만, 동네는 그나마 주민들만 보지만 지나가는 큰 길에는 상당히 환경적으로 안 좋은 것을 많이 목격했을 것이라 판단되거든요. 상가만이라도 우선적으로, 지금 쓰레기봉투를 다 버리고 있잖아요? 가로수 밑에다가, 그래서 지나가는 행인들도 악취로 인해서 시민이 됐던, 구민이 됐던, 그 악취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고요. 도로에 환경,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미관상 안 좋은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상가 일대라도 함을 배치해서, 호주는 딱 3개로 해서 색깔별로 되어 있더라고요. 하나는 폐기물, 하나는 재활용, 하나는 일반쓰레기, 이런 식으로 함이 되어 있어요. 미관상 보기도 좋고, 악취라든가 이런 것은 뚜껑이 달려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성이 있는데 생각해 보셨나요?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앞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우선적으로 길거리 큰 대로변이라도, 상당히 환경이 안 좋아요 보기도 안 좋고,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는 악취도 나고, 이것 정도는 벤치마킹을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우리 상임위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재현

라재현청소행정과장

참고해 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건강증진과 300쪽에 보시면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임차료가 2개월 분 편성되어 있는데, 완공 시기가 지금 많이 늦어진 것 아니에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유순

김유순위원

어떤 이유입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시공사와 각종 하청업체와 돈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역보건과에서 추진하고요. 보건소 전체적으로 지금 계속 예의주시 하고 있는데 잘 해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해결이 될 것 같나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늦어도 9달까지는 되지 않을까 해서 일단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많이 늦어지네요? 당초에는 몇 월 달 완공이죠?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2월달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럼 임차료 비용이 계속 나가잖아요?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다달이, 연기할 때마다 주는 것으로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대로 쓰고 있는데, 효성평생건강센터가 신축 중이기 때문에, 그게 신축이 되면 그쪽으로 같이 이전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사실 저희가 박물관도 그렇고,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도 그렇고, 너무 아쉬움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 가교역할을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보건행정과도 그 지출관계 때문에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고요. 지역보건과나 공공시설과나 거의 매일 출장 가서 독촉도 하고, 관계자들과 면담도 하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들은 2월달에 완공돼서 되는 줄 알고 있는데, 9월까지 연장된다면 한참 남았잖아요. 9월도 그 때 가봐야 아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을 잘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원래 달계획대로 하면 2월 준공 예정이라고 했는데, 지금 세종병원과 협약을 맺어서 세종병원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운영을,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예.

조양희위원

그러면 2월부터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세종병원에서는 이미 이런 준비를 다 해서 시행하려고 했을 것이라 판단되는데, 그러면 세종병원과의 체결 관계는, 금액 지급이라든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청해

김청해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지역보건과장님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입니다. 일단 저희가 협약은, 아직 협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 있고, 준공이 들어가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아직 저희가 사람이라든가 이런 것은 뽑지 말라고 얘기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세종병원과 협약은 체결되어 있지만 서종병원에서는 거기에 따른 인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아직,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위탁기간만 일단 선정만 해 놨고요. 협약서는 아직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협약 내용만 저희가 지금 조성한 상태입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협약이 아직 안 되어 있네요? 선정만 되어 있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김유순 위원님이 지적했지만, 전부 다 이렇게 계양구에서 이런 큰 공사를 하는 것은, 효성동도 몇 % 공사가, 거의 제가 봤을 때는 공사가 80~9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실내 인테리어와 이런 부분이 남아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아픈 현실이, 계양박물관도 그렇고, 효성건강센터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아까 계양 작은도서관도 4월달에 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계양구청 공무원들이 한 번 재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이 들거든요. 그렇잖아요? 이런 공사가 왜 우리 계양구만 유독 이렇게 걸림돌이 되고, 공사가 지연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냉정히 이 시간을 통해서 판단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은, 계양구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지금 건축, 건설업체가 대출이 억제된 상태, 분양이 안 되는 상태, 여러 가지 또 돈이 회전이 안 되는 상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건축 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시도하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아무튼 심려 끼치게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안타깝다고 자꾸 말씀드리는데, 건설업체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또 잘 나가는 건설업체도 많아요. 실질적으로 딱딱 공기 내에 마치는 건설업체도 우리나라에 다수 많아요. 쉽게 말하면 부도난 업체는 3~40%밖에 안 되겠죠. 그럼 잘 마무리 공사를 공기 내에 지은 업체는 7~80%로 더 많을 거라고 판단돼요.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가 거꾸로 7~80%가 부도난 업체면 우리나라 전체가 흔들려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저는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어차피 등록된 업체로 선정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단서조항을 달아서 20억, 30억 되는 공사비용은 그 정도 이상의 공사 비용을, 20억, 30억이라면 50억 이상 건설 수주를 했던 업체라든가, 계양산박물관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라든가 세계박물관을 건립했던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해서 이런 부분들이 기간 내에 마무리가 돼서 우리 구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또 이런 부분들이 지연됨으로서 우리 구비도 발생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전체 여기 계신 고급 공무원들께서도 한 번 심도있게 그런 토론을 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순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민윤홍위원

공공시설과장님, 공공시설과에 누가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황순남위원장

공공시설과장님이 교육가셨나 봐요?

민윤홍위원

추경예산안에 공공시설과 예산이 3억이 올라왔는데, 2억 8,500이 삭감이 됐어요. 자치도시위원회에도 제가 그걸 물어봤거든요. 많은 게 삭감됐기 때문에 물어보니까 타당성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예산결산위원님들은 이것을 보면 궁금하잖아요. 너무 많이 삭감됐기 때문에, 그러면 팀장님이라도 나오셔야 되는데, 국장님이 누구시죠?
종수

박종수도시국장

도시국장 박종수입니다.

민윤홍위원

원래 과장이나 실장님이 공석일 때는 담당 팀장님이 자리를 해야 되고,
종수

박종수도시국장

죄송합니다.

민윤홍위원

공공시설과가 추경에 많은 부분이 삭감이 됐지 않습니까? 기획주민복지위원회에서 특별위원회에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당연히 궁금하죠. 그래서 1,500만원 용역비를 가지고 용역을 하면서 이 사업을 추진해도 된다 라고 자치도시의원님들이 잘 하신 것 같아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팀장님들이 배석 안한 것은, 제가 늘 우리 기주복에서도 상임위원장으로서 항상 이런 부분을 강조했는데도 또 이런 부분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계양산성박물관에 자치도시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비가 106억 정도 되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총 사업비가 106억입니다.

민윤홍위원

현재 잔액이 어느 정도 남았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8억 5천 정도 있습니다.

민윤홍위원

총 사업비가 106억이죠? 그러면 그동안에 설계도 8번 해서 감액, 증액, 설계변경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106억 중에 지금 현재 남은 잔액이 얼마인데, 추경에 한 4억 천이 올라왔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억 1,300을 요구했고요. 현재 8억 5천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공정에 필요한 4억 1,300만원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민윤홍위원

106억 중에 8억 정도가 남아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민윤홍위원

8억이 남아있는데 이 4억 천은 추경에 왜 다시 올린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성박물관이 90% 공정이 진행되다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공사가 중단이 되어 있는데요. 건축과 조경과 전기 조명 분야에 추가로 마무리 공사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요구하게 된 사항입니다.

민윤홍위원

공사비가 5~60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는 전기라든지 토목공사도 포함된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건축 같은 경우는 석재로 마감하는 부분, 조경은 산성박물관 뒤쪽으로 계양산 등산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나무 테크로 연결하는 공사가 있고요. 가로등도 기존은 스텐리스인데 미관용 주철로 해서 그렇게 설치할 예정입니다.

민윤홍위원

아까 조양희 위원님께서도 집행부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효성동 건강증진센터라든지 기주복에 대한 여러 가지 안건, 자치도시위원회에서 계양산성박물관이 3월인가 4월에 준공 예정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설계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자꾸 들쭉날쭉 한다는 자체가, 왜 이렇게, 자치도시위에서 잘 다루겠지만, 말을 들어보면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다시 한 번 공무원들께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과 난관도 많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계가 증감되고, 또 감액되고, 예산이 증감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우리가 건축공사 하는데 경각심을 가지고 집행부에서 잘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 그렇게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4억 천 얼마가 통과가 된 거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원안대로 가결해 주셨습니다.

민윤홍위원

그러면 언제쯤 준공이 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날짜를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요. 저희는 시공사와 계속 협의해서 공사를 재개해서 빠른 시간 내에 마무리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위원장으로서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계양산성박물관에 대해서, 기획주민복지위 위원이다 보니까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민윤홍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그러면 그쪽에 등산객 불편이나 민원 같은 것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공사중지에 따른 저희에게 특별한 민원은 없고요. 지나가시는 분들이 구청에서 하는 공사가 왜 저렇게 마무리 안 하고 있느냐는 얘기는 많이 듣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4억 천만원이 추경에 반영된 만큼 최대한 처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윤홍위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단에서 우리 상임위원회에 보니까 어린이집 설립을 위해서 12억이 잡혔네요? 어린이집이 상임위원회 소관이다 보니까 궁금한데, 이것은 조성 원가를 어떻게 12억을 잡아서 한 거죠?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조성원가로 결정해서 했습니다. 수의계약으로,

민윤홍위원

그러면 앞으로 어린이집을 서운산단 내에 구립으로 하는 겁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예. 지금 계획은 구립으로 할 계획입니다.

민윤홍위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건지 추진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저도 참고로 알고 있어야 되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어린이집을 우리 공영개발사업단에서는 토지까지만 매입하고요. 어린이집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여성복지과에서 추진할 계획인데요.
지성

황지성여성보육과장

여성보육과장 황지성입니다. 일단 공영개발사업단에서 서운산단 내 어린이집 대상 부지를 매입하면 저희 계획은 현재 정원 99명의 어린이집을 지상 3층 규모로 해서 건립할 계획이고요. 아직 부지매입, 차후에 저희가 설계라든가 용역비부터 예산에 반영해서 사업 추진하고, 사업추진 하기 이전에 별로로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윤홍위원

일단 어린이집 설립을 위해서 12억을 공영개발사업단에서 매입을 해 놓고, 추후 계획은 여성보육과에서 하는 것으로,
지성

황지성여성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

이상입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는 위원님들 상호 간에 충분히 논의하시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토론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정회를 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며, 부위원장님께서 안을 발의하는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4분 정회

11시 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조성환 부위원장님께서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 및 효율성에 대하여 심도있게 토론하였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입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은 집행부에서 편성한 사항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부분 중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예산안 128쪽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행사 운영비 구비 5천만원 삭감,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 242페이지 공정무역 사업추진 사업 중 홍보물 등 제작, 글로벌 공정무역 도시 계양 선포식 및 공정무역 서포터즈 발대식,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 운영 각 1백만원씩 삭감,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 256페이지 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 중 임학공원 화장실 개축공사 4천만원 삭감, 공공시설과 소관 예산안 159쪽 청사시설 유지보수 관리 소방시설 개선공사 3억 중 2억 8,500만원 삭감하고, 1,500만원은 소방시설 개선공사 설계용역 실시하여 추후 소방시설 개선공사 하는 조건으로 수정가결 할 것을 발의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순남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조성환 부위원장님께서 본 건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셨습니다. 본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본 수정안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으며, 원안과 함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윤홍위원

예산결산위원회에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부분이 삭감되거나 증액, 이것을 떠나서, 제가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늘 집행부에 말씀드리는 것은 사업이 구비로 중요한 사업이 매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적도 저에게 많이 당했고, 여러 가지 소통도 하는 과정에서, 국, 실․과장님들이 느낌으로 이런 사업은 삭감이 되겠다, 아니면 위원들과 의견이 소통이 덜 되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있을 때는 이렇게 추경예산안이나 본예산 삭감되기 전에 충분히 논의하고, 위원님들에게 찾아가서 충분한 설명을 하고, 자료로 해서 앞으로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삭감됐다고 해서 의욕을 잃지 마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2019년도 사업을 잘 하시고, 앞으로도 제2의 추경이 있고, 본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면 상임위원들을 만나서 충분히, 의회에 와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고, 이런 부분이 먼저지, 항상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을 가지고 오셔서 이건 해 줘야 된다, 이것은 의회와 집행부 간에 열린 소통이 아니다 라고 저는 보거든요. 앞으로 이걸 본보기로 삼아 의회와 집행부 간에 소통과 서로 의견이 존중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황순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시간입니다. 본 건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제안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2019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자구정정 및 심사보고서 작성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의장님께 보고하여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6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