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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7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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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 인재양성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김홍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분야 추진업무에 대해서 항상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팀 최윤선 팀장입니다. 체육관광팀 안정익 팀장입니다. 박물관팀 박수진 팀장입니다. 문화재체육시설관리팀 이정일 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보고서 6페이지부터 20페이지까지 주요 업무계획과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입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로 전 구민이 소통하는 화합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가을음악회는 10월 5일 구민의 날을 기념하고자 계획하였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안타깝게 행사를 취소 하였습니다. 사업비는 2억 8천만이었고, 2억 7,200만원에 기획사인 CJ헬로와 계약을 체결하여 행사를 추진하였으나 돼지열병으로 행사를 취소하여 유명가수 출연료, 불꽂놀이비, 시스템비 등 계약금액의 약 52%인 1억 4,400만원은 기획사에 지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세부적인 정산금액은 조만간 CJ헬로와 마무리할 예정임을 보고드립니다. 2020년도 가을음악회는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하여 국내 유명 정상급 가수를 미리 섭외하여 모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제6회 계양산 국악제 개최입니다. 우리 계양구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행사인 계양산 국악제는 올해부터 2일간으로 기간을 확대하여 개최하였고, 많은 구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받았습니다. 내년도 제6회 계양산국악제에는 4월 25, 26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며 길놀이 퍼레이드, 전국 국악경연대회, 유명국악인과 지역 예술인의 축하공연, 거리공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리 계양 및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구립 예술단 운영 지원입니다. 구립예술단은 창단 9년차가 되는 만큼 구립예술단 활동을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게 정기발표회 등 각종 행사에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도록 운영에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구립관현악단을 창단하여 구민에게 다양한 문화적 향유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고, 계양산 국악제 및 오페라에서도 공연을 하도록 하겠으며. 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기관도 찾아가서 공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1페이지,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사업은 7330 생활체육아카데미 등 4개의 사업이며, 총 20개 종목 84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 제공 및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프로그램 참여 구민들의 건의사항을 운영에 반영하여 만족도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3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은 20개 종목으로 소요예산은 9,500만원이며,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는 강원도 영월군과 매년 상호 초청 방문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영월군에 우리 계양구가 방문하여 체육행사 개최 등 화합과 소통으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며, 내년 5월에는 강원도 영월군에서 우리 계양구를 방문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는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가족과 함께 걷고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행사이며, 생활체육 동호인 화합한마당은 관내 24개 종목별 스포츠클럽 동호인이 참여하며 소요예산은 2,500만원입니다. 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14페이지, 제2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입니다.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는 일반, 대학, 고등부 구분없이 통합하여 올림픽라운드 경기방식을 통해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대회 기준에 맞춘 양궁대회입니다. 금년도 제1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거울삼아서 내년도 제2회 대회는 참가선수 및 지도자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운영 임원 선발 및 경기장 시설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 또한, 숙박, 음식점 등을 사전 점검하여 대회기간 동안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5천만원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각 시도 참가선수단과 우리 계양구 각 동 및 사회단체와 결연을 맺게 하여 해당 선수단 응원 등으로 사기진작 및 우리 계양구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5페이지, 계양 산성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 건립공사 완료 후 개관 및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개관과 운영경비 등을 포함하여 연간 사업비는 6억 1천만원 되겠습니다. 개관식, 상설전시, 기획전시회,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유물관리, 시설관리 등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앞으로 구민들이 계양산성 박물관을 통해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우리 계양의 역사적인 우수성을 홍보하는 현장교육의 장소로도 활용하도록 하여 우리 계양의 자랑이자 계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7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입니다.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로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 드리면, 계양산성 치·성벽 정비 공사를 6월에 완료하여 성곽 전체 모습의 윤곽을 그려냈습니다. 또한 사적 지정을 위하여 9월에 계양산성 제10차 발굴조사를 착수하였고, 발굴조사를 통한 계양산성의 축조시기 등을 명확히 하여 금년말까지 국가사적 지정을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기 조성된 탐방로 조성구간에는 지속적으로 탐방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0년에는 계양산성의 내부 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계양산성 유지·관리 공사도 꾸준히 추진하여 계양의 역사문화 정체성 확보 및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계양산성 복원·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4-18페이지 문화재 정비사업입니다. 부평도호부 및 부평향교 등 우리 계양구 소재 문화재를 정비하여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구민들이 상시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재 부평도호부 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평향교는 주변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도로정비뿐만 아니라 고물상 이전지역에 문화재 휀스 교체·설치하여 구민들이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부평향교와 부평도호부에 안전경비인력 배치 및 부평도호부 공간조성사업 완료 후 외부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여 문화재를 보존·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하며, 또한 내년도에도 부평도호부청사 복원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복원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평도호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9페이지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은 생활체육환경이 열악한 계양3동 지역에 공공체육시설을 건립하여 인근 주민들의 체육활동 수요에 부응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진행되며, 배드민턴장 7면, 탁구장 3면, 샤워장 등 부대시설이 설치되며, 사업규모는 대지면적 3천제곱미터, 건축연면적 1,500제곱미터 총사업비 시비 64억원 포함 총90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끝으로 4-20페이지 특수시책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구립 관현악단 창단사업입니다. 현재 계양구에는 구립풍물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3개 단체로 구성된 구립예술단에 전문성이 있는 단원들로 구성된 구립 관현악단을 창단하여,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2월초까지 바이올린, 비올라, 플롯, 트럼펫 등 악기를 소지한 전공자를 대상으로 예술감독 및 단원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단원 선발 시에는 계양구민에게는 가점을 부여하여 많은 계양구민들이 단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인건비를 포함 연간 3억 8천만원으로 예상되며, 관현악단 운영계획을 말씀 드리면 구민의 날 기념 오페라 협연공연, 계양산 국악제 공연, 정기연주회, 행복누리음악회, 스쿨樂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풍요로운 행복도시 계양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창단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26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서 취소하게 됐는데,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구민들이 많이 아쉽게 생각하더라고요. 내년에는 많은 준비하셔가지고 2020년도 구민의 날 하루를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양산국악제를 올해 개최하셨는데, 그간 추진상황에서 보면 159개팀 491명이 참여했습니다. 1회부터 4회 국악제 보면 예산규모를 보면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최근 3년 계양산국악제 참가팀을 보면 2017년도에는 65팀 414명, 2018년도에는 69개팀 317명, 금년도에는 159개팀 491명이 참가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굉장히 많은 전국의 국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2017, 18년도 하루를 해 보니까 무리가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이틀로 확대하고, 추가로 거리공연까지 해서 많은 구민들이 호응을 하고 찾아주셔 가지고 저희 나름대로는 내년도에는 좀 더 잘해야겠다고 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국악제를 하고 나서 자체평가를 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문기관에 용역한 것은 아니지만 지역 언론이나 여론을 수렴하면 계양산국악제는 금년도에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숙의위원

추진계획에서 보니까 거리공연에서 아마추어 가수 버스킹무대가 추가로 들어가 있네요? 국악제하고 안 맞는 거 같아서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부평구도 풍물대축제할 때 풍물만 하면 사람들이 식상하니까, 호응이 저조하니까 노래자랑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계양구관내에 무명 아마추어동아리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을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항인데, 이것도 호응을 많이 얻었고, 참여하는 팀들이 보람된 공연이었다고 저희한테 이야기 해 주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요. 내년도에는 3억 6천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비가 1억 8천만원, 시비 1억 8천만원인데, 시비 확보 문제는 우리 시의원 중에 시예결위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이 김종득 의원님하고 손민호 의원인데요. 어제 저희 사무실을 다른 업무 때문에 방문해서 여쭤봤더니 상당히 희망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당초 시 실무부서에서는 다 잘랐습니다. 양궁만 5천 요구했는데, 3천만 올렸는데, 국악제는 1억 8천만원인데, 그거를 제로로 해서 넘겼는데, 두 의원님들이 많이 노력하셔서 반영하게 될 거 같은 추측이 됩니다.

김숙의위원

혹시나 시비가 안 될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그것까지는 생각을 안 하고 있는데요. 시비가 확보 안 되면 나름대로 출연진 라인업 구성이라든지 예산에 맞게 행사를 기획하게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각종 체육행사 지원 확대에서 보면 9월 3일에 임시회에서 계양구 생활체육 및 체육복지진흥 조례, 이병학 위원님께서 전부조례개정을 한 것이 있습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가정에 지원할 있다 해서 조례 개정한 것이 있는데, 2020년도 예산과 계획 수립에 보면 반영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실무적으로는 스포츠 복지라든지 제안이 들어온 업체가 있었습니다. 공감해서 예산을 입력하고 예산부서하고 실무심사를 했는데, 내년도 재정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신규사업은 도저히 불가하다는 사항이라 다 삭감이 됐습니다. 조례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재정 여건에 따라서 사업을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다자녀가정이라든가 장애인이나 불편한 사람들한테 지원을 해 주는 건데,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서 계양구민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요. 중요한 거는 예산이 수반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요구를 했는데, 예산심사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려서요. 그 내용을 보면 장애인 같은 경우 직접 찾아가서 안마서비스도 해 주고 여러 가지 골프 등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예산 문제 때문에 사업이 반영이 안됐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4-13쪽에 보시면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 1회를 개최 했는데요. 결과보고 사항이 빠져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개최된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가팀은 총41개팀 169명이 참가 했습니다. 계양아시아드경기장에서 아무 사고없이 잘 끝났는데요. 경기 결과를 말씀드리면 개인전은1위가 예천군청에 윤옥희 선수로 국가대표도 역임한 선수입니다. 남자부는 청주시청에 선수가 했고요. 단체전 남자부는 자랑스럽게 계양구청 남자양궁선수단이 우승을 했습니다. 여자부는 부산도시공사에서 했습니다. 보고서에는 표기를 못했는데,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참가선수들 총204명한테 설문조사를 했는데, 대회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85%가 만족으로 나와 있고요.

김숙의위원

119명 감가했는데 204명한테 설문조사를 했다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선수 157명하고, 지도자들이 오지 않습니까? 대회심판들이 오지 않습니까? 그분들 포함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크게 만족하는 이유가 양궁의 저변확대에 기여했다가 88%고, 대회방식이 저희는 올림픽 라운드방식으로 합니다. 그것도 상당히 좋은 방식이라고 해서 만족도 88% 그 다음에 조금 평균보다 떨어지는 것이 개회식 행사만족도가 70%인데, 이유는 저도 현장에서 봤지만 축사나 인사 말씀을 간단하게 해야 되는데 길게 하니까 선수들이 불만이 있었는데요. 내년도에는 이런 불만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과장님, 잘 알겠고요. 제가 느낀 사항은요. 계양구청장배 1회 였잖아요. 참가선수들이 홍보가 덜 됐다고 생각이듭니다. 과장님도 느끼셨을 텐데,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많이 느끼셨을 겁니다. 참가 홍보가 안 돼 가지고 각 학교나 선수들한테 홍보를 하셔가지고 계양구양궁대회 제2회 때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청장님이 아이디어를 주셨는데요. 예를 들어서 울산 남구청이 온다면 효성1동하고 결연을 맺어줍니다. 울산 남구청 경기할 때 효성1동 주민들이나 사회단체가 와서 응원도하고 여건이 허락하면 점심도 같이하고 이거는 계양구청장배 기초단체장 양궁대회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양궁협회장기는 불가능한 행사기 때문에 그런 이점을 최대한 살려서 많은 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10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이 예천군에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계양구 양궁경기장이 2014년도 아시안게임 개최한 장소인데요. 장소선정에 대한 협의가 없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선수들 격려하러 갔었는데요. 시설면에서 뒤쳐집니다. 예천은 선수들이 활을 쏘는 곳도 비도 안 맞게 되어 있고, 주변에도 소나무를 식재해서 뛰어납니다. 그리고 LED전광판도 이동식으로 되어 있는데,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대한양궁협회에서 검토를 하다가 일반은 예천, 장애인은 계양아시아들 경기장으로 결정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도 검토는 했었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왜냐면 서울하고 인접되어 있어서 교통편은 좋은데, 시설면에서 예천보다는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계속 연장되고 지연되고 있는데, 자세하게 언제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9월 달에 잔여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11월이면 공사가 완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후속적으로 국립박물관 등록 전시설계하면 내년도,

김숙의위원

가봤는데도 내부는 마무리가 되어 있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박물관은 특성상 체육관은 준공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박물관은 특성상 국립박물관 등록도 해야 되고, 제일 중요한 것이 전시설계입니다. 관람객들이 봤을 때 만족도를 높여야 되기 때문에 2, 3개월 소요가 됩니다. 그것을 계산해 봤을 경우 내년도 3월 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숙의위원

3월 정도면, 준비 철저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추진상황에 보면 6월 28일까지 19년 제2회 유물구입 추진에서 1건 170만원 소요됐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유물이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유물구입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유물명을 말씀드리면 인제 별집이라고 책자 비슷한 겁니다. 일제강점기 때 발행된 우편엽소입니다. 2점을 구입했고요.

김숙의위원

어떻게 구입하신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공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팀장이 동사회단체 회의할 때 마다 직접 가서 홍보를 하고요. 저희가 유물을 구입한 것은 10건에 12점을 구입했습니다. 소요예산은 832만원이 소요됐고요. 그리고 유물,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중에 특이한 사항을 말씀드리면, 작년도 11월 6일날 진품명품쇼를 했는데, 쇼를 하고 나서 보니까 검은 가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열어 봤더니, 그 안에 옛날 조선시대 고문서 13점이 들어 있었습니다. 찾아가지 않고 그래서, 저희가 판단할 때는 조선족들이 감정평가하러 들고 왔다가 청원경찰도 있고 하니까 도망간 것 같습니다. 저희가 관련법에 따라서 계양경찰서에 유실물법에 따라서 인계하고, 6개월동안 공고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금년도 5월 28일자로 계양구 소유권으로 됐고요. 이렇게 대충 추정가로는 1억 5천만원정도로 생각지도 않은 유물이 확보가 됐습니다.

김숙의위원

특수시책에 추경 때 삭감된 사항이잖아요? 구립관현악단 창단에 대해서, 재정자립도가 15%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구립예술단 풍물단이나 여성합창단이나 소년소녀합창단이 있는데, 구립예술단은 잘 되고 있는데, 재정자립도에 비해서 구립관현악단이, 저 개인 소견으로는 아직까지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구립관현악단을 창단한 이유는 추경 때도 설명드렸다시피 우리가 국악제를 하지 않습니까? 올해 같은 경우도 중앙관현악단을 초청하는데 2,500만원이 들었습니다. 계양구립관현악단이 창단이 되면 세이브가 되고, 오페라 할 때도 군포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매년 부르고 있는데, 우리 자체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타지자체 관현악단 운영 현황을 파악해 봤는데, 인천에는 연수구가 단원이 40명이고, 연간 예산액이 5억 3천만원입니다.

김숙의위원

소요예산인 3억 8천만원인데, 관현악단이 2,500만원이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3억 8천만원 구 예산을 들여서 관현악단을 창단한다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해를 못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단순하게 계산하는 것은 아니고요.

김숙의위원

스쿨樂콘서트라든가 행복누리음악회는 잘 운영하고 있잖아요. 부족한 부분이 없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에 관현악단이 가서 추가로, 왜냐하면 스쿨樂콘서트도 제가 보니까 프로그램을 바꿔야 될 시점이 왔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계속 같은 프로그램으로 하면 학생들이 식상하기 때문에요. 관현악단은 기존에 여성합창단이나 풍물단하고 다른 것이 대학에서 전공한 사람들을 뽑습니다. 우리 계양구에 각종 행사 등에 활용도가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추경 때 단원이 증가를 했어요. 12명이였었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는 미니앙상블 개념으로 생각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설명드린 거와 같이 국악제라든지 오페라 할 때 대체할 관현악단을 만들기 위해서 인원수를 30명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이 3억 8천만원이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지금 25에서 30명 내외의 단원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예산으로 가능한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편성하기 때문에 이 정도로 운영은 가능합니다.

조성환위원장

한번 연주할 때 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7만원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게 가능한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가능합니다.

김숙의위원

저는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세요? 조양희 위원입니다. 4-6쪽에 동료위원이 구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추가적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50%정도 1억 4,400만원 정도를 기획사한테 지불할 예정이다. 그리고 정확한 정산은 아직 안했지만 그 정도로 예산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실질적으로 가을음악회하고 불꽃놀이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취소가 됐는데, 10일정도 남겨두고 취소를 했는데, 구민들이 아쉬운 점은 다 이해할거라고 판단되는데, 저는 이 시점에서 이것을 주문하고 싶은데요. 우리가 행사계약을 맺을 때 어떠한 단서조항이 있어야 되겠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보니까, 우리가 천재지변이라든가 또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전염병들 이런 병들이 수시로 나타나고 이런 행사가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병이나 전염병이 없어야 되겠지만 만에 하나 이런 사태가 발생 안된다는 보장이 없는데요. 행사를 주관하는 기획사하고 할 때 우리가 이런 천재지변이나 전염병이나 부득이한 사항으로 인해서 취소할 때는 예외조항을 달아서 환원하는 예외조항을 달아서 최소한으로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양희 위원님 질문에 100% 공감하고요. 기존 매년 계약 내용 중에는 관련조항이 우천에 따라 취소 시에는 상호협의 후에 정산하여 지급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저도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다 보니까요. 저희가 2억 7,200만원 중에 1억 4,400만원을 시제이에 줘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님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제일 중요한 것이 유명가수 출연료인데요. 우리가 이번에 출연하기로 한 가수들이 노사연, 김연자, 최진희, 놀아조, 송소희, 오마이 걸, 여자아이들 등 8개 팀인데, 송소희씨는 쿨하게 자기는 한푼도 안 받겠다. 1,3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요. 참고로 송소희씨는 내년도 국악제에 출연하기로 매니저하고 구두상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감사를 드리고요. 그 다음에 노사연, 김연자, 최진희, 놀아조 네가수들은, 제가 계속 요구한 것이 그겁니다. 와서 공연을 해라, 이분들은 계약금액에80%, 50% 이상은 가져가야 된다고 하는데, 공연도 안하고 우리 구민들 혈세를 가져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 교회 와서 공연을 하든지 사찰에 와서 공연을 하든지 학교에 와서 공연을 하든지 공연을 하라 해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느냐면요. 12월 4일날 계양문화회관에서 각사회단체들 통합 송년회밤을 합니다. 거기에 노사연, 김연자, 최진희, 놀아조는 출연이 가능하다고 해서 큰이변이 없는 한 이 가수들은 사회단체 송년회 밤 행사에 출연시킬 예정이고, 오마이 걸은 출연료에 30%만 받겠다, 여자아이들하고는 50% 그래서, 저희가 정산에 따른 법적근거는 용역계약 일반조건이라고 기획재정부 계약예규에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CJ하고 계약을 체결해서, CJ는 무대설치 등 과정을 진행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 비용은 줘야 된다고 명시가 되어 있고, 화약 같은 경우 불꽃놀이 예산이 4천만원인데, 계약은 3,370만원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화약을 달라, 우리가 하겠다 했더니 보관이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보관하다 폭발하면 엄청난 재난이 되기 때문에 안 되고 그래서, 결국은 1,400만원만 주고 나머지는 저희가 안주는 것으로 했는데요.

조양희위원

추진상황을 보니까 작년에는 3억 6,200만원이었는데, 2020년도에는 4억 4,200만원입니다. 가을음악회가 7천만원이 증액이 됐고, 오페라가 1천만원이 증액이 돼서 총8천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8천만원이 증액이 된 사유가 어떤 형태로 배정을 하는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오페라는 라트라비아타가 성황리에 끝나지 않았습니까? 실력있는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유명배우 섭외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가을음악회도 사실은 저희가 고민인 것이 올해도 중량감 있는 가수가 없다, CJ하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요. 크게 이선희라든지 이런 가수가 와야 되는데, 섭외가 안된 이유가 출연료가 적기 때문에 자기들이 하지를 못한다. 구민들이 선호하고 초청하고 싶은 가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청을 못하는 이유는 예산 때문에, 청장님도말씀하시고 그래서 현실화시켜라, 구민들이 1년에 한번 유명가수들 공연을 볼 수 있는 자리인데, 구민들이 원하는 가수를 출연시키도록 해라 그래서 7천만원을 증액하게 됐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데요. 앞전에 김숙의 동료위원께서 장애자들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과장님께서는 예산부족으로 예산이 전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말과 행동 언행일치가 안 된다. 다른 분야는 신규로 하는 사업들은 예산이 부족해서 못하고, 기존에 했던 사업들은 1년에 한번에 8천만원씩 증액을 해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느냐 판단이 되고요. 나중에 예산편성 시 질의하겠지만 이런 부분은 심사숙소해서 예산을 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계양산국악제 4월 달에 실시를 했는데, 작년 예산보다 5,5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시비가 1억 8천만원이고, 구비가 1억8천 5대 5 매칭이 되어 있는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시의원 두 분이 들어가서 예산편성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시도 마찬가지라고 판단됩니다. 모든 예산 편성할 때는 우리가 길거리계양산국악제를 실시하는데, 본예산에서 예산이 편성이 돼야지 지속적으로 예산을 받을 수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작년에도 이렇게 예산편성이 쪽지예산으로 됐고 올해도 본예산에 안돼서 쪽지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언제까지 할거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결론적으로 인천시가 이중적인 잣대를 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부평풍물제는 매년 2억씩 지원해 주고, 저희는 지원 안 해 주고 그래서, 저희가 문서를 8월달에 미리 보냈습니다. 실무심사 시 해당 부서에서 국악제에 대해서는 제로로 만들고, 체육진흥과에서는 5천을 요구했는데 3천만원 올렸는데, 지금 현재 시 예산 작업 진행상황은 의회로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쪽지예산 개념은 아니고, 손민호 의원님이나 김종득 의원이 예산부서하고 담당부서에 다시 이야기를 해서 이것은 형평성 문제도 있고, 계양의 대표적인 축제기 때문에 시 차원에서 지원해야 맞지 않나 해서 어느 정도 공감대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조양희 위원님 말씀대로 쪽지예산 이런 논란의 소지 없이 시도 공감을 해서 저희가 요구하는 대로 예산을 편성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 부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우리가 지속적으로 사업을 시행해야 되잖아요. 만에 하나 시에서 예산이 편성이 안된다거나 그러면 우리 구비부담이, 작년에는 2019년도에는 화려하게 했는데, 2020년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자체 구 예산으로 편성하게 되면 초라하게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구민들이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 다를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본예산에 시에서 본예산에 편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쪽지예산으로 우리 국회도 마찬가지고, 의회 병폐인데, 힘 있는 국회의원들은 쪽지예산 넣어 가지고 그 지역이 통과가 되고, 힘없는 국회의원은 쪽지 예산 넣었다가 통과도 안 되고, 이런 병폐들이 지속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구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책정을 해야겠다 이런 판단이 되고, 그리고 그런 것들이 기본예산에 들어 있어야 만이 우리가 기본적으로 예산을 하면 내년이나 지속적으로 예산 지원이 되잖아요. 항목이 없는 것을 우리 계양구 풍물제를 지원해 주진 않는데 쪽지예산으로 들어가면 시에서도 재정이 어렵다든가 하면 그 예산이 편성이 안됐을 때는 어려움이 뒤따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4-11쪽입니다.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 20개 종목 84개 교실을 운영하는데요. 다른 것은 시비, 구비 5대 5로 매칭이 되는데, 노인건강체조교실에 대해서는 시비가 1,600만원, 구비가 5,270만원인데요. 매칭이 잘 안된 이유가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의원님, 제가 확인하고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13쪽이요. 각종체육행사 지원 확대에서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해서 행사시기는 3월부터 11월까지 인데요. 20개 종목지원해 주고 있는데, 구청장배가 아프리카 열병으로 지체된 종목도 있을 거라고 판단되는데, 몇 개 종목을 실시 못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가을음악회 행사가 취소되면서 같이 해서 5개 종목이 취소 됐습니다. 야외에서 하는 종목은 취소시켰습니다.

조양희위원

올해 행사 계획이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1월달에도 야외행사는 취소시키고, 체육관내 실내행사만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구민들의 자체적인 행사잖아요. 강화에서 온다든가 김포에서 온다든가 하는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 취소를 해야 되는 지요. 관내에서 만 오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가을음악회도 강행하려고 했는데요. 우리 계양구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까지도 이렇게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했는데, 돼지 열병이 강화까지 전파가 됐기 때문에요. 강화가 인천 아닙니까? 그래서 같은 인천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했는데 우리가 행사를 하는 것은 아닌 거 같아서요. 어떤 재난을 같이 예방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취소를 하게 됐습니다.

조양희위원

4-14쪽이요. 동료위원님도 말씀을 드렸지만요. 제1회 계양구청장전국양궁대회를 처음 실시하고,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저도 작년에 관람석에 가서 보니까 제가 참가팀을 축사할 때 봤어요. 참가팀이 20개팀이 서 있더라고요. 식전행사 할 때 보니까, 41개팀에 선수 157명해서 임원까지 해서 204명이 참여를 했다고 하시는데, 제가 명수는 안 세워보고 팀별로 서 있었잖아요. 보니까 20개팀이 줄을 서 있더라고요. 41개팀이 출전하셨다는데, 앞에20개팀만 서 있던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경기 일정에 따라서 개막식 행사에만 참여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조양희위원

구청장배를 돈을 들여서 하는데, 개막식에는 함께 축하해 주고 하는 것이 개막식이잖아요. 선수야 한명 참여하든 두명 참여하든 관계는 없는데, 팀은 최소한 41개팀이 참여했다면 우리가 월드컵이나 입장식 할 때 그 나라 국기를 들고 한명이든 두 명이든 참여를 하잖아요. 올해는 그렇게 유도를 해서, 거대하게 행사를 치르는데 20개팀 밖에 안 왔구나 외부인들이 봤을 때 이런 뉘앙스도 줄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저도 41개팀이 참여했다니까 놀랐는데요. 작년에는 북한팀을 초청을 해서 했는데, 실제로 북한팀은 참여를 못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진행이 된다가요. 서감독이 중국에서 북한 측 관계자하고 면담도 하고 했는데, 사실 지나간 이야기지만 인천시에서 소극적이었습니다. 통일부도 왜 기초단체에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하려고 하느냐, 최소한 국가나 광역에서 해야지 하는 기류가 있어서요. 저희가 북한선수단을 초청을 못했습니다.

조양희위원

1억 5천만원을 가지고 내년에 예산이 구비가 1억이고 시비가 5천만원인데요.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인천시에서 3천만원 밖에 확보를 못했다고 하셨는데, 2천만원은 어떻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2천만원도 어제 예결위 두의원님 말씀은 해당부서하고 이야기해서 반영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조양희위원

해당부서에서 예산편성을, 시는 오늘 끝나는데 제가 알기로는 3천만원 밖에 확보가 안됐는데, 예결위에서 2천만원은 쪽지예산입니다. 이런 것들이 본예산에 길거리풍물제는 본예산에 들어가 있지도 않아요. 시는 오늘 끝나요. 저도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양궁도 3천밖에 확보가 안됐는데요. 2천만원은 쪽지 예산이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의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시비를 확보하는 것이 해당부서에서 예산을 요구해서 시의회로 넘어가서 의결돼서 지원하는 것이 맞는데, 그런 정상적인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까지 지원하고 내년도 지원이 안 되면 행사가 반쪽짜리 행사가 될 수 없어서 그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양궁대회를 계양구가 유치를 못하고 예천에서 실시했는데요. 체육회도 계양구 지원도 하고 했는데, 시설이 비가 오나 우천 관계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주변에 숲들이 우거져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기본적으로 계양구 양궁장에 수목도 심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양궁장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요. 그런 환경 개선할 필요성은 안 느끼셨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선결적으로 저희는 운영권을 달라고 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말씀대로 전국체전 양궁대회를 저희가 유치 못한 이유도 시 시설관리공단 소유기 때문에 저희가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었고요. 저희는 계양양궁경기장 운영권을 넘겨 달라, 그러면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좋은 양궁장 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시하고 그 내용은 협의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왜 이 질문을 드렸느냐면요. 저는 기본적으로 양궁시설장을 세계수준으로 갖추면 좋겠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계양구 양궁장이 어떤 시설 조건 면에서는 제일 좋더라, 그런 기반시설을 갖추고 구청장배를 알차게 치른다면 많은 사람들이 오라하지 않아도 시설 한번 구경하러 와야겠다, 좋은 조건 속에서 내 실력을 겨뤄봐야겠다는 판단이 될 거라고 봅니다. 저는 그런 기반시설이 우선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 알찬계획을 세워서 양궁대회를 개최해야 된다는 판단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하고도 이야기해서, 우리 인천시에 양궁장이 하나 밖에 없는데요. 그런 기반시설을 인천시가 17개 시군구에서 양궁장 만큼은 으뜸이다, 계양구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런 부분을 자랑스럽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산성박물관은 공사가 11월말 완료예정이라고 하셔서 다행스러운데요. 추신상황을 보면 2018년도에 유물구입 6회 8건 8점 구입해서 634만 997원으로 유물을 구입 했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유물이 어떤 유물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확보한 유물이,

조양희위원

8건에 대해서, 2018년도에.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동국여지승람지도가 있고, 경기도 일부지형도가 있습니다. 지도하고 고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도 행정요도 이런 종류의 유물입니다.

조양희위원

구입할 때 공고를 해서 구입 했나요. 아니면 제보를 했다든가 박물관 지으니까 개인이 팔겠다, 이런 절차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홍보 방법은 우리 계양구 관내 구민들한테는 계양산메아리에도 매월 홍보를 하고 있고요. 박물관 팀장이 각동 사회단체 회의할 때 가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구홈페이지나 문서로도 우리 계양에 연관된 유물이 있을 만한 김포나 부천, 부평 이런데도 문서를 보내서 해당자치구의 협조를 받아서 홍보를 했고, 이렇게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것을 저희한테 유물을 팔겠다고 와서 저희가 구입하게 된 겁니다.

조양희위원

조례가 2019년도 1월 4일 날 계양산성박물관 운영 조례가 제정이 됐는데, 조례도 제정하기 전에 구입할 수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조례는 박물관이 준공되고 난 후에 어떤 식으로 운영할 것인지, 요금을 얼마 받을 것인지 그런 내용이 담겨있고요. 유물구입은 박물관은 전시물이 중요하기 때문에요. 단기간에 유물을 구입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례제정 이전에 유물은 구입을 해 왔습니다.

조양희위원

4-16쪽이요.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에서 야간 특별관람 프로그램 운영을 하겠다고 하는데, 관람시간이 8시부터 20시까지로 되어 있는데, 어떤 형태로 운영을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는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만 관람하는데, 하절기는 낮에 덥지 않습니까? 일몰 후에 매일하는 것은 아니고 몇 번은 구민들한테 특별 관람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입니다.

조양희위원

거기에 대한 경비가 소요될 텐데, 이것을 해야 되는가 하는 판단이 들고요. 그 다음에 4-17쪽이요. 사업개요를 보면 계양산성 복원 정비사업인데요. 소요예산이 302억 2,500만원 정도 되는데, 국비가 131억 4,800만원이에요. 시비가 881만 4천원이고, 구비 82억 6,300만원인데, 현황을 보게 되면 국비가 2018년도 이전에는 1억 2,600만원 들어온 것으로 되어 있고, 2019년도는 하나도 안 들어와 있고, 2020년도에는 1,900만원 정도 예산이 되어 있고, 2021년 이후에 130억 300만원 정도, 구비확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를 지원받으려면 계양산성이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돼야 되는데, 저희가 9차 발굴까지 하고, 국가사적 지정을 요구했는데, 연도에 대한 이견 때문에 보류가 돼서 이번에 마지막으로 10차 발굴작업을 하고 있고요. 조만간에 완료가 되게 되면 11월 중에 국가사적을 신청해서 12월 달에 지정을 받으면 국비확보가 수월해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만에 하나 국가사적 지정이 안 됐을 경우 공사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국비가 131억 4천만원인데요. 국비 반영된 것이 2018년 이전이 1억 2,600만원이고, 2020년도에 1,900만원 밖에 안됐는데요. 나머지는 다 2021년 이후인데,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에 하나 국가사적 지정이 안 되면 130억 정도가 부도가 나는 겁니다. 그러면 구비로 충당해야 되는데, 이런 노력들이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성은 인천시 문화재기 때문에 국비가 확보 안 되면 시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시비도 매칭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사업들이 너무 방대하게 하면서도 국비 비중이 많다 보니까 염려가 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많은 노력을 해서 국가사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4-18쪽입니다. 문화재정비사업에 있어서 부평도호부청사 상시 개방을 위한 공간 조성사업 해서 부평초등학교 하고, 4차례 실무회담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교장선생님하고 저도 두 번 가 봤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은행나무 앞 휀스까지 협의가 안됐는데요. 그 이후에 추가적인 진행과정이 있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이후에 교육감팀 통해서 문화원장님, 학부모 회장님 통해서 했는데, 교장선생님 의견은 요지부동입니다. 그 구간은 빼고 공간조성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내년도 3월이면 교장선생님이 다른 분이 오신다고 해서 내년도 3월 이후에 나머지 부분은 할 계획입니다. 시비까지 지원받은 사업인데, 이 사업을 마무리 못하고 시비를 반납하면 시비지원이 안됩니다. 교장 선생님 생각이 완고하기 때문에 은행나무 부분은 빼고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거기가 학교고, 주차장시설도 없고, 도보로 학생들이 관람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인데, 거기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 위치선정을 다른 데로 옮겨서, 거기도 다른 데 있던 것을 옮긴 거잖아요. 저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유적지를 알려야 되는 것이 목적이잖아요. 국가가 지정하는 이유도 그렇잖아요. 저는 방법을 바꿔서 위치를 용이한 장소로 할 수 있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부평도호부청사가 관하로 바뀌었습니다. 부평도호부관하로 하는데요. 박물관이나 이쪽으로 옮기는 방안이 어떤가 하는데, 그거는 제가 판단할 때 단기적으로는 실현이 곤란하고 장기적으로 검토해 볼만합니다. 왜냐하면, 부평도호부 관하가 당초 있던 자리가 학교 교실 쪽이랍니다. 문화원장님이나 그쪽에서는 발굴해서 복원을 하겠다 그런 의지가 있으신데, 그 사항하고 맞물려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의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기본적인 시설들이 학교기 때문에 모든 것이 승용차나 규제를 받고 있고, 주차시설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길거리에 차를 대고 도보로 관람할 수 있는 측면인데, 학교가 폐교가 되고 하면 학교를 해서 함께 복원사업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 현재 역사가 100년 이상이고, 지금도 600명 학생 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폐교는 어려운 현실인데, 그런 부분도 계속 지속적으로 유물이 있는데, 역사박물관 근처로 이동을 해서 함께 역사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해야 되지 않느냐,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질문 마치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6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앞서 두 동료위원님께서 자세하게 많이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으셨는데,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생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취소를 하고, 지난연도 같은 경우도 우천으로 인해서 정상적인 구민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분위기상으로는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느껴졌었는데, 출연진 같은 경우 연예인 섭외할 때 선급금을 주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획사에서 선급금을 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약할 때 계약금의 몇% 정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가수에 따라서 유명가수는 거의 다 나가는 경우도 있고, 50% 정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송소희 빼고 나머지 분들은 일단은 50% 정도는 들어갔다고 봐야 되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요구하는 부분은 나머지 더 달라는 건가요. 아니면 선급금으로 끝내겠다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송소희는 계약금 전액을 환불하겠다, 선급금까지. 그래서 노사연, 김연자, 최진희, 놀아조는 12월 4일날 공연을 하겠다는 상황이고요. 오마이 걸은 30%만 받겠다. 여자아이들은 50% 이런 상황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CJ헬로비젼이 크잖아요. 무대장치부터 해서 전반적으로 행사진행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거기하고는 계약을 어떤 식으로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약내용에 구체적인 계약조건이 없기 때문에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구체적으로 명기 할 생각입니다. 국가적인 재난사항이 있을 때는 계양금액의 전액을 저희가 받는다든지 그렇게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부터는 천재지변, 국가적인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국가시책에 따라 가는 거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 아니니까 계약 시 그런 단서조항을 명기 해서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큰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다음 계양산국악제도 금년도에 잘 진행을 했어요. 우리가 구비 1억 8천만원 세우고, 시비 1억 8천만원이라고 하는데 시에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 해당 부서에서는 안 된다는 의견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억지를 부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억 8천만원이면 1억 8천만원 범위 내에서 계획을 세워놓고, 혹시나 지난해처럼 금년도 처럼 1억 5천만원 들어왔을 때는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확대를 하면 되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기획예산실에서 결정이 되고 나면, 아무래도 그것이 쉬운 건 아니잖아요, 예산 계획이 있는 거고, 구도 예산계획이 있어서 짜여져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도 두 가지로 놓고, 1억 8천만원의 행사, 3억 6천만원의 행사 두 가지로 행사 준비를 잘해 주시고요. 1박 2일로 했는데, 금년도가 처음이잖아요? 계양산 올라가는 길을 통제해서 차량출입을 통제 시켜놨는데, 통제해 놓고 그 공간은 많이 활용을 못했습니다. 거기서 한 것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더 많은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었는데요. 만약 불이 났다, 그래서 그 공간 확보 때문에 한쪽만 부스를 설치하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회를 했고, 내년에 6회가 됐는데, 비미점이나 문제점들이 많이 파악이 됐었고, 하면서 문제점들은 볼거리, 먹거리 이런 것이 같이 어우러져서 축제의 장이 되어야 되는데, 행사 당일 날 부스를 설치해 놓고 보면 그런 것들이 많이 미약한 부분이 있어요.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막걸리나 파전 같은 것도 하긴 하는데, 먹거리 부분을 조금 보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 그 다음날로 이어질 수 있는, 소문에 의해서 왔던 참여했던 분들이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문제는 길거리 퍼레이드를 각동 별로 인원 구성해서 작전역에서 행사장까지 그것을 하고 나면 다들 바쁘다고 토요일, 일요일이지 않습니까? 식이 끝나고 나면 해산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이 부분도 내년에는 보강을 해야 될 부분이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금년부터 인지도 있는 유명국악인을 섭외하고 개막식 이후에 공연을 한다고 하니까 안가고 그 자리에 다 있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각종 체육행사 지원확대, 금년도도 열병으로 인해서 5개 종목을 취소했고, 20개 종목을 하는 거잖아요. 1개 연합회 거기에 5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축구협회 같은 경우 1,200만원으로 회원 수에 따라서 차등 지원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적게 주는 데도 있고, 많이 주는 데도 있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전년도하고 거의 같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타구하고 비교했을 때 적은 편에 속하는데요. 예산 여건상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교류대회 같은 경우 1,500만원인데, 가도 1,500만원 와도 1,500만원이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교류 전에 참여하는 분들 유니폼이나 선물도 주고받고 합니다. 그쪽에서 오더라도 숙식비를 부담하기 때문에요.
병학

이병학위원

초청을 했을 때는 비용이 더 들지 않겠습니까? 내년 같은 경우 초청을 하는데요. 숙박이나 모든 행사비를 주최 측에서 부담을 하고 우리가 영월에서 초청해서 가면 그쪽에서 비용이 발생할 거 같고, 소요 예산도 갈 때와 올 때 차이가 조금 있을 거 같은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스템은 똑같습니다. 초청하면 그 도시에서 숙박제공하고 선물하고 하다보니까요. 저희가 검토해 봤는데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제2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개최요. 금년도 1억 3천만원 가지고 했지요. 구비 1억, 시비 1억 3천만원 그래서 내년에는 시비를 5천만원 올렸는데, 3천만원 편성이 됐다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2천만원이 계획보다 적은 거잖아요? 1억 3천만원 가지고 구청장배 양궁대회를 개최했을 때 예산상 문제가 있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홍보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전국대회다 보니까 지상파에서 중계를 해야 많은 홍보가 되는데, 예산부족으로 인터넷방송으로 했습니다. 1억 5천만원이 확보되면 지상파에서 일반부 개인 단체전하고 결승전은 중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다면 거꾸로 2천만원이 미확보된 거잖아요. 그렇다면 상금에서 2천만원을 줄여서 홍보 쪽으로 하면 효과는 있지 않겠어요? 상금이 너무 과다하다는 말씀이 있었고, 타양궁대회에 비해서 계양구청장배 상금이 지나치다는 얘기가 비교 자료로 봐도 그렇게 나타났던 부분이 있어요. 그렇다면 2천만원을 시에서 편성 안된 것도 억지 부려서 확보가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것을 하지 마시고, 상금 쪽에서 2천만원 정도 다른 쪽에서 줄여서, 사실 중계를 하게 되면 좋은 거지요. 그것처럼 홍보되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홍보가 안 되면 1억 3천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가 있는데도 일반인들은 거의 모를 수밖에 없잖아요? 예산대비 광고효과는 없다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는 상금문제도 논란이 있었는데요. 많은 참가선수들이 대회 참여 할 동기부여를 위해서는 상금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금 많은 데는 현대제철 사장배는 1등이 1억원입니다. 우리 한우탁 선수가 3위를 했는데, 2,500만원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런 거하고 단순비교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가 전국 유명 양궁대회로 자리 잡으려면 이 정도 상금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참고해서 예산이 안 되는 것은 무리수를 두지 말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호부청사 그 부분은 지금 도호부청사가 현문도 하고 예산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관련해서는 6억 5천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6억 5천만원정도 들어갔는데, 여기에 앞으로 안전경비인력을 4명을 하고 CCTV 설치해서 1억 4,4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예전에도 그런 말씀드렸던 적이 있어요. 도호부청사에 전시실이 23평 정도 되는데요. 도호부청사 그 자체는 그대로 놔두고 전시실만 빼서 지금 계양산성박물관 잘해 놨으니까 거기다 전시물만 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그것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를 옮기는 것은 문제가 있고요. 전체를 옮길 수 없지요. 거기에 놨을 때 전시물을 도호부청사에 놨을 때와 계양산성으로 전시물만 옮겼을 때 그 효과는 저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큰 면적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평도호부관하다 부평초등학교 안에 있는데, 전시물이 계양산성박물관에 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부평도호부청사만 있었지만 거기에 전시시설을 만든 것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전시물을 본 사람은 별로 없어요. 문제점으로 나왔지만 주차장도 안 돼 있고, 학생들 견학으로 해서 미리 통보를 해서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날짜를 잡아서 가는 거고, 문화해설사도 운영을 하지만 실제로 해설사가 필요가 없었어요. 이런 종합적인 상황을 보면 도호부청사 자체는 그대로 있어야 되고 건물 자체는 그대로 놔두되 전시물만은 작으니까 그것만 옮겨 놓으면 자연스럽게 모형을 가져다 놓은 거니까 모형이기 때문에 박물관에 기능도 관람의 효과도 저는 좋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부분들은 생각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시공간이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4-4쪽에 보면 우리 문화체육관광과에 사업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4란에 보면 생활문화센터 조성에 있어서 지금 현재까지 추진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중앙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선정이 돼서 추진한 사업인데요. 위치는 계양문화회관 지하 1층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비가 5억 2,700만원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설계용역 실시 중에 있고요. 용역이 끝나면 공사 시작해서 내년도 4월경에는 저희가 개관할 계획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하라 그랬지요? 계양문화회관 지하에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실제 가 보시면 지하 같지 않습니다. 밖이 다 보이고 해서요.
유순

김유순위원

리모델링이지요? 예산이 얼마 확보되어 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5억 2,700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
유순

김유순위원

리모델링 공사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가 지금 국비가 2억 1천만원이고,
유순

김유순위원

이것이 다 공사비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국비, 시비, 구비 매칭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운영위원회나 동아리, 실무협의체가 다 구성이 되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구성할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조례가 언제 되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 끝나는 대로 행정적인 절차를,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부분도 실무협의체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도 개최가 돼야 되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20번란에 보면 체육시설 어린이 통학차량 하차 확인장치 설치비 지원이 1,400만원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어린이통학버스에 아이를 놓고 내려서 가끔 사고가 나서 문제가 됐는데요. 그래서 인천시에서 전액 시비로 해서 저희한테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올8월달에 그래서, 우리 통합차량이 몇 대인지 파악을 다하고 해서 통학차량을 소유하고 있는데 이런 확인 장치가 안 돼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16만원 예산을 지원해서 다 설치가 됐고요. 그 이후에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 본인이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항은 종료가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통학차량 전수조사 했을 때 몇 대 정도 됐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94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설치가 안 된 것은 몇 대 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 94대를 조사했을 때 10대 정도는 설치되어 있는데도 비용은 다 지급을 했습니다. 시비로.
유순

김유순위원

비용은 지불 다 됐는데, 94대가 다 지원된 것이 아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다 지원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다 지원된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 지원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다 지원되면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거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신규로 등록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법에 의해서 설치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관리만 하면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가 작다 보니까 후진할 때도 잘 안 보이잖아요. 사고가 빈번하게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잘 된 것 같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에 있어서 동양동 213-1번지 일원인데요. 저희 계양3동에는 실내체육시설도 없고 낙후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시계획시설 용역 중이라고 했는데요. 용역이 어느 정도 되면 끝이 나고 언제 착공이 되는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1월 중순 경이면 용역이 끝나고요. 그리고 용역이 끝나면 본격적인 공사하는데 공공시설과에서 맡아서 하게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에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에다 64억 요청했는데, 시에서 주겠다고 해서 저희 구청은 26억 부담해서 총90억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겠다고만 답변 받은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확인을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예산확보가, 내년 몇 월 달에 될 예정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 본예산에 편성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부분도 차질없이 예산확보에 있어서 많이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간단하게 빠진 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양궁대회 보면 종목이 있잖아요. 리커브하고 컴파운드 종목이 있는데요. 전국 양국대회인데 우리는 리커브 종목만 하고 있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컴파운드 종목은 5일 동안 하는 건데, 다른 데서는 많이 하지 않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컴파운드는 기계식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화살이 발사되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저희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합니다. 리커브로 해 가지고, 컴파운드는 세계대회도 있긴 한데, 저희는 올림픽 경기방식에 따라서 하게 되고요. 컴파운드는 선수층이나 대회규모가 적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함께 하는 곳은 전국대회는 없나 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 리커브 종목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전국대회인데, 5일 동안하면 전국대회 중에서 큰 대회 아닌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양궁대회는 예선, 개인별, 단체별 하다보니까 5일 정도는 다 합니다. 저희는 일정을 봤을 때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오래 동안 머물게 하기 위해서 5일로 잡아서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5일 동안 하다보면 다른 지역 전국대회는 모르겠지만 국비지원은 불가능한가요. 요청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대회 확정이 늦게 된 바람에 출전비가 없어서 출전을 못한 선수단이 많습니다. 올해는 8월 달에 문서를 전국에 다 보냈습니다. 내년도에는 많은 팀이 참가할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내년도 대회를 잘 치르고 난 후에 국비를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금년 대회 성적 가지고는 국비를 신청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국비지원을 하면 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는 상황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천시에서 국제대회를 하면 국비 지원하기가 쉬운데, 국내 대회를 할 경우 여러 가지 제한요건이 있는데요. 저희가 내년도 대회를 성황리에 잘 치르면 저희가 얼마든지 국비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조성환위원장

홍보 쪽에서 지상파 방송 생중계 방송 얘기가 나오는데, 그 중계방송료는 결승전만 한다면 대략 얼마정도 예산을 잡으시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600만원에서 1,700만원, 올해 할 때 방송국하고 협의 해 봤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2천만원 정도 있어야 가능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시간은 얼마정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결승전, 남·여 개인, 남·여 단체, 결승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생중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생중계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그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전국 구청장기 전국양궁대회 멘트가 계속 나오니까 어떻게 보면 홍보가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예산보다 그쪽으로 신경을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검토바라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양산성박물관 운영 쪽에서 보면 이번에 4개사를 채용 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이 아니고요. 우리 사무실에 학예사 두 분이 근무하고 있는데, 한분은 2016년 2월 22일자로 채용이 됐고, 최근에는 작년도 8월 29일자에 채용이 돼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 분이 계양산성박물관 운영하는데, 사무를 보시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계양산성박물관 개관을 작년도 10월경에는 했었는데, 공사가 늦어지다 보니까요.
그 때 당시 작년 10월로 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학예사를 채용했는데, 지금 그분은 무슨 일을 하고 계신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시설계, 유물구입 하러 동사무소 나가서 홍보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고요. 전시유물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1,639점이 9차 발굴까지 해서 유물이 출토가 되었는데, 국립중앙박물관, 인천시립박물관에 보관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작품을 개관 시에 전시할 것인지 사전에 협의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학예사 그분이 10월달 개관을 목표로 했는데, 그때 당시면 7, 8월, 6월 달이면 박물관이 10월 달에 개관이 되긴 어렵다는 것을 알았을 텐데, 굳이 그렇게 빨리....., 개관이 어렵다는 것은 인지하셨을 거 아닙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저는 생각을 달리하는데요. 박물관은 전시가 중요합니다. 전시분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미리 사전에 선행적인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학예사 두 분이 빠쁩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양궁 전용훈련장 말씀하셨는데요. 예전에 보면 이병학 위원님께서 사무실 임대료 해서 450만원 납부하고 있고, 양궁전용훈련장 400만원 시에 지불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지적사항으로 나왔었는데요.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사항은 변함이 없고요. 군수구청장협의회 때 건의사항으로 올려서 계양경기장 사용은 무료로 사무실만 임대료를 내고요.

조성환위원장

사무실 임대료 450만원만 내고, 경기장은 무료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경기장 사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잘 받아 들여 졌네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기적으로 운영권을 계양구에서 하겠다는 의중입니다.

조성환위원장

마지막으로요. 계양산성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잠깐만요.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양궁경기장 사용료가 언제부터 부료료 됐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 5월부터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얼마 전에 할 때 안돼서 어려움이 많다고 답변하셨는데, 갑자기 무료라 해서 주말이든 평일이든 무료로 쓰기로 협의를 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설관리공단에 미리 사용신청을 하면 무료로 해 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협의계약서 다 쓰신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에서 문서가 왔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고생 많이 하셨고요. 계양산성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국가사적 지정을 축조연대가 불분명하다고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 분이 원하는 것이 뭐에요? 대안도 제시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재청에서 위촉한 전문위원이 3분이 나왔는데요. 두 분이 이거는 통일신라시대다. 한분이 백제시대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의견통일이 안되면 백제시대나 통일신라시대로 추측이 된다, 이렇게 하시면 되지 않냐, 왜 자기학설을 가지고 고집을 피우냐,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도 문화재청 최종심의 위원회 때는 명확하게 구분이 돼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축조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정을 해서 마지막 10차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분들 세분이서 의견이 불분명하다해서 우리가 피해를 보는 건데, 다른 방법이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분위기를 말씀드리면요. 문화재청 심의위원들이 담당문화재청 직원들 얘기는 계양산성은 지정이 된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보류됐기 때문에 이번에 10차 발굴 조사를 해서 보완해서 올리면 이번에는 국가사적으로 지정이 될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사전에 심의위원들하고 소통을 해가지고 하는 방법은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을 일체 거부합니다. 만나지도 않으려고 하고, 왜냐하면 심사에 영향력이 미친다고 해서요.

조성환위원장

자료준비하시고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1분 정회

13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인재양성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인재양성과장 이길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은정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서명희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임정애 청소년팀장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애쓰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3페이지 일반현황 중 정·현원 현황 및 주요 분장사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4페이지 예산현황으로 금년 세입은 9억 5,600만원, 세출예산은 104억 6,700만원이며, 국․시비 보조사업은 우수농산물 학교 급식지원 등 22개 사업으로 32억 7,200만원입니다. 6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 계양구 교육혁신지구 운영 추진입니다. 2017년 5월에 계양구와 인천시 교육청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0년도에는 4년차를 맞이하는 해로 그간 추진하였던 사업들을 견고하게 다지고 계양구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계양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020년도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예산 규모는 금년도 대비 1억 3천만원이 증액된 9억 572만원으로 2018년부터 2019년도까지 추진해 온 풀뿌리 교육자치 공모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1억 4천만원의 사업비가 감소되어 일부 구비로 편성 추진할 예정입니다. 금년도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계양교육혁신지구 홍보 강화 및 교육지원 전반에 대하여 구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계양교육포털 홈페이지를 구축 중에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창작 놀이터인 메이커스페이스 및 제빵실습장을 조성하여 메이커 육성 및 제빵 아티스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고, 다양한 교육 주체와의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마을교육공동체에 기반한 학교 밖 교육과정인 마을교육과정 내실화 기반 구축 및 참여와 협력의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문화 기반 구축 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9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총 5개 단위사업인 미래를 열어갈 창의 융합 인재양성입니다. 학교 유치원 교육경비 보조금은 2019년도 대비 3천만원이 감액된 15억 2천만원으로 계양교육혁신지구 지역연계 창의공감 교육과정에 4억 1천만원, 사립․공립단설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 지원에 10억 6,000만원, 자율형 공립고인 예일고에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8년도 10월에 설립허가를 득한 계양구 인재양성 장학재단은 연도별 조성계획에 따라 2020년도에는 15억원을 구 출연금으로 출연할 계획입니다. 자유학년제 대상 중학생 및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진로체험활동 운영 지원 사업은 인천시 교육청 사업비 1억원을 지원 받아,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재교육원 운영은 초등학생 4학년에서 6학년과 중학생 1학년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 탐구수업, 현장실습, 인성교육 등을 수업하고 있으며, 체계적 관리 및 다양한 사업기반 조성을 통해 영재육성에 기여 할 수 있도록 1억 4,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초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인성, 인문학, 생명존중, 자살예방 등을 주제로 하여 연극, 강의, 뮤지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하는 인성교육 지원 사업에 1,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부터 16페이지까지 총 5개의 단위사업인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입니다. 금년부터 사립유치원까지 확대 지원한 무상급식은 23개의 사립유치원, 26개의 초등학교, 15개의 중학교, 11개의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28,417명에게 43억 6,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식품비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억 9천200만원을 지원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기후변화와 대기 오염으로 외부 체육활동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학교의 다목적 강당 건립을 위해 2015년도부터 총 20억 3,3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서운초와 병방초에 5억 1,870만원을 지원하여 강당이 건립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금년부터 시행하는 중․고등학생 신입생의 동복, 하복 1벌씩 무상교복 지원은 2020년도에는 4,758명을 대상으로 2억 6,359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인당 지원 기준액은 27만 7천원입니다. 17페이지 국제어학관 운영 지원입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2015년 9월부터 인천대학교에서 1기, 2기 4년 동안 위탁 운영하였으며, 금년 8월말 3기 재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3기 재위탁시 연간 위탁운영비 3억 5천만원은 동결하였으며, 감면 수강생 및 지원 범위를 확대 지원함에 따라, 감면수강료는 2기 대비 2년간 7,400만원을 증액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차 정산 결과 발생된 수익금 1억 7,200만원은 5대 5의 재원 조성 비율에 따라 배분하여 우리구는 어학관 시설투자에 집행하고 인천대학교는 대학발전기금으로 조성하여 계양구 거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및 독서문화 진흥 추진입니다. 구립도서관 4개소의 금년 운영 예산은 15억 4,300만원이며, 장서수는 16만여권, 일평균 1,800여명의 구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도서관 관련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시설개선사업으로 1천 408만원을 투입하여 공기순환기를 보수하고, 냉·난방기를 세척 하였으며, 노후물품 교체 및 운영물품 구입비로 1,894만원을 투입하여 교체하는 등 도서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계양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연계사업으로 작가초청, 독서토론리더 양성 및 파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왔으며, 구민의 수요를 반영한 도서구입 및 상호대차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0년도 구립도서관 운영 예산은 계양2동 작은도서관을 포함하여 19억 6천 954만원이며, 주요 사항으로 대표도서관 업무 과중 및 법적사서배치기준을 고려한 사서인력 1명을 충원하고, 경력인정 기준 마련 및 열악한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직원 명절휴가비를 12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차적으로 추진 중인 도서관 시설 개선사항으로 3개 도서관 노후PC 35대 교체로 3천766만원, 의자·열람대 등 노후물품 교체비로 6천259만원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구민의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하여 도서구입과 “올해의 책 선정”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구립도서관이 도서를 통한 유익한 정보제공과 학습공간의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하여 여가선용과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종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9페이지 계양2동 작은도서관 건립 추진입니다. 도서관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계양권역에 지역주민의 문화적 요구와 평생학습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도서관서비스와 더불어 인문교양, 직업능력, 시민교육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계양농협 임학지소 건물을 매입하여 작은 도서관을 신축하는 사항으로, 대지면적 330.4제곱미터, 연면적 726.5제곱미터의 지상5층 규모이며, 총 사업비는 37억 8천900만원입니다. 그동안 자체공유재산 관리계획과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11억 3,650만원으로 부지를 매입하였고, 설계용역 및 예비인증용역 완료되어 올 6월에 착공하여 현재는 팽이기초공사 및 PIT층 작업후 1층 골조 공사 진행 중으로 공정률은 17%입니다. 우기철 공사중지 및 민원발생으로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20페이지 계양2동 작은도서관 운영계획입니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와 평생학습의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고 소통하는 열린도서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인력은 분관장을 포함 5명으로,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2020. 2. 1.일 근무개시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운영예산은 총 2억3천 824만원으로 인건비 1억6천884만원, 운영비 6천089만원, 독서문화사업비 850만원입니다. 21페이지 평생학습 기반조성 및 특성화 추진입니다. 금년도에는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평생학습관, 행복학습센터, 계양학학습길, 골목 틈새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8천626만원을 투입하여 구민의 수요를 반영한 일상에서 학습을 즐기며 참여 할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평생학습 네트워크 활성화 12개사업에 5천482만원을 투입하여, 공공 민간 평생학습 거버넌스 강화와 학습을 통한 자아실현 및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 학습의 선순환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2020년도에는 평생교육 기반 조성에 2억 1천633만원을 편성하여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평생교육 기관과 학습자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수·화 3개 권역별에서 8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여 구민들이 근거리 학습망을 확보하도록 적극 추진하겠으며,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특성화 사업에 3천700만원을 편성하여 계양의 우수한 학습자원인 역사 인문 마을생태 자원을 알리기 위한 해설 탐방 프로그램인 “계양학 학습길”을 추진하고, 일상의 학습문화 조성사업으로 개인사업장을 학습공간으로 개방하여 참여하는 골목교실은 12개소를 운영하고 학습에 참여가 어려운 구민을 위한 틈새학교 6개소를 운영하여 학습이 필요한 곳에“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추진하겠습니다. 23페이지부터 24페이지까지 청소년 보호 및 육성입니다. 금년에는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문화형성을 위한 육성사업으로 3천 4백만원을 투입하여 예능대회, 3대3 농구대회, 동아리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였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보호사업으로 7천 5백만원을 투입하여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 학교폭력예방사업,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바우처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금년과 같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 카페리 체험 및 중국 진황도 견학, 예능축제 및 3대3 농구대회, 우수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폭넓은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청소년예능축제는 기존의 경연 위주 방식에서 탈피하여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변화를 꾀하고, 시 주민참여예산 동계획형 사업으로 선정된 새벼리 청소년문화축제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하여 다양한 켄텐츠로 예능축제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25페이지부터 26페이지까지 청소년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금년에는 청소년 수련관 운영에 4억 5천 7백만원을 투입하여 문화센터 프로그램, 방과 후 아카데미, 전통예절학교, 학교 및 지역연계 프로그램, 기획 공연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기능보강 사업비로 9천 1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LED등기구 교체와 1층 로비부터 3층 복도까지 냉․난방시스템을 설치하여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 불편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센터 운영과 청소년 안전망 사업에 1천 7백만원을 증액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습니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 학교밖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는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급식비가 지원됨에 따라 1천만원을 증액하여 학교밖청소년들의 자립지원 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27페이지부터 28페이지까지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입니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작전․효성권역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효성1재개발정비구역내 신축할 청소년 문화의 집은 건립비 총106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며 공사비 96억 5천만원, 용역비 9억 5천만으로 산출하였습니다. 그동안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에 필요한 사전행정절차를 추진하여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과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받았으며, 9월에 공유재산 취득에 관한 자체 공유재산관리심의를 완료하고 금번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내에 건립심의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2020년에 건축 설계비와 설계공모사업비를 포함 총 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여 시비보조금 5억 4천만을 요구하였으며, 구비는 6천만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계획에 따라 행․재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인재양성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자세히 해 주셔 가지고요. 특별한 거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교육과정이 해마다 바뀌게 되니까 인재양성과에서는 교육에 대한 사업계획이나 추진사항도 변경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5-7쪽에 보시면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에 대하여 보시면요. 계양 10대 크리에이터 활동 실시 6개 프로젝트 32명 참여에 대해서, 계양구가 추진하고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풀뿌리교육자치 공모사업으로 작년부터 올해 추진하는 사항인데요. 올해 2월부터 9월에 마지막에 참석 했었는데요. 6개 프로젝트가 버스킹, 공연댄스, 미디어 음원제작, 미디어 단편영화, 디자인 아트북 출판, 언론 청소년 강연회 이렇게 6개 파트로 진행돼 왔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 10대 크리에이터 활동 이것도 끝나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9월 달에 종료됐습니다. 2월부터 시작해서요.

김숙의위원

계양교육포털홈페이지 내 마을자원지도 탑재 신규사업이 들어와 있네요.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의 체계적 관리 및 다양한 마을자원과 학교의 교육과정 연계를 활성화 하고자 마을지원검색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비예산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건지, 예산책정된 것이 없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설명드렸듯이 풀뿌리교육 공모사업에서 계양교육포털홈페이지를 구축 중에 있는데요. 거기에 마을자원지도를 탑재하겠다는 내용입니다. 홈페이지 예산은 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예산이 어느정도 편성됐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작년에 풀뿌리교육자치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이월사업입니다.

김숙의위원

업무보고 때 말씀하시는데요. 5-11쪽에 보시면요. 계양영재교육원 운영에 1억 4,500만원을 구비로 지원해 주잖아요. 경인교육대학교에요. 지원해 주는데, 여기에서 초중고학생 대상으로 하는데, 배출학생 중에 우수한 학생들이 보통 몇 명 정도 배출 되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우수한 학생이라고 표현하기는 그렇고요. 진로탐색 과정의 하나로서 과학이나 수학 분야에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수업 받으면서,

김숙의위원

학생들만 우선으로 선발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등과정까지 하고 있잖아요? 증등과정으로 학습을 끝내고 나서, 여기서 일단 지원을 받고 학습을 하잖아요. 배출돼서 일반학교 갈 때 우수한 학교로 특목고나 그런 학교 입학과정 데이터가 나온 것이 있나 해서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했는데요.

김숙의위원

작년도에 배출한 학생이,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2019년도에 고등학생을 파악한 것은 특목고 14명, 자율고 2명, 일반고 2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확인불가가 2명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특목고는 16명?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14명입니다. 30% 정도 됩니다.

김숙의위원

자율형 2명,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일반고가 28명입니다.

김숙의위원

지원하는 것에 비해서 토목고라든가 우수고등학교 입학하는 것은 저조한 편이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영재 자질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심화반 등을 거치면서 실질적으로 그런 자질이 안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조양희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교육을 하고 있는데, 방과 후에 하는 겁니까?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 동안에 하는 겁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학기 내에 하는 겁니다. 경인교대에서 선정 기준에 따라서 추천을 받아서 선정한 학생들하고 하는 겁니다. 초등학생하고, 중학생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산초등학교 다니는 학생이 3개월 동안 거기 가서 받는 거다 이거지요. 계산초등학교에서 수입은 안하고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수업은 수업대로 받고요. 방과후 학교 개념은 아닙니다.

김숙의위원

5-13쪽에 보시면요. 보편적 교육복지확대 및 학습여건 개선에서 보시면요. 무상급식지원에서 사립유치원 신규가 23개원에 2억 6,710만원을 지원하도록 해서 기록되어 있는데, 23개 계원 말고 나머지 개원에 대해서는 지원해 주는 것이 없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공립같은 경우는 이미 돼 있기 때문에 사립만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학교강당건립지원에서 학교강당 건립 지원계획과 관련 관내 다목적 강당 미보유 학교가 8개로 되어 있는데요. 5개 학교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학교에 대해서는 계획되어 있는 것이 있는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효성남초하고, 계산초등학교가 내년 본예산에 2개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고요. 나머지 학교는 2021년 내년 재정여건을 봐서 신청이 들어오면,

김숙의위원

예산 때문에 나머지 학교는 미뤄지는 거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김숙의위원

5-17쪽에 국제어학원 운영지원에서요. 인천대에서 계속 재위탁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위탁운영 관련해서 어떤 절차와 심사를 통해서 하는 건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1기, 2기 평가를 통해서 협약서를 당초에 인천대학교하고 맺을 때 협약서 내용에 평가항목도 협약을 맺어요. 평가항목에 따라서 평가한 다음에 관련조례 및 협약서에 따라서 재위탁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서 평가를 해서 그 평가점수에 따라서 저희가 재위탁 결정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평가가 잘 나오면 재위탁을 하는 거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협약서에는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평가결과에 따라서 재위탁할 수 있다.

김숙의위원

계속 재위탁으로 할 있는 거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평가를 잘 받으면 재위탁 할 수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인천대에서 운영하면 이익금을 가지고 대학 자체에서 이익금 나온 거로는 학교로 이익금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제가 알기로는 계양구 관내 학생들, 인천대 재학생들한테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설명드렸듯이 5대5 비율에 따라서 수입금 일부를 시설투자하고, 인천대학교에서 대학발전기금으로 적립해서 계양구 거주 대학생들한테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지난번에 80여명 100만원씩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취지가 너무 좋고, 운영자체도 개인적으로 조사해 봤는데 체계가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인천대 자체에서도 신경도 많이 쓰고, 인천시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교수님들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5-18쪽에 보시면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및 독서문화 진흥 추진에서 그간 추진상황에서 인력추진 및 처우개선에서 충원이 한명인데, 어디로 배치하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대표도서관 운영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전도시관이 대표도서관인데, 작전도서관에 인력이 부족해서요. 작전도서관에 사서 1명 추가 배치하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직원 11명으로 돼 있는데요. 충원 1명 배치가 되면 무슨 업무를 보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작전도서관입니다.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거든요. 그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명 추가 배치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추가질문 드리겠습니다. 충원 한명을 작전도서관에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금액이 2억 2,966만 3천원이에요. 거기에서 인건비 다음에 경력인정, 수당신설 그런데 이렇게 비싼 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직원 한명에 2억 2,900만원이 아니고요. 전체 처우개선까지 포함해서 입니다.

조양희위원

기존에 있는 직원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직원들 처우개선비 포함해서,

조양희위원

자료로만 보면 한명에 2억 2,900만원 정도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2동 작은 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현장도 갔다 왔는데요. 골조도보니까 기초에서부터 튼튼하게 골조공사를 하는 것 같은데요. 뒤에 보시면 작은도서관 운영 계획에서 휴관일이 매주 금요일 및 법정공휴일로 되어 있어요. 일반도시관이 보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지 않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도서관별로 휴관일을 다르게 정하고 있습니다. 일률적으로 일요일날 쉬는 것이 아니고, 도서관 별로 다르게 휴관일을 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신규도서관 운영계획이라 금요일날도 개관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일 들고, 그 위치가 주택 밀집지역이다 보니까 그쪽에는 도서관하고 약간 떨어져 있고, 주택 밀집지역이다 보니까 많은 이용을 하실 것 같습니다. 금요일날도 개관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5개 도서관이 되기 때문에요. 저희 판단으로는 월요일날은 A도서관, 화요일은 B도서관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것으로 잡았는데요.

김숙의위원

그래서 이 도서관은 금요일날로 정해진 건가요? 작은 도서관도 그렇게 되어 있나요? 일반도서관하고 같이.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대표도서관이 동양, 효성, 작전, 서운 이렇게 4군데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생기면 5군데가 되니까 돌아가면서 하루씩 쉬는 것으로 하는 겁니다. 일요일날도 문은 여는 도서관도 있고요.

김숙의위원

계양2동 같은 경우 매주 금요일만 휴관하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금요일은 개관하고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금요일날 쉬는 날이라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금요일만 쉬고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은 개관을 하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도서관별로 날짜를 다르게 쉬는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요일을 다르게 쉬는 거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동양은 월요일, 서운은 화요일 이런 식으로 해서 문 닫았을 경우에는 타도서관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김숙의위원

매주 금요일이 법정 공휴일로 되어 있어서요. 5-13쪽에 보시면 청소년보호 및 육성에서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에서 지원 11명에게 1,244만원 지원했는데, 어떻게 지원이 되는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지원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1명이 생활지원이 9명이고요. 학업지원 한명 그 다음에 자립지원 한명 해서 11명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지원하면 상담 같은 것을 연계해서 주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청소년 관련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해서 지원하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이만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인재양성과는 미래꿈나무들 청소년들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부서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이렇게 보니까 새롭고 1년 만에 다시 만나 새로운데요. 자료를 보니까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재양성과가 정원이 14명인데, 현재 16명인데, 이 인원 가지고 업무를 소화하기에는 벅차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위원님이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것은 고맙게 생각하고요.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자기 업무에 대해서 저희 계양구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운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 직원들이기 때문에 잘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2017년도에 계양구혁신지구가 됐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하고 중구, 부평구 3개구가 혁신지구로 교육감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최초로 중구, 부평구, 계양구가 최초로 인천시에서,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아닙니다. 2015년도에 남구가 먼저 했고요. 저희하고 부평, 중구가 2017년도에 했고, 금년도에 남동구, 서구, 연수구가 이번에 됐습니다.

조양희위원

차츰차츰 혁신지구로 변경되어 가는 추세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그렇다고 봐야지요.

조양희위원

혁신지구로 선정되게 되면 교육문화부나 예산부분에 대해서 지원 혜택이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지원 혜택이 아니고요. MOU를 맺기를 교육혁신지구 관련된 사업은 교육청하고 구청장이 같이 하면서 예산의 일부지원을 교육청에서도 하고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5-9쪽이요. 매래를 열어갈 창의·융합 인재양성 해 가지고 특수학교가 한군데, 초등학교 26군데, 중학교 15개교, 고등학교 11개교인데요. 그간 추진상황을 보니까 지원내역이 52개 학교를 지원했는데요. 특수학교만 지원을 안 한 것 같습니다. 특수학교만 제외하고 다 지원한 거 같은데요. 특수학교가 제외된 사유는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사업 내용을 보면 공모나 지정, 신청으로 돼 있잖아요. 저희가 초등학교, 중학교 대상이 되면 유치원까지 공문을 다 보내는데요. 신청을 안 한 거지요.

조양희위원

특수학교만 신청을 안 했다는 거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사업내용을 보시면요. 일부 중학교에서 참여 안하는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신청을 안했으면 우리 인재양성과에서 왜 이런 사업이 있는데 신청을 안 했는지 사유를,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장기동에 있는 인혜학교인데요. 장애아가 다니는 학교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별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요. 구에서는 신청 안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밑에 보면 신청해서 교육 공간 조성이 있잖아요? 초등학교 2개교만 신청해 가지고 6천만원인데요. 소양초 야외누리공간 조성, 작전초 마을과 함께 하는 학교 공간 혁신으로 예산 6천만원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선정과정을 어떻게 하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일정금액을 포괄적으로 편성하고 있고, 저희가 공모사업, 지정사업, 신청사업 이렇게 해서 보내주는데요. 특별하게 자기들이 초등학교 두 군데에서, 소양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운동장 여유공간에 지역 아이들과 같이 놀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교육청에 일단 신청을 해서요. 교육청에서 일부 예산을 내려주고, 저희가 3천만원 지원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교육청에서 얼마를,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청에서는 1억 1,7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양초등학교에.

조양희위원

5-14쪽이요. 보면 친환경우수농축산물 식품비 지원해 가지고요. 어린이집 23개소, 유치원 11개원, 초등학교 26개교, 중학교 10개교로 되어 있는데, 고등학교 1개교, 그러면 중학교, 고등학교만 보더라도 중학교가 15개 관내 학교고, 그러면 5개교가 빠지는 거 같고요. 고등학교는 11개교가 관내에 있는데, 1개교만 지원해 주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무상급식과는 달리 학교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해야 됩니다. 우수농축산물을 학교급식에 사용하겠다고 하면 저희가 신청학교에 대해서만 보조를 해 주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다른 학교는 고등학교가 10개교가 누락이 됐는데요. 그러면 10개교가 신청을 안 한 건가요? 왜 좋은 프로그램인데 왜 신청을 안 하는 거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제도는 좋은데, 친환경식품을 구하기가 어렵고, 정산이 힘들고 하다보니까 학교에서 저희가 연초에는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보내고 친환경우수농산물 업체까지도 홍보를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청을 안 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학교장이나 관계자가 까다롭고 업무량이 늘어나니까 안할 수도 있는데 홍보를 해서 많은 학교에서 젊은 청소년들이 친환경 농축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제도 같은데요. 그러면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지원실적 보니까 71개 해서 2억 4천만원 정도 지원해주고 있는데, 분기별로 감독이나 실사 나가는 것은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실사 나가고요. 교육청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실제 농산물을 구입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하고요. 수거도해서 쌀 같은 경우에는 수거를 해서 농약이나 이런 것이 검출되는지 이런 의뢰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매스컴에 보면 친환경제품이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속여서 친환경이라고 뉴스에서 접했기 때문에 우리 계양구도 이런 부분들이, 계양구가 좋은 쪽으로 오르내려야 되는데 나쁜 취지로 오르내리게 되면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요. 제 질문취지가 분기별로 나가느냐 수시로 나가느냐, 이런 부분도 수시로 나가서 지휘·감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2동에 도서관이 건축 중이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조양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공사가 지연되고 있고, 내년도 2월 달에 개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공사로 인한 집단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소음이나 분진, 균열로 인해서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원 사항은 해결이 되고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제가 알기로는 시행사하고 원만히 합의돼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어떤 형태로 합의가 됐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고요. 거기에서 요구하는 부분은 금이 간 분분에 보수를 해주고 그런 식으로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균열이 났다면 균열된 부분에 대해서 보강해 주면 추가비용이 발생될 소지가 있다고 보는데, 추가적으로 건설회사에서 시공사에서 요구한 적이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럼 다행이고요. 또 한가지는요. 계양도서관은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시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관리는 우리가 안하고 시교육청에서 다 하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조양희위원

스크랩을, 경인일보에 난 건데, 2019년 8월 6일날 사물함에 대해서 신문에 났는데요. 만기가 2년 계약인데, 사물함 크기를 줄여서 A4용지도 안 들어가고 그래서, 무상도 아니고 유상으로 하는 건데, 그분들이 장기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물함을 두 개 쓰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교육청에서 하고 있으니까 우리 계양구는 관련이 없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청에서 모든 운영, 관리를 책임지기 때문에요.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4개 도서관하고 아이티도서관 5개만 전반적으로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신문에 계양도서관 이렇게 나왔길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스크랩을 했는데요. 다음은 5-23쪽, 청소년 보호 및 육성해서 추진계획을 보게 되면 청소년 육성 4,450만원, 청소년 카페리 체험 및 중국 진항도 견학해서 300만원인데요. 일시, 대상 해운사 협의 후 결정, 3박 4일, 저소득가정청소년 20여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중국 진항도가 우리하고 관련이 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해운회사에서 진항도로 배가 출항하는데, 해운회사에서 사회환원 일원으로 저희구하고 매년 해 왔던 건데요. 작년도에는 항구에 화재가 나서 못했습니다. 내년에도 하기로 해서 거기에서 일정, 비용 다 지원해주고요. 저희는 인솔교사 그런 분들 비용하고, 학생들 가는데 간식비나 그런 부분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배 시간은 몇 시간 걸리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시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며칠 전에 염성시를 다녀왔는데요. 계획은 저희도 배로 가는 것으로 24시간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3박 4일이잖아요. 그래서 배시간이, 배에서 오고 가고 시간을 다 까먹고 실질적으로 하루 정도 체험을 못하고 오는 거 같아요. 중국도 크기 때문에 선박으로 갈 수 있는지 물어보는 거고요. 우리 염성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잖아요. 염성시도 우리가 자매결연 맺어서 갔다 왔는데, 거기에도 외국인 학교가 있더라고요. 한국에도 부산하고 안성, 시흥 3군데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방학 때 연수, 체험을 하고 있더라고요. 영어할 사람은 영어, 중국어 할 사람은 중국어로 자기가 부담하고 하는 거지요. 그런 좋은 시설이 훌륭하더라 고요. 그런 프로그램이 맞지는 않겠지만, 선박이 적은 시간은 아니거든요. 3박 4일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효과가 단지 갔다 오고에 그치는 거 아니냐, 상징적인 것이 아니냐를 물어보는 겁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제가 알기로는 배 안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지 관광지도 방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양희위원

전자에도 말씀드렸지만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과정, 자라나는 과정에 기초를 잡아주고 하는 데인데요. 사회적으로 많이 대두되고, 청소년 폭력이라든가 청소년 성폭력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은데, 우리 계양구에서는 청소년 폭력에 대해서 발생 건수가 있었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건수까지는 확인을 못했고요. 학교폭력대책 관련해서 경찰서, 교육청 저희하고 매월 두 번씩 정도 같이 캠페인도 하고요. 유해감시단에서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주로 학생들 간 폭력은 경찰서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건수를 정확하게 파악 안 해 봤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인재양성과는 말 그대로 인재를 양성하고 뒷받침해 주는 사업이 많은데요. 이런 부분이 내실있게 하고, 우리가 지원했던사업에 대해서는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두 가지 정도만 질의드리겠습니다. 5-27쪽에 보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이 있어요. 병방동에는 청소년수련관이 있고요. 그쪽에도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미래 꿈나무들이자 희망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들이 계양하고 계산 권에 일부는 청소년수련관 이용이 가능한데, 효성권, 작전권에는 없습니다. 거기에 건립하는데요. 효성1재개발정비구역에서 땅을 기부채납 하기로 했기 때문에 당초에는 복지시설로 했었는데, 주민들 요구사항하고 청소년들 요구조사하다 보니까 청소년문화시설이 필요하다 해서 건립을 하게 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필요한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업을 하실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당초에는 국비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하다가 금년 4월 달에 지방이양사업으로 되는 바람에 예산확보가 어려워졌어요. 다행히 시에서 예산지원을 하겠다고 해서 추진한 것이고요. 행정절차는 다 했고, 관리계획만 통과되면 내년에 설계공모비 6억 들여서 설계공모하고 2021년도에 착공해서 2022년 5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구성은 건립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각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 대상으로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을지 수요조사를 거쳐서 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확보는 시비가 90% 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시비 90% 확답은 안했는데 90% 지원해 줘야 된다고 계속 요구하고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아직 확답은 안된 거네요? 구두상 90%를 받아오시겠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그래서 시의원님, 청장님이 재정지원에 대해서 강력하게 건의 해서 지원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구체적인 것은 지하 몇 층에서 몇 층으로 하겠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아직까지 구체적인 것은 안 나와 있겠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12월 달에 건립위원회를 구성할겁니다.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내년에 설계공모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추진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구는 청소년수련관이 하나 밖에 없으니까 병방이나 장기리, 박촌 그런 쪽에는 알고는 있지만 효성이나 작전동은 이용하기가 쉽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여건상 멀다 보니까 많이 익숙해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청소년문화의 집이 잘 추진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추진해서 롯데아파트 현장 안에 있는 거잖아요. 그때 당시 설명회할 때 부시장님도 오시고 지역 주민들도 많이 오셔서 저도 갔었는데, 주요시설 쪽에서 학생들하고 공연장, 체험실, 북카페, 댄스연습실 되어 있는데, 그 시설할 때 따로 운영위원회를 다시 해서 위원회를 해 가지고 시설에 대해서 설명이나 의견수렴을 갖는 시간을 갖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기본적인 것은 이렇게 구성하겠다고 하고요. 공간구성에 대해서는 건립심의위원회와, 심의위원회 하기 전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해서 청소년문화의 집이 어떤 시설이 들어갔으면 좋겠는지 수요조사해서 그거를 반영해서 공간구성이 잘 될 수 있도록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이 원하는 시설이 들어와야 하니까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5-12쪽에 보시면 인재양성과가 저희 자치도시위원회 있다가 기획주민복지위원회로 갔다가 다시 오게 됐는데요. 사업들이 거의 학생들을 위한, 청소년들을 위한 그런 사업이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궁금한 사항들이 많아요. 대신에 업무보고를 꼼꼼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5-15쪽 한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무상교복 지원에 있어서 1인당 27만 7천원을 지원해 주고 있네요. 중학교는 15개, 고등학교는 11개 학교에 신입생 대상으로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을 신청을 받나요? 학교로부터.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가 구비에 대해서 저희 부담률이 있거든요. 구비만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라 해서 시교육청에 보조금으로 주면 시교육청에서 학교별로해서 정산해서 남으면 다시 돌려주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시비도 있잖아요? 시비는 어떻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시에서 직접,
유순

김유순위원

교육청으로 주고 그러면 교육청에서 돈으로, 예산으로 직접 계좌로 주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시교육청 특별회계 계좌로 넣어주면 학교별로 선정해서 지출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궁금한 것은 학교에 4,808명이에요. 금년 지원대상자가, 예를 들어서 본인이 예산을 찾아서 사고 싶은 교복을 산다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요. 개인별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특정한 제품을 요구하면,
유순

김유순위원

학교마다 정해 주나요? 메이커가 있고 비메이커가 있는데요. 부족하면 본인이 알아서 사는 거고.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학교에서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요.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시스템이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청에서 27만 7천원이라고 저희한테 이 금액을 선정해서 명수가 몇 명이니까 부담률을 부담하라 해서 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납부는 하는데, 저희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 시스템이 예산은 시교육청으로 주는데 시교육청에서 예산을 학교로 배정을 해 준다는 거예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교복 거기에 입금을 한다는 건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신입생이 교복을 구입하면 그 비용을 대납해 주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영수증만 주면,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영수증 관계는 저희가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확실히 아셔야지요. 그런 부분을, 그러니까 궁금해서 질의드린 거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학교에서 교복을 지정해서 학생이 가서 교복을 구입해 오잖아요. 그러면 그 가격을 협상을 해서 가격을 정해서 학생수가 100명이면 100명 값만 학교에서 업체에 주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어디어디 업체 정해서 하면 업체하고 교류를 하는 거네요? 개인별로 사는 것이 아니라.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시스템이 궁금해서 질의드린 거고요. 금년도 4,808명이고, 2020년에는 4,758명이네요. 많이 줄어들었네요. 예상이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청에서 온 숫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많이 줄어들었네요. 50명 정도 줄어들었네요. 예전처럼 교복이 없어서 학교를 못가는 경우는 없을 것 같네요. 좋은 제도인거 같아요. 무상급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금년부터 처음으로 시행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전국적인 사업인가요? 아니면 인천시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인천시만합니다. 다른 시도에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인천시는 올해 부터 처음 시행 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재양성과는 업무보고책자를 보면 자세하게 정리를 잘해 놓으셨습니다. 이거 보면 이해가 기게끔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인재양성과 같은 경우는 자라나는 학생들, 아이들 또 청소년들, 학교 밖 청소년들 이런 아이들까지 다 관리하는 중요한 부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우리는 계양교육혁신지구로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업무가 많이 늘었습니다. 내용자체를 보면 굉장히 많은데, 정리를 해 놓으셔서 알기 쉽게 잘 해 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시비를 보조받는 부분이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에 1억 정도 받고 있고, 지역사회기반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1억 4,500만원정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금년이 처음이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작년부터,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부터 지원을 받았어요. 작년에도 1억 받았고, 올해도 1억 받았어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인건비하고요. 인건비 교육사임기제공무원인건비하고 사업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에 계산체육공원에서 했던 것이 이거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때 보니까 부서가 40개 정도?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46개정도.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에 하고 올해 두 번째 하는 겁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작년에는 처음으로 구청강당에서 했습니다. 7층 신비홀하고, 식당, 6층에서 했는데, 학생들이 몇 백명씩 다니다 보니까 위험하다보니까 금년에는 오픈된 공간에서 하자 해서 처음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장소 선정은 잘 된 거 같더라고요. 날씨도 좋고, 학생들이 야외에 나와서 공원에서 진로 체험을 한다는 것이 취지는 좋았다고 생각하고, 6개 학교만 선정이 된 거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당초에는 1,600명정도 하기로 했는데, 태풍 링링 때문에 박람회를 개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개최하는 것으로 했더니 학사일정에 안 맞는 학교가 빠져서 900명 정도 참여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학교에 공문을 보냈는데 참가할 수 학교가 신청하면 다 같이 체험을 할 수가 있는데, 참여하겠다는 학교가 6개 학교라는 거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6개 학교 900명이고요. 링링 오기 전에는 13개 인가 해서 1,600명인가 하기로 했었는데 줄어들은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팀장님도 계시고 했는데, 팀장님 한번 여쭤 볼게요. 진로체험활동을 하고 나서 어떤 점을 느끼셨어요?
은정

한은정교육지원팀장

교육지원팀장 한은정입니다. 일단은 중학생들이 자유학년제로 운영하는 1학년들이 어린학생들이 자기 진로에 대한 생각들이 많은 가운데에서 여러 가지 부수에 대한 경험을 함으로써 다시 한 번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에 대한 것을 많이 느끼게 해 준 자리라서 저희도 내년부터는 더욱더 좋은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물론 학생들이 어리다보니까 자기진로를 결정하고 판단하고 하기까지는 어린데, 그런 것을 여러 가지 체험부스를 보면서 거기에서 결정할 수도 있다는 거지요. 저도 그렇게 느꼈고요. 모이는 부스에는 많이 모이고 친구가 가니까 따라 가고 하는데, 일단 한바퀴 돌면 서 본인들이 생각을 하게 될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도움은 많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올해 미비 된 부분, 아이들이 전혀 관심이 없는 부스는 내년에는 아이들이 관심이 있는 부스로 활성화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계양경기장은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잖아요? 이번에 작전도서관에서 계양경기장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과장님 아시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협약을 맺었을 때 작전도서관에서 책 같은 거 이런 것을 지원해 해 준다는 겁니까? 아니면 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제가 내용 아는 바로는 계양경기장하고 협의해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양궁경기장 스탠드 밑에 공간이 있잖아요. 거기에 일부 공간을 북카페 형식으로 해서 운영하고 구민들이 와서 책도 볼 수 있게끔 해서 작전도서관해서 600권씩 돌아가면서 해 주면,
병학

이병학위원

스탠드 밑이 아니라 벨로드롬,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커피전문점인가 그 옆으로 알고 있거든요.
병학

이병학위원

우리가 5개 운영 하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거기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대표도서관인 작전도서관하고 MOU를 체결해서 일정기간이 지나면 책을 교체해 주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매년 책을 구매를 하는데요. 도서구입비도 예산을 세우고 있고, 작전, 서운, 동양, 효성 4개로 하고 있는데, 책장수가 계속 늘어나게 되면 그것을 다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안 되잖아요. 오래된 책 같은 경우 그런 것은 어떻게 처리 하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구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책은 당연히 폐기처분하고요. 기존에 서가구입 한 게 있는데, 기존에 서가구입 대체하면서 책을 더 보관할 수 있는 서가로 교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장소는 한정되어 있고, 서가도 한정되어 있는데요. 매년 신간을 구입하고 있는데요. 오래된 책 처리과정도 합리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들은 폐기를 어떤 방식으로 하십니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도서관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폐기를 어떻게 하는지 까지는 들은 바는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을 활용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디 기증을 한다거나.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폐기되는 책, 읽을 수 없는 책이나 훼손이 많이 된 책은 다른 곳에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폐기처분하고 새 책을 구입하고.
병학

이병학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저소득층에 청소년이 진항도에 3박 4일 일정으로 가는데, 거기에서 항운회사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우리가 부담하는 300만원은 아이들이 간식비 등이잖아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인솔교사,
병학

이병학위원

청소년보호육성이라든가 이런 쪽에 보면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항목으로 나누어놨지만 이것을 확대, 물론 거기에서 지원을 하다보니까 전액을 부담을 하다보니까 20명정도 밖에 수용을 못하는 거지만 우리가 매칭을 해서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길거리농구대회를 하고 동아리 대회를 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떠나서 견학을 하고 오면 견문이 넓어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청소년기에, 다들 청소년보호육성에 대한 예산을 거기에, 거기는 본인들이 전액부담하다 보니까 적은 인원 밖에 할 수 없으니까 우리가 매칭을 해서라도 많은 청소년들을 보냈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고요. 해운회사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인원수를 늘리면 얼마를 부담해야 하는지 협의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청소년기에 중국이나 이런 데를 한번 씩 갔다 오게 되면 머리에 오래도록 남을 거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그 친구들이 빨리 생각이 많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로체험 같은 것도 많이 하지만 그런 쪽으로 많이 보내면 그 친구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이상입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도 몇 가지 위원님들께서 다 질의하셨는데요.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5-6페이지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에서 보면, 진로체험부스나 이런 것들은 좋은 사업 같아요. 나중에 자기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사업들 같아요. 이런 좋은 사업들은 권장하고 싶고요. 그간 추진상황 중에서 보면 동료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풀뿌리교육사업으로 해가지고 계양 10대 크리에이터 활동 실시 6개 프로젝트 32명 참여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때 당시 풀뿌리 교육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사업이 종료가 된 거지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올해 9월 달에 종료된 사업입니다.

조성환위원장

크리에이터 보니까 혼자 콘텐츠를 계획해서 제작하고 유통하고, 어떻게 보면 진로체험부스처럼 자기가 나중에 이런 직업을 하고 싶다 해서 이런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질 거 같은데, 다음에 다시 할 계획은 없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풀뿌리 교육사업에 대해서 공모 사업이라서요. 교육부에서 지원해 준 예산가지고 한 건데요.

조성환위원장

예산이 얼마예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1년에 1억 3천만원 내려 왔는데요. 이 예산은 2년간 1,200만원 집행했는데요. 교육부에서 풀뿌리교육 공모사업이 내년부터는 하지 않는 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일정부분 구비를 부담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제가 볼 때는 요즘 학생들이 관심이 많잖아요. 요즘 보면 방탄소년단이라 해서 국위선양하는데요. 그것이 더 큰 국위선양인지도 몰라요. 그렇게 관심이 많은데, 크리에이터면 자기가 직접 나중에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자기가 만들고 발표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 32명 참여면 많이 참여를 안 했네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청소년수련관하고 문화집하고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청소년문화의 집이 건립되면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밑에 청소년창작놀이터 조성 메이커스페이스 이것도 보면 3D 모델파일과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소비자가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그런 거지요. 이것도 굉장히 관심이 많을 거 같은데, 학생들한테.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청소년수련관 공모사업으로 해서 조성 완료했고요. 11월 달에 신청학교를 받고 있습니다. 10월 달에 완료했고, 다음 달에 수요조사해서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이런 거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나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설치비는 저희가 다 했고요. 내년에 운영비 500만원정도.

조성환위원장

뒤에 보면 메이커스페이스 전산장비 유지·보수 360만원되어 있는데, 유지보수해서 한 거고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 및 공감대 확산, 구비가 1,200만원 되어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계양교육혁신운영위원회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성이 되면 내년이면 4년차가 됩니다. 그래서 시즌1이 끝나고 시즌2로 넘어가야 되는데, 내년도에 혁신지구운영위 실부협의회 구성해서 올해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해서 내년도 2차 시즌2는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할 겁니다. 교육청, 저희, 민 이렇게 세분야가 합쳐서 교육혁신지구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될,

조성환위원장

운영협의회가 있네요? 협의회를,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협의회를 구성하고요. 실무협의회 지금 구성 중에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잘 진행되기를 바라겠고요. 5-14페이지 보면요. 다목적 강당으로 건립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강당을 건립을 하는데 보면 학교에서 교장선생님들은, 교장선생님이나 선생님들은 건립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자기가 여기에 교장선생님으로 근무하는 동안에 다목적강당을 만들어놓고 떠난다는 그런 생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 그거를 반대하는 학부형들도 많아요. 학생들이 흙을 밟고 뛰어놀고 운동장에서 놀아야 되는데, 점점 좁아지고 그리고 주위에 있는 지역 주민들도 보면 그 운동장에 강당이 들어서면 반이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이나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그 운동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동아리 운동하시는 분들 반대도 많이 있는 거 같고 학부형들도 반대를 하는데, 그런 것은 어떤 식으로 결정이 되는 거예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학교 강당건립비 지원은 학교에서 교육청을 통해서 교육부까지 가서 확정이 돼야지만 저희가 지원해 주는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든가 공간 활용을 하시는 분들은 반대가 있는 것으로 듣긴 들었는데요. 저희가 그것을 나서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요. 학교운영협의회하고 학교장하고 구성원인 선생님들 하고.

조성환위원장

그 분들이 몇 분에 의해서 결정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관내 초등학교 중에 설치할 수 없는 초등학교도 있습니다. 공간이 좁아서 다목적 강당을 설치할 수 없는 그런 초등학교도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다목적 강당이, 운동장이 어느 정도, 명현중학교 보면 다목적강당이 들어섰지만 그 옆에 운동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효성중학교 가 보면 반이 다목적강당으로 들어섰기 때문에, 학교가 이상해요. 운동장이 없는 학교가 된 거지요. 그런 부분도 잘 생각해서 지금 당장 미세먼지로만 밀어붙일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흙을 밟고 뛰어놀 수 있는 그런 운동장이 점차적으로 사라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면도 있는데요. 그런 것도 의견수렴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 드리겠는데요. 학교강당 건립 사업은 학교에서는 꿈 아니에요?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그렇지요. 학교에서는.
유순

김유순위원

이거는 학교에서 학부형이나 선생님이나 교장선생님을 위한 강당이 아니라 이 부분은 졸업하고 그리고 아이들이 겨울에도 활용 할 수 있는 그런 강당을 설립하는 거예요. 그리고 국회의원들이 신대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저희 송영길 의원님께서 40억 예산을 얼마 전에 이 예산을 확보를 해 왔어요. 예산 확보하는 것도 엄청나게 힘든 겁니다.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교육부에서도 쉽지는 않아요.
유순

김유순위원

유동수 위원님도 예산을 따왔을 겁니다. 이 부분은 가교역할을 하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길배

이길배인재양성과장

저희가 가교역할하고 예산지원 해 주고,
유순

김유순위원

그건 다 교육청에 협의해서, 그 예산 협의과정도 쉽지 않아요.

조성환위원장

그거를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는, 찬성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반대하는 분도 있고 하니까 그거를 잘, 지역주민이 우선돼야 되니까, 지역 주민이나 학부형들한테 의견 수렴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인재양성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9분 정회

14시 2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신호균입니다. 구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한 민원팀장입니다. 이희경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신범식 여권팀장입니다. 홍은숙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3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보고 6-5쪽부터 14쪽에 대해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6-5쪽,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본 사업은 공무원의 친절마인드를 강화하여 민원서비스 향상과 각종 민원시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전직원 친절교육과 특이민원 응대교육을 상·하반기에 실시하였고, 친절다짐 아침방송을 운영하여 일반구민, 공무원 등 76명이 참여 하였습니다. 또한 민원편의를 위해 목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여 약1,830건을 처리하였고,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책자 제작,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 민원실 작은음악회를 분기 별로 추진하였습니다. 2020년도 추진계획으로는 상·하반기 친절교육 청내아침 방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친절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에 따른 포상금 지급과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민원행정서비스의 문제점 파악과 개선사항을 강구하여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원편의 시책으로는 민원안내도우미 배치, 야간민원실 운영,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책자 제작 및 민원실 작은음악회를 지속 실시하여 2020년에도 구민들에게 필요한 민원 편의시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6-7쪽과 8쪽, 주민생활 관련 주민등록증 민원사무처리입니다. 9월 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30만 5,957명으로 남자 15만 2,824명, 여자 15만 3,133명이며, 1인 가구는 36,765세대입니다. 그간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2대, 교체 2대를 설치하였으며, 업무능력 및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동 지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관련 지문스케너 구입,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재서비스 구입, 노후민원발급기 교체, 차세대 주민등록정보시스템 운영 및 구축을 통해 각종 재증명발급과 인·허가 등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민원창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9쪽과 10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 처리입니다. 9월 1일자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현황은 12만 6,527명으로 남자 6만 817명, 여자 6만 5,710명이며, 그간 가족관계등록 민원을 20만 9,28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동주민센터 담당자 업무배상공제 가입과 가족관계등록사무의 동 담당 교육 및 점검,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 절차 안내, 가족관계 신고처리 결과 문자서비스 제공을 지속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 처리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11쪽과 12쪽,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발급 사무 처리입니다. 9월 2일자 여권발급은 17,206건으로 여건발급에 따른 대행수수료 수입은 약1억 900만원입니다. 매주 목요일 야간에 실시하는 여권민원 1,732건을 처리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였고, 여권발급 실적 향상을 위해 여권케이스 제작 및 여권발급 안내 홍보물을 관공서, 공공시설 등 다중 집합장소에 배부하였습니다. 2020년도에도 여권발급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회선정비 및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좀 더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13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위해 2014년부터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유지관리와 한글소프트웨어 서버용 라이센스 구입 등 원활한 시스템 운영 관리를 통해 기록물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4쪽, 특수시책으로 여권발급 향상을 위한 여권케이스 제작 배부입니다. 2020년 여권디자인 변경에 따라 재발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여권케이스 2만장을 제작하여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구 발급량 확대를 통한 구 수입 증대를 도모함은 물론 구 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서 그간 추진상황에 보면 거동불편민원배달제 운영에서 79건을, 1, 2분기해서 79건이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김숙의위원

2018년도에 보면 242건이었는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신청한 사람이 줄어들었는지 몰라도 계속 추진해서 독거노인이라든가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6-7쪽에 주민생활 편익을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에서 현황을 보니까 올해 초하고 현황을 봤을 때 6,700여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준 이유에 대해서 혹시 재개발 지역 이주로 인해서 줄은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재개발을 통해서 작년에는 11,000명이 줄어들었습니다. 2019년도에는 6,700명이 줄어들었는데요. 재개발이 시작돼서 올 하반기 한우리부터 준공예정인데요. 내년 초나 내후년 초부터는 인구가 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서 나갔던 분들이 다시 오면.

김숙의위원

그러면 일시적으로 주는 거네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재개발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줄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한우리가 몇 월 달에 입주하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올해 12월 달에 준공 예정이고요. 1월부터 입주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369세대 입주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시 전자적 지문등록을 위한 지문스캐너는 각동에서 사용하고 있잖아요? 구입이라고 사업개요에 나와 있는데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지금현재 시범한 곳을 추가로 해서 구입해서 내년도에 보급 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시범동이 어디어디지요? 전체 동사무소에 다 되어 있는 거 아닌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현재는 안 돼 있고요. 전국적으로 105개 읍면동에서 하고 있는데요. 안 돼 있어서 내년도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저희 계양구에는 다 없나요? 12개동을 다 구입하는 거네요? 한 대당 얼마인지 아세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143만원 정도 됩니다.

김숙의위원

6-9쪽에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에서 추진계획에서 보면 가족관계등록업무 업무배상 공제 가입이라는 것이 있는데, 민원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 인한 피해발생에 대비해서 보험을 들어주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각군구가 다 들어줬는데요. 저희만 안 들어줘서 내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들어 줄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가입할 건데, 사고가 난 사례가 있었는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민원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로 인한 피해발생에 대비 보험을 들어주는 거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민원업무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 있잖아요. 직원들이 잘못했거나 했을 때 발생하는 거, 확인이나 그런 부분이 잘못했을 때 민원인들이 피해를 받으면 보상을 요구하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직원이 직접 피해 배상할 수 없으니까 보험을 들어주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가족관계증명을 발급할 때는 주민등록증을 제출해서 확인하고 하는데, 이런 사고가 난 경우가 있나요? 전국적으로.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전국적인 사례를 파악한 것은 없는데요.

조양희위원

보험비용은 얼마정도,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1인당 9만 2,600원 해 가지고요. 연5명해서 46만 3천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2개 동이 있는데, 가족관계증명을 담당하는 직원은 다 보험을 들어야지, 구에 있는 직원만,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그거는 동에서 해 가지고 오면 구에서 정리해서 조합하고 입력시키고 하고 해서 그거를 가지고 법원 가서 하는데, 구에서 업무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족관계등록부 5명에 대해서 추가로 하는 거고요. 동에는 주민등록, 가족관계, 인감 통합적으로 해서 다 들어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2개 동 복지센터에서 이 관계 서류 담당자는 보험이 다 들어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대직자까지 다 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민원여권과만 안 돼 있어서 추가로 하겠다는 건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가족관계팀만,

조양희위원

6-5쪽 보면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있어서요. 그간 추진상황을 보면 야간민원실 운영이 있는데요. 주민등록증, 가족관계 관련서류 발급 95건, 여권접수교부해서 교부가 1,625건인데, 교부가 939건을 했네요. 야간민원실 운영은 우리 구청 민원여권과에서 하는 건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 여권팀 2명이 주민등록 1명 해서 3명이서 하고 있습니다. 구에서만 합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구민들이, 어디에 홍보했는지 저도 자료보고 처음 아는 내용인데요. 언제부터 실시했습니까?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여권업무 시작하고 나서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매주 목요일마다 하는 건가요? 18시에서 21시까지?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조양희위원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우리 구민들한테 편의를 위해서 하는 건데, 이런 것을 어떤 형태로 홍보했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저희가 보통 지속적으로 해 온 것이 자생단체회의나 동에 정기적으로 공문 보내서 하는 방법으로 하고, 저희가 홍보물을 만들어서 여권팀에서 홍보차 나가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민원편의 시책에 있어서 우산대여를 해 주고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에다 비올 때 주민들이 빌려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일부는 소실됐지만 계속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개인적으로도 우산을 많이 분실하는데요. 우리가 필요할 때는 우산을 챙기는데 비가 안 오면 우산 생각이 안 나잖아요. 아침에 비가 왔다가 퇴근할 때 비가 안 오면 우산을 놓고 가고, 다방이든 커피, 음식점을 가든 들고 갈 때 잘 들고 가는데 나올 때는 비가 안 오니까 놓고 와서 분실되는 사례가 많은데, 저도 많은데 우산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우산을 대여할 때는 필요해서 빌려 가는데, 구청에 방문할 때는 비가 안 왔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온다든가 우산이 필요해서 빌려 가는데, 회수율이 과연 몇 프로 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대부분 가지고 옵니다. 한 두 개씩 어쩌다 잊어먹는데요. 그것이 누적되다 보니까 많은데요. 대부분 가지고 온다고 보면 됩니다.

조양희위원

회수 안 된 경우 변상은 하고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변상은 안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비용이 1년에 얼마나 발생하고 있나요? 대치를 해야 되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별도로 매년 세워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필요하다하면 일부 더 구입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동주민센터에서 수거해서 하는 거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최초 시작할 때는 구입해서 했는데 일부 지원받고 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지금 현재까지도 올해만 해도 6,800명 정도 줄고, 작년에도 1만명이상 줄고, 35만까지 갔다가 계속 줄어든 추세고,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내년부터 한우리를 출발해서 새로 유입이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도 나름대로 계양구로 유입되는 사람들 자료를 봤어요. 나가시는 분들을 보니까 30대, 40대, 50대가 주로 계양구를 떠나고 유입하시는 분들은 어르신들 쪽 60대, 70대, 50대 중반부터 전입을 많이 오시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6, 70% 정도 맞다고 생각하고요. 제 개인적으로요. 제 나름대로 분석해 보면 우리 계양구에 새아파트가 없어요. 신도시도 20년이 넘었습니다. 주로 아파트가 노후화가 되다보니까 영종도, 청라, 검단, 김포, 송도 이런 쪽으로 이사를 많이 가시는 것 같고, 또 우리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인프라자체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떠나는 것 같다고 판단이 되는데, 인구가 내년부터 새로 신아파트들이 재건축 끝나고 들어오면 인구가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 계양테크노벨리, 서운산단이 완공이 되면 어느 정도 인구가 늘어나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부분들도 우리 구가 왜 이렇게 갑자기 인구가, 젊은 세대들이 우리 계양구를 빠져나가느냐 그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구에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여러 가지 인천시가 교육환경도 꼴지에 가깝잖아요, 수능시험을 보면 전국대회 시군구에서 인천시 교육환경이, 서울에 수도권 하고 서울하고 밀접한 가까운 관계에서 좋은 학생들은 서울로 전입해가고, 선생님들도 서울로 환경이 좋은 데로 가고 질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우리 계양구도 다각적으로 인구유입에 대한 정책 이런 부분도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판단이 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도심이 원도심화 되면 집 값도 기대보다 오른다는, 싼 맛에 노년 세대가 올 수 있는데요. 새로 짓는다면 기존에 나가셨던 분들이 다시 돌아오고, 중장년층이 늘어난다는 봅니다.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에요. 종합적으로 출생, 지역개발 등 하나의 바운더리로 해서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테크노벨리가 인가 허가가 떨어져서 내년 말 정도 되면 보상이 마무리되고, 2021년부터 시공을 한 건데, 주로 LH에서 할 건데, 우리 구에 속해 있잖아요. 우리 구도 그런 부분에서 메커니즘을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이냐, 실내 체육환경이라든가 주위 공원 환경을 종합적으로 건의 할 것은 LH나 인천시나 중앙정보부, 행안부에 건의 할 사항이 있다면 건의해서 우리 계양구가 이번에 큰 101만평의 큰 프로젝트인데 그런 프로젝트를 최대한 활용해야 겠다, 이런 생각에서 우리 계양구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마인드를 가지고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판단이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이 다 종합적으로 검토가 돼야 되겠고, 또 우리 계양구가 타 구에 비해서 빌라들이 많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유입이 많은 이유는 관리비 자체가 싸고 이래서 어르신들이 많이 유입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제 판단이 다 옳지는 않겠지만 제가 분석한 결과는 그렇게 분석하고 있는데, 종합적으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전체 민원여권과가 할 일은 아닐 거라고 판단되는데, 자치행정국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렸고, 종합적인 프로젝트를 어떤 형태로 마무리 할 것이냐에 대해서 스스로 고민해야 될 시기라고 판단돼서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6-14쪽이요. 특수시책인데 여권발급 향상을 위한 여권케이스 제작비용인데요. 사업개요에 보면 2020년도 여권디자인이 변경된다고 하는데, 외교부에서 변경하는 건가요? 초안이 나온 것이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초안이 나온 것이 있는데요. 내년 하반기에, 지금 현재 바뀌면서 저희가 교부할 때 여권케이스를 만들어서, 계양구에 특색있는 계양도호부를 넣어서 하면 좋을 거 같아서 케이스를 새로 만들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방송을 보니까 내년부터 인가 주민등록증 신규로 발급이 된다는데, 행안부에서 지침이 내려온 것이 있나요? 주민등록증이 보안에 문제가 있어서 신규로 한다고 매스컴에서 본 거 같은데, 내년부터 시행이 된다고 들은 거 같은데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공문 시달 된 것은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우리 민원여권과 하면 친절이 우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7쪽에 보시면 저희가 인구는 많이 줄고 있지만 주민등록증 제작 신규 및 재발급에서 12,070건을 금년에 했다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이 3,700여 만원인데, 주민등록증 제작비가 한 개당 얼마정도 드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3,090원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신규발급자도 있고, 재발급자도 있는데요. 구분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신규 발급자는 2,718건 9월 1일자 기준입니다. 재발급은 9,352건 해서 재발급이 많습니다. 분실이 대부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아기주민등록증 발급도 하고 있는데, 포함된 건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별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발급이 몇 건 정도 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금년도 실정이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한명도 안 태어났어요? 실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것으로 사업을 하고 있었잖아요. 축하상품도 주고 했었는데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기주민등록증은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각동별로 받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숫자를 기억 못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구청에서도 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모르시나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구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건수는 정확하게 기억 못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다음에는 꼭 기억해 가지고 오세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민원여권과로 오신지 얼마 안 됐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9월 27일 날 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에 성희롱 등 특이민원 방지대책을 마련했지요? 지난번 추경 때 예산을 세워서 어떻게 하기로 했는데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비상벨 설치해 가지고 경찰서하고 시연도 했습니다. 저희가 비상벨 누르면 출동해 가지고 하는 것을 모의훈련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 번에 보니까, 특이민원 응대교육을 강당에서 했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전직원 상대로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김정한 팀장님, 교육 받으셨어요? 특이민원 폭언, 폭행 등 응대교육을 받으셨어요? 받고 나니까 어떻게 느껴졌어요?
정한

김정한민원팀장

특이민원에 대해서 이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이슈가 됐던 사항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강사님이 사례를 가지고 직원들한테 전파했기 때문에 직원들한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요. 신규자가 많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돼서 효과적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시기적절한 교육이었다고 보여지고요. 여권발급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매년 여권발급 수량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여권발급량에 의해서 22%인가 받지요. 구 수입으로 들어오는데, 몇 분이서 여권발행을 하고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여권팀에 팀장 포함해서 5명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발급수수료 현황에 보면 2019년 9월 1일 기준에 1억 2,700만원정도 밖에 안 들어오지요. 5분이 근무하는 인건비도 안된다는 겁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좀 모자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정부에다, 외교부인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에 건의를, 전국적으로 똑같이 22% 받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전국적으로 똑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시정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같은 경우 내년에 여권발급 관련해서 홍보물 제작을 하고, 케이스제작을 해서 홍보업무를 강화하시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데, 예산도 세워주셨고, 여권발급 현황이 떨어지는데 그래도 지금은 여권발급기간이 많이 짧아졌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근무하는 날 기준해서 3일이나 4일이면,
병학

이병학위원

예전에는 부평이나 서구에서도 계양구가 신속하게 해 준다고 해서 서구에 계신 분들도 계양구로 오고 했었습니다. 평준화가 돼서 그런 지 많이 안 오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대부분 거주하시는 분, 직장이 이 근처거나 그런 분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실질적인 민원을 응대하고 또 폭언, 폭행, 성희롱 특이민원도 많이 받고 그래서, 그 나마 종합대책을 마련해서 비상벨 설치도 했다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사실 우리 계양구에 얼굴이지 않습니까? 늘 밟은 모습으로 민원인한테 잘 해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저도 간단하게 한 두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6-5페이지 보면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해서 보면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계속 친절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는데, 그간 추진상황에 보면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전직원 전화 친절도 조사 실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외부기관에서 전화를 하는 거지요? 우리 구 아무 과에 전화를 하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6급 이하 직원에 대해서 민원인처럼 전화해서 응대, 친절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구에 전화하면 멘트가 나오더라고요. 성희롱 등을 하면 전화를 끊겠다는 멘트가 나오는 거 같은데요. 안 좋게 전화를 한다면 바로 끊어도 문제가 안 되는 거 아닙니까?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좋지 않게 한다고 해서 바로 끊을 수는 없고, 시간이 지속된다고 하면 끊을 수 있겠지만 첫마디에 한번에 끊을 수는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전화를 끊으면 불친절로,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폭언을 하면 녹음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면 전화를 끊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이렇게 조사를 해서 평가결과가 나왔나요? 나온 결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조사했습니다. 6급이하 403명 조사해서 84.7정도 나왔습니다.

조성환위원장

84.7이요. 높은 점수인데요. 타구에 비교하면 높은 점수입니까? 평균점수입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비교할 수 있는 점수는 아닙니다. 자체에서.

조성환위원장

외부기관에서 하면 다른 기관에서 평가하지 않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자체에서 부서별, 개인별 평가를 해서 친절도에 대한 매뉴얼에 대해서 직원교육 효과를,

조성환위원장

자체적으로 해서, 외부기관에서 전체적으로 해서 평균점수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개선사항이 있으면 하반기 친절교육 때 더 보강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상반기, 하반기에 친절교육해서 전체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교육을 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전체 다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사회복무요원까지 다 하나 봐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6-4페이지, 위원회 구성 현황인데, 정보공개심의회 해서 위원장이 부구청장으로 돼 있고, 위원수는 7명으로 돼 있는데요. 정보공개심의가 이번 연도에 한 것이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없습니다. 청보공개 청구했는데, 비공개 청구한 것을 비공개로 해서 이의신청해서 나가면 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서 공개 할 것인지 비공개 할 것인지 결정하는데요. 이의신청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도시재생과, 건축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0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