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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7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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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청소행정과와 공영개발사업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김광석입니다. 청소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헌신하는 조성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11-3쪽부터 7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중점 주요사항 5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8쪽, 생활폐기물 처리 및 원가산정 용역입니다. 매년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1에서 2% 증가되고, 위탁대행료 및 매립지와 소각장 반입수수료가 인상되는 요인이 있지만 처리비용은 전년대비 2% 범위내에서 인상된 78억 7천만원을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2020년도에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및 처리대행 원가산정 연구용역을 3년 주기 실시하는 해로서 용역비 2,200만원을 반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1-9쪽,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및 감량지원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음식물류 폐기물에 안정적, 효율적 처리를 위해 공공처리시설 및 민간처리시설 3개 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구에서는 물가상승률 2% 반영하여 연간 24,000톤에 대한 수집·운반 세척에 29억 1,800만원, 대행처리업체 26억 4천여만원 총55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류폐기물에 RFID방식 개별계량장비 설치사업은 설치한 단지는 전년대비 평균 30%이상 절감효과가 있어 8월만 현재 72단지 29,937세대 403대를 설치하여 설치율 45.8%이며, 2020년에는 관내 공동주택 3천세대 40대를 설치지원하여 음식물류폐기물감량화 사업의 추진에 역점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10쪽, 폐기물무단투기 감시 및 예상 사업입니다. 폐기물 무단투기 감시 및 예방 무인감시카메라가 금년 23대를 포함하여 총118개소 142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2020년에는 시비 3억, 구비 1억8,750만원 총4억 8,700만원을 확보하여 추가로 65대를 설치하여 상습무단투기지역을 점진적으로 해소하고자 합니다. 다음 11-12쪽, 폐기물재활용 관리 사업입니다. 폐형광등 등 수거함 총456개소 중 금년까지 노후 폐형광등 수거함 27개소를 교체하였으며, 2020년에는 노후 된 10개소 교체에 600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계양사랑나눔장터는 2020년부터는 주민들의 재활용사용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현행 방법에서 탈피하여 보다 더 많은 구민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우리구만의 특색있는 나눔장터를 마련하여 활성화 하겠습니다. 셋째,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입니다. 금년 설치한 5개를 포함 총8개소를 설치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두개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네 번째, 재활용배출 전용봉투 제작 배포사업 추진은 시에서 당초계획을 변경하여 가내시한 부분을 취소하여 다시 계획이 수립되면 다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14쪽, 특색사업으로 에코인프라 견학 체험교실 확대 운영입니다.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에코인프라 견학 예산은 시비 7천만원이 가내시되어 홍보물 제작 및 간식비 등으로 소요할 예정입니다. 2020년부터는 각동 통장뿐만 아니라 재생단체 및 구민을 대상으로 견학참여자를 확대하고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견학 장소 또한 다양화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업무계획과 별도로 얼마 전 인천시와 각 구군에서는 생활폐기물 자체 폐기물 처리와 수도권매립지 2025년 종료에 따른 대체 매립지조성과 직매립 제로화 추진에 대한 공동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더욱이 수도권매립지는 내년부터 생활쓰레기 10%이상 의무이행을 강제하고 미달시 반입금지와 반입료 가산금 부과 등 일반적인 강제수당을 동원한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은 대외적인 환경과 여건 변화는 보다 많은 다양한 정책과 시도,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과오를 우리 모두 함깨 인식하고 공유하고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1-6쪽에 보시면 생활쓰레기 발생 및 처리현황에서 생활쓰레기 연간발생량에 대해서 음식물 폐기물하고 재활용품에 대해서 17년도부터로 나와 있네요. 음식물폐기물을 보면 종량기기 보니까 아파트 단지 보면 설치한 것이 있는데요. 설치함으로 해서 환경이 깨끗해진 것 같습니다. 폐기물 통을 보니까 17년, 18년도, 19년도 기기를 설치한 곳도 많은데요. 설치함으로 해서 양이 줄은 사항은 없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얼마 안돼서 답변드리기는 어렵지만 10년 전에 청소행정과에 근무했었는데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음식물 RFID를 놓는다는 것은 자기가 발생한 양을 자기가 그 만큼 돈을 지불한다는 내용인데,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배출 단계에서는 물기를 짜고 나옵니다. 물기를 짠다는 것은 감량화하고 다른 의미거든요. 어차피 물기를 안 짜고 배출해도 업체에서 물기를 짜기 때문에 하수구로 가는 것은 똑같습니다. RFID가 감량화하고 직결된다는 것은 더 연구해 봐야 되고 검토해 볼 내용입니다.

김숙의위원

특별히 기기 설치하고 해서 음식물 쓰레기가 줄거나,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결과치로는 30%정도 줄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물기를 짜고 배출하니까, RFID는 개별, 세대별로 부과를 선불로 하는 건데요. 카드에 충전을 시켜서 선불로 넣는 건데요. 자기가 가격을 직접 내니까. 다른 아파트 같은 경우 공동으로 내니까 물기를 안 짜거든요. 대부분 대충해서 버리는데 그런 차이 때문에 감량되지 않느냐 하는데, 실질적으로 짜고 안 짜고는, 최종 가지고 가서 짜거든요. 그런 부분은 생각해 볼 부분이라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가격이 너무 낮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앞으로 주택단지라든가 다세대 주택단지 골목에 설치할 계획은 없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현재는 아파트 위주로 하고 있는데요. 아파트보다도 아파트는 시행초기에 편하니까 아파트를 택한 거 같고요. 연립이나 빌라 쪽에 더 공략해서 전진배치하는 것이 맞는 건데요. 아직 추진계획은 없는데요. 검토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김숙의위원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 것을 보니까 환경적으로나 위생적으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설치하기 전이면 벌레 등 더울 때 파리 날리고 심한데요. 이거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환경이 너무 깨끗해 졌습니다. 수거할 때 보면 전에는 국물 흘리면서 지저분하게 됐었는데, 환경적으로 위생적으로 좋은 것 같은데요. 대책이나 방안을 강구해서 주택단지나 골목에 설치해서 깨끗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RFID를 보니까 약403세대 정도 했다고 하셨는데요. 무게에 의해서 요금이 카드에 충전된 카드를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100그람에 얼마정도 요금이,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금액은 제가....., 1리터당 70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리터가 아니고 무게로 환산하는 거 아닌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1리터가 1키로 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저렴한 거네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많이 저렴한 거지요. 가구당 1천원 정도 나오니까요.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이 아닌 것 같은데? 100그람에 70원이란 말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아니요. 1리터. 1리터면 1키로입니다. 생수가 2리터잖아요. 그거 반만한 것이.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40대 설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설치율이 45.8%로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외관상 깨끗하고 뚜껑이 닫혀있기 때문에 벌레나 이런 부분도 방지할 수 있고, 그런데 재질이 뭐로 되어 있습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밖에는 철재로 되어 있고 안에는 플라스틱으로 돼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녹슬고 이런 부분들은 없어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외장은 열처리하고 색을 칠하니까 녹슬지는 않는데요. 예전에는 음식물쓰레기가 물기가 많다 보니까 얼고 깨는 문제가 있는데, 안에 놓고 꽉 차면 완전 밀봉을 해 버리니까요.
병학

이병학위원

버튼을 누르면 뚜껑이 열리고 투기를 하고 누르면 닫히고 이런 기능인데요. 고장률은 어떤 가요? 유지·보수가 있네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 전자기기가 되고 센서가 통신하는 겁니다. 근거리통신으로 계량하고 값을 쳐줘서 얼마라는 것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유지·보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자체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많지 않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RFID를 설치한 곳에서 해야 되겠네요? 설치한 업체에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유지·보수비 예산을 세우는 건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1년에 어느 정도 유지·보수비가 나갑니까? 403대를 유지·보수 할 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403대로 보기는 어렵고요. 403대 다 되는 것은 아닌데요. 4, 5천만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병학

이병학위원

장비 기간이 있을 거 아닙니까? 내구연한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 건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RFID 같은 경우 전산시스템이기 때문에 내구연한으로 말하기 어렵고요. 통이 철재고 안에 플라스틱이고 그거를 제어하는 무선통신 센서가 있는 건데, 그 센서가 작동이 되고 안 되고는 겨울에 약간 그럴 수는 있는데요. 이것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유지·보수만 되면 계속 가는 겁니다. 몇 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대당 설치가격은 어느 정도.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200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비싸네요. 음식물 그거를 수거하는 업체가 수거를 할 거 아닙니까? 수거하고 나서 청소는 합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끗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확산되는 것은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큰 플라스틱 통으로 했던 것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RFID 설치가 200만원이라고 하는데, 구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얼마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전액 다 지원해 주는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아파트 동대표 회의에서 나왔는데요. 서로가 찬성, 반대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크게 주민들한테 도움이 안 된다고 해서 반대했던 것 같은데, 홍보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청결 면에서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요즘은 고양이들이 와서 음식물을 열더라고요. 그래서 도로에 늘어놓고 하는데요. 홍보를 잘하면 깨끗하고, 옆에 보면 RFID를 설치를 했더라고요. 홍보를 잘해 가지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RFID 방식이 몇 년도에 도입이 됐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2015년도에 도입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년 정도 됐는데, 예산 때문에 전면실시가 안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전면실시는 예산문제도 있겠지만 주민들도 불편한 점이 있고, 주민들 찬반이 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유순

김유순위원

왜냐하면 카드를 충전해야 되고, 카드를 가지고 나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불편한 점이 있는 것 같은데, 서구에서 제일 먼저 도입이 됐는데요. 서구는 전부 도입이 됐어요. 30% 감량은 엄청난 겁니다. 처음에는 귀찮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전면실시하다 보면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줄어들 겁니다. 지금 보통 공동주택에서는 공동으로 나가잖아요. 개별적으로 안 나가잖아요.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버리고 충전하면 음식쓰레기를 줄이잖아요. 그런 측면으로 감량이 많이 되리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예산 절감이 많이 되고, 악취 이런 문제도 심각하잖아요. 여름은 더하고요. 그런 부분이 찬반논란이 있지만 고려를 해서 모든 측면에서 예산측면, 음식물쓰레기 감량, 악취 문제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전면실시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듭니다. 인천시에서 몇 군데가 전면 실시했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아직 파악 못 했습니다. 서구 외에는 없는 것으로.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처럼 시범으로만 하고 있어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시범이 아니라 저희와 같이 비율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타구하고 소통을 해 보시고, 유지비가 많이 든다면 드는 부분인데, 예산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음식물폐기물처리 위탁 처리대행사가 공공기관하고 민간 두 군데에서 처리를 하는데요. 공공기관이 5,525톤 처리했고요. 민간이 9,396톤인데, 밑에 추진상황에서 금액을 보니까 공공이 5,525톤인데, 금액이 2억 7,710만원이고, 민간 12억 9,060만원입니다. 2020년 추진계획을 보면 공공은 4억 2,180만 9천원인데, 민간은 22억 3,500만원 정도로, 처리용량을 보니까 민간하고 공공하고 절반 정도 차이 나는데, 실제 금액은 엄청나게 3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요. 공공기관하고 톤별로 민간하고 처리한 비용이 달라서 그런 가요? 공공기관은 1톤 처리하는 얼마 정도.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공공기관은 현재 55,000천원정도 가는데요. 민간은 11만원에서 13만원 정도가고 있고요. 민간에서는 계속 인상요인이 있어서 인상을 주장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가 민간시설로 유입될 때는 비용이 많이 증액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공공은 어디에서 해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공공은 청라소각장, 송도 처리시설에서 하는데요. 나머지 민간은 강화하고 숭의동, 남구, 김포 3군데에서 하고 있고요. 공공처리시설에서는 음식물시설을 증설을 못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서로 차이가나는,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처리비가 송도, 청라 여기 포함된 건가요? 비용이 각각 달라서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공공시설은 비용이 싼 편이고, 민간은 두 배 이상 되고,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숙의위원

비용 차이가 배가 나는데요. 특별한 방법은 없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인천시에서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지금은 생활쓰레기가 나오면 바로 매립지를 가는데 직매립을 안 하겠다. 소각한 소각재만 받겠다고 하니까 소각처리시설을 지을 때 폐기물처리시설을 지어서 소각장, 음식물처리시설, 재활용시설을 해 가지고, 감량화 사업하고 재활용 사업을 확대해서 순환자원을 만드는 노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복잡하네요. 폐기물 무단투기 감시 및 예방에도 보면요. 쓰레기무단투기 CCTV 경고방송이라고 했는데, 무단으로 버렸을 때 방송이 나오는 건가요? 제가 경험이 없어서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사람이 행위를 하면 방송이 나가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단속반이 출동하게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그렇게 하는 건데, 무단투기라는 것이 본인이 부정을 하고 있고요. 한계가 많습니다. 기계로 작동해서 현장을 포착하고 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CCTV가 답은 아니다. 계속 연구를 해봐야 될 거 같아요.

김숙의위원

65개소 설치한 거지요? 실시계획 무단투기 단속 65대 추진 계획에 나와 있네요. 65대를 더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거지요? 2020년도에.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750만원 아니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한 대당 750만원, 그러면 이거를 설치할 때 청소행정과에서 선정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무단투기가 많은 곳을 선정해서 하는 것인지.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지금 주민참여예산제로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욕구가 많아서 그런 쪽으로 가야되지 않냐 하는데, 조심스러운 말씀이지만 CCTV가 효과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 새롭게 검증을 해 봐야 되고 열린 마음으로 다 같이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김숙의위원

예산 문제도 있고 하니까, 주민참여예산제로 신청이 들어와도 잘 검토해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추진상황에 보시면 쓰레기무단투기 단속에서 4,560건에서 보니까 신고포상도 있어요. 건당 15만원 포상했다는 거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포상금 18건에 대해서는 어떤 건수인지.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대부분 주민들이 신고한 건데, 차에 카메라가 있잖아요. 그런 것으로 적발해서 물증이 확실한 거하고, 현장을 가보니까 현장에서 잡을 수 있었던 거, 증거물이 나왔던 거.

김숙의위원

구민대상이잖아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저희 구에 안 살면 포상금이 안 나갑니다. 구민이 아닐 수도 있어요. 대부분 구민이겠지만요.

김숙의위원

구민한테 포상금을 주고, 무단투기한 사람도 구민인데, 저희 지역에 사시는 분인데, 권고나 계도로 하는 방향이 좋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 건 안 되지요. 조례로도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김숙의위원

제 생각만 그런 거 같네요. 과태료에 대해서는 잘 부과 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과태료는 징수율이 75%정도 됩니다. 현장에서 과태료 부과 할 때 확인할 때 거부감이 많고, 설득하기 어렵다. 여러 차례 가도 본인이 문 안 열어주고 자기는 아니라 하고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김숙의위원

음식물 폐기물이나 여러 가지 쓰레기 같은 경우 국가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비용처리 문제라든가 자기 형편이 안돼서, 봉투구입이라든가 폐기물스티커 같은 경우 큰 물건을 폐기할 때는 상당히 비싸거든요. 의식의 문제고 습관인 것 같습니다. 내가 스티커를 붙여서 버려야겠다. 아니면 봉투를 구입해서 버려야겠다는 습관인데, 계양구에서 방법이나 대책을 마련해서 폐기물 불법이 없도록 대책마련을 부탁드리고요. 계양구가 살기좋은 도시가, 깨끗한 도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무단투기를 많이 했을 경우에 현장도 몇 번 가 봤지만 현수막도 게재하잖아요. 그런데도 계속 생활쓰레기를 버리고 하잖아요. 그런데 봉투에 이름이나 적발할 건이 있으면 적발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적발이 안 되잖아요. 이 부분은 계양구의 주민의식이지만 이 부분을 계도 많이 해야 되겠지만 신고포상금 이 부분은 조례도 있지만 가끔 포상금이 나가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주민의 의식이 문제지만 그런 부분을 해결하지는 못하지만 계도차원에서도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나 한부모 이런 부분은 쓰레기봉투가 한달에 몇 개씩 나가잖아요. 그런 부분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이런 부분도 우리 계양구에 항상 버리는 데만 많이 버려져 있으니까 어떤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현수막도 게재하고 했을 겁니다. 그런 곳이 몇 군데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저희가 특별관리하는 곳은 200군데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200군데나 돼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특별관리구역 19개 구역이고, 일반관리 구이 67개 구역이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특별관리하는 곳은 어느 곳 인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효성동이 많고요. 계산동, 임학동 그렇게 많습니다. 대부분 다 걸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플래카드나 CCTV도 되어 있어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데도 무단투기를 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하지요.
유순

김유순위원

지켜 서 있을 수도 없잖아요. 문제네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CCTV 찍혀도 본인이 아니라고 하고요. 경고방송하면 밤에 하고, 우리가 아무리 자동화되고 사람이 있어도 밤에도 안보이잖아요. 밤에 버리고요. 우리가 관찰하지 않는, 관리하지 않는 시간 대에 버리다보니까 쉽지 않은 일이고, 전면적으로 길게 봐서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봐야 되지 않나,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고민 좀 해 주시고요. 청소행정과에서는 생활쓰레기 문제가 머리아파요.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11-14쪽에 보시면, 특수시책 사업이 있는데 금년도부터 실시되었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공감 에코인프라 견학 체험교실 확대 운영이 있는데, 유관기관이나 아니면 저희 구에 단체에서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부분은 어떤 부분이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시에서 전액시비로 보조해서요. 쓰레기 감량화사업으로 시작한 사업이고요. 내년에는 시에서 이거 플러스해서 감량화 사업으로 2,400만원으로 시비보조해서 직접 주민들을 감량화 사업이나 재활용사업에 대해서 주민들이 홍보할 수 있는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더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해서 시에서 각구마다 예산 2,400만원을 가내시한 상황입니다. 내년에는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더 강화된 교육을 업그레이드된 교육을 실시 할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도에 몇 개 업체가 다녀갔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현재 6번 갔다 왔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에는 끝이에요? 신청 받는 데가 없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한번 더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갔다오신 분들 설문조사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느낌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점도 있을 거고, 단점도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을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견학을 할 때 예산은, 버스지원비하고 어떤 비용인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저희 예산은 홍보물 제작한 거하고, 간식비 그런 부분을 중점으로 하고, 버스는 구 버스를 쓰기 때문에요. 간식비를 충분히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홍보물은 어떤 부분을 제작하고 있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시나 환경관리공단에서 감량화사업이나 재활용사업에 대해서 알기 쉽게 하는 부분들을 인쇄해서 나눠주고, 교육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버스에서 홍보 활동하시는 거지요. 전액시비고요. 간식비는 버스에서 간식비를,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이 부분은 체험교실 확대에 있어서 많이 활용하도록 홍보도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희 의회에서도 견학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계획 세워서 의회에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어서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에 골치 아픈 부분이다 보니까요. 쓰레기무단투기 단속용 설치 현황을 보면 143대 설치되어 있고, 내년에 65대를 설치계획에 있는데, 질의하셨을 때 저도 과장님과 같은 생각인데요. CCTV로 무단투기 적발을 했다 해도 인정받고 과태료 부과하기 까지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CCTV를 늘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한 대 설치비가 750만원으로 큰 돈이 들어가는데, 그렇다면 방법을 바꿔야 되는데, 지금 143대 중에서 지금 각 동에 설치된 CCTV 현황을 보면 계양1동하고 계양3동이 되어 있어요. 지역이 넓다보니까 그쪽으로 하는데, 지금 우리가 무단투기 상습지역이 어느 정도 나오지 않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43대 분석해 보면 어느 특정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무단투기가 되고 있는지 파악하셔야 됩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내년에 65대를 신규 설치하는 것보다는 이설했을 때 신규설치에 750만원이 들어가는데 이설했을 때 비용은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이전비도 한 대당 폴대까지 이설하다 보면 15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600만원의 차액이 생기니까, 지금 보면 계양1동과 계양3동이 51대입니다. 36%정도 되는데요. 두 개 동에 집중적으로 분석해 보셨습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아직은 못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해 보세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감시하는 분들은 더 힘들어요. 설치된 133대 가지고 전체적으로 분석해서 유명무실한 CCTV가 설치된 곳은 이설해서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기동반이 운영되고 있잖아요. 무단투기한 것을 수거해서 그것을 우리가 1톤 차든 담을 거 아닙니까? 처리비용이 연간 어느 정도 됩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2억정도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그 투기한 것을 처리를 하는데 2억 들어가고 지금 상습투기 지역에 현수막을 걸어놓는다고 하는데, 문구도 강력하게 문구를 넣어서 지켜보고 있다든가 과태료가 얼마라든가 그래서 이 부분을 줄여나가야지 CCTV만 증설한다고 설치한다고 다 관리가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거기서 적발되는 거 인원도 적은 직원들이 방문해 가지고 문도 안 열어 주는데 가서 실랑이하고 시간낭비하고 이것은 개선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청소행정과에서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설치보다는 이설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4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정·현원 현황을 한번 볼게요. 6급이 팀은 4개인데 9명이나 됩니다. 결국은 5명은 무보직 이잖아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잘못됐다, 어느 정도 맞춰줘야 되는데, 무보직으로 5명씩이나 7급은 정원이 10명인데 5명이고, 밸런스를 맞춰줘야 업무의 효율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 팀을 맡은 팀장과 같은 6급인데, 무보직으로 있으면 직원 사기문제도 있는 거고, 이런 부분도 건의하셔 가지고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도로환경미화원을 볼게요. 도로환경미화원 같은 경우 95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2년 전인가 드림파크로 하시는 분들이 7명인가 되지 않았나요? 그 분들은 어떻게 됐나요? 우리가 관리를 안 하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그 쪽에서 관리는 하는데요. 저희가 차량운행하고 있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그 사람들이 우리가 관리는 안하는데 일은 하고 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우리가 관리는 안 하는데, 일은 하고 있다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분들에 대한 인건비는 시에서 받습니까? 인력만 투입시켜 주고.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그쪽으로 넘어갔는데요. 일은 한다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95명 가지고 기동반까지 운영하고, 인원에 대한 부족한 부분은 없습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노조에서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관내에는 시내가 짧지 않습니까? 저희가 노면차가 7대가 있고요. 지금은 미화원들이 도로 내려가서 쓰는 경우는 많지 않고요. 쓰는 것은 저희 청소차가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인력이 부족하다는 면에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긴 시간 동안 검토해 가지고 원활하게 해결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9월 4일 날 서운산업단지가 준공이 됐잖아요. 서운산단 같은 경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올해 내년 말에 입주 완공되면 그쪽 같은 경우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서요. 청소차량이 있으니까 차량위주로 배치를 하고요. 오후 작업을 한다든가 증원보다 가지고 있는 인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해서 가급적이면 현재 인원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음식물 세척차량 2대를 운영했었는데요. 용역을 주셨어요? 공동주택이나 이런데 음식물, 여름에 냄새 나니까 세척차량 2대가 있었는데, 이 차량은 어떻게 한 거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업체에 관리전환시켜서 운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여기는 이 차량은 임대를 준거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지금 새로 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폐차되고 업체가 직접 산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세척차량 두 대는 내구연한이 지난 거고, 용역을 준 회사에서는 구입해서 하고 있다는 거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여름하고 겨울 세척 회수가 다르잖아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월1회가 기본인데, 여름에는 월2, 3회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용역비는 어느 정도 나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3억 9천만원 정도 나갑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청소행정과는 많이 고생하시고 시달리고 하는 거 잘 알고 있고요.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재활용 동네마당은 국·시비 사업인데요. 그 동네에서 무단투기가 심한 데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거기에 CCTV 설치해서 일단은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그래서 분리수거함에 제대로 배출하게 하고, 인력이 관리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병학

이병학위원

크게 하는 거지요? 재활용분리해서 투기를 하고.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맞습니다. 8개소가 완공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한 개당 2천만원이네요? 내년에 한 개 설치할 계획이 있고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폐자원 분리 배출·수거 폐형광등 수, 폐건전지 이런 것이 수거가 잘됩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폐건전지는 인천시 1등을 했고요. 폐형광등 같은 경우는 아파트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수거함이 270개가 있고, 건전지 수거함도 200개 정도 있습니다. 저희가 볼 때는 원활히, 단독에서는 일부 그런 건 있을 수 있는데요. 제가 동장할 때도 보니까 동사무소까지 가지고 오시더라고요. 폐형광등이나 폐건전지 같은 경우는 홍보가 잘 돼 있고, 수거체계가 원활하게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폐기물 무단투기 감시 및 예방에 있어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이 있잖아요? 18건에 15만원이란 말에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160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포상금이,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잘못된 겁니다. 150만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20만원도 안 되네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제가 확인해서 다시 한 번 알려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런 부분을 현수막이나 신고포상금 제도도 넣어주고,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이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신고포상금이 종량제봉투를 미사용 했을 때는 20만원이고요. 음식물쓰레기도 똑같고, 불법소각은 50만원에서 100만원이고, 담배꽁초가 5만원인데, 신고포상금은 과태료 금액에 20%까지 지급하게 되어 있어서, 담배꽁초는 1만원이거든요. 대부분 차에서 카메라로 찍는 거기 때문에 담배꽁초는 1만원입니다. 신고포상금 15만원, 16만원이 맞습니다. 건수가 무단투기 한 건수는 없고요. 이 금액이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현실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상습 무단쓰레기 투기하는 지역에 강력하게 현수막도 걸고, 과장님하고 저하고 공감하는 부분은 CCTV를 설치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부분,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수단은 될 수 있는데 능사는 아닙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로고라이트라고 있는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간단한 건데, 안전총괄실에서 3년 전부터 설치했는데 간단한데요. 좋은 거 같아요.
병학

이병학위원

업체가 많이 생겼어요. 많이 생겨가지고 가격 경쟁력도 있고 그런 것을 설치해 놓으면 보기도 좋고, 범죄예방도 됩니다. 이런 부분을 활용을 해서 자제하는 그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CCTV에 대해서는 지나서 종합적으로 보고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조양희 위원입니다. 청소행정과는 의원생활을 하면서 처음 접한 과인데, 평소에 활동하면서 청소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요. 지금 미비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11-4쪽이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길거리에 동네나 아파트나, 아파트는 수거함이 있어서 그나마 나은데, 일반주택이나 길거리에 노상에 쓰레기 부분들이 오전에는 괜찮은데 오후 되면 상당히 지저분하고 냄새도 많이 나고, 길거리를 다니는데 악취가 많이 나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데요. 쓰레기 청소는 하루에 수거하는 시간이 몇 시에,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조례상으로 쓰레기 배출 시간은 저녁 8시부터 익일 3시까지 되어 있고요. 업체는 그 시간 이후부터 수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양희위원

큰 길가에 보게 되면 상당히 지저분한 것을 느끼시잖아요? 그런데 관심이 많은데, 엊그저께 염성시 갔을 때도 주거지역이 아닌데도 3구짜리로 해서 세팅이 되어 있어요. 일반쓰레기, 재활용 되어 있겠지요. 3구짜리로 해서 100미터, 200미터 거리에 계속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사람도 안 사는데 설치가 되어 있나, 그리고 버스정류장마다 똑같이 설치되어 있어서 길거리가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택가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요. 제가 호주도 갔는데, 호주도 아픈 기억이, 딱 하루 만에 왔습니다만 전부 길거리에 색깔별로 파란색, 그린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분류돼서 큰 함이 길거리에 있더라고요. 거리가 상당히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주 같은 경우 청정지역이어서 흰 와이셔츠를 일주일동안 갈아입지 않아도 깨끗한 거리라고 하는데, 아침에 보니까 청소차, 물차, 살수차가 횡단보도 인도까지도 청소를 하더라고요. 청소인력만 8만명이라고 하는데요. 하루 있었으니까 수박 겉핥기식으로 물어봤는데요. 깊이는 못 알아봤지만 거리가 깨끗하고 조용한 것을 느꼈는데요. 계양구만 봐도 오후 정도 되면 쓰레기봉지가 난잡하게 되어 있고, 특히, 아라비안나이트 쪽에 보면 밤에 가면 눈 온 것처럼 하얗게 길거리에 버려져 있어요. 그런데도 함을 만들어 놓으면 길거리에서 청소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고, 시각적으로 봐도 거리가 깨끗하다. 집단적으로 젊은 층들이 유흥가에서 술을 마시다 보면 담배를 피우게 되잖아요. 술 한잔 들어가면 담배 욕구가 생기고, 누군가 한 사람이 용기있게 버리게 되면 여기는 쓰레기 버리는 장소라고 생각하고, 한국 사람 심리가 버리게끔 되어 있어요.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에 함을 설치할 용의는 없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어려운 질문이십니다. 국가정책은 쓰레기종량제라고 해서 원인자부담 원칙으로 하고 있어서요. 거리에 쓰레기통이 없어진 배경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가정에서 종량제봉투로 돈을 내고 버리는데, 거리에 쓰레기통을 놓게 되면 일부 지나가는 사람들이 소량의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용인될 수 있지만 상가 등에서 봉지로 해서 버리는 행위 때문에, 종량제 원인자부담원칙하고 배치되기 때문에 어떻게 해소 할 것이냐, 사회가 어떻게 용납 할 것이냐 이런 사회적 화합은, 이해는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쓰레기통 놓은 것도 나쁜 방식은 아닌데 지역사회 합의가 이루어져야 추진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문화의 차이,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깊이는 못 들어가서요.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 집중적으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노면청소차가 6대, 노면살수차가 2대, 살수차 같은 경우는 2대잖아요. 살수같은 경우는 매일 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매일합니다. 저희는 두 번하고요. 비상시에는 3번, 4번합니다. 비산먼지가 발생한다면 3회를 기본으로 하고 4회까지 합니다.

조양희위원

아침 뉴스를 접하게 되면 날씨가 나오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대수도 매년 증가를 하잖아요. 자동차에서 나오는 타이어 마모 분진, 브레이크 패드에서 나는 미세먼지들, 브레이크 패드 같은 경우 발암물질이 나오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인체에 구민들, 주민들, 시민들이 흡입하게 되면 건강 악화되기 때문에 살수차로 할 수 있다면 늘려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판단이 되고요. 지금 이해하신다니까 오전, 오후 3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저도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이고요. 다만, 물차 용량이 크다 보니까 물 담는 시간도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4회는 무리가 되고요. 3회 밖에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희도 물차가 많이 운행이 돼야 된다는 부분은 이견이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되도록 많이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쓰레기 발생 처리 보니까요. 쓰레기양이 일일배출량은 계속 똑같네요. 84%톤 2918년도, 2019년도 84톤인데요. 음식물폐기물은 차이가 있고, 재활용품은 2017년, 18년, 19년, 19년에 늘었습니다. 9월 1일 기준인데, 4개월이 남아 있는데, 재활용이 많이 늘어난 이유가 있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타구하고 다르게 주 제3회 하고 있습니다. 배출자들이 일회용품을 많이 쓰다보니까, 주문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까 포장 제품이 대부분 재활용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많이 수거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홍보매체가 있는데요. 우리 스스로 의식수준들을 바꿔야겠다. 찻집 같은 경우 일회용품 쓰는 곳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부과금을 부과해야 되고, 우리 주민들이나 구민들이 일회용품 쓰는 것은 많은 홍보가 필요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도 역할이 중요하다. 계양산메아리 부분도 수시로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줄어들었으면 어떻게 줄어들었다고 구민들이 노력해서 줄어들었다든가 스스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폐기물무단투기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무단투기 CCTV 방송이 나오는 것이 몇 대가 있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33대입니다.

조양희위원

33대 중에 멘트가 나오잖아요. 멘트내용을 알고 계시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아직.....,

조양희위원

이 지역은 무단쓰레기 투기 지역이 아닙니다. 이병학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멘트내용을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진이 찍혔습니다. 여기는 무단투기지역이 아닙니다.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렇게 했을 때 자기 스스로 느껴서 다시 가져가는, 방송이 나올 때 사진으로 판독해 보면 다시 가져간 사람이 있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초창기는 있다고 들었는데요. 지금은 밤에 한다든가 새벽에 한다 든가 방법을 달리하기 때문에 따라 갈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조양희위원

CCTV가 24시간 운행되는 것이 아닌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24시간 운행 되는데요.

조양희위원

인식이 안 되나요? 화소가 어떻게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다 200만화소입니다.

조양희위원

200만 화소면 야간에도 인식이 안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야간에는 경고방송이 안 되고요. 사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요. 인공지능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버튼을 누른다든가 터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인공지능프로그램이 없어요.

조양희위원

타이머를 만들면,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사람이 와서 버린다 할 때 방송이 나간다. 카메라는 영상을 촬영해서 녹화는 할 수 있지만 사람이 버리는데 방송하는 것은 명령어를 줘야 하는데, 이 명령어가 인공지능이거든요. 그런 기능은 없다는 거지요.

조양희위원

가로등도 보면 일몰 시간 아침에 해가 뜨고 하면 꺼지고 오후에는 어두워지면 켜지고, 그런 시스템은 안 되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차단기능이고요. 타이머로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은 단순기능입니다. 사람이 지나가는 거는 버리는 것은 행위에 대해서 판단해야 되니까 만약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하면 지나가는 사람한테 버리지 말라고 경고방송이 나갈 수 있고요. 인공지능이라 거기까지는 아직,

조양희위원

알겠어요. 실질적으로 일몰시간 이후에 야간에 거의 무단쓰레기를 투기하잖아요. 방송도 안 나오고 CCTV 기능을 무시하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CCTV만 달려있다는 거지 방송자체가 취약시간에 방송이 나가야 되는데 그래야 효과가 있는데, 취약시간에 방송이 안 되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아무 의미가 없는 건 아닌데요. CCTV고 능사는 아니고 다만 수단은 될 수 있는데, 수단이 더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를 연구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무단쓰레기, 전부다 한국 사람들 의식을 개선해야 되는데, 자기 집 앞에 안 버리고 남의 집 앞에 버리는 습관, 누군가 한 사람이 버리면 쓰레기 버리는 장소로 무단투기 되고, 민원을 많이 접하는 것이 이건데요. 여름 같은 경우 악취도 많이 나고, 음식물쓰레기도 무단투기 해 버리고 하는데, 아파트는 덜 한데 일반 단독세대나 빌라 그런 부분이 고민이 많은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CCTV 자체가 음성 나오는 것도 우리 계양뿐만 아니라 다른 구도 다 똑같다는 거잖아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현재 기술 수준이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포상금 제도도 말씀하셨는데, 포상금이라도 줘서 불법을 막아야 하는데요. 1만원, 2만원 주면 과연 이것을, 포상금을 현실화시킬 필요가 있다. 몇 년 전부터 만들어진 겁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4, 5년 된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현실화돼서 활성화되고, 신고제도 활성화돼서 무단투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를 안 하면 어떻게 되고, 쓰레기 처리하는 과정이라든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가서 실질적으로 확인해 보고 하면, 저는 동장들이나 이런 분들이, 통장님들은 기본적으로 가서 봐야 될 것 같고, 그분들이 자기 한사람으로 인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갔다 오신 분들에 대해서 설문 작성하고, 안 가신 분들 위주로, 또 갔다 오신 분들이 가게 되면 안 되고 많은 구민들이 같이 동참해서 갈 수 있는 방안을, 인원수를 늘리는 방안을, 쓰레기를 줄여야 되겠다는 것이 원칙이잖아요. 실질적으로 현장을 보고 목격하고, 내가 느껴야 만이 이런 부분을 줄여나가야겠다. 이런 부분도 해야 겠다, 이런 의식이 높아지지 않을까 판단이 돼서 이런 시책은 상당히 좋은 시책이다. 늘려서라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본위원은 질문마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음식물 폐기물 연간 처리비용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음식물류쓰레기 민간처리시설 업체가 3개 업체가 있어요. 공공시설 업체가 2개, 연간 계약을 하는 거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금년도 2019년도 같은 경우 대성기업 청솔산업 강화클린 같은 경우 인상이 됐어요. 인상된 것으로 금년도 계약을 하는 거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인상 요인은 뭡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일방적으로 처리비용이 상승한다는 거고요. 어떻게 올라간다는 것이 없는 거고요. 저희가 아쉬워서 가는 거기 때문에요. 거의 독과점으로 하다보니까 시설이 늘어난다면 안갈 건데, 경쟁이 되는 건데, 관에서는 더 이상 증설이 안 되는 거고.
병학

이병학위원

타구에도 있고 하니까 너희가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인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거의 그런 식이지요.
병학

이병학위원

2020년도에도 인상을 해 가지고 단가계약을 하자하면 해야 겠네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그렇게 해도 최소한의 방어는 하긴 하는데요.
병학

이병학위원

강화클린 같은 경우는 톤당 28,000원 정도가 인상이 되고요. 청솔산업 같은 경우 24,500원, 대송이 15,500원 인상이 됐어요. 이것도 자기들하고는 민간처리업체라도 통일은 안 시키네요? 자기들 형편에 맞게끔 인상을 시키네요. 요구하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네요?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시설을 갖추어야 될 것 같습니다. 구별로 자체처리 능력을 갖추어야.
병학

이병학위원

자체 처리시설을 만든다고 해도 또 민원사항이 발생할 거고, 찬·반이 있겠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업무협약이 시장님하고 각 구에서 체결한 것이 그런 내용이거든요. 처리시설을 각 구에서 처리해서 직매립을 2025년부터는 없게끔 한다. 소각제한만 하고 음식물처리는 당연히 구에서 처리해라, 이런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상폭이 톤당 28,000원 정도 오른다면 나중에 전체적으로 통계를 보면 엄청난 금액입니다.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빠진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는 정말 중요한과라고 생각합니다. 계양구에 계속 늘어나는 쓰레기를 처리하려면 여기에 민원 들어와서 맞추면 저쪽에서 문제가 되고, 어려움이 많으실텐데, 수고 많이 하시는데요. 명함용 스티커가 있잖아요. 명함용으로 해서 전단식으로 뿌리는 거 있잖아요. 그것을 어르신들이 수집하러 다녀요. 왜 하시냐고 했더니 이것을 만장을 모아서 주민센터 가져다 주면 돈으로 환산해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많던 명함스티커가 효성동에는 거의 없어요. 뿌리는 순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바로 수집을 하니까,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요.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이 학생도 보면 전단지 같은 거 붙인 거 전신주 붙인 거 그것도 몇 개 얼마 정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효성동 쪽에 보면 떨어져있는 스티커가 거의 없어요. 좋은 방법이니까 청소행정과에서 그런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좋은 것 같고, 아라비안나이트 근처 보면 담배꽁초가 많다고 하는데, 담배꽁초에 대해서 몇 개 수집 해 오면 이런 식으로 어르신들한테 하면 파지 수집하는 것보다 그것이, 파지 단가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선택한다면 지역의 담배꽁초도, 특정 폐기물에 대해서 수집을 하면, 그람수당 얼마를 계산해 준다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그런 생각은 하지 못했고요. 다른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완성 안 돼서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이런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부평에 보면 명함용 전단지를 뿌리면 신고제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몇 만부를 뿌리겠다고 신고하고, 청소행정과에 신고하고 그 비용을 지불하고, 그 이상 넘어가면 업체에 주민을 할 거 아닙니까? 그것까지도 몇 만부를 배포하겠다 했는데, 넘어간다면 강력한 제지를 한다고 하면 그것도 신고에 의해서 하는 거니까 무분별하게, 오토바이 지나가면서 뿌리는데 굉장히 엄청난 양을 뿌리고 다니는 겁니다. 지나가니까 그분한테 항의를 하잖아요. 오토바이니까 탁 던지고 지나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단속도 할 수 없는 거고, 그것을 신고제로해서 강력하게 양을 조절한다면 좋은 방법인데요.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미화원들이 보면 수레 있잖아요. 그 수레를 지급한지가 언제인지, 수레를 언제부터 지급해서 사용 했나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실제로 시에서 관리했었는데요. 구로 넘어 왔는데, 그전에도 있었고 그때부터 계속 쓰고 있었던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퇴직하신 분들한테 불어봤더니 20년이상 됐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안에 장비를, 청소장비를 놓고 하는데, 리어카가 대부분 펑크 난 상태입니다. 몇 군데 가서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끌고 다닐 수가 없어요. 한군데에 지정해 놓고 신한아파트 봉오대로에 해 놨더라고요. 몇 군데 가 봤습니다. 어디에 돼 있냐고 물어보고 가 봤는데, 펑크 난 상태고 오래됐고, 굉장히 안 좋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청소 도구함이 있으니까 그런데, 다른 곳은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나 한번 봤는데, 다른 구에서는 보니까 사각지대 아면 특정한 장소를 정해서 버스정류소 같은데, 의자 밑에 사물함식으로 보관함을 해서 넣어서 필요할 때 쓰고 다시 보관하는 형태로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미화원분들한테 그렇게 해도 불편함이 없는지 물어보시면 찬성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두 분한테 불어봤어요. 그렇게 해도 일 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그랬더니, 크게 문제는 없다. 또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민원 들어온 거 확인해 보셨어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리어카에 대해서 불필요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고, 실제 많이 안 쓰고 있고, 대체할 생각은 해야 되는데, 의원님 지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20년 이상 됐는데요. 방치되어 있는데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리어카보다 케리어를 쓰니까요. 50리터, 100리터 맞게끔, 리어카를 대체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 것을 지원해 주는 것도 생각해 보시고, 지금 보니까 리어카를 가봤더니 100리터 짜리가 들어 있더라고요. 다른 구에서 추세가 100리터를 없애자는 조례도 봤는데요. 100리터를 사용하고 있지요?
광석

김광석청소행정과장

개선하려고요. 당초에 100리터를 없애고 50리터로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50리터만 있으면 불편할 거 같아서 회수해서 75리터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미화원들은 리어카나 수레에 싣고 다니니까 그 분들한테만은 예외조항을 주고, 연세 드신 분들이 100리터 들다 보면 다치는 경우도 있으니까 조례도 제정을 해 가지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것도 조례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레기 보면 무단투기를 하는 것을 보면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설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고 있는데요. 신규로 65대 설치한다고 하면 비용이 750만원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신규설치를 안하면 주민들이 민원을 내요. 민원인들은 CCTV가 설치돼야, 과장님하고 의원님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CCTV가 있어야 무단투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전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로고라이트도 비용이 들다 보니까요. 전신주에 벽화사업 식으로, 양심에 맡기는 거지요. 쓰레기 버리는데 가 보면 풀이 무성하게 있다든지 아니면 잡초가 있다든지, 지저분하다 든지 해서 제가 민원 들어와서 가 봤는데, 고사 지내고 이런 음식을 많이 버리더라고요. 거기에 벽화나 전신주를 세워서 양심에 호소하는 거지요. 그런 것은 비용도 적게 들고, 벽화사업을 보면요. 제가 업체에 물어봤습니다. 3만원에서 5만원 들더라고요. 그 비용을 들여서, 로고라이트는 비용이 많이 드니까 양심에 호소하는 그림을 그리는 거지요. 거기에 꽃을 하나 그려놓고, 보니까 어느 소녀가 꽃을 보면서 여기는 청정지역이니까 무단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양 쪽에 해 놓은 곳이 있었어요. 보니까 벽화사업을 하고 나서 쓰레기가 없어진 겁니다. 그런 부분은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하는 좋은 방법이니까 과장님이 새롭게 오셨으니까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해서 좋은 방법을 도출해 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2분 정회

11시 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공영개발사업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단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안녕하십니까? 공영개발사업단장 이호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조성환 자치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영개발사업단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하 산업단지관리팀장, 장흥순 산업단지조성팀장입니다. 보고사항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3건을 목차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2-3쪽, 일반현황인 정원 및 주요분장 사무와 예산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2-4, 5쪽,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입니다. 서운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의 원활한 설립을 지원하고, 공공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조속히 산업단지를 안정화시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비예산 사업입니다. 공공폐수처리시설 관리에 소요되는 예산은 3억 8천만원으로 전액 원인자부담으로 운영됩니다. 그간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입니다. 2015년 관리기본계획을 고시하였으며, 산업시설용지 70필지, 지원시설용지 5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를 포함하여 모든 필지를 100% 분양하였습니다. 현재 산업시설용지 70필지 중 77%인 54건이 건축허가되어, 착공 30건, 준공이 24건이며, 이중 20개 기업체가 입주하였고, 9개 임대기업을 포함하여 총29개 기업체에서 약70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수종말처리시설은 금년 9월 16일부터 정상 가동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2-6쪽, 계양산업단지조성사업입니다. 서운일반산업단지와 산업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경명대로와 계산천 사이의 병방동 255-2번지 일원에 243,000제곱미터인 약7만 3천평 규모로 사업비 1,869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입니다. 2017년 4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18년 9월 9일 한국산업단지 공단과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 체결을 하였고, 금년 4월에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11월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입안을 신청하여 2020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보상, 조성공사 착공 및 분양을 실시하여 2023년에 공사 준공 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12-7쪽, 계양테크노벨리 공공주택지구 사업입니다. 2017년 5월 문재인대통령 지역별 공약사업으로 사업개요는 귤현동, 동양동, 박촌동, 병방동, 상야동 일원에 334만 9천제곱미터인 약101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간 추진현황입니다. 2018년 12월 19일에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3기 신도시에 포함되어 공공주택지구지정 공고를 하였으며, 금년 4월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공고를 하여 6월 26일과 7월 12일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2차례 개최하고 지난 10월 19일에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지정고시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금년 12월에 지구단위 계획 용역을 발주하고, 2020년 상반기에 지장물조사 및 보상을 착수하여 2021년 상반기 공사착공, 2026년 하반기에 사업을 준공 할 계획입니다. 이상 공영개발사업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공영개발사업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영개발사업단 서운산업단지도 준공을 마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감사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준공이 되고, 청산과정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조성원가 확정을 지난주에 해 가지고요. 평당 378만원이었는데요. 대출금 이자 절감도 하고, 예비비도 절감해서 140억 정도 절감해서 평당 15만원정도 환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10개 기업체만 신청을 안 해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조성원가는 363만원이 되겠습니다. 378만원에서 15만원 정도.
병학

이병학위원

입주 업체들은 좋은, 기업들로 봐서는 많은 이익을 보는 거네요. 그리고 우리구가 투자를 했잖아요? 24% 투자를 해서, 우리 수익환수금은 어느 정도,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배당금은 총101억원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00%로 봤을 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전체로 보고 24%를 투자했을 때 배당금인데, 배당금은 15억 8천만원 정도됩니다. 지금 이윤이 197억 9천만원인데, 법인세하고 선납할인해서 132억 정도를 순이익에서 제외를 하다보니까 65억 9천만원 정도가 됐습니다. 이중에 24%를 가져오니까 15억 8천만원 정도가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생각보다는 많이 배당을 받지 못했네요. 처음에는 엄청나게 많이 받을 거로 생각했는데, 분양도 잘 되고 그래서 고무적이었었는데, 배당금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서운일반산업단지주식회사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이번 달 주식회사를 없애고 청산인 체제로 돌입하려고요. 그래서 대표이사가 이달 말까지 다니고 다음 달에 청산인 체제로 해서, 이용하 팀장님이 청산인 대표가 돼 가지고 내년 1월까지 청산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3단에 산업단지주식회사 대표이사 3분 근무하시는 분들은 다 정리가 되는 거네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대표이사만 그만 두시고, 직원 두 명이,
병학

이병학위원

두 명이 이용하 팀장하고 같이 청산정리를 1월까지 하신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되면 계양구 서운일반산업단지 심의위원회가 있잖아요? 운영조례가 있잖아요? 2015년도에 운영 조례하고, 계양구 서운일반단지 운영 조례가 있는데요. 이것도 폐지를 하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계양산업단지를 하니까 개정을 해서 계속 가져 갈 생각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조례에 명시된 것은 아니었지만 일반서운산업단지 자문위원회가 있었어요.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서운일반산업단지가 다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런 거 할 때 물론 조례를 개정을 해야겠지만 이것은 기본으로 두고, 이런 것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한시적인 거잖아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걱정 안하셔도 되는 것이, 사업하다 보면 견제제도를 만들었던 거고요. 지금은 직접 산단공하고 시공을 하니까 언제든지 와서 감사도 볼 수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일부업체가 입주를 해서 가동을 하고 있고, 내년 정도되면 거의 가동할 것으로 보여 지는데, 우리 구에서도 맞춤형 입찰정보를 제공한다고 해서 시스템 구축을 했지요? 했습니까,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 뭐냐면,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발주정보를 우리 서운산단 업체들이 볼 수 있게 끔, 입찰에 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우리 구에서 제공하는 거 모르셨어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제도가 있고요. 서운산단에 있는 업체들이 특허나 상표등록을 했을 때 그것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 분쟁이 일어나든가 이런 것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우리 구가 거기에 도움을 주는, 지원을 해 주는 시스템이거든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지역경제과하고.....,
병학

이병학위원

구가 보호차원에서 혜택을 주는 차원에서 발 빠르게 하고 있는데요. 어차피 서운산단이 계양산단으로 봐야 되잖아요. 업체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고 진행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되고요. 서운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되기까지 공영개발사업단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단계 서운일반산업단지, 스마트단지라고 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계양산업단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도 이거는 한국산업단지공단하고 계양구청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진행을 하면 쉽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1단계를 거울삼아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서운일반산업단지가 청산절차를 밟고 있잖아요? 대표 분이 그만두시고, 나머지 두 분하고 우리 구에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부대시설물에 대해서 공원이나 축구장, 족구장은 준공검사를 마쳤잖아요? 그러면 공원녹지과로 이관 되는 건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 미비한 점이 많이 발생되고 있고, 미비한 점에 대해서 다 열거해야 되나요? 알고 계시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그 부분은.....,

조양희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족구장만 보더라도, 인조잔디구장이 아니고 나중에 인조잔디구장으로 바꿨는데, 인조잔디구장도 카페트 식의 그런 부분들이 미비한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전기시설이 들어와 있어야 되는데, 콘센트를 공원 쪽에서 끌어와야 되는 부분이 있고, 수도가 들어와야 되는데, 인조잔디기 때문에 물을 뿌려야 되는데요. 설치 안 돼 있어서요. 넘어지면 화상 입을 가능도 있고, 수도도 공원에서 끌어와야 되는 불편함이 있고, 운동선수들이 운동복을 갈아입고 하는 부분도 없고, 위에 벤치인가 무대 있는 쪽에 위에 비가 오면 비를 피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을 처음 시행할 때 공단에서 철두철미하게 했다면 이런 미비점들이 없을 텐데, 이런 미비점들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거를 느끼시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저희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병학

이병학위원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인수인계 받고 나니까 미비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화장실도 길 건너서 축구장까지 가야 되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체육시설이 아니고, 운동시설입니다. 위원님들이 전문적으로 체육시설처럼 하는 것보다, 위원님 시설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동네에서 공원 안에 있는 운동시설 정도로 주민들이 사용하고 할 정도면 크게 불편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가볍게 말씀하시는데, 동네 작은 운동장이라고 표현하시는데요. 실질적으로 면수도 조정하는데 있어서 처음에 우레탄도 바꿨고 했는데, 어차피 체육인들의 시설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쪽 지역에 족구장을 보완하기 위해서 만든 거잖아요. 청장님도 행사장에 가면 자랑스럽게 천연축구장, 천연구장을 만들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셨고, 동네에 작은 놀이터나 체육시설로 평가하시면 안 되고, 그거는 구청장 마인드하고도 역행하는 거 같고, 운동장 축구시설도 천연잔디도 관리하기가 용의 하지는 않아요. 인조잔디 구장도 관리하려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천연잔디구장은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해야만이 잔디구장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거든요. 아마추어 프로축구팀도 천연잔디를 갖고 싶어 하는데, 갖추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관리비용도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미비한 점들을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금 산업단지에 20개 업체가 가동되고 있나요? 54개 중에서 24개 준공해서 가동되고 있고, 나머지는 공장을 짓고 있는 거잖아요. 나머지는 71개 업체 중에서 나머지는 설계가 안 들어가 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미착공업체가 16개 업체가 있는데요. 9월 20일날 준공을 하면서 공문을 다 발송을 하면서 준공이 됐으니 1년 안에 착공하라 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미착공업체가 금년 5월 달인가 6월 달부터 16업체로 보고를 받았는데, 설계도 안 들어가고 시작도 안하면 이 업체들은 기본적으로 입주를 포기한 업체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과정이 생길 수도 있는데, 다른 업체들은 벌써 준공이 되고 가동되고 있는데, 16개 업체들은 아직까지 설계를 안했다는 것은 입주가 불가능 하던가 경제가 어려워서 그렇다든가 어떤 형태로 보면 나쁜 말로 표현하면 투기 목적으로 샀는데, 투자를 안 하고 5년 동안 방치했다가 자체 매각을 할 수도 있잖아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그래서 저희가 공문을 보내면서 이중에 12개 업체는 내년 6월까지 12개 업체가 착공을 해야 되고 나머지 4개는 9월 19일까지 착공을 해야 됩니다. 안하면 우리가 환수조치하겠다고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만약에 그때 까지 착공을 안 하면 저희가 환수할 겁니다.

조양희위원

공문은 언제 발송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9월 20날 발송했습니다.

조양희위원

한달됐는데요. 회신 온 곳은 있습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2차, 3차 보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독려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거 같고요. 우리가 자랑스럽게 71개 업체를 어느 시군보다도 모범적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했는데, 업체가 입주를 해서 우리 지역에 기여를 해야 되고, 상권 등 여러 가지 형태로 해야 되잖아요. 16개 업체가 미비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2-5 보면요. 기대효과가 있는데, 고용 및 생산유발인데요. 지금 약 700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신규채용은 있나요? 기존에 했던 분들이잖아요? 계양구에서 하셨던 분들이 옮겨서 하시는 분도 계실 거고, 부천이나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도 있을 텐데, 새로운 고용 창출이 몇%나 되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요. 신규창출로 온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뽑아가지고.

조양희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효과가 있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으니까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구 주민만 몇 명 정도 되는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인데요. 서운산업단지하고 계양산업단지로 되어 있네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나중에는 계양산업단지도 완성이 되면 두 개를 합쳐서 계양산단지로,

조양희위원

추진단계에서는 계양산업단지로 해서 추진이 완료되면 종합서운산업단지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9월 5일 날인가 구청장님하고 한국산업공단하고 협약식을 체결했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작년에요.

조양희위원

체결하고, 지금 그린벨트 해지를 해야 되잖아요. 11월말 경에 서류를 해서 국토부에 제출하겠다는 건데요. 제출하게 되면 기간이 몇 개월 걸리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6개월 정도 빠르면 그 정도 걸리고요. 저희는 국토부하고 협의를 왔다 갔다 해서요. 국토부도 적극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빨리 진행 될 수도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승인허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많은 건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저희는 그렇게 보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인천시하고 같이 해서,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서운산업단지, 계양산업단지가 1차 서운산업단지 같은 업종들이 들어와야 되잖아요. 서운산업단지는 제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여기도 첨단산업이라든가 제조업 형태로 똑같은 그런 업종들이 들어올 계획인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지금 계획은 서운산업단지에서 탈락되신 분들이 많은데요. 5대 1로 경쟁을 하다 보니까요. 계양산업단지도 그분들을 하려고 해서 같이 해서 비슷하게 하고요. 지식산업센터하고 비슷하게 갈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1단지나 계양산업단지나 똑같은 업종이, 거의 제조업종들로.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서운산단의 반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지금 한국산단하고 계약을 체결하잖아요? 지분은 몇%정도.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7대 3으로.

조성환위원장

산단이 7이고 계양구가 3이고.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조양희위원

구가 매입해서 했잖아요. 매입이 완료 됐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올해 완료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공사는 착공이 들어가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아마 내년부터.....,

조양희위원

2차 계양산업단지도 이런 부분들이 기부채납을 받아야 되지 않느냐 이런 판단이, 왜 그러냐면요. 김유순 위원도 계양구민이 몇%나 차지하고 있는지 자료를 받아봐야 알겠지만요. 실질적으로 기업들이 들어오면 타지역에서 사시면서 실질적으로 이익은 우리 구에 나잖아요. 그분들이 타지역에 사니까 기본적으로 주민세도 내지 않는데, 그런 시설을 의무적으로 짓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산업단지 내에서 기부채납이 됐든 그 분들이 운영을 해야 되고 그 분들이 조성을 해서 해야 되는 의무와 책임이 있잖아요? 제 말이 틀렸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틀린 것은 아닌데요. 조성에 보면 기부채납을 받는 것은 공공시설만 받게 되어 있고요?

조양희위원

공공시설이 어린이집이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아닙니다. 어린이집은 직원시설에서 후생복지시설로 지원시설로 들어갑니다.

조양희위원

정부시책도 육아정책이라고 해 가지고 공장이나 회사직원 몇 명 이상은 어린이집을 유치하게 되어 있는데요. 여기도 몇 개 업체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1단지 같은 경우 71개 업체잖아요. 71개 업체면 지금 현재도 20개 업체가 700명이 근무한다고 했잖아요. 저도 찾아봐야 겠지만요. 기본적으로 어린이집을 유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죄송한데요. 준공 3개월 전에 어린이 수요 조사해서, 지금 우리가 그렇게 해서 만들었는데요. 수요조사해서 나오면 산업단지계획을 변경해서 어린이시설을 넣은 겁니다. 처음에는 수요가 있는지 없는지 애매하고요. 또 산단이 우리처럼 잘된 데는 이런 말이 나오지만 다른 안된 데는 하다못해 주차장도 안 하거든요.

조양희위원

수요를 파악하는 것이 맞는데요. 그 수요가 몇 명이 될지는 모르지만 제로 일 수도 있고, 200명이 될 수도 있지만, 기본공간을 확보해야 된다는 겁니다. 확보를 해 놨다가 어린이집을 지을 필요성이 없다면 다른 복지시설로 전환한다든가 하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잖아요. 주차장을 늘린다든가, 기본적으로 그런 확보시설이 안 돼 있고, 그 안에 안 돼 있다 보니까 우리 계양구가 부담해야 되는 경비가, 우리 계양구 재정자립도가 40%, 50% 돼서 이런 복지시설을 함께 갖추어서 해 주면 좋지요. 실질적으로 계양구 재정이 열악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까지 우리 계양구가 부담해야 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2차 할 때는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노력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테크노벨리가 10월 15일날 지정고시 확정됐는데요. 보상은 주관이LH인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LH하고 인천도시공사입니다.

조양희위원

계양구는 관여 안 돼 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보상은 내년부터 실시하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내년 상반기 정도해서 조사를 본격적으로 들어가겠다.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감정평가는 언제쯤 진행이 되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그것을 내년에 하겠다는 겁니다. 올해는 지구지정까지 하고요. 지구단위계획 용역 발주하고 내년초 상반기 3, 4월부터 보상팀이 들어와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겠다,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구는 전혀 101만평에 대해서는 관여를 안 하고, LH하고 인천도시공사가 주가 돼서 관여를 하는 거네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대책위가 계양구에 몇 개 정도 되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당모씨하고요. 문모씨하고, 신모씨 세분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대책위가 구성돼서 분쟁을 계양구에 와서 면담도 요청하고, 구청에 와서 면담하고 집회신고해서 집회도 하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책위들이 뭘 요구하고 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속에 들어있는 것은 보상을 많이 받으려는 거였고요. 그것을 표출하기 위해서 사업을 반대하는 쪽으로 했는데, 지구지정이 다 됐기 때문에 지금은 주된 것이 보상 현실화하는 거하고요.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같은 거를 만들어달라고 하고요. 철거민들 해서 그 사람들 해 달라고 해서 LH하고, 제가 알기로는 자주 회의는 하는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LH하고 인천도시공사하고 하지만 땅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80%이상 계양구 구민들이잖아요. 그리고 인천 시민들이고, 서울에 계신 분, 부천에 계신 분도 있겠지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최소 한의 민원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계양구도 함께 노력을 해야 되고, 저는 정부차원에서 이 부분도 풀어야 되겠지만 토지를, 실질적으로 농사만 짓고 생계를 유지하신 분이 갑자기 농토가 보상을 받게 되면 대체 토지를 마련해야 되잖아요. 대체 토지를 마련하려면 이동거리 제한이 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여기서 검단이라든가 이렇게 하게 되면 30킬로 이내인가 되는데, 강화 같은데도 많은 사람들이, 제가 강화 쪽에 대체토지를 하겠다, 이런 분들도 몇 분을 만났는데, 그런 부분들은 풀어달라 말씀하시고, 저도 송의원님한테도 말씀드리고 했는데, 이런 부분도 중앙에 건의해서 할 수 있는, 계양구만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3개 도시가 포함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함께 노력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본위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서운일반산업단지와 계양산업단지, 계양테크노벨리 공공주택지구해서 3가지 사업이 시행되고 있고, 서운산업단지는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처음이다 보니까 시행착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요. 16만명 서운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까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집행부에서 많은 고생을 하셨고, 장단점을 많이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2단계도 1단계 한 것처럼 부족한 부분은 보완을 하셔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2개 업체가 내년에 6월달까지 준공이 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착공이,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서도 소통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기가 안 좋으니까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도 해 주시고, 소통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저희 지역에 계양테크노벨리 공공주택지구에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님의 공약사항이기도 하고 저희 지역구 4선 의원이신 송영길 의원님의 지역구 공약사항인데, 사실 생각보다는 빨리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공청회를 2019년 6월 달에 한번하고, 7월 달에 한번 했는데요. 공청회가 잘 마무리가 되었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다 반영해서 그거를 포함해서 지구지정을 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관한 거였기 때문에요. 거기에서 주민들이 요구한 것들이 많은데, 거기에서 반영을 하겠다고 해서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고 그래서 지구지정까지 된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들하고의 소통이 잘돼야 된다.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테크노벨리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그런 사항은 시에 LH나 인천도시공사가 하는 거잖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같이 협력해서 해야 하는 그런 사업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계양구 지방자치단체보다 더 잘 아는 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여기에 교통 대책이나 이런 부분도 다 알고 계시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제가 드린 자료는 있는데, 지구단위계획을 하다보면 큰 틀은 그런데, 바뀔 수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기는 애매한 점이 있어서요.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알았고요. 그러면 BRT개선이라든가 교통망에 대해서 이 부분을 전혀 모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큰 틀에서 시에서 한번 우리 구에 설명회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듭니다. 설명을 하시라고 해 주세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그러면 저희가 인천 LH쪽으로 문의를 해서 빠른시일 내에 잡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교통 개선대책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큰 틀은 저희가 알고 있어야 우리 계양구 주민들한테도 답변을 해 주고 설명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에서 설명해 주시라고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저도 간단하게 한 두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에 보면 71개 업체 중에서 지금 16개 업체가 미착공 돼서 내년 6월까지 착공을 해야 된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그렇지만 공장이 70개 업체고 지식산업센터가 있잖아요. 설립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언제 착공하고 언제 준공 합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지식산업센터는요. 산업지원시설 용지는 같은데, 일반공장하고 다른 점이 건축착공기한하고 준공기한이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업시행자가....., 회사인데, 그 회사 의지에 따라서 빨리추진 할 수도 있고, 좀 늦게 추진할 수도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DSE라는 업체가 착공을 내년 6월까지 든지 그 안에만 하면 되는 건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법적으로 그것은 없어서요. 우리도 마냥 기다릴 수가 없어서요. 기존에 SPC하고, 토지매매계약서에 보면 준공 후 1년 안에 착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준공 후 1년 안에 착공되면 내년 9월이거든요. 여기도 역시 공문을 발송해서 내년 9월까지 착공하라고 했는데, 여기는 거기서 착공을 안 하고, 약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 지식산업센터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지식산업센터 부평에 문의를 해 봤더니요. 요즘 보면 오피스텔 수익률이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지금 초과공급이 많이 있어서 4% 정도로 떨어지고, 대출도 보면 소득대비 떨어트리고, 임대업 대출상환 규제가 높아지나 봅니다. 그래서 틈새시장으로 지식산업센터 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조건을 봤더니 지식산업센터에는 대출도 70, 80%까지, 90%까지 가능한 상황도 있는가 봅니다. 그러다보니까 그쪽으로, 어떻게 보면 조양희 위원님 말씀대로 투기 목적으로 가는 거지요. 조건도 굉장히 좋아요. 도시형 제조업인데, 입주 제한이 있더라고요. 지식기반 기업이나 정보통신 관련기업만 입주할 수 있고, 현재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되는 상황으로 제약이 있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입주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 한 분이 거기에 아파트형 공장을 몇 개나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제한이 없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네,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 공장으로 보면 되고,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미니산업단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안에 작은 산업단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안에는 제조업이나 지식기반산업, 정보, 벤처기업, 근린생활시설 해서 지원생활시설 다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근린시설에도 똑같은 조건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지식산업센터에서 처분 계획을 어떻게 해서 처분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만들어가지고 오면 우리 구하고 협의를 해서 그 상황은 봐야 되겠지만 산단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작지만 다 들어갈 수 있는.

조성환위원장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사람이 지식기반사업이나 정보통신기업에 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식산업센터에 들어가서 몇 군데 분양 신청을 해요. 신청을 하고, 거기에서 5개 정도 신청을 받아가지고 90% 대출을 받아요. 5년 제한이 있지요? 다시 매매하는 거.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아닙니다. 우리는,

조성환위원장

몇 년 제한이 있는 거예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우리는 지식산업센터 DSE한테만 5년 제한을 받아놓고요. 그 안에서 처분계획을 만들어서 그 안에 공장을 만들잖아요. 그래서 분양을 하고 하는 것은 그것은 그 안에서 서로 주고받는 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5년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나중에 다시 알아보기로 하고요. 5년 동안 이자만내는 겁니다. 이자만내고 5년을 버팁니다. 그 다음에 다시 매매를 하면 그 차액이 많이 이익이 남기 때문에 투기 목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고, 근린상가 관련해서도 서운산단 계양산단 안에는 상업시설이 없기 때문에 많은 직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독점으로 판매할 수 있고,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그런 대책은 세우고 있지 않나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저희가 처분계획 협의는 해야겠지만 그렇게 들어온다고 해서 어떻게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부평에 지식산업센터를 가면 부동산업자들이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해요. 그런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90%까지 얘기를 해요. 90% 대출 받아서 5년을 사용하면서 임대도 주면서 버티고 있으면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니까 그 쪽으로 하면 5년 동안 임대를 주면서 이자만내고 있다 나중에 큰 돈을 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렇게 많이 하고 있고, 서운산단도 지식산업센터에 그런 식으로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관리·감독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계양테크노벨리요. 언론에도 나왔는데, 전위원들이 나왔는데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그린벨트 지역에 1급지에는 이렇게 사업을 하지 않는다면서 금개구리하고 맹꽁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서식지를 이동할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그런 대책이 부족하다. 그러면서 또 하나 말씀하신 취약계층 맞춤형 대책이 다른 산단에는 다 있다. 그것을 안 세운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금개구리나 맹꽁이 서식지 이동은 당연히 해야 되겠고, 취약계층 맞춤형 대책은 세우고 계시나요? 현재 안 세워진 상태지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아니요. 제가 듣기로는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 있으면 LH에서 저보다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대책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에요?
호영

이호영공영개발사업단장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분은 대책이 없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부분도 대책을 세우시기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영개발사업단장께서는 조양희 위원님, 김유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서운일반산업단지 계양구 구민을 포함한 신규채용 세부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님, 공영개발사업단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0월 28일 월요일 10시부터 안전총괄과, 건설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7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