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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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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으시죠?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모든 시민이 알고, 우리 의원님들, 공무원님들께서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몇 가지를 자세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예산이 굉장히 우리 정읍시 재정이 열악하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제가 자료에 의하면 정읍시 재정상태가 226개 지자체 가운데 자립도가 10%이하인 지자체가 59개 시군입니다. 그런데 시단위가 4개 시, 군단위가 55개 군입니다.

그래서 10%이하 4개 시 가운데 전라북도가 3개가 들었어요. 정읍시, 김제시, 남원시. 그리고 경상도에 하나가 제일 최하위고.

이 말씀 드리는 것은 우리 정읍시민 모두가, 저희를 포함한 모두가 예산을 적정하게 편성을 하고 낭비하지 말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잘 아시겠죠? 그래서 시가 75개 시인데, 정읍시가 71위예요. 9.2%, 재정자립도가.

그래서 우리 시가 지금까지 해 오셨지만 앞으로 예산확보 대책에 대해서 특별히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는가? 국가예산 확보하는 데도 근거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죠?

그래서 제가 이제 인적관계를 우리 과장님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근본적으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인구가 증가되어야 한다. 그다음에는 일자리 창출을 해야 한다, 일자리 창출.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기업유치도 해야겠죠. 또 한 가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가예산 확보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제 크게 3가지로 봤는데 저는, 예산 편성을 한 것을 보면 금년도에 예산 편성이 당초예산이 6,200만 원이에요.

당초. 예, 6,200억. 당초에 6,200억이요.

그런데 정읍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우리 청소년들 또 출산 이런 분야에 예산편성을 하셔야겠죠? 준비를 하셔야겠죠. 제가 이걸 보면, 정읍시 금년도 예산편성을 보면 노인복지에 대해서 733억 원을 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65세 이상 인구가 2만 8,195명으로 24.3%예요. 그런데 예산은 11.8%의 예산을 세웠어요. 그리고 청소년이라면 9세∼18세까지입니다. 9세∼18세까지가 1만 2,125명인데 전체 인구의 11%입니다.

정읍시의 11%. 그런데 예산은 4억 2,100만 원 세워 가지고 0.6% 예산을 세웠어요. 그다음에 청년복지 19세∼29세입니다.

청년 나이를 봤을 때. 그런데 그 사람들이 1만 3,160명이에요. 그럼 정읍시 인구의 8.7%입니다.

그런데 금년 예산은 1억 5,600만 원. 0.2% 예산을 세웠어요.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애기를 많이 낳아야 하고, 또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일자리 창출에 할 수 있을까?

이 사람들에 대한 예산지원 대책도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다른 데의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정읍시 인구 15만 확보를 위해서 굉장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 편성하는 것을 보면 이런 분야에 대해서 굉장히 열악해요.

약해요. 어느 전문가에 의하면 국가가 또 지방자치제가 제대로 되려면 노인복지와 청년복지 예산이 형평성을 이루어 가지고 해야 발전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전문가에 의하면.

그런데 정읍시의 행정을 보면, 물론 정읍시뿐이 아니겠죠. 정읍시의 행정을 보면 청소년과 청년복지 예산에 대해서는 전혀 그대로예요, 너무나 열악해요. 청년복지에는 2015년도 1억 5,600만 원이 섰는데 금년도에도 1억 5,600만 원.

청년실업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뭘 믿고 여기에 있겠습니까? 다 떠나버리지 정읍을.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2017년도라도 우리가 우리 청소년과 청년복지 예산을 대폭적으로 증액을 시켜서 인구 15만 확보를 위한 하나의 조금이라도 거기에 기여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본 위원은. 그래야 삽니다, 정읍이. 물론 다른 사업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에 대해서는 제가 안 뺐어요, 여기. 출산에 대해서는 다음에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예산 확보와 편성에 대해서는 이런 걸 참고를 해 가지고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과장님 말씀하기 전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하나 세부적인 것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산을 그런 분야를 왜 안 넣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데 제가 이 예산을 뽑은 것은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정읍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그런 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청소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다른 분야에서 또 지원되는 것도 있겠죠.

그러나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렇게 과장님께서 역반응적으로 말씀하신다면 제가 드리는 말씀이 포괄적인 의미가 없어져 버려요. 굉장히 중요한 분야예요, 이게요. 노인들이 일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지자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한테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해요. 그분들이 인구가 24.3%예요. 그런데 예산은 11.8%예요.

이런 직접적인 것이 아닌 과장님 말씀대로 다른 분야에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것이 있겠죠? 그러나 세부적으로 내가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이겁니다. 우리 정읍시의 시정방침을 이런 분야에 집중적으로 해 주시라는 말씀이에요.

알겠죠? 다음 한 가지 또 말씀드릴게요. 10분이 거의 됐는데, 이어서 할까요?

아까 위원장께서 10분씩 얘기를 하라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두 번째, 우리 시에서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해서 벤치마킹순례단을 운영을 하죠? 2009년도부터 ‘16년도까지 자료에 의하면 81개소에 363명이 다녀왔어요.

국내에는 78개소, 국외에는 3개소. 자료 맞죠? 다녀오신 예산은 한 9,000만 원 정도 소요됐습니다.

여기에서 시책 반영한 것이 29개 사업이었어요. 29개 사업이었는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지금 시책 반영 중에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이 있죠? 그거하고 내장산 국제음악제 운영이 있죠?

내장산 국제음악제. 그다음에 토요문화 야시장 운영. 이 세가지 문화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어요?

물론 사업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기억도 안 나시려나도 모르는데. 81개소에 순례 해 가지고 29개 사업을 반영했어요. 반영을 했는데 제가 좀 국민여가캠핑이나 내장산 국제음악제나 토요문화 야시장의 운영에 대해서 29개사업 중에 3가지만 여쭸어요.

우리가 벤치마킹 해 가지고 우수시책을 정읍시에 반영을 했다 하지만 평가분석 하시죠, 정읍시에서? 모든 사업에 대해서? 했을 때 바람이 우수시책이라고 반영은 했지만 안 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과감히 없애는 것이 좋지 않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꼭 이 세 가지 없애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거기 갔다 왔다고 해 가지고 시책에 반영했다고 해서 지속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평가분석 해 가지고 필요성이 없다면 과감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생각해요, 본 위원은요. 그리고 참고로 몇 가지만 권고해 드릴게요.

본 위원이 선진지도 갔다 오고, 외국도 갔다 왔어요. 그런 사례를 몇 가지만 얘기해 드릴게 어차피 벤치마킹 순례단을 운영한다면 참고가 되신다면 이 분야에도, 특히 이 분야는 우리 인구 15만 확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산이 제일 대한민국에서 잘되는 데가 어디인지 아시죠? 전라남도 해남입니다. 해남군인데 출산율이 전국 평균 2.5배예요, 출산율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게 출산관계가. 인구 확보도 있고, 예산 확보도 있고.

그래서 물론 관련부서에도 얘기하겠지만 어차피 순례단을 운영을 하시니까 출산 분야 전라남도 해남, 그다음에 귀농귀촌 전라남도 장성 있죠? 가까운 데 놓아두고 먼 데부터……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요. 출산이나 귀농귀촌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어요.

귀농귀촌도 인구 증가도 되고, 국비 확보도 많이 하죠, 귀농귀촌이? 할 수 있죠? 그다음에 예산절감 차원에서 상수도 물을 생수화 해 가지고 사용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상수도 물을. 제가 여기 정읍시 자료에 의하면 생수로 사들이는 금액이 정읍시 예산에서 상당 금액이 차지해요. 생수 구입비가 한 3,000여만 원돈 들어가요.

물론 생수도 사서 먹어야겠죠. 그러나 중국 서주시에 갔더니 페트병에다가 상수원 수라고 해 가지고 공식석상에 내놓아요. 페트병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많은 금액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도 정읍시에서 중국 서주시 같은 데도 한번 벤치마킹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다음에 서안하고 서주시에 갔더니 상당히 시민 편익하고 이해관계가 되는 겁니다. 큰 대도시에 밤에도, 낮에도 볼 수 있게끔 아크릴로 해 가지고 공중변소 표시를 해 놓았어요, 도로변에.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것이 벤치마킹이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지금 정읍시에서 29건 한 것을 잘못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우리 정읍 시정 내 예산과 인구증대에 또 시민편익에 관계되는 이런 분야에도 좀 관심을 가지고 우리 과장님께서 순례단을 운영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 내년도 순례단 운영 시에는 참고하셔 가지고 정읍시가 더욱 더 나날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정부가 굉장히 시끄럽죠?

박근혜정부하고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스럽다는 것을 과장님도 알고 계시죠? 원인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죠?

제가 생각할 때는 국민과 정치권의 불소통으로 인해서 일어났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우리 정읍시정은 그렇지 않고 잘되어 가는 것은 알고 있으나, 몇 가지 사안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첫 번째, 교통신호체계로 인해서 교통정체로 인해서 시민과 관광객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데가 있어요.

어디인지 모르시죠? 제가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교통신호체계가 아닌 다른 시설을 해야 되는데, 교통신호체계를 하므로 인해서 정체가 되는 구역이 있어요.

거기가 어디인고 하니 정읍역 지하차도 있죠? 거기 사거리 있죠? 사거리하고 또 성모약국 사거리 있죠, 그 밑에 내려오면?

거기하고 또 터미널 사거리. 또 그다음에 이제 구)성림극장 앞에 그 사거리 있죠? 정읍역 지하차도 신호가 정체가 되어 버리면, 신호가 걸려 버리면 차량이 많을 때는 전북은행 앞까지 거기가 정체가 되어 버립니다.

굉장히 큰 혼란이에요. 출퇴근 시간도 마찬가지만 요즘은 더 그러고 있어요, 지금. 또 명절 때?

더 그러고 있어요. 역전 주변에 있는 분들은 상당히 걸어다니기도 힘들어요. 교통 정체로 인해서.

그래서 본 위원이 정읍역 지하차도 시공 이전에 이런 주문을 했어요, 정읍시청에. “거기는 신호등 갖고는 안 돼요. 회전식 로터리를 만들어서 함으로써 여러 가지 다방면에 이익이 되고, 교통 정체가 해소됩니다” 분명히 그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도 끝끝내 신호체계로 만들었어요. 신호등으로 만들었어요. 지금 거기가 상당한 교통 정체가 되고 있어요.

좀 들어보세요. 그 회전로터리라는 것은 여건이 만들어져야 되겠죠. 만들어져야 되겠지만 충분한 여건하에 있어요.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정체되어 가지고 왜 열차를 타야 하는데 못 탔을 때. 예를 들자면 못 탔을 때 그 피해는 누가 보상해야 합니까? 정체되어 가지고 못 탔을 때는.

행정에도 책임이 있죠? 교통소통대책을 잘못 수립했기 때문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혀 없다고 봅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사안에 대해서 잘잘못을 떠나서 앞으로라도 우리가 시정을 하는데 좀 더 효율적으로 해야 할 것 아니냐 차원에서 말씀드려요. 거기가 엄청난 정체로 인해서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날마다 복잡해요, 진짜.

더군다나 연지아파트가 내년 상반기에 끝납니다. 그러면 거기가 1,500대 정도 됩니다. 1,000여 세대로 하면 1.5대라고 하면 1,500대가 돼요, 차가.

늘어나요. 그럼 그 차들을 어떻게 감당하려나 모르겠어요. 거기에는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지, 고속버스, 역이 있지.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이용을 못 한다는 결론이에요. 정체가 되면. 그래서 늦었지만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지금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감사부서에 사업시행 전 설계검토 있죠? 그런 부분들을 강력히 좀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일 문제는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생명과 교통 소통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래서 생명과 교통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른 것도 하시겠지만 중점을 두어 가지고 사전설계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현재 정읍역 지하차도 신호등체계로 인해서 정체가 되는 사안을 감사부서의 과장님 차원에서 한번 조사검토를 해 보십시오. 지금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박근혜정부가 말도 안 되니까 검찰에서 직접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비유를 드려서 죄송스러운데, 우리 시민의 건강과 편익 증진을 위해서는 과감히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하셔서 직접 나가셔 가지고 한번 현장도 보시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대안을 한번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수립해 가지고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굉장히 정읍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또 이번에 엊그제 골프장 기공식 했죠?

그랬죠? 많은 외인들이 정읍에 올 것입니다, 앞으로요. KTX를 활용해서.

그랬을 때 대책을 강구를 하시라는 겁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농산물을 생산자에게 가격을 보장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또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 로컬푸드 육성 지원조례를 본 위원이 발의해서 제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을 위해서 또 농산물 생산자들을 위해서 로컬푸드 인증 직매장이 건립·개장되었어요. 알고 계시죠? 그래 가지고 그 로컬푸드직매장이 잔류농약 기준초과로 인해서 연 3회나 걸려 가지고 1년에 3번을 그랬어요.

해 가지고 금년도 8월 31일자 취소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정말 우리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또 생산자들의 농산물 가격을 보장하고. 이런 판매장에서 농산물 농약 잔류기준 초과로 그랬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에요.

엄청난 일. 거기에 나오는 품목이 370종이나 나옵니다. 조합원들이 550명이에요.

그리고 종업원이 8명이에요. 2015년 연간 40억 원의 판매수익을 올렸어요. 40억 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는 말입니다.

많은 금액입니다. 굉장히 큰 액수예요. 그런데 허가 취소가 됐다는 말입니다.

그랬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합니까? 지금 로컬푸드 인증 직매장이 인증을 내준 것은 시민들이나 국민들 생명을 담보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에서도 지금 생기고 있죠, 정읍시 내에?

앞으로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이 사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사해서 규명을 좀 해 주시고,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12만여명의 시민의 생명들이 관계되어 있어요.

거기 담보하고 있어요. 저는 이런 주문을 하고 싶어요. 위탁 받은 업체에 맡기지 말고 정읍시장이 인증을 해 버리면 더 관리감독이 잘될 것 아닙니까?

행정이나 의회가 어째서 필요합니까? 농가들이 법 다 잘 지키면 우리 행정이나 의회가 필요없어요. 조그만한 부분이라도 시정하고, 지도하고 하기 위해서 행정이나 집행부나 우리 의회가 필요한 것이지.

국민이 다 법을 지킨다면 법이 필요없어요. 그래서 따지자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과장님 따지자는 것 아니에요.

앞으로라도 우리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고 또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들은 안전하게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어느 한 사람만을 위한 하나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봐서는 우리 시민들은 별것 없다는 결론이에요.

지금 보면. 결과론으로 보면. 그래서 지나간 일이지만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그에 대한 분석 검토 한번 해 보세요.

해 보시고 대안을 마련해 주셔 가지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보조금도 들어가고 있어요, 지금. 들어갔어요.

도비, 시비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직매장 설치하는 데. 고모네장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인사관계에 대해서 여쭐게요. 지금 저희 시의 정원이 1,505명인데, 현재 1,456명 해서 49명이 결원인데 이유는 뭡니까?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정원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숫자 아닙니까?

그러죠? 그런데 결원이 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그 인원이 아니더라도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라는 얘기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고 그 인원이 아니면 절대 못한다 했을 때는 바로바로 충원을 해 줘야 정읍 시정에 차질이 없을 것 아닙니까?

지금 업무 대행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할 사람들도. 필요하다면 그때그때 결원에 대한 보충을 빨리빨리 충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어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이번에 중국에 다녀왔어요. 중국에 가면 인구가 100만이 다 넘습니다. 100만이 넘어요.

그런데 공무원 수를 본다면 상당히 우리 시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우리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 시, 중국. 중국 시를 방문해서 벤치마킹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행정하고 거기하고는 또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그러나 대개 보면 비슷비슷해요. 어떻게 보면 더 업무를 잘 추진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하고 연계된 중국 시를 방문해서 벤치마킹 해 가지고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때가 된 것 같으니까 제가 여기에서 직원들이 많다, 적다라는 말씀은 안 드릴게요. 중국 가셔 가지고 벤치마킹을 해 주셔 가지고 우리 실정에 맞는 정원과 현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60명 중에 금년도 퇴직자가 전체 몇 명입니까? 1월부터 12월말까지.

전체. 아니, 1월달 퇴직한 공무원 포함해서 2016년도에 퇴직할 공무원들의 수가 몇 명이 됩니까? 정확한 숫자는 자료로 해 주시고.

금년도 2016년 퇴직자가 몇 명인데, 그중에 5급이 몇 명이고, 6급이 몇 명이고, 7급 이하가 몇 명인가. 대략 알 수 없어요? 지금 인사담당자가 안 계시는가 보고만?

제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은 6급공무원의 숫자를 좀 알려고 그래요. 아니, 260명 정도 된다고 했는데, 거기에서 금년도에 퇴직대상 공무원들이 몇 명이 되냐고요. 예, 전체 퇴직자가 몇 명인데 그중에서 6급이 몇 명이다.

잘 안 나와요? 됐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전체 퇴직자가 한 50명 됩니까, 금년도에?

그러면 몇 %입니까? 30%정도 되네요? 30%가 6급이에요.

그리고 5급이 있고 7급 이하가 70%라는 결론이에요, 이 수치로 따진다면.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5급공무원 이상은 얘기를 안 하겠어요. 그런데 6급공무원까지 되기까지는 한 30년 내지 40년이 필요하죠.

퇴직자들은 40년된 사람들도 있죠? 지금 공무원 세계라면 꽃이 바로 사무관 승진하는 것이 꽃이죠? 그러죠?

소망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 30%라는 퇴직자들이 30,40년을 근무하고 그만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30년 내지 40년을 행정에 몸담았다면 행정의 백과사전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봐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그런데 물론 정책상 그러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지만, 그러나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 실력이 있는 백과사전인 그분들을 그냥 보낸다는 것은 법과 정책에 의해서 보내겠지만 좀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한 기관의 CEO라면 자기 부하들의 사기진작책도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기업체에서도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이며 여러 가지로 우리 산하 임직원들한테 혜택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진정 먼저 앞서가야 할 우리 행정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하나의 질문이겠지만 6급공무원으로 그만두시는 분들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다 할 수는 없겠지만 그분들이 30, 40년을 근무하면서 가진 노하우를 그냥 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기업체에 보면 여러 가지 임직원 사기진작책과…… 사기진작이 되므로 인해서 기업도 활성화가 됩니다. 돈도 많이 벌어요.

우리 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분들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시켜주므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혜택을 보는 것은 시민들이에요. 그 분야에 대해서 연구검토를 해 주셔 가지고 6급 퇴직자들에 대한 대책 강구를 해 주셨으면 해요.

직원이 해야 할 일이 있고,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사무관 정도 되면 전결사항으로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6급은 못하지 않습니까?

하고 싶어도 못해요. 아무런 노하우가 있어도. 물론 창안제도를 도입해 가지고 제안을 하면 그런 것도 있는데, 하늘의 별따기예요, 그것도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년을 맞는 6급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책과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 지금 시내지역에 대해서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하고 있죠? 자료에 의하면 금년 1월부터 10월말일까지 이용인원이 1만 3,263명으로 거기에서 주종을 이루는 항목이 헬스하고, 요가예요. 헬스가 8,261명으로 68.9%를 차지하고 있고, 요가가 2,032명으로 15%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기타가 2,970명으로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는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서 보면 헬스하고 요가가 많다는 것은 건강관리를 위해서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결론이에요.

시민이 많다는 결론이에요. 인정하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이용기간은 요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을 하고 있어요.

평일날. 이용시간이 월요일부터 금요일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쉬어 버려요. 그런데 요는, 서민들은 일자리 새벽에 나가고 그러기 때문에 이용을 하고 싶어도 이용을 못 합니다.

그래서 서민들, 일자리 때문에 일찍 나가는 서민들.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대안으로 일요일과 토요일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를 한번 해 봤으면 쓰겠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따르겠죠.

모든 요인이 따르겠지만 다른 데에 돈을 좀 아껴쓰고 우리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서 토요일, 일요일 이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물론 주민자치위원장이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 얘기도 되지만, 대다수의 일반서민들은 토요일, 일요일을 운영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