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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민윤홍 의원 발언

217회 제9기획주민복지위원회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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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9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지역보건과, 치매관리과, 장기보건소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보건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전순희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민윤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박해진 위원님, 이충호 위원님, 황순남 위원님, 신정숙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지역보건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치매관리과가 분과되면서 건강증진과 만성금연팀에서 노인건강팀으로 발령 받은 이영석 팀장입니다. 치매검진팀에서 정신건강팀장으로 발령 받은 박정미 팀장입니다. 1년 6개월 만에 보직을 새로 받은, 지소에서 온 재활진료팀 이주희 팀장입니다. 다시 한 번 지역보건과에서 치매관리과를 분과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2019년 주요 실적과 2020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원은 20명입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사업을 위해 동에 파견된 7명이 포함되어 있고, 시간선택제 인력은 8명이며, 정원에는 미포함되어 있습니다. 17-4쪽에서 17-5쪽, 예산현황입니다. 총 예산은 36억 100만원이며, 국비보조 사업이 29억 8,969만원이며, 구비는 8억 4,817만 3천원입니다. 감액된 21억 6500만원은 치매사업비이며, 2020년에는 올해와 상이하게 34억 65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6쪽입니다. 경로당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모든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건강관리 교육과 만성질환 관리로 합병증을 예방하고, 치매선별 검진과 노인 우울증 검사 등을 실시하여 고위험군은 연계하고, 치매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신규로 노쇠예방을 위한 건강한 근육 프로그램을 8개소, 한방주치의 사업을 12개소, 100세 건강지키기 사업 16개소, 치매 안심경로당 9개소를 운영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구강관리, 뇌졸중과 치매, 허약으로 인한 골절과 낙상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여 보건의료 서비스 만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8쪽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은 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우리구의 심한 장애인은 4796명입니다. 장애인은 우울증, 뇌졸중, 치매나 골절, 낙상율이 높아 입원율은 연간 75.6일로 장애의 예방과 장애인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현황파악과 재활평가 건강사정 등을 고려하여 집중관리군과 정기관리군, 자기역량지원군으로 분류하여 정기적인 재활 서비스와 상담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건강보건관리 사업으로는 재활운동으로 과제순환 운동교실을 총 10회 실시하였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는 방문재활 서비스를 338건 해서 일상생활동작 훈련지도와 재활운동지도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작업치료실에는 상지기능 훈련과 일상생활운동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649건을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의 사회프로그램으로는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가족과의 나들이 문화 체험 등을 실시하여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 장애발생 예방으로는 뇌졸중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구연동화와 점자 체험 등을 실시하였고, 학생들을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과 장애발생 예방교육 등을 28회 실시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문화공연은 행사는 장애인이 100명, 비장애인이 361명이 함께 공연을 즐김으로서 주민통합과 장애인의 편견해소와 인식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봅니다. 사업비는 통합건강증진 사업비가 4470만원, 아쿠아 운동교실 프로그램에 552만원을 편성하였고, 금년에 장애인 문화공연행사비는 예산부족으로 본예산에 편성을 못해 추경에 예산편성 여부에 따라 공연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17-10쪽,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방문건강관리 등록 대상자는 12,495명 중 국민기초 수급권자가 16.64%, 차상위계층이 50.57%, 2151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등록자는 고혈압과 당뇨병, 관절염, 뇌졸중과 낙상 허약노인들입니다. 고령사회 대응을 위하여 만성퇴행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기초조사와 등록관리로 자가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3675 가구 17930건을 연 5회 이상 방문하였고, 독거노인은 1703명을 대상으로 8956건을 방문하여 연간 5회 이상 방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184건을 의뢰하고, 혈액검사를 381건 했을 뿐만 아니라 폭염과 한파대비에 따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모니터링 역할도 시행하였습니다. 금년 사업비는 5억 3999만원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로 보건의료 및 복지행정 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는 물론 자가관리 능력 향상으로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7-12쪽입니다.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우리구의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록 현황은 205명이며, 만성신장질환자가 62명, 근육병은 43명입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 산정특례에 등록된 자로서 소득과 재산 등에 대한 변동사항을 2년마다 정기 재조사를 통해 의료비 지원 중지 또는 변경을 반영하여 수시 재조사로 환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부양의무자는 중위소득 200 %미만이 대상자입니다. 지원내용으로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와 질병에 따라 간병비 월 30만원, 호흡보기 및 기침 유발기 대여로, 보장구입 자에 한하여 해당 질환 및 합병증으로 인한 진료의 요양급여 등 국민건강보험에 전액 예탁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등록결정이후에도 지원대상자의 지원자격 여부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매년 2회 환자가구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 및 재산 등에 정기재조사를 실시합니다. 예산은 7억 3784만원입니다.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으로 가족의 사회적, 경제적,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17-13쪽 암환자 의료비 지원 및 국가 암 관리 사업입니다. 건강보험하위 50% 이하인 가입자중 국가 암 검진자중 조기 발견된 의료비 지원대상자는 423명이며, 국가 암 검진 사업대상자는 직장보험료가 9만 6,000원, 지역보험료 9만 7,000원이 대상자입니다.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성인은 본인부담금 200만원을 3년까지 지원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발견된 암환자에 대한 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수는 197명, 본인부담금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 재가 암환자 관리자는 353명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대상자로써 재가 암환자를 위한 증상 및 통증조절과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완화하고, 암환자의 정서적지지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6억 8742만 5천원입니다. 국가 암 검진 홍보를 강화하여 조기 발견하여 암 치료율 증가 및 암으로 인한 부담과 사망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17-15쪽,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1차 의료기관으로서 대부분 고혈압 환자와 근 골격계질 환자로서 내과 진료는 14,715건, 결핵검사 판독과 상담 30,869건, 65세 이상 골밀도 검사 처방에 1,900건을 추진하였습니다. 고혈압 당뇨 관절염 진료 환자들이 친절하게 질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취약계층의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과 프로그램 운영 등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민의 건강향상과 경제적 부담 감소에 기여하겠습니다. 17-16쪽, 한의학 공공보건사업입니다. 사업추진 실적입니다. 한방진료실 운영 3900건이며,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자를 위한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20회에 걸쳐 110건의 한의요법인 침과 한약제제 등 한의학적인 기본 건강관리와 우울, 스트레스 등 한약제제 등 건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고령화에 따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 위험요인이 있거나 건강관련 문제가 있는 지역주민을 위하여 한의학 갱년기 성인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갱년기 기공체조교실을 상․하반기에 분기별 12회씩 기공체조, 한방 양생교육 및 상담, 진료 등을 실시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17-18,19쪽, 정신건강 증진사업입니다. 현황입니다. 정신건강 행태는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우리가 인천시 평균보다 좋으나, 1회 평균 음주량 남자 7잔, 여자 5잔 주 2회 이상 음주하는 고위험 음주율은 높은 편이며, 자살사망률은 해마다 감소하였으나 우리 구 뿐만 아니라 인천시 전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정신질환자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정신질환 예방 조기발견, 상담 재활 사회 복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정신질환 조기 중재사업은 만 15세에서 30세 사이의 정신증상이 나타나기 이전의 상태를 포함한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 이내의 대상자 조기 정신증 발굴을 위해 의료기관, 학교 청년이 이용하는 고시원과 도서관, 고용안정센터 등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적극 홍보하고, 우울증 선별검사와 아동에게는 정서행동 특성 검사 등을 시행하여 왔습니다. 사업비는 총 12억 1098만원으로, 정신질환 재활시설 해피투게더에 2억 9385만원, 중독관리통합센터에 1억 7988만 8천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7억 1308만원입니다. 조기발견과 등록관리, 재활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여 주민의 건강증진과 편견해소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정신질환자의 인권 및 입․퇴원 심사 등을 실시하고, 정신보건시설 지도 점검과 위탁기관에 대한 운영 등 정신 질환자의 편견해소와 정신질환자의 사회통합을 위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7-20쪽, 특수시책으로 장애인 통합재활 서비스 운영입니다. 장애인 등록현황은 569명 중 집중관리군과 정기관리군, 자기역량 지원군으로 나누는데 중증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여러 민간단체와 협의제를 구성하여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 연계를 통한 장애인 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통합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의료기관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진단과 치료, 재활평가 등을 의뢰하고, 보조기기에서는 생활환경 개선 및 맞춤형 보조기기 적용 제작을 의뢰하고, 복지에서는 사회재활 프로그램 후원과 가정봉사를 의뢰하고, 보건소에서는 모니터링 점검과 사례관리, 사후관리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천만원입니다.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재활서비스 실시로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과 의료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전순희 지역보건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다음은 장기보건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소장님께서 진료 등의 사유로 참석하지 못 하셨으므로 건강관리팀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장기보건지소 건강관리팀장 안석균입니다. 지소장께서 진료 관계로 부득이 제가 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지소의 보건사업팀장인 노진숙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지소의 업무는 건강증진과, 지역보건과와 중복이 되는 사안이 많기 때문에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기보건지소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9-3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9-4쪽 구강보건실 운영입니다. 취약계층 및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통하여 구강의료 이용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구강질환을 예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간제 근로자인 치위생사가 4월 5일자 계약만료로 퇴직함에 따라, 채용 공고 후 합격자를 선발하였으나 육아, 의료기관 취업 등의 개인사정으로 근로를 포기하여 사업수행에 애로가 많았습니다. 늦게나마 10월 11일자로 치위생사가 채용되어 구강보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으로,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하여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등을 실시하는 즐거운 양치교실을 운영하였고, 지역아동센터 치아사랑 캠프는 11월 14일 실시 예정입니다. 또한 특수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여 구강의료 이용에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하였고, 노인 불소도포 사업으로 장기늘봄사랑터, 동양노인문화센터, 경로당 등 생활터를 방문하여 어르신 구강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하였습니다. 불소용액 양치사업으로 내소자 및 생활터에 불소용액을 배부하였고,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생애주기별 구강검진 및 보건교육 실시, 특수학교 구강보건진료, 노인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의 구강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치위생사인 기간제 근로자 1명의 인건비 포함 구비 3770만원입니다. 다음은 19-5쪽 건강증진센터 운영입니다. 의료취약지역인 계양동 주민을 대상으로 질병 예방을 위하여 운동, 영양, 비만, 금연, 심뇌혈관질환 관리 등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여 개인별 건강문제에 따른 건강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및 100세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한 생활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기간제 근로자 2명의 인건비 포함 구비 8400만원입니다. 2020년에도 주민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발, 발굴하여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7쪽 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 운영입니다. 계양동에 거주하는 고혈압, 당뇨 등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주민을 위하여 고혈압-당뇨 자가관리교실 및 경로당 순회 심뇌혈관질환관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내혈압 내혈당 알기 캠페인 전개와 심뇌혈관 질환 조기발견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20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 및 상담과 홍보, 조기발견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질병 부담 및 의료비 감소를 도모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540만원입니다. 다음은 19-9쪽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입니다. 계양 1,2,3동에 등록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명의 방문간호사가 정기관리군에선 2~3개월에 1회 방문하고, 자가역량지원군에선 4~6개월에 1회 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혈압, 혈당,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건강상담과 식이요법, 투약 지도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약이나 식이요법에도 불구하고 혈압,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와 뇌졸중, 관절염으로 거동이 불편한 허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과 계획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방문보건약품과 의료소모품은 본소에서 전량 전배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19-11쪽 요통 및 관절염 관리사업입니다. 요통 및 관절염이 있는 계양동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전문강사의 운동지도로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근력강화와 관절의 유연성을 증가시켜 동통을 완화시키고, 자가관리를 위한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입니다. 2020년 추진계획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230만원입니다. 다음은 19-13쪽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입니다. 재활물리치료실 및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재활촉진 및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에도 양질의 재활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애인 건강권 보장 및 추진계획 목표달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물리치료사 인건비 포함 5190여만원입니다. 다음은 19-15쪽, 특색사업으로 시니어 건강한 영양교실 운영입니다. 국민 3대 사망원인인 고혈압, 당뇨 등에 따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정의와 영양관리의 중요성 및 식단관리방법을 교육하고 질환군에 맞는 식이습관을 지도하는 등 영양분야의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특색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건강관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소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업무보고 받은 내용대로, 예산에 비해서 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36억, 장기보건소는 2억 2천 되는데, 그러나 노인건강, 정신건강, 또 보건소에서도 내과진료 같은 것으로 거의 사업이 흡사하죠?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를 들으니까 팀장님들이 치매관리과가 생기는 바람에 다들 바뀌신 것 같아요. 자기 분장사무에 맞는 팀으로 간 것 같습니다. 치매를 맡았던 지역보건과도 치매관리과가 생겨서, 한꺼번에 팀장이 싹 바뀌면 업무에 큰 지장은 없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팀장들이 능력이 있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아무튼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고요. 위원 여러분! 먼저 지역보건과의 일반현황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순남위원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황순남 위원입니다. 15쪽,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서, 2020 추진계획에 보시면 엑스레이 검사 판독 및 결과 상담이 있지 않습니까? 엑스레이 장비가 몇 년식이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2007년 정도로 제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12년 정도 됐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런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황순남위원

그럼 판독을 주로 하루에 보통, 여기 보면 36,000건으로 되어 있는데, 하루에 몇 건 판독을 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리딩이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하루에 몇 건 정도 하시는 거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이걸 360으로 제가 나눠봐야 될 것 같은데요. 하루에 하는 것은 아니고,

황순남위원

그 선생님이 혼자 하시는 거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황순남위원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어디 다른 데에 의뢰하는 것은 아니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황순남위원

그리고 19페이지 보시면 자살예방교육이 있지 않습니까? 2020년 계획이 75회로 늘었잖아요? 주로 어떤 교육을 하시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게이트키퍼 같은 경우 교육합니다. 그러니까 자살증후군으로 나타나는 그런 말을 하거든요. 나 살기 싫다, 다음에는, 그런 메시지를 가까운 사람들에게, 대부분 자살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그런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장님들이나 사회복지사나 간호사, 아니면 그 일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이런 징후가 나타난 사람들에게는 건강증진상담센터에 의뢰하도록 연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황순남위원

9월 1일 현재 남성, 여성, 누가 더 많죠? 여자가 더 많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어제 시에서 가지고 나와서 봤는데요. 올해 85명인데,

황순남위원

계양구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10세에서 19세가 2명, 20에서 29세가 7명, 30대가 9명, 40대가 16명, 50대가 24명, 60대가 14명, 70대가 8명, 80데가 5명으로, 약 85명인데요. 연령별로는,

황순남위원

주로 그분들이 우울증이나 조울증을 앓고 계신 분들이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대부분 중독이나 우울증, 이런 분들이 많고요. 요즘에 사회적으로 고립이 되면서 많이 그런 것 같습니다.

황순남위원

추이가 50대가 많고, 60대에서 줄어들고, 얼마 전에도 계양산에 여성 분 한 분 자살이 있었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계양산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황순남위원

아, 그건 10월달이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전체 남자가 57명, 여자가 28명입니다.

황순남위원

남성이 많네요. 자살율이 점점 높아지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황순남위원

지역보건과에서도 신경을 특별히 더 써주시고, 관리를 잘 부탁드립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황순남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17-13페이지 보면 수검율 향상을 위한 암검진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실시하고 계십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대부분 공단에서 암 검진 대상자가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당신은 암검진 대상자고, 암검진을 받으면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문자를 개인별로 계속 보내고 있고요. 계양산메아리에 매월 저희가 게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캠페인 할 때, 저희가 자주는 캠페인에 못 나가지만, 의료비 지원 담당자가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럴 때 홍보, 구청 행사 있을 때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그런데 수검율이 이렇게 저조하잖아요. 그 분들은 방에서 나오려고 하지 않더라고요. 내가 아픈 병인 줄 알아요. 그런데도 그 검진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더라고요. 보면 그 사람들이 방에서 나오려고 생각을 안 하시더라고요. 반찬봉사나 이런 것 할 때 보면,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취약계층에 처음에 국가 암검진을 실시했을 때 그런 문제 때문에 저희가 인센티브로 의료비를 지원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해서 의료비 지원을 하긴 하는데요. 그런 경우는 저희가 방문 간호사나 이 분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동사무소나 노인들 반찬 봉사하는 분들이 제일 많이 알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이런 대상이 되면 그 분들에게도 얘기하고, 권유하게끔 하면 훨씬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신정숙위원

그런 방법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보고해 주신 것 잘 들었고요. 앞에 두 위원님들의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먼저 신정숙 위원님이 하셨던 암환자 의료비 지원 관련돼서, 아까 보고해 주실 때도 건강보험 가입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내인 분들, 대략 8만원 정도 선에서 보험료를 내시는 분들까지 의료검진을 받고, 거기에서 암이 발견됐을 경우에 200만원 정도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고 설명을 해 주셨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이충호위원

그런데 신정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홍보가 잘 안 된 것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저희 어머니께서 암환자이십니다만, 글쎄요. 저희 어머니가 여기에 해당되시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다른 것 때문에 병원에 가셨다가 발견된 케이스라서 여기와는 해당사항이 없는데, 건강검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분들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내 건강 때문에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만, 여러 가지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넘어가는 경우들이 꽤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어쨌든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한 가지, 이것 때문에라도 내가 가서 받아야 되겠다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많이 안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이 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었지만, 작년에는 좀전에 표현하셨던 형태의 보고는 아니었거든요. 건강검진을 통해서 암이 발견될 경우에 병원비 200만원 상당이 지원이 된다 라는 부분은 사실 많은 주민들이 알고 계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좀더 사업 내용이 정확하게 전달이 돼서 이런 대상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형태의 부분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이충호위원

그리고 황순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엑스레이 관련돼서는 의사 한 분이 36,000건의 판독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워낙 오랫동안, 대부분 이런 경우 보건증을 하시는 분들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워낙 오래 하셨던 분이라 빨리 빨리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충호위원

물리적으로 그게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한 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것이 정말로, 표현하자면 오진이랄까요? 봐야 될 부분을 못 보고 지나가는 경우들이 생길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우리가 검사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우리 행정에서 뒷받침 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을 면밀히 봐 주시기 바라고요. 제 질문을 드리자면, 11페이지를 보면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전담 인력들이 대상자들에게 방문건강을 하고 계시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이충호위원

방문의 형태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방문의 형태가, 저희가 고혈압이 조절이 안 되고, 증상이 있고, 그런 경우는 아까처럼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합니다. 분류를 해서 집중관리군은 8회 정도 이상 하고, 정기관리는 4회 정도 하는데요. 거기에서 이 분이 혈압이 있으면서 고혈압이나 당뇨가 조절이 안 되는 경우에는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요. 나중에 조절이 되면 이 분은 정기관리군으로 넘어가고, 또 허약노인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계속 훈련을 해서 이 분이, 저희가 그 점수 체크를 합니다. 건강생태평가와 면접조사를 해서 분류를 하고 나서, 그분류에 따라서 이 분들이 좋아지면 집중관리에서 정기로 가고, 그런 식으로 합니다.

이충호위원

그렇게 쭉 관리를 잘해 주고 계신데, 혼자 나가시지는 않을 거고, 팀으로 꾸려져서 나가는 형태인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지금 현재로는 저희가 각 동에 한 명씩 있어서 대부분 혼자 나갑니다.

이충호위원

대상자들에게 혼자 나간다고요? 동에서 같이 안 나가고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처음에 기초조사 할 때는 아마 동의 간호사가 나가면서, 올해부터. 7개 동이거든요. 나가면서 사회복지사와 둘이 팀을 이루어서 주민 공공서비스 사업을 실시를 하고요. 거기에서 이 분들이 복지 대상자로 보건의료 정부시스템에 올리면 거기에 따라서 방문을 나갈 것으로 봅니다. 그동안 사회복지사와 처음 기초조사 할 때는 나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핵심은, 사실은 상당히 조심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맞습니다.

이충호위원

혼자 나가지 않고 동에서, 말씀하신 사회복지사나 이렇게 같이 팀을 이루어서, 대부분이 취약계층이 사회적 보장도 받아야 되고, 의료서비스도 받아야 되고, 중복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이충호위원

혼자 나가서, 만약의 경우라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잘 써 주시기 바라고요. 또 아까 보고해 주실 때 정신건강 관련돼서 다 줄어들었는데 어찌하여 음주율만 올라갔을까요? 이유가 혹시 분석이 된 게 있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해마다 고위험 음주율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해마다 해 왔는데요. 계양구가 이상하리만큼 고위험 음주율이 높은데, 아마 계양구 환경의 문제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계양구 환경이라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개선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번에 저희가 운영위원회에서 얘기했는데, 일단은 유흥업소나 이런 곳이 많기도 하고, 저희가 청소년 음주 같은 경우를 못 팔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경우에 청소년에게 술을 판다거나 이런 것으로 어렸을 때부터 술 먹는 문화에 대해서 관대하지 않나, 계양구 주민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충호위원

어쨌든 고위험군 자체가, 우리가 술을 사회생활 하다 보면 안 마실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반복적으로, 중독개념으로 가는 것은 상당히 경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무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신경 쓰시고, 우리 계양구 주민들의 정신건강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건강 부분에 있어서 잘 챙겨주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이충호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이충호 위원님이 얘기한 것에 계속 연결해서 갈께요. 우리 계양구의 음주율이 학생들과 청소년, 연령대로 따지면 어느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나오나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것은 저희가 지역사회건강조사 때 보통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거든요.
해진

박해진위원

19세 이상이면, 그 연령층은 정확히 나오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20대, 30대, 60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것까지 나누어져 있는 경우는 제가 못 봤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아까 위원님들도 자살율 얘기를 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직접 아라뱃길에서 그것을 목격을 했었거든요. 되게 안타까웠는데, 자살하는 분들 보면 보통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지속되다가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스트레스로 인해서 충동적으로 자살하는 분도 계시고, 또 알콜로 인해서, 모든 정신건강들이 무너져서 자살하는 분도 계신데, 지금 27.7%, 스트레스가 27.7%면 상당히 높은 편이거든요. 우리 계양구에서 자살률이 어때요? 타구보다, 여기 보면 꾸준하게 줄고는 있는데, 계양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자살율을 나타낸 건지, 아니면 타구에서 와서 우리 계양구에서 자살한 것을 같이 포함시켜 놓은 건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이것은 국가통계시스템에서 하는 것이라서요. 아마 자살 사망을 보고했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

어쨌든 우리 계양구가 자살을 많이 하는 구로,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그렇게 많이 하는 구는 아니고요. 저희가 전체에서 7위 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 계양구가 아라뱃길이 생기면서, 자꾸 아라뱃길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 쪽에서 자살을 많이 한다, 옛날에는 한강다리에서 많이 한다고 했는데, 자꾸 그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자살을 사실 막을 수는 없잖아요. 맨날 쫓아다닐 수도 없는 거고, 그러나 그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것들은 우리가 집중적으로 설치도 해야 되고, 안전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은 들어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자매가 자살을 해서 수자원공사에 방문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 에서는 이쪽으로 이관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예산이 현재는 없다, 이런 얘기를 해서 일단은 환경이, 밟고 올라갈 수 있는 데, 부서진 데, 그것을 해 주십시오 라고 부탁을 드렸고, 시에 있는 지역건강증진과장님한테 예산을 세워서, 휀스를 높이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고 건의를 해서, 시에서도 아마 건설본부와 얘기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래요. 어떤 환경에 놓여 있던 생명은 상당히 소중한 거잖아요. 생명 같이 귀한 것이 없는데, 앞으로 그런 소중한 생명을 놓지 않는, 모두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17-10쪽을 봐주십시오. 방문건강관리사업인데, 거기 보면 그간 추진상황과 2020년 추진계획이 있어요. 독거노인 가정방문 관리 횟수가 있는데, 독거노인이 계양구에 몇 분이 계세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독거노인이 2105명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2105명 중에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목표를 9270건으로 잡은 것이 독거노인 전체를 다 방문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건강이 안 좋다거나 그런 분들에게만 다니는 거예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사회복지정보화시스템에 방문 서비스에 대한 요구도가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하지, 우리가 강제적으로 독거노인이기 때문에 방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면 한 가구에 수십 번도 다닐 수 있고 그렇습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평균 독거노인 같은 경우 연간 5.6에서 5.8, 그 정도,
해진

박해진위원

몇 분이서 하는 거예요? 생활관리사가 하는 겁니까?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생활관리사는 가서 말벗 서비스를 해 주는 거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독거노인 방문하시는 분들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가정방문 간호사가 직접 방문을 해서,
해진

박해진위원

몇 분이서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각 동에 한 명씩 있습니다. 그래서 혈압, 혈당제 주고, 우울이나 치매가 있으면,
해진

박해진위원

동의 간호사는 이번에 다 충원된 거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동에 있는 간호사는 사회복지사와 둘이 짝을 이루어서, 매월 20건의 사례관리를 직접 합니다. 사례관리사고요.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보건소에 있는 건강관리를 해서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 그리고 우울, 이런 합병증 관리나, 치매가 있으면 의뢰를 하고, 문제가 있으면, 낙상, 허약관리 등을 실시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간호사 분들이 이번에 일곱 분인가 각 동에 투입이 된 거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지금 이 사업은 이미 2019년 9월 1일 현재 하고 있는 거거든요. 해 왔단 말이에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니까 어떤 분들이 지금까지 다녔느냐, 간호사가 이번에 됐는데, 이번에 각 동에 투입이 됐는데, 그 전에는 어떤 분들이 하셨는지,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동에 있는 간호사와 보건소에 있는 간호사와 역할이 다릅니다. 동에서는 그동안 사회복지사들이 사례관리를 하지 않았습니까? 사례관리를 했는데 대부분 취약계층이, 빈곤의 문제가 질병이나 이런 게 많아서 그 분들에 대한, 예를 들어서 40대인데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서 다리를 절단하게까지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제도 간에 와 있을 때는 합병증 관리가 돼서 거기까지 안 오는데, 나이가 젊은 사람이기 때문에 방문 대상자에 의뢰가 안 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은 사례관리 대상자를 확대를 하면서 사회복지와 간호사와 건강관리를 해서, 기초조사를 해서 저희 방문간호 대상자에게 연계를 하게 되면 그 방문간호 대상자는 건강관리 서비스, 통합건강관리서비스, 모든 보건소에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동에 있는 간호사는 이번에 가면 사회복지와 연계해서 사례관리팀을 구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찾아내는 거죠. 생애주기별 모든 건강관리를 해서, 사례관리를 통해서 이 분을 보건소에 연계를 해 주는 것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사업이 언제부터 있었죠? 오래됐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방문이요?
해진

박해진위원

예.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오래 돼서, 약 20년,
해진

박해진위원

독거노인,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모든 방문보건사업이 그동안 지자체에서 계속 해 오다가 IMF 되면서 기간제 일자리 창출로 해서 지금까지 해 왔던 건데, 아직까지도 기간제 인력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독거노인 가정방문관리사업은 오래 전부터 시작을 했고, 이 간호사가 없을 때는 사회복지사가 직접 가서 방문을 하고, 그 다음 사례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보건소 간호사가 가서 했다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면 결국은 방문자가 지금까지는 사회복지사가 했다는 거잖아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요구도가 나온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만, 제가 어떤 분이 방문을 했느냐 라는 것을 물어봤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사회복지사가 방문을 했고, 앞으로는 각 동에 간호사분들이 가니까 간호사 분들이 많이 방문을 하겠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사회복지사와 둘이, 그러면 더 많이 발견할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그 얘기를 물어본 거예요. 간호사들이 거기에 투입되면 지금까지는 사회복지사분들이 거의, 지금 9270건 정도는, 12월달까지는 가능했다 라고 보거든요. 9월 1일 현재 7100정도 되니까, 겨울철 4개월 정도면 충분히 9270건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간호사 분들이 거기에 투입이 되면 더 질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되겠죠. 독거노인들이,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면 이 목표치를 2020년도에는 좀더 잡아도 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얘기를 한 거예요. 똑같이 잡지 말고, 물론 질 좋은 서비스도 좋지만 다녀 보면 독거노인들이, 그분들이 되게 적적하시잖아요. 외롭고, 그러니까 그 분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그런 것도 확인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방문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겠다, 건수를, 그 때 사회복지사 한 분이 하던 것과 두 분이 하는 것과는 다르잖아요. 그러면 이건 횟수를 늘릴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내년에는 똑같이 하지 말고 횟수를 더 늘려라, 그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이 얘기를 한 겁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현재 1인당 가구 인력이, 간호사 한 명에 350명에서 450명 정도 가구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동에 간호사가 가 있으면 아마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를 발견해서, 등록관리는 신규 발견은 많아질지 모르겠지만, 아마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건수는 그렇게 많이 늘어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어쨌든 사업이라는 게 지금보다는 나아야 되는 거거든요. 계속 그렇게 가면 안 된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인원이 확충됐을 때는 어쨌든 그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오를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목표액을 좀더 높게 잡는 게 맞다 라는 얘기를 하고 싶고요. 17-13쪽에 암환자 의료비 지원 및 국가 암관리 사업, 1일 수검 독려, 전화, 문자, 우편이 2019년 9월 1일 현재 130건을 목표로 잡았는데 150건을 실적으로 올렸네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2020년도는 9월 1일 현재 실적이 150건이니까 2020년도에 150건 잡으면 되겠다, 이 정도로 한 것 같아요. 12월달까지 4개월이 남았는데, 9월 1일부터. 그동안은 더 안 하시려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그건 아니죠?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평가를 할 때 건수를 몇 건 보는 것이 아니라 검진율이 몇 %냐, 이것 가지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일일 수검 독려는 문자도 하고, 우편도 합니다만 전화도 하네요. 전화는 우리 직원이 직접 하시는 건가요?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아니요. 기간제 인력이 있습니다. 사업비, 홍보비에서, 그게 1년 내내 쓰는 것은 아니고요. 몇 개월 쓰는데, 아마 내년에는 오전만 쓰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암에 대한 인식은 걸리면 어렵다 라는 그런 인식이 있기 때문에 하긴 해야 되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안 하는 분이 많거든요. 되게 까다롭고 하니까, 그리고 혹시 검진하다가 뭐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 라는 걱정 때문에 자꾸 미루게 되고, 또 바빠서 미루게 되고, 또 귀찮아서 미루게 되고, 이런 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것들이 발병이 됐을 때는 사회적 비용들이 많이 들어간다는 거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것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문자도 좋고, 우편도 좋지만, 그래도 직접 통화를 해서 그런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수고하시는 것은 알겠습니다만, 좀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목표치를 잡아놓고 실적을 올린다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그것보다는 그 분들이 내 몸을 위해서, 내가 이런 상황에 닥쳤을 때 얼마나 힘들어 하는가를 직접 알려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미리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아까 박해진 위원님이 자살 관련된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도 수자원공사와 시와 관리 주체를 가지고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아라뱃길 같은 경우 수자원공사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시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봐요. 우리 구에서도 물론 관심을 가져야겠지만, 그 시설을 보강한다거나 이런 문제에 있어서, 구 재정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있다 라고 판단이 되고, 시와 수자원공사 측에 좀더 강한 필요성을 제기를 해 주시기 바라고, 서울에 보니까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안전휀스도 있고, 바를 높이 올리는 것도 있는데, 아예 잡고 올라가지 못 하게 만든 형태도 있더라고요. 주판알 같은 것을 놔서 잡으면 돌아가서 올라가지 못 하게 되는 형태도 있고 하더라고요. 그런 케이스들을 조사하셔서, 어쨌든 우리 구에 있는 시설물들이니까, 예산이야 수자원공사에서 나오든 시에서 나오더라도 어떤 형태로든 그런 방지하는 형태로 갈 때 우리 구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설치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전순희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장기보건소까지 일괄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장기지소 건강관리팀장님, 19-7쪽을 봐주십시오. 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에 대해서, 우리 추정 환자수가 고혈압이 13,219명 정도 되는데 관리 환자수가 1554명입니다. 1554명 중에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그 부분은 담당 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장기보건지소 보건사업팀장 노진숙입니다. 저희 지소 이용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60대 이상이십니다. 60대, 70대, 80대,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는 30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 지소는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현재 1554명의 관리 환자가 60대 이상이라고 보면 되나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럼 그 연령대가, 고혈압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60대 이상이겠네요?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13,219명 전체를 다 관리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잖아요. 요즘은 고혈압도 만성질환으로 되어 있는 상태인 것 같은데, 젊은 사람들도 요즘 고혈압 때문에 뇌질환을 앓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세 드신 분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관리를 해요. 고혈압 환자들은,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젊기 때문에 그런 것을 신경을 많이 안 쓰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그런 질환을 알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발생되는 질환, 예를 들어 뇌출혈이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랬을 때 굉장히 치명적이에요. 그 분들은, 평생을 갖고 가야 되는 질병이거든요. 그래서 그 쪽에서 고생들을 많이 하시는데, 홍보도 많이 하시고 해서, 13,219명 정도가 추정 환자수라고 하셨는데 더 홍보를 해서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보건사업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계속해서 일괄 질의 받겠습니다. 이충호 위원님,

이충호위원

19-4페이지, 구강보건실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좀전에 보고해 주실 때 10월 11일자로 드디어 치위생사가 채용이 됐네요?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지적을 했듯이 대우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을 해요 처우에 대해서 그다지 썩 메리트가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기간제에 대해서 무기직과 같은 대우를 해야 된다 라는 행정적인 부분이 내려와서 내년에는 처우가 좀더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은 합니다만, 어쨌든 필요로 하는 업무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야만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니까 내년에는 연초부터 잘 돼서, 아니면 지금 계시는 분이 계속 계시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잘 돼서 지역 주민들의 치위생 관련돼서 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게 되기를 바라고요. 또 지금 우리가 장애인들에 대한 기준을 심한 장애와 심하지 않은 장애, 이렇게 나누어졌지 않습니까? 보고서에는 아직 그런 부분이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13페이지에 보면 1에서 3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에서 3이면 현재 기준으로는 심한 장애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 게 맞죠?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예.

이충호위원

보고서 작성하실 때도 그런 기준에 맞춰서 좀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소는 사업이 거의 똑같이 진행되고, 위원님들이 업무보고 받은 중에 궁금한 사항을 질의를 해 주셨는데, 장기보건소 건강관리팀장님, 백세 프로그램, 건강증진센터 백세 프로그램 운영 잘 되고 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늘 동 행정복지센터 가 보면 2층에 올라가 보는데, 그리고 권역별 걷기대회 같은 것도 여기에 있는데,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예. 저희가 아라뱃길 이용해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걷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얘기는 들었는데, 그 계획이 20회 정도인데 여기 보니까 13회 정도 해서 174명, 그 정도밖에, 13회에 174명이면 한 번에 열댓 명 정도 오는 거예요? 약 20명, 아직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겁니까? 계획은 20회로 했는데, 13회에 174명이라고 자료에,
석균

안석균건강관리팀장

예. 참여가 좀, 1회당 참여율이 좀 낮은 편이긴 한데요.

민윤홍위원장

앞으로 점차 권역별로 홍보를 잘 해서 인원수도 많이 늘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아무튼 건강증진센터는 잘 운영하고 있어요. 지적할 만한 사항은 없는데, 그래도 그런 걷기대회만큼은 참여수를, 홍보를 해서 많이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지역보건과는 보건, 의료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잘 제공해서, 특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취약계층, 또 사각지대를 발굴해서 방문 서비스에 최대한 노력해서, 사실 취약계층이 있고, 어려운 사람일수록 나서지 않고 안 받으려고 숨기는 것이 대부분이거든요. 항상 그런 방문서비스를 할 때도 취약계층이나 사각지대를 잘 발굴해서 우리 구민들이 골고루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보건과와 장기보건소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보건과, 장기보건소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 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정회

11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치매관리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치매관리과장께서는 교육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 하였으므로 치매지원팀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치매관리과 치매지원팀장 김미희입니다. 치매관리과 이미숙 과장의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으로 인하여 대신 업무보고 드리는 것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평소 주민의 복지와 건강한 삶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민윤홍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주민복지위원회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27일자로 신설된 저희 치매관리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기에 앞서 치매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정미 치매예방팀장입니다. 박명화 검진등록팀장입니다. 전영자 쉼터운영팀장입니다. 먼저 보고서 18-3쪽 일반현황 입니다. 정원 23명 중 현원 20명으로, 3명의 결원은 2020년 정규인력으로 신규 채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정규공무원 20명과 시간제선택임기제 공무원 10명, 기간제 근로자 2명을 포함하여 32명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요 분장사무와 18-4쪽 예산 현황과 민간위탁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18-5쪽과 18-6쪽, 치매인식개선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국․시비 포함 2억 4,970만원으로 치매극복 걷기 행사운영과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주간 행사를 개최하고 치매극복 선도에 참여할 기업, 기관, 학교, 도서관 등 선도단체를 양성, 전 구민을 대상으로 캠페인과 홍보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히 2019년에는 치매안심센터와 작전, 장기 인지재활센터 어르신들의 작품전시회와 치매체험 홍보관을 운영하였고, 10월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어린이 치매인식개선 인형극을 실시합니다. 치매를 올바로 이해하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여 편견을 감소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전국 광역 단위로 추진해오던 전국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각 군․구에서 실시하게 됨에 따라 우리 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보고서 18-7쪽, 치매인지재활센터 운영입니다. 사업예산은 7억 7,100만원입니다. 핵가족과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로 인하여 노인의 수발부담이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현황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장기요양등급자중 인지지원등급과 5등급 인정자를 합하면 3,000명 이상이고, 치매전담 민간재가시설은 부족한 실정으로 재가 치매환자를 위한 공공 서비스에 대한 확충이 필요합니다. 우리 구에서는 작전, 장기인지재활센터 2개소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인지지원 등급, 5등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치매인지재활센터 운영에 대한 시비지원 종료 통보와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소유 시설에 설치 운영 중이던 작전인지재활센터에 대해 수탁기관의 재수탁 의사 없음 통보를 받음에 따라 작전인지재활센터를 현재 신축중인 효성인지재활센터로 이전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인지재활센터 운영 비시지원 종료에 대한 2020년 시비지원을 시에서 재검토 중에 있으며 시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작전인지제활센터 이전에 따른 작전권역 이용자를 위하여 차후 설명드릴 치매안심센터의 쉼터를 추가설치 하여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코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장기인지재활센터의 노유자 시설 용도변경 계획으로 2회 추경에 국비 확보된 노인요양시설 확충 기능보강 사업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 설치비 2억 9,700만원은 2020년으로 이월 예정이며, 이는 2020년 설계용역 후 정확한 예산을 추계하여 장기지소 1층에 추가 설치될 쉼터 기능보강사업비 국비 확보 후 쉼터 설치공사 시기와 맞추어 2020년 초 설계하여 추경에 예산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신축 중인 효성평생건강센터의 그간 추진 현황입니다. 2019년 10월 14일 준공검사를 완료하였고, 10월 26일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입주를 시작으로 10월 28일 건강생활지원센터 업무를 개시하였고, 치매안심센터의 쉼터, 가족카페, 검진사업 수행 인력 5명이 파견되어 업무를 일부 개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BF 본인증 현장심사 실시 후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효성평생건강센터 1층 2층 일부에 운영될 효성인지재활센터는 10월 29일 민간위탁적격자 심사를 개최하여 혜원의료재단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12월 말 작전인지재활센터를 이전하여 2020년 1월부터 치매환자의 기능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9쪽과 18-10쪽, 치매예방관리사업 입니다. 사업예산은 국․시비 포함 5,400만원입니다. 본 사업은 관내주민 및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치매예방수칙 및 치매예방운동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2019년에는 안심센터 내에서 뿐만 아니라 동 주민센터 및 노인문화센터, 보훈회관 등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고, 치매안심경로당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잔존능력 강화에 힘쓰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8-11쪽과 18-12쪽,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사업 입니다. 사업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독거치매환자, 부부치매환자, 만 75세 이상 노부부 둘 중 1명이 치매환자인 경우 대상이 되며, 정신과 협력의사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치매사례관리 위원회를 통하여 대상자로 선정하게 됩니다. 9월 1일 기준으로 127건의 대상자 발굴과 613건의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안심센터로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인지기능증진을 위한 서비스, 정신행동증상관리,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 및 일상생활관리, 가정내 안전관리, 가족지원을 통해 치매환자가 보다 오랫동안 가정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지함으로써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7-13쪽 및 14쪽, 치매조기검진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국․시비 포함 6,043만원입니다. 본 사업은 만60세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안심센터에서 직접 실시하여 치매를 진단하고, 안심센터에서 진단된 치매환자의 발병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협약병원으로 혈액검사 및 뇌영상촬영에 대한 검사비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 치매선별검사 실적이 다소 저조한 것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으로 분류된 경우 1년마다 검사를 실시하던 것을 2년마다 검사를 실시하도록 지침이 변경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2019년 치매안심센터 직영 전환 후 시작한「동으로 찾아가는 치매검진사업」은 1달에 1번 정해진 요일에 실시함에 따라 치매검사를 집 가까운 곳에서 검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검사 결과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자와 독거노인, 75세 고령노인에 대한 고위험군 집중검진 사업을 확대하였고, 이를 통해 진단 검사건수가 증가되어 9월 1일 기준 진단검사 241명중 146명이 치매로, 53명이 치매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되어 등록 관리되고 있습니다. 고위험노인과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비 지원을 통하여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경제적 부담 감소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15쪽과 16쪽, 치매등록관리 사업입니다. 예산은 국비 시비를 포함하여 조호물품 등 구입비 2,200만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1억 9,800만원입니다. 등록된 치매환자에 대한 조호물품으로 기저귀, 수면양말, 로션 등을 환자 관리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월 3만원이내의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치매치료비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이며, 9월 1일 기준 실인원 798명의 대상자에게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배회인식표 발급과 사전지문등록 서비스를 통하여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겠습니다. 다음은 18-17쪽과 18쪽, 치매안심센터 쉼터 확대 운영입니다. 사업예산은 국․시비 포함 8억 1,963만 5천원입니다. 현재 쉼터운영은 보건소 1층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이후 효성 평생건강센터에서 추가 운영되어 2개소에서 추진예정입니다. 쉼터 이용 대상자는 치매진단 후 등급미판정자와 인지지원등급 15명 이내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에서는 뇌운동에 도움이 되는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다양한 종류의 작업치료, 원예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운동치료 등 비약물적 인지자극 치료 프로그램이 운영 되며, 정서지원 프로그램, 건강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계산권역과, 효성권역 2개소에서 운영을 2020년 작전권역과 계양권역에 추가설치 계획하여 국비 5억 4543만 5천원을 신청하였고, 2020년 국비 예산확보 시 추경에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증가하는 치매환자를 위한 전문화된 권역별 인프라 구축 및 치매안심쉼터 확대운영으로 치매노인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여, 차별화된 인지건강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19쪽과 20쪽, 치매가족 지원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국․시비 포함 1억 8,200만원입니다. 본 사업은 치매환자 가족상담을 통해 치매환자 돌봄 부담을 분석하고 가족교실을 운영하여 2019년 현재 2기 교육을 완료하고, 11월 3기 가족교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돌봄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가족의 셀프케어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1월부터 효성평생건강센터 내 치매가족 카페를 운영하여 다른 치매환자 및 가족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치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18-21쪽과 22쪽, 특수시책 사업인 치매안심마을 1호 효성2동 기억활짝마을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동계획형 사업과 연계 추진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국․시비 포함 2,000만원입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실천 강화 및 조기발견 등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능동적 참여를 통하여 지역사회 필수 서비스 공급자들의 치매교육을 통하여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환자의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민관 협치 사업으로, 지난 6월 치매안심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실시하였고, 8월 주민참여예산 동계획형 제안사업 치매어르신 우리 마을이 돌봐요 치매돌봄 서포터즈 사업으로 채택되었습니다. 향후 11월중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선정하고 치매안심참여기관을 모집 선정 예정이며, 2020년 치매돌봄 서포터즈 모집을 본격화하여 효성2동 어르신 대상으로 인지강화 교실, 가족교실, 치매예방교실을 운영예정으로 마을에서 치매어르신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여 치매 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효성2동 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추후 다른 동에도 설치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치매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윤홍위원장

김미희 치매지원팀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그 전에 지역보건과 정신치매팀장으로 계셨었죠? 업무보고를 하다 보니까 치매, 지역보건과에서 열심히 했던 것이 업무보고에 나타난 것 같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지역보건과에서 치매관리과로 분과가 되면서, 치매사업이 상당히 많은데, 예산이 약 27억 정도는, 과에 비해서는 적은 것 같은데, 제가 늘 치매에 대해서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로 해서 많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권역별로 치매안심센터도 생겨야 된다고 늘 강조했는데, 앞으로 치매환자를 위해서, 또 치매의 예산이 좀더 늘어나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과감하게 늘어나는 치매환자를 위해서 예산을 폭넓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치매관리과가 새로 신설이 됐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충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충호위원

이충호 위원입니다. 일반현황에 보면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는 내년에 정규 채용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소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보건소에 유독 시간선택제와 기간제가 많지 않습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예.

이충호위원

다음 업무보고나 이런 때는 정․현원 현황에, 하단에 시간제나 이런 것을 표시를 해 주면 이 부서에 이 만큼의 많은 분들이, 업무가 이 만큼 많구나 라는 부분이 표현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표시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번에 치매관리과가 분과돼서 그런지 치매지원팀이며, 팀에 몇 명씩인지 숫자가 안 나와 있어요. 이게 단순 미스인가요? 아니면 아직 안 정해진 건가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그것은 저희가 직원 배치 받기 전에 자료를,

이충호위원

아, 9월달에 올라온 거라, 현재는 다 되어 있는 거죠?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충호위원

아직 3명이 부족해서,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3명은 저희가 기존 시간선택제 선생님들로 해서, 작업치료사 두 명과 임상심리사 한 명이 고용은 되어 있고요. 그 부분은 내년 하반기에 채용을 해서 오면, 정규직으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이충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에 보면 인지재활센터 관련돼서 시비가 내년에 중단이 된다 라고 일단 확정이 됐는데 이것을 어떻게든 다시 받아보시겠다고 말씀을 하신 건가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지금 다시 논의가 되고 있어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우리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어서, 시나 국비 지원을 받아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작전센터가 이번에 인지재활센터가 안 한다고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일단은 저희가 작전인지재활센터의 경우에는 한림병원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거기 시설에 들어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한림병원도 공간이나 이런 것들이 부족하다 보니까 장소를 거기를 많이 활용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일단은 장기지소만 운영을 하시고, 작전에 대해서는 운영을 안 하시겠다, 이렇게 저희에게 의사를 밝히셔서, 일단 저희가 시비를 두 군데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작전은 효성 쪽으로 옮기는 방향으로 해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충호위원

지금 효성평생건강센터가 새로 생기고, 이제 신축이 완료가 되어가는 마무리 단계인데, 그곳에 이 부분이, 어차피 원래 들어갈 계획이었던 건데, 그럼 작전권역에 있던 것을 효성권역으로 옮겨오는 개념으로 봐야 되는 건가요? 이미 그쪽에서 이용하고 계시던 분들이 계시잖아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이용을 하고 계시던 분들 중에서, 저희가 인지재활 등급자 분들이 좀 계시는데요. 그 분들이 하루종일 계시는 것을 원치 않는 분들도 계셔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효성 쪽에 또 쉼터를 하나 더 개설해서 운영하게 되어서, 그쪽으로 조금 분산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충호위원

지금 사이즈가, 작전센터가 원래 28명 정원인데, 효성센터는 24명 정원으로 일단 되는데, 효성권역에도 수요가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데 작전권역이 사라지면서, 거기 계신 분들이 일부 오시고 하면 원래 생각했던 효과는 되지 못 하는 상황이고,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저희도 작전이 문을 닫는 것에 대해서는 올해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진행이 됐던 부분이어서,

이충호위원

그러게요. 전에 이런 보고가 전혀 없었는데 갑자기 나온 건가 싶어서,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한림병원, 큰 틀로는 쉼터가 생기고, 치매안심센터가 생기면서 시의 시비를 받던 돌봄터를 전환하는 것으로 의사결정이 처음에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기요양급여를 받아서 운영하는 치매전담 주간보호를 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쉼터로 운영을 하고, 이 두 가지로 가고 있었기 때문에 한림병원이 노유자 시설이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장기요양 주간보호시설을 할 수 없는 거기도 하고요. 또 병원에서 오랫동안 장소를 내 주긴 했지만 계속 그렇게 가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효성센터를 지으면서 그 쪽에 치매전담 주간보호를 하면서, 그게 인력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공간, 이런 것을 봤을 때 24명이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일단 24명으로 해서 추진 중이었는데, 시비를 다시 지원을 일부 하시겠다는 의사결정이 되면서, 또 저희가 장기동에 있는 것도 전환하려고 국비를 받아놓은 상태인데, 시가 그것을 다 준비가, 인천시 전체 군구가 시기가 맞지 않다 보니까, 어디는 비용을 받고 운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됐고, 어디는 비용을 안 받는 상황이 되다 보니, 저희도 그 시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그것을 연장하려고 한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작전에서는 나와야 되는 거고, 그리고 효성은 전담 주간보호에서 지금 인지재활센터로, 그러니까 장기요양 대상이 아닌 기관으로, 지금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장기동도 시설을 노유자 시설로 하기 전까지는 일단 현재 상태로 그대로 운영을 하다가 공사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돼서, 내년에는 일단 그대로 가다 보니, 저희가 쉼터가 또 생각보다 확장적으로 운영을 안 하고, 6개월까지만 진단하고 시설로 연계해라,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 치매전담시설은 없고, 그리고 인지지원등급 같은 경우는 주로 저희와의 기간이 끝나면 집에 다시 계시거나 그런 원위치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보호하는, 그러니까 유사한데요. 시비, 이런 의사결정들이, 이런 과정 속에서 저희가 일단 내년에는 인지재활센터로, 돌봄터 기능을 하는. 그러다 보니 효성이, 그래서 작전에 계신 분들도 기능이 안 좋아서 재가시설로 가시게 되는데, 이 쪽을 이용하시겠다고 하면 거기도 하고, 팀장이 얘기한 대로 쉼터를 저희가 한 개소 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그것을 확대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또 보건소에는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쉼터기능을 효성에 만들면 그 쪽 권역과 작전을 같이 커버하고, 또 장기동도 쉼터를 내년에 만들면서 분산을 시키는 것으로 하고, 작전은 저희가 임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쉼터나 이런 것들이. 그래서 인지지원등급이나 이런 분들이 또 오실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작전권역은 가능하면 임대, 장소만 있다고 하면 임대해서 쉼터 운영을 하면서 인지재활센터 기능이 필요하다고 하면, 수요가 더 많으면 그 쪽을 더 보강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계산권역이 또 없기 때문에 그 쪽도 추가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봤을 때 치매 관련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거고, 문제는 예산이잖아요. 우리가 자체예산으로 다 할 수 있다면 시나 국비 생각 안 하고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국․시비 매칭으로, 또는 보조사업으로 받아서 하려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시기가 안 맞고, 또 다른 형평성의 문제들도 나오다 보니 엇박이 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소장님 말씀해 주신 대로 이해는 됐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있던 게 사라지고, 이렇게 한 쪽으로 편중되고, 또 이쪽에 수요가 있어서 진행하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작전권역에도 다시 임대할 수 있을 만한 공간을 빨리 찾아보시고, 그렇게 해서 분산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13페이지, 15페이지에 치매 검진과 관리를 놓고 보면요. 일단 조기검진사업 같은 경우가, 6개월쯤 전에. 저희 할머니가 같이 계신데 우편이 왔더라고요. 동에 이런 것 하니까 와서 받으시라, 그런데 저희 할머니는 2년 전부터 요양원에 가 계시거든요. 치매등급을 받으시고, 이게 왜 왔지? 이게 연동이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게 안 되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개인 민간정보이기 때문에,

이충호위원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치매등급을 받아서 요양원에 가 계신 건데 그게 연동이 안 되면,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그건 건강보험에서만 쓸 수 있는 개인정보고요. 그것을 저희가 갖다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금 법 개정을 해서 공단에서 등급 받으신 분들에 대한, 치매로 받으신 분들에 대한 것들을 저희가 요구는 하고 있거든요. 저희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에 저희에게 문의도 들어오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법 개정을 하겠다고 복지부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행정력 낭비일 수 있는 부분이라서, 어쨌든 하고 계시다니까 추이를 보고요. 재미있는 것이, 여기 데이터가 자체적으로 해서 치매 신규 등록자가 2018년 작년에 322명이고, 그런데 다음 페이지를 보면 2016년, 2017년, 2018년의 치매 등록자가 대동소이해요. 그 이유가,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요. 전출 가시는 분도 계십니다.

이충호위원

전출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전입 오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한 해에 보통 240명, 250명, 320명 정도가 계속 치매 신규 등록이 되는데, 등록자는 그냥 천에서 1100명 사이로 대동소이하고, 오히려 2017년에 비해서 2018년은 오히려 몇 명 줄고 해서,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2018년에 치매등록 관리시스템이라고 해서 그 시스템을 다시 구축을 하면서, 전에 시스템에 있던 등록 관리자에 대한, 다시 끌어오는 작업을 저희가 하면서, 그전에는 이런 것들이, 퇴록자, 이런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았었는데요. 옮겨오면서 저희가 일부, 2018년에 정리를 한 번 했고요. 그 때 퇴록이 많이 된 상태고요. 또 노인인구다 보니까 사망자도 생기고, 전출가신 분들도 생겨서, 전입 오신 분보다는 퇴록하시는 분이 더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도 발굴하려고 많이 검진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수치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충호위원

어쨌든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는 의아해서 확인한 거고요. 치매가 있으신 분들은 어쨌든 등록이 다 돼서 관리를 받으시는 부분으로 잘 일을 진행해 주시리라고 믿고, 또 추가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질의는 이 정도입니다.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이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계양구에 치매관리 전담 부서가 하나 생긴 것을 일단 축하드려야 되겠죠. 그리고 노인 인구가 65세 이상이 해마다 800여분 정도가 늘어나요. 2019년도는 34,000 정도, 이렇게 저는 추정합니다만, 그게 맞습니까? 2018년도에 32,000명 정도 됐거든요. 그 추세라고 한다면 34,000이 약간 안 됩니다. 우리 계양구의 치매인구가 그러면 거의 10% 정도, 여기에서는 9.98로 나와 있는데, 거의 10% 가까이 돼요. 그런데 우리 인지재활센터가 현재 작전권역이 없어진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효성동으로 가는 게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요. 그래서 이분들이 직접 가기는 어렵고, 누가 모셔다 주던가,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송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예. 그렇게 하던가 해야 되는데, 이렇게 날로 치매환자는 증가하고 있고, 노인 인구도 증가하고 있고, 그래서 치매 전담부서가 새로 생긴 거고, 앞으로 작전권역, 계산권역, 임대라도 하신다고 하는데, 사실 임대료도 만만치 않아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저희도 알아봤는데 매물 나온 게 많지는 않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매물도 그렇고, 또 거기에 적당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용도가 없어요. 그렇게 큰 건물이 없다는 말이에요. 또 있다면 건물 임대료가 너무 비싸고, 그래서 우리 구에서 작더라도 작전권역을 커버할 수 있는 건물이라면 새로 짓는 것이 낫지 않겠나, 그러니까 임대도 임대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효성동 같이 그렇게 크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작전권역, 계산권역을 커버할 수 있는, 그렇게 크지 않아도 되잖아요.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18-15쪽에 치매등록관리사업이 있네요.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이 있고요.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 등록이 있어요. 이러한 사업은 치매환자가 길거리를 돌아다니시다가 집을 못 찾고 행방불명되면 나중에 집을 찾아주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그렇죠.
해진

박해진위원

치매환자는 되게 많은데, 상당히 저조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릴께요. 그냥 오신 분만 할 게 아니라, 방문도 하고 그러시잖아요. 치매 등록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그걸 꼭 해 주시기 바라고, 치매조기검진사업이 있죠? 치매선별검사가 있는데, 이 선별검사를 2019년도에는 9천 건을 잡았는데. 2020년도에는 천 건을 오히려 줄였어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이게 지침이 변경되면서 치매선별검사를 하고, 정상적으로 나오신 분들이 더 많기는 하거든요. 그 분들에 대한 검사가 전에는 1년에 한 번씩 하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2년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정상으로 나오신 분들은 2년에 한 번씩 해라, 이렇게 지침이 변경되면서 건수가, 저희가 검사하는 건수가 줄기는 했고, 저희가 이것을 입력을 하면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이 실적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두 번 넣는다거나 하면 실적이 잡히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수치가 나와서 그런 부분 때문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데, 올해 저희가 5천에서 6~7천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고, 내년에 더 분발해서 8천 건 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한 가지 물어볼께요. 치매 환자가 약을 복용했을 때, 그러니까 좀 늦출 수 있는 약들이 있잖아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방,

민윤홍위원장

예. 그 약을 복용했을 때 효과가 있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일단은 효과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 연구결과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

혹시 우리 치매환자 등록하신 분들 중에 그런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치매 진단 받으신 분들은 그 예방약을 다 드시고 계시고, 일단 치매도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병을 하기 때문에 그 원인을 해소를 시켜주면 치료가 되는 경우들도 있고 해서, 일단은 병원 진료나 이런 것을 꼭 받아보시는 게,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것은 본인 부담인가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일단은 치매 진료비, 검사에 대한 것은 주민소득 120% 이하 가정에는 검사에 대한 진료비 지원이 가능하고요. 또 약을 드시게 되면 소득기준을 똑같이, 주민소득 120% 이하 가정에는 저희가 월 3만원씩 해서, 범위 내에서 진료비와 약제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약을 복용하면 그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사실 치매환자가 있는 가족이 다 힘들어하는 것이, 그 분들을 누군가는 보살펴줘야 되잖아요. 그리고 돈이 만만치가 않아요. 등급을 받아야 그나마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 분들은 되게 힘들어 해요, 돈도 그렇고, 보호해야 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힘든데, 어쨌든 우리가 치매 전담부서가 생겼으니까 전문적으로 이 부분은 과에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 계양구에 치매환자 분들이 질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정숙 위원님,

신정숙위원

18-5페이지 보면 치매인식개선사업에서 캠페인과 홍보는 어떤 식으로 계획을 하고 계신지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저희가 올해 홍보사업으로는 광고를 중점으로 해서 추진을 했고요. 지하철 역사와 대형마트 조명 광고, 또 지하철1호선 전동차 내부에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홍보를 하게 되었고, 또 대중교통광고 서비스로 해서 음성 서비스와 외부 차량에 부착해서 안심센터와 버스정류장에, 쉘터라고 해서 정류장에 저희 안심센터에 대한 이용,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의 안내라든가 이런 것들을,

신정숙위원

언제부터 실시하셨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작년부터 했었는데요. 올해는 예산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더 많이, 올해는 치매안심센터 과도 생기고, 치매안심센터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좀더 많이 홍보를 하고 있어서 많이들 보시고 계십니다.

신정숙위원

전철을 타다 보니까 우리 구 것이 안 나오고, 미추홀구 선전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미추홀구가 여기까지 광고를 접수했네 했거든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인천시 전체가, 내부에 들어가 있는 안내는 인천시 전체가 합동으로 해서, 거기에 구마다 표시를 해서, 차량이라고 하잖아요? 량을 분할해서 맡아서, 어느 량이 잘 걸리면 우리 구 것을 볼 수가 있고, 다른 량에 들어가시면 다른 구 것을 볼 수 있게, 그렇게 해서 작년에는 저희가 안내를 우리 구만 해서 나갔었는데 올해는 그렇게 하지 말고 5개 구가 연결해서, 그 들어가는 구들을 다 한꺼번에, 전화번호라든가 그런 것들을 넣어서 동시에 할 수 있게,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게끔 해서, 올해는 5개 구가 다 들어가서, 연락처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그래요. 제가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또 뒷 페이지 보면 걷기행사라든가, 그건 언제쯤 실시하고 계시는지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걷기행사는 저희가 올해는 4월 13일날 미추홀공원에, 송도에서 이것은 광역 차원에서 시에서 운영을 했고요. 내년부터는 군구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이 걷기행사는 전국 날짜가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복지부에서, 그래서 전국적으로 하는 걷기행사입니다.

신정숙위원

사업 대상자가 60세 이상으로 되어 있잖아요? 60세 전과 후가 몇 %로, 차이가 많이 있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60세 전은, 대부분 치매환자 발생이나 이런 것들이 많지는 않고요. 요새는 젊은 사람들도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초기에 치매가 오시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도 검사를 원하시거나, 검사비 지원이나 이런 것들은 본인이 그런 진단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에게 맞으면 그런 분들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신정숙위원

나이가 먹을수록 암에 대한 두려움보다 치매가 걱정이잖아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신정숙위원

저희도 보면 가끔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뭐 잊어버리면 치매인가 보다 그러잖아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저희가 인식도 검사를 2014년도에 했었는데요. 치매인식개선사업 5페이지에 보시면 전국민 인식도 조사에 보면 치매와 암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검사를 했을 때 연령이 높아질수록 치매에 대한 부담감이 높게 나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정숙위원

가족들 간의 부담이 많잖아요. 치매에 걸리면,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족지원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운영해서, 그 분들 힐링캠프도 운영하고, 나들이도 하고 해서, 저희가 2기까지 운영을 했고, 11월에 3기 운영이 들어가는데, 가족들 호응은 좋으신데,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여의치가 않아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치매관리과가 생기고 전담부서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더 고심해서 활용하겠습니다.

신정숙위원

그런 부분은 봉사자 활동으로 해서 메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예. 저희가 효성2동에 치매안심마을 하면서 그런 봉사자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더 확실히 해서 운영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효성2동에 운영해 보고, 다른 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정숙위원

서비스 인식도가 인천이 제일 높네요. 그런데 계양구는 몇 % 정도 되나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계양구는 아직, 광역에서 실시한 것이어서, 계양구만 따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신정숙위원

그래요. 새로 생긴 부서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지역보건과에 늘 치매에 대해서, 치매에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우리 김미희 팀장님이 답변을 잘 하시네요. 많은 사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인가 인지재활센터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가 있었어요?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그 전에 안심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민간위탁을 하고 있다가 올해부터 직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인지재활센터는 직영은 안 하고, 민간위탁으로 할 예정입니까?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일단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돼서요. 위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윤홍위원장

앞으로 있을 효성평생건강센터에 효성인지재활센터가 들어가고, 민간위탁으로 하게 되는데,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민간위탁이 되면 청사관리라든지, 새로 신축했으니까 청사관리, 특히 센터장, 그런 관리감독을 철저히, 치매관리과가 생겼으니까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잘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매관리과가 생겨서, 소장님, 우리 위원들과 한 번, 치매관리과가 어디에 있죠?
미희

김미희치매관리팀장

1층에, 전에 있던 치매통합지원센터, 거기에 있고요. 사무실은 3층 지역보건과 자리에 있습니다.

민윤홍위원장

저희도 구청에 자주 갑니다만, 보건소는 방문을 정식적으로 하지 않았는데, 치매관리과가 새로 생겼으니까 우리 위원님들끼리 한 번 날 잡아서 보건소를, 거기에 구강보건실이나 주민들의 예방접종실이 있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한 번 가서 살펴보고, 관리감독 하러 가는 게 아니라 한 번도 안 가봤으니까, 치매지원과도 방문도 하고, 그런 계획을, 전문위원님, 일정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 위원회에서 방문하는 것으로 날짜를 잡겠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민윤홍위원장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치매관리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1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9차 기획주민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