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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8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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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수정예산안 및 기금운용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와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한수복입니다. 제안설명 드리기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두연 총무팀장입니다. 이경훈 인사관리팀장입니다. 홍양선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정영임 구민소통팀장입니다. 금년 한해도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추진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조성환 자치도시위원장님과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본예산 편성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자치행정과의 세입예산규모는 인천시 주민자치회 지원경비 증가 및 주민자치센터 공간구조 개선 사업 신규 지원 등으로 금년도 2억 648만 5천원대비 19.2% 증가한 2억 5,575만 7천원이며, 세출예산 규모는 공무원의 증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 신축비 신규편성 등에 따라 금년도 624억 231만 9천원대비 7.2% 증가한 672억 6,284만 1천원입니다. 정책사업별 예산규모를 설명드리면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31억 1,511만 3천원, 대민행정지원 및 자치행정 역량강화에 27억 2,236만원,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7,180만원, 인력운영 및 행정운영 기본경비로 613억 5,356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오늘 자치행정과 예산심의 과정에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정책대안은 향후 업무추진과정에서 적극 반영하여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이 한단계 더 향상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자치행정과가 계획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심사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연도별 매년 예산규모가 늘어나는 추세인데, 재정여건은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과도 올해 48억 6천만원 정도 늘어난 것 같은데,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7쪽에 보시면 맞춤형복지제도에서 건강검진지원비 1억 2,030만원, 대상자가 혹시....., 설명 부탁드릴게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복지포인트 대상자들이고요. 양궁선수단 10명만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제외시키고 나머지 1,203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공무원, 구의원님들, 무기계약직,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해서.

김숙의위원

매년마다 지원해 주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년에 한번씩입니다. 건강검진이 2년에 한번씩 받도록 되어 있어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양궁선수들은 개인적으로 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부서에서 보험 가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명만 제외했습니다.

김숙의위원

문화체육관광과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28쪽 밑에 하고 29쪽에 보시면 기간근로자 처우개선비에 있어서 전년도에는 없던 건데, 3억 5,700만원이, 동종 유사한 업무에 종사하는 공무직근로자 임금의 차액을 퇴직 시 지급한다고 되어 있는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전체를 지급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기간제 차별에 대해서 점검을 나왔었는데요. 공무직 1호봉 하고 기간제 급여하고 차액, 같은 업무를 하는데 공무직이 받는 수당들을 기간제한테 지급하지 않을 때.

김숙의위원

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지급해 달라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내용입니다.

김숙의위원

공무원 연금 지급에 있어서 재해부조금이 300만원 1회라고 되어 있는데, 전년도에 지급된 사항이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34쪽에 보시면 자치단체 업무추진비 보시면 차세대인사 행정시스템 구축 이것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3개년간 저희들이 부담해야 될 금액인데요. 매년 이 금액을 부담할건데요. 국가공무원 인사시스템은 구축이 되어 있고요. 지방행정이 2004년도에 된 시스템들이 현재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다보니까 3개년에 걸쳐서 총297억 들여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우리가 부담하는 것이 매년 2,497만 5천원 정도 3개년 동안 부담해야 되는 금액입니다. 2022년까지입니다.

김숙의위원

2020년 이후로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때까지 완료되니까 그 다음부터는 부담하는 금액은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47쪽이 보시면 주민자치운영 지원에 시범사업으로 해서 2개 동이, 효성1동하고 작전1동 작년에 시범 동이었잖아요. 시범 운영에서 문제점은 있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문제점은 인원이 많다보니까.

김숙의위원

50명으로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인원이 많다 보니까 심도있는 안건토의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신규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부터 대안을 분과위원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그 다음에 회의 진행자 과정에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이라고 평생학습관에서 하는 교육이 있습니다. 회의나 이런 것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양성과정인데, 그런 거라든가 마을활동과 이런 분들 양성과정을 하나 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몇 분 정도는 참여해서 양성과정을 이수하도록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교육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각 동별로 해서 타동에서 교육 못 받으신 분들은 다음 일정이 있는 데 가서 받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우리가 권역별로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해 가지고 권역별로 해서, 동마다 주민자치위원이 되려면 기본 6시간 이수를 해야 됩니다.

김숙의위원

동별로 진행을 하고 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다 끝났습니다. 25일까지 해서.

김숙의위원

12개동 다 끝났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그동안 받지 못한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월 중에 저희들이 강사, 지금 본예산에 편성돼 있는데요. 2번에서 3번 정도 더 시행할 예정입니다.

김숙의위원

강사료도 시보조로 시에서 혹시 지원해 주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구비로 편성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얼마예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2시간씩 3번하는 것으로 해서 1인 한번에 84만원정도 편성했습니다. 1회에 84만원인데, 2시간씩 3번, 3회 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김숙의위원

한동이 2시간씩,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시간씩 해서 6시간 이수하도록 해서 3번 정도 할 수 있도록 본예산이 편성했습니다.

김숙의위원

교육내용이 주민참여예산제로 해서 숙원사업에 대한 교육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교육내용을 간단하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 이런 자치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요. 주민참여형 예산은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47쪽, 주민총회 개최해 가지고 시비, 구비 해 가지고 3,600만원씩 12개동에 600만원씩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건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효성1동하고 작전1동하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을 지원 못해 줘서 동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작년에 동별로 500만원정도 밖에 지원을 못해 줬는데요. 올해는 그 때 어려움이 있어서 주민총회가 마을의제를 분과위원회에서 발굴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것들을 주민총회에서 전체 놓고 주민들이 어떤 사업을 우선 할 것인지 투표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효성1동 같은 경우 명현중학교에서 했었는데요. 많은 주민들이 모여서 자기가 원하는 사업을 우선순위에 둬서 투표하도록 되어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마을축제 같은 의미입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하신 분들도 와서 공연도 하고 같이 주민들끼리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그런 장입니다.

김숙의위원

주민총회 개최 600씩 12개 동이면 적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위원 모집 홍보, 분과활동, 주민총회 개최라고 되어 있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대관료가 많이 듭니다. 명예직 같은 경우 학교에서 협조해 주면 하는데, 대관료도 있고, 그 다음에 홍보비 또 그 날 공연하면 공연비도 수고비로 드려야 될 거 같고, 그런 차원에서 동마다 600만원 정도 편성한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48쪽에 보니까 시범사업 작전1동 양심우산 정거장 이것이 작년에 동에서 50명 주민들 투표해서 선정된 거지요?o 자치행정과장 한수복 그렇습니다.
문제점은 특별하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들이 직접 의제발굴해서 주민총회 거쳐서 발굴된 사업인데요. 작전1동이 8개 사업정도 됐었습니다. 주민주도형으로 5개 정도하고 2개 정도는 주민들 스스로 하기에는 힘든 거는 관에다, 부서에 편성해서 2개 사업 정도는 편성했습니다. 그렇게 큰 어려움은, 처음 진행하다보니까 진행에 미숙한 점은 있지만 큰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김숙의위원

작전1동 음식학교는 어떤 내용인가요? 작전1동 음식학교라고 주민참여예산해서 2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에 보면 작전1동 조리실 보수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수 한 다음에 이것을 전통장만들기라든가 밑반찬, 영양죽 이거는 10회 정도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200만원 정도 편성된 사항입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전통장만들기, 밑반찬, 영양중 등 10회 정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작전1동은 시범운영사업해서 올해 있고, 효성 1동이 내용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효성1동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1억을 공모사업으로 해서 시에서 1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억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 거는 시 예산으로 직접 줄 거고요. 작전1동은 작년에 공모했다가 안돼서 구에서 예산으로 편성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효성1동에 대한 사업내용에 대해서는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효성1동도 9개 사업이 되는데요. 빛나는 효성마을 해서 걷고 싶고 안전한 봉오대로의 산책길 조성사업, 마을의 사각지대를 밝고 안전하게 로고젝트 설치사업, 새별이 청소년 문화축제 꿈틀 이렇게 해서 9개 사업인데, 주민자치 주도로 하는 사업은 3개 사업입니다. 마을공감과 마을주민 재능기부를 통한 효성동 문화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을 이해하기 위한 효성동 청소년 배움터, 음식을 매개로한 이주민과 함께 하는 효성동 한식대첩 이 정도는 주민 주도로 하는 사업이고요. 6개 사업은 각 부서에 보조금을 줘서 각 부서에서 사업을 할 겁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51쪽에 보시면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담금이 전년대비 엄청 올랐어요. 오른 이유가 뭔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년까지는 전국 자치단체에서 공통으로 400만원을 했었습니다. 이런 것이 인구수나 이런 것에 따라서 해야지 불합리하다 해서 작년 공동의장단 회의에서 정관을 개정해서 인구 30만에서 50만은 1,200, 10만 미만은 700만원해서 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30만에서 50만 되기 때문에 1,200만원 편성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인구대비해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타구는 훨씬 금액이 많겠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인구 많은 데는 더 많습니다.

김숙의위원

특별히 회비가지고 어떤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는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의장단 회의도 하고, 각 자치단체에 건의 하는 사항으로 관련부처에 건의한다든가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매번 회의를 하면 각 자치단체에서 건의사항을 받습니다. 그런 것들을 해서 중앙부처에 건의도 하고 이렇게, 그 다음에 주민자치 이것에 대해서 강연도 하고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57쪽에 정리추경 때 얘기가 있었는데요.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 청사신축이 며칠 사이에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숙의위원

저는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25쪽이요. 사용료 수입이요. 6층 대강당 사용이요. 1회 사용하는데 30만원을 사용료로 받고 있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시간에 10만원입니다. 그리고 18시부터 방과 후 하고 공휴일은 20% 가산되고요.

조양희위원

책자 보니까 30만원 곱하기 15회 해서 450만원 수입이 잡혔는데요. 이것을 제가 질문하고 싶은 이유는, 전년도에 보니까 25회를 했더라고요. 올해는 15회에서 10회로 줄이겠다고 하는 건데, 작년에 강당 사용료가 15회 미만이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7번 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줄인 겁니다.

조양희위원

26쪽이요. 시도보조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도비보조금 전년에 비해서 5,227만 2천원 정도 증액이 됐네요?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는 전년대비해서 1,716만원이고, 금년도에는 1,083만 2천원 정도해서 전년도대비 632만 8천원이 감소했습니다. 그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시에서 2억이라는 예산을 맞춰놓고, 다른 군구에서 이것은 야간이나 주말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그분들한테 보상비를 주는 사항입니다. 다른 타시도 야간이나 주말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는 시도에서 불합리하다. 작년까지는 비슷하게 줬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시에서 2억이라는 돈을 맞춰놓고 군구해서 운영하는 주말이나 야간프로그램 총시간수를 따져서 퍼센티지를 따져서, 저희가 전체 시간 중에서 5%정도 차지하는데요. 5%를 그 금액에 대비해서 삭감한 사항이 되는데요. 저희들이 계속 요구는 했는데, 3,400만원 정도는 있어야 운영이 되거든요. 일단 예산에 편성은 안 했지만 시에 요구할 거고요. 안 세워 주면 구비에 추경 때 편성해서 지원해 줘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

조양희위원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지원해서 2,96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요. 작년에는 3,200만원인 거 같은데요. 올해는 시 조례가 통과가 돼서 시하고 구하고 5대 5 매칭사업인 거 같은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양희위원

시에서 기본적으로 예산이 편성 됐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시에서 2,960만원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칭으로 2,960만원을 본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장학금수혜대상자가 몇 명 정도 입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35명인데, 새마을은 무상임에도 줄어야 되는데 안 되는 이유가 시 조례를 개정해서 대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조례가 개정됐습니다. 2,960만원이 내려오니까 저희들이 매칭해서 편성한 거긴 한데, 우리 구는 대학생 10명에 고등학생 25명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시에서 조례 개정해서 편성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매칭해서 편성한 사항이고요.

조양희위원

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구는 고등학생하고 대학생을 동시에 똑같이 지급하겠다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대학생은 고등학생 수업료에 120%를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전체 대학학비 다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가 160만원정도 지원하는데요. 한명 당 1년에, 그것에 192만원정도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27쪽이요. 직원후생복지사업에 있어서요. 390만원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장제용품, 대입수능생 격려품 지급이 되어 있는데요. 장제용품은 어떤 형태로 지급하려고 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 추경 때 예산도 세워서 집행을 했었는데요. 국그릇, 밥그릇, 종이 컵, 소주 컵, 접시해서 66,450원으로 한명당 지급할 수 있는 수량을 해서 애사 시 지급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이 질문은 왜 드리냐면요. 생활쓰레기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서구 같은 경우도 타 지역 것은 못 받겠다하고 하는데, 그리고 중앙정부에서도 2022년부터 장례식장에도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한다고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매스컴을 통해서 들은 건데, 우리가 일반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을 허가해 주잖아요. 일회용품이 환경적으로 너무나 많고 환경위해도가 높기 때문에 2022년, 2년 정도 남았잖아요. 이런 장례용품 지원도 체계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판단되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판단하지 못했던 사항인데요.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다른 방안들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다른 대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에 있어서 대체인력으로 한 사람 하는 거잖아요. 4대 보험하고, 사업장부담금 151만원인데요. 우리가 지금 보직없이 대기하는 직원이 상당히 많은데 그런 분들로 대치할 수는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럴 수 있는데요. 6개월이상 육아휴직을 가거나 이러면 별도 정원으로 봐서 채워질 수 있지만 출산휴가나 유산, 사산 이런 짧은 기간일 때는 채워질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대체인력을, 지금 많이 줄기는 했는데 이 인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예비로 2명 정도를 세워놓은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저희들이 2018년도까지는 여름,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학생인턴을 채용했었는데요. 지금 인턴들은 대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측면에서 상시적으로 모집하고 있잖아요. 이런 인력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안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일이 발생했을 때 모집해서 부서의 수요해서 모집하면 바로 배정을 해 주는데요. 이렇게 발생하는 사항은 어느 때 발생할지 발생시점이,

조양희위원

본 위원 이야기는 인턴채용해서 과별로 배치를 하잖아요.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있잖아요. 활용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 같고요. 육아휴직을 내게 되면 단기적인 휴직인데요. 요즘은 남자들도 10일인가 낼 수 있는데요. 그 부분들을 인턴으로 충분히 커버가 안 되느냐 이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공무원들이 별도 정원으로 보는 정원은 공무원으로 채워져야 되는 사항이고요. 아르바이트생들이 업무를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숙련되지 않고, 대체인력으로 단기간 쓰는 데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검토해 볼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30쪽이요. 업무유공공무원 가족동반문화탐방 포상금이 있는데요. 올해는 45만원씩 80명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2019년도 보면 95명 대상으로 했는데요. 15명 정도 줄었는데요.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본래 대상은 100명인데요. 인솔공무원까지 105명 정도 되는데요. 매년 못 가시는 분들이 발생하다보니까 80%정도 예산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상식적으로 근무연수는 25년이상 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모범공무원하고 친절공무원상을 수상한 분에 한해서 실시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가족동반이 가능한데요. 2019년도에 가족동반한 공무원들은 몇 명이나 있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같은 경우 27명이었는데요. 가족동반으로 간 것은 26명, 인솔공무원까지 해서 57명 정도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에. 참여공무원이 27명이고, 같이 간 가족은 26명입니다.

조양희위원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집안에 가족이 있어야만 친절할 수 있고, 가족을 중요시해야 되잖아요. 위로 차원에서라도 가족과 함께 가는 것이 좋다고 보는데, 거의 100%, 99% 정도 참여한 건데요. 제가 알기로는 가족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가면은 부부동반은 아니어도 자식해서 한명씩 데리고 가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31쪽이요. 청원경찰 및 공무직 근로자 국내 연수인데요. 2019년 처음 도입한 사업입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2018년도부터 시행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올해 몇 명 갔다 왔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5명 다 갔다 왔습니다.

조양희위원

2020년도 5명 갈 계획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양희위원

청원경찰이 18명인가요. 19명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9명입니다.

조양희위원

몇 년이상, 5년 이상 규제를 해서 순차적으로 가는 건가요. 연수규정이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청원경찰 모범공무직 수상 대상자가 있습니다. 그 수상자.

조양희위원

19명 중에서 매년 5명씩 수상한다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청원경찰은 2명이고요. 공무직이 3명입니다. 업무유공공무원들 갈 때 그 분들도 같이 포함시켜서 가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2층에 보면 청원경찰이 계속 복도에 서 계시는데, 서 있는 이유는 뭡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주민복지과에서 점심시간에 공무원 폭행사건이 있었습니다. 주민복지과가 민원이 수급자 정지 등을 하면 민원인들이 폭력적으로 하는 민원부서입니다. 우리가 직원들 보호차원에서 한명을 배치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그 분들도 하루종일 서 있는 것을 보니까 어떻게 보면 처음에는 서 있길래 집회 온 사람 방지하기 위해서 인줄 알았는데, 갈 때마다 유심히 보니까 매일 서 계시는데요. 그분들이 교대없이 한 분이 계속 서 계시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9시부터 12시까지 하고요. 낮에 16명이 근무합니다. 교대로 근무를 합니다.

조양희위원

직장동호회 활성화에 있어서 예산이 1천만원 잡혀 있네요? 취미동호회가 몇 개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6개 동호회 해 가지고 우리가 지급해 주는 대상은 올해 830만원 정도 지급을 했습니다. 공무원합창단, 테니스동호회,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바둑동호회, 등산동호회 있는데요. 공무원 합창단 단원은 36명 190만원 정도 지원해 줬고요. 테니스 동호회는 28명인데, 160만원 지원해 줬고요. 축구동호회는 27명인데 150만원, 탁구동호회는 30명인데 160만원, 바둑동호회는 20명인데 80만원, 등산은 27명 정도 되는데 90만원 정도 지원해 줬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9개 동호회를,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뜨개질이나 이런 것도 있는데 운영이 잘 안 돼서 올해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조양희위원

33쪽이요.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요. 차세대인사행정 시스템 구축 개발비가 행안부에 지급 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행안부에서 개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개발이 되면 전국적으로 시스템이 구축이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광역시, 기초단체 한꺼번에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다음에 34쪽이요. 공무원위탁교육에 있어서 1억 500만원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타기관이나 인재개발원해서 가는 교육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비 집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외부기관을 행안부 기관이 선정한데 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니고요. 교육기관들이 있는데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데도 있고, 사회복지직이 많이 가고, 올해 타교육기관 간 인원이 현재까지 271명 정도 되는데요. 교육기관마다 교육비가 다르고,

조양희위원

1,050만원을 책정 하셨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억 500만원입니다.

조양희위원

죄송합니다. 1억 500만원이 책정돼 있는데, 지금 몇 명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년도에도 260명정도 예상하고 예산편성 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교육 1박 2일 인가요? 일수는 며칠 정도.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박은 안하고요. 3일이면 출퇴근으로 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숙박하면서 하는 교육이 아니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박하는 데는 지방에서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그거는 할 때도 있고 교육 여건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출·퇴근 교육비인데, 교통비하고 교육 연수비용하고, 260명 정도인데, 1억 5백만원 정도가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년도 1년간 가는 직원들에 대해서,

조양희위원

260명 정도 예상하고 책정했다고 하셨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한명당 24만 5천원 정도 소요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다보니까 교육훈련법 제18조에 보면 직접인건비에 1% 정도는 세우라고 되어 있는데, 0.64%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교육비가 적은 편이긴 한데, 그 범위 내에서 작년 수준으로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제 질문취지는요. 제일 밑에 보면 공무원교육여비가 있는데요. 1억이 책정 되어 있는데요. 참고로 교육훈련여비 지급기준에 따른 일비, 숙박비, 식비 등이 되어 있는데, 위에 위탁교육비하고 이 교육비하고 같은 교육기관 아닌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것은 교육기관에 주는, 위에 거 1억 5백만원 교육비고요. 밑에 거는 직원들이 가면 밥을 먹어야 되고, 여비 규정에서 식비, 여비, 운임으로 KTX를 타고 하면 만약 지방으로 가면 여비규정입니다.

조양희위원

37쪽이요. 중간에 보면 일반운영비 있잖아요. 사무관리비 의전 수행비서 인력 40만원 7명인데요. 2,800만원 돼 있는데 전년도에 보니까 6명이었는데, 한명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행정7급이 보강이 됐습니다. 그래서 7명으로.

조양희위원

책자에 신규로 보강된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명시해서 의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전년도 6명이었는데 9급도 아니고 7급이 보강됐다는데, 보강된 사유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비서실 업무가 민원도 많고, 업무가 과중되다 보니까 한명을 더 보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명이 보강됐는데요. 의전수행 쪽으로 한 명이 늘었습니다. 의전수행을 3명이 했던 것을 지금 4명이 하는 건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행정7급이 청장님, 구청장님 수행할 때도 있지만 내부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업무가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민원도 많이 찾아오지만 민원상대도 그렇고,
병학

이병학위원

수행인원으로 한명을 증원시킨 거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수행 나갈 때도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3명으로 운영했었는데 내년부터는 4명으로 운영하겠다는 건데요. 너무 많지 않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업무량을 따져서 한명 더 증원한 사항입니다. 별정 6급이 가야 되는 행사와 행정공무원이 가야 되는 행사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한명 더 보강한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비서실에 총 인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기사 분까지 해서 7명입니다. 그래서 7명분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의전수행비서 7급이 1명이 늘은 관계로 해서 의전 수행이 3명인데 4명으로 됐다는 거잖아요? 의전수행을 별도로 충원한 거는 아니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인원만 증가된 겁니다.

조양희위원

39쪽이요. 부설주차장 운영에 관해서요. 위탁금이 106.4% 정도 증액이 됐네요? 시설관리공단에 지급하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차단기하고 전광판, 무인정산기가 있어요. 무인정산기도 2015년도에 설치된 것인데 야간에 안 되다 보니까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서요. 오래되다 보니까 교체하는 사항이에요. 차단기 2대, 전광판교체 2대, 무인정산기 2대 해서 교체하고자 시설관리공단에 줘서 교체하기 위해서 예산이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차단기 2개하고 전광판 2대하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산기요. 카드로 찍고 나가는 것이 있는데, 자주 고장이 나서 야간에 민원발생이 좀 많은 편입니다.

조양희위원

무인정산기 같은 경우 몇 년도에 구입하셨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015년 11월 2일 날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차단기 같은 경우 작동이 잘 안 되고, 주차를 이용하시는 고객이 구청 직원이 됐든 찾아오는 구민이든 간에, 잘못으로 인해서 파손될 경우도 있잖아요. 파손된 경우에는 구에서 부담 하나요? 본인이 부담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현재까지는 파손된 적은 없는데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원인자부담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40쪽이요. 구민의 날 행사 운영비에 있어서요. 전부 인상이 됐어요. 현수막도 2019년도에 개당 65,000원이었는데, 20개 했는데 올해는 8만원에 30개를 했고요. 10개를 더 추가했고, 인상은 15,000원 됐고, 배너기는 그대로고, 홍보탑도 전년도에는 400만원이었는데, 450만원으로 50만원 인상됐고요. 대형홍보현수막도 전년과 똑같은데, 자랑스런 계양구민상 상패가 전년도에는 35만이었어요. 올해는 40만 5천원이고 5만 5천원이 인생이 됐는데, 모범구민상도 전년도에는 5만 5천원이었어요. 올해 예산을 보니까 9만원이고, 전년도에는 10명이었는데, 올해는 9만원으로 한명이 줄었네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기본적으로 인상요인에 대해서 설명하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현수막은 보통 20개정도 4거리나 구민들이 잘 볼 수 있는 데를 했었는데요. 그거를 조금 더 확대해서 여러 군데 설치해서 구민들이 구민의 날 행사를 많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증액한 사유가 되겠고요. 홍보탑 같은 경우 올해 400만원이었는데 450만원으로, 물가인상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은 올해 하다보니까 35만원 가지고는 퀄리티가 없어서 올해 그 금액을 디스카운트해서 41만원 달라고 했는데 35만원으로 한 사항입니다. 그 부분도 현실가를 반영한 사항이 되겠고요. 모범구민상은 10명에서 한분야가 하나 줄었습니다. 공무원 분야가 줄어서 9개 분야로 10개 분야에서 9개 분야로 줄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가격은 5만 5천원인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5만 5천원 짜리로 하다 보니까 은색바탕에 글씨를 새기고 하다보니까 가치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고급스러운 것으로 하려고 예산을 조금 더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2쪽이요. 태극기달기 일반사무관리비에 있어서요. 가로기 구입 태극기가 5,500원해서 400개 구매요구를 했네요. 구기가 8천원씩 해서 200개 1,600만원, 전년도에도 보니까 태극기 200개를 구입했고 구기가 500개를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매년 훼손되는 태극기가 많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태극기 상시걸이에, 배너기 태극기 말고, 일반 태극기를 올해까지 3개월에 한번씩 하는데 태극기 훼손이 많아서 2개월마다 한번씩 해서 6회로 조정해서 필요한 사항이고요. 그 다음에 작년에, 지금 현재 가로기 보유현황이 태극기가 710개 정도 보유하고 있고요. 구기가 900개, 배너기는 136개 정도 보유하고 있어요. 그거를 감안해서 훼손률 따져서 올해 240만원으로 다른 해보다 적게 구입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배너기가 몇 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36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전년도에도 200개를 구매했어요. 올해도 200개를, 총36개인데, 그러면 336개로 늘어나는 건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배너기 상시걸이에,

조양희위원

교체하겠다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2개월마다 한번씩 교체하고 있습니다. 황어장터 상시걸이는 상징성이 있고, 3개월마다 하다 보니까 지저분해지고 민원이 들어오는 사항이 있어서 상징성 때문에 2개월마다 교체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태극기도 710개 보유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작년에 200개, 올해 400개 그러면 100% 교체되는 건데, 기본적으로 훼손하는 사유가 어떤 사유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야간에도 걸고 비울 때도 걸려 있다 보니까 퇴색되고 다른 요인에 의해서 찢어지기도 하고 그런 요인들이 있어서, 1,434개 11개 노선에 태극기 꽂이대가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그런 훼손된 부분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야 바로 바로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3쪽이요. 통장역량강화 워크숍인데요. 13만 6천원 260명, 3,536만원이 있는데, 2019년 모범통장 신규위촉 선발되어 있는데, 통장이540명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원은 535명입니다. 재개발로 현재 그만두셔서 공고 중으로 결원이 23명입니다.

조양희위원

결원은 작전동, 효성동 재개발로 인해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거기 15군데 있고요. 작전서운동도 공고중인 곳이 2군데 있고, 재개발 2군데 되고요. 총해서 23개 지역이 결원 상태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재개발로 인해서 결원된 데는 재개발이 끝나야 충원할 수 있잖아요. 이런 관리들도 시점을 정확하게 잘 파악해서 통장님들 올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증액이 되잖아요.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재개발, 재건축 부분을 잘 관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통장님들이 활동도 안하시는데 재개발지역에 통장님들한테 돈이 지급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해야 될 거라고 판단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결원인데는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통장자녀장학금이 있잖아요. 인구가 줄어서 그런지 몰라도 작년도에는 45명 지급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대상이 56명입니다. 올해는 3학년만 무상이지만 내년에는 2학년도 무상입니다. 그래서 인원이 많이 줄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4쪽이요. 민간이전 사업에 있어서요. 통장한마음체육대회가 새로운 신규 사업이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매년 했던 건데, 올해만 시에서 사업을 안 하겠다고 해서 예산편성을 안 했던 사항이고요. 매년 했던 사항입니다. 내년도에는 하겠다고 해서 예산편성 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시 보조금은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시는 행사주관하면서 천막 등 하고요. 우리는 참여하는 통장 단체응원복, 식비 이런 것들은 구에서 지원하고, 행사 가보시면 알겠지만 전전년도에는 인천대공원에서 했었는데, 저희는 참여하는 통장 응원단체복, 응원도구를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7쪽이요. 시설 및 부대비에 있어서 주민자치센터 공간부족 개선사업인데요. 시 2,500만원, 구 2,500만원으로 매칭사업인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년도에 시에서 처음 하는 사업인데요. 50대 50으로 매칭사업입니다. 동주민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하면서 개선 할 사항들을 참여하는 주민들 불편이 없도록 개선해 주자는 차원에서 시에서 2,500만원, 구에서 2,500만원 해서 5천만원 세운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조사를 했는데요. 동별로 신청을 했는데, 계산2동하고 계산4동, 작전서운동, 작전2동 해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거의 5천만원이 되는데, 다시 한 번 검토를, 사업 들어온 거 타당성 검토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동료위원도 질의를 했는데요. 2020년도부터는 주민자치가 늘어나잖아요? 12개동 교육을 다 마치셨다고 하는데, 추가로 내년 2월달에, 지금 각동별로 50명 티오가 찼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내년에 모집공고 내봐야, 효성1동은 50명 다 차 있고요. 작전1동에 41명입니다.

조양희위원

이것도 인구비례인가요? 전국적으로 행안부 지침사항이 50명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공통입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도 지자체가 건의 할 필요성은 안 느끼시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무조건 50명을 채우는 것은 아니고, 동 여건에 따라서 50명 범위 내에서 상한선만 둔 겁니다. 하한선은 동별로 인구수에 따라서 적게 해도 무방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들은 형식에 그치지 않나 하는 판단이 되고요. 동별로 50명씩이면 적은 인원은 아닌데, 50명이 회의 할 수 있는 공간은, 새로 신축되는 동사무소는 가능하지만, 오래 된 동은 100% 참여안하겠지만 50명이 한다면 회의 효율성도 떨어질뿐더러, 여러 가지로 불합리한 부분들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데,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요. 이런 부분은 행안부나 상급단체에 건의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49쪽이요. 제일 밑에 보면 도서구입비에 북카페 도서구입 작년에도 2019년도에 3,500만원 책정했는데, 올해 3천만원 책정되어 있고 해 가지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저도 계산1동, 2동, 3동이 제 선거구기 때문에 도서관 등 책장도 보고, 공간도 더 늘릴 수 있는지 봤는데, 실질적으로 책을 사잖아요. 실질적으로 안보는 책도 있고, 오래되고 안 보는 책들이 있을 거라고 판단되고, 계속 책을 진열하는데 진열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책장을 늘려야 되는데요. 보지 않는 책을 골라서, 불용책자가 되겠지요. 이런 책자들도 어느 지자체 보니까 태국 같은데,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 학생들한테, 우리나라 문화를 빨리 접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중국하고도 자매결연을 맺고 있잖아요. 불용책들을 기증할 용의는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에서 그런 것을, 활용 안하는 책에 대해서 신청이나 활용 방안은 오지 않았는데요. 그런 부분을 파악해서 그런 책들이 있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매년 3천만원, 4천만원 책을 사는데요. 계속 보관하는 것도, 분실하는 경우도 있고, 몇 년 동안 보지도 않고, 책이름을 쓰는데 몇 년 동안 평균이 나올거라고 생각됩니다. 기준을 정해서 한번도 안 본 책이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그런 것을 분리해서 신규 책은 사야 되는데요. 사지 말라는 뜻은 아닌데, 그렇게 샀을 때 나머지 책들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같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지 쌓이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어떤 책이 많이 읽히고 하는 것은 우리가 프로그램을 깔았기 때문에 가능한데요. 그런 부분에 대한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57쪽에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 청사신축에 있어서요. 사업비가 131억 8천만원 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90억 8천만원입니다.

조양희위원

시에서 예산확보가 얼마정도 됐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3억 정도고요. 국비가 13억정도 돼서 예산 편성한 사항입니다. 시비는 3억 주고요. 국비로 10억 1,800만원정도 된 사항입니다.

조양희위원

시에서 76억인가 사업예산 책정됐다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양1동입니다.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로 전액 시비로 추진했던 사항인데, 시의회에서 됐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조양희위원

시의회에서 전액 76억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양희위원

2동 같은 경우 차질없이 예산이 확보되어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국비는 21억 4,800만원 확보한 사항이요. 변수는 시에서 우리한테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올해 3억 편성한 것 외에는 지급을 못해 주겠고, 공문을 보내긴 했어요. 시에서 13억 6천 정도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요구는 했었는데요. 계속 시하고 협의해서 더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시 입장은 올해만 3억 배정하고, 2021년도에는 배정 안하겠다고 그러면 국비는 추가적으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국비는 21억 4,800만원에 따른,

조양희위원

21억 인데, 50% 정도 되는데, 추가적으로 국비를 받아올,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안 됩니다. 공모사업으로 해서 국비지원 매칭 비율이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국비로 더 추가로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시 지원이 끊어져 버리면 구비가 많이 투입돼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도 시하고 잘 협의해서 시에서 투자할 것을,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71쪽이요. 성과상여금에 대해서 물어보려고요. 예산은 27억 2,600만원정도 책정이 됐는데, 성과금이라는 것이 사실상 일 잘하시는 분들은 많이 받아야 되고 하는데, 이런 평가들을 정확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거 같고요. 기준이 상위 몇%, 하위 몇% 있을 거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S등급이 35%고요. A등급이 40%고, 나머지 B, C 등급이 25%입니다.

조양희위원

차등이 A등급하고 차등이 얼마정도,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S등급이 152.5% 정도 되고요. A등급은 125%, B 등급이 105%정도 됩니다.

조양희위원

못 받는 사람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못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징계가 있는 분들은 제외하도록 방침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에 한해서 등급 차이만 있지 다 받을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평가를 잘하고 계시겠지만 공무원들의 사기문제잖아요. 나는 일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위에서 등급이, 과장급 이상이 등급을 조정하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반영비율이 있습니다. 근무평정서하고 자기 성과평가가 있습니다. 점수하고 해서 합산해서, 부서장 비율은 10% 정도 되고, 일방적으로 부서장들이 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조양희위원

공무원들의 사기문제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부분들도 규정에 따라서 잘하시겠지만 이중 잣대가 아닌, 잘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9분 정회

11시 2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앞서 동료위원님께서 질문 많이 하셔서 저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 보겠습니다. 동료위원님께서도 주민자치회로 변경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이 인원 관계 이런 것도 50명이라는 상한선, 조례상에는 20명이상 50명이하로 되어 있는 거잖아요. 하한선은 20명이고 상한선은 50명인데, 그 상한선에 맞추다보니까 효성1동, 작전1동 같은 경우 시범 동으로 하다보니까 상한선에 맞춘 거예요. 회의운영상 문제점들이 조금씩 들어나고 있는데, 운영상의 문제 같은 경우 분과활동이나 워크숍 문제, 회의 진행문제라든가, 참여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들어나고는 있어요. 시범이라는 것이 그런 문제점을 도출해 내서 개선하고자 하는 거기 때문에 시범 동으로 하는 거고, 나머지 10개동이 2020년도에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지 않습니까? 몇 월달에 전환하는 거로 돼 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위원모집을 1월 정도에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주민자치교육을 2월초부터 2월달에 기본교육을 이수하게끔 실시할 예정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난번에 조례를 개정해야 되지 않나요? 시범조례를 했던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방자치법이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데, 그 법이 개정 돼야만 시범 자를 띠고 할 수 있는데요. 일단은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돼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조례 자체는 행안부에서 내려온 거니까 거기에 준해서 시작해야 되고, 기타보상금 일반보존금에서 주민자치 간사 등 활동비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월80만원씩 해서 2개 동에 한명 분이지요? 한명에 80만원이라는 거지요. 적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서울시 같은 경우 50대 50으로 100만원씩 지급하고 있는데요. 인천시에서는 처음으로 하는데, 간사들이 생업을 접고 일을 하려면 적어도 최저보수는 지급 해야만,
병학

이병학위원

전액 구비로 하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시에 요청했었는데, 매칭은 못해 주겠다.
병학

이병학위원

처음부터 너무 크게 잡고 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주민자치회가 작전동 같은 경우도 구성이 돼 가지고 분과 별로 회의 같은 거는 하지만 지금 초창기에 간사가 해야 될 일이 많지는 않던데요. 매일 출근해서 업무를 볼 수 있을 정도는 안 되는 거 같은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전1동 같은 경우 7개 사업 정도가 있고요. 구에서 동에 위탁을 검토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운영도 지금까지 동에서 주관하다시피 했는데요. 수강료 수입 받고 이런 것들도 내려줄 거고요. 공영주차장 있는 부분들 이런 거라든가 우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했는데, 그것이 공원관리 등 이런 것들을 구에서 하는 사업들을 주민자치위원회에 위탁을 주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간사 같은 경우 기타보상금으로 받잖아요. 활동비를 받으면 회의참석하면 회의참석 수당도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5만원 별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2개동이 다하게 되면 예산도 활동비가 1억 넘어가고, 커지는 것같이 되는데, 전체적으로 하는 거니까 잘 맞춰서, 시범 동으로 해 가지고 준비를 하잖아요. 그런 것도 보면서 맞춰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구비로 할 것이 아니라 시하고 해서 예산을 적절하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서울 같은데, 100만원 지급하고 저희 인천 같은 경우 80만원인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인천이 다 80만원은 아니고요. 30만원, 40만원 내년도 예산에 계산한 곳도 있고, 그 때 위원님들께서 그 정도 가지고 생업을 접고 할 수 있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었잖아요?
유순

김유순위원

인천시에서 우리 구만 80만원이에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40만원정도 한다고 말씀드렸을 때 40만원 받아 가지고, 계상을 5시간 정도 했었는데,
유순

김유순위원

말 그대로 활동비잖아요. 상근이 아닌 일이 있을 때만 출근해서 업무보조를 해 주는 역할인데요. 대안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천광역시는 군구구청장협의회 가셔서 이 부분은 거의 다 똑같아야 되요. 이 부분을 청장님께 말씀해 주시고요. 아니면 행자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같은 경우 100만원 주면 저희 같은 경우 30만원 주는 데도 있고, 40만원 지급되는 곳이 있고, 80만원 이것은 형평성의 논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깁니다. 그런 부분을 청장님한테도 말씀을 하셔서 공정하게 인천시에서는 지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54쪽 볼게요. 여기 보면 자율방범대 실비지원에 있어서 야식비, 유류비, 소모품 구입비 해서 3개 항목으로 예산편성하셨는데, 소모품구입비에서 보면 야간방범순찰에 따른 야식비 및 유류비 그 밑에 소모품 구입비는 랜턴 및 조끼 등 순찰활동에 필요한 소모품비인데요. 이거는 몇 년째 같은 거로, 랜턴 및 조끼 등 순찰에 필요한 소모품이라고 하니까, 사실은 소모품이 바로 바로 소모되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정산은 이 항목으로만 정산을 해야 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올해 900만원정도 더 계상된 것이 연합대에서 연합대 의전피복비를 지원해 달라고 해서 650만원 계상했고요. 연합대 청사가 컨테이너로 돼 있는데, 수리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250만원 더 계상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정산할 때 보수비로 넣어야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다음에 저녁에 보면 유해업소 캠페인을 하는데요. 할 때 홍보비 현수막도 건다든가 아니면 홍보물을 제작해서 취약지구 유해업소를 다니면서 청소년캠페인을 한다든가 이런데 홍보비도 넣어주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소모품 구입비 안에서 구체적으로 세목을 정해 놓으면 사용하기가 어렵고, 유도리 있게 사용하도록 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정산할 때 항목에 맞추기 어렵다는 내용이 회의 때 나와서요. 잘하고 계시는데, 행사운영비 같은 경우도 50명 정도해서 통장이나 주민자치위원회 같은 데는 역량강화 워크숍 같은 경우 2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136,000원으로요. 이런 것도 줄이든 같이 맞추든 어느 정도 맞춰야 되지 않을까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자율방범대는 저녁 때 많이 오시더라고요. 행사실비보상금 300명 분을 잡은 이유가, 그런 이유가 왔다가 저녁 때 1박 2일로 가면 저녁에 왔다가 가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한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우축에 보면 대학생 구정체험 확대, 지역에 사는 학생들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에 우선으로 주는 거잖아요. 매년 늘어나는데 어느 순간 급속도로 늘어나는데요. 시간제는 뭡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학기 중에 올해 처음 시행한 겁니다. 학기 중에 3시간씩 시간제로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모집하면 10대 1은 넘습니다. 대학생들이나 휴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하는 사항이라요.
병학

이병학위원

한번 했던 학생들에 대한 이력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다 있습니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다음에 57쪽을 볼게요.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가 3대대 지원이 1,200만원 증액이 됐거든요. 예비군법 제14조 3에 따라서 관할구역 지원하는 경비라고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여기에 내용을 봤어요. 봤는데 얼마 지원해 주라는 내용은 없더라고요. 그런 내용은 없는데, 1,200만원 대폭 증액하는 이유는 뭡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예비군들이 오면 교장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한쪽에 몰리면 기다렸다가 받으면 시간이 지연 되니까 예비군들 위치확인시스템을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훈련을 끝낼 수 있도록 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부대에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부대에 훈련 들어오시면 효율적으로 하자고 1,200만원 정도 증액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서구도 보니까 부대에 직접적으로 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치단체 등 이전에서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라고 해서 교육훈련물품을 지원해 주고, 정수기 임차료, 프린터기 임차료로 지원해 주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4,500만원 올해 예산 중에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휴대폰 보관가방, 기동대 군장 구입비, 요대, 컴퓨터 그런 것은 세부 사업계획 신청할 때 어떻게 쓰겠다고 요청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주고 정산 받을 때 그것대로 정확하게 집행했는지 정산은 저희들이 받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성예비군 소대 지원 같은 경우 500만원 해 왔던 거잖아요. 이 부분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서구 같은 경우도 보니까 여성소대 같은 경우 300만원 지원을 하고 있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군구 별로 지원액이 달라서요. 강화군은 1억 7,400만원, 옹진군은 1억 2,900만원.
병학

이병학위원

3대대 향토예비군에 지원하는 경상보조는 우리 구에 있는 예비군들이 훈련 받으면서 받는 혜택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동대본부 쪽에도 지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56쪽에 보시면요. 저희 관내에 국내자매도시와의 교류활성화 예산이 600여만원 증액이 됐잖아요? 이 부분은 단양이나 공주, 영월 이렇게 국내가 이렇게 되어 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울산광역시 남구도 올해 갔다 왔는데요. 거기도 자매결연을 추진할 사항이고요. 청장님께서 호남권도 권역별로 한군데씩은 자매결연해서 교류를 하자 해서 그 쪽도 한군데 더 늘릴 계획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울산광역시 남구는 몇 월 이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7월에 다녀왔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부분도 상당히 교류가 필요합니다. 단양이 최초에 교류를 맺었었고, 그 다음에 공주, 영월, 울산광역시 남구잖아요. 이런 교류를 맺으면 당초에 한 데는 잊혀지고 있잖아요. 단양 같은 경우 공주나 조금 갔다가 무산이 되고, 이런 부분을 살려서 활성화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하다보면 영월은 몇 년 차 갔어요. 또 잊혀지고 그래서 울산광역시 남구하면 거기에 집중이 되고 이런 부분을 조금 추진함에 있어서 그런 부분을 고려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들고요. 한 가지의 부탁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교류하기 전에, 과장님께서 우리 의원님들과 소통이 안됐어요. 많이 질타가 있었는데, 그런 교류함에 있어서 의원들도 알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추진함에 있어서 업무보고에 필히 보고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희들도 지원할 부분은 지원하고 문제점이나 장점이나 단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이 같이 공유하는 그런 의회나 집행부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교류활성화 부분은 600만원 증액이 됐는데, 현수막제작이나 자매결연추진을 위한 행사운영비잖아요. 행사운영비는 어떤 운영비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버스임대료가 제일 비싸고요. 현수막, 들어가는 자료 이런 홍보 자료도 만들어야 되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800만원 가지고 됩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보다는 증액을 해서 한 건데.
유순

김유순위원

본위원이 얘기한 거는 잊혀지는 교류가 되지 말고, 저희가 자매결연을 맺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히 원활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7쪽에 우측에 보시면 국제교류 추진에 있어서 예산액이 1,600만원 예산이 증액이 되고, 일반보전금이 600만원 증액이 되었잖아요? 방문단 초청 비용, 자매도시 방문에 따른 여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 같은 경우 본예산에 1,200만원 세웠지만 추경 때 더 세워서 2,500만원이었는데요. 염성시하고 교류를 했는데, 이번에 사핑바구하고 충칭시하고 교류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그 부분이 한군데 늘어나는 바람에 예산을 계상한 사항이 되고요. 방문단 초청비용도 올해 같은 경우는 염성시에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문을,
유순

김유순위원

몇 명이 왔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6명 왔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우리 구에 사핑바구는 몇 명,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6명 왔었습니다. 염성시에서 한번 더 왔었는데, 그때는 2명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금 단계는 염성시나 사핑바구 보면 의향서만 한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염성시는 협정서까지 체결했습니다. 사핑바구는 처음이기 때문에 의향서 체결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관내도 필요하고 관외 외국도 필요한데, 의회에서도 가 보면 배울 점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우호도시를 많이 진출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추후에 변경이 되거나 의향서가 우호도시로 변경했을 때는 반드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금년 내년에 통장급여자활동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급이 되는데요. 쓰레기봉투도 매월 3장에서 7매로 지급이 되는데, 중복되는 인원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민자치위원이나 통장 그 부분이 중복되는 것이 몇 분 정도가 중복되는지 아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위원하고 통장이요?
유순

김유순위원

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위원회를 중복해서 하지 못하도록 공문을 내려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지만,
유순

김유순위원

파악하셔서, 어느 동은 잘 지키고 있는 동도 있나 봐요. 계산2동은 못하게끔 되어 있다고 하는데, 못하게 하는 이유는 봉사하는 계기를 우리 주민들이 골고루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제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장수당도 20에서 30만원 지급되고 쓰레기봉투도 7매로 오르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을 하면 거기에도 수당이 나가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봉사하시는, 못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골고루 돌아가면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0개동은 통장님들이 주민자치위원회에 들어간 것은 없습니다. 이번에 효성1동하고 작전1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 부분은 파악을 못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다른 동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잘 하셔서 지혜롭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것이 좀 필요하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필요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주민자치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데요. 주민자치 회의가 진행이 되면 신청사 계신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구청사 되어 있는 분들은 분과위원이 활동을 많이 늘린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분들이 주민센터 쪽에서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신청사에 계신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구청사인 분들은 분화위원이 활동을 많이 늘린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주민센터에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회의장소가 없는 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다른 어느 지역, 주민자치센터에서 회의를 못하는 것을 다른 옆에 멀리 구청까지 오면 여러 회의장소가 많이 있지만 가까운 자리에서 회의를 할 수 있는 곳을 대여하고, 거기에 대여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회 사무실 용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공간구조개선사업 동에서 신청한 부분에 계산2동하고 계산4동이 공간구조개선사업으로 주민자치사무실을 만들겠다고 한 사항인데요. 신청사 거기는 타당성을 검토해 봐서 승인해 줄 사항이고요. 신청사 짓는 데는 주민사무실을 마련해야 될 거 같고, 그 부분은 재정이 수반되는 사항이라 청장님께 보고드리고, 그런 것이 필요한 동이 어느 동인지 파악해서 청장님께 종합적으로 보고드리고,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사업을 해서 거기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들어가서 사무실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 것을 할 상황도 안 되는 센터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분과위 활동을 많이 해야 되니까 그런 것을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1월부터 위원들을 모집한다고 했는데, 위원들을 모집하면 제가 효성1동에 가 보면 50여분이 계시는데, 거기에 우리 자생단체회장님들이, 위원장님들이 거기 들어가 있는 분들은 몇 분이나 돼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거의 동마다 자생단체들은, 주민자치회가 모든 동을 총괄하는 단체잖아요. 종합적으로 동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있을 때 단체장님들이 들어와 있어야 의견조율도 쉽고 이러기 때문에 각 사회단체장님들이 주민자치회에 들어와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부분은 대부분 동에 단체장님들은 거의 주민자치에 들어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환위원장

많은 데는 50명이 계시는 곳이 있는데, 40명 정도로 40 중반에 있는 위원들이 나중에 모집하다보면 그 정도로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기존에 있던 분 25, 6명 주민자치위원회, 거기에다 자생단체장들 7, 8명 들어가면 30명 넘어가고 그러면 신규위원들이 들어가서, 들어갈 분들이 몇 분 되지 않고, 거기에 교육을 의무교육을 6시간 받아야 되잖아요. 그것을 안받다보니까 나중에 신규로 들어가는 위원들은 몇 분 되지 않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했는데요. 주민자치위원회 자체에 사회단체장님들이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효성동 같은 경우는 50명 중에서 30명이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입니다. 60%정도는 신규로 보시면 되고요. 작전1동은 41명 중에서 17분이 신규거든요. 그것도 42.4% 정도 되고요.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단체장님들이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할 때부터 거기에 사회단체장님들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 안에 25, 8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조성환위원장

회의할 때 참석해 보면 신규위원들이 우리는 아무 의견도 없이 끼어있는 위원일 뿐이다. 존재감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러면 2년 임기고, 50명이 있다고 하면 다음에 임기가 끝나고 나면,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한번 더 연임할 수 있고요. 끝나면 다시.....,

조성환위원장

재 연임은 못 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그분들 중에 몇 분이 빠져 나가는 겁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모집공고를 하잖아요. 그 때 돼서 다시.....,

조성환위원장

50분이 돼서 재 연임이 안 되면 반이 나가면 큰 틀에서 어떻게 잡고 계시는 거예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고민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왜 그러냐면 같이 기간에 시작해서 같이 들어와서 그만두고 기간이 다 되고 하면....., 중앙 쪽에서 한꺼번에 시작해서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법 개선 등 지침으로 저희한테 내려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똑같은 사람이 똑같이 움직이고 여기에서 똑같이 움직이고 그러다보니까 같은 분들이 계속 활동을 하다보니까 고인물 식으로 계속 그분들이 활동한다는 지적이 있으니까 그것도 잘 판단하셔서 물 흐르듯 잘 흘러갈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46쪽이요. 주민센터 운영요원 전년도 대비 36.88%가 감액 편성됐는데요. 감액된 이유가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조양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설명을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가 야간프로그램이나 주말에 운영하는 것이, 야간프로그램이나 주말에 운영하는 것이, 야간프로그램이 24개 프로그램이고요. 주말에 하는 것이 7개 프로그램이 돼서 저희들이 총 하는 것이 1년에 7,488시간입니다. 시에서 예산을 증액해서 해야 되는데, 2억이라는 예산범위 내 맞춰놓고 각 구에 야간하고 주말에 운영하는 프로그램 시간수를 조사를 해서, 인천시 전체에서 우리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5%입니다. 그 2억이라는 돈에서 5%를 우리한테 배정해 주는 겁니다. 작년보다 삭감됐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 요구한 것보다 깎였기 때문에 시에 계속 요구할거고, 우리가 먼저 세우면 시에서 안 해 주기 때문에 일단은 보고 그래도 안 세워주면 구비로 부족분은 세워서 동에 지원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마지막으로 설명서 82쪽, 주민센터 시설정비 해 가지고 효성1동에 현수막게시대 교체 주민참여예산, 작전1동 주민자치센터 조리실 개·보수 주민참여예산 그런데, 현수막교체사업 같은 거는 공공시설 소관 아닙니까? 굳이 주민참여예산제로 해야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 지정게시대가 있고요. 효성1동 동지정게시대가 그겁니다. 하려는 사항이 오래되다보니까 당초에 설치는 공공시설과에서 해 줬다고 합니다. 그 후로 관리비 등은 동에서 하라고 해서 동에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정회

12시 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홍보미디어과장 박오종입니다. 홍보미디어과 내년도 예산안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윤미 홍보팀장입니다. 이운철 비디오팀장입니다. 성민경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금년 한해도 홍보미디어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자치도시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홍보미디어과 소관 2020년도 본예산 편성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홍보미디어과 예산서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안은 구정소식지 발간, 홍보책자 및 우리 구 소개영상제작 등에 구정홍보 그리고 공통기반시스템 등 행정정보시스템 보안강화, 정보통신 로고장비 교체 등으로 2019년도 예산 20억 3,200만원 대비 4.79% 증액된 총21억 2,900만원입니다. 세부사업별 예산규모를 설명드리면,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사업설명서를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89쪽에 구정소식지인 계양산메아리 제작 발간에 2억 3천만원, 다음은 90쪽에 신문광고와 홍보책자 제작 등 구정홍보를 위해 1억 5,300만원, 91쪽에 정책홍보영상 자체 제작 등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를 위해 4,900만원, 93쪽에 라디오, 지하철역사 광고, 지역민방관련 영상제작비 9,100만원, 94쪽에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2,600만원, 94쪽과 95쪽에 전산실 운영과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 빅데이터 분석 등 정보화 사업에 1억 1천만원, 96쪽 홈페이지 운영관리에 4천만원, 96쪽부터 98쪽까지 세올행정 등 공통기반시스템 운영, 노후PC교체 등으로 4억 4,700만원, 98쪽 소외계층 등 구민정보화 교육에 1,100만원, 98쪽과 99쪽 공공요금 등 유무선통신관리를 위해 3억 9,300만원, 99쪽과 100쪽 통신네트워크, 공공와이파이 등 정보통신망 관리와 주민편익 제공을 위해 1억 2,400만원, 101쪽 정보통신시설 관리와 IP전화교환기 교체, 공공와이파이 추가설치 등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3억 9,800만원, 102쪽 부서운영경비 기본경비 지급을 위해 5,4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면 다양한 고견과 정책대안은 향후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각 분야별 역점사업들이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홍보미디어과가 계획하고 있는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20년도 예산안을 원안가결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홍보미디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와 심사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홍보미디어과는 구민들한테 구의 소식이나 매월 알림을 위한 과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전년대비 9,700만원정도 예산이, 89쪽에 보시면 항상 업무보고 때 많이 질의하는 내용인데, 디엠발송 우편요금에서 보면 3,398만 4천원, 디엠발송 한건당 590원이라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부수에 따라 한부만 만들었을 때,

김숙의위원

무게가 다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0부를 넣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한번에 10부 넣어서 보내드리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한통에 10부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은 한통에 한 부 들어가는데요.

김숙의위원

경로당에도 배부요청이 들어오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김숙의위원

배부처 현황 보면 구민이 요청해서 하는 배부도 있을 거고, 연락이 오나요? 각구민들한테 배부해 달라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개인 분들은 연락 와서, 동에서도 취합을 해서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통장님들이 주택이나 많이 배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부에 대한 민원사항은 없습니까? 받을 필요 없다 든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런 분들도 전화를 주시고요. 가족 중에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분, 남편 분이 신청했는데 자제분들은 왜 보내냐고 전화오고, 필요 없다고 하면 발송 안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구정소식지에 대해서 통장님들께 민원이 많이 있었거든요. 배부수요가 엄청 많았는데요. 주택이나 아파트라인에, 입구에 놓으면 한두집, 요즘은 많이 보시더라고요. 저도 관심있게 많이 보긴 하는데요. 버리는 경향이 많았었거든요. 쌓여 있다가 가지고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문제가 발생되는데, 혹시 만부 외에 추가적으로 혹시 예정은 있는 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방문보건사업에 독거노인들 상담하러 갈 때 보건소 사회복지 쪽에 부탁해서 필요하신 분들께 실버마당도 있고 다양하게 실리고 있으니까 많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동에서 배부하는 것이 작년까지는......,

김숙의위원

예산이 얼마정도 되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발행하는 거는 5만부 발행인데, 동에서 배부하는 것을 줄여나가는.

김숙의위원

3,398만 4천원이 디엠발송비인데, 각동에 나가는 거 부수해 가지고 설문조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버려지는 것이 엄청 많거든요.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각동에서 설문조사를 해서 원하는 주민들이나 구민들이 디엠발송으로 하게끔 하면 발행부수가 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 년째 항상 듣는 민원사항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시정 좀 했으면 좋겠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줄인 상태고요. 이중에서 말씀인 대로 각동에서 세대 배부하는 부분이 있어서 낭비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계양산모바일로도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젊은 층들 보면, 젊은 엄마들도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보고 있으니까 발행부수에 대해서 시정 부탁드리겠고요. 각동 설문조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설문조사를 통해서 수량을 파악했고요. 지역 인구수나 세대수에 따라서 달리나가고 있습니다. 메아리 만족도조사는 매년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매년하고 있는데 항상 다르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만족도에 계양산메아리인지 여부하고 메아리 16면이 있는데, 어떤 면이 좋은지 보완 개선해야 될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면이 아니라 발행부수에 대해서 모바일로도 전송하고 하니까 발행부수를 줄여서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관내에 37,500부를 동마다 배부한다고 그랬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35,000부 정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받은 거는 37,500부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관내 인원이 계산2동이 가장 적나요? 가장 적은 것 같습니다. 인원이 적어서 그런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세대수가.
유순

김유순위원

많은 동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계양2동이 4,800부 정도,
유순

김유순위원

디엠발송률이 남여비율은 어느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것까지는,
유순

김유순위원

신청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거의 여성들이 많이 만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제가 전화로 하는 경우는 남자 분들이 더 많습니다.

김숙의위원

궁금한 사항이잖아요. 남성들이 더 많이 신청을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김숙의위원

모바일전송비가 예산이 확실히 절감되고 좋게 생각을 하는데, 의원돼서 그런지 몰라도 휴대폰으로 인천뉴스가 매일 오는데 많이 보는데요. 구정소식지도 구민상대로 해서 휴대폰 전송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89쪽에 보면 모바일 구정소식지 전송비를 잡아놨는데요. 당초에는 계양산메아리만 말씀하신 것을 구정소식이라든지 다양한 행사, 정책을 주민들한테 그런 부분을 같이 보내드리려고 잡았고요. 말씀하신부분은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93쪽에 보시면 자산취득비에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 영상제작 및 미디어편집용 컴퓨터 교체인데 2대를 교체하네요? 편집용 컴퓨터는 몇 대 정도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영상 쪽에 2대가 있고요.

김숙의위원

2대 있는 거 다 교체하는 거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사진촬영 쪽에 1대가 있습니다. 총3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노후화돼서 교체하는 거지요. 전체 다 교체하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3대를 다 교체하면 좋은데요. 재정여건상 2대만 요청을 했고요.

김숙의위원

편집용 컴퓨터 2대라고 하셨잖아요. 2대 다 교체하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영상용 하나하고, 사진용 하나로 각간 하나입니다.

김숙의위원

영상촬영용 소형 드론구입 260만원이 있는데, 한대가지고 충분하지 않나요?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드론 두 대를 가지고 있는데, 한 대는 2016년 3월에 구입한 겁니다.

김숙의위원

저희 구에 두 대가 있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두 대가 있는데요. 2016년 3월에 구입한 거는 캐나다 국가에 3D 로보틱스라는 제품인데, 소형드론 자체가 중국에 있는 DJI라는 업체가 전세계에 70%이상을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6년도에 구입한 업체가 이 사업을 국내에서는 접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숙의위원

수리가 안 되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어플리케이션이 중단돼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래서 새로 하나를 더 구입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하나는 2017년도에 구입한 건데요.

김숙의위원

2016년도에 구입한 거는 고장이 나서 사용을 못하는 거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앱을 업데이트 시켜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요.

김숙의위원

그때는 얼마주고,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39만원입니다.

김숙의위원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수리 문제가 아니고요. 업데이트가 안 되니까요. 사업을 접은 상태라요.

조양희위원

한 대는 2016년 3월에 구입을 했는데, 업체가 없어졌다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국내에서 철수를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호환이 안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일반카메라 같은 경우는 보조장치가 있어서 같이 연결을 하는데, 드론 은 아직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호환이 안됩니다.

조양희위원

그러면 구매했을 때 얼마 주고 했다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39만원이요.

조양희위원

기본적으로 수리보증기간은 몇 년이었습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보통은 1년입니다.

조양희위원

부품에 따라서 2년, 3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1년씩, 새로 구입하겠다는 것은 260만원이잖아요. 이거는 어떤 회사 제품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전세계에 70%, 80%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DJI라는 중국회사입니다.

조양희위원

드론은 국내에서 만드는 회사는 없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가격이 비싸고, 아직은 제가 알기로는 국내제품이 상용화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드론을 띄웠을 때 법률적으로 신고하는 절차는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있습니다. 군사보호시설 등은 사전에 국방부나 가까운 군부대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찍고 싶다고 찍을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시간도 제한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구매를 하게 되면 절차에 의해서 신고를 해야 되겠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구매는 상관이 없고요. 촬영할 때.

조양희위원

촬영할 때 국방부나 관계기관에 허가를 받아야 된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영상제작 및 미디어편집용 컴퓨터가 한 대, 영상용 한 대, 촬영용 한 대로 두 대를 교체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상태를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구연한이 5년, 2015년에 구입 한 건데, 교체를 해야 될 만큼 노후가 됐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컴퓨터가 1년 주기로 업데이트가 되는데요. 카메라로 찍고 있는 영상화소수가 4배 정도 됩니다. 해상도나 일단 그런 추세인데요. 일잔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영상촬영을 하게 되면 영상에 담아온 것을 가지고 포토샵이라든지 2차 영상 제작을 합니다. 평면작업을 하고 나면 3차원의 영상을 가지고, 그 영상을 가지고는 시연하기가 어렵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일반적인 노후컴퓨터 교체 같은 경우 보통 6, 7년 내구연한이, 이거는 그런 컴퓨터하고는 다르다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설명을 조금 더 드리면요. 2차 작업까지 마친 다음에 그림자라든지 색상, 용도 등을 그래픽작업을 해야 되는데, 랜더링 작업이라고 하는데요. 랜더링이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PC가 보통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 그동안에는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외주발주가 아니라 직접 자체 제작하고 있는 상황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고요. CPU같은 경우도 PC에 업무용이 코보 6세대를 쓰고 있는데,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코보 4세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단가도 다르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메모리도 64기가로 해서 성능 호환시키는 부분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95쪽에 보시면요. 빅 데이터 분석이 있는데요. 1천만원, 동별 업종별 매출 및 요인, 시간대 별 소비패턴이라든가 분석, 영세업자 창업지원 및 지역별 상권 정보제공, 신용카드를 얼마정도 사용했다는 것까지 분석이 가능한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신용카드업체에서 사용내역을 저희가 구입하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구 전체에 있는 신용카드 사용내역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KB은행일 수도 있고, 우리은행일 수도 있는데, 그쪽에 카드사에 신용내역을 저희가 구입해서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동별 계양구 전체동하고, 어떤 업종에서 어떤 매출 실적이 올랐는지, 성별, 시간대별, 요일별로 자료를 받아서 분석하고요. 분석하고 나면 일반 창업할 수 있는 분들, 계산1동 같은 경우 얼마 전에 신문에 났는데 저희 계양구가 떡볶이가 잘 팔리는 동네 중에 하나랍니다. 빅 데이터 통해서 나온 결과고요. 배달앱 서비스 분석을 했는데, 대구가 가장 많고, 중소도시에서는 계양구에서 떡볶이가 많이 팔린다는, 그런 식으로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창업을 하고 싶은 분들, 계산1동에는 어떤 업종이 잘된다.

김숙의위원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겁니까? 매년 있는 거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홈페이지에도 올립니다. 이 사업은 매년 있는 거는 아니고요.

김숙의위원

필요할 때 마다 분석을 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비 예산사업으로 공공기관에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가지고 데이터 분석은 해 왔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구내식당 메뉴를 분석해서, 잔반 양을 보면 어떤 음식이 선호도가 높은지 나오니까 그런 부분을 조사해서 업체하고 자치행정과에 자료를 줬고요. 정보공개처리 같은 경우도 어떤 정보공개가 많이 들어오는지, 그것도 사전행정정보 공개 업무에 신규항목에 반영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이런 정보를 소상공인회하고 교류하고 있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그쪽하고도,

김숙의위원

정보를 제공도 해 주고, 장사 안 되고 힘들어하시니까 분석표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회 쪽에서 의뢰가 들어오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의뢰 들어온 것은 없고요. 지자체 자체 사업이라서요. 필요하면 그 쪽에 자료요구는 할 수 있겠습니다.

김숙의위원

96쪽에 보시면, 홈페이지 웹 접근성 갱신 심사비가 138만 6천원이 있는데요. 장애인차별문제 및 권리문제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른 웹전문성 준수 의무화라고 했는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장애인들이 저희 홈페이지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고요. 몇 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증기관이 국내에 3개 기관이 있는데 저희는 한국웹접근성 인증평가원에에서 1년에 한번씩 평가를 받고 있고요. 전문가 심사분야가 있는데, 24개 항목정도 되고요. 실제로 사용자 심사라고 해서 그분들이 홈페이지 이용하면 불편이 없는지 까지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에 있는 장애인 불편사항이 있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계양구 거주자는 모르겠는데요. 아직까지는 계속 접근성 평가를 우수기관으로 받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102쪽에 보면 일반운영 등에서 신문구독료를 여쭤 볼게요. 중앙지, 지방지가 있는데, 중앙지가 2만원씩인가요? 13개사를 12개월 되어 있는데, 중앙지가 얼마인가요? 중앙지가 보통 얼마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15천원으로 알고 있는데, 2만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도 신문을 보고 있는데, 차이가 나는 거 같아서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신문사별로 단가가 다른 부분이 있는데요. 조·중·동이라든지, 그쪽은 다 2만원 지불하고 있고요.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그런 쪽은 2만원을, 조선일보는 15,000원입니다.

김숙의위원

저도 신문을 보고 있는데, 15,000원에 보고 있는데요. 금액 차이가 나는 거 같아 가지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만원 한 거는 단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말까지 계산하면, 올해 같은 경우도 추경에 집행잔액은 3회 추경에 반납은 했는데, 신문요금이 언제 어떻게 오를지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통 2만원이 많이 있어서요. 지금 구독하는 신문 중에, 말씀하신 중에 전체 다는 아닌데,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정기간행물은 3개소 뭐 뭐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방시대라는 월간지하고요. 포토인천, 포토경기로 신문사인데요. 거기에서 나오는 월간지입니다. 그거를 저희가 구독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신문사인데 월로 나오는 거예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4회라는 것은 계산할 때 대금지급을 분기별로 하다 보니까 4회로 되어 있는데, 원간지입니다.

김숙의위원

이상으로 마치고,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이거를 구정소식지를 모바일로 해서 구민들한테 휴대폰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 부분은 할 거고요. 부수 줄이는 부분에 있어서요. 어르신들도 많이, 오히려 지금은 어르신들이 모르고 있다가 저희가 방문서비스 하면서 많이 구독을 하고 있는 상태라, 그 부분은 면밀히 검토를 해서 추후에 어느 정도 줄여가며 하는 건지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모바일구정소식지 스마트폰으로 매신저 하는 거에 대해서는 확대해서 구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소식을 알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신문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신문구독료가 중앙지가 13개 회사 3부씩 12개월 해서 936만원이잖아요. 홍보미디어실에서만 보는 신문이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과에서 지급하는 부분은 청장님실하고 부구청장님실, 각 국장님실까지 그리고 저희 과 그렇게 포함돼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홍보미디어실하고 구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 신문이 13개사잖아요. 기본적으로 조·중·동, 경향신문, 한겨례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데서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조·중·동은 보수언론이고, 예를 들어서 경향신문, 한겨레는 진보적인 성향을 띠는데, 거의 내용을 보면 사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시각차이가 있고, 당연히 경제라든가 스포츠라든가, 보게 되면 제가 봤을 때도 10개 정도면 충분히 중앙지로서 커버가 될 거라고 판단되는데, 13개 회사면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3개사를 다 구독하시는 것은 아니고요. 국장님들 5분, 부구청장님, 청장님 저희까지 8개 사무실인데, 그 중에 많이 보는 것이 조선일보 같은 경우는 4부가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한부 들어가는 신문사도 있고요. 2개 내지는 다 다릅니다. 올해 조직개편하면서 국장님, 청장님, 부구청장님들이 실제로 구독하는 신문사를 알려달라 해서, 수요조사를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2019년도에는 몇 개사, 회사에 몇 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금 현재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봤을 때는 13부가 많다는 겁니다. 청장님이든 부구청장님이든 홍보미디어실이야 계속 볼 거고, 구청장님도 기본적으로 2개가 됐든 3개가 됐든, 인터넷 신문도 있고, 여러 가지로 봤을 때 부수가,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보수신분 하나, 언론 신문 하나, 경제, 여러 가지 해도 10부 정도만 봐도 충분하다고 판단되는데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0부가 아니라 13개사고요. 보시는 분의 취향에 따라서, 강제로 조정하기는 어렵고요.

조양희위원

구청장님이 몇 부를 소화하고 계시는지, 부구청장님이 몇 부를 소화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체를 다 읽는다는 것은, 신문이 거의 비슷합니다. 우리가 대충 보면 1면에 정치면, 사회면, 저 같은 경우는 그래요. 사람은 다 틀리겠지만 저는 정치면 보고, 사회면 보고, 사설 보고, 스포츠 면 보면 끝이에요. 전체를 다 봐야 되겠지만 제가 제 기준에 맞추자는 것은 아니고요. 13부가 많다고 판단이 됩니다. 89쪽이요. 동료 위원들도 질의를 했지만 구정소식지도 매월 발행하는 거잖아요. 인구수나 세대수에 맞춰서 부수를 배부하는 거고, 현재는 5만부 정도 발행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들도 매년 지금 현재까지는 1년에 1만명 정도 인구가 줄고 있잖아요. 3년 전에 34만 얼마, 35만 정도 다 갔는데, 지금은 현재 제가 알기로는 30만 5천 정도로 매년 줄어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구정소식지나 일반쓰레기를 어르신들이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신문이나 재활용품을 수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의 손에 의해서 수거 해 가는 현상도 있고,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개선해야 될 방법이....., 판단이 안서시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두 달에 한번씩 각동에 나가서 어떻게 배부가 되는지 점검을 하고 있고요. 김숙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계양산 소식지를 모바일로도 확대해서 보내려고 하는데요. 이것이 사전 동의 필수 조건이라서요. 그분들한테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말씀은 충분히 이해했고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한가지 첨부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구정소식지가 나가는데 계양산 메아리를 보게 되면 의회소식은 안 실리는 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신문에 기고를 하고 싶다든가 이런 의원들이 있으시면 배당해 줄 용의는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지금 16면 중에 한면 전체를 다 의회소식지로 채우고 있고요. 기고는 구민 아무나 가능하니까 그 부분이 필요하시면 저한테 연락 주시면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90쪽입니다. 하단에 보면 홍보책자 제작해서 3,200만원 계양구소개 홍보책자 1천부 제작 영어, 중국어판 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격년제로 하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지금까지 격년제로 하고 있었습니다.

조양희위원

격년제로 해야 될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매년 하게 되면 담을 수 있는 책장에, 이것이 2017년도에 만든 홍보책자고요. 이거는 2015년도에 만든 건데, 매년 찍다보면 사진하고 계양구 행정, 시책, 행사사진이 약간 중복될 우려가 있어서 격년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책자를 만들어서 배포를 해야 되는데, 어느 기관에 몇 부씩,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계획하고 있는 것은 인천시 자치단체는 줘야 될 같고, 저희 관내에 있는 학교가 52개소 정도 있는데 학교도 보낼 생각이고, 각동에 북카페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비치할거고, 관내에 도서관이든 작은도서관에도 제공을 할 거고, 중요한 거는 각종 일자리박람회라든지 도시재생박람회라든지 서울이나 외부에 나가서 박람회를 하고 있는데,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인천분들이 아니라 전국에서 오신 분들이라서 그분들에게 제공을 하고, 기관방문을 하게 되면 기관방문기념품을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데, 기념품도 줄 수 있겠지만 저희 홍보책자를 드려서 계양구를 소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발매부수가 1천부기 때문에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으리라고 판단되는데, 지금 말씀했던 기관들에 골고루 배포가 돼야 될 필요성이 있다. 격년제로 하잖아요? 계양구 실적 이런 것들을 책자에 담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골고루 배포돼서 그나마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은 이런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그런 거에 포커스를 맞춰서 골고루 배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가장 중요한 자매결연지하고 협력기관 등에도 보내드릴 겁니다. 중국판을 만드는 것이 중국하고 협력관계가 준비되고 있어서 그쪽도 같이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해외에는 영어나 중국어로,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혼용 한글로 해서 한글, 영어, 중국어 혼용해서.

조양희위원

91쪽이요. 업무추진비에 있어서 공보관리 추진해서 700만원이 되어 있는데, 각종 홍보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경비,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사무실도 있지만 기자 분들 브리핑룸에 기자 분들이 와 계시는데, 출입기자가 94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과의 관계를 위해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합니다. 등록돼 있는 분들이 94명입니다.

조양희위원

중앙지 기자 분은 안 계시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방지하고 인터넷, CJ 방송국 쪽에서도 계시고요.

조양희위원

93쪽이요. 사무관리비에서 일반수용비해서 공익캠페인 및 미디어매체, 광고, TV, 라디오, 지하철 4,500만원 예산이 편성됐는데, TV는 CJ헬로 북인천방송이고, 라디오는 TVN 교통방송하고, 경인방송, 지하철에는 멀티비전 인천지하철 1호선에 있는데, 저는 TV에 CJ에 헬로TV 방송이 나가잖아요. 시간대가....., 올해 한번씩 나가나요. 1년에 몇 번, 어떻게 계약되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계양구 이미지 광고하고, 축제나 행사로 나누어서 광고를 제작했는데, 이미지 광고 같은 경우 하루에 5번씩 6월부터 12월까지 30쪽 짜리 영상입니다. 축제나 행사같은 경우 그때 그때 별로 하는데, 하루에 10번 30일 동안, 30초짜리 영상입니다.

조양희위원

1일 5회는 자막으로 나가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영상입니다. 저희가 제작한 영상을.

조양희위원

그대로 송출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양희위원

몇 분 정도,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30초입니다. 영상은 저희가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제작업체에서 외주 줘서 만드는 영상입니다. 협의는 저희하고 같이 하는데요.

조양희위원

광고효과가 시간대 별, 출·퇴근 7시 뉴스라든지, 8시 뉴스, 9시 뉴스, 저녁에는 8시 뉴스, 9시, 우리가 제일 많이 보는 시간대 되도록 맞춰서, 그렇게 되면 광고료를 더 비싸게 받을 수도 있겠지요. 광고 효과를 늘리기 위해서는 시간대를 잘 조정할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에서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양희위원

94쪽입니다. 일반보전금에서 기타보상금에 블로그기자단 원고료, 청소년 블로그 기자단 원고료 해서 2만원씩 해서 되어 있네요. 일반블로그 기자단 5만원 390회, 청소년블로그 기자단이 현재 2019년 몇 명이나 활동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8명입니다. 중·고등학생입니다.

조양희위원

기자단 2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급 하나요? 통장으로 지급 하나요? 통장으로 하나요. 아니면 상금으로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계좌입금입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이 본인의 계좌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양희위원

청소년기자단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들이 활동하고 있는지를 알고 계시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기본적으로는 학생들 블로그기자단들을 모집하는데요.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 중에 선발하고 있고요. 그러면 당연히 부모동의는 다 받고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왜 제가 부모님 동의를 물어보냐면요. 이유야 어떻든 간에 중고등학생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잖아요. 미성년자로 청소년들이잖아요.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주면 현금화가 가능하고, 어떻게 보면 2만원이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돈인데, 이 돈을 잘못 활용하게 되면 오락기나 불량 게임들로 부모 몰래 사용해서 우리 계양구 때문에 다른 쪽으로 빠져나갈 소지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허락을,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학생들한테는 현금도 주지만 자원봉사시간으로 요청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다 100% 현금 나가는 건 아니고요. 자원봉사 시간을 저희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선택사항인데.

조양희위원

학생들은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습니다. 그런 분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개중에 한명이라도 불량청소년 때문에 돈을 받아서 불량하게 쓰게 되면 좋은 취지로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비행청소년으로 빠지게 되면 이런 것 때문에 탈선하는 학생이 생길 수 있을까봐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블로그기자단이 도입된 지 몇 년 정도 됐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015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청소년블로그기자단이 8명이라고 했는데, 매년 바뀌나요? 명수가, 했던 기자가 또 하고 또 하고 이런 거는 없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는데요. 기수별로 현재 5기인데, 4기에 31명인데, 33명으로 늘렸고, 학생은 11명에서 8명으로 줄었습니다. 저희가 매년 신청을 받아서 대상자 선정을 하고 있고, 그중에 활동실적이 뛰어나신 분들은 위임을 시키는데, 대부분은 저희가 홍보목적이라서 많은 분들을 블로그 기자로 선임하려고,
유순

김유순위원

기자단들이 계양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잖아요. 홍보를 해서 더 많이 기자들이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많이 활동을 하면 좋은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학생은 어디 학교 학생인가요. 모르시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팀장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네.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안남고 학생이 5명, 계산고 1명, 계산여고 1명, 계산중 1명 이렇게 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계산중학교도 있어요?
운철

이운철미디어팀장

네, 이번에는 특별히 중학교 3학년도 접수를 받아보자 해서 중학교까지 확대를 했는데, 이 친구가 가장 열심히 하는 친구고요. 학생들 같은 경우는 학교장 추천을 받습니다.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안남고 같은 경우 선생님께서 진취적으로 하시는 분이라서 많이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런 부분은 홍보를 많이 해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기자들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인데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고료 2만원을 지급통장으로 준다고 하셨는데요. 당연히 줘야 되지만 봉사시간은 별도로 주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거를 고려해 보세요? 왜냐면 학생들이 자기 시간을 내어서 계양구 관내에 기자활동을 하는 거잖아요. 내용도 좋잖아요.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원고료 지급은 하고, 봉사시간도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관련법규라든지 보고 검토할 수 있으면 말씀하신 대로,
유순

김유순위원

관내 8명이라고 하는데, 금년에 포스팅건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학생들이 45건하고요. 13건은 봉사시간으로 해서 58건 정도 했습니다. 일반인은 342건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일반인이나 청소년들이나 학생 분들을 활용 많이 하셔서, 홍보를 많이 하셔서 블로그 기자들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부분들도 사회성, 20살 되기 전에 이런 부분도, 미리 사전에 기자를 한다는 것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도 대단한 것 같고, 그런 부분에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95쪽이요. 행정업무지원을 위한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해 가지고 5,142만원이 책정돼 있는데요. 2010년도에 구입 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뒤쪽에 보면 자산취득비 쪽에 PC를 123개 구입한다고 되어 있는데 요. 거기에 따른 업무용 소프트웨어입니다. 1인 1 PC 정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희가 구입을 하는 거고요. 정품을 사용하도록 돼 있어서요.

조양희위원

123개에 구입한 연도가 몇 년도 입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PC구입 말씀하십니까?

조양희위원

책자에는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 해 가지고 5,100만원, 밑에 부족한 행정업무용 집기구입 MS 오피스 41만 8천원 별도로 돼 있거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PC를 구입하게 되면 신규로 구입하는 겁니다. 각 PC별로 소프트웨어가 깔려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신규 구입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새로 오신 신입공무원 때문에 구입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윈도우7 PC를 쓰고 있는데, MS사에서 윈도우7은 보완패치를 중단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관계로 작년부터 PC를 계속 교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PC를 추경까지 해서 861대를 구입했고요. 지금 아시겠지만 9월 27일날 직원이 116명 신규 발령났는데, 부족분하고 그리고 내년에 1월달에 20명이 배치가 된다고 그래서 그것까지 대비해서 구입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보안관계로 윈도우10으로 교체한다는 거잖아요. 10으로 교체하게 되면 보안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이 몇 년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MS사에서 정책 변경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내구연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보통은 내구연한에 맞춰서 PC교체를 하고는 있는데요.

조양희위원

100페이지, 맨 위에 공공운영비에 있어서 IP전화 및 통신네트워크 유지·보수용역 4천만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매년 유지·보수를 하고 있는데, 전년대비 400만원정도 증액을 했는데요. 2017년도에 저희가 구입한 전자팩스를 구입했는데, 하자기간이 종료가 됐습니다. 증액분을 요청한 겁니다.

조양희위원

구매하는 것은 아니고, 순수한 유지·보수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유지·보수.

조양희위원

전화요금까지 다 포함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별도입니다. 장비,

조양희위원

그러면 2019년도에는 몇 대 정도 보수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보수가 아니고요. 사용하다 고장나거나 했을 때 용역하는 거지요.

조양희위원

유지·보수인데, 고장이 났다든가 보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2019년도에 몇 대나 보수했냐 이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팀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통신팀장 김종기입니다. 유지·보수 용역을 세워놨는데요. 계양구청 전화기만 해도 1,200대가 넘습니다. 몇 대를 고쳤다, 이정도가 아니고요. 전화기가 안된다고 하면 출동해서 봐주면, 이런 부분까지 다지면 수도없이 많지요.

조양희위원

통신실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용역을 줘서,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맺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계약 맺을 때 1년에 4천만원씩 지급을.....,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인건비인데요. 직원 한명이 상주해서 그 사람이 하루 종일하는 겁니다. 금액을 인건비로 따지면, 품으로 따지면 약간 적은 편입니다.

조양희위원

용역회사는 어디에?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나라기획실이라고 입찰로 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매년 하는 겁니까?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1년에 한번씩 하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이 업체는 몇 년째 하고 있는지,
종기

김종기통신팀장

올해 처음입니다.

조양희위원

101쪽이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있어서 IP전화교환기 교체 2억 2천만원 정도가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업무보고 때 설명 드렸었는데요. 전화교환기가 인터넷망과 전화망을 연결해서 결합해서 영상통화라든지 사진, 녹취, 각종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고요. 기존에 IP전화교환기가 내구연한이 6년인데, 2007년도에 도입돼서 12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전화교환기 부품이 단종이 됐고, 노후화로 인해서 장애발생 시 실시간 처리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2007년에 구입한 거라서요. 너무 오래된 장비입니다.

조양희위원

교환기 1대 가지고, 계양구에 1,200대가 있다고 하는데, 하나의 시스템으로 인해서 1,200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양희위원

이상 본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앞에서 동료위원님께서 많은 질문 드렸고요. 홍보미디어과는 구에 굉장히 중요한 부서라 생각이 됩니다. 예산을 보면 구정홍보 활동비 쪽 예산과 행정정보 지원이라든가 또는 정보통신망 관리라든가 이런 예산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봤을 때 낭비성 예산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노후PC를 교체한다고 했을 때, 2003년식 이전PC전량, 내년 같은 경우 2014년 이전 PC 전량해서 219대, 123대 이런 식으로 하는데요. PC상태가 내구연한이 됐다고 상태가 다 안 좋은 거는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은 상태가 다 안 좋은 건지 파악해서 상태가 괜찮은 거는 더 사용할 수 있는 거는 더 사용하고, 예산 쪽으로 운영의 묘를 살려야 되지 않나 생각 듭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은 하고 있는데요. 올해 구입하려고 하는 것은요.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윈도우7 지원 중단이 되는 관계로 구입하는 거고요. 그렇지 않았으면 5년 됐다고 바로 구입하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8년 이상 쓰고 있고요. 이번에는 특수한 상황이라 교환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상태에 따라서 낭비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실 중앙지, 지방지 신문에 대한 얘기도 했습니다만 사실 신문 한부 한부를 놓고 보면 2만원, 1만 5천원이지만 중앙지, 지방지 합쳐서 보면 3천만원 정도 되는 겁니다. 요즘은 인터넷 같은 것이 많이 발전하다보니까 신문 보는 부수도 많이 줄고, 신문에 대해서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기 때문에 신문에 대한 메리트를 많이 안 느끼고 있는 상황인데, 중앙지 13부, 지방지 20 몇 부씩 해서 그 두 가지만 해도 3천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그 많은 신문, 책상에 보면 쌓아놓지만 보는 분들은 얼마 안 됩니다. 관련된 기사가 나왔을 때나 보고 하지, 지방지 같은 경우 봅니까, 결국은 폐지로 나가게 되는데, 사실 1만 5천원, 2만원으로 5천원 차이지만 인상될 것으로 예상해서, 실질적으로 공식적으로 1만 5천원해요. 그런데 예상을 해서 2만원으로 올렸다는 것도 사실 하나로 보면 적은 거지만 전체로 보면 예산이 적은 것이 아니거든요. 저는 홍보미디어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정홍보라든가 계양구를 알리는데 있어서는 많은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줄여야 될 부분들 그런 부분은 작은 거지만 생각해 보면 작은 것이 아니거든요. 과장님 홍보미디어과 맡으셔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많이 보이는데, 그런 예산낭비성에 대한 것은 점검을 해 가지고 잘 체크해서 운영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미디어과는 동료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했지만 계양의 역사나 이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광고를 많이 하고, 홍보를 많이 하는 그런 측면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소설미디어에 관한 블로그나 아니면 페이스북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나, 현황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현재 블로그는 이웃추가인데요. 현재 9,460명 가량이 친구가 되고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매월 그렇게 들어오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매월 300명, 400명 정도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는 자율적으로 서치를 하는 거라서요. 저희가 관리하는 것은 기자단들 관리하고 있고, 각과에서 동에서 홍보요청한 부분이 있으면 받아서 블로그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담당자가 각종 홍보물들 제작해서, 직접 제작해서.
유순

김유순위원

몇 건 정도 됩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포스팅 한 건이 250건 정도 됩니다. 1월부터 11월까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활성화가 돼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홍보도 과장님께서 많이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99쪽 상단에 보시면 전화기 소독 용역 해 가지고 1,800만원이 책정이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예전에 소독하는 부분이 예산이 있다가 없다가 다시 세워졌는데, 1,500원에 1천대 12개월로 되어 있는데, 월별로 소독을 해서 단가를 1,500으로 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생략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요. 이 텍스트 문자만 보면 한달에 한번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한달에 두 번하고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청소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직접 방문해서 기기별로 알코올 소독제를 가지고 전화기를 닦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은 본인들이 알아서 소독을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말 그대로 본인들이 쓴 거를 위탁줘서 하는 건데요. 그 부분도 생각해 주세요. 예전에는 그렇게 했다가 예산이 안 세워졌다가 다시 세워져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102쪽에 보시면, 구정안내홍보전광판 교체해서 신규로 편성이 되어 있고요. 내구연한이 8년으로 되어 있는데, 오래되다보니까 노후화 됐나 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안내홍보전광판이 5개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청에 민원여권과하고, 토지정보과, 청경실에 있고, 외부에는 부평IC, 미래광장 쪽에 있고요. 저희가 교체하려고 하는 것은 토지정보과에 있는 거가 2001년식입니다. 노후화됐고, 부품도 교체가 안 되는데 고장 나 있는 상태라서요. 6층 대강당에 바꿨는데, 그것처럼 영상 제공 할 수 있도록 바꾸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텍스트 문자 밖에 안 되거든요.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저도 궁금한 거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99쪽 보면요. 공공와이파이 운영을 위한 전기 및 통신요금 해 가지고 전년대비 증액 편성되는데, 와이파이 설치할 곳이 13곳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 말고도 어디에 할 계획이 있습니까? 13개소 외에는 더 설치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020년도에 13개소 생각하고 있고요. 계양산성박물관 개관을 하면 그쪽하고, 효성평생건강센터, 계양산에 많은 주민들이 등산을 하고 계신데, 쉼터 쪽에 와이파이를 제공할 생각이고요.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청해서 24개소 정도 설치할 건데, 그 쪽은 버스정류장, BIS가 설치 안돼서 그쪽 위주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버스정류장은 많이 돼 있지 않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많이 되어 있는데, 관내 버스정류장이 146개소인데요. 그 중에 114개소가 설치되어 있고요. 설치를 못한 청라에서부터 강서까지 나가는 BRT노선에는 안전성에 위험이 있어서 제외하면 나머지 쪽에 설치하려고 합니다.

조성환위원장

101페이지, 사무관리비 임차료 교환기, 전화정보서비스 XML 장비 라이선스 임차료 이렇게 되어 있는데, 500만원 잡혀 있는데요. 라이선스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XML이라는 것이 확장성생성인데요. 전화정보서비스 사진이나 녹음서비스 그런....., 저희가 제공하려면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됩니다. 라이선스 용량이 변화기가 1,000대에서 1,200대로 200개가 증설이 되고, 그거 감안해서 용량증설에 따른 장비임차료가 포함된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95쪽에 보면, 빅데이터 분석이요. 신용카드 사용을 성별, 요일, 사용내역 같은 것이 나온다고 하는데, 대부분 젊은 분들은, 사업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건데, 젊은 분들은 바로 알 수 있고 접근이 쉬운데, 연세드신 분들은 이런 정보가 있다 것도 모를 것 같습니다. 이런 정보가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결과 분석이 나오면 분석결과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구정소식지가 됐든 모바일로 계양산메아리 보낼 때 같이 홍보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굉장히 중요한 거고 쉽지 않은 자료인데, 이런 것들이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고, 정보를 받아가지고 사업도 어렵다고 하는데, 사업에도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한번 더 드렸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홍보미디어 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문화체육관광과, 인재양성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09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