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수고하십니다. 칠보 동부노인복지관에 관해서 추진되는 것에 관해서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그럼 나머지 이제 수자원공사와 협의만 잘 끝나면 바로 추진할 수 있다.
그 얘기입니까? 알겠습니다. 기능보강사업에 관해서 좀 물어볼게요.
기능보강은 그 안에 현재 계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한 거라면 우리 시에서 직접 추진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렇게 되어 있죠? 기능보강사업에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안전성 등 문제가 있을 때는 할 수가 있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오래 전부터 비상활주로 관계를 얘기를 했는데, 안 되는 걸로 답변을 들어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 의견은 어때요?
아니, 하늘향 노인재가복지센터를, 그 곳에 지금 비상활주로가 없죠? 이건 법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그건 기능보강에 들어갑니다.
안 된다고 하길래. 안 된다고 그래서 나도 그것을 조사를 해 봤더니 할 수 있는 거예요. 되도록이면 정말로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혹시 기능보강에 관해서 2012년도에 기능보강 국가보조가 오고, 그 뒤에 보조금 신청하라고 온 것 없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여성문화관. 여성문화관 내에, 내라기보다도 한쪽에 빈 공간이 있어서 그것을 하나의 체육을 할 수 있도록 헬스기구를 넣어 놓도록 시설을 해 주었어요. 해 주었는데 이제 여성문화관을 거쳐서 다니다 보니까 불편해요.
불편해서 밖으로 문을 만들어서 밖에서 다니는데 문제점은 무엇이냐면, 이분들이 또 아침이나 언제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샤워라도 하고 싶은데 마찰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 마찰이 무엇이냐, 청경은 관리를 위해서 문을 열어주려고 하지 않고. 이분들은 어차피 시설 되어 있는 거니까 샤워라도 하고 싶어 하고.
이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문제점은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니까, 그런 것은 편의를 줬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귀한 집기가 있는지는 몰라도 집기를 분실할 위험이 있으니까 그런다고 하는데, 거기에 운동하러 다니는 분들이 믿을 수 있는 분들 아니겠어요?
지역주민들이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살펴보셔서 많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헬스도 활용하고, 샤워도 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싶습니다. 19쪽에요.
지방소득세 결손을 시킨 분이 있어요. 이연범 씨라고. 그걸 분양해서 다 팔았어요, 하나하나를.
그리고 또 뒷건물도 뒤에 건물과 앞에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공터도 우리 시한테 그것도 팔았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매입을 할 때 그것을 서로가 정보공유가 안 돼서 그런 현상이 생겼고만? 지금 누구한테 물어봐도 이 사람이 이렇게 빈손으로 갈 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시장. 우리 전통시장 시장세가 신태인이 좀 가격이 높다고 그래요. 지금 우리 보건진료소도 신축을 거진 다 마쳤고, 또 농업인상담소도 마쳤고 그래요.
그런데, 그 자리를 전에 있던 걸 없애고 다시 신축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장소를 이전을 해서 새로이 신축하는 경우도 있고 하다 보면 구 건물이 남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 거에 지금 우리 읍면단위에 몇 군데나 남아 있습니까? 그러면 우선 보이는 것만 물어볼게요, 보이는 것만.
신태인 농업인상담소가 지금 그대로 방치되어 있죠? 이평 농민상담소가 방치되어 있어요, 현재. 주유소 옆에 있어요.
전에 농업인상담소 자리가. 예, 이평도. 그렇게 방치되어 있는 건물들이 1, 2년도 아니고 너무나 오랫동안 방치되다 보니까 시설물이 그렇지 않아도 좋지 않아서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어떤 방안을 강구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그걸 매각을 한다거나 아니면 어떤 분이 그대로 활용을 할 가치가 있다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한다거나. 그것을 우리 회계과에서…… 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되도록이면 정말 가지고 있다가 우리 시에서 활용할 그런 거라면 놔두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매각을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신태인 소방서 자리요. 의용소방…… 일단은 매입을 하고 난 후에 그 뒤에 결정을 하겠다는 얘기죠?
현재 의용소방대에서 임대를 해서 쓰는데, 임대가 전체가 아니고 33㎡만 임대를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한 10평…… 아니, 저는 누가 쓰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그게 어떻게 보면 신태인 지역권에서는 한 가운데, 시내권의 가운데에 노른자알 같이 박혀 있는 건물인데, 그렇게 방치되어 있으니까 아주 보기에 안 좋아요.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일단 우리가 기재부에서 매입을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매각하든지 아니면 시에서 활용하든지 그런 방법을 강구해 주십사 하는 얘기예요.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전에 정읍군 시절에 노인복지회관이 있었어요.
체육관 내에. 실내체육관 내에. 그걸 지금 수년간 방치되어 있는데, 혹시 방안이 있습니까?
그것이 차라리 D등급이 나왔다거나 E등급이 나왔다거나 하면 철거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C등급을 받은 것 같아요. C등급을.
그렇죠. 그 옆에 있는 정읍군 노인회복지회관 자리예요, 그 자리가. 그런데 현재는 완전히 아주 엉망이에요.
누가 관리도 안 하고 완전 엉망인데, 그걸 확실한 무슨 결정을 내려야 되겠어요. 그냥 우리가 활용을 할 것이냐, 아니면 그걸 없애고 다른 것을 할 것이냐 이것을. 제가 말씀드린 그런 게 신태인뿐만이 아니고 우리 정읍시 관내에 있으면, 있는 걸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각 건물마다 활용도에 관해서.
아니면 매각하겠다 이런 것을 조사를 해서 우리 위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