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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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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하나만 말씀하시라고. 다양한 것 나는 모르니까. 하나도 어려운데.

이를 테면 3.0이 창조면, 창조 아닌 것 하나만 찾아주세요. 저는 지금 감사장인데, 이게 지금 도에 창조정보과가 있는 모양이죠? 우리만 있습니까?

저하고 과장님은 지금 무슨 시간이냐면, 시장님이 바쁘셔. 그래서 시장님을 대신해서 나왔고. 시민들이 바쁘셔요.

그래서 우리 8명한테 회의를 해서 고쳐보라는 거예요, 감사장이. 그러니까 창조는 빼도 되겠죠, 이제? 창조는 정체불명 같고.

개인적으로 저는 10년 전에도 정보통신과가 아니라, 통신에 정보를 붙여줬어요. 통신업무가 대다수고 정보는 조금 찾아오는데, 지금은 정보통신과가 보편화되었지만 10년 전에는 통신정보과가 맞는데, 뉴패러다임을 따라간다고 10이나 20을 선택한 거예요. 그러니까 70, 80하고 바꾼 셈이 되죠.

이렇게 해서 혼선을 빚었고. 별 이익도 없었고. 사실 도에 없는 조직을 쓰면 도에서 싫어하는 것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도하고 수준을 맞추든가, 아니면 우리 독자적으로 나가시든가 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지금 먼 자료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2008년도의 지적사항인데, 기억도 나시지 않을 것이고, 과장님은 이 업무도 안 맡았겠지만.

한 가지만 생각하면 그때 조달로 등록하지 않고 몇 개의 메이커에 현대나 대우나 나눠 가지고 물품들을 좀 구입한 적이 있어요. 그거 개선이 완전히 됐나요? 엊그제 200대라면 대우, 현대 해 가지고 몇 대, 몇 대로?

지금 그냥 어떻게 입찰을 우리가 부쳐요? 아니면 조달로 등록을 해 가지고? 아니, 작년에 구입한 것은 어떻게 구입했어요?

컴퓨터 구입할 때, 200대 구입할 때? 그런 것들이 어떤 측면은 민원도 수요를 받아준 셈이죠. 계층별로 하는데, 그래서…… 글쎄요.

끊으려면 완전히 끊어서 조달로 하되, 조달의 단가를 100만 원이다. 그러면 100만 원 이상 주지 말라는 이야기인데, 여기는 최저가 100만 원으로 대부분 알고 있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구입이 잦고, 다른 데에서 구입하더라도 대충 넘어갔는데 정보예요, 정보. 정보통신과에서는 그 정보를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2017년 전에는 소셜미디어특강.

우리가 앞섰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때도 실제 교육을 했었고. 지금 1년에 몇 시간이나 교육 시킵니까?

몇 명이나? 이게 지금 지금 대세예요, 대세. 소셜미디어가 대세인데, 우리 시는 지금 다 끝내버렸는가, 않고 있는가.

그렇죠. 우리 과에서 주관해 가지고 일반인들 또는 직원들. 얼마나 하고 있냐고.

몇 시간이나. 우리 전체 직원은 몇 시간? 기록이 없어요, 지금 기록이.

그리고 이제 자료는 20쪽이 되겠네요, 연관해 가지고. 서포터즈 운영현황에 보면 트위터와 블로그로 나눠서 773건이 있네요? 국장님은 아실 텐데 스마트팝이라는 이런 것, 우리 정읍에 명예시민이라도 등록을 하고 출장 중에 정읍을 스쳐가면 정읍의 정보가 뜨게 하는 것.

우리 국장님 아실 것이고, 과장님이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가지고 선진 SNS 운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자료 8쪽입니다. 여기에서 내용은 뭐예요? ㈜씨에이에스. 8쪽입니다.

자료 8쪽 하단에. 예, 자료 8쪽 하단. 용역인데?

아시는 분 설명해 주세요, 아시는 분. 회사인데, 용역내용에…… 내가 지금 용역을 굉장히, 용역 나오면 전부 지적을 했습니다. 무슨 지적이냐면, 과장님이 그거 주셨을 것 아니에요.

지금 진행 중 아닌가요? 법적사항인데, 법으로 묶어놓고 수의로 가버려. 수의 아니에요?

수의는 2인견적이 지역을 묶었다고 봐도 되겠네요, 이거의 경우? 도내로 묶었어요? 과장님이 잘 아실 것 아니에요.

도내로 묶었어요? 제가 진위를 파악하자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도 본 위원과 과장님과 국장님이 잠깐씩은 다르고 서로 모르는 것을 정보 공유를 하잖아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정읍소식21 등에 해서 잡음이 좀 없게. 1인견적, 2인견적, 공개견적, 지역입찰 액수.

이거 다 모르고 서로 우기고 있어요. 그것 좀 해 주시기를 주문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의정활동 하면서 개선이 안 되는 걸로 봐서 꾸준히 얘기합니다.

우리 과장님만 해당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정읍시 15개 과가 과 대접을 못 받고 있다. 왜냐, 20명 이상을 주고 과라고 해야지. 20명도 못 채우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는 좀 이제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어느 과든 하여튼 없애서 20명을 맞춰줘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정보에 의하면, 정보과니까.

외부에 계신 분들이, 외부에서 출퇴근하시는 분이 가장 많은 과가 정보과입니까? 그거 알아보시고. 그리고 예산은 지금 얼마나 쓰셔요, 1년에?

큰 사업이 없기 때문에 많지는 않네요? 다른 과에서는 15억씩 쓰는데 여기는 1억씩 정도? 그러면 작년에 신규로 쓴 사업이 몇 가지나 돼요, 신규?

본회의 의결 거치지 않고. 우리 옆에 계신 국장님이 봐줘 가지고 새롭게 일 주신 것이 몇 건이나 있어요? 과장님한테는 칭찬이기도 해요.

재작년에 적정수요를 맞춰 가지고 돈 주는 대로 딱딱 쓰고, 새로운 건 딱 3건이에요. 국가표준시스템. 자그마치 5,000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선도정보화마을 육성 지원사업. 그렇죠. 그것도 신규사업이고.

그것도 자그마치 6,500입니다. 참여지원, 정보화마을이지만. 그것도 3,600이던가? 2,700이네요, 2,700.

이렇게 과장님은 감사를 통해서 작년 예산을 재작년에 잘 짜가지고 소진없이 100% 완수하고, 새로운 일만 3건 하셨는데 국장님이 보조를 해준 것이에요. 우리 의회도 의결해 줬지만. 예측 가능한 일을 해서 좋은데요.

앞으로 지금 중점적으로 해야 할 사업은 뭐예요? 그러니까 업무용 컴퓨터 및 정품 소프트웨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비품을 썼다는 얘기입니까? 정품 외의 것을 썼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정읍시가?

하여튼간에 그건 잘못이니까 감사장이니까 앞으로는 절대 쓰지 마시고. 그냥 소프트웨어만 쓰세요. 그냥 소프트웨어가 정품입니다.

아니, 우리 과장님이 내주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쓰여져 있어요. 다 이렇게 써져 있는 것인데. 과장님이 써준 거예요.

내가 쓴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비품 쓴 것 같아요. 행정통신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리고 끝으로, 과장님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나 돼요? 시장님한테 업무분장 받은 것이? 그런데 맞는 데가 하나도 없어, 어떻게.

그러면 57건을 받아 가지고 4명이 과장님한테 한 15가지씩 나눠줍니까? 아니, 다 틀려. 다 그러니까 개선해 보자고.

옆에 국장님 계시니까. 지금 대략적으로 100가지가 넘어요. 밖으로 나가는 귀 과의 시장이 주신 업무분장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보면 같은 얘기를 조금 서열만 해 놨어요. 그리고 강모 계장님은 계장님인데고 불구하고 큰 부류가 8가지나 걸어놓고, 류모 계장님은 두 가지인데 정부3.0입니다. 딱 하나예요.

업무총괄이나 종합계획 수립이나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많이 보고 있고. 제가 찾을 때는 이것을 보고 찾는데 서로 몰라요, 계장님들이.

또 직원이 몰라, 자기 업무를. 제가 몇 군데 전화를 해 봤더니. 이것을 진위파악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제가 물어보고 있는 과가 있기 때문에 물어봤더니 모르더라 이 말이에요.

이것도 현실적으로 좀 맞게. 너무 많은 거예요. 17명이 100가지가 넘는 일을 한다면 생각 한번 해 보십시오.

엄청난 양이잖아요. 그래서 누가 보나따나 꼭 필요한 일만 해 놓고 다시 재가 받아서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을 그냥 주는 대로만 하시는 거예요?

답변이 없어. 자료 5쪽 한번 봐 주시겠어요? 이월사업하고 사고이월사업.

특히 사고이월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문제가 없었나요, 이 이상의? 그다음 22쪽입니다. 야외운동 나오는데요.

야외운동에 대해서 좀, 지금 어려울 거예요. 위원님들도 하나씩 내놓지, 도의원님들도 하나씩 내놓지, 주민요구 있지. 또 공직자 여러분들 특히, 간부기준으로 동네에서 하나씩 해 달라고 그러지.

그래서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네에 땅이 있다든가, 예산이 있다든가. 그 사용할 수 있는 주민의 숫자를 또는 호수를 정해서 100m 안, 500m 안의 기준을 에버리지를 정해 놓고 가는 것이 미래에 편한 정읍시가 되는 것이지. 지금은 입 세기에 따라서 하는 것 같아요.

입 세기에 따라서. 그래서 그것을 가이드라인을 정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장님?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랑 같이 한번 만들어 보게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노인정에 들어갈 수 있는 품목을 정읍시가 8가지로 딱 정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이 자꾸 얘기 않죠. 그거 없을 때는요. 밥통부터 밥솥까지 전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굉장히 정리가 됐어요. 그러듯이 야외시설물 좀 했으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사무실도 국민체육센터 안에 있잖아요.

의원님들이 행사장을 가 보면 행사 내용을 정확히 파악 못할 정도로 마이크 시스템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이 언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문제인데, 우리가 인천공항을 가면 수만평입니다. 거기에서는 앰프를 하나 놓고 스피커를 하나 쓰는 원웨이 시스템이 아니고, 수백웨이 시스템이에요. 메인본부에서 얘기하면 앰프는 하나인데, 들리는 곳은 100군데, 200군데 들리기 때문에 잘 들립니다.

이름도 알고, 여권번호도 알고, 누구를 찾습니다 “홍길동이 찾습니다. 가까운 관리사무소에 와 주세요” 이렇게 하면 바로 가잖아요. 그 시스템의 문제죠.

지금 이 공간도 방음이 되었다고는 못합니다. 전부 지금 벽이에요. 시멘트 벽.

그런데 우리 얘기하는 데 아무 불편함이 없잖아요. 이거 지금 분리를 해 놨습니다. 다 스피커가 있고.

메인별로 다 있는 거예요. 거기도 메인별로 있기 때문에 들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면 되는 것인데…… 맞습니다.

제가 적어도 명색에 의원인데 여기에 와서 얘기를 할 때는 현 시장님하고 전부 하겠다는 답을 얻고 오는 것이에요. 맥없이 그냥 의원이 하는 거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남기는 거예요.

감사시간에 기록에. 그럼 출력하면 쫙 나오잖아요? 그리고 지금 과장님은 과장님 개인의 생각이 아니고 시장님의 생각을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소통해 드리잖아요. “시장님이 분명히 하기로 했다” 그러면 예산이 올라와서 우리가 의원이 깎으면 모르지만 얼른 해야죠.

그것이 엊그제 일만이 아니고요. 오래됐습니다. 내가 지금 ‘14년 자료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 의원님들 8명이 2014년 감사장에서 얘기를 똑같이 했고요. 개선 요구를 했어요. 제가 읽어드릴게요. “국민체육센터 내에 음향시설을 갖춰져 있음에도 일반행사 개최 시 외부 이벤트사의 음향시설을 대여함으로써 주관단체의 경제적부담 및 등등……” 이렇게 나가요.

지금 우리가, 잘 생각해 보세요. 매일 행사를 하는데 매일 돈을 몇백만 원씩 주고 들어와요. 이게 지금 부가 유출되는 거잖아요.

또 정읍사람들한테 하는 게 아니라 함께 행사하는 외부에다 발주를 주더라고. 정읍시 예산이 한 80∼90%가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서 500만 원, 1,000만 원이 외부로 나가요. 그러니까 지금 부의 유출을 우리가 막자는 거예요.

과장님하고 저하고의 얘기는. 그것이 과장님이 포맷을 작성해 가지고 시장님한테 올려서 시장님 우리 의회에 와서 예산 안 주면 더 이상 할 얘기는 없죠. 그렇지만 줄 형국이다.

이 말이에요. 예를 들어 하나 해 볼게요. 지금 우리 워터파크라는 이름으로 분수대 근처에 공연장 있잖아요.

그것도 귀 과에서 담당하잖아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 거기 전기선 좀 넣어달라고 그랬어요. 전기시설.

전기시설이 약해서 안 돼요. 그래서 행사를 하면 뭘 불렀냐면, 전기차를 부르는 거예요. 일레트릭 카.

발전기 2.5t 평카로 불러서 썼던 거예요. 그게 1번 출장료가 최하 50만 원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한 번 부를 때마다 50만 원∼70만 원을 줬는데 얼마나 나갔을 거라고 추상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그거 전기 넣어줘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잠깐. 그것은 500kw를 분전해 가지고 하기로 하는데, 200만 원 이하로 해 가지고 된다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외부에서 지난 국민체육센터 생긴 이래 한번 행사할 때마다 작게는 사오백, 많게는 이삼천씩 줘서 외부의 장비가 들어오는데, 만약에 시가 5,000이든 1억이든 들여서 하면 정읍시의 알토란 같은 돈을 아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볼 만한 일 아닙니까, 이게?

그리고 행사는 지식·정보의 장이에요. 그날 누가 말씀하고, 얘기하고, 강사가 강의할 때 많이 듣고 봐야지. 안 들리는 거예요.

학교도 아니고, 방도 아니기 때문에, 교실도 아니고.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의원으로서 당연한 얘기를 하고. 시장도 알고, 옆에 계신 국장님도 아시고, 전부 다 안다 이 말이에요. 특히, 메인테이블에 앉아 있는 분.

행사장 위에 앉아 있는 분 전혀 몰라요. 시장이 축사하는데 시장이 못 알아들어요. 의원 축사인데 의원이 못 알아 들어요.

무슨 내용을 몰라요. 추첨인데 못 알아 들어요. 깜깜이에요, 깜깜이.

그거 좀 바꿔 주세요. 합시다. 일하고, 어떻게라도 해야지.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해야 되지 않는가요? 당연히 해야 될 자리고, 저는 이야기할 것 하고.

올리세요, 국장님. 다 알고 계시니까. 올려서 부득이 행정에서 예산이 안 올라오면 안 되는 것이고, 올라왔는데 의회에서 안 주면 않는 것이지.

올려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감사장이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괜찮은 것이 하나가 있어요. 지금 시설관리사업소 개인별 업무분장표.

지금 과장님 몇 가지나 맡았죠, 시장님한테? 제가 딱 세어 보니까 26가지네요. 제가 봐서는 어느 행정이나 한 20명이 한 20가지 했으면 됐지, 얼마나 많이 하겠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적정하다고 보는 것이고. 참고로 타 과는 100가지씩이 넘어요. 120가지, 130가지 그래서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인원이 지금 몇 분 갖고 하시죠? 잘 알겠습니다. 지금 결론부에서 말씀을 드려볼게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서는 정읍시의 모든 시설물은 건축과 플러스 건설과에서 건물을 지어야 마땅하고, 이 건물이 완성되면 시설관리사업소로 넘겨줘야 마땅하고, 받은 후에는 전부 관리를 해야 되고 사용 및 이용권한만 해당 과장들이 시설과장과 협조를 받아서 해야 된다는 걸로 판단이 돼요.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사업소를 만들기로 했는데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문화 빼버리고 본청 전부 빼버리고 체육시설만 관리하는 어정쩡한 행보를 걷고 있는 데에 대해서 지금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그랬습니다.

이것은 상의 안 했습니다. 소장 1명이 과장 두세 명에 계장은 10명∼20명이 관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이게 1년 관리비가 각 과에서 관리비가 수백억 원입니다. 100억이 넘어요.

그런데 이렇게 관리를 하게 되면 지금 제가 속초시청처럼 시설관리사업소에서 모든 시설물을 관리하게 되면, 관리비가 무지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모든 과장님들, 모든 면장님들은 시설관리의 전문가가 아니에요. 건축면허나 무슨 시설면허나 찾으면 아무것도 없으신 분이 주무장으로서 페인트 계산하고, 도배 계산하고, 외벽 계산하고, 비오면 방수 계산하고 이러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될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주문 드릴게요. 소장님께서 이런 로드맵을 한번 짜 가지고 주시면 현 관리비가 150억에서 50억은 절약될 것입니다. 정읍시 건물이 400채가 넘는데요.

수십명이 관리를 하고 있어요. 한 분 밑에 전기전문가가 1년 내내 전기 점검하고, 건축전문가가 방수 점검하고, 또 토목전문가가 토목하고 해서, 전기전문가 전기 점검, 페인트 전문가가 페인트를 1년 내내 바르는 거예요. 400채를 바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페인트 400 드럼으로 400채를 다 바를 수 있지만, 발주부처가 30곳, 40곳, 지금 한 60곳 돼요. 60곳에서 관리하다 보면 어디에서는 페인트가 남고, 부족하고, 남고, 부족하고. 전부 소실이잖아요.

그래서 정읍시의 미래발전에 이 시설물관리에 굉장히 변화만 주면 그 값진 돈을 아낄 수 있겠다. 여기에 소장님께서 한번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이 수긍이 가신다 하면 일을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아니, 해 주셔야지.

고민은 언제부터 고민이에요. 이게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게 처음 생길 때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고민은 들었어요, 이미.

아니, 시민대표가 여기라니까요. 시민이 주인이고, 지금 과장님은 시장님을 대신해서 나왔어요. 공직자 대표로.

일꾼의 대표. 여기는 시민의 대표예요. 위원장님 여기 있잖아요.

망치 들고 있는 양반. 그럼 하겠다는 소리가 나와야지. 고민만 하면 뭐합니까?

이게 옛날 서류예요. 영조생모부터 다 거기에서 지금…… 영조생모 지금 누가 해요? 예산서는 변하지도 않아.

꼭 그 자리가 영조생모가 가나다순도 아니고, 읍면동순도 아닌데 꼭 영조생모가 5년 내내 계속 첫 번째예요. 바꿔지지 않는다는 걸 제가 설명한 것이고, 시원하게 한번 가봅시다. 어떻게, 본 위원의 말에 동의해 주시면 한번 로드맵 짜 가지고 옆에 있는 과장님한테 넘겨주실랍니까?

국장님한테 넘겨줘야지. 어떻게 하실랍니까? 아니, 생산적인 의회예요.

오늘도 지금 우리가 수백억…… 이게 우리가 지금 회의는 한 번 하지만 우리 의회 예산만 1년에 30억이 넘습니다. 단 7일간에 모든 것이 기록이 남는 거예요. 지금 인터넷이 미국까지 중계가 되고 있고, 이 상황이.

그런데 정읍시의원은 맨 요구만 하고, 시 과장님은 맨 고민만 한다고 하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지금 생방송 되고 있는데, 인터넷이 전 세계로. 한번 해볼 수 있습니까?

아니, 하기 싫다면 안 하면 되고 더 이상 요구는 안 해요. 말도 안 맞다면 말 안 맞다고 해 주세요. 나 그 말 거둘 테니까.

제가 판단해 드릴게요. 거기에서 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지금 의원하고 정읍 시민대표하고, 시장님을 대신한 우리 과장님하고 지금 하는 자리예요.

그건 알려드릴 게요, 제가. 분명해. 그게 틀리면 내가 배지를 떼어버려야 해요.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셔요.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세요.

보내주신 자료 14쪽. 14쪽이 아니라 4쪽. 우리가 작년도 감사에서 보다시피 시립박물관 시설관리 좀 철저히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5,800 쓰셨죠?

잘 쓰셨나요? 과장님 5쪽, 예산전용이 안 나와야 되는데, 이건 예산전용이라고 봐야 됩니까, 뭡니까 이게? 5번 문항.

전용 맞아요? 그런데 또 뭐, 가스 같은 것은 왜 기록이 없어요, 그러면?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똑같은 내용인데.

가스도 부기변경을 해서 썼나요, 돈을 만들어서 썼나요? 가스값 부족한 것? 페이지 없이.

사용내역이 있으니까. 가스 부족분을 우리 과장님이 300만 원 빼쓰셨어요. 전기 부족분 700만 원, 책향기작은도서관 신규조성이 200만 원.

아니, 있으면 같이 붙어 다녀야지. 왜 떨어져 있냐는 얘기예요, 지금 과장님. 아니, 큰 이유 없고 있다면 가스랑 같이 나와야지, 왜 이것만 나와 있냐고.

그런 거 개선해 주세요. 하는 사람들은 신뢰예요. 공무원은 서류가 신뢰의 으뜸이거든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안에 들어 있던데 자료를 못 찾겠네? 도서구입에 관한 것이 몇 쪽에 나왔죠? 15쪽?

나왔네요. 도서구입 및 장서보유 현황에, 지금 우리 과장님 생각에 다문화에 해당되는 책이라고 분류되는 것이 몇 권 있습니까? 외국인을 위한 것.

필리핀, 태국, 중국, 인도 포함. 한 열칠팔개의 나라에서 쓰는데 대략 몇 권? 그래요?

어디에 가면 있나요, 2,000권이? 있어요? 어디 가면 볼 수 있어요, 그것을?

분류를 해 놨나요, 또? 그러면 우리 정읍에 비율로 봐서는 몇 %나 돼요? 1∼2%라도 되는가요?

총 몇권이나 있죠, 우리 지금 장서가? 대략적으로? 대략적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성문화관의 프로그램 중에 강사 채용도 지금 이쪽에서 과장님이 하시는 게 있나요? 강사 채용 시.

여성문화관 프로그램 중에 강사진 채용 시 우리 과장님이 관여하는 바가 있나요?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제 자료에는 자료까지 있어.

지적 및 처리 요구사항. ‘여성문화관 프로그램 강사진 채용 시 근로기준법 등 관련법령의 규정에 따라 계약 체결 후 임용하시기 바람’ 지적사항 처리결과까지 다 왔어요, 이게.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리고 귀 과에서는 과장님이 지금 몇 분의 직원님을 모시고 있습니까? 지금 세어봐요, 몇 명인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총무과에서 준 자료, 우리 중앙도서관 업무분장표에서 준 자료가 틀려.

이건 총무과에서 준 것이고요. 이렇게 틀려.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이에요?

이것은 우리 총무과에서 준 것이고. 인사과장, 인사팀장님이 준 것이고. 지금 중앙도서관 업무분장표에 따라서 제가 보면 총 16명에 청경 4명에 공무직 1명. 16에서 5를 빼면 11명이에요. 11명이고.

여기에는 정원이 15명인데 현원이 14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직원이 몇 명인지 알아요, 몰라요, 우리 과장님?

제가 지금 정읍시청 10월 31일 현재인데, 한 달 동안에 국장님은 저하고 틀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제가 인사과에서 받은 거예요. 감사하기 전에, 직전에.

지금 원래 현원이 15명인데, 과 부족이 1명이 있어서 14명이 현원으로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자료가 또 틀린 거예요. 이게 지금 10월 31일 현재예요.

한두 명 차이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 지금 이도형 위원님의 그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좀 개선해 나가는데 쉽게 나가야지. 이게 대 감사장인데, 한두 명 틀리고 이런 것은 보지만 여러 명이 틀려서 되겠습니까?

최소한 귀 과의 과장님은 몇 명의 인원으로, 몇 가지의 사업을, 얼마치로 하는가는 알아야 한다 이 말이죠. 지금 시장님으로부터 업무분장 몇 가지 받으셨어요, 과장님?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16명이 38가지의 업무분장을 받도록 쓰여져 있어요.

자료요구에 따라서. 이거 정읍시에서 출력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보통 과장님이 거의 보면 한 분 과장님 맞히시더만, 한 분. 10여개 과에서 한 분 맞히셨어요.

자기 지금 분장을 모르는 거예요. 잘 듣겠습니다. 먼저는 공신력의 문제니까 시장님이 주신 업무분장표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효율로 나누고, 뽀개고 이것은 제가 인정을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요. 본 위원이 지금 의원의 신분이더라도 예를 들어서 도서관 비슷하면 도서관 담당자하고 통화하면 다 되어야 돼요.

그런데 업무가 쪼개지면서 출장 가고, 휴가 가고 없는 거예요. 제가 의원인데. 그래서 지금 가능한 저는 업무를 줄여야 된다는 것이죠.

정읍시민이 가정집 어찌고 저찌고 하면 건축과에서 다 해 줘야 돼요. 그런데 거기에도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땅이면 어디로 가고, 농림 쪽에 붙으면 또 여러 가지로 나눠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시민은 불편하다. 슈퍼로 따지면 정육부에 소고기도 있고, 돼지고기도 있고, 닭고기도 있어야 된다. 이 말 이에요, 지금.

그 얘기를 하려고 계속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적어도 의원이라면 여러분들이 하고 계시는 업무분장표는 알아야 됩니다. 과장님, 잘 아시겠어요?

시장님한테 다시 한번 재가 받으세요. 뭐, 뭐 해야 하는가 물어보고, 최소한 업무분장은 하고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는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과장님 얼마나 쓰셔요, 1년에?

과장님 과에서? 그건 작년도 예산이고. 올 예산.

본예산 기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18억이야. 한 5억씩 틀려버려, 5억씩.

그렇지, 본예산 기준 13억. 그렇게 말씀하셔야 맞고. 저는 가능한, 이 일을 하시면서 성과도 좀 거두고 변해 보자.

지금 그나마 국장님이 이번에는 감사를 통해서 개선한다고 여기에서 지금 기록에 남겼어요. 이 방송은 지금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록이 아주 쉬워요.

지금 내년도 사업으로써는 시에 등록된 것은 작은도서관 운영비만 있어요. 도서문화사업소에서 우리 재정계획에. 다른 것은 할 게 없나요?

중장기재정계획에 딱 한 가지네, 달랑? 빠진 거예요, 지금. 10만 원짜리까지 다 써야 되는데 빠진 거라고.

하나예요, 딱 하나. 확인해 보세요. 확인해 보시고.

여기 가지고 있으니까. 이것 없으면 못해요, 나중에. 의원님들이 이것 없는데 왜 주냐고 그럴 것 아니야, 또 예산 깎을 때는.

챙겨 놓으시고요. 금년도에 20% 이상 증액된 것이 3건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됐나요?

리모델링 할 때 8,500만 원 증액됐는데 증액사유가 뭐죠? 잘 모르겠어요? 리모델링이 2억 5,200 쓴 데는 상교동뿐이 없죠.

뭐가 어디 거예요, 딱 1건인데. 이것도 잘못됐나요, 저한테 자료 보내준 것이? 신규사업 및 20%이상 증액사업.

우리 자료 요구해서 받은 것인데, 지금? 우리 과장님, 이제 외워버려요. 여기에서 답변하면 그냥 쳐다도 보지 말고 외워야 돼.

제가 오늘 감사에 여러 가지 했는데 마음이 급합니다, 저는. 방사방사한 일을 저도 10여년째 감사하다 보니까 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보다도 세가 얕고, 열악한 데에서 박물관을 많이 만들고 외부인을 끌어들이는 동네가 있어요.

김삿갓 고향 영월에서 이뤄지는 현상입니다. 판화를 모아놓고 판화 박물관을 만들었어요. 독립기관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요. 책 박물관도 만들었어요, 책 박물관. 현대 미술관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곤충 박물관 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많이 와요. 민화 박물관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천문대 만들어져 있어요, 천문대. ‘별마로천문대’라고. 그다음에 미술관도 묵산이라는 것이 좀 유명한가 봐요.

묵산 미술관을 만들어 놨어요. 물론 김삿갓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김삿갓을 빼고 나면, 묵산까지 넣어준다고 해도 8가지를 거명했는데, 6가지는 정읍시나 부안군이나 다 있는 것을 하고 있어요.

있는 것. 그런데 관광객들은 많이 와요. 거기 무조건 가 가지고 한 3군데 듣고 밥먹고, 3군데 보고 저녁 먹고, 자고 다시 오든가 안 보든가.

이런 선택의 권한이 있어서 많은 돈 없이 지금 수입을 올리고 있는 거예요. 영월군 같은 데는. 영월보다 좀 낮지만 우리 직지가 청주죠?

직지를 쓰신 분은 정읍이지만. 청주에 직지페스티벌 등을 하고 있는데 청주에는 뭐도 있냐면 직지와 흥덕사실, 직지 금속활자 공방 재현관, 직지 기획전시실, 직지 상영관, 인쇄문화실. 동서인쇄문화실입니다.

그다음에 고인쇄도서관 해 가지고 즐비하게 해서 직지로써 세계최초의 책을 상품화해서 성공해 가요. 그런데 사실상 주인이 우리거든요. 우리가 썼으니까.

우리 정읍사람이 썼으니까.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나옵니다. 한반도에서 하나뿐이 없는 노래의 고향 정읍사.

물론 정읍사관은 우리 정촌현 복원사업에 관을 넣기로, 100억 이상을 넣기로 어느 정도는 되고 있지만 강조하려고 그래요. 수제천도 우리 정읍인데 그냥 놓아두었더니 다른 데에서 정읍 것 아니라고 해 가지고 작년인가 한번 세미나 한 적이 있는데요. 수제천도 한번 관을 하나 만들 법도 하고.

가사문학의 효시 상춘곡. 여기에 방각본이나 신경숙 관도 넣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한반도에 하나뿐이 없는 것이니까.

그다음에 고현동향약도 우리 하나뿐이 없습니다. 어디가 향약이 두 개 있나요? 최초.

그러니까 대한민국 최초 우리 정읍에서 나온 것들이다 이 말이죠. 동학 내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 관’도 만들어집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노래 아닙니까?

전 국민이 다 아는, 평양 아줌마까지 다 아는. 그다음에 청암 이상만관도 묵산관과 비슷해요. 조선시대 최고의 명필.

고운 최치원관이나 공자관 같은 경우도 우리 정읍향교에서 수십년째 모시고 있으니까. 이것이 앞으로 이루어진다면 귀 과에서 하고 있는 정읍사 박물관에 이렇게 좀 만들어서 우리가 정리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아이디어도 좀 받고. 관을 10개든 5관이든 만들어서 미리 하고 싶은 관을 만들어서 예행연습을 하고, 우리 공직자들하고 시의원님들하고, 우리 정읍시민들이 상의해서 이런 쪽으로 좀 나가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우리 과장님, 얘기 듣고 과장님 생각을 정리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7, 8개 관에 10억만 들어도 칠팔십억이고, 20억 들으면 160억 게임인데요. 우리 과장님 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 위치에서 한번 해 보겠노라고 계획을 짜서 옆에 있는 국장님한테 드리고, 간부회의에서도 얘기도 하고.

여기에서 선차적으로 정읍사관이나 고현동 향약관 하자, 한 20억씩. 이렇게 해서 올라온다면 의회에서 깎아버리면 할 말이 없는 것이에요. 그렇지만 한번 해 보자는 것이죠.

늘 고민만 하고 참고만 하지 마시고 실행을 해야 된다고 봐요, 우리 과장님. 과장님은 그 자리가 과장님 자리가 아니고 시장님이 오셔서 답변해야 할 자리예요. 대 위임업무예요, 지금.

위임업무. 그래서 국장님하고 지금 힘을 합쳐서 정읍 시민대표가 바빠서 못하니까 우리 지금 대행해 줬잖아요. 1년에 우리가 30억 이상 쓰는 집단입니다.

여론은 들을 것도 없어요. 더 좋은 아이디어만 들으면 돼요. 우리 의원님들이 하라면 한번 해 보시는 것이 맞다 이 말이죠.

이게 감사장이에요. 한번 해 보실 수 있겠습니까? 기획 한번 해 가지고 우리 국장님한테 드리고, 국장님이 저 한 부 주십시오.

미래 한번 설계해 봅시다. 마이크 좀 가까이 대주십시오. 제가 귀가 어두워 가지고.

지금 총 몇 분이나 계셔요? 22명이에요, 하여튼간에. 정직 외에 22명 계셔 가지고 47명으로 알고 있고요. 250명인데 서류를 하나 떼어 가지고 가는 분은 몇 분이나 됩니까?

반절 됩니까? 250명 중에 125명이 서류를 떼어 간다. 다른 과하고 비교할 수 없이 개인 업무분장이 거기는 좀 많아도 무방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공무직이나 실무수습직한테 시장의 업무분장을 줘도 되는가요?

실무수습이라는 건 어떤 내용을 실무수습이라고 합니까? 어떤 분이에요, 어떤 분? 그래야 사실 공무자로서 지위를 얻는 것 아닙니까?

끝나야, 실무가 끝나야. 대한민국 법이 그렇잖아요. 그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습을 몇 개월로 규정하나요, 정읍시 같은 경우는? 옛날에 2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1년 6개월로 갔다가 지금 우리 정읍시 전체 2년인가요, 국장님? 저는 전문적인 그쪽은 아니니까 6개월로 하셔도 좋고, 3개월로 짧게 해도 좋은데…… 또 6개월은 줄여줘야 맞아요. 2년 내내, 옛날에 2년이었어요. 2년 내내 실습을 해 가지고 어떤 자기 포지션에 대한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괜찮고. 3개월이든, 6개월이든 하신다고 그래도 그 기간만큼은 업무분장이 안 가야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배우고 일을 맡아야죠.

이해하고. 그럼 어제 온 사람이 시장이 주는 업무를 맡아서는 안 되지, 이게. 그래서 6개월이든, 1년이든 후에 해야죠.

한두 개를 더 주는 한이 있어도 이건 나머지가 해야죠. 나머지 신규 빼고. 그리고 공무직이 받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무직?

제가 거기에 관해서는 해박한 지식이 없습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옆에 계신 국장님이시라니까.

소속의 직속 상관. 법은 법대로 가고 협조를 구해야지. 정, 부는 나눌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공무직도 주지 마세요. 이게 다 쳐다보는 거예요. 저도 공무직 출신입니다.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예산은 지금 얼마나 돼요? 작년보다 한 2억 늘었는데요. 2억 3,000 늘었는데, 늘어난 주원인은 뭐였죠?

그리고 아까 우리 배정자 위원 보충설명에 많은 칭찬도 해 주시던데, 우리 100% 지금 한국말로 표기가 다 완성됐나요? 자료로 한번 볼게요, 자료로. 7쪽, 손해배상 소송현황에 신원배 원고님을 유시로 우리가 원고 패를 했네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의원이지만 시를 보고 패잖아요, 여기는. 첫 번째상.

제가 조선에서 학교 나왔는데 잘 못 알아 듣겠어요. 나중에 설명 좀 잘해 주시고. 그렇지.

기록을 잘해요. 공신력이 대표 서류예요. 누가 보나 알아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수치 저는 콤마 틀리고 이런 것이 아니고.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2쪽, 정병선 위원님 보충 성격인데요.

우리 과장님은 업무 얼마나 되셨죠, 맡으신 지? 지금 제일 많이 된 것이 우리 국가에는 거주이전의 자유는 있지만, 시에서는 분위기상 광주나 전주에서 출퇴근을 하더라도 주소는 여기에 놓아두라는 얘기인 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강요도 못하고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분위기만. 또 실제 여기에서 한번도 정읍을 떠나지 않고 있다고 해서 진급에 유리하게 해준 것도 없고. 분위기만 가는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할 때는 정읍시 공무원 정규직 1,097명 중에 몇 % 우리 정읍에 적을 두고 있다.

그럼 하여튼 국장님이 다 아시겠고만. 우리 과장님! 참고로 국장님은 과장님 오시기 전에 한 200여명은 밖에 있을 것이다로 알고 있는데, 100%라고 하니까 자신감이 있는데요.

제가 논조는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 정읍시가 지난 20년 동안 보통 1,000명∼3,000명씩 줄더니 어느 해는 2만명, 2만 3,000명씩 줄어요. 그것이 분위기예요.

분위기가 쭉 가 가지고 풀려버리면 한 해에 2만 3,000명 줄어버리는 거예요. 또 몇 년 가다 분위기가 흐트러져 버리면 2만명 줄어버리는 거고. 아시잖아요, 지금 제가 무슨 설명하는가?

꼭 그럴 것은 없다. 아니면, 정말 점수를 주시려면 정읍시를 한번도 안 떠난 사람들을 고과 점수를 잘 주세요. 그것도 써놓을 수도 없어.

법이 안 맞으니까. 그래서 마음적으로. 마음적으로 했으면 좋겠고.

우리 지금 과장님, 100살 이상이 몇 명으로 치면 나옵니까? 선배님들이 다 여기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한 거예요. 100살 이상, 정읍시에.

우리 시가 장수마을이고, 고령친화도시고 한데 100살 이상이 한 명도 없으면 올 일이 없어요. 100살 이상이 한 명도 없는 동네를 왜 옵니까? 대한민국 평균은 3만명당 하나라는 거예요.

우리 정읍시는 누르면 한 45명 나올 거예요. 그럼 실제 몇 명이냐, 45명이 나오는데, 실제 몇 명으로 생각되세요, 우리 과장님? 주무과장님이세요, 지금.

우리 1,400명 공무원 중에 과장님은 다 알아야 할 거예요, 이게. 10여명? 하여튼간 10여명만 되면 장수마을이에요.

우리가 지금 한 네 분 계시면 되잖아요. 3만명당 하나씩이니까. 대한민국 100세 이상을 전부 나누기 하면은 3만명당 하나씩이니까.

그래서 10여명도 많은 것인데, 한번 찾아보시고. 저는 뭘 얘기하냐면, 우리 공부정리가 안 맞다는 거죠, 지금. 시장님은 밖에서 인구가 정체되고 몇 명 늘고 11만 5,448명이라, 오늘까지.

시장님 이렇게 외워서 하는데, 허수가 많기 때문에 이게 지금 과연 시민들한테 전달력이 떨어진다 이 말이죠. 그래서 과장님이 챙겨주세요, 그거. 이것도 바로잡으시고.

또 과장님! 아니, 지금 수고를 않는다는 게 아니라 방법이 좀 달라야 된다. 이 말이에요.

진짜 인구를 제대로 놓고 해야지. 과장님! 우리 시에 정읍출신에 등재가 되어 있어요.

아까 지금 오늘 몇 명이지, 지금? 11만 5,448명. 48명 중에 현재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우리 인구라고 생각하잖아요. 이 중에 행불자가 몇 명 있습니까? 행방불명자.

그걸 모르면 안 되죠. 그러면 행불자는 우리 정읍시민의 총원에 들어가야 합니까, 안 들어가야 합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을 때는 잡고 있어요, 지금.

잡힌 거예요, 지금. 구체적으로 몇 명 됐어요, 지금. 잡힌 것이.

지금 옆에 우리 과장님 직속상관이 안 잡혀 있다는데, 잡혀 있다 이 말이에요. 이런 것들이 신뢰의 문제이기 때문에. 1,000명씩 왔다 갔다 하는데 시장님은 11만 5,448분으로 거기까지 강조하고 조바심이 있잖아요.

아무튼 과장님이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주십사. 그리고 또 우리 직원들도, 시민들이 그래요. 특히, 상업에 종시는 분은 정읍시청에 직원이 1,400명이라고 하면 한 700명이 전주에서 다니고, 광주에서 다니는 줄 알아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도 전주로 출퇴근 한 2년 해 봤거든요? 그런데 다니기 힘들어요.

매일, 매달, 매년 힘듭니다. 전주에 부모님이라도 계시면 당연히 다녀야죠. 그건 잘 모시러 다녀야 되는데,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아까 과장님께서 정읍시 공무원들은 100% 주소는 정읍에 있을 것이다 했는데, 실제는 어쩔 수 없이 출퇴근하는 사람은 몇 분이나 되는 걸로 기억하고 계십니까? 개인 생각이에요. 저는 정말로.

거기에서도 우리 전체 시청 공무원이 1,500명이라고 치고 10% 정도 다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인구는 늘려야 되고, 적정인구가 되어야죠. 한 20만 되어야죠.

그래야 효과와 효율을 낼 수 있으니까. 5만명 사나, 20만명 사나 큰 다리 하나로 같이 쓰고, 체육관도 같이 쓰고, 실내체육관이나 화장터도 같이 쓰기 때문에 효과를 위해서는 많이 와야 되죠. 그리고 거기에 또 예산도 많이 주기 때문에 하기는 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것을 정확히 좀 해 줘라.

정확히 좀 해 주라 이 말씀을 드리고. 지적처리. 아까 배정자 위원님 지적처리인데, 우리가 지금 예를 들면 천변로, 벚꽃로.

어디가 천변로고, 어디가 벚꽃로예요? 이게 100년 간다 그래요. 우리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 후세들은 잘 안다고 그럽니다.

편하고. 이게 분명히 도로 기준이죠? 그러면 한때 정리할 때 상가 다르고, 가정집 다르고 다르잖아요.

아니, 말목장터로 4-1번지가 상가면 오각형, 가정집이면 사각형 해 가지고 지금 다 했잖아요, 여러분들이. 아무튼 저는 혼선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지금 과장님 오각형이 있다고 그러는데, 오각형 없어졌잖아요.

국가가 없앴는데 정읍시는 안 없어졌어. 하지 마시고. 정읍소식21 같은 데에 충분히 게재 좀 해 가지고 지금 과장님도 설명하다가 우리 계장님들한테 물어보고 있고, 우리도 물어보고.

그래서 매달, 매달 나오니까 이것은 지속적으로 해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귀 과에서는 행정실명제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행정실명제를 하면 누가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을 다 알겠네요?

그러면 ‘14년이니까 한 3년 것은 어떤 직원이 일을 얼마 만큼 했는가 그냥 흘러나올 수 있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지금 여섯 분의 계장님이 계셨다고 그랬잖아요. 다섯 분의 계장님이 계셨는데, 지금까지는 서류에 의한 것이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적어도 정읍시청 종합민원과에는 5명의 계장님 외에 6급, 7급 주사님들도 정읍시청에서는 가장 훌륭하신 분이 근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여튼간에 그 과에서 계장만 마치면 무조건 과장 달 수 있는, 거의 달 수 있는 사람으로 지금 계시는 분들을 그렇게 밀어줘서 만들든가.

최고의 자원이 일선에 나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아까 하루에 몇 명 오신다고 그랬죠? 500명? 250명? 250명이 와 가지고 그게 정읍시 민원이고, 여론이에요.

정읍시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이 해결되어 버리면 또 우리 시민 기준이라면 종합민원실에서 사실상 원스톱 민원하기로 되어 있잖아요. 약속했잖아요. 도시과 누구 부르고.

아니, 지금 내려와 있을 거예요. 여기에서 만족도가 100% 되면 정읍시는 다시 말할 수 없는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와 가지고 안 풀리고, 과별로 찾아다니고, 더운데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민원인들이 짜증섞인 얘기가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더…… 교육도 있었잖아요, 옛날에 민원실에. 교육시간도 충분히 하시고, 예산도 좀 충분히 해 가지고 우리 12만 시민이 민원실 하루에 250명 찾아오시는 분한테 최대한 서비스 잘해 드리고, 최고로 잘 알려 드리라는 주문이에요. 어떻게 좀, 내년에 변화 좀 주실랍니까?

아니, 예산 해야죠. 무엇을 하는데 예산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옷 한 벌 못해 입습니다.

옷 지금 예산 얼마예요? 화려한 옷, 예쁜 옷 입으신다고 하는데 예산. 그러니까 그렇게 시민한테 대봉사를 하려면요.

예산이 필요합니다. 왜 자꾸 얘기를 하냐면, 옆에 국장님 들으시라고. 옆에 국장님 들으시라고 하는 거예요.

옷도 하는 거 좀 더 화려하게, 더 스마일한 옷을 좀 입었으면 해요. 이게 경직되어 있잖아요, 공무가. 100%만 해야 하니까. 70%나 80% 못하는데, 우리 민원실에 가서 나비옷도 입고, 꽃무늬도 좀 보고 그러면 좋다는 생각이 들고요.

직원하고 시민하고 구분도 돼요. 거기에 한 삼사십명 근무하면 누구한테라도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같은 옷을 입고 다니면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도 물어보기도 뭐한데, 다른 옷을 입으면 저는 잘 여쭤보기도 하고,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생각되는 사람이에요.

우리 국장님, 제 마지막 개인적인 생각 좀 들어 주십시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