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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9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0-02-06

조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와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한수복입니다. 2020년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두연 총무팀장입니다. 이경훈 인사관리팀장입니다. 홍양선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정영임 구민소통팀장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조성환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자치행정과의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3쪽부터 2-4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5쪽,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 증진입니다. 활력 넘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방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라 공무원 등 1,203명 2020년 건강검진대상자에서 건강검진비 20만원을 지원한 계획이며, 직장동호회 운영지원과 체력단련실 등 후생복지 시설의 유지관리, 임신공무원 축하선물 세트 지원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후생복지 증진을 통해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쪽, 공무원의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입니다. 직무훈련 및 직무교육은 직급별 3회로 나누어 1박 2일로 실시할 계획이며, 전화외국어 및 청내어학교실은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경쟁력있는 글로벌 행정인력 양성을 목표로 내실있게 운영하고, 공무원위탁 교육은 공무원 교육원 등 공공교육기관 및 민간전문 위탁교육기관을 통해 직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독서통신교육은 5급이하 공무원 중 희망자에 한하여 자율적으로 도서를 선택하여 독서 및 과제수행을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공무원 해외배낭여행은 3, 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총30명을 지원하고,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는 장기근속자 순으로 선발된 공무원과 동반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업무유공공무원 가족동반 문화탐방은 모범공무원 및 친절공무원 표창수상자와 가족을 포함한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탐방시기와 장소를 결정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12쪽, 주민자치의 시범운영입니다. 지난해 효성1동, 작전1동 2개동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를 시범운영 중이며, 금년에 전동으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전동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행정자치부 표준조례안이 상반기 중 시달될 예정임에 따라 시달되는 표준조례안을 준용하여 주민자치회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며, 3월까지 10개동에 대한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고, 8월까지 마을의제 발굴과 주민총회를 통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시범 동으로 운영 중인 효성1동과 작전1동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와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3개 사업을 위탁하고, 원활한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하여 간사활동비 월40만원 지원 등 주민이 직접 권한과 책임을 갖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4쪽, 주민자치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총7개 사업을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은 6월에 실시 할 예정이며, 위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지역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 리더인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및 위원과 화합도모를 위해 최적지를 산정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동별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및 자매결연 추진비용을 150만원씩 지원하고 결혼이민자 및 북한이탈주민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12명을 동주민자치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며, 제10회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9월 중에 실시예정이며, 동아리프로그램 참여자 사기진작 및 주민참여가 활성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주민자치 박람회는 9월중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우수사례공유 및 견학을 통하여 주민자치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추진하고, 북카페 활성화를 위해 관내 북카페 12개소에 신간도서 및 희망도서를 분기별로 구입하여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6쪽,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 청사신축입니다. 총사업비 90억 7,932만원으로 기존 행정복지센터 청사를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주차장을 포함하는 복합시설로 신축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2019년 생활밀착형 SOC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사업규모는 기존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건축연면적 3,360평방미터 규모로 신축할 계획으로 예산확보 현황은 지난해 3회 추경시 구비로 설계비 3억 6천만원을 편성하였고, 생활밀착형SOC공모를 통해 국비 21억 4,800만원, 시비 3억원을 확보한 상태이며, 부족액 61억 9,300만원 중 30억원은 시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2월까지 공공건축사전심의 및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국토부 훈련 공공건설공사에 공사기간 산정 기준에 따로 5월에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11월에 계약의뢰하여 2022년 11월에 준공예정이나 공기를 최대 한 단축하여 조기를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7쪽, 계양1동 생활문화센터 청사 신축입니다.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연면적 2,750평방미터 규모로 신축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74억 6,700이고, 시수도권 매립지 주변지역 환경개선 특별회계로 전액 확보된 상태입니다. 2월까지 공공건축 사전심의 및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국토부 훈련 건설공사 공사기간 산정기준에 따라 5월에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11월에 계약의뢰하여 2021년 11월에 준공예정이나 계양2동 청사와 마찬가지고 공기를 최대한 단축하여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8쪽, 맞춤형복지제도를 통한 후생복지증진입니다. 복지카드 제도 및 단체보장 보험가입을 통해 직원근무능률 향상 및 후생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공무원과 공무직 등 1,21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복지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직원들의 활기찬 직장분기조성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9쪽,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입니다. 지난해 민원접수 현황은 구청장과 만남의 날 7건, 구청장에게 바란다 247건, 동 연두방문 건의사항 62건, 전자민원상담 24,692건, 고객의 소리함 등 317건 총25,263건입니다. 현재 민원신청 추세는 모바일 접근환경의 편리성과 그간 지속적이 숙원사업 해결로 구청장에게 바란다 등 민원접수 건수는 감소하고 생활불편 신고 등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는 전자민원상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및 동 연두방문 건의사항 외에 전자민원을 통해 접수되는 반복민원과 구에 자체 접수되는 전자민원에 대하여 상시모니터링을 확대하고 면밀한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여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열린소통행정을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자치행정과 주요법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2-6쪽에 보시면요. 출산장려를 위한 복지지원에서 보시면요. 임신공무원을 위한 다용도 의자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면요. 출산선물세트 지원하고 임신공무원 전용의자 지급, 임신공무원 및 유아동승 직원 구청사 부설주차장 주차료 면제 소요예산이 1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2020년도에는 예산반영액이 없었거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전용의자를 10개를 구입해 놓고 순회해서 지급하고 이렇게 하는데 6개는 지급되어 있고 4개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전용의자는 예산확보를 안하고 10개를 구입한 것으로 반납하면 놔뒀다 임신공무원이 신청하면 배부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출산이후 사용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출산이후에는 다른 분이 사용하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거를 순회해서, 의자도 내구연수가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고 나서 반납하면 놔뒀다 다시 신청하면 다시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공무원역량강화 및 사기앙양에 대해서 보시면 전화외국어 교육을 보니까 교육비용 중 자부담률이 10에서 30% 자부담이 있는데, 역량강화교육은 거의 100% 구비로 되잖아요. 10%, 30%인 이유는 왜.....,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청내어학교실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수한 직원들은 20% 정도 감면해 주고 해서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부담률을 두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추진사항을 보니까 78명 정도 이수했는데, 전년도 같은 경우 스페인어하고 프랑스어 같은 경우도 했던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프랑스어 1명, 스페인어 1명씩입니다.

김숙의위원

올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제3 외국어 해서, 올해 스페인어 들어가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프랑스어는 올해도 들어갑니다.

김숙의위원

주민자치센터 운영지원에서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결혼이민자 및 북한이탈주민 기간제근로자 채용 매체에 대해서 전년도에는 주민자치센터 기간제 채용에 북한이탈주민이 3명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가급적으로 금년도에도 다수의 북한이탈주민자를 고용해 가지고 채용에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일자리정책과하고 협의해서 단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채용하셔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 청사 신축하고,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신축을 보시면요. 2-17쪽에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신축, 전에 임시회 때 보면 건축면적이 약간 차이가 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어떤 것이,

김숙의위원

사업규모에 보시면, 전에 임시회 때는 건축면적이 600제곱미터......, 50제곱미터 맞춘 건데, 이유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건축면적을 따지면 계양2동보다 계양1동이 50제곱미터 더 많습니다. 왜냐면, 계양1동은 지상주차장을 사용할거고, 계양2동 같은 경우는 지하주차장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김숙의위원

게양1동, 2동 차이가 아니라 계양1동에 건축면적이 15평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주차 면수를 확보해야 되는 면수가 42면인데요. 발주해서 하다보면 42면이 나오면 건축 면적은 조금 늘릴 수 있고요. 42면은 기본적으로 확보해야 되는 주차면수입니다. 42면을 도면을 그려서 전문가한테 맡겨서 42면이 나오면 바닥 면적이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일단을 저희들이 42면 주차면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건축면적을 줄여서 4층까지 올린 겁니다.

김숙의위원

주차면수 때문에 차이가 나는 거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김숙의위원

계양1동도 문제가 있지만 계양2동 같은 경우 통으로 따져도 60통이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장소도 협소하고, 주민들 생활하는데 불편사항이 많습니다. 가급적이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철저하게 준비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에서 보면요. 재정자립도가 전년에 비해서 떨어졌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기획예산실에서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직원이 1,203명이잖아요. 일반직이 820명 정도 있는데요. 여직원이 몇 명 정도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직급별로,

조양희위원

직급별은 아니고, 전체 여직원,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정원이 873명입니다. 거기에 55%면....., 480명 정도 됩니다.

조양희위원

전체 직원 중에 5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보니까 여직원휴게실이 있잖아요. 청사 내에 여직원휴게실이 몇 개 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여직원 휴게실은 하나입니다.

조양희위원

여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잖아요.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 식사시간이라든가 아침에 일찍 출근했다든가 했을 때 쉴 수 있는 공간인데, 그런 부분을 확장할 필요성은 못 느끼시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각 부서에 탕비실이라고 잠시 쉴 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여성휴게실이 부족해서 확대 설치해 달라는 민원은 없었습니다.

조양희위원

여직원들이 건의할 수도 있겠지만, 구내에 여성으로 구성된 단체가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래서 어려운 겁니다. 각자 개개인이, 우리 자치행정국장도 여성이지만 여성들이 소수의 목소리를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탕비실에서 의자 놓고 쉴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거기에 의자 놓고 앉아 있으면 눈치를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공간들을 최소한 여성들이 480명 정도가 우리 구청에서 근무하시는데,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층별로라도 필요하다. 층별로 어려우면 확대해서 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요. 남성들이야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지만 여성들은 소극적일 수도 있고, 그래서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남성직원들도 남성휴게실을 설치해달라고 하는 것은 있어요.

조양희위원

당연히 남성휴게실도 설치해야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형평성을 고려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 복도에서 쉴 수도 있고, 의자에서도 개인적으로 쉴 수도 있겠지만 합법적인 공간하고, 내가 쉴 수 있는 공간하고 차이가 있는 겁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 했습니다만 임산부 전용의자, 저는 이런 것들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의자인지 확인은 못해 봐서 죄송한데요. 임신을 하게 되면 어려움이 뒤따르잖아요. 요즘 의자들이 다양하게 신체에 맞는 의자들이 개발되어 있는데,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8쪽에 보면, 자부담이 전화외국어 교육이 자부담이 10% 있잖아요. 10%에서 30%까지로 증액하겠다는 건데, 10% 했을 때 얼마정도 금액을 부담 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전화외국어를 어는 쪽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필리핀, 중국어, 일본어에 따라서 금액이 다릅니다. 북미 같은 경우,

조양희위원

적게는 얼마, 많으면 얼마.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평균 본인부담금이 20% 해서 225만 720원 부담을 했어요. 그리고 구청에서 80% 부담을 했고, 그거는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유야 어찌됐든 간에 글로벌시대고 세계화로 가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도 능력향상을 위해서 외국어를 배우고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적인 베이스는 우리 구에서 깔아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윷을 놀더라도 방석을 깔아놓고 방석을 깔아놓고 윷을 갖다 놔야 놀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교육환경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줘서 그 사람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배치를 해 줘야 되는데, 갑자기 10%에서 30%, 지금 10%도 225만원 정도 자부담을 한다는데, 20%에서 30%로 했을 때, 어떻게 보면 자기부담을 많이 냈을 때는 자기가 스스로 내가 낸 돈이라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이런 정신적인 부분은 될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스는 내가 낼 수 있는 돈이 많기 때문에 참여하는 폭이 더 줄어들지 않겠느냐, 본인은 이런 것들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해 보셨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교육이수를 다하면 받는 율이 본인부담금은 전액 하는 거고, 이수율에 따라서 우리가 그런 것을 인센티브를 줌으로써 교육을 다 이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신청만 해놓고 교육을 안 받거나 이러면 예산 낭비잖아요.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부담률을 두는 거지, 예산액을 절감하거나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자부담을 하는 거는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방법도 있을 수 있는데요. 저희가 행하는 방법은 그게 문제가 되고 이수율이 저조할 수 있다면 분기별로 중간 중간 평가항목을, 강사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시험문제를 해서 어느 정도 그 구간에 들면 면제를 해 주는, 그러면 자기가 스스로도 그런 시험기간이 있기 때문에 우리도 학교가면 시험기간만큼 공부를 하잖아요. 동기부여를 스스로가 해 줄 필요성이 있다. 자부담만 늘려서가 만사가 아니라 스스로 우리 공무원들이 자기의 능력을 향상하기 때문에 그 능력이 얼마만큼 향상됐는가 이런 것도 한번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줘서, 예를 들어서 100점 만점에 50점이상만 맞으면 면제해 준다든가 이렇게 되면 스스로가 더 공부를 하지 않겠느냐.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어떤 취지로 말씀하시는지는 알겠습니다. 우리가 합리적인 방법으로 개선이 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2-11쪽이요. 주민자치시범운영에 있어서 효성1동하고 작전1동 시행하고 있는데요. 인원수가 50명, 효성동은 간신히 50명을 채우고, 작전1동은 40명이거든요. 앞으로 10개동도 50명 채워야 되잖아요. 저도 주민자치 이런 분들도 만나보기는 했는데, 50명 채우기는 힘들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인원수 50명에 극한 됐을 경우에는 주민자치가 역량이 커지고 스스로 역량강화 교육도 있고, 역량강화를 키워야 되잖아요. 많은 예산을 내려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50명이라는 인원이 회의실 장소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아요. 실제 50명 채웠을 경우에, 이분들이 끝나고 식당에 가서 뒤풀이 하면서 점심이 됐든 저녁식사를 해도 50명 먹을 식당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판단됩니다. 50명이라는 것이 행정안부에서 내려온 강제규정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50명을 해야 된다는 규정이 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표준조례안으로 내려온 거고요. 50명이라는 것은 상한선을 둔겁니다. 그래서 10개동하기 위해서 1월 30일까지 모집공고를 했어요. 계산1동은 41명, 계산2동 39명, 상한선을 둘 뿐이지 동 실정에 맞게 모집공고해서 위촉할 수 있는 겁니다. 꼭 50명을 다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상한선을 40명 정도로, 각동에서 주민차지위원장들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현수막은 다 걸려있어요. 모집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거기서 누가 분과를 나누어야 되잖아요. 분과위원장 정도 되면 그 정도의 능력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분과위원장도 맡기기도 어렵다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제가 상임위다 보니까 저한테 주민자치위원장들이 많은 충고의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고요. 그분들은 50명을 맞춰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는 겁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효성1동이나 이런 데는 참여도가 높은 데는 많이 신청을 하세요. 지금 보면 계양1동 같은 경우 53명이 신청하셨고요. 계양3동도 그렇고, 작전2동은 55명 이렇게 참여율이 높은 동들이 있습니다. 상한선을 정해놓고 동 실정에 맞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양희위원

옛날 청사는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신청사는 큰 회의실이 있지만 실제로 50명, 60명하면 좋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모든 효율성을 따져봐야 됩니다. 인원만 많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회의를 해도 30명에서 40명이 원활하게 회의를 할 수 있는 건지, 100명이 1천명이 모여서 원활한 회의를, 그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용할 때 어떤 것이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을 잘 감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작년에 두 개동에서 시범실시를 하면서 처음에는 모집을 했을 때 인원이 많이 왔었어요. 50명이 오바되는 정도까지 작전1동이나 효성1동 왔었는데, 1년 동안 운영을 하면서 그분들이 참여를 하면서 떨어져나가거든요. 지금 시범조례에 보면 인원구성을 20명에서 50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요. 기존에 주민자치위원회 같은 경우 보통 25명에 고문들까지 해서 28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20명으로 하한선을 뒀을 때 그분들도 들어가지 못해서, 그 인원보다 적다는 거잖아요. 나중에 4월 달에 조례개정을 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표준조례안이 내려오면, 그거에 맞춰서.
병학

이병학위원

상임위에서 적절하게 의논해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얼마 전에 그 조례를 확인 해 봤어요. 그래도 기존에 주민자치위원 25에서 28명보다는 많게 20명에서 50명을 30명에서 40명 정도로 하면 적절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제가 검토를 해본 적이 있는데요. 나중에 상임위에서 의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결혼이민자 및 북한이탈자, 기간제근로자 채용 배치에 있어서 12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요. 동료위원도 질의를 했는데요. 6시간 일을 하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5시간입니다.

조양희위원

150만원 정도 되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30만원 조금 넘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파악하기도 이탈주민들 파악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민주평통을 하다 보니까 경찰서 정보과나 수사과에 의뢰를 해서 파악하기도 했는데, 제가 파악하는 것도 60명정도인데, 이분들이 사실상 어려움이 많아요. 신분에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이분들이 이유야 어쨌든 간에 자유를 찾아서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면 최대한 배려를 해서 빨리 정착되고 우리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데 것이 의무와 책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분들도 12개 동에 북한이탈주민들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번에 북한이탈주민협의회가 2월 달에 개최됩니다. 그 때 회의안건으로 넣어놨습니다. 홍보 좀 하려고요.

조양희위원

계양1동하고 계양2동은 병합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계양2동은 지하1층하고 지상3층을 하는 거고, 대지면적은 1,444제곱미터고, 그 다음에 계양1동은 지하1층, 지상4층 한층을 더 했어요. 그런데 대지면적은 3,758평방미터인데, 대지면적은 계양1동이 두 배 정도 많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조양희위원

실질적으로 보면 건축비가 차이가 나는데요. 계양2동 90억 7,900만원 정도 되고, 계양1동은 74억 9천만원정도로 차이가 나는데, 제가 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요. 현황에 보니까 계양2동 지하1층에 기계실 창고, 똑같이 계양1동도 지하1층 기계실 프로그램실이 되어 있거든요. 내가 판단할 때 이 자료를 보게 되면 계양2동 같은 경우에는 지하주차장을 넓게 파는 거 같아요. 거기가 지하주차장을 만든다고 한 거 같은데, 42면을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데,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하주차장 27면하고요. 지상주차장 14면 정도 해 가지고,

조양희위원

지하 27면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하주차장이 25에서 28면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지상이 14면에서 17면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2동 보다도 계양1동에 비해서 계양2동이 건축비가 많이 상승되는 요인이, 지하주차장을 넓게 파기 때문에 거기서 발생되는 요인이 상승되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지하1층에 주차장 면수도 안 돼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연면적이 적은데 이렇게 많이 올라갔나, 이렇게 판단돼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단지, 주차장을 넣고 계양1동은 지하에 차장이 안 들어가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하주차장은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단지 기계실하고 창고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조양희위원

2-19쪽이요.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에서 보니까 그간 추진상황해서 만족도 조사 결과가 도표로 해서 나와 있네요. 불만족하고 매우불만족을 봤어요. 합계를 보니까 14% 정도가 불만족하고 매우 불만족으로 돼 있고, 구청장에게 바란다 해서 17% 정도 만족, 불만이 돼 있는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리 불만족이 15%, 17%정도 되지만 소수라도 만족도를 불만족인 부분들을 청취를 잘하고, 건의사항을 풀어줄 수 있는 것도 만족도를 끌어들이는데 유리한 요소가 발생된다 그래서 소수라고 해서 무관심으로 취급을 하면 안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지금 법적으로 될 수 없는 민원을 제기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안 된다고 하면 그런 것들이 불만족이나 매우 불만족으로 들어가는 사항들입니다. 우리가 모니터링을 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대안들을 찾고는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업무보고 책자에는 안 돼 있지만 계산3동이 신청자를 신축을 해서 이전을 했잖아요. 구청사 주차장을 만들 계획이잖아요. 철거계획이 언제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용역은 끝났습니다. 용역이 끝나서 폐기물 양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나와서 폐기물처리비를 1억 정도는 더 추경에 반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만 되면 바로, 지금 실시설계용역까지는 끝났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2019년도 5월달까지 완공하는 것이 계획이었는데, 1년이라는 세월이 늦어졌는데요. 늦어진 사유가,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때 우리가 주차장을 시하고 교환에 의해서 하긴 했지만 계산3동 청사가 다른 용도로 리모델링을 하면 활용도도 있고, 노인회관에서 작업장이 부족해서 이런 데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했었고, 그런 것을 결국은 주차장을 만들자 결론 져 가지고 조금 늦게 하는 바람에 그것이 조금 지연된 거고요. 그래서 추경 때 우리가 폐기물처리만 편성한다면 바로 공사는 될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주민숙원사업잖아요. 어린이집 있어서 이중 주차하고 어려움이 뒤따르는데, 더군다나 식자재마트까지 들어오게 되면 교통량이 증폭이 될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빠른시일 내에 완공이 됐으면 합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 책자에는 없습니다만 1월 30일자 모 기관지를 봤어요. 서협문고에서 2020년 사랑캠페인인가 해서 책 1만원권 500매를 기증을 했더라고요. 알고 계시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인재양성과로,

조양희위원

책으로 했기 때문에 북카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질문하려고 했는데 인재양성과에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간단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2-6쪽이요.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은 복지카드를 얘기하는 건가요? 그건 다른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복지카드 포인트 하고는 다른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대상이 전체 1,203명인데, 여기에 보면 홀수년도, 짝수년도 해서 건강검진을 받잖아요. 그러면 그 해당연도에 건강검진대상자에 한한다고 하면 반으로 봐야 되겠네요. 이 지원을 복지후생관 이용카드 포인트 지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복리후생관에 건강검진을 만들어놓을 겁니다. 거기에서 클릭해서, 지금 우리 관내에는 한림병원이 참여하기로 했었고요. 세종병원도 검토하고 있고, 인천사랑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해서, 이거는 거기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거 클릭해서 항목, 자기가 건강검진 받을 항목을 하면 20만원 추가되는 것은 자부담으로 하고 20만원은 포인트로 지원해 주니까 신청하고 건강검진을 받으시면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국가에서 하는 건강검진은 무료인데요. 자부담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20만원 한도 내에서 복리후생관을 이용하면 가능하다는 건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20만원을 지원하는데요. 국가 검진 받는 거는 항목이 정해져 있잖아요. 우리가 심혈관계를 한다든가 거기에서 추가해서 하면 그 돈이 포함되잖아요. 그러면 그것이 20만원이 넘으면 자부담이 조금 들어가는 거고, 20만원 범위내면 그거하고 국가검진하고 같이 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것도 홍보가 필요하겠는데요. 일단은 홈페이지를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지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의회에도 올 거지만 부서에도 통보할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7쪽을 볼게요. 정·현원 현황에 보면 정원이 지난연도에 비해서 많이 늘었습니다. 지금 비율을 보면 8급, 9급 비율이 정원이나 현원에 비해서 너무 차이가, 지금 8급 같은 경우는 현원이19.9%정도 이런 비율이 너무 안 맞는데, 이것을 작년에 많은 9급 공무원들이 임용되면서 이렇게 된 건가요. 아니면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작년에 신규공무원들이 150명 정도 채용해서 하다보니까 9급 비율이, 9급이 있어야 8급도 있고, 진급을 하는데요. 그런 불균형이 발생한 건데, 승진소요연수 되면 진급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여서 작년에 우리가 신규직원을 많이 채용했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불균형이 너무 심하다고 보여져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결원이 많았고, 그동안 신규채용을 많이 안 했기 때문에 9급이 8급으로 진급하고, 8급은 7급으로 진급하고 하다 보니까요. 이 부분 신규 채용한 직원들이 8급 진급해서 나가면 8급은 채워질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2-9쪽 한번 볼게요. 2-9쪽에 보면 소양교육이라는 것이 있어요. 통신교육이 2월부터 11월까지 5급이하 공무원 중 희망자 500명을 한다고 하는데, 소양교육 독서통신교육은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이거는 회사에서 도서목록이 있습니다. 도서목록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책 읽는 방법이라든가 중간 중간 과제를 내줍니다. 그래서 자기가 정한 책을 가지고 과제 내주는 것을 수행하면서 책도 하지만 독서하는 방법 등을 거기에서 정해 주는 겁니다. 독후감 쓰는 방법이라든가.
병학

이병학위원

소요예산 1천만원이라는 것은 거기 무슨 비용으로 들어가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한명당 2만원씩입니다. 책도 사서 우리 직원들한테 주고 하면서 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처음 하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에 200명 했었는데, 직원들 호응이 좋아서 200명에서 500명으로 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2만원 상당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2만원에는 책값도 포함되고,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포함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선택한 책을 가지고 독후감도 쓰고, 효과는 작년에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직원들 호응이 좋습니다. 작년에 200명이었는데 올해는 500명으로 확대한 사항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5쪽을 볼게요. 주민자치활성화 평가실시가 있는데, 2019년도에는 최우수가 어디가 됐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전1동이 됐습니다. 우수가 효성1동, 계산3동이 3위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거기가 몰리네요. 지금 2018년도 같은 경우는 최우수가 효성1동, 우수가 작전1동, 그러면 효성동, 작전동 여기만 최우수, 우수, 장려, 계산동 쪽이나 계양동 쪽은 관심이 없는 겁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평가지표가 있고, 그 지표를 성과 달성한 것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건데, 그래서 순의를 내리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평가지표를 이해하고 잘 한 동이,
병학

이병학위원

물론 잘하는 동을 선정을 하겠지만 지금보면 18년도, 19년도 보면 효성1동, 작전1동이에요. 최우수, 우수도.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공교롭게도 그랬고 그전에는 계양1동, 계양2동이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산동이나 계양동 쪽은 이런 거에 노력을 해 달라고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쪽에 치중되어 있는데요. 그 동에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계산3동이 3등 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공정한 평가라고 생각이 되고요. 작전1동이 최우수, 우수 되니까 좋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른 동도 분발하시라는 말씀이고요. 우리가 지방자치분권 정책 실현으로 인해서 조례에서도 동의안 심의를 했는데, 주민자치회 사무 이관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 운영이라든가 자매결연사업, 북카페 이렇게 돼 있고, 청소행정과 같은 경우 동네한마당 이런 것도 동주민센터로 이관이 되고, 건설과 같은 경우 보도블록 정비, 풀 뽑기 이런 것도 이관이 되는데, 점차적으로 보면 동주민자치회로 이런 사무가 많이 이관이 되는데, 이 총괄하는 부분들이 자치행정국에서 하잖아요. 업무가 많이 늘어날텐데, 지금은 금년도 같은 경우 2개동이 이런 부분들이 이관이 되고, 내년 같은 경우 10개동에서 대량으로 이관이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각부서 별로 지금은 2개, 3개과만 되지만 나머지 과들도 이관 될 부분들이 있으면 이관을 시킬 거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공원관리하고 공영주차장 관리를 이관을 하려고 하는데, 업무량이 많습니다. 주민총회에서 8월에 개최되면 주민총회에서 위탁받을 건지 말건지를 주민들이 결정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놔뒀고요. 나머지 단순업무들은 이관을,
병학

이병학위원

공원녹지과도 많을 테고, 이것이 처음이라 사실 주민자치회에 위원장이나 간사나 아직 공무원들이 아니기 때문이 업무처리능력이라든가 이런 것을 갑자기 줬을 때 미숙한 부분도 많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치행정과에서 처음에 실시하는 것인 만큼 조금 관심을 가지고 관여해서 체크해야 되지 않나, 물론 이 사업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거다 보니까 시행착오는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행착오를 최소화 시키는데 당분간은 자치행정과에서 개입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두 개동에서 하는 이관사업을 잘 마무리하면 내년에는 거기에 대한 노하우도 축적이 되고 관리하는데 편리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자치행정과에 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동에 행정지원팀장들이 주민자치위원회 담당이었으니까 거기에서 6급들이 개입해 주고 문제점들이 발생하면 구에서 개입해서 해 주고 해서 잘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2020년도 시작하는 단계이고 하다보수니까 보니까 올해 사업들도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될 일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온나라가 힘든 상황인데,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한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 위원이 얘기했지만 신종바이러스 때문에 큰 걱정입니다. 다행이도 인천이나 계양구 같은 경우에는 예방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800여 공직자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6쪽에 보시면 출산장려를 위한 복지지원제도에 있어서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질의하셨는데, 계양구에 가임여성이 어느정도 되나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보통 5명 많게는 7명 정도로 10명을 넘지 못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렇게 적나요. 가임여성이?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2017년도에 이 사업을 진행할 때 수요조사를 해서 의자 10개 정도면 사용할 수 있겠다 해서 동까지 포함해서 했는데, 10개가 다 나간 적이 없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상당히 적네요. 여성공무원이 480여명 된다고 하는데, 가임여성이 7, 8명 정도 된다는데, 상당히 저조하네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그리고 출산장려금 조례를 개정해서 장려금을 주고 있는데, 출산용품도 지원하고 있잖아요. 보건소에서도 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 출산하면 물품을 법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각동마다 어느 동은 출산용품을 주고, 다른 동은 안 준다는 부분의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통계로 해서 12개 동을 중복되더라도 출산율이 낮다 보니까 출산용품을 주면 출산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탄생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평하게 출산용품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요. 그런 부분을 12개 동하고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파악해 보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을 두동에서 원활하게 하고 있는데 이부분도장단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 주민들을 만나보니까 50명 신청하는 곳도 있고 미달되는 곳도 있는데, 특히 건의가 뭐냐면 중복 지원을 단체별로 하는 것을 지양해 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수당이 많지는 않아요. 이런 부분도 봉사지만 주민자치에 5만원, 보장협의체 2만원, 통장 분들 30만원이 지급되고 하다보니까 각동에서 보니까 아시는 분들이 그런 부분을 얘기를 많이 해요. 저희 계양구민들이 다 같이 구분을 해서 참여하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4군데, 봉사도 그렇잖아요. 하는 사람만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을 체크해서 단체별로, 2가지 이상 중복되지 않도록 지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청장님께서도 지시한 사항이 있어서 동에 공문 시달해서 중복은 지양해 달라고 시달은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자치회 모집 공고함에 있어서 연령제한은 없는 거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19세 이상이어야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몇 세까지 이런 것은 안 돼 있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표준안에 30대 몇 명, 40대 몇 명, 50대, 20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40대 이하는 20%이상이 되도록 권고사항이고요. 동장이 하는 단체장들은 추천에 의해서 들어올 수가 있는데 40% 미만으로, 모집공고해서 하는 거는 60% 이상으로 권고사항은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권고사항을 따라 주면 좋겠지만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12개 동에서 가능한 20대 몇 명, 30대 몇 명, 사실 힘들어요. 30대나 40대 직장 생활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홍보를 해서 연령 별로 골고루 봉사를 하게끔 하는 그런 제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회로 바뀌면 조례가 4월 정도에 개정을 하면 주민자치회도 발대식은 어느 정도 할 계획인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5월 정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4월 15일이 선거니까 그거 끝나고 5월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촉장은 3월 달에 지급을 해 줘야 되고요. 발대식만 5월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자치회에 신청자가 있잖아요.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동의안을 통과가 됐는데, 각동마다 주민자치회에서 북카페라든가 자매결연 이런 부분은 동의안을 해 줬는데 이런 부분도 각 동에 보면 워크숍이나 자매결연 이런 부분을 농촌과 도시 어울림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보면 자매결연 갈 때 항상 보면 인원이 많이 부족해요. 버스 45인승에 15명정도 가는 부분이 많아요. 많은 데는 많지만, 그날은 시간을 내서 다 같이 주민자치회에서 참석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가교역할을 과장님께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마지막으로 16쪽 보시면 질의한 부분이지만 생활문화센터 청사신축 그리고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신축에 있어서 준공 및 개청이 같아요. 시간이 가능한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같이 시작하려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계양2동 같은 경우에는 파출소를 매입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논란이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됐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경찰서에서 절대 매각 못한다고,
유순

김유순위원

마무리가 되었나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은 공문으로는 받았습니다. 인천경찰청에서,
유순

김유순위원

언제쯤 보고를 받았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작년 4월 정도에 받은 것 같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년이 넘었네요? 그러면 건축기획 및 공공건축 사업계획 검토의뢰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아직까지 의뢰는 정확하게 안 된 거잖아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법이 개정되면서 공공지원센터에 사전계획심의를 받아야 되는데요. 공공지원센터에 보냈더니 법은 바뀌었는데 그 시스템이 안 돼 있어서요. 오늘 건축사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오늘 건축사 7명 위촉장을 오후에 줍니다. 우리 공공 공사는 거기서 사전심의를 받아서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이미 끝난 부분이네요? 파출소하고 협의는 다 끝난 거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안된다고 하니까.
유순

김유순위원

사실은 아쉬운 점이 있어서요.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에 있어서 이왕이면 파출소까지 해서 면적이 넓게, 왜냐면 10년, 20년이 아니잖아요. 한번 지어놓으면 30년 정도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문화센터나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원활하게 잘 신축될 수 있도록 역할을 잘해 주시고요. 설계변경이나 이런 부분이 또 다시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저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셨던 주민자치 조례 개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표준조례가 내려온다고 했지요. 조례 개정하기 위해서 3월이나 4월달에 개정을 하는 건데, 지금 효성1동하고 작전1동이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조례가 있는데, 그 조례를 가지고 과장님께서 과에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개정해야 될 부분들이 시범 동으로 되어 있잖아요.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시범 동으로 했는데, 지방자치단체장 협의회에서 계속해서 지방자치법을 개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항이 그 안에 이 사항이 편입 돼 있는 건데, 지금 국회에서 지방자치법이 개정 안 돼 있어서 늦어진 겁니다. 가급적 상반기 중 내려준다고 하는데 안 되도 시범 동 특별법에 의 해서 주민자치회 구성하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시범 동에서 운영을 하는데, 위원들 중에서도 자기들이 직접 주민자치회에서 활동하다보니까 이 조례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이 조례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김유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중복돼서 가입된, 어느 단체 자생단체 이쪽에 자생단체에도 가입되어 있고, 거기에도 보면 이 자생단체에서 임원급에 있는 분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 보니까 처음에 신규로 들어간 분들은 그분들하고 역량에서 많이 뒤떨어지다보니까 존재감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내가 알기로는 작전동에서도 몇 분의 위원님이 나가시고 효성동에서도 나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나가면서 이런 조례에 대해서 불만이 있고, 문제점이 있어서 우리는 존재감도 없고 하니까 그만두고 나가겠다고는 부분이 있을 거 아닙니까? 왜 이분들이 나가는지 파악이 되면 나중에 조례개정 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동을 통해서 그만두시는 분들이 왜 그만두시는지 이유를 파악해 보고요. 말씀하셨듯이 사람이 많다 보면 의견을 개진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주도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서 옛날 방식으로 하다보니까 퍼실리데이트 양성과정이 있어요. 그 분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잘 하시는 분들인데요. 인재양성과에서 한 건데, 그분들이 협의는 됐습니다. 그래서 회의할 때 그분들을 시범적으로 투입해서 회의진행이나 이런 것을 해 보려고 계획하고는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분과 회의할 때도 보면 신축된 곳은 행정복지센터에 회의장소가 있어서 회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데, 구청사 쪽에 동주민센터 쪽에 있는 분들은 회의장소도 없어서 주민자치로 전환이 되면 걱정도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회의장소를 40명, 50명 분과회의를 하다보면 장소가 없어서 회의를 못하면 다른 곳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비용을 보조해 주는 것도 생각하고 계신가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분과회의를 못한다는 작전1동, 효성1동은,

조성환위원장

전환되기 전에 구청사에 계시는 분들은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부분은 파악하지 못한 부분인데요. 전동으로 확대하게 되면 그런 문제가 발생할 것이 예상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지금 보면 주민자치회가 많이 받고 있잖아요. 자치행정과나 건설과나 청소행정과나 많이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간사활동비가 40만원 지급이 되고 있는데요. 수탁하면서 많은 일들이 업무들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간사가 활동하다보면 나중에도 다른 과 업무도 복지과 업무도 수탁할 수도 있는데, 하다보면 어느 정도 욕심도 있지만 자치행정과에서도 이런 사업을 운영해 봐라 해서 계속 받고 있다가 40만원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업무가 많아지다 보면 나중에는 내가 뭐하는 건가 하다가 내가 주민자치를 그만두거나 간사활동을 그만두거나 하면 문제점이 많이 생기는데, 다른 구에서는 프로그램 이익금을 가지고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조금씩 보존해 주는 구가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러면 우리 구는 40만원 가지고 계속 간사활동비를 지급 할 것인지 다른 계획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김유순 위원님께 서면자료로 제출할 자료인데요.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데가 계양3동이 3,900만원 정도 기금을 가지고 있고요. 계산4동이 3,100만원, 작전2동도 3,700만원 가지고 있고요. 계산3동이 4,200만원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이 잘되는 곳은 기금이 많이 적립이 되고 있습니다. 이병학 위원님께서도 어제 말씀하셨지만 간사수당은 각군구를 맞춰가고 강사료를 6개월 정도 밖에 지원을 안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지원해 주면 기금을 올려서 강사수당을 자율적으로 동 실정에 맞게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전동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손익계산해서 이익금을 남기는 곳이 많이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물론 손해 보고 하는 데도 있지요. 장애인 탁구반 이런 데는 수강료가 없어요. 무료로 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평가할 때 가점을 주는 것이 수강료 수입은 없이 강사료만 지급해서 나가야 되는 부분입니다. 수강료 수입이 적지만 주민이 요구하는 필요성에 의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유지시키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을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던 표준안에 대해서 장·단점이라든가 파악된 부분이요. 저도 이거를 보면서 기존에 주민자치위원회였을 때는 주민자치선정위원회가 있어서 공모를 하든 추천을 하든 선정위원회에서 어느 정도 검증을 시키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없어요. 그래서 공모에 의해서 50명 상한선을 둔 상태에서 공모에 의해서 주민 누구나 접수를 했을 경우에는 추첨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50명 아내에서는 다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거를 검증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런 맹점이 있어서 주민 누구 아무나 라는데, 그런 문제점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교육만 받으면 무조건 추첨에 의해서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능력 있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위원으로 들어왔으면 하는데, 이분이 교육을 안 받으면 자격미달이라 안 되는 사항이고.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선정위원회가 있었을 때하고 없었을 때 하고, 그것이 맹점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잘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주민자치활성화 평가실시에서 평가결과해서 최우수, 우수, 장려인데, 평가기준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평가지표가 있습니다. 항목별로 평가지표가 꾀 됩니다. 다음에 보고할 때 드리고요. 지표에 의해서 달성도를, 얼마 달성했느냐 그런 것을 평가하는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시범 동으로 지정된 동들은 사업도 많고 하다보면 더 유리한 거 아닙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그런 측면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작전1동과 효성1동이 평가에서 위원수도 많고 사업도 있다 보니까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평가기준을 각 주민자치위원이나 회의에 미리 얘기를 해서 맞춰서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겠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우리가 미리 동에 보내줍니다.

조성환위원장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신축에 보면 2동하고 문화센터하고 청사신축하고 보면 거의 비슷해요. 2019년도 제3차 시재정투자심의위원회 개최해서 조건부승인을 받았는데요. 내용이 뭡니까?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구비로 신축을 해야 된다고 시투융자심사에서 했는데, 이거를 시 환경개선특별회계로 받았어요. 조건을 내줬는데 우리가 다시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될 사항은 아닙니다. 시에서 시의원님들이 많이 노력하셔가지고 시 특별회계로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요. 조건은 그거였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조건을 충족시킨 거네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충족시킨 것이 아니라 구비로 해야 된다 조건을 걸었던 건데.

조성환위원장

시에서 잘 처리했나 보지요. 네,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김유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주민자치위원 현재까지 신청자 현황, 본위원이 요구한 주민자치활성화 평가지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6분 정회

11시 2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박오종입니다. 계양구민의 복리증진과 계양구 발전을 위해 구민과 함께하고 구정운영에 적극 협력해 주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숙의 위원님, 김유순 위원님, 이병학 위원님, 조양희 위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윤미민 홍보팀장입니다. 이운철 미디어팀장입니다. 성민경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올해도 홍보미디어과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홍보미디어과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과 4쪽에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5쪽,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구정소식지인 계양산메아리 제작에 구민참여 기제를 확대하고, 배포방법을 다양화 하기위해 퀴즈응모와 이벤트 등을 도입하며, 다양하고 폭넓은 구민이 구독하도록 모바일과 우편발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계양산메아리 명예기자와 블로그기자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사작성 요령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하철 공공와이파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빠르고 이해하기 쉽도록 구정홍보를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출입기자 등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구정 추진력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현안 등에 대한 보도자료와 기획보도를 언론사에 제공하며, 보도내용에 대한 모니터링과 환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계양에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해서는 홍보책자를 영문과 중문으로 각각 발간하고, 계양의 어제와 오늘을 영상과 사진으로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3-7쪽입니다. 지난해 계양구 구보 조례 개정으로 전자구보 발행근거가 마련되었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 SNS 등이 일상화된 만큼 종이구보 대신 전자구보를 발행하여 구보제작에 소요되는 예산 1천여만원을 절감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미디에 매체를 통한 홍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3-9쪽, 추진계획으로 TV와 라디오,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 시기적절한 광고를 실시하고, 지금은 계양시대 프로그램과 주요행사 등을 뉴스 영상으로 제작하여 지역민방인 헬로비전을 통해 수시 방영하도록 하며, 텔레스크린에 최신 소식들이 소개되도록 자료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주간 구정뉴스, 정책홍보영상인 알쓸계모, 계양산국악제 등 구정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비용은 절감하고 영상의 품질은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0쪽입니다.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를 운영 중에 있는데 올해에는 인스타그램을 추가하여 구민의 구정참여를 유도하고 구민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3-11쪽,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과 정보보완을 강화하겠습니다. 3-12쪽에 추진계획으로 4차 산업에 대응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노인 1인 가구 수요를 예측하고, 신용카드 사용내용 분석을 동별, 업종별 상권 정보를 제공하며, 아울러 우리 구 홈페이지에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자주 찾는 메뉴를 화면에 잘 보이도록 배치하는 등 데이터 중심의 과학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행정정보 및 민원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시스템의 백업 및 장애처리 등을 지원하고, 사이버침해 방지를 위해 네트워크 암호화 장비교체와 통합보완관제시스템에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며, 2020년부터 보완 업데이트가 중단되는 윈도우7PC를 윈도우10이 탑제된 PC로 전면 교체하겠습니다. 3-13쪽,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현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3-14쪽에 추진계획으로 먼저, 스마트도시 선두를 위한 공공와이파이구축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국비로 24개소, 구비로 13개소 등 총37개소에 추가 설치하는 한편 기 구축된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는 설치여부를 몰라서 이용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보서에 나와 있는 그림처럼 인도나 도로 등 바닥에 크게 표기하여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는 특수방법 등의 이용안내문을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장애발생시 신속히 조치하는 등기 구축된 공공와이파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으로 IP전화교환기 등 노후화된 장비를 최신장비로 교체하여 안정적인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보통신 검사, 사용전 검사 등의 민원을 신속 정확히 처리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처리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3-16쪽, 특수시책입니다. 모바일을 이용한 구정홍보를 전개하겠습니다. 기존에 신문이나 TV등을 통한 일방적인 정보 전달방법은 IT, AI 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시대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시간과 공간의 제한없이 실시간으로 다중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을 활용하여 정보전달과 맞춤형홍보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추진방안으로는 모바일 가입자 확보를 위해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정책으로 네이티브 광고를 실시하고, 공무원 뿐 아니라 각종 사회단체 회원, 구민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가입 유도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참고로 3-17쪽에 그림이 지난 연말에 실시한 대학생 모집 네이티브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를 통해서 1,400여명이었던 모바일 친구수가 현재 1만명이 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과 가입을 유도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모바일 친구 등록자에게는 주요 정책, 행사, 재난안전, 계양산메아리 소식지 등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송하여 전략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메시지 수신자에 좋아요, 공유, 댓글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댓글에는 신속히 답변해 드리는 등 구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미디어과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홍보미디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구민과 소통과 공감하는 활동전개에서 보면 구정소식지 제작, 그래도 전년대비 많이 줄은 거지요? 제작 부수나 디엠발송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디엠발송도 신청을 많이 하는 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난 업무보고 후에 각동에 수요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실제로 통장님들이 배부하는데 있어서 문제점들이 있는 경우에는 직접 조사를 해서 배부량을 줄여달라고 요청했고, 2천부 정도 3만 7,500부 정도를 통장님들이 배부하고 있었는데요. 35천부 정도로 줄였고요. 그 부분을 디엠발송하고 관내 소재에 있는 공공기관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2천부 정도 줄은 거네요. 모바일 카카오톡 우편발송 확대 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저도 카카오톡 채널 추가해서 보고 있는데요. SNS에 대한 것이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구정소식지나 그런 것을 보면, 채널을 보면 구청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나와 있습니다. 구정소식지 통장님들이 이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유실되는 경우도 많고, 아파트 계단이라든가 빌라 같은데, 빌라 같은 데는 전달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더 파악하셔서 구정소식지 집행예산에 장비가 없도록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카카오톡 채널에 만명 정도 가입되어 있는 것 같은데, 추가로 할 경우 방법이 있나요. 구민들이 신청을 해야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친구 추가를 하면 됩니다. 카카오 검색창에 계양구청으로 입력한 후에 보기를 눌러주시면.

김숙의위원

저도 그렇게 하긴 했는데, 일반인들은 모르고 있더라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특수시책에서 모바일 가입자 확보를 위해 광고를 하고 있는데요. 이미 가입하신 분한테는 누출되지는 않고요. 미가입자들에게 광고가 누출이 됩니다. 그 부분을 통해서 가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기 가입자분들이 공유하기가 있습니다. 미가입자들한테 공유하기를 누르면 그거를 타고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구정소식지에 대해서 점점 줄여가야 될 것 같습니다. 카카오톡 같은 경우 구정현황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전개해서 구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서 통장님들한테나 구정소식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할 수 있도록 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구에 대한 알림이라든가 이런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활용에 양방향 소통추진에서 인스타그램도 추가로 확대하신다고 했는데, 블로그 팔로우가 몇 명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 조회수는 4천정도 되고요. 블로그에 이웃으로 추가된 것은 9,700여명 정도 됩니다.

김숙의위원

많이 활성화된 건 아니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블로그 부분은 가입없이 본인들이 와서 포스팅 된 글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요. 조회수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조회수는 어느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조회수는 작년 19년만 보면 120만건 정도고요. 하루평균 4천 정도.

김숙의위원

누구나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거니까요.
수복

한수복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행정정보 및 민원시스템 안정적 운영 업무 연속성에서 보시면 사이버침해 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 강화가 있는데요. 사이버침해 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 강화 사업 관련하여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금 밑에 있는 네트워크 암호화장비 이 부분은 행정기관별로 각동, 구, 시 행안부, 중앙기관, 행정기관 다 같이 연결돼 있는 네트워크 통신 연결돼 있는 그 부분은 암호화를 통해서 사이버해킹을 방지하겠다고는 거고요. 밑에 있는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은 방화벽이나 침입방지시스템 보안장비에 정보를 한곳에서 다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장비를 고도화 하는 겁니다. 요즘 사회문제 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문서유출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면 개인의 일탈행위일 수도 있고 부주의 일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긴 한데요. 저희가 상·하반기 직원 개인정보화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다각적인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인정보보호 진단평가를 매년하고 있는데, 6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없도록 철저한 관리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 현대화 추진에서 보시면요. 3-14쪽에 2020년 공공무선인터넷 와이파이 구축에서 국비사업이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해서 사업비로 24개소 설치한다고 했는데, 국·시비보조사업 예산이 없는데 어떤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시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이고요. 사업의 주최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 장소를 대상지로 물색해서 저희가 요구를 했고요. 요구한 것에 대해서 전국적인 수요를 파악한 다음에 24개소가 최종 선정이 된 거고요. 사업은 개별로 각 구별로 예산을 내려주면 계약하는데 있어서 많은 문제점도 있고, 단가 차이가 있어서 광역에서 일괄사업을 진행합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 관내 와이파이 관련해서 일부 지역에서는 개통이 잘 안된다는 민원이 있거든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연초에 청장님 업무보고 드릴 때 청장님께서도 와이파이가 오류 나는 부분이 있고 잡히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전체 소요예산을 점검을 다했습니다. 183개소 다 했고, 실질적으로 오·작동 나는 곳은 없었고요. 인근에 있는 주민들하고 만나서 문제가 뭔지 확인해 봤는데요. 일단은 사용방법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았고, 이쪽에 설치가 되어있는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김숙의위원

와이파이는 자동으로 켜지는 거 아닙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요. 와이파이에 설정에 들어가서 2, 3를 눌러줘야 잡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저도 몰랐어요. 가서 와이파이 작동을 누르면 바로 뜨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눌러줘야, 망 설치한 통신사하고 같이 현장에 가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제가 업무보고 말씀드렸듯이 눈에 잘 보이게 표기도 하고, 작동법에 대해서 사용안내문을 부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안내문을 부착해야 될 거 같네요. 저도 주민들 몇 분이 어느 지역에서는 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이 있다고 민원을 받은 적이 있는데, 누르면 되는 거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23초 정도만 눌러주면 바로 잡히는데요.

김숙의위원

183개라고 하셨는데, 설치장소에 안내문을 부착해야 될 거 같습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김숙의위원

처음에도 말씀드렸는데요. 모바일 이용해서 대해서 구민들이 활용 많이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해서 구정소식지라든가 구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3-6쪽이요.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에 있어서요. 저는 홍보실이 어느 실이나 과나 다 중요한 부서겠지만 우리 계양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알리고 홍보하고 소통하고, 어떻게 하면 홍보를 잘할지 상당히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계양구도 아침에 구청장님이 오셔서 25명 정도가 감독을 하고 관리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보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에 대해서 재난안전 등 각종 정보를 모바일로 발송할 수 있다. 월2회 이상하고 있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 홍보실에서 구민들에게 발송한 적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두 차례에 걸쳐서 모바일로 발송을 해드렸고요. 처음에는 안전수칙에 대한 부분을 했고요. 두 번째는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두 차례 발송했습니다.

조양희위원

두 차례 발생하셨다는데, 한번 할 때 몇 명 정도 발송 하셨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모바일가입자가 1만 300명 정도 됩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특수시책에도 모바일 관련해서 말씀드렸듯이 제안을 하고 싶다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박형우 구청장님이 하든가 홍보실에서 하든가 해서 그런 부분들을 시청할 수 있잖아요. 구청장이 직접 코로나 예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구청장님이 모바일 방송으로 나가게 되면 구민들이 다시 한 번 숙지할 수 있도록 이런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런 부분은 국가차원에서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일반 상식선에서 청장님이 나서기는 그렇고요. 지역사회에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 청장님께서 대응책이나 예방책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2회에 걸쳐서 발송하셨다고 하는데요. 자주 나가도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이런 1차 감염, 2차, 3차 지금 23명, 25명이 확진자로 발표가 됐는데, 전체적으로 많이 접촉한 사람들 이동경로가 나오잖아요.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이동경로를 다 파악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많은 사람을 접촉한 지역은 자주적으로 모바일을 통해서 발송을 해야 되겠다. 계양구도 안전한 지대로 현재까지는 확진자가 발표 안 됐지만 현재 25명 감시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많이 접촉한 사람들, 이동경로가 계양구를 거쳐 간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홍보 폭을 넓혀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언론과 소통강화로 구정 추진력 뒷받침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우리 계양구에 등록된 언론사나 인터넷 신문사가 몇 개 정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전체 104개 언론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인터넷.....,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전체 다 포함해서요.

조양희위원

104개로 상당히 많은 언론사가 등록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계양구 관내에 대해서 이분들이 한번이라도 다 기재를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인터넷까지는 모르겠지만요. 일반 종이 지면 신문사들은 저희가 보도 자료를 제공해 드리고 있고, 자체적으로 기획보도도 작성해서 내보내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거의 홍보미디어실에서 전송해 주면 기자들이 쓰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기자 분들이 와서 직접하고 인터뷰하는 것은 극소수잖아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요즘에는 직접 취재활동을 통해서 직접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운신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서 말씀드리고요. 3-8쪽이요.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활동 전개에 있어서 예산이 9천만원 정도 되는데요. 우리가 주로 LG헬로비전을 통해서 송출을 하는데요. 시간대를 보니까 08시에 하고 22시에 송출을 하게 되는데요. 본위원이 판단했을 때 8시면 직장인들은 출근하는 시간이고, 22시는 늦은 시간인데, 조금 늦게 주무시는 분들도 있지만 시간대를 조정할 필요성은 못 느끼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단가 문제도 있고요. 피크타임시간에는 다른 고가광고들을 내보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저희도 계속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을 홍보하기 위해서 방송을 하는데요. 효과를 보기 위해서 송출하는 거잖아요. 당연히 피크타임이 아침 7시라든가 저녁 6시, 7시, 8시까지 시간대 별로 피크타임이기 때문에 많이 시청하는 시간인데요. 당연히 비용이 증감이 될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우리가 횟수를 줄이더라도 우리가 양이나 질이냐 이거를 따져봐서 어떤 형태로 해야 우리 구정을 홍보할 수 있는 시간, 이것으로 인해서 효과가 창출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서 시간을 줄이고 횟수를 줄이고, 피크타임 때 비용을 상승해서 라도 그런 것을 연구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고요. 북인천 방송 시청률을 파악해 보신 적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시청률은 공개를 안 합니다.

조양희위원

연속극을 보든가 토론이나 청문회 하면 시청률 몇 % 나오잖아요. 그런데 비공개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가구에 시청하는 전체 집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집단을 표본으로 삼아서 하는 작업으로 시청률이 나오는 거고요. 저희 관내에는 설치를 한 적이 없어서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양희위원

관내도 그렇지만 전체 북인천방송에 대한 시청률이 몇 %인지.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 부분이 어느 집에서 어느 TV를 몇 시간 대에 뭘 보는지는 별도의 기기를 설치해 놔야 통계가 잡히는데, 별도의 기기가 설치 안 됐기 때문에요.

조양희위원

연동해서 말씀드리면 그런 것들이 파악이 된다면 시간대에 맞춰서 그나마 시청률이 좋을 때 계양구 홍보가 나가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가 시청률이 높다는 그 시간대를 알게 되면 그 시간대에 맞춰서 송출하는 것이 효과 면에서 상승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해서 연동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구정홍보영상 자체 제작에 있어서요. 각종 홍보영상제작 되어 있는데, 계양산 국악제가 있는데, 우리 계양구 기록물이 역사에 남는 기록물이잖아요. 관리시스템 구축은 어떤 형태로 관리하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디스크 구입비용을 반영했고요. 저희가 계속 영상뿐만 아니라 사진도, 사진은 사진대로 영상은 영상대로 기록보존하고 있습니다.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것이 효성이나 작전 쪽에 재개발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어서요.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촬영해서 관리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도 있어서 계속 신경쓰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기록물들이 중요하잖아요. 후손들한테 물려줄 기록물들인데, 도난이나 화재로부터 자유롭지 않게, 사실상 화재도 불시에 날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백업 관리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3-11쪽이요.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및 정보보안 강화에서 그간 추진상황을 보니까 윈도우PC 집행액이 72억 9천만원 정도되어 있는데, 노후PC교체가 809대, 신규보급이 52대, 업그레이드가 281대로 전체적으로 1,142대 정도가 시행 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교체하고 신규보급해서 작년까지 861대를 교체했고요. 업그레이드는 2016년 제품은 교체를 안 해도 윈도우7에서 1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업그레이드를 자체적으로 했다는 얘기입니다. 구입한 거는 861대입니다.

조양희위원

보니까 현원이 868명이에요. 100% 교체했다고 봐도 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공무원도 있지만 기간제근로자 분들도 있고, 공익근무요원도 있고, 그분들까지 하면 1천명 가까이 됩니다. 올해 구입예산도 편성했고, 이미 다 구입해서 의원님들도 지난달 말에 교체를 했습니다. 공무원뿐만 아니라 그런 분들까지 다 포함이 돼야 됩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공무원들은 100% 교체를 다 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월 14일이 윈도7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중단한다고 그래서 제가 1월 2일날 조달계약 의뢰하고 14일날 전면교체 완료했습니다.

조양희위원

3-12쪽, 4차 산업 대응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업무 지원에 있어서요. 노인 1인 가구 수요예측 등 자체 빅데이터 표준분석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우리 계양구에 다 추진이 되어 있나요?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무슨 자료를 말씀하시는 지요?

조양희위원

4차 산업에 대해서 노인 1인 가구 수요예측 등 자체 빅데이터 표준분석 추진되어 있는데, 앞으로 추진할 계획인가요. 빅데이터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이 부분은 인구변동 추이를 가지고 앞으로 향후 노인1인 가구가 어느 정도 발생할 건지 예측을 하겠다는 거고요. 그 부분은 주민등록자료를 가지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주민등록 자료를 가지고 앞으로 향후 추계를 예측해 보겠다는 겁니다.

조양희위원

현재로는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분석을 해야 지요.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동료위원님도 질의를 했는데요.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0년도 공공무선인터넷 와이파이 구축에 있어서 국비사업으로 각 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24개소를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국비 확보된 것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사업시행은 광역단체에서 하도록 되어 있어서요. 예산은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고요. 사업은 6월말까지 종료하는 것으로.

조양희위원

얼마정도 예산이.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보통 저희가 한 개소당 설치비가 350여만원 정도 소요가 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24개소를 설치하신다고 하는데요. 장소 같은 것이 내정이 되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장소는 비슷했습니다. 바로 밑에 BIS형 버스정류장 도착정보 안내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18개소하고요. 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이라든지 아니면 북카페 6개소해서 총 24개소입니다.

조양희위원

24개소를 설치하게 되하면 우리 계양구는 전부다 완벽하게 될 수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지역이 넓다 보니까 더 많이 설치할 필요는 없고요. 저희도 자체사업으로 관내 공공시설이나 공원 등에 13개소를 추가 설치 할 계획인데요. 끝도 없습니다. 다중집합장소나 이용시설에는 계속 설치해 나가면서요. 통신비 절감효과도 있으니까요. 계속 추진해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계속 추진이 필요하고, 24개소로는 부족하고 자체예산으로도 하겠다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도 사람 수가 많고 이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해서 잘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홍보미디어과가 모바일 활성화로 인해서 홍보방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면이나 영상, 블로그나 모바일로 발 빠르게 방향을 바꾸고 있는 같이 보여요. 잘 대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8쪽에 보면 구정홍보영상 자체 제작이 있습니다. 3가지로 보여 지는데, 1,132만원 정도, 거기 보면 구정주간뉴스 제작을 주1회 정도 제작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아나운서가 있지요? 계양구 자체 주간뉴스 하시는 분이요. 그분은 이것만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 구에 소속된 분은 아니시고요. 프리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일주일에 제작을 해서 방송을 하는데 실비인가 나가고, 저도 구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봤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제작하는데 이거를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이것을 보는 사람도 없고, 자체적으로 이것만 제작해서 방영을 하는 건데, 이것을 찾아들어가서 보는 분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제작해서 유투브에 기본적으로 올리고 있고요. 저희 직원들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은 행정내부망에도 저희가 제작을 하면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신문스크랩 게시하듯이 주간영상이라든지 영상들을 제작하면 계속 공유를 하고 있고, 직원 분들이 나가서 많이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일주일이 지나면 새로운 것으로 바뀌고 하는데, 각 동에 보면 주민센터에 영상모니터가 있는 데가 있는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되어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동에 텔레스크린에 최신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주간뉴스 같은 경우는 거기에 송출을 해 주면 민원인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보게 되고, 이번 주에는 우리구가 어떤 것이 있겠구나 이런 것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거를 홈페이지에 찾아들어가서 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런 쪽으로 활용을 많이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등록언론사가 104개 정도 된다고 그랬는데, 언론사에 홍보비를 지급을 하잖아요. 대상이 몇 개 정도나 됩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35개사에서 40개사 정도 광고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저는 뭐를 느끼냐면요. 신문 같은 경우 신문스크랩을 해서 보면 보통 적게는 4장에서 5, 6장 이렇게 되는데, 한 두 기사가 다 자치를 하고 있어요. 언론사를 거기에서 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그런 건지, 물론 자기네가 했던 기사가 나와야 좋아 하겠지요. 홍보미디어실에서 보도 자료를 기자실에 준 그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서, 이것은 조금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에는 어떤 느낌이 드세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시각에 따라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한데요. 보도 자료를 제공을 하면 위원님 말씀처럼 많은 분들이 수정없이 바로 기사를 게재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은 나름대로 확인도 하고 내용도 수정하고 제목도 수정해서 올리고 있고요. 같은 기사내용을 여러 개 몇 페이지에 걸쳐서 올려드리는 이유는 외부에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 내부 공무원들 위주로 보는 거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평가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홍보했는지 실적평가에 반영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온라인 스크랩을 해서 부서에 제공하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같은 기사를 가지고 신문사만 다른데, 그것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계양구에 출입기자단이 2층 브리핑 룸에 근무를 하는데요. 나오시는 분들은 자주 나오세요.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고, 지금은 이원화가 되어 있지요. 기자단들이, 기존에 계시던 분 간사가 있고, 일부 11명이 다시 만들어서 거기도 간사가 있고, 브리핑 룸에 간사가 2명이 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인정한 건 아니고요. 그분들 친목 모임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서로 약간의 마찰이 좀 있지요. 그분들끼리 그런 마찰이, 그런 부분은 조금 중재를 해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처음에 약간 문제점들이 있었던 거 같긴 한데요. 지금은 서로가 존중하면서 브리핑 룸을 잘 이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분들 마찰로 인해서 구 홍보미디어과에서 하는 업무에 지장을 준다든가 구 홍보에 소홀해 진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지난번에 보니까 뭔가 계획도 세웠다가 서로 그런 것 때문에 취소도 하고 그랬지요. 간담회 계획도 세웠던 거 이런 거, 홍보미디어과에서 중재역할을 잘해서 원만하게 운영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도 계양구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두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는 언론이나 기자나 우리 의회나 주민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소통하는 부서라고 생각이 들고요. 계양구 소식지 배부날짜가 며칠이에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매월 25일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배부가 디엠발송도 줄어들고 통장들이나 그런 분들한테 각 아파트나 빌라 쪽에 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5일이면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 어제 밤에 퇴근하는데 아직도 있더라고요.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고요. 소식지를 하는 이유는 우리 주민들이 많이 그 소식지를 받고 구정에 홍보되고, 계양구에서 알 권리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이 미흡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소식지가 전체 어느 정도 예산이 들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올해 3억 6천만원 정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한부에 얼마 정도 들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월5만부를 발행하고 있고요. 12월이면 60만부, 500원 정도 됩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금액이지만 주민들한테 집까지 전달이 잘 돼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봤으니까 그렇지 구석에 보면 그런 부분이 전달이 미흡하지 않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소식지를 발간하기 위해서 편집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지요. 그러면 1내년에 어느 정도 위원회가 개최가 되고, 위원 수는 어느 정도 되는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매월 개최를 하고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12번 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참석 인원은 어느 정도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당연직해서 포함해서 9분으로 구성돼 있고요. 민간위원들이 총6분이십니다. 공무원 3분,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이시고 총9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소식지가 알차게 잘 정리돼서 우리 주민들한테 잘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올해 계양산메아리를 관심을 갖도록 흥미를 유도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글자크기를 키웠습니다. 특히, 실버마당 같은 경우 어르신들을 위해서 다른 글자보다 더 키웠고요. 구민참여를 위해서 이벤트도 도입하고 퀴즈응모도 만들었고, 저희가 만족도조사를 해서 지면 구성에 있어서 바뀌어야 될 부분들을 조사해서 올해부터는 우리 동네라는 소식란을 각동에서 펼쳐지고 있는 소식들을 한 면을 통해서 지면을 구성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대상은 어느 정도인가요? 만족도 조사를 하셨다니까 어느 정도 대상으로 하셨나요? 내년에 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년 10월말까지 했고요. 1,500명정도 대상으로 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1,500명보다는 디엠발송해서 소식지를 받는 사람들한테는 1년에 한번씩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고, 어떻게 평가를 하고 미흡한 부분은 어떤 부분이고, 잘된 부분은 칭찬받고 이런 부분이 돼야 되잖아요. 1,500명은 어떤 분들로 구성이 되었어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년까지는 모바일이 활성화되기 전이라서 각 동을 통해서 협조를 받았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지 말고, 저희가 소식지를 받는 분한테 1년에 한번 정도는 평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소식지가 집까지 잘 전달이 되도록 홍보부탁하고, 대안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와이파이가 저희 계양구에 구축이 된 것을 아시는 주민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계양구에도 와이파이가 구축이 되었다고 많이 얘기를 하는데요. 답변하시기를 183개소에 사용방법이나 설정까지는 몰라요. 그 설정을 누가 알겠어요. 아는 분들이 많지 않잖아요. 와이파이 구축이 된 곳은 자연적으로 켜져서 설치를 안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지비는 어느 정도 들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대당 1만원 정도 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총 얼마정도 인가요 ?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83개소니까요.
유순

김유순위원

설치비용도 들어가잖아요? 작년에 어느 정도 들어갔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그것이.....,
유순

김유순위원

모르시면 알았고요. 이 부분도 저희 계양구 주민이 통신료 절감 차원에서 혜택을 주기 위해서 설치를 한 거잖아요. 주민들이 혜택을 보는 건데, 효율적으로 혜택을 봐야 되는데, 설치만 해 놓고 예산만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홍보를 많이 하세요. 안내문을 부착한다든가 12개 동에 홍보를 많이 하셔서 계양구 주민이 전적으로 혜택을 효율적으로 많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질의 하셨는데요.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보면요. 언론과 소통강화 구정추진력 뒷받침해서 사업계획이나 진행성과 등 단계별로 보도자료 제공 104개 언론에 보도 자료를 제공하고 계시는데요. 잘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간담회 추진하고, 밑에 보면 언론보도 내용 모니터링 분석 및 환류강화에서 보면 계양구 관련해서 취재하다보면 정확하게 기사를 내보내지 않고, 정정보도를 하잖아요. 정정보도를 요구한 것이 몇 건이나 됩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정정보도는 작년에 한 건 있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내용이 뭐였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포토뉴스였는데요. 현장 사진하고 위치가 잘못 기재된 건데요. 현장사진은 구청 사진인데, 밑에 설명은 계양구 오기한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정요청을 했고, 금요일이라서 월요일날 정정보도 게재 됐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한건인데, 받아들여서 정정보도 된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크게 정정보도 한 것은 없네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많지는 않습니다. 기사 작성 취재할 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저희 쪽하고도 의견을 듣기 때문에 크게 오버를 하거나 그런 부분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장

8페이지 보면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 활동 전개에서 보면요. 지금 지하철 내에 홍보 설치한 역사가 몇 군데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작전역, 계양역 두 군데 설치해 놨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내용들은 구정홍보 그런 영상인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그리고 계양시대 보면 2020년도 20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주재는 20회면 적지 않은 회수인데, 주재는 충분한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각 부서 수요조사를 해서 취합을 했고요. 저희가 각 부서에 업무계획을 보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발굴도 하고 해서 연간계획안은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11페이지 보면요. 정보공개처리대상이 있어요. 대부분 공공기관이 작성하고 취득하고 있는 정보를 국민의 청구에 의해서 열람하는 것 같은데, 정보공개 요청이 많이 들어왔습니까?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정보공개요청은 민원여권과소관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처리대장만 관리하고 있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빅데이터를 분석했다는 거고요. 정보공개 청구 건수가 많은 것들은 저희가 사전행정정보 공표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그쪽에 미리 정보공개 하기 전에 먼저 공표를 해서 일반주민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건데, 분석을 통해서 미리 발굴을 했다는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12쪽에 보면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밑에 보면 신용카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동별, 업종별, 상권정보 제공해 가지고. 카드데이터 분석이면 중요한, 자영업하시는 분들한테는 중요한 정보인데, 정보제공을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있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카드사용내역은 돈을 주고 구입을 해야 되는 것이고요. 예산 편성 1천만원 해 놨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예산만 편성된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1월 달에 계약을 체결한 상태고요. 자료를 상반기까지 받아서, 최근 3년, 5년까지 카드사용내역을 자료로 받아서 자료가 오면 분석할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부서에서도 공유하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나중에 결과 나오면 의회나 동에 자료 제공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좋은 정보인데, 공유해서 계양구 발전을 위해서 쓰인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도 이상마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부분에 추가를 질의하겠습니다. 신용카드 데이터 분석을 카드사로부터 예산을 편성해서 사겠다는 거잖아요. 그 자료 자체가 카드사로부터 구매를, 어떻게 보면 개인의 신용정보잖아요. 법적으로 가능한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관계없고요.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 실시한 지자체도 있습니다. 전혀 관계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개인의 신용정보가 포함이 돼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조양희 의원이 현대백화점에서 얼마 쓰고 하는 것들이 공개되는데, 나중에 이분이 어떤 개인이 민원의 소지가 발생했을 때 이 자료를 어떻게 구입했느냐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염려하시는 부분은 개인정보 포함이 된 경우를 말씀하시는 거고요. 저희한테 올 때는 개인정보는 삭제되고 성별 정도만, 연령대 정도만.

조양희위원

잘 알았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국회 데이터 3법 통과된 거 하고, 거기에서는 거기도 성별이나 성함 이런 것은 공개되지 않는 거기는 공개된 거 아닌가요? 그거하고는 상관없나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데이터 3법 중에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이 됐는데요. 법안의 주요내용, 제가 알기로는 좀 더 정보를 확대해서 공개하자는 취지고요.

조성환위원장

그 법이 통과됐기 때문에 확대를 하면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나요. 지금 국회 통과가 됐어도 이 상태로 공개만하는 건가요?
오종

박오종홍보미디어과장

질문이 다른 의도 같으신데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된 내용은 공개 대상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법이 개정된 거 같고요. 저희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개인정보로 생년월일이나 이름 그런 부분들은 자료를 제공 안하고요. 그 부분은 법에서도 제한하고 있는 부분이라서요. 그 외에 저희가 자료를 받는 부분은 성별이라든지, 연령대라든지 카드 사용내역은 다른 부분인데, 카드사용 시간대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별개 문제고요.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홍보미디어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2월 7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도시재생과, 건축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2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