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성환 의원 발언

219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0-02-10

조성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성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관과에 대한 업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김홍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 계양산성 박물관 등 저희과 추진업무에 대해서 항상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팀 최윤선팀장입니다. 체육관광팀 안정익팀장입니다. 박물관팀 박수진팀장입니다. 문화재체육시설관리팀 이정일팀장입니다. 일반현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6페이지부터 20페이지까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6페이지,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입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로 전구민이 소통하는 화합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9년도 가을음악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였습니다. 금년에는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국내 정상급 가수를 섭외하여 모든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가을음악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제6회 계양산국악제 개최입니다. 우리 계양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인 제6회 계양산국악제는 금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계산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주요행사를 말씀드리면 작전역에서 계산체육공원까지 길놀이퍼레이드 풍물 등 5개 분야 전국국악경연대회, 길거리공연, 대동놀이, 국악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예술인의 축하공연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국악인 장사익, 김영임, 박애리, 남상일, 오정해씨를 초청하여 구민들께 감동을 선사하는 멋진 공연으로 우리 계양구 인천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페이지, 구립예술단 운영 지원입니다. 계양구립예술단창단 9년차에 접어듦에 따라 구립예술단의 폭넓은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도시로 위상을 제고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운영비는 예술단원 수당 및 간식비 등 4개 예술단 총5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창단목표로 추진 중인 구립관현악단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우리구 문화예술 수준을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1 페이지,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 사업은 7330생활체육아카데미 등 4개 사업이며, 총20개 종목 96개 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생활체육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여가문화 및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프로그램 참여구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운영에 반영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14 페이지, 각종 체육행사 지원 확대입니다. 먼저, 구청장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은 20개 종목 예정으로 소요예산은 9,500만원이며,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는 강원도 영월군과 매년 상호 초청방문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강원도 영월군을 우리 계양구에 초청하여 체육행사 개최 등 화합과 소통으로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할 예정으로 소요예산은 1,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구민한마음 걷기대회는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가족과 함께 걷고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행사로 소요예산은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체육행사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4-14페이지, 제2회 계양산배전국양궁대회입니다. 우리 계양구를 양궁의 메카로 발전시키고 양궁의 저변확대 및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전국 남녀양궁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제2회 계양산배전국양궁대회는 금년 6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5일간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일반, 대학, 고등부별 구분 없이 통합하여 올림픽라운드 경기방식을 통해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대회 기준에 맞춘 양궁대회입니다. 작년 제1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삼아 참가선수 및 지도자들의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운영 임원 선발 및 경기장 시설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 숙박, 음식점 등을 사전 점검하여 대회기간 동안 불편없이 대회에 집중할 수 있는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참가선수단과 우리 구 사회단체와 결연을 주선하여 경기 응원 등을 통한 참가선수단의 사기진작으로 우리 계양구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15페이지,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입니다. 국내 최초 산성 전문박물관을 개관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개관식과 운영 경비 등을 포함한 사업비는 5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개관식, 상설전기, 특별기획전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유물관리, 시설관리 등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민들이 계양산성박물관을 통해 계양의 역사와 문화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우리 계양의 역사적인 우수성을 홍보하는 현장교육의 장소로도 활용하며, 계양구 역사교육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2월 7일 인천시에 등록을 요청한 박물관 등록이 완료가 되었고, 3월말 개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7페이지,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로 문화유산 가치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계양산 성 치·성벽 정비공사를 작년 6월에 완료하여 성곽 전체 모습의 윤곽을 그려냈습니다. 기 조성된 탐방로 조성구간에는 지속적으로 탐방로 사업을 추진하여 금년도에는 계양산성 정비사업 및 내부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자 합니다. 또한, 계양산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하여 문화재청 위원들의 현지 조사 실시 등 사적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14시에 서울국립고궁박물관에서 계양산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위원회가 개회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소중한 문화유산인 계양산성을 보존하기 위하여 계양산성 유지관리 및 탐방로 조성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계양의 역사 문화 정체성 확보 및 구민들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계양산성 복원정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18페이지, 문화재 정비 사업입니다. 부평도호부 관아 및 부평향교 등 우리 계양구 소재 문화재를 정비하여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구민들이 상시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도호부 관아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평향교는 주변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유림회관 앞 도로정비, 고물상 이전지역 폐기물정비, 낡은 철재 휀스를 한식휀스로 교체 완료하였습니다. 문화재안전관리를 위하여 금년도에는 부평향교와 부평도호부 관하에 안전 경비인력 4명을 배치하고, CCTV를 설치하여 문화재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기사업인 부평도호부관하 복원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복원사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평도호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여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9페이지,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사업입니다. 계양3동 실내체육건립사업은 생활체육 환경이 열악한 계양3동 지역에 공공체육시설을 건립하여 인근 주민들의 체육활동 수요에 부응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기간은 작년부터 내년도 말까지이며, 사업규모는 대지면적 3천제곱미터, 건축면적 1,500제곱미터로 총 사업비는 90억원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특수시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4-20페이지,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민예능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여 우리 계양구의 문화적 위상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구민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즐거운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금년도 9월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면 5월에 KBS와 장소나 녹화시간을 확정하고, 6월부터 7월에는 참가자 접수를 하고 예심을 거쳐 9월에 KBS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대, 조명, 음향설치는 KBS측에서 부담을 하고, 우리 구에서는 천막, 의자 임대 및 행사 홍보비용 2천만원을 부담하여 행사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구민들의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 계양산성 박물관을 통하여 구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도시 계양구민으로써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설명해 주신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국노래자랑 유치는 잘했다고 칭찬할 정도로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전국노래자랑 같은 경우는 국민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5월에 홍보를 해서 6월에 참가자 신청을 받겠다고 하는데요. 몇 팀정도 받게 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1시간 10분 정도 녹화를 하는데요. 40팀 정도 협의하고 있습니다. 5월에 계양경기장에서 할 것인지 계산체육공원에서 할 것인지 장소하고 몇 시에 녹화를 할 것인지 그 사항을 먼저 확정하고, 난 뒤에 6월에는 홍보하고 접수하고, 9월에 녹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절차가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거는 6월, 7월에 다 마무리할 예정이고요. 구체적인 사항은 KBS 담당PD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능력있고 실력있는 숨어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를 잘 하셔서 숨어있는 실력들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메아리 등을 통해서 적극적인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KBS교향악단 초청공연에 대해서 업무보고 책자에 없는데요. 예산이 8천만원으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본예산에 편성해 주셔서 KBS교향악단 초청 공연은 5월 달에 개최 할 예정으로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유동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숙의위원

예정만 5월로 잡혀있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에 KBS와 협의할 때 5월말 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구민의 날 행사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서 가을음악회가 취소됨으로 해서 많은 손실이 있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 연초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국가재난사태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혹시라도 없기를 바라겠지만 올해도 질병으로 인해서 취소됐을 경우 대책방안을 강구 하셨는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 사례를 근거로 해서 말씀드리면요. 작년도에 2억 8천만원 예산이 섰는데요. 2억 7천만원에 CJ헬로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문제가 유명가수들 섭외 했을 때, 사실 그 때도 우리 계양구 사정으로 취소한 것이 아니고 국가적인 재난 차원에서 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취소했는데요. 전체 2억 7천만원 중에서 1억 4천만원은 저희가 지출을 했고요. 1억 3천만원은 집행잔액으로 저희가 절감을 한 사항이 됩니다.

김숙의위원

내용은 아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 계약할 때 국가적인 재난상황이나 천재지변일 경우에는 출연료에 몇 %를 내주겠다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모 내용을 저희는 국가적인 코로나바이러스나, 돼지열병, 구제역 같은 경우로 취소할 경우 출연료를 한푼도 안 주겠다. 가수도 대한민국 국민 아니냐, 동참하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매니저들이 그거는 안된다. 40%는 받아야 된다. 그거는 너무 심하지 않느냐 했더니, 그러면 계양구하고 계약을 안 하겠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사익, 송소희 같은 유명 국악인들이 출연하게 하기 위해서 최악의 경우 40% 손실을 감소하고라도 이분들을 무대에 세우려면 계약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현재까지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40% 손실에 대한 것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들은 40%는 받아야 된다. 관행이라고 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불만입니다. 그것을 왜 받아가냐, 전국적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행사를 취소하는 것인데, 도장은 안 찍었지만 현재까지 그런 상황임을 보고 드립니다.

김숙의위원

유명인들이다 보니까 스케줄 관리하는 거 같은데요. 그런 계약에 있어서 특약으로 해서,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푼이라도 예산을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산국악제 개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회부터 참가는 했었는데, 1회에서 5회까지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사회단체 참가하면서 인원동원이나 여러 가지 준비하면서 고생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천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시사회나 시장님들도 참가를 하셔서, 계양구에서 하지만 전국대회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지속적으로 시하고 연계해서 그런 계획을 하시면,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도에도 시장님이 직접 시상을 하시려고, 작년에 그날 오전에 강화에 일이 있어서 출장을 가셨는데 길어지다 보니 못 오셨는데 아쉽게 생각하고, 시비도 저희가 1억 5천만원을 지원 받기 때문에 올해는 미리 시에 연락해서 시장님도 같이 참석해서 대회가 빛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철저히 준비하셔 가지고 시에 미리 계획을 잡아서 시장님이 참석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4-14쪽에 계양산배 전국 양궁대회가 있는데요. 양궁같은 경우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국가 종목입니다. 양궁에 대해서는 인지도가 높은 종목인데, 작년에 1회 대회를 했는데, 사실 부족한 점도 많았고, 참가자들도 보면, 제가 봤을 때는 홍보가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올해에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명칭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제1회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로 개최를 했는데요. 인천시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시비를 지원하는 조건에서 명칭을 바꾸라는 요구가 왔습니다.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로 하면, 계양산배하고 뭐가 차이가 있는지 상당히,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시 요구를 수용해서 계양산배로 명칭이 바뀌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에는 대회를 하다보니까 모든 양궁선수단이 만약에 내년도 대회에 참석하려고 하면 예산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작년에는 연말에 늦게 예산이 확정되다보니까 참가팀이 41개팀 169명 밖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올해는 저희가 작년 12월달에 벌써 올해 6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대회를 한다고 전국 시도하고 각 양궁대회 대한양궁협회에 문서를 보냈기 때문에 작년도 2배인 80개팀 35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19년도 8월에 대학교, 고등학교 공문 발송을 했다고 하는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추진일정 보시면요. 미리 안내를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미리 안내하셔서 올해는 양궁대회를 하는데, 계양구를 알릴 수 있는 대회잖아요. 양궁장도 아시안게임 대회를 했던 경기장이고, 제가 봤을 때 이런 경기장은 계양구를 알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 많은 참가자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산성박물관이 우여곡절도 많고 문제가 많았는데요. 3월에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박물관 등록이 됐다고 하셨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난 금요일 1월 2일날 인천시 문화재과에 신청을 했는데 처리기간이 40일입니다. 박물관 등록이 돼야만 구체적인 행정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데요. 계속 빨리해 달라고 독촉하다가 결국 3일 남기고 7일날 박물관 등록이 됐다고 저희한테 문서로,

김숙의위원

심사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제는 없고요. 적정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산성이라든가 계양구의 산성 위주로 해서 되어 있는데요. 미비한 부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셔서 개관을 앞두고 문제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야간특별관람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실 건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들도 계양산성박물관을 방문해서 현장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도 공간이 넓습니다. 저희 생각에는 하절기에 여름에는 덥고 하니까 야간에 월 1, 2회 정도로 뮤지엄콘서트라든지 바이올린으로 크게 소음이 안 나는 부분으로 하고, 관람시간도 탄력적으로 한달에 한 두 번해서 많은 구민들이 저녁에 시원한 날씨 속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하절기에 월1, 2회 정도 한다는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야간 프로그램 운영하면 박물관도 같이 연장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인터넷으로 우리가 어떤 내용으로 뭘 할 것인지를 공지해서 미리접수를 받아서 30명이나 50명 선으로 해서 저희가 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개방시간은 어떻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김숙의위원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용역 진행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2020년 3월에서 5월까지 상세설계 실시 설계가 나온다고 했는데, 실시설계라든가 상세설계가 나왔을 때 의원님들한테 미리 주셔 가지고,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기존계획은 배드민턴장 7면 규모하고 탁구장하고 부대시설이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요. 의원님 말씀대로 실시설계 과정에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나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앞에서 동료위원님이 질의했는데요.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도 미비한 답변이 됐기 때문에 질의 드리겠습니다. 4-6쪽이요. 구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에 있어서 앞에서 질의는 했는데요. 2억 8천 중에 헬로티비하고 2억 7천에 계약했고, 1억 4천만원을 지출하고 1억 3천만원은 우리 구로 다시 이월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아무리 유명가수라도 천재지변이라든가 우리가 계약조건을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서 모든 일반 계약도 일반계약서에 준해서 하는 건데, 지금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도 그분들도 여기 와서 공연을 하게 되면 그분들도 피해를 입을 수도 있어요. 우리 구민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은 계약조건에 어떻게 삽입하느냐 에 따라서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온다거나 그런 것으로 계약을 해지하고 하면 손실을 입을 수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하게 움직이고 있고 심각하게 대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계약할 때 기타 사항으로 삽입해서 최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산국악제가 올해 6회차 인데요. 과장님이 5회까지 진행하면서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1회부터 4회까지 할 때 제가 과장으로 왔을 때 2번 했었는데요. 구민들의 참여가 너무 저조했다. 길놀이 퍼레이드 할 때도, 요인을 보니까 시간을 토요일 10시에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구민들이 토요일은 늦잠도 주무시고 하니까, 5회 때는 14시로 바꾸다 보니까 길놀이 퍼레이드도 같이 박수도 쳐 주시고 해서 해소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각동의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면 동별 퍼레이드 할 때 저희가 100만원씩 지원을 하는데, 금액이 너무 적지 않느냐 그런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먹거리 부스에 먹거리가 다양하지 않다. 그 내용은 인근에 상가들이 도로도 막고 하면서 불편사항을 드리기 때문에 더불어하는 행사다보니까 나머지 메뉴는 인근식당에서 드시라고 하다 보니까 그런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사소한 것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본위원이 판단할 때 저는 예산부분에서부터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시비 1억 5천만원, 구비 1억 5천만원을 매칭하는 건데, 항상 본예산에 시에서 통과가 돼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항상 쪽지 예산, 어떻게 구에서 예산편성 할 때 이 부분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추경에서 쪽지예산을 하다보니까 예산 편성할 때, 동료위원이 얘기했지만 시장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예산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줄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올해 예산할 때 미리 시하고 이런 부분들을 계속 교류하고 예산을 받아내려고 고생 하고 계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요. 시 본예산에 편입해서 이런 부분이 반영됐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인원동원인데요. 12개동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파악하고, 저한테 고충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저희들은 100만원 안 받아도 좋은데, 토요일날 인원동원이 어려움이 있다. 구민들 행사인데, 동에 할당을 주느냐, 그분들은 자생단체를 통해서 회의를 하는데, 이렇게 행사를 하니까 참여합시다, 요즘은 이기주의가 팽배해서 가족끼리 가족 중심인데, 각 동별로 우열을 가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이런 부분은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민원도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인원동원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초청장은 발부 됐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 안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올해는 많은 팀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과장님이 생각할 때 5회까지 진행하면서 계양구에 효과가 어떤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회까지 했을 때는 계양산국악제를 이런 식으로 계속해야 되나 하는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작년도에 시비 1억 5천만원, 구비 1억 5,500만원해서 3억 500만원으로 하다보니까 행사다운 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간도 이틀로 하고 계산2동사무소 앞에 도로도 통제해서 거리공연도 하고 여러 가지 저희가 구상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해 보니까 그만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정확히 지역경제활성화에 3억 500만원 예산이 소요되는데 우리가 용역기관에 줘서 한 건 아니지만 우리가 나름대로 실무선에서 계산해 봤을 때 그 이상의 효과는 나타났다고 나름대로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작년을 기점으로 해서 계양산국악제가 어떤 레벨이 올랐다고 자부를 합니다. 올해도 성공적인 개최를 기반으로 해서 더 잘 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하나 아쉬운 점은 시상품격이 문체부장관이나 국무총리, 대통령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저희가 이 상을 문체부장관이나 국무총리 상으로 하려고 작년도에도 세종시를 직접 찾아가서 두 번 정도 담당사무관이나 국장들한테 저희 입장을 전달했는데 경직되게 나옵니다. 상이 남발되면 안 된다고, 2년 동안 유예기간을 두고 암행으로 나와 봐서 계양산국악제가 문체부장관상을 줄 수 있는 대회인지를 본인들이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와 봤냐고 물어봤더니 나와 보지도 않았답니다. 저희는 갑갑할 노릇이고, 올해도 저희가 이달 중에 세종시 문체부 가서 다시 한 번 저희 입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구민의 날이라든가 계양산국악제에 있어서 우리 계양구 내에 관내 가수들이 활동하는 가수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단지 무명의 가수라는, 누구나 무명부터 시작해서, 예를 들면 진도에 송가인 가수도 잘하고 있는데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송가인도무명가수였는데 송가인이 뜨다 보니까 진도에 상권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진도에 대한 많은 홍보효과가 있는데, 국민들이 송가인 집을 많이 방문한다고 하는데, 하루에도 300명에서 500명씩, 우리 구민의 날 행사라든가 계양산국악제 때 계양구의 무명가수를 우리 스스로가 우리 구민들이 키워줘야 되고 하루아침에 뜨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런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발판을 한번 정도 올려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의향은 있으신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의원님 의견에 100% 공감하고요. 작년에 가을음악회가 취소돼서 아쉬움이 있는데요. 저희가 작년에도 매인 공연하기 전에 30분 시간을 할애해서 지역 무명가수들을 출연시키려고 계획 했었습니다. 돼지 열병 때문에 취소가 돼서 아쉽게도 지역가수들이 무대에 서지 못했습니다. 올해도 만약에 가을음악회가 예정대로 개최가 되면 지역 무명가수들을 무대에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9쪽이요. 구립예술단 운영지원에 있어서요. 관현악단이 창단예정이잖아요. 감독 진행과정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보면 2월 28일날 창단목표로 관현악단을 창단한다고 보고 드렸었는데요. 지금 현재까지 추리하는 사항으로는 가능도 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우리 초대 계양구립관현악단 지휘자를 누구로 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로 외부사람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검증된 사람을 할 것인지, 의원님들도 잘아시다시피 계양구립여성합창단 함석헌 감독이 계양에 대한 사랑도 깊고, 계양거주 구민이고, 이분한테 상을 드렸더니 본인이 1년 전부터 교회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 창단하는데 외부평만 듣고 잘못 뽑았다가 시행착오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요. 저도 인천예총에도 출장을 가고, 인천시립교향악단에도 우리 팀장과 담당을 보내서 의견을 수렴해 보니까 초대감독을 잘 뽑아야 된다, 안 그러면 단원들이 모래알처럼 돼서 창단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함석헌 감독하고 제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본인이 해 보겠다는 의향이 있어서 저희가 함석헌 감독을 계양구립관현악단 초대감독으로 위촉을 했습니다. 절차도 그냥 한 것이 아니라 계양구립예술단 운영위원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런 감독위촉이라든지 새로운 예술단창단이라든지 그 다음에 예술단 1년 운영 계획 3개 안건을 상정해서 만장일치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후속적으로 단원을 20명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결과를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20명을 모집했는데, 총 응모인원이 184명이 응모해서 9대 2의 경쟁률이 나왔습니다. 제일 높은 것이 피아노가 21대 1, 플루트 18대 1, 클라리넷이 17대 1, 트럼펫이 12대 1로 호응이 좋았고요. 아쉽게도 분야가 20개 분야가 있는데, 비올라하고 콘트라베이스, 트럼펫, 호른 4개 분야는 계양구민이 한명도 응모를 안했습니다. 저희가 강제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고요. 가능하면 나머지 분야에 응모한 계양구민들은 실력이 아주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저희가 위촉을 해서 같이 구립관현악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

자료를 보니까 감독은 미정으로 되어 있는데요. 과장님 설명했듯이 함석헌 단장으로 내정이 되어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위촉을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신문을 보고 알게 됐고요. 그분이 여성합창단도 단장을 맡고 계시는데요. 이분이 여성합창단, 오페라공연, 스쿨락콘서트도 기획하고 감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현악단까지 단장을 맡게 되면 이분에 대한 업무량이 많이 과부하 걸리지 않겠느냐 판단되는데요. 가능 할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그 사항이 염려가 돼서 저하고 오랜 시간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부하되면 안되고, 절대 무리하면 안된다 했더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분이 고정적으로 직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OBS방송국에 가끔씩 출연을 하고 있는데요. 충분히 본인이 시간을 낼 수 있다고 해서, 잘 지도할 수 있다고 확답했기 때문에 위촉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창단도 잘 하셔야겠지만 몇 가지 종목은 계양구 구민이 한 사람도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하셨는데, 홍보할 때 어떤 식으로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구 홈페이지에 먼저 게시했고요. 각 동별로 동 게시판에 게시했고, 국악관련 대학에 보내고, 예술고등학교에 보내고, 나름대로 관현악관련단체는 다 문서를 보냈습니다. 인천예총부터 해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홍보를 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취지는 30명 정도 하려고 했지만 20명으로 예산 관계 때문에 그런데, 이것도 준비를 잘하셔서 우리가 초창기 때 모든 것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창기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도 주어진 조건 속에서 잘 꾸려서 내실있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주민참여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에 있어서 4개 사업이잖아요? 20개 종목에 90개 정도 운영되고 있는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공공체육시설 18곳, 생활체육도 2월 5일날 상황 종료 시까지는 강좌를 폐쇄하라고 전달을 해서 현재 강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2월 6일부터 강좌를 열지 않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코로나가 해결돼서 빠른시일 내에 했으면 좋겠고요. 4-13쪽이요. 구청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운영에 있어서 20개 종목을 하고 있는데, 3개 종목이 아프리카열병으로 대회를 치루지 못했네요. 이 외 17개 종목은 다 실시 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족구는 취소하려고 했더니 끝까지 하시겠다고 해서, 의원님도 오셨지만 12월에 족구대회는 개최했습니다.

조양희위원

4-14쪽이요. 올해 제2회 계양산배 전국 양궁대회, 이것을 질의하기 전에 동료 위원도 질의 했습니다만 작년 2019년도에 전국체전 100회를 실시했는데요. 서울하고 근거리에 있는 인천에 양궁장 시설이 여러 가지 조건이 우수하고 아시안게임도 치룬 경험도 있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양궁대회가 예천에서 실시를 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일반은 예천에서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서울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소홀하지 않았나, 우리가 돈을 들여서 유치해서 많은 대회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전국대회기 때문에 전국에서 다 오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수도권에서 유치하는데도 멀리 예천까지 가서 전국대회를 치뤄야 되는 현실이,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예천 양궁장을 가 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인천 계양구 양궁장이 수용능력이 낫지 않느냐는 판단이 들고, 교통문제라든가 이런 전국대회를 치름으로써 계양구나 인천의 위상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회가 쉽지는 않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리 양궁감독님을 통해서 대한양궁협회에 서울에서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인근이 인천에서 양궁대회를 하고자 했는데, 시설면을 많이 고려한 것 같습니다. 작년도에 우리 양궁선수단 격려하러 예천 양궁장을 처음 가봤는데 솔직히 시설은 뛰어납니다. 대표적인 것이 전자전광판이 크기도 크고 이동식입니다. 주변에 조경도 계양아시아드 경기장보다는 뛰어납니다. 그런 면이 고려돼서 거리는 멀지만 예천에서 개최하게 된 배경인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대학교, 고등학교 공문을 발송하셨다고 하셨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2018년도 공문을 발송해야 되는데 늦은 발송한 관계로 고등학교, 대학교 팀들이, 거기도 예산이 수반돼야 되잖아요. 교통비 등 여러 가지 학부모운영위원회를 열어야 되니까요. 공문을 이미 발송했다니까요. 몇 개 학교에 몇 개씩 발송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국에 양궁팀이 총104개 팀이 있습니다. 104개 팀에 개별적으로도 연락했지만 대학양궁협회를 통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작년에 보니까 행사 때 각 팀별로 도열해 있는 팀을 세어봤습니다. 20개 팀 정도 서 있더라고요. 올해는 80개팀 350여명을 예상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양궁대회를 치르려면 선수들이 많이 참여해야 되고, 얼마 참여했는지 효과를 보면 양궁대회 개최로 계양구의 위상과 명성을 대외적으로 높이고, 양궁의 저변확대 추진, 이 효과를 만족하고 충족시키려면 많은 팀들이 많이 참여를 해야 된다, 그래야만 우리 계양구가 이렇게 훌륭한 양궁장 시설이 있구나, 계양산이 있고 계양산박물관도 개관이 되고, 이런 시설들이 계양구가 인프라가 좋구나, 살기 좋은 계양구로 이사를 와야겠다, 기대적인 효과가 많아야 되잖아요. 대회를 치루는 데는 한 개 팀이 오든 두 개 팀이 오든 대회 비용은 똑같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많은 선수들이 참여해서 기대효과를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15쪽이요.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에 있어서, 계양산성박물관이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완료되고, 3월말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간 추진상황을 보니까 유물기증이 2회 진행이 됐네요? 이충신 등 6명, 충신 이춘일 장려 등 17건, 59점 기증했는데, 기증자들이 두 분이신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양구 관내에 거주하시는 분들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기증한 물건들은 지금 다른 데 어디에 보관 중인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고요. 개관이 되면 전시하고, 박물관 들어가자마자 로비 왼쪽에 기증자 명단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기증자 명단에 표기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잘 관리했으면 좋겠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양희위원

4-16쪽에 야간특별관람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월 2회 정도 뮤지엄콘서트 등을 한다고 하셨고, 개방시간도 저녁 7시부터 9시로, 거기 옆에 사시는, 제 지역구라 민원을 많이 접수하고 있는데요. 야외공장에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소음이 심하다, 방음벽을 설치해 달라, 장소를 옮기면 안 되느냐, 여러 가지 민원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런 것들도 하절기만 하는 건데, 월 1회, 2회면 적은 회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최소한 하더라도 야간이기 때문에 심야시간이기 때문에 작은 소리다도 크게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최소한으로 소음을 차단하는 그런 정도의 콘서트를 계획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런 민원사항 때문에 작년도부터는 계양산야외공연장은 공연대관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황어광장으로 가서 해라, 거기가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거기로 유도를 하고 있고요. 의원님 말씀대로 소음이 큰 것은 안 할 생각입니다. 시낭송이라든지 바이올린 독주회 등으로 구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는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18쪽, 문화재 정비 사업에 있어서요. 부평향교가 휀스를 작년에 마무리 하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양희위원

문화재 취지에 맞게 하려면 거기는 공원이 들어오던가 해야 되는데, 부평향교가 바로 뒤에 휀스 그것도 향교 예산으로 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예산이 나와서 휀스를 쳐 놓은 건데, 지금 휀스를 쳐 놨어도 흉물이거든요. 향교하고 많은 접촉을 해서 향교가 기부채납을 하든, 구가 매입을 하든, 향교에 맞는 시설들로 주변에 공간을 해야 되는데, 그 취지에 맞지 않게끔 휀스로, 고물상이 이사가서 지금도 지저분해서 미관상보기 안 좋기 때문에 휀스를 쳐 놓은 건데, 그것도 제가 알기로는 1억 5천만원 예산이 투입돼서 휀스를 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산동에 사시는 분들 숙원사업이고, 그런 부분을 함께, 향교 그분들을 뭐라고 하나요? 향교에 이사들인가요. 접촉을 잘 하셔서 폭넓게 빠른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사실 고물상을 향교부지 내에 8곳을 세를 줘서 수익사업을 하다가 저희가 안 된다고 해서 이사를 보내고, 폐기물이 많이 나와서 2천만원 예산으로 다 치워드리고, 1억 5천 예산으로 한식휀스를 했습니다. 저희 취지는 공원화를 만들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향교재단 유림들이 완강히 반대를 합니다.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재산권행사를 못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분들 속내는 알 수 없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매각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에서 공원을 만들어놓으면 재산권행사를 못한다고 결사적으로 반대를 합니다. 저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향교가서 대화를 해봤지만 대화가 쉽지가 않고 소통이 안됩니다. 항상 그렇게 폐쇄적이고, 뭔가 하려고 하면 의심의 눈초리로 말씀하시고 해서, 계속 대화는 해 나가겠지만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양희위원

추진계획 보니까 부평도호부하고 부평향교 경비 인력 4명을 충원해서 인건비 1억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요. 2020년 3월달에 추진하겠다고 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시비, 구비 매칭사업인데요. 부평도호부관아하고 부평향교를 목조건축물이기 때문에 안전이 취약하다 보니까 시지정문화재도 하다보니까 저희한테 제안을 해서 상시로 경비인력을 배치하는 사업입니다.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 4명이 2명씩 나누어집니다. 2명은 부평도호부관아, 2명은 부평향교에서 상시로, 문화재 명예관리원도 있지만 이거는 개념이 다르고요. 상주하면서 근무를 하게 되겠습니다. 문화재에 대한 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학교기 때문에 CCTV도 설치되어 있고, CCTV 설치도 2,200만원 돼 있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달리 해석하고 싶은데요. 계양산성박물관이 건립이 됐기 때문에요. 학교 내에 건축물이 들어있고, 여러 가지로 조건들이 관람을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조건들이 관람의 요건, 부평도호부의 역할이 알리는데 홍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나 판단이 됩니다. 저는 장기적인 측면에서 박물관 쪽으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고, 박물관 이전이 어렵다면 근처에 한군데로, 관리하는 측면도 그렇고 홍보하는 부분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같이 고민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거기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우리 지역에 있는 사학자라든지 우리 지역에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부평도호부 관아가 있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상징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정적인 측면 그것을 해소하려고 6억 5천만원 시비, 국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공간조성사업을 2월부터 6월에 걸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이 제안하신 내용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위원님들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19쪽이요. 계양3동 실내체육관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환경개선 특별회계로 64억이 시에서 내시가 된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90억을 들여서 구가 26억으로 90억을 들여서 하는 사업인데, 사업내역을 보니까 배드민턴장 7면, 탁구장, 부대시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탁구장은 몇 면 정도, 계획은 안 돼 있지만 설계내역은 있을 거 같은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획만 이렇고 배드민턴장 7면은 확정됐는데, 탁구장은 면적에 따라서 2면에서 3면, 그것은 김숙의 위원님 말씀대로 실시설계 전에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건물은 지하1층, 지상 몇 층 이렇게 건물에 대해서 설명을,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건물은 지하가 없고 단층으로 부지가 3천제곱미터, 건축이 1,500제곱미터, 부지 900평정도, 건축연면적이 450평 정도입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3월에서 5월 사이에 기본실시설계가 나와야지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안이 잡히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

특수시책에 있어서 전국노래자랑을 하겠다고 하는데요. 2020년 9월이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9월달에 예선통과해서 본심에 하려면, 8월달 정도에 예심을 생각하고 계시는데, 지금 편성이 안 끝났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담당PD하고 계양구에서 하는 것은 결정이 됐습니다. 담당팀장하고 담당 주무관이 KBS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스케줄은 5월 달에 현장을 나와서 장소하고, 몇 시쯤 녹화를 할 것인지 그것만 결정하고, 후속적인 계획은 5월 달에 확정 할 계획입니다. 예심을 9월달에 녹화를 하는데, 6월, 7월에 하는 것은 너무 빠르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KBS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40개 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국민적인 방송이고 일요일날 12시 5분부터 1시 20분정도에 끝나는데요. 저도 7, 80%정도 보는 편인데, 본선은 13개팀, 12팀 올라오더라고요. 예선은 사회자가 말하니까 예선은 500 몇 개팀, 400 몇 개팀, 많게는 600개팀이 예선을 해서 치열한 경쟁을 통과해서 본선에 올라오시더라고요. 이런 부분들도 40개 팀은 힘들 것 같고요. 주어진 시간이 1시간 정도 되는데, 40개 팀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산에서 한다고 하면 예산에 사과, 고추, 영광 같은 경우는 영광굴비, 청양고추, 모시송편 이렇게 많이 선전을 하잖아요. 우리 계양구는 생각해 두신 부분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계양산의 상징인 계양산이나 3월말 개관 목표로 있는 박물관을 연계해서, 전국적으로 나가는 방송이라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 외에 계양구에 제가 알지 못하는 특색적인 음식이 있다면 그것을 콘셉트로 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안에 이런 것들이 다 돼야 되고, 특산물에 대한 홍보도 사전에 고민을 많이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한 거고,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2분 정회

11시 0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간 추진상황이라든가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페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연도에 라트라비아타 그 전해에는 돈조바니를 했는데, 지난 18년도에 돈조바니와 19년도에 라트라비아타를 다 봤는데, 반응이 돈조바니 할 때는 굉장히 좋았었어요. 이름도 기억하기 쉬운 오페라였고, 지난연도 같은 경우는 이름도 어렵지만, 기억하기 어렵지만 내용도 전전연도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전문가는 아니지만 흥미, 공감 이런 부분이 많이 떨어졌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금년도에 보니까 푸치니, 투란도트이것은 미리해서 연습을 하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단기간에 오페라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저희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라든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를 고민해서 미리 선정하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저희는 수준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 가서 보면서 흥미, 오페라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느끼고 오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흥미위주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투란도트라는 것은 어떤 내용인지 아세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내용은 숙지가 안돼서요. 그 내용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아쉬운 점이 그거였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작년도에 보고나서 제목을 알고 있는 분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작년에 오페라 할 때 태풍이 왔었습니다. 날씨가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유료관객이 81%가 입장을 해서 관람을 했습니다. 의원님하고 저하고 시각 차이는 있는지 모르겠지만 작년 오페라가 좋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구민들이 태풍이 부는 속에서도 많이 참여해서 함께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동료위원께서도 계양산국악제에 대해서, 행사내용에 대해서는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저는 경연대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연대회가 5개 부문인데, 4회 까지는 4개 부분으로 하다 5회에 기악이 하나 들어간 거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국악 유명연예인들도 많이 와서 구민들의 즐길거리, 볼거리는 된 거 같은데, 상에 어떤 품격에 비해서 상금 비중은 많이 높은 편입니다. 각 분야별로, 이런 가능성이 있는, 우려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리면요. 심사위원들은 어떤 식으로 추천을 받아서 구성을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담당과장으로 와서 국악제 장단점을 파악해 봤는데, 제일 문제가 심사가 공정하지 못했다, 그 이야기를 계속해서요. 어떻게 심사를 공정하게 할 것인지, 작년에는 심사위원들을 30명을 풀로 뽑았다가 이틀 전에 무작위로 뽑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심사위원으로 됐으니까 아침에 와서 해 주십시오. 절대 심사위원이 됐다는 것을 말씀하지 마시고 그래서 작년에는 끝나고 난 뒤에 평이 계양산국악제가 제5회 때는 아주 공정하게 심사가 진행됐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심사위원들 보면 수제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쪽으로 많이 치우칠 수는 있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심사위원 수제자 관련은 배척을 했고요. 그보다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 계양구에서 오랫동안 관심이 도가 넘치다 보니까 심사까지 관여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없애버렸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우리 국악제에도 전국적으로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군데 있고, 예를 들면 미술대전도 많이 있더라고요. 서예라든가 문인화 등 출품하는 분들을 보면 직업적으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계양같은 경우도 1회에서 5회까지 했지만 중복되는, 입상자 출전을 제한하는 규정을 가지고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대상을 받은 팀은, 전년도에 대상받은 팀은 참여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면 풍물같은 경우에는 신규풍물단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없어지고, 작년도에도 풍물경연대회는 저희가 8팀 정도는 받아야 되는데 4팀만 참여해서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풍물은 특성상 30명이상 움직이다보니까 교통비, 실비가 많이 듭니다. 올해부터는 참가팀에 한해서 100만원에 실비를 제공한다고 공고를 했기 때문에 8팀 이상은 응모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많은 분들이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1회에서 5회까지 한 입상자 현황은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자료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드리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다음에 13쪽에 보면 구민한마음걷기대회가 있습니다. 우리 구민들이 여기 저기 모여가지고 산행을 하는데요. 여기 보면 예산이 1천만원을 해서 티셔츠, 왕복 매달을 구입하는 거잖아요. 매달자체를 제작하는데 해 마다 많이 남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 직접 참여해 봤는데 그렇게 많이 남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아이들까지 지급하다보니까 많이 남지 않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개최 날짜를 매달에 새기다보니까 지나면 쓸 수가 없잖아요. 참여예상자들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쉽지는 않은 부분인데, 홍보에 의해서 참여하다보니까 참여하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아니다 보니까 조금 그런데, 이거를 날짜를 안 쓰면 안 되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날짜를 해야 의미가 있고요. 자전거 같은 경우 체육회에서 20대 정도 경품을 걸다보니까 500명 정도는 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행사 운영이나 진행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현장방문으로 인해서 계양산성박물관을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방문해서 설명을 듣고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힘은 들었지만 개관식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보니까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1전시관, 2전시관, 기획전시관으로 나누어서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잘하셨고, 전시물이 전시되고 나서 개관 이후에는 많은 볼거리를, 관람할 수 있는 것이 되리라고 보여지는데요. 옥상이 올라갔을 때 카페테리아 운영 이 부분에 신중을 기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한쪽에 넓은 공간은 야간특별관람을 한다고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됐고요. 우축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옥상카페 운영을 하신다고 하는데요. 물론, 개관을 하고 1년 정도는 이 지역에 있는 단체, 학교 이런데서 관람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보여져요. 전시관을 한번 관람한 사람이 2번, 3번 가지는 않을 거로 보여지거든요. 그렇다면 이 카페가 전시관 보다는 카페 활성화가 더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위탁관리를 해야 되고, 카페 오픈시간, 크로스 시간도 박물관에 맞춰서 해야 되고, 이 부분은 심도있게 의논해서 운영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가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파악하고 있고요. 나름대로 잘 검토해서 해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다음은 그날 도호부청사 전시실 갈 때마다 느끼는 부분이 있었어요. 안에 들어가 보면 은행나무 기념수하고, 욕은지가 있고, 전시실로 들어갔을 때 물론 벽면에 내역을 정리는 잘해 놨습니다만 한쪽으로 돌아오면 현장공사장에 남은 자재를 쌓아놓은 것 같은 목재라든가 기와를 거기에 쌓아 놨잖아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안에 말씀하시는 거지요? 네,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목재를 쌓아놓고 기와를 쌓아놨어요. 바닥에, 전시실 치고는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거는 뭔가 정비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번에 6억 5천만원 들여서 현문설치도 하고 상시 개방을 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투자하는데, 거기까지 들어가서 밖에 있는 기념수나 이런 것은 괜찮지만 안에 들어갔을 때 실망을 많이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협소하기도 하지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문제는 공간이 협소하다보니까 바닥에 비치를 했고요. 이유는 학생들이 왔을 때 당초에 부평도호부 관아에 있던 기와고 목재라는 것을 설명하는데, 저희가 지적이 계시고 하니까 방안을,
병학

이병학위원

아니면 어디에 올려놓던지, 바닥에 쌓아놓으니까 공사현장에 남은 자재 쌓아 놓은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요.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개선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문화체육관광과 업무가 많아요.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들 열심히 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 계양이 문화체육관광에 구민들이 생활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금년 한해 시작하는 단계기 때문에 한해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 의원님들이 질의하는 것은 비슷합니다. 관심도 비슷할 겁니다. 그래도 문화체육관광과가 공공시설과로 이관이 되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업무가 일부 이관이 되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일부 이관이 돼서 예전보다는 업무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체적으로 저희가 4월달에 국악제를 개최하고, 6월양궁전국대회, 10월에는 구민의 날이 있잖아요. 여러 가지 큰 행사가 많은데,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사업부서다보니까 고생을 상당히 많이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듭니다. 계양산국악제 개최도 4회까지가 하루에 했잖아요? 5회, 6회 가서는 1박 2일에 걸쳐서 이틀을 하겠다는 사업인데, 사업예산도 늘어나고 많은 홍보를 해서 전국적으로 국악인들이 많이 참여를 한다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과장님께서 장점도 설명하시고, 단점도 설명하셨습니다. 장점 같은 경우 살리시고, 단점이 많잖아요. 시행착오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단점에 대해서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선거 끝나면 4월 마지막주 정도에 개최 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볼 때는 의원님들이 전국적인 계양산국악제다보니까 시장님도 참석하셔야 되고, 중앙에 문화체육관광장관님께서도 참석하면 계양구가 빛날 것이고 많은 홍보가 되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여기에 단점은 길거리퍼레이드에 대한 단점을 동료위원님들이 많이 질의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몇 회까지 같은 맥락으로 하시지 말고요. 단점이 어떤 것이다 하면 잘 체크하셔서 거기에 대한 보완점을 생각해 보세요. 단점을 장점으로 살릴 수 있는 보완점을 계획을 다시 한 번 세워보세요. 주민들이 각동마다 동원한다. 물론 동원도 없지 않아 해야 되겠지요. 그런 부분이 1박 2일 동안 주말이다 보니까 스스로 참석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장점을 살려서 할까 그런 부분을 지나치게 생각하시지 말고 다른 부분으로 생각해 보세요. 예산을 100만원 준다. 예산은 500만원을 주든 300만원을 주든 부족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 부분을 장점으로 살려보세요. 기간이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까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분명히 경제적인 시너지효과가 있겠다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볼거리나 먹을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상가를 활성화시키는 방안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저희가 먹을거리를 제공하다 보면 상가가 피해 아닌 피해를 많이 보잖아요. 되도록이면 그 주변에 상가를 살릴 수 있고, 먹거리 그런 부분을 생각하셨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원거리에서 오시는 분들을 숙박비를 제공하시잖아요. 전년도 같은 경우에 몇 명해서 숙박비가 어느 정도 나갔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4회까지는 심사위원들을 지방에 있는 분들을 위촉하다보니까 미리오시라 해서 숙소를 잡아드렸는데요. 그것이 심사 공정성에 제일 문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없애버렸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없애버리고 숙박비는 주지 않겠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당일 날 새벽에 출발해서 오시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런 부분도 숙박비가 많이 지출이 된 것으로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전년부터는 지양을 하고 그 전에는 숙박을, 그러면 저희 관내에 숙박을 하신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복개천 주변에 깨끗한 곳으로 해서 그분들이 쉴 수 있도록 숙소를 제공해 드렸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하시다 보니까 심사의 공정성이 없다는 말씀을 많이 듣다보니까 이거를 지양을 하겠다. 분명히 이 사업에 대해서 예산도 수반이 되지만 장단점을 파악하셔서, 정말 단점인 거는 과장님이나 실무부서팀장님께서 장점으로 보완하든지 아니면 계획을 다른 쪽으로 하든지 효율적으로 지혜롭게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각동마다 길놀이퍼레이드가 왜 싫은지 이것을 왜 주민들이 동원을 꼭 해야 되는 것인지, 안 해도 되는 그런 방안으로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싫은데 억지로 갈 수는 없잖아요.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부분을 구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요. 시상금에서도 시상금을 크게 몇 천 정도, 몇 백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양구의 역사를 알리고, 계양구를 알리는 그런 방안을 생각하는 거잖아요. 행사도 그런 취지에서 한다고 생각드는데, 시상을 많이 주는 것보다는 금액을 크게 주는 것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구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4-13쪽에 보시면요. 자매결연도시 생활체육 교류대회에서 본의원이 본예산 때도 질의를 했던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 자매결연지가 몇 군데 되어 있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3군데입니다. 영월, 공주, 단양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작년에 경상도 어디에 한번 교류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울산 남구하고,
유순

김유순위원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체육 교류대회도 하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저희가 3, 4군데가 되다보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영월하고 만, 교류는 충분히 되고 있어요. 그런데 단양이나 공주는 잊혀져 가잖아요. 한번 교류만 맺었지, 소통하고 화합하고 한번에 걸쳐서 끝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잊혀지잖아요. 그런 부분을, 영월을 한번 했으면 내년에는 공주를 하고, 그 다음에는 단양도 하고, 울산 남구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지 매번 똑같이 이렇게 하시면 다른 데는 그렇잖아요. 자매결연지가 영월하고만이 아니잖아요. 그 부분도 과장님이 체크를 잘하셔가지고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구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저희 계양3동 실내체육시설 건립 사업에 있어서 예산은 90억 예산이 된다고 하는데, 4-19쪽입니다. 90억으로 하다보면 설계변경도 있을 수 있고 해서 예산이 더 올라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희가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환경개선 특별회계 64억 이렇게 되어 있지만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 있어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64억은 시에서 문서가 왔습니다. 가내시가 내려 왔기 때문에 확보가 됐습니다. 매칭되는 구비 26억도....., 이것은 우리가 향후계획보시면 지장물 보상이라든지 그 시기에 맞게 추경을 통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물론 추경을 통해서 확보하는데,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시에서 얼마정도 확보가 되었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취지는 아시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동양동 213번지 일원에 실내체육시설 건립이 된다고, 확정이 거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테크노벨리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테크노벨리 발표하기 전에 결정된 사항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때 결정은 되었지만 테크노벨리가 추후에 101만평 부지가 확정이 되었잖아요. 여기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계획대로 가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것이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상세하게 나온다니까 추후에 다시 보고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셔서요.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계양산국악제 개최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질의하겠습니다. 다른 의원들이 질의할 때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하고 그래서 변경하고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보면 거기에서 끝까지 있었는데, 축하공연 때 보니까 유명한 국악인 공연이 끝나면서 많이 귀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것을 보완을 하면 그분들이 공연을 계속 끝까지 볼 수 있고, 많은 분들이 공연을 보러올 거 같은데, 이번에 유명한 국악인들 초청은 누구누구 하셨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장사익, 송소희는 조금 불투명하고요. 김영임, 오정해, 박애리, 남상일 섭외가 되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확정이 된 겁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조성환위원장

그런 분들은 많이 유명하신 분들이라 구민들이 많이 좋아하실 거 같은데, 그런 분들이 많이 공연하면 인원동원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면 위원장님 말씀대로 지역에 있는 향토국악인이 공연할 때는 중간에 넣고, 피날레 공연 때는 유명국악인을 배치해서 관람객들이 중간에 집에 가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예전에도 보면 주변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식권을 배부해 줬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똑같이 하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먹거리 메뉴가 너무 다양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상가 상인들의 불편을 감수하는 사항에 대해서 인센티브 차원에서 식당을 이용해 줘야 되기 때문에 새마을부녀회에서 하는 부스는 간단한 메뉴만 팔기로 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되도록 많이 인원들이 오셔서, 주변 상인들은 피해가 많습니다. 그분들도 어느 정도 이익을 창출할 수 있으면 감수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거는 잘 된 거라고 생각하고요. 추진계획 뒤편에 보면 거리공연에서 아마추어 가수 버스킹 무대 마련했는데요. 그러면 거리공연이면 어디 쪽에 하실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거리통제를 계산2동사무소 앞부터 계산고등학교 앞까지 통제를 하는데요. 계산고등학교 정문 앞에 간이무대를 만듭니다. 무대에서 계속 거기는 쉬지 않고 계속 공연을 합니다. 거기에 지역에 있는 아마추어 밴드라든지 아마추어 향토가수가 공연할 예정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이틀동안 하는 거라고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체험부스 운영은 어떤 식으로, 가족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 어떤 식입니까?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줄타기하고요. 줄넘기, 제기차기로 국악 쪽에 구민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저희 생각보다는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있는데, 구민들이 올해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바꿔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4-11쪽에 보면 주민참여생활체육활성화 추진을 보면 효성동쪽에 JC공원하고 작전체육공원 쪽에 보니까 실버체조식으로 대한체육회 기금으로 운영하다가 기금이 이번에 지원이 안 되나 봐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전액 삭감이 돼서 지원이 안됩니다.

조성환위원장

실버체조나 에어로빅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 그분들한테는 너무 서운하니까 계속 운동할 수 있도록 구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될 거 같은데요. 강사료만 지원하면 가능할 거 같은데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요. 저희가 구에서 해 드려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강좌가 개설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그분들이 계속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양산성박물관 운영에서 보면 카페테리아 보면 개관시간이 09시부터 18시까지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맞추려면 그분들이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내가 커피만 한잔 마시고 싶은데, 박물관은 방문 안하고 커피만 마시고 싶다는 분도 있을 거고, 커피를 마시고 화장실 이용하다 보면 전시실을 볼 수 있게 되고, 이런 것이 운영하는데 쉽지 않을 거 같은데요.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박물관 입장료가 1천원이다 보니까 부담이 없는데요. 본인은 관람은 하지 않고 나는 화장실만 이용하겠다. 카페테리아 커피를 마시겠다고 하면 막을 수 없는데요. 제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티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명찰을 만들어서 관람이라고 해 주면 이분들은 우리 직원들이 관리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명찰 달고 있기 때문에 본인은 어디든지 들어가서 관람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됐기 때문에 혼란이 줄어들거라는 판단이 되고, 그것이 없는 분들이 관람실로 들어가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안내를 해서 티케팅을 해야 된다고 안내할 예정입니다. 카페테리아가 개관하고 맞물려서 운영할 때 제일 문제가 영업시간입니다. 기존은 9시부터 18시인데, 사실은 위치도 좋고 해서 저녁시간에도 많이 이용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민간위탁을 했는데, 대상은 어느 분들이 하는 건가요?
홍종

김홍종문화체육관광과장

기본계획은 사회적기업, 공정무역 쪽으로 할 예정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운영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께서는 이병학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제1회부터 5회까지 계양산국악제 경연대회 입장 및 시상현황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3분 정회

11시 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인재양성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안녕하십니까? 인재양성과장 황선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은정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서명희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임정애 청소년팀장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추진실적 및 2020년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3페이지부터 5-5페이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계양구 인재양성장학재단 사업 범위 확대 사항으로서 2017년도에 교육혁신지구 및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인하여 장학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복지사업을 확대하여 집중화 및 전문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확대 추진사항은 총4가지로 첫 번째, 재단명칭을 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으로 변경하고, 두 번째, 설립목적과 사업범위를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평생학습 사업 등으로 확대 운영하며, 세 번째, 국고 및 시비보조금 지원사업 수행 도모를 위하여 보조금을 포함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 조직 및 인력을 각 사업담당자와 더불어 총괄팀장 등 총6명으로 확대 구성하여 7월 1일부터 교육재단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7페이지부터 9페이지까지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 사항이 되겠습니다. 2020년도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 예산안 시교육청 예산을 포함하여 9억 500만원이며, 전년도 주요추진실적으로는 계양교육혁신지구 홍보강화 및 교육지원 전반에 대하여 구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계양교육포털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2020년 2월 3일 전면 개통하였고, 청소년을 위한 창작놀이터인 메이커스페이스 및 제빵실습장을 조성하여 메이커 육성 및 제빵아티스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학교 교육관련 특성화를 위하여 41개교에 마을연계 창의공간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2020년도에는 마을교육공동체에 기반한 학교 밖 교육과정인 마을교육 과정 내실화 기반구축 및 참여와 협력의 지역사회공동체 문화기반 구축 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0페이지부터 12페이지가지 총4개 단위사업인 미래를 열어갈 창의·융합 인재양성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은 총15억 2천만원으로 사립 및 공립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 지원에 10억 6천만원, 계양교육혁신지구 지역인재 창의공감 교육과정 4억 1천만원, 자율형공립고인 예일고에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자유학년제 대상 중학생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진로체험활동 운영지원사업은 인천시 교육청 사업비 1억은 지원 받아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학교와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영재교육원 운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과 중학생 1학년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 등 탐구수업, 현장실습, 인성교육 등을 수업하고 있으며, 체계적관리 및 다양한 사회기반 조성을 통해 영재육성에 기여할 수 있고 1억 4,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인성, 인문학, 생명존중, 자살예방 등을 주재로 하여 연극, 강의, 뮤지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하는 인성교육 지원 사업에 1,200만원을 지원하여, 4월부터 7월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부터 15페이지까지 총4개 단위사업인 보편적 교육복지확대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으로서 2019년부터 사립유치원까지 확대 지원한 무상급식은 23개 사립유치원, 26개 초등학교, 15개 중학교, 1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28,417명에게 42억 7,9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친환경 우수농산물 식품 및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억 9,100만원을 지원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부터 시행한 중고교 무상교육지원 사업은 신입생4,617명에게 1인당 27만 7천원을 지원하여 동복, 하복 한 벌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으로 외부체육활동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학교에 다목적 강당 건립을 위해 2019년부터 총20억 3,3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서운초와 병방초에5억 1,187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강당건립 추진 중인 효성남초, 계산초, 효성동초, 효성서초는 하반기 재정규모 등을 파악하여 순차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에 국제어학관 운영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계양국제어학관은 2019년 9월부터 인천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3기 운영시 달라진 사항은 감면범위를 유아 및 학생정규 프로그램에서 모든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감면 수강료 산출 시 유아 및 학생 정규프로그램 수강료의 40%에서 수강료의 38%로 변경하여 연간 3,700만원의 지원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9년 추진실적으로는 국제어학관 운영에 6억 2천만 6천원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국제어학관 운영에 3억 5천만원과 위탁운영비 3억 1,800만원의 감면수강료를 지원하여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차별화 된 외국어 교육과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교육기관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및 독서문화 진흥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구는 4개의 구립도서관과 아이티도서관이 있으며, 2016년 3월부터 계양문화원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민간위탁금은 19억 6,954만 4천원으로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편성하였으며, 2019년도에는 구립도서관 시설개선 및 운영 물품 구입에 1억 9,558만 9천원, 독서문화진흥사업에 1억 8,040만원을 지원하였고, 2020년도에는 구립도서관 운영비 지원으로 19억 6,950만원과 작전도서관 시설개선 사업 및 독서문화진행 사업 전개를 위하여 1억원 가량 지원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 계양2동 작은도서관 건립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양2동 작은도서관은 임학동로 26-1에 위치한 계양농협 임학주유소 건물을 매입하여 신축하는 사항으로 대지면적 330.4제곱미터 연면적 726.53제곱미터의 지상5층 규모이고 총사업비는 37억 8,15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간 진행상황으로는 2018년 7월 건립 토지 건물 매입을 시작으로 2020년 7월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19페이지, 계양2동 작은도서관 운영 계획이 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와 평생학습의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고 소통하는 열린도서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인력은 분관장을 포함한 5명으로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2020년 8월 1일 근무개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부터 21페이지, 평생학습기반 조성 및 특성화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에는 사업비 2억 6,132만원을 편성하여 모든 구민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학습체계구축과 지역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평생학습 지역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평생학습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학습공동체 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계양구평생학습도시 성과평가와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평생학습의 미래발전과 추진 전략에 따른 중점사업 개발을 위해 제2차 계양구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운영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 지역특성화사업으로는 계양의 우수한 학습자원을 알리는 계양學 학습길 사업으로 역사, 인문 자원을 학습하는 계양學 학습길과 마을생태자원을 학습하는 계양學 둘레길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네트유크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협의회 등 평생교육네트워크 협의체를 운영하고, 우수동아리지원, 동아리워크숍, 평생학습 관계자 연수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페이지부터 23페이지, 청소년보호 및 육성추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복지를 증진하며, 사회여건과 환경을 청소년에게 유익하도록 개선하고, 청소년을 보호하여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기에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예술,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고자 청소년예능축제 및 길거리농구대회, 청소년동아리 지원,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과학캠프 등 다양한 청소년육성사업과 보호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청소년육성사업에 4,450만원을 투입하고, 청소년보호사업에 1억 6,700만원을 지원하여 2019년보다 더 다양한 시책으로 청소년육성과 보호사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페이지부터 25페이지, 청소년시설 운영 지원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청소년 관련 시설인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5억 5,400만원 예산을 투입하여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대 기계시설 개선, 환경개선 등 기능보강을 시행하였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해에는 상담지원 11,850건, 집단 및 집합교육 23개교 8,582명, 보모교육 10회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상담지원 549건, 학업지원 1,711건, 자립지원 608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청소년수련관 운영비로 6억 600만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방과후아카데미 및 전통예절학교 등 청소년수련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구비 1억 900만원을 투입하여 전체 층 로비, 복도에 냉·난방 시설을 설치하고, LED등 기구를 교체하여 이용자 만족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에는 2억 5,500만원을 투입하여 청소년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는 1억 4,600만원을 투입하여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업 및 자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26페이지부터 27페이지까지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지는 효성1주택개발정비사업에 포함하고 있으며, 정비사업 완료되는 2021년에 우리 구에 무상 귀속 될 예정입니다. 대지면적 1,865평방미터 연면적 4천평방미터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106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주요추진사항으로는 지난해 건립사업비 시비보조금을 신청했으나 반영이 되지 않아 우선 설계용역비 6억원을 구비로 편성하였으며, 시비보조금을 최대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전방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추진계획으로는 타지역 시설 벤치마킹, 건립예정지 청소년 및 지역 주민대상 공청회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4월에 설계공모를 거쳐 연내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1년 공사시행 및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환위원장

인재양성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인재양성과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인재발굴이나 지원, 양성화하기 위한 과라고 생각하는데,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진로체험활동 운영 지원에서 보면요. 진로지원단 교육, 기본교육, 심화교육 및 활동비가 500만원 계상되어 있네요. 이수 후 역할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처음 실시되는 사업으로서요. 진로지원단을 공모해서 모집합니다.

김숙의위원

몇 명 정도 모집하는 거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0명 정도 됩니다. 기본교육을 시킨 다음에, 전에는 기본교육만 시켜서 진로교육을 했었는데, 올해는 신규로 심화교육까지 병행해서 하는 사업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수하고 지원단 역할, 교육 역할을 분담해서 하는 거네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학교나 청소년수련관 같은데 나가서 진로체험관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교육은 어디에서 받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구 평생학습관에서,

김숙의위원

20분 정도 각 학교별로 배치돼서 나가는 거지요? 로테이션 식으로 해서 학교 전체,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전체로 해서 학교에서 신청이 있으면 로테이션으로 해서 지원을 나가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지원단 모집할 경우 기준치가 있을 거 아닙니까? 대상자가 어떻게 되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학부모나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대상을 특별히 지정한 부분은 없고요.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경쟁률은 어떻게 되나요? 지원자가 많이 있는 지요. 학부모 상대로 해서 많지는 않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김숙의위원

계양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해서 많이 질의하셨는데, 인재양성과 보면 국·시비 매칭사업이 많은데, 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해서는 100% 구비로 지원되는 거잖아요. 1억 4,500만원에 대한 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해서 자료로 받아보는 것이 있는지요. 금액으로 보면 많은 금액이거든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사업비 1억 4,500만원을 지원해 주고요. 그것에 대해서 결산을 받고 있습니다. 주로 지원되는 사업비는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입니다.

김숙의위원

그거에 대해서 자료로 부탁드리겠고요. 구비 지원함으로 해서 얼마만큼 영재교육원에 대한 혜택을 받고 영재발굴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료가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영재교육원 졸업한 학생들 대상으로 대학진학률을 뽑았는데요. 이거는 의미가 없는 것 같고요. 교육 받은 것에 대해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10년, 20년 후에 나타나는 부분이라 급하게 실적을 말할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1억 4,500만원이 매년 지원되는 거잖아요. 어느 정도는 1억 4,500만원을 지원함으로 해서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알고는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졸업하고 나서요. 고등학교 진학, 대학 진학률은 관리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계양영재교육원 운영이 2011년도 1월 15일날 협약체결해서 2020년 금년도가 10주년이 되는데요. 계산공고, 부평초등학교, 예일고등학교든 기간을 정해 놓고 지원해 줬는데요. 이것은 협약체결 한지 10년이 지났는데 이것은 기간이 없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기간은 안 정해놓고요. 교육이라는 것이 장기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어서요. 단기적으로 한번 하고 안하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요.
병학

이병학위원

장기적으로 하긴 하는데 체결을 해서 5년 단위로 하든지 3년 단위로 하든지 하고 나서, 협약체결 해 놓고 기간이 없다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왜 그러냐면요.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교육은 투자를 하는 거기 때문에 10년이상 돼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난다고 하지만 지난연도, 매년 1억 4,500만원이지요? 지난연도 영재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물론 계양구 학생들이지만 진학이 어느정도 나와 있는 거 있습니까?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있습니다. 연도별로 2016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뽑아봤는데요. 2019년도에는 전체 4년제 대학간 학생들이,
병학

이병학위원

그 부분은 김숙의 위원님이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하셨으니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9월달에 10주년 기념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축제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일단은 올해 1월달 졸업할 때 국장님하고 같이 참석했는데요. 103명정도 졸업 했는데요. 이사장님을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요. 구의원님들 모시고 PPT를 보시면 10년 동안 해왔던 역사나 실적에 대해서 구의원님들 모시고 자세하게 설명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의원님들한테 전달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0년 동안 영재교육원을 운영하면 했던 것을 설명하겠다는 겁니까? 그것을 축제라고 표현하신 거고.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이 적은 예산은 아닌데,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교육지원 예산도 15억이상 되고 있고 그 예산이 지방세하고 세외수입에 3%이내 지요. 그래서 보면 지금 금년도 같은 경우 지방세하고 세외수입을 보니까 800억 정도 되는데요. 거기에 3%면, 물론 15억 9천만원이면 못 미치지만 다른 부분으로 들어가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17억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됐는데, 꼭 3%를 맞출 필요는 없잖아요. 교육에 들어가는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계양영재교육원 같은 경우 10년 운영해 오면서, 이 부분은 인재양성과에서 전체적으로 체크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매년 이 금액을 지원해 줘야 되는 거니까 일방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10년이 지났으면 첫해에 교육을 받았던 학생들이 지금 사회에 나가서 사회인이 됐을 거고, 사회인이 됐을 때 우리 계양구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했는지 이 정도는 파악을 해야 매년 예산을 지원하면서 예산의 효과나 보람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관리를 잘하고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졸업한 학생들이 길어야 10년정도 밖에 안됐으니까요. 대학생이나 아직 졸업은 안한 상태거든요.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파악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제가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재교육원 졸업식을 참관을 했는데요. 그 분위기가 일반 초중고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러한 분위기였고요. 학생들의 열의라든가 초중학교에서 경험 할 수 없는 굉장히....., 아이들이 진정으로 무대에서 발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100명이 1억 4천만원 정도 매년 100여명 정도 수료를 하는데, 영재교육원을 들어오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접수자들이 대기하고,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는 내용도 들었습니다. 10년차에 대한 내용은 올 가을에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자리를 마련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교육의 효과라는 것을 진학률로만 평가하기는 이르지 않나, 이런 분위기가 초중학생들한테 주어질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굉장히 좋은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0주년이 돼서 기획을 하셨다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지원은 했지만 뚜렷하게 나타난 부분이 없잖아요. 이번 가을에 한자리에서 10년 동안 영재교육원을 운영해 왔던 부분을 보면 거기에 대해서 실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졸업생들을 다 초청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기대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교육비 지원 1억 4,500만원이니까 진학률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진학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심화과정이나 이런 폼이 있어서 다양하게 접근을 하는, 진학을 위한 내용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고등학교 진학률만 보면 어느정도 나이가 되니까 자료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상교복지원 계획이 있는데요. 지원대상이 4,617명 중고생으로 많은데요. 1인당 지원이 27만 7천원인데, 기준이 금액을 현금으로 주는 겁니까? 교복 업체에 지원하는 겁니까?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저희가 학교에 내려주게 되면 학교에서 공동구매식으로 하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5-18쪽에 계양2동 작은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나 어린학생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동절기로 공사가 중지 됐네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월말까지 중지된 상태입니다. 12월말 정도에 중지해서,

김숙의위원

따뜻해서 불편사항은 없었을 텐데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4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한 이후 중지시켰는데요. 콘크리트는 날씨에 민감합니다.

김숙의위원

콘크리트도 동절기에 좋은 자재가 많은데요. 빨리했으면 좋겠는데 늦어지네요. 시설계획을 보면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상 1층에 창고 주차장하고 자전거보호대, 지상2층에 사무실 다목적실이 있는데요. 3층에 도서자료실(성인, 아동), 수유실, 안내데스크가 있는데요. 성인, 아동이면 수유실까지 있는 거면 유아들도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층수로 봤을 때 3층이면 아동이나 수유하는 유아같은 경우 유모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용하기가 불편한 거 같은데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5층 이상이라서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표시가 안된 겁니다.

김숙의위원

층수로 봤을 때 2층으로 내려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사무실을 4층으로 올리고.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심도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수유부나 아동같은 경우 밑에 층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신중하게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아동이나 장애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김숙의위원

독서열람실 3층으로 하고, 성인, 아동 도서자료실 2층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알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평수는 똑같아요? 지상 2층이나, 3층이나, 4층이나.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면적이 지상 1층은 61제곱미터, 2층은 196제곱미터, 2층부터 4층은 똑같고요. 5층이 창고하고 국기게양대 있어 가지고요. 거기가 좀 적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 3, 4층은 똑같아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지상 3층이 2층입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1층은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치계획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유순

김유순위원

다시 한 번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당초 예산보다 증액이 됐는데요. 어디에서 증액이 많이 됐나요. 인건비인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계양2동 작은도서관 운영하게 되면 운영비가 있었는데요. 운영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운영비가 들어가서 전체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2억 3,800만원 정도요. 다시 한 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8월 개관으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8월달에 개관 되는 거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8월 중에 최대한 빨리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빨리해서 차질없도록 해 주시고, 층 이동에 대해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개관일은 정해져 있는데요. 내부적으로 진행되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될 부분이 있어서요. 계양2동 신축이 들어가게 되면 임대사무실을 별도로 얻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주변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파악이 돼서요. 확정은 안됐지만 그런 부분도 한쪽으로 열어놓고 개관을 늦추더라도 그런 부분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부분이 여의치가 않더라고요.

김숙의위원

준비 철저히 해서 차질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인재양성과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계양구의 미래꿈나무들, 미래 육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이런 학생들이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업도 많이 있고. 특히 우리 계양구는 교육혁신지구로 지정되어 있잖아요. 혁신지구 지정한 거하고 안한 거하고, 시예산이든 교육청 예산이든 국가 예산이 됐든 차이점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혁신지구가 2017년도에 지정이 되었는데요. 교육혁신지구로 지정이 되면 교육청하고, 교육청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도 1월말에 교육청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9억 500만원 정도 예산을 지원 받아서 같이 교육청과 공동으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구비가 5,200만원 정도, 시 3,840만원인데요. 취지가 시하고 교육청하고, 우리 구하고 교육청하고 1대 1 매칭이 안 돼 있는데요. 예산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뒤 따르겠지만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4개 사업에 대해서 시교육청하고 올해 9억 554만 8천원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이 예산을 가지고 교육혁신지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5-8쪽에 있어서요. 맨 위에 보면 학교교육과정 특성화마을연계, 창의공간 교육과정 운영 41개인데요. 초등학교 26개, 중등 14개, 고등학교 1개인데요. 7,460만원 지원하겠다는 건데, 제가 알기로는 고등학교 우리 관내 11개 학교가 있는데요. 10개 학교는 배제가 됐는데, 배제된 배경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저희가 공모에 의해서 한건데요. 41개교인데요. 초등학교는 전체 다 신청했고요. 중등은 14군데로 해서 북인천만 미신청 했고요. 고등학교는 세원고등학교 3천만원을 지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초등학교 26개이고, 중등이 15개교인데, 14개교로 1개교가 신청을 안 했고, 고등학교는 10개교 신청 안했다고 말씀 하셨는데, 예산 분배율은 세원고등학교 3천만원 지급할 예정이라고 하셨잖아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는 얼마정도 예상 하시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초등학교는 다른데요. 계산초 1,900만원, 계양초는 1,700만원, 주로 1,700만원에서 1,800만원 수준인데요.

조양희위원

학교별로 차등 지급이 되는 것은, 이러한 사업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지원하겠다. 그러면 신청한 학교는 100% 다 지원하고 있는 건가요? 신청한 비율을 다 지원하는 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일단은 신청한 학교에 대해서 최대한 주려고 노력했는데요. 예산이 4억 1천만원으로 고정되어 있으니까 그 범위 내에서 사업의 중요도를 따져서 나누어준 것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00% 안 되는 학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되네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신청한 예산에 한계가 있겠지만 그래도 초등학교가 신청한 예산에 비례해서 100%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질의했지만 저도 영재교육원 교육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학생수가 104명 정도 초등학생, 중등하는데, 저도 영재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저는 기본적으로 3학년부터 실시한다고 하는데, 영재교육이라는 것이 영어 회화가 됐든 듣기가 됐든 젊었을 때, 어렸을 때 교육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혀가 굳어버리면 교육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저도 외국에 출장 갈 기회가 있어서, 영국에 1년 동안 출장 간 어린학생이 1년 배우니까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하더라고요. 어렸을 때 영어는 배워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은 했는데요. 지금 1년 실시를 하잖아요. 경인교육대학교에 줘서 하는 건데, 지금 학생들이 10회까지 가는데, 이분들이 1년 동안 교육을 받고 나서 우리가 구가 됐든 경인여자대학교가 됐든 이분들에 대한 설문조사라든가 만족도 조사라든가 이런 모니터링은 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하고 있습니다. 계양영재교육원에서는 어학은 배우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과학탐구 쪽으로, 인성교육, 영재교육을 하고 있고요. 어학은 안하고 있습니다. 매년 끝날 때 마다 만족도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만족도조사는 98%이상이 만족한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부족한 사항, 이런 사항은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든가 이런 사항들은 바로 바로 조치가 되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학교에서 그런 부족한 사항이 오면 저희가 최대한 고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년 단위 잖아요? 계양구하고 경인교육대학교하고 1년이 끝나고 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팅을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 예산이 1억 4,500만원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잘된 부분을 모니터링해서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 미비한 점 개선할 점들 우리 구하고 얘기해서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과정이 1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는 심화과장이 있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면 심화과정이 있고 그래서 길게 하면 4, 5년까지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선발과정이 105명 정도잖아요. 신청자가 상당히 많은 학생 수가 신청한다고 하는데, 경인교대에서 교육의 효율성 때문에 인원수를 제한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참가자가 저조해서 이렇게 참석을 하는 건지, 제가 듣기로는 참가자는 많은데, 실질적으로 105명 밖에 혜택을 못보고 있잖아요. 그런 요인들이 경인여전에서 요구를 하는 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감당할 수 있는 교육인원이 있어서요. 정원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여러 명을 교육시키면 좋은데, 교수들도 있고 기자재 등 해서 정원에 맞추다보니까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못 보는 것 같습니다.

조양희위원

효율성이나 강당, 기자재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기 때문에 우리 구 입장에서는 좀 더 많은 인원이 같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계양 인성 아카데미 운영에 있어서요. 교육내용을 보니까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중심의 아동폭력 예방 교육 및 인성교육 실시 후 1대 1 상당을 통해 고민해결 및 가정 폭력 징후 파악 이렇게 되어 있고, 예산이 1,200만원인데요. 용역을 준거잖아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사회적으로 아동폭력도 많이 차지하고 있고, 성폭력도 사회적으로 대두가 되고 있잖아요. 이것도 성폭력까지 병행해서 시행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인성교육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요. 인성교육 안에 성폭력 교육, 자상예방교육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자료를 보니까 아동폭력예방만 되어 있기 때문에 함께 인성교육이 포함돼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학생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 대상으로 같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5-17쪽이요.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 및 독서문화 진흥추진에 있어서 구립도서관 현황을 보니까 작전하고 효성하고, 서운, 동양 4군데가 있잖아요. 직원현황을 봤어요. 직원현황이 33명이고, 작전 12명, 효성 7명, 서운 7명, 동양이 7명인데, 등록회원을 보면 작전 27,437명이고, 효성이 13,381명, 서운이 3,942명, 동양 11,314명 보니까 장서수도 그렇고 이용인원도 평균 서운같은 경우 271명이고, 많게는 작전 같은 경우 818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 취지가 인원을 보면 작전 12명이고, 효성, 서운, 동양이 다 7명씩입니다. 서운은 인원이 많은 편이 아닌가 이런 판단이 들고, 앞으로 동양도서관이 준공을 하잖아요. 거기 인력수급을 보니까 거기는 5명이에요. 서운 같은 경우에는 도서수나 인원수가 7명이면 과하지 않나 생각 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작전도서관이 4개 도서관 중에서 대표도서관인데요. 작전도서관에서는 전체 인건비나 효성, 서운, 동양도서관을 컨트롤해요. 그쪽에는 다른 도서관보다는 인원이 많고요. 효성이나 서운, 동양도 업무량에 비해서 직원들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도서관업무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있고, 책 빌려주는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많다는 생각은 안 들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인건비를 보니까 15억 6백만원이에요. 이런 부분들도 인건비 절감하는 차원도 있고, 동양2동도 관장까지 포함해서 5명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조정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독서문화진흥 사업에 있어서 도서구입이, 도서구입이 1년에 1억 6천만원 정도 구입하게 되는데, 종이책이 1억 1천만원 정도고 전자책이 153권인데, 도서관구입비가 7,500만원이거든요. 900권을 매월 구매하겠다는 사업계획서인데, 900권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권수인데, 도서관은 4개 하면 180권 정도 배치가 되는데, 매월 180건 정도 배치되면 1년이면 2천권 정도가 새로운 도서가 정리가 되는데, 장소나 여러 가지 부분도 있을 거라는 판단이 됩니다. 책이 망가진거라든가 실질적으로 보면 한번도 읽지 않는 책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지 않는 책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관리가 잘 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019년까지는 폐기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도서관법 시행령이 바뀌었어요. 7%까지는 폐기할 수 있도록 돼 있거든요. 2019년도 이전에 산 것 중에서 오래 된 것은 폐기하거나 다른 필요한 데 있으면 그쪽으로 지원해 주는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판단되고요. 우리가 염성시 자매결연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될 곳이 중국에 있잖아요. 그런 데도 우리나라 책을 같이 공유하고 그쪽에 우리나라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완전 훼손된 것은 주면 안 준 것만 못하니까요. 깨끗한 책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도록 강구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5-12쪽이요. 청소년보호 및 육성에 있어서 그간 추진상황을 보니까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과학캠프가 있네요. 5-22쪽이요. 예산이 500만원씩 되어 있는데, 선발과정은 어떻게 선발 하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신청 위주로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초등학생 상대로 하는 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초등학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1박 2일로 인천대공원 캠핑장으로 갔었는데요.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중고등학생 및 자녀가 있는 가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도 일반가족 16가족하고, 사회적 배려가족 해서 19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올해에도 작년 수준으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다 오셨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어려운 가족들이 없는 결식아동들, 서민층들이 이런 학생들이 가고 싶어도 못가는 학생들이 다수가 있을 거라고 판단되거든요. 선발 기준을 물어본 이유가 그런 부분들이 12개 동에 의뢰를 해서 이런 학생들 위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거기에 대한 과장님 견해는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019년도에도 사회적 배려가족 3가족이 갔는데요.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늘릴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그 밑에 보니까 저소득여성청소년 보건위생 바우처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대상자가 몇 명 정도 되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계양구 여성청소년수가 10,836명이거든요. 올해는 1,335명 정도가 대상으로 되어 있고요. 2019년도 실적을 보면 예산액이 1억 2,195만2천원이었는데요. 9,117만 9천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작년에 숫자는 올해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청소년 전체 숫자에 75%를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1인당 보니까 13만 2천원 정도 지원이 되는데, 현물로 주는 건가요. 물품으로 주는 겁니까?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은행에 납입을 시킵니다. 6개월 단위로 납입을 시키면 은행에서 카드를 만들어줍니다. 포인트 카드를 가지고 학생들이 매월 필요할 때 포인트에서 차감되도록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에 있어서요. 5-26쪽이요. 효성동 266-9번지 일원인데요. 106억 정도 공사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주요시설을 보니까 공연장, 진로체험실, 북카페, 댄스연습실, 휴게실 등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다른 체육시설 이런 게 들어가는 것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1,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체육시설 중에서 수영장을 해 달라는 의견이 제일 많았습니다. 수영장은 면적도 많이 들어가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근처에 풍산금속 그 쪽에 수영장이 들어설 거라고 알고 있어서요.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영을 못한 상태입니다.

조양희위원

수영장도 못하고 다른 체육시설이 배치된 것은 없어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층별 계획 결정은 안했고요. 안만 잡은 것이 있습니다. 층별로 보시면 헬스센터 같은 경우 넣을 계획이고요. 특별하게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없습니다. 체력단련실 70제곱미터 정도 있고요. 체육시설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수영장을 많이 신청했다는데, 풍산금속에서 수영장을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영장까지 할 필요성은 없는 거 같고요. 여론조사를 1,463명을 청소년대상으로 하셨다는데, 1,463명 우리 계양구 전체 여론을 한 건가요. 아니면 효성동, 작전동 일원만 한 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특수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해 가지고요. 특수학교 같은 경우에는 4학년이상 35명, 초등학교는 학년별 5명해서 446명, 중학교는 학년별 9명해서 458명, 고등학교는 학년별 12명해서 423명 해서 총1,46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는 이런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구상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요. 이런 부분도 차질없이 잘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재양성과는 미래 아이들의 교육지원, 평생학습지원, 청소년보호육성 세가지로 해서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 중요하지만 요즘은 핵가족 시대가 되다 보니까 대가족 시대에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형제지간에 자매들 해서 어느 정도 성장과정에 인성도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그러지는 않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하나 둘 있다 보니까 이기적인 인성에 있어서는 교육이나 관리하는데 힘이 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매스컴이나 이런데 보면 사회적으로 무서우리 만큼 청소년들이 저지르는 범죄가 성인범죄 이상의 폭력성을 가지고 있고, 계양구 인재양성과에서 청소년보호육성에 많은 예산과 사업으로 인해서 우리 계양구에는 그런 큰 물의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다행스럽다. 우리 직원분들의 노력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육성에서 청소년 카페리체험 및 중국 진항도 견학은 해운사에서 부담하고 구비 예산 300만원을 편성하는 것은 간식비 등으로 들어가는 비용이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매년 20명 정도를 해운사에서 특혜를 주고 있는데, 청소년기에 외국을 나가게 되면 거기에 대한 기억도 많이 있고 또한 보고 느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성장하는데 영향이 있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이 부분을 인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일단은 2018년도 2월 달에 다녀왔습니다. 21명 학생들이 다녀왔는데요. 2019년도에는 중국 측 여객터미널에 화재가 있어서 못 갔습니다. 2020년도에도 2월 달에 계획을 잡아봤는데요. 이번에는 해운사가 선박화재로 인해서 허가가 취소된 상태입니다. 아직 허가가 안 나서요. 2월 달에는 못 가게 됐습니다. 나더라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요.
병학

이병학위원

금년도에는 결정된 사항이 없네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7월 중에 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1년에 한번 간다면 인원은 20명 선에서 늘려서 저소득층 아이들한테 확대를 해서 많은 학생들이 다녀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다음에는 청소년 시설운영 같은 경우 위탁을 해서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시설관리공단, 카톨릭아동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잘 운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서두에 말씀드린 부분 청소년들 상담이나 센터를 잘 운영해서 학교밖청소년들을 잘 관리해서 빗나가는 학생들을 최대한 잡아줄 수 있는 이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에 있어서 자립지원에 보면 직업훈련, 취업알선, 직업상담 등 해 가지고 608건 정도 2019년도에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주로 이 사람들의 직업훈련, 취업알선은 어느 쪽에 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자립지원 같은 경우는 직업체험이라든가 직업훈련, 자격증취득 같은 데를 알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취업 알선은 어느 쪽에,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직접 채용시키는 것이 아니라요. 직업 체험을 하거나 직업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훈련을 받거나 체험을 한 사람들이 업체에는 자기가 적성에 맞는 데를 취업하는 거지요. 우리가 1대 1 알선은 실적이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직접적으로 회사나 이런 데는 1대 1로 취업을 못시켜주는 거잖아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작년에도 608건에 대해서 상담 및 직업 체험 관련하고 훈련같은 것을 했는데요. 알선은 실적이 없는 상태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새해에도 인재양성과 각팀별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 계양구 교육혁신 지구가 도입기간이 어느 정도 됐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017년도에 시작 됐습니다. 계양구, 부평, 중구 같이 2017년도에 됐고, 나머지는 2019년도에는 남동구나 연수구 시작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사업이 상당히 말은 것 같아요. 마을학교운영자 모집은 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공모가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추진사항에 보시면 마을교육공동체 발굴 양성 활성화가 되어 있고, 13개소에 26개 교육과정이잖아요. 이 교육 양성해서 교육과정을 통해서 이분들이 수료를 하잖아요. 수료를 하고 나면 그 뒤에는 활동을 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활동하고 있고요.
유순

김유순위원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마을학교운영에 대해서 작년에도 13개소를 선정을 했거든요. 전체적으로 다 설명을 드릴까요?
유순

김유순위원

간단하게 포인트만 설명해 주세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예를 들어서 계산동 마을학교 같은 경우는요. 학교로 찾아가는 온 작품 연극놀이 해서초등학교 위주로 했고요. 계양숲 밧줄놀이 학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놀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이음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그림동화세상과 단편동화세상 이렇게 사업별로 1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설명은 들었지만 계양마을교육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해서 교육을 하잖아요. 교육을 해서 양성을 하고 수료를 하잖아요. 수료한 분들이 총39명 정도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 활동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이분들이 학교라든가,
유순

김유순위원

지금 설명했듯이 그런 식으로 배치를 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교사처럼 활동을 하는 건가요? 상당히 다양한 것 같아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제가 처음 와서 이분들하고 같이 간담회도 하고 그랬는데요.
유순

김유순위원

연령이 어떻게 되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40대에서 50대 초반으로 일반 주부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충분하게 교육과정을 통해서 수료 후 충분하게 설명이 되고 교사역할을 할 수 있는 건가요? 몇 시간 정도 교육을 받는 거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그 내용은 저희 팀장님께서,
유순

김유순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연되니까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계양2동 작은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됐어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보고서에는 35% 정도로 됐는데, 38%에서 40% 정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완공은 8월정도 된다는 거예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요. 8월 한달 동안 준비를 하겠다는 얘긴데요. 4층까지 다하고 5층 바닥콘크리트 타설을,
유순

김유순위원

5층하고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김숙의 동료위원도 질의했고, 본 위원도 질의를 했지만 지상 2층에 사무실, 다목적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여기가 지상1층은 창고잖아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차시설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지상2층이 사무실 다목적실이 어떤 용도의 시스템이에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도 할 수 있고, 매장도만들을 수 있고, 확실히 결정이 안된 상태에서 유보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아직도 확실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다목적실로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용도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공간이 되겠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니까요. 어느 정도 안이 나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매점을 한다는 거는 처음 듣는 얘긴데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고정화시키지는 않고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여러 가지 용도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유순

김유순위원

여러 가지라는데, 매점하고 또,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매점이 아니라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으로 운영할 수 있는, 회의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회의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실, 다목적실이 하나인가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보통 도서관에 보시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15명 몇 명 모아놓고 하는 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든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요. 추가질의도 했듯이 이미 5층을 공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4층에는, 3층이지요? 수유실 안내데스크나 성인, 아동 다 끝났다는 거잖아요?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아직 안 끝났어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골조만 올라간,
유순

김유순위원

그러면 3층에 보면 수유일이나 안내데스크나 수유일이나 아동은 부모님들하고 같이 오잖아요. 여기에 보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온열장판이 비치가 될 겁니다. 그러면 구도가, 저희가 질의했듯이 이 부분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여기가 원활하게 층마다 다양하게 들어올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듭니다. 예를 들어서 층을 바꿀 때 말에요. 2층에 다목적실이 들어가고 3층에 수유실이나 안내데스크나 그렇게 들어가면 상관이 없고, 안내데스크는 보편적으로 거의 1층이나 2층이나 들어가잖아요. 어디든 간에 이 부분 구상을 앞으로 잘하시라는 겁니다. 수유실이나 이런 데는 온열 장판이 들어갈 겁니다.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체크를 하시라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 건립 완공이 8월달에 된다고 답변을 하셨는데요. 계양2동에 청사는 착공이 11월이나 12월 된다고 그랬는데요. 그러면 공백기간이 몇 개월이 되어 있잖아요. 그 부분도 운영의 묘를 잘 살리셔서 지혜롭게 하시라는 겁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도서관 운영비에 소모품구입비 등 다 배치 할 경우 동사무소를 임대로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을 저희가 자치행정과하고 인재양성과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어떻게 운영 할 것인지.
유순

김유순위원

예산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아무튼 8월달에 완공이 되면 몇 개월 동안에 공백기간이 있잖아요. 계양2동 청사가 12월에 착공된다고 하지만 그 때 가봐야 아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을 지혜롭게 하시라는 겁니다. 지어 놓고 6, 7개월 비워놓으면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도서관을 짓고 있으면서도 계양2동 청사신축 관련해서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자치과하고 협의해서요.
유순

김유순위원

네, 같이 협의해서 하세요. 지상 1층이든, 4층이든, 안내데스크, 수유실, 도서관람실이나 이런 부분도 체크를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계양구교육혁신지구가 17년부터 지구지정이 돼 가지고 4년차로 접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019년 11월 달에 토론회를 했더라고요. 거기에서 마을교육활동과 역량강화를 주문하는 목소리가 많았다고 나와 있고, 토론 결과 보고서를 보니까 마을활동 관련한 평가항목들이 대체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마을연계 교육과정, 마을교육활동과 역량강화, 마을교육활동과 심화교육 이런 것이 대체로 낮은 %로 나와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계신 것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토론회를 하면서 의견을 수렴했거든요. 의견 수렴한 것에 대해서 계양교육혁신지구 관련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운영위원회를 한번 개최할 계획입니다. 반영해 가지고 거기에서 나온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거기에 보면 마을교육활동가들 학교교사들이 받는 교수법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아동발달 프로그램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것도 교육과정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올해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민·관·학 거버넌스 활성화되어 있는데, 활성화를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올해 1,393만 8천원에 구비로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관련해서 계양교육혁신운영협의회하고 실무운영협의회,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 시키고 있고요. 교사나 학부모 상대로 해서 공감대, 교사나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처리하기 위해서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거버넌스 활성화가 잘 안 되고 있지요? 활성화가 언제부터 준비하고 계신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2017년,

조성환위원장

그때부터 계속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건가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전부터 추진해 왔었고요. 올해부터 활성화를 하려고 계획을 올린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제가 봐도 민하고 관하고 학교가 거버넌스 활성화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거라서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의견을 모아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5-26쪽에 보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 제가 예전에 효성동에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회도 하고 다 같이 정무부시장까지도 오셔가지고 그 때 당시 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참석을 했는데, 시비가 95억 4천만원인데, 보니까 시보조사업이 잘 진행이 안 됐어요. 지방이양 한시보조사업 추후검토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 때 당시 보니까 시비보조를 요청한 곳이 여기하고 계양구하고 비슷한 곳이 다른 구가 2군데가 있었는데 거기도 보조를 못 받은 상황입니까?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네, 시에 저희가 2월초에 예산담당관실하고 아동청소년과를 사업비 때문에 방문 했었는데요. 아직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전에 정무부시장님께 건의하시고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단은 저희 같은 경우 용역비도 세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6억을 구비로 세웠는데요. 시비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노력해 주시고요. 청소년문화의 집 주요시설에 보면 공연장, 진로체험실, 북카페, 댄스, 헬스시설까지 계획을 잡고 계신 것 같은데, 수요조사도 청소년 1,400명을 수요조사 했다고 하는데, 거기 건립심의위원회 구성에서 위촉장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분이나 거기 심의위원회에 들어 가 있습니까?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10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회의는 몇 번 했습니까? 회의결과가 나온 것이 있나요?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올해 한번 했습니다. 올해 심의위원회를 1월 28일날 개최했는데요. 그때 의견 중에 배치관련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배치관련해서는 결론을 못 내리고, 건축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발주가 됐으니까 건축사 선정이 됐습니다. 그분하고 2월 18일 날 저희가 공사현장하고 가좌동에 청소년문화의 집이 있는데요. 거기를 방문해서 벤치마킹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 2차 건립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최종적으로 설계 공모안을 만들어서 설계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어른들이 보는 관점보다도 청소년들한테 수요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청소년들 의견을 많이 반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역에 보면 다목적 강당이 많이 있는데요. 남초등학교하고 보니까 저쪽에 명현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다목적강당 건립이 보니까 운동장 사정이나 주위환경 때문에 강당을 짓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대해서 학교가 가까운 학교가 그 학교들이니 만큼 사용혜택을 그분들한테 많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건립부지 예정지에 초등학교 하나, 중고등학교가 10군데로 다른 데 보다 많습니다. 총 중고생들이 많이 와서 활동할 수 있도록 잘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우선적으로 그 지역에 있는 학교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환

황선환인재양성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인재양성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재양성과장님께서는 김숙의 위원님께 요구하신 계양영재교육원 결산 내역 및 교육운영에 따른 효과 등 실적을, 김유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계양마을 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관련 수료자 활동 내역 등 사업 세부내역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양성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10분 정회

13시 1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신호균입니다. 구민의 행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이고 활기찬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신 조성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은진 민원팀장입니다. 이희경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신범식 여권팀장입니다. 홍은숙 기록관리팀장입니다. 2020년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하겠습니다. 6-3쪽과 4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5쪽과 6쪽,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고입니다. 본 사업은 민원인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자 공무원의 친절마인드를 강화하고 각종 민원편의시책을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지난해에는 공무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전직원 친절교육과 전화친절도 조사를 하였으며, 민원인편의시책으로 야간민원실 운영과 생활안내책자를 제작하였으며, 환경정비를 위한 민원안내데스크를 리모델링하였습니다. 2020년 추진계획으로는 공무원친절마인드 강화를 위하여 상·하반기 친절교육 및 특이민원 예방교육, 청내 아침 방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친절 및 민원처리마일리지에 따른 포상과 친절유공공무원 표창을 실시 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불만족한 부분은 시책에 반영하여 친절서비스 극대화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6-7쪽과 8쪽, 주민편의를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입니다. 주민등록 등의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주민등록 업무와 무인민원발급기의 사무처리를 개선하여 행정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전년도에는 보다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효성체육문화센터와 계산새마을금고 귤현지점에 신규 설치하였고,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에 교체 설치하였으며, 또한 주민등록 및 인감사무 지도·점검, 주민등록사실조사 지도·점검, 동 담당자 직무교육 등 주민등록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정확한 사무처리를 위한 교육점검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금년 추진계획으로는 2020년 상반기 주민등록사실조사는 당초 2월 26일까지 각 세대를 방문하여 조사코자 하였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1월 31일자로 중단하였으며, 하반기 자체 조사 시 통합실시 할 예정입니다. 시군별로 개별 운영하던 주민등록시스템을 10월부터는 주민등록 통합행정시스템으로 전환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만, 시스템전환 운영에 따른 안전성, 보안성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보안프로그램 설치비 확보와 주민등록 업무 전용 PC를 별도로 8월말까지 설치하라는 지침이 시달됨에 따라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시 지문스케너를 도입하여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에 따른 주민불편을 개선할 예정이며,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결재서비스를 도입하여 수수료 결재방식을 다양화함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 6-9쪽, 신속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처리입니다. 2020년 1월 1일자 계양구 가족관계등록 인구는 12만 6,783명으로 남자 6만 940명, 여자 65,843명이며, 그간 가족관계등록 인원을 27만 7,94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가족관계 신고처리 결과 문자서비스 제공, 성본창설 및 개명 허가 절차안내, 가족관계등록 사무의 동사무소 교육 및 점검을 지속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 사무 처리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10쪽과 11쪽, 고객만족을 위한 여권 발급 사무처리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2020년 1월 1일 기준 여권발급은 24,304건이며, 여권발급에 따른 대행수수료 수입은 약1억 8천만원입니다. 매주목요일 야간에 실시하는 여권민원 발급은 2,113건을 처리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였고, 여권발급 실적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여권발급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편리하고 좀 더 신속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12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위해 2014년부터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기 구축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의 유지관리와 원활한 시스템 운영 관리를 통한 기록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3쪽, 특수시책 개명신고 시 여권재발급 안내 서비스입니다. 민원인들이 개명 후 생활과 밀접한 후속 조치는 잘 하고 있으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여권은 재발급 받지 않아 출입국 시 불편할 수 있는 사항을 사전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는 개명에 따른 여권발급 재발급 안내물 제작 민원창구에 비치하여 개명신고자가 있을 경우 개명신고에 따른 여권발급안내문을 배부, 적극적인 여권발급 안내로 민원만족도 향상은 물론, 여권발급률이 향상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수시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개명 신고 시 여권재발급 안내서비스인데, 개명 신고하면서 여권 재발급할 때 수수료는 일반재발급하고 똑같은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재발급 기간 내에만 개명신고에 따라서 10년인데 5년 남았다 그러면 5년에 대해서만 재발급 해 주는 겁니다.

김숙의위원

수수료는 일반 재발급하고,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반값입니다. 25,000원입니다.

김숙의위원

일반재발급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똑같습니다. 그런데 출·입국 시 이름이 다른데, 출국 신고할 때 보면 여권하고 이름이 다르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명 신고한지 얼마 안 돼서 발급시간이 얼마 안 됐다고 하면 1회에 한해서는 괜찮은데요. 개명 신고가 오래됐다고 그러면 다시 고쳐서 가지고 오라고.

김숙의위원

불편사항이 없도록 출국 당시 불편 사항이 없도록 개명하는 즉시 재발급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네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본인이 신청해야 되고요.

김숙의위원

안내서비스 할 때 어떤 식으로 해 주나요? 개명하면 이거에 대한 책자를 주는 건가요. 아니면,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개명신고를 법원에 했다고 하면 개인한테 갑니다. 그분들이 인터넷으로 하면 자가로 해서 집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알려줄 수 없는데, 구에 와서 신고할 때는 안내문을 배부해서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합니다.

김숙의위원

개명 신고를 인터넷으로 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그것도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안내를 많이 해야 되겠네요. 출국할 때 타격을 입거나 피해를 많이 볼 거 같은데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가족관계 등록할 때요. 각종 신고하면 SMS문자로 보내주는 경우 가 있는데요. 저희가 접수되면 가능하다고 알려주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인터넷 재발급은 도입이 안 됐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안됐습니다.

김숙의위원

6-9쪽에 보시면,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처리에서 보시면 국적취득자 성·본창설 및 개명하가 절차 안내문 발송이 34건이네요? 국적취득자를 위한 성·본창설 및 개명을 안내 발송하는데 몇 명 정도 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작년에 45건이었습니다.

김숙의위원

올해 했다는 건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김숙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는 구민들하고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접촉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판단이 드는데요. 민원인들하고 접촉할 때 구청직원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고, 민원인들이 오게 되면 세정제나 마스크는 다 비치되어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민원 창구 앞에 세정제를 놨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도 일상적으로 현수막 걸어 놓은 것도 봤는데요. 그러한 예방법에 대해서 A4용지로 민원데스크에 비치하는 것은 없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제작해서 배부하는 것은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도 일상적으로, 거리에 현수막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계양구에도 감시하는 인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전단지를 봄으로 인해서 상기할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판단됩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문구 참조해서 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6-7쪽에 주민편익을 위한 주민등록 등 사무처리 사업계획은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재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그랬잖아요. 23개 시스템을 하겠다고 돼 있는데, 총예산이 968만원 정도인데, 설치가 안 돼 있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설치해서 신용카드로도 결재가 됩니다.

조양희위원

23대 설치했다고 하는데, 계양구 관내 23대 현금이나 카드 다 되어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다 쓸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주민등록증의 지문채취 방식 개선해서 잉크에서 전자등록으로 방식 전환, 전자등록을 위한 지문스캐너 구입, 구매는 안 된 상태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구매는 하려고 하는 계약단계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언제쯤 동사무소에 배치를, 동사무소도 이것으로 배치하겠다는 거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동사무소에서 신규발급자 오면 지문을 채취하는데요. 그때 사용하고, 2월 중 구입 완료해서 배부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이 앞에 금요일날 코로나 때문에 동사무소를 방문했는데, 2군데에서도 이거를 막 밀고 있더라고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최대한 2월 20일 전후로 해서 할 계획인데요. 저희가 재무팀에 계약의뢰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요. 바로 추진될 계획입니다.

조양희위원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에서 여권재발급 안내서비스 해 가지고 동료위원들이 질의했는데, 개명을 한다는 것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거나 사업을 잘못 했다거나 어려운 사람들이 개명을 하게 되는데요. 개명을 통해서 사회적인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을 바꿔보고 싶어서하는 건데, 여권재발급률이 저조합니다. 개명을 하게 되면 법원에 신청을 하잖아요. 법원에서 개명허가가 떨어지면 그 허가가 떨어지면 다시 구에 와서 신고 안 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개명이 됐다고 법원에서 허가나면 구에 와서 신고하고 각동에 가서 주민등록 개명하고 갔습니다.

조양희위원

법원에서 시행명령이 떨어지면 자료를 가지고 와서 동사무소나 구 민원여권과에 와서 절차를 밟아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때 할 때 안내문을 잘하면, 이분들도 어려워서 비용이 50% 절감해서 25,000원정도 비용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분들이 절차를 몰라서 안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고 판단되는데요. 그런 부분은 홍보를 잘해야 되지 않나 판단되고요. 기간이 만료돼서 홍보물을 발송하는 경우가 있지만 여권 발급률이 저조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하신 분이 있으리라 판단이 되요. 이런 부분은 홍보가 필요하다. 주민등록증 재발급 할 때 여권도 재발급하도록 홍보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요. 6-5쪽 보면요. 우리가 야간민원실 운영을 하잖아요. 주민등록, 가족관계증명서, 여권 접수 교부, 몇 분이서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여권 쪽에서 두 분하고요. 주민등록하고 가족관계 쪽을 한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시간이?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9시까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권같은 경우는 실적이 있어요. 야간민원하면서 실적이 있는데요. 지난연도에도 1천여건 했고, 그 다음에 야간민원실 운영하면서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배달제 운영을 하는데, 실적이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있는데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매년 줄어드는 추세라 올해 다시 한 번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실적이 저조하게 되면 다시 한 번 사업을 재고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거동불편 민원서류 배달제는 운영하는 것에 비해서 실적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도입이 됐는데, 우리가 주민등록등본 하나 하는데 300원이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등본은 200원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카드로 하는 건데, 카드수수료가 있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몇 %라고는, 건당 한달에 얼마하는데, 저희가 예산을,
병학

이병학위원

너무 소액인데요. 200원을 카드로 결재하고 나서 거기에 대한 카드사의 수수료는, 물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용자편의를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는 합니다만 조금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전체 다 리더기를 설치했다는 거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금년도에 무인민원발급 계획은 없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무인민원발급기를 구입해야 되는데요. 어린이과학관에 있는 것이2009년도에 구입했는데, 내구연한이 5년입니다. 지금 해야 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못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본예산 안 세웠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민원여권과 친절로 계양구의 얼굴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민등록증 보안요소 강화해서 서면으로 주셨는데, 주민등록증 뒷면에 인쇄된 지문을 실리콘으로 복제하여 부정이나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한 부분인데요. 국과수 지문변형 보안기술 소프트웨어 개발 적용으로 되어 있는데, 신규 신청하는 사람만하는 거지요? 기존에 있는 사람은,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기존에 있는 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분실되거나 훼손되면 재발급 받아야 되기 때문에, 재발급 받는 분을 신규 주민등록증으로 다 되는 겁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재발급은 당연히 그렇게 하는데,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의무적으로 바꿀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네.
유순

김유순위원

주민등록증을 신규로 하거나 분실이나 훼손은 신규로 해 주고, 한 개당 분실 시나 신규하는데, 조폐공사에 따라 비용이 상승 됐잖아요? 얼마에서 얼마가 상승됐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3,090원에서 4,180원으로, 처음에 4,800원으로 한다고 했는데, 행정안전부에서 계약을 맺으면서 4,180원으로 다운 됐습니다.
유순

김유순위원

신규는 몇 명 정도 예상되나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신규가.....,
유순

김유순위원

모르시면 알겠고요.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에 대해서 이 부분이 강화되고 색상도 그렇고, 문자나 레이저 인쇄 여러 가지 측면으로 많이 변화가 됐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많이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6-8쪽에 보면 주민등록 통합행정시스템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행안부에서 2022년 구축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같은데, 250억 규모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29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주민등록시스템을 서버를 통합하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전자주민증 도입을 위해서 2017년도 8월에 모국회의원이 전자주민증을 도입하려고 대표발의를 해서 국회에 계류 중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염두에 두고 하는 사업인 거 같은데, 대책을 세우고 계십니까?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이거 하는 것은요.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으로 해서요. 98년도부터 군구 별로 주민등록시스템이 되어 있던 것을 통합시스템으로 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서 운영체계를 바꾸는 겁니다. 보안시스템도 강화하고 각종 모바일 사실조사시스템하고 주민등록지식정보시스템을 통합해서 하려고 하는 겁니다.

조성환위원장

전자주민증 그것이 국회 계류 중이니까 그것을 하려고 행안부에서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대비를 하고 계시는지.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시스템 관리하는 것에 부수적인 것이고요. 그것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가 분산화 되어 있으니까 일원화시키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환위원장

준비를 하고 계셔야 될 거 같아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구에서 보면 다른 기관에 전화를 하면 ARS로 욕설이나 성희롱을 하면 전화 끊을 수 있다는 멘트가 나오는데, 우리 구는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운영하는 것은, 일단 욕설이 나오면 녹음한다든지 아니면 민원인에게 삼가하시라고 안내하고 나서 녹음 한다든가.

조성환위원장

다른 기관에 전화를 하면 멘트가 떠요. 폭언이나 성희롱 발언을 하면 전화를 바로 끊겠다. 좋은 내용으로 말하라는 멘트가 뜨는데 그런 시스템을 우리 계양구도 도입할 계획이 있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그것은 통신팀에서,

조성환위원장

외부에서 전화를 하면 민원여권과라고 알고 있을 거 같으니까.
내순

이내순자치행정국장

통신팀을 통해서 전해 주는데 아시안게임이나 그런 멘트는 저희가 정하기 나름입니다. 그런 멘트를 하는 데도 있고 저희는 그냥,

조성환위원장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자 일치여부를 확인하는 건데, 몇 분이 사실 조사팀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호균

신호균민원여권과장

저희가 민간인을 써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동에서 통장님들이 각 세대를 방문해서 조사를 하는 겁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때문에요. 2월 26일까지 하던 것을, 1월 30일까지 하는 데는 그거 기준으로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공공시설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