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농업경영컨설팅 지원을 계속 하고 있는데 컨설팅 해 가지고 얼마나 효과가 나요? 체험활성화 지원, 여기 네 군데 지원한다고 했는데요.
체험객이 네 군데 몇 명정도나 되요, 1년에? 그러면 똑같이 지원을 나눠가지고 숫자도 상관없이 똑같이 지원을 해요?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여기 지금 철도연결 기반시설공사, 이거 90억 전체 예산이 있는데요. 240억 나머지, 240억 중에 이게 지금 안들어간 거죠? 그러면 전부 240억 한다고 했는데 양쪽에 막 벌여가지고, 전체는 240억 들어간다고 하고 이건 또 따로 해 놓고 기숙사 따로 해 놓고.
여기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돈에다 포함을 시켜서 얼마 들어간다고 해야지, 거기 조금 들어가는 것처럼 해 놓고 많이 들어가게 해 놓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농축산물 미생물제품 인증지원사업이 뭔가 자세하게 설명좀 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 안전성평가연구소, 여기도 운영비잖아요?
지원하는 게.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그 때 240억중에 도비가 얼마 들어있었어요. 처음에 할 때.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우리한테는 대충 얼마 들어간다고 얘기를 해 줘야지, 240억 해 놓고 합쳐서 대충 얼마 들어가는데 이 돈을 이렇게 해서 못합치고 따로 분배를 해 놨다.
이렇게라도 설명을 해 줘야지, 240억만 들어간다고 해 놓고 이건 따로 하니까....... 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정읍사 문화제하고 동학제 부스, 지금 운영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먹거리 부스를 저기로 하잖아요. 부스 운영할 때. 정읍에서 만든는 것, 소규모로 만드는 사람들 거기에서 팔기도 하고 홍보도 하고 할 수 있게 그 사람들한테 조금씩 지원을, 안하더라도 부스라도 줘가지고 거기서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금씩 만드는 것은 모르거든요, 사람들이. 그 때 사람들 모였을 때 그런 방면에 노력 한 번 해 보시면....... 농산물이나 특산물이나 판매, 만드는 거 홍보도 하고 소규모로 집에서 만드는 사람들 있잖아요.
야시장같은 데 하는 데 보면 그런 데도 나가고 하는 사람들 있거든. 어디 그 사람들이 홍보할 데가 없어요, 그런 데 아니면. 그것좀 신경좀 써주셨으면 해서요.
그리고 동학제가 동학기념일 제정될 때까지는 우리가 신경써가지고 아무래도 좀 더 예산을 늘려서라도 다른 행사랑 곁들인다든가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열린 음악회, 이런 거 할 때 거기 와가지고 한 번쯤 할 수 있게끔 한다든가 이런 저기를 취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장을 한 번 마련해 봤으면 해요. 예산을 좀 많이 늘리더라도. 기념일 제정할 때까지는 돈좀 들여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하면 안 될 것 같고. 잘못된 것 있는 것좀 과장님이 몇일 안남았지만 그런 것 메모해 가지고 내년에라도 고쳐나갈 수 있게끔 신경좀 써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요.
모이탑 있는데 거기가 적어요, 터가. 모이탑 있는 주위로. 주차장도 없고, 모이탑이 제가 그 동네가 원래 고향이거든요?
근데 어렸을 때 모이탑이 생겼었어요. 그 때는 우리가 어렸을 때 봤을 때는 거기가 상당히 크고 좋았었는데 지금 보면 관광버스랑 많이 오거든요? 그러면 그쪽에다 세우고 회관에 대면 녹두회관까지 걸어서 사람들이 다니거든요.
그러면 녹두회관에도 주차장이 없어요. 거기도 가면. 그쪽도 주차장도 넓히고 모이탑 있는 데도 넓혀가지고 거기를 공원식으로라도 한다든가, 학생들이 대부분이 오는데 어디 쉴 곳이 모정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가.
여기 예산이 모정도 막 부서져가지고 보수한다고 올라왔는데 거기를 조금 터를 다듬어서, 학생들이 주로 많이 와요, 보면. 관광버스가 보통 한꺼번에 오면 2대,3대,4대,5대까지 오더라고요. 그러면 거기 위에다 세우고 애들이 걸어왔다가 걸어가고 하는데 어디 화장실이, 지금은 지어서 밖에 있는데 거기 앉아서 쉴 곳이 마땅치 않아요.
거기를 어떻게 조성을 한 번 해 주셨으면 해요.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토양계량제 공동살포비로 했는데 어디서 살포를 누가 해요?
한 필지당 전부 해 가지고 몇 포대나 되요? 지원하는 게. 40포대예요?
그리고 농기계 종합보험한다고 했는데 기계에 경운기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유기질비료 지원하는 거, 이거를 올해랑 똑같이 방법을 그렇게 할 거예요? 이게 방법이, 해 가지고 저희가 연구모임에서 한 번 돌았거든요?
이게 민원이 많더라고요. 지원 안받아도 그 가격, 받아도 그 가격 하면 농가가 부담하는 가격이 똑같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농가가 직접 사가지고 영수증으로 갖다 주면 돈을 주든가, 따로라도 해야지, 거의 비슷하대요.
이거 시비만 없어지지 농가한테 가는 혜택은 거의 없어요. 들어보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농협중앙회 등록한 업체에다가 시에서 얼마 가격 절충까지 다 해 가지고 하면 어때요?
단풍미인쌀, 농협에서도 요식업소에 안내장을 다 보냈나봐요. 써달라고. 요식업소중앙회에다가 명단을 달라고 그랬는데 안줘가지고 직원들이 전화번호부 책 다 찾아가지고 거기서 주소 다 해서 해 가지고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러면 그정도까지 협조 안하면 안 되잖아요. 농협에서 달라고 하는데 중앙회에서 명단좀 달라고 하는데 안주면 문제가 아닌가.
그래가지고 무슨 경품도 걸고 해서 이용하게끔, 그런 이벤트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원하는 것도 좋은데 품질을 좋게 해 가지고 많이 쓸 수 있게 식당같은 데 신경좀 써주시고요. 벼값 폭락 대책사업이 있는데 어떻게 이거 하는 거예요?
시설원예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작년부터 예산이 많이 늘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