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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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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위원입니다. 몇 가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109쪽을 보면 인구늘리기 핵심과제 추진 있죠. 11개부서 추진하는데, 만남의 날 행사를 11월 중에 40명 대상으로 한다고 하는데, 11월에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사업 추진을 하려면. 예산은 본예산에 확보가 되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일직 시작해도 업무추진이 잘 안되는데, 시기를 이탈해서 이렇게 늦게 추진한다는 것은 좀 행정에 큰 미스가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과장님한테 특별히 할 이야기는 없습니다.

늦게 7월에 받았기 때문에. 날이 더울 때 또 만남의 날 행사를 한다는 것도 여러 가지 비용도 냉방시설 갖춰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많이 더 소요가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라도 예산이 확보된다면 모든 사업은 시기를 이탈하지 않도록 추진을 해주시기 바라고 이 40명에 대한. 40명 중에 어떤 분야에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특별하게 공공기관에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뭔 목적이 있습니까? 일단은 기관단체 공직자들 위주로 해서 시범적으로 해서 그것을 우리 일반 시민들에게 확산해서 나간다는 그런 취지죠. 좋은 취지인데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꼭 금년도에 늦다고 생각하신다면 내년도 예산을 더 확보를 해가지고요. 예산 지금 얼마 확보되어 있습니까?

이 예산. 만남의 날 행사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행사도 중요하지만 우선 미혼남녀들 파악을 하셔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체 우리 시민에 혼자 사시는 분들. 혼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장년, 대학생 16%가 빗 내서 생활을 하고 있고요. 청년 20%가 지금 백수입니다, 백수. 어떻게 해서 결혼을 안 하는가?

인구 늘리기 만남의 날 행사라는 것은 결혼을 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분들이 결혼을 안 하는 이유를 파악을 해가지고 행사추진을 해야지 무조건 만나서 1회성으로 행사를 하는 것은 저는 본 위원은 전적으로 지양하고 싶어요. 그래서 11월에 하는 행사도 예산절약보다도 소모성 행사를 하지 말고 기관단체별로 결혼 안한 미혼남녀 실태파악을 하셔서 계획수립을 하셔서 원인분석 대책강구를 해가지고 이런 만남의 날 행사도 했으면 하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좀 늦더라도 그런 대책 강구를 하셔서 원인 분석해 가지고 종합수립을 해가지고 추진했으면 하는 본위원의 생각이에요.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회의나 이런 행사, 1회 성은 절대 지양을 해야 한다고 봐요. 특히,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과장님께서는 더욱더 이런 행사나 소모성 행사는 지양해야 할 것 아닌가, 그래야 건전재정도 운영이 될 것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1회성 행사, 소모성 행사들이 엄청 많아요, 정읍시에.

일일이다 지적을 안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1회성 행상에 대해서는 좀. 미혼남녀들과 병행해서 조사를 해가지고 대책강구를 해가지고 건전한 우리 정읍시민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금년도에 해야 할 사업이 4가지 사업이 지금 완료가 안 되고 있어요. 무엇, 무엇인지 알고 계시는지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국가영장류 지원센터 건립, 귀농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사업, 작은말고개 도로개설 공사사업 이렇게 해서 예산이 6백16억 정도가 소요되는 예산이에요. 금년도 하는 사업 중에 물론 공정이 75%가 된 작은말고개 도로개설 공사사업은 추진이 안 된다고 하면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로 넘겨야 하겠죠? 그러겠죠?

그리고 또 장기 검토 할 사항이 4건이 또 있어요. 4건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소요예산은 1천5백55억이에요, 1천5백55억 원. 6백1십6억하고 1천5백50억이라는 말입니다.

금년에 해야 할 것이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여기에 예산이 확보된 것이 있을 것입니다. 있죠?

장기검토 4건하고 또 금년도에 해야 할 사업 4건, 좀 불가능한 사업이 있죠? 그런 사업에 대한 소요예산에 따른 본 위원 이야기는 예산이 섰으면 추경 때라도 삭감을 시켜주라, 그 말씀입니다. 사장된 예산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이야기예요.

지금 돈이 없어서 난리인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또 금년도에 끝날 사업을 떠나서 예산이 확보된 사업에 대해서는.

좀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또 장기간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좀 그때, 그때 세워서 업무를 추진했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시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하여튼 간에 예산관계는 정확히 분석. 지금도 과장님부서에서 잘하고 계시지만요. 사업이 사장된 예산이 없도록 분석 검토해주셔서 과감히 예산 삭감 조치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타기관 임직원에 대한 인구 늘리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죠? 우리 시 임직원에 대한 인구 늘리기 추진은 어디에서 합니까?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대 까닥 잘못하면 제가 오해를 받기 쉬워요, 업무가지고.

그런데 지금 11개부서만 지정해놓고 제일 중요한 부서인 우리 집행부에 추진부서가 없어요, 여기에.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공무원에 대한 인구 늘리기 추진부서가 없어요.

과장님께서 맡아서 해주신다면 별도로 계획을 수립하셔야 하고. 어디에서 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우리 내부적으로는 빠졌어요.

진짜 추진해야 할 우리 공직자들에 대한 인구 늘리기 관여가 전혀 없어요.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데요. 업무분장 관계는 시장님 권한 사항 아닙니까?

그러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고 해라, 저렇고 해라 말씀을 못 드려요. 과장님께서 다음 기회에는 꼭 11개부서가 아니라, 기획예산과를 넣든지.

다른 부서를 넣든지 해서 제일 중요한 부서 하나 추가해가지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9쪽을 보면 공사 중 설계변경 내력 총 사업비 1천만 원 이상 해당이 없다고 그랬는데.

중복감사라는 것 좋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그전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 읍면동 사업소에 대한 감사는 사실상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본청에 공사, 인사, 예산 이것이 본 위원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하나의 근거에 의해서 감사를 실시하고 계시겠지만, 제도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도나 상급기관의 감사도 중요하지만, 그 감사에 대비한 예방 감사차원에서 예방 차원에서라도 자체감사를 본위원은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실 예로 작년에 사업 집행한 것에 대한 공사에 대한 금년도 결산검사를 했어요. 결산검사.

그런데 결과가 95건에 21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변경이 되었어요. 읍면동 감사에서는 이런 것 안 나오죠? 법대로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무엇인가 제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자체적으로 할 수 있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상급기관이나 외부에 나타나는 것보다도 자체적으로 감사해가지고 개선해가지고 해나가는 게 예방 차원이나 모든 차원에서 낫지 않을까요. 나중에 상급기관 감사에서 지적이 되어서 신분상, 재정상 피해가 있을 때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렴도도 생각이 되겠죠? 거기에요. 과장님 어떻게 개선을 한 번 해봤으면 하는데, 내년도에는 자체감사를 본청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해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요.

저는 사후감사보다도 예방 차원에서 감사를 해주시라는 말씀입니다. 예방 차원 감사를. 지금 말씀드리자면.

작은말고개 도로개설 공사, 중립터널 공사 굉장히 큰 공사죠? 이런 것은 감사부서에서 자체적으로 한 번 챙겨볼 만한 사업이라는 말입니다. 왜 꼭 외부기관에서 외지인들에서 이런 것이 지적이 되어서 개선이 되어야 하나, 이 말이에요.

좀 문제가 있는 그런 사업. 과장님 말씀드리는데, 문제 있는 사업도 놓아두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작은말고개 도로개설 공사 현재 지적되고 있습니까?

문제점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추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도 개선을 해서라도 예방 차원에서 또 조기공사 마무리를 위래서.

조기공사가 마무리가 되면 시민들한테 그만큼 혜택이 간다는 거예요. 우리 시민을 위한 기관 아닙니까, 집행부나 우리가. 그런 하나에 필요성이 느껴진다면 당연히 해야 할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되고 있어요.

물론 여기에서 하라 한다고 해서 과장님 마음대로 여기에서 결정짓는 것 아니잖습니까? 내년부터는 인사. 자치가 자치 잡아먹는다고 그러죠?

그러나 예방 차원에서 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인사, 공사, 예산분야에 대해서는 한 번 검토를 하셔서 꼭 내년부터는 자체감사를 했으면 하는. 해마다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시 전체 자체감사를 하려면 힘들어요. 힘들기 때문에 올해는 예산, 내년에는 인사, 내후년에는 공사 한 가지씩이라도 해주라는 말씀입니다. 예방 차원에서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신분상 조치 이런 것보다도 예방 차원에서. 예를 들자면 지금 음주운전 공직자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서 통보가 와야 조치가 되죠? 그러죠.

그래서 저는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예방 차원에서라도 음주운전 측정의 날을 지정해서 예를 들자면. 한 달 한 번이든지. 두 달에 한 번이든지.

날을 지정해서 우리 정문에서 측정한번 해보자 이 말이에요. 그러면 안 먹고 오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아, 오늘은 측정하는 날이니까 안 먹어야 되겠다.

오늘 측정하면 어제 안 먹어야 오늘 측정에 안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든 것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방 차원에서 감사행정을 해주시라는 이런 말씀이에요. 꼭 내년에는. 물론 과장님께서 그 부서에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조치보다도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무엇인가 하나라도 우리 공무원들한테, 어려우신 공무원들한테 조치보다도 조금이라도 사기진작을 시켜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우리가 해나가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께서 어려운 사안이겠지만 꼭 좀 부탁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연계된 사업인데, 금년도 우리가 4월에 결산검사를 했어요.

작년도 세입 세출에 대해서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설계 변경한 것이 95건에 21억 원이에요. 이 설계변경이라는 것은 아시죠? 어째서 설계변경 하는 것.

천재지변에 의해서 물가 오르고 당연한 것에 의해서 설계변경을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진짜 고생들 많이 하시는지 알아요.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지 알지만, 우리 공무원들 하나라도.

첫째는 시민을 위한 행정, 두 번째는 우리 공무원들이 다치지 않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공무원 되려면.

어느 한순간 때문에 공직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사전 예방 차원에서 아까 말씀드린 사안과 설계변경 건은 한 번 챙겨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음주 측정의 날도 한 번 공개적으로 한 번 하세요.

조용하지 말고 숨어서 단속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매월 1월 1일은 음주측정은 한다, 공무원.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면 안 마실 것 아니겠습니까?

다른 사법기관에서 적발되어서 어렵게 들어온 공직자들 옷 벗은 사례가 없도록 특별히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시 공직자 수가 정원으로 1,539명이죠? 1,539명이죠? 그래서 보면 정규직이 1,106명, 공무직이 224명, 청경이 56명, 기간제 153명해서 1,539명이에요. 26쪽을 보시고 답변을 하세요.

그러면 정규직이 1,106명이라면 비정규직은 공무직, 청경, 기간제가 비정규직입니까? 제가 묻는 말만 하세요. 정규직이라고 써져 있어요.

그러면 나머지는 비정규직 아닙니까? 제가 제한된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정규직과 비정규직 가지고 따지는 거예요.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정규직이 아닌 나머지는 비정규직이라고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그러면 정규직을 이런 양식으로 만들어서는 안 되겠네요, 서식을. 그래야겠죠? 누가 볼 때는 정규직이 정원 1,106명이고 나머지는 비정규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기간제만 비정규직이다? 확실하게 답변해 주세요. 여기는 감사장입니다.

선서하셨죠?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전문가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문제인 정부에서 비정규직을 전부 정규직화 한다고 큰 모토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죠?

우리 시의 비정규직이 153명인데 금년도 목표가 몇 명이었습니까? 그러면 금년도에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한 실적이 있습니까? 공무원들이라고 하면 제일로 안정된 직업입니다.

모든 일들이 제대로 되는 곳이에요. 웬만한 기업도 전부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서 굉장히 앞다퉈나가고 있는데 하물며 정부 산하기관인 수습 기관 우리 지자체에서는 이제야 실태조사를 한다는 것은 이야기가 됩니까? 이것은 아니잖습니까?

조직체가 제일 빠르지 않습니까? 우리 행정이. 비단 여기뿐만 아니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민들 열악한 기간제 근로자들 비정규직 공무원들. 비정규직 자들의 설움이라는 것은 아무도 몰라요. 그 차이가 65만에서 126만은 차이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서러움 모릅니다. 물론 정읍시에서 재정자립도도 높아지고 한다면 더 많은 행정이 추진되었으리라 본위원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조사 내지 기본계획은 수립되어야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 정규직이시죠? 그래도 정읍은 그래도 낫습니다. 중앙 대도시에 가보세요.

먹고 못살아요. 못살라? 작은 지하방에서 살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타 업무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비정규직들의 서러움을 좀 달래줄 수 있는 대안을 빨리 마련하셔서 그분들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되면 되고, 안 되면 다른 길을 택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꾸 지연되다 보면 그분들에 대한.

있는 자들이 가진 자들의 갑 질이다, 이겁니다. 우리는 월급 많이 받고 사니까, 괜찮다. 관심을 좀.

지금 정읍시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알고 있지만, 더 좀 관심을 가지십시오. 서러움 겪지 않고는 모릅니다. 다른 지자체보다도 빨리해주세요.

좀 빨리해서 이것만이라도 정읍시가 대한민국에서 상위권에 들어가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일부 의원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는데 우리 직종별로 우리 공무원 현원 맞아 들어갑니까? 정원에 대한.

현원. 직종별. 우리나라가 복지국가로 올라가고 있어요.

복지국가에서 통계에 의하면 주민 70명에 사회복지직 공무원들 한 사람이 주민을 관리 할 수 있는 인원이 70명입니다. OECD기준에 의하면. 그런데 우리시 사회복지 직렬이 70명도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70명도 안 돼요.

그러면 OECD 사회복지직 1명이 다루는 70명하고 똑같아요. 사회복지직 인원이요. 시민이 한 명이 사회복지직 70명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 시에서는.

거꾸로 생각하세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평균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500명 이상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OECD하고 완전한 차이가 생기죠.

정읍시는 얼마인지 아십니까? 500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복지국가라고 말씀을 많이들 하세요.

수치가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말씀들 많이 해주시는데, 우리 사회복지 전문직 공무원들을 충원을 하셔서 기틀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공무원 중에 금년도 임산부 공직자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임산부 공직자들에 대한 특별한 특수시책 같은 것 있습니까? 정읍시에서. 좋습니다.

그런 책도 개선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가산점도 다자녀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미혼 공직자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수치 갖고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상당한 숫자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분들이 결혼을 안 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어려워서 안 하는 이유도 있고. 지금 인구 늘리기 위한 특수시책 관계를 총괄을 기획부서에서 하고 있죠? 잘 하셨어요, 잘하셨는데.

그러나 제가 생각할 때에는 임산부 공직자들에 대해서 특수시책으로 가산점을 준다는데 다자녀만 준다, 이겁니다. 결혼하는 직원들이 많아요. 그 이야기를 한 것은 그분들 원인 분석을 하셔서 결혼도 안 했는데, 다자녀한테 있으나 마나에요.

특수시책이 가산점 준다는 대책이에요. 현실에 맞게끔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결혼하면 가산점 준다?

이렇게 해주세요. 이렇게 해야지. 제가 방금 벌점 주라는 것은 일부러 하는 소리에요.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무엇인가, 앞 전 시간 기획예산 과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만남의 날 행사해서 뭐 합니까? 원인도 모르고. 그런 행사해서 뭐 하겠습니까?

왜 결혼을 안 하지는 원인 분석을 해서 그 대책 강구를 해야죠? 그래서 우리 과장님 소관이니까 공무원들 관리는 과장님께서 하시잖아요. 과장님 소관이니까 결혼 안 한 미혼 공무원들에 대해서 실태 파악을 하셔서 면담 좀 하셔서 원하는 게 뭐냐?

그것 원하는 것 들어주세요. 아니, 꼭 하라는 것이 아니라 듣고 또 아까 말한 다자녀 3명 이상 가산점 준다는 것을 내릴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시정이 필요한 시대에요.

지금. 인구 15만 갖고 있는데 우리 공무원들도 결혼 안 한 미혼 공무원들이 많은데, 진짜 공직자들이 제일 잘 살아요. 그러면 못 사는 시민들한테 장가가라, 시집가라.

차라리 행사할 돈으로 그 사람들 신발이라도 한 컬래라도 사주세요. 그것은 원인 분석해서 심층 대책강구를 하시라는 것입니다. 15만 인구 확보를 위해서 1회성 행사 같은 것을 지양해주세요.

과감히 깎을 것 깎고 해서 장가가고 시집가고 애 낳은 것부터 먼저 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 할게요. 본 위원 발의로 2016년 작년 6월 29일에 “꽃피는 봄날” 희망과 꿈을 실현하는 벚꽃연계 시민의 날 문화제 개최 5분 자유발언을 했어요.

그래서 금년 봄에 처음으로 벚꽃축제가 실시되었어요. 성공적으로 잘 끝났죠? 거기에 평가를 보면 많은 상축 객들이 왔는데 그중에 또 70~80%가 외지에서 오신 관광객들로 인해서 지역경제에도 많은 보탬을 주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랬나 했더니 상축 객들이 꽃 필 때는 많이 오지 않습니까? 날씨도 화장하고 또 시민들이 활동하기도 좋고 그래서 벚꽃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말씀들 하시고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래서 가능하다면 시민의 날 문화제 행사도 그렇게 했으면 쓰겠다고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시의 여건은 참 좋습니다. 봄에는 벚꽃 10월에는 구절초 좋죠? 그래서 우리 시민의 날도.

지금 보면 금년에는 저기가 없었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정읍사 문화제하고 연계시켜서 11월 1일에 했지 않았습니까? 올해는 문화제는 앞당겨졌는데, 그때 한참 농번기에요. 그러죠.

그리고 또 저녁에는 굉장히 춥습니다. 낮에 행사는 그래도 참여할 수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동원시켜서 할 수 있는데, 저녁 행사는 추워서 안 됩니다. 더군다나 고령화되어서 나이 많으신 분들이 행사 참여하시는 분들이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민의 날을 4월 벚꽃 축제나 10월 초에. 10월 1일에 했잖습니까? 구절초 축제하고 연계시켜서 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자, 날씨도 따뜻하고 또 꽃이 만발하고 만일에 경우에 정읍 천에. 지금 구절초 축제에는 정읍시민들은 많이 안 갑니다. 외지에서 엄청난 숫자.

거의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우리 천변이나 정읍사 공원에도 구절초를 심자 이거에요, 구절초를 심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10월에 구절초 축제에 못 가신 분들은. 시민들을 위해서 구경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불어서 시민의 날도 그렇게 시작하자는 거예요. 구절초 축제와 같이. 저쪽에는 관광객 유치 여기는 시민들과 화합 체육행사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봄 날 하고.

그래서 본 위원은 조례를 개정했으면 해요. 날짜 변경하려면 조례 개정해야 되겠죠? 당연히 해야죠. 5월에 하고 2001년도 5월 7일에 개정되었고, 2005년도 7월 20일에 개정 되었어요.

그랬으니까 안 한다는 것보다도. 기후변화가 됩니다. 지금 기후변화가 돼요.

온난화도 있고 갑자기 추워지는 때도 있고 그래요. 따라가야 합니다. 자연을 우리가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절대 못 이깁니다. 검토를 한 번 해보시고요. 어차피 개정이 된다면 시민의 날 임시 공휴일로 제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진짜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에요. 이건 온 시민 다 같이 참여해야 해요.

학생들 참여 못하죠? 학생들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이어서 시민의 날 행사도 어린 세대들이 할 것입니다.

청장님이 참여하지 않으면 서류만 보고해요. 답습해? 실질적으로 참여해서 청장님들에 대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행정을 하려면 아이들한테 관심이 많아야 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다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아이들이 체험하지 않고 나중에 시민의 날 행사하자 하면 서류만 떠들어보는 거예요, 서류만.

서류만 떠들어보고 그대로 재현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번 과장님을 비롯한 총무과에 계시는 분들 다 나름대로 의지와 실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에요.

과장님 좀 어려우시더라도 심도 있게 분석하셔서 한 번 조례 개정을 해서다라도 꽃 피는 봄날이나 꽃 피는 10월에. 구절초 피는 10월에 시민의 날을 좀 개정해서 운영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