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본 위원은 우리 과장님 뵐 때마다 정읍시에 대한 미래를 준비하자고 주문을 여러 차례 하셨죠? 여기는 감사장이지만 좀 적고 디테일한 일보다는 큰 것을 해야 되는데, 공통사항 25가지 하고 개별사항을 의원님이 주문한 12가지를 가지고 나왔어요. 과장님께서 생각할 시에 가장 우리 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거.
즉, 시장님이나 과장님이 리드를 해봤는데, 여기는 감사장이에요. 조금은 부족했다 하는 부분이 어느 게 있을까요. 더 요약해드릴까요?
여기는 공통사항 25가지 준비해오셨어요. 개별사항 12가지 가지고 오셨는데, 야심 차게 했는데 안 됐다는 것이 뭐예요. 기획예산과장 안태용 글쎄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답변드리기가...... 답변하시기가 어렵죠? 제가 이야기를 할게요. 109쪽 보세요.
보시고 계시는가요. 이게 인구회복이에요, 회복? 인구회복에 지금 과장님께서 맡은 지가 얼마나 되었죠?
정읍시 인구회복문제를 총무과에서...... 서류상만 이렇지 실제는 잘 파악이 안 되겠네요. 그렇지만 유능하신 공직자 중에 한 분이시니까, 이것을 지금 많은 일을 하셨는데 동료 의원님도 바꿨으면 좋겠다 제안을 해주셨어요, 방금도.
그런데 좀 부족함 있다. 특히나 어느 시군에서라도 어느 대도시라도 귀촌을 할 때 정읍시에 이것을 좀 매력으로 제가 귀농 귀촌하는데 정읍시에 이런 제도 때문에 가야 되겠다하는 귀향을 결정짓는데 결정적인 일이 이중에 있나요? 예를 들어서 대학교를 갔는데 50%를 시군이 지원해준다든가, 타진했을 것 아닙니까?
귀농 귀촌이 1년에 한 300명 하신다면서요. 그런데 우리 시에 무엇의 매력을 보고 그게 파악이 안 되면 이게 좀 희미하죠. 여기에 9가지 가지고 나오셨는데, 하시는 일만.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서울, 부산, 대구에 대도시에서 정읍시 귀농 귀촌 할 때 딱 부러진 것은 없다. 그렇지만 오셔가지고 잘 살 수 있게끔 그런 노력을 해보고 있다 그런 말 아닌가요. 그러면 과장님이 총무과에서 업무를 받으셨는데, 정읍시의 미래발전을 위해서 발전은커녕 유지를 하기 위해서라도 인구정책이 중요한데, 현재 과장님이 쓰시는 인구정책에 대한 예산은 얼마를 쓰고 계시는가요.
계략적으로 이야기해주세요. 대략적으로 1억이다, 10억이다, 20억이다 이런 정도의....... 금액만 여쭤봤어요.
총무과든, 어느 과든 예산은 과장님 소관으로 예산은 나가니까, 인구와 관련해서 정읍시는 얼마를 쓰고 있나요, 지금. 대략적으로 인구늘리기와 관계에 대해서요. 인구가 자꾸 줄어요. 1년에 1개면 이상씩 줄어버려요.
인구와 관련해서 예산을 주어본적 있을 것 아닙니까? 인구와 관련해서. 인구시키기가 아니고 인구 늘리기.
즉, 정읍에 오시려면 정읍에 귀농 귀촌을 해야 되는데...... 오시는 것에서 출산정책은 있으신 분들이고. 있으신 분들이죠.
있으신 분들. 아무튼, 그것도 한번 쭉 빼서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여서 강조를 한 거예요.
우리 정읍시의 존폐가 달려 있는 거예요. 과장님 우리가 15만 있을 때가 언제죠? 15만 명 넘을 때가 언제죠?
대략적으로...... 그렇죠? 2000년도, 2001년도까지 15만이었어요, 15만.
그런데 지금은 114,259명이네요, 현재. 지금 매년 2천 명 이상씩 밖으로 나가고 있어요. 어떤 시는 매년 2천 명에서 2만 명씩 들어오고 있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안 세우면 정읍시가 없어지잖아요. 본 위원이 늘 강조하지만 정읍시가 없어져버려요. 시가 없어져버려요. 1년에 2만 명씩 10년이면 얼마입니까? 2천 명씩, 2만 명이잖아요.
그러면 10만 이하로 내려가 버립니다. 어떤 좋은 정책도 인구 늘리기보다 나은 정책은 없다고 봐요, 이게. 그런데 거기에서 정읍시의 미래를 기획하시는 과장님이 한 15억 정도 쓰는가요,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이 말씀입니다.
중요한 업무는 8천1백90억이라고 딱 이야기가 나오지만, 인구 쪽, 인구 늘리기 쪽에는 신경을 더 써야 되는데, 안 쓴다는 뜻. 여기에 공감을 해주십니까? 여기 감사장에서 지적받은 것을 내년 예산 때 인구 늘리기에 더 하시라는 간접적인 반증이기도 해요.
그러시잖아요. 총무과님이 그 자리에서 2천만 원이라고 하셨어요, 그쪽 부서에서 2천만 원. 남녀 식사하고 커피마시는 비용.
본 위원이 마감 발언을 할게요, 그쪽 부분에서. 109쪽 아래에서 보면 부부관계 개선도 나오네요. 보육 가족지원 시책추진.
보고 계시는가요. 생활로. 이런 데에 부부관계가 나오는 것 아니에요.
부부관계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자,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과장님께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쪽으로 좋은 자료를 많이 갖다 드려야 되잖아요. 예산과 관련해서 할게요.
제가 받은 시간이 딱 반절 남았어요. 이제 10분 남았습니다. 존경하신 위원장님 혹시 시간이 넘는다거나 다른 분들 보충질의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시는 과장님! 우리 예산이 지금 올해 1회, 2회 추가 경정까지 얼마죠? 8천1백90억.
여러 가지 경로로 해서 예산을 취득해오시겠지만, 법적 사항은 법적 사항대로 또 노력 여하에 따라서 또 정읍시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서 응모사업에 응한다거나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정읍시에서 예산과 관련해서 과장님이 지금 주무과장님 맞으시잖아요. 그렇다면 응모 같은 것은 행정공무원들의 아시는 분 범위 내에서 많은 분은 예산을 따러 다시는 것이고. 또한, 목적 사업으로서 우리 다른 시와의 다른 어떤 큰 사업을 하나 하려면 도의원님이나 국회의원님을 활용하기도 하죠?
거기에 우리 정읍시에 직원들이 좀 쓸 수 있는 예산도 좀 있고, 그런데 결론은 현재 1조, 2조를 위해서 정읍시가 달려가야 되는데, 우리 정읍 출신의 국회의원들한테 맡겨놓은 이런, 이런 것. 진행 중이면 도와 달라고 하던가, 진행은 못하지만 장차관한테 좀 해달라고 하던가 하는 예산이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1조를 나눠보면 개수는 몇 개나 되죠.
대략적으로...... 10개? 그러면 얼른 평균 1천억 사업. 1천억 사업을 정읍에서 태어났던가, 정읍에 연고가 있는 의원님들한테 부탁된 상태입니까?
적어도 1천억 대가 10개 정도 되는데 5백억이 두 개라면 2천억도 있다는 거예요. 주로 국회의원님들 활용을 어떻게 누구, 누구를 하고 계시나요. 무엇을 본위원은 여쭤보냐면요.
과장님 고생도 하시는데요. 두 가지 논조가 있어요. 우리 공직자님도 고생들 하시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또 시민들도 알아서 그분들과 공직자와 더 가까운 관계가 있어요.
처남, 매부도 있고 친 남편, 친 아내도 있고 그런데 이게 정보가 필요한 것인가, 인제 이것이 있어야죠. 다른 지역과에 좀 숨길 일은 숨겨야 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오픈을 해서 누가 정읍에 국회의원. 정읍 출신 아들, 딸, 며느리가 아홉 명이나 되는데, 그 아홉 명 중에 누가 좀 노력을 해주는가?
누가 과장님 말씀을 잘 들어주고 시민 말씀을 잘 들어주는가 알아야 만이 그분들한테 좋은 말씀도 해주고 하나가 되어서 예산정국에서 이기지 않느냐, 이 생각이에요. 너무 어려운 이야기인가요. 저뿐만 아니라 다 알려 주세요.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이 국회 배지를 달고 대한민국 일을 한다면 정읍에 꼭 필요한 양을 주시려고 노력을 하실 것 아닙니까? 저는 이것을 확대하자는 이야기고.
마지막입니다. 우리가 이렇고 저런 일을 쓰는데 약 1년에 1천2백만 원 쓴다고 봅시다. 본 위원은 부족하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직원들이.
모르겠어요. 여기에서 출장비에 서울까지 가는 KTX 요금이 몇 %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동수단이 몇 %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1조에 예산을 향후에 따오려면 수십 번, 수백 번 다녀야 되는 것이고.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수해 전부터 정읍의 예산을 따려면 서울 쪽에 사무실 하나라도 해놓고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는 것보다는 직접 서류를 우리 과장님이 만들어주면 출력해서 직접 찾아다니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 정읍시가 한두 개 있다면 괜찮은데, 226개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취지로 볼 때는 7명으로 1천2백5십만 원으로 짜여 진 것은 너무나 적다.
감사장이지만 우리 과장님이 좀 넓혀서 상주는 못할망정 매주 몇 명씩 다녀가지고 10가지가 넘고 1조가 넘는 그 예산에 노력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검토만 하지 말고 의원님들이 그러신다고 좀 예산을 세워보세요. 여기가 있으면 고비용을 들여서 방송까지 나오고 다 하는데, 그것을 좀 세워가지고 의회에서 죽이지 않고 살린다면 좀 실행을 해서 더 예산 확보하자는데 다른 문제없죠?
공통사항 25가지를 우리가 의뢰했고, 의원님들 개별사항으로 7가지 의뢰했습니다. 혹시 이 자리를 비롯해서 과장님이하 전체직원님들이 하시는 일중에 기획적으로 해가지고 성과를 낸 게 있습니까? 특별한 정읍시만이 가지고 있는 효과와 효율을 위해서 노력한다든가, 집행되는 것은 없고요.
상급기관 공통사항입니다. 3번 5쪽인데요. 상급기관 감사 지적사항 확실히 없어요.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11쪽 한 번 봐주세요. 여기는 15만 인구 회복 추진 상황에 대해서 써놓았어요.
어떤 귀 과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가요. 또 한 가지는 감사 쪽에서나 이야기를 해야 될 상황으로 여겨져요. 해당부서에서 하는 일인데, 일을 테면.
모, 모 행사에 시가 지원해 주고 누가 봐도 시가 지원해주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형평성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한쪽에는 너무 부잣집 행사고 한쪽에는 너무나 가난한 집 행사야.
지원금을 가지고 TV든, 냉장고든 이런 것을 경품을 잔뜩 내놓는다 이 말이에요. 한쪽은 없어요, 아애. 이런 거에 대해서는 과장님 이하 직원님들이 좀 호출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보십니까?
없다고 보십니까? 우리 시의 행사 중에. 그렇죠.
그 과에서는 못 하는 것이죠. 감사과에서 너무 과하다, 이건 밸런스를 맞춰줘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또 한 가지 끝으로 정읍시 행정 성과평가 보고서 이것 생산하시죠.
과장님이 이것. 용역이라고 치고 최종보고서를 봤을 것 아니에요. 봤는데, 지금 감사과에서 하는데 33개과 중에 감사과가 제일 미진해요.
이행과제 달성과제. 과가 33개과가 있고 이행과제 달성도가 있는데...... 시민들한테 신뢰성 부족을 저는 이야기하는 거예요, 감사 시간에. 20평균에 19곳에 100점을 맞았어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 목표는 최소한도로 우리가 월드컵에 나가면 4강, 2강, 우승 이런 목표를 정해놓고 해야 되는데, 10위 했으면 9위를 목표로 한다 이 말이에요. 방금 전에도 기획예산과장님이 정읍시 집행률 목표가 84%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83점 몇 % 가 나간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목표가 90%라도 되어야지. 집행률 겨우 작년도보다 1%나 올려놓고 그것을 완성한다고 하고 있다 이 말이죠. 이것은 누구도 못해요.
과장님이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신뢰성이 팍팍 떨어져요. 면단위 수행이 100%입니다, 100%.
우리 많이 살아봤지만 100%라는 것은 평양 쪽에서 유신 때 필요한 거잖아요. 거의 100%에요. 과연 이것을 수년째 4천만 원 들여서 행정안전부에서 하라고 한다고 해야 되는 일인가?
아무리 한 번 분석해보십시오. 모두가 100%에요. 첨단과학 산업과 평가결과 뭘 100%에요.
읍면동 올 100%. 모두가 100% 아닌 게 거의 없어요. 이게 하라고 한다고 해서해야 될 일인가, 지방자치제에서.
이것을 과장님! 안 한다든가, 안 하더라도 2~3년 안 해보고 또 한다든가, 이런 방법은 없습니까? 아무리 국가에서 주는 세금으로 산다고 하지만 이렇게도 무책임하게 책을 발간하고 하면 누가 보겠습니까?
신뢰성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의원님 계시니까, 이 안에 예결위원 네 분 계시는데, 과장님은 이것 세워달라고 하고 의회에서는 깎는 형식을 비롯하면 행정안전부 지적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행정안전부가 의원들을 야단칠 수 있을까요. 난이도가 있어야 되는데, 난이도가 없어요. 무슨 과, 무슨 과 전부 올 100이에요.
본위원이 양심 적을 봐서 귀 과도 100점이라고 하면 야단을 더 치겠는데, 귀 과도 29등으로 해졌어요. 33개 과중에. 그나마 오늘 이 시간에 분위기를 지켜준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런 것은 쉬었다 가자는 의미로 이렇게 읍면동에 100%로로 나와 있는 것. 100%를 잡을 때 낮게 잡아졌던가, 그런데 과장님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100% 수치를 우리 목표치를 너무 낮게 잡았던가, 아니면 개괄성이 떨어진다거나 난이도가 떨어진다거나 뭔가 잘못된 거예요.
그런 게 사실이라면 우리 인간이야 8시간 정도 일하고 수당 받고 한 12시간 정도 일하면 되지. 더 이상 못하잖아요. 너무나 많은 것을.
이것 해놓고 더 하라고 하면 미안할 정도로 100% 했는데 뭘 더 하라고 하겠습니까? 월드컵 나오면서 1등을 했는데, 야간에 훈련하고 나간다는 자체가 또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안 했으면 좋겠고.
안 하는 것은 우리 의회에서 예산 좀 깎아도 좋겠다가 본 위원의 취지입니다. 답변은 못하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그것은 해결 했으니까요. 우리 인구가 잘못되고 있다면 감사과에서 이야기를 해주셔야죠. 우리 인구가 틀려?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인구는 몇 분이나 되십니까? 우리 정읍시에.
그렇다면 오늘 이 시간 나온 게 방금 나온 거예요. 100세 이상이 22명으로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여기에서 22명이면 엊그제 돌아가신 사람을 뺀다거나 신고 안 된 사람 20명이나 19명 정도 되어야 되잖아요. 114,000명의 신뢰가 확 깨지는 게 바로 이런 것이거든요. 100세 이상 22명 될까요.
그러면 과별로 하면 감사과장이 필요가 없어요. 감사실이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것을 이야기했어요.
이렇게 하지 말라, 정확히 좀 해 달라, 올봄에 딱 10명이었는데, 올봄에 딱 10명이 살아계셨어요. 10명에서 100% 인구가 늘어나 버려요, 인구가. 신뢰적인 측면을 밸런스를 잡아줄 것이 감사과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외에도 기타 하나를 더 뺀다면 우리시에 10년 내내, 20년 내내, 30년 없는 분들만 1,000명 이상씩 잡혀 있어요. 1,000명 이상씩. 그런데 거기에서 못 빼는가 봐요.
정읍시 행불자가 1,000명 넘습니다. 다 살아 있어요. 현원에 다 잡혀 있어요.
저는 깊어지면 더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런 것이라도 100세 이상이 현재 없으면 안 계시는 것 아니냐, 이 말이죠. 그래서 이것을 줄여줘야 정말 열 분이 계시는가, 100세 이상 10명이 있으시면 신뢰가 가는데, 114,259명이 현재인데, 이분의 신뢰성을 정읍시가 확보하려면 그런 것 틈을 줄여주던가, 없애줘야 되는데, 좀 해주시라고 이 말이에요. 일이 너무 어려운가요.
이것도 과에 맡겨야 되는가요. 본 위원이 정병선 위원님 발언에 보충 발언부터 하겠습니다. 인구문제는 과장님께서 책임지실지 알았더니 기획예산과로 일을 보내버렸어요.
중앙부처에서 구분이 되나요. 동료 위원님 배정자 위원님이나 정병선 위원님이나 이도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구가 핵심인 것 같아요.
매년 1개 면씩 어디로 가십니다. 우리 15개 면인데요. 15년 후면 면이 없어져요.
그러면 몇 명 남습니까? 적어도 2001년 15만 1천 명에서 지금 11만 4천 명까지 내려왔어요.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무언가 잘해도 그 집이 아무리 잘살아도 자손이.
손이 끊기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기획은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사실 책임 있고 일 잘하시는 우리 총무과장님이 인구 늘리기를 어떻게 해야 되는데, 예산 좀 많이 세우시던데 다 주어버리고. 앞으로 어떻게 좋은 대책이 있습니까?
이런 제안을 해볼게요. 세 가지 해볼게요. 공직자님들 또 우리 정읍에 사자 붙으시고 잘 나가시고 경영을 잘하시고 돈을 버시는 분들.
우리 지역에서 사시는 분을 먼저 혜택을 줘야 됩니다. 본 위원이 여러 차례 말씀드렸어요. 정읍소식 21에 정읍에서 사시는 분 중에 정읍에서 사업 잘하시는 분을 좀 소개해야 돼요.
뭐, 서울이나 광주에서 산다고 소개할 수는 없잖아요. 그것은 치매 등등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사시면서 성실히 공직생활하고 성실히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을 자꾸 신문에 내줘서 PR, 광고를 해줘야 만이 정읍에 주소를 두고 정읍에 사실 것 같다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에 동의해주십니까? 합시다.
다음 달부터. 다음 달부터 하시자 이 말이에요. 그리고 인구 예산 늘리기에 20억도 되고, 40억도 된다고 전 시간에 나왔는데 정읍에 살면 20년.
태어나서 정읍에서 대학 들어 갈 시점이 되면 정읍시에서 등록금 정도는 내주고 4년 동안 학비를 내준들 4년을 내줘도 4천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20년 동안 있으면 8천이나 지금 돈으로 1억을 정읍에다 가져다 놓고 4천을 쓰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부수효과가 너무 크죠?
그것은 계산적이고 예산적인 측면이지만 그 아이가 소비를 하고 정읍에서 커나가는 게 무지무지 큰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라도. 이미 부안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지만 반값.
학비제 이미 지금 했잖아요. 이게 지금 부안으로 휩쓸리는 이유 하나입니다. 저는 두 번 째 이야기를 하고 싶고, 세 번째 라면 정읍에서 초중고 원어민 교수를 충분히 넣어주면 정읍에서 12년을 학교 다니면 생활영어는 할 수 있어서 대학 졸업하고 원어민 배우러 미국이나 호주는 가지 않는다라고 소문만 난다고 그래도 정읍에서 아이 낳고 정읍에 주소도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말씀을 드렸고요.
자료, 개별자료 26쪽인데요. 유사 방사한 이야기입니다. 문제인 정부 들어서 공직자들 늘려주는데 한계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정읍시에서는 유기직를 뽑는데 신경을 쓰지 말고 무기직을 뽑는데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선임 선출에 원칙에 따라서 유기직도 먼저 오신 분이 큰 하자가 없으면 무기직으로 먼저 전환이 되어야 되는데, 그러한 사소한 것 가지고 많은 이야기가 돕니다. 내가 먼저 왔는데 5년 후배가, 10년 후배가 먼저 무기직을 달고 나간다 이 말이에요.
자격증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그래서 정읍시가 정규직으로써 전환도 있지만, 현재 불안전 구조의 유기직을 무기직으로만 만드는 계획도 우리 대한민국에서 먼저 한다고 해도 많은 성과가 될 것 같아요. 이것도 국가가 지시하니까 한 번 해봅시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는 동료 의원님들이 전 시간에 직전에 시민의 날 행사 같은 것 있잖아요. 시민이 굉장히 중요시 여겨야 하고 그날 시장님의 메시지는 굉징히 중요한 값을 지니고 있는데 많이 오지를 않아요. 또한 그와 유사 방사한 행사인데, 제가 1,539명을 인구분대로 나눠봤어요.
그랬더니 75명이더라고요. 즉, 공직자 한 명이 시민 75명한테 문자를 보내면 그날 행사 정보는 다 가는 거예요. 10번씩 8번 누르면 되는 거예요, 카톡에.
그것 무료입니다. 총무과장님이 좀 좋은 자리에 계실 때 내일 행사 쓸 만한 행사 있으면 직원들 10분씩 먼저 퇴근도 시켜주시고 꼭 10분을 먼저 퇴근을 시켜줘야 돼요. 그래야 일할 업무가 남아. 10번 카톡 누르고 빨리 가야 되니까, 6시에 퇴근하고 5시50분에 하고.
시민의 날도 좀 알리고 그런 제안 어떻게 받아 들릴 수 있는 제안인가요. 그것도 한 번 검토해보시고. 또 한 가지는 그날도 서운한 것이 시립국악단 어쩌고 하면서 인건비 20억 쓰는데, 난타부터 나오니까, 다 구기더라고요.
난타부터. 난타가 일본 문화입니다. 난타를 즐기지 말라는 게 아니라 우리 몇 십억을 하는데 시민의 날 나와서 수준 높은 행사 좀 했으면 좋았는데,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배석을 하시더군요. 과장님 제일 많이 하셨을 거예요. 초도순시라는 이름으로 시장님이 가셔서 시장님과의 대화 이게 건의사항도 있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 기간에 두 개 정도 이렇게 해서 해나가고 있는데 이것을 좀 없애 달라 이 말이죠. 거기에 내놓을 만한 것은 이미 지역 의원님들 동장님, 면장님 또 지도자들이 다 아는 사업만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그래서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것이 탁 나왔을 때 그 효과와 효율이 극대화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너무나 예비 공개를 하고 하니까 다 아는 사업. 그런데 거기에서 발언권을 주면 새로운 분들한테 진짜 신선하게 한 번 해보자, 이런 취지거든요. 지금 이 방법도 균형성은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예를 들어서 3천만 원짜리 두 개면 전부 23개 읍면동에 6천정도 나간다. 이런 개념이 있는데 또 새로운 일들은 불특정 다수가 정말 필요하니 나올 수가 있거든요.
두 가지 할 수 있잖아요. 새로운 일. 우리 관계자들이 모르는 일도 찾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끝으로 58쪽 한 번 열어 주시겠습니까?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 지금 신태인에 하고 있나요? 그러면 면단위는 하는 곳이 있나요.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그러니까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법률에 보면 우리 정읍시 의회가 열리니까 시장은 이 건물을 지어줬어요. 그렇잖아요.
어디든 구성이 되면 시장은 대관을 해주든 건물을 지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월세든, 전세든 신건물을 지어줘야 되는 게 대한민국의 법이에요. 영원 같은 데는 구성된 지가 오래되는데 안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이유가 있는가? 예산상의 이유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 법적인 사항이 있으니까 법적인 사항 외에도 우리 정읍시는 많이 하고 있는데 법적인 사항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신태인도 구성이 다 되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영원 같은 데는 하고 있습니다, 지금. 횟수가 좀 그래서 그렇지.
그것 한 가지하고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력단련실이나 헬스장에 8개 읍면동이 거의 다 있어요. 상교동 빼고는.
그래서 지금 시내 헬스장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영업권에 지장을 많이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시에서는 고급화가 너무 되었어요. 감히 말씀드리지만 고급화가 너무 되었어요.
헬스장 있는 곳보다 더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값은 헬스장의 10분의 1수준. 거기에 대해서 남다른 생각 있으시면 과장님 한 말씀 해주십시오. 헬스 같은 것은 너무 발전시키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몇 가지가 단일화가 되어야 되고 전문인 자격이 되어 가면 민간인 수용을 해야 되고 기초체력이 되어야지 너무나 방대해지면 안 된다는 말씀 하나하고. 다양성 측면에서 귀 과에서는 실시하고 있는 동 쪽에 기타를 잘 치시는 분, 노래를 잘 부르시는 분, 무언극을 잘 하시는 분, 장기 있으신 분이 꽤 많습니다. 그분들과 잘 참조를 해서 뭐, 최고 값싸게 또 가능하다면 밖에서 그런 학원이 없는 쪽을 해야지.
제일 바람직한 것이죠. 우리 시에 재산 다 빌려주고 운영비도 주는 샘인데, 시민들이 하는 상업과 무관하지만 배우면 좋은 것. 붓글씨를 배운다거나 있을 거예요.
찾았는데 그 동네에 그런 학원이 하나도 없어. 얼마나 좋습니까? 이렇게 하고 또 특별한 악기를 다루시는 분이 정말 후배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은데 딱 마침 잘 되었네.
그러면 1~2년, 3~4년 정도 수고해 주시고 거기에 예우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