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이익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수고 많습니다. 조금 전에 김승범 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먼저 노인상담사 양성사업을 했어요. 16년도 10월부터 12월까지 했네요.

노인을 상담사 양성을 했으면 그 역할을 그분들이 하고 있습니까? 혹시 과장님 노인상담사가 있다는 이런 홍보한 적 있어요. 자꾸 미루지 말고 우리 시에서 할 일은 해줘야 하죠.

그리고 또 그분들한테 보수를 주어야 될 것 같다면 보수를 줄 수 있도록 복지여성과와 협의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업단에서 했으면 그쪽에서 처음에 교육한 뭐라고 할까?

취지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갈 수 있도록 해야지. 누가 생각해도 현재 노인상담사가 필요합니다.

그러죠. 필요해요. 독거노인이 많은 상태 내에서 참 필요해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그런 교육을 받고 또 꾸준하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산학협력 단에서 농촌재능 나눔 지원 사업을 2016년도에 하고 2017년도에도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관한 평가를 과장님한테 듣고 싶어서요. 그러면 재능 나눔하고 농촌현장포럼 육성사업하고 또 뭡니까? 여기도 전북대학교에서 산학협력 단에서 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소성 꽃 두레 권역단위 사업, 고부 황토현 권역단위 사업, 대흥 권역단위 사업, 권역단위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배경권도 포함이 되겠지만, 소성 꽃 두레는 쌀 저장시설을 만들었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중요한 이야기이에요.

이분들이. 어떤 저장시설이라는 것은 팔로가 없을 때 저장한다거나 어떤 또 품질이 작물이 상할 위험이 있어서 저장을 한다거나 그러는데 구태여 쌀 저장시설 다른 것도 아니고 쌀 저장시설 했다는 것이 저는 좀 의문스러워서 하는 이야기예요. 친환경 관계는 정우면도 있고 몇 군데 있어요.

거기만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특히 여기가 큰 규모도 아닌데 60명이면. 얼마 저장도 못할 텐데, 그냥 건물을 짓기 위한 수단으로 방법밖에 안 보인다, 돈을 쓰기 위한 수단으로밖에 안 보인다, 그래서 하는 이야기고요.

복분자, 약과 다른 베리, 시래기 가공 이런 것은 참 잘했다고 봐져요, 이런 경우는. 그런데 그중에서 쌀 저장시설 관계는 좀 부적합하게 보인다, 이런 말씀하나 드리고 싶고요. 다음에 고부 황토현 권역단위 체험센터가 있고 대흥 권역단위 직물 체험장이 있는데, 여기 운영비를 어디에서 충당해서 합니까?

저는 돈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운영비? 이것을 우리 시에서 돈을 줄 것인지.

아니면 이분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배경권을 보니까 엄청 어려워해요.

야구장에서 수입 기껏 나와 봤자, 얼마 안 되는데 지금 직원을 채용을 못 해요.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고생을 해요.

그래서 여기도 똑같은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이 운영비 관계를 생각을 한 번 해봐야 합니다. 조사를 해서 이 관계를 생각하고. 아니면 그분들이 자율적으로 어떠한 수익을 올려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제가 그 수익금을 봤어도 거기 어떤 직원 채용. 예를 들어서 하는 이야기예요. 그럼 뭐 남는 게 없을 것 같아요, 아애.

그래서 하는 이야기예요. 사무장 관계 이번 체험장 되었으니까 사무장 할 수가 있죠? 그런데 그것도 자신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전에도 우리 시 직원 분들하고 협의하는 것 제가 봤는데 고생하시는 것 알아요. 아는데 그런 방법도 고심을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이도형 위원께서 말씀하신 공기관 대행사업 관계 너무 자꾸 그쪽에 의지하지 말아요.

농어촌공사 그쪽에 지금 이평 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그쪽으로 주었지. 옹동도 주었지. 지금 이번에 된 곳이 북면, 신태인 몇 군데 또 되었어.

그러죠. 자꾸 그렇게 하다 보면 안 돼요. 그분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몰라?

내가 볼 때는 못해? 내가 평가를 한다면. 지금 전에 우리 현장조사에서도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수정할 줄을 몰라요.

저번 현장 사업장 가고 난 뒤에 우리 지역공동체육성과에서는 예산을 세웠더라고요. 그런데 그쪽은 그런 생각도 안 해요. 조그마한 수도관 파열된 것마저도 수리할 생각을 안 해요.

그리고 제가 그때 나무식재 관계도 이야기했었죠? 그것도 안 해요. 그렇게 조그마한 것마저도 안 하는데, 그런 데를 자꾸 믿고 해준다는 것은 잘 못된 것이다, 우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

너무 자꾸 그쪽만 생각하지 말고 한 번 어디 다른 업체하고 비교를 시켜 봐요. 우리가 직영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까, 비교해서 그분들도 발등에 불 떨어진 것을 알아야 하지.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자기들 그것이 그냥 해줍니까?

총 7% 가져가죠? 7% 작은 돈 아니에요. 이 자리에서 그분들한테 말을 들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식으로 그분들한테 이야기하고 싶고 우리 공동체육성과 제가 부탁을 하고 싶은 거예요.

이상입니다. 35쪽을 보면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한 것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운영 횟수가 2016년도에 2회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17년도에는 몇 건을 했습니까?

향토문화유산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리 하호권도 근대문화유산 지정될 만한 게 있었는데, 우리 시에서 관심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제는 아애 손볼 수도 없는 상태로 되어 있는 우체국자리도 있고 그러죠. 또 그 외에 양조장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 여기는 아애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 시에서 시 자체 지정도 안 하고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마침 이것을 보면 조례를 봤더니 우리 향토문화유산 조례를 봤더니 이 조례가 또 문제점이 있어요. 조례 자체가.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이 조례만 가지고는 이 분들이 심의위원들이 선정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어요, 이 조례만 가지고는. 역사적 가치라는 것은 50년만 넘어도 역사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해서 지난 4대 때는 50년 이상 된 건물들을 우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이렇게 지정을 하려고 찾으려 다녔어요.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게 아애 없어요, 지금은.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이 조례 관계에서 우리가 뭔가 확실히 짚어줘야 할 것 같아요. 몇 년 이상 되었다거나 또 어떤 지정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건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찾아서 하나하나를 우리가 먼저 준비를 해놓아야 도 지정 유산이 되건, 국가 유산이 되건 그러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조례에 관에서 검토를 한 번 해봤으면 좋겠고요. 여기에 덧붙어서 하나 더 하다 보니까. 지금 향토문화유산 관리자를 두었죠?

그러면 관리자를 지정해서 어떤 분은 관리를 해줄 것 아니에요. 그것도 문제더라고요. 아산시의회에서는 관리자 지정 운영조례를 만들어서 지급을 해주고 있어요.

그래야 그분들도 의무감을 갖고 관리를 하죠? 그렇잫아요. 그래서 그런 관계도 우리가 혹시 찾아봐서 있으면 좋고, 없으면 지금이라도 만들어서 관리자를 지정해서 그분들한테 조금씩이라도 책임감을 갖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나 더 제가 여기 문화예술과에서 올라온 자료를 보니까 잘 모르겠어요. 책을 가져왔는데 동학농민혁명소재 영화시나리오 공모한 것. 여기에 문제점하고 대책이 올라와 있는 게 있어요.

여기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현재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동학에 관한 영화제작은 물 건너 간 간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형근 그리고 중간에 문제점이 하나 나온 게 뭐냐면 지역에 계신 분들이 전봉준 영화문화 사업단이라는 것을 구성해서 나름대로 그쪽에서 시나리오를 완성해가지고 모 유명 영화 배급사하고 서로 이야기가 되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분들하고 저희하고 영화 추진하는 문제가 우연히 같이 상충이 되다 보니까 처음에는 그쪽에서 많이 오해를 했습니다. 시에서 자기네들 하는 일을 방해한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많이 해소된 상태인데, 지금 영화는 그쪽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희는 영화감독을 유치를 해서 그게 비단 단시일 내에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3~4년 장기로 보고 유치를 통한 동학 영화를 간접 지원하는 쪽으로 이렇게 가려고 서로 방향을 잡고 있는 거죠.

이익규 위원 그래요. 그 누구보다도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에 관해서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찌 보면 우리 정읍에 하면 동학이니까, 여기에 관해서 더 깊게 간단하게 생각해서 갈 일도 아니고 문제점 이런 것을 보고했을 때 아, 이런 어려움이 있구나!

하면서 알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