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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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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우리 읍면동에 주민자치센터나 면사무소가 행정복지센터로 전체로 바뀝니까? 신태인하고 지금 몇 군데죠?

행정복지센터로 운영하고 있는 데가.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다시금 또 이 업무가 읍면사무소로 다시...... 다문화 관계인데요.

원불교 옆에 다문화가 거기에 있죠? 생각 외로 장소가 좁아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계획을 갖고 있는지?

어디 장소를 크게 이전해서 새로 신축을 한다거나 이런 계획은 없습니까? 그런데 실무진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에는 아주 비좁다고 해요. 지금 증가 추세죠?

다문화가정이 600 몇 세대인가요. 과장님이 느낄 때는 비좁은 감을 느끼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실무진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장소가 비좁은 것으로 이야기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과장님이 봐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어차피 그 자리에서 하는 것은 사실 비좁아요, 저도 느꼈고요. 올해 전에도 업무 보고 받을 때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합니다. 그러면 여기 자료를 보면 현재 경로당 없는 마을은 스물몇 개만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럼 노인정이 없는 마을에 그분들이 불편하니까 어느 다른 옆 마을에 회원으로 등록을 안 했어요. 불편하니까. 그러면 그분들한테 간식비라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그건 불공평하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래요. 그것은 불공평하다, 꼭 우리 의회에서 조례를 만들고 하는 것보다도 만약에 필요하다면 우리가 조례라도 만들어야죠. 그렇잖아요.

공평하게 간식비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지. 어느 분은 지원을 받고 어느 분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것이 있으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거기에 관해서 노력을 좀 해주시고요.

그러면 4,000기 잡고 현재까지 개인 단이 1,235단이 들어갔고, 그러죠? 부부 단이 444개, 무연고 단이 1,083. 무연고가 이렇게 많은가요.

공동묘지 그 작업할 때 그래서. 그러면 사실적으로 무연고 단이 많이 부족하겠네요. 거기서 4개씩 나눴습니까?

칸 하나씩 4개로 나눠서...... 그랬으면 다행인데요. 사실 처음 계획은 십자로 갈라서 생각을 했었는데, 많이 안치가 되었네요.

그럼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불과 몇 년 되었죠? 제가 생각하기에 2단계 사업보다는 봉안당 먼저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2단계해도 늦지 않다, 그런 생각이 들고 그러네요. 고생들 많으십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