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우천규 위원님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우리 의회에서 공통질문 25가지 개별질문 8가지를 드렸는데요. 공통사항 중에 2016년도 전년도 지적처리 결과나 주요사업 행정절차 이행내역 그리고 행정심판 현황과 집단 진정민원 접수 및 처리내역을 봤더니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소송 3건 16쪽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하도 있고 기각도 있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당 보조금 환수를 받았다? 잘 알았고요.
개별사항 31쪽으로 갑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관리 현황과 저소득층 급여지급 현황을 봤더니 많이 줄었네요, 1년 사이에. 줄은 이유가 뭡니까?
본 위원은 1년에 993명 정도가 자연감소가 되는 정읍시에서 1년에 딱 자연감소만큼 줄어버렸어요. 그러면 100%가 줄었습니다. 정읍시 전체 인구가 1,000명 줄었는데,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이 1,000명이라면 제가 실무자는 아니어서 장담은 못하지만, 다른 지역보다 까다롭다거나 무슨 이런 곡절이 있을 수 있고 특히, 전라북도가 제일 까다롭게 한다는 방송을 많이 탔어요, 신문에도 탔고요.
우리는 꼼꼼히 찾아서 시민들에게 대상자 선정할 때 충분한 배려를 하려고 이것을 지적해보는 거예요. 고생하시지만 이쪽에 해당되었다 제외되고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어려우신 분들이 아닙니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993명?
마지막 41쪽입니다. 일명 박준승 선생 기념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련된 사업계획이 나왔어요. 지금 한 2년 반이 넘었는데, 3년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서류상 변화가 있습니다. 정읍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사업 추진현황이에요. 모든 것 똑같고 제목만 바꿨어요.
그런데 금후계획 위에 보면 당초 계획대로 박준승 선생 기념관 건립 방향으로 재결정했다, 금년도 9월 18일에. 이렇게 변화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읍독립운동기념관과 박준승 선생 기념관 사이에 변화 물상 할 때의 정읍시 시민의 어떤 반목. 저는 반목의 동기는 잘 모르겠어요. 왜 반목을 해서 그렇게 힘들게 했는지 여기에서 본 위원은 꼭 이것의 용역과 관계없이 정읍시가 책임지고 해야 할 일이 용역에 의무지에 원 투 쓰리가 없다는 거예요.
즉, 용역의 범위가 없어요, 용역 나갈 때. 그러니까 지구상에 있는 곤충을 전부 조사하거라 그러면 몇 십억, 몇 백억짜리가 되잖아요. 그런데 정읍에 있는 트랙터가 몇 대인가 조사를 해보라고 할 때에는 뭔 돈백만 원이면 된다, 이 말이에요.
요역비가. 그래서 의무 제시가 정해져야 용역비가 나오는데, 산출이 되는 것인데, 두루뭉술하게 해 논다 이 말이에요. 집을 짓는데 30평인가, 60평인가, 90평은 안 써져 있어요.
이게 이과만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전체가 다 그래요. 그래서 하고 나면 말이 생기는 것이고, 이런 박준승 선생 기념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이 있는데 최종 용역보고서에서는 정읍 독립운동기념관으로 가버린다는 말이에요.
방향성을. 그리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정말 잘 가셨고요, 박준승 선생이 대단하신 분이에요. 너무너무 대단하고요.
자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박준승 선생처럼 자료가 많으신 분 한 분도 안 계십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 그 핏줄도 살아계시는 분이 박준승 선생이십니다.
엄연한 핏줄 단 한 분뿐이에요, 33인 중에. 이 분이 대표발의도 했고, 천도교 수장으로 갔고, 호남의 인물로 갔고, 여러 가지를 봐도 엄청나신 분인데, 잠시나마 다르게 해석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또 정읍시에도 국가 예우에 관한 법에 따라서 1위예요, 이 분이. 2급이니까. 2급 이상 하나도 없고 두 분도 안 계시는데, 좀 굉장히 돌아온 2년 동안 돌아온 느낌이 있어서 늦게나마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여기에 계획대로 내년에 일에서 2019년 3월에는 준공식을 갖게 되는 것인가요. 현재 계획이 그렇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목차를 봤더니 우리가 늘 요구하는 25가지하고 개별현황 12가지가지고 나오셨어요. 이행절차 준비 중인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사업도 없다는 것으로 보이고요. 짓고, 건립하는 사업. 있나요.
공통사항 두 번째 보면 행정절차가 없어. 그러면 보이는 건축물이 없다는 거예요, 내년에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가지고 있는 자료가 다른가요.
무슨 건물 지을 것 있어요. 여기에 없었다는 거 나와 있어요. 없는데 있다는 거예요.
뭐예요? 없다고 대답하면 되는 것이지요. 사업이 없으니까 없겠지요.
내년 것은 뭐 있어요. 예산이 진행 중이면 주요사업 행정절차 이행내역이 있어야 하죠?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15만 인구 회복에 예산 얼마 쓰고 계세요, 귀 과에서는. 우리 정읍이 한 20억 넘던데......
여기 가지고 나왔어요. 22쪽에 가지고 나왔어요. 과장님 가지고 나와서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대략적으로, 개괄적으로. 정읍시의 절대 절명한 일을 돈 없이 해버려? 이 과가 지금 전지전능하신 과입니다.
쓸 것 쓰자, 이 말이죠. 아낄 것 아껴야지. 우리 시도 없어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나오잖아요.
각종 언론 보도에서. 가입 여성들 몇 분이나 되시지요. 임산부 몇 분이나 되세요. 650명이 안 되잖아요.
한 2천 명, 3천 명씩 되어야 인구가 늘어나는데, 예산집행 현황 되어 있는데, 건설부서가 아니라 현재 집행률이 얼마나 됩니까? 대략적으로. 봅시다요.
그건 잘 해주시고요. 개별사항이 12가지 사항인데 제가 3가지 가지고 나왔습니다. 장애인복지회관 뭐 하겠다는 사람 나왔어요.
말씀 많이 하시던데, 경로당 신축이 50쪽에 가지고 나왔는데, 정읍시의 비율이 없어요. 시가 1억을 주면 동네에서는 5천을 내라? 시가 7천을 주면. 2천을 내라?
그 기준 표준율을 놓고 지역에서 분담을 많이 하면 우선순위를 주는 쪽으로 해주세요. 이해 가시는가요. 동네에서 3천 하면 우리가 7천 만들어 주는데 4천이나 5천, 6천 다른 동네보다 배를 더 동네에서 각출해서 한다면 시가 우선순위를 주어도 되잖아요.
어떤 눌 이 있어야겠다. 왜냐면 각 지역마다 비율을 많이 따져가지고 의원님들을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어요. 시비 많이 쓰시는 분이 의원님 직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가 봐요.
그럼 공평성 있게 해주셔야지. 해줄 생각 없으세요. 있으세요.
아니, 만들어야 할 것 아니에요. 형평성 있게 정읍시에 잣대를 만들어놓고 동네가 마을이 준비한 돈이 많으면 우선순위 위해서 준다거나 그런 것 조정하면 되겠죠? 어려워요.
그러면 50쪽 한 번 펴보세요. 자, 7천2백 준비해 동네에서는 7백을 부담해요. 그런데 8천만 원이 들어가면 1천5백이 분담해.
천만 원 틀리는데 동네에서 8백만 원 더 준비해요, 형평성. 안 맞아요. 이것을 좀 바로잡아놓고 동네에서 분담을 더하겠다면 우선순위를 주었으면 좋겠다, 과장님 공감 못하셔요.
마을분담분을 어떻게...... 마을별로 분담 비율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둔다고 하면 또 다른 경쟁이. 정하란 말이에요, 정해?
정해야지.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냉온수기 에어컨, 싱크대, 보일러, 운동기구 딱 정해 갖고 연식까지 가격까지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것 크잖아요. 큰 것을 안 정해주면 좀 문제 될 수 있잖아요.
목소리 큰 사람이라든가 권력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좀 더 혜택 받으면 말썽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정하자 이 말이죠. 정하기 싫은가요. 어려운 거 있어요.
어려운 것 있으면 이 자리에 말씀해 보세요. 어려운 것도 아니고 표준안 만들자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다. 뭐라고 할 사람 있나요.
그리고 운영을 제법 잘해보겠다고 만든다는데는 여기 자료에 보면 어떻게 계산해봐도 안 맞아요. 지금 10군데 있는데 안 맞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12번째는 학교로 보면 정읍에 동서남북 다 있어요.
지금 동부 노인복지회관이 들어서면 동서남북 한 군데 빠져. 한 군데? 어떻게 나중에 계획이라도 있으셔요.
과장님 생애는 계획이 없으셔요. 중앙도 있고 동서남북 중에 남쪽만 없어? 이 형평성.
계획이라도 있어야죠? 5년이나 10년 후에라도 계획이 없다는 거예요. 과장님 재임 시에 계획을 넣어 주세요.
우천규 위원입니다. 공통사항 4쪽입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서 두 번째 세원발굴에는 남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나요.
고액체납자 같은 것 징수하는 것을 세원발굴이라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한 번 해볼게요. 지금 일반토지가 길이 뚫린다거나 아파트가 생긴다거나 공단이 생겨가지고 지가가 상승되면 시는 성실히 세원을 찾아서 납부를 받아야 하죠?
감사 자료 10쪽입니다. 행정심판 현황과 소송 한두 건씩 있네요. 설명 좀 해주세요.
행정심판하고 소송 현황하고요. 유사 방사한 것에 대해서 벌채에 대해서는 세금을 때릴 수는 없다는 이야기인가? 2016년 5월 9일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아니면 이후에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예요. 이후에 없어져 버렸는데 우리는 실행을 해버렸다는 것입니까? 개별사항 37쪽입니다. 37, 38, 39쪽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뭡니까? 일반회계 전기 예금이 금액이 쭉 써졌네요, 기관별로.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10월 31까지 1년분 365일 게 써져 있어요.
그런데 적어도 이자수입 현황을 보려면 이렇게 총액기준으로 1천1백80억, 12억 9천만 원, 8천만 원 보는 것보다는 우리는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이자율이잖아요. 그런데 가장 좋아하는 것이 빠졌네? 몇 %입니까 지금.
여기에 써져 있잖아요. 1천1백80억은 이자를 딱 맞아요. 수치도 안 틀려?
그러니까 이자 발생이 12억 8천3백5십2만 원이 딱 붙었어요. 앞자리고 제로로 떨어지니까, 딱 맞아. 그럼 몇 %예요.
자, 총 0.1, 0.2가 중요한 게 아니고 본 위원은 어디에 핵심을 두고 심냐면요. 적어도 일반회계 이자수입 현황 기간 동안 1천1백80억을 맡기고 12억 8천만 원을 이자수익을 건졌다는 것 아닙니까? 우리 자산이 증식이 되었어?
우리가 맡긴 금액에 대해서 1.08%, 1.1%가 안 돼요. 그런데 우리 상식이 1.08%냐고요. 예치는 다르게 해도 결과가 평균이 1.08%입니다.
여기에 써져 있어요. 이것이 우리 지금 현실이다, 이 말이에요. 이것을 계산해가지고 이도형 위원님 보충질의를 하고자 적시를 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자수입이 발생하는데 그것은 은행 측에서 정해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정하지 못해요. 그리고 딱 한 번 정하는 날이 있어요. 3년에 한 번.
자, 은행 이자를 고정으로 해놓았잖아요. 얼마 얼마, 얼마 미만 이것을 3년에 한 번 정하는데 지금 우리 정읍시는 단순 비교해서 A 금융과 B 금융 선정은 안 되었다고 하는데, 신문은 이미 선정되었다고 나왔어요, 시장 결재도 없이. 여기에서 얼마 정도 차이가 납니까?
이자수입에 대해서. 3년에 한 번 하는 일. 즉, 이자수입이 현금 선물 빼고.
토지 그런 것 다 빼고. 토지 2억 5천에 현금 20억 해서 뭐 9억 5천 정도 갭이 생긴다고 아까 말씀하셨어요. 그것 빼고.
그것은 과정이고 선물이고. 본 게임에서 이자수익이 분석해서 나왔을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은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융계 쪽에서는 정읍시에 단 한 푼이라도 적게 주는 것을 설명을 잘 들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분의 자산을 지키는 겁니다. 우리 정읍시에 많이 주면 그 조직의 자산이 정읍시에 많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심지어는 시중 은행 제1금융권에 특수부 과장 이상인 정년 하신 분을 시에서 영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누누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 같으면 이 돈이 있다면 1.08%에 맡기시겠습니까? 시민의 대표기관 정읍시의회나 적어도 그 자리에 계시는 과장님은 이런 것을 여기에 무엇, 무엇을 홍보도 한다고 되어 있어요.
작년 세무감사에 홍보도 하겠다고. 글쎄요. 이런 것들도 공론화해서 정말 어디로 가야 이익인가?
이런 것들도 따지고 판단은 위원들한테 맡기는 수밖에 없잖아요. 선택 전에 우리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고요. 전라북도 14개 시군 다 있지만, 그 지역별로 이자수익률이 다 달라요.
우리 정읍시는 높은 편에 속하지만 3년에 한 번은 평정을 해야 되고, 그 흥정의 결과가 저 본 위원이나 우리 과장님은 잘 아셔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야 좋은 협상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상용성 편리하다는 것 어느 은행이나 돈 인출 다 되고, 송금 다 돼요.
안 되는 게 있습니까. 그것은 본 위원은 두 번째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그래서 적어도 시민이 정읍시에 살림살이를 맡기고 이자수입을 생각할 때에는 눈으로 보이는 표면적인 효과, 작년보다 개선 효과, 작년에 최고 정읍시의 평균보다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옛날에는 예산이 얼마 안 되었으니까, 얼마 안 됐죠? 그런데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 시는 대체에 소홀하지 않느냐, 이 말은 무성하게 나온다, 이 말이에요. 그 이야기는 안 쓰는 것이 옳아요.
농협 쪽에 뭔 배당이 많다? 행안부 지침사항이 그러면 작년 것은 잘못되었다? 그런 논리에.
자, 잘못된 운동장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면 안 맞아요. 자기 점수가 30%나 되는데, 30% 이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은 이런 일들이 결정 나도 수긍하게끔 운동이 기울어졌더라도 사전에 기울어졌다고 알려주고 전후반을 바꾼다거나 최소화시킬 책임자로 있다, 이 말이에요.
그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 자리에서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 지금 잘잘못을 질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되었다면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되었다고 아는 것이 과장님 주변에 몇 분만 알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어떤 선정이라도 동네가 시끄럽다는 것에 대해서 다른 쪽은 홍보도 하는데 이렇게 귀한 것을 홍보도 안 하셨냐, 이 말이에요. 언제 했습니까?
혹시. 사이트라도 올렸다거나 카톡에라도 올려서 운동장 행안부가 이렇게 언밸런스다, 채울 수? 이것 60도다, 채울 수 있는 것은 30도?
자기 점수 30도뿐이 못 주니 어차피 30도는 기울어졌다, 모 신문에 이렇게 쓰셨더라고요, 그 내용을. 지침이 잘못되었다고 봤어요. 저한테도 왔더라고요.
그런데 우리의 주체 지금 시가 이끌고 있잖아요. 의회에서 이런 것 감사도 하지만, 그 과정 속에 알려줬더라면 이렇게 대설특보되는 일은 없었을 것인데 라는 생각이 있어요. 물론 절차상 잘못된 것은 향후 밝혀지겠지만, 현재로서는 그 말씀을 제가 과장님께 드리는 것이고, 뒤에 계시는 분들이 오래 계실 테니까, 함께 무슨 일을 결정 나면 따라 가주던가, 잘했다고는 못할망정 해야 되는데, 잘못했다고만 나오는 거예요.
기울어진 운동장을 잘 모르면. 기울어진 운동장을 더 알릴 필요가 있는데, 그것도 말씀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모 언론사가 했더라고요.
이해 가시는 가요. 과장님!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것은 살실 아닙니까?
본 위원은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이도형 위원님의 보충 질의인데 우리 대 정읍시는 1금융권, 2금융권 맡기는 것은 2일이든, 20일이든 이걸 따질 것 없이 옆 프로그램을 넣어주면 돈이 쭉 나와요. 큰 엑셀 해주는 거예요. 설정만 해주면.
어려운 것 아니에요. 아주 쉬운 거예요. 뒤에 있는 분들 다 아십니다, 그것을 해보면.
어느 쪽이 이익인가를 지금 제도와 법 속에서 은행법 속에서. 농협이 플러스가 되는가, 전북은행이 플러스가 되는가 지금 이 시간에도 모르고 있어요. 과장님이 비교가 불가능하다, 왜 불가능해요.
대입시키는 것이 왜 불가능해요, 대입만 시키면 되는데, 전북은행에서 한 달 놓아두는 것하고, 단순 비교를 시켜요, 그 프로그램에. 또한, 장기가 있다면 농협도 똑같이. 똑같이 이것을 합산해가지고 적용을 넣으면 똑같은 거예요.
이자율, 이자 요일 이것을 합산하면 엑셀이 그냥 읽어서 답은 정답이죠? 하나도 안 틀려요. 0.01%까지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주 간단한 것을 안 하면서 오해를 받고, 지금 이 자리에서도 어느 쪽이 이율이 높은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지금. 혹시 아십니까? 비교가 안 된다고 하시니까 모르잖아요.
방금까지 비교가 안 된다면서요. 1 금융, 2 금융. 1 금융은 넣었다 뺐다 쓰고 조기로 나가고 2금융은 특별예산 있어서 오래오래 간다는 아니에요.
그 금리는 저쪽에서는 어떻게 하는가 넣어 가지고 허수 프로그램을 돌리면 허수 리꼬르 어느 금융기관 둘 중에 하나니까, 그쪽으로 하면 답이 나온다, 이 말이죠? 지금 우리는 평온하게 지나가는 것 같아도 전북뉴스에 이런 것이 떴어요. 적용금리를 추상하면 37억 5천만 원 정도를 쓰는 것이고, 이자수익도 계산했겠죠?
농협은 10억 미만 숨은 꼼수. 그런데 지금 일반인들이 이것을 못 알아 들어요. 거기에 추정까지 해서 어느 소문이 도냐면.
정읍시에 약 30억이라면 100억짜리 사업도 유치하니까 100억짜리가 날아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제가 과장님한테 물어볼게요.
농협이 이자를 잘 줍니까? 전북은행이 잘 줍니까? 그것을 모른다면 깜깜이로 했죠?
깜깜이. 뒤에 분들 말씀 좀 해주세요. 비교가 안 되니까 답변을 못하죠.
높으면 얼마나 높은지 알아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이것을 지금 잘못된 왜곡 되었다면 바로 잡을 것 아닙니까? 과장님이 안 하고 있는데 누가 해주겠어요.
높다고 비교해서 이야기를 해줘야죠? 이 살림살이 현 시스템을 1금융과 2금융을 농협에 넣었을 때는 이자수입이 얼마 나오고, 전북은행 시스템에 넣을 때는 얼마 나오는가, 나와야죠? 그리고 거기에서 선물을 계산하든가 말든가 두 번째입니다, 사실.
그렇잖아요. 과장님. 우리 이도형 위원님 이야기가 계속해서 그 이야기입니다.
다른 이야기 아니에요. 얼마나 높아요. 농협이 높다고 했는데, 전반적으로 똑같은 프로그램에 걸면.
얼마나 높습니까? 지금 잘 모르겠어요, 우리 과장님! 국장님!
이것 잘못된 것 질타가 아니고 내용상 아시는 대로 한 번 과장님한테 설명하시라고 하시지 마시고 이 자리에서 하는 게 편해요. 그래야 나중에 정리가 되는 거예요. 지금 정리 안 될 것 같아요.
정읍시의 관계자는 어느 은행이 요율을 많이 주는지 모르고 선택했다는 역설이 나오는 거예요. 지난 것은 무슨 비밀 사항이에요. 지나간 것 앞으로 예견이 아니라 자, 양쪽에서 지금 해봤잖아요. 3년씩, 3년씩.
단순 비교하는데 뭐가 비밀입니까? 본 위원이 요구를 할게요. 단순 비교해주세요.
지난 3년 전까지의 전북은행 이자율 주시고, 또 지난 3년에서 6년까지 농협에 이자율을 주십시오, 총액 대비. 그러면 딱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단순 비교하면 되었지.
지금 시민이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이자가 과장님처럼 농협이 많다고 하면 잘된 일이죠? 손뼉 칠 일이고요. 아니, 상품별로 다른데, 상품별로 거기에서 개월 수로 넣으면 딱딱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단순 비교해서 평균이 나오잖아요. 그것 지금 대한민국 평균이라는 말을 못 알아 들으면 초등학교죠? 대한민국 평균은 딱 하나이어야 됩니다.
자, 이 금액 두 개 나와요. 평균금리가 1 금융, 2 금융 딱 두 개 나오는 거예요. 양쪽 대비하면 3년씩 대비하면 딱 하나죠?
본 위원이 궁금해하는 것은 시간이 없지만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느 쪽으로 해야 수익이 나든가 이것은 은행 측에 영업 비밀이라고 하니까 과장님께서 빼고 3년간, 또 3년 전부터 3년간이니까, 6년간 중에 두 개 은행에서 맡았는데, 제1금융을 맡았는데, 거기에 대한 이율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은 됐어야죠. 그래야 과거는 미래를 바탕을 해주는 것이니까 어디가 높은지 낮은지 보고 위원들이 했었어야 되는데, 어느 위원들은 전북은행이 낮고 어느 위원들은 농협이 낮다고 하니까 저도 모르겠어요.
그렇죠. 그것 보고 이번에 결정 났으면 그렇게 시끄러울 일 아닌 것 같아요. 과장님 말씀대로 농협이 월등히 높다는데 손뼉 쳐 드려야죠.
높은 데로 가야 되죠. 현금 선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보는 금액이 그래요.
그런데 만약에 반대를 하면 새로운 불씨를 만들 수 있으니까, 영업 비밀이라고 앞으로 있을 것 모르겠어요. 알고 보면 영업 비밀도 아니에요. 그러면 비밀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앞으로 3년 후는 제가 나중에 이야기할게요. 영업 비밀 풀리고 선정되면? 지난 것은 과장님 저에게 빼서 제출해 주세요.
과장님! 영업 비밀은 공개적인 행위이니까 못할 수 있다고 하고,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는 미래 향후 3년 동안 있을 추정. 금액은 추정입니다.
예산이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 해서 단순 비교 좀 해주십시오. 세 가지입니다. 앞으로 향후 3년, 지난 3년, 3년에서 6년 이 세 가지 수치로.
괄호 열고 써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