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5쪽입니다. 공공청사 공공요금 절약방안 여러 가지 시책을 시행하고 있죠? 간단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여성 화장실에 양치 컵 보관함 만들었죠? 제가 볼 때 함이 모자랐는지는 몰라도 컵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여성분들이 많이 들고 다니더라고요. 여성분들은 시장에 가서도 100원짜리, 10원짜리 하나라도 아끼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남성분들은 컵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없어요. 전혀 없어요. 그래서 남자 화장실에도 컵 보관함을 설치를 했으면 본 위원은 그러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했으니까,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지금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어요.
한번 검토를 해보셔서 들고 다니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어요. 저도 커피를 마시고 커피 잔을 씻기 위해서 커피 잔 들고 양치질하러 갑니다. 그만큼 물을 아끼자는 거예요.
컵도 씻고 물도 아끼고. 의원이 별다른 것은 아닙니다. 시민들의 심부름꾼입니다.
저 어떤 분들이 들으면 욕할지 몰라도 짝 홀 수제시키기 위해서 충렬공원에 짝수 날은 거기에 차를 세워놓고 걸어옵니다. 작은 것부터 우리가 실천을 해야지 실천을 안 하고 시민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왜 저라고 귀찮고 저라고 다리 안 아프고 그러겠습니까?
편하게 살고 싶지요. 지금까지 잘 해주셨는데, 남자 화장실에도 양치 컵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제작 설치해주시고 거울에. 2층에 보면 양치를 할 때는 컵을 사용합시다.
그림도 멋지게 회계과 직원이 만들었어요. 제가 도안을 했어요. 멋지게 컵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유리에.
그것을 시청 산하 본청 및 읍면동 사무소 화장실에도 그것을 제작해서 걸어놓을 수 있도록 유리에 하면 됩니다, 기존에 있는 유리에. 작은 것부터 해나갑시다. 큰돈 들여서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해나가시게요.
제가 드리는 말씀 알겠지요. 말이 그러지 않습니까? 바늘구멍이 큰 저수지를 터뜨려요.
그만큼 효과가 크다는 거예요. 작은 것부터 하자는 이 말씀을 들어주세요. 여러 가지 문제점 있고 대책 강구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도 보면 학교가 공공건물이지 않습니까? 학교 건물이 많은 피해가 많아요. 그것은 부실공사를 했다는 결론이에요.
우리 시에도 공공건물이 많이 있죠? 물론 잘해주시라는 것 믿지만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 시청 공공건물에 대해서 화재도 화재지만.
지진 발생 대비를 위해서 한 번 대책 강구를 해서 앞으로 지진 발생 했을 때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고생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참여 감독대상 공사 범위 등에 조례 12조 규정에 보면 추정 가격 3천만 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10개 분야에 대해서 주민대표 추천 감독 주민대표자를 감독으로 위촉하게끔 되어 있어요. 금년도에 우리 시에서 주민대표자 감독으로 하는 사업이 몇 개나 됩니까?
몇 개 되는데, 위촉은 몇 명이나 했어요. 현재 현황이 바로 안 나오면 다음에 별도로 자료 제출해 주세요.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면 이런 주민참여 감독대상 공사에 대해서 주민을 감독자로 임명하는 것은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공사를 잘해서 안전하게 생활하자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지진과도 같이 연계될 수도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 것은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니까요.
이렇게 우리가 법을 만들어놓고 법을 시행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두철미하게 그분들로 하여금 감독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도 해주고 예산도 서 있죠? 그분들한테만 맡겨 놓지 말고 수시로 그분들하고 대화도 나누면서 무엇이 감독하는데 무슨 문제점이 있는가, 그런 것을 수렴해서 내년도 사업에 참고를 해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연말이나 내년 초에 그분들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문제점이 있나, 어떤 것은 잘 하더라 이런 것을 수렴해서 주민참여라는 게 이런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한번 검토하셔서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금년 안에.
거기에 그전에 보면 정읍을 빛낸 분들 사진이 걸려 있었어요. 그 사진을 보면 아, 이 분들이 누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걸려 있습니까?
지난번에 겪은 사안인데 공사를 설계변경을 한다는 것은 어째서 설계변경을 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 요인이 적법하고 타당하다고 하면 참 좋아요. 그렇지 못한 것들이 혹시라도 있을지 몰라요.
공사 변경해가지고 오면 계약 그냥 무조건 처리합니까? 회계과에서는.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염려되어서 말씀드립니다.
공사 설계 변경한 건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돌다리도 두드리고 걷는다고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계약처리를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지난번 감사과 감사를 할 때 본청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상급기관에서 감사를 해야 알지 그렇지 않고는 알지를 못해요.
그래서 감사과에 해마다 하라는 것이 아니고 한 부서마다 한 번씩 교체해가면서 인사나 공사 관계를 사전 예방 감사를 한 번 해봐라,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국장님!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시지만 이런 부분들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참모회의 있을 때 이런 분야에서 서전 예방차원에서 상부기관에서 올 때는 벌써 조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예방차원에서라도 본청에 대해서. 본청 사업소에 대해서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예방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릴 수 있도록 국장님께 하나 선물로 남기고 가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시죠? 45쪽입니다.
청소년 활동 및 창의적 역량개발사업 있죠? 29개 사업에 1억 7천8백96만 원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보면. 지금 사업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사업 진행 사항이 전혀 안 나온 것 같아요. 청소년 활동 및 창의적 역량개발 사업이 무엇은 하고, 무엇은 안 했는지가 알지를 못하겠어요. 과장님은 아시는데, 이 서류를 봐서는 도저히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를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청소년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를 언제 하는데 현재 지금은 어떤 상황이 되었다?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자료를 작성하는데 현황만 나오지 사업 추진에 대한 결과가 안 나왔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이것 한 건, 한 건씩 전부 다 물어봐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앞으로 자료 작성할 때는.
물론 이것도 하나에 방법인지도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청소년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를 예산이 이렇게 섰으면 결과는 어떻게 된다, 이런 것이 표기가 되어야 알죠? 그런데 이것도 하나에 감사 기법이라고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 기법이라는 것 저도 이해가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것을 다 하려면 한 시간 다 해야 합니다. 앞으로 자료 작성하실 때에는 그래도 우리가 충분히 큰 행사 같은 것은 별도로 만들어서 그것에 대한 사업 추진 개요에 대해서 상황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자료 작성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을 청소년 활동 창의적 역량개발사업의 목적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요 근래 청소년들에 대한 상황이 굉장히 안 좋아요. 어제 16일 서울 동두천에 한 아파트에서는 중학교 2학년생이 자살을 했어요. 자기의 꿈이 좌절되었다고 해서 본인은 만화가 되고 싶은데, 부모님들하고 의견 충돌되어서 투신자살해서 죽었어요.
바로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양동수 예, 맞습니다. 청소년 문화체육관 있잖아요.
여기에 상담사도 있고 지도사가 있는데 그런 일들을 거기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포항에 있는 시민들이나 학생들은 상당히 지금 어디에 정신을 둘 줄을 모릅니다. 체육관에서 숙식을 하고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
그러나 또 다른 지역에 수능학생 대상자들은 스트레스가 쌓였어요. 그날 16일에 보기로 했으면 그날 봐야 되는데, 안 보기 때문에 일주일 연기했기 때문에 책도 다 버린다고 합니다, 지금. 수능 보려면 책도 다 버린 데요.
그런데 일주일 연기를 하기 때문에 내버린 책을 또 찾으러 다닌다 이 말입니다. 또 악덕 학원에서는 이 기회를 통해서 고가의 수강료를 받고 수업을 해요. 이런 엄청난 피해가 우리에게 오는 것은 현실이에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혹시 수업 생들을 위해서 추진한 것 뭐 있습니까? 청소년 어울림 마당을 내일 한다고 해놓았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사료 있게 배려를 해서 우리 수업 생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기회에, 기간에 했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여기는 청소년들이라면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과장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든 일이죠? 그러나 저희들은 감사자 입장에서 이런 것까지 생각할 수 있지만, 과장님께서는 상당히 다른 일로 인해서 바쁘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좀 아쉬움이 있어요. 다음 기회에는 혹시라도 이런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에는 우선 우리가 정읍시에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지진 발생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 과에서는 아, 지진 발생했으니까. 거기만 뭐하는가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시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선진행정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다음에 다른 곳 다한 뒤에 그것 따라가서 하다 보면 늦어요.
그래서 정말 과장님 바쁘신 것 압니다. 교육체육과 열심히 한다는 것도 알고 일 잘 한다고 하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딱 해서 일주일 간 연기했기 때문에 정읍시에서도 어울림 마당도 연기한다고 신문에라도 냈으면 그만큼 시장님 이하 직원님들께서 많은 칭찬을 받을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런 데에서 무엇인가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없는 것만 자꾸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있는 것부터 우리가 찾아서 챙겨서 해야 합니다.
앞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체육대회는 시민의 날과 병행해서 합니까? 안 합니까?
어차피 하실 바에는 우리 시민들이. 청소년 업무를 또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들도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간을 설정해서 시민화합과 앞으로 청소년들이 우리 정읍시를 이끌어 나가야 해요.
청소년들 주인공들이 빠진 시정은 저는 지양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 생각은 모든 행정은 청소년 위주로 행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노인층으로 들어갑니다.
물론 이 나라를 현재까지 이끌어온 것은 노인층에서 이끌어 놓았어요. 그런데 그분들을 도외시하라는 게 아니라 더불어 청소년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하시는데, 먼저 제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교육체육과에서 하는 사업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청소년 업무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 각종 행사는 물론 특히, 시민체육대회는 반드시 청소년 프로그램도 넣어서 어른들만 나와서 재기 차고 그런 것들만 할 것이 아니라 달리기, 검도 이런 것만 할 것이 아니라,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는 체육종목을 거기에 넣어서 같이 더불어서 살아가는 우리 정읍시 체육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꼭 한 번 해보시겠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여건이 필요합니다.
청소년들이 참여할 시 날짜가 중요하고 예를 들어서 바로 조례 개정이 안 된다면 우선 임시적으로라도 개정을 해서. 임시적으로라도 임시 공휴일을 만들어서 우리 청소년과 함께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훌륭하고 좋은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배정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민간경상보조사업 있죠? 47건인데 정산 27건, 정산 중 3건, 미정산 7건, 시기 미도래 10건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시기 미도래 10건이 있는데, 이 중에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참가하는 사업이 50%를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 안 한 것이. 그러면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은 동절기에는 이동이 어렵겠죠?
물론 사유가 있겠지만 되도록이면 가능하다면 이런 분들이 이동하기 쉽고 또 따뜻할 때 이런 경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기 조절도 해보셨으면 하고, 또 난방비 대책 관계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요. 이런 시기에 동절기에 개최함으로 인해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이동하고 활동하기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요.
그래서 다 그런 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거기에는 사정이 있는 것도 있어요. 앞으로 내년도라도 이 경상적 보조 사업을 할 때는 따뜻할 때 또 농번기가 아니고 따뜻할 때를 이용해서 개최가 될 수 있도록 회하고 단체하고 협의를 하셔서 그분들이 장애자나 어르신들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좀 생각하신다면 협의를 하셔서 좋은 시기에 좋은 날, 좋은 경기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자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테니스대회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장애인이 벌써 세 가지가 있어요. 앞으로 그 분야에 대해서......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것이 큰돈을 주는 것이 아니에요.
관심이 중요한 것입니다. 딱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소동 가곡마을 우편 민원해소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계장님 선에서 끝나려고 하니까 그러지 않겠어요. 이런 사안은 기관단체장님들 모임도 있죠? 단풍회 아닙니까?
제가 덕천면사무소 면장을 했었는데 면장 임의로 면장이 할 일이 있고 면장 위에 사람들이 해야 할 일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 그런가 보다 그래서 단계가 필요해요. 어떻게 보면 이것 아무것도 아니에요.
차라리 저를 하나 시켜주세요. 제가 집배원 하고 다닐게요. 국장님!
국장님 가시기 전에 이것 해결하시고 가세요. 아랫사람한테만 맡기지 마시고 진짜 밑에서 해야 할 일 위에서 해야 일이 있어요. 아무리 해도 아래서는 어렵지만, 위에서 기관장들끼리 아, 이것 한 번 검토 해줘 봐하면 거기에서 못해요라고 절대 안 합니다.
큰 법을 위반하는 것 아닙니다. 재량권한이 있어요. 시장군수 또 우체국장 CEO들이 훨씬 권한 사항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잘 한 번 따져 보셔서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잡고 해보세요. 저는 그래요 민원 잘 처리해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다른 것 저 잘 하는 것 아무것도 없어요.
민원인이 술 먹으라고 하면 술 먹고, 놀라고 하면 놀고. 민원인이 하라는 대로 했어요, 그러다 보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이것도 하나에 길이에요.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도 하나에 길이라고 생각하시고, 진짜 사회약자들. 약자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읍시가 될 수 있도록 한 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