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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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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그 자리에 계시면 누구나도 힘들고 어렵죠?

제도 중에 판단을 수의계약 판단이 정확히 명시되지 않아서 수의계약이라는 고생을 많이 하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본 위원 역시 수의계약 현황 38쪽부터 보겠습니다. 시가 시민들이 잘 아시기도 하지만 대부분 모르시고 수의계약에 대해서 굉장히 가벼운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어요, 그것 아시죠?

어느 정도 수인가는. 그런데 이게 가능하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주관 과장님으로서 수개월 계시니까, 수의계약은 이랬으면 해야 하는데, 이래서 소문이 잘 못난다, 이것 좀 한 번 해주고 싶은 말 있습니까? 여러 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이런 것은 우리 방침이다, 특별히 없으셔요. 우리 수의계약이 원투쓰리 이렇게 됩니다라고, 지금까지 들어본 오해를 풀어줄 만한 것. 좋습니다.

오늘 과장님이 말씀해주신 그 정도 아우트라인이면 시민들이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정읍소식 21 같은 곳에 공개하는 적극 공개하는 홍보하는 이런 절차를 준비해 주세요. 본 위원이 가지고 온 것이 지금 38쪽, 48쪽, 54쪽 가지고 나왔는데요. 1인 견적이든, 2인 수의계약이든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이런 생각이에요.

정읍에 솥단지를 걸고 정읍에서 생활하면서 정읍에서 소비를 하시는 분이 우선 되어야 된다.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정읍에서 살지 않고 사무실하나 페이퍼 오피스텔 비슷한 것 하나 갖춰놓고 여기에서 전체 동 업종에 10%, 20%, 30% 가져간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인제 거기에 판단이 힘들 거잖아요.

거기에 판단은 우리 의원님들이 주민들의 대표기관이니까, 과장님들이 판단을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수의계약으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 우리 정읍시민으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 그냥 사무실만 하나 내놓고 외부에서 우리 정읍에 일을 따가는 사람으로 봐야 되느냐는 같이 판단해 보는 그런 프로그램도 괜찮을 것 아닙니까? 지금 있는 곳도 줄이는 입장이 되는 것이고.

아, 정읍에는 페이퍼 오피스텔은 통하지 않는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서 필요한 일 아닙니까? 그런 것 해보실 용의 있으십니까? 이게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이제 더 큰 염려는. 의원으로서 염려는 페이퍼 오피스텔로 한 10%가 나간다 하면 소문은 20%가 나간다고 소문나 있어요. 그래서 페이퍼 오피스텔도 볼 수가 있고 우리 바닥에 사시는 분으로 볼 수가 있는 이런 것이 10%다 그러면 우리 의원들하고 상의해서 이것을 줄이는데 5개년 계획으로 노력해보자, 이런 선언적 의미라도 하면 시민들이 알아듣죠?

본 위원의 취지를 잘 알겠습니까? 1천만 원 이상 수의계약 1천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 물품 관급자재 똑같이 여기까지 충분히 한 번 해주십시오. 또 한 가지 72쪽입니다.

관용차량 현황이 있어요. 보고 계십니까? 이것이 정읍시에는 172대의 관용차량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러시죠? 그러면 매년 약 32억 정도를 관용차량 유지비에 쓴다고 가지고 나오셨죠? 여기에서 추정을 해요.

내가 자료를 못 받았으니까, 28명의 기사님들을 연봉 퇴직금 포함 5천만 원으로 설정해서 계산해본다면 시는 32억 원이 아니라 연 46억 원 정도가 들어가요. 172대를 운영하는데 46억 원 정도가. 자, 그것도 추정이니까 5천만 원 대비했기 때문에 좀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겠죠?

좀 내려간다고 보는데 지금. 그때는 연령으로 따져 보니까. 그렇다면 이것을 전제로 깔고 172대를 정읍시 택시가 들어와 가지고 하루에 8만 원씩을 계산하면 매일 172대 곱하기 365대를 하면 50억 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계산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50억이나 46억이나 방사, 방사한 거예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172대를 과에 놓고 쓰면 효일이 떨어져요. 왜냐면 늘 협조를 해야 되니까요.

우리 계 좀 빌려줘라, 우리 과 좀 빌려줘라, 그런데 지금 택시가 몇 대 들어와 있죠? 3대를 놓고도 충분히 효과와 효율을 높이고 있는데 문제는 172대가 있어서 효율이 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들려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뭐냐면 172대를 다 없애고 택시 172대를 쓰라는 것이 아니라 차량이 마모되고 새로 구입할 때쯤 해서 5대, 6대씩 연도 폐기를 하잖아요.

그랬을 때 택시를 2대, 3대씩 증차하면 순번에 따라서 택시 대기하고 있는 것을 타고 나가서 운전을 직원들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누구든 상대를 만나러 가기 때문에 전화도 하고 통화도 하면서 약속도 하고 안전 운행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 맥락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좀 이해를 해주십니까? 노조가 28명 정식 직원들 빼고 172대를 다 이야기하는 거예요. 10%하면 17대이고, 20%이면 34대입니다.

그러니까 시가 노후되어서 매년 32억씩 차량구입비, 차량 유지관리비, 보험료, 가스 값해서 32억이 들어가잖아요. 택시를 써도 방사, 방사인데 택시도 172대가 움직이는 것. 택시가 반절만 한 곳에 모아놓고 쓰더라도 기사까지 같이 오는 거예요. 172명의 기사가 온다고 해서 쓴다고 하면.

여기에서 반절만 쓰더라도 65명의 기사님 포함입니다. 결과적으로 택시 기사님으로 1년, 2년씩 3대, 9대, 12대씩 늘어나서 조금 어느 정도만 맞춰주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우리 직원님 월급으로 운영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혜택이 돈 남은 게 어디로 가냐면.

정읍시민한테 가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택시가 우리 15만, 18만 때 정해진 택시가 지금도 오기 때문에 정읍시는 택시 한 대를 감차하는데도 적게는 2천5백, 많게는 4천만 원씩 들여서 감차 비를 주고 있어요. 이중고에 시달리는데 우리가 지금 172대가 노후 차량이 되면 좀 줄여주고, 구입을 좀 자제하면서 택시에 지금 대기하고 있는 3대를 6대, 9대, 12대 늘려준다면 큰 효과가 있다, 엄청난 효과가 있다.

지금 우리 택시가. 지금 우리 172대가 한 달로 따져보면 익 일 계산하면 2십만 원, 3십만 원씩 들어가요. 기사님들 월급 포함한다면.

그런데 택시는 8만 원이에요. 인건비도 안 되는 수준인데, 여기 있으신 분을 공직자로 계시는 분을 감원하라든가, 있는 차를 연식이 남았는데 팔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새로 차를 살 때 줄여서 택시가 들어와서 새로운 일거리도 창출하고 또 여러 과에서 택시는 10대만 있어도 충분한 172대 기준에 완전히 해결한다고 보는데 현재 3대를 6대, 9대로 늘리는데 노력을 하자는 것이고요. 거기에는 백데이터가 실익이 남아야 할 것 아니에요.

여기에서 남아 가지고 택시 감차를 해준다거나 아니면 다른 쪽으로 복지로 써야 되든지 우리 과장님 그것을 한 번 디테일하게 나눠서 저한테 자료를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천규 위원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도형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추가 질의인데요. 영조물에 대해서 정읍시는 지금 관내 공사는 전부 다 보험 들고 하죠? 도로포장이라든가, 아니면 다리 건설이라든가, 그리고 550개 버스정류장에 우리 시가 시설물을 해놓았는데 거기에서 미끄러진다거나 다치면 다 들어져 있고요.

이것 굉장히 주민들의 삶에 대한 수위를 높은데 이 보험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사료되는데, 혹시 전수조사를 해서 돈의 문제잖아요. 들어두면 좋은데 다는 못 들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점진적으로 다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한 번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한 번 해봅시다. 국장님 통해서 각 과에서 취합만 하면 되는데, 돈이 문제이니까 다 못 든다는 생각이 들고.

공유재산관리도 과장님께서 하셔야 되잖아요. 우리 지금 정읍시 재산이 얼마나 됩니까? 건물은 몇 개이고, 땅은 몇 필지로 되어 있고. 6만 건 정도에 값은 따져서.

회계과장 박광섭 값으로 보면 117억...... 조가 넘어야 하죠. 3조하고 1천500억인가 1천600억인가 이렇게 따져 봐야죠? 1조는 넘을 것이고요. 3조 1,500이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적어도 정읍시를 운영하고 경영하고 또 주민대표 기관으로서는 이제 살림살이 규모도 알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논의했던 것 자료를 한 번 뽑아 주시고요. 본 위원회에서 무슨 필요한 산을 땅과 바꾸자, 시유지가 바꾸자 해서도 굉장히 암초에 부딪쳐서 매입으로 갔는데, 설정 플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정읍시가 취득한 지 30년 넘은 것도 있고 60년 넘은 것도 있는데 이것이 방치된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한 번 필지별로 빼서 가능한 필요 없는 것은 매각을 하고 미래를 위해서 큰 평수로 남기기 위해서는 지금 작업을 한 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공감을 해주십니까? 그것 한 번 해보십시다.

먼저 자료를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이도형 위원님 말씀 중에 진위를 파악해보면 세상이 바뀌고 정읍시도 굉장히 개선되었는데 시내 소문은 계속 지속적으로 나와요. 해결책이라고 보는 대안이 뭐냐면. 뭐, 서울 모처에 신문지에 계속 나오는 것이 뭐냐면 한 열두 개 업체가 돌아가면서 계속 97%, 98% 계속해 먹는 거예요.

해서 정읍시는 자료가 나와야 되는데 개선되었고 좋아졌다는 과장님 소관에 대해서 업무에 대해서 잘한 것은 홍보를 해야 하는데 홍보를 안 하니까 옛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한 번 해주세요. 자료를 이렇게 빼주시면 됩니다. 과장님 소관의 계약 건수가 종류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10종류라고 하고 10종류에서 낙찰률, 밖에 사람들이 단합을 해서 3개, 5개 업체가 해 먹는다 하더라도 아, 싸게만 해보면 좋죠? 100원짜리인데, 80원만 해 먹으면 좋다, 이 말이에요. 낙찰률이 95% 이상 올라가는 것은 눈여겨봐야 됩니다.

그분들은 목적이 돈이니까 낙찰률이 높아지는 것은 좀 수상히 관찰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그렇지 않으니까 이것을 좀 공개했으면 좋겠다가 요지거든요. 가능하잖아요.

아, 업종별로 해서 낙찰률을 따져 주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84.5%를 떠나서 94%, 95% 전부 집중되어 있느냐, 그것도 단연 간 업체가 한정되어 있는데 경쟁의식이 별로 없는 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 번 밝히고 가는 것도 굉장한 개선이라고 판단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뽑아서 합산해서 나눠서 결정을 하는데, 시는 발전되어 있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고 하니까.

그것을 발표해주면 되는 거예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 거예요. 검토가 아니라 빼주면 되는 거예요, 저한테 한 번 주십시오.

잘되고 있다고 저도 들었어요. 일전에 한번 구간은 길지는 않지만 짧은 것 받아본 적도 있는데 밖에서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이도형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봐서 우리 회계과장님이 계실 때 그런 것 해주면 좋지요. 개선되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거든요.

옛날식이 아니다, 이것 올라가야 올라갈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뽑아가지고. 얼마인지도 모르고 뽑아서 그것을 3명이라고 하면 3명이 합쳐서 나누기하면 그 점수가 가장 가까운 점수는 나가는 게 추세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 맞나요. 그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어떻게 짜고 올려야. 짜고 오기도 힘들잖아요.

짤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 과장님하고 친하시면 일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홍보하자는 것이죠? 이해 가시는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상중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35분 감사중지) (11시43분 감사계속)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우리가 기본현황 매년 이야기하는 것 25가지하고 개별 항목이 있는데요.

개별 항목 쪽으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짧게 할게요,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5쪽입니다.

정읍시 체육회 지원 예산액 총액 알고 계세요, 대략적으로 얼마나 된다? 유사하면 더 노력해야 되겠네요. 언제 한 번 자료주세요. 36쪽입니다.

정읍시민 장학재단 기금 조성 이것은 조례가 있었나요. 어떤 다른 특별한 계획이 있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30억부터 출발했습니다.

국승록 시장님 계실 때 70억, 100억, 150억 이렇게 늘어난 것인데, 잘 모르시는 가요. 저도 가물가물 합니다. 이게 뭐냐면 정읍시민 장학재단에 기금 조성에 무슨 틀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장학숙이 있고, 없고 큰 차이가 있으니까, 목표를 가졌는데 장학숙 짓는 것이 주 헤드 목표가 되었는데, 목표 설정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38쪽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으로는 장학금 지급도 많이 되고 있는데요.

보통 몇 명이나 받냐면. 그렇죠. 고등학교 100명에 대학교 104명이면 100여 명의 숫자가 전라북도에 있는 전체 학교 들어가는 대학생 숫자나 방사하고요.

서울로 전체 가는 숫자나 방사해요. 공부에 관계없이 나눠주는 형국을 보여 주는 거예요. 본 위원이 어렸을 때의 장학금 받는 선배님들은 굉장히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돋보였고 목표로 삼았습니다.

장학금을 적지만 주면서 그분처럼 따라 해야 되겠다는 어떤 의식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나눠 가지는 거예요. 정말 못하는 사람도 받는다고 그래요. 가정형편은 그쪽으로 빼줘야 하죠?

장학금 말을 바꿔버리는 거예요, 우리 정읍시가. 제 생각에서는 100명 아니고 한 30명 정도 많이 줬으면 좋겠고 가정이 어려우면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명목을 줘야지? 장학금이라는 장학금은 공부 잘하는 사람 주는 거.

정읍에 장학금을 100명이나 받는데, 미안하지만 과장님이나 저나 아는 학생이 없어요. 아, 우리 정읍을 키울 사람이다, 카이스트도 갈 수 있겠네, 서울대도 갈 수 있겠네, 이런 사람이 없어요, 똑같이 주니까요. 그 취지 아시겠는가요?

어느 가이드라인을 주어서 충분히 해외에도 나갈 수 있게끔 우리의 동향을 키워야죠? 그런 말이고요. 그다음에 39쪽입니다.

원어민 영어 교사 지원 금액이 2억 7천 정도 쓰시는데, 몇 분이나 되십니까? 여섯 명이면 2억 7천이면 한 분 당 3천5백 정도 지금 본 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고 감사에서 말씀을 드리고 하냐면. 원어민 교사 같은 것은 많이 늘려주고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읍시에서 12년 학교 다니면 생활영어는 할 수 있다, 본 위원도 해외에서 1년 6개월 살았더니 알아듣겠더라고요. 자꾸 말을 배우고 집에서 엄마한테 배웠듯이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공부시간 외에 들려주면 알아들으면 말이 열리는 것이거든요. 히어링이 되어야 토킹을 하죠?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나왔냐면 지역 으뜸 인제 육성사업도 귀 과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우수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는가? 우수가?

그 목표가 있어야 우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가야 된다,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가야 한다. 떨어졌어요.

서울대도 3년 전 4명에서 3명, 1명으로. 연세대학교는 9명, 2명으로 떨어져. 그리고 비교 분석이 안 되는 게 왜 안 되냐면 한 학원에서 지금 4년에 쭉 하고 있어요.

주고받고라도 해야 분석이 되는 것이고, 어느 점수를 어느 정도 올리겠다는 것도 없고 돈은 많이 들어가고 정읍시 상위 몇 %나 혜택 보죠? 상위 몇 %나 혜택 봐요. 감사 시간 의도가.

우리 교육문제로 우리 정읍을 가장 많이 떠난 데요. 교육문제로 먹고 살만 해도. 또 이제 나머지는 일자리가 없으니까 일자리 찾으러 가고, 일자리 있으신 분은 교육문제 탓을 하고 정읍을 떠나셔요.

정읍 존치의 여부가 교육이 실제적으로는 50%가 되는가 모르지만, 사위용어에서는 교육이 한 50% 나와요. 오시는 분들 잘해주는 것도 있지만, 해서 정읍에서 교육기관에서 12년 받으면 생활영어는 할 수 있어서 미국이나 호주로 연수를 안 간다 해도 참 좋은 것이다, 이 말에요. 또한 지역 으뜸 인제 육성 사업도 인센티브를 받아서.

전라북도라도 대한민국에 정읍과 유사 방사한 도시 비교라도 해서 그분들이 못하는 것을 정읍에서 했다, 이것도 저는 좋다고 해요. 이게 사실이면요. 과장님 말씀이 사실이라면 비교 평가서를 내놓고 이런 좋은 동네가 정읍시이니까 귀촌 좀 해주세요.

귀농 귀촌에 으뜸 아닙니까? 또한 제가 가지고 나온 게 있어요. 전북 연합신문에 신문을 제가 가지고 나왔어요.

이것도 우리 무상급식 몇 년 되었죠? 한 4년 되었나요? 만 4년?

우리 정읍시 조례가 한 8년 전에 만들어졌고요. 지금 강원도에서 17개 광역시 중에 하나 한다고 하고. 17개 중에서 입찰 들어갔잖아요.

전주, 군산, 익산, 남원, 김제지역은 무상급식 하겠다고 지금 기자회견도 하고 다녀요. 우리 시가 얼마나 빠릅니까? 정읍에 오시면 우리 아이들도 초중고 도시락 안 싸줘도 학부형들이 안 내더라도 시에서 편안하게 식사 제공해준다, 이것도 귀농 귀촌에 큰 홍보꺼리 아닙니까?

저는 오늘 아침에 동아일보도 가지고 나왔어요. 우리 정읍에 인물이 나옵니다. 구파 백정기 선생, 박준승 선생도 기념관이 생기면 할 것이지만, 이렇게 정읍에 역사, 인물, 문화 현재의 진행형인 무상급식이라든가, 으뜸 교육이라든가, 아까 더 좀 해야 된다는 것이 원어민 교사.

정읍에 살면 영어라도 한다면 당연히 정읍에 인구가 줄지는 않고 늘던지 유지라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과장님이 맡고 있는 일 중에 무지 많은 것들이 숨어져 있는데, 안 되고 있다, 이 말이죠? 그리고 43쪽입니다.

이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것도 9억 정도 쓰던가요. 9억 한 1~2천 쓰죠?

자, 이 전체가 지금 이야기한 것이 한 20억 쓰고 있는데, 20억을 쓰고 있으면서 그냥 지나가는 것보다는 2억이나 2천만 원 가지고 홍보하는데 정읍시를 홍보하는데 귀 과에 지금 하고 있는 업무 중에 발췌해서 하는 것이 어떠냐 이 말이에요, 지금. 옆에 국장님 계시니까 한 번 상의해 보세요. 우리 정읍을 그냥 오라고 하면 안 오니까, 비교가 안 되니까.

그분들은 알려줘야 아십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끝으로 마라톤 대회 구상 한 번 해주세요, 동학 마라톤 대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는 것인가? 그것은 전국 100여 개 시군에서 그 동네 하는 일은 유사, 방사한 일 같고요. 새로운 일이 있다면 뭐가 있어요.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새로운 홍보도 좋고 실행할 때 무슨 새로운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뭐 특이할 것도 없네요.

동학 전봉준 장군상도 있고 손화중, 김개남 1894년 124년. 역사의식을 고취시키자 이 말이죠? 예산은 현재까지 이야기되는 것이 얼마 정도 되나요?

지난 업무보고 이 자리에서 1천만 원, 2천만 원 이야기가 나왔는데, 얼마까지 올라갔어요? 동학도 알리고 정읍시민의 긍지도 좀 살려주시고 이것 정말 부탁드리고,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 이것이 홍보 쪽으로 우리 정읍에 정착할 이유나, 오셔야 할 이유 중에.

그냥 좋다고 해서 오라고 하면 안 와요. 구체성이 떨어지면 안 오십니다. 그래서 귀 과에서 발췌 내용이 많다고 이 귀한 시간에 말씀을 올렸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감사한 지가 오래됩니다. 한 3년을 뛰었더니, 체감지수가 많이 떨어져요.

배정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읍시는 인구가 큰 문제입니다. 개별사항 13쪽입니다. 현재 인구가 몇 명이라고요.

자, 과장님! 그런데 과연 이 인구를 믿지를 못해요. 어느 분들은 10만도 깨졌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공공연하게 그래요. 혹시 무슨 우리 정읍에는 안 사시는데, 우리 어머님이나 활동하시는 분이 외부에 주소를 많이 두었나요? 과장님!

본 위원이 인구에 굉장히 중요성을 말씀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조사가 되어 있나요? 그것도 한 100여 명이 틀려요.

임산부가 650명이면 1년에 700명이 출생신고를 해야 하는데, 또 과장님 500명, 550명 신고를 한다 이 말이에요. 정읍시민들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 오늘 시간을 여러 군데 많지만, 한 변 해보는 것인데, 정읍에 지금 임신한 우리 어머님들이 아주머니들이 650명 계시면 한 700명이 신고가 되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과장님은 500명이라고 그래요.

다른 쪽 한 번 이야기해볼게요. 100세 이상 몇 분이나 됩니까? 100세 이상이면 파악해야 되지 않겠어요.

본 위원이 모 여성단체에서 파악했더니 딱 열 분이에요. 그런데 시에서는 항상 20명이 넘어요. 실제 선물을 돌리려고 해도 열 분 이상 안 사세요.

지금 인구가 신뢰가 깨지니까 정읍시가 많이 여러 가지 소요가 있죠? 과장님이 지금 하고 있는 업무 중에 인구만 가지고 정읍시의 신뢰가 깨지겠습니까? 지금 수성동에는 129세가 살아계십니다.

서류로만 살아 계세요. 언제 돌아가 신지도 모르고 계속 살아계십니다, 정읍시가 있는 한 영원히 살아 있을 거예요. 우리 할머니는 안 만나는 것을 증명하는 거예요.

맞지 않다, 그래서 이것을 1세 미만 하고 100세 이상은 확실히 해야 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평균이 만약에 과장님 주신 22명이 100세 이상이라면 정읍으로 다 살로 오십니다. 귀농 귀촌 제가 책임질게요, 제가.

대한민국에 계시는 100세 이상을 인구비례해서 나눠보면 3만 명당 한 분이십니다. 우리가 12만 명 잡고, 네 분만 사시는 게 대한민국 평균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스물두 명이나 사시는데 네 분이 사시면 평균인데, 스물두 분이 사시면 대한민국에 정읍은 장수지역으로 꼽히며 타 지역과 800% 장수지역이에요.

그래서 안 맞는다고 지리 짐작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다시 한 번 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해보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오늘 현재 기록을 뽑아도 달리 나옵니다.

달리 나와요. 우리 민원실에서는 몇 분이 나오냐면 수성동에 두 분이 나옵니다. 이 시간 제가 수성동장한테 물어봤더니 여섯 분이 살아 계십니다.

이 시간에 같이 눌러도 네 분이 틀려요. 여섯 분 중에 네 분이 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시내 이야기가 맞을 수 있다, 지금 또 다른 쪽으로 한 번 여쭤볼게요.

우리 정읍시에 행불자가 몇 분이나 되십니까? 거주불명이 1,053명 이 분이 우리 인구로 들어가 있습니까? 나가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과장님! 본 위원이 취지가 시내에서 10만도 안 된다는 소리 정설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정설이 되어가?

그런데 그렇지 않다고 시에서 우리 과장님 같은 과에서 정확히 파악해서 알려드리는 것도 굉장히 정읍시의 실익 구축에 필요한 일이다고 본 거예요, 본 위원은. 거기까지 이해 가십니까? 그래서 지금 아무리 틀려도 11,400명이 틀리겠습니까? 10만 이하라면 11,400명을 빼야 되는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요. 100세 이상.

기타는 아직 모르겠어요. 행불자 100세 이상 외에는 지금 더 수정하려야 수정할 만한 것도 없는데, 이것을 지금 다 바로 잡아야 몇 백 명 안 됩니다. 자, 옛 속담에 울고 싶은데 누가 가게 개 주기를 바란다는 말도 있는데, 굉장히 장사가 안 되는데, 정읍시가 정책을 잘못 펴서 인구가 다 빠져 나가서 10만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까지는 없잖아요. 저는 그런 취지로 우리 과장님 계시는 동안 이것을 한 번 해봅시다. 쭉 보면 이런 경우도 있어요. 1년에 12,000명씩 주는 경우도 있어요. 12,000명은 약합니다.

그다음에 다 다음에는 23,000명이 줄어요, 정읍시가. 23,000명이면 10개면입니다. 10개면?

이런 것들이 지금을 반증하는 거예요. 지금 10만도 안 된다고 이야기. 언제가 한 번은 또 15,000명으로 줄어버릴 것이다, 여기 지금 가지고 있어요.

과장님께서 뽑아준 자료에. 이런 것은 전쟁이 안 터지고는 있을 수 없는 일 아니에요, 전쟁이 안 터지고는. 그러니까 지금 숫자에 대해서 본 위원이 시의원으로써 숫자를 줄여야 좋을 일 없어요.

예산이라도. 많아야 많이 요구하지만 그것에 인센티브보다는 지금 시내의 소문이 더 안 좋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일선 창구를 맡고 계시는데, 과장님 과에 몇 분이 고생하고 계시죠? 40여 명이 근무하시는데 정읍시 민원에 80%를 수용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방에 들어가서 민원실에서 보면 정읍시가 친절하다, 친절하지 않다 이것을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4년 전에 이런 말씀을 감사 시간인가? 업무보고 시간인가?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정읍시 공무원 중에 제일 엘리트가 과장급도 거기 다 계셔야 된다, 업무 숙지도 가장되신 분들이 거기에 계셔야 되고, 우리 주민들이 민원으로 찾아오면 금방금방 즉시즉시 해결을 하고 아이고 정읍시 변했더라, 이 소리를 듣고 가셔야 된다. 그런데 그것도 쉽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그런 방법도. 지금 그렇게 가자는데 과장님은 반대는 안 하시죠?

저는 그렇게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얼굴입니다, 얼굴. 그리고 거기에서 계장님들 한 1년이나 1년 6개월 고생하시면 좋은 진급도 하고 그런 쪽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인데, 감사 시간에 제안으로 그렇게 하고.

이제 꼭 해서는 안 될 일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실제 봤어요. 어떤 할머니가 12시 3~4분 전에 왔어요.

그 할머니 표현은 5분 전이야? 할머니 식사하고 오세요, 그랬어요. 우리 직원들이 밥을 먹으려면 15분 전에 나가야 된다면서요, 맞아요.

식사하기 그러니까 교대로 하는가 봐요. 이랬든, 어쨌든 손님이 없을 때 15분 전에 나가고 15분 업무 먼저 시작하면 교대의 개념이 있으니까, 저는 공감합니다. 누구도 그것을 부인할 수 없죠?

한정된 자리에서 같이는 못 먹으니까. 그런데 그것은 성립이 민원이 안 오실 때에는 그렇게 해주시고, 거꾸로 민원인이 오시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끝으로 감사시간에 꽃이 피었네요.

저렇게 옷이 화려하고 예쁘게 입고 계시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우리 시민들은 이 방에서 다 알아요. 계장님들, 과장님들, 국장님들 얼굴 다 아는데, 처음에 오시는 민원인들은 잘 몰라요. 그래서 무슨 사무실이 어디에 해도.

거기에서 40여 명이 저렇게 눈에 띄는 옷을 입고 이게 좀 모양이 있는 옷을 갖추고 있으면. 15만 시민은 이런 것 입고 다니는데, 개량적인 단체복을 입고 계신 그분들한테 물어보고 굉장히 친절하다고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피복비가 지급될 텐데요.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니까 민원인이 오면 식사도 거를 일도 생기니까, 피복비라도 곱고 좋게 좀 해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