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우천규 위원입니다. 먼저 보건위생과장님! 고생이 많으시죠?
주신 공통자료 4~5쪽입니다. 작년에 지적사항 중에 첫 번째 지적사항이 뭐였죠? 그런데 처리결과가 연초에 한 번 해버리면 이게 답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본 위원님들에 취지가 불편함을 주지 말라고 했어요. 연초든, 연말이든, 시에서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시민들한테 가져오라고 하든가, 발급해서 오라고 하던가,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모 시에서는 시에서 주민등록 등본을 제출하라고 하는 이런.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있거든요. 자기들이 보면 되는 거예요. 외부인들이 못 본.
그런데 그것을 발급해 오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5쪽에 보면 이월사업 이게 뭐예요. 13쪽에서 15쪽입니다.
이러이러해서 좋은 사업 고생하시고 표기상 예산집행 내역을 좀 달라고 했더니 우리 의원님들이 잔액 발생 사유를 적어달라고 했어요. 왜 잔액이 발생하느냐, 그런데 왜 발생하느냐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 써져 있어요. 과장님!
이 자리는 감사시간에요. 무조건 바꾸세요. 집행잔액이 앞에 나와 있어요.
뒤에서부터 집행잔액이 사유가 집행잔액이에요, 이건. 맞아요. 누가 보나 집행잔액이 쭉 나와 있죠?
그러면 우리 의원들은 집행사유가 무엇이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공통질문 사항에. 다른 과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런데 집행잔액이 집행잔액이에요. 계산 한 번 해주시겠어요. 한 번이 아니라 개선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째서 대상자가 있는데 대상자가 이사를 갔다거나 그런 사유가 나와야 알지. 심지어는 1,000원, 2,000원씩 남았어요. 돈 남는 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능한 맞추어야죠? 우리가 목표를 정해놓고 집행률을 84%. 그것을 돈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돈이 곧 사업이니까.
이 사업을 잘하겠다는 거예요, 돈을 잘 쓰겠다는 것은. 약정된 로드맵을. 작년 이맘때 예금해놓고 올해 빼어 썼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아낀다고 해서 잘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껴서 잡목항으로 해서 바꿀 수 있는 변경 해서 주민들한테 혜택을 더 줘야죠? 1,000원, 2,000원 아낄게 아니라, 그런 취지입니다. 15쪽입니다.
위원회 설치현황이 있는데요.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9명인데요.
한 곳만 두 분이 들어가시고 한 분은 안 들어가셨다 이 말이죠? 자료 21쪽입니다. 가능하면 두 분씩 들어가는 것도 한 분씩 들어가서 이렇게 의원님들의 성격이 항상 만나고 대화하고 회의 중, 휴식 중, 식사 중에 전화로 오면 민원의 성격을 많이 아시거든요.
가장 많이 아시는 게 의원님들이세요. 정보를 공유하니까 좀 들어보셔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요. 21쪽입니다. 21쪽입니다.
고생들 하셔요. 보건진료소 쭉 나와 있는데 예를 들면 소성애당 하고 고부 백운리는 약 3배 차이가 나요, 오시는 분들이. 백암하고 용호도 3배 차이가 나고 적다고 해도 필수요원은 있어야 할 것이고요.
예열량도 똑같다고 보는데, 몇 명이상 가드라인을 정해놓고 그 이상 오시면 직원들 고생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에 대한 세심한 인센티브를 주고 있으신가요? 직원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계시는데, 시민들이 많이 찾아와도 내가 손해는 아니라는 이런 의식을 주기 위해서 뭔가 다른 정책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보세요. 5년 동안 2천 명씩을 받는데 거기에서 20%나 10% 정도 상위하면 어떤 인센티브를 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다음에 32쪽입니다. 대표음식 전문점? 누구라도 보면 세 곳에 가시면 이런 음식 먹고 나와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잖아요, 통념상.
과장님 그러시죠? 그러면 들어가시면 이것 드시고 나오시는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제가 단풍철 이야기한 게 아니라, 100분이 식사하려 들어가시면 몇 그릇을 하고 나오냐 이 말입니다.
대표음식인데. 그러면 50%가 넘을 때까지 기다려요.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 정읍시가 100명 와서 한 그릇 먹고 가면 대표 집이라고 써놓으면 안 되는 거죠? 준비 중이라고. 준비를 한 번 해보십시오.
이렇게 내놓은 게 아니야! 내놓아서 쓰겠어요, 100명 중이 한 명이나 찾든가 말든가 하는데. 더 홍보도 하고 성숙시키고 그 집에 가면 무슨 할머니 곰탕 주세요 이게 전문 아닙니까?
수치적으로 51%인데 전문가 소리 듣죠? 제가 정형외과 전문가야 오늘 진료하는 분이 배 아파서 오시지만 다리 부러진 사람이 오는 것을 손님을 51%는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의사가 정형외과이면.
그러면 정읍에 대표음식. 집에서 대표음식 51% 안 나오면 안 되죠? 50%가 떨어지면 떼야 되고 전문의를.
정형외과나, 성형외과를 떼어야죠? 성형외과 간판 걸었는데 정형외과 51%면 간판을 바꿔야죠? 그 이야기입니다.
베이커리 빵 전문점을 가면 커피 우유도 파는데 빵이 51% 넘죠? 식당 마찬가지입니다. 설렁탕 전문집에 가면 다른 사리도 국수도 팔아요.
그런데 설렁탕이 51% 넘죠? 그런데 과장님은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받기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끝까지 한 번 가보고 싶은 것 같아요.
제가 세 곳 중에 두 군데 사장님들하고 이야기를 해봤어요. 그렇게 고민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혹시 과장님은 그 자리에서 정읍에 반찬.
원투쓰리면 무엇, 무엇 있다고 생각하세요. 정읍 분들이 옛 부터 많이 즐겨 드셨던 반찬. 돌집이든, 백일 집이든, 칠순 집이든, 팔순 집이든, 상갓집에 콩나물 잡채가 없이는 정읍은 행사를 안 했어요.
콩나물 잡채. 물이 정읍에 좋잖아요. 그 외에 1년은 24 사절기인데 24 사절기 내내 집 나물을 안 해먹을 때가 없었어요. 1년에 24번.
초하루, 보름날 플러스 명절 종교의식을 치를 때는 초하루 보름날이고 12대 명절 있잖아요. 집장 같은 것 빼더라도 정읍 분들이 귀리 떡갈비, 쌍화차, 묵은 지, 삼합, 사과 맥적 하고 친숙해지고 그것 주세요 하려면 얼마나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 세 개 생길 때는 정읍에 대표음식이 뭐 있었어요.
본 위원은 이런 것을 봤어요. 여주에 가면 쌀 밥 집이 있습니다. 한두 개가 아니라 50개, 60개 됩니다.
쌀 밥 집. 그냥 쌀 밥 먹으러 가는 거예요. 정읍에 백반 집이 저 어렸을 때 100군데도 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존이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백반 집 지켜주는 것이 5천 원짜리 한 상 백반 집 지켜주는 것이 정읍에 음식문화 지켜주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백반 한 상, 세 상, 여섯 상 그런 집에 한 집이 문을 닫았어요.
마지막 남은 한 집이 정금 식당입니다. 거기에는 홍어도 팔고 백반이 아니에요. 상수만 이야기하면 다 맞았어요.
다섯 명이 가면 다섯 상, 네 명이 가면 네 상, 저는 그런 것도 추억이 오는데, 아무튼 여기 감사장에서 위원이 이것은 싫다는 거야. 정확히? 이것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계속하겠다고 하신다면 우리 위원님들은 예산을 깎아서 못하게 하는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세요. 의원님들한테 잘 해서 설명한 번 해주시고요.
잠시 후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천규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가 있어서 멈췄던 이야기인데 대표음식점 세 군데 중에 한 군데는 왜 그만두었습니까? 오늘도 예약 잘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체감지수가 많이 떨어져요, 우리 가장님은?
본 위원이 이렇게 떳떳하게 잘라 달라, 예산을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나가도 창피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저는 표를 먹고사는 의원입니다. 자, 제가 보호하기 위해서 두 분 중에서 한 분이 또 남아요.
두 분 중에 한 분한테 지금 전화하고 왔어요. 100명 오면 한 분도 안 잡수신데요. 그런데 못하겠다는 거예요.
왜 못하겠느냐? 하루에 한 분이 오시나 안 오시나 준비는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 위원은 식당을 해봤습니다.
교육도 충실히 받았고 자격증도 있습니다. 이 한 아이템을 가지고 영업을 하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간단한 커피 같지만 커피가 얼마나 식재료가 많습니까?
마찬가지예요. 100명 중에 한 30명이나 20명은 찾아야. 25분이 찾아도 네 가지 아이템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식단이. 그분들은 재료를 사주던가, 현금지원을 해주던가, 아니면 안 했으면 좋겠데요. 여러 분들이 잘 모르는 것은 그분들이 여러분들한테 도움받는 게 아니고요.
피해를 준다고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은. 안 해야 되는데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시청 직원들하고 식사도 하고 하시니까.
그런 생각 과장님 안 하셔요? 아니, 테니스코트든 배구코트든 나가려면 연습 좀 하고 나가지 게임이 안 되는데 나가서 어쩌자는 거예요. 그분들 이야기를 계속하지 말고 전체 의원님의 공대감이 있어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은 그렇게 하셔요. 과장님 주변은 맛있다고. 제가 물어볼게요.
과장님 과에서는 지금 회식 중에 몇 번 드셨어요. 과장님 과에서 제가 기록을 한 번 보겠어요. 이 두 개 업체 중에 회식을 했는데, 회식비가 나갔는데, 몇 번 가셨나요.
사과 맥적 잡수시러. 혹시 가셨나요? 아니, 과장님 과에서 안 먹는 것을 시민한테 먹고 관광객에게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밥 한 끼가 됩니까? 그것이. 조선 사람들이.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쌀 밥 식당이 있다고 어떻게 사과에다 돼지고기 좀 해가지고 해놓은 것이 한 끼 식사가 되냐고요. 빵도 아니고 이것 한 끼로 나오잖아요.
밥 먹고 서비스로 시켜먹어야 되나요? 사과 맥적을? 한 끼?
과장님 과에서 한 번도 회식도 안 했는데, 주무 과에서. 여기 회식에서 사과 맥적 먹었다는 사람 듣지를 못했어요, 지금 한 지가 얼마나 되었죠? 한번 보지를 못했어요.
저도 매일 밖에서 회식을 합니다. 한 끼도 먹어보지를 안 했어요. 그날 시음할 때 한번 먹어보고 마지막이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은 끝까지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데 그게 잘못된 것 아니냐 이 말이죠? 제가 표를 먹고사는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표를 먹고. 이런 것을 안 해야 제가 표가 올라갈 것 같아서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대안을 의원님이 감사장에서 하지 말라는 건데, 한번 생각이나 해보고 이렇게 해야지. 내년에 세워서 끝까지 하겠다 하는 것은 그분도 하기 싫데요, 방금 전화해보고 왔어요.
녹음도 해왔어요. 한번 들어볼까요. 감사장에서는 들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방금 많이 팔았다고 하셨잖아요.
방금? 많이라는 게 100그릇 중에 몇 그릇이 많이예요. 51%가 되어야 많다는 것 쓰는 것 아니에요.
다섯 명 중에 여섯 명이야 많다고 하지요. 열 명 중에 다섯 명 이상이 되어야 많다고 하는 것 아닌가요? 하시려면 본인들한테 재료비도 주고 홍보도 주고 우리 지금 이 시간에 홍보 나가는 데 있어요, 지금.
MBC, KBS 또는 주관지, 월간지 과장님께서 정읍 주관지에 글이라도 올린 적 있습니까? 맥적에 자랑? 대 정읍에 먹거리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거기에서 정읍에 주인이 되는 먹거리 대표가 되려면 적게 해서는 안 되고 안 하려면 안 하고, 하려면 크게 해서 훈김 나게 어느 손님이라도 가면 거기 갑시다. 이렇게 자신감 있게 해야 하는 것이 정읍시지. 어차피 시작 하는데 그렇게 쩨쩨해서 쓰겠느냐고요.
키워서 한 10억이나 20억 안 쓰려면 하지 마세요, 이거. 이게 지금 밥그릇이 몇 밥그릇인지 아세요, 오늘 회의가. 인건비 계산해보고.
이것 감사 때마다 쓰는 방이에요. 얼마나 고비용입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서 30억을 넘게 써요. 이게 고비용이 되어버린다 이 말이에요. 제가 끝나고 조사해 볼게요.
맥적 몇 개 팔았냐고. 지금 맥적 문제로 얼마나 고비용을 하고 있는가, 시민의 혈세로서. 지금 돈을 쓴 것이 잘못되고, 잘되었다는 게 아닙니다.
그보다 더 안 되는 것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에요. 돈 좀 틀리는 것. 감사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꼭 해야 될 일과, 꼭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과장님하고 저는.
이해 가시는 가요. 유사 방사한 이야기인데요. 정읍 맛 집은 누가 정하십니까?보건위행과장 허성욱 설문조사해서요.
아니, 설문조사 주체가 누구냐고요. 시민들이 누구는 아니죠? 1년에 한 번 방을 붙어가지고 아니면 정읍시민한테 문자를 보내서 하나요?
제가 정읍시민인데 저한테 혹시 물어본 적 있나요? 누구예요? 이것 한 사람이 누구예요.
정읍 맛 집 일곱 집을 골라 선정하신 분이 누구시냐고요.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지금 서류가 있어요.
그러니까 작년 11월 22일에 정읍시에서 구체적으로 보건소에서 맛 집을 방을 붙었다거나 설문조사를 했다, 시 홈페이지에 올려서 그런데 일곱 곳이 나왔다. 아니, 소장님! 공공기관에서 맛 집을 선정하면 맛 집이 한번 되면 1년을 하든지, 6개월을 하든지 아니면 6년을 하든가, 정해야지 문 닫을 때까지 맛 집이 어디가 있어요.
검토가 아니라 하시면 됩니다. 지금 이것 말이 많아요. 관이라는 것을 말이 많은 것을 이렇게 잘 균형을 밸런스를 잡아서 없애주어야 되는데, 풀집이에요, 풀집?
과장님 지금 식당이 몇 개에요. 1,382개로 알았는데 좀 줄었다고 그래요. 그러면 스무 집 빼고는 괜히 울고 싶은데, 그러는 거예요, 울고 싶은데.
우리 정읍까지 귀하신 분이 왔는데, 가라는 의미가 처음에는 출발의 동기는 그랬겠죠? 그런데 그분들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이 횟수도 없이 한 번 들어간 거야? 여기는 잘 돼요, 지금.
굉장히 혜택을 봅니다. 그런데 나머지 분들이 굉장히 불이익을 본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불이익.
그리고 무슨, 무슨 업체 선정도 되고 청결 도나 뭐 이런 거나 굉장히 깨끗하다고 심혈을 다해도 못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이 제도는 자극도 있고 한다고 하지만, 사이트 수준이 아니고 이벤트성으로 해서 홍보비도 갖춰놓고 20집이든, 30집이든 해마다 선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돼요. 검토를 또 해야 됩니까?
건강증진과 14쪽입니다. 치매관리하고 정신보건이 있는데요. 치매관리 예산이 적다는 것을 지표로 알 수 있어요.
물론 치매가 늦게 관심 대상 지원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지는 몰라도. 해당 과장님께서는 이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제일 큰 걱정해주는 치매로 다가오니까요.
우리 시에서는 좀 더 남다르게 관심을 가질 분야가 이 분야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보건소 자료를 봅시다. 4쪽입니다.
거의 공통질문에는 내놓으실 자료가 없는 것은 감사시간에는 무지 잘하신 거예요. 그런데 해남도 갔다 오고 등 인구정책에 관한 것이 써져 있어요. 그런데 보고는 모르겠어요.
무엇을 벤치마킹했나? 해남에 갔더니 뭐가 좀 눈에 띄는 게 있던가요. 우리는 첫째 3십만 원, 둘째 1백만 원, 셋째 3백만 원, 넷째부터 1천만 원을 드리는 것으로 맞죠?
해남이 인구 정책에 성공한 것으로 많이 가시더라고요. 우리 소장님은 거기 다녀와서 출산 지원책에 우리 시도 그쪽 방향으로 가면 더 있을 수 있겠다? 좋은 것 같지만 또 주어보려고 했더니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이것 아닙니까?
그래서 226개 시군구를 좋다는 것을 전부 벤치도 해보고 커닝도 해보고 해보는데 좋은 것이 한 5년, 10년 가면 평균화됩니다. 저는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 남이 할 것을 우리가 먼저 하는 것이거든요. 지금 전주, 익산, 군산, 남원 같은 데는 지금 이제 무상급식 해주라고 매일 회의만 하는데, 우리는 10년 전에 만들어서 이미 4년 전부터 완전 시행하는 거예요.
본 위원 생각 같으면 청소년들은 20세 이하까지는 보건소에서 그냥 무료로 했으면 좋겠어요, 무료. 몇 명 안 됩니다. 지금 태어날 아이부터 정읍에만 있으면 무료?
소장님 그것 가능한가요? 조례나 발의를 해서 정읍이 청소년 때까지는 무료다? 110억인데 청소년들이 오면 얼마나 더 들어올 것 같아요.
청소년이 몇 명 되어야지? 지금 청소년 오시는 비율이 얼마나 돼요? 110억 중에.
전체 10% 되나요? 10% 된다고 해도 10억 추가하면 되는 거예요, 10억 정도. 그런 발상의 전환도 필요한 것 같고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건소 기능이 일반병원에서 않는 쪽으로 가줘야 된다, 일반병원에서는 못하고 않는 쪽으로 떠안아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열심히 진료하고 세금도 많이 냈고 그 세금이 보건소에 들어오면 일반병원에서 않는 것을 유독 더 열심히 하면 일반적인 진료보다 않는 것을 한다면 정읍시가 잘한다고 할 거예요.
아무튼, 제가 듣던 이야기를 감사장에서 표현한다고 먹거리 문제 했는데, 과장님! 오해는 없으시기 바라고요. 시중 여론이 매우 안 좋은 것 하나 찾는다면 그것이라는 사실만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