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정병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보충 질의를 할게요. 입주민 간에 상호소통과 배려를 위해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라고 되어 있는 게 있어요.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떠한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서 행하는 화합적인 행사다, 이 말씀이죠? 사업설명서 6쪽입니다. 전국 블루베리 마라톤대회 이 내용은 예산액이 1천1백만 원이예요. 2018년이 4백만 원.
그래서 이렇게 지역별 특성을 살려서 이런 것 몇 군데 더 하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하는 이야기예요. 예산도 조금 더 늘려주고요. 제가 보기에도 또 운영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예산을 늘려주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 좋을 것 같고 또 하고자 하는 그런 지역이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지도도 해주시고. 그래서 이것이 어찌 보면 면단위 농촌지역에 활력소를 불어넣은 이런 행사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7쪽입니다.
마을 간사 인부임이 있고요. 이 설명을 잠깐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8쪽에 공동체 활성화센터 운영비 신규인데요.
여기까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분들에 역할을 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것은 알겠어요. 아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분들. 그분들은 너무나 어찌 보면 제가 볼 때 하나에 지폐가 너무 많아요. 교육이 너무 많고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나요?
이분들이 역할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상대성이 있거든요. 그분들은 짜증을 내요.
너무 많다 이거죠. 4회, 5회 정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니에요. 10회 이상 됩니다.
아니 어떤 사업일지라도. 공동으로 모이는 것이 그렇게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뭔가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제가 볼 때.
그분들이 재미를 느끼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면 많은 분들이 참여도 하고 좋을 텐데, 사전에 거기에 대한 뭐라고 할까요. 너무나 많이 오라 가라 하니까 그런 점은 참고해서 검토를 해보시고요. 제가 이분들 역할을 못한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분들이 열심히 하는데 그렇게 그 점을 참고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김명관 고택 건축이야기를 시작해서 뒤에 우리 전봉준 새야 새야도 있고 이 세 가지 연계해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별도로 사업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연계를 해서 만약에. 거기에 참가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저는 지금 우리가 돈을 잘못 쓰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것을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돈을 그렇게 씁니까? 돈을 쓰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돈을 써도 이것이 연계적으로 이어져야 됩니다. 그러고 난 후에 김명관 고택에서 숙박을 해도 상관이 없다. 그러잖아요.
훨씬 이게 그렇게 해야 만이. 전부 합해서 2억 8천7백5십인데, 2억 8천7백5십을 다양하게 할 수가 있잖아요. 이것을 전부 나눠서 하면 결국은 개인들한테 맡기는 것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일정을 잡아서 우리가 프로그램을 짜서 거기에 맞추면 되잖아요. 3개 프로그램을. 우리 시에서 연계를 해서 이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더욱 늘려주면 되잖아요.
어차피 버스 대절하는 것. 그렇잖아요. 버스비 매년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활용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고요.
하우스콘서트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할게요. 이것은 우리 시에서 너무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월 1백만 원씩 해서 이것 하우스콘서트 공연 한번 하려면 거기에 따른 팸플릿 비만해도 한 7~8십만 원 없어집니다.
그것 하나만 해도 7~8십만 원 없어져요. 또 연주자들 섭외도 해야 되고요. 그분들 돈 안 주고 그냥 데려옵니까?
지금 과장님이 평가할 때 연주자들이 지나가는 아무런 분들이나 모셔오는 것으로 생각 들어요. 그러니까 처음 시작이 반이라고 그분들은 그래도 이 지역에 클래식 음악을 좀 더 문화적으로 보급하려고 노력을 했던 사람들 중에 한 사람들이잖아요. 그 단체가 또 노력을 했고, 저는 이분들 자부담 빼고 1억 4천 요구를 했는데 1억 4천중에서 10분의 1도 안 되는 예산을 세워주었다고 차라리 안 된다고 그래 버려야죠? 10분 1 예산 세워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리고 보조해주었다고 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이것은 처음부터 예산을 우리가 세워줄 필요성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먼저 잡아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봐져요. 지금 추경이라도 해서 다음에 이것을 생각해줘야지 그래요 우리 지역에 음악적인 것이 더 보급이 되죠?
제가 잘은 몰라도 다른 데에 비해서 우리 정읍이 가장 약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문화예술에 지원해주는 것이 가장 약하다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평가가 나 있어요.
과장님 좀 더 마음을 아, 이번 기회에 좀 더 문화예술 쪽에 우리가 지원도 더 해주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마음을 좀 바꿔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뜻이에요. 이번 예산은 이렇게 간다 할지라도.
사업설명서 94쪽입니다. 여기 한마당 잔치를 하는데 주관을 어디에서 해요. 그러면 이분들 행사를 할 때 선물을 줄 수 있는 것은 많이 들어옵니까?
그분들이 나서 주니까 그래도 부족함이 없다, 이 정도는 되냐고요. 하나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역사문화 탐방 97쪽입니다. 이것 50%가 버스비로 없어지는데 그러죠.
적은 돈도 아니고 한 대가 9십만 원씩이에요, 버스비가. 그래서 두 번을 가는데 1백8십만 원이에요.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버스비로 나가는 것이.
이분들한테 실질적으로 가는 것은 적다, 그 이야기예요. 멀리 잡지 말고 전라북도 권만 잡으면 한 4십만 원 돈이면 됩니다. 버스비로.
자꾸 멀리만 잡으려고 하니까 그래요. 그래서 이분들이 실질적인 이 가까운 데에서부터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