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228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7-11-28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68쪽입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있죠? 100세대 이상 아파트가 정읍시에 몇 세대나 있습니까?

여기에서 예시를 해줍니까? 프로그램은 대략 무엇, 무엇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이루어지냐가 효과가 문제인데 하나에 기초단계로 보고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모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도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분들한테 맡기다 보면 몇몇이 하는 그런 사업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읍면동사무소를 이용을 해서 하든지 그날만은 그 아파트 단지에 사실은 100%가 못된다면, 50%라도 참여할 수 있는. 앞으로 사업을 했으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5백만 원 갖고 말씀드리면 또 어떤 의미가 있냐면 100세대 이상이라고 하면 100세대 되는 곳도 있고 800세대, 900세대 되는 곳도 있어요.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 100세대 5백만 원 준다면 400세대면 단지별로 나눠가지고 전체가 참여하는 것은 어려우니까 단지별로 나누고 한 다음에 자체적으로 전체가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에 제공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균일하게 5백만 원씩 이것보다도 아파트 단지에 맞는 사업계획에 의해서 전체 아파트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소수 일부분만 참여할 수 있는 것이냐 판단을 하시기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봐요. 그러나 우리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하나에 평가분석 하는데 참고가 되지 않겠느냐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 검토를 해주기 바랍니다.

지역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시기 보면 1회라고 했는데 한번 한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첫 번째 한다는 것입니까? 장소 같은 것은 어디에 정할 계획입니까? 10월에 하면?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런 것을 좀 확대해서 예를 들어 봄철 벚꽃 피는 때나 또 시민의 날 같은 때 정읍사 문화제 같은 때 그런 때 기회를 이용해서 팔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잘해오셨지만 좀 더 발전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정읍 문화발전을 위해서 너무나 많이 고생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금년 사업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갑니까? 마무리가 안 되었으면 내년도에도 계속적으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꼭 해야 됩니까?

내장산 캠핑장 연 이용객 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해 보셨습니까? 지금 VR 체험관을 조성을 하면 언제까지 조성할 계획입니까? 건물을 지어야할 결론 아닙니까?

빨리하다 보면 잘못하면 사고가 나요. 차도 빨리 달리다 사고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이런 신규 사업 같은 것은 치밀하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연지 아트홀과 같은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발에 준비를 하고 난 후에 이런 사업을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AR, VR 체험관이라고 그랬는데 뒤에 보면 VR 체험관만 조성한다고 그랬단 말입니다. 내장산 캠핑장 운영을 관광개발과에서 하는데 거기 인력이 상주하고 있죠? 제가 볼 때에는 물론 정읍시를 홍보한다는 차원에서는 참 좋겠지만, 다시 한 번 검토해봤으면 하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보면 3월부터 개관을 한다는 계획으로 이 사업을 수립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중하게 사업 추진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현실을 보면 우도농악은 자꾸 소멸되어 가고 쇠퇴해가는 시점인 것 같아요. 물론 여기 정읍농악 발전을 위해서 용역도 하신다고 했죠? 시기적절하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지금 현실이 우도농악은 어디로 가버리고 다른 분야에 우리 시민들이 집착을 하고 있어요.

현실이 시민들께서. 농악 교실 같은 것 잘 됩니까? 읍면동 실태조사를 해보세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무조건 지원만 해줄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농악단체가 어떻게 정읍시 우도농악을 위해서 한정되어 가고 있는가, 운영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는지 파악도 해보시고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다른 분야 때문에 농악이 자꾸 소멸되어가는 이런 현실인 것 같아요.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그래서 정읍시 농악 발전을 위해서 용역을 하신다고 하니까 저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우리 집행부에서도 무엇인가 느끼셨구나! 라는 것을 저는 직감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방향으로 저도 생각하기 때문에 실태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많이 가시고 실질적으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다른 분야만 하고 있어요.

그 부분도 한 번 분석을 해보셔서 앞으로 농악 발전을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가 용역이 중요한 것만은 아니에요. 여기에서 우리가 느끼고 보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가 대책 강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무조건 용역 맡겨서 그대로 한다는 것도 모순이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읍면동 지역 농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 부분도 한 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정읍이 우도농악입니다.

우도농악이기 때문에 전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고통을 받고 돈이 들더라도 전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그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해야지 이것, 저것 전부 투자해서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물론 시민들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혜택을 보는 것도 형평성에 맞겠지요. 그러나 우도농악 본거지이기 때문에 그 분야에 대해서 특별히 특단에 강구 대책이 강구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서 197쪽에 정읍사 국악원 앞 야외공연장 시설개선 있죠?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연장.

금년에 얼마나 사용을 했습니까? 저는 진짜 거기 사고 암 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 계단 봐보세요.

임시방편으로 해서 손잡이를 만들어놓았어요. 젊은 사람들도 다니기 불안스러워 죽겠어요. 하물며 노인 분들도 거기에서 내려와요.

이 공연장을 폐쇄시키는 방향으로 했으면 어떻겠어요. 위험스럽고 차라리 내장 저수지 거기 공연장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 거기에서는 배 타고 공연하고 있어요.

중국에 가면. 저수지에서 그런 것을 이용. 그것을 넘어가야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한테 협의를 해야죠. 저는 차라리 이것을 없애고 자연스럽게 야외공연 추울 때는 못하는 것 아닙니까? 봄철, 가을철 시원할 때 내장 저수지 전경을 보면서 차라리 거기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1억 들여서 거기에 하면 누가 시끄럽다고 하지도 않고 사고도 나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자료 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점심시간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배가 고프실 거예요.

그래서 작년도 하고 올해 하고 운영실적, 현황 이것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예산서 231쪽입니다.

영호남 친선 교류대회 있죠? 도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까? 시차원에서 하는 것입니까?

정확히 묻고 싶은 이야기는 시 자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라북도에서 하는 거예요. 정읍에서 하는데 영남하고 합쳐졌어요. 정확히 알고 하셔야죠.

이것을.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분들은 사실상 우리 국가를 위해서 많이 봉사 헌신하신 분들 아닙니까? 군대 갔다 오신 분들 아닙니까?

그러죠. 병역의무를 했지만, 그래도 국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신 분들 아닙니까? 취지는 좋습니다.

유명무실하게 예를 들어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옛날에 해오던 대로 했으니까 하는 것보다도 무엇인가 영호남 친선교류대회를 한다면 정읍 하고 그쪽 어디 한 군데라도 내실 있게 해야지.

영남 쪽에서 여러 군데 합쳐서 하는 것하고 정읍에는 한 군데에서 하는 것 이것은 무엇이 좀 제가 볼 때는 한번 검토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시려면 내실 있게 지원도 많이 해서 무엇인가 예를 들어 우리 지역 행사 때라도 오실 수 있게끔 해서 어차피 기념품 주는 것이니까. 활성화시켜서 그분들이.

이분들도 지금 재향군인회 가입하시는 분들은 대개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젊은 층들은 없죠? 과장님!

분석을 해보세요. 이런 행사가 있다면 내실 있게 운영도 할 수 있고 또 지원해줌으로써 아, 이것은 상당히 효과가 있구나! 확대시킬 수 있는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보면 정읍시 하고 어디 시하고 재향군인회뿐만 아니라 자매결연 맺고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예를 들어 정읍시 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다면 시전체하고 맺었다면 거기에 같이 더불어서 거기에 재향군인회와 더불어서 연계시켜서 했다면 괜찮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 하는 자체를 나쁘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하시기는 하되, 유명무실하게 하지 말고 내실 있게 아, 무엇인가 발전성이 있다. 그분들이 고생하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민의 날 행사 때라도 오셔서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주고 그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또 여기 분들이 가면 그만큼 대우를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교류하는 것은 좋은데 분석을 해보셔서 있으나 마나 하면 차라리 없애버리고 또 거기 내용에 우리 자매결연 맺는 시 하고 지자체하고 같이 연계시켜서 할 수 있도록 그 방법도 연구해 보세요. 재향군인회 기능보강 사업 232쪽에 있는데 상교동 회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가보셨나요? 여기도 한번 가보세요, 가보셔서. 지붕보수를 한다고 했는데 차라리 저는 보수보다 하나를 샀으면 좋겠어요. 2백3십1만 원이면 중고 하나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옥상 방수공사를 하신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실 계획입니까? 거기가 누수 되고 있습니까?

지금 방수공사 보다도 지붕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건축물 형태가 지금은 옥상이 없이 지붕형태로 하는 집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방수공사도 중요하지만 이돈 가지고 지붕을 이을 수 있다면 지붕을 이는 방향으로 하든지 다른 방법으로 강구해 보세요.

어차피 해주실 바에는 이것도 계수조정하기 전에 자료를 한번 빼보세요. 얼마나 들어가겠는가, 지붕을 했을 때 얼마나 들어가겠는가? 그리고 상교동 컨테이너도 상당히 낡았으니까 이게 새는 것 아닙니까?

오래되었죠? 향군회관 창고는 꼭 있어야 됩니까? 이것도 이번 주 내에 오늘이 화요일이죠.

목요일까지 향군회관하고 상교동 컨테이너 이 관계 실태조사를 하셔서 저에게 별도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