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정확히 이런 것들은 알아 놓아 두셔야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대목병원에서 신생아 사망사건 아시죠?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하나의 생명이 생기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해야 되겠죠?
이런 것 어처구니없는 감염으로 인해서 신생아들이 사명했다는 것은 서울 이대목병원의 일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지 않고 있어요. 이것도 산부인과 많이는 없지만, 우리도 상당히 인구 때문에 상당히 고민들 많이 하고 계시죠? 그것도 하나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도 알고 계실 거예요.
지금까지도 잘 해주셔서 이런 사안들이 정읍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병원관리를 잘해주셔서 이런 사안들이 금년에 보면 감연 제로까지 계획을 갖고 계시네요. 감염병 제로. 잘 하고 계시는지 알지만 혹시라도 이런 것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지금까지 잘해주셨지만, 더욱더 관심을 가지셔서 제일 감염병에 취약한 부분들이 어린이들하고 노인들 아닙니까?
어린이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노인은 앞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정읍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셔서 우리 정읍시만이라도 위에서 하달이 되지는 않지만 자체적으로라도 한번 이런 감염병 제로화 사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도에 우리 금년도에 보면 식품위생업소 2,827개소인데 작년에 허가 신규가 몇 개이고, 폐업이 몇 개나 됩니까? 인구도 감소되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런 위생업소에 식품이나 공중위생업소에 애로사항 같은 것 혹시 청취해본 적 있어요. 물론 업무가 많으시기 때문에 그런 줄 알지만 지금 일요일에 문을 닫는 업소가 엄청 많습니다.
일요일에 어디에 가서 밥먹을 수가 없어요. 이런 것도 우리 관련 부서에서는 이런 대책강구도 해야 할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일요일에 밥을 먹으려고 해도 없습니다.
우리도 찾기가 힘든데, 객지에서 오셔서 식사를 하고 싶어 할 때 못했을 때 그래서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요일만 운영하는 하나의 접객업소를 파악하셔서 혹시라도 그럴리 없겠지만, 시에 음식점 어디에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최악의 경우에는.
그럴 때 어디, 어디에서 합니다. 이것도 하나에 서비스 행정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갈수록 지금 일요일에 문 닫는 업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에 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돈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이런 부분들은 예를 들면 우리 홍보판도 있죠?
우리 시에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활용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읍면동사무소 활용을 해서라도 병원 약국 그전에 휴일에 근무하는 곳도 있으시죠. 그런 식으로 연계시켜서 음식점 관계도 검토를 해보세요.
물론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우신지 알지만 이것도 큰 서비스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도 시민들한테도 주민자치위원회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곳에도 홍보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편안한 음식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협조를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괜찮겠어요.
제가 두 가지 부탁했습니다. 감염관계 어린이들, 노약자들 그 관계하고, 음식점 굉장히 어렵습니다. 장사가 안 되어요.
일요일에 문 닫는 이유는 장사가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종업원을 못 쓰기 때문에 수지가 안 맞기 때문에 문을 닫아버려요. 저도 엊그제 모임하려고 하는데 일요일에 모임 할 곳이 없어요. 그래서 토요일에 옮기고 평일에 옮기는 방향전환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시민들의 불편사항이라고 판단을 하셔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큰 돈 들어가는 것 아니기 때문에 이런 데에서 정읍시민에 대한, 관광객들에 대한, 방문하는 방문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한번 기회를 포착하셔서 우리 시가 잘하는 구나, 이러 말씀을 금년에 들었으면 하는 생각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여는 업소도 있기는 있어요. 원하는 그런 그것도 어디, 어디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 종류별로 그런 것도 파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식문화가 다 틀리기 때문에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