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229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8-01-19

김승범 의원 프로필 보기 →

마라톤 관련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죠?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는데 순위를 1등 상을 누구라고 하셨죠? 3등은 김개남 장군, 4등은 김덕명 장군, 최경선 장군 누가 순위를 정했어요.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이 순위에 위험한 발상이 있어요. 똑같이 동학혁명에 참여했던 분들이라고 보고 과장님 말씀대로 1,2,3,4 등을 이런 식으로 결정을 한다는 것은 이 사람들이 동학혁명에 기여했던 과가 이분들이 참여했던 수준이 이 1,2,3,4,5등으로 결정이 나버려요. 다 틀리잖아요, 이분들이 다 특징들이 있어요.

동학혁명에 참여했을 때는. 물론 알려지기는 전봉준, 손하준, 김개남 이렇게 알려졌어요. 김덕명씨도 알려지고 최경선씨도 알려졌다고 하지만, 이것을 순위에 넣어서 12345등으로 나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을 12345등으로 순위를 정해버려요.

그냥. 위험한 발상이죠, 이게. 어떻게 이것을 1234 이분들을 과중을 떠나서 똑같이 동학혁명에 기여자로 보는데 이것을 12345등으로 정해버리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위험한 발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이게. 좋아요. 생각 자체는 제가 이해가 가고 인정을 하겠어요.

동학마라톤이니까 123등을 전봉준, 손하준, 김개남 이런 식으로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단편 적이라는 이야기죠. 이것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동학혁명 유족들이나 이 후손들이 생각할 때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순위가 3번으로 볼 수 있고, 5번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이게.

우리 시가 왜 이것을 1234 순위를 정하냐고요. 좋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을 조금 참고해보셔서 이 자체 12345등을 아까 말씀드리는 이분들로 결정을 해서 상을 준다는 것은 상당한 위험한 발상이고 재앙을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저는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고 지금. 아직 결정 난 상태가 아니고 지금 실행이 안 들어가서 홍보로 동학마라톤대회를 한다고 하니까 세부적인 것을 우리 시민들이 모르고 후손들이 모를 수가 있어요. 그런데 나중에 이게 결과가 나오면 우리 할아버지는 똑같이 가서 참여하고 공이 있었는데 어떻게 순위 5등에 넣어 주냐고.

동학혁명 아까 말씀드린 다섯 분 이외에는 없죠? 12345등까지만 동학혁명에 참여자들만 넣어놓고 나머지는 다른 상품으로 주시겠죠. 이 후손들도 있고 동학혁명기념사업회도 있고 여러 관련 단체가 있으니까 우리 시가 동학마라톤에서 순위를 이렇게 정하고 싶은데 당신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유권해석을 한번 받아봐 가지고 90%이상, 80%이상 좋다,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을 때는 실행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발상이고. 나중에 재앙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우리 정읍시가 엄청나게 받을 수가 있다. 이 대회 끝나고 난 후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으니까 참고하셔서 충분히 시간 있어요. 관련 단체하고 논의를 한번 해보셔서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1등 전봉준, 손하준 의미가. 동학마라톤대회를 추진하는 이쪽에서는 의미가 있다고 보지만, 저희들은 그냥 동학마라톤대회에 이렇게 순위를 123등 순위는 정해서 줄 수가 있죠?

그러잖아요. 상금도 틀리고 다 틀리니까요. 1등 얼마 이렇게 해서 가는 것이 좋지.

전봉준이는 50만 원, 김개남은 30만 원, 손하준 20만 원 이렇게 결정했을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상금은.

내부적으로. 그리고 최경선이는 10만 원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후손들 모욕하는 거예요, 지금.

참고하기 바랍니다. 등록 경기단체가 우리 시가 몇 곳입니까? 우리 시에 경기단체가 등록된 곳이 몇 곳이냐고요.

아니, 게이트볼 협회도 있고, 축구 협회도 있고, 농구협회도 있고 다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시가 25개 정읍시에 체육단체로 등록되어 있냐고요. 그런데 장애인 체육활동을 보면 나비골프가 있는데 숫자가 10명이에요.

예산이에요, 장애인 체육 등록 13개 종목에 220명인데, 론볼 31은 론볼 선수가 31명이라는 거예요. 장애인 체육활동에 파크골프가 있는데 일반인 체육활동에는 파크골프 협회가 없나요. 파크골프는 장애인만 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인은 등록이 안 되어 있냐고요. 나비골프는 어른들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정읍시는 나비골프협회가 아직 안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

구성은 안 되어 있어도. 구성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어르신들이 하고 있는데 경기단체로 등록을 시켜줘야 대회를 하든, 예산을 지원하든 할 것 아니에요.

학교체육시설 교육체육과에서 업무가 넘어왔나요? 원래 시설사업소에서 해왔었나요? 예전에는 교육체육과에서 학교 마사토 운동장 조성.

지금 요구한 학교가 이 두 군데 말고 또 있었습니까? 17년도에 사업이 확정이 지어진 거예요, 아니면 18년도에 사업이 확정이 지어진 거예요. 17년도 사업이 확정이 되었으니까 18년도에 예산에 섰겠지요.

작년에 요구한 학교가 이 두 군데 말고 또 다른 학교가 있었냐 그 말이에요. 선정은 어떻게 했어요. 이것은 교육청에서 선정을 한 거예요.

시에서 선정해서 도에 올려주는 게 아니고. 도에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해서 사업 반영을 해주는 거예요. 아홉 개 학교가 요구를 했는데 두 개 학교만 선정이 되었느냐.

물론 예산도 부족했지만 다른 학교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군데만 선정된 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나름대로. 학교가 꼭 필요하다느니 다른 학교보다 우선순위에 있었다든지.

요구를 빨리 했다든지. 뭔가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냐, 그 말씀이에요. 37일간 운영하고 사업비 2억 투입된 것은 소멸되어 버립니까?

자체적으로 37일간 집행하고 끝나버리는 거예요. 업체 선정하는 것은 알겠는데 사업내용이나 시설들이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서 사업비 2억이 투입이 되는데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 아니에요, 이게.

그러면 올해 임차 다른 사람한테 운영하게 준다든지 어떤 식으로 한다든지 하면 내년에 가서 이 사업하기 위해서는 또 예산이 2억 이상이 세워져야 할 것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있는 시설 사업내용은 나와 있고 여기에 물놀이 야외풀장 바디슬라이디, 그늘막, 의자 이런 것들은 올 사업비 끝나버리면 폐기되어 버리는지 내년 이후에라도 활용이 가능하냐 그 말씀을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37일간 운영하기 위해서 시비 2억을 투입된다는 것은 무리 아니냐?

물론 필요해서 요구를 했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공감을 해서 예산은 확정을 해주었겠지만, 37일간 운영해서 시비 2억 물론 아이들을 위해서 야외풀장이나 슬라이드장을 만들어주는 것은 좋은데, 예산이 좀 과하지 않나, 이 37일간 운영하는데 2억은. 장기적으로 물놀이가 필요해서 올해도 운영하고 내년도에도 운영하고 할 수 있는 쭉 칠보 물테마 같은 시설이었다면 상관이 없는데, 37일 간만 운영하는데 2억을 투입해서 집행하는 것은 좀 무리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했을 때 여기에 보면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지적을 해주었어요. 여기 자료에 보면. 자, 물놀이장 워터파크를 임차해서 운영할 때 바로 인근 칠보 물놀이장 이용자 감소가 예상된다고 우리 행정에서 파악을 한 거예요.

그렇게 보셔요. 무료로 가면 더더욱 칠보 물테마는 이용객들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죠. 자, 우리가 지금 말씀하신 워터파크 물놀이장은 우리 시민만 무료로 참여를 합니까?

전국에서 어떤 어린이가 되던 학생이 와서 되던, 이용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전국적으로 와서 이 물놀이장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겠네요. 칠보물놀이장은 안 간다는 이야기예요.

우리 과장님부터 돈 3천 원, 5천 원 내고 칠보 물놀이장에 가서 놀이를 하겠냐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내장산워터파크 슬라이드나 이런 것을 하려고 하지. 그런 것도 생각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저는 그 말씀이에요.

한쪽이 이익을 보기 위해서 한쪽이 막대한 손해를 봐서는 안 된다, 행정이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하여튼 이 부분은 조금 이왕 기 예산 세워진 것 올해 활용해 보시고 장단점 파악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 문제에서 나와 있던 대로 칠보물놀이장 이용객들이 많이 줄어든다고 할 때는 이쪽으로 가지 칠보에 가서 돈 5천씩 내고 가겠냐고. 잘 보시고요.

대책에 보면 대책을 제가 세운 것 아니에요. 행정에서 대책을 세워준 거예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칠보 물테마 동진강 생태공원 연계 물 관련 박물관 홍보관으로 이용. 검토해봤어요. 이것.

그 시설보고 안 가. 미흡하고 거기 안에 들어가서 보면 민물고기 대해서 설명 좀 해놓고 그랬는데, 누가 과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물 관련 박물관, 홍보관 전혀 안 간다는 거지요. 자, 그래서 제가 대안을 제시하겠어요.

기왕 앞으로 칠보물테마를 이용하는 숫자가 줄어들었다거나 이런 것도 대비를 해주시겠지만 칠보 물테마에 관련된 건물을 어떻게 우리가 이용할 것인가, 우리가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그랬을 때에는 무엇을 했으면 좋겠냐. 민물고기 생태관.

민물고기 생태관을 거기에 지금 현재 기존 건물에다 해도 되고, 부족하면 다른 땅을 매입해서 할 수도 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번 해보시라는 이야기예요.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지금 단양에 가면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생태관이 있어요. 충청북도 단양에 언제 한번 가세요. 저희 의원님들이 현장 방문하는 과정에서 민물고기 생태박물관을 가봤는데 여기는 엄청나요. 187종에 22,000천 마리가 있어요.

그 안에.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까지 과하게 욕심내지는 않겠지만, 기존에 있는 시설도 이용하고 추가로 조금 더 보충해서 민물고기 생태관을 하나 지어진다면 이것은 전라남북도에서 최초일 것이다. 민물고기 생태관은 없어요.

지금 단양에 있고 강원도 삼척에 가면 하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물테마 시설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는 장기적으로 숙제로 제가 드릴 테니까 잘 검토하셔서 벤치마킹도 하시고 그래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이 있는가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민물고기 생태관 특히 여기에 박물관이라고 했는데 박물관하고 생태관하고 다르잖아요. 오히려 생태관이 더 현실적일 것입니다.

좀 시간을 내서 단양에 한번 가보시고 거기에 가서 보시면 욕심이 날 거예요. 야, 우리 지역도 특히 물테마 인근 쪽은. 우리도 한번 시행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거예요, 현장에 가서 보면.

한번 가서 보시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이것도 잘 검토해주세요. 저도 이제 이번에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열정이나 열의를 보여주신다면 저희들도 또 역할이 있어요. 제 역할도 있고, 우리 의원님들 역할도 있으니까 생태 민물고기관 한번 만들어보시게요.

예산이 사무관리비로 서있기는 서있는데 예산상에. 우리 사업설명서에는 빼버렸어요. 우리가 놓친 것도 있어요.

사업조서에서는 없고, 제가 보니까 예산서에 사무관리비로 조그마하게 들어가 있기는 있는데 이렇게 예산이 확정되어 있으니까 그것 가지고 논란 일으키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왕 예산 섰으니까 왜 이것을 뺐죠? 못 본 우리가 잘못이라고 아니, 예산이 확정되고 삭감되고 그런 내용은 아니고 우리가 다 봤으면 심도 있게 논의를 했을 텐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우리가 놓쳐서 심도 있는 그때 토론의 논의가 안 되어서 어려움이 있다, 그런 이야기고. 아까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칠보 기존에 있는 물테마에 있는 기존 건물을 활용한 생태관 이것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국비로 요구해서 가서 한번 보시고 규모는 크게 안 해도 우리 실정에 맞게 그렇게 해서 한번 만들어 보시면 해주시 바랍니다.

중앙도서관 담당께서 중앙도서관도 관리하기고, 작은 도서관 14개소도 관리하시고요. 이번 조직개편 때 제가 담당 부서와 하고 협의를 했어요. 작은 도서관도 담당급을 배정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논의하는 과정에 확정이 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조직개편이 보류가 되면서 이게 마무리가 못 되었거든요.

지금 설에 의하면 6월 지방선거 끝나고 조직개편 안이 다시 짜질 때 우리 과장님께서 작은 도서관도 담당급으로 한 명은 배정해야 되지 않을까 업무가 많으니까. 14개소 아닙니까? 지금.

중앙도서관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이것까지 관리를 한다는 것은 업무 자체가 과중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보고요. 그 무렵에 총무과장께서 분명히 검토를 한번 해본다고 했어요. 왜 제가 그 말씀을 하냐면 저희 의원님들이 6월 지방선거에서 다시 들어오는 분들도 있고 못 들어오는 분들도 있고 또 안 할 분도 있고 그러는데 참고로 우리 과장님이 내용을 알고 계셔야 6월 이후에 조직개편 안이 나왔을 때 총무과장께서 언급했던 부분들이 있으니까 작은 도서관도 담당급으로 배정해서 14개는 담당이 주도 아래 운영할 수 있도록 중앙도서관은 중앙도서관 대로 범위가 크니까.

아까 말씀한 대로 많은 도서 인구가 중앙도서관을 찾는데 이것까지 가는 것은 좀 무리다, 이왕 조직개편하면서 작은 도서관도 담당급으로 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