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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35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8-07-26

박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문화행정복지국 소관 4개부서와 보건소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10분 이내로 끝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뒤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팀장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이선규입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에 앞서 종합민원과 팀장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고명석 민원팀장입니다. 박정자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강인식 지적관리팀장입니다. 이장숙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김수필 토지관리팀장입니다. 조기형 공간정보팀장입니다. 앞으로 종합민원과의 과장으로서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한 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고객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권야간민원 사전예약제와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사무처리 사전예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민원인들에게 민원처리부서 안내와 상담을 위한 민원상담관제 운영 등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기적인 직원 친절교육과 민원품질평가제 실시 및 민원편의 시책개발을 통하여 시민이 감동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쪽, 지적측량기준점 고도화 사업입니다. ‘16년부터 ’19년까지 실시하는 연차사업으로, 지적기준점을 GPS측량장비를 활용, 재관측하여 정읍시 전지역이 하나의 기준점 성과를 갖도록 일원화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6~’17년에는 태인, 감곡, 입암 외 5개지역 3,352점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사업대상인 신태인, 이평, 산내, 동지역의 2,843점에 대한 지적기준점 고도화사업을 추진하여 전지역이 동일한 성과를 제시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쪽, 지적재조사(디지털지적 구축) 사업입니다.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화(좌표화)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연지2지구, 풍월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완료필지에 대한 경계확정 및 조정금 지급, 징수 등 지난해 재조사사업 완료를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금년 사업대상은 신태인1, 초산1 2개지구 1,225필지로, 올해 사업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공신력 있는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금년, 개별공시지가 산정필지는 약 27만필지로 우리시 전체필지인 약39만 필지의 약69%이며, 표준지 필지는 4,283필지입니다. 개별공시지가가 토지관련 세금 및 각종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공시지가 조사로 지가의 균형유지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 및 관리입니다. 사업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총46,651개입니다. 안내시설이 추가로 필요한 구간 및 교차로에 대해서는 안내시설을 확충하고, 훼손된 안내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선규 종합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지금 우리 정읍시내하고 시외하고 놓고 보면 그전에 보면 지적불부합지역이 몇 개 있었는데.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것 어떻게 그런 것 해결 다 되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올해 같은 경우 10퍼센트 예상해서 지적불부합지역 39,000필지 정도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예산해서 올해도 계속.....

박일위원

불부합지역을 어떻게 해결을 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GPS를 활용한 그런 측량장비로 해서 거기에서 그분들이 계속 불부합지역을 측량해서 정확하게 맞춰나가는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맞춰나가......

박일위원

예를 들어 칸이 10칸이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박일위원

우리 바닥을 놓고 치면 10개 정도 되는데 지적불부합이 하나 나와. 그러면 서로 내 땅이 서로 양쪽이 다 먹어간다, 생각을 해가지고 아니라고 우겨요. 내가 원래 알고 내가 사기는 내 측량 지적 원본에도 100평 있고, 이쪽도 100평인데, 지적하다 보면 불부합 되어서 한 80평씩 그래서 한 20평씩 재산상에 손해를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저도 종합민원과 오기 전에는 지적이 정확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여기에서 근무를 해보니까 기준기점에 따라서 많은 착오가 뭐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있고, 그런 경우 민원이 상당히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시골 같으면 그냥 양보해도 돼요, 돈이 얼마 안 되니까. 그런데 시내 같은데 비싼 땅은 아주 첨예하게 대립할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다른 나라에서는 국가에서 지방자치에서 돈을 예산을 투입해서 그 땅을 다 사줘요. 사가지고 그렇게 불부합을 없애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민원이 안 생기도록 그러는데. 우리도 그렇게 하나요, 아니면?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저희도 그런 경우는 최대한 현지에 나가서 일단 그분들 의견 청취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지만. 되지 않았을 때는 저희가 측량을 해서 경계가 결정이 된다면 저희 나름대로 예산을 세워서 조정금 이렇게 지급을 하고, 환수금 지급하고 이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박일위원

지금까지 그런 예 가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박일위원

지적이 왜 그러냐면 옛날에 일제 강점기 때 한 것하고 지금하고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게 그때는 연필로 그렸을 것 아닙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떻게 보면 선이 거의 비슷하게 나왔을지 몰라도 오후쯤 되면 이것이 무뎌져서 종이에 나와 있는 연필 선하고 실질로 가서 보면 몇 미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지당한 말씀입니다.

박일위원

그래서 그런 경우를. 지금은 GPS 해버리니까 1센티도 아마 틀릴 일이 없다, 생각이 들어요. 그런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의원님 말씀이 정확한 말씀인데 그래도 측정하는 기준점에 따라서 편차가 그래도 생기지 않나?

박일위원

예를 들어 이쪽 끝에서 잰 거하고, 저쪽 끝에서 잰 거하고, 그러니까 그런 불부합 지역은 별수 없이 우리 시에서 예산 세워서 그렇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박일위원

개인한테 재산 손해 보라고는 못하는 것 아니에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박일위원

그렇게 하면 1년 예산 어느 정도 잡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작년에 3억이었는데 올해 10억 예산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선규 과장님 이하 종합민원과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종합민원과는 정읍시의 얼굴이죠. 정읍시청에 들어오면 어느 실과를 찾을 때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종합민원과를 많이 찾게 되잖아요, 그렇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 공무원 종합청렴도를 보니까 전라북도에서 3위였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고객만족 민원서비스는 몇 위정도 될까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저희도 그 정도 안에는 들었으리라고 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 안에 들어야 맞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친절만족도는 수시로 터치 식으로 오시는 분이 방문했던 분이 의견을 스크린에서 하는 것도 있고, 저희가 또 중요 민원에 대해서 유기민원에 대해서는 별도로 통보를 해서 이렇게 받아보고 있는데 현재 평가내용은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신문고나 예를 들어서 불편민원 신고가 아무래도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한 달에 몇 건 정도 받고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제가 온 뒤로는 아무래도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만족도를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와서는 크게 문제가 된 민원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으로 근무하는 동안에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당연히 없어야 맞죠? 없어야 맞고. 종합민원과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의상도 고통 적으로 입고 계시잖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가능하면 밝게. 밝은 쪽으로 가는 게 톤이 좋을 것 같아요. 밝아야 내가 밝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밝게 민원인을 대할 수가 있습니다. 옷도 밝아야 깨끗한 옷으로 되고요. 그런 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의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가 올해 하복을 결정할 때는 직원들이 10벌 이상 걸어놓고 직원들이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의원님 만족을 못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두운 색깔이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에 그것을 참고로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종합민원과 직원님들은 개인에 취향에 맞춰버리면 개인에 맞출 수가 있어요. 그러나 시민의 눈에 맞춰서 의상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어차피 유니폼으로 입기 때문에 똑같이 공통적으로 입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입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을 이해하셔서 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다음 선택할 때는 밝은 색 쪽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쾌적하게 우리 정읍시에 오면 민원실부터가 뭔가 다르다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적측량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적측량 고도화 사업인데 삼각점, 삼각보조점, 도근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조금씩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저도 거기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지 못해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들이 아마 지적측량을 정확성을 기여하는데 어떤 기준점인 것 같습니다. 그전에 학교 때 보면 동경 135도로 해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그러는데 지금은 저희가 동경 135도를 쓰지 않고 세계측량좌표에 의해서 남북 이렇게 해서 3가지 도근점이라고 하는가요, 이렇게 정해서 가능한 오차가 생기지 않도록 기준점을 정해서 나가면서 중요지점에 도근점을 찍고 그러다 보니까 7,832점이 되고, 삼각점을 찍고 삼각점을 찍은 상태에서 다시 삼각보조점을 찍고 거기에 이어서 도근점을 찍어나가면서 거기가 기준이 되게 지적을 측정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혹시 제가 부족했다면 자세한 설명은 알아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삼각점은 3으로 나와 있고, 삼각보조점은 296, 도근점은 7,831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게 상당히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삼각점은 10에서 30킬로미터를 1등을 찍고요, 삼각보조점은 2등급이라고 해서 3에서 10킬로, 그다음에 도근점은 3등급이라고 해서 500에서 3킬로미터 이렇게 찍는 도근점. 거리상으로 도근점이 가장 가깝게 인접해서 찍어나가서 인접 토지를 측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게 측량의 용어입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게 알면 되겠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측량 사업을 2016년도 2018년도까지 하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당연합니다. 저희도 거의 정확도를 기하고는 있지만, 계속 전산입력도 해야 되고 저희들 발견 못한 오차도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측량비용이 2018년도에 1억 5천.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전년도에도 1억 5천 사용하셨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공이 저희가 비슷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8년 이후에는 1억씩 기준을 잡고 있네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반갑고요. 수고많으십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고맙습니다.

이남희위원

1쪽 조상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보중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읍시를 딱 방문했을 때 항상 민원실이 우리 정읍시에 얼굴. 아까 말씀하셨지만, 얼굴이고. 시외에서 찾아왔을 때 방문객들이 찾아왔을 때 어떤 느낌을 받고 있을까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직원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민원인이 들어와서 행복해야 직원들도 행복하다. 그리고 민원인들이 방문했을 때 설령 일단 민원인들은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일부는 상당히 기분이 억양되고 어떤 하소연을 하는 그런 민원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올 때는 그분이 얼굴을 찡그렸지만 나갈 때는 반드시 만족하고 웃고 나갈 수 있도록 여러 분들이 노력을 해달라고 저는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 밝은 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혹 우리 과장님 민원 분들이 오셨을 때 하루에 몇 분하고 인사를 나누고 계십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정확하게 집계는 안 잡아봤는데 많을 때는 100명에서 200명 정도가 방문을 하거든요. 대부분이 창고가 많기 때문에 뒤에서 있다가 민원인이 불만족하는 것 같으면 제가 나가서 모르는 분들은 그렇게 하고, 또 대부분이 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오셨으면 오셨냐고 인사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우리 과장님의 배려가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우리 민원들이 왔을 때 오셔서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다가가는 게 굉장히 편리성과 공감하는 자세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봤을 때 야간에만 여권 사전 예약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다른 민원처리는 안 됩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화요일에는 전화예약을 받아서 6시에서 8시까지 여권 발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2~3건 정도, 많을 때는 5건 정도 이렇게 하고 있고요. 무인민원기를 9개소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90여 종 발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시청은 공휴일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무인을 우리 젊으신 분들은 잘할 수 있어도 연세 드신 분들은 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어느 분이 서비스를 하십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도우미가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도우미가 몇 분이신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한 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한 분으로 전부 충당이 되는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정규직이 아니고 파트타임으로 하시는 분이 민원안내를 장애인 몸이 불편하신 분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도 입구에 있기 때문에 와서 안 된다고 했을 때는 나가서 저희들이 친절하게 해주고는 있지만, 물론 그것은 인사파트에서 배려를 해준다면 두 명 주시면 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좋지 않겠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민원실은 우리 시정에 업무담당 분야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다가가는 곳이기 때문에 민원에서는 많은 분이 그래도 두 명 정도가 계시면 좋겠다는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실시간 고객만족도 조사가 있네요. 다섯 개 항목이 어느, 어느 항목인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만족하셨냐. 그다음에 처리하는 태도는 저희들이 잘 되었냐 이런 정도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실시간 고객만족도는 누가 하십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앞에 화면이 있습니다. 화면에 앞에 가서 본인이 들어가서 그 항목에 따라서 만족했는지 그 항목에 따라서 저희가 평균을 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찾아오시는 민원들에게 다 말씀을 하신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일일이 내용 안내는 하지 않는데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알아서 하시는 분들이 많다? 알아서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청년이나 그죠. 젊으신 분들이 속하잖아요. 그런데 알아서 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이런 실시가 되었으니까. 우리 도우미 선생님들께서 직원들 분들이 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그렇게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네요, 매주 1회. 어떤 분이 강사님으로 오시나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직원이 돌아가면서 합니다. 오늘은 누가하고, 누가하고 미리 전날 내일은 담당이 누구이니까 이야기를 해서 본인이 교육할 수 있는 내용도 생각하면서 어떻게, 어떻게 교육을 해야겠다, 해서 본인이 10분에서 20분 정도 하고 보고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본인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본 위원 생각은 직원분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데 분기별로 한 번씩이라도 전문 강사님을 초청해서 하시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은데 어떠세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남희위원

예산 때문에 그러신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산을 세워서.

이남희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친절교육이 반복교육이 굉장히 중요해요. 6개월에 한 번이든, 연 1회라도 초청 강사를 초청하셔서 확실하게 받는 게 더 인지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시간 고객만족도 조사가 94점이네요. 엄청 높은 점수인데요. 이 점수가 무인 거기에서 한 점수인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어느 점수가 어느 파트에서 점수가 제일 높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이 실시간 고객만족도는 저희가 파트별로 하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에서 친절도는 어땠는지. 만족도는 어땠는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것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건축파트가 만족이냐 이런 것은 아니고요. 민원실 전체적으로 했을 때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는지 이런 것들, 민원 친절도는 어땠는지. 만족도는 어땠는지. 민원처리는 만족했는지 이런 것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친절도 항목을 저에게 제출해 주시고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민원실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 최우수 친절공무원 시상한 적 있나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월별로 한 사람씩 해서 5만 원 상품권을 나름대로 저희들끼리 선정해서 사기도 북돋아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5만 원요? 직원 분들이 만족하는지요. 과장님 소관이니까요. 우리 직원 분들이 사기차원에서라도 친절하게 항상 입가에 미소가. 미소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되죠. 친절교육에서. 입 꼬리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됩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마음이 중요하겠죠?

이남희위원

마음도 중요하지만, 얼굴표정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친절교육 이미지 메이킹 강사님 하셔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단복에서 하복 직원 선생님들이 입으시니까. 직원 선생님들도 필요하지만, 우리 정읍시에 여성단체가 몇 개 있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알기로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한 20개......

이남희위원

정읍시에서 인정하는 단체?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한 10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12개 단체입니다. 그래서 회장님들이 각 분야 계십니다. 기왕이면 우리 회장님들도 같이 참석해서 여성들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직원 선생님들이 선호는 단복도 하시고, 우리 여성단체 회장님들이 계시니까. 12분 모셔서 같이 정말로 화사하고, 아름답고, 예쁘고 뭔가 품격 있는 하복을 제가 기대하겠습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고맙습니다.

이남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반갑습니다. 전에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정읍에 얼굴이에요, 얼굴. 얼굴로 표현하셨고. 주민들을, 시민들을 자주 접하게 되니까 이런 표현을 쓰는 거예요. 낫 빛이 좋은지, 나쁜지 여기 계신 근무하신 분들이 어떻게 해주시냐에 따라 틀린 텐데, 사실 민원이라는 게 시민들이 바라는 바잖아요. 바라는 바인데, 상충되다 보면 또 이해관계 속에서 많이 힘들 게 할 거예요. 감정노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정노동에 대한 직원들에 해소하는 공간이 있습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별도로 해소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기시재위원

되어 있는 곳이 아애 없습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공간이 부족해서요.

기시재위원

공간이거나 아니면 치료 개념으로 그런 게 있습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그런 프로는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여기에 계시다 보면 이 자리가 힘들 것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정당하게 법적사무로 와서 이의를 제기하고 했을 때에는 저희가 부족했을 때에는 부족한 대로 저희가 인정을 하겠지만, 그러지 않는 민원이 왔을 때에는 많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것이 충분히 해소가 되어서 정읍에 얼굴이신데 그것 때문에 정읍에 얼굴이 낫 빛이 안 좋게 보일까 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런 것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여기에 보니까 다양한 호적. 호적에 대비하면 땅에 호적이니까. 그런데 정읍에 그러면 동경 132 북위 37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독도를. 정읍은 어떻게 되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동경이 127도 정도 된다고 합니다.

기시재위원

의외로 독도는 아는데 정읍에 대한 동경 132 북위 37을 잘 몰라요. 이런 것이 있어서 정읍시에 계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알고 우리가 사실은 어디에 전시하고 정읍을 설명하는 것 보니까. 동경 135로 적고 그래요. 그런 부분들이 사실 그랬어요. 여러 번 봤습니다, 그래서 정읍은 동경 127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표준 시점에 관계되는 것 때문에 여러 가지 정확해야 되겠고. 제가 여기 보니까 민원품질 평가제라는 게 있어요. 그리고 유기민원 대상이라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저희가 종합민원실이다 보니까 여러 복합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명칭에 대한 설명. 민원품질 평가제, 유기민원.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민원신청에서 완료까지 민원에 대한 친절도 처리 신속성, 공정성, 만족도, 건의 및 애로사항 등 느낀 점을 평가표에 책정하여 민원이 제공받은 행정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제도라고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한 가지 민원품질 평가제 제도를 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원하시는 분이.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분기별로.

기시재위원

분기별로 어떤 분들에게 민원......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거기 중요 민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설문조사서도 보내고.

기시재위원

민원처리를 하셨던 분들한테 보낸다는 것인가요. 우편으로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저희가 그러기도 하고, 아까 이야기하셨듯이 이남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즉석 해서 평가해서 하는.

기시재위원

즉석에서 평가와 병행을 한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제가 이것을 보고 민원품질이면, 민원품질. 주민이, 시민이 원하는 바를 평가하는 거예요, 품질. 좋은지, 나쁜지 그러니까 주민이 요구하는 것을 좋은지, 나쁜지 평가한다는 내용이거든요, 이게.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 이런 게 아니고 이 내용 자체가 적절치 않는데 왜 이것을 쓰는지를 모르겠어요. 잘 생각해 보시고 민원품질이에요, 그러면 시민이 원하는 바를 좋은지, 나쁜지 거거든요, 사실은 처리서비스가 좋은지, 나쁜지가 아니고 이것은 굳이 누가 사용한 것을 사용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 보시고 민원처리서비스나 민원응대 만족도 이런 것들로 바꾸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유기민원에 대해서 유기민원 통상 상위법에서 썼을 것 같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이것에 통상처리 기간이 7일 이상인 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허가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토지거래계약 허가 같은 경우에는 15일이고요. 공장설립 등 신청변경은 14일 이렇게 틀립니다. 석유판매 같은 경우에는 7일이고요.

기시재위원

종합민원과 민원 팀장이신 고명석 팀장님 직무에 대해서 요구를 하면 아까 말씀하신 민원품질이나 이런 유기민원에 대한 것을 타 지자체는 문자로 보내요. 민원을 오신 분이 바로 문자로 가요. 그래서 바로 만족도를 회신을 해요. 안 하셔도 되는데 일단, 민원인들한테 모든 분들에게 그 문자가 가요. 이게 돈이 얼마든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런 것으로 해서 더 힘들게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정읍이 뭔가 잘 하고 있다, 민원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 정도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그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제가 연구 부탁드리고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기시재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한번 처리절차나 방법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되는지 타 지자체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저희도 도입하는데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종이하고 우편 값에 대비해서 별 차이가 안 난다고 하면 참 좋죠.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민생활과에 김행숙 팀장님이 자원봉사를 담당하시더라고요. 자원봉사자가 정읍에 3만 몇 명이예요. 자원봉사센터 하고 연계해서 자원봉사하신 분들이 봉사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계시는데 그분들을 잘 적절히 그분들의 도움을 얻으면 정읍에 얼굴이 더 훨씬 밝아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앞서 의원님들께서 여러 번 질의를 하셔서 보충질의 형태가 될 텐데, 이런 질의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중요하다는 그런 사안으로 해석을 하면 되겠습니다. 고객만족도 민원행정 서비스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여기 보면 목적에서 시민을 섬기는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체적으로 다 잘하시는데 꼭 몇 분들 때문에 전체 이미지가 흐려지는 그런 현상들이 더러 있는데 혹시 읍면동에도 아까 민원품질 평가제 같은 것들이 실시가 되고 있나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읍면동에서는 안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안 하고 계세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어쨌든 민원인들이 민원실을 찾았을 때 첫 번째 첫인상, 첫 이미지 이게 기분이 좋으면 본인이 어떤 민원사항을 가지고 와서 이게 좀 불만족스러워도 첫 이미지가 좋으면 대체적으로 잘 하고 있다. 이렇게 가는데. 첫 이미지가 흐려지면 들어왔을 때 기분이 나쁘면. 민원처리 내용이 거기에 처리내용이 불만족스러웠을 때 잘못한다. 동사무소에 갔더니 엉망이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주문이 많이 와요. 잘 할 수 있도록 지시들이 많이 오는데. 어쨌든 평가실시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정말 친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좋겠고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읍면동까지도 할 수 있다면. 확대 실시해서 정읍시 전체 읍면동이 본청까지도 전부 친절한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2쪽에 보면 여권이 야간민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니까 매주 화요일에 하는데 몇 분 정도나 실질적으로.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두 건에서 한 다섯 건 정도.

정상섭위원

두건 내지 다섯 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여권 담당자가 한 명인 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통상 한 사람이 인력지원해서 하려고 했는데 어렵기 때문에 여성분이 계시고 두 명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평일에 시간이 안 되시는 분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니까 혹시 실적 가지고 계시면 연간실적 제가 받아볼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7쪽에 보면 개별공시지가 관련입니다. 지금 공시지가가 몇 년 전부터 현 시세와 일치를 시키기 위해서 많이 현실화가 되어 있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공시지가 산정 내역서를 받아 본 분들은. 혹시 공시지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고, 시중에서 보면.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실제 이와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있는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많다고는 할 수 없고 저희가 가끔 매매를 해서 돈을 받을 분들은 높게 책정해 주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계속 보유하고 장기적 보유할 분들은 세금관계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낮은 쪽으로 책정되기를 원하는 그런 민원이 많지는 않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이것을 낮춰주라고 하는 경우에는 처리절차가 어떻게 진행되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접수를 해서 정기분이 있고, 수시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적절한 날짜를 공시지가 정해지기 전에 공시지가 산정위원회를 엽니다. 부시장님을 위원장으로 해서 평가사, 지역유지 분들 해서 그 관계있는 법무사나 이런 분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도 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산정위원회는 월별로 아니면 분기별로 열리나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4번 합니다. 별도 평가사를 기존에 표준지와 인접 토지 해서 공시지가 나오면 다시 그분들을 기존에 평가했던 분 제외하고 두 분의 평가를 선정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재 산정을 해서 지가 결정위원회에 소집해서 필지별로 거기에서 결정을 다 합니다. 수용을 할지 아니면 그대로 갈지를.

정상섭위원

가격을?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정상섭위원

대체적으로 보면 평가위원회에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니까. 거기에 민원들 불만을 가졌던 분들이 수용을 하는 건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대부분 크게 원하는 금액차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정읍 같은 경우는 서울 같은 지가도 아니고 그래서 이의는 제기했지만 거의 수용이 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계략적으로 답변해주시면 올려주라는 분이 많습니까, 아니면 내려 주라는 사람이 많습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내려 주라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정상섭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지적 재조사 사업을 계속하고 있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문제점이 있지 않나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70~80년대에 새마을사업하면서 도로확장을 하고 그랬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도로가 1.5미터 도로가 3미터까지 확장을 한 데도 있고,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어느 마을을 생각해볼게요. 철도가 곡선화 되고 나니까 기준점이 철도가 되죠.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

이원 철도가 되다 보니까 철도에서부터 제가 알기에는 3미터가량 밀려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의 자기 집 담장에서 뒤로 3미터가량 자기 땅 측량을 하면 그렇게 밀려나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밀려난다는 것은 줄어든다는 이야기입니까?
익규

이익규위원

뒤로 밀려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뒤에 마을길입니다. 그러면 여기까지는 내 땅이라고 철망을 치는 경우가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기존 새마을도로를 내고 난 뒤에 그것을 우리 시에서 측량을 해서 매입을 해놓았으면 상관이 없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대로 놓아두었잖아요. 놓아두다 보니까 결국은 그런 일이 생기는데. 우리가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해가지고 그분한테 그만큼 손해 보는 만큼에 지가를 우리가 주면 되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는 말입니다. 실질적인 금액과 공시지가와 차이는 당연히 나잖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거기에 덧붙어서 하나 더 이야기를 하자면 또 지적 재조사 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가 현재 담장이 있으면 그 담장을 기준점으로 현실화해서 우리가 끊어주잖아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해주고 있는데 아까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웃 간에 분쟁이 또 생겨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왜 그러냐면 금액차이가 나니까. 그런 경우는 해결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지난번에도 그런 건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전에 윗분들 부모님들 간에 사이가 좋아서 집을 지고 처마가 침범되고 해서 그때는 용이를 했는데 최근에 와서 이것은 내 땅인데 당신들 철거하세요. 저희가 중간에서 어려움도 있고 조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돈 관계되는 것은, 지가와 관계되는 것은 공인평가사를 통해서 많이 조정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만약에 조정이 안 되었어요, 이웃 간에 안 되었는데, 우리는 지적 재조사 사업은 끝났고 거기에 따른 경계결정을 내려서 이제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최대한 서로 협의를 하도록 하고 경계결정을 판사님이 위원장으로 해서 위원회를 엽니다. 그래서 두 분을 모시고 와서 충분한 그분들에 자기주장을 듣고 거기서 두 분이 합의나 조정이 안 되면 저희가 그분들을 퇴장시키고 경계조정결정위원회에서 결정을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분쟁이 난 경우는 그렇게. 그러면 그런 것이 몇 건이나 있었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34건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것이 많아질 것 같아요. 허다 할 텐데, 되도록 이런 분쟁 없이 잘 해줄 수 있도록 가장 어려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예산 관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작년 3억이었는데 올해는 10억 정도 해서 현재 정산금, 청산금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많이 해야 되겠지만, 빠른 시간에 마무리를 해야 되겠지만. 이웃 간에 분쟁을 되도록 줄이는 방법은 어떤 분은 자기가 땅을 매입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은 분은 그 산적가가 적으면 좋을 것이고, 또 자기 땅이 많이 들어간 분은 고가로 해주라고 할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을 텐데, 처음에 협의할 때 위원회 있죠? 위원들한테 그런 일이 적게 될 수 있도록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선규

이선규종합민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선규 종합민원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창조정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조정보과장께서는 팀장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창조정보과장 손창욱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업무보고에 앞서 창조정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희산 정보총괄팀장, 박은주 통계팀장, 오진영 정보보호팀장, 강신오 행정통신팀장입니다. 이어서 창조정보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민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도형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제8대 시의원에 당선되신 여러 의원님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주요업무 추진사항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1쪽, 공통기반 시스템 안정화 사업입니다. 공통기반 시스템은 새올, 주민등록, 인사, 재정, 건축, 행정정보, 세외수입, 국가정보주소등 행정의 주요업무 시스템이 설치된 하드웨어 기반 시스템입니다. 금년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전산노후장비시스템 3종을 교체하고, 재해대비 복구용 시스템의 암호화 및 새올행정 로그인 간소화 서비스 확장을 위하여 3억 9천만 원의 예산으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하여 사업 시행중입니다. 그간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공통기반시스템의 재해복구대비 자료관리 시스템 개인정보 암호화를 전라북도청 전산시스템에 구축 완료하였고, 노후장비 교체 및 보안소프트웨어 설치 부족한 저장공간 보강, 데이터 이관, 통합로그인 솔루션 구축등 공통기반 시스템 안정화 운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행정업무 전산처리의 기반을 이루고 있는 공통기반 10개시스템 35개 업무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최적화된 상태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통계조사입니다. 국가 및 지역의 통계조사 내실화로 주요정책 수립시 정확하고 신뢰받는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2016년 기준 통계연보를 발간하고, 1만 여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사업체조사 실시 및 10인 이상이 종사하는 1백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기준 광업 제조업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8월 이후 하반기에는 관내 1천 세대를 표본으로 하는 전라북도 사회조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통계조사를 실시하여 국가 및 지역 통계조사를 내실화 할 수 있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열린 홈페이지 운영입니다. 시민 중심의 시정홍보 및 시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하여 운영하고 있는 정읍시 홈페이지는 지난해, 전면 개편사업을 완료하여 홈페이지 이용자의 스마트기기 및 PC등 다양한 화면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화되고 99개로 분산되었던 홈페이지를 통합하여 자료의 중복성을 제거하고 시민들이 접근이 간편하고 용이하게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표준지침을 준수하여 웹접근성 품질 인증마크를 갱신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홈페이지가 더 많은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개인정보 보호 기반 강화입니다. 개인정보 오남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침해사고 발생시 정확한 원인규명과 신속한 대응 및 복구를 위하여 개인정보 보호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소요예산은 9천6백만 원으로 우리시에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주민등록, 지방세, 새올행정 등 10여개 시스템에 대한 접속 작업 내역을 통합 기록 관리 보관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매년, 우리시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강화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진단하는 24개 평가항목을 준수 하고자 관련 부서의 이행사항을 철저하게 관리 점검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시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침해사고 방지 등에 대한 개선사항 조치를 완료 하였습니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을 통한 접속기록 관리실태 점검 등 개인정보보호 기반 강화로 정읍시민의 자유와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정보통신 시설 운영입니다. 정보통신 시설 현대화와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 및 시민 편의성을 향상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4억 5천만 원으로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인터넷 전화시스템 업그레이드, 무선통신 보안시스템 구축, 공공 와이파이 확대 설치입니다. 상반기에는 국가망 및 내부 업무자료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 접근제어 시스템 및 무선 침입방지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의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하여 정읍을 찾는 관광객의 불편해소 및 시민들의 인터넷 무료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금년 8월 이후에는 인터넷전화 시스템의 노후서버 업그레이드와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전화 녹취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내버스 20대 및 구절초 공원, 내장산리조트, 정읍사 공원 주변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로 설치하겠습니다. 정보통신 행정업무 효율성 및 시민들 및 관광객들의 편리성이 최적화 될 수 있도록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조정보과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답변시간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손창욱 창조정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농담한번 할까요? 외부에서 볼 때는 경찰서에서만 정보 있는 줄 알았더니 우리 시청도 정보도 있고, 첩보는 없어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그래서 창조는 빼고 정보통신과로 개편되겠습니다.

박일위원

인터넷 전화를 업그레이드를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인터넷 전화가 우리 행정에서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전화가 외국제 제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부 오랜 된 시스템프로그램 이런 것을 제거하고 다시. 전에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음질이라든가, 기능이 조금 미비하게 되어 있어서.

박일위원

인터넷 전화 처음에 하자고 해서 하신 분 다시 또 오시라고 해서 하시라고 해야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퇴직하셨습니다.

박일위원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겠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박일위원

지나간 것 이야기하면 안 되고. 질이 좋아진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박일위원

대신 돈이 좀 많이 든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박일위원

좀 간편화 되어야 됩니다. 우리 전화기 성능을 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예요. 담당 직원이나 알까? 기능이 많잖아요, 그 전화기에.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박일위원

그런데 그 기능을 다 아시는 분이 누가 있어요. 아마 우리 직원들도 제대로 모를 거예요, 기능에 대해서.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필요한 것만 사용하고 거의 사용 안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나이 드신 분들이 휴대폰 사용하는 것하고 똑같을 거예요. 휴대폰 안에 기능이 엄청 많은데 걸고 받고 하는 것 외에는 사진 찍고 저장하는 것 외에는. 다음에 또 그런 기회가 있으면 다향하고 복잡한 것보다는 품질 우선으로 가야 될 것 같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때 인터넷 전화 구입할 당시. 우리 국산 제품이 별로 없고 그래서 프랑스.

박일위원

인터넷 전화 안 하고 기존에도 잘 되고 있었는데 그것을 왜 바꿨냐? 이 말입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외국 제품을 들여다보니까 약간 불편한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우리 직원들이 사용했던 PC를 보통 몇 년 만에 한 번씩 바꾸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PC 내구연한이 5년입니다. 5년인데 올해는 13년도 것을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주기를 당겨서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당겨서 4년으로 한다거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보통 교체할 때 보면 몇 대 정도 교체를 해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올해 400대 했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그 교체한 노후화된 PC는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본체를 해서 하면 그 안에 있던 프로그램이나 각종 사용하는 프로그램 이런 것을 다 제거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양호한 제품은 다시 경로당이거나, 저소득층 배분할 때 수요조사를 마쳤고. 나머지 사용 불가능한 것은 폐기 처분합니다.

박일위원

저소득층에서 요구하는 게 꽤나 있어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지금 수요 조사한 것은 저소득층은 그렇게 많이 안 들어오는데 경로당 같은데, 사회단체 이런 곳에서 70대에서 80대 정도 조사했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나중에 저소득층이나 경로당이나 사회단체에 우리가 컴퓨터를 나름대로 수리를 해서 주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또 잘못되었다고 고창 났다고 우리한테 요구를 하나요? 고쳐 주라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고쳐줄 수는 없고요. 그런데 보통 2~3년 보면 상당히 오래되어서 그것을 또 바꿔주라고 연도수가 된 것은 바꿔주라고 합니다.

박일위원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그 사람들에게 주는 게 한 몇 대 정도 됩니까? 실지로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그 아이들이 학교 숙제를 한다거나 그런 데에 사용하기에는 적절치 않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요즘 저소득층 아이들이라고 해서 한 5년 지난 컴퓨터 잘 안 써요. 오히려 새것 쓰지 않습니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곳 경로당이나 이런 곳에서 원하고 있어요.

박일위원

혹시라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른 데로 보내는 PC는 폐기 처분한다거나 하는 것은 확실하게 잘 해야겠네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자료도 다 삭제합니다.

박일위원

우리에게 다 공유되는 정보지만, 또 그것을 정말 필요로 하는 데는 위험한 곳에 쓰일 수도 있잖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그러죠.

박일위원

그럴 수도 있거든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완전히 삭제를 하고 폐기처분하고 다시 재보급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6쪽 정보통신 시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공와이파이 확대설치해서 시내버스 20대, 국민여가캠핑장 했는데요. 여기에서 봤을 때 우리 시비로만 모든 게 이루어지고 있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아닙니다, 국민여가캠핑장 경우만 시비 1억 2천 들어가지고 6월에 완료했고요. 나머지 버스 같은 경우는 과학기술정통부에서 무료로 하고 월 이용료만 납부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금후계획에 과기정통부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나 하고 의문이 나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국비 해서 우리 정읍시에 어디 부분에 또 와이파이가 설치가 되어야 할지 생각해보셨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올 하반기에 관광지 구절초 공원 두 군데 하고, 정읍사공원, 내장산리조트 하반기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문화광장?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문화광장은 국민여가캠핑장에 했기 때문에 커버되고, 워터파크만 문제가 되는데 거기에 하반기에 3개소 설치해서 이상 없이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2019년도에 그게 확정이 되었습니까, 아직 안 되었습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올해 확정이 되었습니다. 관광지는 우리 시비만 하는 것이 아니고 국·도비, 시비, 사업자 KT, LG 여기에서 다 부담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사업비에서 시비로만 책정이 여기에 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아닙니다, 국민여가캠핑장만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괄호 열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의문이 나서.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남희위원

시민의 통신이용 편의를 위해서 공공와이파이어 그러면 구절초 축제장에는 언제 설치가 됩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금년 10월이나 11월에 할 계획입니다.

이남희위원

빠른 시일 내에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되도록 축제 이전에 할...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도에서 하는데 하여튼 최대한 독려해서 관광객 오기 전에.

이남희위원

구절초 축제장 외에 또 시급하게 해야 장소. 지역이 있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정읍사 공원은 빨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남희위원

정읍사 공원도 우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죠. 여기도 시급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적극 검토하시고. 국비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빠른 시일 다른 타 도시보다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인터넷 전화가 070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도 070으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070은. 개인사업자들이 070 인터넷 전화사용했을 때 나가는 것이고. 저희는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539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사업소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070으로 한 적 있는지 아신 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우리 행정기관 사업소요?

이남희위원

일반 행정 말고 센터 쪽.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별도 회선을 사용할 경우 그렇게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망으로 들어왔을 때는 070으로 안 나가고 539로 나갑니다.

이남희위원

070으로 했던 사업자 일반사업자로 해서.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KT에서 직접 선을 뺐을 때.

이남희위원

070 하면 시민들이나 많은 분들이 왠지 모르게 070 하면 어떤 전화가 많이 오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보이스피싱 같은 것.

이남희위원

그런 부분이 많아서 주의가 많이 요하는 것 같습니다. 편리성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정읍시민들이 보니까, 편익을 위해서 하시잖아요. 그래서 공공자리든지, 빠른 시일 내에 정읍사공원에 될 수 있도록 적극.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추경에 예산을 올릴 거예요.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통과시켜주시면 바로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이 항상 열의와 같은 그런 마음이 우리 정읍시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부탁드립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창조정보과에서 통계업무를 하는지 몰랐는데요. 사실 종합민원과에서 질의를 했어야 했는데 정읍시 면적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면적이 나오는데 틀려요. 그것을 제가 답을 구할 수 없는 분에게 여쭈는 건데. 이 통계자료가 올라가 있는데 상당히 비어 있는 것이 많고. 이 통계자료 그렇게 충실하지는 않은데 기준이 있어서 올린 것이죠. 통계업무가 있는 것을 알고 홈페이지에서 제가 통계 자료 올려놓은 것을 들어가 봤어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면적은 관리하는 부서에서 자료를 통해서 올립니다.

기시재위원

예, 면적은 그럴 것이라고 제가 생각했는데, 면적이 연도마다 바뀌었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 그 부분은 지적조사에서......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지적조사 부분에서 약간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시재위원

저는 이 자료들이 자료를 이 자체에서도 긴 자료가 있다고 하면 보편적으로 우리가 무슨 단어 하나 가지고 앵두면 앵두. 앵두를 쭉 볼 수 있는 컨트롤 F기능, 찾기 기능. 그런 식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PDF 파일로 올리고 그랬는데요. PDF는 그런 기능들이 되는가요? PDF도 원래 찾기 기능이 됩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가능합니다.

기시재위원

그런 기능들이 들어가 있다고 하면 어차피 이 정보를 외지 분들도 이용하겠지만 정읍의 통계, 정읍의 자료를 구하고자 하는 분들이 찾기 편하게 되어 있으면 됐습니다. 좀 더 그런 것까지 세심하게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6쪽 정보통신 시설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업내용에 보면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녹취시스템 설치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런데 보면 우리 정부에서도 언어폭력으로 인해서 감정노동자들이 심하게 고통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금년 10월 정도에 감정노동자 보호법들이 여러 의원님들을 통해서 법안이 발의될 예정으로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현재는 우리 시청에는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녹취시스템 이런 것이 안 되어 있습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녹취는 되는데 그것을 추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쉽게 말하면 증거자료 확보하기 위해서 추출을 할 수 있도록.

정상섭위원

녹음만 된다는 이야기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정상섭위원

녹음만 되는데 그것을 우리가 다시 재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안 갖추었다는 말씀인데 아, 그래요. 어쨌든 이것도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고요. 꼭 실시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쪽에 보시면 박일 위원님께서 컴퓨터 내구연한 연수를 5년으로 보고 교체가 이루어진다고 하고 있는데 실제 컴퓨터는 그렇고 혹시 프린터 이런 보충장비 컴퓨터에 대한 부수장비 교체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프린터 같은 경우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프린터 내구연한 6년인데요. 프린터는 각 사무실 자체적으로 고장 나거나 노후화되는 것을 자체적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내구연한 6년 범위 내에서 수시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과별로 예산을 세워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프린터를 보다 보니까 정작 해당부서에 업무 특성상 컬러프린터가 꼭 필요한 부서가 있습니다. 과장님 아마 아실 거예요. 그래서 컬러프린터가 꼭 필요로 하는 부서 예컨대 사진 출력을 자주 해야 된다든지 이런 부서 같은 경우에는 꼭 컬러프린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서들을 전수조사해서 예산상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향후에 컬러프린터로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조사를 해서 대응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지금은 컬러프린터 단독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복합기라고 해서 일반복사, 컬러복사, 스캔 복합기로 많이 나오는데 과별로 많이 예산 세워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일선 부서에서 실제 그렇지 못한 곳이 있어요, 조사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손창욱 과장님, 그리고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통계업무가 우리 정읍시에서 통계업무를 하고 있고, 전라북도 지점으로 있는 통계청이 있더라고요. 정읍시에도. 그 통계업무가 우리 정읍시하고 공유하는 업무가 혹시 있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모든 통계는 저희하고 도하고 통계청하고 같이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유하고 있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통계연보 발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그쪽에서 나오는 자료를 가지고 하고 계시는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우리 시 것만 해서 올리면.
상중

조상중위원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통계업무 연간 몇 부나 발행합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150부 정도 발행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에?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어디, 어디 배부합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각 기관하고 우리 시.
상중

조상중위원

매년 한다는 것이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또 필요한 데 있으면 저희가 또 보내드립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인구주택총조사, 농립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이것은 5년 단위로 하는 단위인가요. 인구주택총조사 하고 농립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이것은 5년 단위예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행정지도는 3년 단위고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그리고 나머지는 매년 다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부에서 보니까 개인정보유출 그 부분에서 앞으로 외국 나갈 때는 비자발급 하잖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여권발급을 앞으로 주민등록을 사용 않는다는 그런 말이 나오는데 그게 맞습니까? 주민등록번호를 앞으로 안 할 것이라고 생각이 그런 말이 지금 들려요. 너무 정보유출이 많기 때문에. 혹시 알고 계시는지 질의를 한 것입니다. 과장님 저보다 정보 빠를 것으로 생각이 되니까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뉴스에 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상중

조상중위원

방송에서 저도 들었어요. 앞으로 여권에는 주민등록번호를 기재를 안 해서 정보유출을 막겠다, 너무 개인정보유출이 되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잘 알아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남희 위원님 추가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2쪽 통계조사 전라북도사회조사 특성항목 개발해서 12개 항목이 있네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 항목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과별로 받아서 12개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요. 다 불러 드릴게요. 총무과 단풍아카데미 발전방향 제시 및 정책개발 만족도고요. 공동체과는 시민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고령친화도시 정읍구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사업추진, 복지여성과 서남권 추모공원 공설화장장 이용실태 확인 및 민원서비스 개선, 종합민원과 도로명 주소 업무추진 방향 활용 방안, 우리 과는 정읍시 홈페이지 이용현황을 파악하여 서비스 개선 및 시정홍보 강화 방안, 지역경제과 고용창출 및 일자리 지원 정책개발.

이남희위원

그러면 매년마다 실시되고 있잖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남희위원

이 12개 항목에서 해년마다 바뀌나요, 아니면 계속 지속적으로 하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거의 비슷한데 한두 군데 바꾸고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13개 항목이었는데 올해는 하나가 줄어서 12개 항목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과에서 받는데 바뀌는 부분도 그러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위에 사업내용에서 전북사회조사에서 매년 지역 내에 1,005세대를 표본조사하고 있는데요. 약 1,000세대.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남희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표본조사 내용은 어떤 내용인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총 6개 분야 47개 항목이 있어요. 6개 분야가 가구, 가족, 소득, 고용노사복지, 사회참여, 시 특산물 이렇게 했는데 이게 공통이 23개 항목, 도 특성이 12항목, 우리 시 특성이 12개 항목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제가 관심이 있어서 그런데요. 자료 부탁합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통계조사는 정확해야 하니까요. 친밀도 부탁하고, 통계를 하면서 조사원들을 어떻게 뽑아서 하고 있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공개모집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회조사 한 30명 공개 모집하는데 거의 매년 조사하는 분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떨어지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항상 하시던 분들이 하시면 새롭게 일을 하고 싶은 또 우리 시민 분들이 계실 때에는 어떻게 대체를 하는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계속 공개모집을 하는데 그분들이 보통 5명 이내로 응시를 해요. 응시를 하면 계속하시던 분이 안 할 수도 있고, 다른 분야로 나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응시하는 분은 거의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자격요건에서 통계 조사하셨던?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가점이 있습니다. 운전, 컴퓨터 활용할 수 있는 분들이 가점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소외계층에서.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소외계층도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저소득층도 같이 관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자료 부탁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상섭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통계조사와 관련해서 2쪽 보충질의입니다. 농림어업총조사가 5년 단위로 실시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농업 농정에 통계조사가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우리 시뿐만 아니라 국가정책수립이나 도 정책수립 이런 부분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현장에 가서 보면 최근에 생산 수확기 블루베리라든지 복분자는 지났지만, 과잉생산이 되어가지고 농민들이 팔로 사항에 애로를 겪고 있고 농협이나 시에 많이 팔로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부탁하라는 저희들이 부탁을 많이 받아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선진국으로 갈수록 이런 통계에 의해서 작물 파종 예컨대 예를 들어 농립어업이라고 했으니까, 소나무라든가, 블루베리, 복분자 여러 품종이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적절히 파종이 되면 식재가 되면 나중에 생산단계에서 출하문제 즉 팔로문제 이런 것들이 수요를 어느 정도 예측을 해서 재배단계에서부터 수요를 예측해서 적절하게 작목을 분산해서 식재가 된다면 재배가 된다면 팔로 문제가 심각하지는 않을 텐데, 이런 것들이 우리 사회는 아직 좀 제대로 되지 않나. 물론 농민들이 어떤 품목이 돈이 된다 하면 그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사실 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정품목을 강제적으로 하시오, 말씀드릴 수 없는 한계가 있지만, 단순하게 권고에 지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과잉생산으로 인해서 겪는 어떤 팔로 문제,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시에서 어떤 품이 이번에 과잉생산 우려가 있으니까. 이런 품종들은 자제해서 식재를 권고한다. 이런 정도는 예를 들어 읍면동 같은 경우에 통장회의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가 되었으면, 권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문드리고 싶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우리가 조정하는 통계조사는 보통 1년 후에 발표하고 그러기 때문에 단계적인 농업생산 이것은 우리 농업기술파트에서 많이 지도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늦습니다, 발표하는 시점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정상섭위원

참조를 하셔서 활용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알겠습니다.

정상섭위원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제가 2016년 통계연보 찾기를 해보니까 찾아지기는 해요. 그런데 정상섭 위원께서 말씀하신 사과를 쳐봤고, 감사를 쳐봤고 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조사는 안 되어 있네요. 그것은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그것은 조사 안 합니까? 농어민을 위한 통계 이런 부분들은?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통계청에서 지정 품목이 있습니다. 그 부분만 전국적으로.

기시재위원

지표를 정해준다, 그것만 발표하게 되어 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기시재위원

그러면 시민들이 요구를 한다면 사실 이런 전체적인 농사 품목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 기존에 아까 말씀하신 조사원들이 계시다고 했는데 그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던, 이렇게 해도 될 것 같아요. 시도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방법도 하나 필요할 것 같고, 앞에서 조상중 위원께서 질의하실 때 전북통계청 몇 개 말씀하셨을 때 그 자료를 서로 공유하는지 하니까 과장님은 공유하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뒤에서 봤을 때는 공유하지 않아요, 지금. 그런데 이 내용이 현재 공유하는 것처럼 시민들이 볼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것을 질의한 이유는 전북통계청에서 하고 여기에서 했는데 중복조사 비용 문제 때문에 이야기를 한 것 같고, 그쪽에 자료가 있다면 그쪽에 자료를 저희가 이용하면 되는데 현재는 독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시고요. 분명한 것은 서로 자료를 공유하고 있지 않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통계청이나 도나 우리 시나.

기시재위원

통계조사 자체 지표가 틀리다, 라고 받아들이면 되나요. 그러면 지표가 틀리면 전북통계청에 있는 자료를 우리가 그냥 단지 검색할 수 있을 뿐이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통계자료는 국가에서 정해줍니다.

기시재위원

국가에서 전북은 이것을 해라. 정읍은 이것을 해라, 이렇게 정해준다 이 말이죠? 그런데 시민들이 필요로 한 것을 정읍시에서 발굴해 내면 되겠네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그게 사회조사입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면 사회조사에서 지표가 무엇,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과에서 올라온 12개 항목입니다.

기시재위원

아까 농사에 관계된 것도 있었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농정과에서는 정읍시 농업복지 활성화 정책개발이 있습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올라와야 하는데.

기시재위원

저희가 이야기할 정도면 시민들이 이야기를 한 것이거든요. 시민들의 의지 의견이니까, 해주시면.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저희가 그 과를 통해서 받아서 내년에라도.

기시재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충분한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지시재 위원님, 이남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통계 항목 조사대상을 늘리는 문제는 지난 7대에서도 나왔던 이야기들입니다. 그래서 베리류를 추가로 조사를 해보자, 이렇게 해서 국가승인도 받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 아무튼 취지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정보화시대에 뭔가 사업을 기획하고 그러려면 정확한 테이터를 바탕으로 사업 설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들이 많아지는 시대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별개다 궁금한 사람이 있어야 되겠다. 우리 시청 중에 시청 공무원 중에나 어느 팀에서 별 쓸데없는 게 다 궁금한 사람이 있어야 이것도 조사하고, 저것도 조사하고 그래서 그게 공유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면 우리 지식정보화 확장되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정읍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어떤 새로운 사업도 만들 수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같으니까. 고민 한번 해주시고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간단한 것 질의를 할게요. 2쪽에 보며 전국사업체조사 매년 하는데 1인 이상 종사 모든 사업체. 여기는 8,989사업체이고요. 또 밑에 추진상황을 보면 17년 기준 전국 사업체 조사인데 10,509 사업체입니다. 이게 어떤 차이가 있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사업체가 새로 생길 수도 있고 또 폐업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1,500 이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조사대상은 그렇게 했는데 올해도 거의 8,900정도 되더라고요. 조사대상은 10,509 사업체였는데요.

이도형위원장

18년도 1월에서 4월 동안에 조사를 한 게 10,509 사업체를 조사한 것입니까?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게 대상이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8,989이다 이런 이야기인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그리고 조사업체에서 빠지는 업체가 있습니다, 태양광이라든가 이런 것. 전력회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빠지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궁금했던 것은 위에는 1인 이상 종사 모든 사업체이니까. 다 포함되는 거잖아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정말 말 그대로 모든 사업체이고, 그런데 또 밑에는 수치가 좀 달라요. 그래서 1,500개 정도가 다른 것은 뭔가 좀 이해하기 쉽지 않아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확실하게 나중에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게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고요. 아니면 기록에 문제라고 한다면 혹시 다음에 정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공공와이파이 추가로 설치하는 것 중에 과거에 내장산 경내나 외부에서 우리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쪽에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혹시 내장산 쪽에는 얼마나 설치되어 있나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탐방안내소, 매표소, 관리사업소 3군데.......

이도형위원장

경내 쪽은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탐방안내소가 경내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사업주체가 공공기관이 아니고 국립공원관리사무소이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 설치하기는 조금 약간 그런 게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가능하면 우리 정읍을 자랑할 수 있을 만한 곳에 와이파이가 터지면 그분들이 즉석해서 SNS활용해서 올리고 그러잖아요. 그럴 때 우리 시에 공감 경쟁력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거기는 공공와이파이는 우리 과에서 하는데 토탈관광과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금년에 경내도 다 한다고 하네요.

이도형위원장

했데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계속 주문했던 내용이라서 확인을 했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사용하고 남은 PC 교체하고 그럴 때 한 400대 한다고 했죠?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참고 한번 해보세요. 경로당에 갔더니 CCTV 관재용 컴퓨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다른 기능을 안 하고 단순히 모니터하고 본체만 있는 것 같아요. 아주 단순하잖아요. 그런데 CCTV 설치할 때 그 비용까지 해서 돈이 들어갈 것이라는 말입니다. 아애 우리가 한 400정도 늘 나오는 것이라면 그 물량을 갖고 있다가 CCTV 설치할 때 그것을 제공하고 CCTV 업체는 카메라하고 선 연결 같은 것만 해주면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경로당에 있는 CCTV 용이 다른 게 전혀 안 되고, 화면만 그리고 가끔 고장이 나도 몰라요. 그런 정도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고 내구연한이 지난 컴퓨터를 공급해도 큰 문제가 없다면 그런 쪽에 재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세요.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CCTV는 네트워크 스위치하고 업체에서 CCTV 카메라만 설치하고 모니터는 설치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TV에 연결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모니터만 별도로 사서 놓으면 되거든요. 모니터를 추가 설치해주라는 그 말씀 같아요.

이도형위원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느 경로당에는 CCTV 한 모니터에 4개 잡히는데 카메라가 8개이니까 2개의 모니터와 2개의 컴퓨터가 그냥 공간만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봐서 한번 검토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창욱

손창욱창조정보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창조정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창조정보과장께서는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손창욱 창조정보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이 공석인 관계로 김진옥 관광시설 1팀장이 각 팀장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옥 관광시설 1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시설관리사업소 소장님이 공석이죠?
총무과로 자리를 옮기셨어요.
김진옥 팀장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설명하기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설관리사업소 업무보고는 소장님께서 공석이기 때문에 일일이 예를 들어 이 사안을 들으려면 각 팀장 별로 물어보고 해서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녹록지는 않아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설관리사업소는 서면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취하고 다음 기회에 소장님께서 부임했을 때 정말 소상하게 질의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면 제 바람입니다.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서 알면 되니까요. 그래서 두 번째 시간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동의하시면 의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질의를 하고 싶다면 하시고, 그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의미는 아시겠죠? 하지 말자가 아니라 꼭 필요하신 분은 하는데 가능하면 책임 있는 답변 물론 여기 직무대행으로 오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답변권이 없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다른 과에서도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좀 더 책임감 있는 답변과 앞으로 향후에 업무추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면 소장 발령한 다음에 한 번 더 해보자 그이야기니까요.

기시재위원

옳으신 말씀이고 좋은 의견입니다. 제가 정말 궁금한 것이 몇 개 있는데 한 개만 할게요. 요구사항을 이야기 할게요.

이도형위원장

그리고 이 자리는 의원님 개별적으로 궁금함에 대한 질의 답변보다도 사실은 우리 시민들이 들으시는 것이고 기록에 남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질의와 내용이 있다면 하셔도 됩니다.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시민들의 요구고 의지입니다. 내장상동에 중앙시립도서관 앞에 테니스장이 있어요. 중앙시립도서관은 주차공간이 없어요, 그런데 테니스장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위치에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주차문제, 또 학생들이 늦게 귀가할 때 부모님들이 차가 한꺼번에 올 때도 굉장히 번잡합니다. 그런 것들은 상동에 사시는 분들은 다 인지하고 있으실 것이라고 제가 믿고요. 이번에 시설관리사업소를 보니까. 굉장히 사업을 많이 하세요. 굉장히 애쓰시고 계시다. 제가 이런 것을 느꼈는데요. 1번에 주천 생활체육공원 조성하는 그 계획 단계에서 테스장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죠?
테니스장이 지금 몇 면이 만들어지는 가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요구를 하고 의견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정도 단계에서 이미 시민의 요구가 들어가야 계획변경에 의한 비용절감이 되고 여러 가지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거기가 3면이 있어요. 그런데 테니스 협회는 6면을 원합니다. 6면을 원하는 이유는 현재 테니스장이 국민체육센터 앞에 있고 그러지만, 6면 정도가 추가 되면 전국대회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에 개수로는 전국대회를 할 수가 없는데 전국대회를 유치했을 때 6면이 필요하다, 그래서 계획단계에서 이미 6면을 계획해서 한다고 하면 이분들이 또 이 공간을 이용하고 또 시립중앙도서관 앞에 공간을 시민들이 잘 활용하고 있다고 하면 나은 계획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제가 요구합니다. 꼭 기록하셨다가.
너무 많이 애쓰십니다. 인사도 못 드렸는데요. 늘 애쓰십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상중 위원님에 말씀도 있었고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판단을 하세요. 꼭 내가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기록적 의미로라도 하셔야 될 말씀이 있으시면 하시고 그렇지 않고 업무보고 내용에 대한 단순한 궁금함이나 추가로 알고 싶은 내용은 서면질의나 또는 다음에 인사발령이 나면 또 자리를 가질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취지를 이해하면 그런 것을 활용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여러 위원님들의 뜻이 모아졌기 때문에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해 오신 김진옥 팀장님 서운하지 않으시죠?
공부 많이 해오셨고 또 이런 기회를 통해서 훈련도 되고 그랬을 것 같은데 이해 부탁드립니다.
관광시설 1팀장께서는 아까 말씀드린 기시재 위원님의 이야기 또 여러 자치행정위원회의 위원님들에 마음을 받아서 관련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고 다음기회에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옥

김진옥

관광시설 1팀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3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00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이도형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도서문화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문화사업소장께서는 팀장 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도서문화사업소장 박광섭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도서문화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숙 중앙도서관 팀장, 박종준 신태인도서관 팀장, 김영란 기적의 도서관 팀장, 박경희 박물관 관리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제8대 정읍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주요업무 보고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시립도서관 및 박물관 운영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자치행정위원회 이도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도서문화사업소 소관 일반현황 및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10개 사업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중앙도서관 서버교체입니다. 노후된 도서정보 전산시스템 일체를 교체하여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자, 1억 5천3백만 원의 사업비로 그동안 보안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7월 20일 교체 완료 하여 정상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도서관리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성 보완 및 급증하고 있는 상호대차 운영을 위한 신규 자료관리 시스템 도입이 절실한 실정으로, 1회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2쪽 중앙도서관 책이음 서비스 사업입니다.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사업으로, ′17년 12월 8백만 원의 보조금으로 시스템 구축을 하였으나, 금년 7월 도서정보 전산시스템 교체시 책이음 서비스 시스템을 이전설치 완료하여 운영자 교육 및 정읍시립도서관 회원증을 책이음 서비스 회원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마치고,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독서문화 환경조성입니다. 더불어 행복한 독서문화 환경조성과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중앙, 신태인, 기적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16만 2천여 명의 이용자에게 도서 구입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으며, 금후에도 도서구입 및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독서문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쪽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입니다. 생활밀착형 도서관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4억 7백만 원의 예산으로 14개 작은도서관의 운영비 및 도서구입 지원 등을 하였으며, 금후에도 운영비 지원은 물론, 운영사항 자체평가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생애 주기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도서관 문화 조성을 위해 5천 5백만 원의 예산으로, 35개 과목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상반기에 28과목 289회 운영으로 8,890명이 참여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8쪽과 9쪽에 표기한대로 각 도서관별로 예정된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운영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한권의 책 범시민 독서운동입니다. 정읍 시민의 참여로 한권의 책을 선정하여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성숙한 독서문화 형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시민이 직접 온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일반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와「미확인 바이러스」가 도서가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작가강연, 릴레이 책읽기 등을 전개 하였으며, 7월 27일부터 1박 2일간 청소년 독서연합 캠프 및 독서 문학기행 등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책으로 시작하는 북스타트입니다. 생후부터 35개월 사이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18개월까지 1단계, 19∼35개월까지는 2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책놀이 활동을 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125명의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하고, 책놀이,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책놀이 활동, 오감신체발달놀이,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박물관 기획 특별전 운영입니다. 사업비 8천5백만 원으로 개최하는 기획특별전은 현대문화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쌍화로 통하다」와 정읍 민족종교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유토피아를 꿈꾸다, 정읍의 민족종교」와 자꾸만 사라져가는 정읍의 옛 정취를 담은「옛 사진에 투영된 정읍 스토리」를 기획전시하여 정읍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진행중인 제11회 기획특별전인「쌍화로 통하다」는 7월 29일까지 전시하고, 제12회 기획특별전 및 테마전 준비를 병행하여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박물관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3천 6백만 원의 사업비로 청소년 박물관해설사 양성교육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맞춤형 체험교육 외 3개 프로그램을 104회 실시하여 1,325명이 참여하였고, 하반기에도 제3기 청소년 박물관해설사 양성교육과 중학생 자유학기제 연계체험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박물관 유물 구입입니다. 사업비 5천만 원으로 정읍 관련 유물인 태인 방각본 등을 구입하는 사업으로, 금년 5월까지 유물구입 공고 및 평가 등을 마치고, 태인 방각본과 옛책 등 299점을 구입완료 하였고, 구입한 유물등록은 8월까지 마치고, 2019년도 유물 확보 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하여 유물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문화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질의 답변 시간을 통해 말씀드리겠으며, 추가 자료 및 설명이 필요한 의원님께는개별 방문을 통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박광섭 도서문화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박광섭 소장님, 직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중앙도서관 서버교체가 있어요. 중앙도서관 개관이 얼마나 되었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2014년 2월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러면 4년정도 되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그 서버를 전체 얼마 못쓰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이 서버는 당초에 그전에 썼던 2008년도에 구축을 했던 서버입니다. 그전에 썼던 것을 그대로 옮겨서 썼는데 그 서버 내구연수가 5년입니다. 내구연수도 훨씬 지났는데 그동안에 불편함 감소하고 썼었는데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예산 배려를 해줘서 금년도에 교체를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교체 전부 완료했습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20일에 완료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자료를 보내줄 때 구입연도까지 해놓으면 교체하는 시기가 되었구나! 이해할 수가 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도서관 생긴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이것을 교체한다고 하니까 저희로써는 궁금한 점이 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독서문화프로그램을 3개 도서관에서 이용하고 있어요. 중앙도서관, 신태인도서관, 기적의도서관 과목을 보니까. 중앙도서관을 보니까 11개 과목에 77회, 1,555명이 찾아오고 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신태인도서관 5과목에 65회, 1,225명 기적의도서관 12개 과목에 147회, 6,110명 그러면 기적의도서관이 상당히 많이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원수가.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기적의도서관은 어린아이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구조상 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이를 상대로 해서 프로그램운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아서 일이 많아진 것 같아요. 또 예산을 보니까 중앙도서관 예산은 3천3백이에요. 신태인도서관은 1천만 원, 기적의도서관은 1천2백만 원. 이렇게 숫자는 전체적으로 이용하는 숫자를 보면 기적의도서관이 7,690명, 신태인도서관이 2,775명, 중앙도서관 5,150명. 이렇게 이용자 현황을 봐서는 훨씬 예산도 많아야 될 텐데, 너무 차이가 나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 부분은 일반적인 내용들이 거의 비슷하고요. 작년도에 새로운 프로그램 1천만 원짜리 하나 더 들어갔어요, 중앙도서관에. 저희가 9월에 시행할 계획인데, 달빛도서관 소풍이라는 이 프로그램을 1천만 원을 계획해서 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신규프로그램 운영이 들어가서 많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은도서관이 몇 개 있죠? 정읍시에.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14개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14개인데 이용자가 너무나 저조한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와서 많이 하고 책도 많이 빌려 가면 좋은데, 이용자가 적은 것 같아요. 그 원인이 뭡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특별한 원인이라기보다는 물론 작은도서관은 그 지역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또 지역에 우리 시내 권으로 보더라도 중앙도서관이 있고, 기적의도서관 큰 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말하자면 거기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쪽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고, 지금 작은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대부분 보면 아파트지역에 사시는 분들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오후에 어린이들이 학교가 끝나면 어디 갈 곳이 어정쩡할 때 그 학생들이 가서 거기에서 잠시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써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하루 평균 이용자가 15명입니다, 15명이면 어쩌면 10명 미만으로 올 때도 많다는 이야기예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키기도 힘들겠어요, 지루한 감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것을 방법으로 우리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른도서 방을 어떻게 이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사실 활성화 차원에서 여러 가지 논의도 해보고 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환경은 그래도 기본적으로 되었다고 보고. 그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 지원을 많이 해야 거기에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게 작은도서관에서 독서문화, 배달서비스 예를 들어 이런 것 하면 안 될까요. 배달서비스에 대해서, 책을 제목만 알려주면 가져다주고 가져오고 이런 서비스 같은 것을 앞으로 해서 책을 많이 볼 수 있도록.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현재 운영상황으로 봐서는 운영자 한 명이 근무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이 거기까지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검토를 해봐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뭔가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남희위원

조상중 위원님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문화프로그램 현황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중앙도서관 14개 프로그램, 신태인도서관 10개 프로그램, 기적의도서관 12개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이 앞쪽에 나와 있는 추진현황하고 약간 틀리는데 이쪽이 2017년도 프로그램 인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2018년도 프로그램인데요. 앞에 나와 있는 추진상황은 시기가 미도래 되어서 거기에서 아직 시기가 안 되어서 안 된 현황까지 금년도에 총 해야 할 것이고요. 앞에 나와 있는 추진상황은 6월 말까지 추진한 실적입니다.

이남희위원

완료된 사업이라는 말씀이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기적의도서관은 우리 어린아이들이 아동들 초·중·고가 많이 활용하고 있는 그런 도서관인가요. 성인보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성인보다는 학생 위주로 기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남희위원

프로그램을 보면 성인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전체가 있고, 유아, 성인, 초등, 또 다솜학교가 나와 있네요. 다솜학교 같은 경우는 어떻게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인데, 우리 학생들이 기적의도서관을 찾는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원봉사자가 찾아가서 책읽기를 해주는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다솜학교에는 강사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강의를 하고 책놀이라든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다솜학교에서 참여하는 학생 수는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우리한테 여기 도서관을 찾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강사를 그쪽으로 방문해서 다솜학교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학생수가 우리 다솜학교 학생들이 몇 명 정도 책읽기에 참여하는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지도하고 있는 학생 수는 중학생으로 해서 15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중학생만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고등학생도 다솜학교가 있을 텐데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 부분은 저희가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중학생도 좋지만, 고등학생까지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독서는 함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 부분은 더욱더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1쪽 책으로 시작하는 북 스타트 그 부분에서 추진상황에서 자원봉사 활동가 위촉이 있네요. 활동하는 자원봉사는 어떻게 연계하고 몇 분 정도 활동하고 계시는지?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자원봉사 활동가들은 북 스타트를 시작하기 전에 참여자들을 희망자들을 찾는데요. 그전에부터 자원 활동가들이 있어요. 한 20명 정도 되는데 그분들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인형극, 책놀이, 책을 읽어 주다거나 아이들하고 같이 놀아주는 그런 자원봉사를 하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자원봉사를 참여하시는 그 기준이 있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것은 없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 우리 정읍시에 자원봉사 단체가 있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이남희위원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계해서 이런 행사를 할 때 같이 하신 적 있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지금 정읍시에 자원봉사 신청하신 그 인원이 몇 분이나 되시는지 혹시 아세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제가 알기로는 800명에서 1,000정도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3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우리 자원봉사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 다 이미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일 거예요. 그렇지만 그중에서 활발하게 자원봉사로 활동하신 분 단체라든가 또 회원들이 내가 어디 단체에 가서 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서, 홍보가 부족해서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책읽기는 전시민이 대상이잖아요. 그래서 자원봉사센터 기관으로 연계해서 더 활성화 있게 행사를 주관하고 또 우리 모든 시민들. 초·중·고, 성인들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고 책임 있게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남희위원

활동가들도 좀 더 깊이 있게 심도 있는 활동가로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반갑습니다. 도서문화사업소가 굉장히 사업을 많이 하고 계세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프로그램 운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프로그램이 톡톡 튀는 것도 많이 있고 이 사업이 많은데 참여율이 궁금합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잘 참여하고 있는지. 도서관에 시스템이나 여러 가지 서비스 내용면에서나 어플이나 이런 것들이 잘 되어 있는 건, 제가 경험해봐서 알기는 알아요. 몰라서 사용을 못하는지 모르겠는데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시민의 요구를 이야기하자면 조금 전에 중앙도서관 공간 활용에 대해서 그 앞에 테니스장이 있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테니스장 문제에 대해서 타 부서와 협의해서 사업이 추진될 때 그 공간만큼 확보하는 데 있어서 노력해 주시기를 거기는 시기, 초산, 상교, 내장상동, 장명동까지는 최소한 그분들은 사용을 합니다.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도서관 앞에 차가 지나갈 정도이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런 공간이고 먼저 선점하고 계시는 테니스협회에서 또 운동하고 주차를 하기 때문에 사실은 공간이 없어요. 주차 공간 아애 없습니다. 이런 부분이 첫째 공간 활용도에 있어서 중앙시립도서관에 문제이고, 앞으로 해나가야 할 부분이다. 깊이 공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소강당이 있어요. 거기 정확한 명칭이 뭐라고 하죠. 정문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휴게실 있고 바로 옆에 강당이 있어요, 소회의실, 소강당, 강당 이럴 것인데.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소강당.

기시재위원

인터넷에서는 강당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 강당활용을 어떤 분들이 강당을 이용하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의원님께서 지적한 바와 같이 저도 인사이동으로 해서 부임해서 보니까, 사실 도서관 하루 이용객이 800명에서 많을 때는 1,000명이 옵니다. 그런데 도서관 주변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64대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비하면 물론 계속 1,000명이 상주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력이 602명입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왔다 가고, 왔다 가고 하는데 그래도 기본적인 주차장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테니스장도 있고 그 앞에 샘골보건지소,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하는 정수장 창고가 있고, 그다음에 청소년체육관, 도서관, 산림녹지과에서 하는 녹지공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소강당이라는 개념으로 있는데 거기에 6개과 관련이 되어 있어요. 총 면적이 5,430평 정도 되는데.

기시재위원

전체적인 주차공간에 대한 제가 그 구조를 잘 알아요. 그리고 내장상동 사는 사람들 이용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아까 64대라고 했는데 테니스 하시는 분들. 오전에도 계시잖아요. 오후에 계시고, 저녁 늦게도 계시고, 불을 켜놓고. 그분들이 먼저 계셨으니까요. 그리고 도서관 이용객들이 세우고 나면 주차공간은 사실은 거의 없습니다. 나가고 들어오고 잠깐 있거나, 없거나 아니면 잠깐 길에서 섰다가 가고 빙빙 돌거나 학생들을 픽업할 때 빙빙 돌아요. 이 부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니까 준비해 주십사, 뭔가 이것은 도서관에 문제잖아요, 이용객에 대한. 이 부분이고. 강당에 사용에 있어서 어떤 대상들이 강당을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강당을 사용하려고 하면 어떤 조건들이 있는지. 이런 것을 여쭙고 묻고 싶은 게 있어서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도서관 1층에 있는 소강당 말씀하시죠?

기시재위원

예.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쪽에는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서 소강당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현재 104석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 안에는 각종 문화프로그램도 거기에서 운영을 하고 또 교육청이라든가, 도서실에 관련된 행사를 할 때는 대관도 일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활용도는 상당히 높아요.

기시재위원

활용도가 높고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소장님 부임하신지 얼마나 되셨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6개월 되었습니다.

기시재위원

활용도가 제약이 많아서 제가 질의를 한 거예요. 제약이 많다는 것은 지금 도서특강만 된다고 어느 정도 도서관에서는 그전에는 기준을 정해놓았었어요. 그런데 말씀하실 때는 교육청한테도 그다음에 도서관계자들도 도서관 행사 이런 부분들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들은 내부적으로는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기준 자체를 도서특강으로 정해놓았어요. 그런데 이 이후는 도서관 측에 답변이 뭐였냐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열람실이나 아니면 궁금하신 분들이 민원이 있다. 같은 입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끄럽고, 뭐하고 이런 행사 같은 것, 도서특강 이런 것들도 최대한 적게 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있었는데 이것에 해결방법은 출입할 수 있는 문이 다르면 되거든요. 정문에도 문이 벌써 3개인가, 4개인가 있어요. 그리고 바로 오른쪽에는 휴게실이 있어요, 휴게실 옆에 강당인데. 그리고 강당도 문이 두 개가 있어요. 그럼 먼저 정문에서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문을 일반 열람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용 안 하시게 분리를 해주면 됩니다. 그런 방법을 선택하시던지. 아니면 일단 분리가 된 상태에서 구조적인 부분은 분명히 그렇게 한다고 하면 열람실 이용객들한테 불편을 주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공간 활용을 잘할 수 있고, 그 강당을 아주 다양한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겠다, 기준은 있어야겠지 만요. 그게 시민들의 요구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런 부분들은 아직 처음 접하는 말씀 같은데 자세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팀장님들은 그 요구사항은 알고 계실 거예요. 구조까지는 생각 안 하셨겠지만, 꼭 부탁드리고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고, 저와 같이 상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반갑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정상섭위원

13쪽에 보시면 중학생 자유학기제 해서 연계체험교육이 진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7월에서 12월 사이에. 그래서 한 2,000명 가까운 학생들이 이 연계체험 교육을 받고 있는데 주로 어떤 내용으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중학생들한테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분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이 와서 박물관 안에서 전시시설도 보고 실질로 자기가 학습에 관여되는 것을 학교에서 체험하지 않는 것을 학교에서는 지적인 공부만 하잖아요. 실질적으로 나와서 교과에 나왔던 이야기라든가, 이런 것을 실지로 체험하는 그런 시간을 갖는 거예요.

정상섭위원

학교에서는 교과에서만 배웠던 것을 내용들을 실제 현장에 와서 확인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네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런 의미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우리 학교가 자유학기제로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박물관이나 도서관이나 이런 시설들에 기능이 더 오히려 강화되어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고요. 또 하나는 10쪽에 보면 독서 문학기행이 금년 10월 3일 예정이 되어 있어요. 혹시 문학기행을 하실 때 전문작가 선생님이라든지 아니면 지역에서 하시는 지역문화단체 작가 선생님들이 같이 동반하셔서 실질적으로 단순한 어떤 기행만이 아닌 글을 쓰고, 보고, 배우고 이런 실질적인 내용이 함께 프로그램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인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독서 문학기행은 한 권에 책을 두 권을 어린이하고, 성인용하고, 일반인하고 두 권을 선정했는데 여기에 이 책에 어울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직 그 단계까지는 안 한 것 같은데요.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짜서 어느 지역을 선택한다거나, 이러한 것을 할 계획입니다.

정상섭위원

작가 강연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런 것 같은데 어쨌든 알겠습니다. 내용이 실질적으로 내용에 충실하게 진행을 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3쪽이 되겠습니다. 일일 평균 대출 건수가 650건 되면, 1월에서 6월에서 데이터가 그러네요. 그러면 6개월 동안 데이터가 107,361권이라는 말씀이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러면 대략 잡았을 때 우리 시민이 한 사람 당 1년에 두 권정도 책을 보는 편이네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세 권이 좀 넘더라고요.

정상섭위원

그리고 도서관이 잘되어 있는 것들이 보면 요즈음 신간도서들을 시민들이 직접 자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구입을 받아가지고 바로, 바로 구입을 해주시더라고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참 좋은 것인데, 어쨌든 신청자 수는 월평균 냈을 때 대략 얼마 정도나 되는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희망 도서 신청자 수요?

정상섭위원

예, 대략?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해봤어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희망자들 충분히 의견을 들어서 저희가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책을 보고자 하는 분들이 어떤 특정인한테 많이 할당을 할 수는 없겠지만, 기왕이면 책을 사다 비치해서 그것이 묵은 책이 되는 것보다는 기왕이면 희망도서구입 중심으로 책 구입이 되면 한 번이라도 책을 제대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도서관 운영조례에 보면 휴관일이 있지 않습니까? 휴관일이 법정 공휴일만 휴관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법정 공휴일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정상섭위원

그래서 토·일요일은 원칙적으로 개관을 하는데 다만, 법정 공휴일과 중복될 때는 휴관하도록 되어 있고, 이게 모르겠어요. 시민들에 이야기를 간혹 들어보면 예를 들어 8월 15일 광복절 날 직장도 쉬고 쉬잖아요. 쉬면 경우에 따라서 도서관을 가고 싶은데 도서관이 문을 닫았기 때문에 갈 곳이 없다. 그런 가끔 시민고충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이 간혹 있어요. 문제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력문제인데, 이 인력을 요즈음 공직에서 퇴직하신 분이라든지. 아니면 선생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에 100퍼센트 자원봉사는 어렵겠지만, 일정 정도 수당을 지급하면서 도서관 이용에 핵심적인 시설들을 이용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인들이 보통 이용하는 시설 정도는 그런 분들을 활용한다면 개관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저는 이런 좋은 시설들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지어진 시설들이 가능하면 쉬는 것보다는 연중 잘 활용이 될 수 있으면 이것이 지역사회에 어떠한 경제적인 효율성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 하라, 어쩌라,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추후에 이런 법정 공휴일에 개관 문제들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가능한 한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사실은 저희 정읍 도서관이 전국적으로 보면 제일 휴관 시간이 적은 도서관입니다. 야간 연장까지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8월 15일은 특수한 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정상섭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14쪽 박물관 유물 구입 대상유물이 인물, 독립운동, 신종교 등 관련 유물 200여 점, 대상유물이 여기 안에 신종교가 들어 있는데 신종교를 어떤 종교를 정하신 것인지? 신종교를 어떤 종교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여기에서 명칭 했던 것은 신흥 민족종교라고 해서 보천교하고.

기시재위원

신흥 민족종교를 신종교로 여기에 인쇄한 것이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렇게 제가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요. 프로그램들을 보니까 프로그램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톡톡 튀고 좋아요. 그런데 여기에 우리 도서를 하는 이유는 도서에 장점은 한 권을 읽고 두 번 생각 사색을 해야 하잖아요. 많이 읽는 다독이 대단히 맞는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다음에 필요한 게 내가 아는 것을 누군가와 나눠야 됩니다. 배운 것을 남 주듯이. 그런데 이런 기회의 프로그램은 없어요. 정읍시에 있는 학생들이 사실 토론만큼 오래 기억되는 게 없어요. 그것은 다 아실 거예요. 우리는 토론회 문화가 안 되어 있어서 사실은 여러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배워서 아는 만큼 토론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도 여기에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요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박물관 유물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기시재 위원께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추가 질의로 유물을 37점을 기증하신 분이 있어요. 김세신씨라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 분이 누구세요. 좋은 일을 하셨기 때문에 알고 싶어서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혹시 가격으로 환산하면 얼마 정도 될까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사실 그렇게 큰 것은 아닙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번에도 유물 구입비로 5천만 원 쓰셨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조상중 위원 구입은 완료되었다고 했어요.
예, 완료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99점 완료되었습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전부 완료해서 지금 등록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등록 다 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아직 좀 덜 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것을 가격은 어떻게 산출하고 그러나요, 유물은?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문화재 유물 평가위원회가 있어요. 그래서 세 분이 선정해서 평가위원들이 직접 유물을 보고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두 개 이상 같이 나오는 데는 그 가격으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최저 가격으로 결정을 해서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TV보면 진품명품을 가리고 그런 박사님들이 나와서 하잖아요. 그런 분들이 전문가들이 와서 하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시립미술박물관 이라든가, 도립박물관장, 전주대 교수. 그분들도 유물 평가에 전문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일보나리타시 하고 유물 전시 와서 했잖아요. 작년에 우리 과장님은 이 일을 맡지 않으셨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저는 1월에 왔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성과는 잘 모르겠네요. 작년 성과는 어땠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3개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 찾아온 인원이 26,000명 정도 인원이 증가해서 평상시보다 26,500명 정도가 박물관을 찾는 인원이 더 많이 왔어요. 그 기간 동안에.
상중

조상중위원

앞으로도 해외 유물을 한번 갖다 전시할 계획이 있습니까, 혹시?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저희 것을 일본에 전시를 하려고 기획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저희는 한번 받아와서 했기 때문에 맞습니다. 저희 것을 갖다가 홍보할 차례입니다. 그렇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그렇게 기획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정읍시 유물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 또 정읍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게 우리 도서문화사업소에 할 일인 것 같아요.
앞으로 도서문화사업소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정읍관련 도서코너가 따로 있던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향토서적 관리는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코너가 구분되어 있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거기에 우리 시에서 발간한 각종 용역보고서라든가 또는 우리 시가 생산한 문서 중에서도 특별히 기록보존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분류되어 있나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용역보고서는 저희가 안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어떤 시민의 제안인데요. 우리 시가 발간한 용역보고서가 사장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보면 아이디어를 모을 수도 있고 또 시가 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었나? 이런 것에 대한 궁금함도 해소되고, 그게 또 얼마나 되었는지. 이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니까. 접근하기 좋은 곳에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어요. 기획예산실에 있다는 것은 일반시민의 접근은 좀 어렵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도형 혹시 도서관에 보관할 필요가 있는지 한번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두 번째 박물관 옆에 나대지처럼 되어 있는 것 있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관리가 안 되다가 올봄엔가 정비를 한 것 같아요. 박물관 팀에서 했습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정비해서 코스모스로 일시적으로 그렇게 정비해놓았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 공간에 향후에도 지속적 관리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봤으면 좋겠어요. 그 땅이 우리 박물관에서 관리하는 땅인가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박물관 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이런 공간을 이용해서 예컨대 발굴체험 같은 것도 한 번 해볼 수도 있고요. 아까 자유학기제에 학생들 박물관에 와서 체험을 한다고 그랬는데, 실내에서 사진과 물건 이런 것 눈으로 보고 받아쓰기하는 것도 좋지만, 박물관답게 발굴체험코스를 하나 만든다든지 해서 묻어놓고 또 발굴하고 또 다음 증거들 오면 묻고 이럴 수 있잖아요. 발굴 현장 보면 굉장히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잖아요. 그런 것들도 한번 연구해봤으면 좋겠어요. 학예사가 다른 데로 가셨다고 들었는데 혹시 신규로 채용되었습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새만금 개발청으로 갔고요. 새로 지난달에 채용을 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우리 박물관에 가장 대표적인 유물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장 자랑할 만하다는 것.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여러 개 있어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정읍시립박물관에 가면 또는 우리가 수장하고 있는 것 중에는 이것이 가장 대표물이다. 할 만한 것 딱 하나만 꼽으라면 뭡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조선왕조실록, 최치원 선생 영정도 있고요.

이도형위원장

최치원 선생 영정 그게 진품으로 있어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진품이 아니고요. 복사본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니까 사본 말고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임기지사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책입니까?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책입니다. 이번에 9월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저희한테 빌려주라고 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맞아요, 그만, 그만한 유물보다도 우리 정읍시립박물관은 이게 가장 대표적이다, 라고 하는 것 정도는 있어야 또 우리도 어디 가서 자랑도 하죠?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이도형위원장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질의보다도 자료 두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유물 기증하신 자료하고, 유물구입 완료 299점 구입한 내력 자료요구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금년에 구입한 것 말씀하시죠?
상중

조상중위원

예.

이도형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방금 말씀 중에 생각난 것인데 조선왕조실록이 어쩌면 정읍사람 손의 안홍록 그분에 의해서 임진왜란 때 지켜졌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내장산 안에 이동루트 이런 분에서 지원을 받고 사업을 하고 있는데 조선왕조실록 사본이나 조선왕조실록을 해독한 내용들이나 이런 것들을 정읍에서 정읍사람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이 지금 보존이 되었다. 이런 것을 좀 더 우리가 부각시킬 수 있는 이런 홍보할 수 있는 이런 그 내용들이 전혀 박물관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면 박물관에 조선왕조실록을 사본이라도 비치하고 조선왕조실록에 번역본을 한다든지. 지금 번역 다 되어 있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승정원일기도 제가 알기로는 끝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 것에 대한 내용들이 일반인들에게 좀 오픈된 공간에서 거기에서 열람할 수도 있고, 어차피 도서문화사업소에서 그런 것들을 제공하고 또 우리 정읍을 통해서 이게 지켜졌다. 이런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제가 부탁드립니다.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물도 저희가 일시적으로 하나씩 돌아가면서 대표적인 유물들은 홍보를 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저는 유물전시나 박물관에서 일시적인 시간에 내용이 아니라, 상시 정읍 때문에 조선왕조실록이 지금 되었고 유네스코 등록. 이런 거잖아요.
광섭

박광섭도서문화사업소장

예.

기시재위원

그 내용이 사라졌으면 전혀 우리는 그 조선에 실록을 못 보죠? 그런 것을 우리가 정읍이 이런 곳이라는 것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주장하자. 그래서 올 수 있으면 많이 오시게 하는 것도 좋다. 이런 생각이고 내장산 관광과 연계해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도서문화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서문화사업소장께서는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박광섭 도서문화사업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보고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일괄 업무보고 및 일괄 질의답변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께서는 간부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보건소장 문상용입니다. 먼저 보건소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허성욱 과장입니다. 건강증진과 고경애 과장입니다. 샘골보건지소 최병협 소장입니다. 다음은 해당 과장님들이 담당팀장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허성욱입니다. 저희 보건위생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 팀 박하웅 팀장입니다. 의약관리 팀 김미숙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 팀 유미라 팀장입니다, 위생관리 팀 김성숙 팀장입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이어서 다음은 건강증진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고경애입니다. 건강증진 팀 서정을 팀장입니다. 방문보건 팀 김미자 팀장입니다. 만성질환 팀 김경율 팀장입니다. 정신건강 팀 강금순 팀장입니다. 치매안심센터 TF 유성호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팀장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문상용입니다. 제8대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이도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건업무에 늘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그럼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기본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고,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샘골보건지소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으로 『농어촌의료서비스 환경개선』등 8개사업이 되겠습니다. 1쪽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입니다. 사업비 3억 5백만 원을 투입, 농촌지역의 노후화된 보건기관인 산외보건지소와 태인 고천보건진료소를 개보수하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진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체성분 분석기, 자동신장체중기 등을 구입하여 지역 주민이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서남권 지역응급의료센터 구축』입니다. 2015년도에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을 공모하여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개년 추진되는 사업으로 21억 6천1백만 원을 투입하여 환자분류소, 응급환자진료 및 처치실, 일반촬영실, 보호자 대기실 등 응급의료센터 기준 시설을 확보하고 초음파검사기 및 환자감시장치 등 응급의료센터 기준에 맞는 의료장비를 구비하겠으며 생활권소재 병원과 진료협약 체결과 읍면동 거점단위 순회방문 진료 운영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생명보호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정읍시립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 증축』입니다. ‘치매국가책임제’수행에 따른 시립요양병원에 치매전문병동을 증축하여 치매안심요양병원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치매전문병상 54병상, 다목적프로그램실, 교육실을 조성하고, 환자용 낙상방지 전동 침대등 의료장비를 확보하여, 가정이나 시설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환자의 전문적 치료를 통해 치매유병률 및 중증환자 비율을 감소시키고, 부양 부담을 경감시켜 치매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의·약무 관리』입니다. 불법 의료행위 및 의약품 오 남용 근절로 시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료기관 및 의약품 판매업소 140개, 의료기기 판매업소 45개 업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였고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헌혈자 상품권을 지원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의·약무 관리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감염병 ZERO, CLEAN 정읍 』입니다. 감염병 사전 예방과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예방접종 및 방역활동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 노인 및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6,000여명의 예방접종 예정자 및 누락자에 대하여 접종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감염병의 집단발생시 신속한 현지조사 및 역학조사 실시를 위해 비상근무조 및 역학조사반을 편성 운영하고, 취약지역 및 인구밀집지역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친환경 포충기 설치로 방역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최근 도내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SFTS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하여 의료기관과의 감시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진드기 매개감염병 등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대표음식전문점·정읍맛집 음식문화조성사업』입니다. 우리시 농·특산물을 활용하여 대표음식을 개발하여 대표음식전문점에 전수하였고 정읍맛집을 선정하여 방문객에게 우리시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읍시 음식관광활성화 사업 연구용역을 통하여 대표음식 3종과 부식메뉴 7종을 개발하여 대표음식전문점 및 정읍맛집에 전수하였으며, 대표음식전문점 및 정읍맛집에 대하여 외식업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금후에도 대표음식전문점과 정읍맛집의 지속적 관리 및 전략적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들에게 실속있고 내실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정읍시 이미지에 맞는 대표음식·맛집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식품·공중위생 안전관리』입니다. 식품 공중 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교육, 홍보를 통하여 식품의 위해 요인을 사전예방하고,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 시민이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도점검 하였으며, 식중독 등 식품의 위해사고 예방을 위하여 1,903명에게 식중독 예방교육과 다소비식품 수거검사를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식품의 위해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기적인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리운영』입니다. 100인 미만 어린이대상 급식소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센터에 등록된 84개소에 대해 162회 순회방문하여 위생안전 및 영양지도를 하였고, 연령별로 다양한 음식, 제철식품으로 영양 공급할 수 있도록 식단 및 표준 레시피를 제공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어린이들의 위생 및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연령별로 적합한 음식과 제철식품으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식단 및 표준 레시피를 제공하여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어린이의 급식위생·영양수준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신축사업, 정신보건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 치매안심센터 신축사업 』입니다.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아가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증 치매어르신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운영 및 상담·교육등을 통하여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비 29억원이며, 2017년 9월 치매안심센터 신축부지 (4,822㎡)를 정읍시 금붕동에 확보하고, 공유재산 심의를 거쳐 2018년 2월 치매안심센터 설계 계약하였으며, 2018년 9월 신축공사 발주 및 착공하여 2019년 6월 치매안심센터 준공을 목표로 원가심사의뢰, BF인증 등 행정절차를 진행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신축부지의 경사가 심해 경사지 안정화 공사방법을 당초 자연석 석축으로 계획하였지만 안전사고 예방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설계 등을 고려하여 계단식 옹벽공사로 변경하여 이에 따른 당초 예산보다 7억 6천만 원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추후 추경 반영시 여러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3쪽 『치매관리사업』입니다. 치매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치매노인 및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7억 8천1백만 원이며 치매 위험에 노출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통하여 선별검사 6,103명을 실시하였고, 치매환자 930명에게는 매월 본인부담금 3만원씩 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협약 병의원 6개소에서 실시해오던 치매진단검사를 올해 7월1일 부터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읍아산병원, 정읍사랑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협력의사로 위촉하였으며 또한, 치매노인 실종예방사업을 위하여 올 초 정읍경찰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치매어르신 배회인식표 발급 및 지문 인식등록 사업을 추진하는 등 치매 친화적 사회 안전망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정신보건사업』입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은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으로 건강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억 4천9백만 원을 들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관리 교육과 아동·청소년의 집단프로그램 운영, 중증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 훈련실시로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자살예방교육 및 어르신 게이트키퍼 양성과 활동, 교육으로 노인들의 자살을 예방하는 등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위험요인 및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대상자에게 적절한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기건강 관리능력과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40,180명에게 방문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나의혈압 혈당 알기 환자 조기발견사업 26,400명, 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을 10,400명 실시하였고, 거동불편자 및 초기치매 등 스스로 목욕이 어려운 자에게 이동목욕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사업홍보를 강화하여 많은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국가암관리사업』입니다.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암 확진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가 암조기검진 대상자 30,032명을 추출, 자료를 확보하였으며, 암환자 108명에게 의료비 8천1백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암검진을 독려하고 암환자 의료비를 지속 지원하여 암 조기발견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고 암으로 인한 의료비 경감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입니다. 지역사회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 및 지원서비스 제공하여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한 금연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769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교 청소년과 성인 33,590명에게 흡연예방를 위한 금연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금연교육 등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 환경 분위기 조성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구강보건사업』입니다. 임산부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적절한 구강보건사업을 펼쳐 평생 구강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행하는 사업으로 저소득층 노인에게 의치보철을 지원하였고, 생애주기별 및 생활터별 대상자 12,560명에게 구강보건사업을 시행하여 구강검진과 불소 도포 등을 제공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초등학생 치아홈메우기사업을 실시하고 생애주기별 및 생활터별에 따른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위한 모자보건사업』입니다. 건강한 아기를 갖기 위해 임신전의 예비맘 건강상태를 미리 검진하여 태아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임신·출산에 대한 사회적 지원강화로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신후에는 산전검사 및 기형아 검사를 실시하고 영양제를 지원하며, 임신중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출산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출생아의료비 지원 등 건강한 출산 및 영유아 기초건강관리를 강화하여 영유아와 모성의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영양상태가 불균형한 저소득층 임산부나 영유아에게 일정기간 보충영양식품을 제공하여 영양섭취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월 평균 150가구에 12품목의 보충영양식품을 공급하여 영양교육 및 영양 평가를 실시하였고 영양·행복플러스 요리교실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금후에도,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등 어려운 가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건강생활실천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여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행태개선 유도와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시민 건강체조교실 등 4개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54,799명을 참여시켰으며, 건강증진센터 방문자 중 원스톱서비스 2,130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입니다. 전통 한의약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한방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방중풍예방교실, 한방뱃살빼기교실, 한방요통관리교실 등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만성질환자 1,674명에 대하여 한방가정방문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한방가정방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샘골보건지소 소관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 6개 사업입니다. 2쪽『예방접종사업』사업은 본소와 중복되는 사업으로 보고를 생략하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장애 인구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기존의 시설 중심의 재활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자원을 토대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 재활·건강증진·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재활의 궁극적 목표인 사회통합을 위해 힘쓰겠으며 장애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3쪽 『 출산장려금 지원사업 』입니다.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여 인구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 6월 말 기준 신규지원자 265명을 포함하여 1,162명에 대해 3억 5천여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18년도 예상 출생아는 570명으로 해마다 출생아 수가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출산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시키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정읍시 인구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 다문화가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입니다. 다문화가정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지원하여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다문화 가정의 산모가 출산 후 빠른 건강회복을 위하여 산후 조리비용을 지원해줌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아이와 엄마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건강생활실천사업』입니다. 지역주민에게 건강행태개선 교육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여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초검사 및 라인체조 등 6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행태 개선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내 혈압·혈당 바로알기사업』입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수치를 바로알자는 취지에서 시행중에 있으며 내소자 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이 취약한 장애인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건강검사 및 상담을 시행하여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서 건강도시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더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질의 응답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도형위원장

문상용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소관 과.소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상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문상용 보건소장 이하 과장님, 직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건강하시죠? 정읍 시민 12만을 책임지는 우리 보건소 직원님들이 건강해야 정읍시민이 건강하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맞죠? 하여튼 건강하셔야 됩니다. 잘못하면 조직개편 때문에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이 보건소를 담당했는데 본회의 의결이 남아 있어요. 앞으로 아마 다음부터는 경제산업위원회 소관으로 넘어 갈 것 같은데, 저희도 섭섭한 감도 있고 정들었던 우리 보건소를 내보내기 아깝습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저도 너무 서운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또 갔다가 올 수도 있잖아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 의료기관이 150개가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종합병원 1개, 병원 11개, 의원 74개, 치과 34개, 한의원 31개. 의원하고 병원하고 구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의원하고 병원은요. 병상수가 있느냐. 어느 정도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의원과 병원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병원이 되려면 30병상 이상이 있으면 병원으로 되어야 되고요. 그 이하이면 의원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병상 규모에 따라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환자 수술 이런 것은 관계가 없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일단 기준이 병상수가 많으면 의료인수도 거기에 맞게 있어야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우리 시민들도 헷갈립니다. 병원, 의원 헷갈리는 부분이 있고 저 역시도 헷갈리고. 또 식품위생관련 업소가 2,813개인데 일반음식점이 상당히 많아요. 1,396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휴게 음식점은 어디를 주로 말합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주로 차료를 제공하는 곳으로 술을 판매하지 못하는 것이 휴게 음식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편의점이나.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거기는 편의점이고요.
상중

조상중위원

술을 아애 안 파는데.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술을 팔지 못하는 곳이 휴게 음식점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그쪽 주로 어디 음식점이에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커피숍, 제과점.
상중

조상중위원

제과점 따로 있는데요. 제과점 따로 38개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휴게 음식점 안에 제과점이 있는데 별도로 구분을 쉽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단란주점 하고, 유흥주점 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단란주점은 주로 주가 술을 팔 수가 있고요. 노래를 할 수가 있는 곳이 단란주점입니다. 단, 유흥주점같이 접객부를 고용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고요. 유흥주점은 접객부를 고용하고 술도 마시고 밥도 먹고 이런 곳입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도우미나 이런 분들을 모시고 사업을 할 수 있다. 유흥주점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이것도 구분해서 홍보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모르고 들어가면 또 난감할 때가 있으니까요. 치매병동을 증축 계획 있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2017년도부터 계속하고 있는데 어느 단계까지 현재 나와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언제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빨리해서 올해 말까지 증축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겨울이 오는데 이게 힘들 것 같은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그래도 최대한 올해 안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요. 어려우면 내년 봄까지 갈 수가 있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너무 무리하게는 추진하지 마세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계획세운 예산가지고 범위 내에서 공사하면서 동절기에는 미뤘다가 제대로 된 건물을 지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상중

조상중위원

치매안심센터 신축 계획 있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설계 중입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실시설계 용역 중인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지난번에 석축 공법에 의해서 경사면을 계단식으로 한다고 해서 사업비가 추가로 반영될 것 같아서 추경에 반영하신다고 했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모든 게 사업도 시작하기 전에 추경사업비가 올라오면 옛날에 복잡한 것이 있어요. 예를 들어 지난번에 연지아트홀 같은 경우는 48억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서 96억이 된 “예”가 있어요. 그런 사업은 잘 했다고 보십니까, 혹시?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사업 초기부터 철저한 계획과 설계를 해야 하는데 좀 그런 부분이 미스가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공사를 하다가 암반이 나온다, 또 설계변경. 지하수 물이 많이 나온다, 또 설계변경. 지반이 약해서 무너지려고 해서 또 설계변경. 자꾸 이런 일이 되풀이되면 정말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셔서 한번 정해지면 그 예산을 범위 내에서 해야 만이 행정에 신빙성을 보는 것이지 자꾸 변동이 되면 주먹구구식이 됩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는 이번에 추경반영 해주시면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고경애 과장님께서는 상당히 섬세하고 꼼꼼하시니까 아마 잘 하리라 믿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대표음식 정읍 맛 집 매년 열성적으로 공은 들이고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올해까지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효과는 그렇게 나지 않는다,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본격적으로 작년부터 개발해왔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홍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더 홍보해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홍보도 해야지만 맛있게 해야 됩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일단 정해지면 업소도 책임이 있어요. 일단 장사가 잘 되어야죠. 팔려야 벌이도 되고, 시도 살아나고,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그러는데. 다른 데에 예를 들어 음식점이 잘 되는 데를 보면 선운사, 담양, 전주비빔밥. 단지가 있어요, 단지. 단지 내에 가면 그쪽가면 어느 골목이다, 맛 집 골목이라는 것이 딱 느껴서 그쪽으로 찾아가게 되거든요. 그 장점이 있어서 사업성도 잘되고 홍보도 잘되어서 사업자들도 장사가 잘 됩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은 맛 집 흩어져 있어요. 그렇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흩어져 있기 때문에 흩어져 있는 장점도 있겠죠?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집단적으로 있는 것이 관광객들한테는 상당히 찾아오기도 쉽고 얼른 접해서 먹을 수도 있고, 서로 업소 간에 경쟁도 해야 됩니다, 경쟁을 해야 잘 만들고, 옆집에 들어갔는데 우리 집 안 들어오면 뭔가 불편할 것 아니겠어요. 나도 노력하는 기세가 있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저는 약간의 경쟁심도 유발해야 할 필요도 있다고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당연하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어 지고요.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가능하면 집단적으로 하는 것이. 모르겠어요. 멀리 있는 사람들은 싫어라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가능하면 집단적으로 형성되면 찾아오기가 쉽다는 이야기죠. 우리 정읍에 쌍화차 거리를 만들었잖아요, 물론 간간히 다 있어. 그분들도 나름대로 변방에서 장사를 잘하고 있어요, 그러나 쌍화차 거리라는 데가 있기 때문에 쌍화차 거리를 관광차를 타고 누구의 집을 가더라도 간다는 것입니다. 정해져서 가는 게 아니라. 그렇게 갈 수 있도록 앞으로 유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검토해서 행정적 지원이 가능하다면.
상중

조상중위원

가능하면 앞으로 집단적으로 해서 정읍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중

조상중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조상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남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명 너무 잘 하셨고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읍 맛 집 보니까 16년도부터 처음 1회 실시하셨네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남희위원

16년, 17년. 올해도 보니까 대표 음식 전문점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3개소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또 맛 집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7개소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대표음식 전문점 하고 맛 집하고 분류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대표음식 전문점은요. 시에서 대표음식 3종을 개발을 했습니다. 3종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소가 대표음식 전문점이고요. 정읍 맛 집은 시민들 설문조사, 인터넷조사를 통해서 정읍 맛 집 17개소 선정을 해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2회 차 되었는데요. 시민들의 반응과 또 외지에서 타 도시에서 우리 정읍 맛 집 전문점에 대해서 평가. 어떤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아직은 평가를 안 했고요. 지정하고요. 저희들 관리하고 있고, 맛 집 지정해서 2년 동안 유지하도록 하고요. 2년 뒤에 평가를 재평가를 해서 맛 집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취소할 것인가, 저희들 계획에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2년이 지났잖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7년도에 선정을 했거든요. 17년, 18년 2년이고요.

이남희위원

16년, 17년?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6년, 17년을 걸쳐서 했기 때문에 아직 2년은 안 되었습니다.

이남희위원

언제 실시할 예정입니까? 이번 연도에?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19년도에.

이남희위원

선정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요. 선정을 하면서 어떻게 차후에 관리가 되면서 평가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선정된 업소도 굉장히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16년도부터 18년도에 선정이 되었다면 자료 부탁드립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남희위원

1쪽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이 부분에서 의료장비 구입이 7대네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7대입니다.

이남희위원

체성분분석기 비만에 관한 것 같은데요. 근관성형장비, 근광충전세트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치과 어느 부분에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치과에서 성형을 뜰 때 쓰는 그런 장비입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면 체성분분석기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사람 체형에 성분이 어떻게 되어 있나 분석해서 운동을 해야 되겠다. 그런 것입니다.

이남희위원

비만도 측정 어느 부분에서 측정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근육, 지방, 비만 이런 것을 분석해서 운동을 하게끔 하는 분석기가 되겠습니다.

이남희위원

인바디 측정하고 비슷한 것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그것입니다.

이남희위원

인바디는 행사 때마다 보건소에서 나오셔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인바디가 그러면 지소마다 다 되어 있나요? 보건의료기관 보건소가 43개소인데요. 인바디가 어디, 어디에.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진료소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23개 읍면동인데요. 보건진료소가 26개거든요. 어디, 어디 어떻게 나눠져 있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 15개소가 있고요, 보건진료소가 26개소가 있는데요. 거기에 다 배치되어 있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남희위원

그러니까 보건진료소가 읍면동에 다 배치가 되어 있는데요. 26개소잖아요. 그래서 어느 부분이 어디가 더 많이 되어 있는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진료소 현황을 신태인 하오, 백산, 양계 이렇게 세 군데 진료소가 있고요. 북면에는 태곡, 복흥, 장학 세 군데 있고요. 입암에는 천원 1개소가 있고요. 소성에는 고하, 애당 이렇게 2개소가 있고요.

이남희위원

자료 부탁하고요. 젊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어디든 가까운 지역이라도 가잖아요. 어르신들은 아무래도 인근 지역에 갈 수가 있어서 안내할 수 있을 때 홍보가 굉장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보건소는 우리 건강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보건소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 분들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항상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많이 애써 주시고요. 하나 건강증진 사업에 목적에 기공체조가 있어요. 사업내용에는 기공체조에 대한 내용이었고, 또 기공체조에 대한 내용이 없는데 기공체조를 지금 하고 있습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하고 있습니다. 한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쓰여 있고요. 기공체조를 따로 중풍예방교실, 요통교실 이런 것을 하면서 기공체조와 같이 접목하고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기공에 전문가가 계십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전문가가 지금 하고 계십니다.

기시재위원

기공 술이 좋은 것이라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시재위원

100여 명 하네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여기에는 100명으로 나왔는데 한의학 중풍예방교실 하고 요통교실, 뱃살 빼기교실 해서 상반기까지 실적이고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시재위원

기공 술에 전문가셔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전문가입니다. 자격증을 가진 분들을 프로필을 받아서 하는데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전문가가? 개인적으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러신 분이라고 하면 예방차원에서 많이 좋은 것이고, 대마하고 담배하고 중독성이 어떤 게 더 높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담배일 것 같네요.

기시재위원

담배가 중독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리고 의료용으로 식품 다양하게 쓰고 있고, 치매안심센터를 우리가 만들고 있잖아요. 다른 지자체는 선도적으로 의료용 대마 재배에 대해서 보건복지부 신청을 하고 있어요. 수년 되었어요. 경상도에서 먼저 하고 있는데 이 대마에 대한 인식과 사용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많은 어차피 최고 잘 아실 분들이잖아요. 정읍시에서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서 대마가 재배도 쉽고, 대마에 특성상 100일 정도 되면 3미터 자라니까요. 그리고 종이도 만들고, 기름도 나오고, 플라스틱도 만들고 다양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잘 몰라요. 대마를 우리가 어렸을 때 군사정부에서 마약이라고 영화 시작할 때부터 보여주고, 보여주고 그런 건데. 사실 정읍시도 보건소 차원에서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봤으면 하는 제 요구입니다. 지금 경상도에 있는 지자체 중에서는 보건복지부에 의료용으로. 그 대마에 의료용 성분이 알츠하이머나 치매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쌉니다. 그래서 의학계나 종이를 만들기 때문에 종이 산학계나 기름을 만들기 때문에 석유 산학계가 막은 것이거든요. 지금은 전매청에서 막고 있고. 그런데 실제 우리 전 국민과 시민들을 위해서는 한 번쯤 우리 정읍 지자체에서는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그 자본들이 저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는데, 이게 팩트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서남권 응급의료센터 진행, 계획 그리고 서남권 응급의료센터가 생기면 현재 서남권 응급의료센터가 없어서 우리 정읍시민들이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세계적으로 33초 만에 한 분씩 이런 일이 생기잖아요, 통계를 보니까.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지금 여기 정읍시에 아산병원이나 다른 병원에 들렸다가 가시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런 것을 대비해서 서남권 광역 의료사업으로 우리가 지금 이 사업을 받아 왔어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이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현재 진행 상황과 정읍시민이 그전과 똑같이 사고가 나서 아산병원으로 응급의료센터로 가요. 그렇게 되면 어떤 처치와 어떤 결과가가 있는지 까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계획된 단계에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현재 단계는 건축허가 신청 중에, 심의 중에 있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응급의료센터가 현재는 아산병원에 지역 응급의료기관입니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지역 응급의료센터로 한 단계 떼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러려면 시설과 장비와 인력이 더 보강이 되어야 센터로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현재 정읍지역에 있는 응급환자들이 아산병원으로 들려서 현재 의사인력으로 치료할 수 있으면 치료를 하는데, 만약에 현재 의료 인력으로 치료를 못하는 것은 후송을 하고 있는 현재 상황입니다.

기시재위원

현재는 그러고. 응급의료센터가 짓기 위해서 들어와 있잖아요, 계획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짓고 나서 장비를 사고 있잖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장비를 사서 준비된 상태에서 어차피 심혈관 질환의 분들은 가게 되면 스텐스 이런 것을 하잖아요. 그런 것을 여기에서 할 수 있냐를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인데 사실은 응급의료센터가 생기면 당연히 정읍에서 여기 서남권 광역에 있는 분들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현재 상황은 제가 판단하기로 그게 어렵다, 라고 생각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심혈관 질환 환자는 센터가 되더라도 정읍아산병원에서도 힘들다고 판단이 되어 지고요. 그런 환자가 오면 응급처치 후에 바로 잘할 수 있는 대형병원으로 후송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시재위원

그러니까 서남권 광역 응급센터에 현재 계획 속에서도 우리 응급처치정도 다른 병원으로 큰 병원으로 가기 위한 응급처치를 하는 병원이라고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응급센터에서 비용에 문제가 아니잖아요, 생명에 문제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읍시민들이 몰라요. 아, 여기에 생겼으니 전북대, 서울대 헬기 타고 가는 것처럼 되겠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제가 판단한 게 맞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기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국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방금 기시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발언 중 3쪽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보충질의 형태가 되겠습니다. 정읍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 정읍에 아산병원이죠. 아산병원에 의료 수준이 너무 낮아서 신뢰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갑자기 어떤 응급 아주 위독한 시간을 촉박한, 급박한 상황이 아니면 대체적으로 거기를 기피하고 인근에 있는 원대병원이나 전북대병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현재. 이것은 결국 우리 시민에 생명을 담보하고 있는 의료 기관이 어쨌든 지역에 열쇠로 인해서 의료 기관마저도 상당히 열악한 수준으로 사실 질이 떨어져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정읍 아산병원에 가장 심각한 그리고 이런 22억 정도 예산을 투입하는 투입이 되는데 가장 보강하고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지역응급의료 기관에서 지역응급센터로 되려면 일단 의료 인력이 응급실에 상주 인력이 두 명에서 네 명으로 바뀝니다.

정상섭위원

매일 상주하고 있는 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네 분이라는 말은 의사 선생님을 말씀하시는 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섭위원

그러면 과별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응급전문의 하고 전담의가 네 분 이상이 있어야 응급의료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관 같이 두 명이 있어서는 어려우니까 센터가 되면 일단 의료 인력이 높기 때문에 응급환자가 오면 바로, 바로 처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좋은 것이 있고요. 또 시설이 나아지고요.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시설기준을 보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설이 나아지고. 또 장비가 거기에 맞게 아까 심혈관 환자가 오면 스텐스 이것은 어렵지만 바로 응급조치해서 큰 병원으로 옮길 수 있는.

정상섭위원

생명에 지장이 없는 범위까지는 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네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우리 지역에 많은 돈이 투입되니까 심혈을 기울여서 여기에 보면 서남권 광역체계인데, 정읍, 고창, 부안이 3개 거점병원으로 지정이 된 것 같아요. 잘 좀 처리를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다음에는 샘골보건지소 마지막 파트에 2쪽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예방접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예방을 하는 목적은 더 큰 질병으로 가기 전 단계 면역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겨울이라고 하는 것이 전년도부터 시작해서 금년 2~3월까지 겨울로 본다면 독감이 상당히 유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A형 독감, B형 독감 유행을 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작년에 접종한 감기 백신이 어떤 종류인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요. 제가 일선에서 직접 예방접종을 했는데, 사실 제가 독감이 걸려서 출근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창피하게 정읍시민들한테 용서를 빌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출근을 못하면서 그런 생각도 저도 했습니다. 아니 제가 예방접종을 한 5,000명 정도 했거든요, 작년에. 그런데도 제가 예방접종을 하면서도 제가 예방접종을 했는데도 제가 걸렸다니. 이게 무슨 창피이며, 이게 무슨 효과가 있다고 과연 이야기할 수 있는가? 제가 정말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열이 39도, 38도 그래서 병원 가는 것은 모르고 집사람이 119를 부르자고 하는데 참 창피해서 119를 부를 수도 없겠더라고요. 작년에 예방접종이 요즘 그렇습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제가 잠깐 보충설명을 해드릴게요. 독감 예방접종은 WBC 세계보건기구에서 가장 유행할 수 있는 바이러스를 4개를 선정해서 예방접종 백신을 만듭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4가라고 하거든요. 또 그중에서도 가장 또 유행한 백신이 3가로 선정을 더해요, 4가에서.

정상섭위원

4개에서 3개로 줄어든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그래서 3가 백신이 또 만들어집니다. 그 백신을 가지고 그해에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하는데 그 백신이 유행하면 딱 맞는데 예측이 또 실패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독감이 그렇게 유행하고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상섭위원

그래요,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제가 모 병원장님 말씀은 여기에서 거론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 독감이 가격문제 때문에 예를 들어서 앞에서 말씀하신 4가에서 3가 대표적인 그 바이러스만을 그것만을 커버할 수 있는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건데. 그러면 만약에 이것을 늘리게 되면 단가가 높이 올라가는 건가요? 더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 넓어진다면.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보건소에서는 3가 예방접종을 합니다. 그런데 제약회사 만들어지는 그 가격으로 저희들은 입찰해서 복지부에서 일괄 입찰하거든요. 그 가격으로 예방접종을 하고요. 병원에서는 시행비가 있지 않습니까? 운영비, 간호사비 여러 가지 이것을 합쳐서 총괄해서 가격을 결정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또 4가를 놓기 때문에 조금 가격이 거기에 더 플러스가 됩니다.

정상섭위원

병원 측이 더 비싸다는 말씀이죠?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정상섭위원

어쨌든 그러면 당장 어떤 가격대비 이것을 여쭙기는 어렵지만, 어차피 우리가 예방접종 차원이기 때문에 우리가 접종을 하는 목적이 더 안 아프기 위해서 커버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효과가 없다면 추후에는 그런 부분들까지도 고려를 해서 실질적인 예방접종 효과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시민들한테. 이런 제공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주문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요즘은 고령화로 인해서 시골에 가보면 어르신들이 대상포진에 걸리신 분들이 많아요, 대상포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보건소에서 접종이 시행이 되고 있거나, 아니면 할 예정이거나 아니면 무슨 계획이 있는 건지? 듣고 싶습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이 아니거든요. 국가예방접종은 어떤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에 국가에서 보상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자치단체 시·군에서 임의로 국가접종이 아닌 예방접종을 했을 경우에는 시·군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상섭위원

사고가 발생했을 때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시행을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정상섭위원

어쨌든 현장소리는 이런 것도 시에서 관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것들이 대체적으로 어르신들 견해를 들어봤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다음에 11쪽 정읍 맛 집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세 위원님께서 이 맛 집에 대해서 이미 언급이 있었지만, 언급이 많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중요성이 크다는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정읍에 대표적인 관광지하면 이구동성으로 내장산을 꼽습니다. 그러시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섭위원

정읍에 대표적인 먹거리랄까. 대표적인 먹거리 자랑할 수 있는 음식이 있다면 어떤 것을 꼽을 수 있을까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2016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대표음식을 개발하기 위해서 정읍에 특별하니 대표할 만한 음식이 없다고 그래서 보건소에서 주관해서 대표음식 3가지를 개발했고요. 그것이 바로 떡갈비, 쌍화차묵은지삼합, 사과맥적 이렇게 3개를 개발했습니다. 여러 시민들 의견도 모으고. 전문가 의견을 모아서 이렇게 개발을 해서 이것을 계속 홍보해서 정착화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 맛 집은 정읍에서 그래도 맛 집이라고 생각한 곳을 선정해서 그 음식점을 선정해서 맛 집 홍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홍보하고 하면 정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상섭위원

보니까 어디 기관에서 연구를 하시냐면 연구용역을 의뢰해서 대표음식 3종류를 개발하셨네요, 보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섭위원

사과맥적, 귀리떡갈비, 쌍화차묵은지삼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쨌든 아직까지는 좀 생소한 느낌이 들어요.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 이렇게 연구용역해서 훌륭하신 분들이 잘 개발하셨는데 좀 이름이 길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딱 들었을 때 이름 길지 않는가 생각이 들고. 왜 이 먹거리가 중요하냐면. 아까 우리 조상중 위원님께서 상세하니 말씀하셨는데 우리 정읍이 지금 가장 큰 심각한 문제가 인구감소 그래서 지난 시장님계셨을 때는 인구증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셨는데. 우리 정읍 관광 철에 즉 10월 20일에서 11월 20일 정도에 20여일 기간 동안에 외지인들이 우리 정읍을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 수가 대략 47만 명 내지 50만 명 된다고 합니다. 1년간 100만 정도 되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우리 시내로 들어오셔서 시내에서 볼거리를 본다든지 먹거리를 먹는다든지 이런 퍼센트가 높지 않아요. 즉, 다시 말씀드리면 시내로 유입해서 들오신 분들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중에 하나가 연구용역 된 대표적인 음식들을 잘 홍보하고 우리 시민들로부터 잘 이해를 하고 그리고 누가 외지인들이 우리 정읍 사람들에게 정읍에 가면 뭘 먹을 것이 있나, 라고 물었을 때 딱 머리에서 튀어나올 수 있게끔 대표적으로 주저 없이 이것 참 맛있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홍보가 되어서 그런 어떤 맛의 거리가 집적화가 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우리 정읍에 예술경제가 살아나고 결과적으로 우리 지역경제가 살아난다, 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다, 저는 이렇게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정상섭위원

이상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먹거리 개발하는 게 보건소가 맞아요? 저는 도대체 이해를 못해? 처음에 이 업무할 때 보건소장님 힘이 없어서 받은 것 아닙니까?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것은 아니고요. 그전에 두 군데 연도는 제가 기억이 안 나지만 관광개발과에서 한번 개발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한번 개발하고, 두 번 개발해서 보급하는데 과정에서 약간 어려움이 있어서 실패를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보건소가 음식점 위생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한번 맡아서 해봤으면 어떻겠느냐.

박일위원

그게 보통 예산이 2천, 3천 그랬나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예, 그때 용역을 줄 때 6천만 원 용역을 주었거든요.

박일위원

그것 다 예산낭비 했어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꼭 예산낭비라고 생각 안 하는 것이 뭐냐면. 물론 그중에서도 저희들이 열심히 더 해야겠지만, 정착되기는 4~5년 된다고 해요.

박일위원

조직개편 때 제대로 맞는 과 찾아서 그쪽으로 주세요. 고유 영역해서 혹시 보건소에서 음식점을 관리한다고 하면 주방에 위생 상태하고 종사자들에 위생 상태 내지는 그런 것을 가서 관리를 하셔야지. 언제부터 국가가 맛까지 책임지고 그런데요. 꼭 그런 뉘앙스고. 그것을 한번 언제 간부회의 때 말씀을 하셔서 영역을 한번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다른 의원님 말씀하시는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고민을 하신다고 했는데 고민이라는 이야기가 쉽게 이야기해서 아직 예방주사가 정확하게 안 나왔나요. 그 고민이라는 것이.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왜냐면 검토를 하고 있어요.

박일위원

그러니까 결과가 100% 안 나왔냐 이 말이죠, 연구결과가. 그래서 그것을 고민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예방접종을 하면 확실히 효과는 있는 것입니까?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효과는 70~80% 있다고 하거든요, 100%는 아니고요. 그런데 과연 저희들이 시행할 경우에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에.

박일위원

100%가 아니면 그것은 시행 못하죠.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에 과연 시에서 책임질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검토를 해야 될 사항 같아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예방접종 연구결과 예방에 100% 맞다하면 시행을 해야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60~70%라면 그 효과를 못 보는 사람이 20~30%인데 그 사람들에 대한 것은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못하는 거죠.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국가예방접종 그것을 품목이라고 해야 되나, 과목이라고 해야 되나, 종류라고 해야 되나, 종류가 몇 가지나 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22종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22종을 정읍 보건소에서 다하고 있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다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시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네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보건소하고 샘골보건지소하고 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똑같은 맥락으로 보건소라고 칭하면 양쪽 다 들어가는 것이니까. 그러면 아이들은 너무 잘 아니까 그렇다 하고 어른들은?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성인은 5종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5종 무엇, 무엇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인플루엔자, 노인폐렴규균, 장티푸스, 신증후군 출혈열, B형 간염 이렇게 됩니다.

박일위원

신증후군 출혈열 이것은 뭡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유해성 출혈열입니다.

박일위원

거기에 감염된 사람은.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감염예방을 미리 사전에 예방접종을 한다고 하면 예방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박일위원

아까 말씀하신 5종은 다 무료인가요? 보건소에 가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인플루엔자하고 노인폐렴규균 무료이고요. 장티푸스, 신증후군 출혈열, B형 간염은 유료입니다.

박일위원

저희가 잘 모를 정도면 일반 시민들은 10%도 모르겠네요. 다 알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의원님께서 모르시면 홍보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홍보를 더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처음 들어봤을 것 같은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지소, 진료소에도 예방접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한테 홍보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박일위원

우리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한테는 보건소 문턱이 좀 높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일반 시민들은 그다지 높지 않았는데. 그러면 청소년들에게 예를 들어서 여학생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같은 경우 지금 시행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박일위원

그게 시행한지가 몇 년 안 되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2016년부터 시행했습니다.

박일위원

그 대상이 중·고등학생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만 12세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 기간이 넘어가면 아, 그때가 가장 적기라고 하는 거예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만 12세 하고 있는데요. 6개월 간격으로 2회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기에 1회를 맞추면 2회 때는 기한이 넘어가도 맞출 수가 있는데 그때 못 맞으면 본인이 개인병원에 가서 맞아야 합니다.

박일위원

그때 넘어가면 유료로.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아까 2회 중에서 한 번도 안 맞으면 그 기간이 넘으면 유료로 전환 됩니다.

박일위원

우리 직원 분들도 거의 접종하셨는가요? 예를 들어 나이가 청소년기에만 그것을 맞아야 효과를 보느냐, 내지는 좀 더 지난 어른들도 그 예방접종을 하면.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의학적인 문제인데요. 그것은 가능한 성적 접촉하기 전에 효과가가 높고요.

박일위원

나이에 관계 없네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아니죠, 가능한 성년들 40대, 50대는 효과가 적고요.

박일위원

그게 1년에 한 3십만 원 듭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한번 맞는데 시중에서 1십5만 원에서 2십만 원 듭니다.

박일위원

우리가 예산 무료로 해주는 전체 예산이 한 2천만 원 내지 한 3천만 원 들어가겠는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하여튼 6~7만 원 선에 약을 사서 무료로 접종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 숫자에 비해서 그 숫자가 다 맞을 것을 생각해서 예산확보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초등학교에 가서 홍보도 하나요? 아니면 학교 방문해서 그것을 놓아주나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명단을 입수해서 일일이 그 학생들에게 문자로 가든지, 연락이 갑니다. 예방접종하라고요. 한분도 안 빠지고 예방접종을 해요. 그런 부분에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완전 접종을 의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요. 한때 이 접종이 세계적으로 부작용 문제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그런데 그쪽 WHO에서 전혀 그럴 가능성이 낮다, 맞아도 안전하다고 해서 정읍도 굉장히 거의 많이 맞고 있는데 사실 의무적으로 맞으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억지로 부모님들이 꺼리는 것을 그렇게까지 참 힘든 것이 저희가 많이 홍보도 하고 설명을 해드립니다. 예방접종이라는 것이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맞는 것인데 혹시라도 10만에 하나 부작용이 있다면 그때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저희가 억지로.......

박일위원

크게 지장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다른 암보다 생명......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방접종으로 암을 예방하는 것은 이게 유일합니다.

박일위원

전갑성 소장님 계셨을 때 제가 처음 그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어디서 내가 그것을 보고 우리 정읍시에서도 이렇게 시행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예산수반이 많이 되는 것이라서 시장하고 상의를 해보라고 해서 내가 시장한테 그때 이야기를 했더니 시장이 잘 몰라서. 시행한다고 하니까 좋네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정말 효과가 좋고 암을 예방하는 유일한 접종인데 왜 이것을 않습니까?

박일위원

해야지?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가장 무서운 게 암이잖습니까?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섭위원

금연지원서비스, 금연아파트, 공동주택 금연구역과 관련한 질의입니다. 우리 정읍시 전체에서 초산로 코아루 아파트만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 정읍시에는 1개소가 8월 1일자로 지정이 될 것입니다. 홍보를 마친 후에.

정상섭위원

공동주택 같으면 공용공간이 있고, 전용공간이 있고 그러는데 전혀 담배를 전혀 필수가 없는가요? 단지 내에서.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거기 구역은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공간에서 피우면 안 됩니다. 만약에 피운다고 하는 신고가 들어오면 5만 원 과태료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과를.

정상섭위원

그러면 아파트 벤치라든지.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런 곳은 저희 공간은 아닙니다.

정상섭위원

확대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 50% 이상이 찬성을 해야 됩니다. 세대주 50% 이상이 저희한테 신청을 해야 됩니다.

정상섭위원

이것도 위아래 집 간에 큰 민원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신축사업과 관련해서 지난번에 조감도까지 설명을 잘 받았는데 감사드리고요. 우리 사회가 개인이 짓는 공동주택이든 개인 기업에서 짓는 공동주택이든 아니면 공공시설이든 간에 처음에 초기비용 관계 때문에 주차장 공간을 대체적으로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요. 추후에 건축물이 완공되고 나서 주차공간을 확보하려다 보니까 비용이 오히려 초기에 계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거든요, 이런 것들이. 그래서 지난번에 보니까 치매안심센터도 주차 공간 문제들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이것은 어떻게 진행을 하실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노인회관하고 복지관 거기가 그 공간이 현재는 그 공간을 이용하면 될 것이고, 요양원도 한 30여 대가 있고요. 그래서 공사를 완공하면 내년도에 그 밑에 토라는 공예 거기가 있습니다. 그 밑에 부지가 있어서 그것을 향후에 매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섭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정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서 상에 오류인지 뭔지 짚을 게 있어서요. 기본현황 총괄 2쪽하고 위생과에 나와 있는 의료기 판매업에 숫자가 좀 차이가 납니다. 추가로 늘었던 건가요? 의료기 판매업소가 정읍에 83개소라는 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작년대비 2개소가 줄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줄은 거예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앞에 현황하고 뒤에 현황이 조금 차이가 나는데 어쨌든 이게 많이 있는 거죠? 눈에는 그렇게 많이 안 띄는데 의료기 판매업소가 이렇게 많이 있습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약국보다 더 많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의료기 판매업소가 체육사 내에 의료기 판매업소도 있고 사무실에 차려놓고.

이도형위원장

또 집단 급식소가 140개소인데 집단 급식소가 되려면 인원이.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매일 급식 50명 이상일 경우에는 집단 급식소로 신고를 해야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이렇게 많이 있나요? 학교, 복지관, 시청.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학교, 공장, 기업체 다 해당이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여기에는 영양사 선생님들이 법적으로 다 고용되어 있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집단 급식소는 다 고용해야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실제로 다 고용되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내줄 때 영양사 확인을 하고 내주기 때문에 다 고용되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그러면 정읍시 관내에 140명에 영양사가 근무하고 있다, 영양사 일자리가 140개다 이렇게 봐도 괜찮을까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도형위원장

상당히 큰 집단이네요. 알겠습니다. 푸드트럭 공식적으로 인정된 푸드트럭 혹시 있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이도형위원장

지난번에 관련한 조례 정비를 했지만 실제로 하시는데 어려움이 있는 모양이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그게 법률적으로 소규모 창업을 위해서도 또 식품위생에 사각지대를 안전지대로 끌어오기 위한 장치일 텐데요. 무조건 단속해서도 안 될 것이고. 또 그렇다고 해서 그냥 방치만 해도 안 될 것도 같은데 뭔가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지금 계획 수립하고 있는데요. 푸드트럭은 설치장소가 어디냐에 따라서 일단 거기 관련된 부서하고 협업을 해야 됩니다. 도로에 놓으면 도로과, 문화시설 같으면 문화시설을 관리하는 데 거기서 놓아두어도 된다고 하는 허가가 떨어지고 계약이 맺어져야 우리한테 신고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업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도형위원장

예, 이해합니다. 특별히 내장산과 관련된 또는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쪽에 아무래도 갈 수밖에 없을 텐데, 그쪽 관리부서나 관리기관에서는 귀찮고, 불편한 측면이 있을 거예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귀찮고 불편하기보다는 기존 식당 하는 요식업들이 있기 때문에 마찰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도형위원장

어느 쪽을 편들자가 아니라, 관련이 되겠다, 라고 해서 관심 좀 가져보자는 것이고요. 또 시립요양병원 증축을 하는데 진입로가 경사가 매우 높아서 겨울에 응급환자가 있어서 이송을 한다거나 할 때 눈 내리면 차가 다니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열선처리를 좀 하자, 라고 제안을 했는데 이게 도로관리부서는 아마 건설과입니다. 그렇지만 시립요양병원을 지원하는 부서는 우리 보건소잖아요.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그 관계는 아직까지 제가 업무를 맡은 뒤로 눈이 와서 빙판이 되어서 이송 아직까지 못 들어봤거든요.

이도형위원장

지금까지 그런 사례는 없었는데.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눈이 오면 열심히 재설을 하고 그러지 않을까, 직원들이 고생을 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도형위원장

제가 눈 내리는 장면 사진까지 보여드렸잖아요. 그리고 우리 업무 중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업무가 있어요. 열심히 잘 해서 고마운 데요. 2015년도에 만들어서 2018년도 올해까지 4년에 걸쳐서 운영비가 3억이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보고서를 보니까 내년에도 3억으로 표현해놓았는데 이것은 확정된 금액은 아니겠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이도형위원장

아무래도 물가도 오르고 또 그 직원들도 계속 근무를 한다면 호봉도 인상이 될 수밖에 없고 또 인건비에 맞춰서 쫓아낼 수가 없잖아요. 계속 근무를 하게 해야 노하우도 생길 테니까. 우리 시 차원에서라도 운영비 지원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갈 수 있도록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건강증진사업 중에 알코올과 도박 중독 관련한 센터 필요하다고 언젠가 세미나 때 이야기를 했는데요. 혹시 뭔가 변화가 있습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도 담당과 협의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라북도에 있고 정읍에는 도에서부터 어떤 새로운 티오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은 그게 없고 향후에 지금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그분들을 상담을 하고 있는데 향후에 내년도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확장해서 이전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도와 협의를 늘 하고요.

이도형위원장

그때 도 팀장님께서 추가로 지원한다면 우리 정읍 꼭 준다고 했어요. 챙기시고요. 마지막 질의로 우리가 출산정책들을 펴고 있는데요. 임신해 있는 분들이 출산과 관련되거나 출산 이후에 물품을 구입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또 이용하는 제도들이 있는데 많은 분이 아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보에 접근이 쉽지 않다, 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예컨대 출산장려금은 많이 알아서 신청하고 그런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주민등록 신고하면 거기서 홍보도 할 수 있죠? 막 출산하신 분들이 관련된 물품을 사려고 하면 공주라든가, 전주 같은 데를 많이 가서 또 다양하니까. 거기서 물품을 구입하는 것 같아요. 우리 정읍에서 출산과 관련된 필요한 물품들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거나 하면 조금 더 인구증가 정책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그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이 고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항상 궁금한 게 있어서 예를 들어서 길거리에 가면 어디 다른 데나 가면 길거리 음식 있잖아요. 길거리 음식 이것도 허가를 받나요? 거의 무허가라고 보면 되나요? 그런데 우리가 어디 다른 도시를 가서 보면 길거리 음식이 있어야 여행도 하는 맛도 나고 재미도 있고 하거든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대도시 같으면 푸드트럭이 있는가 반면에 푸드트레일러가 있습니다. 그게 또 허가를 해줍니다. 그러면 그 도로에서 도로관련 부서에서 계약체결이 되고 계획이 서고 그렇게 되어야 허가나 신고를 받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박일위원

노인치매 증축한다는 것. 옆에 돌담 쌓아서 하는 것 그 이야기도 했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계단식 옹벽공사입니다.

박일위원

그게 돈이 얼마나 듭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7억여 원이 듭니다.

박일위원

7억이면 땅 좋은 데 사세요. 땅이 얼마인데 땅값 배보다 배꼽이 훨씬 더 큰 공사 나중에 그 옹벽 터지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계단식 옹벽은 안전하다고 저희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옹벽 치는데 그 땅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 땅에 건물 옆에 지어서 옹벽으로 그것 부러지지 말라고 옹벽을 7억 이상 들여서 하는가, 저는 도대체 이해가 좀.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 말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지난 의회 때 의원님들이.

박일위원

지난 의회 때 자치행정위원들 도대체 뭐했는지 모르겠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상동 시내에 땅을 부지를 저희 시유지로 해서 확보를 했었는데요. 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타운을 형성을 해야 된다.

박일위원

왜 단지화가 필요해요? 저는 단지화가 필요하다는 그 발상자체도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고요. 그때 당시에 의원님들이 주변이 녹지공간이 형성이 되어서 경관이 우수하고 전망이 좋아서 심신안정을......

박일위원

정읍은 1분만 나가면 다 녹지고, 다 경관 좋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산책로나 이런 것들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런 환경을 의원님들이 많이 생각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같으면 그렇게 하시겠어요. 과장님 집 그렇게 한다고 하면. 땅 값은 1억인데 옆에 옹벽을 한 3억 들여서 하고 건물 짓겠어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개인 집은 가까운데 이런 데에서 그런데 주변 경관이나 이런 것도 향후에는 어르신들. 저희도 일단 녹지공간으로 가면 심신이 안정이 되지 않습니까?

박일위원

녹지공간에 가시려면 저쪽 산내, 산외, 내장 많아요. 그보다 훨씬 싼 곳이 많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일단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장점이.

박일위원

시내버스만 다면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추진하시는 부서에서도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것을 생각을 못해서 거기에 하신 거예요. 아니면 다 예견되어서 지금 순차대로 하신 거예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그 부분은 당초에 일자 옹벽으로 하려고 하다보니까 어르신들이 떨어져서 위험이 항상 내재 될 것 같다, 그래서 설계과정에서 그래서 예상을 못했어요.

박일위원

사업을 경제논리로 보자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국가 돈이지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상을 하고 했어야 하는데 예상을 못하고 하다 보니까 설계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또 도출되어서 저희들을 그렇게.

박일위원

지금 다 지은 것 아니잖아요. 설계만 했을 것 아닙니까?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설계가 마무리되어서.

박일위원

그 돈 설계비 버리고 다시 해도 경제논리로 보면 훨씬 이익이네요. 다른 데 찾는 게. 잘 좀 검토 한번 해봅시다. 다시 위원회가 또 바뀌어서 저쪽 가면 또 새잡이예요. 이상입니다.
상용

문상용보건소장

장소 때문에 몇 개월 한 3개월 정도 장소를 물색했거든요. 이리할까 저리할까 한번 가보기도 하고.

박일위원

도시가 발전하려면 넓어져야 하죠. 좀 멀리 봅시다.

이도형위원장

그 문제는 지난 7대 의회에서 장소를 옮기는 것을 권면했던 이유 중에 한 가지는 장명동과 내장상동에 꽉 낀 자리에 했잖아요. 확장성이 전혀 없는 곳을 선택을 했고, 시유지를 찾다 보니까 한 거예요. 토지매입비용을 안 들어가려고 찾다 보니까 시유지를 찾았던 것이고, 시유지 중에 일단 눈에 띈 곳이 장명동과 내장상동 경계지역이었죠?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도형위원장

거기는 도로 여건이라든가 인근에 가정집 등등 등에 여러 가지 고려했을 때 이용자들이나 주변에 별로 환영받지 못할 것 같다, 라고 우려를 제기했고, 그러다 보니 노인복지타운 쪽에 우리 시유지를 찾았던 곳이에요. 그것을 평면적으로만 바라보고 면적은 되겠다, 했더니 또 건축법 상 거기가 자연녹지인 줄 알고 20퍼센트 될 줄 알았더니 건폐율이 13%밖에 안 나와서 지금 굉장히 옹색해진 거죠? 그런데 공사비용이 추가로 몇 억 더 들어간다고 한다면 박일 위원님 말씀대로 그 돈이면 좋은 자리를 살 수 있으면 사도되는 거죠? 그런데 그 당시에는 토지비용에 대한 계산을 안 했던 거고, 한번 또 생각해볼 여지는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공사가 늦어져서 당초에 했던 계획대로 안 가는 부담이 있겠지만, 지금 중간에 발생한 문제이니 만큼 또 고민을 해볼 것에 대한 문제제기는 타당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제 의견 이니까요. 마무리하고요 기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시재위원

같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유지가 사랑병원 뒤에도 있잖아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사랑병원 뒤에도 그때 가봤습니다. 한 300평 건물을 지어야 되거든요. 건축면적이. 그런데 그런 건축면적에 여지가 없었습니다.

기시재위원

지금 이번에 게이트볼 하고 옆에 있는 땅들 주변에 있는.
경애

고경애건강증진과장

다른 시에서 다른 시설이 계획이 되어 있었고요.

기시재위원

푸드트럭을 행사가 있을 때 그때 잠시.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한시적으로.......

기시재위원

한시적으로 테두리 안에 들어오게 하잖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축제장 안으로.

기시재위원

그때 하고 바로 그분들은 안 하는 거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다른 의원님들께서는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기시재위원

지금처럼 한시적으로 하는 게 옳은 이유를 제가 이야기를 할게요. 이것도 시민의 뜻입니다. 어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서울, 경기는 자영업자가 십육칠팔이면 정읍은 자영업자가 삼십육칠팔이에요. 자영업자에 비율이. 그것은 알다시피 어차피 정치적인 논리로 군부 때부터 동쪽 정책을 취하고 인구 감소되고 여러 가지 이유 있잖아요. 할 게 없어요. 취직할게 없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사업자 하나 내면 됩니다. 그 이유라는 건 같이 공감하실 텐데, 지금 이 이야기에 대해서 제가 소상공회 대변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다시피 3쪽 식품위생관련업소 일반음식점 1,396, 휴게음식점 243 즉석판매제조 가공업 287, 집단 급식소 147. 집단 급식소는 학교입니까?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학교 및 공장입니다.

기시재위원

어찌 보면 시청도 있을 것이고.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시청 있습니다.

기시재위원

140은 나눠지겠지만, 2,000개가 나와요.
성욱

허성욱보건위행과장

2,800입니다.

기시재위원

그 정도 나옵니다. 그러면 정읍시민 몇 명이죠? 활동하고 있는. 유권자로 10만이라고 할게요. 11만 몇 명이지만, 그러면 식당이 음식점이 몇 명을 상대해요. 50명을 상대하죠. 맞나요?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2,800으로 하면. 예, 그 정도가 되겠습니다.

기시재위원

그만큼 많이 어려워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테두리 안에 들어오게 해서 공식적으로 음성적인 것 맞아요. 그런데 정읍시에는 맞지 않아요. 맞지 않고, 행사 있을 때만. 해야 된다는. 제가 우리 시민의 뜻을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기억해 주시고요. 고맙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방금 푸드트럭 관련한 이야기였죠? 정책이라는 게 어떤 법령에도 있어야 되고, 맞아야 되고, 정치적 관계도 있으니까 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성욱

허성욱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도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관 과.소장께서는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상용 보건소장님, 허성욱 보건위생과장님, 고경애 건강증진과장님, 최병엽 샘골보건지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제235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위원회 활동을 펼쳐주신 선배동료 위원여러분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애써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과 휴식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58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