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자치행정위원님들 질의 내용이 인구관계가 많아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제 시장께서 시정연설을 하는데 인구관계가 없어요.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전임 시장이 인구 15만 회복을 하고자 가 던 길인데 그분이 하던 것인데 그게 잘되건, 못되건 상관없이 그냥 끝나버릴 생각인지. 아니면 새로운 계획이 있는지. 시정연설에서 그게 빠졌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니 도나 중앙에서 지시내리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정읍시에 현재 하고자하는 의지가 어디에 있냐?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엊그제만 해도 인구 회복을 하자는 분들이 이제는 지키자고 만 하자고 하면. 그래서 방향이 틀렸다.
아까도 답변한 것 듣지 않은 것 아닙니다. 들었지만, 벌써부터 전임시장과 의견이 완전히 반대적인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동안 하는 것은 무엇이에요.
인구 회복을 하는 것이. 어제 시정연설을 봤을 때 거의 관광. 주요관광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다 보면 정읍이 좋다, 정읍이 살기 좋은 지역이라고 해서 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취지가 좋으니까 전에부터 해왔던 것이 있으니까 그것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하려고 해야지 그것을 언제 우리 인구 회복을 위해서 노력을 했냐 하고 그렇게 지나쳐버리면 안 된다. 그러다 보면 우리 정읍은 언제까지나 발전이 있을 수 없고 인구가 늘어날 수 없는 지역으로 밖에 안 된다.
그런 뜻입니다. 이남희 위원님께서도 귀농에 관해서 자꾸 물어보잖아요. 물어보는 뜻이 무엇입니까?
지금 우리가 인구 늘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귀농인데. 귀농인에 관해서는 관심도 부족하고 우리 정읍시가 귀농인에 관해서 가장 관심 적은 지역으로 귀농인들한테 평가가 났어요. 그러니 정읍으로 오겠습니까?
귀농인들한테 대우 잘하는 고창으로 간다고 그러지. 얼마 차이 안 나는 되도록이면 그분들이 시단위에 와서 문화혜택이라도 누리면서 귀농을 하려고 하는 것이지 문화혜택이 군이 나서요, 시가 나서요. 첨단관계 써먹은 것은 벌써 너무나 많이 써먹었어요.
그것 써먹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아니 지금 축산인들만 배부르게 했지 솔직한 이야기로 500미터짜리를 1킬로짜리로 소 키우는데 500미터면 충분한 것을 1킬로 늘려놓고 그러면 축산인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한번 소농인라도 축산하고 싶은 분은 못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분들은 물 건너 가버렸어요. 왜 하나만 생각을 하냐는 말씀입니다. 500미터도 많거든요.
기존 축산인들은 좋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뭄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가뭄대책으로 예비비를 쓰셨는데 쓰려면 일찍 써야죠. 8월 20일에사 결정을 해가지고 그러면 그 후에 가뭄 끝나고 난 후에 관정을 파라는 이야기입니까? 금년에 그렇게 되었어요.
예비비라는 것은 당연히 긴급 시에 쓰는 것이니까 어째서 예비비로 책정해놓아요? 빨리 해야죠. 7월 말에 최고 폭염이 되었을 때 그때 빨리 했어야죠.그런데 8월 20일에 집행을 하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