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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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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 관계 확인 좀 하려고 합니다. 주민자치센터를 확대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주문을 했었어요.

영원면을 시범운영한다고 했는데 2018년도 잘 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면단위에서 운영하는데 면민들이 얼마만큼 참여를 잘하냐 못하냐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읍면 단위에 주민자치 위원회를 활성화를 시키면 좋겠어요. 그냥 중단을 시키면 좋겠어요?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르신들 그러니까 노인복지회관에 가서 어르신들이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은 많아요.

그런데 20대에서부터 60대 초반까지는 갈 수 있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야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예산 세웠습니까? 2019년도 예산 혹시?

확대를 해야죠. 과장님이 그런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엄연히 어르신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청년이나 중년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농촌이라 할지라도 농촌사람은 사람 아닙니까? 어째서 그렇게 자꾸 차별화를 주냐 그 말입니다. 이것 잊어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시민의 날 관계 김승범 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내년도 11월 1일 경에 한다고요. 그러니까 생각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

여기 지적사항 읽어보셨나요? 별도로 한 것은 정읍사문화제에서 같이 하기 싫다고 해서 별도로 한 거예요. 같이 하기 싫다고 자기들 빛이 안 나니까.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마침 우리 동학기념일이 정읍황토현으로 결정되었죠? 그래서 뭔가 조례를 개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거나 의원들한테 개정 발의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한다거나.

그렇게 답변을 하지 마시고요. 지금 싫다고 하는데 자꾸 그쪽으로 가면 언제나 말썽이 생기니까 봄철에 행사가 많습니까? 가을철에 행사가 많습니까?

그런데 가을철만 엄청 많아요. 그 많은 틈바구니 쪽에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빠른 시간에 협의를 해서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일자 변경하고 그래서 이런 지적을 받지 않도록 노력을 해 달라 그 이야기입니다.

지금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 추진 관계. 여기 보면 157명 전환시키고 끝난 것입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이대로 둘 거예요,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총 400명 중에서 현재 157명은 전환을 시켜줬어요.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제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공무원들이 얼마나 영리한지 한 군에서 계속 근무하도록 안 둡니다.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2년 이상 안 가죠. 3년 이상 되면 안 되니까 시켜줘야 되니까. 그런 것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계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전환을 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줘야죠. 어차피 오신 분들. 그렇게 안 하고 한 2년 근무하고 3년째 되면 바꿔줘 버려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한 거예요. 우리 총무과에서 노력 좀 해주세요.

하나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립합창단 1년에 우리 총무과에서 그분들 모셔서 행사 때 노래하라고 몇 번입니까? 저는 다른 부서도 알아들어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분들이 시민의 노래가 되었든 간에 노래 한 곡 부르려고 아침 일찍부터 서둘려야 합니다. 머리손질을하는데 최소한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여성들은.

그러죠. 머리손질 하는데 돈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시민의 날 노래 1절만 부르고 가더라고요.

이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동학행사장 가서도... 이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러죠. 그분들 준비한 것을 생각을 해야죠. 한번 봅시다.

시장이 조금만 말을 줄이면 됩니다. 한 마디로. 말 줄이고 그분들 제대로 시민의 날 노래 2절까지 부를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정이나 말을 줄여주면 축가라도 부를 수 있도록 최소한 10분은 그분들한테 기회를 줘야지 우리가 그분들 합창단에 투자한 것에 우리도 빼먹어야죠.

그래요, 안 그래요? 합창단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 무시하는 것이 되어버려요. 올라왔다가 얼굴 살짝 비추고 내려가라고 절대적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랄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