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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기시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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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많이 애쓰셨습니다. 이번에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황토현 전승 기념일로 하게 된 것에 대해서 노력해 주신 것. 그리고 드라마 제작에 있어서 제목을 바뀔 수 있게 노력했고, 정읍시가 많이 드라마에 반영할 수 있게 나올 수 있게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많이 애쓰신 것 정읍시민으로서 정읍을 대여하는 사람으로서 기쁨입니다. 동학이 조금 전에 이남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삼정물란, 매관매직, 그보다 중요한 게 신분차별 철폐에 대한 내용입니다. 차별이 있었다는 이야기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정읍시에 직장운동부가 있죠? 직장인이 1,000명 이상이면 국민체육진흥법에 직장운동부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가 2016년 직장운동부를 만들었죠?

그렇게 되면 직장운동부를 만들게 되면 지도자와 선수를 모집하게 되어 있죠? 그러면 선수 모집에 대한 논란이 작년 11월 달에 올해 1월 달 아주 시끄러웠어요. 그리고 우리 시에 몸담고 충실하게 근무하시는 분들이 조사도 받고 그랬습니다.

아주 큰 심적 고통을 겪으셨을 텐데, 잘 나와서 좋고요. 그런데 작년 11월, 올해 1월 달에 내용을 보니 주 내용이 지도자 경력이 무자격자다. 이 논란에 기사 그다음에 국민고충위원회, 국민청원 이런 식으로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제가 이 자료를 요구하고 찾아보니 상당히 많아요. 그 내용에 대해서 아십니까? 무슨 내용이었죠?

제가 자료요구를 해서 받았고 자료를 다시 드렸잖아요. 보시라고요. 거기에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이 논란이 되었습니까?

지도자에 그 경력에 대한 자격에 대한 것이 우리 시 조례에 있죠? 질의하겠다고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조례에 단원의 자격 7조 선수는 감행 경기단체에 경기출전 자격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지도자는 체육분야, 정교사 자격증 또는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씨름관련 스포츠 지도사 2급 이상에 자격증을 소지하고 고등학교, 대학교 실업 팀에서 3년 이상 씨름 지도자 경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격 논란이 되었던 것은 왜 되었는지 파악하셨습니까?

내용이 뭐냐고 물어본 거예요. 과정은 제가 받아 봤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하나, 하나. 자격이 한 분은 완벽하게 갖춘 7년이고, 또 정읍출신이고 또 한 분은 외지 분인데 20개월밖에 안 됩니다.

그렇죠. 20개월 밖에 안 되는 것에 대해서 20개월이 안 되는데 어떤 나머지 3년이면 36개월이잖아요. 16개월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16개월에 자격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그런데 16개월에 자격이 과연 지도자의 자격이냐. 그것에 대해서 자문도 구했고 시기가 늦어졌던 것입니다. 아세요.

그것을 이야기한 것이고 시기가 저한테 주신 자료에 보면 2015년 7월 20일 공문을 보냈어요. 수신자는 전라북도 씨름협회장, 정읍시 씨름연합회장, 내용이 정읍시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 따른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8월 14일까지 적임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7월 20일 날 보냈어요. 자료 드렸죠? 이게 1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전라북도 씨름협회에서 당장 A라는 분에 지도자 경력을 명시해서 줬어요. 전라북도 체육회 우수지도자 4개월. 4개월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전라북도 씨름협회 총감독 13개월. 전라북도 신흥고등학교 20개월, 전라북도 전주 풍남중학교 36개월, 여기에 해당하는 전주 풍남중학교 36개월은 해당이 안 되죠.

우리 조례에 따르면 맞나요? 판단이 아니라 조례를 제가 고, 대, 실업 팀에서 3년 이상에 자격자. 지도자 경력을 하신 분이라고 합니다.

넘기면서 같이 보시게요. 주신 자료이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37개월로 되어 있네요.

맞죠? 4개월, 13개월, 20개월. 그러면 자격이 된다고 제출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뒤에 그 서류에 관계없는 여러 가지 한문 자격증, 수료증, 단증이 있습니다. 8페이지라고 제가 표시한 데 있죠. 확인서.

전라북도 체육회장께서 이게 지금 경력에 대한 기간을 보여준 것이거든요. 그런데 확인서를 보냈어요. 지도자 경력을 뗄 떼는 통상 뭘 떼죠?

그러면 지도자 경력증명서가 아니고 확인서예요. 그냥. 문서번호가 2015-48호 그런데 기간은 2015년 5월 1일부터 현재까지면 제출한 날이 8월 5일입니다.

그러면 몇 개월이죠? 3개월이죠. 다음 장입니다.

문서번호 2015-49호 여기에 기간은 2014년 4월 1일부터 2015년 4월 31일 1년 1개월간 그러면 몇 개월이죠. 이것도 확인서인데 이 사람은 전라북도 씨름협회 총감독, 괄호 열호 고/대/1로 활동하였음을 확인함. 전라북도 체육회장 그랬어요.

이게 확인서입니다. 그리고 신흥고등학교 경력증명서 20개월, 그러면 36개월이네요. 제출한 서류로 보면.

다음에 또 B라는 분에 추천서, 이력서, 지도경력증명서, 경력에 보니 쭉 있는데 해당되는 조례에 해당되는 그 기간은 타 지자체 씨름단 감독으로 7년 했네요. 우리 지역 고등학교를 나오시고 여기는 세 장이 있습니다. 앞에 부분은 여러 장 있는 것 같고.

아래를 번호표를 준 거에 아래쪽을 보면 인쇄되기 전에 표시가 12라는 페이지 번호가 있고 6이라는 페이지 번호가 있죠. 이 페이지는 본인이 작성한 것 같은데, 페이지가 여기도 3장인데 페이지가 가장 큰 것이 12에요.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그래서 8월 5일에 확인서를 제출해서 우리 시에서 확인서로는 안 된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8월 14일까지 제출하라고 했는데 8월 14일까지 제출을 못 받는 것 같아요. 이 자료를 보니. 17페이지 한번 보시고 전라북도 씨름협회에서 9월 3일 날 회의를 했어요.

지금 제목 밑에 3번 한번 보세요. 내용 쭉 보시고 전문이사 겸 총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현재까지 본 협회의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첨부된 문서와 같이 확인하고 안내하오니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셨죠?

총감독으로서 활동하고 있음을 첨부와 같이 확인하고 안내하오니 업무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이사 부회장, 회장. 이렇게 해서 이 자료에 첨부 내용이 경력증명서라고 2015-37호 전라북도 씨름협회장 직인을 찍어서 9월 3일에 경력증명서 13개월을 제출했습니다.

여기에 또 고문변호사 자문 의뢰서를 제출해서 같이 했어요. 왜 그랬죠?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노력하겠다.

어찌 보면 이 기간 안에 많은 언론에서나 여러 가지 항의가 있었을 것이고 운동인으로써 이것은 아니다 싶은 내용들을 많이 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그리고 다시 작년 11월, 올해 1월에 시끄러웠던 것은 그런 분이고 어찌 보면 도민체전 우리 도민체전에 내용 잘 몰라서 우리 선수단이 참가 못했던 기사도 나왔고 최근에 또 어찌 보면 결과야 판결 나는 것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비위혐의로 기사도 있었잖아요.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쭉 보다 보니 어제저녁에 찾아보니 대한체육회에 질의를 했던 답변이 있어요. 읽어 드릴게요. 대한체육회 산하 감행 경기단체 대회는 예를 들어서 ...

씨름협회 전문이사가 2017년 전북체전에 당연직 총감독으로 참가했다면 씨름지도자 경력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요. 라고 질의를 했어요. 답변 대한씨름협회 지도자 경력은 팀 별 등록시스템을 거쳐 등록된 지도자에게만 지도자 경력으로 인정하여 지도자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체육대회 총감독으로 참가한 자는 전국체육대회 한정하여 대회참가 하였음으로 경력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라고 했어요. 그 뒤에 중요한 건 팀 별 등록시스템을 거쳐 등록된 지도자.

이 내용에 대한 문구들이 쭉 있습니다. 그러면 대한체육회나 대한씨름협회나 질의해 보셨나요? 간단한 것을 변호사 자문까지 갈 것 없이.

이 규정에 대해서 산하, 단체, 아니면 대한체육회에 질의했으면 바로 나올 걸. 왜 이 긴 시간 동안 14일까지 답변 주라고 했는데 9월 3일까지 기다렸다가. 임명은 언제 했죠? 12월 달에 했나요?

그런 과정을 거쳤는지. 라는 것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법리적이 해석 변호사 자문 다른 것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단체 경력 확인 이 부분에 대해서 대한체육회 다시 또 내용에 지도경력으로 인정이 가능하다면 대한체육회 산하 감행 경기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원 및 사무국장은 해당 종목에서 지도자 경력 증명 발급이 가능한지요. 질의하니 회원 종목 단체 지도자 등록에 전무이사 및 사무국장은 제외된다는 규정은 없으며, 단체의 경력 확인에 따라 지도자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어요. 전무이사 사무국장이라는 규정은 안 해 없으니까. 이런 답변을 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체 경력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조금만 신경 쓰셨으면 아셨을 텐데, 각 단체 연맹 협회 지도자 선수 등록 규정이라는 게 있어요. 대한체육회에.

대한체육회에 그 규정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지도자 치다 보면 걸리고 지도자 등록하면 걸립니다. 선수나 지도자나 무조건 전산시스템에 등록을 해야 됩니다.

등록을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9월 3일 날 확인서 두 장이 왔었죠? 전북체육회에서. 한 개는 3개월짜리, 한 개는 13개월짜리였는데 확인서로 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총감독이라는 이름도 사실은 드문 이름이지만, 우리가 올림픽 났을 때 단장님이 각 종목에 선수 지도자 경력으로 칩니까?

그리고 정읍시 체육회사무국장이 각 종목에 지도자가 됩니까? 총 감독이라는 명칭을 쓸 때는 전국체전에 나가기 위한 일시적인 일주일을 위해 나가기 위한 서명 란에 총 감독이라고 쓰여 있기 때문에 이름만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13개월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인지.

일단 생각하시고. 법리적인 해석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것도 한 번 제가 볼 수밖에 없었던 이 서류입니다. 그 서류는 전북씨름협회에서 9월 13일 날 임시회의를 했어요.

전북씨름협회 전무이사가 우리 감독으로 신청했기 때문에 그 서류를 만들어서 전북씨름협회에서 경력증명서라고 총감독 인정한 경력증명을 낸 것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이것은 제가 이야기할 게 아닙니다. 법리적으로 해석할 것이고 판단할 것인데 그 자료가 있었기 때문에 변호사는 그렇게 판단할 수 있지 않았을까.

조금만 관심 가졌고 모든 애초에 여기 처음부터 의문을 품고 애기가 되고 했을 때 대한체육회 선수 등록 지도자 선수 등록규정, 등록절차, 이것을 봤다고 한다면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체육회협회 연맹 관계되는 실무자는 등록과정에 참여를 하게 됩니다. 보통은 원래 선수가 등록을 하면 전산시스템에.

그것은 어느 정도 성장한 사람이 하겠죠. 그런데 보통 이 중학교 아니면 고등학교, 대학교 정읍시에도 선수가 직접 등록할 수가 있지만, 보통은 감독이 코치가 등록 대행을 해줍니다. 등록을 해야 선수로 뛸 수 있기 때문에.

등록을 해야 지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한 해 시작에 2월이나 3월이나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선수가 등록을 하고 지도자가 등록을 한 것을 도 협회에서 도체육회에서 경유란에 경유라고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인정이 됩니다. 이게 대한체육회 각 연맹에 가서 확인하고 그 연맹에서 확인한 것을 통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15일 만에.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러면 체육회 각 단체에 체육회에 실무를 보는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있는데 경력 인정에 대해서 몰랐겠습니까? 모르지 않았겠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어쨌든 정당한 절차 서류 낸 것 인정합니다. 지도자 선수등록 규정에 지도자 선수 체육 관리 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지도자 선수 등록 지도자는 인정하지 아니한다.

지도자 활동에 자격 제19조입니다. 대한체육회 지도자 선수 등록 규정을 제가 읽어 보겠습니다. 제9조 지도자 활동에 자격.

회원 종목 단체의 지도자 등록 절차에 따라 지도자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해당 종목에 지도자로서 지도자 활동을 할 수 있다. 2항 지도자 활동 여부는 등록절차에 따라 매년 지도자 등록을 마친 사람으로 한다. 라고 되어 있어요.

이 규정만 갖고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면 이것은 자문할 것도 없습니다. 24조 제한 조치 징계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징계 내용까지도 있습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선수로 뛰고 싶고 지도자를 하고 싶으면 등록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대한체육회에서도 답변을 이렇게 해준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철저히 정읍시는 그렇게 많은 언론에서 많은 민원이 애기하고 했는데도 무시했던 거죠. 거기에 대해서는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고, 이것에 의해서 피해를 본 분에 대한 것도 한번 많은 고려도 해야 되고, 임기가 언제죠?

지도자가. 이 규정에 의하면 엄밀하게 사실은 임명이 된 상태에서도 이 규정에 의해서 지도자가 아니에요. 우리 조례에 따르면.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더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주시고. 정읍시에 문화재가 몇 개나 있죠?

문화재 관리단이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 전에 의원님들이 질의했던 이런 내용들. 문화재 안에 사지, 절터 다 들어가 있죠? 문화재 관리법에 들어가 있죠?

정읍시 향토문화 보호조례 안에 보면 정읍시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가 있어요.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 있는데 아까 인력이 부족하다 뭐하다 이런 표현. 예산은 우리가 집행이 안 됩니까?

위원회 아니면 문화재 관리단. 예산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손화중 장군 묘역에 이정표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정읍시에 전달이 안 되었습니까?

사적지는 정읍시에서도 하겠고 소방 관계된 것으로도 관리를 하겠고 많은 분들이 왕래하시잖아요. 전체적으로 그렇게 많지도 않잖아요. 문화재 관리단을 잘 활용하셔서 해주면 좋을 것 같고 정읍시에 문화재에 보니까 건축물대장이 많이 없어요.

아시죠? 건축물대장이 없었을 때 문화재로써 관리하는데 어떤 문제점이 생길 수 있죠? 건축물대장이 없음으로써 보호관리 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문화재라고 해서 다 시 소유, 국가 소유가 아니잖아요.

고용주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애기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분들 경제활동하는데 당연히 있는 줄 알았는데 없어서 경제활동 하는데 경제활동이라는 것은 홈스테이든지 민박이든지 여러 가지 할 수 있는데 못한다는 말입니다.

양성화 적극적으로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 기대하겠습니다. 정읍시 고택문화체험관 용역보고서가 오늘 나오기로 했었죠? 오늘 나왔어야 하죠.

나왔으면 보고 질의를 하면서 보려고 했는데 저한테 제출이 안 되었다. 용역보고서에 의해서 뭔가 내용을 결정이 될 텐데, 참조가 될 텐데요. 제가 고택문화체험관 관리운영 위탁자 모집 공고 2017년도 3월 달에 한 것을 뽑아 봤는데 우리 시에서 의회에서 이야기했던 지역제한이 있잖아요.

지역제한을 그때는 정읍지역으로 한정했더라고요. 정읍시 관내 사무소를 둔 법인단체 또는 기관이나 개인 이렇게 했어요. 처음부터 아애 이렇게 공고를 했는데 원래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법률에 보면 용역으로 봐야 되겠죠?

용역에 부분 5억 이하는 관내로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정확히 표현은 본점 소재지인데 본점 소재지가 우리로 보면 광역이에요. 법에 따르면.

여기는 법을 따르라. 이 말씀이죠. 제한을 두고 싶으시면.

그런데 여기에 정읍시 관내 사무소를 둔 법인 단체 또는 기관이나 개인으로 되어 있다. 어떻게 해야 되겠죠?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모집 공고란에 내용 중에 체험관 소재 마을 주민 1인 이상이 사무직으로 포함되어야 하며,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하고 있나요? 감사결과 보고를 보면 직원이나 단원이 자주 바뀌는 것이 감사결과 보고에 있더라고요.

정읍시에 소중한 재산 고택문화체험관이 잘 관리 되게 잘 모집 공고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애쓰십니다. 13쪽 아트로드 사업을 김승범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아트로드 사업을 못했어요. 못한 이유. 미집행 사유가 인도정비 및 기반공사 선행 필요성과 지역작가 참여 어려움이라고 했습니다.

예초에는 인도 부분이나 이런 것을 손대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요? 2019년도 예산과 지금 집행하지 못한 잔액이 예산이 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같아요.

내용은 아스콘 포장, 가로수 수종식재, 인도정비 및 신설 이 내용인데요. 과장님이 정확히 현재 이 사업에 대한 파악을 잘못하신 것 같고 답변이 저한테는 옳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인도정비나 이런 데에 빠져 있는 돈과 인도정비를 한다는 가로식재 한다는 게 지금 예산이 같으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답변 중에 인도정비나 아스콘 포장이 빠져 있다. 정확히 여기 아트로드가 YMCA 수영장 옆에 예술회관 올라가는 길이잖아요.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은 아닌데 답변을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런 것이고.

거기에 가로수가 19본이 있어요. 이것을 다시 식재하겠다는 예산이잖아요. 모르십니까?

전혀 파악 안 하신 것 같아요. 같은데 아까 뭐가 빠져 있어서 라고 표현을 하셔서 그런 것이고. 알겠습니다.

그것은 예산할 때 하겠습니다. 이 아트로드를 보고 그 나무 19본을 식재하겠다고 했는데 정상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려다가 말았던 부분인데. 거기에 기존에 나무 큰 나무가 몇 그루 있어요.

작은 소나무가 몇 그루 있는 것 같아요. 4~5그루. 소나무가 굉장히 작아요.

종류가 틀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보완책인 것 같은데 여기에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조경수를 갖다 놓아도 거기에 있는 나무가 꽤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 조경수만큼 큰 나무가 오지 않을 것이고 그 나무만큼 그늘을 만들어내지 못할 거예요. 제 이야기는 그런다고 했을 때에는 그 나무 수종에 관계된 큰 나무를 예산 안에 사는 것도 하나에 방법이겠다. 그 나무 뽑아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래요? 나무 문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그러는데 지금 원래 필야정이 이전해요. 그리고 우리 체육관 옆쪽으로 산을 매입해서 거기에 체육시설을 지려고 하잖아요.

거기에도 나무가 많죠? 아주 큰 나무들이 많죠? 적절하니 정읍시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시기가 맞는다고 하면 그런 나무를 옮기는 것도 하나에 방법이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다른 질의는 우리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말씀이 많으셨고 또 관심이 많으셨는데 특히 시립합창단 가점이 있다고 했어요. 가점이.

정읍시립예술단 운영조례 시행규칙 가점을 못 찾겠어요. 24쪽에 시립합창단 위촉현황 38명이 있고요. 제가 11월 1일 기준으로 시립합창단 명단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명단 안에 틀리신 분이 2명 정도 계세요. 위촉 저희한테 제출했던 명단이 언제 명단이죠? 그러면 제가 가지고 있는 명단에 10월 이후에 명단이 있어야 되는데 없어요.

그 부분은 정확하지 않다는 것으로 제가 인식을 할게요. 시립합창단에게 직접 받은 것이니까. 38명이고 구성비율이 현재 여기에서만 봐도 13명입니다.

외지 분이. 그러면 한 34% 되잖아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여기에서 시립합창단이라고 하는데 단장님은 누구십니까?

지휘자 분은 주소는 여기로 되어 있는데 실제 거주는 어디에서 합니까? 이게 우리 정읍시에 현실입니다. 개인적인 부분이기도 하지만, 정읍시에 관계된 녹을 먹는 분 전체가 이런 방법들을 많이 쓰고 계시다.

그게 과연 옳은가. 정읍시에 녹을 받는 분들이. 시립합창단이 아까 질의 답변 중에 들어보니 전공자, 비전공자에 액수가 틀린데, 다른 지자체는 비전공자, 전공자가 없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지자체는. 그리고 이 시립예술단 중에서 농악, 시립국악단 이것 없습니다. 전공, 비전공이라는 표현을 안 쓴다는 말씀입니다.

수당을 보니까 수당이 공무원 인상분에 따라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전공, 비전공, 상임, 비상임 상임에 관계된 것으로 되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합창을 같이 하는데 합창 자체는 비상임이잖아요.

비상임이라고 해서 상당히 적은데 수년간 이 액수가 같다고 그럽니다. 공무원 보수 수준에 맞춰서는 인상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예산이기는 하지만 그분들이 공연할 때는 항상 거의 우리가 저녁에 밥을 먹거나 가족과 있어야 할 황금시간 때에 그 공연을 하잖아요.

예술단들이 그러기는 하는데 시립국악단은 자주 하면서도 오전에도 하고 일정치 않는데 거의 합창단은 그랬던 것 같아요. 거의 그 시간 때에 정읍시에 모든 행사에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고려해서 이분들에 정읍시민들에 요구를 잘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애쓰십니다. 이번에 가솔 물놀이장을 이번에 처음으로 해서 여름에 했었죠? 거기 참여했던.

그러면 우리 지역 분하고 외지 분하고 비율은? 어차피 인터넷 신청했기 때문에 확인가능...... 거기에서 조사하고 이런 것은 없었어요?

보조하신 분들 꽤 많이 있었는데. 우리 시에서도 관계자들이 꽤 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분들이 느끼신 바가 있을 것인데 그때 미비했던 점이 뭐라고 혹시 기록에 남기신 게 있는지?

많이 힘들었고 아이들도 재미는 있었지만 집에 가서 완전히 지쳤어요. 그런 부분이 있었다는 것 기억하시고 이 사업이 과연 좋은 건지. 이런 것도 깊이 생각해서 사실은 이 물놀이장 같은 기능이 상시 있을 수 있는 고정된 것이라면 더 좋겠죠?

우리 시에. 칠보 물테마는 칠보에 있고, 어차피 시내 항상 모든 것은 접근성에 가까운 곳에 있어야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요. 그 부분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고요.

지금 조상중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야외운동기구. 전체적으로 숫자만 알고 계시는 거예요. 한 번씩 전수 조사해서 돌아다니시는 거예요.

시내 인근은 자주 가서 본다고 하지만, 마을단위는 못 본다는 것은 아애 1년 내내 못 본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런 부분들이 정확히 전수조사가 필요한 것 같고, 전수조사라고 하는 것 다른 것 아닙니다. 거기에 가서 제대로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과 공부상에 내용과 정확한가.

문제점은 없는가. 이용자 만족도도 한 번씩 들어보고 그 기록을 남긴 전수조사를 우리 의회에 꼭 좀 주셔야 되겠어요. 언제까지 하실 수 있어요. 2년 전이 아니고, 해마다 해야죠.

해마다 하고, 해마다 보고하고 감사를 받아야 맞는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늘 관심 있게 보셔야 되는 부서에 계신 분이시고요. 그리고 전수조사를 언제까지 해서 해줄 수 있는지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짜를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짜를 이야기 해주세요. 올해 안에 해 주실 거예요. 아니면 넉넉히 1월까지 해주실 거예요. 1월까지 전체 그것에 대한 부분을 해주시고요.

운동기구 중에 특별히 선호하는 운동기구가 있었어요? 우리 시민들이 요구하는 운동기구 중에. 전체 정읍시를 봤을 때.

운동기구 선호도가 있을 것 같아요. 특별히. 정읍시에서 하고 있는 것 중에서도.

그 요구에 대해서는 한 번도 데이터를 뽑아 보신 적이 없으신가 보네요. 세트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예요. 보편적으로 제가 시민들에 말씀을 들으니 팔당기기나 거꾸리기를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허리돌리기는 사실은 권장할 것이 아닙니다. 허리는 돌리는 게 아닙니다. 원래 허리는 운동 각이 뼈 자체가 적습니다.

돌리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흉추 가슴뼈를 돌리는 거고, 가슴뼈는 움직여도 됩니다. 허리는 고정하고 가슴을 돌리는 거거든요.

그것 자체부터 어찌 보면 그런 내용까지도 설명이 되어 있어야 건강한 사람은 괜찮겠지만, 허리가 아픈 분들은 허리 돌리면 아픕니다. 그런 것들은 사실은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어찌 보면 설명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

그것을 또 요구하고요. 운동기구 전수조사를 1월까지 꼭 해주시기를 요구하겠습니다. 김승범 위원님께서 질의하는데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그러면 국가에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에 대한 예산이 2천500억이 증액이 되어 있고 그것을 2019년도에 운영하기로 했는데 그 예산은 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와요?

아니면 그걸 빼고 800억이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240억 정도 가져올 수 있으면 우리 시는 560억인가요. 800억 빼면.

그 비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무조건 그 비용에 대해서 30% 밖에 못 가져와요. 4년 동안.

그 부분을 조금 미비하게 설명을 하신 것 같고, 국가에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이라고 해서 하고 싶은 데 갈 수 있는 곳에 지원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집행부 수장께서는 어디 계시죠? 그런 부분에 설명이 미비했다 이런 생각이 되고, 아까 보니 체육시설 야외운동기구 조상중 위원님께서 설명하실 때 19쪽 9번 왕솔밭이라는 곳이 있어요.

운동시설이라는 게 보이게끔 마을회관 옆에 그래서 보편적으로 잘 보이는데 왕솔밭 운동하는 이 장소는 현대 아파트 분만 쓰는 줄 알아요. 일반 시민들은. 현대 아파트 뒤쪽에 있기 때문에.

보이지는 않아요. 어디인지 아십니까? 가시면서 보이세요?

운동하는 데가. 사랑병원 쪽에서 혹시 거기가 보이나요? 거기가 농구장도 있고 운동시설이 잘 되어 있는데 모르잖아요.

그래서 사실 동에는 이야기는 했지만, 그쪽에 운동기구 시설이 있다는 것에 대한 안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곳은 다 노출되어 있고 운동하는 곳인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잘 몰라요.

그거에 대한 안내를 꼭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여기에 가보면 제가 전수조사를 하라는 이유는 시민들이 말씀을 하세요. 특히 거꾸로 매달리기라고 쓰여 있네요.

거꾸리죠? 그게 잘 되는 데가 있고, 아애 안 되는 곳이 있어요. 그러면 거꾸리라는 것은 일어나야 하잖아요.

일어나야죠. 그런데 일어나는 데 있어서 너무나 힘들게 만들어진 원래 본 제품이 있어요. 여러 회사에서 가져왔을 텐데, 어차피 이것을 구입하는데 어떻게 조달로 하나요?

어떻게 구입하나요? 운동기구 특히 거꾸리가 우리 정읍 것이 안 좋데요. 그리고 작동이 잘 안 되는 것도 많고.

어차피 복원력이 좋은 이런 거꾸리들이 있어요. 가격차이가 있다 이것을 모르겠어요. 일단 써야 될 것 아닙니까?

구입을 하실 때 이번에 전수조사를 통해서든지 아니면 늘 했다고 하면 시내 쪽에 있는 것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거꾸리 복원력이 아애 없는 게 있어요. 아애 복원력이 없다는 것은 이용하기 힘들다는 거죠.

그런 회사에 제품이나 이유가 뭔지 다른 더 나은 제품을 꼭 구입하셔서 그런 제품으로 시민들한테 공급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