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이남희 의원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영화 제작 추진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충무로 영화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서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보면 가능하다고 했었고요. 또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도 했어요. 처음에 그러면 간담회라든가 협의했을 때 몇 분이나 하셨어요?
처음부터 간담회를 통해서 소재 발굴이 이루어지면 정부예산 투입 없이 민간자본으로라도 제작이 가능하다고 의견수렴을 했었어요. 했었으면 당연히 뭔가 찾아야 되는데 다시 또 나중에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 희박한 이유가 정확하게 다시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1894년 3월 21일 날 장소가 어디에서 개최된 줄 아세요.
그만큼 우리 동학농민혁명이 기념이 문화재가 굉장히 소중하고 귀한 것인데요. 우리 정읍시에서는 동학농민혁명 농민운동이 굉장히 귀중하죠? 귀중하다고 보면 돈이 예산이 얼마큼 투입될지는 몰라도 뭔가 노력하고 간구하고 처음에 이렇게 의견이 수렴되고 소재가 너무 좋다.
했을 때 꾸준히 밀고 나가야 될 텐데, 하다 보면 돈이 많이 든다. 여러 가지 이유로써 실현 가능성이 없어서 희박해서 회피한다는 것은 행정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는 다시 재조명할 수 없는 상황인가요.
정읍을 제일로 알릴 수 있는 드라마도 중요하지만 영화가 떠야 한번 한편에 흥행이 되면 어떻게 되죠? 정읍시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동학혁명에 배경이 어떻게 됩니까?
시대적 상황에서 왜 일어났을까? 봉건주의와 근대 민주주의 분수령을 이끌었던 중요한 사건이잖아요. 신분타파, 탐관오리, 보국안민, 나라를 지키고 배성을 어떻게 해요.
편안하게 한다. 그 뜻인데요. 정말 소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영화를 처음에 추진하려고 하셨으니까 좋은 결과였다가 나중에 실현 가능이 희박해서 안 된다. 이것은 아니고요. 뭔가 행정에서 뚜렷하게 다시 한번 재조명하셔서 우리 동학혁명기념일이 제정이 되지 않았습니까?
귀한 날입니다. 이번에 되었지요. 정읍으로써는 한없는 기쁨 그런 소식인데요.
동학혁명에 대한 선양사업이 역사 가치를 널리 알려서 본격적인 재조명 작업을 통해서 영화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관성 있게 행정에서 다시 한번 노력하시고 간구하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남희 의원입니다. 23쪽 민간행사사업보조 보조금 5백만 원 이상 되어 있습니다.
보면 정산검사일에서 미제출이 있고요. 정산중 미제출이 있습니다. 지금 사업별로 봤을 때 어떤, 어떤 사업 축제가 있었죠?
피향정이나 태산선비 보세요. 18년도 4월, 5월입니다. 태산선비가요.
지금 몇 개월 지났죠?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게 정산서가 미 제출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사업비 예산과 또 집행도 중요하지만 정산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태산선비 같은 문화재 같은 경우는 18회입니다. 그러면 17회, 16회 이때는 정산서 어떻게 했습니까?
행정력에서 얼마큼 대처를 하느냐 따라서 보조사업자 중에서 얼마큼 마음들이 느슨해졌으면 지금까지 정산이 안 되었다는 것은 이것은 말도 안 됩니다. 보세요. 피향정도 벌써 21회입니다.
또 정읍사 예술제 22회입니다. 7월 8월, 3월, 4월. 지금 얼마큼 지났어요.
한 달 이내에 정산 제출이 되어야 되는데. 담당부서 담당자는 뭐하고 계십니까? 의회에서 바라봤을 때 정산이 정산도 안 하고 행정감사를 한다고 하는 것 아실 것인데.
아는 데도 이렇게 미 정산으로 해서 제출로 해서 미제출로 해서 한다는 것은 어떻게 봐야 되겠어요. 저희 의회에서요. 예총이면 축제 내용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내용으로 22회 예술제가 진행이 되었는지? 제출해 주시고요. 꼭 우리 예술제를 통해서 시민들에 관심도라든가 만족도, 얼마큼 우리 시민들이 참여를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태산선비 문화재라든가 피향정문화재 황토현 동학농민기념제에는 다 알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정읍 예술제 하면 막연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22회째입니다.
참여인원이 어느 행사든 우리 시민들께서 참여도가 많아야 되는데 예술제에 얼마큼 우리 시민들이 참여를 하는지 그게 굉장히 의문스럽고요. 우리 행정력을 많이 동원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정읍예술제도 다른 예술제에 비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 자문위원회 운영 횟수 2015년도부터 되어 있네요.
자문위원회 하시면서 2018년도에는 4번 정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하셨는데 결과가가 어떻게 되었나요? 어떤 심도 있는 그런 회의를 하셨나요? 혹시 과장님 태인 반각본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제가 말씀드리고 하는 것은 민간인 연구회에서 태인 반각본 고서를 전시관을 만든 걸로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시나요? 예, 제가 통화를 하면서 유훈 회장님하고 통화를 하면서 지금 최초로 우리 지역에서 인쇄물 활자를 만들어 냈잖아요. 그래서 반각본이 고서가 무성서원 옆에 있는 곳도 아시죠?
내년 6월 말 정도 제43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심사에서 수정 쪽으로 결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민간 태인 반각본 전시관을 하기 위해서 이분이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 뭔가 전시관을 만들어야겠다는 그런 각오로 오랜 시간 동안 고서를 다 준비를 하신 거예요. 연구해서 자체에서 했을 때 이분이 봤을 때 전시관을 개인 사비로 해서 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보니까 반각본 해서. 이분이 또 직장이 있잖아요. 그런데 계속 문을 열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문이 잠겨있는 상태입니다. 평일에는.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 오후에 가셔서 문을 열어서 무성서원에 오시는 관람객 분들에게 연결해서 오셔서 설명을 하셨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에 방법은 우리 정읍박물관에 많은 고서를 기증을 하셨어요. 지금 거기 평수가 13평 정도 된데요. 많은 도서를 전부다 전시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
내용을 봤을 때 태인 반각본 연구회 전시관을 쭉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 고서가 쭉 이렇게 나와 있어요. 박물관처럼.
박물관에 기증도 하셨고요. 개인 또 전시관 한옥식으로 해서 본인이 직접 투자를 해서 무성서원 연계 유림들이 그곳에서 공부하고 조선시대 역사 문화를 수집하는 그런 정읍에 우수한 선조들에게 업적을 남기기 위해서 고서를 개인사비로 사서 했는데 이분이 너무 안타까운 것은 본인은 무상으로 전시관을 임대 시에서 운영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매일 열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토요일하고 주말만 오후에 가셔서 우리 관광객들에게 무성서원을 찾는 분들에게 설명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관광해설사가 무성서원에 몇 분이나 계시는지요? 세 분정도 하고 계시는데 한 분 더 추가되신다고 하면 시간제라도 오셔서 했으면 이 귀중한 자료가 민간연구회를 통해서 전시가 되는데 우리 시에서도 각별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4번 정도. 4번이나 이번 2018년도에 자문위원회가 열렸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혹시 생각 그런 말씀 하나도 안 나오셨나요?
우리 민간 이런 전시관이 있는데 우리 시에서 뭔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지 않나. 같이 함께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타 시·도에서는 민간 전시관이 많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23평정도 되어야 만이 등록을 할 수가 있는데 13평이라서 할 수가 없지만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무성서원이 있는데 뭔가 유네스코 쪽에서도 분명히 오셔서 실사를 보셨잖아요. 실사 하셨죠? 2018년 5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심사기구에서 나오셔서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랬을 때 뭔가 우리 같이 연계해서 무성서원에서 우리 반각본하고 연계해서 뭔가 등재에 결정에 업적을 남기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막연히 무성서원만 왔다 가는 것보다는. 그렇죠.
거기에서 우리 유림들이 정말 공부하고 또 많은 토론도 하시고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인쇄 활자. 거기에서 공부했었던 인쇄, 활자가 나와서 최초로 보니까 최초로 우리 태인에서 인쇄본 활자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태인 반각본에. 그래서 우리 시에서 각별하게 더 생각하셔서 이 전시관을 활용하시고 또 요구사항도 해설사를 배치하여 체계적으로 홍보했으면 그런 마음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열쇠를 주신다고 합니다. 우리 시에서 해야 할 것을 우리 민간 연구회에서 이렇게 사비를 털어서 정말로 귀중한 고서를 다 했는데 어떤 생각이십니까? 소장님 생각은?
반각본하고는 그쪽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시립박물관에 유훈 이분 민간인 회장님께서 많이 기증을 하셨는데 그래서 기왕이면 연계해서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도 지금 있고요.
여러 곳에 비치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 곳에 모아놓고 체계적으로 같이 연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쪽 시민예술단원 주소 이전해서 나와 있는데요.
시립예술단 신규 선발 시 정읍 거주자 가점을 부여한다고 했네요. 이익규 위원님께서도 예술단에 대해서 계속 설명을 하셨는데요. 합창단 신규단원에는 4명이 선발되었고요.
농악단 신규단원이 1명이 선발되었습니다. 합창단하고 농악이랑은 아까 말씀드렸고. 저는 국악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국악단 단장님이 새로 오셨죠? 심청가요. 그때 그 단원들에 주소지를 봤을 때 우리가 15만 인구회복을 위해서 써져 있죠.
단원들이요. 그런데 국악단도 마찬가지로 총 인원 31명입니다. 그중에서 관외에 주소지에 있는 분이 몇 분인지 아세요?
관외가 50%가 넘지요. 이런 것을 생각했을 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15만 인구회복을 위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라도 정읍에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안 드시나요?
단장님도 전주시고요. 제가 위촉일자를 보니까 2017년도 이후에는 한 분 해금 전공하고 우리 단장님이신데 전부다 93년도, 97년도, 2001년도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우리 정읍에서 전국적으로 국악경연대회 개최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관내에 많은 분들이 국악에 뜻이 있는 분들이 많이 출전을 했을 텐데요. 성과가 어땠어요. 여기에 하나도 많은 분들이 관외에서 많이 오셨는데 우리 관내에 그런 분들이 안 계십니까?
비율로 봤을 때 95년도, 97년도, 2003년, 2004년 다 그래요. 예술에 대해서 국악, 합창, 농악 뭔가 심도 있게 과장님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님들 다들 이것 때문에 지적을 많이 하셨죠?
우리 정읍 분들이 많이 전수를 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남희 의원입니다. 11쪽에 보면 연구용역비 집행 및 추진상항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종합경기장 리모델링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구상 용역 또 대형스포츠타운 조성 사업 타당성 용역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수행업체 보니까 한 업체에서 했네요? 이렇게 봤을 때 용역일이 10월 8일 납품일이 12월 6일이죠.
남품일이 9월 29일이잖아요. 그런데 15일 남겨놓고 9월 14일에 준비를 했습니다. 큰 이유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필야정 그 관계하고 해서 모르고 처음에 추진을 하셨습니까? 타당성 용역을. 8월 달에 변경이 되었어요? 8월 변경 이유는 어떤 이유로?
남품일이 있는데 돌연 중간에 얼마 남기지 않고 중지해서 무슨 이유인지 정확히 알고 싶었고요. 사후에라도 어떤 일이 사업을 보상했을 때 타당성 있게 정말 정확하게 했으면 중간에 이렇게 변경된다든가 그럴 때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5쪽 2017년도 이월사업현황. 명시이월 사업이 4개네요.
봤을 때 2017년도 이월사업이 명시사월까지 안 넘어야 하는데요. 3개는 완료가 되었지만, 이월 사유에서 보니까 3회 추경, 2회 추경. 큰 사업 같은 경우는 본예산으로 해야 되는데 왜 추경으로만 이렇게 했습니까?
그러면 감곡문화체육센터 건립 45%가 공정률이 되어 있다는 거죠? 추진 중에 있는 신태인 축구장 이것 측량 용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국비 확보해서 늦은 경우가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말이죠?
큰 예산은 꼭 필요한 것은 본예산에서 신청을 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었고요. 그래서 우리가 모든 사업은 준비과정에서 철저하게 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시재 위원님 보충 질의입니다. 21쪽에 보면 문서에서 기록에서 빈란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26쪽, 36쪽, 37쪽 쭉 보면.
설치년도도 없고요. 설치 업체가 없는 데가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인데 서류에서 미비가 되어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설명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행정상에 어디 과에서 할지라도 다 체크가 되지 않습니까? 다 기록이 되지 않아요? 지금 비고란에 뭔가 기록이 되어야 되는데 봤을 때 혹시 무슨 특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의문이 들고요.
그러면 정확하게 다 빈란은 다 채워서 기록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혹시 이 업체가 몇 군데입니까? 굉장히 많은 데요.
관내 몇 군데 정도가 우리 정읍시에서 기업체에서 야외운동기구를 납품하고 있나요? 스포츠사를 보면 호진기계, 호진기계도 스포츠센터인가요? 업체인가요?
정읍에 이렇게 많다는 것을 제가 지금 알고. 이게 지금 정확한지. 21쪽에 보면 세인조경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것도 스포츠에 해당이 되는 것인지. 용품에. 소장님!
쭉 파악 한번 안 해보셨어요? 빈란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성의가 없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눈에 볼 수 있게 이것을 일일이 할 수가 없거든요.
시간 낭비고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업체에 대해서 의원님들에게 해주시고요. 그러면 유지관리에서는 아까 기시재 위원님께서 사전 전수 그것을 질의하셨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유지관리비가 그러면 2017년도 어느 정도 들어갔나요? 유지관리한다 생각하면 무엇, 무엇 있어요. 유지관리에서.
그러면 1년 예산이나 또 집행했던 금액이 어느 정도 되나요? 우리 정읍시민들이 아무래도 건강에 대해서 관심도가 많습니다. 운동기구에서도 정말로 우리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운동기구가 있을 거예요.
다시 한번 점검하시면 읍면동으로 해서 어떤 운동기구가 우리에게 맞는지. 경로당 부분은 아무래도 어르신들 그래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운동기구일 거예요. 그렇지만 공원에서 보면 연령대가 아무래도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선호할 수 있는 뭔가 조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까도 거꾸리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 아파트에서도 해봤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가?
이게 사용설명이 잘못되었나? 내가 잘못되었나? 이게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전수조사하시면서 뭐가 그냥 조사하시는 분들이 임의대로 보시지 마시고 읍면동에서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책임 담당하신 분들한테 정확히 알아서 파악을 하셔서 놀이기구도 선정도 하시고, 또 보수도 하시고, 보강도 하시고, 도색도 깔끔하게 어떤 부분은 페인트가 벗겨지고 철 부분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정확히 파악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체하고 비고란에 대해서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