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정읍시에 정읍을 빛낸 인물들 사진이 전에 게재되어 있었죠. 신청이 아니고 우리 조례에 나와 있잖아요. 그러죠.
그런데 조례에 나와 있는 것마저도 무시를 하면 안 되죠. 과장님, 그 뜻이 아니고 우리 선정 대상이 되는 분들이 있죠. 본인이 나 정읍을 빛낸 인물로 내달라고 내가 할 수가 있어요?
못하잖아요. 좀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정부 삼부요인이면 어떤 분들 이야기해요. 이 관계를 깊이 있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한동안 우리 본관에 있으니까 말이 많아서 했다고도 이야기 듣고 그랬는데 5층 대회의실 전체적으로 사진을 게재한다거나 그렇게라도 해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이런 방법을 찾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보조금을 받는데 그 자부담을 하는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서 단풍미인이 들어가면 보조금이 체육단체만 이야기할게요. 단풍미인이 들어가면 보조금이 없고, 단풍미인이 들어가지 않으면 자부담이 없고. 단풍미인이 들어가지 않으면 자부담을 해야 되고 그렇습니까?
기준이. %를 보니까 불과 어느 단체는 1천만 원 중에서 2백만 원 하는데도 있는가 하면. 같은 1천만 원인 데도 아애 자부담이 없는 단체도 있고.
아주 확실한 어떤 기준은 세워놓아야 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특히 여기에 그분들이 사업을 시행하고 난 뒤에 저희가 심사를 해서 등급을 먹이죠. 그것도 만약에 어느 단체에서 그만큼 행사 자체가 실효성이 부족했다.
그런 경우에는 자부담은 늘려주고 자부담을 늘리라고 하고, 이런 형식으로 뭔가를 만들어내야 만이 일단 보조금을 받을 때 더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여기 설명서를 읽어보면 이렇게까지 자부담을 시킬 필요가 없는 단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부담을 하는 그분들의 단체가 좀 힘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정읍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에서 그분들이 다루는 게 무엇, 무엇입니까? 제가 왜 그것을 물어보냐면 여기 자료에 나와 있네요.
자료를 보니까 저희 정읍예술단 공연실적을 보니까 국악단이나 농악단은 실적이 좋아요. 그런데 합창단은 금년 같은 경우는 5회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관외적으로 활동을 한 것도 아니고 그러죠. 이분들한테 수당으로 지급한다고 그랬는데 횟수별로 지급을 합니까?
월수당이 비상임은 30만 원이고, 전공은 35만 원이라고요. 그런데 내가 생각해도 이분들 그러면 몇 군데를 뛰어야만 어느 정도 보수가 맞지. 저희 정읍시만 가지고는 안 되겠네요?
그러면 명분상 합창단이 있는 것이지 우리 정읍시에서 생각할 때에는. 명분상으로만 있는 거네요. 합창단이 없으면 안 되니까?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뭔가 합창단에 관해서는 관심이 부족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좀 나쁘게 말하면 있으나, 마나 한 합창단이 아니냐.
그러니까 행사 때도 1절만 부르라고 하고 그러지요. 그런 형식으로 하다 보니까 합창단이 지금 여기 보니까 2016년도에 8명이 교체되었고, 2017년도에 7명이 교체되었고, 2018년도 금년에 들어서 8명이 교체되고, 계속 가는 거예요. 가면 새로운 분모시고 오고.
그만큼 그분들도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정읍시에 관한 주인의식도 없고, 그냥 시민의 노래 부르라고 하니까 시민의 노래 부를 뿐이지 시민의식에 관한 뜻도 부족하고. 그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운영위원들도 방향에 관해서 혹시 운영위원들이 지적을 해줘야죠. 1절만 부르고 내려오면 되겠습니까?
누가 봐도 보기도 싫은 것이고. 문화예술사업소에서 국악단이나 농악단은 좀 그래도 안심이 됩니다. 합창단은 이런 상태로 가면 차라리 없는 게 낫지.
이렇게 할 바에는 행사 때 1회용으로 써먹으려고 하지 말고 뭔가 현실감 있는 그런 합창단으로 육성을 해보시던지. 그리고 덧붙어서 정읍시 자꾸 인구늘리자고 해서 올해 전부터 저희가 주장을 한 것이 이분들이 되도록 우리 정읍 사람들이면 좋겠다. 그런 취지였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광주에 계시고, 아니면 아주 먼데 서울에 계시는 분들도 있어요. 경기도 평택에도 있고. 여기는 지금 합창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농악단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농악단에 우리 지역에 인물들이 부족해서 그분들을 여기까지 초청을 한 거예요. 아니면, 언제까지나 이분들이 최초 임용된 위촉 일자가 17년도에 오신 분도 있고 17년도에 4명, 18년도에 2명 전부 객지 분들입니다.
서울에서 오시고, 강원도에서 오시고. 어떤 방법을 찾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2012년도에 오신 분도 있는데 18년도 6년 되었는데도 전라남도에 그대로 있어요.
이분들이 우리 정읍시가 참 살기 좋고 아, 내가 이쪽으로 이주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도 그분들이 여기까지 온 것만큼 대접을 해주고 또 우리 지역 사람으로 만들고 그렇게 만드는 게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저희가 1월 달에 업무보고받을 시간이 있으니까 주무는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문제점에 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난 2017년도에 신태인 실내체육관 내에 헬스시설이 현재 그쪽에 없어요. 모든 운동기구 전에 있었던 것마저도 다 가져가 버렸어요.
지금 어디에 쳐 박아 놓았는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몇 번 요구를 했는데도 여기 답변에 보면 공간 부족으로 설치가 불가함.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답변하기보다는 저하고 상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을 텐데 이렇게 답변한 의도를 모르겠고.
할 만한 장소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것은 그래서 의지가 부족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시설을 해주려는 마음을 갖는 게 아니고 의지가 부족하니까 이렇게 적당하게 답변으로 때우려는 것밖에 안 된다. 그 이야기이에요. 2층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2층도 넓은 공간이 남아 있고 1층도 실질적으로 귀빈실이 있는데 귀빈실 활용도가 없어요.
그 활용도 없는 귀빈실을 무엇으로 쓰겠습니까? 그 귀빈실과 옆에 직원 숙소 저쪽 안쪽 사무실 쪽으로 만들어주면 될 것을 그곳에 꼭 그대로 놓아두고.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그런 장소로 만들어 낼 수도 있는데도 이렇게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공간 부족으로 답변 온 것이 좀 아쉽네요.
그리고 스포츠선수촌. 선수촌을 2층과 3층으로만 숙소로 쓰고 1층은 숙소로 쓰면 안 되잖아요. 1층까지도 숙소로 쓰고 있어.
하나에 모든 건물이 숙소로 다 변한 거예요. 식당만 빼고. 그것은 지도감독이 부족하다.
그리고 지난 소도읍 육성사업이 끝나고 지역 관내 체육단체한테 시에서 모든 시설을 위탁을 한번 주려고 했던 적이 있었어요. 위탁을 주려고 했는데 몇몇 의원님들이 반대를 했던 가 봐요. 조례를 만들고 위탁과정에서.
그런데 필요하다면 위탁도 줄 때가 되었지 않았느냐. 싶어요. 그런 점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그것뿐만 아니라 되도록 우리 정읍시에 그곳에서 근무하는 분이 두 분이 있는데 한번 계산도 해봐야죠. 인건비 관계나 우리 시에서 나가는 하고 위탁을 주어서 그분들이 수탁받아서 운영하면 어느 것이 나을지. 이제는 그럴 때가 되지 않았냐 싶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다음에 제가 주문 1월 달에 주문을 하도록 하고. 혹시 관중석 관계는 반영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