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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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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부합 지역을 우선적으로 하고 적합지역은 그냥 그대로. 항상 저는 예산관계를 이야기하는데 예산 많이 좀 내려 보내 주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지금 주민등록증을 갱신을 할 수가 있잖아요. 오래된 주민등록증. 그런데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홍보 많이 했습니까?

여러 가지 주민등록증에 관한 것. 번호도 바꿀 수 있겠지만, 주민등록증을 다시 재발급받는 경우 지금은 많이 달라졌잖아요. 이 관계 홍보가 부족하지 않냐.

지금까지 홍보방법이 우리 시보나 별도로 보낸 게 있어요. 홍보한 것이. 주민들한테는 직접적으로 와 닿지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런 점이 부족해서.

그리고 민원실에서 위원회가 7개가 위원회가 있는가요?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것은 7개 위원회인데 실질적인 것은 9개가 맞다? 위원회 추진하지 않는 데는 어디에 있어요?

꼭 해야 된다는 법은 없잖아요. 여기에 덧붙여서 하나만 이야기를 할게요. 저희 각 가정에 도로주소가 있죠?

도로명주소. 그렇게 홍보를 그렇게 좀 해주세요. 모르는 분들이 많으니까.

저는 시에서 다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신청을 해서 부담을 하라고 그러면 제 생각에.

어떤 분이 자기 집 주소 없다고. 신청할까? 저는 안는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많이 이제 빛에 의해서 훼손되었어요. 안 보여요. 이런 점은 우리가 주민들한테 서비스를 하는 이런 것으로 해서 한 번쯤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신청을 받되, 조사를 한번 해봐야 되겠죠? 우리 시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금년에 주요사업을 보면 국민여가 캠핑장이나 내장산 워터파크에 와이프이 구축을 했네요. 그런데 광케이블 공사 등 해놓았는데 1억 3천이라는 돈은 광케이블 관계죠? 그러면 광케이블 공사 등이라고 하니까 그러죠?

자꾸 헷갈리지요. 표기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싶고. 와이파이 구축하는데 돈 많이 들어갑니까?

와이파이 구축 8개소. 3개소하면 합쳐서 얼마나 됩니까? 250만 원 한다고 하더라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큰돈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요지는 다른데 있어요.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읍면에도 관광서가 다 있죠? 그런데 관공서에 면사무소나 이렇게 와이파이가 구축되어 있지 예를 들어서 농협이나 우체국이나 그런 데에서 조금만 협조하면 함께 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일체 없어요.

지난번에도 제가 그 이야기도 했잖아요. 서로 그분들이 협조를 하고 또 거기뿐만 아니라도 개인 꼭 우리 관공서가 아니라 할지라도 부담금이 많은 것 아니고 하니까 왜 또 그런 방법을 찾아볼? 그것은 과장님 말씀이고 제가 거기서 받은 자료가 있는데 정보통신과에서 받은 자료가 있는데 없다고 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거예요. 우리가 꼭 해야 될 때가 있고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될 때가 있고 예산을 세우지 않아도 또 자체적으로 협조를 받아서 할 수 있는 데가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을 정보통신과에서 노력을 해서 그분들이 자체적인 와이파이도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

노력을 해달라 하는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동절기가 돌아왔는데 행려자 혹시 금년에 무연고로 사망하신 분들이 있습니까? 돌려보내서 다른 데로 또 가버리면.

그래서 우리 정읍지역은 안 오는가 보네요. 혹시라도 그런 분들 있으면 집으로 연락해서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동의기념비 예산 5천7백인가.

예산을 세웠었죠? 지금 중요한 것이 있거든요. 거기에 들어가는 진입로.

어떻게 했어요.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니까 그럴 텐데,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그 땅이 임씨 문중으로 되어 있어요. 임씨 문중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압류가 되었어요.

압류가. 60만 원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되겠어요? 그것을 우리 시에서 사버리면 어때요?

그 동의기념비 있는 데가 토지소유자가 임씨 문중 땅입니다. 문중 땅인데 60만 원에 압류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차라리 60만 원 그것을 우리가 갚고 또 땅을 더 주더라도 전체 계산을 해서 우리가 매입을 해야 되지 않냐.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정표를 한 군데 더 하더라도 아, 여기가 동의기념비 있는 곳이구나! 쉽게 근접할 수 있도록 또 그 옆에 도로 옆쪽으로 꼭 안에다가만 주차장을 생각하지 말고 그 도로 옆쪽으로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되잖아요.

그렇게라도 해서 많은 분들이 독립 의병들이 독립을 위해서 활동한 의병들에 값어치를 우리가 살릴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고택문화체험관은 엄청 잘 되어 있어요. 반대로 그것도 안 되어.

고택문화체험관 오신 분들도 거기에 동의기념비가 있는지 몰라요. 그런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