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이남희 의원입니다. 교육 중에 나오셔서 감사자리를 통해서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열심히 하셨던 내용을 잘 충실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가 어떻게 되는지 혹시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우리 시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25.5% 정도 되죠? 경로당이 계속 우리 이익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경로당이 등록하고 미등록이 있죠?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몇 개소인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미등록하고 등록하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로당에 대해서 등록과 미등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요.
아무래도 마을이 큰 곳은 여러 군데가 필요하겠죠? 윗동네 있고, 아래 동네 있고 그러잖아요. 난방비에 대해서 경로당 등록된 경로당은 얼마이고 미등록은 얼마인지 말씀해 주세요.
미등록 경로당에 보면 난방비 지원이 몇 월, 몇 월이죠? 등록된 경로당은 그래도 난방비가 충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등록 같은 경우는 19개소가 있고 4개소가 있어요.
다른 점이 뭐예요. 금액에서 14만 원이 있고, 20만 원이 있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경로당에 오신 분들 인원 파악하셔서 구분해서 나눈 거예요. 23개 미등록에서요.
실태조사는 몇 개월 만에 한번 하는 거예요. 주기별로 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요인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서 굉장히 경로당 집이 농어촌 어르신들은 대부분 경로당에서 생활을 많이 합니다.
그렇죠? 어르신들 난방 때문에 아무래도 여기에 보니까 돈에 차이가 있잖아요. 어르신들은 아끼는데 몸에 배어 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난방비가 풍족하면 넉넉하면 그래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실 것이고 적으면 적은 대로 해서 아끼는 마음에 그랬을 거예요. 이 난방비만큼은 같이 대폭적으로 해주셨으면 저는 바람입니다. 실태조사를 하셔서 확실하게 하시고요.
이 미등록이 경로당을 등록으로 할 수 있는 요인은 안 되는가요? 마을 가구 수가 많은 데에는 이 등록으로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미등록 상태에서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파악하셔서 우리 정읍시에 장수마을이 혹시 있는지 복지를 여성과에서 잘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대 품목에서 몇 가지가 2018년도에 추가가 되었죠?
그러면 694개만 되고 미등록은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안 되나요? 같이 받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도 같이 미등록도 할 수 있도록 등록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남희 의원입니다. 45쪽 기초연금 대상자 현황이 있습니다.
기초연금에서 신청인원, 지급인원 제외자가 있습니다. 신청인원은 1,717명 지급인원은 23.676명입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명확하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저는 이게 어떻게 되나? 서류 작성하실 때 의원님들이 잘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외자는 뭐예요. 5,095명인데요.
농촌공동생활 경로당 조성현황 그룹홈이 몇 년도부터 실시가 되었으며 몇 개소가 됩니까? 그러면 원래 그룹홈이 만들어진 경우가 있을 거예요. 어떤 이유죠?
자료에서 보면 2005년도 보건복지부가 농어촌 보건복지차원에서 그룹홈 설치에 나서면서 우리 한국에도 치매노인이 많이 발생이 되었죠? 그래서 일본에서는 1997년부터 치매대책 일환으로 그룹홈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2005년도에 보건복지부 산하에서 한국에도 치매노인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농촌에 그룹홈이 등장했다.
하고 나와 있습니다. 그룹홈에 소그룹 공동체가 몇 분까지 되죠. 인원이. 7인 이하로 해서 5명으로 되고 있는데요. 50개면 타당하다고 봅니까?
적다고 봅니까? 인근지역 김제같은 경우는 127개이에요. 노인인구가 저희하고 비슷하거든요. 20%가 넘었습니다. 1,258여 명 정도 활성화하고 있는데 저희는 50개입니다.
저희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25.5% 정도 되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 정읍시에서는 그룹홈에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교육내용이라는 게 혹시 되어 있습니까?
막연한 관리 파악이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 보면 보건소와 연계해서 치매 여부를 확인을 하시더라고요. 또 때로는 어르신들이 소 근육으로 할 수 있는 색종이 접기라든가 그림그리기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뭔가 그룹홈이 취지가 경로당 내에 있지만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는 소 근육발달 정도로 근육을 사용할 수 있는 대 근육 큰 운동을 하는 것은 힘들잖아요. 그렇지만 다섯 분이 계신다고 하면 색종이 접기라든가 그림그리기라든가 구슬꿰기라든가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정읍시에서도 같이 어차피 이게 그룹홈이 처음에 시작된 이유가 있잖아요. 치매 일환으로 해서 농어촌에 공동 소규모 공동시설로 되었잖아요. 우리 정읍시에도 간구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로당 내에만 있잖아요. 그렇죠. 제가 5분 발언했을 때 경로당에 출입하시는 어르신들하고 충돌이 약간 있을 수 있고 있는 사례도 있을 거예요.
혹시 어르신 댁이 넓은 공간 있는 어르신들이 선택을 해서 그룹홈을 하면 좋겠다, 했는데 혹시 우리 정읍시에서 신청한 데 있었나요? 그러면 이게 만들어진 지가 2014년부터 정읍시에서 실시가 되었고요. 한국에서는 2005년부터 했지만.
조례가 있어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안정적으로 모든 것을 지원도 할 때도 그렇죠? 사업비 세부내역에서 보니까 세부내역이 주로 공동생활에서 하는 게 무엇, 무엇이 있어요?
약간씩 틀리는 것 같아서. 그룹홈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겨울철에. 여름철에는 여기에 보니까 이불하고 주방용품, 베개, 이불장, 수납장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세탁기가 없는 우리 공동시설에서는 어르신들이 여름에 수건, 베개커버, 이불 짐을 가지고 가신데요. 그런데 겨울철이 되면 더 문제가 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료에 보면 세탁기가 들어가 곳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이런 데는 어떻게 된 거예요. 세탁기를 요청을 할 것 아니에요.
일반 경로당에서는 세탁기가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나요? 그러면 그 비용이 얼마 내에서 다 책정이 되는 거예요. 세부내역 내용이. 1천5백만 원 한도 내에서 세탁기가 들어간 경로당이 있죠.
공동시설이 있고 또 세탁기 없는 데는 다른 품목이 들어가고 그래서 1천5백 내에서만 하시는 거예요. 2019년도에는 어때요? 그대로 1천5백으로 가는가요?
세탁기를 신청 안 하신 이 농촌공동생활 그룹홈에서 이분들이 처음에는 세탁기를 미처 생각을 못하신 경우도 있었을 거예요. 겨울철이 되다 보니까 이게 대두가 되잖아요. 이불을 가지고 가야 되고 어르신들이 이고 가겠어요.
운전하겠어요. 이런 점도 고려하셔서 8대 품목처럼 경로당처럼 품목이 되어 있고 외로 또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지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담당자 직원 분들이 철저하게 잘하시지만, 팀장님 참 열심히 하고 계세요.
다시 한번 정확하게 어느 경로당이든가 그룹홈이 필요한 것인지 없는 것이 뭐가 또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잘하겠지 하고 방치하지 마시고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어서 전수조사 내지 방문할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많은 예산은 투입하지 못하지만 적절하게 어르신들에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어차피 이런 사업이 있잖아요.
전국적으로 실시가 되었고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독거노인 많잖아요. 혼자 외로우신 분들 굉장히 많아요. 의지하시면서 가족이 아닌 분이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례는 언제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까?
조례가 만들어지면 보내주시고요. 의원님들하고 협력해서. 이남희 의원입니다. 19쪽 국·도비 보조사업 반환 내역에서 노인 돌봄 서비스 부분인데요.
집행액에서 19억인가요? 19억 7천. 반납 사유가 집행잔액인데 많이 남았네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인 돌봄 서비스가 몇 개 기관에서 하고 있어요. 재가복지센터 수가 전체 어떻게 되고요.
운영기간. 돌봄 센터, 돌봄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 몇 개 기관으로 되어 있어요. 운영기간이 8개 기관인데요.
재가복지센터가 수가 72개 기관에서 지금 돌봄 사업이라는 사업을 하고 있는 기관은 8개 기관으로 국한되어 있습니다. 이 8개 기관이 어디, 어디입니까? 그럼 이 돌봄 사업이 몇 년도부터 시작이 되어서 8개 기관으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까?
오랜 세월 동안 8개 기관으로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예요. 재가복지센터 수가 72개 정도 되는데 8개 기관으로만 국한되어 있어서 이 돌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8개 기관에서 수급자 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8개 기관에서 수용하는 수급자 수.
이 8개 기관에서 케어 하는 부분이 한 센터 당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케어 하신 분하고 요양보호사 숫자하고 180명 정도 된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어요. 8개 기관만 국한되다 보니까 보호받는 케어 받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많이 미흡한 점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지는 보편적 복지로 해서 다 같이 서로 같이 받아야 되는데 선별적 복지로 하는 것 같아서 일반 72개 재가복지센터 수에서 8개 기관 빼고 나머지 기관도 하고 싶어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 시민에게 누구나 참여의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질 수 있도록 아무래도 복지 문이 열어지면 센터가 많으면 케어 받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선택의 권리가 있잖아요. 그만큼 여러 가지 안정적으로 케어 받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고요. 또 센터도 찾아서 갈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인데 딱 8개 기관으로 국한되어 있다 보니까 등급에서 아무리 다른 센터에서 어르신을 계속 보호하고 케어하고 했을 지라도 등급이 없으면 할 수가 없죠. 8개 기관으로 그냥 자동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책으로 모니터링을 준비하셔서 하신다고 하시니까 공평하고 형평성 있게 아마 72개 재가센터에서도 다 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죠? 어디나 다 선택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재가센터가 있을 것 같아요.
뭔가 체계적으로 조례에 준해서 맞춰서 할 수 있도록 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복지 차원이니까 더 관심을 가지고 하시고 골고루 다 맞춰갈 수 있도록. 우리 팀장님들 굉장히 애쓰시잖아요.
장애인, 노인복지 등등 그리고 국장님 이하 과장님 너무 애쓰시는데 이런 모든 것이 차후에는 서로 균등하게 될 수 있도록 그중에서 또 열심히 하는 센터는 어때요? 갈 수 있잖아요. 더 심혈을 기울여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의원입니다. 4쪽과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처리결과에서 미처리 사유가 있죠? 처리1건, 진행 중 2건입니다. 1번, 2번, 3번까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교육지원 조례에 관한 조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이거든요. 특별위원회가 조례에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여기에 되어 있어요.
조례에 보면. 정읍시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해서요. 그런데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예정임.
이렇게 하셨는데 2017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되었으면 바로 시행이 되었어야 할 텐데요. 추천받고 있는 상황이면 학교 같은 경우에는 신학기 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3월부터 5월까지인데.
그동안 안 하시고 11월 달에 할 예정이라고 그러셨죠? 4조에 보면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에서 4조에 보면 위원장을 누구로 하라고 되어 있죠? 부시장이 되면서 교육 관련 관계자 또 학부모, 학교 운영위원, 공무원 등 담당자겠죠?
지금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청소년 시기가 굉장히 중요한데. 15인 이내에 위원으로 구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었거든요. 11명으로 되어 있다고요. 그동안 안 하셨고요.
이 특별위원회에서 어떤 것을 요구했죠? 어떤 교육에 소요되는 범위. 사업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이 조례가 되면 어떠어떠한 사업을 하는 지정이...... 과장님 제2조를 한번 보세요. 정읍시 관할 구역 안에 있는 학교 교육에 소요되는 보조사업 이거든요.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특별위원회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지적을 받고도 늦게 지금 하셨다 이거예요. 아직도 안 하시고 11월 중에 하시는 것인데 앞에서 정상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TV에서도 굉장히 문제가 많죠. 7가지인데 잘 읽어보시고요.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학교에 설치되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공간 설치 사업도 필요하고요. 또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지원에 관한 사업. 우리가 밀접하게 지역사회와 관련한 교육과정에 자체 개발 사업.
개발도 해야 되고요. 또 교육 정보화 사업도 해야 되고요. 급식이나 설비사업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렇게 감사가 지적되었을 때 바로, 바로 시행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루어지지 못한 이런 사항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한번 보세요. 생활영어. 거기도 예산확보 할 예정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어민 보조교사.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은 없고요.
이제 글로벌 시대로서 많은 원어민 보조교사가 필요하고요. 대폭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람. 이렇게 되었거든요.
과장님 생각에는 어떠세요. 우리가 6명이 많다고 보십니까? 14개 시군에서 우리 정읍시가 몇 번째 간다고 보세요.
혹시 교육 사업에서. 상위 쪽으로 한 번 더 봐야 되겠네요. 그만큼 과장님이나 담당자 이하 모든 분들이 욕심을 내셔야 될 것 같아요.
할 수 있도록 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세 번째 보면 지역 으뜸인재 육성사업 개선 방안 피드백. 어떻게 되었습니까?
애로사항, 우수사항 등 점검으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리 지역에. 말씀해 보세요. 지역에 으뜸인재 육성 사업은 우리 정읍시에 굉장히 필요하다고 봅니까?
절실함을 느끼셔야 할 것 같아요. 인재 육성하기 위해서 장학숙도 어때요? 어디에 되어 있습니까?
교육 사업이 굉장히 중요하니까요. 과장님 인지하시고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보면서 빨리, 빨리 시정을 하시면 참 좋을 텐데, 너무 늦게 벌써 1년이 넘었죠? 1년 다가오면서 그때 사 부랴부랴 하는 경우가 있어요.
위원회별로요. 아무리 업무가 많고 바쁠지라도 이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국장님!
국장님께서 더 각별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도 열심히 하시지만 좀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6쪽을 보시겠습니다.
지방보조금사업 집행내역 해서 나와 있죠? 청소년리더쉽 아카데미에 대해서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죠? 이 사업을요.
보조사업자가 정읍청소년 해서 JC에서요. 정읍 청소년 JC에서 언제부터 청소년리더쉽 아카데미를 시작 했나요? 몇 년 되었어요? 2008년도부터 여기 사업이 1천3백에서 3개 사업 중에서 학생승마체험, 농촌유학지원해서 여기만 자부담이 들어가더라고요.
정읍청소년 회의소 설립목적을 보니까 지역사회 및 국가에 건전한 발전, 세계평화와 인류 번영에 기여함. 그런 설립목적으로 해서 정읍 청소년 회의소에서 이 아카데미 우리 청소년리더쉽 아카데미 프로그램 진행을 했어요. 10년이 넘게 지금 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자부담이 계속 지속적으로 되었나요? 좋은 프로그램 사업이잖아요. 항상 자부담 내역도 제가 봤습니다.
꼭 자부담이 이렇게 항상 지출이 되어야 되는지 16년, 17년, 18년도 3개년도 서류를 갖고 있는데요. 19년도에서는 사업이 조금 더 늘어나네요. 저는 청소년 사업을 많이 늘려서 우리 정읍시에서 청소년들에게 교육사업 몇 % 지원하죠?
학교에 대한 교육경비 보조사업. 많은 예산중에서 이렇게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든지 더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박 3일도 할 수 있습니다, 3박 4일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인재육성...... 2% 정도 예산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 예산을 쓰지 못하고 많다고 해서 예산이 없다고 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업내용에서 제가 봤을 때 청소년들에게 비전이잖아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비전과 열정과 또 성공적인 삶의 기초를 심어주는 자기계발 트레이닝 기회를 부여하고 기본회의 진행법에 습득.
분야별 리더. 리더라는 것 굉장히 중요하죠. 리더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때요?
그만큼 노력과 인재육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리더쉽 캠프를 하고 있어요. 스피치 토론, 기술 습득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사업에 진행에 있어서 꼭 자부담을 해야만 되나, 10년이 넘게. 제 생각이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체 평가를 봤어요. 청소년 리더쉽 아카데미에서 몇 달에 해년마다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제가 그것은 자체 평가에서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중학교 1~2학년 우리 정읍시에 중학교가 몇 학교가 있죠? 그러면 해년마다 몇 명 정도 교육을. 2017년도에는 44명이잖아요.
이 선발기준이 어떻게 되어서 이루어지는지. 많은 중학교가 있는데 우리 학생들 중에서 선발기준이. 중학교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청소년리더쉽 아카데미에 대해서 모르는 학생들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각 학교로 공문이 가나요? 1~2학년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중학교에서 할 수 있는 리더쉽 교육이잖아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균등하게 해야 될 텐데. 그런 일이 없는 것도 있고요. 기왕이면 좋은 교육이라고 하면 1차, 2차라도 지원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부담 집행내역 세부내역을 보니까. 일단 자체평가를 알려드려 볼게요.
잘된 점도 있어요. 청소년들에게.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겠다, 그런 의미고요.
예산을 확충하셔서 19년도에는 더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부진한 점 사업추진 상 문제점, 애로사항이 있어요. 첫째 학생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심어주고, 또 기념품을 나눠주고 싶지만, 시간과 사업비 부족으로 제공할 수 있는 물품이나 식대가 비약했음.
이렇게 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우리 미래잖아요. 청소년들을 발전시키고 청소년들에게 리더쉽 계발 및 스피치 또 토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싶은 그런 리더쉽 교육이에요.
사업비부족. 사업비 부족이라는 것은 그만큼 예산이 자부담이 많이 들어갔잖아요. 저는 자부담에서 봤을 때 10대 보험, 문화상품권, 현수막, 뭐가 들어갔냐면 장학금이 들어갔어요.
자체에서. 장학금을 100만 원을 주었더라고요. 혹시 자부담이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사업비 부족이라면 자부담 100만 원 정도는 할 수 있어요.
장학금을 주니까요. 그렇죠? 청년회의소에서.
그러면 그 나머지는 우리 예산에서 정읍시에서 지원해서 학생들이 더 넉넉하게 줄 수 있도록 더 좋은 곳으로 주고 싶고요. 교육시실 하는 단체에서는. 그런데 예산이 부족이라고 했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기왕이면 제공받는 우리 학생들에게도 따뜻하게 정말 좋은 교육이면서 좋은 그런 환경에서 대접을 받으면서 받았구나! 느낄 수 있도록. 식비도 보니까 부족하게 받았어요.
이 주체 측에서는 굉장히 마음이 졸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분명히 자체평가를 보셨을 것 같아요.
실적보고서를. 충분히 우리 과장님께서 보시고 예산에서 자부담이 조금 줄여서라도 우리 예산이 지원되더라도 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학금 정도는 많이 그쪽에서 자부담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정읍에 있는 관내 중학생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리더쉽 교육이라 중요한 것 같아요. 교육청하고 연계하는 사업이잖아요.
더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5번 시민창안대회 활성화를 위하여 읍면동장의 관심 제고방안 마련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은 어떻게 시민창안대회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안대회가 언제부터 실시가 되었죠? 사업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2012년도부터 해서 18년도까지 창안대회가 활성화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나요? 감소하고 있나요? 연도별로 16년, 17년, 18년 했을 때 어떻게 되었습니까?
창안대회가 처음 시발점에서는 굉장히 많이 참여를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갈수록 해년마다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뿌리단계에서 선정이 안 된 부분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분들이 다시 할 수 있는 힘과 또 구제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강구하신다고 하셨죠?
많은 분들이 하고 싶어도 교육이 얼마큼 받고 있죠? 창안대회 교육을 받아야 만이 참석할 수가 있죠? 1~2월 달에 하면 지금 주간에만 하고 있나요?
야간에도 하고 있나요? 창안대회 참석하고 싶어도 낮에 일하신 분들 계시죠? 관심이 많은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이 교육을 받아야 만이 대회 참여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시간을 할애할 수 있으면 야간에도 굉장히 많이 원하시거든요. 이수시간 1년 하는 것도 아니고 48시간을 해야 되는데 적절하게 준비하는 것도 야간도 주간을 1차적, 2차적으로 해서 할 것 아닙니까?
만약에 7차까지 갔다. 그러면 3차 정도는 3번은 또 야간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또 모색하지 않나요? 원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 교육을 받아야 만이 한다고 하셔서 직장있는 분들도 있죠? 그렇죠? 생생마을 만들기도 사업이 언제부터 진행이 되었죠?
목적도 있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촌고령자 생생마을 추진으로 되어 있다고 하면 조금 격려하는데 어려움이 혹시 없나요?
이 사업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고령자이잖아요. 일자리 창출이 되잖아요.
인건비라도 지원이 되면 어떨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려워도 인건비 지원은 안 되고 그 내에서만 활용을....... 이 사업을 하시면서 마을만들기 하시면서 만족도 주민들에 전 주민이 참여할 수도 있고 인원이 한정되어 있는 인원이 있죠?
과장님께서 고령자 생생마을 만들기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라도 해서 활성화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력이 어려우면 하다보면 못하는 경우도 생길 거예요. 포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포기하지 않도록 농어촌이 더 어렵잖아요. 5개 마을이라도 철저하게 조사를 하셔서 혜택을 줄 수 있는 데는 주셔서라도 활성화 있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만 남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기업으로 할 수 있도록 마을기업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