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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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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조상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세먼지 저감 방법이 있으시죠?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원하는 것.

조기폐차지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하는 게 있죠? 그러면 1백65만 원에서 그 차이가 뭐죠? 무엇으로 차이를 두나요?

돈 지원드릴 때. 그러면 구분이 되어 있습니까? 최대 지원부터 쭉 연결이 되어 있나요?

몇 대, 몇 대 정도 구분이 딱 그 내에서 1백65만 원 받은 차량도 있고요. 1백70만 원 받은 차량도 있고 다 틀리나요? 그러면 제일 많이 받은 연식이 제일 오래되었고 또 어떤 게 있나요.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미세먼지 저감 방안으로 전기차 민간보급 지원이 있네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준을 명확하게 하셔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미세먼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이 몇 개소나 있어요.

미세먼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이요. 미세먼지에 제일로 환경 취약계층이잖아요. 취약계층이 어떻게, 어떻게 되죠?

정읍시에 어린이집, 65세 이상 어르신도 28,000명 된데요. 그렇죠. 개소가 이렇게 많으면 그만큼 어린이들 인원이 많잖아요.

초등학교도 34개교면 저학력만 되어도 많습니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3만 3천여 명에게 1인 4개씩 했으면 어떻게 마스크를 지원을 했어요. 읍면동으로 하셨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서 어린이나 65세 어르신들. 선택할 수 있는 그 방법도 굉장히 세밀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러면 미세먼지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어떤, 어떤 종류가 있죠?

대기오염 자동차 측정수가 옥외 전광판이 운영이 되고 있네요. 19년도에는 더 늘릴 수 있는 방안도 있나요. 미세먼지가 심각하잖아요. 2개소에 국한하지 않고 더 시내지역에 늘려갈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스크를 지급하셨죠? 마스크가 제품이 많이 있죠? 허가 제품이 무엇, 무엇이 있나요?

KF94나 KF99도 평균 입자 크기가 0.4 마이크로 아무래도 유해물질이라든가, 나중에 신종플루라든가, 감염 등 호흡기 보호에서는 또 차후에 이런 것도 구입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더욱더 정읍시민들이 마음 놓고 미세먼지 방안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측정기 더 설치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마스크 더 많이 비축하셔서 어린이집이나 또 어르신들 영유아 쪽으로 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환경오염방지대책위원회가 혹이 있나요? 환경적으로 많이 대두가 되고 있는데.

환경오염방지대책위원회. 아무리 조례를 찾아도 없는 것 같아서요. 정읍지속발전위원회 환경오염방지대책까지 같이 넣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러면 구성하게 되면 저희 의회에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시환경오염행위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운영지침이 있더라고요. 대기환경법 보전법이 있고요.

또 수질환경보전법,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토양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가 있어요. 우리 정읍시에서 포상금에 대해서 어떻게 지급하고 있나요? 몇 건 정도 나왔어요.

몇 건인지 정확히 모르세요. 환경에 대해서 저희가 많이 생각을 해야 되는데요. 별로 홍보가 안 되어 있었나요?

어떻게 홍보를 하나요? 그러면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관광객이지 않을까요? 그건 아니에요.

그게 어떻게 밝혀졌었나요? 어떻게 그렇게 단정할 수가 있나요? 제가 물어보는 이유는 16쪽에 보면 비점오염 덕천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업계획 변경이 되어 있네요. 비점오염 관리 지역으로 2013년도 12월에 지정이 되었습니다. 사업계획 변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안 하고 더 면적이 더 많아지니까 안 하고요. 그러면 지역은 상학하고 하학하고 두 군데로 되었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상학하고 하학하고 두 군데를 지금 도계리 같은 경우도 굉장히 축사가 많거든요.

그런데 왜 두 군데로만 이렇게 하다 보면 처음 우리가 사업을 할 때 잘해야 되거든요. 다시 또 할 수 있는 여건도 되는데 그 생각은 어때요? 원래 비점오염이란 수질오염에서 점오염과 비점오염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비점오염 빗물 유출로 인해서 그런데 보니까 상학하고 하학하고만 국한되어 있고 도계리 쪽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럼 정읍에서 비점오염 시설이 정읍천하고 덕천천 두 군데인가요? 차후에 다른 지역에 할 대책도 강구하고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꼭 덕천, 정읍천 말고요. 23개 읍면동 면지역에 해야 될 텐데. 비점오염물질이 대지나 도로나 여러 가지 농사, 농지, 공장, 임야.

많이 되지만, 농도가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직접 유출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질이나 생태가 굉장히 악 영양을 끼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꼭 그 지역만 국한하지 않고 많은 농산물이 많죠. 외각 지역에도 한 번 더 생각하셔서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전에 우리 정상섭 위원님께서 쓰레기통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쓰레기통 이거 한옥마을입니다. 친환경 나무로 되어 있어서 보면 일반쓰레기, 재활용 캔, 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읍시에서는 어떻게 되었는지 제가 봤을 때 이런 목재로 되지 않고 망으로 되었던 기억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위에는 뚜껑이 없어서 비가 올 때는 약간 아무래도 일반쓰레기를 버리다 보면 오물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타 지역에 저희가 의회에서 비교견학 갔을 때 찍은 사진이고요. 또 이 사진을 보면 두 개 사진이 똑같아요. 뚜껑이 있는 공원에 있는 둘레길에 있는 쓰레기통입니다.

뚜껑이 있으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안전하게 사용하기 참 좋고. 미관상 참 좋고. 그래서 내부 사진을 열고 찍었습니다.

그 안에 파란 비닐봉지가 있죠. 안전하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용해도 깨끗하고 보기에도 아무래도 여름철에는 벌레들도 많잖아요. 뚜껑을 사용함으로써 깨끗하고 우리가 미관상도 좋고요.

굉장히 안전할 것 같아요. 목재로 되어 있고 참고하시면 너무 좋겠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국외연수로 시의회에서 이번에 러시아를 다녀왔습니다. 모스크바 하고 쌍트페테르부르크로 다녀왔는데요. 기관을 방문하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총영사관이나 대사관이나 일반 우주박물관 여름궁전도 다녀왔지만 무역관. 무역관에서 화장지. 정읍시에 보면 대부분 화장지가 어떻게 되어 있죠?

두루마리로 되어 있죠? 두루마리로 되어 있어서 일반 사람들이 급할 때 화장지를 뽑다 보면 주르륵 하는 경우도 있죠. 많이 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고요.

특히 여기 같은 경우는 일반 화장실에 비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저희는 일반 화장실은 다 할 수 없어도 장애우 시설, 장애인 화장실 있잖아요.

공원이라든가 일반 시설에서 봤을 때 따로 되어 있죠. 여기는 앞에서 뽑아도 하나씩 뽑아 쓰니까 절약이 되고요. 아이들도 어린아이나 우리 노약자 어르신들이나 우리 장애우 분들이 쓸 때 굉장히 편리하고 깔끔하고 청결하게 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앞에서 보고요. 여기는 밑에서 보고요. 위쪽에서 뽑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굉장히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들은 장애우들은 들어가 보면 두루마리 화장지를 뽑다 보면 힘이 가해지기도 하고요. 이것은 앉아서도 가볍게 뽑을 수 있잖아요.

절약이 될 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참고하셔서 우리 환경과에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제안을 제가 드립니다.

화장지는 노약자분, 장애우 시설 이쪽으로 먼저 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쓰시고요. 열심히 환경과 같이 함께 해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리 정읍시가 되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남희 의원입니다. 5쪽입니다. 산림복합경영을 보니까요.

사업자가 사업 포기하셨네요. 어느 지역이며, 왜 포기했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촌에서 표고버섯을 할 정도로 그래도 농촌지역에서 오래 사신 분이시죠?

꿈도 있었고 비전도 있을 거예요. 포기했을 때 혹시 우리 행정에서 역할을 어떻게 홍보라든가, 안내라든가에 대해서 잘못하지 않았나? 여기 보면 연장요청을 하셨어요.

뭔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서 연장요청을 하셨는데 우리 행정에서 수렴하지 못하고 빠르게 너무나 처리를 하지 않았나, 그런 의구심이 있거든요. 무슨 이유로 연장요청을 했을까요? 분명히 하시려고 사업계획을 내셨고요.

하시려고 했습니다. 연장요청을 하셨는데 이유가 큰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포기까지 가기까지는.

무슨 이유일까요? 왜 착수도 안 했을까 깊게 들어가다 보면.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농가에 대한 마음은 모르셨어요. 실태파악은 안 하시고 무조건 계속 착수를 안 하니까 사업 포기로 해서 하신 거예요. 자부담 2백7십 정도가 아니고 뭔가 큰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사업을 하시기로 하셨고 연장요청 하셨고. 무슨 사유가 있지 않았나? 우리 행정에서 더 살펴보셔서 할 수 있도록.

표고버섯은 정읍에서 몇 군데 있죠? 14농가는 적은 숫자 농가는 아니에요. 이분도 새롭게 신규로 하고자 했을 때 뭔가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자세한 것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기왕이면 농가들에 생활 그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농촌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마음을 주시라 내 마음에서 당부말씀드렸고요. 내장저수지 수변테크 정비사업이 있어요.

정비사업은 완료가 되었는데 수변테크 정비사업 어떻게 진행이 되었었나요? 내장저수지 수변테크가 아무래도 시간이 가면 노후되는 경우도 있어서 중간, 중간에 정비를 계속하고 있습니까? 아양산 대규모 도시숲 조성사업 이렇게 되어있죠?

도시숲 조성이 계속 되어 있는데요. 지금 진행이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아양산 도시숲.

현장 견학 갔었지요. 제가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참고해서 하시면 좋지 않을까, 마음으로 보여드리려고 준비를 했고요.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비교견학 갔을 때 과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어요? 예, 계단을 통영에서 저희 의원님들하고 올라가면서 눈에 확 들어와요. 나무계단 정읍시에서는 칠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노란색으로 했을 때 산뜻하고요. 계단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데 저희가 계단을 올라갔을 때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아름답게 환경적으로 봤을 때도 굉장히 편안하고요. 아름다웠어요. 보시고 참고하시고요.

여기는 또 연구단체에서 비교견학 간 곳입니다. 여기는 남원입니다. (사진 찍은 거 손에 들고 산림녹지과장님께 보여드리고 있음) 양쪽에 나무 테크에 보면 여기 방문했던 분들이 여기 기록을 했어요.

시도 적어져 있고요. 그 지역에 특성에 대해서 방문했을 때 소감도 있고요. 하고 싶은 말도 있고요.

편안하면서도 읽어 올라가면서 참 좋았어요. 정읍시에서도 이렇게 아름답게 하시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또 이것은 모스크바 국외연수 갔을 때 보이시나요?

방송에서 이게 잡힐 수 있나요? 여기가 도시숲입니다. 공장 내에 빈 공가인데요.

공장을 도시숲으로 만든 지역인데 굉장히 나무마다 안전지대를 설치해놓았죠? 하고 난 다음에 밑에는 나무껍질도 있고요. 못 쓰는 나무를 조각내어서 보온도 되고, 영양도 되고요.

아름답고 깔끔하게 보였어요. 참 좋구나! 해서 사진을 찍어왔는데 참고하셔서 도시숲 재생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요.

마지막 여기도 모스크바 러시아 연수 갔을 때 나무가 어떻게 보이나 모르겠어요. 여기도 겨울인데 봤을 때 뭔가 마음에 배경이 감상에 젖어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역도 만약에 큰 공간에 도시숲이라든지 공원이 되었을 때 조경을 아름답게 하면 어떨까?

똑같이 전지를 한 것 같아요. 양쪽 이쪽 부분은 그대로 예쁘게 곡선으로 이 나무인데 똑같이 만약에 30개 정도 수목이 있다 하면 가운데 쪽은 뭔가 변형을 주었어요. 양쪽에는 그대로 둥글게 아름답게 곡선으로 해서 했는데 우리도 공원 쪽으로 하게 되면 굉장히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 항상 애쓰시고 직원 분들 애쓰시는데 참고하셨다가 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활용하시고요. 고민하시고 더 연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남희 의원입니다. 이번에 행사 크게 한번 하셨죠? 여름에.

다문화음식 만들기 체험에서 다문화음식 만들기를 체험했는데 어떤, 어떤 음식을 초등학교 대상으로 했죠? 어떤 음식을 하셨는지요? 달빛소풍이라는 굉장히 아름다운 단오예요. 9월 1일.

저도 참여를 했었는데 하면서 참 좋은 소재고 꿈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가 있는 그런 달빛 제목만 들어도 굉장히 좋았어요. 1회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 가지 보완점이 있죠? 어떤 보완점이 있을까요?

전원주 작가 강연 영어그림책 저자에서 반응이 어땠나요? 홍보가 달빛소풍이라는 이런 축제 때 초등학교, 어린이집, 중학생 같이 다양한 우리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아카펠라가 굉장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아카펠라는 전북에 초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져 있어서 선생님들이 나와서 공연하는 것을 봤을 때 아카펠라 하다 보니까 마음에 감정이 서로 교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단위로 오셨었어요. 더 많은 학생들과 또 가족들이 와서 관람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별빛이 밤하늘을 바라보고요. 음악이 흐리니까 선생님들께서 하시잖아요. 초등학생들이 더 많았으면.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1회다 보니까 미비된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홍보를 하셔서 홍보하시면 어디, 어디에 홍보를 하실 것입니까?

학부모회, 여성문화관 쪽에 우리 여성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에. 일단 홍보를 많이 하면서 준비를 해야지 정말 준비는 잘했는데 우리 참여 수가 없다면 무의미하잖아요. 내년에도 만약에 하게 되면 다문화음식 만들기 체험에도 두 나라에 한정되지 않고 많은 나라 참여해서 학생들과 초등학교 교사 선생님들이나 어린이집 선생님들 함께 같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달빛소풍에 결과보고가 있었을 텐데요. 결과를 말씀해 보시겠어요? 서면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가 큰 행사를 했으면 결과보고가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정산은 잘 되었습니까?

결과보고가 몇 점정도 나왔는지는 제가 보고요. 조금 더 준비했으면 더 철저하게 만전을 기해서 다음 행사 때 준비하면 좋겠다. 그래도 소재는 참 좋았다.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상동 주민뿐만 아니라 우리 정읍시에 있는 24개 읍면동에 있는 모든 분들이 같이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읍면동에 홍보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 앞에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죠? 14개 작은 도서관입니다.

작은 도서관에 시설비가 연가 얼마죠? 작은 도서관 13쪽에 한번 보세요. 2017년 예산집행 내역이고요.

시설비에서만. 사진을 올려주세요. 1번 사진. 1번 사진에 보면 작은 도서관 실태조사, 현장조사 1년에 몇 번 합니까?

실태조사, 현장 조사했던 것을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을 하고요. 제가 들었을 때는 실태조사가 없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한번 왔다가 그냥 아무래도 직원 분들이 없다 보니까 그런 사태가 있을 수가 있어요.

지금 이 과정은 비가 오면 이렇게 샙니다. 2015년도부터 말씀을 드렸다고 하더라고요. 이루어지지 않았고요.

시설비가 분명히 있을 텐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한번 보시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사진입니다. 작은 도서관인데요.

원래 이 부분이 테라스 휴식공간으로 한 그런 공간입니다. 공간인데 청소도구나 이런 물품 같은 것을 그쪽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없어서요.

그래서 숨은 공간. 이 공간이 없어서 이쪽에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어디에 하면 참 좋을까.

한번 제가 물었습니다. 물었을 때 세 번째 사진입니다. 뒷부분에 보면 이렇게 비어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 부분에 판넬로라도 비가림을 해주면 그쪽에 해주면 장난감이라든가, 이런 청소도구라든가, 물품을 여기에 보관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하셨어요. 이 기능시설비 보강이 너무 안 이루어졌구나! 실태조사가 안 되어 있구나!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4개 작은 도서관은 어떻게 보면 약간 소외되는 경우가 있어요. 중앙 도서관이라든가, 신태인 도서관이라든가, 기적의 도서관 같은 경우는 보니까 많이 활용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요. 이런 공간을 활용해서 만들어서 이 청소도구가 있는 이쪽을 우리 아이들이 휴식공간. 아이들은 어때요?

책을 보면서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요. 안락하게 만들어서 책도 보고 쉬는 시간도 갖고요. 이곳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테라스에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참 좋을 것 같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수조사가 일제히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작은 도서관. 이용이 조금 적은 데는 뭔가 이유가 있습니다. 환경적으로도 그렇고요.

신간 도서 같은 경우는 바로바로 작은 도서관에도 배치가 됩니까? 기능보강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비가 오면 하얀 하게 소금처럼 되어 있는 경우에 있는 반면이 있잖아요.

팀을 구성하셨다고 하시니까 전부다 일제 14개 작은 도서관을 전수조사하셔서 뭐가 필요하고 뭐가 구비해야 되는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듣기에는 그렇게 들었으니까요.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철저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